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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진상 의원 발언

132회 제1전원위원회2008-02-21

박진상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상

박진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정읍시청 핸드볼팀 창단과 관련된 업무보고 청취 및 의견개진을 위한 제132회 정읍시의회 전원위원회 제1차 회의를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의2 제1항 제3호 규정에 의거 개회 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는 정읍시청 핸드볼팀 창단관련 의원님들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고 이를 집행부에 통보한 바 있으며 이에 따른 행정사무 처리상황 보고를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청취하고, 문황행정국장 및 문화체육과장, 기타 관련 실과장의 질의 답변을 통하여 핸드볼팀 창단시 예상되는 소요예산 확보방안 및 의문사항을 확인 점검하고 시의회 의견표명과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의원님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는 찬성보다 반대 및 2종목의 실업팀 운영은 정읍시 재정형편상 무리로 1종목의 실업팀 운영의견이 다수임을 통보한바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기 제출한 자료 및 보고내용을 참고하시어 핸드볼팀 창단과 관련 문제점이 있거나, 바람직한 추진방안이 있는 경우에는 질의 답변 시간을 이용하여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 핸드볼팀 창단관련 행정사무처리상황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정읍시청 핸드볼팀 창단관련 의원님들의 여론을 수렴한 결과에 따른 행정사무처리상황 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안녕하십니까? 문화행정국장 오종태 입니다. 희망찬 무자년 새해가 밝은지 어느새 2개월이 지나고 24절기의 하나인 경칩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 문화행정국 업무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어린 사랑을 보내 주시는 박진상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함께하신 의원님을 모시고 정읍시청 여자핸드볼 실업팀 창단계획 및 행정사무처리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먼저 행정절차 및 효과분석, 핸드볼 창단관련 행정사무 처리사항, 창단관련 금후 추진계획 순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2페이지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 실업팀 창단에 따른 행정절차 및 효과분석입니다. 먼저 창단에 따른 흐름도를 말씀드리면 2월중에 시정조정위원회의 심의 의결, 조례 전부 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창단 결정 및 발표와 함께 감독을 지명하고 2008년 3월 4일까지 정읍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 운영 조례 전부 개정 따른 조례안을 입법 예고중에 있습니다. 또한, 창단의 효과로는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인 가치로 구분할 수 있으며, 사회적인 가치로는 학교체육의 활성화 및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며, 경제적인 가치로는 핸드볼을 마케팅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공중파 중계 방송을 통한 농축산물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 쌀과 한우의 홍보 극대화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07년도 태권도, 레슬링등 11개 전국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단풍미인 쌀 · 한우 홍보와 함께 14 ~ 20억원 정도의 경제유발 효과를 거둔바 있습니다. 다음은 4페이지 실업팀 운영계획입니다. 정읍시 운영 실업팀은 검도와 핸드볼 2종목으로 정원 25명에 9억 4천 1백만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원의 임용은 1년으로 하되 연장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실업팀 운영에 따른 예산확보 방안입니다. 검도는 전라북도 체육회와 협의를 통해 매년 소요되는 급료등 예산 총액 3억 6천 1백만원중 20%를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핸드볼의 경우 2008년도는 창단비 및 운영비등 예산소요액의 50%인 3억 5천만원을, 2009년도는 40%를, 2010년 이후부터는 30%의 예산이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적극 요구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실업팀 운영계획입니다. 검도 및 핸드볼 2개 종목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 상위 입상을 통해 시민들에게 자긍심 고취 및 정읍 브랜드의 가치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페이지 2개 종목 실업팀을 운영할 경우 시 재정 여건상 무리라고 보는데 이에 대한 대책입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검도와 핸드볼 2팀을 운영할 때 이에 소요되는 예산액은 9억 4천 1백만원으로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 타 자치단체와 비교할때 1개 핸드볼팀 운영비 보다 적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에 따른 운영비 확보방안으로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 체육회에 예산지원을 적극 요청하는 한편, 핸드볼의 경우 스폰서 업체 발굴 및 스포츠 마케팅, 향토기업 발굴 및 정읍시 핸드볼협회, 시민 단체가 참여하는 후원회를 발족하여 부족 예산을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핸드볼 창단시 예비비 사용여부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선, 창단에 필요한 선수 급료 및 운영비를 최소한의 범위내에서 예비비 사용을 검토하고 2008년 제 1회 추경예산에 편성,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페이지 상급기관의 지원대책입니다. 전라북도 및 도 체육회와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 및 공유를 통하여 2개 종목 실업팀 운영에 따른 예산지원이 차질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또한, 2008년 2월 15일에는 대한핸드볼협회를 방문, 협회차원에서 우수선수 영입 및 감독 선임에 대하여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 받은바 있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핸드볼팀 창단시 인건비 지출을 총액인건비 범위내에서 운용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총액인건비는 행정자치부 지침으로 적용대상 19개 항목을 엄격히 규정하고 있으며, 예술단원 운동부의 급료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은 일반보상금으로 총액인건비 적용대상에 포함되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기존 체육에 대한 예산 절감대책입니다. 정읍시청 핸드볼 실업팀을 창단할 경우 우리지역 브랜드 가치 상승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전국대회 개최 이상의 효과가 있을것으로 판단,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 예산을 일정 기간 10% 정도씩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8페이지 핸드볼 창단 관련 행정처리 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정읍시 검도회 관계자와 면담 6회, 정읍시 핸드볼협회 관계자와 3회 면담을 하였으며,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 체육회를 방문하여 핸드볼팀 창단에 필요한 예산지원 등을 약속 받은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에는 시 의원님들을 대상으로 핸드볼 창단에 따른 필요성을 개별적으로 설명드린 바도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전체 의원님들을 모시고 의원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정읍시 체육협의회 운영위원회에 핸드볼 창단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여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창단 관련 금후 추진계획입니다. 2008년도 2월중에 시정조정위원회의를 개최하여 핸드볼팀 창단을 심의 의결하고 정읍시 체육협의회 정기총회에 안건을 상정하여 정읍시 체육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전라북도 및 전라북도 체육회등 관계부서 방문절차를 거쳐 가칭 정읍시 여자 핸드볼 실업팀을 창단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창단 발표와 동시에 시민 핸드볼 실업팀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후원회를 발족, 실질적인 지원과 명실상부한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 실업팀의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 실업팀 창단의 필요성 및 당위성에 대하여 전북방송등 각종 언론매체를 이용하여 대 시민 홍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며, 3월중 임시회 개회에 맞추어 정읍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설치 · 운영 조례를 전부 개정할 계획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타 자치단체 선수단 보수표 및 행정자치부와 감사원에 유권해석을 의뢰한 자료에 대하여는 의원님 질의시 자세히 답변 드리도록 하겠으며, 아무쪼록 이시간 이후 가칭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 실업팀이 시민의 축복 속에 창단되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고 뜻을 하나로 모아 정읍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정읍시청 여자 핸드볼 실업팀 창단에 따른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문화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문화체육과장과 함께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전원위원회는 제1차로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의 질의 답변을 통하여 위원님들의 의견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제2단계로 위원님들만의 간담회를 통해서 의회 안을 집행부에 통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 일답 방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핸드볼팀에 앞서서 우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 검도팀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모르니까 검도팀 운영현황을 먼저 간략하게 청취를 하는 것도 참고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검도팀 현재 운영비하고 입상실적이라든가 개괄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먼저 설명을 듣고 싶은데 위원님들께서 동의를 하시면 듣고 싶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정도진위원께서 방금 말씀하신 사항은 현재 우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실업팀 검도팀의 운영사항에 대해서 각종 재정지원 등 운영비와 거기에 들어가는 하나의 소요경비와 그다음에 그동안에 검도팀에 기여를 한 어떠한 입상실적 이 부분에 대해서 듣고자 합니다. 다른 위원님들도 여기에 동의를 하시지요. (동의합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럼 그 부분에 대해서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간략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검도 정읍실업 시청팀은 8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선수7명, 감독1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2008년도 예산은 3억6천1백만원으로써 도비2천5백만원, 시비3억3천6백만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성적은 성적이 부진한 편입니다. 작년에 9월달에 전국추계 실업대회에서 준우승을 한바 있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정읍출신 몇 명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읍출신은 현재 없는 편입니다. 감독은 정읍에서 도장을 운영하고 계시고 정읍에서 살고 계십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창단 된지가 몇 년 되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2003년도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2003년도부터 지금까지 계속 되어 있다는 것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안에 한번 해체 되었다가 재창단이 된지가 2년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이 맞습니까? 2003년부터 창단을 해서 계속 지속되고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재창단은 2003년도에 되고 현재 감독체제가 주석영으로감독이 변경된 것은 2년 되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때 재창단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감독교체가 있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2003년도부터 2007년도까지 성적을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까지 최근 3년간은 작년 1개대회 실업팀만 실업대회에서 준우승한 성적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업팀 창단의 목적이 무엇이라고 과장님께서는 판단하고 계시는지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어떻게 해서 시에서 실업팀을 운영해야 되고 효과가 무엇이 있었는지 설명을 간략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원래 법적인 것은 국민생활체육진흥법에 의해서 1천명 이상 종업원이나 직원이 있을 때에는 실업팀을 창단하도록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그래서 정읍시에서 1개 실업팀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 법적인 근거입니다. 그다음에 국민체육진흥법, 현재까지 검도팀을 운영하면서 성적을 못낸 것은 사실입니다. 앞으로 성적을 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업팀 창단이 의무사항은 아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법상은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의무사항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법적으로 창단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법적인 강제사항이라고 보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업팀은 무엇을 창단으로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전라북도체육회와 정읍시체육회...
도진

정도진위원

그것이 권장사항 도에서 엘리트 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권장사항이지 법적인 의무는 아닙니다. 과장님께서 확실히 알고 이야기를 하셔야 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하여야 한다로...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정읍에 축구팀도 만들고 야구팀도 만들고 그렇게 권장한다는 이야기입니까? 무슨이야기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업팀 운영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법으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법에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법조항을 가져와 보세요.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3쪽에 보면 실업팀 운영계획이 나오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정병선위원

거기를 보면 3년 동안 성적 부진시에 도에 인계하거나 해체한다는 내용이 있는데 이 내용을 지침이나 조례에 명시할 수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운영에 어떤 방법이기 때문에 조례에는 넣기가 좀 그런 사항이고 그래서...

정병선위원

운영지침은 어떻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침도 그런 표현은... 1년에 한번씩...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는것 알고 있습니까? 잘 모르시겠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여기에 보면 내용이 분명히 들어가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팀을 해체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그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장기적으로는 1개팀으로 가야한다 라는 것을 공감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지적을 하신 사항이고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현재 불가피하게 2개팀으로 창단이 되어서 운영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시민정서라든가 여론 또 경제적인 사회적인 가치 효과등을 검토해서 또 의회에서 예산세울때 통제도 가능하고...

정병선위원

본위원 이야기는 하나만 추진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2개를 하든 3개를 하든 해서 가치가 있다고 하면 할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그러나 실적이 부진한 하나의 팀을 계속한다는 것도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이것을 명확하게 하기 위해서 어떤 지침이나 확고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무엇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명시만 해놓고 나중에 하지 않을경우에는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조례 개정에 계약을 1년에 한번씩 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 관계는 깊은..

