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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정도진 의원 5분자유발언

126회 제2본회의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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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박진상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6월 29일 윤영희의원께서 5분 자유발언 신청서를 제출 하였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28조의 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윤영희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허가합니다. 발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발언대 마이크가 5분이 경과되면 사전 예고 없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시간이 설정되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윤영희의원 나오셔서 5분 자유발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귀중한 시간을 허락하여 주신 정읍시의회 박진상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민이 잘 사는 새정읍 건설에 혼신을 다하고 계시는 강광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를 빌어 5분 자유발언을 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정읍시의회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윤영희 의원입니다. 본 의원이 오늘 말씀드리고자 하는 주 내용은 “결혼 이주여성 정착을 위한 제안”입니다. 1990년대 정부에서 농촌총각 결혼문제 해결를 위한 사업추진 이후 한국 남성과 결혼하는 외국인 여성수의 급증으로 국제결혼 여성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는 실정이나 우리 사회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외국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팽배하고 생활속에서 이들의 부적응 문제는 개별적인 문제를 벗어나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외국인 여성들을 보면 출신국가가 다양해졌고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의 여성수요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결혼이주 외국인 여성의 수는 2001년도 전북지역이 442명 이었으나, 2007년도 2,965명으로 6년간 약 6.7배 증가 하였으며, 정읍시도 현재 303명으로 외국인 이주 여성이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많은 결혼 소개소에서는 국제결혼 대상자 개발을 다양하게 함에 따라 출신국가 추이도 달라지고 있으며, 결혼으로 이주한 외국인 여성들은 배우자와의 평균 8세가 넘는 연령 차이로 조사 되었습니다. 이주여성은 37.5%가 전문대졸 이상으로 학력이 높은 여성에 비해 배우자인 남성의 학력은 중졸이하가 47.6%로 배우자 학력의 차이가 크게 나타났으며, 결혼전에 비해 여성의 취업활동이 미약하고 대부분 저임금 단순노동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월평균 가계소득이 전국 평균치, 가구당 소득 288만원의 절반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며, 이중에서도47.2%정도는 월평균 100만원 이하의 빈곤층에 속하는 생활을 하고 있어 경제적인 충족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혼을 고려해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의원은 이러한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외국인 이주여성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이루기 위해 다음과 같이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첫째, 한국남성과 결혼하여 한국으로 들어오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국과 한국 결혼상대 남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인신매매 성격의 결혼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며, 우리 지역에서 결혼한 외국인 이주여성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둘째, 한국인으로서의 정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어교육을 일정기간 동안 적극적으로 실시하여 지역사회의 적응력을 높여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셋째, 취업알선 및 직업기술 교육, 외국인 여성가족의 보육·의료 시설 이용료 감면, 임신출산 자녀교육 등에 대한 프로그램을 시행 지원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넷째 특히, 배우자와 같이 받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실시해야 하며, 결혼 정보회사나 결혼 중매인들에게 피해를 입는 여성들에 대해서는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하여 한국사회에서 재활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시에서도 외국인 이주여성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는 하나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기보다 행사성 프로그램, 단기성 프로그램이 많아 교육의 효율성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민·관·학 통합 협력 연계체계가 이루어져 지속적인 연구 프로그램 운영으로 늘어나는 결혼이주 여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지역의 성장발전에 기여하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시민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강광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의사일정 제1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시정질문은 제1차 본회의에서 의결된 사항으로 시정질문은 우천규위원장, 정도진부의장, 장학수의원, 문영소의원, 유진섭의원, 이병태위원장 순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시정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 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문과 추가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의장이 허가 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 작동이 중단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의제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의 규정에 의하여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고 보충질문과 추가보충 질문 부터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우천규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질문]존경하는 박진상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계속되는 불황속에서 힘든 삶을 영유하고 계시는 시민 여러분! 저는 정읍시의회 바선거구 수성동 · 장명동 · 시기동 · 시기3동 · 과교동이 지역구인 우천규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을 수행하면서 우리시가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해야 할 시 업무 중에서도 등한시 되는 사안들에 대하여 중요성을 재 강조 하고 시민의 시정 건의사항을 반영하고자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본 의원의 질문이 13만 시민 전체의 질문으로 생각하시고 진지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공공의 재산관리는 개인의 재산관리와는 의미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만 정읍시의 재산관리가 매우 허술하고 명목상 외침에 불과하다고 본 의원이 자료요구를 통해 느꼈습니다. 지금껏 제대로된 현황조차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있으며, 복식부기 자료에 근근히 근거하고 있을뿐 이었습니다. 관리측면에서도 업무와 관련된 여러부서에서 성격이 비슷한 재산을 2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어, 관리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 낭비되고 있음을 지적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2006년 12월말 기준으로 우리시의 총자산은 얼마나 됩니까? 또한 우리시 소유의 토지는 총 몇 평방미터나 되며 건축물은 총 몇 동이 있으며, 총 건평은 몇 평방미터나 되며 총 건축물 값은 얼마나 됩니까? 그리고 우리시는 총 몇 개의 공원이 있으며 총 몇 평방미터의 공원부지가 있습니까? 또한, 공공 주차장은 몇 개소에 몇 대나 되며, 관리는 어떤식으로 하고 있습니까? 다음은 농수산물 도매시장내 고추동의 효율적인 관리 요구 사항입니다. 전국제일의 고추시장을 운영하면서 정읍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지 못하고 시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큰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이 있는데 이에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십시요.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입니다. 구상권 활성화 대책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시는 해마다 인구가 크게 줄고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경기가 침제되고 상인들의 경기 체감지수는 바닥을 친지가 오래전 일 입니다. 더욱이 법원과 검찰청이 신 시가지로 이전을 하면서 구시가지는 경영악화로 상인들은 실의에 빠져 있습니다. 또한 롯데마트 입점설로인한 사회적분위기는 제기불능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이에 시장께서 구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어떠한 대안을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시장님께서는 충분한 답변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신 시민여러분!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우천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질문을 하신 우천규 위원장 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먼저, 본 의원의 시정질문에 성실히 하여 주신것을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첫 번째 질문중 보충질문으로서 시장님이 조금 오해를 하신것 같습니다. 우리 정읍시 자산은 했는데 재산을 말씀 하신것 같습니다. 부시장님 뒤에서 크게 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읍시 현재 재산이 얼마입니까?
자산을?
그러니까 본의원이 질문한것은 우리 정읍시가 어느덧 스펙트렘이 커져가지고 큰 자산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로 지금현재 정읍시에서 발간한 2005년 재무 보고서 자산 현황에 이미 1조2천3백6십6억9십8개 항목입니다. 부채 22개 항목에 이미 1조2천여대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오해를 불러 일으킬것 같아서 다시 정리 하면 그렇습니다. 정읍시 재산은 약 1천4백억이고 우리 정읍시에 자산은 1조3천억이 넘습니다. 방대한 자산관리를 열악한 조건속에서 시 공무원들은 한두명이 다 책임지고 있습니다. 비단 정읍시만이 가지고 있는 숙제는 아닐것입니다. 또 재경부에서는 2008년도 부터는 현재 단식부기로 일관해오던 회계방침을 내년도 부터는 복식부기로 전환되고 있지 않습니까 시군구에서는 현재 재산관리만 해왔던것을 자산으로 변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무형의 자산과 유형의 자산으로 따지라는 것이 지침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하여 자산은 한시적이나마 TF팀을 구성해주십사 하는 마음이 있고요 재산관리라도 정읍시는 시설관리공단등을 운용하는 방법이 현재 시점에 맞다고 생각 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검토하실 생각이 있습니까?
다음질문입니다. 지금 주차장이 많이 되어 있고 몇년전에 비하면 괄목할만한 시설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도 주변 상인들은 만족 스럽지 못한가 봅니다. 최소한도로 30분 1시간 주차는 거의 무료로 해야 하고 장기주차 하루 이틀 삼일은 유료화 해야 한다고 보는데 준비를 해 주시겠습니까?
우리 살림중에 제2공단내에 공원이 센터에 있는데 사실 우범지대화 되어 있습니다. 물 나오는 수도꼭지 하나도 없으며 화장실도 통제한지가 벌써 수년째 되도 있습니다. 파고라 기타 시설은 이미 썩어서 치워 버린지 오래고요 정체물은 콘테이너가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일명 시민들은 우범지대라고 하는데 여기에 축구장 잔디구장을 설치하여 우범지역을 생활체육지역으로 바꿀 계획은 없으신지 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지 더 하겠습니다. 우리시 가까이에 있는 공원이 많지만 충무공원이 있는데요 지난 세월 충무공원 개발은 수십년부터 제가 듣기에는 수십년전부터 해왔던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도 많은 돈도 투자 했고 접근성이나 모든것이 좋습니다. 주차장도 잘 만들어져 있는데요 현 이시간에 가봐도 5-10대 미만입니다. 그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서 수억원의 예산을 들여 산림을 훼손하고 3미터 높이의 옹벽을 쳤습니다. 또 옹벽이 잘못되어서 강철로 보강한일이 있습니다. 현재 위험한곳입니다. 앞으로 충무공원을 종합관리를 해 주시던가 아니면 흉물인 산자락 밑에 수십미터에 달하는 옹벽을 친환경쪽으로 개선할 의지가 있는지 검토할 생각이 있으신지 말씀해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고추이야기 하겠습니다. 제가 엊그제 추경을 다루면서 본 의원은 지난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를 통하여 정읍에 인프라가 구축된것이 많은것 중에 하나가 고추입니다. 고추 생산량은 전라북도에 약 45% 정읍시민이 고추씨를 사들이는 것이 약 18억에서 20억을 구입합니다. 섬으로 따지면 18섬에서 20섬, 고창 부안 김제는 5-6섬입니다. 그런데 어느덧 고추는 잊어먹고 새로운 대체작물을 찾는다 해서 안타까움이 있어서 이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추경에 단돈 백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우리 농산물유통시장에 호남고속도로 정면으로 보면 우리 정읍시의 특산품은 한우 고추 참외로 선명하게 고추와 그림으로 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고추시장 또는 고추 활성화에 대한 대책을 세워 주시겠습니까?
다음은 현재 우리 채무는 1년동안 93억5천3백만원이 늘어서 5백1십만 8백만원이고 채권은 한해동안 1억1천억이 증액되어 143억3천5백만원인데요 우리 자산이 1조3천억대를 달리고 있고 재산이 1천3백억대를 달리고 있고 해마다 순세계 잉여금이 100억대 이상이 되는데요 510억이라면 우리시가 받을수 있는 빚은 채무에 총 커트라인이 600억으로 본다면 80억이상의 빚은 못 얻어쓰고 있는 형국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순세계 잉여금을 1년에 161억6천4백만원이 되는데 순세계 잉여금 자체로는 빚을 갚아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시 살림살이는 큰데 5백십억정도의 빚이 염려되는 시민이 많고 빚을 갚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는데 향후 순세계 잉여금을 활용하여 빚 탕감에 임 하였으면 합니다.
저의 본질문 두번째 사항입니다. 구상권 활성화 대책관련으로 최근 인근 전주시를 비롯한 도내 일부 시군에서는 구도심 활성화지원 조례 등을 제정하여 특화, 특정거리를 지정 지원함으로써 도시전체를 균형있게 발전시키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시장께서는 거리 인테리어 기반시설 정비 용역및 지중화사업 기타 등등에 변함이 없으시지요?
그리고 현재 우리시에는 지정된 곳이 없지만 답변을 통해서 모두만 나왔는데요 상점간 육성 작년 10월에 재정이 되어서 600평내에 50개 이상의 상가가 되면 밀집 상가에 대해서는 3-4년안에는 지원을 하는 중기청의 계획이 있는데 상인들과 협조해서 빨리받아 주셨으면 하는 부탁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 말씀 하여 주십시요?
알겠습니다. 앞으로 정읍시 시가지의 중심부로 생각되는 구 법원 검찰을 포함한 구상권 회복 사업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선배동료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시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더욱 왕성한 시정을 이끌어 주십시오. 이것으로 본의원의 시정질문에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우천규위원장님과,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한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갖도록 하겠으며 다른의원의 보충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그럼 보충질문 하실의원이 안계시므로 다음은, 정도진 부의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부의장

안녕 하십니까? 존경하는 박진상 의장님과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정읍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강광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여러분! 저는 내장상동을 지역구로 하는 정도진의원입니다. 본 의원은 정읍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 중에서도 그 동안 의정활동시 비중있게 관심을 가졌던 백제정촌현 관광지 조성사업 등 3개 주요사업과 청소행정 민간대행 위탁 관련하여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타 자치단체의 사례와도 비교 하면서 통하여 시민이 바라는 것은 무엇이며, 진정 염려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한, 시민을 위한 시정은 무엇인지? 다시금 되집어 봄으로써 시민의 혈세를 한푼이라도 헛되이 사용되지 않도록 하는 한편,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시정질문을 하고자 합니다. 경제전문가이신 시장님의 진지하고 성실한 답변을 기대 하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질문]첫 번째로 주요사업 추진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현재 정읍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으로는 국승록 시장 재임시에는 백제정촌현 관광지 조성사업, 유성엽시장은 내장산리조트 조성사업, 지금의 강광 시장께서는 내장산 관광랜드 조성사업을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읍시에서는 이러한 굵직한 시책사업에 대하여 나름대로 빠른 효과를 거두고자 관련부서 설치 등 역동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지난 세월의 결과를 놓고 볼 때 무엇하나 제대로된 성과 없이 사업 진척에 터덕거리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었습니다. 시정에 관심 있는 많은 우리 정읍 시민들은 방만한 시정운영에 우려의 목소리를 넘어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시민들도 점차 늘어 나고 있습니다. 그럼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사업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백제 정촌현 관광지 조성사업은「백제가요 정읍사」를 테마로 하여 백제문화 체험 관광지를 조성함으로써 내장산국립공원과 연계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며, 약24만 평방미터에 정촌현청, 재현마을, 정읍사 설화관 등 공공시설과 한방음식점, 저자거리, 장터 등의 민자시설을 투입하여 조성할 계획으로 10여년전에 세워진 계획입니다. 총사업비 506억원의 재원은 국비 105억원, 도비 32억원, 시비 214억원, 민자 155억으로 계획되었습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둘째 [질문]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은 체류 거점형 리조트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약152만 평방미터에 골프장, 펜션, 호텔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총사업비 2,545억원의 재원은 시비 292억원, 관광공사 329억원, 민자 1,924억원 입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세째 [질문]내장산관광랜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1,253억원으로 다목적문화공원, 화훼공원, 놀이동산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총사업비 1,253억의 재원은 국비 302억원, 도비 50억원, 시비191억원, 민자 710억원원으로 계획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의원이 간략히 설명한 3개 사업은 총4,304억원으로 2003년부터 2016년까지, 국비 407억원, 도비82억원, 시비 697억원, 민자 2,789억 입니다. 이상 3개 사업 총4,304억원중 확보된 사업비는 안타깝게도 약 230억으로 총사업비 대비 약5.3%가 확보되었습니다. 사업별로 세분하면 백제정촌현 관광지 조성사업은 약 116억원으로 23%, 내장산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은 약115억으로 4.5%이며 내장산 관광랜드 조성사업은 이제 시작으로 재원 확보가 전무한 상태입니다. 이렇게 방대한 사업이 완료되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면 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시장이 바뀔때 마다 새로운 공약성으로 추진되다 보니 열악한 정읍시정과는 동떨어진 사업이 추진되는 인상을 감추기에는 어렵다고 본 의원은 판단합니다. 시장께 질문드리겠습니다. 한편으로는 걱정스럽기도 한 이러한 일련의 주요사업들이 현재의 소요사업비 확보대책을 바탕으로 보다 실현가능하고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업비를 국비 도비 민자로 구분하여 확보대책및 추진계획을 소상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다음은, 두 번째로 [질문]청소행정 민간대행 위탁관련 입니다. 청소행정 민간대행 위탁은 지난 유성엽 시장 재임시 용역결과를 토대로 미화원의 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청소행정 효율화 및 예산절감을 꾀하고자 2004년 7월 생활쓰레기 수집·운반을 시발로 5개 분야로 나누어 민간대행 위탁을 하였습니다. 민간대행 위탁 당시 집행부에서는 「정읍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제4조에서 “시장은 자치사무를 민간위탁하고자 할 때는 정읍시의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라 규정되어 있다할지라도 개별 자치법규인 「정읍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제11조에서 “시장은 생활폐기물의 수집·운반·처리를 대행하게 할 수 있다”라는 규정을 들어 「정읍시 폐기물관리에 관한 조례」제정 과정에서 이미 정읍시의회의 동의를 거쳤기 때문에 「정읍시 사무의 민간위탁촉진 및 관리 조례」에서 의미하는 정읍시의회 동의절차를 충족했다는 주장으로 정읍시의회의 동의를 득하는 절차를 하지 않았던 것 등을 포함하여 의회 간담회와 상임위 활동을 통하여 많은 논쟁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민간대행 위탁후 약3년여가 지난 현재 집행부에서는 운영상 별다른 큰 문제점은 없으며, 청소행정 수집·운반의 경우 2005년도에 약7억원, 2006년도에 약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고 합니다. 항간에는 유성엽시장 재임시절 이미 시행한 민간위탁을 이제와서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부 공직자도 있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은 3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과연 청소행정 민간위탁을 통하여 이익 내고자 실시하였는지? 아니면 특정인에게 특혜를 주기 위한 민간위탁 이었는지?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제라도 개선점이 있으면 반드시 개선해야 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공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이익을 내기 위한 것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지만 당시 항간의 소문으로 떠 돌았던 내용과 같이 노조를 와해 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민간위탁을 하였다면 이는 편법으로 약자에 대한 배반 행위라 할 것 입니다. 또한, 민간위탁하면서 당초 시에서 근무하던 미화원에게는 시에서 지급하는 임금을 보장해 주고 업체에서 새로 뽑은 신규 미화원에게는 훨씬 낮은 임금으로 차등 지급한 것은 정읍시 위주로 편리하게 추진한 행태라고 밖에 볼 수 있으며 시민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는 미화원 개개인에게는 이질감과 정읍시 행정에 불신감을 안겨주는 결과로 지금까지 남아 오고 있습니다. 당시 민간대행으로 밀어 부친 덕 인지는 모르겠으나,유성엽 전 시장은 당시 청소행정 민간대행 위탁추진 관련분들을 승진, 성과금, 우대부서 전보 등으로 전폭적인 우대 조치 하였고 특히 담당과장은 국장으로 승진되었다는 특혜 의혹도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복잡하고 힘들며 일한 표시가 나지 않는 청소업무를 정읍시에서 직영하지 않게 됨의 우대인지 아니면· 과다 집행된 세부사항은 모르고 결과물만의 우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본 의원이 기왕에 일어나고 지난 사항 등을 열거한 이유는 시정추진에 있어 미래 결과에 대하여 보다 더 면밀한 분석의 필요성과 문제점 발생시는 임기응변식 대책보다는 보편타당하고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안 강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시장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위탁 당시 미화원 총97명에서 위탁 17명, 선별장 근무자 포함 정읍시 80명 이었으며, 현재는 선별장 근무자 포함 총97명중 위탁사 32명 선별장 근무자 포함 정읍시 6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청소행정 수집·운반의 경우 2005년도 7억원, 2006년도 5억원의 예산 절감은 다른 기타 요인도 있겠으나, 정읍시에서 위탁사로 이동한 미화원이 자연 감소되어 위탁사에서 신규로 채용한 미화원의 임금차익으로 발생된 임금 삭감분으로 보여지는데 시장께서는 청소행정 민간위탁의 전반적인 위탁 배경과 예산 절감내역을 설명하여 주시고 예산절감은 어떻게 발생 하였는지와 정읍시에서 지급하던 임금을 일부 미화원에게 보장해 주는식으로 민간위탁이라면 굳이 미화원을 해고 시키면서까지 강행할 필요가 있었는지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지금까지 경청하여 주신 정읍시민 여러분! 강광시장님과 공무원, 선배동료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정도진부의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만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 24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4분 정회

