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우천규 의원 발언

136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08-06-25

우천규 의원 프로필 보기 →

천규

우천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6회 정읍시의회 제1차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소관 업무보고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 건을 상정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의 보고는 생략하고 바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 행사관계로 기술보급과부터 진행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자리에 앉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의사진행 발언을 하겠습니다. 농촌업무이고 중복된 사업이 많으므로 4개 과를 동시에 질의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제안을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의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위원님들 괜찮으십니까? 그러면 소장님과 과장님께서 한꺼번에 자리에 앉으셔서 업무보고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몇 가지 정읍시 농정시책에 대해서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현재 유가 농업용 원자재가 비료 값 등이 최하 40%해서 100%까지 폭등했다는 사실에 대해서 소장님 알고 계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에 대한 정읍시 농정 방향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농자재 가격으로 보면 비료 가격의 경우에 6월 19일부터 66.7%부터 70%까지 올렸습니다. 그리고 면세유 가격인상 문제 배합사료 인상 문제 등 현안사업이 상당히 3가지 것으로 인해서 농산물소득수준이 그에 병행하지 따라주지 못하고 원재자 자격이 인상됨으로 인해서 우리 정읍시에서는 비료 가격이 인상된 것은 과거에 중앙정부에서 비료 생산하는 회사로 1천3백3십억에서 1천6백5십억까지 지원했던 것을 지원 중단이 2004년도부터 중단되고 나서 보니까 비료 회사의 생산에 따른 원가 인상으로 인해서 비료생산 업체가 상당히 문제가 되고 반에서 질소질 비료 사용을 억제하는 측면에서 보조금을 중단 했는데 거기에서 농업인들의 생산비는 막대하게 늘어나고 있어서 일단은 중앙정부에서 비료 이사한테 주는 보조금을 확대해서 옛날 수준으로 비료를 구입하도록 하고 두 번째로 민생경제측면에서 시설하우스 면적이 전체 350헥타를 차지하고 있는데 난방비 문제 때문에 금년 겨울농사가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름 값을 덜 들이고 농사를 짓는 그 방법 지열을 이용한 방법이라든가 관계부처하고 긴밀하게 협의를 해서 시설원예 농가들이 기름 값 인상으로 큰 손해를 안 보면서 생산할 수 있도록 그런 조치와 아울러서 어차피 배합사료 문제도 전체적인 농업 큰 틀에서 본다고 한다면 답리작 사료 재배면적을 확대해서 작읍사료 생산을 갖다가 증가해서 나가는 쪽으로 그렇게 가닥을 잡고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실 예로 말씀을 드리자면 횡성에 있는 사료공장이 있습니다. 그것을 농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례를 보고 왔는데 정읍시에서도 그런 방향으로 앞으로 그 뿐만 아니라 모든 경영방향을 농협과 축협, 원협에서 경영하는 방향으로 정읍시 농정이 바꿔졌으면 하는 생각이고 그다음에 이번에 5월 달 이상 기온으로 인해서 복분자가 냉해를 입고 있는 사실 알고 계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정부에서는 6월 24일자 전북일보에 의하면 농업재해지로 재해로 인정을 해서 농약대 일부분을 지원한다고 본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우리 정읍시의 일반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책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경제건설위원님들께서 지난번에 복분자 이상 저온에 따라서 현장방문도 하고 농가하고 간담회도 했는데 복분자가 농작물 재해 대상 품목으로 선정이 되어 있지 않았고 또 농작물 재해 대상 보험에도 품목이 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난번에 소성에서 농업인들과의 간담회를 통해서 우리시가 빨리 대처를 해야겠다 라고 하는 생각에서 농림수산식품부에 현행 법령 테두리하고 앞으로 개선해야할 방향까지도 제시를 해서 정병선위원님께서 그날 현장에 계셨습니다만 그것을 가지고 중앙 정부에 대책을 수립해서 보고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정식품목으로 등재 되어서 추진하는 것으로 했고 금년도에 가슴 아픈 사연을 달래준다고 하는 측면에서 복분자를 제외대상 품목으로 선정해 놓고 농가들의 피해농가들에 대한 보상 측면이 아니라 내년도 농가를 짓는 방법으로 해서 복구비 쪽으로 농업인을 위로한다는 측면에서 돈은 몇 푼 안 됩니다만 재난기수 2천 이상 3백이상 7규모의 경작면적 2천평 이상으로 해서 농약 값으로 해서 약 9천여만원 생계비 보조 영농자금 상환 등 해서 간접적으로 보면 약 3억 정도를 중앙정부에서 지원할 것으로 그렇게 해주었고 우리시에서는 지금 내년도 복분자 농사 준비를 위해서 위원님들께서 추가로 승인을 해주셔야 할 사항입니다만 관내 복분자 면적 620헥타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복분자 수확하고 감사비료를 줍니다. 