정병선위원

다른데에 넣을수 있냐는 말씀입니다. 여기에서 안 된다고 하면 한번 검토를 해보십시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실적이 부진한 팀을 계속 지속적으로 할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예산이 따르는 것 아닙니까? 우리 정읍시를 홍보하고 또 정읍시에 시너지효과를 줄수있는 팀은 계속적으로 운영해도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국장님께서 보고하신 것을 보면 도 체육회나 팀을 해체한다 이 계획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1회성 내용이냐 본위원은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1회성 보고서로써 본위원은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을 명확히 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해 주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박일위원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1년에 전국대회 규모나 해외에 보통 몇 차례나 갔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유과장

10개 대회 정도 됩니다.

박일위원

예산에 계상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편성되어 있는 금액에서 지출을 합니다.

박일위원

검도선수들이 요구하는 대로 지원을 제대로 다 해주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박일위원

작년에 러시아에 가서 시합도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재작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국제대회가 아니고 자기들끼리 저희가 말씀을 드리면 검증된 국제대회는 아니고 동아리 같이 해서 초청받아서 간 대회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검도선수들이 충분하게 흡족하게끔 훈련비등을 다 지원해 주었다는 것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전국대회 나갈 때에도 전부 원하는 대로 해주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공무원여비규정이라든가...

박일위원

해외 나가는대도 그런 훈련비 같은 것도 다 제대로 지급을 해주었다는 이야기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박일위원

확인을 한번 해보아야 되겠는데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 인원도 적고 전체예산도 별로 안 되는 검도팀에게도 충분하게 지원을 못해주었는데 좀더 규모가 큰 핸드볼팀을 창단해서 제대로 지원을 해주어야지 예산 타령하고 나중에 의회에서 의원들이 예산을 안 주어서 그 분들 성적을 제대로 못낸다 라고 우리한테 떠넘길수가 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일위원

검도팀 훈련일지나 시합간 대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준비해서 개별적으로...

박일위원

아이를 낳는데 열달 고통을 겪어서 애낳는데만 그목표가 아니잖아요. 어떻게 잘 키울것인가도 제일 큰 문제인것 같은데 핸드볼팀을 창단해주어서 해외대회 유럽같은 곳은 물론 우리 나라에서는 비인기 종목이지만 유럽에서는 상당히 인기를 누리고 있고 그렇다고 하니까 그 분들이 해외 전지훈련도 가야 되고 예를 들어서 큰 대규모 국제대회도 나가야 되는데 예산타령 해서 그 분들 제대로 지원을 못해주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그런것까지도 생각을 해보셨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듣기로 검도팀에게도 제대로 지원을 못해주는데...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국제대회는 몇 년 전 것이라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 지원해주고 저희가 공무원여비규정이라든가 제반규정에 따라서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본위원이 잘 몰라서 그럴지 모르겠지만 운동경기하는 선수들에게 우리공무원 여비가지고는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타시도에 보면 검도단 선수단이 몇 명 정도 됩니다. 그것도 단체부, 일반개인전도 있을 것인데 현재 검도부선수들이 정원이 다 맞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대부분 10명 내외로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정읍시는 몇 명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선수7명, 감독1명입니다.

박일위원

왜 선수가 다 채워지지 않았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선수 충원 문제라든가...

박일위원

선수 충원이 왜 다 안 되었냐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까지는 7명으로 운영을 해왔습니다.

박일위원

7명으로 충분히 운영을 할수가 있다는 말씀입니까? 단체전 나갈 때에는 몇 명 나갑니까? 단체전이 7명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박일위원

누구하나 부상이 있으면 못하겠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나가기는 하는데...

박일위원

단체전이 7명이면 다른곳 검도선수단이 10명하는 것은 혹시 후보가 두세명 정도 부상선수가 있으면 남은 인원가지고 충분히 대회를 할 수 있는 선수 수가 있으니까 10명을 했을것 아니겠습니까? 정읍시에 있는 선수들은 절대 부상도 당하면 안 되고 항상 컨디션이 100% 있어야 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선수관리를 잘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선수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7명 밖에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말씀입니다. 예산이 없어서 그러는 것인지 선수 수급이 제대로 안 되었는가 아니면 관리 감독을 하는 과에서 제대로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 조례 규칙에 8명으로 되어 있고 원래 창단하고 개정할 때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숫자로 한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조례를 바꿔서라도 팀이 있으면 제대로 지원을 해주어야지요. 절름발이 팀을 가지고 그렇게 갈수는 없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우리가 감독이라든가 선수단과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은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고 앞으로 차후에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적은 인원가지고 적은 예산을 가지고 조그만한 팀하나도 제대로 원활하게 운영을 못하시는데 또 한팀을 더 하면 그 핸드볼팀마져 검도팀같이 운영을 할까봐서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옛속담에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하는데 핸드볼팀 오랜 시행착오 겪어서 벌써 몇 년째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팀하나 제대로 관리를 못하면서 또 새로운 것을 해서 그것도 흐지부지 되어 버리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창단하는 목적은 다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핸드볼 창단을 하면 실적이나 성적 안 나왔을 때에는 성적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해체를 할 정도로...

박일위원

과장님께서 20년 퇴직하실 때까지 있으시면 모를까 그것은 너무나 무책임한 말씀이시고 핸드볼팀 창단해서 하는것 좋습니다. 그 스포츠가 투자대비 성과 아닙니까? 혼자 공부해서 성적을 내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우수선수를 데리고 와야 되고 데려오려면 그만한 대우를 해주어야 되고 그런 여건을 만들어 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검도를 보면 핸드볼도 제대로 잘 못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뒤에 계시는 핸드볼 관계자들 나중에 가깝하실 것입니다. 제대로 지원도 못해주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박위원님 지적대로 열심히 해서 창단이라든가 선수 수급, 우수선수 영입 운영 이런 것을 열심히 해서 성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검도 작년에 대회 한 것 총 대회수하고 성적 제출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과장님 상당히 무책임한 답변이 나왔습니다. 핸드볼팀을 창단하기 위해서 검도팀을 비하하고 그러면 안 됩니다. 전에 과장님께서 국제대회에 갔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는 어떤 지방에 대한 동아리대회라고 비하를 하는데 정읍에서 하는 대회는 전국대회는 다 전국대회이고 다른 나라 지방에서 하는 전국대회는 동아리대회이고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안 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초청해서 간 것입니다. 그 부분은 죄송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여기에서 대회를 하면 연락 안 합니까? 과장님께서 무책임하게 답변을 하시면 안 되지요. 그러면 그런 동아리까지 담당과장이 현지까지 따라가고 합니까? 그런식으로 답변을 하면 안 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초청대회로 국제대회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리고 작년에 그 대회 우승했다고 해서 초청했는데 여비가 없어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작년에는 성적이라든가 여론이 안 좋아서 사실 못 보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어떤 하나를 하기 위해서 하나를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면 안 되지요. 검도인들이 들었을 때에는 어떻게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정병선위원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에 하나 놓고 갈 것 같으면 하나만 가지고 가세요. 정읍을 빛낼수 있는 것이라면 핸드볼팀 운영이 좋은 효과를 내면 배구도 하고 축구도 하고 할수는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기적으로 보았을때 하나를 놓아야 한다고 하면 왜 하는 것입니까? 이상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김위원님 충분히 이해를 하고 송과장이 이야기를 했던 부분은 그런 취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의 답에 제가 판단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접근하실 차원에서 말씀하신 것 같고 검도를 비하한다거나 그런 뜻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왜 실업팀 운영을 하신다고 보십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어디 실업팀입니까?
왕근

안왕근위원

검도하고 핸드볼 실업팀을 운영하려고 하는데 그 목적이 어디에 있냐 본위원이 보기에는 우선 고용창출도 있어야 되고 시홍보도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검도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본위원이 들어왔을 때 했을때 정읍선수들이 한분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고용창출이 되냐 그리고 또 거기에 시홍보도 어느 면에서 홍보가 많이 될 것인가 그런 것도 많이 참고를 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검도하고 핸드볼하고 두개 같이 끌고 가면 좋겠지만 예산문제가 많이 따르니까 그래도 거기에서 우리정읍시 고용창출이나 또 정읍시 홍보가 어떤 것이 많이 될 것인가 잘 판단을 해서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핸드볼팀 창단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시에서는 2월 하순에 핸드볼팀 창단을 발표하고 3월초순에 선수단 구성을 해서 창단식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따른 행정적 법적 절차는 다 이행을 하고 계획서를 만들었는지 먼저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행정적인 절차를 조례안에 대해서는 공모를 해서 시민의견을 듣고 있고 또 지금까지 저희가 각 예산문제라든가 이런것에 따른 보고드린 대로 여러 가지 고민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위원님에게 보고드리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특히 조례 개정이라든가 추경예산편성은 위원님들의 협조없이는 이루어질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미리 이런 간담회나 전원위원회를 통해서 위원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중대한 사안이라서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하실 말씀이 많으실 것입니다.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 행정적 절차라는 것은 조례를 통과한 후 예산을 세워서 창단을 해야 되겠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이 맞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 절차를 거치지 않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완료된 것은 아닌데 진행중에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잘못되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시기적으로...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조례를 통과하지 않고 예산도 없이 창단을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지요. 서로 잘못된 것을 인정하고 다음 이야기를 하십시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산 자체는 현재 성립이 안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조례가 통과 안 되고 예산이 확보가 안 되면 창단을 어떻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위원님들의 협조와 배려를...
철수

김철수위원

협조만 바랄 뿐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위원님들은 법적 행정절차를 거쳐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또하나 2쪽에 보면 창단시 정읍시에 고용창출 기대효과를 가져온다고 했습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원하는 고용창출에 대해서 과장님의 고용창출 의중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동신초등학교, 정일여중, 정읍여고 선수단이 초.중.고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우수선수들이 학교에 오고 배출되었을 때 또 정읍사람도 있고 그다음에 우수선수가 와서 학교에서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됩니다. 그래서 정읍시에서 보상금이지만 선수단 구성을 했을 때에는 일부 취업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을 드릴수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고용창출이 그 정도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취업이 우선적으로...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시 관내는 동신초등학교 핸드볼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정일여중, 정읍여고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전라북도에서는 여자부로써는 정읍이 유일하게 한군데 정읍시에만 있습니다. 그런데 이 중에 선수들이 정확한 자료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동신초등학교 16명, 정일여중 15명, 정읍여고에 12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더 될수도 있고 덜 될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지금 총 합쳐서 약 45명 정도 이 사람들을 고용창출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 예산도 적은 정읍시에서 고용창출이라는 당위성을 내세워서 7억이라는 예산을 편성해서 어떠한 선수 몇 명 직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과연 고용창출이라고 할수가 있는가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고용창출만 가지고 목표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도 당위성에 맞지가 않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부 기여하는 측면에 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사항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일부 한해 졸업생이 고등학교 졸업하면 실업팀에 오겠지요.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한해 정읍시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그 선수는 약 두세명에 불과 합니다. 그러면 이 두세명 가지고 팀은 운영을 할수가 없습니다. 좋은 선수를 뽑아서 와야 됩니다.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리고 두세명을 받기 위해서는 먼저 들어온 두세명을 또 그러면 해임을 시켜야 되겠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1년 있다가 3명이 들어오니까 먼저 들어온 3명은 나가라는 뜻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년 단위로 계약을 하도록 심의를 해서 성적이라든가 개인성적이 포지션 이런 것을 봐서 계약을 하려고...
철수

