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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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123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7-01-25

우천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께서 준비하시는 동안 과장님께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농촌발전 위원회 및 농촌연구소 효율적 운영이라는 것, 18쪽에 어떻게 준비가 잘되가고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촌발전위원회는 5개분야 50명으로 해서 발족을 했습니다. 연구소는 2월중에 다시 발주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올해 하시고자 하는 사업중에 마지막에는 놓여 있지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필요 예산은 개략적으로 얼마정도나 됩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일반운영비하고 수당해서 1억5천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 1억5천이 나가는 예산중에 우리가 얘기하는 전문가 집단에서 모셔놓은 분이 몇분이나 들어갈 수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전문가분야는 농촌연구소에 해당되는데 전문가는 5명~6명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중에 한두명, 두세분이라도 이름석자대면 서로가 공감대를 형성하실만한 분이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우리 정읍시에 위원회를 보면 실제 아무런 관계가 없는 분들이 많이 참여를 하는 위원회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농촌위원회는 그렇지 않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은 5개분과해서 거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사람들 실제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래서 드리는 얘기인데 지금 제가 시의회에 들어와서 보면 위원회가 많습니다. 정말 아무런 농사에 관계없고 또 그 위원회하고 관계없는 지역유지분들이 많이 들어와 계세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래서 저희들은 이번에 조직을 할때 예를들어서 표면적으로 많이 행동하는 사람 회장이나 그런 사람들을 배제를 하고 실제 그 업에 종사하는 분들로 구성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홍보판 관리는 어느과에서 합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순환농업과에서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쌀판매는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9쪽에 여성농업인 일손돕기는 이번에 신규사업이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여성농업인 일손돕기는 5헥타 미만 농가로서 보육시설을 혜택을 못보는 그런사람들을 국가에서 보조를 해주는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출산농가 도우미라든가 해외이주여성 도우미 같은 지원사업은 사회여성과하고 중복되고 그런 일없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해외이주여성 도우미사업은 올해 신규사업으로서 처음 실시하는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16쪽에 녹색농촌체험마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국비로 농림부에서 시책사업으로 하는 사항으로 도시민들이 와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 올해 3개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체험이 어떤 것인가요? 뭘 가꾸는 것을 말하는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죠. 그런 것도 하고 각종 촌에가면 저희가 지금 구상하는것이 산책로 같은 것 일단 도시민들이 와가지고 농촌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 그것을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제가 보기에 사업비가 6억정도 들어가는데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1개소에 2억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프로그램을 잘해서 해야지 돈은 들어가고 농촌경관 볼거리하면 아무 가꾸어놓은 것도 없이 농촌에 그냥 돈만 주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인가 아니면 이 체험도 무엇을 체험하는 것인가 구체적으로 잘하셔서 진행해야 되지 않나 생각됩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첫째 방문자 센터도 짓고 여러가지를 하는데 실제 농림부에서 시행하는 사업들이 농촌에 도시민들이 오면 농촌에서 체험도하고 먹거리도 하고 여러가지를 구상을 하는데 돈만 주고 놔두는 것이 아니라 저희들이 사업계획에 의해서 제대로 하고는 있습니다. 돈 2억가지고는 부족한 면도 있고 한데 저희들은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보충질의로 2005년도에 산외 신기공동마을하고 2개소가 완공이 되어서 운영중이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완공은 되었지만 운영은 안합니다. 그것이 2005년도 사업인데 이월되어서 작년 12월까지 완공이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이사업을 해서 정읍에 부가가치가 얼마나 오는가? 그것을 한번 생각해보셨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저희가 파악은 안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리고 지난번에 부지때문에 문제가 있는 마을이 하나 있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산외공동마을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문제는 해결을 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완전히 해소가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어떤 식으로 해결이 되었어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당초에 마을회관을 마을에서 철거를 하고 거기에 지을려고 했는데 도에서 현지 확인결과 거기에는 안되겠다해서 말썽이 많이 있었습니다만 그 옆에해서 완공이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마을 주민들이 마을 회관만 없어진 것 아니냐 그렇게 했는데 거기에 그 공간까지 넣어서 전부다 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국비 3억하고 시비 3억으로 총6억으로 실시를 하는데 이 부분에서 국비가 꼭 내려왔다고 해서 시행해서 운영을 잘해야지 운영을 잘못하면 정말 국비 내려왔다고 해서 시비가 낭비되잖아요. 지금 조성이 되어서 운영을 하는데도 농촌에서 농촌사업으로 지원해서 하는데도 지금 운영이 잘안되고 있는데도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꼭 국비만 내려왔다고 해서 시비를 합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보다 타당성 조사를 잘 해가지고 농촌에 맞게 사업을 진행을 해야지 꼭 국비가 내려왔다고 해서 우리 시에서는 꼭 추진을 해야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되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저희들이 당초부터 잘 추진을 하려고하다 보니까 잘못된 부분도 있는데 이 2억가지고는 사실상 그것을 해소하기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일단 올해 처음으로 운영을 해보니까 하여튼 내실있게 저희들이 운영을 해봐서 문제점이 있으면 다시 보충을 해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으로 지금 시에서 지원을 해주고 국비에서 지원을 해주는데 이 사업비가 낭비되지 않도록 잘 운영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농업기술센터에서 관리하는 건축물이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하는 것은 없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농업인회관이라고 수성지구에 있는 것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것은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관리실태라든가 무슨 자료가 있습니까? 개보수도 할텐데 그럼 시에서 전액 예산을 확보를 해서 해주고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죠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자체적으로 어느어느 단체가 거기에 들어와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민회만 들어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무상입니까?
시설물 보수는 해주고요?
다른데는 더 없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다른데는 우리 기술센터안에 농업경영연합회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거기 운영비 지원은 안합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몫으로 지원하는 운영비는 없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리고 내장가는 쪽에 엘지주유소 옆에 버섯생산자 협회에서 쓰던 건물있죠? 그것은 어디에서 관리를 합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시재산으로 되어 있는데 우리 유통계에서 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유통계라면 정책과에서 관리를 안한다는 얘기예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순환농업과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만경대에 있는 펜션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펜션 1동이 작년에 조경공사까지 완공이 되어서 저희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데 애로가 있어서 저희들이 검토중에 있습니다만 면으로 관리전환을 하려고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까지는 손님을 받고 그런 것이 없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올해부터 받을 계획입니다. 작년에 완공이 안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빌려달라고 해서 몇번 빌려줬습니다만 정식으로 개장은 안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주변정리는 좀 해야되겠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주변정리까지 다 완료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관리문제는 산내면사무소하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만 저희들이 이번 조직개편에서 어떻게 인사가 이루어질지 모릅니다만 그때 결정되면 관리전환도 저희들이 검토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소장님 유통과에대해서 정도진의원님이 말씀하신 건물을 관리한다고 했는데 한번 알아보셔서 시에서 관리하는 것이 무허가가 있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수년전까지 무허가로 되어 가지고 말을 많이 탔던 건물이니까 우리가 시에서 쓸려면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허가를 내서 쓰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경관농업지구 조성해서 읍면동별로 5개, 3개, 10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번에 바뀐 정책을 봤더니 굉장히 큰 단위에 경관농업을 할 수 있게 만들어졌더라고요. 그것도 우리 준비하고 있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도에서 공문이 안내려왔습니다만 경관농업이라는 것이 예를들어서 고창 청보리 같은 것으로 정부에서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올해 만석보 주위에 12헥타정도로 5군데를 합니다만 사실 그렇게 크게 할 곳을 저희들이 못찾았어요. 계속 검토를 해가지고 전봉준장군 생가나 유적지나 그 주변으로 해서 저희들이 적극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조건은 다른 시군구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그것을 하게 되면 정말 관광객 유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고요. 또 한가지는 농림부라든가 농진청에서 2006년도와 2007년도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라고 홍보책자 나온 것이 있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것을 우리 정읍시는 얼마나 받았습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작년도하고 올해 바뀐 정책에 대해서 전부 인쇄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림부나 농진청에서 받은 매수요.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받아서 읍면동에 배분을 해주었을 것 아닙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많이 받은 것이 아니라 변경된 내용만 받아서 저희들이 발췌를 해가지고 인쇄작업중에 있습니다. 전체적으로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렇습니까? 그리고 그런 것들은 충분히 있습니다. 중앙부처에 가보면 홍보를 위해서 자기부처의 홍보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양을 해놓고 사실상 거기는 안가져가서 골머리 아픈 경우가 많거든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 농정분야 전부 바뀐 시책을 전부 인쇄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렇죠. 그렇게라도 만들어서 해주던가 중앙부처에 가면 재정부같은데는 전부다 토달로 나와 있습니다. 각부처의 것이요. 그것 좀 많이 좀 해주시고 또 그전에 우리 의원님들한테 최소한 한부이상씩은 인쇄전에 샘플링 좀 해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의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몇가지 업무보고에 없는 것을 몇가지 여쭙겠습니다. 방금 우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엘지주유소 옆에 여러단체로 사용을 하다가 안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앞으로 추후계획이 있습니까? 아니면 그대로 방치를 하실 계획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97년이후부터는 운영이 안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단체나 농민단체나 사용할 단체가 있는가 우선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사용을 원하는 단체나 그런 것을 저희가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매각검토를 했는데 실질적으로 일부에서는 그래도 앞으로 건물확보를 하려면 어려우니까 일단은 매각을 하지말고 혹시 추후에 필요할 수가 있을지 모르니까 일단 가지고 있어보자는 결론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개보수를 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지원을 일부해주면 내장 그쪽주민들께서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판매장을 한번 해보고 싶은 회룡마을이라든가 부여마을이라든가 그런 쪽에 있거든요. 그리고 그 자체적으로 내장청년회라든가 내장발전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있는데 그런 단체에서도 한번 그냥 놓아두느니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전시장 겸해서 판매장도 한번 해볼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단체에 주어서 그냥 개인적으로 사무실만 쓸 것이 아니라 그런쪽으로 활용을 해서 적극적으로 한번 해볼 필요성이 있다라고 검토를 한번 해봤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쪽으로 적극 검토를 해주시고 저희도 한번 그쪽주민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분들이 있다면 과장님하고 한번 상의를 드릴테니까 그런 쪽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또하나는 홍보판 이번에 바꿨습니까? 내용을요?
감곡가기전에 LED로 되어 있는 전광판이 있는데 수정을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LED는 순환농업과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축산센터에서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감곡에 있는 것은 내용 바꿨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냉각 채움을 지우고 단풍미인쌀 다시 원상태로 복원을 했습니다. 냉장고하고 냉각만 지우고요.
도진

정도진위원

그래서 하나 제안을 드릴려고 합니다. 다수의 사람들이 그것만 봐왔거든요. 홍보라는 것은 한가지만 가지고 쭉하면 실효성이 없습니다. 홍보내용을 수시로 바꿔줄 필요성이 있다. 시대에 맞게 현 흐름에 맞게 홍보도 변화가 되야지 과거 7~8년전의 것을 그대로 놓아두면 식상해지거든요. 요새보면 시에서도 홍보를 많이 하는데 송대관씨가 우리 단풍미인 홍보대사 아닙니까? 전단지도 그분 중심으로 나가잖아요. 그럼 그런 부분도 한번 활용을 해서 하면 오히려 산뜻하게 눈에도 더 띄고 송대관씨를 기 활용을 해야 된다면 단순한 팜플렛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그것도 1~2년이라도 홍보내용을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사실상 송대관씨도 무료로 해주고 있고 본인도 그것을 희망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필요성은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그 시점이 송대관씨를 우리 홍보대사로 위촉하기 바로 이전에 내용을 바꾸고 난 이후에 바로 홍보대사가 위촉이 되었기 때문에 그 사진을 넣어서 홍보판을 바꾼다면 일부에서 예산낭비라는 그런 지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저도 그런 바램이 있습니다만 선뜻 추진을 못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사진만 바꾸면 되는데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최소한 2천5백정도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효과가 있다면 2천5백을 들여서라고 바꿔줘야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양면한다면 5천정도 들어갈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좋고 홍보도 제대로 될 것 같다면 그런 것은 과감하게 바꿀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맨날 지나가면서 보면 식상해가지고 사실 눈에 들어오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조명도 맞게 조정할 필요도 있고 색다르게 되어야 되는데 작은 조명으로 일부분만 보여지니까 밤에는 특히나 어두운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해서 빨리 빨리 진척을 보여주셨으면 좋겠고 또하나는 우리 정읍단풍미인쌀이 판매실적이 부진합니까? 작년에는 어떠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작년에는 수해때문에요.
도진