그래서 복분자 수확을 하고 나서 비료를 줄 수 있도록 전체 1억5천2백만원을 추경에 반영해서 그것이 반영되면 바로 집행해서 농가들한테 내년 농사를 준비하고 위로하는 측면에서 절대 보상 측면은 아닙니다. 농가들한테 양에 차지 않겠지만 그런 정도로 우리시에서 하고 있고 그날 정병선위원님께서 현장에서 보셨지만 농림수산식품부에 우리가 다급하게 시책을 빨리해서 건의를 하는 바람에 인근 고창과 순창까지도 같이 시너지효과를 얻어 내는 그런 효과를 거두었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 수고하셨는데 소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보면 면적 제한을 두어서 효과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하고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병선위원

그렇게 된다면 면적이 소규모 영세 농가들에 대해서는 전혀 혜택이 안 간다는 결론이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것에 대한 정읍 입장은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최소한으로 2천평이라고 한다면 상당히 많은 면적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300평 이상 정도로 지원대상 특히 복분자 같은 경우에는 큰 면적 보다는 적은 면적 위주로 재배하는 농가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규모를 내려줄 것을 건의 했는데 그것이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받아들여지는 입장이 지금 난감을 표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추궁을 해서 그 쪽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 사안이 반드시 될 수 있도록 정읍시 지자체가 저희 의회와 같이 힘을 합친다면 안 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시 뿐만 아니라 정부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할 몫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도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서 그 방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지금 이번 재해시 복분자 재해가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상 기온으로 5월 달에 냉해를 입었잖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정병선위원

또 이번 수확기에는 장마로 인해서 피해를 많이 입고 있습니다. 이 사실 알고 계시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앞으로 복분자 뿐만 아니라 특작물에 대해서는 시설하우스 재배를 해야 만이 피해도 보호 되고 또 상품도 좋은 상품을 낼 수 있다 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소장님의 견해는 어떻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에 있는 복분자가 도로변 위주로 많이 재배되고 있고 먼지도 많이 타고 정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과 같이 복분자에 비가림 하우스를 씌워서 재배하면 깨끗하다라고 하는 이미지도 심어줄 수 있고 이상 저온에도 대비하는 쪽에서 생각을 해 볼 때에 이것을 국책사업으로 해서 전체 620헥타에 간단한 비가림 하우스 시설을 전면적으로 해 봤을 때 전체 여기 소요되는 사업비는 500억 정도 저희들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정부에 지난번에 건의를 했는데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해서 최소한도로 5년 동안 계획을 가지고 우리가 먼저 하려고 하니까 농림수산식품부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을 검토해 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했는데 외람되게도 복분자가 임산물로 인정이 되는 품목이라서 내년부터는 산림청 소관으로 농림사업 신청할 때에 거기에 끼워서 넣는 방법으로 추진하려고 하는데 우리시 입장은 산림청과 산림조합 그리고 산림관련 유관기관과 협의를 해서 이 쪽에 국책사업을 유치해서 연차별로 계획을 수립해서 비가림 하우스를 연차적으로 점증해서 늘려나가는 방법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 이상 저온에 대비를 하고 당도도 증진시키고 복분자가 깨끗하다 라고 하는 이미지에서 정읍 복분자가 두각 되지 않을까 해서 그 계획도 따라서 수립 중에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산림청 소관으로 넘어간다면 산림녹지과에서 취급을 해야 되겠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나 우리 정읍시는 농도입니다. 