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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박형국 의원 발언

228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09-07

박형국 의원 프로필 보기 →

석봉

안석봉위원장

제22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안석봉입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에 따른 추가 질의·답변 부서는 위원 여러분과 사전에 협의한 대로 홍보담당관, 교통과입니다. 질의·답변 순서는 홍보담당관, 교통과 순이니 사무국 직원은 회의실 앞에 해당 부서장이 순서대로 대기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해 열리는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사 시 거제시의회 의원 행동강령과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사항을 준수하여 주시고, 또한「거제시의회 회의규칙」제66조에 따라 소관 상임위원회의 예비 심사 결과도 최대한 존중하여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회의진행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및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총괄설명은 지난 본회의 시 부시장의 설명을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상임위별 예비 심사에 대한 전문위원 결과 보고를 받은 후 부서별 추가 질의·답변을 거쳐 계수조정 및 의결 순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사일정에 따라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제2항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그럼,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 결과를 듣겠습니다. 먼저,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복지위원회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경제관광위원회 전문위원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회

광위원회경제관

전문위원 송근섭 반갑습니다. 전문위원 송근섭입니다. 보고서 25페이지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예비심사 결과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경과, 세입예산안, 세출예산안은 보고서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27페이지 심사내용이 되겠습니다. 경제관광위원회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경 세입 예산안 총 규모는 1700억 376만 8000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72억 7893만 8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지방교부세 5억 8000만 원, 보조금 69억 2772만 3000원이 증가하였고, 세외수입 2억 2878만 4000원,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등은 1000원 감소하였습니다.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경 세출 예산안 총 규모는 3890억 9017만 7000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335억 1921만 9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총 규모는 3790억 5776만 4000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340억 6799만 8000원이 증가하였으며 세부내역은 유인물은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기타특별회계 분야의 총 규모는 100억 3241만 3000원으로 제1회 추경 예산 대비 5억 4877만 9000원 감소하였습니다. 다음 28페이지 심사결과가 되겠습니다. 거제시장이 제출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1년 제2회 추경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는 세입 원안 가결, 세출 수정 가결하였으며 기타특별회계는 세입 원안 가결, 세출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관광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참고하여 추가 질의·답변이 필요한 부서별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국 직원은 홍보담당관 팀장들 입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담당관 팀장님들 반갑습니다. 홍보담당관 팀장님들에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

팀장님 반갑습니다.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홍보담당관을 별도로 의견 설명을 들으려고 했던 이유는 잘 아시겠지만 지난번 상임위원회 심사에서 ‘신문홍보 광고료’와 ‘방송홍보 광고료’가 각각 3000만 원하고 2100만 원을 증액한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올라왔고, 여기에 대해서 상임위원회 심사 중에 이 증액분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를 요청을 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당초예산 3억 4000만 원, 1억 7000만 원보다도 이번 추경에 이것이 꼭 증액되어야 하는 사유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의를 했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들었는데 사실상 답변 내용이 명확하게 증액 사유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에서도 우리가 논의 결과 증액 사유가 분명하지 않은 상태로 예산안을 통과시키기는 어렵기 때문에 일단은 삭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렸고 다만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다 소상한 그런 설명이 있게 되면 그 내용이 납득이 되게 되면 그것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한 번 검토할 문제다, 이렇게 이야기가 됐거든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한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혹시 팀장님이나 오신 지 며칠 되지 않았는데 사실 파악하기 쉽지 않았을 거라고 봅니다마는 이 부분에 대해서 두 분 중에서 답변하실 수 있는 분이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언론팀장 최동훈입니다. 9월부터 12월까지 약 4개월 정도가 남아있는데 저희가 광고 소요를 예상할 때 도내 일간지하고 지역 주간지와 인터넷 창간광고 소요가 있습니다. 창간광고 소요에 28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요. 지역 주간지하고 인터넷에 추석 병원안내문이라든지 약국안내문 관련 광고 하나 하고 연말 광고 이렇게 22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총 5000만 원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거제시 언론사가 46개사로 등록돼 있습니다. 통영시 같은 경우에는 36개사로 광고비가 5억 원 정도 되고, 고성군 같은 경우에는 24개사로 4억 원 정도가 되는데 당초예산에 4억 6000만 원 정도 예산으로 집행을 하다 보니까 광고비가 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 추경이 확보가 되면 지역 주간지와 인터넷, 도내 일간지, 지역신문 위주로 광고 홍보비를 집행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현재 4억 6000만 원 중에 남아있는 예산이 5000만 원 정도 남아 있습니다. 이 5000만 원은 도내 일간지나 지역 주간지 이미지 광고용으로 배부할 건데 저희들이 인터넷 신문사가 많다 보니 한 번 지급하면 1200만 원에서 그 정도로 지급해서 좀 언론사는 많은데 예산이 부족했고 거기 집행하는 가운데 수요가 남아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김용운위원

팀장님,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우리가 지금 추경이잖아요. 당초예산이면 또 모르겠는데 추경이면 예산이 증액이 되거나 감액이 되면 거기에 대한 분명한 사유가 딱 명시가 됩니다. 그리고 금액도 아주 구체적으로 나오잖아요, 우리가. 그런데 고성은 얼마고 통영은 얼마고 그런데 거제는 거기서 상대적으로 적다. 이거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지금 이 자리에서. 왜 기존에 당초예산에 3억 1000만 원보다 3000만 원이 늘어야 되고 방송홍보 광고료는 1억 5000만 원에서 왜 2100만 원이 늘어나야 되는데 이 증액되는 5100만 원에 대해서 구체적인 자료를 주셔야 되는 거 아니냐 이 말입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저희가 추계로 할 때 창간광고라든지 지역 주간지·인터넷에 광고 소요가 남아있고 그래서 부족한 가운데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까 많이 예산이 부족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식으로 이렇게 하면 예산이 됩니까? 아니 금방 말씀처럼 몇 개 신문광고가 창간 소요가 발생을 했다. 또는 추석이나 광고가 더필요하다. 그러면 그래서 얼마 얼마가 더 필요하고 방송광고는 이래 해서 얼마가 필요하다. 이 자료를 주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걸 그냥 대충 얼버무려서 “이래서 돈이 더 필요합니다.” 이게 지금 이래 가지고 예산을 해 달라는 말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창간광고액은 주간지·인터넷 신문 13개사입니다. 13개사고 거기서 거제저널, 뉴스앤거제 13개사고, 도내 일간지는 4사입니다. 4개사에 광고비가 나가면 총 합치면 2800만 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이게 창간광고라는 게 매년 매 시기 집행하는 광고라서 총 17개사에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주간지.