김철수위원

1년 있다가 3명이 졸업하니까 이 세명을 다시 채용하기 위해서 3명을 내보낸다 라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력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 교체를 해야 됩니다. 다른 팀도 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1년 해봐서 결과가 나올것 같습니까? 그래서 고용창출이라는 말은 여기에 맞지가 않습니다. 또하나 도에서 창단시에 3억5천 운영비를 지원 약속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나 도 예산을 보면 예산에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또 보고서 10쪽에 보면 핸드볼 창단에 필요한 재원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이렇게 도에서는 추경예산에 편성할 예정이라는 것으로 확정은 되지 않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3억5천이라는 근거는 어디에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작년에 위원님들의 의견이 도에나 체육회에서 지원을 받을수 있는 것을 확정이 되었냐 그것을 많이 이야기를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가서 여론을 전달하고 또 정읍시 입장을 정식 공문으로 요청을 했습니다. 매년 올해는 50% 내년에는 40% 그다음에는 30%씩 지원을 해주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도저히 할수가 없다 저희도 그런식으로 이야기를 했고 여기에서 확정을 해주어라 그래서 거기에서 다만, 우리가 팀이 창단되지 않는 상태에서는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산을 미리 확보 해줄수는 없다 다만, 지사님께서도 그런 방향으로 추진을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구두로 말씀을 드렸고 구두로 약속을 받았다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리고 전라북도 체육회에서 사무처장님과 예산을 협의한 결과 현재 1억5천 정도는 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도 구두로 약속을 받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공문으로 받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원을 해주겠다 라는 공문은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얼마에 지원을 받기로 했냐 이야기입니다. 여기에 보면 3억5천을 받기로 되어 있다 라고 나와 있기에 공문으로 받았냐는 이야기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금액의 표시는 거기에서도...
철수

김철수위원

금액의 표시가 안 되었는데 여기에는 왜 3억5천으로 표시를 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우리가 요구를 했고 그 부분은 어떤 방법이든 해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구두로 약속을 받으셨지요 그러니까 구두로 문의한 결과 도체육회에서는 1억을 지원해 준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타 지자체의 형평성 타 체육단체 형평성 때문에 1억은 지원해 준답니다. 본위원도 구두로 받았습니다. 믿겠습니까? 본위원 말 믿지 않지요. 과장님께서도 본위원말 안 믿어지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공문으로 요청한 부분은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구체적인 금액은 거기에서도 체육회 의결이 있어야 하고 그다음에 추경예산에 반영해서 예산이 확정된 후에 우리한테 보내줄수가 있지 앞으로 그렇게 해주겠다 그런 약속만 받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다수에 의원들이나 시민들은 그것을 믿을수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또 본위원도 구두로 문의를 해보았습니다. 1억 이상은 곤란하다 좀더 준다고 하면 5천만원 정도 더 줄수는 있다 구두로 한 이야기입니다. 분명히 과장님께서는 3억5천이라고 했는데 약속을 받았는데 본위원도 이것 못믿지 않습니까? 믿지를 못하지 않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과장님 역시 본위원도 구두 받은것 못믿습니다. 정확한 공문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이 예산이 3억5천이 지원이 안 되었을 때에는 과장님이나 담당자들이 책임질 수 있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기필코 예산편성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만약에 안 주었을 때 어떤 방법으로 책임을 지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들 책임을 지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산 다 집행되고 없어요. 다 썼어요. 도에서 안 내려왔을 때 구상권 청구 물어 내실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어떠한 방법이든...
철수

김철수위원

구상권에 대한 책임을 지겠습니까? 분명히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결심을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녹음이 되니까 분명히 말씀하세요. 이것이 3억5천이 오기로 했는데 3억5천이 아니고 2억이나 1억5천이 왔어요. 나머지 2억이나 2억5천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께서 책임지고 내 살림이라도 보태서 2억은 변상을 하겠다 라는 책임을 질수가 있냐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기필코 확보해서 할 수 있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책임을 지지 않고 나는 책임을 지지 않고 도에서 가서 노력을 해보겠다 라는 말씀 아니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결론적으로 책임을 지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책임을 지는데 어떠한 재정적인 문제까지 책임을 지시기...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제가 보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위원님께서 체육회에서 1억 정도 맞습니다. 1억5천까지 가능하고 나머지 2억 부분은 2월 1일 간담회 때 말씀을 올렸습니다만 제가 가지고 있는 실무국장으로써 가지고 있는 마음, 생각 지사님하고 시장님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충분히 이해를 하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제가 책임을 지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경제적 피해도 책임을 지겠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각서라도 쓰겠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쓰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쓰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앞에서 정병선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 보고서 4쪽에 보면 향후 3년 후에 성적이 부진하다거나 경제적 효과를 분석하여 만족하지 못했을 때에는 팀을 해체하든가 전라북도 체육회 인계를 한다고 했어요. 이것은 어떤 내용인가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원래 8월달에 작년에 도에서 핸드볼팀을 정읍시에서 창단할 경우는 검도팀을 인수를 해가겠다 전라북도 체육회팀으로 그렇게 해서 추진을 했었습니다. 해왔는데 그것이 여의치 않고 또 그대신 3억5천만원을 검도팀 운영비가 1년에 3억5천 소요됩니다. 그 부분만큼은 저희가 요구했던 것이고 그 금액을 주어야 우리가 하지 않겠냐 그렇지 않고는 2개팀을 갈수가 없다 그렇게 해서 도에 공문을 보낸 사항이고 그래서 만약 향후 운영하다가 2개팀으로 가지만 그것도 시민의 여론이라든가 효과를 분석했을 때 문제가 있다고 하면 그런 팀은 전라북도에 협조를 해서 인계 인수를 하든가 그렇지 않을 경우는 장기적으로 1개팀으로 가는 것으로 검토를 하겠다 라는 저의 의지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법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비정규직 보호법 알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2007년 7월 1일 통과를 했어요. 앞에서 과장님 말씀에 해임하고 3년, 2년, 1년 성적이 안 나오면 선수를 바꾼다고 했는데 비정규직 보호법에 보면 2007년 7월 1일자에 발표된 것을 보면 현장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가장 큰 변화는 우선 비정규직중 최대 다수를 차지하는 기간제 계약자가 2년 이상 계약으로 일하던 사용주는 사실상 정규직으로 전환을 해주어야 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래서 조례 개정안에 1년 단위로 계약을 합니다. 그래서 연속성이 없다 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연속성 없이 1년에 한번씩 계약...
철수

김철수위원

조례는 상위법을 근거로 해서 만들어 집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우리가 1년씩만 계약을 한다는 말씀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철수

김철수위원

법을 지켜야 될 공직자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사용자가 1년만 계약을 하기 때문에 법은 어긋나지 않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법을 지켜야할 공직자가 편법을 이용해도 된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운동경기선수는 그런식으로...
철수

김철수위원

그리고 스포츠나 교육은 장기적인 안목을 보고 투자해야 한다는것 아시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분명히 맞지요. 장기적인 투자를 해야 하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한 3년간 정읍시에서 예산도 아끼지 말고 지원도 해주어야 되고 전 시민들과 더불어서 격려도 해야되지요. 선수는 사기를 먹고 삽니다. 그런데 3년 안에 효과를 못내면 너희들 그만 두어라 그것은 어느 발상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만 둔다는 것이 아니고 1개팀으로 가겠다 의지가 그런것이지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그만 두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3년 안에 성적을 내지 못했을 때에는 너희들 전라북도 체육회팀으로 보내든가 아니면 집으로 가라는 이야기 아닙니까? 여기 나와 있습니다. 향후 3년간 선수단 운영에도 불구하고 대회성적이 부진한 팀은 시민정서를 감안해서 체육회에 인계를 하거나 여의치 않을 경우에 팀을 해체한다고 했어요. 여기에 대해서 다시 설명을 해보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막대한 시비가 사실상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비교 검토해서 정말 실적이 없고 형편없는 팀이라고 하면 사실은 1개팀으로 가야 한다 라는 의지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은 무책임한 과장님의 발상입니다. 핸드볼팀은 선수7명이 팀워크를 중심으로 해서 하는 운동입니다. 개인 태권도나 수영하고 다릅니다. 개인종목하고 다릅니다. 장기간에 투자가 필요한 스포츠입니다. 그런 스포츠를 가지고 3년 안에 돈 약 7억씩 주어서 제대로 훈련비 해외 연수비도 제대로 주지도 않고 3년 안에 효과를 못내면 너희들 그만 두어라 그런 팀을 무엇하려 창단을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그만큼 우리가 열심히 성적 향상을 위해서 노력을 하겠다라는 말씀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스포츠라는 것은 사기를 먹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예산도 중요하지만 전시민들의 환영속에서 태동을 해야 됩니다. 그런 발상으로 해서는 안 됩니다. 마지막으로 검도부 예산을 우선 핸드볼부 창단에 사용을 한다고 했어요. 아까 말씀대로 조례도 통과 않고 예산도 확보가 안 되었으니 검도부가 있으니까 검도부 예산을 써야겠다 쉽게 이야기 하면 오지마을 산내면사무소를 지어야 하는데 돈은 없어요. 그러니까 그것으로 짓자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하다가 예산이 없으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2개다 못지어 버립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하겠다 라는 것이 아니고 그것은...
철수

김철수위원

하겠다 라고 질의를 한 것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가능한지 저희가 물어본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물어 보았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회신이 안 왔는데 그 내용은 예비비 문제만 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비비는 뭐라고 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법적인 사항 실적법상 내제적인 제약 이런 것이 왔습니다. 그래서 예측할 수 없는 예산외의 지출을 충당하기 위해서 어떤 예산 운영에 탄력성을 부여하기 위한 포괄적인 개념이다 그다음에 안 되는 부분은 작년에...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개인적으로 질문을 하셨습니까? 아니면 정읍시 관인을 찍어서 보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공문으로 정식으로 보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쓰라고 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데 그 내용은 법적인 사항이 오고...
철수

