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학수 의원 5분자유발언

129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07-11-14

장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태

이병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2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기획감사실과 총무과에 대한 2007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7 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기획감사실의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실시한후 총무과의 업무보고와 질의답변을 받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
병태

이병태위원장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사실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2쪽에 보면 우리 중앙부처 및 도방문 예산확보활동 전개해서 1월부터 9월까지 23회 출장을 가셨는데 이 출장을 가실 때 주로 어떤 분들이 가시는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시장님과 부시장님 그리고 국장님 실과장님 위주로 다녀오시는데요. 금년도에 시장님께서는 8번을 중앙부처와 국회를 다녀오셨고 부시장님께서는 3번, 우리 국소장님께서는 12번 다녀오셨습니다.

박일위원

중앙부처를 가면 무슨 성과가 있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저희 기획감사실에서도 지금 5차례에 걸쳐서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부를 다녀온 바 있습니다. 신규 사업억제 그 방침에 따라서 방사선 연구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라든가 그런 사업에 대해서 실무진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검토를 하는 그런 사례들도 있었습니다.그래서 거기에 가서 방사선연구원 박사님들 두분도 모시고 가서 실무검토를 하고 있는 분들과 상호 토론을 통해서 재책정 내지는 재검토의견을 낼수 있도록 하는 노력등을 해서 나름대로 성과는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시장님이 8번을 가셨다고 했는데 시장님이 가셔서 우리 시에서 꼭 신규사업 추진해야 될 것 내지는 국책사업으로서 계속 연속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나타낼만한 것이 있는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산 편성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사업의 필요성이나 당위성들을 설명을 해서 어느정도 납득을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이 방문의 성과라고 볼수가 있고요. 특별하게 그 자리에서 어떻게 반영하겠다는 약속은 대게 안하니까요. 전반적으로는 방금 말씀드린대로 분위기를 지원하는 쪽으로 돌리고자는 취지입니다.

박일위원

저희들이 잘은 모르지만 시장님이 중앙부처를 방문해서 정읍시에 필요한 예산을 따내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것은 좋은데 횟수가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안가셔도 우리 부시장님이나 실국장님이 역할을 충분히 한다면 모를까 우리 중앙부처에서 봤을때 실국장들보다는 그래도 시장님께서 직접 부딪쳐서 하시는 것이 더 좋은 것 같은데요? 우리 정읍시에 어떻게 보면 시장이기 이전에 어떤 기업체 사장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거든요. 오너인데 오너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좀더 적극적인 투자유치나 그런 쪽에 좀더 치중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시장님께서는 지금 실무진이나 국소장님들께 주문하시기를 내가 필요한 때에는 모든 일을 제쳐놓고 어느 때라도 활동하시겠다는 그런 의견을 주셔서 국소장님들이나 이런 간부분들이 시장님 이번에는 이런 문제로 올라가봐야겠습니다 하면 그때 수시로 올라가시는 것으로 하셨습니다. 그래서 1월에도 국무총리실 국가청소년 위원회, 2월에는 기획예산처, 3월에는 과학기술부, 건설교통부, 국토관리청, 4월에는 환경부 국회, 6월에는 농림부 이렇게 해서 그때그때 중요한 사안이 있을때는 시장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다녀오신 바 있습니다.

박일위원

지역구 국회의원 방문하는데 국회 방문을 1번 하셨네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국회는 4월27일에 방문하셨습니다.

박일위원

민감한 사항이지만 시장님하고 현재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하고 같은 당이 아니라고 해서 협조 안할 것은 없거든요. 우리 지역에서 필요한 사업을 꼭하셔야 되면 우리 시장님께서 국회에 가서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이런이런 사업을 해야되겠는데 국회에서 꼭 필요한 일이 있다 힘을 좀 도와달라고 하면 이분이 안할수는 없을 것 아니예요?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을 귀찮게 많이 할수록 우리 정읍시민들한테는 더 도움 아닌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방금 말씀드리는 과정에서 하나 빠졌는데 1월에 국무총리실 가시면서 김원기 국회의원실에 가서 거기서 같이 협의를 한 바 있습니다.