농도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와 같이 연계해서 이루어지지 않으면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본위원이 너무나 많은 시간을 할애 많은 것 같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분자 등 오디 이런 부분 모든 특작 수확물이 앞으로 유통과정이 문제일 것입니다. 시간이 없기 때문에 유통과정 문제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또 검토를 해주셔서 우리 생산농가가 기쁨을 얻는 농업을 할 수 있도록 소장님께서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고영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농촌발전을 위해서 소장님 이하 전 직원 여러분들 고생하십니다.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우리시 브랜드가 단풍미인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단풍미인 성공 자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는 정읍의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는 단풍미인이다 저는 지금 현재 기존에 단풍미인 쌀이 6개 단지에서 단풍미인 쌀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 쌀은 단풍미인 골드로 가야 정읍 이미지가 뜰 것이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고미 시암골 쌀 이런 쌀은 단풍미인으로 가야 한다 요즈음 시기는 광역브랜드 쪽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야 살 수가 있고 경쟁력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어서 정읍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포함해서 공산품까지도 단풍미인으로 획일적인 대표 브랜드 그래서 단풍미인하면 정읍, 정읍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거기에다 농정행정을 올인하고 단풍미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데 있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울러서 우리 지역에 여러 가지 브랜드가 있는데 우리 쌀이 행정에서 지금까지 계속 노력을 해 오셨고 수차례 걸쳐서 막대한 예산이 투여 되었습니다. 이것이 성공 안 된다 라면 정읍 농업은 미래가 없다라고 본위원은 봐지거든요. 자신감을 갖고 추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서 순환농업과장님 보고자료 5쪽 공동육묘장을 보급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1기당 완성하는데 총 얼마나 들어갑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동 당 1억5천만원 소요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정부에서 부담하는 것이 얼마이고 몇 퍼센트이고 자부담이 몇 퍼센트입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도 육묘장 사업은 도비사업입니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비35% 시비35% 해서 정부부담이 70% 자부담이 30%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것을 본위원이 듣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지금 사업을 자기가 확정을 받았어요 시설을 기피하는 농가들이 있지요. 그것은 농가들의 부담 때문에 그렇다고 봐지거든요. 그래서 사실 집단농가 필요합니다. 대형보다는 소형으로 줄여서 골고루 혜택 받는 이런 대책이 필요하다 라고 본위원은 봐집니다. 생각은 어떻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공동육묘장 사업은 도비사업으로 대형화 되고 규모화 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우리시 자체적으로는 일반농가나 농업인 단체에서도 많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형 비닐 육묘장을 저희한테 많이 요구를 하고 또 앞으로는 물못자리를 없애고 공동육묘장에서 육묘를 키워서 안정되게 묘를 키워 나가는 그런 방향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농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서 시 자체적으로 소형 비닐 육묘장을 지원하고자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도 바라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꼭 그렇게 되어서 농가들한테 수급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옛부터 못자리 농사가 밭농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못자리가 잘못되어서 1년 농사를 폐농하는 이런 농가들도 있거든요. 