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129회 제5경제건설위원회2007-11-14

우천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와 축산진흥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소관 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6쪽에 단풍미인 건조.저장시설 및 자재지원 반납이 있는데 5억5천만원 아닙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업법인요건미달로 농업인 5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자부담 부담이 안되어서 반납되는 것 아닙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자부담이 아니라 법인요건이 미달되어서 신태인 현대 RPC인데요 법인조건이 미달되어서...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그것도 안해서 작년에 예산을 세웠다는 것입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작년에 예산은 국비가 내려와서 세웠는데 저희들이 주려고 보니까 요건이 미달되어서..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이것은 국비가 내려왔으니까 반납을 해야되겠네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 부분을 그쪽에 타진을 잘해서 반납이 안 될 정도로 해야 하는데 국비가 반납되도록 예산을 세웠다는 것이 잘못되고 그다음 9쪽 경관농업지구 조성 유채, 매일, 해바라기 등 이 부분이 본위원은 그래요 유채나 메밀, 해바라기 같은 경우는 집단화가 되어야 되거든요. 녹차의 경우에도 집단화가 안되어서 안되고 있는데 경관농업이라는 것은 좀 집단화가 되고 넓게 경관을 볼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이렇게 지원해주고 보니까 여기 저기 하다보니까 여기 저기 조금 조금씩 되는 것 같아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국가에서 내려올 때에는 3핵타이상 집중적으로 하는 곳에 지원하도록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심의를 해서 소규모로 하는 것은 제외를 시키고 예를 들어서 메밀도 작년에는 안들어 갔는데 행사에 필요한 행사장 주위에 있는 것은 해주기로 하자 그래서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 부분을 집단화 해서 경관도 볼수 있고 거기에 소득도 창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야 하는데 지역에 조금씩 조금씩 되다보니까 경관도 안되고 소득도 안되고 그런 부분이 많이 있어요. 감안을 하셔서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런 것을 제외를 시켰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회의에 앞서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기술센터소장님 이하 전직원님들 가을국화축제 준비에 고생들 하셨고 이자리를 빌어서 애쓰셨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면서 안왕근위원께서 지적하셨던 경관농업지구조성사업에 대해서 보충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자 합니다. 주된 목적이 과장님 어디에 있다고 봅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촌관광을 위해서 경관조성이 필요하다고 인정하고 경관조성해서 시각적으로 효과를 거둘수 있는 지역 예를 들어서 고창 청보리축제나 안위원님께서 이야기 하셨듯이 조금씩 조금씩은 안되고 대규모적으로 하는 것 중앙에서는 3핵타 이상 나왔는데 저희시도 그런 방향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그 부분도 되겠지만 모든 행사가 중요한 시점이 있거든요 시작할 때부터 끝까지 흥행을 이르킬 수 있는 그 분위기 조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번에 내장에 국화축제처럼 잘 맞추어서 개화가 되어서 볼거리가 잘 제공되어야 되는데 올봄에 고생해서 만들어 놓으셨지만 황토현 행사할 때에 그 전에 화려했던 유채꽃이 이미 그때는 져버려서 우리 지역을 찾는 사람들이 고생을 해놓고 이것을 못 맞추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 그래서 물론 전문성도 계시고 일기 기온차로 인해서 개화시키가 잘못 맞출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행사에 흥행이 될 수 있도록 개화시기를 신중하게 기해서 맞추어 주셨으면 그 행사가 더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그래서 그것을 참 맞추기가 무척 힘이 듭니다. 구절초행사도 그렇고 국화축제도 그렇고 개화촉진제를 뿌리고 전기를 가져오고 이것 저것 다해 보아도 맞추기가 참 힘듭니다. 최선을 다해서 맞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차이가 있어서 그러겠지만 연구를 해서 기왕이면 축제기간 내에 개화가 되어서 행사를 잘 할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활력사업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산액이 57억이네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매년 19억씩 원래 20억인데 70개 단체에서 1억씩을 띠어가지고 인센티브제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매년 잘 받는 곳은 10억씩 3년간 30억을 받고 또 못받는 곳은 1억도 못받고 그렇게 되어서 20억중에서 1억을 띠어가지고 인센티브를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억씨기 57억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시에서는 인센티브 받을 것을 예상하고 90억이라고 한 것이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사업이 제대로 안되면 2009년도에 들어온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2008년도에...
현목

김현목위원

2008년도부터 사업을 하는데 이 사업은 3년간 보장이 된 것이 아니라 2008년도 사업비를 주어서 2009년도에...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잘해서 인센티브를 따와야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랬을 때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원래 이사업을 하기 위해서 시장님께서 브리핑을 할 때 시비45억을 보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시비가 하나도 안올라와 있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여기에는 국비 내년 20억씩 그중에서 19억만 포함된 것이고..
현목

김현목위원

신활력사업에서 이사업을 받아오기 위해서 정읍시장님께서 이사업을 주면 정읍시에서 45억을 보태서 하겠다라고 했었습니다. 이팀에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사업을 모를 것입니다. 원래 이사업은 자치혁신과에서 브리핑이나 모든 사업을 해서 기술센터로 넘어온 것이거든요. 그때 당시에 이 사업을 받기 위해서는 본위원이 현장에 따라갔던 사람입니다. 그자료를 보면 처음에 이 사업을 받기 위해서 행자부에서 브리핑할 때 정읍시장님께서 45억을 합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비가 없어져버렸는지 이해가 오지 않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인계를 받은 것이 얼마 안되었는데요. 당초 사업도 다시 변경을 해서 줄였습니다. 45억관계는 제가 이해를...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업은 당초에 국고 57억하고 지방비 30억 그다음에 자부담 부분 15억3천만원을 합친 금액이...
현목

김현목위원

지방비 30억은 여기에 포함이 안들어가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왜 안들어 갔습니까? 재창조팀이 구성되어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재창조팀에서 자부담을 챙겨보셨으면 좋겠는데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이사업은 국비만 저희들이 예산을 내놓은 것이고 거기에 인계된 사업 향토사업하고 지역특화사업이 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는데 이사업은 처음부터 상당히 관여를 많이 했던 부분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잘아시는 사항이지만 첨가해서 한 말씀 올리면 1기 신활력사업을 할 때에는 중앙정부에서 신활력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기본적인 평행이 그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시군에서 마음대로 추진하다보니까 사업이 잘된 곳도 있고 못된 곳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내년도 3월까지 최종사업계획을 확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업자체에 있는 것도 줄여서 추진하기가 용의하고 보다 신중되는 부분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사업을 너무 광범위하게 하기 때문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이사업 자체가 신활력사업자체가 하드웨어사업으로 어떤 사업을 추진해서 딱끝나는 사업이 아니고 소프트웨어사업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추진하는 과정도 어렵고...
현목

김현목위원

소장님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방금 말씀드린 자부담 말고 자부담 15억에다가 지방비 30억 그러니까 지방비 30억을 3년으로 했으니까 10억씩 최소한 내년도 사업에 10억에는 반영이 되어야 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입니다. 방금 이사업을 받기 위해서 45억중에서 지방비 30억 자부담 15억이니까 지방비 10억은 여기에 편성을 해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 부분은 재창조팀에서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니까 과장님 김현목위원님 말씀은 1기, 2기, 3기 앞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연속적으로 해야 되는데 시장님이 가셔서 설명회 할때 자부담을 넣는다고 했는데 넣지도 않고 인센티브 계산을 하는 것은 좀 어려울 것 아니냐 기록이 남아져 있고 그래서 결정이 난 것인데 시에서 노력을 안하면 자칫 결과에 어긋날수도 있다 약속을 했으면 해라 지역구 의원으로써 시장님께서 약속한 부분은 해야 되니까 시장님께 말씀해 보세요. 어떻게 생각을 하시고 해서 신활력쪽이나 농업쪽을 쫌 비중을 키우는 이야기도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현목