박일위원

저희들이 요구하는 것은 그냥 인사치레 말고 진짜 그 사업을 가지고 가서 뭔가 머리를 맞대고 우리 정읍시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좋으신 말씀이십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중앙부처에 올라가실 때 가셔서 어떤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고 필요성을 얘기하실텐데 어떤 자료로서 보통 공무원끼리 공식석상에서 대면한 식으로 하는가요? 아니면 사적으로 가서 식사라도 대접하면서 그렇게 하는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다른 실과소에서도 마찬가지이겠습니다만 저희도 갔을때는 나름대로 저희 특산품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가서 그분들에게 전달도 하고 점심시간이나 이런 때는 응할려고를 안합니다. 보통 바빠서요. 그렇지만 어떻게든지 식사라도 대접을 하고 내려오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좀 아쉬운 것은 여기에 가서 로비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자주 가서 만나 뵙고 인간적으로 서로 잘알아야 중앙부처에서도 마을이 생길 것 같아요. 아무리 저희가 당위성을 설명을 해도 우리 정읍만 자치단체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것도 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쪽에 예산 같은 것도 좀 세워서 공무원으로서 당당하게 내놓고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요즘이 가장 바쁠때죠? 시기적으로?
제가 지난번에 세정과할 때 잠깐 말씀을 드렸고 또 세정과장님도 답변을 하시던데 우리가 흔히 재정자립도란 용어를 쓰는데 그 재정자립도가 실은 지방의 살림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기준 짓는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재정자립도 이 용어를 흔히 비난이나 비판을 하기위한 기준이나 수단으로 자꾸 쓰는데 거기보다는 구지 쓴다면 재정자립도하고 재정자주도라는 용어를 같이 병행해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정자주도에는 지방세수입, 세외수입, 지방교부세는 인구감안하고 지역 세 감안해서 주는 것인데 결국은 꼬리표가 없는 예산이기 때문에 우리가 자율적으로 편성해서 우리가 역점 치중해야 될 것에 예산을 편성해서 쓰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재정자립도라는 과거 지향적 개념보다는 재정자주도라는 용어를 앞으로는 많이 병행해서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실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말씀하신 뜻을 제가 알았습니다. 앞으로 검토해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결국은 그것도 우리 정읍시가 우리 인구비례 우리가 당연히 받아야 될 돈이거든요. 지방교부세는요. 그것도 어떻게 보면 우리 자체 세원이라고 봐야 됩니다. 우리가 국가에 낸 것 중에서 그 지역으로 다시 돌아오는 일정부분, 전국적으로 다 나눠주는 돈이기 때문에 재정자주도도 지방교부세까지 포함해서 이런 용어를 써주는 것이 적절하지 않냐 하는 생각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문제는 저희 문제만은 아닌 것 같고요. 한번 적극 검토를 해서 그 문제에 대해서도 말씀하신 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것은 재정자립도보다는 자주도라는 용어를 써주시는 것이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는 집행부나 또는 의회나 시장님이나 역할이 좀 더 보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개념에서 자주도라는 용어를 써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고요. 저희가 얼마전에 의회에서 공식적으로 서주시 자매결연을 맺은 서주시에 공식초청되어서 한번 다녀왔는데 우리 정읍시가 서주시하고 교류활동 내용이 최근에는 거의 없는 것 같던데 앞으로도 계속 그 현상은 반복될 것인가요? 아니면 어떤 변화를 모색하실건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어차피 국제화 글로벌 시대에는 뭔가 우리시도 교류를 활발히 해야할 그런 위치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 서주시와의 관계에서 실익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체제 문제에 있어서 그분들이 저희와 접촉하는 관계가 서로 매끄럽지 못했던 것만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런 문제들을 보완을 해서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조만간에 곧 발족할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그리고 납세자보호관이 업무의 특성상 별도의 공간에서 업무를 집행해야 되는 특성을 갖고 있죠? 발족을 하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나 지금 이미 시행하고 있는 납세자보호관의 업무가 대민업무이기 때문에요. 관이라는 표현이 붙었으면 이것은 독립기관으로 봐야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그 문제는 말씀하시는 바가 아마 납세자 보호관이나 고충처리제도의 어떤 시행하는 담당공무원이나 우리 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어떤 행정의 문제점이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자하는 그런 뜻에서 생겨나는 그런 기구이기 때문에 아마 창과 방패의 역할을 구분한다고 보면 별도로 근무를 하는 것이 효율성은 높을 것이라는 것에는 동감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고충처리위원회가 구성이 되면 납세자 보호관하고 별도의 공간에서 근무를 좀 할 수 있도록 기감실에서 적극 검토를 한번 해보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문제는 제가 이 자리에서 확답드릴 문제는 못될 것 같고요. 기구를 관장하고 있는 총무과와 적극 협조를 통해서 모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감사하고 관련해서 한가지만 물을께요. 요즘 삼성비자금으로 검찰총장 청문회를 하는 것 같은데 우리도 일선 읍면동 또는 본청내에 감사를 할때 풍문, 소문을 가지고도 감사를 하거나 그것이 일정하게 작용을 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마 읍면동에 감사를 나가게 되면 우리 시에서도 도 감사를 받을때도 마찬가지겠습니다만 그 지역에 계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정보를 주시기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잘못된 부분인지 살펴보는데 도움은 되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검찰총장 내정자임에도 불구하고 과거 조선시대에는 풍문탄핵이라는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실제 사실여부를 떠나서 진위여부를 떠나서 풍문만 가지고도 어떤 고위직에 나가는데 있어서 풍문으로도 그분을 탄핵해서 그 자리에 나가지 못하도록 하는 그런 제도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임채진 검찰총장 내정자는 풍문에 불과하기는 하지만 당신은 끝까지 내자리를 지켜나가겠다. 그 업무를 해야되겠다고 하는데 혹여라도 그런 것들이 우리시도 소문이나 그런 것에 근거해서 감사를 하는지 한번 물어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어떤 음해적인 성격의 정보도 있을 것이고 또 사실에 입각해서 바로 잡아야겠다는 그런 충정어린 그런 정보도 있을 것이고 그래서 그부분은 점검을 다시 해보고 해서 어떤 풍문의 막연한 것에 의해서 공직자나 이런 사람들이 피해를 받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한가지만 더 질문을 드릴께요. 앨빈토플러도 제3의 물결에서 국가에 인허가권이 있으면 부패하기 마련이다는 얘기를 했어요. 지금 우리 의회에서 보는 시장님의 시정은 상당히 독단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상당히 집행부의 간부들하고의 어떤 적절한 협의나 물론 그런 것은 내부적으로 당연히 하시겠지만 우리 의회에서 보는 시장님과 집행부의 간부진들하고의 의사소통에 있어서 시장님의 행위가 일방적이지 않느냐 하는 느낌을 받거든요. 그것은 결국은 너무 일방적인 리더십 아니냐 하는 우려를 가질수도 있고 상호 시장님이 시정을 함에 있어서 당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하기는 하지만 결국은 우리 집행부 간부조직에 있어서 힘을 얻지 못하면 일을 해내기가 어려울 것이고 또 힘을 얻기 위해서는 합리적이고 추진하는데 탄력을 받을 수 있는 명분이 있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면에서 시장과 우리 간부와의 언로 또는 언로에서 생기는 소통문제가 원활한지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이 장단점을 나름대로 분석을 해보실 수 있을까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참 어려운 질문인 것 같은데요. 제 나름대로 말씀올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 독단적인 행정을 추진하시고자 하는 모습이 비춰진 것으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는 동감하기가 좀 어렵네요. 다만 제가 기획감사실로 자리를 옮겨보고 총무과장 재직시절에도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저희가 해야할 얘기는 시장님께 말씀을 드리면 시장님께서 시장님 뜻에 반하는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인사문제나 이런 것에 대해서 그러면 시장님께서 왜그러느냐 그래서 그 내용을 들어서 설명을 드리면 시장님이 이해하신 부분에서는 바로 수정을 하십니다. 서운한 사람이 있어서는 안되겠구나. 또는 이렇게 해서 문제있는 사람이어서는 안되겠다해서 바로 수정을 하시면서 서로 대화를 통해서 이런 행정들을 하고 있는데 그 문제가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얼핏 오해스러운 부분으로도 비춰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시장님께서도 여러 경로를 통해서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 이런 얘기도 있었다는 얘기를 시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말씀을 좀 해보시고요. 왜 그런 느낌을 받냐면 집행부내에서 어떤 대화가 오고가는지는 잘모르니까 제가 판단하기 곤란하지만 대외적인 행사장에서 시장님의 행동 하나하나를 유심히 지켜보면 상당히 독선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다. 모든 것이 지시위주이고 상대방의 의견을 현장에서도 들어야 되는데 일방적으로 시장님의 의견만 전달하는 모양을 제가 여러차례 목격을 했고 그래서 그런 것은 적절하지 않지 않냐? 시장님이 최종적인 정책결정에서 어떤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제가 구지 반대할 일은 없지만 현장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시장님이 일일이 관여해서 당신의 뜻대로 어떤일을 만들어내는 것은 좀 적절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위임해줄 것은 위임해주고 전결권은 당연히 전결로서 마무리가 되어야지 역대의 어떤 시장들처럼 전결권까지도 당신이 다 끌어다가 행사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고 또 우리 정읍시 미래를 봐서도 더더욱이나 해서는 안될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기획감사 실장님이 충분히 그런 지혜와 혜안을 갖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시장님께 그런 부분을 건의하고 다음 시정에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달라고 하는 주문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정영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연일 바쁘시죠? 한가지만 묻겠습니다. 3쪽에 단풍미인한우 홍보전시관 문제점 해결 했는데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리조트 편입부지내에 단풍미인한우홍보전시관을 건립계획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국관광공사와 사전협의를 통해서 사용승락을 받은 이후에 홍보전시관 건립사업을 추진해야 함에도 실무부서에서는 그것을 간과를 하고 협의없이 착공될 수 있는 그런 우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은 시장님께서 불법행위를 한 시장님을 고발해야 하는 그런 사태까지 올수 있는 그런 일이 있어가지고 기획감사실에서 그것을 실무부서에 빠르게 한국관광공사와 협의를 통해서 행정절차를 밟도록 했고요. 그렇게 하므로서 금년도까지 집행이 안되면 반납을 해야할 그런 국비지원액 20억원도 반납하지 않고 사업비에 제대로 쓸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우리 홍보문제에 있어서 단풍미인한우, 단풍미인쌀 해서 혼선을 빚을수도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홍보차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저희 시에서 대표브랜드라고 해서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를 세우고 단풍미인쌀, 단풍미인 한우 이렇게 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공산품이나 농수산품에 이 브랜드를 사용을 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추진해 나갈텐데요. 아마 많은 분들의 얘기는 정읍의 이미지 맞다. 그 얘기도 있지만 이것이 쌀이나 한우에 단풍이라는 얘기가 과연 맞는 얘기냐하는 그런 이론도 제기하는 얘기도 들은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아마 단풍미인한우가 대표 브랜드로 상당한 수준까지 깊이 정착되어 있는 단계라고 보고요. 앞으로 이 문제에 어떻게 좀더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홍보를 더 강화해야 할 것인가 그 문제에 접근을 해야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11쪽에 100년 미래의 정읍발전 정책개발해서 전천후 클레이 사격장 사업외 5건 해서 137억원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이외에 사업계획이 어떤 것이 있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클레이 사격장 조성방안 외에 4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하나는 시와 읍면동간의 디지털 시정홍보 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하나 있고요. 또 하나는 장애인재활체육공원을 수성동 어린이 공원 부근에 설치해서 도비와 시비를 합해서 추진해보고자 하는 그런 안이 있었고요. 또 하나는 도로 안내판 등을 활용을 해서 우리 지역의 문화유적지라든가 관광을 홍보하는 방안을 강구해보자는 안이 있었고요. 