그래서 타 지역 브랜드 쌀을 보면 상토를 같이 공동으로 구입해서 적어도 브랜드 쌀에 농사를 짓는 농가들한테는 일률적으로 공급을 해서 못자리에서부터 고품질 쌀을 만들어 내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그런 생각을 안 갖고 있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번에 공동육묘장을 일찍 준공한 곳은 금년 모부터 길러 냈습니다. 그래서 일부 공동육묘장은 품종을 단일화 해서 생산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다 보면 정읍시 전체적으로 고품질, 품질 단일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물론 종자도 좋습니다만 본위원은 상토 이야기를 드렸거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앞으로 바람직한 벼농사의 방향은 공동육묘장을 마을단위로 설치해서 하고 노령화, 고령화 되는 사회에 상토 자체가 무겁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우리 시비 일부를 보조를 해서 전 농가에 상토를 공급하는 방법으로 거기에서 우리시에서 일방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회원 조합장들을 끌어 들여서 환원사업으로 농가들한테 지원하는 방법을 일정부분 우리시에서 얼마 보조하고 농협에서 얼마정도 하고 이렇게 하는 방법으로 농협장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까지 고생도 하셨고 그랬는데 앞으로 정읍 브랜드 단풍미인 쌀이 전국에서 으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순환농업과장님 고품질 단풍미인 쌀 생산이라고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데 고품질이라고 하면 어떻게 차별화가 된 고품질이라고 시에서는 정의를 내리고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우선 토질이 좋은 곳을 선정해서 거기에서 농가의 희망을 받아서 단지조성을 6개면에 했습니다. 1,100헥타에 의해서 하고 저희가 단지 내에는 품질관리단을 운영해서 품질관리단이 또 품질 매뉴얼이 18개 항목이 있습니다. 매뉴얼을 시기적으로 체크를 해서 매뉴얼에 따르도록 따른 단풍미인 쌀만 수매를 하도록 그렇게 해서 고품질 쌀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단지 토질에 따라서 고품질이 생산이 되고 안 되고 한다는 큰 뜻이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우선적으로 토질이 선행되어야 되고 그다음에 품종이라든가 그래서 품종은 전부 고급종으로 저희가 단일화 하고...
도진

정도진위원

다른 지역도 품질은 고급 종으로 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일단은 단풍미인 단지는 고급 종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니까 다른 지역도 본위원이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김제나 다른 지역 부안 쪽은 사실 토질이 좋습니다. 그것에 비해서 정읍은 사실 그 쪽 보다는 떨어진다 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토질이 좋은 것도 성공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토지만 믿고 하는 농업이 아니고 지금은 기능성으로 전환을 하고 있어요. 땅만 믿고 매뉴얼만 믿고 이제는 고품질 생산 안 됩니다. 우리 정읍 쌀 어디 가서 단풍미인 쌀 좋다라고 들어 본 적 있습니까? 냉철하게 우리 단풍미인 쌀이 좋다라고 자발적으로 하는 데가 얼마나 과연 있겠는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과거에는 질이 저희가 관리를 소홀히 한 점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2007년도부터 저희가 단풍미인 쌀 팀을 별도 조직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철저한 품질관리 이후로 좋다는 평을 많이 듣고 최근에 시내 여론을 들어보니까 시내 하나로 마트가 있습니다만 단풍미인 쌀 대 일반쌀에 판매율이 2대8이었다고 합니다. 일반쌀이 2가 나가면 단풍미인 쌀이 8이 나가 있는데 지금 현재로는 단풍미인 쌀 판매 비율과 일반쌀 판매 비율이 8대2입니다. 그만큼 품질의 고급화가 일단 생활에 많이 파고들고 또 저희가 식당을 가보면 정읍의 쌀이 밥맛이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금 정읍 쌀이 저희들도 소비자들도 먹어보면 어느 식당을 가서 음식을 먹어보면 좋아서 물어보면 정읍 쌀 아닌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정읍에 조차도 우수 음식점 나름대로 애용을 하고 있을 뿐이지 일반인들 조차도 단풍미인 쌀을 먹고 있지 않는데 고품질, 고품질만 할 것이 아니라 이제는 기능화 시켜야 합니다. 