김용운위원

잠깐만요, 그러면 아니 예산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까지 삭감돼서 조서가 올라와서 이걸 다시 통과를 시켜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으면 자료를 주든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이걸 그냥 말로 하면 우리가 다 기억을 해요? 자 그럼 해봅시다, 말로 하셨으니까. 3000만 원이 늘어나는 이유가 뭡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언론사 수는 당초에 비해서, 작년에 비해서 10개사가 더 늘어났습니다. 10개사가 더 늘어났고.

김용운위원

잠깐만요, 당초예산 보다도 3000만 원이 증액된 사유를 말씀해 주세요, 구체적으로.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언론사가 늘어나면서 당초예산 때 당초예산 때 반영이 못 된 부분이 있어서.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몇 개 언론사가 늘어났는데.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10개 언론사가 늘어났고.

김용운위원

어디에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인터넷 신문입니다.

김용운위원

거제?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인터넷 신문하고 경남 주 간지입니다. 경남이슈투데이.

김용운위원

경남에 몇 군데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인터넷 같은 경우에는 경남 주간지가 한 군데 더 늘어났습니다. 경남이슈투데이.

김용운위원

경남에 한 군데.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경남이슈투데이하고.

김용운위원

경남에 한 군데 그 다음에 거제시는 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거제 인터넷 신문 같은 경우에는 9개사가 늘어났습니다. 총 10개사입니다.

김용운위원

거제에 9개사, 그러면 2021년도에 인터넷 신문이 총 10개가 늘었다 이 말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등록이 된 겁니다. 1년이 지나고 등록이 된 상황입니다.

김용운위원

올해 창간이 아니고 작년에 창간이 됐다는 이 말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저희가 광고 집행을 할 때 1년 미만인 언론사들은 집행을 안 했고 1년 이상이 돼서 올해 등록이 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창간했다는 소리 아닙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창간하고 창간한 지 1년이 지났으니 광고비가 나가야 된다, 이 말씀 아니에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2020년도에 창간을 했고 10곳이. 올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올해부터 광고료가 편성이 돼야 된다 이 말씀이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그 10곳에 얼마가 나갑니까? 10곳에 3000만 원이 나갑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그런 건 아닙니다. 10곳 정도 추계를 하면 15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000만 원 정도 소요되는 거는 그 주간지와 병원, 약국 홍보안내문 추석 때, 추석 때 병원, 약국에 대한 홍보안내문 광고가 나갑니다. 그게 12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에 또 연말 광고라고 해서 주간지와 인터넷 12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주간지하고 인터넷하고는 무슨 차이인데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주간지는 종이신문이죠. 거제신문이라든지 거제중앙신문.

김용운위원

거제에 나가는 연말 광고가 3000만 원.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그 정도.

김용운위원

그러면 필요한 총예산이 5700만 원입니까, 그럼?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5100만 원 정도 됩니다. 5000만 원.

김용운위원

지금 3000만 원짜리 얘기하고 있는데 예산서 갖고 계세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광고비는 3000만 원, 지역 주간지하고 인터넷은 3000만 원입니다. (○김두호 위원 의석에서 - 3000만 원이 남아 있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

김용운위원

지금 3000만 원을 증액한 거죠, 그죠? 지금 금방 팀장님 말씀하신 거는 계산을 다 해 보면 5700만 원이 나오지 않습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소요가 그 정도로 파악이 되는데 솔직히 방송에 부결을 단 거는.

김용운위원

그거는 별개예요, 지금. 그거는 따로 라니까. 여기 예산서가 별개로 되어 있잖아요, 목이.
석봉

안석봉위원장

아니 팀장님 시 주간지 4종에 하고 방송홍보 광고료하고 지금 과에 남아있는 예산이 5000만 원 정도 남아 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5000만 원 남아있는 중에 우리 시 주간지 부분의 광고료가 얼마 정도가 있고, 그리고 김용운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3000만 원 증액 돼 있는 이 부분을 포함해서 올해에 집행할 계획이다, 라고 이렇게 나와야 이해를 할 거 아닙니까?

김용운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걸 복잡하게 하지 말고 예산이 뭐 이렇게 어렵게 이야기합니까. 제가 자꾸 이야기하는 거는 3000만 원이 증액되면 3000만 원이 어디 어디에 쓰일 거니까 3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간단하잖아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주간지하고 인터넷 창간.

김용운위원

그러면 창간광고에 1500만 원.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창간광고는 주간지하고 인터넷 1500만 원하고 도내 일간지도 있습니다. 도내 일간지 4개사에 1300만 원 해서.

김용운위원

신규로 더 필요한 거예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김용운위원

당초예산에 안 들어가 있는 거?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당초예산에 저희가 편성한다고 했는데 언론사가 늘어나다 보니까 지출한 거에 비해서는 소요가 많다 보니까 많이 지출했다 그래서 추경에 이게 좀 부족하다. 도내 일간지 창간이라든지 주간지 창간이라든지 추석 광고라든지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김용운위원

지금 담당관이면 진짜 한바탕 할 거 같은데 내가 지금 팀장이라서 참고 있는 거예요. 담당관님 안 계시니까. 우리가 돈이 100억 원이 들든 1000억 원이 들든 필요한 돈이면 당연히 거기에 예산을 편성하는 게 맞고요. 1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필요 없으면 안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예산 지침이. 그죠? 그러면 3000만 원이 올라왔으면 최소한 부서에서 어려운 일이 아닌데 상임위원회 할 때도 마찬가지고 이 자리에서도 마찬가지고 기존에 당초예산이 얼마 했건 그건 여기서 알 바 아니고요. 당초예산에 우리가 돈을 이만큼 편성을 했는데 지금 지나고 보니 이번 추경에는 돈이 3000만 원 더 필요하다. 왜, 이러 이러한 이유로. 그것만 딱 설명해 주시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3000만 원이 필요한 이유가 아까 말한 대로 다시 정리하면 경남하고 거제 10곳에 1500만 원 창간광고가 필요하다. 그 말씀 하셨죠? 그래서 1500만 원. 그 다음에 추석에 병원, 약국 광고가 1200만 원이 더 필요합니다. 이게 당초예산에 없다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러면 1200만 원. 2700만 원 아닙니까? 그 이외에 또 뭐예요? 도내 아까 뭐라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도내 일간지 창간이 1300만 원.

김용운위원

도내 일간지가 몇 군데입니까? 창간광고가.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지금 남아있는 게 4개사입니다.