버스 승강장에 스톰라이트를 설치를 해서 노약자나 장애인, 어린이들이 승강장에 서있을때는 내가 타려고 대기하고 있다라고 어두운 시간에 불을 밝혀주는 그런 라이트 설치 그리고 방문판매원이나 이런 보험 자동차 세일즈 이런 요원들을 활용을 한 우리 행정의 서포터스로 운영해보고자 하는 안 이렇게 해서 6가지 정도를 저희가 검토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업비가 클레이 사격장 같은 경우는 한5억정도 소요가 되고 있고 디지털홍보시스템 구축에서도 한 2억, 재활체육공원이 6억, 나름대로 사업비가 소요되는 부분이 있어서 좀더 효과와 비용면에서 어느 것이 나을 것인가 검증을 통해서 시책으로 활용을 하려고 검토중에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여기에 부합되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저희가 사업중에서도 정읍의 모든 것은 다른데서 홍보를 해서 인구늘리기 사업이나 공장 이런 것이 많이 들어오고 있죠? 그런 사업도 하고 있는데 저희가 경치도 좋고 위치도 좋은 지역이 많이 있는데 이것은 제 생각입니다. 여기하고 부합될지는 모르지만 그 퇴직공무원님들을 상대로 해서 조그만한 마을을 꾸려서 분재마을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퇴직공무원들을 이쪽으로 모셔볼 그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실 의양은 없으신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좋으신 의견이십니다. 그 문제도 얼핏 우리 행정공무원만이 아니라 여러 기관단체 임직원중에서도 퇴직하신 분들이 쾌적하고 살기좋은 우리 정읍시에 단지를 마련해서 거기에 거주를 하게 함으로서 우리 시의 인구도 늘리고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을 주었으면 어떻겠냐는 그런 의견도 제시가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경관이 좋은 쪽이 많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쯤은 생각해보면 좋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정읍소식21을 우리가 1년에 2만4천부를 하죠? 지난 7월까지는 2만4천부 했었고요. 9월부터는 수요를 좀 조정해서 2만부로 줄여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 정읍시에서 홍보를 제작합니까? 다른데서 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죄송합니다. 관내업체를 줘서 관내 기업체가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되는데 입찰을 하다보니까 지금 현재 1부 238원입니다. 그 금액으로는 관내업자가 도저히 참여를 못하겠다고 해서 참여를 안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실장님 지역경제도 살리고 그래서 조금 부수를 줄인다고 해도 이런 부분은 지역업체에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질의를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방금 우리 정영수의원님 질의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정읍소식 21 소식지 부분이 권당 단가 248원에 대한 금액에 우리 지역업체가 맡기 힘들어서 현재 참여를 안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여러 가지 소모성 축제 행사가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탐방객을 유치하고 내부 관광객을 유치해서 나름대로 경제에 부응을 꽤하겠다는 차원이거든요. 결론은 우리 돈을 써서 우리 돈으로 각 상점에 나눠주게 되는 돈을 행사에 지원을 통해서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이 활용을 하면서 분배가 되는 그런 차원인데 그렇다면 비용이 좀더 들어가도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지역에 있는 인쇄업체가 많이 있고 그러니까 그 부분은 배려를 해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지금현재 7천만원의 예산이 세워져 있기 때문에 작년 행정사무감사때 지적된 사항이거든요. 인구가 자꾸 유출되어 가는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여러 가지 사업들이 안되니까 그사람들 마저도 정읍을 탈출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기 때문에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에 되도록 배려를 해줄수 있게 입찰을 해도 입찰자격조건을 주어서 얼마든지 가능하고 또 예를들어서 1개월단위로 입찰을 하면 그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작년에는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의 답변이 정읍에서는 인쇄 기술능력이 떨어져서 못준다고 했고 이번에도 답변이 그렇게 나올까봐 참고로 우리 정읍소식21을 가져와보고 우리 의회에서 제작한 관내업체에서 제작한 의정소식지를 가져와봤는데 우리 정읍소식21보다 훨씬 사진도 뛰어나고 인쇄 기획능력도 뛰어나고 그래요. 충분히 그부분 고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리고 2005년도에 행자부에서 최초로 삼진아웃제 성격에서 나름대로 무능공무원 퇴출운동이 시범적으로 미리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7년도에 많은 지자체에서 시범운영을 하고 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 그런 인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제가 답변하기 곤란한 문제인데요. 제가 총무과장을 하다가 왔는데 저희시에서도, 지금 전라북도에서도 일부는 시행을 하고 있고 서울시도 시행을 하고 있는 이런 사항들이 동향으로 잡히고 그래서 저희도 검토를 했었습니다. 우리시에서는 단계적으로 손질을 하는 것보다는 내부적으로 결속강화를 하는 그런 모양을 갖추어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저는 그런 판단으로 우리시는 지켜보고 하는 것으로 잠정적으로 결정을 하고 추진되는 것으로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십시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질문의 나름대로 총무과에 물어봐야 하겠지만 기획운영은 기획감사실에서 전반적으로 시책운영을 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었고 취지의 목적 부분은 현재 여러 가지 일간지에 대한 신문 스크랩을 해놓은 것이 있는데 신문내용들이 뭐나면 공무원 증원은 계속적으로 늘어가고 세금 또한 예를들어서 2003년도와 2007년도 기준으로 나왔는데 공무원은 계속 증원이 되어서 현재 3만명정도가 증원이 되었고 세금 또한 30조원이 늘었어요. 그런데 재정적자는 반대로 35조원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1인당 지출하는 국민적 세금도 약 30%가 증액이 되어서 300만원정도의 세금을 내는데 그런 차원에서 우리 정읍시 공무원 증가추이나 재정추이도 제가 한번 검토를 해봤습니다. 현재 2003년도에 공무원 정원이 829명이었고 현재 2007년도가 현원이 1059명인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약 230명 정도가 증원이 되었는데 전산의 발달로 인해서 업무의 효율성은 많이 향상이 되었거든요. 그런데 인구는 약 15만명에서 현재 12만 4천명까지 대폭 줄어들었습니다. 3만명정도가 줄어들었는데 공무원 정원은 230명정도가 정원이 증가가 되었어요. 우리 공무원 월급도 2003년도에 324억에서 현재는 618억이고 그러면 거의 배가 올랐거든요. 이런 전체적인 우리 정읍시 시정에 대한 전반적 재정운영 상태를 봤을때 공무원의 인원을 어느정도 줄여야 될 필요는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지금 여려차례 지방경제가 쇄퇴해져 가면서 상공인들도 빠져나가게 되면 공무원들만 정읍시에는 남게 된다는 지방지 신문에도 나온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인구가 빠져나가다보면 결국은 공무원만 남고 공무원만 남다보면 자연적으로 인구가 감소된 만큼 공무원 정원조정도 뒤따를 것이다는 예고성 기사였는데 이런 부분이 전체적인 기획운영에 참고가 되어서 나름대로 내부에 전주에서 우리 정읍지역에 위장전입만 해놓고 전주나 광주에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인식전환을 꾀해서 우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거주를 직접 정읍에서 할 수 있게 독려나 교육도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아니면 내부적으로 이런 소리가 나오기 때문에 현재 각 부서별로 공무원 정원은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실과소에서는 모든 실과소가 인력부족을 호소하고 있어요. 그것이 현재 실정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전산의 발달로 업무효율성은 더 올라갔거든요. 물론 대민지원부분은 예전에 비해서 한참 더 올라갔죠. 시민들이 원하는 요구조건들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자료기준을 보면 우리 기획운영차원에서 간부회의를 할때 국과장님들이나 우리 시장님 이하 간부분들께서 이런 부분을 전체적인 운영상태, 재정능력, 재정자립도 이런 상황을 봐서 전체적인 진단, 자체진단은 내려볼 시기는 되었다는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우리 의정수당 심의이전에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서 지난 2003년부터 2007년도까지 결산서를 기준으로 해서 총액인건비 제도, 예산서 앞에 있는 총액인건비 도표, 세출총괄표 이부분이 우리 정읍시에서 지출되는 예산범위내가 맞죠? 인건비성?
여기에 나와있는 수당, 정액급식비, 교통비, 명정휴가비, 가계지원비, 연가보상비, 기타직 보수비, 일요인부, 일용인부가 우리가 몇 명이나 있습니까? 상시근로자들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저희가 파악하고 있기는 200여명 정도입니다. 기타직보수와 무기계약 근로자 해서 200명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이부분이 인건비성 지출이기 때문에 총액인건비에 산정되었다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요인부 금액으로 45억이 책정되어 있는데 총 예산에 618억 중에 45억을 제외한 580억 정도를 일용인부임으로 나가기 때문에 나머지 금액을 우리 현원인 1059명으로 나눠보면 공무원 1인당 보수가 5,600만원 정도 책정이되는 것 같아요. 이부분 계산을 제가 잘못했나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마 인건비 성격으로 공무원들에게 나가는 성과상여금이나 복리후생비 성격까지 따진다면 말씀하시는 것이 인건비에 포함되는 것은 맞습니다. 연금지급금이라든가 건강보험금, 연금부담금, 정원가산 업무추진비 기관운영업무추진비,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등은 개개인에게 나눠준다는 성격도 있을수도 있습니다만, 월급성격으로 개인에게 지급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월정봉급액으로 얼마정도 된다. 연봉은 얼마정도 된다는 얘기하고는 조금 거리가 있는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왜 저는 산정을 이렇게 했냐면 총액인건비 세출표에 기록이 되어 있고 의정수당비를 책정할 때 저희도 1인당 내는 세금은 의정수당비 98만원에 대한 세금만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월급을 책정할때는 우리 업무추진비 성격인 의정활동비 110만원까지 가산을 해서 연봉으로 잡더라고요. 우리 의정수당 심의할 때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그런 성격으로 같이 여기도 우리가 연봉을 받는 성격차원에서 이부분도 인건비가 세출표에 나와있기 때문에 공무원들도 이렇게 계산을 해야겠구나 해서 제가 빼본 것이거든요. 자체적으로 공무원들 개개인으로 지급되는 금액만을 연봉으로 잡고 나머지는 예를들어서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성격은 부서운영비겠죠? 그런데 이 부분은 우리...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연봉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그부분은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런 부분들이 가산되었기 때문에 조금 올라갔다는 말씀이죠?
직책급 업무추진비 이런 부분과 직급보조비 이런 부분은 개인한테 다 들어가는 것이죠?
지금 현재 보면 부서운영업무추진비 이런 부분은 전체 618억중에 2억밖에 차지하지 않거든요. 나머지 성과상여금이나 연금부담금, 직책급업무추진비..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성과상여금까지고 연봉에 포함이 되고요, 연금부담금 43억, 국민건강보험금 11억 이런 부분은 연봉에는 해당이 안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부분도 결론은 우리 공무원분들이 퇴직을 하시는 찾아가는 금액은 맞지 않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렇죠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런 성격에서 보면 어차피 우리 의원들이 의정수당비에 업무추진비가까지 같이 포함되어서 산정하는 기준으로 본다면 제가봤을때 5천6백만원이 맞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 부분에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문제는 그것이 공무원 보수 연봉에 해당되지 않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여러차례 의회 의원님들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의정비 지급에 관한 룰을 행정자치부에서 분명하게 결정을 해줘야 된다고 봅니다. 지방자치단체간에 어떤 알력이 생기거나 또는 의회와 집행부간에 알력이 생기게 하는 것은 어떤 행정자치부나 중앙부처의 의지가 지방의회를 의회답게 육성하고자하는 의지가 부족하다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그런 부분을 의회에서부터 나름대로 정립을 하고 해서 공감대를 형성해서 어느 룰을 정해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걸맞는 그런 의정비가 책정이 되어야 된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런부분은 저희도 동감을 해서 자체적으로 선출직 공무원에 대한 표준보수표를 작성을 해서 우리 행자부에서 지침을 내려달라고 건의안을 채택한 것은 아마 아시고 계실 것이고 그것과는 관계없이 일단 방금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산출을 잘못했는지 싶어서 여쭤보게 되었습니다. 총액인건비 세출표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생각하면 총액인건비이니까 총액인건비 나누기 공무원 현원내지 정원을 나누면 1인당 지급되는 금액이 나온다는 차원에서 해봤는데 계산이 잘못되었다는 얘기를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하셨다고 하기에 잘못된 것은 제가 배워가야 되기 때문에 여쭤봤습니다. 그리고 현재 읍면동 내부 자체 감사를 2년에 한번씩 하는가요?
1년에 몇 개읍면을 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23개 읍면동중에서 한해에는 13개, 한해는 12하는데 올해는 13개 읍면동을 감사를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현재 시장업무지침에 내려가서 여러 가지 우리 정읍시에서 선행하고 실행해야 될 지침이 공문을 통해서 내려가면 그것도 내규에 포함이 됩니까? 업무시달, 업무지침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내규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나름대로 어떤 지시사항이라든가 이런 사항은 성격을 어떻게 봐야 할지 다시한번 저도 정립을 해봐야겠네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럼 그것은 감사계장님이 말씀을 좀 해주시죠.
선규