김철수위원

공문을 한번 주어보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그것도 잘못되었다 라는 이야기입니다.그렇지 않습니까? 검도부 예산을 갔다가 내주머니에 있는 돈도 아닌데 검도부 예산이 있어요. 이것을 핸드볼팀에 일부준다 그러면 나중에 예산이 안 세워졌을 때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린 사항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공직자로써 담당과장으로써는 해야될 처신이 아닙니다. 유인물에 만들어야 될 자료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위원은 근본적으로는 핸드볼팀을 창단 했을 때 정읍시에 어떠한 홍보효과 우리정읍시 브랜드 단풍미인 브랜드 홍보효과는 참 크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정말로 창단하는 것도 좋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먼저 법과 행정적인 절차를 거쳐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전폭적으로 예산도 지원을 해주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 예산을 보면 재정자립 13%에서 실업팀을 꾸려나갈 수 있는 형편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미 기존 검도팀이 있는데도 핸드볼팀을 창단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그러면 위원님들 다수의 생각은 하나마나 한 가지입니다. 그런데도 과장님께서는 두개다 가지고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검도팀도 제대로 합숙훈련 못하고 동아리대회를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작년에 프랑카드까지 붙여 놓았습니다. 러시아에 가서 1등 했다고 대회도 제대로 못나가는데 핸드볼팀도 만들어 놓고 제대로 남들은 합숙훈련하고 시합나가는데 제대로 돈을 못주어서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시합나가서 성적이 부진하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과장님께서 의원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 보아서 잘 파악해서 어떻게 하실것이 아니라 우리 하려고 하니까 당신들 따라오시오 쉽게 이야기하면 나 이렇게 할 것이니까 따라 오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더 비약시켜서 말씀드리면 이렇게 해서 나쁜짓좀 해야 하니까 의원들도 동참을 하시오. 의원들 동참해서 좋겠어요. 그리고 잘못되면 의원들이 발목잡는다고 본위원이 그동안에 의원하면서 느낀것이 하나 있습니다. 여러 현안사업에 있어서 언론이나 다수의 집행부에서 시장이 무소속이고 의원들이 무소속이라서 시장님 발목을 잡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본위원이 볼 때에는 의원이 시장 발목을 잡는것이 아니고 집행부 스스로가 시장님 하시는 일에 발목을 잡고 있어요. 왜 그러느냐 밀어 붙이기 식으로 법과 행정적 절차를 무시한채 그냥 하자고 합니다. 그러면 의원들은 법을 지키라고 요구하는 사람들입니다. 요구하는 사람들한테 나 나쁜짓 하려고 하니까 당신들 같이 하십시오 내가 집행 권한이 있으니까 지금 이런 꼴이 되어 버립니다. 본위원 개인적으로도 핸드볼팀 창단해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우리시민들이 전폭적으로 지지를 해주어서 우승해서 시장님 기자회견때 우리 여자 핸드볼팀이 단풍미인한우 먹고 쌀을 먹어서 이렇게 힘이 좋아서 우승을 했습니다 한마디 하면 다른 홍보할것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법과 행정적인 절차를 무시해가면서 의원들한테 따라와라 의원들이 따라가는 사람들입니까? 공직자가 그런 발상을 해서 되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부분은 오늘 의원님들 간담회를 통해서...
철수

김철수위원

되도록이면 하나만 하자 하나만 하는데도 아니면 행정적 법적 절차를 지켜서 순서에 의해서 하자는 이야기입니다. 예를 들어서 장사하면서 과장님께서 라면장사를 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삼양라면을 좋아해요 그런데 다수의 소비자는 신라면을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입맛에만 삼양라면 팔고 있으면 장사가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면 의원들의 요구사항이 무엇인지 잘 파악해서 거기에 맞추어서 해야 되는데 불법을 하자는 것도 아니고 합법적으로 하자고 하는데 왜 안 합니까? 그렇게 하라고 누가 지시를 했습니까? 과장님 직접 혼자 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다른 상부에 지시를 받았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작년부터 추진해온 사항입니다. 작년에 개별적으로 설명을 드린 사항이고...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께서 여러 의원들을 개별적으로 만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다른 과장님을 통해서 국장님을 통해서 다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면 설명을 했으면 의원들의 설명도 들었을것 아니겠습니까? 들었으면 의원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알고 계실것 아니겠습니까? 왜 의원들의 요구하는 것을 듣지 않고 법을 무시합니까? 절차를 무시하면서 하려고 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른 위원들 질의하실 사항이 많이 있으니까 본위원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그래서 창단하는것 좋습니다. 그러나 법과 행정적 절차를 거쳐서 우리 의원이 발목잡지 않는다라고 하겠금 하십시오. 법을 지키라고 권고해야될 사람들이 법을 무시해서 되겠습니까? 우리 발목 안 잡습니다. 본위원이 볼때 집행부가 시장님 하시는 일 선거 공약사업에 대해서 집행부가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제가 그 부분은 짧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 질의하실 위원께서 많으시니까?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사실 핸드볼이라는 것이 비단 2007년 12월 18일말 시에 공문이 온 것이 아니고 많이 왔지요. 전라북도에서는 핸드볼이 필요합니다. 체전나가면 우승하면 1,000점 이상 따기 때문에 8등에서 5등까지 올라갑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이고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자잘한 행사 정읍시의 체육행사가 40개가 넘는데 그런 행사에서 조금 아낀다고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이라고 보고 지난 생활 단풍미인한우나 쌀 등을 여기에 투입한다면 효과는 더 나오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점이 발생됩니다. 석연치 않은 도에 예산이 지금 도에는 없습니다. 한푼도 없어요. 그러면 체육회에서 준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체육회도 줄 돈은 없습니다. 그러면 시책추진 보전금이라고 하지요. 그런데 이것은 성격이 있어요 무슨일을 하다가 처음에 종자돈으로 주는 것이 아니라 종자돈을 하다가 부족한 사항입니다. 공익사업을 하다가 부족한 사항이 있을 때에는 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성격하고는 맞지가 않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해명이 부족해서 우리 전체 의원님들이 염려를 하시는 것입니다. 국장님 여기에서 간단히 거기에 대해서 동감을 하십니까? 전혀 다릅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체육회에서 현재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계획은 1억인데 최대한으로 1억5천 정도 저희들이 나름대로 구두로든 어쨌든 조직인으로써 진실되게 그렇게 받았고 나머지 2억 정도는 도예산에서 나갑니다. 지사님께서 시장님께 약속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연차적별로 창단운영비 50%하고 그다음에 30%라도 올수 있는 것을 연차별이라고 했는데 연차별이 시에서 쓰는 용어인데..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0%씩 내년에는 40% 연차적으로 그다음에 30까지 이렇게 해서 지원 해달라...
천규

우천규위원

30%까지 끝나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3년째부터는 계속 30%씩...
천규

우천규위원

계속 30% 도가 책임을 진다는 이야기입니까? 우리가 10억을 쓰면 도에서는 해마다 3억을 주어야 된다 라는 이야기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그렇게 저희가 요구를 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요구사항인데 우선는 2008년도는 50%를 어떻게 되었든 7억에 상당한 50%를 지원해주겠다 라는 그런 이야기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0%라도 지속적으로 약속을 하셨다 지사님이 시장님한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거기까지는 아직 구체적인 것은 안 했는데 올해것은 우선 당년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올해것은 해주시는 것으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라북도지사하고 전라북도체육회하고 다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같습니다. 단체이기 때문에 체육회 뿐만 아니라 체육회장이면서 지사님이시기 때문에 양쪽으로 집행부와 체육회에 양쪽으로 공문을 보내서 의견을 받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목변경이 아니면 가져올 예산이 없다 라는 것을 국.과장님들은 잘 알고 계시지요. 도에 목변경이 아니면 정읍예산을 작년에 도의원들이 짠일이 없잖아요. 승인한것 없지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현재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오늘 이슈는 예비비를 쓰자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김철수위원님께서 법적 행정적인 절차를 거친후에 창단할 수 있는말 저도 100% 인정을 합니다. 저희들이 그것을 인정하고 거기에 대해서 어떤 이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다만, 저희들이 표현이 어색스럽지만 그래서 저번에 의원간담회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저희들이 의지를 발표해서 거기에 의원님들이 합의 해주시고 해주신다면...
천규

우천규위원

다음달 일이 아닙니까? 창단이 다음달이고 돈이 있어야 되잖아요. 국장님 돈 혹시 가지고 계십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현재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예비비 써야 할 것 아니겠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비비를 못쓰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쓰라고 의회한테 그러니까 예비비 성격은 의회에 보고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고할 시간이 없어요. 급하게 쓰는 것이 예비비이기 때문에 의회에 보고할 사항은 아닙니다. 보고할 사항이 아닌 것을 자꾸 보고하니까 의원님들께서 쓰시라고 하겠어요. 우선 창단하세요. 그 정도로 필요하면 창단을 하셔야지...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비비가 안 되면 이런 것을 통해서 핸드볼 창단했을때 관계인들한테 어떤 믿음과 어떤 자부심을 주었을 때 그러면 우리가 이해를 시키기 때문에 추경에 세워서 줄테니까 창단하자 갈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예비비는 의회에 동의하는 것이 아닙니다. 익년 내년 1월 1일 이후에 하시면 됩니다. 예비비 쓰겠다 라고 기획감사실장 결재 받았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내부적으로는 기획실에서 사용가능한 것으로 그렇게 정리가 되어 있고...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을 행자부에 물어보려면 기획감사실 책임자가 물어봐야지 책임자도 되느냐 안 되느냐 지금 이야기를 못했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거기에서는 내부적으로 되는 것으로 보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행자부에서 온 질의 내용을 가지고...
천규

우천규위원

행자부에 올리기 전에 정읍시라도 예비비를 쓸수 있다는 책임자가 기획감사실장 아닙니까? 그분한테 담당실과장님께서 서류를 올려야 되는 것입니다. 맞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내용을 저희가 사전에 의회 간담회 2월 1일자 끝나고 내부적으로 정리해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에서 예비비를 쓰자고 하는데 원래 예비비는 성격상 국가의 재난상태나 천재지변이나 꼭 필요할 때 공사를 하다가 조금 마무리를 못해서 공공기관의 질이 떨어질 때 이럴 때 잠깐 쓰는 것인데 그것을 우리가 상급부서에 행자부에 질의를 하실때 정읍 책임자도 결정이 안난 사항을 실무부서에서 바로 질의가 가능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가 정식으로 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비비는 실국장들이 예비비 사용이 필요하실 때에는 기획감사실장께 예비비 지출요구서를 제출하여 심사하도록 되어 있어요. 조례에 있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창단발표나 결정을 안 했기 때문에 아직 거기까지는 진행을 못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검토는 되는 것으로 검토해서 보고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이 검토사항이 아닙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창단발표하고 확정이 되었을때 예비비를 신청해야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이 수반되어야 창단을 발표하지요. 그래서 결론은 그렇습니다. 본위원은 개인적으로 성대하게 하고 싶고 자잘한 것은 빼고 우리 위원님들 한분한분 그런 생각이십니다. 3대, 4대는 모르겠지만 5대 의회에서는 크고 선택과 집중에 전부 매달려 있습니다. 적어도 거의 대부분이 그래서 여러분들도 잘 알고 계시겠지만 동학 3억씩 늘려준 것이라든가 가축제, 열린음악회등 몇 분 의원님들 말씀 들어보니까 핸드볼도 크고 멋지게 과감성 있게 하자는데에는 다 동의를 합니다. 그런데 너무도 의원들한테 해서는 안 될 이야기 예비비는 의회의 동의사항이 아닙니다. 그런데 동의를 구하는데 어떤 의원이 여기에서 녹화가 다 되는데 여기에서 하라고 할 의원이 어디에 있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비비를 어떻게 하겠다 라는 보고사항이지요. 예비비는 시장님 권한사항 아닙니까? 이런 상황보고를 드리는 것이지 예비비를 쓰겠다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돈이 지금 7억 정도 들어가는데...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래서 3억5천오면 나머지 부분은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창단이 나름대로 정서가 된다면 핸드볼 창단팀한테 우선 운영비라든가 인건비가 없으니까 추경에 빨리 해서 그때 확보해 줄테니 이해해라 그것까지 저희들 이해하는 마음으로 추진을 할 마음으로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절차를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시민들 곁으로 다가가야지 우리 의원들이 13만 시민한테 위임받고 이 자리에 있지 않습니까? 13만 시민은 생계에 바쁘시니까 이 자리에 참석을 못했지만 우리 의원들한테 살림살이 맡겨놓고 잘 지키라는 뜻이고 절차만 맞으면 한번 새로운 방법을 가져와 보십시오. 그리고 예비비 그런 이야기는 절대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안 하겠습니다. 행정절차 법적절차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로 조례라든가 어떤 예산확보 후에 창단해야 마땅히 옳은 일입니다. 정당하고 저희들이 그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준비를 신선한 각도로 새로운 각도로 의원님들이 수긍할 만하게 다시 한번 안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위원님 질의도 듣고 행정에 대해서도 듣고 있습니다만 창단의 당위성은 자료에 나와 있으니까 설명을 안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일부분이 상당히 핸드볼 창단에 대해서 부정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는데 꼭 핸드볼 창단을 하셔야 되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유를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지요. 지금 위원님들께서 일부 부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절차에 문제, 재정상의 문제, 모든 문제를 말씀을 드렸는데도 과장님께서는 꼭 창단을 해야겠다 라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법적인 절차라든가 조례라든가 예산문제를 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렇게 그것을 해소해 가면서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설명을 드리고 전원위원회에서 이런 방향으로 가겠다 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협조 말씀을 주시면 우리가 창단도 발표하고 진행해서 예비비확보라든가 1회추경확보라든가 조례개정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특히 위원님들께 협조의 말씀을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자리도 있는 것이고 앞으로 저희가 어떤 정읍의 브랜드 가치 앞에서 논의 되었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열심히 한번 운영을 해보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법적 근거에 문제가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큰 문제는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분들은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과장님 소신껏 답변할 수...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조례를 개정하고 그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단체 핸드볼팀 운영하는 단체가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나라에 핸드볼을 운영하는 단체가 조례로 운영되고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개 자치단체만 조례로 하고 나머지 4개 단체는 자료에 있습니다만 3쪽에 있습니다 현재는 조례도 없이 운영지침이나 운영규약으로 부산,대구,삼척은 운영하고 있고 동해만 조례 제정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래서 조례까지 제정해서 명확하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법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해소하려고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이나 규약으로 운영을 해도 문제가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복잡하게 이야기 하지 마십시오. 왜 이렇게 복잡하게 이야기를 해서 혼란이 오게 만드십니까? 앞에서 다른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성적이 여의치 않을 경우 팀 해체 무책임한 이런 내용 쓰는 것 아닙니다. 운동경기라는 것은 성적이 좋을수도 있고 나쁠수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해체한다기 보다는 그런 의지로 열심히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능하면 공식적인 자료에 지금 우리가 이해를 잘못하면 운영을 조금 하다가 성적이 안 나오면 성적을 못내면 팀을 해체한다는 그런 것으로 생각을 할수도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체육단체 운영은 성적이 좋을수도 있고 성적이 나쁠수도 있습니다. 운영을 어떻게 잘 하냐에 따라 있는 것이지 물론 성적도 중요하지만 운영의 묘도 중요하다 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정읍시에서 엘리트체육이나 생활체육 예산지원 하시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을 지원하면서 전부 조례 근거 의해서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조례 있기는 있습니다만 명확한...
승범