김현목위원

위원장님 좋은 생각을 말씀하셨는데 본위원이 한 가지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사업은 2008년도부터 시작을 하지만 2009년도에 확실히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2008년 사업을 제대로 해야만이 2009년도 사업이 넘어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처음에 중앙에는 자료가 있습니다. 지방비를 포함하지 않고 이사업만 하였을 때에는 2009년도에 핵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신활력사업이 어느 한쪽으로 몰아진 것이 아니라 3개코스로 되어 있습니다. 2009년 사업을 받아오려면 2008년도 사업을 제대로 해야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2009년도에 인센티브를 받으려면...
현목

김현목위원

19억을 3년간 준다는 것이 아닙니다. 무주의 경우에는 1년간 집행을 했다가 2년, 3년차 끊어버렸어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현재 3년간 19억씩 확정된 것이고 2008년도 일을 잘못했을 경우 인센티브를 안주는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닙니다. 인센티브 뿐만 아니라 2008년도 사업을 안하면 2009년도 사업도 안주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과장님 확인을 하셔서...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3년간 확정이 되고 인센티브만 못받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시장님께서 확정을 해서 농업분야에 서울까지 가셔서 회의장 브리핑할 때 약속하신 부분이니까 지키시라고 하시고 과장님이나 국장님께서 새로운 곳에 아이템을 잡아서 예산을 확보하는데 요기나게 쓰세요. 다음은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7쪽 쌀 브랜드 육성사업 지원에서 단풍미인쌀 홍보는 얼마나 하고..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홍보비가 2억이 와서 우리가 직접 집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부처에서 거기에서 직접...
영희

윤영희위원

주로 어떤 방법으로 하는지 모르겠네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단풍미인쌀 예를 들어서 재배단지나 여기는 단풍미인쌀 재배단지 현재 위원님들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고부, 영원, 이평, 정우, 신태인 그런 쪽으로 하고 신문광고...
영희

윤영희위원

신문광고는 전라북도 외에 외부에는 어느 정도...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외부에는 없고 우리 지역신문이나 일간지나 등...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지역에서도 단풍미인쌀 모르는 사람없고 먹기 싫은사람 없습니다. 서울 같은데 외부에 단풍미인쌀 홍보를 해야지 본위원 생각에는 그런 것이 좀 느끼기에 너무 지방신문에만 홍보를 하고 서울등은 너무 모르고 있기 때문에...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서울등은 순환농업과에서 여러군데 하고 있고 여기에서 홍보비가 2억이 다 아니라 컨설팅하는 비용의 전체이고 홍보비는 한 1천만원 정도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것은 정읍에만 홍보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재배단지 그런 것등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경관농업지구 이것도 관계가 없는 것인지 그린투어리즘이라고 예전에 사업이 있었지요. 그것도 여기에 상관이 없는 것입니까?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그린투어리즘은 예전에 팀이 있어서 해체가 되고 관광농업팀에서 흡수를 해서 그 업무까지 보고 있습니다. 관광농업팀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집단적으로 하는데 저희들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패션하고 콩테마 황토방 관광객이...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여름에는 방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초에 농업정책과로 가니까 유성엽시장님 계셨을때 15개동인가 매죽리 그래서 10개동 완료되었는데 산내에 매죽리...
영희

윤영희위원

관리는 ...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관리는 저희들이 1천5백만원씩 해서 저희가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방치해 두는 경우가...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자본적보조로 주어버려서 그사람들한테...
영희

윤영희위원

그린투어리즘까지 현장을 가보았는데 많이 방치되어 있는 것은 같아서 실망을 해서 어떻게 관리를 해야될 것인지...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저희들이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12쪽 농촌발전 위원회 및 농촌연구소 효율적 운영 있지요.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위원회에 대한 분석결과 소장님 의견은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현재까지 농촌발전위원회 운영결과 어떻냐는 말씀이지요. 위원들을 선정할 때부터 상당히 심사숙고해서 각계각층별로 위원들을 선발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위원회를 통해서 운영하는 것은 농촌발전위원회는 해당 작목에 전문 농업인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통합회의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 왜 그러냐면 수도자가 하는 사람 위주로 모이는 사람이 축산에 대해서 관심이 없고 그러니까 통합에서 전체적인 위원회는 한번했습니다. 그래서 각분과 위원회는 농번기때 바쁘다 보니까 저녁에 야간시간때를 이용해서 했는데 나름대로 우리 농정에 관한 의견이라든가 지금 현재 농촌의 현실을 어느 대안 제시해 주고 하는 쪽에 대해서는 상당히 건설적으로 내실있게 잘 운영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지난번에 농촌발전위원들을 모시고 한국밴처농업대학에 가서 민승기박사한테 교육도 직접 받고 갔다와서 하시는 분들이 언제 시간내서 2박3일정도 받아보았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을때에 농촌발전위원회가 외부에서 보실때에 회의나 하고 밥이나 먹고 끝나는 것이 위원회의 성격으로 생각을 하시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 전반적으로 위원이라고 위촉을 해놓고 보니까 어느 농촌의 리더로써의 역할을 해보기 위해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해서 대안을 제시해준다거나 저한테 어떤 것을 줄때에 상당히 잘만들어진 조직이 농촌발전위원회가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까지는 잘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시민들이 이사항을 실적등을 모르고 있어요. 농업시책개발 27건을 심사하고 예산실적도 하고 신규사업 13건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 활동사항을 홍보해주셔서 시민들도 알수 있고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원하는 자료요청사항 하나인데 54개사업이 27건을 심사했다는 그 내력에 대해서 본위원이 알고 싶고 그부분에 대해서 홍보를 해서 원활히 운영되고 있는 상황을 우리시민들이 전부 알수 있도록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병산

정병산위원

또 한 가지 농업 현안 문제 해결에 대한 현장농업인과 공무원과의 인식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이 내용은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를 들면 현실성이 떨어지는 사업인데요 자기가 벼농사를 많이 짓는 사람들이 개량물고를 지원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를 했을때 그전에 한 사업이거든요. 한 10년 전에 한 사업인데 그사업을 다시 받아 들여서 그전에 한 사업을 또 해야되냐 그런 시각으로 볼때에 농업인 입장하고 우리 월급 공무원 입장하고 했을때 기존에 한 사업이고 이미 농업인으로부터 크게 신뢰를 받지 못하는 그런 사업을 다시 또 여기에서 하기가 어렵다라고 하는 쪽 그리고 예를 들면 밭농사를 전업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토양을 살리기 위해서 밭을 휴경제로 했을때에 그 작목에 대한 보상을 해주달라고 하는 이야기는 현실적으로 공무원들이 받아 들이기가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런 쪽입니다. 토양을 살리기 위해서 휴작을 했을때에 농사를 안짓고 있을때 어느 정도 특정작목 이상의 소득을 보상해주라고 하는 이야기는 그런 쪽에 많이 상춘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농촌체험이라든가 구절초 많이들 오시고 본인도 가보니까 올해는 호응이 좋았고 그런데 잘된다는 행사장을 가진 시군에서 보았을때와 다른 것이 있어요. 거기에서는 농가들이 생산한 물건을 파는데 아주 멋지게 계획적으로 잘 팔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신청용지를 예쁘게 만들어서 도시민들이 신청용지를 가져가서 보고 선택에 신청을 할 수 있게끔 체게화가 되었는데 그런 것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농업정책을 하실때 행사가 있다면 우리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농산품을 얼마나 많이 팔수 있겠는가 그쪽에다가 비중을 30% 이상 두어야 되지 않겠는가 생각이 듭니다. 소득없는 행사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재정이 형편이 어려운 우리시에서 대전, 서울사람들 눈여겨 하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절대로 판매에 목적을 두고 소득사업을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구절초에 대해서 신활력사업에 첨가를 했습니다만 약도 개발하고 먹거리도 개발해서 내년부터는 내실 있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4개과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전체 단풍미인으로 관련된 총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풍미인에 관련되어 있는데 3개과에서 조금씩 관련이 되어 있네요. 포장제는 어디에서 관리를 하지요.
호근

