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예술회관에 있는 국악단원에 대한 추가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방금 박일의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시에 국악단원의 근무시간에 의해서 지적을 받았었습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있었습니다.
단지 우리 공무원 수준에서 공무원 근로시간과 다르다고 지적을 받은 것이 아니었고 국악단원들의 공휴일이나 국경일때 시간외 공연을 했을때 시간외 공연에 수당이 문제가 되었었거든요. 예를들어서 그때 당시에 다른 지자체에 국악단원들은 통상적으로 정읍시와 마찬가지로 10시부터 14시내지는 15시까지 평상시에 근무를 하고 국경일이나 공휴일에 공연이 있으면 별도의 수당을 받지 않고 공연을 하는 것이 관례로 이어져 왔었습니다. 그런데 정읍시만 당시에 근무시간은 다른 지자체와 동일하고 국경일이나 공휴일때 시간외 공연수당 부분은 별도로 정읍시는 지출이 되었었기 때문에 당시에 우리 의원들로 하여금 지적을 받았었던 내용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시간외 별도의 근무수당이 지출이 되려면 평상시에 근무시간을 공무원에 준해서 근무하라고 지적을 받았었습니다. 그로인해서 2007년이 국악단원들의 단체협상에 의한 근로시간 요구로 참 시끄러웠던 2007년이었는데 지금 현재 근무시간이 10시부터 16시까지 조정이 되었다고 했는데 현재 국경일내지 공휴일때 시간외 공연수당 부분은 현재 어떻게 지출되고 있어요? 현재는 국경일이나 공휴일때 시간외에 공연을 해도 공연수당은 안나간다는 것이죠?
처음에도 우리 국악단에서 시간외근무수당만 요구하지 않았었으면 사실 작년에도 문제가 되지 않고 지적도 받지 않을 내용이었는데 근무시간은 짧고 시간외 근무수당을 요구를 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의원들한테 지적을 받았었던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장님께서 국악단원들에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런 일이 있었다라고 설득력이 있게 설득을 좀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술회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으므로 다른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짧게 말씀드리고 넘어가겠습니다. 정영수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으로 기적의 도서관 부지중에 주차장 부지가 협소했다는 지적사항은 본의원도 말씀드리고 싶었던 내용이거든요.
어떤 사업을 진행하기 이전에 사업이 선정되면 그 인근에 지가가 많이 상승됩니다. 그래서 처음에 사업계획 초기에 주차장부지를 충분히 검토를 해서 주차장 부지를 넓혔으면 작은 예산으로도 충분히 주차장 부지부분에 대한 마련이 되었을텐데 그런 부분 앞으로 사업계획을 짤때 우리 국장님께서 많은 참고를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두번째는 유진섭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인데 국악단원 근무시간을 현재 9시부터 16시까지로 조정을 했다는데 다른 지자체에서 현재 대체적으로 10시에서 15시까지 대부분 운영하고 있죠?
그런 부분을 앞으로 우리 국악단원들이 주40시간을 기준으로 해서 공휴일 시간외 공연수당 지급을 요구만 하지 않는다면 공연수당 지급하지 않는 조건으로 다른 지자체처럼 10시에서 15시로 탄력적으로 운영해 볼 것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그 다음 세번째는 4쪽을 참고해보면 현재 우리 국악단원이나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원들이 관외에서 거주를 45명이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부분을 우리 예술회관님께서 독려를 통해서 우리 지역에서 거주...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 국악단원 분들도 관외에서 거주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이 되도록이면 우리 관내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권장하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네번째로 13쪽을 보면 뮤지컬 달하노피곰도다샤 내용중에 홍보물 현수막, 포스터 제작 비용이 1,110만원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이 부분이 현재 제작이 관내 업체로 유인이 되었는지 아니면 관외 업체로 유인이 되었는지 그부분을 일단 묻고 싶습니다.
되도록이면 그렇게 관내업체를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관내업체에서 모든 홍보물이 제작되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06년도에 달하노피곰도다샤 공연 내용이 DVD로 제작이 되어서 많은 행사때마다 홍보물로 활용을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 뮤지컬 내용은 혹시 DVD제작이 되었습니까? 2006년도의 공연내용을 DVD제작을 해서 우리 정읍시를 찾는 손님이나 우리 정읍시를 제외한 다른 시도에 우리 정읍시를 홍보하는 홍보물로 활용해서 많은 효용성을 봤다고 제가 보고를 들었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큰 공연은 DVD제작이라도 되어서 우리 정읍시를 상징한 홍보물로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회관 리모델링 계획을 잡고 있는데 현재도 진행중입니까? 용역결과가 29억5천만원정도 소요가 된다고 나와 있다는 것인가요?
제가 봤을때는 우리 국장님이나 관장님도 잘아시겠지만 정읍시 재정이 넉넉한 편은 아니죠? 세수익이 5백억도 채 되지 않는 상황에서 물론 비용만 넉넉하다면 여러가지 리모델링을 통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문화의 질을 그부분에 서비스 하는 것도 좋겠으나 현재 재정이 빈약하기 때문에 예술회관 부분에 리모델링 비용으로 20억이 넘는 돈을 투자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할때도 부정적입니다. 그래서 최소 비용으로 리모델링을 하고 나름대로 의자에 객석 각도조절을 한다는 부분, 제가 2층에 올라가서 관람석 맨 뒷부분에 팔걸이 부분에 발을 딛고 올라가섰는데도 무대 맨 밑부분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는 검증과 검토를 충분히 하지 않고 리모델링에 들어가면 잘못하면 예산만 낭비될 수가 있거든요. 아마 그 부분에 관장님이나 다른 분도 한번 올라가보면 객석에 경사도를 더 높인다고 해도 과연 무대가 보일까 생각했을때 올라가보면 안보일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충분히 검토하시고 리모델링에 들어가시길 바라겠고 개인적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차원에서 리모델링을 권장하고 싶다면 의자의 객석에 대한 경사도 높이를 올릴려고 하지 말고 무대 높이를 상향시키면 적은 비용으로 전체적으로 효과를 극대화 시킬수 있지 않냐는 말씀도 드려볼께요.