김승범위원

전부 조례에 의해서 예산지원하는 것은 아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침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문광부에서 오기 때문에 맞추어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체육단체에 예산지원할 때 그렇게 하시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그것을 활용하면 되는 것이지 왜 이렇게 복잡하게 하시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다만, 오늘 목적이 앞으로 예산문제가 크기 때문에 예비비 사용 여.부라든가 추경예산을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셔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보고드리는 자리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법적 근거가 없으시다고 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다만, 창단하기 위해서는 추경예산이라든가 확보가 되어야 되기 때문에 앞으로 그런 것을 보고 드리는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말씀하신 내용 예비비 사용하실 때 법적으로 문제가 있냐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 판단은 예비비는 최소한의 범위에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하다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더 검토를 명확하게 해서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 이 자리가 국장님과 과장님께서 핸드볼 창단은 기정 사실인데 우리 의원들한테 보고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우리 의원들의 가결이나 부결에 따라서 창단을 하고 안 하고 하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단을 기정 사실로 해놓고 말씀을 듣는것인지 우리한테 보고를 하시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의원님들의 가결이 있어야 예산문제가 수반되기 때문에 할수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안 된다고 하면 다음 예산이 세워지지 않으면 그 팀을 창단해도 해체해야할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명확하니 해주시면 그것에 의해서 움직여야지 만약에 예산을 세워주지 않으면 운영을 못합니다. 그래서 의원님들께 이런 취지에 부담이 가시기도 하겠습니다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를 드리는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여기 순서는 의원들의 동의가 있어야 된다 라는 것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5쪽에 타 실업팀 예산하고 비교를 해서 두 가지를 운영해도 검도팀, 핸브볼팀 두 가지를 운영해도 다른 실업팀보다 예산이 적게 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시고 또 타 지자체 핸드볼 선수단 보수 대비표를 참고하라고 했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실업팀 운영계획 1번 선수단구성 2팀 25명 소요예산 2008년 기준 9억4천1백만원인데 도비는 2천5백만원 이미 아래에 나와 있습니다만 검도팀에 2천5백만원이 예산에 성립되어 있습니다. 또 시비가 3억3천6백만원 예산이 편성되어 있어서 3억6천1백만원 그래서 핸드볼팀은 2008년도에 예상이 5억8천이 됩니다. 다만, 선수를 10명 코치 감독해서 12명 운영할 때 5억8천이 소요되는데 도비로 어떤 방법이든 핸드볼 창단에 따른 인센티브를 3억5천 주겠다 그래서 3억5천을 빼면 2억3천이 필요하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2억3천과 검도팀 시비 3억3천6백을 합하면 시비가 5억6천6백이 들어간다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12쪽 보시면 저희는 2008년도에는 5억6천6백만 들어가는데 예상하기는 창단식을 할 때에는 수용비등이 필요합니다. 약6억 미만이면 됩니다. 12쪽을 보면 부산광역시 7억9천 올해 예산이 있고 대구 광역시는 10억, 그다음에 삼척시청은 7억3천5백, 경남개발공사는 6억5천 그래서 표에 보시는 바와 같이 정읍시청은 검도와 핸드볼 운영을 해도 5억8천이면 된다 현재 편성된 금액까지 포함해서 앞으로 2억3천 정도 수용비가 만약에 들어간다면 2억5천 정도만 더 추가적으로 투입을 하면 된다는 말씀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은 핸드볼 창단에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본위원도 여성 의원으로써 여성운동이기 때문에 찬성을 할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산이 수반됩니다. 지금 다른 도시보다 예산이 적게 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정읍시는 아무런 예산이 세워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도에서 어느 정도 지원을 받을 것이다 체육협의회에 부탁을 했다 이런 수준이지 예산확보가 된 것도 없습니다. 또 지금 해마다 예산이 증가할 수밖에 없는 요인이 되어 있습니다. 왜냐면 체육종목은 어느 종목이든지 간에 유명한 선수를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어갑니다. 재원이 많이 들어가서 유명한 선수로 키워 놓으면 돈 관리를 잘못하면 다른 시 자치단체에서 스카웃 해갑니다. 많이 주면 그쪽으로 갈수밖에 없어요. 또 좋은 선수를 육성을 했었도 빼앗끼고 또 선수를 유치하려고 마음을 먹으면 많은 돈을 들여야 스카웃을 해옵니다. 그렇다면 돈이 많이 들어가고 이 돈 가지고는 본위원 생각은 무슨 생각이냐면 창단을 일단 해놓고 보자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예산이 확보되든 안 되든 창단을 일단 해놓고 보자 지금 이 서류 자체를 보아서는 그것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협의회에 요구를 하니까 행정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라고 했는데 행정적 지원은 돈만 있으면 선수 얼마든지 스카웃할 수 있습니다. 또 도에서 3년 정도 지원을 해줄것이다 라고 하지만 3년 핸드볼 해서 끝납니까? 누구든지 시민이고 의원들이고 핸드볼이 창단되어서 잘 되는 것을 바라는 마음 똑같습니다. 왜냐면 앞에서 김철수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우리시 홍보도 되고 시민들의 기분도 업되고 좋은 일입니다만 거기에는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창단하면 창단한 것을 금방 해체하기는 어렵잖아요. 그러면 몇 십년이 갈지 모르는데 처음에 창단을 할 때 세심한 연구를 하고 잘해서 우리가 할수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 것이지 2차로 지원을 받을수 있겠다 또 체육회협의회에 부탁을 해보겠다 이런 것으로는 미비하다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잘 연구를 해주셔서 의원들이나 국.과장님, 시장님께서 정읍시로써는 이것은 잘했어 할 정도로 되어서 이것을 창단해야지 우선 창단을 해놓고 보자 나중에는 어떤 돈을 가지고도 할수 있지 않겠는가 라는 생각은 좋지 않으니까 이런 면에서 잘 연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스카웃트비는 전라북도 체육회가 별도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우리가 우수선수 영입을 할 때에는 지원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원을 받을수 있는 것이지 누구나 지원을 해주는 것은 아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 1억7천 정도가 그 분들이 가지고 있는 예산이 있거든요. 그래서 선수나 감독을 영입할 때 우리가 적극 요청을 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이병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했기 때문에 본위원은 짧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핸드볼 운동부를 창단만 하고 보자는 것입니까? 죽어도 창단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창단을 해서 열심히 운영을 해야지요.
병태

이병태위원

죽어도 창단을 해야된다 라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추진을 해왔기 때문에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리는 사항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지금 과장님께서는 의지가 없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본위원이 질의를 했잖습니까? 죽어도 해야된다 라고 하면 죽어도 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와도 될지 안 될지 모르는데 한발빼놓고 발만 걸치고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추진을 할려고 오늘 위원회가 있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핸드볼이 우리시민이 원하고 정읍시에서 원하고 직장경기 운동인지 아닌지는 모르나 아무튼 정읍시에서는 해야된다 라는 생각하에 추진을 하고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이것이 전라북도 자치단체에서 구기종목을 한종목도 못하는 상황에서 핸드볼을 정읍시에서 육성한다는 것은 중대한 일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이 중대한 일을 집행부 단순히 혼자 생각해서 판단하는 것도 잘못되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단체라든가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해서...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 것도 들어봐야 되는데 집행부 혼자 판단한 것도 잘못되었습니다. 그러면 중대한 것 같으면 예비비 사용도 안 됩니다. 예산이 없어서 우선 못할 것 같아요 마음만 있지 그리고 현재 우리 공무원들이 검도인과 6회 면담을 했다고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6회 불러서 했습니까? 자진해서 찾아가서 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찾아가서 만나기도 하고 대부분은 와서 이야기도 하고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찾아가서 만날때 어떤 내용으로 찾아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핸드볼팀을 창단하기 위해서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전라북도로 가는 것이 좋다 말씀을 했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거기에서 기필코 검도는 정읍에 있어야 한다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그분들 만나서 설득을 하고 또 검도팀을 죽이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아니다 전라북도로 가면 더 발전시킬수도 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핸드볼도 3회 면담을 했다고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핸드볼은 수차례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수차례 했는데 찾아 갔습니까? 아니면 찾아 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찾아오기도 하고 찾아 가기도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어떤 내용으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핸드볼 창단에 대한 의견 교환이고 앞으로 금후계획이라든가...
병태