김용운위원

그것도 마찬가지로 작년에 창간한 거예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아닙니다. 계속 있었던 겁니다.

김용운위원

있었는데 왜 이제 추경에 돈이 들어와요 그러면. 이거는 그러면 창간광고가 아니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창간광고인데 매년마다 창간광고가 나갑니다.

김용운위원

아니 제 말은 여기서 말한 창간광고라는 건 작년에 창간을 했는데 1년 지난 시점부터 광고료가 나간다면서요. 그런 의미로 창간광고를 얘기하는 거예요. 창간기념일 때 광고료 준다는 그런 뜻이 아니고. 지금 위에서 그랬다 아닙니까? 경남 1군데, 거제 9 군데 창간광고라면서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창간광고는 매년 창간일쯤에 지급되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그건 아는데. 10군데는 작년에 창간을 했고 그런데 1년이 지난 시점부터 광고료를 준다 안 했습니까? 그래서 올해 10군데가 잡힌 거잖아요. 그런데 경남에 도내 일간지 광고 4군데가 또 있다면서요? 10군데입니까, 4군데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4군데입니다.

김용운위원

4군데가 더 있는데 도내에. 이 도내에 그럼 4곳은 작년에 창간한 게 아니고 예전부터 창간해서 쭉 해왔는데 그러면 이것이 광고료가 나가는 것이 당초예산에 안 잡혀있었다 이 말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당초예산을 할 때는 아마 이 수요를 예측해서 했을 건데 집행하다 보니까.

김용운위원

딴 데는 그럼 돈을 많이 썼다는 겁니까, 뭡니까? 그럼 이걸 가지고 얼마라고요, 4군데가?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4군데가 1300만 원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1500만 원, 1200만 원, 1300만 원이 더 필요한 겁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김용운위원

그러면 4000만 원인데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연말 광고 또 추석 광고하고. 아까 부기상으로 방송이 2000만 원 돼 있고 지역 신문사가 3100만 원 되어 있지 않습니까? 저희가 부기를 실질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지역 주간지나 인터넷 지역 언론사에 하고 있습니다. 부기가 잘못됐다고 봐집니다.

김용운위원

밑에 방송홍보 광고료, 방송 6개사, 이건 지난번 상임위원회 답변할 때도 지상파하고 종편이라고 얘기했다 말이에요. 방송사 아닙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이 방송사가 2100만 원이에요. 그러면 여기에 2100만 원이 방송사에 들어갈 돈이 아니네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실제로는. 아닌 거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근데 왜 이렇게 합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부기를 좀.

김용운위원

그러면 어떻게 상임위원회 와서는 보고를 그렇게 해요? 종편이 늘어나서 거기다 광고를 집행해야 된다고 그때 그렇게 이야기하더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기존에 종편도 늘어났는데 추경에 반영한 예산은 다 지역주간지나 인터넷이나 도내 일간지에 반영을 하려고 하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팀장님 말씀은 3000만 원하고 2100만 원이 다 묶어서 5100만 원이 지금 거제, 경남에 지역신문하고 인터넷에 추가로 나가야 될 돈이다, 이 말이네요. 그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럼 이걸 바꿔야죠, 뒤늦게라도 알았으면. 직접 예산서 작성할 때 팀장이 안 합니까? 누가 작성을 해요? 팀장이 하지. 대충 상임위원회에서 대충하고 넘어가 주겠거니 싶었네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아닙니다. 그런 건 아니고 제가 좀 경황이 없어서 못 챙겼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용운위원

어떻게 사용 용도가 자체가 다른 거를 편성목을 잡아놓고 예산을 별도로 해놓고 이게 통과될 거라고 생각했다는 겁니까? 일단 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

송황 팀장님 제가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질의를 하겠습니다.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송황입니다.

김두호위원

보통 추경을 왜 하죠? 본예산하고 추경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추경은 당초 편성해서 집행하다 보니까 모자라는 부분이라든지 추가 소요가 있을 때 하는 걸 추경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김두호위원

본예산하고 난 다음에 변경할 사유가 있어서 증액, 감액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맞죠? 김용운 위원님 그럼 말씀하신 것처럼 신문홍보 광고료 3000만 원, 방송홍보 광고료 2100만 원에 대한 추계를 정확하게 이야기 해 주셔야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설명이 미흡한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김두호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김용운 위원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저는 전체적으로 한번 볼게요. 잔액이 5000만 원 남았다고 했잖아요. 그 다음에 지금 이거 3100만 원 하면 8100만 원이잖아요. 맞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김두호위원

아까 불러주신 거 한번 불러볼게요. 창간광고해서 인터넷 그 다음에 경남 주간지까지. 거제에 있는 인터넷 신문 9개, 경남에 주간지인터넷 1개, 창간광고료가 1500만 원이라고 했습니다. 맞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김두호위원

그 다음에 도내 일간지 창간광고 남아있는 게 1300만 원. 그러면 2800만 원이죠. 병원, 약국 추석 안내문 홍보 1200만 원 맞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1100만 원씩 해서 2200만 원 이렇게 잡았습니다.

김두호위원

1100만 원씩 해서 2200만 원.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연말 광고까지.

김두호위원

연말 광고까지 2200만 원이다. 잠깐만요, 그러면 2200만 원 그다음에 연말 광고 주간지인터넷 3000만 원 그러면 이게 8000만 원 아닙니까? 안 맞습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지금 당초 우리가 4억 6000만 원이 광고비가 편성됐는데.

김두호위원

그거 말고 계산해 볼게요. 창간 광고료가 1500만 원이라고 했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김두호위원

인터넷만 요. 그 다음에 일간지 창간광고가 1300만 원이라고 그랬다 아닙니까? 2800만 원 아닙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김두호위원

병원, 약국 추석 연말 안내문이 2200만 원이라면서요. 그러면 2800만 원 더하기 2200만 원 하면 얼마입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5천만 원입니다.

김두호위원

연말 광고, 주간지인터넷 하면 3000만 원 아닙니까? 그러면 8000만 원 아닙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지금 우리가 추경에 5000만 원 요구한 거는 조금 전에 김두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주간지인터넷 2800만 원하고 연말 추석 광고 2200만 원 이래서 5000만 원 정도 요구한 거고요. 나머지는 올해 집행잔액이 있으니까 그걸로써 나머지는 광고라든지 이런 걸 집행할 계획입니다.