이선규감사계장

내부적으로 지시사항 같은 것은 읍면동에 가서 보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런 부분이 적용을 시킬때 위반된 사례가 있을때는 내부지침을 어긴 부분에 대한 것은 어떻게 되는가? 그 부분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선규

이선규감사계장

저희 입장에서는 내부적으로 규정이 아니더라도 지시사항에 대해서는 위반된 사항이 있다면 일정부분 제재나 이런 쪽으로 저희들이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은 아직까지는 이런 것 가지고 한 것은 없는데 만약에 위반된 사항이 있다면 해야되지 않겠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어떤 제도의 변화가 일순간에 확 바뀌는 것은 혁명이라고 하고 제도가 원칙에 기준에 세워져서 그 원칙에 준해서 흐트러진 부분을 지켜나가는 부분은 개혁이라고 볼수가 있거든요. 혁명차원에서는 할 수 없지만 개혁차원에서는 잘못된 부분은 지적을 해줘서 조금씩 고쳐져야 이것이 개혁이 되가지 않겠냐는 생각은 해봐요. 그래서 이런 질문도 왜드리냐면 전년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때 회계과에 지적한 사항인데 2003년도 3월에 시장의 업무지침에 의해서 5백만원 이상은 GTB를 통해서 전자조달해서 견적수의계약 처리하라고 업무지시가 내려갔는데 여러 가지 자료를 요청해서 나온 결과를 보니까 거의 100건 이상이 거의 수백건 정도가 위반을 하고 2천만원짜리 많게는 7천만원까지도 수의계약을 주었습니다. 그럼 자체감사를 통해서 그부분을 지적을 하고 그럴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이부분이 미흡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자체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해주고 경고도 하고 해야 그런 부분이 시정도 되고 그 변화의 추이에 맞춰서 공무원들의 의식도 같이 변화되고 그런 것은 아닌가? 우리가 이렇게 막 떠들기보다는 살짝만 건들여줘도 내부적으로 조정은 하겠지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좀 미흡하더라고요. 현재 그 결과서를 봐도 없고
선규