11시24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 본질문를 하신 정도진부의장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정도진부의장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부의장

시장님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먼저 취임 1주년을 맞이하였는데 축하드리고요 아울러서 지금처럼 열심히 뛰는 경제 시장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에서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몇가지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나름대로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정읍시민들은 정촌현사업이라든가 내장산 리조트사업을 지켜보고 있을때 참 우려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촌현 사업의 경우에 작년에 어떤 현상이 일어났냐면 국비를 타다가 명시이월을 시키고 급기야는 사업추진이 안되어서 시비를 세우지 않으면 반납하게 될 위기까지 왔습니다. 그래서 작년말에 급히 추경을 세워서 시비를 확보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이 99년도부터 시작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2007년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산확보는 커녕 첫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정읍시민들은 행정의 이러한 난맥상에 대하여 질책을 하고 심지어는 믿지를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민선3기 유성엽시장이 오면서 그 사업은 두고 내장산 리조트 사업으로 또 돌아섰습니다. 4년동안 유성엽시장도 행정절차만 거쳤지 끝나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것을 봤을때 시민들은 시장이 바뀔때마다 큰 대형사업 하나 하고 준비하다 끝난다 하고 시민들은 인식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선 4기인 강광시장님께서도 취임하시자마자 관광랜드 조성사업을 하시겠다고 야심차게 발표를 하셨습니다. 우리 시민들은 선택과 집중을 원합니다. 내장산은 점차 관광객이 줄어가고 있습니다. 한때 130만까지 오던 관광객이 유료관광객 50만 이하로 떨어 졌습니다. 내장산 상가 주민들은 이제는 팔고 나가겠으니 환경부든 어디든 예산을 세워서 우리를 철거를 해 주십사 그렇게 현재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제가 부속실로 전화를 해서 주민들이 면담을 원하니까 시장님 시간을 잡아 주십사 했는데 아직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면담조차도 안되는 이유는 그 부서마저도 이부서로 갔다 저 부서로 갔다 하는게 정읍 행정의 현실입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정촌현이 약 200억이면 시비로 다 들어갑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이 얼마지요?
지금 확보된 것이 55억원입니까? 그러면 국비 105억원은 다 확보가 되었지요?
도비 32억원 확보가 되었습니까?
9년째 하고 있는 사업에 도비 마져도 확보를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주도 가면 민속촌이 있습니다. 약 5만여평의 민속촌이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거기를 들리고 부가가치를 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내장산 리조트 사업은 한국 관광공사에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렇다 치더라도 다른 사업 하기 이전에 백제 정촌현 사업에 연간 100억씩이라도 투입해서 빠른 시일내에 마무리가 되어야 내장산과 연계해서 볼거리를 제공할수 있다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자 이 계획이 2012년까지 입니까?
2012년까지 내장산리조트등 백제정촌현이든 관광랜드 조성사업이든 하나도 되는것이 없습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체류형 관광단지를 조성한다고 했습니다. 내장산은 이미 많은 관광객들이 줄었습니다. 2012년이면 앞으로 5년 남았습니다. 어떻게 체류형 4계절 관광지를 만들려고 하는지 저는 거기에 대하여 의심이 가고 그래서 본 의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선 백제 정촌현부터 내년예산에 100억이든 150억이든 투입을 해서 속히 마무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시장님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방금 말씀하신데로 볼거리 먹거리를 숙박을 할수 있겠끔 체류형 관광지로 만드신다 했는데 국비가 150억온 내려온 사업입니다. 내장산 리조트의 경우에는 시비만 290억 계획잡고 있습니다. 관광공사만 믿고 있습니다. 토지 보상만 하고있는데 이미 국비,도비가 일부 확보되고 시비가 확보된 사업 예산에 절반이 확보된 사업을 먼저 마무리를 하셔야 시민들이 느낄것 아닙니까? 볼거리 먹거리를 해 줌으로서 내장산과 연계해서 백제 정촌현을 보고 옆으로 가서 내장산 리조트 사업이 한국공사에서 활발하게 될수 있겠끔 해주셔야지 내장산 리조트 사업은 몇년이 걸릴지 모릅니다. 민자가 들어온다 했는데 1924억민자와 담배인사공사가 500억 민자를 투자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믿을수가 없습니다. 협약을 한것도 아니고 추정일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선 예산이 확보된 국비 도비 시비가 확보된 여기에 150억에서 200억이 더 추가 되면 백제 정촌현이 완성이 되는데 이것을 먼저 당연히 해야지요 길가는 시민들한테 물어 보세요 과연 어느 사업부터 먼저 해야 하는가
시장님 백제 정촌현 만큼은 빨리 추진 하십시요 이것 마무리 하고 내장산 리조트 마무리 하고 어느정도 되었을때 관광랜드 조성 사업을 하십시요 관광랜드 조성사업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302억의 국비를 확보 하겠다 하는데 이것은 추정치 이지요?
300억 확보도 사실은 불투명한 것이고 국비 확보가 안되면 이 사업은 추진이 어렵다는 것이네요? 시장님의 하시고자 하는 의지는 있으시나 국비 확보가 안되고 민자유치가 안되면 이것도 못할것 아닙니까?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백제 정촌현의 경우에 민자가 155억입니다. 그런데 관광랜드 조성사업 예정은 710억입니다 리조트는 1,924억 천문학적인 숫자입니다. 시장님 중앙에 다녀봐서 아시겠지만 국비 1억, 10억, 특별교부세 몇억 가져오기도 엄청 힘드신데 이 많은 국비를 손쉽게 따올수 있는가 우리 의원들은 의문을 갖는 것입니다. 물론 부단히 노력을 하시겠지요 그래서 시민들의 여론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선 시작한 국비 도비 확보된 백제 정촌현 만이라도 먼저 마무리를 하고 그 다음 사업들을 추진 하라는게 시민의 목소리입니다. 거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시장님께서 자꾸 말씀을 하시는데 이번에 축산에 관련해서 기공식을 했지요?
거기에 리조트가 붙어 있지요?
그러면 정촌현 예정지와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바로 밑입니다. 직선거리로 100미터밖에 안됩니다.
시장님은 그렇게 판단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내장산 리조트 보다는 볼거리는 내장산 리조트에 골프장이 30만평이 들어갑니다. 그것이 볼거리아닙니다. 나머지 16만평은 펜션, 기타 시설물이 들어갑니다. 오히려 볼거리는 백제 정촌현이 볼거리가 더 많습니다. 그렇게 판단을 하셔야지 그것은 잘 못 생각을 하신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그 부분에서 분명하게 시민의 목소리를 전달 한것입니다. 시비 국도비 확보된 사업부터 추진하는것이 바람직 하다 시장님께서는 시민의 바램을 행정에 접목을 시켜서 추진해 나가는 것이 시장님의 도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시고 또 하나는 내용에는 없습니다만 내장상가에서는 2년전부터 환경부에서 용역을 주었습니다. 이전문제 그 문제에 대하여 추후 계획있으면 간단하게 말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시에서 추진할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들다 보면 언젠가는 그분들과 상의를 하시고 앞으로 중요한 3대 사업만큼은 우선 순위를 시민들이 공감하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사업을 시행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을 마무리 하면 정촌현 사업 첫삽도 안떴습니다. 그것이 강광시장님의 업적이지 전에 시작했던분의 업적이 아닙니다.
그러한 식으로 추진해서 실질적으로 하나라도 마무리 되어가게 해주시고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청소관련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종태 국장님 나오세요 국장님 담당국장님이시니까 어느정도 전반적인 업무 파악을 되었으리라 생각해서 큰 틀에서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민간대행 위탁이 과연 분석해 보셨을것으로 알고 잘되었는지 잘못 되었는지 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께서 민간위탁 쓰레기 문제에서 담당국장으로서 이것이 합법적으로 잘 되었고 예산절감이 되었는지 전반적으로 판단을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주민생활지원국장

대부분의 내용을 시장님께서 말씀을 하셨고 결론적으로 합법적이고 효율적으로 판단해서 결론지어서 추진한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도진

정도진부의장

그러면 당초 계약때부터 계약도 원만하게 잘 되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종태

오종태주민생활지원국장

예.
도진

정도진부의장

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장님 다시한번 나와 주십시요. 의장님 시간을 연장하여 주십시요.
진상

박진상의장

예.
도진

정도진부의장

청소행정 민간 위탁관련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청소행정 수집·운반의 경우 2005년도에 약7억원, 2006년도에 약5억원의 예산 절감을 하셨다고 하셨어요. 2006년도에는 약 6억원 본 의원의 데이터가 틀립니다. 그러나 저는 시장님의 데이터를 믿고 싶습니다. 물론 담당 직원분들께서 열심히 분석을해서 했겠지요 그렇게 하면 예산 절감이 2년동안 예산절감 약12억원이라고 나오는데 저는 허구라고 봅니다. 생활쓰레기 운반 부분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2004년7월1일 협약한 최초 협약서를 살펴보면, 위탁 계약기간은 1년이며, 위탁 비용은 톤당단가에 수거량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에 이윤 6.25%를 합하여 계상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위탁비용이 1만원이면 이윤이 625원이고, 1억이면 625만원이 됩니다. 톤당단가는 인건비와 보험료, 퇴직금등 기타경비 그리고 일반관리비를 합한 금액에 수거량으로 나누어 계산하도록 되어 있으며, 협약당시의 톤당단가는 2002년과 2003년의 평균 수거량을 근거로 산출하였습니다. 여기에서 보면 몇가지 의문을 갖는것입니다. 첫째는 협약기간 1년내에서 특이사항이외의 톤당단가 조정은 저는 부적정 하다고 생각되는데 시장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죠? 1년계약기간인데도 불구하고 톤당 단가가 조정이 되었습니다. 조정된것은 계약기간내 톤당 단가가 조정이 되었다는 것은 잘 못되었다고 본 의원은 판단을 합니다. 거기에 대하여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확인을요 전반적으로요
제가 본질문에서 전반적인것은 질문을 하겠다고 했어요 그렇다면 이미 국과장님으로 하여금 전반적인 보고를 받으셨을텐데 파악을 못하셨다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가 그러면 말씀을 드릴테니 맞는지 이해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균 수거량이 적으면 톤당 단가는 높아집니다. 수거량에 따라 위탁비를 결정한다고 할지라도 수탁자는 예비수거량을을 늘리지 않아도 평균수거량을 조정하여 톤당단가를 자주 변경 해 주므로 위탁비가 보장되어 왔다는 사실을 시장께서는 느끼셨겠지요!
진상

박진상의장

잠깐만요, 보충질문 시간을 20분으로 제한이 되어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의장이 시간을 연장할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부의장