왜 그 생각들을 안 하고 계시는지 연구개발과나 기술보급과에서 나름대로 기능성을 가면 쌀로 승부를 걸어야지 토질만 믿고 매뉴얼만 믿고 고품질 쌀이라고 하면 언제 단풍미인 쌀 인정을 못 받습니다. 전국적으로 단풍미인 쌀 말고도 엄청난 쌀이 러시아, 미국 등으로 수출이 되네 이렇게 되는데 제자리를 걸음을 하고 있는 것이 단풍미인 쌀 현실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기본적인 매뉴얼만 갖고 생산을 할 것이 아니라 기능성으로 좀 더 차별화 된 그런 품종으로 변화가 되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1,100헥타이면 엄청난 양 아닙니까? 지역별로 나누어서 토질이 좋은데 우선 대상지로 선정해서 하는데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 기능성을 가미한 단풍미인 쌀로 승부를 걸어보자는 이야기입니다. 본위원 말에 과장님 동의를 하십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기능성 쌀은 재배상에 어떤 물질을 첨가해서 쌀에 기능성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다고 봅니다. 그래서 녹차 쌀, 비타민 쌀 이런 것은 쌀 자체 코팅을 한다든가 사후에 기능성으로 간 것이지 그래서 원래 기능성 그렇게 되는 것이지 재배과정에서 기능성 쌀을 재배한다는 것은 제가 기술적으로...
도진

정도진위원

소장님 단풍미인 쌀 특징을 말씀해 보세요. 차별화 된 것 다른 쌀과 비교해서 인근 지평선 쌀이나 부안 계화미보다 무엇이 어떤 부분이 나은가? 과연 차별화 되고 특징이 있는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결론적으로 안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왜 그렇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쌀이라는 것이 고품질 쌀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이냐 고품질 쌀의 정의라는 것이 있습니다. 고품질 쌀이라고 한다면 학문적으로 용어를 표기 했을 때 단백질 함량 6.5% 이하 타 품종 혼입율이 2% 이하 그다음에 쌀의 원형을 가지고 있는 완전 잎이 95% 이상 되는 쌀을 고품질 쌀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고품질 쌀을 외관적인 특징이 있고 내관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그리고 도정한 날짜로부터 어떻게 밥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 취사를 했는지 여기까지 심리테스트를 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단풍미인 특정화 대합 전북과학대학에서 하면서도 똑같은 전자밥솥으로 똑같은 방법으로 했습니다. 그 단풍미인 품질관리단 의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해서 정읍 단풍미인 쌀 타 시군에서 브랜드로 뜨고 있는 전국 쌀 작년에 소비가 뽑은 12대 브랜드를 갖다가 밥을 해서 취사상태로 해서 먹어 봤습니다. 거기에 외간적으로 봤을 때에 빨간, 노랑 딱지를 붙여서 그래프를 만들었어요. 거거에서 외간적 특정으로 쌀 모양에서 12개 쌀 중에서 정읍 단풍미인 쌀이 2등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기능성 쌀이라고 하는 것이 전체 쌀의 5% 이상 이하에서 시중에 거래되고 있지 주객이 전도되어서 기능성 쌀이 95% 가는 나라는 없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분명히 맥을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래서 기능성 쌀이라는 것이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 전부 이런 쪽으로 획일적으로 가는 쪽 보다는 어느 정도 기능성 쌀로 하는 것은 저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풍미인 쌀을 사서 구매하는 농가들한테 기능성 쌀도 일부해서 이 쌀 갖다 한다고 한다면 오히려 단풍미인 쌀과 기능성 쌀이 같이 상승을 해서 시너지 효과가 있어서 정읍 쌀을 많이 찾을 것이다 라고 하는 쪽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저희들 검토를 해서 앞으로 그렇게 나가겠습니다만 김제 지평선 쌀하고 고장 황토 쌀하고 정읍 단풍미인 쌀 놓고 분석을 심리테스트부터 과학적으로 다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거기에서 거기다 다만, 우리시의 단풍미인 쌀과 일반 정읍 쌀하고 차별이 무엇이냐 라고 한다면 품질의 균일성 단백질 함량 완전잎 비율 이 비율을 높이다 보니까 비료 사용량부터 매뉴얼대로 줄여서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질소질 비료를 적게 주면 생산량 자체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단풍미인 쌀 단지 차액보존이라는 것을 돈을 지원해서 하고 있거든요. 앞으로 농업이 가야 하는 것이 질소질 비료를 많이 주면 밥이 단백질 함량이 높아지니까 퍼석거립니다. 