김두호위원

그래도 100만 원이 남는다는 거예요. 다시 얘기할게요. 한번 써보세요. 왜 이렇게 하십니까. (○김용운 위원 의석에서 - 말로 때우려고 해 그냥.)
제가 이야기해 볼게요. 인터넷주간지 거제 창간광고료 1500만 원이라고 했잖아요. 도내 일간지 창간광고 남아있는 게 1300만 원, 2800만 원 아닙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병원, 약국 추석안내문 2200만 원 더하면 얼마입니까 이게? 5000만 원 아닙니까? 맞죠?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김두호위원

연말광고 주간지, 일간지 3000만 원이라면서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추석 광고가 1100몇 십 만 원 이렇게 나갑니다. 정확하게 1150몇 만 원 나가고 연말 광고도 1100.

김두호위원

지금 뭘 보고하시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제가 다 받아 적고 있는데 왜 말이 왔다 갔다 하세요? 아까 연말 광고 주간지인터넷 3000만 원이라면서요?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우리가 추경에 요구한 거는 5000만 원 조금 전에 했고 연말 광고 3000만 원 그거는 계산 안 하고 조금 전에 말씀한 그거 5000만 원을 이번에 추경에 요구한 사항이고요. 올해 남은 5000만 원 가지고 나머지 4개월 정도 남았으니까.

김두호위원

저는 왜 물어보냐면 정확하게 잔액하고라도 추경은 이것도 불명확하잖아요. 그래서 남아있는 4억 6000만 원 중에 5000만 원 남아있다고 했다 아닙니까. 그 금액하고 불러주는 거 하고 그래도 맞아야 되잖아요, 지금 자체가 추경을 요구하는 금액하고. 그리고 그걸 확인하려고 금액이라도 맞는지.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총 추경하고 보태면 1억 원 정도가 추경에 편성이 된다면 1억 원 정도 남는데 아까 5000만 원은 올해 4개월 정도가 남아 있으니까 방송 이미지 광고라든가 기존 홍보 광고가 소요가 있기 때문에 그걸로 집행할 예정이고 올해 추경을 요구한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그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김두호위원

다시 한 번 5000만 원 설명을 해 보세요. 5100만 원 방송 홍보는 아니고 지상파 종편이 아니고 이것도 도내 인터넷 신문하고 도내 일간지고 그랬죠. 다시 한 번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창간 지급할 계획이 편성한 게 2800만 원인데 2800만 원을 세부적으로 하면 주간지인터넷 13개사 1500만 원하고 도내 일간지 4개사 약 1300만 원 정도. 그리고 나중에 추석 광고에 1100만 원 정도, 연말광고에 1100만 원 정도해서 약 50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추경에 요구한 이 부분이고요.

김두호위원

연말 광고 이런 거는 당초예산에 다 들어가 있다는 말입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연말 광고는 아까 5000만 원 정도 남아 있으니까 그 금액.

김두호위원

제 말은 그거는 당초예산에 편성이 돼 있다는 거 아닙니까? 당초예산에 그 수요를 생각해서 편성해 놨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남아있는 게 아니고. 최초 당초에.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이 부분은 제가 엊그제 와서 정확히 말씀을 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김두호위원

두 분 다 안 계셨다는 건 알겠는데.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광고가 작년에 편성할 때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이렇게 계산한 거보다 추계적으로 통상 이 정도 예산이 편성되지 안겠나 이래서 5억 원을 요구를 했는데 4억 6000만 원이 올해 편성된 걸로 그리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예산 편성할 때 이런 부분 세부적으로 추계된 내용은 아닌 거 같습니다, 제가 추측하기에는.

김두호위원

어차피 올해는 계실 거 아닙니까? 올해는 정확하게 좀 추계를 하세요.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그리 하겠습니다.

김두호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수고했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가 전년도에 당초예산 심의를 할 때 6200만 원 증액이 됐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중앙지, 도내 지방지 9종, 시 주간지 4종, 인터넷 15종 해서 우리가 당해 연도에 인터넷 신문이라든지 도내 신문 주간지가 는다고 해서 당해 연도에는 우리가 창간을 기념해서 돈을 지급하지 않지 않습니까? 어쨌든 적어도 다음해가 되어야지 1년 지나야 지급하는 기준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고정이위원

그렇다고 한다면 올해 2021년도에 인터넷이라든지 주간이 창간이 됐으면 올해는 지급받지 못하고 내년도 1년 돼야지 받는다는 거 맞잖아요, 그죠? 그렇다고 한다면 충분히 그 수요를 예상해서 2021년도 당초예산에 잡혀있다고 봅니다. 그 증거가 여기 2021년도 당초 세입·세출 예산서입니다. 여기 6200만 원이 늘었는데 200만 원 늘은 이유가 우리가 인터넷 신문하고 경남 주간지가 이만큼 늘었기 때문에 창간 기념일이라든지 코로나 시대에 병원, 약국 홍보로 추석은 우리가 해마다 하지 않습니까? 추석 설은. 어쨌든 명절 잘 다녀오라든지 병원, 약국 홍보를 하든지 추석, 설 창간은 이렇게 해마다 이례적으로 하는데 저는 6200만 원이 작년에 설립된 게 충분히 예산이 반영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6200만 원이 증액이 됐는데 거기 예산이 반영이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당초에 제가 알기로는 당초예산 때 광고비를 한 5억 원으로 요청을 했는데 삭감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고정이위원

아니요, 증액이 6200만 원이 증액이 됐습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증액은 됐고 저희가 작년 당초예산이 4억 원이었고 거기에 추계를 해서 5억 원을 요청을 했습니다.

고정이위원

맞습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5억 원을 요청해서 삭감이 4000만 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 추계상으로 어떤 언론사라든지 방송 소요라든지 광고비 지출 소요에 대해서는 5억 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삭감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고정이위원

추경예산 기록에 보면 기정액이 5억 40만 원 되어 있고 그 다음에 5100만 원이 증액이 되어서 5억 5140만 원 이렇게 됐지 않습니까? 기록상 보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그 광고비 안에 광고비도 있고 통신 이용료도 있고 다른 것도 있기 때문에.