이선규감사계장

저희가 감사를 하는 목적도 사실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선도적으로 터치를 해주면 따르도록 하는 이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수의계약건에 대해서도 아마 지침이 내부적으로 바뀌어서 11월부터는 1천만원으로 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충분히 해서 저희가 관심있게 앞으로는 적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럼 예를들어서 지난간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거예요? 감사계에서 그부분을 지적을 하고 넘어갔어야 되는데 어떻게 보면 감사실에서 지적도 안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어떻게 보면 직무유기거든요. 그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앞으로 해나가실거예요?
선규

이선규감사계장

저희가 2년주기로 하기때문에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은 읍면동에 해당되는 사항이고 우리 회계과에서 하고 있는 계약상의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 같은데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닙니다. 회계과에서도 5백만원이상 수의계약도 있었지만 어떻게 보면 내부 회계과에서 한 금액은 미비했어요. 읍면동에서는 어떤 읍면은 그냥 2천만원, 3천만원짜리도 수의계약 줘버렸고 어떤 면은 100% 완벽하게 5백만원 이상은 다 입찰로 했고 그 면면마다 판이하게 차이가 났지만 약 50%정도는 그런 절차, 내부지침을 완전히 무시하고 했습니다. 좀 내부적으로 7천만원 이상짜리 이런 부분은 저희가 자체조사를 할 계획으로 있는데 이런 부분이 우리 기획감사실에서도 내부적으로 조사를 해봐서 경고내지 이런 부분이 좀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이 없기에 1년후인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는거예요. 기획감사실에서 안하면 의회에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적극 검토해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바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서서히라도 변화을 시켜나가게요. 나름대로 입다물고 1년간 있었으면 기다려본 것이거든요. 그리고 수의계약 올린 상향한 부분은 회계과하고 문화행정국장님, 시장님이 개인적으로 올린 것은 아니죠? 기획감사실하고도 조정이 되어서 하죠? 간부회의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관계 법령이 바뀌어서 11월1일부터 바꿔가야겠다 이런 협의를 해온 바 있었습니다. 저희도 관련 법규가 바뀌었다면 일부에서 우려하는 얘기도 있었습니다만 시행을 그쪽으로 해야지 않나 해서 협의를 해준 바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법령의 변화추세가 GTB를 통한 견적수의계약 금액을 1천만원 이상에서 2천만원 이상으로 상향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시장의 업무지침은 이미 행자부의 지침안을 넘어서서 행정의 투명성을 제고하려고 7천만원 이상까지 수의계약 줄 수 있는 부분도 500만원으로 낮추었던 부분이거든요. 공정성을 기할려고요.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았죠. 여러모로 각 공무원들도 어떤 건설업자하고 나름대로 유착이 되었네 시장이 어떤 건설업자를 밀어줘서 선거자금을 대주고 있네 각종 여러가직 루머부분들이 5백만원이하로 낮추면서 없어졌어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건설업자 회원사들도 우리 공무원들 앞에 줄서기 하려고 같이 고스톱 쳐주고 밥먹으러 다니고 하는 부분도 없어졌고요. 그리고 현재 많은 회원사들이 아직도 5백만원 이상은 투명성 있게 공개견적입찰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 선호를 하고 있고 그부분에 대한 의사를 전문건설협회에서 해당과장님, 국장님, 시장님 찾아가서 건의를 했답니다. 그리고 해당 의원들한테 하소연을 하고 있고 전화까지 오고 있어요. 정읍통문기사를 봐서 아시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자꾸 저희한테도 얘기가 들어오고 항간에 괜히 아무 죄도 없는 의원들이 뒤에서 부추긴다는 얘기를 했나봐요. 그래서 그 전문건설협회 임원사들이 하나같이 의원들이 뒤에서 한다는데 누가 그러냐고 물어와요. 그래서 황당해서 어제 회계과장님한테도 의원들이 뒤에서 압력을 넣는다는데 그런 의원들이 있으면 밝혀달라고 하니까 없다고 얘기를 했지만 제가 자치행정위원이고 해당 상임위원인데 그부분에 우리 의원님들이 계약금액을 올려야 된다는 얘기를 개별적으로 한 사람이 한분도 없었습니다. 우리 의원들끼리 좌담을 통해서도 그런데 그런 부분이 만만한 의원들이 뒤에서 압력넣는다는 식으로 해서 회원사들은 5백만원으로 유보를 해달라고 건의를 하고 있고 시정책 운영을 우리 주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와 상의해서 정책수립을 해나가야 되는데 그것이 분명한 지방자치제도의 기본적 취지이고 이념인데 그 부분을 무시하고 나름대로 행정에 주어진 주요 권한이라고 해서 여론을 무시한채 일방적으로 건설공사든 물품이든 용역이든 계약금액을 5백에서 1천만원으로 올리는 부분은 밀실행정의 표본이 아닌가? 또 뒤로 후퇴하는 행정이 아닌가 이런 우려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부분도 여기계신 기획감사실장님의 자리가 중요한 만큼 이런 부분도 간부회의때 같이 다시한번 논의를 해서 정말로 회원사를 위해서 1천만원으로 상향을 시켰다고 얘기를 했는데 정작 회원사들은 그 부분을 원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연 그부분이 진실로 회원사를 위하는 행정이라면 간담회내지 공청회를 할 의양은 있냐니까 그부분도 없답니다. 전문건설 협회에서 건의하는 것도 무시하고 의원들의 의견도 묵살하고 그러면서 회원사를 위한다는 얘기는 누구도 이해시키지 못할 일이기 때문에 만일 시에서 그냥 그대로 유지를 하고 싶다면 제 생각에는 시민을 위한 하나의 예의차원에서라도 간담회내지 공청회를 통해서 회원사의 의양은 물어봐서 과반수 이상의 뜻이 그렇게 나온다면 그렇게 행정을 펼쳐가야 되지 않겠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의회에서도 결의문을 채택한 것 중에 우리지역에 있는 향토기업인 참토원 사태 소비자 고발이 한번 되었는데 중금속 검출논란 때문에 회사로는 피해가 급심한 것 같은데 최근에 내용이 다시 나온 것을 알고 계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나왔나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반론보도하라는 이영돈PD에게 언론중재위원회 결정이 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외부에서 여기에 들어오려고 하는 기업들에게 각종 인센티브를줘가면서까지 견실한 기업들을 유치하려고 하는데 이 참토원이라는 기업이 우리 지역출신 인사가 대표를 맡고 있고 유명한 연예인도 끼어있겠지만 우리 지역에 많은 경제적 도움을 주고 지방세도 많이 납부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회사입장에서는 절박한 사안인데 과연 우리 정읍시 또 어떤 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있는데 아니면 이것은 기업의 문제이니까 기업 스스로 해결하라는 입장인지 혹여라도 간부회의에서 의제로 채택이 되어서 이분들을 돈으로는 지원해줄 수는 없는 것이니까 우리 시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는지를 논의해봤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직 참토원에 관한 논의는 그 계통별로 시장님께 보고를 드리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나름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부회의 석상에서 공론적으로 참토원의 피해에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어떤 지원을 할 것인가 하는 사항은 아직 거론되지는 않았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런 문제에 있어서 지방정부가 앞으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 있는 기업들이 어찌됐든 잘못된 언론 때문에 이런 피해가 막심한데 지방정부가 좀 더 보호해주고 지원해줘야 될 역할은 있다고 보거든요. 의무적이지는 않지만 그것은 선택할 수 있는 것이고 지방정부의 사정에 따라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지방정부도 있을 것이고 그것은 기업의 문제니까 기업스스로 해결하라고 하는 자구노력 차원으로 방관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우리 의원들한테 계속 3번째 하소연 하는 내용이 계속 왔어요. 처음에는 억울하다. 그다음에는 명예가 회복이 되어가고 있다. 보도자체가 잘못했다는 내용이 연거푸 3번이 왔는데 이것을 프로그램화 해서 보도를 했던 이영돈PD의 소비자 고발에서는 여기에 대한 정식적인 해명이 없어요. 그러면 이미 황토에서 중금속이 검출되었다고 해서 대다수 국민들한테 황토제품을 쓰면 안된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이제와서 다시 영업망은 기업들이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하는 것은 대단히 언론의 횡포가 아니냐? 언론 스스로도 그것을 자구적 노력을 해야되는데 언론 스스로가 못하면 우리 정읍시라도 우리 의회하고 손을 잡고서라고 이영돈PD한테 KBS측한테 적절하게 항의해야 되고 우리 향토기업이 황토팩시장에 50%를 점유하고 있는 우리 참토원을 위해서라도 이분들이 우리 지역에 많은 기여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이 견실한 기업아닙니까? 이런 기업을 위해서 우리시에서 해줄 수 있는 것, 의회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은 제역할은 다해줘야 된다. 간부회의에서도 의제로 채택이 않될 정도이면 그냥 상황만 예의주시할 내용이 아닙니다. 이정동 상황까지 왔으면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줘야 되는 것이 우리 시정부의 역할이라고 보고 또 강제적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임무에 들어가지 않느냐?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말씀하신 내용에 공감을 합니다. 다만 지금 어떤 시험기관이나 검증기관에서부터 이영돈PD가 소비자고발 코너에서 방영한 내용이 사실에 입각된 것인지? 부풀려서 허위사실이 방영된 것인지에 대한 검증은 끝나지 않은 상태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 시에서는 지켜볼 수 밖에 없는 입장이었던 것 같고요. 이제 반론보도를 통해서 그쪽에서 쇳가루가 나온 것은 제조과정에서 생긴 것이 아니고 자연산화 처리를 하는 내용을 밝히라는 그런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이제 참토원에 어떤 누명은 벗겨졌다고 봅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소비자층을 겨냥을 해서 저희가 아무런 피해가 없는 정상적인 제품이라는 것도 홍보하는데 저희도 도움을 주는 방향이 강구되어야 될 것 같고 아마 말씀하신대로 이영돈PD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2차 방영을 할때 악의적이고 의도적인 보도를 자석을 갖다놓고 검은 쇳가루를 모아서 소비자로부터 강한 부정적인 생각을 갖도록 의도하는 방송을 보고 저놈 참 나쁜 놈이라고 저도 분노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언론인으로서 책임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조치들도 촉구하는 그런 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부분은 관련부서하고 협조해서 검토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주문하는 내용은 시장님이 간부회의 주재하시잖아요. 그때 기획감사실장님이 제안을 해서 의제로 채택해서 거기나온 간부들의 의견을 취합해보시라는 얘기예요. 우리가 마냥 지켜만 볼 사항은 아니고 어찌됐든 참토원을 위해서 궁극적으로는 물론 참토원을 위해서이긴 하지만 이 참토원의 문제를 시정부가 어떻게 처리하고 대응하는지 정읍에 있는 기업들도 나름대로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는 얘기죠. 지금 지켜보고 있는 기업들이 우리도 이런 곤란함에 처했을때 정읍 시정부가 해주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면 그분들 스스로도 정읍시에 애정을 가질 일이 없고요. 나머지 기업들한테도 미치는 파장이 크기 때문에 이런 참토원 문제를 시정부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해주는 노력이 지금 유치중에 있는 기업이거나 유치되어 있는 기업들에게도 상당한 영향력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봅니다. 간섭효과지만 어찌됐든 참토원 문제를 우리 시정부 또 의회가 공동으로 노력해서 실추된 명예를 다시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줘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한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정읍시 홈페이지에 보면 정읍시에 바란다 코너를 쭉 확인을 해보면 우리 시민들에 대한 시정홍보는 많이 강화가 된 듯한 인상인데 이런 관광철에 외지에서 오는 단풍 관광객들에 대한 불만, 민원은 우리 스스로 해결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왜냐면 공조직으로 가동해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경쟁이 치열하면 당연히 단가는 올라가는 것이 원칙이나 수순이지만 그래도 조금 소탄대실하는 것 같아서 그래요. 저도 택시기사한테 물어보면 방값이 얼마냐면 10만원 간다고 해요. 그럼 시는 주도적으로 계도하고 홍보하고 절대로 바가지 요금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는 것은 그냥 헛구호인지 현장에서는 아직도 바가지 요금 10만원을 받고 있다고 하고 하물며 찜질방이라고 하는 곳이 제가 알기로는 4~5천원이면 잘수 있는 곳인데 이 단풍철 만큼은 유독 1만원을 받는 이유가 우리 공조직의 행정력이 거기까지 미치지 못함 때문에 그런 것인지 너무 지나친 욕심아니냐? 결국은 정읍 일정한 기간 1달정도에 얼마를 더 벌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조그만 이익을 위해서 정읍시 이미지는 해마다 해를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정읍시의 이미지 가치는 계속 추락한다는 것이죠. 다시는 정읍을 찾아오고 싶지 않을 정읍이 되어서는 안되고 한번 찾아왔을때 잘해주고 다시한번 찾아올 수 있도록 우리 시민들이 충분한 홍보나 교육이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너무 많아서 정읍시에 바란다를 보면 듣기 민망할 정도로 정읍 내장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고 있고 또 왜그렇게 국립공원 구역내에 그 많은 잡상인들, 또 등산로 중턱까지도 다 잡상인들이 점거하고 오시는 단풍 관광객들에게 호객행위를 하고 있는지? 그것은 왜 국립공원 스스로도 단속을 못하면서 국립공원 스스로는 보존이나 개발이냐 그 논리에서 보존만을 유지하는지? 왜 그때는 단속을 적극적으로 못하는지 우리 정읍시도 따져야 된다고 봐요. 결국은 그것이 국립공원만의 문제가 아니고 국립공원이 우리 정읍시에 있기 때문에 우리 정읍한테도 상당한 파장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 정읍시의 가치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고 봐야죠. 내장산 때문에 더 하락할 수 있습니다. 왜 내장산의 단풍 때문에 외지인들이 정읍을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그 내장산 때문에 정읍의 브랜드 가치는 계속 떨어진다고 볼 수 있거든요. 이부분도 간부회의에 의제로 채택을 해서 이런 문제는 재발되지 않도록 해마다 계속 발생했지만 충분한 계도, 홍보로 이분들을 좀 자재시킬 필요가 있다 당신들은 몇만원 더 벌면 되지만 정읍시의 보이지 않는 잠재적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을 간부회의에서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고생하시는데 이렇게 많은 얘기를 해서 죄송합니다. 업무요청차원에서 두가지만 짧게 말씀드릴께요. 한가지는 물품구매를 현재 회계과에서 하고 있죠? 계약계에서 그런데 물품구매를 현재 물가정보지에 나와 있는 조달청 구매가를 참고해서 현재 물품을 구입할 업체를 지정해주고 조달청에 구매요청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기획감사실에서 그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해주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재 물가정보지에 나와 있는 조달청 구매가는 대체적으로 그 이하로 사라는 최고가이거든요. 기준이,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금액이 물품정보지에 나와 있는 가격은 조달청 구매가 최고의 가격을 주고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대체적으로 보면 시중에서 개인적으로 사는 것 보다 30%이상 업된 것들도 있고 그부분이 이하로 사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왕이면 예산절감 차원에서 가격이 떨어져야 되는데 그부분을 못하고 있고 또 업체를 지정해주다보니까 자연스럽게 그 업체를 보호해주는 차원에서 금액을 물가정보지에 나와 있는 조달청 구매가 단가표대로 살 수밖에 없죠. 이런 부분이 기획감사실에서 앞으로 변화해가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적을 드리고요. 또하나는 읍면동에 주민숙원사업들 현재 1억원 이하는 자치혁신과에서 부실공사 부분에 대해서 돌고 있고 1억원 이상만 기획감사실에서 돌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맞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저희는 사전감사를 하는 것이고 1억원 이상에 대해서요. 자치혁신과에선 사전 설계심사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1억원 이하,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제가 자치혁신과에서도 그런 답변을 들었었는데 설계에 사전심사 부분에 많은 치중이 되어 진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인력부족 때문에 그렇겠죠? 그런데 통상적으로 보면 현재 전체적으로 용역 설계사무실에 위탁을 해서 설계를 하고 있어요. 지금 현재 정읍시에 인가가 정식으로 난 업체가 토목설계사무실이 두군데로 알고 있어요. 백호하고 삼오하고 그 외에는 거의 페이퍼회사로 본사는 타지에 있고 사무실만 등록을 해놓은 상태에서 사무실을 찾아가보면 사람들도 있지 않는 유령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의계약을 골고루 나눠주다 보니까 그런 회사에서 설계를 많이 하고 설계를 그런데서 하다보니까 부실설계가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그부분에 대한 나름대로 현장여건과 설계가 제대로 반영이 되었는지 이부분도 사전심사에 많이 치중을 해야지 표준 품셈에 의해서 산출이 제대로 되었는가 안되었는가 이부분만 집중적으로 사전심사에 치중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현재 정읍시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산출근거가 적정하게 잡혔는가 안잡혔는가? 이 기준으로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현장요건과 설계에 반영이 제대로 되었는가도 봐주시고 또한가지는 설계서에 나와 있는대로 나름대로 공사감독이 제대로 되었으며 또한 준공처리는 제대로 되었는가? 정확하게 보라고는 못하죠. 그런데 제가 건설업을 했었던 사람으로서 보면 예를들어서 콘크리트 타설을 15전을 해야 되는데 어떤데는 10전도 안되어 있는데 건설업체와의 유기적 관계 때문에 민원이 발생되었는데도 민원을 묵살하고 준공해준데가 있습니다. 현재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우리 의원들한테 전화가 오거든요. 참 그러면 개별적으로 그부분에 대해서 지적은 못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이런 일들이 없어져야 되기 때문에 근절되어야 하기 때문에 우리 기획감사실에서 이런 부분을 차츰 강화해서 준공처리 부분이 읍면에서 자체 준공처리되기 때문에 그부분에 대한 공사감독 지휘가 제대로 되었는가에 대해서 앞으로 집중적으로 감사를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