농가입장에서 수매가격이 높으니까 생산량 자체를 맞추려고 하지만 그렇다고 본다면 고품질 쌀 단풍미인 쌀로 가면 코스트가 높아져 버리니까 그것을 우리시에서 이렇게 가고 있다 타 지자체도 이런 쪽에 대해서 유명 브랜드 자기 고유의 브랜드를 하나 살리기 위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군별로 볼 때에는 단풍미인 쌀 단지에서 지원하는 것은 타 시군보다도 정읍이 앞서가고 막대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본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일반적인 각 시군에서 브랜드 쌀이라고 내놓은 쌀들이 홍보나 모든 면에서 기능성이라는 것이 가메된 쌀들이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정읍시에는 단지 토질하고 나름대로의 매뉴얼을 가지고 그 프로그램에 따라서 생산을 그것이 고품질이라는 것이 아니 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데도 똑같지 하지 않습니까? 차별화 된 정책을 그리고 농사기술을 쌀에 관련 모든 것을 접목시켜서 홍보도 중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정읍에서만 관계 공무원들만 고품질 쌀 생산하고 농가다고 하지만 다른 타 지역에서 단풍미인 쌀이 아 어때서 단풍미인 쌀이 좋구나 하는 것이 인식을 가짐으로써 그것이 가격도 상승되고 농가들도 소득이 상승되고 하니까 좋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을 지도를 하고 앞으로 그런 차원에서 접근을 하시라는 이야기 입니다. 물론 그런 방법이 다 좋지요 기술적인 방법이 다 좋겠지요. 단지 홍보라든가 차별화된 전략이 생산부터 판매까지 있지 않으면 우리 정읍만이 단풍미인 쌀이 되는 것이지 전국화 된 단풍미인 쌀 명성을 얻을 수가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쌀로써는 우리 정읍이 후발주자 아닙니까? 다른 데는 얼마나 미리 선정된 홍보가 잘된 쌀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그리고 고가에 팔리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 정읍은 나름대로 열심히 하면서도 좋은 토양에서 좋은 매뉴얼을 가지고 생산함에도 불구하고 재 값도 받지 못하고 있다 라는 것은 농가들한테도 손해고 시에서 지원하고 홍보하고 있는 그 자체도 안 되니까 그런 부분에서 앞으로라도 좀 더 과학적이고 적극적인 홍보 방법을 통해서 차별화된 쌀을 생산해 주라는 의미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부단히 노력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녹색 농촌 체험마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올해 녹색 농촌 체험마을 두 개 사업을 하신다고 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면 전부 정읍시에 녹색 농촌 체험마을은 몇 개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006년도 2개소, 2007년도하고 2008년도 해서 총 6개마을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총 6개 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이 평창을 다녀왔거든요. 거기는 양 몇 마리 가지고도 체험을 하고 양모리를 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녹색체험마을 행사로써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 정읍은 강점이 무엇입니까. 포인트가 무엇입니까? 녹색 농촌마을 포인트를 어디에 맞추고 계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대개 녹색 농촌마을로 선정된 지역을 보면 산간지역이거든요. 산내, 내장, 신태인의 경우에 포도 그래서 녹색 농촌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나름대로 다 강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금년에 추진하고 있는 신태인의 경우에는 포도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유기농으로 재배되고 있는 유기농 포도로 가고 있고 그다음에 산내 종성마을 산호수마을로 명칭을 바꿨는데요 여기 같은 경우에는 산촌체험으로 하고 있는데 금년 같은 경우에 지난주만 하더라도 관광버스가 10대 정도 왔다 갔습니다. 