이병태위원

정읍시에서 핸드볼을 창단할 때 당신들이 협조를 해주십시오 하면서 찾아 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처음에는 저희가 핸드볼팀을 창단하지 않는 것으로 갔었는데 여러 가지 여론이라든가 상황 도지사님 약속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종합검토해서 추진하게 된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핸드볼도 찾아 가기도 하고 찾아 오기도 했는데 처음에는 계획이 없었는데 찾아오고 해서 내부적으로 하겠다라고 생각이 바뀌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원래는 핸드볼을 창단하러 갔는데 검도팀을 불가피하게 전라북도 체육회에 이관 해달라 그런 의견이 왔기 때문에 그런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 검도에서 반발이 있었고...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집행부에서 검도인을 만났을 때에도 도 체육회로 이관을 하겠다 라고 해서 만났는데 그 분들이 반대를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안 하겠다 라고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나중에 검토를 해서 적극적인 반대가 있었기 때문에 무리라고 느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공무원이 판단을 했을 때 정읍시에서는 2개 종목을 이끌고 가기가 상당히 어렵다 라고 생각을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1개 종목만 가는 것이 원칙이다 차후로도 그렇게 가겠다 라고 말씀을 하셨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대신 도에서 3억5천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핸드볼 창단 이전에 이것은 분명히 가르마를 타놓고 시작을 해야지 공무원은 하는 일부터 자기일은 하나도 안해놓고 모든 일을 우리 의회에 넘겨서 의회가 발목을 잡네 안 잡네 그런 말을 하는데 우리 의회는 같이 죽자고 같이 수렁속에 빠지자고 발목을 잡는 것이 아닙니다. 같이 살자고 하는 것이지 공무원들이 할일을 안 했습니다. 왜 할일을 안했냐 그러면 검도팀에서 반대를 한다고 하면 어떻게든지 설득을 하든지 핸드볼을 설득하든지 해서 기회를 주어라 1년의 기회를 주어라 아니면 2년의 기회를 주어라 해서 완벽하니 갖추어서 제대로 하자 라는 것을 설득해서 협의를 해온다음에 의회에 올려야지 그렇지도 않고 의회에 떠 넘겨놓으면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대신 저희가 도비를 확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창단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창단을 하지 않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돈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돈이 있어야 창단도 하겠지만 그러면 올해 창단 못하면 영원히 창단을 못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0년 전부터 논의가 된 사항이고...
병태

이병태위원

올해 창단 못하면 못하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앞으로는 더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올해 못하면 못한다 라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도에서 지원을 해준다고 할 때 가능하지 내년에 가서는...
병태

이병태위원

올해 못하면 핸드볼 창단을 못한다는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 판단을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이미 작년부터 계획은 세웠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최종적으로는 본예산에 편성된 뒤에...
병태

이병태위원

작년에 계획세워서 8월달부터 해서 했으면 본예산에 왜 올해 안 하면 안 되는 운동을 작년에 계획까지 세워놓고도 예산에 올리지 않았냐라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진행과정이 그렇게 된 것이지 처음부터...
병태

이병태위원

진행과정이 아니라 그정도로 의지가 있고 생각이 있었더라면 그러면 공무원이 하는 일이 무엇입니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시민단체 여론 이런 것을 감안해서 확정을 한 것입니다.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장기적으로 제때에 이 절차에 맞게끔 추진해서 시민들한테 삶의질을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공무원이지 다른 것 있습니까? 공무원 사비 들여서 하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런 절차를 사전에 다 갖추어야 되는데 그렇지도 안했다 그러면 올해 안 하면 못한다 그러면 하지 말자라는 것이나 똑같은데 그것은 안 되지요. 그리고 과장님 이것 꼭 해야된다 라고 하면 꼭 이 사업 뿐만 아니라 이 사업을 하나 했으면 어느때 어떤 과장이 어떤 국장때 내가 이 사업을 했습니다 라고 해서 이름 석자는 또 남겨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러면 사업 실명제로 해서 핸드볼팀을 창단했는데 그때 내가 과장때 했다 라는 자부심을 갖고 영원히 시민들한테 그때 그일 잘했어 그 소리를 들을 정도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절차를 이행해서 저희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런 절차가 다 갖추어져야 하는데 앞에서도 법적으로 아무이상이 없다 해도 된다 하면 하는 것이지 뭐하려 보고를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특히 그부분입니다. 그래서 민감한 부분이 추경예산편성 여부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저희생각에는 된다고 하면 편성도 가능한 것이지만 부결된다고 하면..
병태

이병태위원

본위원이 생각 할때에는 완벽하니 갖추어서 하게끔 공무원들이 힘은 들겠지만 절차를 거처서 시민들 또 양쪽단체 불러다가 협의도 하고 해서 냉철하게 판단해서 정읍시에서 무엇을 해야겠다 확고하니 해서 설득할 때에는 설득을 하고 추진할 때에는 추진을 하고 과장님 관에서 핸드볼 육성한 곳 삼척시청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이전에 삼척시청에서 핸드볼을 창단해서 운영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통화도 하고 자료수집도 거기에서 다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삼척시청에 대표 브랜드가 무엇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동해 동굴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삼척시청에 핸드볼팀이 삼척에 어떤 면을 홍보했다 라고 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난번에 2월4일날 전국 실업 핸드볼 큰 잔치에서 SBS,MBC 이틀간 중계방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어떤 브랜드 가치로 해양 동굴 도시 삼척시청 해서 나왔고 그다음에 또 우승을 이번에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우리와 마찬가지로 초.중.고등학교가 여자 핸드볼이 있고 그래서 삼척시청 여자 핸드볼팀이...
병태

이병태위원

체육진흥법에 1천명 이상에 직장에서는 직장 운동경부를 육성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 직장을 홍보하고 빛내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라 체육이라는 것은 상당히 예산만 들어가지 실제로 어떤 남는 것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강제조항도 아니면서 강제조항같이 그렇게 해서 육성을 하고 있어요. 또 우리 국민이 다 건강하면 좋으니까 육성을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것이지 핸드볼 정읍시에서 어디 대회나가서 우승했다고 해서 정읍시 단풍미인이 금방 홍보가 되냐 그런 가치는 적다라고 생각을 해요. 다만 우리 국민이 같이 공동으로 모든 분야를 다 이끌고 가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비강제적으로라도 맡겨서 하는 것 같아요. 본위원이 알기에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면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과거에 검도부가 있을때 우리 정읍시 홍보를 그러면 검도부가 없어서 정읍시를 홍보 못했습니까? 어떤 운동부가 있든지 간에 다 홍보를 할려면 할수가 있겠지요. 그렇지만 운동부로써 정읍시를 완전히 홍보한다는 식에 그런 생각으로 우리 위원님들 설득을 한다면 그것도 틀린 생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다만, 검도와 핸드볼 특성차이가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당연히 있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핸드볼은 올림픽 종목이고 검도는 개인종목이고 핸드볼은 단체 종목 그다음에 어떤 브랜드라든가 이런 것을 홍보할 수가 있고 검도는...
병태

이병태위원

과장님께서 정말 의지가 있고 한번 해보아야겠다 라고 생각이 들면 먼저 양쪽 단체 계속 접촉을 하셔서 가르마를 타서 시민들이 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이렇게 해서 정읍시에서 가르마를 타서 했습니다. 우리 시민들 성원해 주시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밀고 해서 정읍시 홍보겸 체육인도 양성하겠습니다 라고 해서 그 안을 내놓으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유진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렇게 줄기차게 의회의 동의를 구하는 것은 예산때문에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창단에 따른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또 의회에서 창단을 승인을 만약에 한다면 찬성을 해준다면 필요한 예산도 확보해 주어야 되지요. 그래서 의회를 줄기차게 설득하고 이해를 돕고 하는 것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병태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논의시점, 홍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논의 시점은 좀 일찍 본예산 당초예산 서기 전에 논의시점이 되어서 종점도 2007년도에 마무리가 되었어야 하는 것이 본위원 생각인데 상당히 그런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것을 당초예산에 반영해서 하는 것이 좋았을 텐데 시점도 늦었고 지금까지도 논의하고 있는 것이 상당히 문제이고 그래서 더 의회의 반발을 사는 것이 아니냐 하는 문제이고 이것을 통해서 홍보를 하겠다 하는데 본위원은 여기 핸드볼팀 운영하는 팀 보니까 여기 광역단체나 기초단체나 이런 곳에서 핸드볼팀 운영하는지 몰라요. 그리고 본위원이 용인시청, 삼척시청, 경남개발공사 알고 있습니다. 꼭 핸드볼을 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정읍시청이 핸드볼팀 창단하는데에서 홍보가 있다고 하는 것은 본위원은 별로 기대하지도 않고 기대할 수도 없다고 봅니다. 성적은 예산투자에 비례할 것이고 굳이 홍보를 하겠다 하면 요즈음 잘나가는 박지성 축구선수 등판에 정읍시청 단풍미인한우 하는 것이 홍보는 더 크다고 봅니다. 그것은 홍보를 너무 강조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성적또한 그것은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 양질의 선수 최고의 엘리트선수들을 데려다 놓으면 당연히 성적은 높게 나타납니다. 그런데 다른 단체에 비해서 적게 편성하고 성적을 내라 하는 것도 문제가 있을 것 같고 만약에 창단이 되면 전국규모 핸드볼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대회가 몇 개 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7개 정도 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우리 정읍시가 유치할 수 있는 것은 거기에서 하나 정도 유치할 수가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한 두개 정도...
진섭

유진섭위원

어차피 돌아가더라도 이 핸드볼팀을 갖고 있는 자치단체별로 돌것 아니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업팀에 한 해서 그런 것이고 초.중.고나 대학은 별도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또 경기는..
진섭

유진섭위원

대회를 유치함으로 인해서 지역경제 선수들이 오거나 그분들이 여기에서 대회기간 중에 숙박을 한다든가 이런 비용들은 대략적으로 나왔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7만원 정도 잡았는데 지난번에 누차 설명드린 부분이 작년에 전국대회 11개 대회를 했는데 약15억 정도 나왔다 그렇게 저희가 추산을 했습니다. 각종 대회 2분의1 정도 숙박하는 것으로 보고 적게 잡았는데 도에서는 1인당 전부 숙박하는 것으로 잡고 8만7천원 정도 그렇게 도에서는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계산을 한다면 현실적으로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30억 이상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 작년에 5억 정도 투자를 했는데 15억 정도 효과가 있어서 그런데 그 부분은 음식점이라든가 여러 가지 숙박업소 등이 있습니다만 그 자금이 식당을 운영하다 보면 여러 가지 부수적으로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핸드볼 창단을 하고자 하는 초점은 본위원은 이렇다고 생각을 해요. 결국은 우리시민들한테 핸드볼이 전국대회 우승을 한다든가 이것을 통해서 만족감, 쾌감, 성취감 이런 것을 시민들한테 제공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지 이 핸드볼로 인해서 홍보를 한다든가 성적을 냈다든가 여기에 논의에 초점이 맞추어지면 안 된다고 보고 그것을 통해서 정읍시민들이 하나에 결집을 할 수가 있고 많이 분열되어 있다고 본위원은 보는데 결집할 수 있고 시민들한테 어디에 나가서라도 정읍시민이라 하는 자긍심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어떤 정서적인 부분이지 이것을 성적이나 홍보 또는 경제적 사회적 효과 여기에 초점을 맞추면 조금 논의에서 벗어날 것으로 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위원님들 이야기 하는것 본위원 또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기 창단에 따른 또는 운영에 따른 예산이 가장 큰 문제이고 거기에서 지사께서 약속을 하셨다고는 하지만 의원들이 가장 걱정하는것 그것이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확보해 낼 것인지 그런데 지난번 회의때에도 그부분 똑같은 대답이 이번에 또 나왔어요. 그래서 너무 의회를 설득하는 부분에 있어서 과거 방식대로 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혹여 의회의 권한이 집행부의 권한을 구속시키는 것이 아닌가 집행부에 전속적 권한을 의회가 관여하는가 아닌가 하는 것도 지금 경계가 애매모호해졌어요. 우천규위원님께서도 예비비 문제를 이야기 하시는데 그것은 집행부의 전속 고유권한입니다. 집행부가 알아서 할일입니다. 여기에서 의원님들 설득할 것은 창단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가지고 논의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렇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예산 문제 때문에...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박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가령 예를 들어서 정읍시가 핸드볼팀을 창단했다 라는 가장하에 4쪽 보면 운영비 확보 방안 강구 되어 있는데 스포츠 마케팅 이것을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스포트 마케팅은 대회를 유치하는 방법이 있고 그다음에 선수 유니폼에 자기 회사 상표라든가 이런 것을 등록하고 붙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핸드볼은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스포츠 중계방송을 통해서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가 노력하겠다 라는 말씀입니다.