11시30분 정회

11시4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다음은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주요업무추진상황보고)
병태

이병태위원장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택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2쪽에 인구증대시책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출산장려금이라고 했는데 제 생각에는 이것도 출산 축하금이라고 해야지 소새끼 낳으면 장려금 준다는 식으로 어감이 좀 그래요. 두자녀를 낳았을때 얼마줍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두자녀 낳았을때 20만원이고 세자녀 이상은 30만원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내년에는 좀 달라지지 않아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보건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택술

김택술위원

그쪽의 의견을 들어봤더니 많이 달라지더라고요.
그런데 제 생각은 출산장려금이 됐든 축하금이 됐든 1백만원, 2백만원 많이 주는데는 5백만원 주는데도 있어요. 그런데 일시에 준다고 해서 조금 효과는 있겠지만 큰 효과는 없으리라고 보고 장기적으로 내다볼때는 젊은 여자들이 맘놓고 출산을 할 수 있도록 그 여건을 만들어줘야 하거든요. 내 생각으로는 애기를 낳아서 어디에 맡기고 맘 놓고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돈으로 해서 탁아소에 맡기고 병원에 가고 하면 어디 신문을 보면 애기 하나 키우는데 한달에 80만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번에 1백만원이나 2백만원 주고 방치해버리면 어차피 그 사람들이 어디에 못 맡겨요. 그래서 애기를 안낳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아시겠지만 우리 나라에 출산율은 여자 1인당 일생동안 낳은 애기 숫자가 1.08명까지 떨어졌었어요. 세계 최하거든요. 그러다가 지금은 조금 올라서 1.13명정도 그것도 현재 세계 최하입니다. 인구가 장기적으로 줄지 않고 현상유지를 하려면 여자 1명당 2.05명을 낳아야 해요. 그래야 애기 낳다가도 죽고 크다가도 죽고 해서 그래야 장기적으로 현상유지가 되는데 현재 우리나라는 그 절반도 안됩니다. 인구가 앞으로 조금 더 늘어난답니다. 수명이 연장되어서 그래서 4,920만명까지는 늘어나고 그 다음부터는 줄어든다는 이런 보고가 나왔는데 그것이 사실이에요. 앞으로 참 큰 문제입니다. 애기 하나를 낳아서 자칫 잘못하면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까지 다 모셔야할 입장, 중국이 그런 입장이 되었거든요. 여담같지만 우리가 서주를 갔더니 초등학교가 끝나서 점심시간이 되니까 학교앞에 차가 엄청 많이 와있어요. 잘사는 사립학교거든요. 그래서 알아봤더니 그 애기 밥먹이려고 데리러 온 차들이에요. 점심시간이 두시간이랍니다. 집에가서 따뜻한 밥먹여서 쉬었다가 데려다 주고 아주 왕자대접을 해요. 왜냐면 애기 하나만 낳기 운동을 해가지고 여자 남자 하나만 낳았으니까 양쪽에서 아버지 어머니, 장인, 장모해서 4명이 되고 애들이 나중에 더 크면 할아버지까지 6명을 부양해야할 입장이거든요. 정말 시급한 문제인데 이 출산율을 올릴려면 제생각에는 그래서 장려금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애기를 맘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기관이라든가 이런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니까 우리 과장님은 그런 것을 한번 생각하셔서 시에서 직영하는 어린이 집도 있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직영하는 어린이 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탁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그런데도 뭔가 보조해줄 것이 있으면 해줘서 최대한으로 거기에 신경을 써야 됩니다. 이것이 정읍시만을 위한 일이 아니고 국가전체에 해당되는 일이거든요. 그점을 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김택술의원님 질의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 현재 10월말 기준의 인구가 어떻게 됩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9월말로는 124,852명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매달 통계가 안나옵니까? 매월 전산을 통해서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매달 확인할 수는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일시에 15만명에서 유령인구, 위장전입자들 제하고 실질적으로 남는 인구가 137,000명에서 급격하게 1년만에 124,000명까지 줄어들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근본적 원인이 인구 저출산 문제도 있겠지만 우리 정읍시에서 가장 큰 영향은 나름대로 소득이 보전되지 않다 보니까 먹고살기 힘들어서 탈러시 차원에서 정읍을 떠나는 부분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래서 드리고 싶은 얘기는 지난 행정사무감사때도 지적을 했었는데 공무원들의 주소만 이쪽에 놔두고 외지에서 다니는 공무원분들을 일단 끌어안을수 없는가? 그런 질문을 드렸었고 그 이후에 우리 시차원에서도 각 기관을 방문해서 정읍시 주소갖기 운동 이런 것을 전개를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지난 신문보도에서 한번 지적을 한 적이 있지만 아직 많은 공무원들이 현재 위장전입만 해놓고 전주나 광주에서 출퇴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번 우리 정읍시청에서는 약 150명정도가 다닌다는 것으로 들었는데 실질적으로 체감지수는 더 많은 것 같아요. 강압적으로 안되는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정말 안됩니다. 거주이전에 대한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으니까. 그런데 이부분이 우리 시청직원들 전 직원이 위기감을 느껴야 되거든요. 현재 시점에서는 기획감사실에 지적한 내용 총무과장님 뒤에서 다 들으셨죠?
인구는 줄어드는데 공무원 수는 계속 늘어나고 재정도 약 4년전에 비해서 공무원 임금도 배로 늘어났고 현재 이렇게 재정적자는 늘어나고 재정자립도도 빈약해져 가고 이런 상황에서 결론은 지금 시점에선 공무원 정원조정을 해야된다는 얘기까지 나올 시점까지 되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위장전입자들을 어떻게든지 설득을 해서 현실적으로 정읍에서 거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하고 그다음에 민간 유관기관들, 경찰, 소방, 교육공무원 현재 제가 개인적으로 조사한 바에 약 60%정도가 외지에서 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대도시에는 공무원분들 하면 사실 중하류층이거든요. 중산층에서 중하층 밖에 안되지만 우리 정읍시 수준에서는 여기계시는 분들 다 알고 있지만 상류층이에요. 농사 100마지기 지어야 연소득이 3천만원도 안됩니다. 그런 상황에 많은 공무원분들이 약 1천명이 넘는 숫자들이 외지에서 출퇴근한다고 했을때 그 부의 유출로 인해서 사실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우리 시청공무원들이 먼저 위장전입자가 많이 사라져서 이 부분을 각 유관기관의 사람들에게 되도록 정읍에서 거주하기 운동을 벌였을때 공감대 형성이 될텐데 그 유관기관 공무원분들이나 교육공무원들 입에서도 시청공무원들 중에서 국장들이나 과장들 부터도 몇 명이나 이렇게 다니면서 말 그대로 외지에서 다니면서 우리한테만 와서 그런 얘기한다는 좀 뻔뻔하다는 얘기까지도 하더라고요. 저는 그런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부분을 염두에 두셔서 인구증대시책 부분도 업무추진을 효율적으로 좀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박일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10쪽에 평생학습도시 기반구축해서 하는데 평생학습축제는 우리 시에서 직접 주관을 하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이번에 공동주관으로 해서 교육청하고 과학대하고 같이 했습니다. 그런데 주관을 주도적으로는 저희 시에서 합니다.

박일위원

우리 시비있고 국비있고 하니까 우리 시에서 그렇게 하시는 것 같은데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연수 추진해서 보면 초중고생들 영어권이나 중국이나 일본 같은데 우리 학생들 연수보내는 것은 참좋은 것인데 예를들어서 평생학습축제 기간 동안에 중국어나 영어나 외국어 말하기 대회를 해서 우수하다고 해서 상을 탄 학생들 있잖아요. 그 학생들한테는 연필이라도 한자루씩 줘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저희들이 금년에도 44명이 해외에 갔습니다. 전라북도 적으로는 상당히 많고요. 도에서 해서 각시군에서 했습니다만 이번 축제기간동안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해외연수 기회에 가점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앞으로 할 계획이에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예를들어서 안내책자에는 그런 것이 하나도 안나와 있던데요? 계획만 하지 마시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시고 계시냐는 것이죠. 말하기 대회에서 상받은 학생들에게 해외연수할 때 현재 시험봐서 최고점수를 받아서 주는 것도 있지만 이런 것에서 가점을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가점을 주려고 지난번에 얘기할때도 그렇게 발표도하고 그랬고요. 이번에 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내년에 해외연수에 가점을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날보니까 상을 시상하시는 분들, 시장님이나 의장님이나 정인대학장님이나 그런 분들에게는 화동들이 꽃다발도 주더라고요. 그런데 정작 상받은 학생들에게는 연필 한자루도 안줘요. 뭔가 웃기는 것 아닌가요? 글자 그대로 평생학습축제는 애들을 위한 축제이지 그분들한테 화동들이 꽃주고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본질이 약간 호도되는 경우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그것은 좋은 지적입니다.