그래서 작년까지는 12,000명 정도 찾았는데 금년부터는 상당히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거기에서 숙박을 하고 체험을 하고 가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주로 무슨 체험을 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산내의 경우에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거기도 양 17마리를 갖다 놓고 목장으로 해서 피자 치즈도 만들고 두부도 만들고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고 또 우리가 치즈의 경우에는 임실에서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정읍 만에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자 해서 산에서 할 수 있는 그런 놀이문화라든지 이런 것을 자체적으로 금년에는 12개 프로그램 정도 정읍 만에 정읍에 맞는 그 지역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금년 하반기부터 시행을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녹색 농촌체험마을이 정읍에 많은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다 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 노력들 해주시는데 본위원이 산외를 가봐도 팬션에 콩테마라고 해서 콩이 어디에 있는가 무슨 테마냐고 물어봤어요. 기계를 구석방에 갖다 놓고 체험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 식으로 하는 것보다 차라리 재래식으로 벌려놓고 누구든지 한번씩 해보고 가는 그런 체험을 한다든지 실질적으로 관광객들이 몸에 접할 수 있는 그런 체험마을 조성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홍보는 어떤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대개 인터넷으로 해서 개인 홈페이지가 다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마을마다 홈페이지가 전부다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리고 새로 조성되는 마을 같은 경우에는 현재 홈페이지 작업을 해서 구축단계에 있고 그래서 산호수마을 경우에도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보화마을과 연계를 해서 홍보활동을 하고 있고 금년 이번 주부터 나가겠습니다만 언론 홍보도 신문에 기획보도 형식으로 해서 홍보도 할 계획이고 전단지 그런 부분도 만들어서 홍보 방법을 다양화 시켜서 알릴 수 있도록 그런 형식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산외면 콩테마 같은 경우에도 이제는 상당히 많이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9월 달까지는 주말에는 거의 다 완전히 예약이 끝난 상태이고 평일에도 40% 정도 예약이 되어 있기 때문에 체험문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산내 구절초 같은 경우에도 부녀회에서 장독으로 해서 옛날 전통적인 메주, 간장 이런 것을 담그는 그런 형태로 전환을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지나면 활성화 될 것으로 저는 믿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고요. 그런데 본위원이 보기에는 산내 펜션 6천만원 올렸다고 해요 그런데 다른 데는 준비과정이라 아무 소득도 없고 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산내 신기마을이 제일 침체가 되어 있는 곳이고...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이 보니까 거의 다 침체되어 있는 상태이고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과장님께서 홍보를 여러 가지 면으로 하신다고 했어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주민의 교육도 필요하고 모든 직원분들이 노력하고 힘을 써도 주민들의 의식이 변하지 않으면 굉장히 힘들 것입니다. 그리고 노령화 되어서 젊으신 분들이 얼마 없는데 마을마다 젊은 분 한 분이라도 추천을 해서 교육을 해서 대대적으로 할 수 있게끔 해주시기 바라고 사실 홈페이지 있는 동네는 별로 없어요 앞으로 녹색 농촌마을 몇 개나 더 할 생각이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지금 현재 단계에서는 예산문제가 좀 바뀌었습니다. 작년까지는 녹색 농촌체험마을을 신청하면 중앙에서 예산 확정이 되어서 내려보내 줍니다. 그런데 균특 재원으로 했기 때문에 선정이 된다 할 지라도 우리 자체에서 예산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담당과장 입장에서 몇 개마을을 육성하겠다 라고 여기에서 말씀을 드릴 수 없는 사항입니다. 금년부터 제도가 바뀌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본위원은 많이 하십사라는 부탁이 아니고 현 녹색 농촌마을 조성을 한 것이라도 성실하게 내실있게 해주셨으면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러면 활성화 방안으로 홍보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활성화 방안으로 어떤 생각을 하고 계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일단 녹색 농촌마을이 2억원을 투자해서 사실은 체험장 하나 만들면 끝나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1개 마을을 관광지화 시키고 외지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2억을 투자해서는 너무나 적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왕에 조성된 마을을 육성하기 위해서 방금도 지적을 하셨지만 교육이 제일 필요하고 주민들의 어떤 인식변화가 되지 않는 이상은 활성화되기 어렵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금년 7월 달부터 전북대학교 MOU를 체결해서 1억4천 정도 예산을 확보 했습니다. 