김호근농업정책과장

농업정책과에서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에 관련된 총 사업비가 얼마 되는지 제출해 주시고 지금 단풍미인이 정읍시 브랜드입니까? 쌀 브랜드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농.특 축산물의 정읍시 대표브랜드가 단풍미인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은 정읍시 브랜드이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기 때문에 단풍미인이라는 것은 복분자에도 예를 들어서 정읍에 명품이라는 것은 단풍미인으로 다 붙일수가 있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말씀에 동감은 합니다만 단풍미인으로 대표브랜드로 붙여져 있을때 일부 고추가루에도 단풍미인이라고 붙여달라는 데도 많이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 것입니다. 물론 이 질의는 축산과에도 똑같은 질의를 할 것인데 단풍미인 브랜드가 정읍에 브랜드가 되어야 되는데 쌀한우에 국한되어 있어요. 축산같은 경우에는 일부 10분의1도 안되는 단체에서 단풍미인을 쓰고 있어요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단풍미인 뿐만 아니라 정읍시를 대표하는 상품이라면 분명히 단풍미인을 붙여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단풍미인 콩, 단풍미인이라는 것은 정읍시 브랜드가 되어야지 어떤 제품에 브랜드가 되어버리니까 대접을 못받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단풍미인하면 정읍이라는 소리가 나와야 됩니다. 그래서 각 과에 분산되어 있는 단풍미인도 물론 내년부터는 복식부기로 해서 한 사업에 대해서 한꺼번에 되어야 되는데 그것이 곳곳에 되어 있어서 햇갈립니다. 어떤 사업을 주기 위해서 이름만 바꾸는 사업도 있고 그래서 각과에 있는 단풍미인에 관계되는 것은 한군데에서 관리를 해야되지 않겠는가 하는 것이 원칙이지 않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단풍미인 품질 대표브랜드를 관리하는 조례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단풍미인쌀하고 한우 그리고 단풍미인 수박까지...
현목

김현목위원

한우라고 그렇게 표현하면 안됩니다. 이것이 정읍의 대표성이 되려면 지금 단풍미인쌀은 인정을 하는 것은 고부, 영원, 감곡까지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하는데 아까 한우라고 했는데 한우의 경우에는 농가가 2,700농가가 되는데 100여개 농가에서 독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정읍시에서 책임을 지어주여야 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 대표브랜드로 지금 현재 지정되어 있는 품목수가 쌀, 한우, 작년도에 수박을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한 것은 농수산물중에서 정읍에 특색있고 특색있는 것은 당연히 단풍미인을 붙여주어야 된다고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에서 생산되고 있는 전품목에 대해서 단풍미인으로 가야된다..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인정을 해줄 부분도 있지만 정읍 농산물이라고 해서 타 지역에 우수성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정읍이 품목별로 예를 들어서 고추에도 단풍미인 고추라고 붙여 주어야 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니까 품질을 엄격하니 가려서 어떤 정도의 조건이상을 갖추어져 있는 상태에서 단풍미인을 붙여주어야지..
현목

김현목위원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들이 수박을 선정하면서 선정위원회가 별도로 있어서 당도가 얼마정도 있어야 하고 크기는 얼마정도 있어야 된다 이런 것을 자꾸 생각을 해서 해야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소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떤 규정에 의해서 단풍미인에 정읍의 대표 브랜드를 할수 있는 것이 선정되면 품목에 대해서는 단풍미인을 다 붙여주어야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품목수를 계속 늘리려고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과수 생산기반 구축에 과수원 폐업지원사업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폐업지원사업은 국비로 내려오고 과수원정비지원사업은 국,도,시비 내려오는데 작년에도 계속 있었던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계속 있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하다가 도에서 잠깐 중지를 안시켰던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것은 사업비가 시군별로 많이 집행이 되는 곳이 있고 중간에 포기한 농가도 많고 하기 때문에 잠정적으로 중단을 했다가 시군별로 예산을 실질적으로 필요한 시군에다가 더주고 하기 위해서 잠정적으로 중단을 했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이 품종은 상관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폐업은 복숭아, 포도, 키위 이렇게 세 가지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폐업지원사업에서 평당 얼마씩이나 지원을 해야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포도가 1천공4십4만4천원이고..
품목보다 다 틀립니까?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 부분을 자료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수출전략파프리카수출재배단지조성 지금 지원기준이 부적격하여 사업불가하다고 나온 것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균특예산이 포함되어서 굉장히 파프리카에 많이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사업이 불가하다고 하면 이것을 다른 것으로 돌려서 사용을 하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균특예산이 목적사업비로 내려왔는데 돌려도 되는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균특예산 성격자체가 자치단체에 예를 들면 정읍시에 2백50억이면 2백50억 범위내에서 자치단체장이..
왕근

안왕근위원

국화하고 파프리카가 굉장히 많았었는데...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30억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균특이 30억이고 시의 부담이 있을텐데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자부담까지 포함해서...
왕근

안왕근위원

자부담이 얼마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부적격하다고 했는데 그 원인이 무엇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원래 사업을 하기 위해서 법인체의 경우에는 운영실적이 1년 이상 되어야 됩니다. 거기는 주식회사 형태로 만들어졌어요. 유텍사업신청자가 주식회사인데 그 주식회사가 설립만 되어 있지 운영실적이 없고 또 5억이상이 될 경우에는 대차대조표까지 제출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어떤 자격요건이 미비가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작년에 예산세울때 자격요건 심의를 했을것 아니겠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 부분은 소홀히 했다는것 인정을 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런 균특예산 내려오면 그것을 잘세워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데 반납되고 이것은 다른 것으로 돌려서 목적외 틀리게 원 목적은 파프리카에 있었는데 지금 수박, 딸기, 고추로 해서 쓰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잘 심사해서 했었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 조금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드리고 30억이면 굉장히 많은 돈인데 수박, 포도, 딸기, 고추같은 경우도 우리가 지원을 해준 것 있습니까? 수박은 지원해주고 포도, 딸기, 고추같은 경우 지원을 해주는 것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각 품목별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그것을 돌려서 쓸수가 있다는 것이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3쪽 지역특화작물 육성을 통한 명품화 있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정병선위원

그 사항 관계가 연구개발과, 기술보급과도 연계되니까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역특화작목이 지역별로 다 틀리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현재 지역별 토양분석이 다 되어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토양검사 검증을 해놓았는데 일부 덜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토양가지고 이쪽 지역은 이것이 맞고 저쪽 지역은 저것이 맞고 그런 쪽보다는 토양검사를 해서 어떤 성분이 부족했을 때에 어떤 작목을 심었을 때에는 어떤 것을 토양을 개량해서 하는 조건이 맞지 이쪽 지역은 이것만 재배하라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기후적인것 지역적인것 특성을 감안해서 지역적인 특산품목을 육성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어떻게 딱 획을 끗기는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정병선위원

방송에서 의원이나 후보들은 지역구에 하는 의원이나 대통령이 되면 안된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또 국각적인 차원에서도 지역기능개발이라는 것이 있지요. 어느 한 곳에 치우치는 것보다도 모든 국민이 살아야 한다. 모든 시민이 살아야 한다 이런 것이 있겠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그전에도 몇 번 말씀을 드렸는데 연구를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입암산 자락 입암에다가는 무엇을 해야 특화작목이 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입암지역은 지난번에 세 번째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만 토양검사를 통해서 가지고 있는 자료가 별도로 있기 때문에 연구개발과 하실때 과장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아시다시피 입암이 굉장히 어려운 처지에 있는 지역입니다. 너무나 어려운 지역입니다. 본위원 지역구라기보다도 거기가 직물공장이 있을때에는 엄청나게 잘 살았습니다. 그래도 입암이 각단업단지가 오기 때문에 조금씩 그부분은 좋아지고 있는데 그래도 많은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내년도부터는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특별히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2006년도 단풍미인쌀 판매가 9월 18일 100% 판매가 다 되었네요. 그러면 20키로 포장 판매는 몇 포나 팔았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쌀 브랜드로 나가서 판매한 것이 50%정도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50%이면 몇 포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약17만3천포이니까 여기에서 9만포정도 나왔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한 포에 얼마 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4만5천원씩입니다. 정읍시내에는 4만3천원씩 팔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몇 포에 얼마 그리고 4만5천원짜리 몇 포 정확히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것은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RPC에서 자료가 나와야 되기 때문에...
영희