의장님 시간을 연장하여 주십이요.
진상

박진상의장

10분간 연장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부의장

저는 가장 궁금한것을 특혜라고 할수밖에 없는것 하나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최초 2004년 7월 1일 약 47,000원에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은 한번 계약을 하면 1년간 유지됩니다. 이 계약서에도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외 규정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계약당시 47,011원으로 했다가 20일뒤에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53,669원으로 인상을 해 줬습니다. 최초 계약단다가 47,000원이면 한달을 해보든 1년을 해보든 계약기간에는 이 금액을 유지 하는것이 계약이 맞는 것인데 계약금 자체도 47,000원도 아니고 20일 뒤에 53,669원으로 최초 지급을 53,669원으로 지급을 했습니다. 그래서 47,000원으로 계약한 의미가 없다, 첫번째 이유입니다. 여기에서 단가조정은 변경계약시 수거량 10%이내에서 조정할수 있다고 했어요 그것은 충분히 이해를 하겠습니다. 여기에서 제가 계약변경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 최초 1차 계약을 47,710원, 20일뒤인 8월10일 2차계약 53,669원, 70일뒤 3차계약 72,733원, 약6개월뒤 4차계약 93,385원으로 으로 늘었났습니다. 누가 판단하든 계약은 1년기간인데 물론 수거량이 낮아져서 이것을 보전해 준다 하나 시 홍보물 당시 청소업무 대행 이런업무를 추진합니다 해서 어떤 이야기를 했느냐면 수수료는 톤당 지급 방식을 채택합니다. 많이 나오면 많이 주고 적게 나오면 적게 줍니다. 그러면 10키로를 수거한 값만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20일도 안되어서 최초계약도 무시하고 어떻게 해서 6개월만에 1년도 안지나서 배가 넘는 200%가 넘는 93,000원금으로한 것이 존재할수 있는가 상식에서 벗어나도 엄청 벗어났다고 본의원은 판단해서 이 계약은 잘못 되었고 무엇인가 특혜가 있다고 규정을 하는것입니다. 시장님 생각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시장님의 개인 재산이라면 과연 계약을 하고 이렇게 계속 올려줄수 있겠습니까? 이윤는 무조건 6.2%보장해 주고 톤당 단가 금액이 높아지면 이윤도 늘어납니다. 예를들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특혜 의혹이라는 것은 그 회사에 전 시장님의 가까운 측근이 관리인으로 왔습니다. 모르시죠?
그당시 어떤 분들이 이러한 계약을 하셨는지 모르지만 상식을 벗어난 계약은 있을수 없다라고 봅니다. 어느누가 이내용을 듣고 계약한뒤 한달도 안되어서 20일만에 단가를 올려서 세상에 이러한 계약이 어디 있습니까 그것도 60일만에 몇배로 올려줘서 이것이 바로 시민의 혈세입니다. 이것이 특혜 의혹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시장님 같으면 이러한 계약을 하시겠습니까 집 계약을 해서 들어갔을때 당초에 1년간 1천만원에 살겠다 했는데 20일만에 올려 주라고 하면 올려 주겠습니까, 모든것은 상식에 기초해서 법도 이루어진다고 본 의원은 판단을 합니다. 여기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제 이야기 공감 하십니까?
되었습니다. 제가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시장님께서 이익을 내셨다고 하시는데 본의원이 산출한 결과를 말씀 드리면 우리시에서 직영할 경우 51억5천6백만원이면 가능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위탁을 함으로서 57억이 소요 되었습니다. 오히려 6억원이 더 낭비가 되었습니다. 이것도 시장님께서는 구체적인 계산은 안해 보셨으니까 모르셨을것으로 알고 이것은 전문가들과 함께 구체적인 회계감사를 통해서라도 해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것도 동의 하시지요?
금액이 잘못 되었다면 시비인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면 분명히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치요 시장님? 확실하게 답변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또하나 전주시의 경우에는 제가 예를 봤습니다. 거기는 한번 결정을 하면 전부 올려준적이 없습니다.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올려준적이 없습니다. 특이하게 우리 정읍시만 1년에 6개월만에 4회에 걸쳐 배로 올려 줬습니다. 단가를 적게 써 낼때는 입찰해서 했는데 시비를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적게 써낸 사람을 우리가 당첨시킨것 아닙니까 그런데 처음에는 적게 쓰고 바로 바로 인상을 해줬다는 것은 엄청난 특혜다, 그리고 또하나 생활폐기물 위탁 처리대행계약이 10년 1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10년간 계약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 시장의 임기가 4년인데도 불구하고 장기계약을 10년씩 해주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임기가 4년이면 당연히 자기 임기 4년안에만 해줘야지 시장님도 무슨일을 하실때 임기가 4년인데 10년 15년 계약을 해준다면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잘못 되었다고 생각하지요?
저는 전 시장의 권한 남용이라고 봅니다. 자기 임기내에 하고 말아야지 왜 그렇게 합니까 동원제지 음식물 자원화 거기에 한곳은 10년 한곳은 15년을 계약을 했습니다. 저는 이것은 시장의 권한 남용이라고 판단을 해서 앞으로 이 부분은 계약을 파기 하고 단기계약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 쓰레기를 처리 하고 잔재물이 나옵니다. 동원제지와 계약을 할때 최초단가 7만원에서 어떻게 해서 잔재물은 시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 단가가 45,000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단가를 올려주고 오히려 쓰레기는 안들어 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시에서 수입으로 잡아야 할 부분 45,000원을 20,000원으로 내려 줬습니다. 그 부분도 특혜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계약위반이고 이것을 승인해 줬다면 공무원분들도 관리감독을 못한 책임이 있습니다. 왜 당초에 45,000원에 받기로 했는데 그 사람들은 비싸게 우리한테 소각료 받아가면서 잔재물을 계약대로 하지 않고 다른곳에 주고 이제는 20,000원으로 깍아 달라 그러니까 행정에서는 20,000원으로 내려준다는 것은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아닙니다. 시의 이익을 따져서 이것은 개인업자 아닙니까. 본 의원이 판단하기는 쓰레기 관련 문제는 회계사 전문가들이 참여를 해서 음식물 쓰레기 외 동원제기 쓰레기 그 부분은 전체를 놓고 사회단체 전문가들이 함께해서 이 부분은 면밀히 분석해서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러면 시장님께서 약속 하셨으니까 이번 7월 20일 재계약입니다. 재계약은 유보를 하여 주시고 시민사회단체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를 해서 이 문제는 면밀하게 검토할 뜻 있으시지요?
예.
시장님 약속 지키실것으로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본의원이 특혜의혹을 지적한 내용은 제가 그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판이하게 느꼈던 이것은 아니다라고 해서 의혹을 제기한 것입니다. 본의원도 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민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에 이 자리를 빌어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민 여론은 이것은 분명히 잘못되었다, 시비를 아끼는 것이 아니라 낭비를 하고 있고 특혜를 주고 있다라고 많은 시민들이 우려를 금치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이 부분만큼은 전문가와 함께 시와 의회를 함께하는 위원회를 구성해서라도 철저하게 파 헤쳐서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경청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 시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정도진부의장님과,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에 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1시58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시정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학수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정읍 시의회 장학수의원입니다. [질문]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 시민 여러분과 박진상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 의원여러분! 그리고 강광 시장님을 비롯한 정읍시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 정읍시 앞날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꽤하기 위하여 시정 질문을 하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우리 모두가 살아 숨쉬고 공존하는 현대의 시대는 빠른 문명과 문화의 변화로 초스피드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빠른 시대의 변화만큼이나 의식의 변화가 함께하지 못하거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무장하지 않는다면 도태 되는 것은 자명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 정읍시에도 많은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옷을 입을 때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모든 단추가 잘못 끼워지듯이 우리 정읍시에서도 첫 단추를 끼우고 있는 아주 중차대한 시기라고 사려 됩니다. 정읍시정 전반에 걸쳐 궁금 하기도 하고 우려와 함께 염려되는 사항도 많이 있으나 제한된 시간 관계로 크게 몇 가지의 질문과 함께 그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듣고자 하니 본의원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본 의원이 지난 2006년 12월 6일 제122회 정례회 3차 본회의 때, 시정 질문한 내용으로서 정읍시청 건설과에 “토목설계 전담팀” 을 운용하여 토목직 기술자들의 기술력 향상과 함께 전문가를 양성해서 갑자기 닥칠 수 있는 기상 이변이나 천재지변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함은 물론이요, 자체설계를 함으로써 설계 용역비 등 예산을 절감해야 한다고 주장한바 있습니다. 이에 시장께서는 토목설계전담팀에 관하여 적극적인 검토를 표명하였고, 6개월이 지난 현재 정읍시의 입장과 함께 시장님의 답변을 듣고자 합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 실과소 부서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사업비를 집행하기 이전에 예산을 편성하고 의회로부터 의결을 구한후, 사업의 진행과 집행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의회의 별도의 동의나 사전 설명도 없이 해당 실과소에서 해당 사업의 진행과 사업비가 선 지급되는 사례가 있어, 지난 2006년 11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 7일간, 제122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때, 많은 의원님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시정권고를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번 2007년 1차 추경심사에도 적지 않은 사업이 의회와 별도의 상의도 없이 선 집행 되어 의회의 본연의 업무인 예산심사 기능을 무력화 하였습니다. 사업을 집행하다보면 사업의 여부에 따라서 선 집행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의원들도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의원들의 대표인 의회의장과 상임위원장에게는 협의가 되어서 집행해야 하는 것이 의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입법기능과 감사기능! 예산심사 기능이 의회 본연의 업무입니다. 이제 행정 공무원 분들의 의식도 시대의 변화에 맞게 변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회가 의회의 기능을 남용하여 행정의 발목을 잡는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지방자치제도의 참된 의미처럼 존중해 주면서 앞으로의 정읍시 정책방향을, 검증받은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원에게 협의하고 상의하여 정읍시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 한다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신다면 보다 낳은 정읍시의 미래가 보장 될 수 있다는 생각인데 이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묻습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세 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에서는 지난 2007년 3월 30일에 9경 선정위원회를 성립하고 개최한 후, 정읍시의 명소 9개소를 선정하여 “정읍시 9景”이라고 명명 한바 있습니다. 그러나 2007년 3월 30일 9경 위원회가 선정되기 이전에 2006년 8월부터 9월까지 정읍시에서는 시민,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 및 정읍시청 공무원 등 다양한 계층의 9,146명에 달하는 시민들로부터 인터넷 설문조사 및 설문지 조사를 이용한 방법 등 다양한 방법으로 명소의 후보지 및 명소 9景을 선정하였습니다. 명소의 후보지는 26개의 후보지가 선정 되었고 그 후보지 중 1위는 내장산이 1,158명으로 내장산이 선정되었고, 2위는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847명이 동참 하였고, 3위는 정읍사 공원 720명이, 4위는 옥정호 702명이고, 5위 664명으로 샘골다리를 포함한 정읍천이 선정 되었으며, 6위 612명에 입암산 및 입암산성, 7위 피향정 539명이 선정 되었으며, 8위 전봉준 공원과 조각공원 538명이 선정 하였으며, 9위 김동수 가옥 498명으로 결정되었고, 순위를 벗어나서는 10위 충렬사 474명, 11위 죽림폭포공원 377명, 12위 백정기 의사 기념관은 366명에 동참하여서 아쉽게도 탈락하는 결과가 나왔었습니다. 그런데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설문조사를 한지 6개월이 경과한 후, 2007년 3월 30일 9경 선정위원회를 정읍시장의 임명 하에 구성하더니 설문조사에 참여한 인원 9,146명의 831배나 차이나는 인원인 정읍 시장님을 포함한 11명이 정읍시 명소 9경을 제 선정 한 결과 6위를 차지한 입암산 및 입암산성과 7위를 차지한 피향정이 제외되고 10위와 12위를 차지한 충렬사 및 백정기 의사 기념관이 선정되는 그 누구도 이해할 수 없는 이변이 속출 되었습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하였습니다. 6위를 한 입암산성과 12위를 한 백정기의사 기념관과는 246명이나 차이가 있고 60%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였습니다. 작은 숫자도 아닌 각계 각층의 시민으로 구성된 9,146명의 결과를 어떻게 문화와 관광에 전문가도 아닌 분들로 구성된 11명이 그것도 30분정도의 단 한차례의 회의로 향후, 정읍시 관광자원의 원동력이 될 무척이나 소중한 시민드의 결정을 임의대로 바꿀 수 있는지 그에 대한 시장님의 명쾌한 답변과 함께 9,146명의 민심을 겸허히 수용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권고 하는 바입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 질문입니다. 지난 정읍시 인사 정책 중에는 5급 승진의 적체현상을 일부분 해소하고, 또한 퇴직 공무원들의 배려차원으로 일시적으로 승진한 후, 명예퇴직 한다는 “조건부 승진” 이라는 변칙 인사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4월 16일부터 4월 27일까지 10일간 정읍시청에 대한 전라북도 종합 감사가 있었는데, 감사결과 이와 같은 변칙 인사제도가 시정권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정읍시의 인사정책 방향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 그리고 “조건부 승진제도”는 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 명쾌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다섯 번째 질문입니다. 정읍시 공무원들의 해외연수가 2005년도 123명에 194,439천원,2006년도에 175명에 334,860천원이 소요 되었으며, 2007년도에는 484,000천원의 예산이 성립 되어 있습니다. 이는 공무원 1인당 경비가 약 200만원이 소요되는 비용으로 적지 않은 재원이 공무원들의 해외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선진문화를 벤치마킹 하여 자질향상과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고 더불어 시정의 발전을 위하여 소요되고 있습니다. 정읍시 의회에도 의원 17명의 2007년도 해외 연수비가 22,100천원으로, 의원 1인당 130만원씩 성립 되어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한바와 같이 해외 연수의 목적은 선진지 문화와 문명을 벤치마킹하여 정읍시의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정읍시의 발전을 꽤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언론과 시민들 사이에는 해외연수 자체가 의회의원들만 가고 공무원들은 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또한 연수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많은데 해외연수가 필요한 것인지 불필요한 것인지 그에 대한 정읍시장으로서의 견해와 입장을 밝혀 주시고 올해는 484,000천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도 상반기에는 24명만이 해외연수를 다녀 왔는데 2007년도 하반기의 정읍시 공무원들의 해외연수 계획도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여섯 번째로 마지막 질문입니다. 한미 FTA 체결이후, 급속도의 소 값 하락으로 인해서 급격한 축산 산업의 위축과 농업경제 위축으로 인해, 정읍지역의 경기침체와 불황여파로 시내에 있는 상가들마저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읍시장으로서의 대안제시와 한미 FTA 체결이후, 수입개방에 대응한 농가들의 자생력 확보방안 및 우리 정읍시 농가들이 세워야 할 방향설정과 경쟁력을 상실한 축산업과 수도작물 대신 소득보전을 할 수 있는 대안 및 해법을 정읍시장으로서 농가들에게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장시간에 여섯가지 질문을 하였는데 다시 한번 짧게 요약을 하자면 첫번째는 토목설계 전담반 기구 설치 주장에 관한 시장님의 적극적인 검토표명이 있었는데 어느정도의 검토가 되었으며 또한 정읍시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표명을 바란다는 내용이었고, 두번째는 예산편성전에 의회의 동의없이 각 실과소의 사업시행이나 사업비의 지출과 집행에 대한 시장으로서의 견해와 앞으로의 방지책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라고, 세번째 질문의 요지는 정읍시 최종 9경 선정 과정중에 9,146명 시민들의 설문결과를 반영하지 않고 6개월뒤에 의혹의 9경 선정위원회를 구성한 후 명소 9경을 새롭게 선정한 납득할 수 없는 사유와 설문조사한 시민들의 결과를 수용할것을 권고 하였습니다. 네번째 질문은 조건부 승진이라는 변칙 인사 제도에 관해서 앞으로의 인사계획은 어떤가를 질문 하였고, 다섯번째는 공무원의 해외연수의 목적과 필요성에 관한 시장의 견해와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하여 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이었고, 6번째 질문은 한미 FTA체결이후 급속도의 소값 하락으로 인해서 급격한 축산 산업의 위축과 농업경제 위축으로 인해서 정읍지역의 경제 침체와 불황여파로 시내에 있는 상가들 마져 폐업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읍시장으로서의 대안제시와 한미 FTA체결 이후 수입개방에 대응한 농가들이 자생력 확보 방안 및 우리 정읍시 농가들이 세워야 할 방향 설정과 소득 보전의 대안 및 해법을 정읍시장으로서 농가들에게 제시하여 주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으로 질문 드렸습니다. 이와같이 여섯가지 질문에 시장님의 성실하고 명쾌한 답변 부탁드리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시민여러분들과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장학수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장학수 의원 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장학수의원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질문에 앞서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먼저 시장님의 성실한 답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시간 시정질문에 답변을 하셨는데 많이 피곤하시죠?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봉사 하시겠다고 지방자치장에 출마를 하신 후 우리 시민을 위해서 헌신봉사 하시면서 일을 하고 계시고 또한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로 시장님과 함께 우리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시민들의 검증을 통해서 정읍시의 나갈 방향설정을 통해서 보다 나은 정읍시의 미래를 설계하려고 이 자리에 오신 분들입니다. 행여 날카로운 질문이 있다 하더라고 시장님께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가 아닌 시민들을 대변해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다 보면 그러한 날카로운 질문이 될 수도 있으니까 넓은 마음으로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외람된 질문인데 시장님께서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법적지위를 혹시 알고 계십니까?
의원들의 법적지위가 명시되어 있는 부분은 주민대표 기관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아무래도 역활에 대하여 먼저 말씀 하셨는데 의회 의원들의 역활이 주민의 뜻을 한곳으로 모아서 정읍시 행정에 시민들의 뜻을 전달해서 미래의 정책방향에 시민들의 뜻이 관철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 역활을 하고도 있습니다. 물론 이 정책이 잘 운영이 되고 있는지 아닌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활도 있지만 좀더 우리의 나아갈 포커스는 아무래도 시장님과 같은 입장에서 백년대계를 꿈꾸는 정읍시의 발전된 도시를 꿈꾸면서 시정활동을 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본의원이 6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시장님 답변에 한가지 의제씩 보충질문을 하려고 합니다. 첫번째 질문인 토목설계 전담반에 관해서 2008년도부터 운영할 계획이라는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아마도 토목설계 전담반 운영으로 인해서 보다나은 시청 공무원들의 시민들을 향한 질적 민원써비스 부분도 향상될 것이고 기상이변이나 천재지변에 스스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여러가지 합리적인 일들이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질문인 예산편성전에 사업비 지출이 되려면 그 부분에 대하여 최소한 의회를 대변하는 의장님이나 각 위원장님들께 협의는 되어서 주민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에 주민의 대표에게 사업에 필요한 정당성 부분 말씀을 나누어서 주민 대표분들의 뜻이 주민의 뜻일 수도 있습니다. 그 부분이 충분히 시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행정이 앞으로 이루어 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앞으로 적극적으로 해주신다 하니까 감사 드리는 바입니다. 세번째 정읍시 9경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한 것에 관하여 질문을 많이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일단 시장님을 시장님으로 선출해 주신 분들이 누구 십니까?
학수

장학수위원

그래서 제가 전자에 민심은 천심이라는 말씀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말씀을 드리는 이유를 말씀드리면 앞에 일괄 질문에서도 말씀 드렸지만 우리가 9곳의 명소를 집중적으로 선택을 해서 정읍시의 관광자원에 백년대계를 꿈꾸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분명히 하였습니다. 인터넷 설문조사를 한 결과 1,100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동참을 하였었고 설문지 조사를 통해서는 8,000여명의 시민들 또는 공무원분들이 설문조사에 응답을 했었고 결과가 나왔었습니다. 그럼 이렇게 9,146명에 관한 시민들의 뜻이 밝혀졌다면 시장님께서도 시민에 의해서 선출된 분이니까 시민의 뜻을 따라 가는것이 마땅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께서는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학수