정도진위원

부족했죠? 아님 품질이 안좋았습니까? 2006년도에 생산된 쌀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2006년에 생산된 쌀은 지금 판매를 하고 있죠.
도진

정도진위원

판매 자신있죠?
그런데 해마다 몇년전부터 공무원들한테 할당을 주어서 판매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보거든요. 팔 자신이 있으면 당연히 일반인들을 상대로 팔아야지 어떻게 공무원들한테 할당을 주어가지고 그것도 쌀을 식당이라든가 필요로 한 사람들이 미리 계약을 하고 언제 가져오라고 해서 햅쌀을 쓰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 기간이 지난 뒤에 팔라고 하면 이미 구입할 사람들은 다 구입을 해놓은 상태에서 그때가서 쌀을 판매하라고 하면 그것도 시중에서 사는 가격보다 더 비싼 가격에 판매를 하라고 하면 공직자들한테 부담주는거예요. 자신이 없으면 생산을 하지 말든가 어떻게 보면 판매에 자신이 없지 않냐 그렇게 밖에 귀결지을수 밖에 없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단풍미인쌀이 그전에 우리가 500헥타, 600헥타 할때는 사실 별문제가 없었고 그러다가 2005년도에 수해로 인해가지고 그동안에 사용했던 고객들이 완전히 다 달아났습니다. 그래서 작년같은 경우 실질적으로 단풍미인쌀 판 것이 1만포 이하거든요. 그것으로 따지면 300세대정도 밖에 안먹었어요. 그럼 금년에 생산된 것이 18만포입니다. 20키로 환산했을때 이것을 팔려면 결국에는 대형유통매장과 개인 택배판매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그 고객확보를 위해서는 결국 우리 직원들이 협조를 해가지고 고객을 일단 처음에는 알선을 해주는 그런 측면에서 협조차원에서 했고 또 직원들도 강제로 한 것은 아니고 우리 노조에 가서도 제가 그런 설명을 했습니다만 자율적으로 하고 그런 식으로 했어요. 그러나 다만 직원들이 우리가 협조요구를 하다보니까 강박관념내지는 우리가 실적을 매일 빼다보니까 관계 과장님들이 독촉을 하고 그런 것은 있다고 저도 분명히 인정을 합니다만 그래서 우리 단풍미인쌀이 어느정도 붐이 일어나기 위해서 직원협조를 구한 것입니다. 앞으로는 자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유통주식회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이 없다면 그런다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과거에는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실적으로 하다보니까 어느누구는 실적이 없으니까 어쩔수 없이 100여만원씩 사서 우리 단풍미인쌀 품질도 좋다는데 자신있게 배짱놓고 팔아야 될 그런 쌀을 강매하다시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절대 이부분 만큼은 조금 고쳤으면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도 하반기부터는 그럴 계획은 없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일절 공무원들한테는 자발적으로 가서 몇포에 팔겠다면 사전에 예약을 받아서 봄에 예약을 받아서 가을에 품질좋은 것은 미리 정해서 택배로 보내주라고 그렇게 가야지 그때 닥쳐서 시점도 넘어서 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느끼는거예요. 그렇게 자신이 없냐라는 저희 입장에서는 공무원들 입장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단풍미인쌀이 그렇게 자신이 없어서 강매를 하다시피 하냐는 그런 의구심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한 부분을 과장님께서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정도진위원님께서 여러가지 좋은 말씀해주셨습니다. 작년에도 우리 기술센터 직원들이 고생을 많이 하셔서 풍년을 이루는 그런 한해가 된 것 같습니다. 몇가지 건의도 드리고 대안을 함께 구하고자 몇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정위원님께서 홍보에 관한 얘기도 있었습니다만 작년 우리 감사때 예산편성때 제가 생산기지에 광고탑을 세워가지고 우리 지역이 단풍미인 전진기지라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수 있도록 그 예산을 꼭 세워서 하라고 했는데 올해 계획이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작년 예산안을 요구하고난 이후에 수정예산으로 저희가 또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재원이 부족해서인지 계획대로 확보가 안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확보를 최대한대로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꼭 확보를 하셔가지고 그동안에 성의가 부족했다면 더 열성적으로 예산부서에 건의를 해가지고 소장님 물론 광고도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봅니다. 서울 외지에 하는 것도 좋은데 뿌리인 우리 전진기지에서부터 널리 알릴 수 있는 거기는 천혜의 광고입지로서 참 좋아요. 그래서 만들어진다면 호남고속도로, 서해안 고속도로를 다니는 외부인들이 굉장히 인식이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한 우리 정읍 행정에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만들어가지고 그동안에 우리 직원들 고생도 많이 했고 노력도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행정에서 부단한 노력의 뒷받침이 안되는 것 같은데 현재 우리 단풍미인쌀 주인이 누구입니까? 책임질수 있는 주인이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농민이죠.
천규