고정이위원

당연하죠. 다양하게 포함돼서 전체 예산을 봤을 때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초예산에 6200만 원이 증액된 것은 충분히 수요가 예상이 되어서 저는 여기에 담겨져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것은 지금 9월부터 12월에 도내라든지 거제 인터넷이라든지 이런 창간기념일에 이렇게 광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돈이 얼마큼 필요하고 추석, 설에 얼마큼 필요하고 이것은 당초에 예산이 충분히 반영이 되었다 생각하는데 앞에 살림을 살다 보면 더 많이 집행이 될 수도 있고 작게 집행이 될 수도 있고 이렇게 하는데 예산이 있다고 해서 전반기에 예산을 막 쓰고 없으면 추경에 또 이렇게 해서 쓰고 이거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 거제시민들의 세금인데 어쨌든 알뜰하게 계획에 맞춰서, 예산에 맞춰서 써 나가야지 쓰고 모자라면 “더 주세요.”하는 이런 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해서 위원들께서 질의를 했는데 구체적인 데이터를 준다든지 자료를 주신다든지 이런 것도 없고 이리 이리 하니까 필요합니다. 아이 용돈 주는 것도 아니고 저는 조금 구체적인 자료가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팀장님, 지금 당초에 3억 1200만 원 가지고 보통 한 달을 살면 2600만 원 가지고 한 달을 살아요. 그런데 지금 추경 올라오기 전에 팀장님 설명으로는 한 5000만 원 정도 남아있다 그게 올해 쓰려고 했는데 5000만 원 남아있다 보니 왜 5000만 원밖에 안 남았냐고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거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어쨌든 팀장님들이 창간기념 광고 이래서 거제 인터넷 9곳, 경남 1곳, 거기에 1500만 원, 도내 일간지 1300만 원, 2800만 원 지출이 된 거지 않습니까? 되었죠? 지금 받아서 지출할 겁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지출은 안 됐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지출은 아직 안 됐어요? 그런데 남은 넉 달을 살려고 하다 보니 이것도 지출을 해야 되니까 지금 예산이 필요한 거지 않습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그러면 5000만 원 가지고는 집행 안 되니까 좀 집행을 해 달라, 이 말씀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지금 추가로 요청한 거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창간미지급금이라든지 추석이나 연말 광고에 소요될 광고비입니다. 남아있는 5000만 원에 대해서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이 남아있습니다. 4개월 남아있는 동안에 창간이라든지 추석 광고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나가는 상황이고 5000만 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도내 일간지라든지 지역 주간지라든지 또 광고 이미지 수요가 있고 방송 콘텐츠 이미지 수요 그것을 감안해서 5000만 원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사용하고 창간이나 추석이나 이런 데 추가로 수요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을 확보해서 사용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용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용운위원

위원장님께 요청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초예산에 5억 원이 편성이 된 건데 이거 1추 한 거 아니죠? 당초예산이죠, 5억 원이? 당초에 5억 원이 편성이 됐는데 어쨌든 여기에 대해서 추가로 5100만 원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그 사유가 아까 몇 가지로 대충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도 저는 사실 믿기가 어려워요, 설명이 너무 왔다 갔다 하니까. 그래서 5100만 원 일단 방송홍보광고료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은 확인이 된 거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이 부분은 어떻게 제가 처리할지 그것은 나중에 한번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이렇게 올라온 건 제가 본 적도 없어서. 그거는 일단 그렇다 치고요. 두 번째 5100만 원이 어디어디에 어떻게 구체적으로 필요하다, 쓸 것이다 하는 내역서를 빨리 주세요. 종이로 주세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지금 있습니까? 갖고 온 게 있습니까?
석봉

안석봉위원장

전체 위원님들한테 복사를 해서 드리면 좋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요청이 있어서 이 부분에 확인 차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 48분 회의중지

10시 59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김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

팀장님, 주신 자료 가지고 제가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처음에 예산 총 5100만 원 증액이 필요한 부분 중에서 1번 거제지역 인터넷 경남 1곳 포함해서 10개사에 대한 창간광고가 필요하다, 1500만 원 그랬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거기가 어디입니까? 지금 쭉 한번 체크해서 불러주십시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남아있는 게 거제저널, 뉴스앤거제, 거제뉴스광장, 거제시민뉴스, 거제매일뉴스, 거제인터넷뉴스, 거제시대, 거제뉴스아이, 거제뉴스, 거제타임라인, 포커스경남, 거제통영오늘신문, 경남뉴스톡, 그리고 거가인포커스, 거제미래신문, 경남뉴스톡입니다.

김용운위원

몇 개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총 13개사입니다.

김용운위원

총 13개사. 아까 그러면 10개사가 아니고 13개사네, 그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총 13사에 1500만 원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10개사라고 했는데 13개사로 수정해서 보면 되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김용운위원

그러면 이게 창간광고라고 그렇게 우리가 명명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쭉 부른 13군데 중에 창간광고료가 미집행됐다, 이거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여기서 말한 창간광고료라는 것은 작년에 창간한 언론사를 말하는 건 아니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매년 돌아오는 창간광고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창간기념일에 맞춰서 광고를 1년에 한 번씩 주는 그 창간광고료를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일단 아까 설명한 거하고는 이게 안 맞는 거예요. 처음에 팀장님 오셔서 이야기하실 때는 창간광고료 10군데 1500만 원이 왜 필요하냐 그러니 작년에 창간을 했는데 1년 뒤부터 창간광고료를 주니까 우리가 필요하다, 그래서 이야기가 시작된 거란 말입니다. 벌써부터 이게 막 혼란스럽잖아요. 처음부터 창간광고료면 창간한 그날에 통상적으로 우리가 시에서 5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 150만 원이든 광고료를 준단 말입니다. 광고를 내고 ‘창간을 축하합니다. 거제시’ 이거 나오는 그거 아닙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렇게 이야기를 했으면 안 헷갈렸을 거 아니에요. 신생 언론사가 작년에 10군데가 생겨서 우리가 이해하기로는 올해부터 처음 광고료가 나간다, 그렇게 자꾸 이야기를 하니까 처음부터 이야기가 꼬인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다 치고 지금까지 쭉 나온 광고 중에 이쪽의 창간광고료가 예를 들면 금방 쭉 이야기했던 데 있잖아요. 이야기했던 데 중에서 작년에 생긴 거는 몇 개입니까? 13군데 중에.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작년에 생겼다기보다는 그전에 생긴 것이라 하더라도.

김용운위원

아니, 질문에만 답하세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저희가 작년에 없다가 저희가 관리하는.

