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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학수 의원 5분자유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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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영수의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우리 정읍시에 여러가지 체육행사 부분이 너무 많지 않냐라고 지적을 하셨는데 전국 제일의 생활체육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그런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현재 우리가 2006년도 당시에 2007년도 예산을 세우면서 연합회장기배에 지원되는 금액은 예산을 다 삭감을 했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전체적 의견은 정읍시 행사가 왜 이렇게 많냐? 그런 쪽으로 많이 나왔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봤을때는 여기 계시는 국장님이나 과장님도 분명히 들으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을 시장님 생각이 공약사항이 생활체육 전국최고의 도시가 되겠다고 공약을 해서 그렇게 이해를 하고 추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우리 시민의 대표기관인 우리 의회에서 보는 시각은 그래요. 물론 생활체육도시, 전국 최고의 문화, 체육 최고의 도시가 되는 것도 좋으나 또 생산성이 있어야 생활체육도 하고 문화도 즐기고 하는 것이지 배 고파가면서 문화예술은 없거든요. 한 예로 우리의 재정자립도나 우리 자체 세수익에 비해서 우리가 현재 공무원 월급도 못주는 상황에서 아까 9천만원 밖에 안된다고 했지만 9천만원이라면 작은 예산 아닙니다.

우리 자체 세수익이 490억 밖에 안되거든요. 490억에 9천만원이면 작은 비율은 아니기 때문에 그런 마음으로 이해를 해주세요. 우리가 괜히 트집 잡는다는 생각보다는 우리 옛날 사극을 봐도 암행어사가 출두할때는 풍악을 울려라 할때 대부분 출두를 하거든요.

그런 것 처럼 지금도 그런 문화체육행사 부분이 결국은 축제성 행사입니다. 먹고노는 소비성 행사이기 때문에 그로인해서 경제성으로는 투자비율의 2.5배의 소득이 있다라고 했지만 그것은 전혀 근거없는 수치이고 이런 부분에 비판되는 부분도 있다라는 것을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꼭 맞다 안맞다를 떠나서 이런 부분에 비난의 여론도 있다는 쪽도 이해를 해주시고 한가지 질문과 함께 당부의 말씀드릴 것이 뭐냐면 국장님은 잘아시겠지만 11월1일에 행사가 있었고 시민체육대회 행사당시에 육상트럭 일부분 홈파여진 부분에 똑같은 장소에서 세명이나 다쳐서 입원한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좀 아쉬운 것이 뭐냐면 당시에 우리 문화체육과가 담당이었으니까 문화체육과 직원이든 불의의 사고가 발생되었을때 응급조치를 취하는 것이 보건소 소관이니까 보건소 직원이든 어떤 환자가 발생했을때 응급사태시에 응급조치를 취하고 사안이 중대하고 다친 부분이 많으면 분명히 호송부분까지도 담당직원이 우리 시청소속 직원이 따라가서 입원도 시켜주고 사후 후속조치까지도 취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본의원이 우리 지역구 주민이라 따라가서 한시간 가까이 기다려도 직원들이 한분도 안따라오고 그러니까 우리 오종태국장님께 제가 전화를 드렸었고 국장님 답변이 다친부분은 내일이라도 가면 되고 지금 행사가 우선이지 그 다친분이 우선이지 않다고 의견피력을 하셨고 차후에 답변이 잘못된 것 같다고 말씀을 하셨기에 지금 여기서 제가 추궁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그 이후에도 현재 시청직원이 한번도 안다녀갔어요. 오늘도 저한테 전화가 왔는데 퇴원을 해야되는데 누구한테 얘기를 해야되냐고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다음에도 만약에 그런 일이 있다면 그날 사고가 났을때 바로 조치를 취해서 안전망을 치든 덮든 했어야 되는데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세명이 다쳤는데 다친 정도가 한분만 미약해서 부끄러워서 그냥 도망갔지만 두분은 입원을 했어요.

그런 빨리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다른 곳에서 행사가 있어도 참고하셔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속하게 대응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국장님 말씀에 자체적으로 보험도 들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퇴원할때가 되어서 병원비 부분을 결산을 해야되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됩니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