우천규위원장

책임질때요. 소득올릴때는 농민이 소득을 올려야 하고 책임질때는 주인이 누구냐면 우리 고영섭 운영위원장님이십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것이 문제가 있을때 결국은 누가 책임져야 하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우리 소장님 이하 직원분들 단풍미인 올바로 만들어진다고 생각을 합니까? 심각합니다. 우리 행정에서 부단히 노력을 해도 농민들이 잘못해서 또 유통에서 잘못해서, 가공에서 잘못해서 문제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가 농촌문제만 나오면 신경이 곤두서서 이렇게 말씀을 더 드리는 것 같은데 정말 우리 집행부에서 고생한 만큼 성과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데서도 전화도 받고 그러는데요. 옛날 전봉준 쌀처럼 가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단풍미인쌀 어디에서 어느지역에서 어느 지역을 중심으로해서 재배되는 지역이 확실하지가 않고 그다음에 금년부터는 포대에 팔때 품종명을 쓰도록 되었습니다. 혼입율이 20%가 넘었을때는 일반계 품종으로 쓰고 있어요. 제가 가슴이 아픈 것이 그것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단풍미인 전담팀이 만들어지기 이전부터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느지역 어느 면에 250헥타라면 그것은 너무 무한대 면적이다 그 면적자체를 4개나 5개정도로 쪼개서 소규모 단지를 만들자고해서 고부1단지, 고부2단지, 3단지를 만들고 소규모 단지 회장을 만들고 소규모로 50헥타, 40헥타 잘라진 것을 전광판처럼 대표차를 수립하면서 거기에 지적도를 표시를 해서 거기에 빠져 있는 단풍민인쌀 단지에 들어가 있는 사람은 몇농가 몇필지해서 색깔별로 표시해가지고 단풍민인쌀 생산에 참여하는 농가들 자긍심도 주고 그다음에 필지별로 표시기를 꼿고 이곳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정읍의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쌀 생산전진기지다 해서 정읍을 내방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여기가 단풍미인쌀 생산단지구나 이렇게 알수 있는 시스템으로 가야 맞고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수확을 해가지고 톤빽으로 수확을 다해가지고 갑니다. 그때당시에 좋은 쌀은 다른 곳으로 가고 나쁜 쌀이 단풍미인쌀로 입고되었을때의 문제점 거기까지해서 톤빽으로 그 해당지역에 수확하는 날짜를 콤바인까지 지정해서 타품종이 썩어지지 않도록 그렇게 해서 RPC까지 가는 이송하는 운반까지도 그리고 자체 품질관리관을 두어서 할 계획으로 있고 그럼 2008년도에는 어떻게 갈 것인가? 농민들한테 품종을 들어보니까 그래서 금년도에 단풍미인쌀 들어가는 일미벼 품종은 정읍시 생긴이래 보급종을 이렇게 많이 확보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보급종으로 제대로 주어야 하고 보급종으로 준 필지가지고도 일미벼가지고는 계곡 못끌고 가겠다 내년도에는 지나가는 사람이 보면 키가 좀 적은 것이 오누리 벼다 농업인단체하고 저희들이 협의를 했습니다. 품종선정하는 것 가지고도 난상토론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농민들 생각은 옛날에 인디카타잇 통일벼 쌀을 인식을 많이 합니다. 출향인사들이, 그래서 정읍쌀을 먹어줄지는 수도권과 경인지역에서 먹어주지 않으면 정읍쌀 소비될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사람들이 요구하는 쌀 추천벼 아끼바리 쌀하고 비슷한 쌀로 올려보내야 한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 구구절절히 참 좋은 말씀이고 그렇게 가야됩니다. 그런데 거기에 뒷받침이 되지 않고 따라주지 않으면 안되고 지금 소장님,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이런 것들은 행정에서 얼마만큼 우리 농촌을 위해서 고심을 하십니까? 그런데 우리 농가들이 따라주지 않고 중간에 있는 가공시설에서 잘못 인식을 한다면 우리 정읍의 단풍미인은 내일이 어둡다 저는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물론 싸이로가 따로따로 만들어져서 단풍미인 전진기지에서 생산되는 벼, 일반벼 이렇게 하는데 가공할때 레바 하나로 순간에 바꿔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 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포대는 단풍미인 포대인데 쌀이 뒤죽박죽이예요. 그러다보니까 물론 생산도 좋고 운반하는 것도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가공이 또 문제가 있더라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위원장님께서 질의를 통해서 이과장에게 주인이 누구냐고 했는데 근본적인 주인은 농업인입니다. 그리고 정읍시가 그전에 잘못된 것이 농협에서 진짜 열을 가지고 농협에서 주도를 해야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알았습니다. 앞으로는 농민이 살아야 농협도 사는 것입니다. 농협에도 많은 지원을 해주고 그랬는데 농협부터 의식을 좀 바꿔야 됩니다. 우리 농가들도 속설에 이런 얘기까지 하시잖아요. 시골사람이 서울가서 눈감으면 코베어간다고 했는데 서울사람이 농촌에와서 눈감으면 더 심한 얘기를 하세요. 그런데 우리 집행부에서 아무리 해도 따라주지 않고 또 가공이나 유통에 문제가 있다면 지금까지 고생해온 기술센터 직원들이 잠못자고 고생하시는데 그 보람이 없어요. 작년 재작년에 전진기지에 기를 꽂았죠? 인식을 달리 해라 많이 좋아졌는데 가을되니까 똑같아져요. 시골분들이 단풍미인만 가져오라면 그것만 가져오는 것이 아니고 수확철이 불과 15~20일 사이입니다. 동시에 장비가 좋아서 수확이 됩니다. 그러다보니까 이 과정에 단풍미인쌀를 믿어야 하는가? 어려운 점이 많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지난번 업무보고나 감사때 예산편성할 때 간곡히 말씀드렸던 것은 우리 농민들부터 스스로 의식을 달리하고 우리 농협이나 가공시설에서도 함께 가야된다고 봅니다. 행정에서 아무리해도 농협에서는 행정에서 하니까 그냥 쉽게 가려고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는 안되거든요. 물론 소득사업도 해야되지만 정말 우리 정읍에 농촌이 죽냐 사냐 이런 기로에 서있는 상태가 아닙니까? 그래서 제발 부탁인데 옛날 전봉준 쌀처럼 안되었으면 좋겠어요. 우리 정읍 참외가 전국에서 최고로 했는데 몇사람에 의해서 참외가 어렵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것이 우리가 어떤 과정에 잘못이 있어서 그동안에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 브랜드가 숲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다시한번 간곡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가 여러가지를 농부들한테 이렇게 하라고 지도만 하는 것도 한계가 있을것같고요. 지금 두군데에서 포장을 하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한군데서만 합니다. RPC는 두군데에서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최소한도로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두군데 생산지의 비번을 주고 포장지라도 바꾸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결과에 선별이 잘되었는가 안되었는가? 실제 반품율은 어떻고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정말 반품할 만한 것이 반품이 되었는가 아닌가 그런 것도 확인을 해보는 결과가지고도 묻는 늘 지도계몽만 하지마시고 쌀을 완성단계에서 정하자는 것이죠. 두 RPC가지고 어느 쪽이 미질이 좋다고 평이나오는가를 봐야지 지금 그것도 큰 갭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보조금과 자부담 기준은 사업마다 다 다르죠?
순환농업과 총 예산이 166억6천인데 그속에는 경상예산을 빼면 158억5천입니다. 그런데 파프리카하고 국화 사업이 70억, 반절이상이 두 사업으로 비중이 되었고 또 파프리카하고 국화사업 하나는 보조가 80%가되고 하나는 50:50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보면 이 사업에서 파프리카 보조금 기준하고 국화단지 보조금 기준은 어떻게 다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보조금 기준은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파프리카 사업이 38억2천입니다. 보조금이 28억이고 자부담이 9억5천인데 파프리카하고 국화 두사업을 합하면 순환농업과의 사업비 반절입니다. 또 전체적으로 보면 2007년도 기술센터 예산이 2006년도 예산액이 결산추경 기준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본 예산기준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정읍시 예산이 8%증액되었습니다. 그런데 기술센터만 작년대비 3% 감소를 했습니다. 지금 기술센터 예산이 작년예산대비 3%감소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순환농업과도 작년대비 조금 줄어들었거든요. 그런데 이 두사업에 70억 가까운 사업비를 투자를 했는데 순환농업과에서 생각할때 반절이상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 사업을 투자한 것입니까? 물론 균특이 들어가있고 항간에 이상한 소리도 들리고 합니다만 예를들어서 기왕이면 두개사업을 합하면 68억인데 똑같이 30억이상되는 사업인데 어떤 사업은 보조금이 80%나 되고 어떤 사업은 50:50으로 가면 그 캡이 1억짜리같으면 별 차이가 없습니다. 이것이 30억 이상되는 사업이다보니까 보조금이 두 사업에서 13억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지금 파프리카가 처음에 일본 수출할때는 가격이 상당히 좋았습니다만 지금 수출단가도 굉장히 내려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시비가 아니더라고 균특 국비를 가져다 한다고 해도 어차피 우리 혈세입니다. 과연 지금현재 키로당 9천원으로 알고 있는데 어차피 어떤 사업이든지 흑자를 내야됩니다. 적자되는 사업은 그냥 자금을 주고 해도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해마다 가격 변동이 있어서 올해는 더 좋은 가격이 형성이 될지 모르는데 현재 가격 형성으로 본다면 이 사업이 성공할 것 같지 않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지금 파프리카가 엔화가 713원 정도 되니까 그 영향이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수출하는데 가격이 상당히 농가에서도 압박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파프리카 이 사업농가를 불러서 이 사업비와 관계없이 실질적으로 내실있게 사업계획을 다시한번 수립을 해서 하도록 조치를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두사업은 자부담을 분명히 확인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철저히 하셔야 합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 부분도 저희가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장에 반드시 현금예치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뉴텍스주식회사라는 영농법인과 국가수출단지 작목반 영농법인인데 대부분 그렇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만 한 법인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법인들이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버리니까 문제점들이 많이 있는데 한 법인에 이 파프리카 영농법인에 조합원수가 몇명이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5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8억으로 5명이면 6억가까이 되는 돈이 개인 한사람으로 돌아간다면 28억이라는 돈이 보조가 되는데 제가 이말씀을 드리는 것은 기술센터 순환농업과에 작년대비 예산이 감소되었는데 대형사업이 2개가 있습니다. 그동안에 여러사업을 여러사람들이 혜택을 볼수 있는 사업이 중점적으로 이 2개 사업을 하다보니까 혜택이 덜가지 않겠느냐? 그런 뜻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두사업은 신중을 기해서 해주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신중을 기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보충질의로 지금 파프리카하고 국화하고 막대한 돈을 투자해가지고 하는데 항간에는 소성의 유연표씨한테 가지 않냐? 그런 얘기도 했는데 뉴텍주식회사라고 해서 대표 김영민씨로 해서 5명 법인 주식회사로 만들었죠?
그런데 이분들도 시설을 새롭게 해가지고 하는 것입니까? 있는 시설에 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신규시설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고부로 갑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사업장은 현재 확정은 안되었습니다만 장소는 고부쪽에 하는 것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이 부분은 항간에 유연표씨가 그쪽으로 끌어들일려고 한다 그런 얘기도 들리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차질없이 해주시고 지금 국화수출 이것도 문제가 있는데 수출을 많이 해야할 것 아닙니까?
국화단지도 여러군데해서 실패한 예가 많이 있어요. 신정동에 가면 조희우씨랑 김용철씨가 있는데 거기도 국화를 판매 못해서 그냥 시장에 팔고 그러는 입장이고 국화도 나중에는 필요한 분들 캐가라고 한 적도 있는데 이 부분에서 우리 김현목의원님이 지적하신 것과 같이 막대한 돈을 투자해가지고 정읍에 이익을 가져와야 하는데 지원만 해서 이익이 안나온다. 그리고 지금 파프리카 가격도 옛날보다 많이 떨어져가지고 수출할수록 마이너스가 온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계속 우리가 38억하고 30억하고 양쪽 작목반에 파프리카하고 국화를 지원을 해주는데 그렇게 지원해주어서 그만한 수익을 가져올 수 있냐? 그것도 타당성 있게 검토해주시고 우리 과장님이 얘기했지만 다시 한번 설계를 해라 그런 얘기를 하셨다는데 그부분을 잘 검토해서 지원을 해주셔야지 무작정 지원해주어서 그사람들 나중에 지어놓고 부도나 나면 어떻게 처리할 방법도 없어요. 제가 한 예를들면 지금 녹차단지도 조성을 해가지고 갈아엎었어요. 그분들은 10년동안 그것으로 했기 때문에 다른 것으로 변경을 못한다고 하던데요.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이런 분들도 나중에 시설해놓고 단가가 안좋다 수출길이 막혔다 하면 다른 품목이라도 해야하는데 다른 것도 타산이 안맞으면 못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을 신중을 기해서 지원을 해주시고 지금 다섯분이 법인체를 만들어가지고 하는데 그 부분도 잘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파프리카는 80%가 지원이고 20%가 자부담인데 그 부분도 20%는 날려도 되고 80%받아서 할 수도 있어요.그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가지고 그분들의 신원파악을 잘한든가 그분들이 그만한 재력이 있는가를 봐서 지원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이 시설지원하는 것이죠?
지금 이돈을 시설을 할때 지금 영농법인에서 시설을 합니까? 아니면 시에서 입찰을 해서 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일단 자부담분을 통장으로 현금예치해서 잔액 돈을 확보하고난 뒤에 입찰로 갈 것입니다. 시에 의뢰를 받아서 전자입찰 형식으로 해서 입찰을 하고 대행을 해서 하고 그 다음에 보조금도 자부담 분에 대해서 통장예치한 것을 먼저 집행이 끝나고 난 다음에 그다음에 우리 보조금 집행하는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집행하고 남았을때, 시에서 입찰을 하게 되면 지금 낙찰적용하죠? 그럼 남죠? 그럼 그것은 시에서 그냥?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다른 사업으로 변경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전까지만 해도 시설비를 지원해주면 농민들이 스스로 업자를 선정해서 시설을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보조금만 받아서 하려고 해요. 대부분이 물론 저 개인도 그럴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다보니까 예를들어서 재해가 왔을때 피해를 입어도 복구비까지 줘야 됩니다. 그래서 철저하게 시에서 원칙있게 입찰해서 관리 감독을 해주면 그런 피해도 적고 또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또 자부담도 확실히 받아서 시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해주셨으면 하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이것이 균특 우리 정읍시 쿼터 약 100억에 대한 일부죠?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리고 이 파프리카하고 국화단지는 제3자의 경쟁이 없이?
경쟁이 치열한 것은 아니고요?
하여튼 우리 전체 위원님들이 큰 사업이기 때문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분들이 이익을 보고 덜보고를 떠나서 농민들이 지금 여러 시각으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오해스럽지 않게 어떤 확실한 방법을 가지고 이것을 해결을 해야지 그렇지 않고 무방비적으로 옛날처럼 하면 질타가 많을 것 같습니다. 노력 좀 해주십시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과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농업기계 현장수리 강화에 지난번 행정감사때나 업무보고때 현장수리보다 폐농기계 수거 그것은 잘하고 있습니까? 지금 안되고 있죠?
잘하신다고 해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산 반영이 안되어서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버려져서 논길 막고 마을입구 들어가면 그것이 많이 있어가지고 미관상에도 안좋고 그래서 그것을 처리를 해라 그리고 안되면 그분들한테 승인을 받아서 고물상이라든가 농기계 판매업자들에서 가져가라고 하면 그사람들이 다 가져갈텐데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부분에 있어서는 농가들한테 타진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계로 인해서 면세유가 같이 연결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쉽게..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럼 만약에 면세유를 폐농기계 세워놓고 면세유 타서 쓴다면 그것이 불법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제가 드릴 말씀이 아닌 것 같고요. 내년도에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농림사업을 신청을 해가지고 예산이 내년도에 확보를 해서 한번 기계를 구입해서 운영을 해볼 계획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시설장비, 농기계 대수도 나와있는데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것은 소형 농기계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과장님 말씀처럼 폐농기계 놓아두고 면세유 타먹기 위해서 그것을 실태파악을 못한다면 농업정책에 실패한 것 아니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보충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을별로 폐농기계하고 농업인 보유농가 현황을 실태파악을 해가지고 고물상과 연계해서 고철로 팔라는 이쪽부서에 예산이 소요된다고 해도 크나큰 예산소요가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고물상과 연계해서 순회수리 차량 나가면서 몇대씩 싣고 나오는 것을 시범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렇게 해서 그것을 정리를 해주셔야지 지금 마을길 막고 썩어가고 있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로 막는 것도 막는 것이지만 비오고하면 환경오염에도 상당히 미치는 영향이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접근을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 부분을 지난번에 행정감사때도 지적을 했고 그 전에 7월 업무보고때도 저희가 그렇게 지적을 했는데 그것이 이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꼭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백련가공공장이 보조 60%에 자부담 40%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부담이 부담되어서 그 사업을 못하고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도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신태인에 포도단지 자부담이 부담되어서 보조금을 늘려주고 자부담을 줄여준 일이 있거든요. 파프리카 38억 사업중에 80% 보조를 해줍니다. 자부담이 40%인데 자부담이 부담되어서 이사업을 지금 못하고 있고 작년도 사업인데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이 자부담 비율을 좀 줄여줄 생각은 없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부분에 대해서 자부담 문제가 있어서 정읍에 백련 영농조합법인을 작년도 12월에 저희가 발기인 총회를 한번 해봤습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가 생각했던 예산이 확보가 안되었습니다. 그래서 참여농가들 확보를 더 할수 있도록 독려한 다음에 금년도에 사업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총 사업비가 얼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2억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억에 자부담 40%이면 8천만원을 못챙겨서 이 사업이 어려운 사업도 있는가하면 어떤 사업은 28억을 보조를 해주고 사실 보조금 사업비로 이 사업을 끝낼려는 사업들이 많습니다. 예를들어서 파프리카 사업도 38억이었는데 28억이면 지어질 것입니다. 소장님께 다른 의원들이 말씀하셨지만 입찰해서 자부담 확인하라고 했는데 이 조그만한 사업에서 8천만원을 못챙겨서 못하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보조금 지원하는 기준도 없다고 하셨는데 어떤 것은 50:50으로 하고 어떤 것은 80:20입니다. 그런데 그 큰 사업에 10%, 20%는 억단위로 왔다갔다합니다. 그런데 이 조그만한 사업들의 경우에는 10%, 20%는 얼마되지도 않는데도 자부담을 못해서 이 사업을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업무하시면서 그런 것을 감안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큰 사업일수록 자부담을 늘려야되고 조그만한 영세사업일 경우는 자부담을 줄여주고 앞으로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신다고 하셨죠?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시는지 말씀 좀 해주시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오늘 아침에 담당자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했는데 이것이 일단은 농림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금년도 농림사업을 신청해서 사업계획서를 저희가 작성해가지고 센터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현재 무상임대도 하고 있고 하니까 될 것 같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부시책으로 하면 농민들 갈수록 대형화 시키죠? 영세농가, 소농가는 줄여가고 있는 추세이고, 그런데 임대를 해서 농사를 짓는다는 그 자체가 모순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번기에 무상임대를 하고 있는데 잘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하고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죠. 래핑기 같은 것 사료 포장할 수 있는 그런 기계인데요. 그런 것을 저희가 무상임대해보니까 잘하고 있습니다. 단지 운영비가 문제가 되고 본인의 실수로 인해서 문제가 됐을때는 빌려간 농업인이 수선을 해서 저희들한테 반납합니다. 그런데 오래되고 그러면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선을 해야하고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올해 농민들 선진지 견학 계획잡혀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죄송합니다.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수정예산이라도 올리라도 했는데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은 보조해주는 것 보다도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꼭 실천이 될 수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 또 하나는 농업인 건강관리실 이것은 어디에 하세요? 올해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마을에 공공건물을 이용해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읍면소재지 복지회관 같은데 저희가 추진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읍면별로 해야되겠죠?
얼마전에 감곡에 하나 들어와서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때당시에 과장님 오셨었죠? 끝나고 이장님들이 몇분오셨는데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이 이런 시설을 외딴동네에 해놓아서 되겠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인근마을하고 같이 연계해서 사용하도록..
철수