윤영희위원

정확하게 해서 전체 판매량이 몇 퍼센트가 포대로 팔렸는가 그것을 잘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쌀 브랜드 8종 그랬는데 미인쌀 브랜드 관리 뿐 아니고 8종이면 다른 농산물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풍미인쌀 외에 토마토,수박등 품목별로...
영희

윤영희위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양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본위원장은 사정에 의해서 정읍시 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안왕근부위원장께서 회의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왕근부위원장께서 나오셔서 회의진행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교대)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위원장의 사정에 의하여 정읍시 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인 본인이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질의에 앞서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위원회가 8명이지요. 될 수 있으면 회의시간에 물론 특별한 사정도 있겠지만 앞으로 잘 합시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업비가 늘어난 부분들이 몇 가지 있네요. 2쪽부터 보면 사업비가 5억5천정도 차이가 나고 모르겠어요 본위원은 항상 이번에 준 자료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전에 올라왔던 자료를 그대로 가지고 옵니다. 여기에서 준 자료 그것만 보고 하거든요. 그런데 사업비 변경된 부분들도 있는데 이쪽에 사업비변경은 국비가 늘어나서 사업비가 변경된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클러스터사업이 금년도에 평가를 해서 우리 정읍이 우수 클러스터사업단으로 평가가 되어서 인센티브로 저희가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5억정도 늘어났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여기에 편성을 했다는 이야기이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추경에 편성을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에서 나왔는데 여기에 보면 단풍미인 포크라는 것은 돼지를 말하는 것이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앞으로 돼지도 단풍미인 붙여 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아까 본위원이 말씀드린 것은 전품목에 어떤 기준치가 정읍시에서 요구한 기준치가 인정된다면 단풍미인을 붙여주어야 될 것 같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은 정읍시 브랜드이지 어느 쌀 브랜드가 아니고 소 브랜드가 아닙니다.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참고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를 특허청에 등록까지 다 끝났거든요 그래서 약 특허청에 등록을 해놓은 것이 농.축 특산물로 해서 약300여종 정도는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제품이 양이라든지 질이 아직은 못올라와서 그러지 그런 수준만 올라오면...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시에서 요구한 정읍시에 기준에 맞는 제품이라면 당연히 단풍미인..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렇게 준비는 다 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한우 돼지 이것은 축산쪽인데 클러스터 사업을 하다보니까 이쪽으로 사업을 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죄송합니다만 단풍미인한우쪽은 어느 법에서 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에서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영농조합이지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돈들이 여기 저기 있으니까 얼마주는가를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보다 보면 축산센터 돈이 여기에 들어와 있는 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보는 관점에 따라서 틀립니다만...
현목

김현목위원

물로 기술센터 사업속에 들어 있지만 결국은 단풍미인이니까 가져가는 것 아닙니까? 양돈은...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거기는 양돈협회에서 추진을 하는데 사단법인이기 때문에 보조금을 줄수가 없어요 그래서 별도 법인을 만들어서 추진을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확대...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거기는 공급가격 5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시중가격은...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시중유통 가격은 비교는 안해보았는데...

정병선위원

못팔아서 농가에 보관 되어 있는 것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거래는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주문을 받아서 거래는 했습니다. 그런데 작년같이 일정량을 매입해서 한 것이 아니고 보관시설 때문에 원협에서 받아서 한다든지 이런 작목반에서 받아서 합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한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유통주식회사 활성화 방안에서 작년에 9억3천만원정도 매출을 올렸는데 올해는 10월 말까지 35억을 올렸어요. 그러면 올해 정도 되면 작년에 많은 적자가 투자를 하다보니까 많이 고정자산이 소별되고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올해는 그것이 많이 충당이 되겠네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당해연도 2007년도 결산을 해보면 약간의 이익이 창출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35억이라는 것은 단풍미인쌀만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전체 품목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12월 말까지면 40억이 넘을 것 같은데...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40억은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많은 성장을 했다는 것이네요.
건식

이건식순환농업과장

예.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소관 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병가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9쪽 2007 내장산 국향대전 참 잘하셨는데 관광객들의 불만의 사례가 있습니다. 교통대책입니다. 앞으로 하시게 된다면 교통소통에 대해서 관계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원활히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위원님께서 그 문제를 지적하셨으니까 한 말씀 드리면 화장실이 적어서 여성분들이 감나무 있는데 도로변까지 서서 서성거리고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없다보니까 내려서 건너오는데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교통과의 협조를 받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교통계도 요원으로 나간 사람들이 1일 평균 10명씩 서서 교통안내를 하고 있거든요. 주차장문제와 화장실문제는 근본적으로 해결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병선위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철근값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철근값이 상당히 오르다 보니까 관급을 납품하는 쪽에서 납품을 잘안고 있습니다. 사급을 받아서 하고 있는데 평당 가격이 12만원정도 생기고 톤당 보통거래의 주는 가격이 관급자재가격이 톤당 5십5만원정도 되거든요. 이것이 금년 말까지는 2층 까지는 완전히 끝내놓고 마무리를 짓고 동절기 공사 준비를 들어갈 계획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보고자료 3쪽에 우리 꽃 자생화.분재 전시회에서 국화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우리 꽃 자생화 전시회 이부분도 그 안에서 좁게 하는 것보다는 훌륭한 작품들을 시민들이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해서 축제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번에도 국화축제를 할 때 고생을 해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라면 거기도 조금 전에 소장님께서 말씀해주셨지만 주차장이나 화장실 이런 문제가 다소 불편은 했습니다만 이렇게 밖으로 내놓아서 오픈을 시켜놓으니까 공무원들이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다른 사람들이 보고 즐길 수 있어서 얼마나 좋았는지 그 부분도 작년에 업무보고때 본위원 기억에는 언급을 해서 조각공원에 했는데 역시 자생화 축제도 회원들이 가꾸고 만들어놓은 작품들을 많은 우리시민들께서 참여할 수 있도록 즐길수 있고 그런 장소를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내년도 예산도 확보해서 요청을 해놓았고 천변이나 공설운동장, 체육센터 주차가 용이한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린다면 올해 국화축제 총 예산이 얼마였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1억정도 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어려운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하다보니까 의원님들께서관심을 가지시고 애쓴다라는 마음 저희들 스스로도 알고 있습니다만 직원들이 이렇게 해서 오늘 파티를 할 계획입니다. 이번주 4일동안 연장을 해서 18일까지 하고 있는데 매일 직원들이 상근해서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25명 됩니다. 점심먹고, 저녁먹고 먹는 식사값하고 일부 이쪽에서 지원되는 돈 무시 못하고 오늘 아침에도 기획실장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만 4일정도 연장을 하려면 밥이라도 주어야 직원들 고생을 하고 그런 쪽에서 어려움이 있고 또 한 가지는 살아있는 생물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이라 고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그리고 기상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내장온도하고 시내동 온도하고 3배수 5도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꽃을 옮겨놓고 적응을 못하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가장 마음이 아팠고 어차피 직원들 고생을 많이 합니다. 한 달 동안에 축제를 위해서 고생하는 직원들한테 소장으로써 인센티브를 줄수 있는 방법도 없고 소주나 한잔 사줄수 밖에 없는 방법 밖에 없는데 오늘 저녁에 파티를 하는데 위원님들께사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생화 축제 국화축제를 하더라도 남한테 잘했다라고 이 소리 한마디 듣기가 엄청 힘들다 처음에 국화를 갔다 놓았을때 꽃도 피지 않았구만 이렇게 했을 때하고 야잘했다라고 이것 별것 아닌데 그것은 공무원들 열과 성의를 먹고 사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한꺼번 처음부터 완벽한 것은 없지 않습니까? 하다보면 잘될수도 있고 조금 미비할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본위원이 지적을 하나 더 드린다고 하면 그 적은 예산을 가지고 효과를 누릴수 있다는 것은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고 그랬는데 그것만이 잘했다고 하니까 그것으로 만족을 하신다고 하는데 본위원이 마음 아프게 생각하는 것은 고급인력들이 직원들이 며칠 전에 그 축제를 위해서 많은 날들을 거기에 매달리고 있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시민들한테 불이익을 주는 일이기도 하다 그래서 5억까지 연출을 못한다는 이야기도 들어보았어요. 그런데 단순 관리할 수 있는 이런 것들은 예산을 세워서 단순인력들은 4~5만원정도 들잖습니까? 이런 인력들을 확충해서 직원들이 시민들을 위해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업무에 지장이 없어야지 행사를 한다고 고생은 했습니니다만 전직원들께서 거기에 매어 있을 때에는 이것도 한편으로 보았을때 시민들한테 불이익을 주는 일이기도 하다 과장님들 고급인력, 계장님들, 담당들 전문가들이 예산이 적다고 해서 거기에 매달려서 하는 모습을 보았을 때 한편으로는 그것도 문제가 있다 그래서 내년에는 일시 인부라도 예산을 더 확보해서라도 고급인력들이 너무나 오랜시간 매달려 있지 않도록 소장님께서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위원님들께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첨단산업단지 기업유치 설명회가 2시에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이어서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중식을 하고 나서 할 것인가 그러면 계속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2시10분 속개