장학수의원

정읍시 홈페이지에 보면 많은 많은 시민들이 정읍시 9경 선정 결과를 두고 왜 설문조사의 결과를 수용하지 않았냐는 비판의 글이 많이 게재가 되었었습니다. 혹시 그것 알고 계십니까?
방금 전 시장님 답변에 우리 정읍시 9경 선정위원회 분들이 전문가로 구성되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하여 동의를 못하겠는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지금 우리 정읍시 선정위원회에 선정된 선정위원 한분 한분을 면밀히 보면 모두 덕망이 높으시고 학식도 충분하신 분들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에 크나큰 몇 백억이 투자될수 있는 사업을 결정할 수 있는 그러한 분들이 시민들로부터 검증받은 분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그분들 자질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에게 우리 정읍시에 미래를 계획할수 있는 검증은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지요 그 부분들은 시장님께서 임의로 지정을 하셨고 또 심사결과도 깊이 있게 심사를 한것이 아니고 단 30분에 단 한차례에 회의로써 또한 관계 부처에 부서장님에 대한 일방적인 잘못된 사업개요를 말씀해 줌으로서 인해서 선정위원들께서 잘못된 흐트러진 판단을 내린 결과이기도 합니다. 그 부분은 왜냐면 선정위원회 회의에 제가 몇분 아는 지인분들에게 선정위원회에 들어가신 분들에게 선정위원회에 들어가신 분들에게 선정과정 자체에 대한 회의를 물어봤습니다. 일단 입암산 같은 경우는 일방적으로 면적이 장성군 땅이라 힘들다는 표현을 하셨다는데 일부 편중되어 있을 뿐이지 부지가 없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56,000평방미터의 많은 땅이 정읍시에도 있습니다. 그러한 잘못된 외곡된 진실을 말씀을 해주심으로 인해서 선정위원들이 판단이 그릇칠수도 있는 것입니다. 혹시 피향정에 보물 289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피향정은 9경 선정에서 누락이 되었는지 그 부분에 대하여 간단하게 말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본의원은 설문조사 결과도 저는 투표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한 그분들의 이해관계가 없이 우리 정읍시의 비젼 제시를 위해서 이쪽에서 설문조사에 의도를 말씀을 드렸고 그 분들은 함께 동참하는 차원에서 설문조사에 마음을 비우고 같이 응하신분들입니다. 그러면 11명도 아니고 92,0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의 결과를 수용을 해주시는것이 오히려 더 11명이 선정한것 보다 좀더 객관적이고 타당성도 있는데 그 부분의 결과를 인정하지 않을려면 뭐하려 많은 비용을 들여서 설문조사를 했으며, 또한 인터넷 설문조사도 했으며, 절차를 복잡하게 끌어가시는지 모르겠고 또한 예를들어서 입암산성 같은 경우는 구지 자격조건에서 제한된다면 설문조사를 통해서 명소 후보지를 받을때 처음부터 자격이라고 입암산성을 제외를 시켰으면 이러한 일이 없었을텐데 많인 시민들의 뜻이 9위도 아니고 6위로 나온 이 결과가 나온 이유에는 부적합하다 해서 일반적인 담당부서에서 부적합 하다는 판단을 내려서 다시 9경 선정위원회를 구성해서 다시 투표를 하는 그러한 절차가 저는 조금 의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하여 시장님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1명의 뜻보다는 9천명의 뜻이 소중하지 않느냐는 제 이야기입니다. 소수보다는 다수를 위한 행정을 끌어가는게 시장님의 목적아닙니까?
오전에 정도진부의장님께서 여러가지 백제 종촌현 사업에 대하여 거론도 하였고 거기에 대한 시장님의 답변도 정읍시의 가장 큰 미래는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에 달려 있다라고 답변을 하셨습니다. 지금 현재 9경 선정을 한 이유도 우리가 관광도시의 앞으로의 많은 이미지와 관광도시로의 명목을 세우기 위해서 9경 선정을 해서 집중적인 선택을 통해서 개발해 나갈려는 의지로서 9경을 선정 하였는데 이 부분이 실험대상을 한번 이번에 이렇게 했으니까 다음에 다른건은 그 부분은 그렇게 하겠다 하는것은 제가 볼때 적합하지 않다라고 생각 합니다. 가장 용감한 사람은 자기의 잘못된 부분을 시인한 사람도 용감한 사람입니다. 예를들어서 이 부분이 잘못되어 있고 또한 그것을 인정을 하신다면 겸허히 9,146명의 뜻을 받아드릴 마음은 없습니까?
이것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9경 선정위원회를 말씀 드렸는데 제가 보충질문 서두에 외람된 질문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법적지위를 물어 봤습니다. 법적지위가 주민의 대표기관이라는 말씀을 분명히 드렸습니다. 주민의 대표기관을 선정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 함축된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 의원들의 본연의 기능인 감사기능 입법기능 예산승인기능 이러한 기능을 알고 있지만 더더욱 중요한 것은 많은 시민들의 뜻을 다 다니면서 물어볼 수 없고 정책에 반영할수 없으니까 그 대표를 선정해서 그 대표들로 해서 시민의 뜻을 한곳으로 중지를 모아서 그것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서 분명히 우리 의원들의 지위가 주민의 대표기관이라고 명시가 된것 같습니다. 그러한 주민의 대표기관들을 놔두고 별도의 검증되지 않은 선정되지 않는 위원회를 별도로 선정한 이유, 그렇게 별도로 선정해서 9경을 선정을 한 이유를 말씀 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시장님 말씀에 우리 정읍시의 미래가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를 만드는데 있다고 분명히 말씀 하셨잖아요 이렇게 중차대한 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이야기를 하십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이 시정질문을 지켜보고 있는 시민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의 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아니면 의원의 신분을 격상시키기 위해서 이야기 있다던지는 시민들이 판단을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정읍시 정책에 시민들의 뜻을 적극적으로 반영시키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우선적으로 시정에 반영을 하면서 시정을 이끌어 가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긴시간 본의원의 질문에 답변하여 주셔서 감사 드리고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시민여러분들과 동료선배의원여러분 그리고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장학수의원님 그리고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대하여 추가로 보충질문 하실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계시지 않으므로 장학수의원님의 질문을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 4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28분 정회

14시4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영소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문영소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박진상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강광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질문]제12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맞아 평소 본 의원이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하여 시정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리며 “공단 조성과 기업유치를 통한 정읍경제 활성화”에 대하여 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서 한때 28만명에 육박했던 인구는 매년 급감하여 이제는 13만명에도 미치지 못 할 뿐만 아니라, 고령인구 비율은 18.3%로 전국 평균인 9.3%의 2배에 이르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것은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젊은 층이 일자리 등을 찾아 타지로 자꾸 빠져나감으로써 지역 경제활동은 둔화되고 이로 인해 지역경제는 활력을 잃음으로써 시민의 전반적인 생활수준은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역대 단체장들은 다양한 정책을 내세우고 추진하면서 그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분야가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하였습니다. 민선4기 새로 취임하신 강광 시장님도 취임 일성으로 보다 나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우리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5대 비젼과 8대 역점시책을 내세우고 그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본 의원도 항상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입니다. 모 여론조사 기관에서 조사한 결과를 살펴보면 지역을 떠나 대도시로 가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생활을 영위해 나갈 일자리가 없다는 것이고, 다음으로 자녀 교육 문제, 다음으로 문화적 혜택 등을 꼽는것만 보더라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따른 일자리 창출문제가 얼마나 시급하고 절실한지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더라도 그 중요성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정읍시 상가들을 둘러보면 점포임대 매매표지가 붙고 문을 닫는 상점이 하나둘 늘어 날수록 본 의원은 가슴이 답답해지고 책임이 무거워 짐을 느낍니다. 지역경제가 살아야 더불어 시민들의 가정경제도 활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자리가 풍부하여 일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든지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하기에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은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최우선 되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시에서는 3곳의 산업단지와 4곳의 농공단지와 1곳의 전문육가공단지를 조성하였습니다. 농공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공단이 조성됨으로써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이 얼마나 되었으며 정읍시 지역경제에 얼마나 기여하였는지에 대하여 몇 가지 질문하고자 합니다. 그럼 첫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시에는 3개의 산업단지와 4개의 농공단지, 1개의 육가공 전문단지등 총 3백6만천백6십7평방미터의 공단이 공단이 100% 분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지역 경기가 어려운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시장님께서는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두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시민들과 만나는 자리마다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100% 분양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시장님도 알고 계시겠지만 실제 농공. 산업단지에 가보면 분양된 179개 기업중에서 29%정도인 53개 기업이 휴폐업과 건축중인 상태입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러한 휴폐업 농공.산업단지 업체들에 대한 대처방안이 무엇이며, 시장으로서 어떠한 대책과 노력을 하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세 번째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단조성을 할 때에는 고용창출과 정읍시 경제활성화를 기대하며 조성했습니다. 조성계획수립시 기대했던 유치업체 종류와 예상고용계획 등 목표기대치에 얼마나 달성되었는지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고, 농공산업단지가 조성.운영됨으로써 우리시에 미치는 경제 유발효과는 연간 얼마 정도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네 번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공단조성 총비용이 1,189억 9천7백만원입니다. 여기에 총 분양금액이 8백2십5억9천9백만원으로 조성비용대비 분양금액이 약364억원이 부족합니다. 이러한 상태에서 8만평에 달하는 태인 오봉농공단지를 조성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막대한 재원이 필요할텐데 시장님께서는 재원 마련대책과 기존의 공단조성대비 분양금액부족 이유와 기존 농공단지와 다른 특화된 농공단지를 조성할 의향은 있으신지에 대한 생각과 시장으로서 할 수 있는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의 활성화에 대한 전반적인 견해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평소 정읍에 살면서 정읍을 사랑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가 관심을 가지고 고민했을 공단조성 및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질문을 마치니 시장님께서는 이번 기회에 농공산업단지에 대한 시장님의 생각을 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기회로 삼고 농공 산업 단지에 입주한 많은 업체들이 경제적 이윤을 창출하여 기업도 살고, 시민도 살고, 우리 정읍시도 사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시정을 바라보고 있는 많은 시민의 질문이라 여기시고 성실한 답변을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해주신 박진상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및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문영소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먼저 본 질문을 하신 문영소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문영소의원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시장님의 정읍 농공산업단지 살리기에 대한 전반적인 답변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이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 기업을 함으로써 정읍경제를 어떻게 살릴것인가에 대하여 질문을 드렸는데 정읍시 경제 전반에 관한 살리기에 대하여 답변을 하여 주신것 같습니다. 시장님의 이러한 관심에도 불구하고 농공단지가 활성화 되지 못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들의 재정구조가 열악한 영세 업체들이 입주해서 그렇다라고 생각 하는데 시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혹시 구체적인 실태를 파악해 보셨습니까?
시장님이 지금 파악이 안되신 관계로 본 의원이 관련과에 자료 요구한 것에 의하면 슬라이드 9번을 보면 이 표에서 보여 주듯이 우리 산업단지에 매출액이 1산단에서 1,632억4천4백만원이고 2산단은 1,632억4천4백만원이고, 2산단에서 38억5천4백만원입니다. 1인당 매출액을 보면 1산단에 1인당 매출액이 6억4천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이것을 우리시장님께서는 경제 전문가 이시니까 영업에 이익율를 대충 몇%로 잡고 있지요?
제조업과 같은 경우에 영업 이익율을 10%로 잡는다고 볼때 1산단에 1인당 매출액이 6억4천만원이라고 하는것은 영업 이율을 10%를 제외하고 하면 세금 관리비 인건비 모두 제외하고 나면 순 이익이 2천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 2천만원을 월급으로 계산한다면 직원들이 받는 1인당 월급이 백만원 내외입니다. 그것도 기업에서 이익율를 많이 해 줬을때 100만원 내외의 직원들입니다. 직원들이 많다라고 하는것입니다. 지금 시장님께서 고용창출을 경제 유발 효과를 우리 정읍시에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7천8백여명의 고용창출을 이뤘고 경제유발 효과는 1조5천6백8십6억원이라고 하셨는데 이 농공단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농공단지에 1인당 매출액이 거의 직원들이 여기 직장에 다니는 직원들에 월급이 백만원 내외라고 하는 아주 열악한 상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민이 공단이 100% 분양이 되었다고 하고 거기에 직장으로 출근을 한다 하더라고 체감하는 것은 경제가 좋치 않다 이런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생각할때 또다시 8만여평에 달하는 태인 오봉 농공단지를 조성할때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을까 싶어서 기존에 농공단지와는 다른 특화된 농공단지를 조성해 보면 어떻겠냐 이렇게 질문을 드렸습니다. 다음 기업 슬라이드를 보여 주십시요. 시장님 농공단지와 산업단지 다 투어해 보셨지요?
저도 이 시정질문을 위해서 1주일간을 돌아 다녀 봤습니다. 그래서 가져온 자료인데요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제1산업단지 농소 농공단지가 안내표와는 다르게 되어 있고 이것이 농소 농공단지 1산업단지인데 이중에 휴폐업 상태가 2개입니다. 이 전체 있는 기업들도 가서 보니까 아주 열악합니다. 2산업단지도 입주에 있는데 휴폐업 상태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고 아주 건물이 흉물스럽게 되어 있습니다. 2.3산업단지 미 분양 되어서 방치되어 있는 부지들이 아주 눈꼴 사납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3산업단지 입주 현황을 보시겠습니다. 산업단지인데 이중에 휴폐업체는 또 떨어져 나갑니다. 여기도 있지만 아주 재정이 열악하고 직원이 한명, 두명 그리고 본인 사장 자신이 휴업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하는 곳이 많습니다. 다음 장면도 산업단지내에 폐업으로 인해 흉물로 변한 공단내 시설물들 입니다. 보기가 흉했습니다. 휴업 미분양이 되어 있는 토지가 한곳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북면공단 안내도입니다. 실제 가서 보니까 이렇게 입주가 되어 있었는데 북면은 더 심각합니다. 휴폐업 업체가 더 많습니다. 다음 북면농공단지에 휴업으로 인해 가동을 중단한 회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폐업으로 건물이 아주 쓰러져 가고 있는데 흉물스러웠는데 그것도 방치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고부 농공단지 입주는 그래도 양호한 편 이었으나 여기에도 휴폐업 업체가 있었습니다. 사진에 휴폐업으로 인해 가동을 중단한 문을 닫고 있는 회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신태인 공단 안내도입니다. 이곳도 휴폐업 상태가 있습니다. 휴폐업 업체들이 떨어져 나갔습니다. 이렇게 있는데 시장님꼐서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시고 이러한 공단의 휴폐업 업체들을 어떻게 내가 시장의 입장에서 어떻게 활성화 시킬것인가 이 그림을 보셨으니까 더 대안이 나왔으리라 생각 하는데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시장님은 역시 경제 전문가답게 시 행정에서 혹시 빠뜨려서 세심한 배려가 없어서 휴폐업이 되지 않았나라고 하는 부분이 본 의원으로서는 굉장히 안심이 됩니다.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우리 정읍시에 1기업 1담당제라고 하는 좋은 제도가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그것을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어느정도 운영이 되고 있다라고 보십니까?
우리 행정에서 공단입주 업체에 해줄 수 있는 써비스라는 것이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경제적인 지원을 해줄 수는 없는 것이고 그렇치만 입주한 기업체들을 위해서 우리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 최대의 써비스를 하고 있는지 지금 우리는 이 순간에 반성을 해봐야 할것입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이렇게 좋은 1기업 1담당제 기업 애로센터 이러한 것이 있는데 제가 몇몇 공단을 방문해본 업자들은 우리 담당 공무원들이 오지 않았다 그리고 기업 애로를 저한테 호소하는 것을 제가 경험을 했기 때문에 그러한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한 반성을 하고 향후 이러한 좋은 제도를 제대로 목적에 맞게 운영해야 될것이라 생각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다음에 공단 사무실 운영 모습을 찍어 봤는데요 시장님 우리 시에서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 관리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는 규정이 있지요
있습니다. 관리사무소 설치는 왜 합니까?
예 공단이 관리사무소를 두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그 말씀 제가 드리겠습니다. 제가 방문한 어느곳의 대표님께서 그것도 귀찮아 했습니다. 형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실제 도움을 받는 수혜자들이 형식이다라고 느끼지 않겠끔 행정을 해야 할것입니다. 그 시간마저도 아깝다 이렇게 표현하는 대표도 있었고 이 공단 협의회도 왜 운영이 되지 않느냐 하면 기업들이 어려워서 못한다는 것입니다. 자기네들이 자기 부담을 해서 운영을 하고 시 공무원이 파견을 나와야 하는데 자기네들이 운영협의회에 운영비를 낼 형편이 못된다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정읍시에 농공단지와 산업단지에 경제가 그만큼 공단사무실 하나를 운영하지 못할만큼의 어려운 현실입니다. 그것을 직시하시고 공단협의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내부가 이렇게 방치되어 있습니다. 가서보니까 유리창이 다 깨지고 캐비넷에 각종 서류가 있었는데 그 서류가 얼마나 귀중한 서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이렇게 방치되어 있고 날려져 있고 이러한 상태입니다. 이것을 시민들이라도 본다거나 여기 주변에 있는 공단에 입주자들이 보게 된다면 얼마나 우리 정읍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운영에 대하여 시 행정에 대하여 비관스럽게 생각을 하시겠습니까. 시장님 이 그림을 보시고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그러니까 허상이 아닌 구체적인 실체를 밝혀내 주셔야 하고 정책을 내 놓으셔야 할것입니다.
다는 아니지만 일부
제가 파악하기에도 관련 담당과에 문의를 해서 자료를 다 검토해 봤습니다. 더욱더 노력해야할 부분이 많다라고 제가 인지를 했고 실제 가서 보니까 너무나 방치되어 있다 그래서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는 정말로 다시한번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 써비스를 다 찾아야 하겠다 그리고 분명히 제가 말씀했는데 우리 행정에서 해줄 수 있는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렇치만 주변 환경이라든가 특히 2공단 같은 곳을 가니까 일부 일부 업체에서 내뿝는 악취로 인해서 그 앞에 입주한 기업체가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사장님을 만났는데 그 분께서 이러한 정도의 입지였다면 내가 서울에서 내려오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면서 악취 소음 이러한 것에 대한 대책을 시에서 강구해 줘야 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3만 정읍시민 모두가 잘사는 새정읍건설을 위해서 애쓰시는 시장님께 감사 드리며 시민을 하늘같이 여기는 시장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며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진상