박일위원

조금 창피하더라고요. 그런 것은 문제가 되는 것 아닌가? 학생들도 그렇고 부모들도 그렇고 사기진작 차원에서 어차피 그 애들이 커서 우리 정읍시를 짊어지고 나가야 되고 더 나가서는 우리 국가의 인재가 될수 있는 아이들인데 그런 것도 상당히 사기앙양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또하나 우리 정읍시가 행사가 굉장히 많아졌습니다. 민선 4기 들어서 체육대회나 여러 가지 행사가 많아졌는데 우리 시에서 꼭 우리 직원들 동원해야할 필요가 있어요?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민원인들이 어쩌다가 한번 와서 민원해결을 하려고 왔는데 실과에 가니까 한두명밖에 안남았다는거예요. 담당자가 없어서 허탕치고 돌아간다는 얘기입니다. 그런 일이 왕왕 있었다는거에요. 저한테 찾아오는 민원이 아닌데 집행부에 가서 봐야되는 민원을 못보고 오니까 저희 방에 들러서 이게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 동사무소를 가도 한명, 두명밖에 없다. 실과에 가도 한두명 밖에 없다는거예요. 담당자가 없어서 어디갔냐고 물어보니까 행사장에 갔다는거예요. 이런 것은 조금 지양해야 되는 것 아니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충분히 이해하고 앞으로 그럴 계획입니다만 저희들이 행사가 의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많기는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읍면동에 일부를 나오라고 그랬고 동원을 해도 그렇게 했지 전체 한두명을 남겨놓고 나오라는 것은 와전된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제가 직원들만 말했지 실지로 이통장분들에게도 시에서 행사하면 몇 명씩 동원하는 이런 것은 조금 지양해줘야죠. 집행부 직원분들이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사명감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명감하고는 부합되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그런 것은 지양을 좀 해주시고 예를들어서 우리 정읍시에서 하는 시책사업에 있어서 시민들에게 홍보를 하기 위해서 각 실과에서 그런 행사장으로 한두명정도 나와서 하면 몰라요. 내 일만 알지 다른 과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잘모르는 분들이 있으니까 전체적으로 우리 정읍시를 홍보하기 위해서는 우리 시에서 이러이러한 시책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각 실과에서 한두명씩 나와서 그것을 보고 듣고 그 실과 다른 분들에게 전달도 하고 시민들에게 홍보도 해주라는 차원에서 인원동원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소모성 체육행사에 체육행사를 지원을 하면 그 동아리분들에게 판만 깔아주면 되지 우리가 관객이 되고 우리가 인원동원까지는 해줄 필요가 없다는 얘기죠. 그런 것을 많이 참고해주셨으면 합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직전에 우리 박일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공무원 각종 행사장 동원문제 이문제는 적극적으로 대안을 찾아야지 저희도 의원방에 있어보면 간혹 방송이 나와요. 각실과 필수요원 빼고 전원 행사장으로 나가달라는 식으로 멘트가 나오는데 귀한 고급 인재들을 행사장에서 막노동을 시키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요. 우리끼리의 행사인데 구지 거기에 사람이 많고 적음이 문제는 아닐텐데 왜 자꾸 그런 기획을 하고 하는 식으로 강요를 하는데 우리 총무과장님이 자청해서 그렇지는 않을 것이고 분명히 오더가 오는 곳이 있을텐데 그럴바에는 차라리 행사에 전문적으로 참석하는 분들을 아예 용역을 주세요. 1천명이든 2천명이든 행사 참여할때마다 1만원이든 2만원이든 주면 되지 않겠어요? 구지 공직자들을 업무현장에서 이탈시켜서 행사장으로 보내는지 이해할 수 없고 그것이야 질문한 내용은 아닙니다. 그리고 소양고사가 있는데 소양고사가 뭐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공무원들의 자질 소양을 검증하기 위해서 1년에 한번씩 행자부에서 주관하고 전라북도 주관으로도 하고 우리도 주관해서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관으로 해서 6급이하로 해서 우수한 성적을 가진 분들한테는 전입의 우선 순위를 부여하면서 전라북도에 소양고사를 할 수 있는 자격을 줍니다. 그래서 도에서도 우수하면 행자부로 가는데 금년에도 소양고사를 과학산업과에 박수진씨하고 재난안전관리과에 우정석씨가 가서 3위를 한바 있습니다. 공무원의 자질을 자치단체별로 계급별로 해서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기본 업무지식 시험이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과목이 따로 있어요?
뭐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행정법, 행정학, 민법 그런 일상적으로 하는 그런 과목을 가지고 합니다. 거기에 외국어도 포함이 되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그렇게해서 현재 우리 시청공직자 두분이 소양고사에서 전국 3위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전국 자치단체 3위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자치단체별로 몇분이서 응시를 한거예요? 의무적으로?
거기에서 두분의 성적이 전국3위다?
그러면 그렇게 볼려고 하는 의미가 있을 것 아니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그렇게 보면 그 사람들한테 혜택은 우리가 소양고사 정읍시에서 봤을때 그분의 능력이 평가가 되기 때문에 전입이라든지 예를들어서 다른 인사의 우대, 배치에 관계되어서 조금 가감이 되고요. 도에 추천이 되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분들은 도나 중앙부처로 전출도 할 수 있는거예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전출은 상대방에서 서로 의견이 되어서 올라가고 그러는데 소양고사해서 전출하고 그것은 아닙니다. 1등이 아니면 도에서도 안데려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1등을 해야만 도에 들어갑니까?
평생학습축제에 대한 우리 총무과 자체 평가는 어떻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저희들이 평가를 했을때는 이제까지의 각종 축제는 진행자하고 관객을 놓고 봤을때 별도라고 봤는데 저희들이 평생학습축제의 평가를 한다면 이것은 거의다가 우리 시민, 남녀노소 초등학생부터 70대 어른까지 남녀노소가 같이 참여하는 행사라고 봅니다. 그래서 항시 축제를 하다보면 폐막식때 관객들이 별로 없는데 이번에 평생학습축제의 폐막식때도 출연진들이 그대로 같이 참여하다보니까 행사의 질로 봤을때는 비록 관람숫자는 적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은 이틀간에 약 1만명으로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시민들이 참여해서 이것이 평생학습이란 항시 배우도록 해야되겠다는 인식은 상당히 가져서 이 축제는 계속 발전방향으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래요? 장소문제는 어떻다고 생각되세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장소가 가장 걸림돌이 되었는데요. 이번에 항시 정읍사 공원 일원에서 하다보면 도서관이 인근에 있다보니까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도 장소가 그런다고 해서 공설운동장이나 체육센터로 들어가는 것도 어려움이 있고요. 내년에는 적의의 장소를 한번 해서 이것이 계속하는 것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만 제일 어려움이 있는 것이 도서관하고 인접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민원이 발생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시기는 어떤 것 같아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시기는 좀 앞당겨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 추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준비상태는 어떠했어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준비는 저희들 나름대로는 많은 준비를 했고 체험부스도 31개나 해서 많이 준비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총무과장님도 자인하다시피 장소도 적절한 장소는 아니고 시기적으로도 조금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어요. 상당히 추울때 행사를 올해만 그랬던 것이 아니고 작년에도 행사할 때 추웠던 것 같아요. 그리고 준비상태는 제가 볼때는 저도 평생학습축제의 위원인데 적극적으로 역할은 못했지만 준비상태는 그런대로 잘 했다고 보고요. 다만 아쉬운 것은 개막식때 진행에 문제가 있었죠?
태극기 찾기가 굉장히 어렵던데 진행도 순서대로 안하고 그런 부분은 사전에 공식행사니까 차질없도록 준비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장소하고 시기문제는 적극적으로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제가 힘주어서 얘기를 하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고 과장님도 장소가 적절하지 않다 시기도 조정할 필요가 있다 하는 것을 공감하고 계시니까 도서관 밑에서 그런 행사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 정읍시 미래의 모습으로 봐서는 경쟁력 있다고 볼수는 없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인정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장소는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고 시기야 좀 더 조정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앞으로 준비야 더 열심히 더 잘하신다고 하니까 그렇다고 치고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외국의 대기업이나 아니면 우리나라 국내굴지의 대기업들은 이런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그래요. 고용자 스트레스나 지나친 근무 때문에 오는 과로 스트레스 이런 것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영문으로 하면 EAP라고 그래요. 인플로이 고용자 언시스턴스 프로그램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데 우리시도 해마다 공직자 중에서 이런 저런 이유로 몰하시는 분들이 있죠?
그것도 우리 공직사회에서 충분히 예방하고 사전에 관리하면 충분히 그런 일이 없도록 사전에 할 수 있는데 우리가 그런 부분에 너무나 무관심하고 소홀히 해왔던 것 같아요. 많은 고급인력들이 그런 일들로 이런 저런이유로 해서 유독 공직사회가 우리 지역정세로 보면 업무후 퇴근후 술이나 여타 다른 것으로 공직생활의 연장까지 되는 것 같아요. 근무가 딱 끝나면 공직업무는 거기서 끝나야 되는데 우리 정서상 그것이 아니고 술로 연장이 되고 그러다보니까 과도한 스트레스 과도한 피로가 계속 누적되고 있는데 이것을 적절히 관리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조직내부 문화를 그런 쪽으로 코드를 맞추면 가능하지 않겠느냐 지난번 보건소때도 얘기했었지만 그런 스트레스나 과로를 어떤 일정한 자격을 갖춘 정신과 의사가 일정하게 상담을 해서 그분들이 직장내에서 그런 일을 적절하게 소화를 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줄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정책적인 제안이니까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그래서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또는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그렇게 정신이 맑고 몸이 건강한 상태에서 건전한 아이디어도 나오니까 그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연구검토를 해주실 것을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박일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4쪽에 보면 우리 정읍시에 자율방범대 34개에 우리가 보조금 주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이분들에게 우리 정읍시에서 활동을 어떻게 해달라고 주문할 수도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지금 자율방범대에 주는 것이 2명씩 야간에 근무를 합니다. 그분들의 급식비를 줍니다. 그다음에 방범활동을 하기 위해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유류대를 일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것이 없는데 물론 저희들도 운영을 경찰서에서 운영을 합니다만 저희들도 특별히 시에서 한다면 경찰서와 협의해서 어떤 사업을 추가로 해서할 수 있는 것은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박일위원

제가 어디라고 말씀은 안드리겠습니다. 어떤 자율방범대 같은 것은 순찰하는 것을 한번을 못보는데 그분들 하시는 말씀이 시에서 주는 돈 다 아꼈다가 여름에 야유회를 가더라고요. 그분들이 진짜로 순찰을 하면서 그 돈이 제대로 잘 쓰여지면 모르는데 자기들 놀이공간 순찰하시는 분들 콘테이너 박스에서 TV틀어놓고 저녁에와서 놀다가고 순찰은 뒷전이고 말하자면 제대로 돈이 안쓰여지는 곳도 있어요. 그것을 좀 감안하시고 또하나는 우리 시에서 자율방범대에 순찰을 제대로 많이 해주시라고 주문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밤에 초등학교 같은데 가보셨어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학교 한번씩 가볼때 있습니다.