박일위원

검도는 그렇게 못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제가 알기로는 검도는 규정상 아무것도 부착을 못합니다. 핸드볼과 검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후원의 관계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북 핸드볼회 회장님께서 시장님이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시민단체들을 통해서 후원회 결성할 것으로 계획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정읍시민을 상대로 후원회를 발족을 하시겠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들께서 많이 도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일위원

그 전에 정읍시 국악원이나 검도나 정읍시에서 예를 들어서 수해가 있을때 출향인들이 정읍시에 지원을 해준 사례가 있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약간 있는 것 같은데 자세한 것은 모르겠습니다.

박일위원

서두에 말씀드려서 예를 들어서 그렇다 라는 이야기입니다. 핸드볼팀이 창단이 되었을 때 스포츠 마케팅 이렇게 써져 있기에 말씀을 드렸고 우리 정읍을 대표하는 핸드볼 선수가 누구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임오경선수입니다.

박일위원

임오경선수 한번이라도 만나보았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일본에 있었는데 귀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귀국해서 서울시청 감독한 지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감독은 아니고 내정되어서...

박일위원

내정되어서 몇 달 되었는데 그러면 정읍시에서 감독이나 우수선수를 어떤 방법으로 그분들 스카웃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감독을 내적으로는 많이 물색을 하고 있는데 유력하게는 서류에도 있습니다만 지난번 2006년도 도하 아시안게임 카타르 국가대표 핸드볼 감독을 한 전 감독입니다. 강태구씨를..

박일위원

그분이 어디에 사시는 분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라북도 전주..

박일위원

정읍에서 나온 세계적인 스타들이 여러명 계신다고 하는데 그 분들한테는 한번도 안 만나보고 정읍시에 고용창출을 하시는 분들이 왜 정읍시 선수들은 한번도 만나지 않고 다른 시군에 있는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임오경감독 내정자는 정읍시 핸드볼팀 창단하는 것은 상당히 잘된 일이다 라고...

박일위원

만나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거기에서도 적극 지원을 해주겠다 라고 한 전달은 받았는데 직접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박일위원

과장님께서 만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하더라 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앞으로 창단하면 초청도 하고...

박일위원

앞으로가 아니라 과장님 잘 생각을 해보셔야 합니다. 의회 뿐만 아니라 핸드볼협회도 마찬가지고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여자핸드볼은 대한민국이 제일 잘한다고 하고 대한민국에서도 정읍이 핸드볼 메카라고 그렇게 말을 하잖아요. 그러면 임오경선수 한명이 정읍출신이라서 여기가 메카라고 하지는 않을것 아니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여러명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여러명이 있으면 그 분들 만나서 과장님께서 핸드볼팀을 창단하려면 그 분들도 한번 접촉을 해보시고 어떤 방법으로 팀을 운영할 것인가 어떤 방법으로 창단을 하는 것이 좋겠는가 다른 시도는 어떻게 했는가 그런것도 어떻게 보면 그것이 밴치마킹이고 하는 것이지 다른 시도에 있는 감독 그 사람들이 잘할것 같다 해서 무조건가서 만난다는 것도 좀 그런것 아닌가 어떻게 보면 준비가 제대로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냥 만난 것은 아니고 대한 핸드볼협회를 통해서 내적으로 추천을 해준 사람입니다.

박일위원

간단하게 생각을 하면 임오경선수나 다른 유명한 선수들이 여기 정읍에 사니까 직접 집에 찾아가서 만날수도 있잖아요. 쉬운길을 놓아두고 왜 돌아갑니까? 그러면 그 분들에게 물어보면 선수 수급문제나 향후 팀을 창단하면 이정도 예산가지고 성적을 어느 정도 낼수 있겠다 라는 것도 그 분들은 더 잘알텐데 그렇지요.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정말 정읍시 핸드볼팀을 창단해서 잘하시고 시에서 말씀하신 대로 홍보효과도 제대로 내고 하실려면 정읍출신 지도자 정읍출신 선수들 간담회라도 조성을 한번 해보세요. 그것도 하지 않고 어디에 다른 곳에 가서 무엇을 합니까? 정읍시에도 단풍미인쌀 있잖아요. 단풍미인한우 말씀도 하시지 않고 김제 지평선쌀 갔다가 김제에 가서 물어보는것 아닙니까? 예를 들자면 그렇다는 뜻입니다. 표현이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단추를 잘못끼우고 왜 처음부터 출발을 잘못하십니까?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으니까 그런 것을 한번더 연구를 해보시고 그렇게 한번 해보세요. 핸드볼협회분들도 다 그런생각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초청해서 간담회도 갖고 고견을 듣도록 자리를 마련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과장님 참으로 답답합니다. 실업팀을 만드는데 2개월에서 3개월 안에 모든것을 밀어붙이기식으로 한다는것 자체가 집행부에 실무진에 대한 답답함이 있습니다.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국에 여자고등학교 핸드볼팀이 몇 개 입니까? 과장님 머리속에 그것도 없습니까? 전국에 여자고등학교 핸드볼팀이 몇 개이고 선수가 몇 명이고 수급현황이 어떻게 되고 몇 개 실업팀이 운영되고 그 정도는 이미 과장님 머리속에 있어야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런것도 모르고 무엇을 하시겠다고 위원님들 말씀틀린 것이 하나도 없어요. 주요지는 행정적 절차를 거처서 제대로 하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과장님 1년 안에 못하면 못한다고 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왜 그렇게 그것도 단정 지으십니까? 과장님 입장에서 금전적인 문제까지 책임을 진다는 것이 과장님 입장에서 그렇게 할 뿐 입니까? 그렇게 무책임하게 답변을 하시면 안되고 하고 싶지요. 그러면 올해 못하면 절차를 거처서 몇 년이라도 하겠다 라고 그렇게 이야기가 나와야지 올해 못하면 못한다 라고 단정을 지으시냐라는 이야기입니다. 그것 자체도 과장님말에서 나와서는 안 될 일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우리가 이 문제를 장기적으로 놓고 봐야지 이렇게 2개월에서 3개월 안에 모든 것을 밀어붙이기 식으로 한다는 것은 문제이고 위원님들께서도 그것을 지적하는 것입니다. 행정적 절차를 거처서 2개월에서 3개월 늦어진다고 3개월에서 4개월 늦어진다고 해서 달라지는것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선수 수급 문제가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선수 수급 문제는 올해도 나오고 내년에도 나옵니다. 정읍여고가 올해로 끝나는것이 아닙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 되면 올해 창단을 못하고 내년에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우리 목표가 창단 아닙니까? 창단을 함으로써 정읍시 홍보도 하고 여러 가지 효과를 보겠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올해 창단해서 그런 효과가 나타날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보장할 수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당년에는 좀 어렵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내년에 1년 동안 창단준비 열심히해서 내년에 해도 되고 그렇지 않으면 상반기에 준비를 해서 하반기에 창단을 해도 됩니다. 왜 지금만 할려고 절차를 거치지도 않고 예비비 사용하네 무엇을 하네 하냐고 하냐는 말씀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여러 가지 진행상 문제가..
도진

정도진위원

년초에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조례로 만드십시오. 조례를 만들지 않는 이유가 집행부에 있습니다. 만들면 거기에서 부결되면 안 될 것 같으니까 그리고 시간이 걸리니까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본위원 개인적인 의견을 이야기 하겠습니다. 조례를 먼저 만들고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행정적 절차를 제대로 거처서 시민이 공감하는 가운데에서 의원이 공감하는 가운데에서 좀 늦어지더라도 그런 방향으로 창단이 이루어졌으면 차라리 좋겠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조례에는 입법예고 해놓았습니다. 진행중에 있고 3월4일까지 기간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조례를 올려서 하시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3월 달에 위원님들께 조례 심의를 올릴 예정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앞에서 윤영희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시니까 가부를 결정해 주어야 된다 라고 하셨잖아요. 여기에서 가부를 결정해주었다가 조례에서 통과가 되지 않으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여기에서 결정이 되면 조례나 예산을 배려 해주신다는 그런 개념으로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안 되면 못하는 것이지요.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왜 조례를 입법예고 해놓았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단체 또는 시민들께 의견을 물어보기 위해서 한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법을 갔다가 의견을 물어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법적인 사항이고...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면 의견이 정확히 나온 후에 의회에 의견을 구해야지 그런 절차도 거치지 않고 그래서 행정적인 절차가 잘못되고 추진을 잘못하고 있다는것 아니겠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위원님들께 사전에 말씀을 드려야지 조례만 가지고 해서 되겠습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위원님들의 대다수가 창단에는 동의를 한다고 했어요. 그러면 된 것입니다. 그러면 행정적인 절차를 지금부터라도 거치세요. 그러면 창단이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거치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밀어붙이기식으로 하니까 시민들 의견도 구하지도 않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것 아니겠습니까? 본위원 의견은 그렇습니다. 행정적인 걸차를 거처서 제대로 하십시오. 그래서 하반기에 창단목표로 하든가 내년초에 목표를 하든가 본위원은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실수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 입장은 그렇습니다. 조례 문제는 3월달에 의원님들 심의를 해주실 사항으로 올릴 예정이고 조례가 통과 된 후에 출범 창단을 합니다. 그러나 창단발표를 하지 않으면 선수 수급에 어려움이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3월 중순까지 선수 이동이 끝나버리는데 미리 감독 내정하고 창단발표를 해야 선수가 오는 것이지 조례도 통과 안 되었으니까 못온다 발표 안 된 상태에서는 올해 창단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리 사전에 의원님들께 이런 애로사항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올해 창단발표를 하지 않으면 선수들이 없어서 그러면 내년에 창단을 못하겠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내년에는 가능하겠지요. 그러면 올해는...
도진