김철수위원

거기에 인근 마을이 어디에 있습니까? 동네가 분리되면 마을회관으로 놀러도 안옵니다. 한동네에서요. 이장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이 소재지권이나 하든가 아니면 리단위별로 많이 모여있는 마을에 해주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근거로 거기에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해줘서 일단은 고맙고 앞으로 이것을 할때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있는 다른 동네에서 그동네로 가겠어요? 절대 안갑니다. 그래서 리단위 소재지권에 해주신다든가 아니면 리단위로 서너개 마을이 모여있는 동네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말씀드리면 감곡같은 경우는 유정리 역전통에 가면 네개 동네가 모여 있습니다. 오주리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많이 모여 있는 이런 곳을 선정해서 리단위별로 해준다든가 아니면 방금 과장님 말씀대로 면단위로 해주었을때 효과가 더 증대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렸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희가 읍면 농촌동을 통해서 추천을 받습니다. 추천을 받을때 감곡에서 저희는 안배차원에서 감곡이 하나도 안들어갔기 때문에 그와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감곡에 주었으면 추천이 올라왔을때 현장확인도 안해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희가 조건을 답니다. 거기는 운영비도 마을자체에서 해결을 해야하고 또 더불어서 인근에 같이 항상 개방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문제는 그 지역이 농가호수는 적지만 농작업이 많기 때문에 수도작 위주로 하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해서는 감안을 조금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보다 더 많은데도 있습니다.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고 기왕에 해줄 것 효과 있게 제 얘기가 아니라 거기에 참석하신 이장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얘기예요. 모든 것을 공개적으로 해야 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공개적으로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모르고 있던 분들이 있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새해영농설계교육에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타동네에서 했다고 해도 다른 동네에서 가서 활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당연하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공공시설 입장에서 다중시설로 봐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데 그리고 이왕이면 목욕이나 찜질방과 원거리인 마을 그다음에 원예작물을 많이 재배하는 지역 그런 쪽에 우선순위를 두고 금년에는 그렇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물론 마을마다 다 해주면 좋겠죠. 그러나 꼭 하나가 들어가야 된다 했을때는 좀더 심도있게 검토해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면 더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진산 산꽃마을에 그 시설이 되어 있죠?
거기 한번 가보셨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런데 제가 연초라서 마을 순회하다보니까 다른 마을에서는 오지를 못하게 하고 왜냐면 전기료가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마을에서 부담을 해야한다는거예요. 그래서 동에서 지원해줄수 없냐 그런 부분도 있고 김철수 의원님이 지적을 해주셨는데 그것은 소재지라든가 농민들을 위한다면 조그만 마을보다는 대대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마을로 해주셨으면하고 부탁드리고 또 거기에 대해서 지금 거기같은 경우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고 해서 격일로 한다든가 노인분들이 한꺼번에 모여서 들어가더라고요. 그런데 외지에서 만약에 다른 마을도 이용하고 한다고 하는데 외지에서 오면 문 안열어주면 못들어갑니다. 한사람와도 열어줘야하고 한사람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찜질방 틀어놓고 목욕탕 열탕기 틀어서 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도 감안해주시고 관리를 시설을 해주었으니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해주시고 또한가지 내장산 국향대전 이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난번에 조각공원보다는 저수지 뚝이 좋지 않겠냐? 정읍에서 들어가면 연계되어서 확 트여서 연계해서 조각공원 같은 경우는 조각을 볼수 있잖아요. 뚝에서 보고 조각공원보고 내장까지 들어갈 수 있도록 하면 어떻겠냐는 제 의견이고요. 그 다음에 연구개발과 우리 꽃 자생화 분재전시회 이것을 저는 4월 중순정도해서 정읍 벚꽃축제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면 탐방객도 많고 거기에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지 않냐 해서 같이 병행해서 하면 어떻겠는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도 4월 중순경에 추진을 하려고 했는데요. 저희가 4월9일부터 4월20일까지 도 종합감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4월하순쪽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감사는 감사고 행사는 행사니까요. 해놓고 많은 탐방객들이 안오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그때 하면 좋지않겠는가 싶습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노력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님 말씀은 우리 전체의원님들 생각이라고 들으시면 됩니다. 여기서 부인할 의원님들이 안계십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재료는 어떻게 하실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화하시는 연구모임이 있습니다. 시민들 20여분으로 조성이 되어 있고요. 어제 창립식을 가졌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분들이 재료를 전체 무상으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산이 2천만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자체 분재배한 것은 그분들이 출품하고 저희사무실에서도 일부 작품을 만들어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전시해서
도진

정도진위원

직원들이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담당 팀에서 일부는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각 연구모임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자기 작품을 만들어가지고 계십니다. 그 작품을 전시하는 것이죠.
도진

정도진위원

하실거면 멋지게 하시고 그렇지 않으면 마셔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멋지게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또 한가지 농업기술센터 신축 예산확보가 110억 다 확보가 되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얼마 확보되었어요? 여기보면 공사업체까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산확보현황을 먼저 말씀해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총사업비는 102억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110억...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19억원인데요 내년도 예산확보를 또 해야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국비확보는 얼마나 되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20억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5억 남았네요?
25억 더 확보는 못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조금 어렵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시비는 얼마나 확보되어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3억
도진

정도진위원

현재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내년도 예산확보해야죠.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현재 확보된 상황이? 지방채는 의결이 되었으니까 그때는 필요에 따라서 하면 되고요. 대물변제 부분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공사가 끝나고난 뒤에 2008년 12월까지이니까 2009년도에 그분들이
도진

정도진위원

그전에 이전을 한다든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자칫 잘못하면 중간에 부도나고 이전을 해달라든가 편의상 회사하고 그것을 염려해서 묻는 것이니까 철저하게 하시고 사실은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직원분들 사무실 공간이 필요해서 하는 것은 아니예요. 장기적인 측면에서 연구기능이 활성화가 되어야 되고 지금 연구하고 시험하는 그런 공간으로 변해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과도 어떻게 보면 농업정책과에서 건축물은 해야되는데 우리 기술보급과라든가 연구개발과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은 그러한 기능을 확실히 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추후에 사무실 기능으로만 많이 확대를 할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하는 기능 시험하는 기능으로 많은 부분이 청사가 지어져야 할 것 같아요. 장기적으로는 직원분들은 본청으로 들어오실 분들은 들어와야 되고 연구소가 되어야 한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하거든요. 설계시에 우선 사무실확보보다는 추후에 미래에 연구하고 체험하는 그런 기능의 설계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설계는 끝났습니까?
설계내용을 의원들 간담회때 보고를 해주실수 있겠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설계는 보완을 할수도 있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러죠.
도진