박진상의장

문영소의원님과,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대하여 추가 질문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추가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윤영희의원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시장님 앞으로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의원

시장님 오전부터 계속되는 시정질문에 힘이 드시겠습니다. 이시간이 아니면 시장님께 직접 말씀드릴 기회가 적어서 부득히하게 추가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십시요.
시장님 방금 문영소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기업체에서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 무슨 대표상품이 있다고 생각 하십니까?
지금 농공산업단지에서 나오는 제품이 정읍 이미지와 맞고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을 개발할 의향은 없으신지요?
정읍 이미지에 맞고 또 정읍에 부가가치가 있는 상품을 개발하실 의향은 없으신가요?
지금 전라북도에서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상품을 선정해서 전북 일등이 세계 일등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바이 전북상품 브랜드 파워를 향상시킴은 물론 세계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일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하여 바이 전북 67개를 선정 했습니다. 내고장 상품애용을 전개하고 시내버스 및 시외버스 활용 홍보 대형 관광판 설치 홍보, TV홈쇼핑 등을 지원 함으로써 전북경제 살리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지역에서도 위폐 한국스테비아 내장산복분자가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장님 알고 계시는지요?
지금 전라북도에서 하는 것처럼 우리 정읍시 자체적으로도 얼마든지 벤치마킹해서 유사한 방법을 강구함으로서 현실적으로 지역업체를 지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도 시장님께 제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리 정읍시도 상품 인증제를 실시 내고장 우수 상품을 선정해서 홍보하고 특이상품으로 개발해서 바이 전북 상품과 같은 혜택을 줄수 있는 제도 마련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감사합니다. 바이 전북과 같은 그러한 혜택도 주시고 정읍의 특산품을 널리 알려서 홍보도 하고 너무 좋은 자료가 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상품 인증제를 꼭 실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본의원이 1월 26일날 123회 임시회를 통해서 기업민원 처리 센터 설치에 관한 건의를 드린바 있습니다. 물론 1기업 1공무원 상담제도 운영등으로 조금의 성과도 있고 지난번 감사에서 정읍시 수범사례 지역으로 평가 받은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치만 우리 정읍시에 더 큰 성과 더 좋은 기업을 하기 위해서는 그 지원팀의 한 두명의 인원을 증원해서 민원이 신속하게 바로바로 해결될 수 있는 한 두명의 인원을 증가하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민원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1기업 1공무원제도로 인해서 많은 민원이 들어오는데 처리하는데 너무 늦고 한다고 기업 민원 하시는 분이 처리를 신속하게 해 줬으면 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원팀에 한 두명이라도 지원을 해서 공단 사무실도 없다고 하니까 기업민원이 신속하게 처리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윤영희의원님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질문 요지에 맞는 내용으로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이병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고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의원입니다. 시장님께서 여러의원님 질문에 답변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정읍에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 시장님께서 제일 첫번째로 손꼽는게 공단조성과 기업체 유치를 손꼽는것 같습니다. 현재 4개의 농공단지와 3개의 산업단지 1개의 전문단지가 있는데 일찍 조성이 되어서 생긴 공단은 지금으로부터 약 20년전으로 생각이 됩니다. 20년전에 생긴 공단이 지금에 와서 분양이 100%되었다라고 이야기 한다면 누가봐도 웃을 일입니다. 그래도 100% 되었다 하니 그래도 다행입니다. 그러면 20년 전 내지 15년전에 생긴 공단이 지금에 와서라도 100% 분양되게 된 동기 예를들어서 그렇게 많은 시간을 걸쳐서 분양이 되었는데 그 이후 한번이라도 생각을 해 보셨는지 제가 충북 음성에 갔을때 한 공단을 방문해 봤습니다. 거기에서 여러가지 느낀 점이 있습니다. 우리 정읍과 접목을 해봤을때 정읍에 문제점이 뭐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또 있을것 같아서 이 기회를 통해서 시장님한테 전달이 되면 보완이 될까 해서 나왔습니다 역으로 생각한다면 신태인에 신용농공단지가 아직 조성은 100% 안되엇지요?
80%되었지요 그런데 분양은 88%입니까?
그러면 신용농공단지 같은 것은 짧은 기간에도 80%가 분양이 되었습니다. 왜 신용농공단지는 이렇게 빨리 분양이 되고 나머지 공단은 20년내지 15년에 걸쳐서 분양이 되는 것인가 생각한번 해봐야 됩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민이 앞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살기 위해서는 공단조성과 기업체 유치가 전무는 아닙니다. 어떤 시민들의 삶의 영유를 위해서 공단 입주도 좋고 기업체 유치도 좋지만 환경이 깨끗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음성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는 각 공단에서 나오는 폐수를 종합 일괄 모아서 처리를 하는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을 보면 각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폐수 때문에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개별처리를 하다보니까 비용도 많이 듭니다. 그래서 아마 입주도 꺼려하고 입주를 했다손 치더라도 여기에서 기업체가 이윤을 남겨서 잘 번장하기는 힘들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 조성되는 태인농공단지가 있는데 이 농공단지 또한 신용육가공 단지와 같이 폐수를 집결시켜서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를 하게 된다면 빨리 분야이 될 수 있으나 기존과 같이 폐수를 자가 처리한다면 분양이 힘든 공단으로 남게 될까 우려가 되어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신용농공단지가 빨리 분양이 된 이유가 또 한가지 있습니다. 분양을 하는데 있어서 신용 농공단지는 임대를 하고 있지요?
태인 농공단지도 우리 시에서 조성을 해서 임대를 해주면 빠른 시일내에 입주를 할 수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태인 농공단지도 임대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어떤가 해서 시장님께 말씀을 드립니다. 폐수처리 방식과 농공단지 조성후에 분양의 방법을 시장님께서 미쳐 생각을 못하셨겠지만 생각하신바가 있다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공단 분양함에 있어서 기업체가 초기 투자가 많으면 사실 정읍에 오는것을 꺼려 할 수 도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 투자가 적게 들겠끔 우리 정읍시에서 기반 시설을 해주지 않는한 또 공단 조성 해 놓고 20년 내지 15년 걸릴 수도 있다 우려스러워서 폐수의 종합적인 시스템과 또 분양과정에서의 임대방법을 고려 하셔서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이병태위원장님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또 본질문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15시 50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정회

15시5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유진섭의원께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질문]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들과 박진상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강광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2007년도 전반기를 마무리 하면서 시정질문을 하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 합니다. 저는 내장상동을 지역구로 하는 유진섭의원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신정동에 추진중인 3개 국책연구기관인 방사선과학연구소,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와 정읍시가 미래지향적이며, 발전적인 협력관계 구축의 필요성에 대하여 강광시장님께 시정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 질문에 앞서 정읍시민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그 동안 3개 국책연구기관의 추진상황을 간략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읍 방사선과학연구소는 2001년에서 2008년까지 136천평에 건물 12동이 신축되었고 예산은 정부 673억, 연구소 60억 등 총사업비 736억이 소요된 국책사업입니다. 현재 방사선과학연구소는 농업, 식품, 환경, 공업, 의료분야등에 200여명의 연구진이 신기술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2004년에서 2008년까지 부지 5,603평에 사업비 176억으로 5년 년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점연구내용은 미생물대사공학, 재조합단백질, 생물전환기술, 분자생물공학 등입니다. 또한 안정성평가연구소 정읍분소는 2005년에서 2009년까지 부지 45,000평에 총사업비 660억을 들여 국내 개발제품에 대한 안정성평가시험을 신속하게 제공하고 신물질 개발정보의 해외 유출 방지와 년간 300억의 외화 유출을 절감하는 연구 업무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얼마전 전라북도가 지정 고시한 신정동 정읍첨단과학산업단지는 총 100만평중 1단계 30만평을 오는 2009년까지 한국토지공사가 시행자가 되어 조성할 계획입니다. 1단계 900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2010년경에 RFT 및 식품·생명·생물 관련 산업을 주로 유치할 계획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연구기관들과 첨단과학산업단지로 인해 정읍시는 오랜 세월동안 침체된 지역이미지를 탈피하고 첨단 R&D 분야 연구소의 집적지역으로 성장가능성과 과학도시로의 발전잠재력이 굳건해지는 그 토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성장동력으로써, 그리고 강력한 지역발전수단으로써 긍정적인 변화가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정읍의 신정동에서 시나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첨단과학산업단지가 활성화될 2011년경부터 지역발전 속도는 한층 배가 될 것입니다. 3개 국책연구소에 2009년까지 1500억에 가까운 예산이 투입될 것이고 연구소와 밀접한 유관기관과 관련단체를 유치하기 위해 정읍시는 각 연구소와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소에 종사하는 우수한 인력들이 지역으로 이주하면서 장기적으로는 교육과 문화, 사회적 측면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를 자연스럽게 제공받게 될 것입니다. 지역위축의 주요 요인이 교육, 직장, 문화적 한계라고 분석해 보면 정읍시는 지금까지의 위기를 극복해 낼 수 있는 외부동력을 얻어 새로운 변화의 기점에 서 있다고 판단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정읍시정이 선택하고 집중해야 할 분명한 분야는 다름 아닌 3개 국책연구소와 정읍시의 유기적이고 활발한 협력관계 구축이라고 본의원은 생각됩니다. 시정 초반 정읍시장님께서는 신정동 국책연구소의 역할과 정읍시의 역할에 대해 분명하고 적극적인 이해가 부족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치된 연구소와 정읍시의 외형적 관계는 독립적이지만 내부적 역할과 관계설정에 있어서는 전혀 별개로 구축되고 운용되어야 할 독립적 요소로 판단하기엔 분명 문제와 아쉬움이 숨어 있습니다. 과거 여러 지자체에 있던 국책연구기관과 지자체의 관계에서 알 수 있듯이 연구기관에 대한 소극적 접근과 관계설정이 지역발전에 부실한 역할과 소원한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봐야 합니다. 정읍시가 이젠 과거 다른 지차체가 저지른 실수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요즘은 각 자치단체가 국책연구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 로비를 감행하고 있는 게 실상입니다. 어렵게 유치한 국책연구소를 소 닭보듯 ,소극적으로 대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들 연구소와 유기적 협력과 지원체제를 갖추어 우리지역의 성장동력으로, 핵심동력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된다는 본의원의 주문에 정읍시민 누구도 부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히 무궁무진한 시장잠재력과 부가가치를 갖고 있는 RFT산업의 경우는 더더욱 협력과 지원체제구축이 절실하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원자력 이용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 관련예산의 90%가 발전분야 즉 원자력 발전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이보다 훨씬 발전가능성과 부가가치가 높은 비발전분야 즉 RFT(방사선융합기술)분야엔 고작 10%의 예산만이 투자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중앙정부도 원자력을 단순히 전기의 안정적 공급차원으로만 활용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2001년 7월 정부는 제2차 원자력진흥종합계획을 통해 방사선 및 RI 이용 진층과 ‘(가칭) 첨단방사선이용연구센터’ 설립을 의결하였고 방사선이용기술 개발분야의 원자력개발기금 투자비 확대를 즉 R&D 투자비율을 2001년 10%에서 2010년 30%로 상향조정하기로 의결한바 있습니다. 이후 방사선 등 관련산업의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사항. 연구개발투자, 기반연구 및 학술활동 지원확대 등을 주요골자로 하는 방사선 및 방사선동위원소 이용진흥법 제정을 통해 관련 산업과 분야에 직접적인 지원대책을 제도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이미 주요선진국들의 경우는 원자력 기술을 발전분야보다는 비발전분야에 훨씬 많이 활용하고 있고 경제적 부가 가치를 최대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원자력 발전분야는 세계 6위 수준에 이르렀고 비발전분야인 방사선이용분야는 세계 30위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합니다. 2005년 기준 방사선 이용분야 세계시장의 규모는 5,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500조에 육박했으며, 2010년경에는 1조 1,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100조에 이를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한국 미국 일본의 방사선 산업 및 이용현황을 비교해 보면 미국의 경우 발전분야 즉 전력생산엔 20%, 비발전분야인 방사선이용엔 80% 일본의 경우 발전분야엔 40% , 비 발전분야엔 60% 한국의 경우 발전분야엔 90% , 비 발전분야엔 10%로 우리나라의 발사선 산업의 경우 잠재적 발전 가능성과 특히 정읍에 유치된 방사선 과학연구소의 역할과 경제적 창출효과는 무궁무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유망한 산업분야의 연구소가 정읍에 유치되었다는 것에 정읍시민 누구나 당당하게 자부심을 가져도 될 것입니다. 방사선과학연구소의 내부자료를 살펴보면 1단계 2006년에서 2010년까지 목표로 국가 방사선융합기술 개발 자립기반 구축 2단계 2011년에서 2015년까지 국가 방사선융합기술 선진화를 이루고 3단계 2016년에서 2020년까지 국가 방사선융합기술 G-5에 진입하는 목표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읍 첨단과학산업단지를 RFT Valley로 조성하여 명실상부 동북아시아의 RT 허브로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구소의 연구결과물은 입주 기업체에 의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직결 되어져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지난 6월 21일 전라북도로부터 지정, 승인받은 첨단과학산업단지는 상징적인 의미와 함께 정읍에 잠재되어 있던 경제적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착수의 중대한 분수령이 되었다고 봅니다. 앞으로 과학산업과을 비롯해서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행정절차 협조로 최대한 예정된 일정대로 산업단지는 조성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이곳 첨단산업단지에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에 대한 조사가 사전에 이루어 졌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가 조성 후 입주하게 될텐데 입주기업에 대한 관리와 입주기업에 대한 실효적 대책과 유연한 대처를 통해 국내외 대규모 투자기업의 투자를 촉진하고 산업구조를 고도화 하는 정읍시의 전략적인 대비가 사전에 이뤄 져야 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된 정읍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조례는 5장 23조로 구성되어 있고 2006년 5월 24일 가장 최근 개정된바 있습니다. 반면 전라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촉진조례는 5장 30조 구성되어 있고 최근 개정은 2006년 12월 8일입니다. 정읍시와 전라북도 조례를 비교해 보면 전북도 조례에 비해 우리시의 조례가 급변하는 산업구조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어 개정의 필요성이 시급하다고 본의원은 판단합니다. 국내 이전기업지원에 있어 도 조례는 최고 50억원을 정읍시 조례는 최고 3억원을 대규모 투자기업에 대한 특별지원에 있어 도 조례는 최고 100억원을 정읍시 조례는 최고 5억원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읍시의 투자진흥기금은 2000년에 설치되어 2001년 2002년 2004년 3회에 걸쳐 출연금 3억원의 재원을 확보하고 그간 이자만 발생 하였습니다. 첨단산업단지가 1단계 완료되는 2011년경에는 이전 및 투자기업이 발생할 것이며 입주기업체에 Incentive 대책이 꼭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정읍시는 시급하게 기금의 출연금 확대 및 재원확보대책이 수립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시는 민선3기들어 신정동에 R&D 중심의 문화생명산업형 신도시 건설계획을 수립하고 인구 2~3만명의 자족형 미니 신도시건설 로드맵(RoadMap)을 발표하였고 기존 로드맵대로 자족형 신도시가 진행된다면 기존 도심지와 신도심간 분리는 불가피해 보이는데 이를 효과적으로 연결 우리 정읍시의 경제 문화적 집중화를 위해선 도로망의 구축이 선행되어져야 한다고 판단됩니다. 지금 신정동에 조성중인 정읍 RFT밸리는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 원자력위원회 위원장 출신인 수에오마찌 박사는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체계를 잘 구축한 세계적으로 드문 혁신사례로 평가하였다고 하며, RT국제 협력센타 지정을 위해 방문한 IAEA 시찰단은 지난해 7월 이곳을 방문하여 R&D역량 구조의 틀을 가장 잘 갖춘 국가로 칭송하였습니다. 대덕 연구개발 특구에서도 우리시 모델을 벤치마킹하고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에서는 미래 국가 성장동력으로 정읍 RFT Valley를 주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읍시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정읍 RFT Valley가 정권에 관계없이 향후 중앙정부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구조적, 제도적 노력(예를 들면 금번 대선에서 각당의 대선 후보들이 대선공약으로 반드시 채택되도록 하는것 나아가서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추진토록 중앙정부와 협력하여 강력히 요구하는 노력등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을 하는 것이며 또한 연구소가 자립하여 국가의 성장동력으로 견고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할 것입니다. 연구소의 활용및 협력관계에 있어서 시장님의 견해가 신중하고도 보수적인 접근방식이 아니길 바라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첫째, 방사선 과학연구소등 3개 국책연구소와 정읍시의 협력사업의 내용이 분명히 있을 텐데 그 세부적 사업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고? 둘째, 국책연구기관의 이용 극대화 방안을 위해 우리시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답변해 주시고? 셋째, 연구소의 R&D 역량강화를 위해 정읍시는 무슨 노력을 구체적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첨단과학산업단지의 입주기업에 대한 지원대책과 분양가 차액 발생시 분양가 인하 대책 그리고 현재 입주희망업체의 관리상황은 어떠한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신정동 신도시 개발에 따른 신도시와 기존 도심지와의 연결방안중 도로 연결망 구축은 어떠한지 준비한 계획이 있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과 본의원이 생각하는 각 연구소와 정읍시의 협력 및 지원체제에 대한 정도의 문제는 상대적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의원의 질문과 시장님의 답변이 우문우답이 아니고 우문현답이길 진심으로 기대 하면서 본 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신 존경하는 박진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여러분! 그리고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여러분과 오늘 이자리에 끝까지 남아 계시는 관계공무원및 시장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진상