정도진위원

목표가 무엇입니까? 창단이 내년에 가능하면 절차를 거처서 6개월 후에 하세요. 올해 못하면 죽습니까? 정읍시가 무너집니까? 확신만 주면 될 것 아니겠습니까? 핸드볼협회나 시민들에게 내년에는 이런 절차를 거처서 한다고 하면 정읍여고 출신들이나 선수들한테 희망과 꿈을 줄수 있지 않겠습니까? 한 달 안에 전부 끝내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과장님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정읍시가 가지고 있는 당면사업중에 가장 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배부해 드린 것 오늘 생산 했습니까? 어제 생산 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며칠 전에 드렸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오늘 책상에 배부해 드린 것은 무엇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같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 3억5천 도에서 지원하는 것이 만약에 나오지 않으면 본인이라도 책임을 지겠다 답답한 심정을 말씀한 것으로 해석이 되고 어떠한 여타 방법이라도 거기에 해당하는것을 타오시겠다고 말씀을 하셨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혹여 그것이 핸드볼의 직접 예산이 아니고 다른 예산도 포함되는 것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저희가 핸드볼 지원비로 주기를 원했고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예산편성을 하다보면 1억5천 정도는 체육회에서 지원을 하고 약2억 정도는 추경을 통해서 지원을 하는데 그 목적예산은 핸드볼 운영비로만 준다 안 준다 그렇게는 확정은 안 되고 어떤 체육시설이라든가 어떤 시책보증금으로 보내줄수도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에 도착된 체육회 공문을 보면 범위 내에서 지원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이것이 체육회장님의 말씀이고 역시 지사님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준다는데 예산이 없으니까 본위원은 이 말을 하고도 후회스러울지 모르겠는데요. 그 정도의 의지나 뜻이 시장님이나 국.과장님 전체 공직자들이 가지고 있다면 정치적으로 우리가 창단함에 있어서 지사님한테 실내체육관이라도 핸드볼 전용 경기장이라도 실내체육관 오래 된것 아시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런 것을 한번 이야기 해보실 앞으로 계획은 혹시 있으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지난 2월 15일날에 대한 핸드볼협회를 방문해서 핸드볼협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문의했습니다. 현재 자체계획은 없지만 문광부나 국민체육진흥공단을 통해서 우리가 추진을 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겠다 라는 협조의 말씀은 들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억5천 또는 2억 해서 한다는 것은 도청 기획감사실장의 말씀을 담당자들이 들은 것으로 알고 있고 어떠한 내용에도 그것이 없어서 답답하고 폭폭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의원님들께서도 지사님을 만났을 때에도 어떤 액션이 없어요. 본위원이 엊그제 부지사하고 차 한 잔 했는데 없었습니다. 회의 시간에 통화를 했는데 비서실장도 없지만 노력은 하겠다고 최주석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담당이 오종상으로 되어 있는데 담당이 맞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은 체육회에 파견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는 누구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라북도 체육회 송병섭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분 이야기도 없습니다. 본위원이 이 이야기를 하고 후회할지는 모르겠지만 이 중대한 일이 전라북도에 꼭 필요합니다. 핸드볼 창단은 어느 시군에서도 해도 필요하고 특히 우리는 십 수년 전부터 핸드볼협회장을 시장이 하나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번기회에 의원님들 전체 의견이 절차, 방법 속에 한번 더 오늘이라도 이시간 이후에 출장이라도 가셔서 괄목할 만한 지금 지사님이 해마다 30% 주겠다 라고 했는데 지사님은 바뀔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거의 못믿습니다. 그리고 또 서류를 써줄수도 없어요. 14개 시군이 같이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정읍시에다만 준다고 돈의 액수를 못써요 그래서 지사님이 있을 때 창단을 올해 하든 내년에 하든 정읍의 실내체육관이 노후되었습니다. 핸드볼 전용구장을 하고 또 전국 핸드볼협회와 협력해서 협회 자금도 가져오고 국가예산을 가져오고 그런 것을 이야기 거리로 가서 이야기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박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핸드볼 이야기인가 아닌가는 모르겠는데 시장님께서 어떤 종목을 제일 좋아하시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축구, 족구일 것입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원래부터 축구를 좋아하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 여러 사람들하고 같이 호흡할 수 있는 것을 찾다 보니까 많은 시민들이 즐기고 있는 것이 축구, 족구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본위원 초등학교 다닐 때에는 축구도 했었고 핸드볼도 했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핸드볼이 없어지고 축구만 했습니다. 초등학교 체육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축구를 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민간인이 되어서 취미 생활로 족구도 하고 축구도 한다는 말입니다. 대중적인 지지를 받아야할 분들이 그쪽으로 몰린다는 뜻입니다. 과장님께서 핸드볼 꼭 창단하고 할려면 우수선수만 가지고 선수들만 가지고 엘리트체육가지고 핸드볼팀만 창단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큰 의미로 보면 정읍시민들이 건강하게 살아야될 의무도 있고 권리도 있어요. 종목의 다양성을 과장님께서 생각을 하셔서 더 홍보해야 되고 하다 못해서 초.중.고 체육선생님들 상대로 간담회를 한번 하든가 앞으로 정읍시가 이렇게 핸드볼 창단을 하니까 저변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하는 모습도 보여야할 것이고 아이들 학교에서 핸드볼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그 분들이 졸업을 하고 나면 동호회도 생길것 아니겠습니까? 우수선수가 아니고 저변확대가 많이 되면 이렇게 창단하는데 진통을 겪지도 않을것 아니겠습니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시민여론을 참조해서 팀을 창단한다고 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 믿지 않습니다. 왜 믿지 않느냐 시민 여론 다 봐도 취미로 핸드볼 하시는 분이 한분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늦었으니까 늦었다고 생각을 하시고 본위원이 앞에서 말씀하신 대로 정읍출신 지도자들 한번 만나보시고 그분들 의견도 한번 들어보시고 오늘 같은날 그분들 몇 분 오셔서 자기 소개하고 하셨으면 분위가 또 달랐을 것입니다. 왜 그런 생각을 한번도 못하는가 답답합니다. 정말 창단할려고 하는 의지가 있었으면 왜 그런 쪽의 생각을 하지도 않고 그리고 저변확대를 하기 위해서 초등학교라도 다른 체육단체 지원을 많이 하는데 핸드볼공 구입해서 학교에 주는 그런 모습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는 것으로 알고 요약해서 몇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읍시를 홍보하기 위해서라도 핸드볼팀이 창단되어야 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장

거기에 의미가 담겨져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장

어떻게 해야 만이 홍보가 되는 것이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우수선수를 영입해서 성적을 많이 내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TV이라든가 광고 홍보 효과 또 그래서 정읍의 단풍미인쌀이라든가 복분자등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우리와 거의 대등한 시기에 창단을 발표한 지역이 있지요. 서울시 6월 달에 창단을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장

서울시가 창단에 소요되는 비용이 얼마라고 파악을 하고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1억 정도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이번 창단을 하는데 있어서 서울시가 필요로 하는 재원이 12억으로 알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만 예산이 11억 편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11억 편성된 것으로 확인했습니까? 그런데 거기에 선수 스카웃하고 하는 비용이 부족해서 이것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해서 지금 현 상태에서 예산이 확보된 것은 12억으로 알고 있는데 12억을 확보하고 있는데 내년도 인건비에서 그 사람들에게 충분히 보상을 해주겠다 라는 그러한 약속을 하면서 선수를 스카웃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 지역출신인 임오경 전 선수께서 감독으로 취임을 한다고 하는데 그 사람도 조건이 좋으면 정읍에와서 충분히 할수 있으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임오경선수가 협조를 해주겠다 라고 한다 내가 다른 팀의 감독인데 정읍시 선수단을 위해서 정읍시가 나의 팀을 이기도록 협조해 주겠습니까? 성적은 감독의 생명인데...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뜻이기 보다는 정읍시에 핸드볼 창단 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옆에서 도와 주겠다 라는 의미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그러니까 창단하는데 도와 준다는 것은 완전히 특A급 선수를 정읍으로 밀어주고 B급선수를 자기네들이 데려가겠다 라는 것이 도와 주는 것이지 자기네들 필요로 한 선수들 다 끌어 당기고 그다음에 나머지 선수들을 정읍에 밀어주겠다 임오경선수를 이야기 하는 자체는 이 자리에서 맞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창단을 하고 성적을 올린다고 하는것에 있어서는 성적을 올리는데 있어서는 가장 중요한 첫번째 요건이 투자입니다. 투자를 해야만이 좋은 선수를 스카웃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는 지금 5억8천에서 7억9천까지 이것은 아니지 않느냐 하고 이야기를 한 결과가 최대한 선이 7억9천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그것은 상당히 우리 정읍시민들을 슬프게 만들수 있는 하나의 창단이 될수가 있다 즉 창단에 급급하다 보니까 그러한 발상이 나오는것이 아니냐 우리가 이길수 있는 팀을 창단하자 이것입니다 하더라도 그다음에 시민단체 여론을 수렴한 결과 창단에 동의한다 오전에 시장님하고도 잠깐 이야기를 했지만 핸드볼에 연관되어 있는 핸드볼 가족 학부모 그다음에 그 학교는 동의를 할지 몰라도 그외의 사람들은 지금 정읍시에 두개의 실업팀을 운영하는데에 대해서 굉장히 어렵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 있는 분들이 전부 시민들의 여론입니다. 여기에 계시는 의원님들께서 시민의 대표로 시민의 여론을 전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다른 여론을 듣고 여기에서 그 여론을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은 대단히 불쾌한 일이다 그리고 잘못된 하나의 여론 판단이다 라는 생각을 해요. 조금 전에 의원님들께서 여러번 말씀을 하셨는데 정도진, 김철수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떠한 절차를 미리 준비해서 갈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는가 법과 어떠한 행정적인 절차를 물론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노력을 하는 것으로 알고는 있지만 그런 것들이 많이 미진하고 미흡하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아무튼 오늘 이 시간 우리 의원님들과 함께 장시간 동안 전원위원회를 통해서 핸드볼 창단의 필요성과 그다음에 문제점 이런 것들을 여기에서 짚어 보았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 수고하셨고 우리 의원들의 입장은 이 시간 이후에 다시 의원님들끼리 조율을 해서 그 사항을 집행부에 통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지요. 긴 시간 동안 문화행정국장님 수고하셨고 그다음에 문화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 시간 이후에 또 의원님들이 논의를 통해서 집행부에 통보를 할 수 있도록 하게습니다. 국장님과 과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직원들은 퇴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 시간이 너무나 길어졌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후에 점심식사를 하고 여기에서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점심을 하고 결론을 내는 것도 좋은데 오늘 여기에서 결론을 내주는 것입니까?
진상

박진상위원장

우리 의회 입장을 결론을 여기에서 내주자는 입장을 저도 또 거의에 동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아까 법과 행정적인 절차를 밟지 않고 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을 따지면 오늘 결론을 못냅니다. 아까 말씀하신 여런 문제점들이 나왔고 동의하는 분도 있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어떤 방법으로도 결정 낸 것을 따라 갑시다.
진상

박진상위원장

현재 전원위원회 회의 중인데 아직 정회를 안 한 상태이거든요. 잠시 정회를 하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0분 정회

14시1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서 표결 절차까지 이렇게 간 결과 핸드볼 창단에 관해서는 행정적인 절차를 이행한 후에 창단을 하는 것으로 의원의 뜻이 모아 졌습니다. 다소 본인의 뜻과 다르다 하더라도 다수의원의 뜻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 전원위원회는 이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뜻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으로 전원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17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