정도진위원

단순히 기술센터뿐만아니라 정읍시 농업의 기초가 되는 그런 산실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설계내용을 의원님들도 알아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전체적인 것을 한번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실수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지금 기술센터 직원중에 농업선진지 외국 견학갈 계획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몇분이나 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금년도에 기관연수까지해서 두사람정도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기관연수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기관에 가서 배울수 있는 그런 코스인데요. 2주정도해서 합니다. 저희 공무원은 기획계에 풀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제든지 기회가 되면 갈수는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소장님께 말씀드릴께요. 우리 공무원 기술센터 직원들부터 선진지 견학을 하고 교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어떻냐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센터 직원들부터 선진지 견학도 받고 교육도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꼭 참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연구개발과장님 10쪽에 보시면 고추소관이 나오죠? 우리 정읍시 기술센터에서 고추에 투자하는 액수가 얼마나 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고추에 들어가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우리 정읍시 고추물량은 어느정도 된다고 예측하세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매년 통계적으로 보면 심어지는 면적이 2천헥타정도이고 생산량은 약 550톤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돈으로 계산하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30억정도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사실 고추가 그것보다 훨씬 많습니다. 특히 정읍의 고추가 양성적 거래와 음성적 거래로 나눠지는 줄 알고 계시죠? 양성적 거래를 하면 정읍시에 돈을 내야됩니다. 그래서 괜히 감춰지는 것이 500~1000%된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고추전 이상으로 잘되는 곳이 없고 규모도 그렇고 시설도 그렇고 세계적으로 고추시장을 저렇게 잘지어놓고 저렇게 운영안되는데도 없다고 봐야되요. 그런데 고추예산은 올해 4천만원이에요. 작년 단풍미인쌀보다 거래가 더 많았습니다. 작년에 단풍미인쌀 15억 매출입니다. 그런데 30억이란 말이예요. 단풍미인쌀에 그정도 했으면 어느정도 맞춰야 되고 여기보면 조금 자존심 상하는 것이 고추의 옛명성을 되찾고 브랜드화 한다고 했는데 우리 정읍보다 고추가 더 잘나가는 동네가 없어요. 대구나, 울산, 포항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스스로 고추를 제껴놓고 나간 것이 분명해요. 요즘에는 규모의 법칙에 의해서 고추만큼 양이 정읍시내에 많은 것이 없거든요. 어떻게 대책을 좀 세워주시겠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래서 저희가 금년부터 농가들한테 고품질 고추를 생산할 수 있는 실증시험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저희 연구개발과에서 이 사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우리 정읍고추가 활성화 되어서 정읍고추가 소득원이 충분히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노력 많이 해주세요. 우리가 거기에 돈을 얼마를 투자했습니까? 수백억을 투자해놓고 효과도 못보고 지속적인 운영도 안되고 관리도 안되고 시스템화도 안되고 경매장이라도 짓고 경매도 안해버리는데 그것도 경매하면 더 받습니다. 지금 장사꾼에게 이익이 다가는거예요. 정읍고추가 500원, 1000원을 더줘도 정읍고추를 사가야 된답니다. 육질이 좋아가지고 고추가루 질이 아주 좋다는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 행정사무감사시에 입암산자락에 토양에 맞는 특성있는 시책개발을 주문했는데 지금 추진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번에 행정사무감사시 말씀하셨던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입지적인 조사를 위해서 연구개발과에서 조금전에 말씀하신 영농진단하고 입지적인 조건을 조성하기 위해서 토양검정하고 그런 쪽을 중점적으로 해서 시료를 채취해서 분석중에 있습니다. 대체작목에 대해서는 토양검정이 끝나는대로 종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입암산 자락에 어떤 작목이 대체적으로 좋을 것인지 그쪽에 대해서는 별도로 연구개발과장께서 취합을 하고 있으니까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언제쯤되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4~5월이면 될 것입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소장님 방금 정도진의원께서 말씀하신 신축건 거기 설계도면이 나왔다고 하는데 조경까지 일부 부속적인 것 까지 다나와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빠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곳은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형태도 지금과 같은 공기관 형태가 아니고 심플하고 정말 구경이라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세번째 얘기하는 것 특색화 단풍나무로 가든 장미로 가든 우리 정읍을 오신분들이 우리 정읍시 기술센터 한번 가보는 것이 일상화되는 그렇게 멋진 돈을 많이 투자해서가 아니고 한쪽방향으로 기획을 짠다면 가능하다고 보거든요.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설계도 간담회 전에 한번 볼 수 있도록 빠른 시간내에 보여주시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기술보급과장, 연구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8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축산진흥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축산정책과장과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보고자료 7쪽에 우시장 개설운영에 따른 추진 계획을 보면 장소는 어디를 주목하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장소는 5개를 후보대상지로 잠정적으로 정해놓고 거기 여건이라든지 또 토지소유자 협의매수부분을 지금 상의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농산물 도매시장 뒷편, 농업기술센터, 이런 장소를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시장을 만들어서 축협에 위탁을 줘야 되죠?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저희가 보조를 하고 축협이 주체가 되어서 사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우리 축협이 순정축협으로 되었죠?
저는 질의에 앞서서 먼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전국에서 축산세가 1위이니 2위이니 이렇게 다툼을 하고 있는데 참 모양이 좋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지난번에 감사때도 제가 말씀을 드린 내용입니다만 예전에 우시장이 있었는데 축협에 그것을 넘겨주니까 축협에서 잘 관리도 못하고 결국은 결과가 잘못되었죠?
그런데 이 우시장도 필요하겠지만 먼저 그런 점들을 보완해서 전국에서 축산세가 1, 2위 가는 지역에서 그런 어려운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명심해서 잘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리고 과연 이것을 만들어서 관리가 될 것인지도 의심스럽고 아무튼 신중을 기해서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해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우시장 사업이 대체적으로 활성화가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현재 우시장 상태가 과거와는 달리 계통출하가 많이 되기 때문에 우시장 활성화에 조금 어려움이 있는 것 아니냐라고 지적을 많이 해주세요. 그런데 저희 시의 현재 입장은 의원님들이 잘아시는 내용입니다만 저희가 번식우 수가 많아요. 저희 44,000두중에서 24,000두가 번식우인데 다른 타 자치단체의 경우에는 번식우가 20%~30%되고 나머지 비육우가 7~8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에 반대현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5년,7년정도 계속 종축개량을 해왔고 지금 현재 한우협회가 주관을 해서 작년도에 송아지 경매한 것이 약 800두였습니다. 그런데 한반기부터는 그 수가 늘어가지고 최근 작년 10월부터 금년 6월까지 출하된 것이 4백두가 출하가 되었어요. 그런데 그 송아지 가격이 다른 타지역에 송아지보다도 숫소의 경우에는 30만원, 암소의 경우는 50만원정도를 더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시장을 하게 되면 그 번식우 기반이 튼튼하기 때문에 저희 지역에 있는 송아지 경매를 활성화 시켜서 타지에 있는 사람들이 높은 가격에 사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안점을 두어서 강력하게 밀고 나갈 생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시장 다른 지역 사례를 보면 거의 폐장되어 있고 가까운 담양시장만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각 지역 우시장에서 거래되는 수가 굉장히 미미합니다. 운영비도 안나올거예요.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서는 송아지 경매장이 있거든요. 한우협회에서 했던 어디서 했던 어떤 형태로든지 지금 송아지 경매장이 있고 지금 여기에도 보면 계류사, 송아지 경매장, 소독실, 사무실 이런데 계류사 같은 경우는 큰소를 매매하고자 하는 장소인데 큰 소거래가 거의 없고요. 송아지 경매장인데 사업승인은 났습니다만 지금 하고 있는 곳을 더 지원해주면 더 크게 잘되리라고 생각하는데요? 이것을 이원화 시키면 자칫 잘못하면 두군데 다 무너질수 있지 않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그부분에 대해서는 축협하고 한우협회하고 충분히 의견조율을 해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우시장이 거의 폐장되었습니다. 각 지역에서 폐장되어가고 있는 사업을 정읍에서 한다는 것은 물론 자부담이 20%이니까 5억이라는 돈이 자칫 헛되게 써지지 않나 하는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지금 현재 임시로 하고 있는 장소는 굉장히 비좁고 앞으로는 송아지 경매를 하게 되면 전자경매를 해야됩니다. 왜냐면 일반 옛날 방식으로 하게 되면 거래상들이 담합할 수 있는 소지가 많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어차피 20억이라는 돈은 축협돈이지만 이지역 조합원들, 주민들 돈입니다. 지금 하고 있는 장소에 5억을 지원해주면 굉장히 잘 운영되리라고 보는데요? 그런 점을 고려해서 지금 폐장되는 사업을 정읍에서 구지 해야되는가 염려되어서 말씀드립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신중히 검토해서 우시장 사업이 소귀의 성과를 거둘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에 했던 경주마사업은 잘되고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예, 설계중에 있고요. 설계가 나오게 되면 입찰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앞으로 경주마 사업이 전망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당초에 시작했던 농가들은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했었는데 현재는 당초에 기대했던 것만큼은 상황이 유지가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주춤한 상태로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시에서 사업을 잘하라고 지원해주는 것이니까 그분들이 흑자를 낼수있도록 끝까지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십시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지속적인 지원체제를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축산테마축제에 관련해서 말씀드릴께요. 우리가 2007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거론되었던 얘기인데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봄에 동학혁명기념제를 할 예정이거든요. 저희가 엊그제 용역보고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바라는 것이 난립된 축제보다는 집중화되고 정말로 많이 올수 있는 그런 축제를 바라는 의미에서 가을에 하든지 봄에 하든지 단풍축제하고 정읍사문화제도 합해질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고요. 그래서 봄에 하는 동학기념제하고 같이 묶어서 한다고도 얘기를 하셨는데 계승사업회 용역결과도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이 축제하고도 같이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소는 다르고 행사는 개별적으로 하되 한주간을 정한다든가 해서 홍보도 같이 홍보를 하고 그러면 시너지 효과가 나올 것이다라고 그쪽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저희 의원님들도 한 기간내에 집중화해서 했으면 하는데 계획을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금년 축산테마축제 이렇게 일단 제목을 붙였습니다만 민속투우대회만 해서 볼거리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고 정읍에 우수한 축산물을 대외적으로 많이 알리는데 여기에 행사에 주안점을 둘 계획입니다. 그래서 방금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봄에 할 것인지 아니면 단풍부부사랑축제하는 가을에 할 것인지 그 두부분을 가지고 많이 생각을 했었고요. 전국 투우협회하고도 협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축산단체 회장들의 대다수의견이 가축과 관련된 행사는 가을에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가축발육상태나 이런 것이 가을쪽이 좋습니다. 그래서 전국 투우협회하고 최종 저희가 확정을 봤습니다. 어제 서울올라가서 확정을 받았는데 10월26부터 5일간 하는 것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럼 정읍사 부부사랑축제하고 같이?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예, 10월31일이 아마 부부사랑축제나 단풍축제가 시작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26일이 금요일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이 끼어질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30일 끝나니까 31일 이어서 가는 것이죠.
도진

정도진위원

가을로 결정을 했고 부부사랑축제하고 연계해서 하겠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광고도 같이 할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광고도 같이해서 하면 이축제 볼수도 있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기간이 안맞죠.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26일부터 30일까지 하고요. 31일부터 이어가는 그런 식으로 그렇게 할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시너지 효과를 내려면 그 안에 들어가야죠. 같이하면 안되냐고요. 사람 많을때 보여주라는 것이죠.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부부사랑 축제하고 저희 소싸움대회하고는
도진

정도진위원

성격이 안맞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그렇죠.
도진

정도진위원

성격이 안맞으니까 같은 기간내에 할 수는 없고 이어서는 하겠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예, 광고를 그렇게 맞추어가려는 것이죠. 저희가 팜프렛도 그렇게 만들 계획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것은 좀 더 면밀히 보시고 따로따로 떨어져서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이어지던지 아니면 그 기간내에 하던지 협의를 정읍사 제전위원회하고도 단풍축제하고도 원만한 협의를 해서 하신다면 그것은 되었고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단풍축제 기간도 언제라고는 확정이 안된 상태거든요. 단풍축제를 토요일, 일요일이든 어떤 기간이 들어가든지 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일정이 확정이 되면 저희가 26일로 전국투우협회하고는 확정을 한 상태이니까 최종적인 일정 조정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확정이 서류 받아놨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저희가 직접 서울 올라갔다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거기는 동학하고 하기로 했다고 하고 기간도 똑같이 한다고 저한테는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과장님은 서류 받아놨어요? 계승사업회에서도 그렇게 말씀하시고..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계승사업회 이사장님하고 제가 얘기를 했어요. 계승사업회측에서 이 소싸움대회에 가지고 계시는 인식이 소싸움 대회가 순수한 옛날 그런 소싸움대회인줄 알았는데 현장에서 보니까 소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싸움소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 돈을 걸고 하는 것 같더라 그런 것은 동학제에 어떤 이념이라든지 정신에 크게 위배되는 것 아니냐? 그런 지적을 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지적이 아니라 우리 간담회에서 같이 해서 박수를 받았는데 어떻게 말이 이렇게 틀려요?
도진

정도진위원

엊그제 용역결과를 보고하는 자리에서 거기 용역에서도 같이 하면..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제가 작년 연말에 얘기할 때는 그렇게 얘기들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엊그제 저희한테 용역보고를 했어요. 직접하시는 분들 얘기도 같이하면 시너지 효과도 나기도 하고 자기들도 원한다 라고 분명히 얘기를 했으니까 아무튼 이문제는 이쪽이든 저쪽이든 봄에하든 가을에 하든 그쪽하고 면밀하게 협조를 해서 좀더 계승사업회하고도 얘기를 해보시고 빠른 시일내에 결정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작은 예산이 아닌 만큼 준비하는 것도 많을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면밀히 해주시고 기본적으로는 같은 기간이든간에 이어서 한다든가 하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단독으로는 못합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가을이나 봄으로 결정해서 하는데요. 지금현재로는 전국 투우협회하고 일정확정은 10월26일로 확정을 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동학계승사업회에서 저희가 황토현도 최근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황토현내에서는 소싸움대회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현재는 없습니다. 다 조경해버리고 유채심고해서 황토현은 장소가 없어요. 제가 직접가서 현지를 다 돌았거든요. 그런데 장소가 없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다음에 축산경영과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입니다.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은 지금 다만 부지가 461,000평이 내장산 관광리조트에 묶여져 있다보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그 부지내에 이것이 들어가 있습니까?
일부 문중땅에서도 기부체납을 받고 그랬는데 그럼 그땅도 리조트내에 들어가 있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셔야 할 것이 뭐냐면 461,000평내에는 관광공사땅으로 소유가 안되었다해도 리조트개발 지역으로 묶어지면 일단은 관광공사땅 소유로 보고 추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다만 감정가격에 의해서 땅을 구입을 못했다고 해도 관광공사에 협의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저희 시땅이 많이 들어있어요. 그런데 다만 도로부지라든가 그런 땅들이 관광공사 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건축협의하는 과정에서 관광공사 승인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건축협의를 못하고 있거든요.
도진