왕근

안왕근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고영섭위원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고영섭위원 말씀 공감합니다. 고생들 많이 하셨는데 야생화축제 다 좋습니다. 활성화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관주도가 아닌 민간주도로 가야지 고창 국화축제는 민간입니다. 개인하거든요. 국화 15억 지원해 주었습니다. 그런쪽에 민간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물론 전혀 무관심하고 주었으니까 관심을 안갖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만 그런 단체하고 협조를 해서 하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이렇게 봅니다. 또 산내 구절초 축제의 경우에도 추진위원이 있습니다만 그사람들이 전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시에서 많은 도움을 주잖아요. 그런식으로 소프트하는 쪽으로 가야지 어떤 행사를 주관해서 간다면 1년내내 행사를 하다가 끝납니다. 또 야생화축제도 마찬가지고 국화축제는 한 두 달이 아니라 봄부터 시작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도 관리하다 보면 1년내내 거기에 매달릴 수밖에 없잖아요. 본위원은 고영섭위원 말씀을 공감하고 아까 예를 들어서 경감농업하듯이 그리고 축제를 주어 보아서 안되면 없애야 됩니다. 그리고 한품목으로 몰아가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축제를 한다든가 축산쪽에서 한다든가 한쪽으로 몰아가고 다른 사업을 해야지 1년내내 거기에 매달리기에는 피곤하지 않겠는가 소장님 말씀대로 어떤 경비도 없이 소주한잔에 끝난다고 하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화의 경우에는 자생화 연구회가 있고 국화는 연구회를 조직했습니다. 그 연구회 회원들이 아직 기술수준이 못미치기 때문에 어느 수준까지 올라올 때에는 저희가 도와주고 그 분들이 수준이 올라오면 민간주도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과장님 말씀 맞습니다. 행사 잘하셨어요. 국화축제가 지금 잘못되었다고 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축제를 위해서는 한 두달이 아니라 봄부터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국화재배 농업인들한테 어느 쿠션이라든가 일반국화에 대해서는 너희들이 농가포장해서 재배해서 오는 것을 거기에다가 전시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든지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서 관주도 형태를 탈피하면서 민간주도로 유도를 하는 그런 쪽으로 가닥을 잡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화훼쪽이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보았을때 방사선연구소나 생명공학 쪽을 너무 안써먹는 것 같아요. 국책사업이 들어와 있으면 그 지역에 맞는 사업을 자꾸 끌어내야 합니다. 봄부터 하는 인력을 그 분들한테 기술보급쪽으로 보급을 더 교육쪽으로 시간을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11쪽 작물 영양진단실 운영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전 시간에 입암산 자락을 말씀하셨는데요. 입암산 자락은 토양분석으로 따지면 5급지에 해당은 됩니다. 그래사 다양한 작물이 들어갈수 없는 지역이고 주로 재배할 수 있는 것이 참마, 밀등을 재배할 수 있는 지역인데요. 전에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셨기에 그쪽 동네 대표들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까 주민들에 호응이 원래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집단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주민들의 호응이 약했고 그래서 대부분 물어보니까 어떤 보조를 해주냐 우선 그 보조금부터 말씀을 하시기에 보조금보다 주민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조직을 결성을 주시게 되면 저희가 계획에 의해서 계획을 잡아서 지원을 하고 자부담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까지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입암자락은 입암산과 그 옆에 등산로도 아주 좋고 거기에 인근 등산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분들을 상대로 해서 할 수 있는 방법 여러 가지 찾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께서 말씀하셨지요. 토질이 안좋으면 토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고 말씀하셨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과는 전혀 토양이 나쁘기 때문에 못한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못하는 것이 아니고 거기에 맞는 작목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하는데 그분들이 지금 천마에 대해서 잘 모르시고 하기 때문에...

정병선위원

모든 행정이 주민자율적으로 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꼭 그렇다고는 안보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국화꽃 전시회도 주민이 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 센터에서 했습니다.