박진상의장

유진섭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질문을 하신 유진섭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 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유진섭의원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시장님께 보충 질문을 구체적으로 드릴려고하는것은 아니고요 시장님한테 보충질문은 직접 하지 않고 과학산업과 박종기과장님한테 직접 질문 하도록 하는데 시장님이 답변을 잘 들으시고 혹여라도 시장님의 생각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다시 시장님을 답변석에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설명을 하여 주시지요.
박종기과학산업과장님께 하겠습니다. 먼저 방사선 과학연구소에 역활과 전망에 대하여 질문 드리겠습니다. 방사선 과학 연구소가 설립된 배경인 21세기 핵심 키워드는 식량 에너지 환경이라는 판단에서 비롯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원자력 기술의 양대측은 어떻게 이해하고 계신지 아시는데로 설명하여 주시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원자력 기술은 크게 에너지 기술분야와 RFT 분야로 나눠지는데 방사선 기술산업은 미국같은 선진국에서 발달해가지고 세계시장을 주로 하고 있고 우리 한국은 아직 발전 초기 단계에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FT기술은 생명과학 기술 나누기술 의료기술 이러한 것과 결합이 되어서 RFT은 미래에 고부가 가치를 창출할수 있기 때문에 국가에서도 2002년도에 관련법을 제정하여 우리나라 국가 산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방사선 과학 연구소에 가면 방사선 과학연구소 기 있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RFT라는 말이 지금까지는 국제적 용어로 통용되지 않았는데 정읍시에 있는 방사선과학 연구소가 RFT라는 새로운 신조어를 만들었습니다. RFT에 대하여 어떻게 용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계십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RFT는 RT의 기술과 다른기술과 융합된 기술 그래서 약자를 말씀 드리면 Radiation Fusion Technology (방사선융합기술)되어 있고 방사선 연구원에서는 RFT라는 용어가 있는데 RFT를 재미있게 표현을 해서 “밝은 미래로가는길(Road to Fine Tomorrow)” 이렇게 붙여 놓았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밝은 미래로 가는길이라고 두가지 의미로 방사선 과학 연구소를 쓰고 있는데 그 용어에 정읍시의 희망이 있다고 함축되어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만큼 방사선과학연구소에 역할이 우리 정읍시에 미래에 어떤 희망과 꿈과 비젼을 제시해줄지에 대해서는 우리 노력에 달려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그쪽과 유기적인 협조와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서 희망과 미래는 우리손에 쥐어질수 있고 우리손에서 떠날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러한 주재로 시정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런 부분에 대하여 이해를 하시고 다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본 질문에서 살펴 봤듯이 방사선 과학 연구소에 발전 성장 가능성 잠재적인 세계시장 동북아시아의 시장 규모가 우리가 생각 하는것 이상으로 어마어마한데 충분히 우리 시로서도 투자 계획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우리 시에서는 RFT산업화를 위해서 신정도에 신정동에 약 100만평 규모의 첨단 산업단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RFT벨리 조성이 성공적으로 조성이 되면 RFT산업 모델케이스로 될것으로 기대가 되고 우리나라 국내 RFT관련 산업의 선도적인 기업으로써의 역활을 다 할것으로 믿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혹여 RFT산업과 관련된 미국의 매출 제가 본질문에서도 이야기를 했지만 그 내용은 아니지만 우리나라의 RFT관련된 이용산업들의 연간 매출액이 어느정도 되시는지 아십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2010년도에 5조정도로
진섭

유진섭의원

예 한6조정도 미국은 140조, 일본은 62조 정도가 이 방사선과 관련된 산업에서 매출액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직은 이러한 선진국에 비해서는 열악한 조건이지만 신정동에 위치되어 있는 방사선과학 연구소를 핵심으로 해서 관련 유관 기관을 지금보다 훨신 더 유치를 한다면 분명 동북아시아의 RFT허브로 성장할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생각에는 동의 하십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동의 합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시장님도 답변을 하셨지만 우리시가 추가적으로 많이 유치할려고 하는 내용들을 저도 들었는데 그것 이상으로도 더많은 관련 산업들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에 대한 유치 노력을 더해주시고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안정성평가 연구소 정읍분소 건립과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그 사업비는 당초 1단계 2단계 합해서 6백6십억정도로 책정되어 있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1단계 사업은 어느정도 예산을 가지고 진행이 되고 있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1단계 사업은 흡입 독성 연구동 건립사업인데요 이 사업은 2005년도에 시작해서 금년도 년말에 완공될 예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170억인데 국비가 110억 도비가 23억 시비가 36억 이렇게 투입이 될 예정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2단계 사업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1단계 사업이 금년도 년말에 끝나면 바로 연말에 2단계 사업을 착수할 계획입니다. 2단계 사업은 제2안정성 평가 시험 연구동 건립 사업인데 여기에는 금년도 연말에 착수를 해서 2009년도에 완공할 예정으로 되어 있고 사업비는 490억원이 들어가는데 이 사업비는 전액 국비로 추진이 됩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전액국비 내용이 확정된 내용입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지금까지 확보된 예산은 국비가 140억이 확보가 되어 있고
진섭

유진섭의원

2단계 사업에 연구 본동을 짖는데 2단계 사업 490억 중에서 확보된 예산이 140억이다?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140억이 확보가 되어 있고 내년도에 225억을 국가에다 신청을 해 놓았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알겠습니다.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RFT관련 사업 추진내용을 살펴보면 아까 이야기 하신것처럼 IAEA가 지정한 RT 국제훈련센터 또 RFT 실용화센터 또 최근에 지정고시된 첨단과학산업단지 연구원들의 생활하는 터전 조성사업등이 진행이 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와 관련된 사업 진척된 내용을 아까 이야기 하신 4가지 사업에다가 시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은 빼고 이 네가지 사업에 대하여 첨단과학산업단지는 빼시고 RT국제훈련센터와 RFT 실용화센터 그리고 연구원들 정주공간 조성 사업 이 세가지만 설명을 하여 주시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방금 말씀하신 3개 사업도 시장님께서 개략적으로 답변을 드리셨는데요 먼저 IAEA규정 국제 RT협력센터는 건립이 방사선 과학연구소내에 건립이 되고 사업기간은 2007년도부터 2009년도까지 3차년도 사업으로 되어 있고 여기에는 국비 60억 도비 15억 시비 15억 이렇게 해서 90억 정도가 투입이 됩니다. 현재 확보된 예산은 국비 5억 도비 3억 시비 5억해서 13억이 학보가 되었고 금년도 6월에 실시 설계를 마치고 착공은 내년초에 착공이 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RT RFT이것은 창업 보육센터인데요 이것도 역시 정읍방사선과학 연구소 부지내에 건립이 되고 사업기간은 2007년도부터 내년까지 2차년도로 추진이 됩니다. 여기에는 도비 30억, 시비 20억 해서 약 50억이 투자될 예정인데 지금까지 확보된 예산은 도비 10억 시비 5억 해서 15억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금년도 6월 11일날 전라북도를 통해서 행정자치부에 특별교부세 20억을 신청을 했었습니다. 도비 30억 시비 20억 확보하기가 너무나 부담이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다행히 행정자치부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하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주공간 조성 사업은 도비 5억 시비 5억해서 10억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마을위치는 내장상동 금붕동에 정해지고 금년도 3월달에 연구원 27명이 주택조합을 구성해서 금년도 5월에 5천4백평 정도 부지매입 계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거기에 RFT실용화 센터와 관련해서 행정자치부특별교부세를 신청한것 20억 신청 하셨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의원

기 확보되어 있는 12억중에 시비 5억빼고 나머지 10억도 성격은 엄밀하게 보면 특교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특별교부세가 도를 거쳐서 도에서 다시 시에 내려왔기 때문에 도에서 보조를 해줬기 때문에 도비 성격을 띄었습니다만 실제는 특별교부세 성격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지금 순수한 도비 성격에 예산을 확보하기에는 협의가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협의 중에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생각보다 어렵습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저희들이 계획을 가지고 방사선 과학 연구소와 도 실무자가 만나서 도비를 30억 정도를 보조를 해달라고 하니까 그쪽에서 굉장히 난색을 표해요 어렵다고 해서 저희들이 국비 지원을 받아서 추진을 해야 할것 같아서 행정자치부로 특별교부세 신청을 했던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RFT실용화 센터는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연구물을 창업수준으로 바로 연결해 줄수 있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창업 보육센터 개념이기 때문에 바로 현찰화 될수 있는 기업에서 바로 생산할수 있는 중요한 허리역활을 하는게 RFT 실용화 센터인데 이 예산은 도와 최선을 다해서 하되 만약에 여의치 않으면 시비를 확보를 해서 해야 하는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냥 늦출 수 있는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렇치요 시기적으로?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예 의원님 말씀처럼 RFT실용화센터는 저희 산업단지 조성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사업 성격은 100%시비를 들여서라도 반드시 꼭 해야할 그런 사업 성격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실용화 센터가 완공이 되면 제가 알기로는 연간 70억 이상의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매출액이 증가하는 그러한 알짜 사업인데 이 사업은 추진해 주시고 다음 질문 드리겠습니다. 첨단 연구소에 R&D인프라를 활용하는데 연구소에 유망한 연구과제들이 많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정읍시도 이전에 질문 드렸듯이 정읍시가 일정한 예산을 참여해서 연구과제가 상당한 어떠한 효과를 냈을때 정읍시에 로열티 수입도 가능하다고 보는데 정읍시 재정으로 보면 16%재정 자립도가 안되니까 이러한 로열티 수입이 정읍시의 열악한 재정도 충분히 보충해줄 수 있는 매리트가 있다고 보는데 거기에 관련된 생각을 따로 가지고 계시면 짧게 이야기를 하여 주시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지금 현재 그 단계 까지는 시에서 검토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역협력사업을 생명과학연구소와 추진중에 있고 정읍방사선 과학 연구소와는 약 7개 분야 사업에 대하여 지금 실무부서와 협의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R&D 분야 연구과제 투자 분야는 사업성격은 굉장히 좋은것 같아서 장기적으로 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제가 오래전에 한국 통신 연구원인가에 해서 무선인터넷으로 연구비를 10년간 300억을 투자해서 기술개발 성공을 해서 부가가치가 33조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 정읍시도 그러한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유망한 연구과제가 있다면 우리 지역 아래 있다면 시차원에서라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것이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음 질문 하겠습니다. 이미 정읍 신정동에 RFT밸리를 위한 토대는 마련 되어 있고 또 R&D기능이 지금은 세계에서 많은 관련 기관들이 응집해 감으로 해서 또다른 기관을 유치하기에 탄력을 많이 받을 수 있을텐데 시장님이 본질문에 답변을 쭉 해 주셨는데 시장님이 답변 하신것 말고 또 있다면 이야기를 해 주십시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직접적으로 저희들이 추진하고 있는것은 시장님이 말씀 하신 사업인데요 서울 강남구에 한국동이원소 협회가 있습니다. 600개의 기업으로 회원수는 2000명정도가 되는데 이 동이원소 기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시에서 RFT관련 어떤 크러스터 조성을 위해서 이 협회 유치가 필요하다고 해서 제가 금년봄에 협회를 방문해서 이전 문제 상의를 했습니다만 이전문제는 검토중에 있는데 구체적인 계획이 않났다 해서 저희들이 금년 여름에 다시한번 방문을 해서 저희들이 구체적인 문제를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역량을 결집해 보세요 행정 공무원으로서 당연히 나의 주어진 업무에서 하는 연장선상의 것이 아니고. 과장님 정년 얼마나 남아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저는 정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고향이 정읍입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원래고향은 고창입니다. 공무원을 정읍에서 처음 시작을 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제가 과장님께 주문을 하는것은 무엇이냐면 정읍에서 공직생활을 하고 계시고 정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과장님의 열정을 담아서 신정동에 과장님의 족적을 남겨 보시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과 관련해서 열정을 한번 부어 보세요. 분명히 뿌듯한 자긍심을 가질수 있을 것입니다.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한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첨단 산업단지가 2009년도에 완공이 되어서 2010년도에 기업들이 입주를 할텐데 현재는 53개 기업체인데 정학히 53개가 들어올지 아니면 더 들어올지 덜 들어올지는 그때 가봐야 알것이고요 그러면 거기에 종사해야 한 방사선 과학 연구소와 관련된 업체가 30몇개 정도 되고 생명공학이 17개 정도가 된다고 하는데 이 두분야 모두가 거기에 종사해야 하는 종사원들은 상당히 전문성을 띄어야 하는데 그러면 이 분들을 육성할 교육기관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지역에 있는 좋은 인재들을 그러한 곳에 취업을 시킬려면 우리 스스로 아직 시간이 있기 때문에 그 기간동안 준비해서 육성하면 가능할것이라고 보는데 정읍시나 연구소와 서로 교감이 있거나 공유하고 있는것이 있습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읍방사선 과학연구소내에 저희들 RFT실용화 센터를 50억을 들여 건립계획에 있고요 청정소재 종합활용센터를 도와 시와 협력을 하여 100억 정도 국비 지원을 받아서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센터는 입주업체에 연구원들과 연구들이 이 센터에 가서 거기에서 국책연구원들과 같이 공동연구를 하고 기술이전을 받고 그러한 기능을 하는것이 이 센터의 건립 목적입니다.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 연구원들이 이 센터를 이용하면 충분히 기술이전이라든가 이러한 것을 충분히 할수 있기 때문에 별도로 인력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운영은 하지 않아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의장님 시간을 조금만 연장을 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시간을 5분정도 연장해 드리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그쪽과는 특별히 공유하고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안에 들어 오는 청정소재나 실용화센터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지정을 받았습니다. 지정을 받아서 예산까지 확보를 하였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7월중에 아시아쪽에서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7월에 러시아에서 보면 건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논의될것으로 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러시아에 있는 IBMT 생해학연구소 거기 진행 상황은 어떻다고 보십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생해학 연구소는 2006년도 12월달에 정읍방사선 과학 연구소와 러시아 생해학연구소와 공동협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6월 24일날 그쪽에서 정읍 방사선과학 연구소로 관계자들이 와서 협의할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늦춰져서 금년도 7월달에 관련 관계자들이 와서 연구소 분소 설치 문제에 대하여 구체적인 협의를 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과학기술부에 해외에 있는 우수 연구소 유치하면 지원해 주는 제도가 있지요?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만약에 이것이 확정이 되면 그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지원을 받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과기부 예산을 지원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 그리고 시장님 답변중에 IO는 신약효능 및 식품 안정 평가 센터 내부적으로 신청을 하셨다는 것입니까?
종기