정도진위원

왜 그쪽에서 협의를 안해주는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461,000평은 관광공사 땅 소유로 보고 거기에 지시를 받아야 되는 것이든요. 그래서 저번에도 1월15일자로해서 소장님하고 저하고 담당계장하고 현지 서남지사에 다녀왔는데요. 거기도 자체적으로 관광공사 땅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것도 안되고 경영위원회에서 위원회를 열어서 확정을 해준다고 하니까 늦어도 2월5일까지는 어떤 방법으로든 인허가 절차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 거기에 약속을 받고 와서 저희들도 매일 전화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여기 내용을 보면 올해 단풍철 전에 완료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상당한 공사인데 이미 업체는 선정이 되어 있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입찰까지 한 상태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업체선정까지 되어 있고 여기 계획대로 숯불구이 전문 회전식 스테이크점 이런 사람들을 선정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고 우리가 여기서 전부다 사주는 것 아닙니까? 그릇까지 사줘요?
우리 시에 보탬이 안되면 어떻게 해요? 저는 그것이 걱정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그것을 고민해야할 부분이고 운영체를 공모를 해서 내실있는 업체라든가 단체를 최대한으로 활용을 해서 적자보지 않는 흑자개념으로 생각을 하고 또 정읍에 맞는 가격조정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운영비 지원은 못합니다. 할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하나만 말씀드릴께요. 기하는 것 찾아서라도 입찰로 할 것이 아니라 각 호텔, 유명호텔에서 체인점 형식으로라도 할 수 있게 유도를 해줘야 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정말 공신력있는 요식업체들이 들어와야 그래도 그런 사람들의 노하우도 있고 하지만 일반 공모를 해서 레스토랑 좀 하고 한 사람들이 했다가는 자기들 돈 하나도 투자하지 않고 들어와서 우리가 사준 집기 그릇까지 다 사주는데 자칫 잘못하면 30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남좋은 일만 시킵니다. 추진했던 담당공무원들만 무능하다고 생각되니까 그런 사후문제를 철저하게 분석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짓고 하는 것만 홍보관은 두번째 문제입니다. 그 운영이 잘되었을때 단풍미인 한우로 만들어서 먹어보니까 정말 좋더라 그런 식으로 홍보가 되어야지 단순히 고기 걸어놓고 팔고 판매장하는 그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흑자가 나고 흑자가 나면 어느 일정부분 시에도 헌납을 할 수 있게 해야지 돈만 벌어서 막가져가기만 하면 그 투자비용에 대한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까지 구체적으로 계약을 맺고해야지 저는 무상으로 빌려준다는 것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저는 보거든요. 이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 선정을 잘해야되고 이 부분만큼은 자체적으로 하시겠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서 시에서 들어간 만큼 부가가치를 높일수 있게 연구를 하셔야 합니다. 기 예산이 세워졌으니까 말이지만 정말 정신차려서 잘해야합니다. 예산낭비만 되면 절대 안됩니다. 돌다리도 두들겨가는 심정으로 이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추진을 하셔야 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축산테마축제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보충질의를 할께요. 지금 가을에는 단풍축제 부부사랑축제 국화대축제도 그 기간에 한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앞에 만약에 축산테마축제가 열린다면 탐방객들도 분산이 될거예요. 투우대회 왔다가 축산테마축제 참여했다가 또 참석할 수는 없고 그 기간에 묶어가지고 했으면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다른 지역을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작년에 진주축제를 갔다왔어요. 그런데 진주에서 12일간 축제를 했어요. 유등축제하고 개천리 예술제하고 소싸움대회 이 세개 행사를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소싸움대회 거기는 상설경기장을 만들었기 때문에 소싸움대회 장소하고 진주 남강하고는 약 25분정도 거리가 떨어지는 장소가 위치했었어요. 그래서 방금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그렇게 된다면 상당히 찾아오는 사람들이 관광객이나 방문객들이 분산되는 것 아니냐 그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데 오히려 그것이 더 여기도 구경하고 저기도 구경하고 이렇게 되는 점이 있더라고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홍보차원에서 여러가지 우리 과장님이 얘기한 것 처럼 소싸움만 아니고 가축품평회나 한우고급육 평가 그런 여러가지 품평회도 갖고 같이 한다고 하는데 이왕이면 홍보차원이면 탐방객들이 많고 관중들이 많을 때 모든 축제는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국화대축전도 오늘 오전에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서 같이 그런 식으로 묶어서 한다는데 지금 단풍축제하고 부부사랑축제 국화대축제 가을 축제에서 축산테마축제하고 같이 묶여진다면 더 시너지 효과가 더 많이 날 것 같은데 그것도 한번 생각해보시고요. 다음은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그쪽에 3차감정들어가고 부지매입들어가고 있죠?
진행사항을 아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 리조트 개발지역은 저희가 업무를 맡은 것은 아니고 다만 저희가 쓸수 있는 땅 2,300평정도 그것만 저희가 가지고 가는 것이지 전반적인 것은 저희가 모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 부분에서 2월5일까지 관광공사에서 약속을 해서 확정을 해주겠다 그런 약속을 받았다면서요. 그런데 지금 거기 3차감정도 지금 못하고 있고 현수막걸어놓고 난리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그 감정가격하고 보상단가 조항은 나중에 하는 것이고 건축할 수 있는 그 시설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정읍시가 하니까 그 건물을 지을수 있는 사용승락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관광공사도 해줄려면 지금 감정을 해서 감정에서 보상이 되고 서로 합의가 이루어져가지고 해야 땅을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허가를 해준다던가 하지 지금 3차감정도 어려워가지고 지금 1차, 2차 감정에서 어렵고 3차감정에서도 마을분들 현수막걸어놓고 대모를 하고 있어요. 시청만 안들어오지 그 마을에서는 감정원들 오면 못오게 쫒아내고 있어요. 제가 연초에 그쪽 마을을 한번 들렸어요. 그래서 그 마을 분들하고 어떻게 진행되는가 좌담회형식으로 한번 했습니다. 관광공사하고 약속을 했다고 하니까 관광공사는 이미 감정도 결정되지 않고 부지보상도 안했는데 이렇게 해준다고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의심이 가기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가 한우홍보관 스테이크 신축하고자 하는 자리는 민간 땅이 연명으로 되어 있는 751평만 있고 나머지는 정읍시땅인 상태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그런 조건은 461,000평에 대한 소속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조건 조항을 다 받아야 되겠지만 다만 저희하고 관광공사하고 하는 것은 정읍시에서 이런 추진을 한다고 하니까 토지 사용하는 것만 건축하는 것 그후에는 나중에 살펴가면서 하는 것으로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부분에 저희 문중땅이 있어가지고 문중에서도 거기에 희사를 해주고 문중땅이 결정이 되어야 감정가가 결정이 되어야 자기들이 준다고 해놓고 만약에 결정이 안되고 타협이 안이루어지면 못주는 것 아닙니까? 사업을 못하는 것 아니예요? 그래서 그것을 한 다음에 추진을 했으면 합니다. 지금 관광공사 같은 경우는 어려움이 많이 있어요. 관광2팀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지금 공무원들도 거기오면 욕얻어먹고 쫒겨나고 있어요. 저희 문중에서는 거의 승인을 해주었는데 다른 부분에서 협의가 되야지 지금 감정가 아직 확인도 안되고 보상도 아직 안되었는데 관광공사에서 사업을 해라 해놓고 승인만 해주면 뭐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토지보상이라든가 그것은 추후에 해야될 사항이고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이미 승인해놓고 추후에 보상이 안되고 협의가 안이루어진다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땅은 751평만 안씨문중에서 시에 기부체납을 해주었잖아요. 거기서 우리 정읍시 소유의 땅이 되어 있으니까 그것은 우리가 할 수 있지만 그 사용승락을 6명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사용승락서를 다 받았단 말이예요. 지금 하는 것으로 그리고 나중에 감정가격이 어느 가격이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해주는 것은 하고 거기에 대한 공사는 지금 할 수 있게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공사를 빨리해야하기 때문에 관광공사에서 그럼 사용승락은 해주겠다 그런 경영식의 경영위원회를 열어서 해주겠다고 현재 그렇게 얘기가 되었거든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관광공사에서 부지매입이 50%밖에 안되었는데 거기는 그것만 하라고 사업만 줄수가 있냐는 것이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우리 한우홍보관만 할수 있는 자리만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래가지고 만약에 관광공사가 협의가 안되어서 부지매입을 못한다고 했을경우는 거기에 지어야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어차피 관광공사로 다 묶어져버렸잖아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묶어졌어도 협의가 이루어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관광공사에서도 빠져나갈려고 해도 코가 뀌어서 못빠져 나가고 있는 형편인데 관광공사에서도 만약에 안된다면 우리도 매각을 시켜버리고 빠져나가면 어떻게 할거예요? 거기에 지어야 아무 의미가 없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두 기관인 시하고 관광공사를 합의가 잘이루어져가지고 원만하게 되면 저도 그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만하게 합의를 해가지고 거기 진행되는 것 봐서 추진을 해야지 무조건 추진해가지고 만약에 관광공사에서 빠져나간다면 거기에 홍보관 지어야 관광객들이 와야 홍보를 하는 것이지 안오는데 홍보가 되겠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관광공사에서도 돈을 투자를 했잖아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지금도 보상가, 영업보상 하라고 하니까 너무 많다 그래서 부지매입을 못하겠다 해가지고 지금 주민들하고 3차감정에서 합의가 안되고 있는데 우리도 정읍시에서 최대 현안사업이 내장산 관광리조트에요. 우리 의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빨리 조속히 사업에 첫삽을 떠야되는데 못 뜨고 있어요. 그래서 이 사업계획을 세웠으면 빨리 진행될 수있도록 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지금까지 오고 관광공사로 거기서 승인을 해준다고 하는데 관광공사가 먼저 해결을 해놓고 거기에 해주면 절차상으로 좋잖아요. 그래서 그 상황을 보시고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의견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축산분뇨자원화사업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35억5천7백만원 5개사업에 이렇게 들어가 있는데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축산분뇨 자원화 사업은 축산분뇨 처리 개별사업이 37개소에 6억7천2백만원입니다. 그 축사내에 저장조, 퇴비사, 개인에게 지원해주는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25억인가 농협에 나가는 것이 있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공동자원화 사업이라고 해서 농림부에서 전국에 5개소에 있는 사업인데요. 정읍에서 1개소를 유치를 한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참 좋습니다. 그런데 봄되면 민원이 작년에도 많이 있었죠?
그리고 농사도 망치는 경우도 있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너무 과다하게 살포를 해가지고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은 과대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시는데 저는 발효가 덜된 것을 뿌려서 가스로 인해서 농사를 실농했다고 봐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리고 발효가 덜되면 그 근방이 문제가 있어요. 굉장히 심각합니다. 민원이 들어왔을때 한번 나가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시에서 헥타당 15만원씩을 지원을 해주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뿌리는 액비 살포작업을 할때 평당 50원씩 헥타당 15만원씩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것을 누구한테 주는 것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유통업체, 뿌리는 업체가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이것이 문제인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저희들이 지원해준 액비저장조에서 보관되어 있는 숙성이 되어 있는 것을 뿌리면 상관이 없는데 발효가 덜되어 있는 것을 축사내에 저장조에 있는 것을 뽑아다가 뿌리기 때문에 발효가 덜되어 있는 것을 뿌리다보니까 악취도 나고 그렇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무튼 저장조가 많이 들어서서 우리 환경에도 도움이 되어야 되겠지만 지원해서 해주고 민원이 생기고 또 2차민원까지 발생을 하고 했을때는 문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을 철저히 지도감독이 따라야 될 것이라 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시도때도 없이 밥먹는 시간에도 아침 저녁으로 막 뿌리면 발효된 것은 괜찮은데 발효 안된 것은 며칠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지도도 하고 읍면에서 축산농가 양돈농가한테도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시에서 지원해주고 민원은 시에서 감당해야 되요. 나중에 잘못 뿌려져가지고 그렇게 생각 안하고 과다하게 뿌렸다고 안하고 시에서 뿌리라고 해서 뿌리니까 농사만 폐농했다 물어내라고 하면 이것도 물어줘야 한다고요. 그렇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이 살포를 할때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비처방서를 발급을 받아서 하는데 한필지하면 1,200평이면 7톤정도 뿌리라고 하는데 농가들이 그렇게 뿌려서는 안되니까 20톤, 25톤정도 뿌리는 경우가 있어요.
영섭