정병선위원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주민들이 안들어서 못한다 그러면 주민들이 안들으면 전염병 들어서 주민들 치료를 않는다고 하면 그대로 방치를 하는 것입니까? 관심을 가지고 해주십시오. 본위원도 공무원출신이기 때문에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농민들이 잘살아야 됩니다. 다른 데는 엄청난 투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단풍미인 입암에 들어가는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무엇인가 생각을 해보셔야 되지요. 본위원 지역구라서 문제가 아닙니다. 경계입니다. 도경계, 면경계, 경계지역입니다. 시군경계 무엇인가 입암에 입암산도 있지 않습니까? 관심을 가지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토양가지고 따지지 마세요. 지난번에도 무슨 이야기 했더니 거기는 몇 퍼센트 설명까지 해주셨는데 소장님 말씀은 변화시킬 수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입암지역 뿐만이 아니라 본위원이 다니는 곳이 토양 나쁜 곳만 다녔나봐요. 덕천도 보니까 토양이 나빠서 단풍미인쌀 재배가 안된다 그러면 다른 대안이라도 해주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무엇을 하라고 하면 안된다 그런식으로 하면 행정공무원이 필요가 없지요. 민원인한테 시민들한테 조금만 관심을 가져 주시면 그 사람들 속까지 따 줍니다. 전부 무슨 이야기 내놓으면 안된다, 주민들이 안들어주어서 안된다, 토양분석결과 토질이 안맞아서 안된다, 그러면 대안이 나와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그대로 농민들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있어라는 말씀입니까? 대안이라도 제시를 해주어야 그분들이 먹고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기술센터에서 농작물 특허낸 것이 몇 개나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6개 특허 되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6개 무엇 무엇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연시고추장 제조방법하고 자세한 자료는 윤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웃동네에 말할 필요는 없지만 복분자 같은 것도 고창에서 한 가지 가지고 일곱 가지 특허를 냈다고 지난번에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도 특허를 내서 빠른 시일내에 해야지 연구만 하다가 끝나면 나중에 다른 곳이 먼저하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도 복분자 와인개발 해서 과학산업과에서 예산확보 했는데 연구개발과로 9월달에 업무이관이 되어서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특허를 내야 우리가 먼저 선두 사업을 할 것 아니겠습니까? 관심을 가져서 신경을 쓰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종전에 이야기 했던 생명공학 여기를 기술센터에서 많이 이용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는데 어떤 사업이든 지역에 있는 사람들 본인의 농가들이 의지가 있어야 도와 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없으니까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특허 받은 것이나 특허 출연중인 것은 어차피 받았으니까 놓아 두지 말고 활용 방안을 내주시고 현재 정읍시에 GAP 인정받은 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단풍미인 쌀 농가가 GAP 전 1,074핵타가 전체 인증을 받았고 단풍미인쌀단지 그리고 토마토, 감자, 콩은 GAP 인정을 받았고 그다음에 일부 개인적으로 하고 있는 농가 유기농 농가들이 그분들이 자기들 나름대로 유기 인증 농가 받은 농가들이 별도로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유기농 인증 받은 이 분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지금 대한민국에 유기농업 자연농업에 의한 것은 어느 정도 한계에 다달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그러냐면 친환경농산물을 오직 소비가 안되면 그런 쪽에 초.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친환경농산물을 먹일수 있도록 들수 있도록 제공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전체 대한민국민이 수급하는 양에 책자에 보면 9%를 초과하지 않은 범위내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친환경 농자재를 사용해서 친환경 농산물이 생산되는 것은 아닌데 대부분의 국민들은 친환경 특정 농자재를 사용하면 그 부산물도 친환경농산물로 오인하는 그런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쪽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앞으로 농산물이나 모든 작물이 친환경등 그런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GAP 인증을 받은 농가들도 그것을 기피하는 현상도 없지 않아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GAP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대해서 소득이 연결되어야 되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바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기농이라든가 환경, 친환경 농가가 면적이 들숙날숙 하는 것이 소득보전이 안되니까 그런 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차액보증금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어떻게 보면 GAP 인가 농가도 품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그런 대안도 생각을 해주셔야 그분들 감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품목별로 GAP 인증을 받는데에는 상당한 제약조건이 있습니다. 인증비용이라든가 검사수수료 이런 것은 정읍시에서 지원을 해주고 있고 앞으로 그런 사람들을 공통적으로 연구하고 그분들이 고민해야 하는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GAP인증을 획득한 농가들끼리 모임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나온 것을 시에서 어느 일정부분은 소프트 해주는 그런 방법을 찾아보려고 품목별로 연구모임을 활성화 시키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야만이 그분들이 지속적으로 아까도 이야기를 했지만 친환경이나 이런 것들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대부분의 국민들이 싱삭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이야기가 나올때가 지나버렸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래서 쌀 포장지에도 GAP인증 획득을 해야 자꾸 용어로라도 글씨를 써놓아야 이것이 좋은가보다라고 먹지 그래서 앞으로는 모든 건강식품이 식제료에 식품안전기준에 의해서 생산되는 것이 우리 국민들한테 건강식을 제공하는 것이지 우리 농업민들의 의무인데 그런 쪽으로 가야 하는 것이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도 저희들도 그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당연히 그렇게 추진을 해야되고 그분들을 관리해야되고 또 그분들이 처음에 GAP인증을 받고 지속적인 관리를 해야만이 거기에 맞는 농사법이나 기술을 하는 것이지 받았으니까 내년에는 방법을 달리 할수도 있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후관리가 중요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쌀은 이미 GAP인증을 다 받았다고 하지만 여기에서 회의할때 맞는가는 모르겠습니다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집단 지역별로 계속해야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한 두사람에 나 하나쯤이야 어떤 생각에 단풍미인쌀 전체가 죽어버릴수가 있고 GAP인증을 받은 품목들이 한꺼번에 무너져 버릴수가 있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GAP인증을 받은 농가들은 소득쪽에 안전적인 관심을 가져주어야 맞고 지속적인 GAP에서 요구하는 법으로 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쪽에 대해서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먼저 위원님들께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축산센터소장 업무보고를 생략하고 바로 질의를 답변을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또 한 가지 축산정책과하고 축산경영과 함께 일괄 질의를 하려고 하는데 여기에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축산진흥센터소관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 이하 과장님! 여러 직원님들 업무보고 준비에 고생들 하셨습니다. 우시장 12월에 개장하는 것에 문제는 없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안에 충분히 문제없이 끝날 것 같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관리는 축산센터에서 하는 것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축협에서 합니다. 우리시로 2억5천만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임대나 축협에 주어도 팔지는 않겠지만 예전일 알고 계시지요. 우시장 축협에 주니까 축협에서 매각해서 없애버렸는데 본위원이 지난 감사때에도 말씀을 드렸고 아무튼 관리도 행정에서 예산이 투자되어서 만들어지는 것이니까 관리가 잘될수 있도록 지도 감독도 병행해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보충말씀드리면 거기 땅자체가 축협땅도 아니고 종중땅을 임대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럴 소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축협에서 팔지는 않겠지요. 아무튼 그것도 기왕에 만들어졌으니까 정읍이 전국에서 1위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큰 우시장이 잘 형성이 되어서 된다라고 하면 축산농가들한테도 큰 이익창출도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먼거리에서도 소를 구입하기 위해서 다녀오고 하는데 축산농가들한테 기대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또 하나는 테마축제 우여곡절 끝에 지금까지는 잘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소싸움대회 그런데 지난번에 이어서 올해도 신태인에서 개최가 되었는데 신태인에 소싸움대회로 인해서 이익되는 창출이 무엇이 어떻게 있는지 또 얼마나 우리지역에 효과가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번에 축제로 인해서 원가판매도 작년까지는 부녀회에서 참여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충분히 신태인읍장하고 부녀회에 협의를 해서 부녀에서 싼가격으로 5천원 미만 음식으로 팔아서 정확한 판매금액은 모르겠습니다만 몇 백 이익을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정산이 안되었기 때문에 정확한 금액을 모르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우리지역에서 여러 가지 축제가 있습니다만 대표적인 축산테마에 행사라고 본위원은 봅니다. 그래서 명실상부한 정읍에서 전국에 축산세가 1~2위를 다투는 곳임을 전국에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이것으로 인해서 우리지역에 어떤 이익창출이 함께 그지역에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또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은 이런 행사는 잘못된 행사고 문제가 있는 행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홍보도 더욱더 앞으로 강화가 되어야 될 것이고 이 행사가 잘 지속될 수 있도록 간곡하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는 동안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축산테마 거기에서 판매장을 개설해서 소, 돼지 여러 가지 판매를 하고 있었는데 그 목표달성은 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목표달성은 초과했습니다. 소만 14두 목표를 했는데 실질적인 거세우는 판매가 되었습니다만 목표보다는 한 두마리 정도 적게 되지 않았는가 그래서 이번에 원가판매 총 매출액이 1억3천4백7십5만원정도 판매가 되었습니다. 돼지고기, 계란, 벌꿀은 호응도가 많아서 목표이상으로 판매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테마축제 준비에 많은 고생을 한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신태인종합경기장에서 했는데 내년부터 거기가 인조잔디구장으로 개설되기 때문에 내년 준비도 해야할 것 같은데 내년 계획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직은 확실한 계획은 내년에 가서 세울 예정입니다만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장소문제가 많은 대두가 될 것 같아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저도 올해부터 느꼈습니다. 신태인은 어차피 인조잔디구장으로 계획을 잡고 있기 때문에 현재 우시장 건설중에 있는 장소하고 덕천 유적지 두군데를 답사하고 가능하면 내장에서 할 수 있으면 하도록 여러군데를 검토해서 계획을 세워서 하겠습니다. 저희들 계획은 우시장 건립이 된다고 하면 우시장 장소에서 충분히 할 수 있지 않는가 그런 판단도 하지만 다른 곳까지 검토를 해서 시민들께서 다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경영과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0월 30일에 재개가 되어서 익산에 있는 대한주식보증회사가 10월 30일날 재건축 착수신고를 해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어그제 돌아다 보았는데 지금 사업을 하지는 않고 어떻게 발주는 그쪽으로 되었는가 모르겠지만 당초 계획 준공일은 언제 잡았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2월 19일에 준공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현재 앞에 도로가 2차선으로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관광특구지정으로 되면서 도로가 4차선으로 나와 있는 도로를 앞으로 홍보관 쪽으로 타설작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타설작업을 하면서 스카우라운지를 하청업자 영일에서 공사를 했었는데 영일에서 단가가 대한에서 인수를 하려고 했는데 몇 가지가 불충분해서 안받고 다시 광주에 하청을 주어서 그것을 하는 작업에 제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공사는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금후계획으로 준공이 08년도 5월까지라고 했는데 동절기 들어오고 공사는 못할 것 같고 5월 준공이 되겠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이 12월 19일날 준공하는 것으로 당초에는 되어 있었는데 저희들이 최대한으로 빠른 시일내에 하려다가 동도가 부도가 나면서 한달반정도가 지연되어 있는 상태에서 토목 콘크리트 공사는 동절기 안에 최대한으로 해서 그안의 전시물이라든가 실내에서 공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으로 하는 방법으로 하는데 다만, 저희들이 이것이 특별교부세 20억을 가져왔기 때문에 사고이월 시켰기 때문에 내년 2월 28일까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돈을 써야 되거든요. 그런데 돈을 쓰지 못하면 저희들이 저번에도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렸지만 불용으로 해서 내년 예산에 세워서 써야될지 아니면 위원님들께 상의를 한번 해보겠지만 예비비 형태로 있는 돈을 일단 쓰고 나중에 예산을 반영해야될지 저희들이 현재 고심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부서하고 상의도 하고 있지만 최대한으로 빨리 된다고 하면 2월 28일까지 쓰는 방법으로 하고 그렇지 않으면 연기를 해서 써야되지 않겠는가 해서 저희들이 5월 중이면 공사가 완료되지 않겠는가 생각을 합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또 연기가 되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지요 공사가 지연되는 것이 우리가 명분이 있어야 지연을 시키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연장을 못시켜 주거든요.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그리고 주요시설에 농특산품 전시판매장, 숯불구이전문점 및 회전식 스테이크점 이 부분은 준공이 되었을 때 어떻게 운영을 할 계획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운영조례안을 공고를 하고 의회 위원님들께 운영조례안을 하려다가 현재 동도가 부도나서 공사도 못하고 있는 입장에서 이것까지 같이 갈수는 없지 않는가 해서 저희들이 공사가 되니까 내년초에라도 바로 운영조례안을 통과시켜서 축협이든, 영농조합법인이든, 선정해서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수성동에 단풍미인한우 판매장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판매장이 244평정도 부지면적이 되는데요 1층 117명, 2층 144평 됩니다. 순수한 영농조합법인의 돈을 모아서 12억정도 투자를 해서 했는데 추석전에 개장을 했잖아요. 1층 매장하고 그뒤에는 도축을 해서 진공포장을 해서 택배형태로 판매도 하고 서울대도시에서 판매를 하려고 하는데 2층에 식당을 개설해야 되는데 11월 말까지는 최대한으로 해서 요즈음 가격이 비싸서 그러는지 일주일에 1.5에서 2두정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까지 포장육 몇 개가 팔았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판매한 것이..
영희