김용운위원

올해 그러니까 처음 나가는 게 몇 군데냐고요, 13군데 중에.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총 6군데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그거는 이해가 됩니다. 그걸 우리가 ‘추경에 넣어주세요. 작년에 창간됐는데 올해 우리가 신문사가 계속 있을지 없을지도 몰랐고 그런데 지나고 보니까 1년이 지났고 그래서 창간광고료를 줘야 됩니다. 그러니 이거는 우리가 기존예산에 없었으니까 이거는 추경에 필요합니다.’ 이거는 이해가 된단 말입니다. 그런데 나머지 그러면 7곳은 계속 하던 데 아닙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계속 하던 데 아니에요. 십수 년 된 언론사들도 있는데 보니까. 그러면 계속 하던 창간광고가 왜 굳이 지금 추경에 이게 올라오냐 이 말입니다. 해마다 편성하면 기본적으로 창간광고 언론사 몇 개, 창간광고료 얼마, 쫙 정해져 있을 거 아니에요. 연초에 없었습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연초에 방송광고료 부기별도에 있고 신문광고료 그 정도 별도로 있고 이게.

김용운위원

아니 거제저널, 뉴스앤거제 이런 게 신문이 지금 내가 알기로는 오래됐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이 신문사에 광고료가 나갔고 창간광고가 나가야 된다, 이게 당초예산에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갔을 거 아니에요. 지금 이 돈 다른 데 쓴 겁니까, 지금? 이렇게 창간광고료를 잡아놓고 다른 데 쓰고 보니 돈이 모자라니 지금 미집행된 거 아니에요?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위원님, 말씀 중에 중간에 죄송합니다만 당초에 우리가 5억 원을 편성할 때 아마 이 부분은 계상해서 요청을 했는데 편성하는 과정에 한 4000만 원이 잘리다 보니까.

김용운위원

4억 6000만 원으로 되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예, 그 부분에서 빠진 부분이 있는 거 같습니다.

김용운위원

도내 일간지 4군데도 그러면 마찬가지입니까? 경남일보, 국제신문, 부산일보, 경남도민신문 이 4군데도 처음 생긴 거 아니잖아요, 그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여기에도 이것도 일종의 창간광고입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면 유수의 신문사들인데 국제신문, 부산신문이 새로 생긴 것도 아닌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당초예산에 안 잡혔다 이 말이에요? 이 광고료가.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저희 당초예산 추계를 할 때 아까 전에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조금 생각을 해서 5억 원 가량을 생각을 했는데 삭감이 되다 보니까 지출하는 과정에서 언론사 수는 또 증가를 하고.

김용운위원

삭감이 의회에서 삭감됐어요, 아니면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삭감이 됐어요? 내가 볼 때는 의회에서 삭감한 거 없습니다, 당초예산에. 자꾸 삭감, 삭감하니까 의회에서 무슨 돈 자른 것처럼. 기획예산에서 다 자른 거 아닙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위원장님, 그 부분도 제가 변명 같습니다마는 최 팀장도 작년에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 참여를 못 하다 보니까 정확한 말씀드리기가 죄송합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 답변을 옳게 하실 수 있는 분이 안 계시니까 참. 그러면 경남, 국제, 부산, 도민신문 이 4개가 남았는데 이거를 못 준 거는 우리가 그냥 자의적으로 판단을 한 거네요, 그렇죠? 어느 신문을 주고 말고 하는 것은 우리가 부서에서 결정을 해서 하다 보니 4군데는 못 주고 아직.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창간일이 안 돌아왔습니다.

김용운위원

아직 안 돌아와서 4군데는 아직 남았고 나머지는 나갔고 그런 거네요, 그죠? 그런데 지금 여기 나갈 돈은 없고. 그런 거다, 그렇죠?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두호위원

연이어서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창간광고 미지급, 도내 일간지 4개사는 창간일이 아직 안 돌아와서 미지급이 되었다고 이야기하셨고 그러면 주간지 인터넷 13개사 되어 있고 거가인포커스, 거제미래신문, 경남뉴스톡은 창간 1년 됐는지 애매하다 이런 것 아닙니까? 물음표 달아놓은 것은.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그런 것은 아니고 창간 1년 이상은 됐습니다. 1년은 됐는데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추석, 설까지는 제가 내역을 보니까 경남뉴스톡만 광고가 나가고 나머지 거가인포커스, 거제미래신문은 광고내역이 없었습니다. 1년이 됐는데 그쪽에서 없고 하니까 요청이 있는데 판단을 해 보자, 아직까지는 저희 생각에는 아무리 1년이 됐다 하더라도 추가가 됐다 하더라도 판단이 1년 이상.

김두호위원

1년이 다 돼도 무조건 주는 것은 아니다?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매체의 그런 것도 있고 해서.

김두호위원

이게 위원장님, 이거 확인 좀 해 주세요. 우리가 삭감한 내역이 없고 그러면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삭감한 겁니까? 어떻게 된 겁니까, 이게? 예산 요구해서 어떻게 된 겁니까? 좀 확인해 주세요.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두호 위원의 질의하실 부서가 기획예산담당관이므로, 대기하고 있어요?

김두호위원

우리 예산서 보면 되잖아요, 우리가 삭감했는지 안 했는지. 그러면 지금 확인을 해 봐야 되는데 우리가 삭감한 건 없대요. 그러면 이게 예산을 요구했는데 예산부서에서 삭감이 됐다는 겁니까? 그런데 원래대로 쓰고 있고 창간 일자가 다가오는 수대로 지급하다 보니까 하반기나 3/4분기나 4/4분기에 있어서 이렇게 됐다는 말씀이시죠? 말씀하시는 내용의 결론은. 맞습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맞습니다.

김두호위원

그리 이야기를 하셔야죠. 어쨌든 필요하다는 말씀 아닙니까?
동훈

최동훈언론팀장

예.

김두호위원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황

송황홍보기획팀장

여러모로 설명이 많이 부족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번에 한번 편성을 반영해 주신다면 확실하게 집행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홍보담당관 팀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1시 11분 회의중지

11시 2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장님 입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님 반갑습니다. 교통과장님께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

설명을 좀 해 주세요, 행사를 어떻게 진행할 건지.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도 구체적으로 편성을 어떻게 진행하겠다, 이런 이야기는 없었는데 오셨으니까 구체적인 내용을 한번 이야기를 해 주세요, 예산을 어떻게 쓸 건지.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교통과장 이성부입니다. 착공식의 기획 의도는 행정과 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한 점을 알릴 필요성이 있었고 그 다음에 교육기관의 내년도 학사일정에 교통체험 프로그램 반영 및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대외적인 홍보로 민·관의 협조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방식은 위원님들과 함께 유치원 등에서 촬영한 홍보영상을 제작 반영하는 부분이고 그다음에 도로교통공단과 공원운영, 강사교육 관련 영상물 무상 이용 등의 내용을 포함한 협약 체결하는 부분, 어린이 홍보모델 선발, 사생대회 등 어린이 사전참여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등을 홍보하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김두호위원