고영섭위원

그리고 유통하는 사업자들이 문제가 있어요. 돈이 되니까 이동하기도 그러니까 거기다 잔뜩 뿌리는거예요. 철저히 파악하세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유통업자한테도 상세하게 설명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께 본의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시에 질의한 내용입니다. 섬유질 사료가공시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이 사업을 하게된 동기가 뭡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덕천 낙농법인인데 사업의 동기는 전에 있었던 내용은 제가 잘 모릅니다만 낙농가들의 TMR사료 작업을 위해서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병선위원

동기만 말씀해주세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것이 덕천낙농영농조합법인에 덕천면에 47농가가 3,700두정도 젖소를 사육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TMR사료 제조시설을 하나 유치를 해서 덕천도계리하고 가정리에 젖소 집단 사육지역이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을 해서 농가소득을 올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해서 사업을 당초에 2006년도에 TMR제조시설사업으로 시비 3억을 예산에 올려가지고 세웠던 상태이고 그때 지사님 현안사업으로 도비 3억을 해서 6억의 보조사업으로 하고 4억을 자담으로 해서 TMR제조시설을 하려고 했던 사항입니다.

정병선위원

정읍시가 축산세가 얼마나 됩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한우의 경우는 2위정도 된다고 하고 전국의 1위, 2위 되는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럼 전북권에서는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제일 크다고 봅니다.

정병선위원

덕천면이 정읍시에서 축산세가 어느정도 됩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덕천면은 낙농세가 상당히 크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어느정도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4%정도됩니다.

정병선위원

덕천면에서 도계마을이 몇%나 됩니까? TMR사료공장을 설치하므로서 효과는 어디에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일단 덕천도계리에서 외부에서 논산이라든가 일부 외부에서 많이 가져다 먹이거든요. 자체에서 생산되어서 먹인다고 하면 가운데 캡이 상당히 많이 나오는데요.

정병선위원

그럼 캡이 얼마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난번에 계산을 해봤더니 4억에서 6억정도가 나오더라고요.

정병선위원

언제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작년에요.

정병선위원

월입니까? 년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년입니다.

정병선위원

년 6억정도 경비절감이된다?
현재 TMR사료공장 추진상황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습니까? 소장님께서 말씀해주세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금년예산에 3억 계상요구를 했지만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로 3억만 있는 상태입니다.

정병선위원

장기계획으로 하는 것입니까? 단기계획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해에 예산확보를 해서 작년같은 경우는 순수하게 예산확보가 되었으면 가동들어가야 할 상태인데요.

정병선위원

그럼 이대로 몇년후에 해도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올해없으면 끝나는 것이죠.

정병선위원

시기가 일탈했다고 보지 않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현재상태는 돈이 없으니까 지금 현재 그돈가지고 할수는 있지만 너무나 적은 돈이기 때문에 못하니까 저희들이 여러가지 고민 끝에 뭐가 됐냐면요.

정병선위원

아니 묻는 말만 대답해주세요. 시기가 늦었는가 안늦었는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예산상으로 봐서는 돈이 없으니까 늦었다고 봐야죠.

정병선위원

사업을 포기할 의양은 없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서 사업 포기하는 것 보다는 농림사업..

정병선위원

아니 대답만 해주시라니까요. 사업을 포기할 의양이 있는가? 없는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돈이 이대로 안된다면 도계리에서 이돈으로는 못하겠다고 하면 포기해야죠.

정병선위원

도계리에서 못하겠다고 하면?
그럼 모든 행정이 도계리에 의해서 끌려갑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끌려가는 것은 아니죠.

정병선위원

그런데 왜 거기서 못하겠다고 하면 사업을 시작할때는 의지가 있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시에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0억짜리 사업을 하기 위해서 했던 사항인데 3억을 보조해주고 7억을 가지고 자담을 넣으라고 하면 농가가 너무나 돈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기 때문에요.

정병선위원

그럼 사업을 포기했을때의 민원사항이 어떤 것이 발생한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에 대한 대책은 있습니까? 예산삭감은 어째서 삭감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무조건적으로 그러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처음에는 상임위원회에서 통과가 되었었는데 예결위에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정병선위원

어째서 삭감이 되었어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하실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올해 2007년도 농림사업으로 예산이 9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축산발전기금의 30%이면 2억7천만원이고 지방비 30%, 2억7천만원이 있고 자담 40% 3억6천만원짜리가 있거든요. 그것을 합해서 9억이거든요. 그래서 9억사업을 올해 1월31일까지 신청을 받아가지고 도를 경유해서 농림부에 신청을 해가지고 그 사업을 필사적으로 받아와야 사업을 해볼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우리 정책과장님과 경영과장님께서 답변을 같이 해주시죠. 우시장 개설 2억5천 있죠?
그리고 10쪽에 한우브랜드 고급육생산에서 2개사업에 3억3천9백만원으로 시비만 지원하는 것 있죠?
축산경영과장님 2쪽에 친환경조사료 생산단지 조성해서 도비, 국비없이 시비만 5천1천3백만원 보조되죠?
그리고 9쪽에 축산물 브랜드 육성해서 시비만 4억9천7백만원이죠? 자부담있고요?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께서 모른다고 그러셨는데 각종 보조사업은 도비나 국비가 보조가 없으면 예산을 안세워준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여기보면 도비, 국비없이 전부다 예산을 세웠단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해서 예산을 세웠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특별교부세로 해서 주차장시설 산외마을하라고 해서 특별교부세로 가져온 사업이거든요.

정병선위원

그럼 우시장개설이 중요합니까? 우리 덕천면 TMR사료제조시설이 중요합니까? 우선순위를 뭐로 보고있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우시장부분은 사실 저희 소사육농가가 2천7백농가입니다. 그런데 그 2천7백농가가 100% 다원하는 것은 아니지만 계통출하하지 않고 일반 소상인들이 거래해서 출하되는 소가 상당히 있습니다. 소 사육농가가 많이 원하고 있는 사항이예요. 일단은 우시장을 개설해줘야 어느정도 제값을 받을 것 아니냐?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이 우시장을 원하고 있는 농가는 많은 농가가 있죠. 덕천사업하고 이것을 비교하기는...

정병선위원

생산성을 따질때는 어떤것이 났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이 5억은 어디에 없어지는 돈은 아니고 일단은 투자가 되는 토지나 건물투자가 되기 때문에 소멸되는 그런 사업은 아닙니다.

정병선위원

방금 이과장님께서 6억정도 예산 경비절감이 된다고 했는데 그것이 사업효과가 많습니까? 우시장 건설하는 것이 효과가 많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우시장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렸는데요. 저희가 작년도에 단풍미인한우쪽에서 생산된 송아지가 4,400두였습니다. 그래서 간이 경매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약 8백두정도가 경매가 되었는데 이 우시장이 본격적으로 전자경매체제로 들어가게 되면 1천5백두이상은 경매에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당 저희가 경매를 해서 정읍송아지가 우수하기 때문에 방금 제가 말슴드렸듯이 30만원내지 50만원을 더 받고 있습니다. 경매체제로 가게 되면 농가한테 그만한 이익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30만원을 1천5백두로 잡으면 5억가까이 되는 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김현목의원님께서도 우려의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전자경매체제로 가게 되면 이 근방에는 전자경매를 하는 곳이 없어요. 전라남북도권에는 그래서 전자경매체제로 가고 저희가 암소기반이 전국 최고입니다. 2만4천두이니까 그래서 그런 장점을 저희가 잘살려나가면 이 우시장 사업도 기대한 만큼의 효과는 나올수가 있는 것 아니냐? 저희가 전략적으로 해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정병선위원

종합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예산은 저도 예산을 다뤄봤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예산이 세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충분히 예산심의를 하는 분들한테 충분히 이해가 갈수 있도록 설명을 해드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꼭 해야한다는 의지가 있다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라도 사업추진을 해야한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대안으로서 2월 간담회시에 사업을 하든 안하던간에 이 TMR사료제조시설에 대해서 오셔서 보고드릴수 있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의원 간담회시에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이 9억짜리 사업을 농림부에서 채택해가지고 사업이 확정이 되면..

정병선위원

제가 생각할때는 시가 늦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럽니다.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 담당자들께서 얼마나 그분들을 또닥거리고 그분들하고 대화가 있는지 모르지만 그분들 입장은 상당히 고조되어 있습니다.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땅부지 사놓았지 예산세워졌지 제 입장같으면 예산 3억 삭감하고 싶어요. 그 예산을 방치하고 있어요. 이 사업하나도 종결을 못하고 다른 사업한다는 것은 제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의하는데 2월 간담회시 이 사업 계획, 저도 중요한 것만 알았지 의원님들도 이 내용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이사업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해주셨으면 하는데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금년에 농림사업 시행지침에 전에는 사료공장 지원에 대해서는 융자사업으로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에 농림부 올라가가지고 차관보께 전해들은 것이 금년도 부터는 융자사업이 보조사업으로 다시 메뉴가 되었다고 해서 1월말까지 신청을 하면 9억사업비로 해서 촉발기금보조가 2억7천만원을 계상할 수가 있어요.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신청을 해놓고 기왕에 시비확보가 3억이 되었기 때문에 이 사업을 유치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상 이것이 10억사업으로해서 시비가 3억이 되고 도비가 3억달라고 하기전에 도에서부터 다른 시군과 형평성이 안맞다고 해서 도비를 지원을 안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3억을 깍은 것은 솔직히 책임회피같지만 10억중에서 3억을 더하면 60%에 보조를 시비로 지원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럼 또 보조비율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저희가 예산관계로 노력을 안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희들 나름대로 예산부서 왔다갔다 또 예결위 솔직히 말씀드려서 의원님들 개별적으로 상대도 했고 좌우지간 우리 축산부서 열심히 할테니까 우리 축산부서 예산만큼은 어떤 예산이라도 전액 계상이 되도록 해달라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어쨌든 예결위 진행과정을 저희들이 잘모르지 않습니까? 그 예결위 과정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정병선위원

충분히 이해가 갈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설명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알았습니다. 2월간담회시 부탁을 드리고 방금 시비 60%라고 했는데 시비사업으로서 80%까지 지원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 것도 파악을 해보시고 저도 전직 공무원이었습니다. 그 예산하나 세울려면 저도 지역이 있기 때문에 지역을 위해서는 해야한다는 거예요. 충분히 이해가 갈수 있도록 해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됐든간에 다른 사업을 늦게 미루더라고 농업신청하면 내년도 사업으로 되지 않습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아닙니다. 금년도 사업입니다.

정병선위원

바로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올해사업으로 됩니다.

정병선위원

올해 언제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시도단위에서 취합을 해가지고 하면 올해...

정병선위원

제가 농림사업 업무를 본 사람인데 농림사업이라는 것은 내년도 사업을 지금 신청받는 것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면장님 계실때는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올해 이 사업자체가 별도로 특별히 공문이 내려왔습니다.