박종기과학산업과장

정읍방사선 과학 연구소내에 건립을 할 계획이고 이 사업은 내년도에 책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책정이 되면 2008년도부터 2010년도까지 약 3차년도에 걸쳐 사업비는 95억,도비 1억 시비 15억 나머지 63억은 국비 지원을 받아서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시설이 중요 기능이 방사선 동이 원소를 이용해서 생체네 약물동태 기능을 수행하는데 이 기능을 수행하는 국내에 연구시설이 없습니다. 해외에서 하니까 외화 유출이 되고 기술도 유출 염려가 있어서 국가로 봐서는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의무사항으로 책정이 되어 있습니다. 과학산업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장님 잠깐 답변석으로 나오시지요. 박종기과학산업과장님이 본의원의 질문에 성심껏 답변해 주셨는데 혹시 담당과장님이 답변한 내용과 시장님이 생각하고 계시는 답변의 내용이 다른 것은 없지요?
그러면 신정동에 있는 국책연구기관이 애물단지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보물단지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한가지 더 하겠습니다. 본질문에 대한 답변에서도 말씀을 해 주셨듯이 우리 정읍시 기업유치 촉진 조례에 의해서 투자 진흥 기금이 마련 되어 있는데 재원이 3억이고 나머지 발생한 4천여만원은 다 이자수입이거든요 그런데 기금을 2000년에 설치하고 지금까지 단 한차례도 지급한 예가 없습니다 지급할수가 없겠지요 재원이 적은데 어떻게 지원을 합니까. 시장님께서도 기금을 검토 하겠다고 하는데 본의원이 생각하는것은 2010년경까지 첨단과학 산업단지에 입주해야할 기업체들이 입주하는 시점까지는 최하 200억 정도는 마련해야 하지 않냐 2008, 2009, 2010년 3년정도에는 200억 가량의 정읍시 재원을 마련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 정읍시가 시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정읍시 미래이고 희망이라고 말씀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한 부분을 투명하게 빠른 시간내에 할수 있도록 시장님 조치를 바로 하여 주십시요?
끝으로 이러한 말씀을 드리고 시정질문을 마칠까 합니다. 신정동에 가면 정읍의 미래가 보인다 이 말씀을 드리고 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하여 주신 시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유섭의원님과 강광시장님 박종기과학산업과장님 하셨습니다. 다음은 추가 보충질문을 갖도록 하겠으며 추가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추가 보충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있음)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7시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52분 정회

17시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이병태 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존경하는 박진상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삶에 터전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실 정읍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질문]본의원은 어려운 재정여건에서도 그동안 관행처럼 의례적으로 단체장에게는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고 10억이라는 돈을 재량껏 쓰라고 의결해준 시장 재량사업비에 대해 설명과 더불어 질문하겠습니다. 자치단체장의 재량사업비는 포괄사업비·즉 풀(Pool)사업비라고도 불리는 것으로써 예산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자치단체장이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자금을 말하는 것입니다. 재량사업비는 말 그대로 시장이 자기 앞으로 예산을 편성해놓고 편성된 예산범위 내에서 재량껏 즉 마음대로 사용하는 돈을 뜻하는 것이며, 지방재정법 제36조 예산의 편성 1, 2, 3항을 보면 제①항 자치단체는 법령 및 조례가 정하는 범위 안에서 합리적인 기준에 의하여 그 경비를 산정하여 예산에 계상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고 제②항 모든 자료에 의하여 엄정하게 그 재원을 포착하고 경제의 현실에 적응하도록 그 수입을 산정하여 계상하여야 한다. 제③항 중기지방 재정계획과 재정 투·융자 사업에 대한 심사결과를 기초로 하여야 한다 라고 지방재정법 제36조에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량사업비는 그동안 기준도 계획도 없이 자치단체장이 쌈짓돈 쓰듯이 써왔던 관행으로 전국적으로 문제가 된 바 있고, 재량사업비의 역기능이 지적되어 이미 일부 자치단체에는 재량사업비를 축소 또는 폐지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정읍시 시장 재량사업비는 2004년 5억에서 매년 증가하여 2007년 올해는 10억으로 대폭 증액 편성했습니다. 재량사업비의 공개성과 투명성, 민주성이라는 기본 원칙에 위배되는 재량사업비는 예산의 우선순위가 무시되고 효율성 측면에서도 분산, 중복투자를 야기할 뿐만아니라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원칙적으로는 폐지되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정읍시는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까닭이 무엇입니까? 부득이한 경우 최소 재량사업비로 투명성을 기해야 하고 예측하지 못한 사업비는 예비비나 기타 예비비 성격의 풀(Pool)사업비를 사용하는 것이 예산 운용면에서도 바람직 하다 할것입니다. 정말 시민을 위하고 시민복지를 생각한다면 본예산이나 추가경정예산에 편성하여 떳떳하게 의회심의 거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현재와 같은 재량사업비는 어떻게 어디에 쓰여지는지에 대해 의결을 받는 것이 아니라 10억이라는 금액 전체를 총액으로 의회의 승인을 받은 뒤 시장이 재량껏 사용할 수 있는 돈이므로 시장 재량사업비 즉 풀(Pool)사업비가 많으면 많을수록 의회의 심의기능은 약화될 뿐만 아니라 예산 활용 범위가 좁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됩니다. 법적 기준도 없이 재량 사업비를 편성 운영하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 지방재정법을 잘알고 잘활용해야지 악용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또한 민원에 의해 잘못 쓰여지거나 표를 의식해 선심성 사업에 활용할 경우 법적 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상황을 초래하고 의결해준 의회도 도의적인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시장에게 묻겠습니다. 1) 시장님이나 의원님 모두 똑같이 시민의 선택에 의해 시민의 삶에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데 시장님은 재량껏 쓸 수 있는 재량사업비를 시장님의 어려움을 해아려 의회에서 10억이라는 큰 예산을 의결해주었는데 혹시 시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애로는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았는지? 생각해 봤으면 말씀해 주십시요? 시장 강광 [답변보기] 2)[질문] 2007년도 시장 재량사업비 10억 가운데 1억1천여만원을 집행하고 8억9천여만원이 남았는데 예산이 성립되면 시민을 위해 가능하면 조기에 집행해야 하는데 상반기가 다가도록 집행을 하지 않는 이유와 남은 재량사업비는 어떤 분야에 어떤 사업으로 어떤 방법으로 투명하게 집행할 것인지 발혀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3) 매년 모든 사업은 예산에 편성하여 집행하면 되는데 예산 심의 때만 되면 집행부와 의회가 시장의 재량사업비를 놓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데 꼭 재량사업비가 필요한가? 부득이 필요하다면 어떤 면에서 필요한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4) 서두에서 설명했듯이 문제의 소지가 많은 시장님의 재량사업비를 다음 예산 편성시 폐지할 의향은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과 선배 동료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이병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입니다.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병태 위원장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함)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 하겠습니다 이병태위원장께서는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시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시장님 사랑합니다.
시장님이 시민앞에 서시면 꼭 사랑한다는 말씀을 쓰시기에 듣기가 좋아서 저도 써 봤습니다.
시장님이 시민앞에 서면 4전5기를 많이 말씀 하시는데 그동안 그런 어려운 역경에서 시장이 당선되면서 시장님 나름대로 내가 당선이 되면 한번 무엇인가 개혁을 해봐야 겠다 그런 각오가 있었을것 같습니다. 그 개혁이 과연 무엇인가 쉽게 표현한다면 아주 간단할수 있는데 어렵다면 아주 어렵습니다. 시장님이 생각하는 개혁 혹시 짧게 정의를 말한다면 무엇이라고 말씀 하시겠습니까?
저는 개혁을 이렇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가진자가 자기 권환을 필요한 시민한테 나눠주는 것이 개혁이다라고 쉽게 표현하면 그렇게 생각 합니다. 그래서 그 개혁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가진 권한을 우리 시민들한테 돌려 달라 그렇게 표현 하는 것입니다. 시장님께서 어려운 역경을 딛고 일어서서 우리 정읍시를 이끌고 있기에 물어 봤고요 제가 재량 사업비에 대하여 질문을 하는것은 꼭 시장님의 재량 사업비를 깍자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시장님께서 이것을 적게 세울수도 있고 안 세울수도 있고 그것은 시장님 편성 권한이 있기 때문에 시장님께 맡기겠습니다. 저희가 이 예산을 가지고 살려줄께 어쩌자 아니면 이 예산을 깎는다 하는 줄다리기는 없을것 같은데 시장님의 답변에 이 재량 사업비는 소규모 사업 해결에 쓰여진다 긴급한 상황이 있을때 쓰여진다 라고 답변을 하셨는데 지금 각 실과에 보면 그러한 소규모 민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정읍시 예산은 본예산을 비롯하여 얼마든지 재원만 있으면 추경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산추경까지 여러 번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말 필요한 사업은 예산에 반영해서 의회에 승인 얻어서 사용하는것이 마땅할 것으로 저는 생각 합니다. 큰 돈을 내 앞으로 세워놓고 숙원사업 해결이다 해서 예산에 반영해서 하는 사업도 민원이 와서 달라고 하면 주고 또 사회단체 보조금 형식의 그러한 돈도 민원이 달라고 하면 주고 이러한 사업비는 폐지되어야 맞는데 시장님께서는 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하시고 이러한 사업을 해결하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의 생각과는 다른점이 있습니다. 그렇치요?
그럼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장님 시장님은 예산 편성권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예산이든지 예산을 편성하여 쓰시면 된다는 것입니다. 저희는 편성권 없습니다. 의결권인데 집행권도 없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우리 의원님들한테 풀비 성격의 1억씩 주었다 하는데 사실입니까?
그것은 아니고 26억이라는 소규모 숙원 사업비는 저희가 당초 본예산에 이 전년도는 90억 가까운 소규모 숙원사업을 읍면동에 베풀었는데 올해는 48억만이 베풀었기 때문에 너무나 적다 해서 세우자 해서 읍면동에 다 풀어져 나갔습니다. 그러한 사업이지 잘못 아시고 의원님 풀비라고 하시면 의회에서 의원이 예산 세울 수 있습니까? 편성할 수 있습니까? 집행할 수 있습니까? 없지요?
시장님 잘 아시면서 여기에서 의원들 풀비 가지고 있다는 형식의 그런 발언을 하시면 안되지요? 동절기랄지 주민이 시급한 사항에 대하여 집행을 하는 시장 풀비가 각 실과에 보면 풀비 성격으로 민원해결 성격으로 예산이 서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에 관련해서도 긴급한 사항이 왔을 때 쓸 수 있는 재난 기금도 있고 다 방침은 세워 놨습니다. 시장님 풀비 없어도 시장님 이것 보니까 빨리 집행해 하면 각 실과에서 일사천리로 집행하겠끔 정읍시 예산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시민들이 시장한테 목메이듯이 와서 달라고 하면 얼마 집행하고 천만원 집행하고 5백만원 집행하고 그러한 돈이 되면 되겠느냐는 것입니다. 시장님한테 꼭 깍자는 것이 아니고 시장님께서 알아서 다음부터는 이것을 편성하면 더 모양세가 좋고 우리 정읍시가 더 발전할것 아니냐 그러한 생각에서 질문해 봤습니다. 판단은 시민들이 할것이니까 시장님과 제가 여기에서 세우고 안세우고 그 차이가 아닙니다.
당연히 그러한 곳에 쓰여져야겠지요 하지만 그러한 예산이 우리 예산에 반영되어서 의회 의결을 얻어서 쓰여질 수 있습니다. 시장님 자의적으로 산내에 물이 나오지 않으니까 5천만원 가져가라 할것이 아니라 예산에 편성해서 의회의 의결을 얻어서 떳떳하게 5천만원 주면 좋치 않겠느냐 지금 지나간 과거는 그만 두고 현재 시장님께서 집행하신 풀비 내역을 보면 모정신축, 도배, 집기구입, 또 예를들어서 콘크리트 포장, 광장 포장 다 소규모 숙원사업과 중복되는 사업입니다. 시장님께서 그것을 가지고 나는 시장이니까 그것을 가지고 시민들 나한테 아쉬운 소리 하세요 하고 그런것이나 같습니다.
당연하지요 우리 시민을 위해서 써지는데 그 사업이 중복될 가능성도 높고 시장님 자기 판단에 의해서 쓰여지기 때문에 의결을 얻어서 쓰면 모양이 좋다 그래서
시장님 시장님 한테 중앙 정부에서 많은 권한을 이양함과 동시에 자치단체에서 정말로 열악한 재정 가운데에서 우리 시비 10억은 큰 돈입니다. 그 돈을 가지고 시장님이 꼭 쓰셔야 한다면 건설과에 민원해결사업 있습니다. 교통과에 민원 해결사업 있습니다. 재난기금 있습니다. 예비비 있습니다. 다 시장님이 쓰실것 입니다.
그 사업 지시만 하시면 해당 과장이 즉시 집행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해가 가지만 시장님이 자의에 의해서 다음 편성시에 좀 줄일 수도 있고 편성을 안할 수도 있는데 그것을 하실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23개 읍면동에 나눠주는 돈이 아닙니다
시장님! 시장님 풀비를 읍면동에 나눠주라고 세우는 것이 아니잖아요
시장님! 예를들어서 시장님 앞으로 20억을 준들 30억을 준들 적다고 하겠습니까, 적다고 하지 않습니다.
예산을 풀로 묶어 놓으면 의회기능도 필요 없습니다. 시장님 4천억 풀로 묶어 놓고 집행을 하는데 그렇게 나가면 간단합니다. 그렇치만 그런 차원이 아니라 되도록 이면 투명하게 쓰이기 위해서 예산에 반영시켜서 쓰면 좋치 않느냐는 뜻입니다. 시장님 풀비 많이 써서 깍아야겠다 잘못 집행 되었다 라는 그러한 차원이 아닙니다. 단적인 예로 어느 광역자치단체장은 260억을 자치단체장이 풀비로 세웠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얼마씩 거기에서 가져다 쓴다는 낭설도 있는데 그러한 예산이 되어서야 쓰겠냐는 것입니다. 판단은 여기에 계시는 분들과 방송을 듣는 판단을 하지 시장님과 제가 이것을 깍고 세워야겠다 그러한 차원이 아닙니다. 그래서 듣는 분들이 판단을 할 수 있겠끔 말씀만 드렸습니다. 시장님은 시장님 나름대로 다음 예산때 심사숙고 해서 결정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제가 시장님께 한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시장님이 우리 시민이 선출해준 대표입니까 아니면 공무원의 대표입니까?
전시민이 뽑아준 공무원의 대표이겠지요?
그러면 시장님은 공무원의 대표로써 예산의 편성권과 집행권을 가지고 있는데 시장님이 예산 편성 하는 것은 저희가 잘못되었다 라고 생각 하는것을 깍을 수 있을 의결권만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업이든지 시장님은 편성해서 의회에 올릴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럼으로 시장님 풀비가 되었든 어떤 비용이 되었든 어떠한 예산에 반영해서 예산과목의 풀비도 하나입니다. 그렇치만 10억이라는 큰 돈을 세워놓을 필요가 있느냐 그것을 지적 하는 것입니다.
그렇치도 않습니다. 그런곳은 문제가 발생했고요
시장님 말씀 충분히 알아 들었으니까 제가 4대때 부터 지금까지 의원생활을 하면서 예산 편성을 쭉 지켜본 결과 제가 2002년도에 처음에 들어 올때는 모든 예산이 부기가 다 달아져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누가 봐도 한눈에 봐도 어디에 어떤 사업이 집행 되었는지 알았습니다. 얼마나 투명합니까 그런데 언제 부턴가 예산이 풀로 묶어 져요 그예산이 어디에 집행되는지 의원도 모릅니다. 우리 시민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단적인 예로 그러한 예산이 많이 있으면 심의 기능도 떨어질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얼마나 시장님과 가까이 지낼려고 놀력 하겠습니까 그 돈을 가져다가 자기 지역에 사업을 하기 위해서. 그래서는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뜻에서 제가 이미 겪어본 바 점점 갈수록 풀비는 늘어나고 저희 의회에서 그것을 확실이 집어 주어야 겠지만 그것이 좋을줄 알고 저희도 시행을 해 봤습니다. 그런데 해 보니까 단점이 더 많아요 그래서 시장님 풀비부터 지적을 해 봤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설명한들 시장님께서 이해를 못하고 계시니 내가 더 설명하면 뭐 하겠습니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이병태위원장님과,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병태의원님의 질문 요지와 같은 내용으로 추가 질문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장학수의원께서는 나오셔서 추가질문 하여 주시기 바라며 누구에게 질문을 할것인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장시간 의원님의 질문에 답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병태위원장의 질문에 보충질문을 하고자 나왔습니다. 좀전에 본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시장님이나 또한 의원님이나 시민을 위해서 일하고자 이자리에 섰다고 분명히 말씀 드렸습니다. 단지 역할과 기능이 서로 달라서 일하는게 상이하고 가끔은 서로 입장 차이로 견해 때문에 부딪치는 경우가 있을 뿐입니다. 지금 이병태의원님과의 질의 답변도 그러한 맹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이 자리에 보충 질문을 하기 위해서 선 이유는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하면서 느낀 어려운점도 말씀 드리고 우리 시장님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인식을 시켜드리므로 인해서 다시한번 그 부분을 참고 하셔서 시정을 펼쳤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전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의원의 기능과 역활은 입법기능과 감사기능 그리고 예산심사기능이 있습니다. 저희가 의정활동을 하면서 많은 민원인들로부터 특히 지역구 주민들로 부터 많은 사업에 대하여 부탁이 들어오곤 합니다. 그러면 본 의원은 시민들에게 간혹 이렇게 제가 설득을 한적이 있습니다. 저희의 역할이 나름대로 입법기능과 감사기능과 예산심사 기능인데 예산편성권은 없습니다. 저희가 예산에 대한 편성을 하기 위해서 해당실과소에 가서 담당자분들나 과장님께 어떠한 부탁을 하다 보면 우리 본연의 업무인 감사기능을 할때 그 부분들의 잘못이 있더라도 우리가 지적을 쉽게 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또한 각 읍면동에는 읍면동에 행정을 이끄는 수장이 있습니다. 면에는 면장이 되기도 하고 동에는 동장이 되기도 합니다. 각 읍면동에 면장과 동장 분들은 각 기관을 운영하는 업무추진비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에게 이렇게 설득을 하곤 했습니다. 예산 편성에 대하여 부탁을 하려면 아무래도 면장님이나 동장님께 건의해서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그 분들께서 해당실과소에 여러가지 업무보고서를 올리므로 인해서 예산이 편성 되어야 할것이고 그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옳다 그르다를 통해서 예산심사를 통해서 그러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일 의회 의회에 올라 오기만 한다면 제가 다른 의원님들을 설득해서 이 사업이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라고 설득을 많이 했었습니다. 본의원은 이병태의원님의 본질을 이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풀비 성격의 예산을 가지고 계신다면 물론 긴급사항이나 위급사항때 여러모로 좋은 방향에서 예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풀 다른 각도에서 오해를 하다 보면 그 풀비 성격이 사업비로 인해서 많은 의원님들이 주민을 심부름 하기 위해서 시장님을 찾아갈 수 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본연의 업무인 감사기능이 업무에 저해소지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병태의원님의 질문은 아무래도 우리 시장님께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까 풀비 성격의 예산을 조금이라도 삭감하고 예산심사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의회에 같이 주민의 뜻을 모아서 또한 그 부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해서 사업을 해 나갔으면 좋을까 하는 방법으로 건의를 드린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혹시 시장님께서 이병태의원님의 질문에 혹시 오해가 있었다면 푸시기 바라고 또한 저역시도 이병태의원님의 말씀처럼 그런 풀비를 조금은 줄여서 정말 최소한의 긴급비용과 긴급한 시설비나 여러가지 재난구조비 이러한 부분에 대한 비용이 아니라면 조금은 부기명을 달아서 나갔으면 하는 바램인데 시장님의 견해를 말씀하여 주십시요.
금액이 많다는 것은 아니라는 이야기는 이병태의원님도 하셨고 저 역시도 동감을 합니다. 단지 기능과 역활의 본연의 일에 대하여 생각을 해보면 그렇게 가는 방향이 옳치 않는가를 주장한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그러한 마음입니다. 우리 의원들은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입법기능 감사기능 예산 심사기능입니다. 예산편성권은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 시장님께서는 예산 편성권이 있습니다. 하고자 하는 사업은 해당실과소 부서를 통해서 얼마든지 사업비 편성할수 있고 또 긴급여부에 따라서는 관행상 우리 의회에 예산심의를 거쳐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선집행 하는 사례도 있었고 이번에도 그러한 부분이 있었지만 의원님들이 그것을 이해하고 넘어가 주었습니다. 단지 이렇게 가지말고 앞으로는 더 투명하게 주민의 대표로서 인정해 함께 논의하고 함께 공감대 형성을 해서 사업을 집행하자는 차원에서 본의원도 시정질문에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것입니다. 그러한 쪽으로 이해를 해주시고 풀비 사업 성격도 금액이 많은것이 아니면 기왕이면 앞으로 방향을 시대의 변화에 맞게 같이 투명하게 나가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마음이 편하실것 같고 그리고 이 자리에서 또 정읍시민 여러분들께도 말씀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쭉 보충질문에 거론된 이야기지만 분명히 의원들의 역할은 입법기능 감사기능 예산심사기능입니다. 분명히 우리 의원들의 역할은 입법기능 감사기능 예산심사기능입니다. 물론 의원님들이 감사기능에 있고 예산 심의기능에 있기 때문에 우리 담당부서장님들과 어느정도 유대관계가 있고 주민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에 어떤 주민이 와서 이야기 하는것 보다는 설득력이 있어서 우리 의원들에게 많은 사업에 대한 부탁을 해 오겠지만 만일 우리 의원들이 본연의 업무를 벗어나서 예산편성에 대하여 자꾸 개입을 하다 보면 의원들 본연의 업무를 많이 놓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이 시민들이 협조를 해줘서 우리 본연의 업무에만 충실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주셔야 우리 정읍시의 미래가 좀더 밝아 질것이라는 차원에서 감히 부탁을 드렸습니다. 답변해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우리 시민 여러분들과 선배동료 의원님 그리고 시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경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장학수의원님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겠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도진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면 답변자를 미리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도진