그러면 대면으로 안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비대면으로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착공식을 현장에서 그러면 우리 어린이교통공원 거제면에서 한다는 게 아니란 말씀이십니까? 비대면으로 한다는 말씀이십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두호위원

알겠습니다. (○김용운 위원 좌석에서 -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

과장님, 우리가 관내에 여러 가지 시설물들을 건축도 하고 많이 합니다. 과장님, 듣고 계시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김용운위원

많이 하는데 우리가 다 짓고 나면 준공식을 하거나 이런 경우는 많습니다. 당연히 준공식 같은 것도 하고 하는데. 특별히 제 기억에 착공식을 따로 한다? 이런 거는 제가 잘 본 적이 없어요. 예전에 제가 의원되기 전에 학동 케이블카 그거는 예전에 착공식을 한 것을 제가 본 적은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좀 오래 전의 일이고 어쨌든 의원이 되고 나서 쭉 의정활동을 하면서 어떤 시설물을 지으면서 착공식을 한다는 걸 본 적이 없는데 이례적인 것 아닙니까? 착공식을 한다는 것 자체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이것은 공개적인 사항은 아니고 다른 사업들에 비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사업이다 보니까 비대면으로 착공식을 개최하는 것으로 그렇게 잡았습니다.

김용운위원

비대면으로?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김용운위원

비대면으로 하는데 1000만 원씩이나 필요한가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전 의원님들이 참석하는 홍보영상물을 제작하고 해서 그것을 반영하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을.

김용운위원

그러면 특별히 이것을 하는 이유는 뭡니까? 비대면으로라도 해야 되는 이유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특별히 하는 그런 이유는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무슨 이유가 있을 거 같아요.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착공식을.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김용운위원

의례적인 것은 아닌데, 그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우리 시에도 이러한 시설을 설치하니 많은 이용을 바란다는 그런 의미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김용운위원

착공 예정이 언제입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현재 10월로 잡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준공은 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준공은 조금 늦어져서 2022년 6월 내지 7월로 잡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올해 10월 착공. 저는 조금 의아해서요. 따로 착공식을 하는 경우가 있나싶어서.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형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국위원

과장님께,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게 어린이교통공원의 목적이 어린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키운다, 이런 목적이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형국위원

사실 위치도 변경이 되었고 우여곡절도 많았습니다. 첫 삽을 뜨는데 어린이들을 참여시켜서 이런 홍보에, 행사하는 데 참여시켜서 이게 비대면이니까 이런 홍보 제작을 하자, 그 비용에 이 1000만 원의 비용이 다 포함되어있는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저도 이 유사한 것을 보니까 진주 같은 경우도 언론홍보를 하면서 홍보 제작까지도 했더라고요. 이런 부분은 우리 착공식이라도 이런 부분 좀 어린이들이나 유치원도 오겠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박형국위원

유치원 학부모라든지 우리 시가 창조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사업으로 보고 이게 이제 비대면 시대니까, 지금. 이 부분을 홍보 제작을 잘해서 민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이나 이런 데 홍보를 하는 데 이 1000만 원이 아깝지 않게 비용을 지출하는 데에 해야 된다.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 체험 프로그램이 있지 않습니까. 실외교육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있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박형국위원

이런 부분도 영상물로 제작비용은 어느 정도 듭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제작비용은 약 300~500만 원 정도 소요되는 걸로.

박형국위원

300~500만 원 정도. 어린이집 같은 경우도 촬영해서 영상물 제작하는 거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거기에 ‘촬영하고’라는 부분에 전 의원님들이 다 참여하게끔 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우리 시의원님들께서도 이 예산이, 이 1000만 원이 아깝지 않다. 홍보물 제작 얼마, 이렇게 하고 참여해서 같이 하는 것도 좋겠다, 이런 제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두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두호위원

과장님, 그러면 홍보물을 제작하고 그다음에 극소수 인원은 블루시티홀에 모여서 줌(zoom)이나 이런 걸로 같이 화상으로 인터넷으로 참여한다는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참여는 합니다. 사생 대회를 하기 때문에 참여는 합니다.

김두호위원

참여는 하고 그다음에 홍보물은 홍보물대로 제작하고 이런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그런 부분은 영상으로 해서 방영하도록 하는 그런 부분입니다.

김두호위원

실시간으로 접속해서 들어오는 분들도 계시다는 말씀입니까? 행사를 하게 되면.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김두호위원

알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김용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운위원

과장님, 그러면 이 1000만 원의 예산이 조금 구체적으로 한번 보죠. 아까 홍보물을 제작하는데 500만 원이라는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김용운위원

거기서 홍보물이라는 것은.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홍보영상물 제작비입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교통공원이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이 홍보영상을 만든다는 겁니까?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날 착공식을 한 것까지 다 포함한 거는 아니고?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포함한 거예요, 안 한 거예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그거는 포함하지 않는 겁니다.

김용운위원

포함한 게 아니고 그냥 교통공원이 이런 것이다, 그 홍보물 제작이 한 500만 원 들어간다, 이 말이고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

착공식까지 포함해서 또 홍보물을 따로 만듭니까? 팀장님 답변하셔도 됩니다.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교통시설팀장 김수경입니다. 저희들이 1000만 원으로 행사 운영을 하려고 하는 그 주 내용은 저희들이 사전에, 좀 전에 김두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홍보영상물은 별도로 우리가 거제시 내에 아이들과 의원님들이 같이 참여해서 ‘거제시 어린이교통공원을 어떻게 만들어주세요.’ 라든지 그런 바람이라든지 그런 것을 담은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이고 그리고 이원화로 해서 우리 대회의실이면 대회의실에서 각자 영상으로 연결을 해서 하는 행사를 갖다가 별도로 진행을 하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용운위원

그러니까 비대면 착공식을 하는데 거기에 틀 영상물이 하나가 미리 만들어지는 거다, 그런 뜻입니까?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예, 맞습니다.

김용운위원

그거에 한 500만 원 들어가고 나머지는 실제 그날 비대면 하는 행사에 들어가고 무대라든지 이런 거 하는 데 들어가고. 그러면 홍보물이라고 하는 것이 아까 자꾸 의원들도 나온다고 하는데 의원이 왜 나옵니까?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그게 이제 우리가 어린이교통공원 같은 경우에는 위치 변경이 되어서 사실상 시작이 좀 늦어졌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거제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표방을 하고 있고 그래서 시에 염원을 다 같이 담는다는 아이들과, 그래서 저희들이 아직 확정된 거는 아닌데 대충 이런 안으로 진행하고.