정병선위원

확보가 언제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월, 4월정도에는 될 것입니다.

정병선위원

추경이 4월에 혹시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돈으로 해도 충분히 의원님들이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농림부에 신청을 하기는 하는데 농림부에서도 정읍시에 준다는 확신은 없잖아요.

정병선위원

그렇게 되면 안됩니다. 또한가지 대안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다른 사업 비교를 하셔서 다른 사업을 좀 늦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을 늦추고라도 이것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추경이 되야 가능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굉장히 중요하기도 하고 우리 정병선위원님하고 축산센터하고 말씀이시지만 우리 내부도 이곳에서 살아갔던 것이 올라가서 잘못된 것인데 이중이 있고 또 예산문제로 토론을 한다든가 간담회를 통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고요. 하여튼 우리 두과장님들이 지혜를 좀 짜가지고 어떻게 좀 해보는 방법을 강구해보시고요. 그리고 총체보리라고 하는데 우리는 총체보리 재배하고 총체보리로 예산도 지원해서 농가들에게 소득도 증대시키는데 총체보리고기는 우리 정읍시에서 가지고 있지 않고요. 이런 아이러니한 경우에 놓여 있죠? 제가 2주전에 총체보리 책임자하고 식사를 할 기회가 있어가지고 이쪽 정읍시하고 대화라도 하고 싶은데 채널을 열어주면 한번 만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총체보리는 정읍에서 생산하고 TMR제조시설에서 믹스를 해서 사양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사양관리하는데 나가는 것은 총체보리 소고기로 나가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읍에는 총체보리하고 정읍단풍미인한우 두가지를 갈수가 없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제가 세번째 얘기를 할거예요. 단풍미인 한우는 기업으로 따지면 삼성, 동아, 광동으로 가야합니다. 삼성이 단풍미인이라면 총체보리는 애니콜이예요. 동아제약이 단풍미인이라면 박카스는 총체보리 소고기이고요. 단풍미인이 광동제약이라면 비타500이라는 말이예요. 총체보리정도는 아직 더 멀어지기 전에 어떤 우리 정읍화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지시기반이 70%정도가 정읍에 있다면서요. 그리고 브랜드는 다른 곳에서 쓰고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저희 정책과하고 경영과하고 소 경쟁력을 높이는 그런 사업을 같이 병행해서 하고 있거든요. 저희의 경우에는 우량 정액공급이라든지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아니 총체보리로 국한해서 말씀해주세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연관성이 있으니까 말씀드릴께요. 저희부서에서도 고민하고 있는 부분이 그 부분입니다. 저희농가중에 단풍미인 한우하는 농가가 훨씬 많지만 일부 농가는 총체보리를 하고 있는 농가가 있어요. 그렇다면 저희가 우량종축 기반을 만드는데 총체보리부분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 것이냐? 저희 부서의 고민이예요. 금년에 저희 방침은 현재까지는 최종 시달은 안했습니다만 저희 방침은 이렇게 갈 것입니다. 일단 한우가 종자가 좋은 소로 개량이 되면 우선적으로 농가가 해야할 일이 한우 등록을 해야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잠시만요. 의도가 전혀 잘못나가고 있습니다. 들어보세요. 많은 관광객들이 정읍 IC부터 산외를 찾아가요. 단풍미인한우를 먹으러 갑니다. 이미 산외소까지 단풍미인 한우인 것입니다. 그래서 단풍미인이라는 한우는 큰 브랜드로 놓고 거기에 우리가 팔때만 투플러스라든가 원플러스라든가 총체보리라든가 각자 거기에 맞는 소고기를 걸고 또는 음식을 해서 팔아야 되는 것이지 어떻게 몇마리 안되는 고급육으로만 가게 되겠습니까? 그래서 단풍미인 한우속에 총체보리 그 꼭지도 나오고 투플러스 꼭지도 나오고 산외형, 거세형, 비거세형도 가능한 계통별로 아이템의 다각화를 해가지고 단풍미인 한우 밑에 뭐가 있어야지 하나만 나갈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리 꽃등심이 몇키로나 나오겠습니까? 1년내내 생산해서? 한차도 안나오는데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브랜드라고 하면 그래도 정읍의 대표를 하나를 가지고 가는 것이지 하나부터 열가지 세가지 이렇게 가지고 갈수는 없거든요. 굉장히 그렇게 하면 혼란스럽고 어디서 어디까지인가를 갈 수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정읍하면 단풍미인쌀하고 단풍미인 한우 있듯이 저희들이 그것을 가지고 가야지 거기에 총체보리까지 가면 혼란스러워서 정읍의 사업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총체보리한우를 가지고 가려고 처음에 사업을 그쪽으로 가지고 가려고 했던 사항인데 결국은 김제한우조합을 만들면서 김제에서 그것을 가지고 갔었는데 저희들이 이미 단풍미인 한우로 홍보도 되었고 모든 것이 이미지가 단풍미인 한우로 가고 있는 상태에서 이제와서 다시 위원장님 말씀대로 총체보리로 간다면 혼란스러워서 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별도의 시간을 갖도록하고요. 그다음에 하과장님 우리 축제가 얼마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2억7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100% 시비?
돈의 값어치를 생각해주셔야 됩니다. 지금 지평선축제가 3억입니다. 김제시 시비가 능력껏 도비 국비를 타와서 그렇지 3억가지고도 그렇게 잘하는 것이고 또 며칠전 이 옆방에서 우리 동학계승사업회 및 용역계약자와 우리 전체의원들이 간담회를 했는데 분명히 투우가 나와요. 찬성을 해주었고 별도 요구도 없이 거기에 1억5천정도 더 주었습니다. 한번 살려보라고 그런데 우리 하과장님이 진주의 남강축제, 유등제등을 했는데 거기는 역사성이나 모든 것이 20일을 해도 옵니다. 자원이 좋고 경상도라는 것은 자원이 있어요. 밤낮없이 공장에서 일하기 때문에 20일, 30일해도 올수 있는 것이 있는데 우리는 며칠입니까? 26일~30일까지하고 31일에 다시 한다고 하는데 기간이 너무 깁니다. 얼마나 예상하세요? 오실 손님?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지금 단정적으로 몇명이라고 말씀드리기가 좀 난해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아니 대략이죠. 작년대비해서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작년에 4만7천명 추산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은 기간을 합하자는대로 했는데 어떻게 서울가서 날짜를 잡아와가지고 정읍서 잡아도 될텐데?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전국에서 소가 와줘야지 저희지역에 있는 소만가지고는 이 투우대회를 개최할 수가 없어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올해는 그렇고 내년에는 바꿀수가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전국에서 1년에 12번 투우대회를 해요.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럼 그 날짜를 며칠전에 받아왔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어제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럼 정읍사 제전위원회하고도 협의를 아직 못했겠네요?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지금 전국투우협회에서 1월중에 일정을 잡아가지고 전체 연간 출전날짜를 잡습니다. 한여름에는 행사를 할수가 없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그것은 잡혔다고 치고 소가 못온다면 게임이 안되는 것이고 올해는 그정도로 하고 올해 부탁은 정읍사제전위원쪽으로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 기간에 연결되는 것이 부부사랑축제이니까 올해는 그렇게 하고 내년에는 우리가 먼저 잡으면 전국에 있는 싸움소들이 정읍에 스케줄에 맞춰서 온다는 것 아닙니까? 하여튼 가능한한 행사기간안에 들어가고 엇박자든 하루든 이틀이든 교행이 되어야 합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맞출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것을 절대 부탁드립니다.
우리 정읍축산행사를 통해서 홍보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이 타이틀에 나와 있어요. 사람이 많이 있을때 홍보를 해야죠.
남기

하남기축산정책과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일 진지하고 진통스럽게 업무보고를 받은 것 같습니다. 우리 의원님들이 관심이 많다는 것으로 해석을 해주시고 노력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정책과 축산경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축산진흥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위원회 소관 2007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다음은,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개수공사 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건의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 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 건의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안왕근 부위원장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안왕근 부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안왕근 의원입니다.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 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 건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의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는 인근 주민에게 대형 농기계 출입 불가능 등의 많은 불편을 주고 있으므로 대형차량 통행과 인도가 확보된 2련 박스로 확장하여 주민의 편익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여 줄 것을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 건의 하고자 본 안건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건의안을 낭독하여 드리겠습니다. 동진강 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 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 건의안 국민의 안전과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불철주야 혼신을 다 하시는 청장님이하 청원여러분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합니다. 수해 예방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와 관련하여 주민의 편익과 안전은 무시되고 수해 예방만을 쫒는 본 공사의 추진에 대하여 지난 2006년 10월 10일 인근마을 주민의 염원과 함께 고속도로 횡단 육교가설의 건의 드린바 있습니다. 현재의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는 대형차량이나 대형 농기계 등의 출입이 불가능 하여 인근 주민들은 많은 불편을 감수하며 지난 세월을 이겨 왔습니다. (현재 3.6*2.5m 1련, 3.6*3.4m 1련) 더욱이, 지하 통로박스를 통과후 약90도에 가깝게 경사진 도로와 연결되는 현지의 지리적 여건은 불량하며, 주민과 차량의 병행 사용으로 인근 주민은 안전 사고에도 상시 노출된 상태로 생활하여 왔습니다. 인근 주민 580세대 870여명은 동 공사로 인하여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통행이 될 것으로 많은 기대 하였으나, 마을로 진·출입하는 거리만 멀어졌을뿐 혜택은 하나도 없는 셈이 되고 말았습니다. 본 공사의 목적에도 걸맞게 추진되어야 하겠으나, 주민의 편익과 안전도 충분히 고려되고 우선시 되어야 하며, 사업비 증가 등 여러사안의 애로사항도 따르겠으나, 인근 주민일동은 현재의 1련 박스를 대형차량 통행과 인도가 확보된 2련 박스로 확장하여 줄 것을 간절히 소망하고 있으므로 정읍시의회 의원일동은 2련 박스의 반영을 강력히 건의 드립니다. 2007년 1월25일 정읍시의회 의원일동 수신처는 익산국토관리청장입니다. 이상과 같이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 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 건의안에 대하여 건의하오니 본 안건이 채택될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하여 주신 의원여러분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 부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안왕근 부위원장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질의에 앞서 사진 도면상으로 드린 것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신축교량하고 통로박스를 만들어 주라고 했는데 현재는 차량이 한대 들어가면 다른 인도와 자전거 같은 것이 통행할 수가 없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인도하고 차가 교행할 수 있도록 조금 넓혀달라는 그런 건의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폭이 지금 현재보다 두배정도 커지는가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두배가 더 되죠.
천규

우천규위원장

반듯이 뚫을 것이 아니라 약간 곡선으로 해야죠.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렇게 뚫어야죠. 지금은 바로 나와가지고 위로 올라갔었는데 또 밑에 것은 좌회전 해가지고 올라왔었는데 이제는 약간 돌려서 해야죠. 높이를 조금 올려서 지금은 버스는 지나갈 수 있는데 버스나 크래인 같은 것 그런 부분은 그쪽으로 못지나가고 있습니다. 버스는 한쪽으로 다녀요. 한쪽만 그런데 거기도 바로 눈이나 비가오면 문제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솔직히 욕심같아서는 이것이 오버브릿지로 가면 굉장히 좋은 길이지요. 우리 정읍남단에서 부안, 고창, 종합병원을 가려면 시내를 거치지 않고 다 거기로 나가거든요. 부위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10번도 더가셨어요. 저도 5번갔는데 정말 우리 위원회 활동을 제일 빛내주고 계시는 우리 부위원장님이신데 하여튼 고생하셨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 건의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안왕근 부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답변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동진강수계 치수사업 천원천 천원제 하류 개수공사관련 호남고속도로 지하 통로박스 확장건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위원회 회의을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52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