무대높이도 올리는 것도 검토해보시고 현재 우리가 정읍시에 야외공연장이 있죠? 야외 공연장이 나름대로 효용성있게 활용을 못하는 방법이 지난 2006년도 행감때 들은 얘기지만 경사도가 너무 급경사이다 보니까 안전사고 위험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들었었어요. 그리고 현재 잔디로 되어 있는데 현재 우리 정읍시의 가장 큰 장점으로 볼수도 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는 없는 공연장이거든요. 단지 경사도 부분이 급경사이고 안전 휀스가 쳐있지 않기 때문에 효용성 면에서 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없기 때문에 활용을 못하고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최저비용을 투자를 해서 안전휀스 설치를 하고 있는 경사도에 콘트리트 타설을 통해서 경사도 계단형식을 보완하면 안전사고 없이 공연장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들은 얘기로 야외공연장을 활용할 수 없는 또한가지의 사유로 무대조명 기계들이 공연장 안으로 반입하는 부분이 어렵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맞습니까? 그 부분도 대안제시를 해보면 현재보면 공연장 무대 뒷편이 현재 앞쪽으로는 지면보다 낮은 지하상황이지만 그 뒷면에 벽을 허물면 그냥 도로와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그 뒷부분에 대한 담장부분을 개폐형식으로 만들면 차량이 유사시에 들어가서 무대장비 이런 것을 내려놓고 공연장으로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검토하셔서 최소의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야외공연장을 십분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에 요지는 예술회관에 29억5천만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것도 좋지만 그쪽에 투자되는 비용은 일부 삭감을 하고 조정을 해서 야외공연장도 맥심이 6억이지 사실 2~3억만 투자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기죠?
그래서 일부 예술회관의 리모델링 비용을 좀 절약을 해서 야외공연장도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 투자를 해서 양쪽 다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자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김택술의원님에 대한 추가질문을 드릴께요. 우리가 자료요청을 2006년 11월 1일부터 2007년 10월31일까지인데 아까 김택술의원님이 말씀하신 자료는 2006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 기준입니까?
그 부분 좀 맞춰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보건진료소에 당뇨질환자 치료 현황이 나열되어 있는데 각 진료소별로 해서 풍월리나 창동 진료소는 예를들어서 인원수가 116명, 204명 이렇게 나열이 되어 있는데 여타 나머지 진료소에 대해서 거의 0으로 나타나 있는 부분에 대한 원인은 뭡니까? 과장님 말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예를들어서 지금 풍월리나 창동 부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전문의료인에게 진단을 받아서 투약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까?
궁금한 내용은 예를들어서 풍월진료소나 창동진료소에 진료소장님께서 남다른 실력이 있는 것인지 그것을 여쭤보는 것이죠. 다른 진료소와 이 진료소에 어떤 차이점이 있으니까 당뇨환자 진료일수가 이렇게 현저한 차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이부분은 현재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때도 지적했던 상황이거든요.
어떤 진료소는 특정질병에 대한 진료일수가 아주 많고 또 어떤데는 아예 제로로 나타나고 해서 어떤 그부분에 대한 근본적 문제점과 대책부분에대해서 우리가 질타를 했었는데 이번에도 당뇨부분에 대해서는 비슷한 상황으로 나왔기에 어떤 개선이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현대인들이 가진 질병중에 가장 두드러지게 많이 눈에 띄는 부분이 당뇨가 많이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재 당뇨질환 치료는 못해줘도 당체크 부분은 많이 해줄 것 같은데 그런 기본적인 치료같은 것은 해줄 수 있지 않습니까?
진료소에서도요? 제가 알기로는 당질환도 응급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생각할땐 그렇습니다.
진료소간에 이런 진료투약일수 부분에 대한 현저한 차이가 있던 부분은 다른 진료소도 개선을 할 여지가 있다거나 아니면 그 해당 진료소가 위험을 무릅쓰고 투약일수를 많이 하고 있다거나 둘중에 하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차이점에 대해서 근본적 원인을 파악을 해서 해결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서 창동이나 풍월진료소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다른 진료소에서도 충분히 할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두루두루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보건지소장님들이 군복무 대체차원에서 현재 근무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일반적으로 레지던트 그 과정을 밟기전에 오시는 분들입니까?
현재 우리 관내 보건지소에서 의료사고에 대해서 접수된 부분은 없습니까? 의료사고 부분이 일어나지 않게 사전에 교육을 많이 시켜줘야 할 것 같고 면단위 부분에 보건지소에 공중보건의가 많이 파견나가 있는데 지금 전체적으로 면민분들하고 유대관계 부분이 원활한 부분이 아닌 것 같아요. 지역에 행사가 있다거나 체육행사가 있거나 하면 많이 참여를 해서 지역주민들간에 유대관계를 돈독히 해서 또 여러 가지 지역에 현안사업도 같이 숙의하고 이렇게 해야되는데 대체적으로 보면 보건지소장님들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소홀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보건소에서 교육을 좀 시켜서 지역민들과의 유대관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부탁을 하고 교육을 시킬 필요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