박일위원

학교 가보면 고등학생도 아닌 것 같아요. 초등학생 조금 큰 애들이나 중학생 애들이 담배피우고 여학생이든 남학생이든 볼상사납게 껴안고 있기도 하고 그런 것이 많더라고요. 그것이 청소년 문제인데 그것이 부모가 제대로 잘 간수를 해야겠지만 그것도 우리 시에서도 좀 해야 될 것이 아닌가 그러다가 나중에 발전해서 더 잘못된 길로 가기전에 우리 자율방범대 같은데서 학교 같은데도 순찰을 더 강화해달라고 그렇게 주문 한번 해주시죠. 이상입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님 질의 하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우리 정읍시에 총무과 부서가 아주 중요해서 당부말씀을 하나 드릴까 합니다. 제가 이전에 업무보고를 쭉해오면서 총무과가 마지막 부서가 되었는데 국과장님들로 하여금 이런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업무보고의 취지와 목적에 대해서 혹시 아시느냐고 여쭤봤었고 또 지방의회 제도에 대해서 그 취지와 목적이 무엇인 것 같냐고 여쭤봤었는데 의외로 답변이 엉뚱한 답변들이 나왔었어요. 일간에 우리 정읍시 행정운영 상태를 보면 우리 지방의회 제도에 대한 진정한 의미와 취지를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여기 계시는 의원들의 입장이 주민의 대표기관이고 주민의 대표기관이 물론 지방의회 제도가 지방분권 대립형 의회제도를 채택해서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집행기관인 시청공무원들이나 단체장에 어떤 견제와 감시역할을 하는 기능이 있지만 그 이전에 앞서 우리 본연의 자세는 시행정을 이끌어가면서 지방자치제도가 시행되고 나름대로 시행정을 끌어가면서 민심을 수렴해서 시정책 수렴하는데 반영을 하라고 지방자치제도의 의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은 우리 의회 의원들을 감시자로서의 역할로만 보지 마시고 함께 의논하고 함께 주민의 공감대를 모아서 시 정책에 반영시킨다는 어떤 파트너쉽을 가지고 우리 의원들을 대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말에 요지와 취지가 무엇 때문에 그러냐며 제가 1년5개월동안 의정활동을 하고 있지만 의정활동을 해오면서 보면 정말 중요한 것들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 업무보도 하지 않고 의견도 수렴하지 않은체 시 정책에 수립을 해서 이끌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유난히도 현 자치단체장과 의회의 대립이 심화되었다는 그런 기사들이 많이 나가고 있어요. 일례로 여론조사 같은 것들을 해서 여론조사가 9천명에 대한 여론조사를 했으면 우리 정읍시 시민들의 8%에 관한 인구비율인데도 불구하고 그런 설문조사부분도 한다고 얘기도 안하고 결과치가 나온 부분에 대해서 나름대로 의회에 보고도 하지도 않고 또 결과물에 대한 행정에 반영도 하지 않고 이런 것도 있고, 또 잘아시다시피 이번 우리 정읍시에서 여러 가지 물품용역 계약건에 대해서 우리 주민들이나 관계 업자들, 또 우리 의회 의원들과의 협의도 없고 전체적인 공감에 반하는 나름대로 계약금액을 상향조정하는 일련의 이런 과정들 이런 부분들을 보면서 너무나 현재 지방자치제도의 의미를 모르고 주어진 권한을 너무 남용하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장 우리 국장님이나 과장님들께 갖고 있는 가치관과 우리를 보는 시각을 조금만 바꿔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혹시 총무과에서도 중요한 정책결정을 하거나 또는 계획을 하는 중에 우리 업무보고에 빠진 부분은 없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장의원님 말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앞으로 의회하고 집행부하고는 상호간에 서로 같은 수레바퀴라고 생각을 하고 서로 협조하고 이해하고 서로 동참하는 것이 옳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물론 시에서 수립해서 시행하는 모든 업무를 의회와 상의는 할 수 없다고 봅니다. 전체는 다 못하더라도 그래도 시민의 의견을 듣는다거나 시민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때는 의회와 같이 사전협의가 있어야 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무튼 다는 못해도 중요한 것은 해야겠죠? 그부분은 그렇게 인식을 하시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중요한 것, 그것도 시민을 위한 것, 시민 전체에게 관련된 사항 그런 것은 필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전체적으로 우리 시행정이 결론은 모두가 시민을 위한 것입니다.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고요. 그렇게 당부말씀을 드리고 그래서 파트너쉽을 가져달라는 주문을 드린 것이고 4쪽에 보면 이통장협의회 한마당행사 및 선진지 견학 2회에 지원이 나간 것이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이통장 한마음 행사를 금년 1월에 예술회관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모여놓고 했고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선진지견학은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지난 5월에 영광 원자력발전소를 한번 갔다온 일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래요? 우리 전체적으로 이통장님들 전원 다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전원은 다 못합니다. 7백명이 되는데 전원은 못하고요. 협의회 읍면동 협의회 회장들이 있습니다. 회장님, 총무 이런 분들을 모셔놓고 시의 협의회가 구성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통장님들 도차원에서 한마당 행사 겸 교육을 한 것이 1월이었나요?
그때 외람된 말씀인데 그때 행사장에서 시장님이 이미 우리 의회에 2007년도 예산반영을 이통장님들 해외연수 비용과 손자손녀 자녀 장학금까지도 요청이 들어와서 그때당시 예산이 부결된 적이 있었잖아요? 그런데 시장님이 그 내용을 알고 그랬는지 모르고 그랬는지 한마당 행사때 예산반영을 시켜서 해외연수도 시켜주겠다. 손자손녀 장학금도 지급하겠다고 하면서 선심성으로 얘기를 하셨어요. 부결되고 15일이 경과가 된 이후에 그런데 그때 시장님이 알고 그얘기를 하셨습니까? 모르고 하셨습니까? 공개적인 행사장에서요? 모르고 하셨겠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그전에 없었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담당과장님이시니까 여쭤보는 것이예요. 담당과에서 보고를 제대로 못해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알고도 그냥 그렇게 천연덕스럽게 얘기를 하신 것인가 궁금해서 질문드린 것이었고, 제가 알기로는 6월인가 7월에 사무관 인사가 있어서 직무대행으로 나가신 분들이 거의 이번에 교육을 마치고 진급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예측가능한 인사제도를 운영한다고 해서 드리는 질문인데 제가 알기로는 이번에 교육을 갔다왔는데 진급을 못한 분이 한분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혹시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특별한 사유는 없고요. 지금 말씀드리기 부끄럽습니다만 우리 대기자가 아직까지 그냥 있어서 양해를 구했습니다. 7분이 갔다와서 전부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만 본인한테 연령으로 해서 좀 참아달라고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니면 특별한 사유가 있나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특별한 사유는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예측가능한 인사시스템 도입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제가 생각할 때 시청공무원들의 에너지는 승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적으로 공직생활을 하면 30년 이상들을 다 하시지만 그분들의 희망이고 에너지는 승진인데 이 승진제도에 대해서 인사제도를 투명하게 운영하겠다고 했지만 여러 가지를 보면 공무원분들의 주어진 업무와 관련한 기술자격 취득부분이 인사제도 현재 반영되고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기술자격에서 가점을 주는 기술이 별도로 있고요. 전부다 주는 것은 아니고요. 가점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왕이면 관련 업무와 관련된 기술자격을 취득하면 자격증을 제시하면 제가 봤을때는 인사고가에 반영이 되어야 그것이 나름대로 예측가능한 인사제도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연령제한으로만 무조건 승진을 시켜줄 사항은 아니고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우리 시청에 소속된 공무원분들이 엄청나게 고급인력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능력도 무궁무진한 분들이고 사실 약 90년 이후에 입사한 분들은 치열한 경쟁력을 뚫고 입사를 했고 무궁한 능력도 잠재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무원 특유의 어떤 일에대해서 일을 저질러서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 책임만 묻고 거기에 대한 성과가 좋게 나오면 인사제도에 반영을 안시켜주기 때문에 스스로 도발적 행정부분에 대해서 무언가 일을 찾아가는 행정은 안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이 뭐냐면 인센티브 어떤 성과에 대한 인센티브가 제공되지 않아서 그런다고 생각을 하는데 앞으로는 인센티브 제공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떤 노력한 부분에 대한 성과물이 나오는 사람들에 한해서는요.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그 인센티브는 저희들도 제공하려고 준비중에 있고요. 공무원의 능력은 진짜 전부다 똑같습니다. 저도 표현을 할때 동전의 앞뒷면으로 표현을 합니다만 공무원의 능력의 차이는 일을 맡겼을때 할려고 생각하냐 그렇지 않으면 꺼리고 안할려고 하느냐 그차이에 불과하지 능력은 우리 공무원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여건을 총무과장님께서 마련을 해주셔야죠. 이번에 참고로 국화축제 거기보면 대체적으로 잘했다고 평가가 되더라고요. 주민들도 그렇고 의원님들도 그렇고 그런데 특이한 부분이 행사 리후렛을 보니까 단이와 풍이를 입체적으로 표현을 해서 저 개인적으로도 어떤 사람이 했나 싶어서 인쇄업체에서 했는지 담당공무원 머리에서 나왔는가 궁금해서 추적해본 적도 있어요. 공무원 분이 한달간 고민해서 만들었다고 하던데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술센터 소장님한테 참 이런 분들은 인센티브에 반영이 되어야 할 것 같다고 그런 얘기도 했었지만 그런 분들이 어떤 성과물에 대해서 칭찬을 받고 인센티브에 적용된다면 아마 앞다투어서 우리 공무원분들이 어떤 연구를 하고 성과물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참고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지금 각읍면동에서 동향을 받고 있죠?
총무과에서 요구해서 받고 있습니까? 아니면 자체적으로?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자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지시한 적이 없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예, 동향이라는 것은 읍면동에서 나오는 것은 그전부터 계속 하던 사항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그런데 지금 읍면동에서 동향보고 건에 따라서 가점을 부여받는다고 그래요. 가점주는 것이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가점주는 것은 없고요. 저희들이 읍면동 평가를 할때 가감은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각 읍면동에서는 그런 가점이 부여된다고 해서 앞다투어서 동향보고를 하고 있는데 그 동향보고가 진정한 동향보고가 되어야 하는데 거짓동향보고가 수없이 올라오고 있어요. 다시 표현하면 위에서 지시할 때 공무원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것이죠.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저희들이 동향보고의 종류를 말씀드렸습니다. 숫자로는 얘기를 하지 않았고 지금 동향보고가 없다고 그래서 마을별로 놀러가는 것이 동향이냐 그것은 아니지 않냐? 지금 우리가 배추씨를 어느 회사에서 잘못사와서 배추농사가 망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동향보고를 함으로 인해서 시에서 중재를 하고 종묘사하고 해결될 수 있는 이런 문제 이런 것이 동향 아니냐 그것이 수없이 많다. 농약을 잘못 써서 농산물을 망친때도 있을 것이고 이런 것을 찾아서 해달라는 소리는 했지만 숫자를 가지고 예를들어서 10건 한 읍면동하고 1건 한 읍면동하고 가점을 준다는 소리는 안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제 이전에 가점소리가 나오기 전 동향보고와 그 이후의 동향보고가 몇배 차이가 나냐며 3~4배 차이가 나요. 이전에는 평균 5~6건이 들어오는데 지금은 각 읍면동에서 많은 데는 30건 적은 데가 15건 정도 매일 그렇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심지어 사적인 모임까지 거기에는 사실만 들어오면 괜찮은데 없는 모임을 있는 것처럼 꾸며서 올려요. 우리 고급 인력들의 행정력 낭비이고 거짓말을 유도하는 것이지 우리 행정에 필요한 동향보고만 받도록 해야지 필요 없는 것 올리라고 그래서 어느 면 체육회 임원회의 알아봤더니 안해요. 체육회 회장도 몰라요. 한가지 예를들어서 그런 것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참고하시고 그런데 행정력 낭비하실려고 하지 마시고 과장님이 혼자 만들어서 하는것은 아닐것입니다. 틀림없이 시장님이 지시해서 하시는 것일겁니다. 과장님이 참고하셔서 시장님께 건의해서 이렇게 필요없는 동향보고가 올라오고 있으니까 진정한 것만 올릴 수 있도록 다시 지시를 좀 해주십시오. 할 수 있습니까?
인형

이인형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29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