정도진부의장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짋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가 이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아마 자칫 잘못 하면 시민들이 오해하지 않을까 해서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이병태위원장님 질문에 답변을 하시면서 의원들도 풀비가 있지 않느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의원들은 분명히 풀비가 없습니다. 그것을 이자리에서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2006년도에 소규모 숙원사업 및 현안사업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85억에서 100억이 됩니다. 그런데 2007년도 예산안을 보면 49억원이 읍면동 숙원사업에 책정이 되었습니다. 시장님 처음부터 예산편성을 하셨기 때문에 그러한 경험이 없으셨는지는 모르나 또한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고충을 모르시고 예산편성을 전년도에 비해서 그렇게 적게 잡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경험이 있는 탓으로 전년도에는 85억에서 100억 정도가 시민들의 숙원사업입니다. 그야말로 시민들이 적게는 백만원부터 2천만원 3천만원 마을안길 포장이라든가 기타 여러가지 숙원사업비에 씌여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본의원도 생각을 했고 해서 이렇게 예산편성을 적게 하게 되면 시민들에게 불편이 간다 그러니 예산을 전년도에 비해서 더 편성을 해달라고 해서 기획실장과 이야기를 해서 시장님 결재까지 난 사항입니다. 맞지요?
참모들께서 그 전년도에는 약 80억에서 100억까지 숙원사업을 해와서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의회에서 판단하기에는 시장님도 저희들도 시민의 고충이 무엇인가에 따라서 예산 편성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2006년도에 85억에서 100억이 세웠던것을 2007년도에 만약에 50억으로 줄인다면 시민의 고충인 숙원사업은 요원한 것입니다.그래서 집행부와 협의를 해서 26억을 더 전년도와 비슷하게 하자라고 해서 시장님 결재를 받아서 한것이지 그리고 그 돈이 바로 의원들 나눠먹기 식으로 사업을 했다면 저희들이 풀비라고 합니다. 그러나 건설과에 추경이 아직 편성이 안되었기 때문에 건설과에 26억을 놓고 이번에 필요한데로 읍면동에 배정이 된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의원들의 풀비가 아닙니다. 그렇게 성격을 명확하게 말씀을 하셔야지 자칫 우리 의원들이 풀비를 가지고 줄다리기 하는식의 예산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의원들 풀비는 아닙니다.
그럼 아까 발언은 잘못 하셨네요
1억 정도는 풀비라고 하길래 자칫 시민들께서 오해할까봐 분명히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렸고 아마 이병태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시장님 풀비가 적고 많고를 탓하는게 아닙니다. 예산편성에 풀비 항목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투명하게 몫을 달아서 예산을 세워서 쓰시면 좋치 않겠냐라고 이병태위원장님 말씀을 하신것이지 그 풀비를 쓰지말라는 뜻은 아니라고 본의원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풀비도 좋습니다. 긴급하게 사용할 곳이 시장님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나 가능하면 부기를 달아서 쓰는것이 투명하고 바람직하다라고 본의원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정도진 부의장님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하겠습니다"함) 우천규의원장님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기획감사실장은 답변석으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우천규의원입니다. 제가 보충질문을 하게된 동기는 오늘 특별히 우리 지역에 생방송중이여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시장님께 오늘 많은 시정질문이 있었고 또 답변을 하시느라 고생이 많았고 또 우리 몇몇의원들과 생각의 차이를 좁히지 못해서 정리를 해야되겠다는 생각에서 실장님을 불렀습니다. 명석한 해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시의원들에게 준다는 풀비 혹시 있습니까?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시장님께서도 말씀하신바와 같이 처음에 그렇게 말씀했다가 나중에 되었습니다만 의원님들한테 풀비는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확실히 없지요?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혹여 26억 운운하시는것도 아니시지요?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실장님 잘 아시지 않습니까 2007도에 우리 예산을 짜다 보니까 읍면동에 숙원사업비가 너무 적어요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절감했더니 돈이 이쪽으로 밀고 밀어서 26억이 나왔던 것이고 이것을 20개 읍면동에 지역비례 또는 의원비례 또는 농촌지역이 있는 동지역을 우선으로 편성하여 그 지역에 소규모 사업비로 들어간 것입니다. 또 기획감사실장님도 잘못이 없습니다. 우리가 예산을 편성하다 보니까 종전에 비해서 큰 사업이 많아진 관계로 혹시나 주민숙원 사업비가 적어지면 모든 시민들이 다소 불편함을 초래 할까봐 지금 26억을 나눠서 할당 한것 아닙니까?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 하는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주민숙원사업비가 제가 알기로는 이렇게 규모가 큰일은 그전에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만 2004년도인가 2005년도에 그때 당시에 한꺼번에 몽땅 주고 그 다음부터는 예전에 비해서 예산을 편성하자고 약속을 했다는 이야기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년도에 또 다시 예산을 다시 편성할때는 전년에 비해서 예산을 세워달라는 그러한 요구가 있어가지고 그 전과는 다르게 항상 소규모 숙원 사업비가 늘어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2007년도 예산을 2006년도 12월에 편성을 할때는 예년에 비해서 저희들이 50억을 당초예산에 편성을 했습니다. 51억 이었는데 1억은 세정업무로 평가해서 나가는 돈 1억과 실지로 읍면에서 읍면에서 집행해야 할 돈 50억에서 50억을 저희들이 편성을 했었는데 심의 과정에서 전년에 비해서 너무 적으니까 증액을 시켜야 된다고 이야기가 되어서 수정예산에 26억을 예산을 편성해서 원래 주민숙원사업비는 부기를 전부 달아서 예산에 계상해야 합니다. 풀로 예산을 세우는 것도 잘못된 것인데 시간이 임박하고 해서 부기는 다 달 수 없고 해서 풀로 26억을 세웠던 것입니다. 26억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의회쪽에서 그것은 결정은 한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읍면당 5천만원 이면 5천만원 의원 1인당 1억이면 1억세워서 해당 읍면동에 집행을 할 수 있도록 해서 이번에 수정 예산안에 읍면동별로 배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쳔규

우쳔규의원

본의원도 실장님 말씀처럼 똑같이 알고 있습니다. 단 오해를 하실 시민 여러분이 계실까 더 강조하는 바는 설령 우리 의회 의원한테 풀비가 온다 하더라도 시장님의 풀비와 다른것입니다. 우리는 사업비에 제한되어 있고 시장님 풀비는 손님을 대접한다는가 모든것이 가능한것입니다. 그래서 맞지도 않는 것으로 이병태의원님 말씀에 갑자기 26억이 나와서 저는 깜짝 놀랐고 또는 그것이 정리가 안되어서 여기에 섰습니다.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인정하고 동의 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실장님 한가지더 질문 하겠습니다. 지금 현대 사회는 돈이 없어야 돈을 주는것이며 또 필요한 요소를 찾아내야 하는것입니다. 내년도 내후년도에 정읍시의 예산은 예측해 보기가 힘듭니다. 우리시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정부로 부터 그만만한 일을 해야 되겠다는 내용을 찾아내면 국가가 돈을 주는 것이고 그렇치 않으면 못 받아 오는 것입니다. 큰 의미로 가자는 것은 아니고 시장님 재량사업비도 10억 중에 전반기가 갔는데 돈은 7천8백50만원밖에 안섰습니다. 1년동안에 쓰라는 것인데 너무 아껴서 90%를 아껴서 10%도 집행이 안되었어요 본의원이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2006년도 10월 말일 현재 각과에 경상경비 자료 요청을 해 봤더니 70%-80%가 다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원님 몇몇이 여기에 와서 말씀 드렸지만 염려되는 것이 그것입니다. 시장님이 풀비를 가지고 있으면 그 지역의 의원을 통하던 과장을 통하던 국장을 통하던 통장을 통하더라고 그 지역에 끌어 달라고 무던한 애를 쓰십니다. 그러면서 실제 중요한 일은 놓치지는 않느냐 전체 의원님들의 염려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래서 쓸일이 없는데 재량사업비를 남용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렇치만 적절한 시기에 적절히 써야 합니다. 50%가 소진되어야 합니다. 최소한 5-6억이 소진되어야 하는데 정산이 12월말 하면 70%-80%써야 하는데 안써져 있고 이것 때문에 부대끼는 의원님이 많다고 본의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시장님은 여러가지로 바쁘시지만 실장님이 이것 소진을 시켜 주세요 어느 쪽이던 쓸 곳을 찾아서 그러면 좋을것 같은데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그 관계는 시장님이 본질문 답변에 충분히 말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저희들이 시설비 7억 민자본 3억으로 편성을 했습니다만 상반기에는 각종 소규모사업이랄지 모든 예산이 계속 집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사업들이 상반기에 발주가 되기 때문에 소요도 적을 뿐더러 다만 장마철이 지나고 농번기가 끝나고 겨울대비를 하기 위해서는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장마철에 무엇이 떠내려가서 긴급히 보수를 해야겠다건가 하천 제방이 유실되어서 또는 논뚜렁이 그렇다든가 여러가지의 소요처가 앞으로 7월 8월이 지나면 나타납니다. 또 동절기를 대비해서라도 그것이 필요한 곳이 아주 많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이것이 적어서 다 해결을 못하는 것이지 돈이 남아서 돌아가는 것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점을 의원님들이 이해를 해주시고 다만 부기에 달아서 쓰지 이렇게 쓰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저는 이렇게 답변을 하겠습니다. 모든 예산을 아무리 세심하게 편성을 한다하더라도 5백만원, 천만원 미만짜리의 사업까지 전부 파악을 해서 예산서에 부기를 달아서 편성해 주라는 것은 아주 어렵다고 봅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다 보면 그러한 돈들이 수요가 생깁니다. 예를들어서 금년같은 경우는 큰것입니다만 터미널 담장을 설치하면 이것 부기가 안도었으니까 이것도 선집행이다라는 이야기가 나올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러한 것을 피할 수 있고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것이 제 생각에는 풀비다 그렇게 해서 지금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전라북도에도 어느 시군이나 이렇게 편성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전주시의 경우는 16억이 편성이 되고 군산시 15억 우리보다도 적은 무주군은 14억 순창군 15억 이렇게 예산을 편성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점 의원님들히 해아려서 이해를 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질문 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에는 많이 쓰고 있다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몇년 전부터 풀비를 공개해서 칭송을 받고 뉴스에 발표되고 긍정적으로 많이 해석했는데 지금도 매일 공개 하고 있습니까?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현재까지 풀비 공개는 안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한때 했었는데 없어졌습니까?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한번도 한 일이 없습니다. 문호는 개방이 되어 있습니다. 정보공개청구가 들어오면 항상 공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들었습니다. 본의원의 보충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풀비에 대한 개념을 염려되어서 보충질문을 하게 되었고 기획감사실장께서 충분한 답변이 되어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종철

이종철기획감사실장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장

우천규위원장 이종철기획감사실장 수고 하셨습니다. 그럼 이것으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7월 4일 10시에 개의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을 선포합니다.

18시1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