윤영희위원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정읍에만 판매장 있고 서울등은 판매장이 아직 개설되지 않았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전주하고 익산하고 하려고 했는데요 일단 가공시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가공은 가공업체로 해서 도에서 허가를 해주어야 가공으로 허가건이 떨어지면 그때부터 전문적으로 가공을 하는데 지금 가공을 못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문은 계속해서 들어와도 그것에 대한 것만 택배로 보내주고 있는 것이지 대형마트라든가 서울에서 판매를 한다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접촉이 되는데 지금 현재는 자기네들이 가공처리가 안되니까 현재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영농조합에서 직접 손을 대어서 하려고 가공 공장까지 만들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판매까지 전부 영농조합에서만 해야되는 것인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지요. 영농조합에서만 해야 되지 왜 그러냐면 유통마진을 조금 줄이려고 다른 회사에 주어버리면 거기에서는 유통마진을 보기 때문에 가격이 올라가기 때문에 가격을 저하시키는 방법은 자기들이 직접 생산을 해서 도축,가공해서 부분적으로 판매하려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서울등 개점...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개점이 아직 안되어 있습니다. 문의는 계속 들어오는데 엄선해서 하려고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한우 판매점 와야만 살수가 있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판매점오든 인터넷을 통해서든 주무를 하면 주무를 하는대로 판매가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포장육으로 몇 개나 팔렸는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억정도 팔았습니다. 그리고 1일 평균 매출액이 1백8팔십만원에서 2백만원정도...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한우 참여농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참여 농가수가 160여 농가 되거든요.
영희

윤영희위원

전체 정읍시 한우농가가 2천 몇 가구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500여 농가가 되는데 단풍영농조합법인으로 참여한 농가가 160농가가 되어 있어요. 여기에서 16,500두를 거기에서 키우고 있는데 암소가 9,700두, 숫소가 6,800두가 되어 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

1년에 2,000두는 팔아야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팔아야 되지요. 그동안에 단풍미인 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되는 소를 경기도 있는 한해들한테 납품을 했었어요. 한해들이 또 경영악화로 해서 부도가 나있는 상태인데 저희들이 그것을 막기 위해서 영농조합에서 그래서 판매장하고 가공공장을 설립해서 여기에서 직접 자기네들이 판매를 하겠다 그래서 거기에 종사원도 모집을 하고 인원도 늘리고 하는 상태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전국에서 정읍이 한우가 두번째 많다고 했거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단풍미인한우에 참여하는 농가는 160가구 밖에 안됩니다. 참여한 농가가 이렇게 작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왜 그러냐면 거기에 단풍영농조합법인에 대해서 가입을 하려면 일정의 주식형태에 가입비가 있거든요. 그 가입비도 내야되고 또 그 가입을 하면 사료제조실에서 생산된 사료를 급여를 해야되요. 급여를 해서 먹여야 되는데 농가 사료가 아무래도 비싸거든요. 비싸니까 본인들이 들어가는 것을 농가들이 참여를 기피하는 것 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영농조합에 가입 안하면 단풍미인한우 그러니까 고기가 질이 좋아도 포장을 할수가 없겠네요. 가입을 해야만이 거기에서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단풍미인이라는 것이 시브랜드이기 때문에 시에서는 그래도 이끌어 주어야지요.
영희

윤영희위원

시에서 붙여주려면 특우에 한해서 단풍미인한우을 붙여주어야 당연히 맞을 것 같은데 참여농가는 160가구 밖에 안되고 소는 많다면서 좋은 소만 정읍에 있다고 소문난 도시인데 단풍미인한우 고기가 없어서 가입농가 160농가 밖에 안되고 고기는 조금 밖에 안나와서 어떻게 단풍미인한우가 크게 브랜트화 되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800두가 되어 있는데요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적은 숫자는 아는데 이것이 빨리해서 유통이 되어야지요. 키우는 분들이 가공해서 유통까지 한다면 모순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면 청정한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소도읍가꾸기 일환으로 해서 거기는 청정조사료 가공시설이라고 해서 신태인에 한해서 극한되어 있는 농가로 인해서 소를 키워서 소득을 올리는 차원에서 한 것이지 단풍영농조합하고는 관계가 없는 사항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관계가 없는 것이 문제가 있지요. 신태인읍도 정읍시 안에 들어가 있는 도시인데 같은 농민이 같이 해서 단풍미인한우를 붙여서 팔아서 소득을 올려야 되는데 거기는 거기고 여기는 여기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에서도 단풍영농조합법인으로 참여를 한다고 하면 같이 들어가서 하는 것이지요.
영희