김용운위원

그러면 시장님도 나오실 거고 의원들도 다 나올 거고 그래서 그거를 각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 보낼 거 아닙니까?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그렇지요.

김용운위원

아이들한테도 보내고 부모님들한테도 보내고.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예.

김용운위원

내가 볼 때 이거「선거법」 위반인데요?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보낸다는 것은 아니고 착공식 때 영상물로써.

김용운위원

그런데 그냥 한번 틀고 말 거는 아니잖아요, 내 말은.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하고 타 시군에 우리 시를 홍보할 목적으로도 사용될 수는 있습니다. 어린이교통공원이 준공이 되면 인근 통영시나 고성군에서도 와서 저희 시설을 이용할 수가 있거든요.

김용운위원

그거는 나중에 제가 볼 때 다 짓고 나서 실제 모습을 촬영을 해서 홍보물을 만들어야지 무슨 ‘이렇게 지어주세요.’ 그런 거를 한다면서요?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이니까 참여하는 단계부터 아이들도 같이 참여를 해서 준공까지 같이 가자, 그런 의도입니다.

김용운위원

그 취지는 저도 이해가 되는데요. 이 홍보물이 만들어지면 내가 볼 때는 이게 뻔하게 어차피 유치원으로 어린이집으로 다 나갈 거고요. 그러고 그것이 또 당연히 휴대폰을 타고 부모들한테도 다 전달이 될 거고 제가 볼 때 그런 거라고 봐집니다. 안 그래요?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거기까지는 생각을 안 했습니다. 염두를 두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용운위원

이거 선거운동이 되는 거예요, 제가 볼 때는. 홍보물 만들어서 배포하는 거 자체가. 9월 10일부터는 정당명도 못 씁니다, 어디 밖에 뭐를 걸 때도. 지금「선거법」이 대선이 얼마 안 남아서.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착공식 때 사용할 영상물을 저희들이 제작하는 것인지 그것을 가지고 학부형이나 어린이집에 배포한다든지 그런 용도로는 아닙니다.

김용운위원

충분히 그런 개연성이 높다는 거지, 내 말은. 부모들한테도 알릴 거 아닙니까. 유치원 원장님이나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시에서 홍보물을 만든 걸 보고 우리 아이들도 나옵니다, 이러면서 다 알려줄 거 아니에요. 그러면 거기 시장님 나와서 한마디 하지 의원들이 16명이 어찌 다 나오겠어요, 그 짧은 영상물에. 그러면 상임위원장만 시킬 겁니까, 그것도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오히려 그런 위험성이 높다, 제가 볼 때는.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그런 것까지 의도하지 않았으리라고 저는 봅니다, 당연히. 그렇게 보는데 충분히 그렇게 쓰일 수 있다는 거예요. 더군다나 내년에 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목적으로 이게 또 오용될 수도 있다. 그 점을 감안하셔야 될 것 같아요.
성부

이성부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

차라리 정치인 싹 빼고 시장, 의원 다 싹 빼고 어린이들 그렇게만 한다든지 그러면 몰라도 저는 조금 이해가 안 돼요.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고정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정이의원

이게 이제 여러 가지 우려한 대로 홍보물 제작, 제가 이렇게 듣기로는 아이들 그림을 어떻게 해서 이렇게 하겠다. 다양한 안이 있었는데 홍보물 제작하는 데만 300만~500만 원 정도, 아이들 그림을 받아서 하겠다. 이런 거는 어떻게 물론, 안이긴 하지만 몇 가지 안을 한번 더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림을 그려서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수경

김수경교통시설팀장

어린이교통공원은 한 벽면에다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아이들이 교통공원에 바라는 사항 ‘어른들이 어떻게 해 주세요’ 라든지 아니면 사생대회식으로 해서 그림이라든가 이렇게 나오게 되면 그림을 벽면에 붙이는 방법, 그런 여러 가지 안을 저희들이 지금 구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한 벽면을 갖다가 아이들의 작품이나 바람을 거기다 같이 담을 생각입니다.

고정이의원

그렇다고 하면 지금 고현시장에 할 때 아이들 사생대회를 해서 그린 그림들을 우리가 이렇게 구워서 이렇게 벽면에 되어 있거든요. 우리 아이들 그림이 게시된 분들은 고현시장에 오는 거예요. 그 아이들은 또 계속 크잖아요. 내가 다섯·여섯·일곱 살 또는 어렸을 때 그린 그림들이 있기 때문에 고현시장 갈 때마다 어쨌든 이용을 많이 하고 이런 홍보 효과는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이것이 타일처럼 구워서 만드는 형태인지 그렇게 하면 1000만 원 갖고 저는 모자랄 걸로 생각이 들고 또 홍보영상물 제작 같은 경우에는 김용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혹시나 차기에 선거할 때 이런 부분들이 저촉요건이 있으면 조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그러면 여러 가지 안 중에서 위험성이 있는 부분은 빼버리고 위험이 없는 아이들이 참여해서 그림을 그려서 이렇게 타일을 구워서 벽면에 부착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들은 오히려 문제가 없을 것인데 만약에 정치인이 누구든지 내년에 선거 출마 안 할 사람 같으면 모르겠지만 출마할 사람이 들어가서 뭔가를 하는 부분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어쨌든 우리가 착공식이 10월에 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는 조심을 해야 될 시기이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저는 한번 말씀을 드려봅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형국위원

다 우리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부분들이 큽니다, 과장님. 이게 시장님이나 의원님들은 안 나와도 좋습니다. 아이들 위주로 해서 교통안전의 체험이라든지 실외교육장이든 프로그램이든 이런 쪽 위주로 영상물을 제작하시는 게 맞습니다. 빼셔도 그런 염려는 안 하셔도 되니까 빼고 영상물 제작을 해서 정말로 어린이들이 이런 체험을 잘할 수 있는 그런 영상물 제작이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점 유의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추가 답변 요구 부서의 설명을 모두 들었으므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안 및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질의·답변 종결을 선언합니다. 이어서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ㆍ세출 예산안 및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 제7차 변경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의 시간 동안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3분 계수조정개시

12시 00분 계수조정종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021년도 제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대로 총예산액 1조 1175억 322만 1000원에서 3건 1억 361만 2000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세출예산은 예비비에 편성할 것으로 수정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1년도 거제시 기금운용계획안 제7차 변경안에 대하여 원안가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2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3분 산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