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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진상 의원 발언

127회 제1전원위원회200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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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박진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전원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먼저 회의를 하기 전에 오늘 전원위원회를 소집한 것은 우리 의회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서 전원위원회를 소집하게 되었는데 따라서 전원위원회 소집에 관해서는 집행부에서 나와서 제안설명도 해주시고 모든 답변을 해주시기로 계획이 되어 있는 그러한 회의규칙이 있지만 오늘 10시에 여기 시민사회단체에 관여하고 계시는 그 분들하고 우리 주민생활지원국장께서 함께 동행을 해서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을 지금 방문하기로 계획되어 있어서 지금 이 자리에서 직접 설명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시고 이종철국장님 잠깐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철

이종철주민생활지원국장

주민생활지원국장 이종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박진상의장님과 시의원 여러분 정기회의도 아닌 오늘 이렇게 전원위원회를 개최하여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내장산 명칭변경에 대하여 반대의 뜻을 확고히 다지는 결의문 채택을 하여 주신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 설명을 드려야 도리인줄 아닙다만 시간이 어떻게 서울 출발을 하는 것하고 전원위원회 개최하는 것하고 동시에 되어 있어서 제안설명을 다 드리지 못하고 서울을 다녀오겠습니다. 죄송하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밝혀 둘 것은 어제부터 환경부 쪽에서 연락이 오는데 지금 환경부장관은 안계시고 차관이 아무래도 장관으로 올라가시는 것 같습니다. 차관이 내용을 아시고 이것은 잘못된 처사다 동등하게 의견수렴을 해야지 한쪽 의견만 수렴을 해서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라고 그렇게 해서 환경부쪽에서는 오늘 올라오지 않았으며 좋겠다 그런 뜻을 말했고 또 아까도 시장님하고 국립공원관리공단 공원관리 이사하고도 장기간 전화를 했었는데 거기에서도 뜻은 비슷하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오늘 올라가는 것은 다른 뜻은 아니고 우리 정읍시민이 절대 이것은 용납할 수 없다라는 의지를 또 뜻을 밝히기 위해서 올라가는 것이지 우리가 가서 대모를 한다거나 그런 것은 절대로 하지 않고 우리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으로 가는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잘 다녀오겠습니다. 박진상의장님 죄송합니다. 이해를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오늘 회의는 지방자치법 제42조와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의2 제1항제3의 규정에 의거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변경 관련 대책 업무보고에 대하여 소관 국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의문점과 문제점을 대하여 질의 답변을 통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변경 반대 결의안을 채택하고자 본 위원회를 개회하였습니다만 방금 이종철국장께서 나오셔서 말씀하시는 대로 집행부에서 긴급히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을 방문해서 행동으로 보여주는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 긴급 소집이 되다 보니까 우리 의사일정하고 이것이 맞물렸고 그렇다고 우리 일정을 하루 늦춘다는 것은 시민의 정서 감정상 그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서 방금 이종철국장님께서 간단히 인사말씀을 드리고 배경설명 드리고 가시도록 이렇게 조치를 했던 것입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변경 관련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만 방금 말씀하신 대로 배경설명은 생략을 하고 다음으로 이렇게 넘어갈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변경 관련 청취의 건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서 서면보고로 대체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의 있습니다. 오늘 전원위원회입니까? 간담회입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전원위원회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원위원회에서 아무리 국장께서 일정이 바쁘더라 하더라도 기본적인 의회에 와서 보고는 해주고 가야 맞는 것 아닙니까? 지금 간담회 석상 같으면 이해를 하겠습니다. 내용도 잘 모르는데 설명도 안 듣고 그러면 오늘 전원위원회 일정을 잡지 말았어야 하지요.
진상

박진상위원장

전원위원회 일정을 잡아서 전부 통보를 하고 난 후에 일정이 또 잡아져 있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저쪽에서 가지 말고 이쪽에서 보고를 해주어야 되지요. 그러면 보고를 받고 우리가 여기에서 논의를 하든 토론을 하든 해야지 내용도 모르는 상태에서 제목만 가지고 우리가 무슨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그러니까 서면에 나와 있으니까 그것을 보면서 지금 현재 돌아가는 것을 보고...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차라리 간담회를 했어야지요.
진상

박진상위원장

그런데 애당초에 집행부를 소집해서 이렇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원위원회를 하시면 속기도 되어야 되고 의사진행과정도 속기가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진상

박진상위원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누구한테 보고 받고 누구한테 답변을 받아야 합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그러니까 먼저 말씀드린 대로 서면보고로 이렇게 대체하면서 여기에서 위원들의 의견을 듣고자 하는 뜻이지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앞에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 사안 자체가 상당히 중요해서 오늘 긴급 전원위원회를 불렀다고 했는데 이렇게 중요한 안건을 가지고 보고자체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서면으로 보고를 하고 결의문을 만들어라는 것인가요.
진상

박진상위원장

개인적인 보고는 본위원장이 받았습니다. 본위원장이 답변을 해드리면서 회의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간담회를 하셔야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전원위원회를 소집하고 난 후에 계획을 받았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의회에 와서 보고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고 서울가서 환경부 가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함께 중요합니다. 또한 간담회로 해서 결의문을 채택하고 그냥 넘어간다는 것은 방도가 없기 때문에 전원위원회를 소집한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문제는 의장단 회의를 했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 안건을 채택을 해라 해서 전문위원실에 내려보내셨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어제 일단은 의장단회의에서 어디에선가 보고를 받았을 것 아닙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20분 정회

10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한 바와 같이 오늘 전원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의하는 과정은 부득이한 집행부 사정으로 인해서 내일로 연기해서 내일 실시하고자 합니다. 그럼 오늘 회의를 이상으로 마치고 산회를 하고자 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