윤영희위원

영농법인에 가입을 안하면 고기가 아무리 좋아도 단풍미인한우라는 포장을 못하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현재 그렇지요.
영희

윤영희위원

과장님께서 거기에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계속 그렇게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정읍시의 단풍 브랜드이니까 고기질이 좋고 하면 출하를 해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단풍미인은 행정에서 지원해주는 것이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지만 첫째는 사료가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몇 개월에서 몇 개월까지는 무슨 사료를 먹여야 된다 그렇게 해서 해야되고 그다음에 종자가 통일이 되다보니까 현재 우수한 소가 나오는 것이지 안되어 있을 때에는 굉장히 힘이 들거든요.
영희

윤영희위원

힘은 들겠지요. 가입 농가가 작고 포장육이 너무 적다고 말씀을 드리냐면 본위원이 오르폐를 가보았어요. 보니까 청정 유기농산물만 파는 도매상이다고 볼수가 있지요. 그런데 거기에서 본위원이 단풍미인한우를 찾았습니다. 없었습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보았더니 단풍미인을 팔다가 중단을 했다고 했습니다. 본위원이 고기가 맞이 없냐고 물었더니 고기는 맞은 있는데 제대로 일률적으로 주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조금 주었다가 나중에는 부족하면 등급이 나쁜 것으로 오고 모자라서 못주고 해서 퇴점을 하고 농협에 부탁을 해서 천년한우인가 그것을 한다고 했습니다. 본위원이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일산이나 분당 여기는 고기가 비싼 것일수록 먹는 동네입니다. 여기에 매장을 개설했으면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퇴점은 안했어야 됩니다. 너무나 안까웠습니다. 다음에 할 때에는 특등 고기가 있으면 그런 곳에 많이 팔아야 됩니다. 경제력이 있는 비싼 고기를 팔려면 분당이나 일산 서울에서는 안됩니다. 고기가 모자라서 못팔아서 나쁜것 들어왔다가 좋은것 들어왔다가 해서 퇴점을 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소리를 듣지 않도록 과장님께서 한군데만 의지하지 마시고 잘 연구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잘 알았습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가 정읍시 브랜드입니까? 아니면 단풍법인 브랜드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읍시 브랜드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이라는 것은 정읍시 브랜드이지 단풍미인 영농법인의 브랜드가 아닙니다. 맞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축산농가 정읍시 전 사육두가 몇 두가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4만5천두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4만5천두에 단풍미인에서 160농가에 사육두수가 만 몇 두라고 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6,500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숫소가 6천 몇 두라고 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800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년간 단풍미인 출하 두수는 몇 두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000두정도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월 평균 100마리도 안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하루에 두마리정도 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두 마리 가지고 어느 매장을 카버 한다는 것입니까? 이것이 정읍시 대표 브랜드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점차적으로...
현목

김현목위원

달리기는 코치 한 사람 아래서 달리기 배운다고 해서 다 잘하는 것은 아닙니다. 통일된사료 통일된 종자라고 했거든요. 총체보리 속에도 고급육이 나옵니다. 또 장수는 장수사과와 장수한우인데 장수시스템으로 소를 키워도 고급육이 나옵니다. 정읍시 마리 두수가 45,000천두라고 했는데 45,000천두가 똑같이 출하를 해도 어느 한쪽 매장 책임도 못져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저는 그렇게까지는 안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육방법이 총체보리식으로 키워도 고급육이 나오고 장수한우 시스템으로 키워도 고급육이 나옵니다. 사육방법이 달라도 정읍시에서 요구하는 계통출하를 하게되면 정읍시 브랜드를 붙여주어야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풍미인에서 생산되지 않은 사료는 농가들에서 다 다를수가 있습니다. 총체보리식으로 키우는 농가들 신태인 청정조사료를 먹여서도 고급육이 나옵니다. 그렇다면 단풍미인 계통출하라는 것은 정읍시에서 인정한 계통출하를 하게되면 단풍미인에 준한 육질이 나옵니다. 서두에 질의를 했듯이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는 정읍시 브랜드이지 단풍미인 영농조합 브랜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사육방법을 어쨌든 간에 정읍이라는 곳이 대한민국에서 종자수 최소지역입니다. 단풍미인만 키우는 사람이 최소 송아지만 키우는 것이 아닙니다. 본위원이 지금 억지 주장입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아닙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정읍시에서 인정한 단풍미인 계통출하를 하는 것은 정읍시에서 인정을 해주니까 단풍미인으로 인정을 해주는 것 아닙니까? 정읍시에서 생산하고 있는 축산농가들이 정읍시에서 인정하는 계통출하를 하게되면 당연히 단풍미인 브랜드로 붙여주어야 됩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적절한 말씀이신데 그래서 저희들도 첫 째는 단풍민인 한우 영농법인이 기왕에 설립되어서 거기에서 출시도 했고 단풍미인한우에 축산물 인증을 받기 위해서 12월달에 나올 것입니다. 저희입장은 단풍미인한우 영농법인을 더 가입시키고 그래서 확대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축산센터에서 책임을 느껴야할 부분이 무엇이 있냐면 종자수, 정액등 지원사업 다주면서 계통출하는 다른 곳으로 해서 정읍 혈세가 세고 있다는 것 알고 계시잖아요. 정액사업 단풍미인만 합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정액이라는 것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정액이나 종자계량사업을 단풍미인만 하냐는 말씀입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모든 사업 단풍미인만 하는 것이 아니지요. 정읍시에서 요구한 계통출하를 안하고 있으니까 정읍시 혈세가 세고 있다는 것입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꼭 계통출하를 해야한다고 하는 것 보다는 그래도 정액을 주고 계량을 하게되면 실질적인 소득은 그 농가한테 들어가는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생산장려금 같은 경우도 다른 농가에서 똑같이 해주니까 방금 말씀드린 농가들 득이 되니까 하는데 개인사료를 만들어서 하는 사람도 있지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분들 자기만의 축산농가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자기만의 사료를 만들어서 고급육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그분들도 정읍시에서 요구하는 계통출하를 하게되면 거기에 등급에 따르면 당연히 생산장려금을 지급해야지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그런데 저희입장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단풍미인한우 영농법인이 현재...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서두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단풍미인브랜드는 정읍시 것인지 아니면 단풍미인 것인지라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지금 브랜드 생산장려금을 축산농가들한테 준 것이지 단풍미인에 준 것은 아니잖아요.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그래도 저희는 단풍미인 영농법인을 더 확대해서 거기에서부터 여기는 감사장이 아니니까 윤영희위원님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니까 정읍시 전체가 단풍미인한우 그에 적격한 준은 등급이라면 당연히 인정을 해주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 전체가 합쳐도 어느 한 쪽은 못합니다. 참고로 몇 가지 질의를 더 하겠습니다. 축산센터 전 예산 소에 비중된 예산 현재 지원해주기 위해서 소, 돼지, 닭, 벌 이렇게 4가지입니까?
주로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00%에서 소의 비중은 몇 퍼센트입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한우가 많기는 제일 많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산이 많이 편중된 사업일수록 대체적으로 영농이 기업형입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사실은 소는 2,500농가에 45,000두이기 때문에 기업형은 아니고 돼지가 전업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하고 돼지하고 비중이 얼마나 됩니까?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돼지는 170농가가 되고...
현목

김현목위원

되었습니다. 소나 돼지는 경제적으로 낫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년

정홍년축산진흥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영세한 농가들한테 신경을 써주시고 본위원이 어떤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단풍미인은 정읍시 브랜드 있는 것만 생각을 해주고 어떤 법인의 브랜드가 아닙니다. 단풍미인이라는 것은 정읍시 브랜드가 되어야지 어떤 개인의 브랜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정책과 , 축산경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위원회 소관 2007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