그래서 우선 녹색 농촌체험마을에 있는 리더자 육성을 먼저 해나가고 그다음에 주민들이 도시민들이 왔을 때 어떻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인가 우리는 그 분들한테 어떤 방법으로 해서 지속적으로 그 분들 유치할 것이냐에 대해서 집중적인 교육에 들어가고 그다음에 홍보문제도 정읍역하고 철도청하고 서울에 있는 관광회사하고 우리 정읍에 있는 관광회사 또 우리시 이렇게 참여를 해서 철도 행 지금 제일 잘되고 있는 곳이 충북 단양군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와 같이 해서 외부 여행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코스를 개발해서 지금 관광추세가 농촌을 찾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형태로 해서 추진을 하려고 관계자들하고도 몇 번 미팅도 갖고 그렇게 해서 저희들 계획대로만 된다고 하면 그쪽 파트에서 하더라도 2만 명 정도 찾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패키지 식으로 KTX를 이용한다든지 관광버스를 이용해서 서울에 사람을 주선시키든지 해서 그런 방법으로 최대한 활성화를 시켜 주실수 있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녹색 농촌체험마을 전체 활성화가 된다면 정읍시의 부가가치를 얼마나 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1년이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007년도 분석을 해보니까 약 14만 명 정도 물론 거기에는 구절초 테마공원까지 해서 녹색 농촌마을 찾아온 관광객 수가 12,000명 정도 추산을 하고 산내면 우리누리 생활관까지 한다고 하면 약 2만 명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작년 소득을 분석해 보면 약 2억7천정도 보고 있어요. 그것은 어떻게 보면 가장 초보적인 수준이고 금년도에는 상당히 노하우도 생겼고 해서 작년 대비해서 200% 정도는 상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보면 약 6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
영희

윤영희위원

1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만 그렇습니다. 그러면 상승효과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읍의 농촌관광이 상당히 발전할 것으로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자연경관도 좋고 문화적인 수준도 있고 여러 가지로 봐서 정읍은 녹색 농촌체험마을을 발전시키면 대단한 부가가치를 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패키지를 이용한다든지 여러 가지 교육도 시키고 홈페이지도 작성하고 본위원이 5분 발언 한 지도 거의 한 달 정도 되었을 것입니다. 본위원이 알아보았더니 아무런 아이템도 없고 홈페이지는 그전에 그대로 그러니까 한 달이면 되고 홈페이지 작성하는데 한 달이면 되잖아요.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단순히 어느 정도 예산 들여서 낭비냐 이것이 문제가 아니고 앞으로 정읍시의 발전에 달려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백련가공 공장 지금 현재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가공 공장은 미추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사업을 올해까지 지켜봐서 어떻게 하실 계획입니까? 다른 사업으로 부기변경 해서라도 써야 되지 않겠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의 시비는 반납이 되었고 가공 공장을 예산을 세워서 추진을 할 계획입니다. 아직 현재까지는 면적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촌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이 연결된 사업은 본위원도 굉장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선정하는 것부터 심사숙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업무보고 9쪽 고소득 지역 명품화 사업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고소득 지역 명품화 사업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사업비가 공정육묘 연중생산사업 했는데 내용이 무엇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기존 자동화 하우스에 공정육묘 파종 일괄 시스템을 지원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상토 제조부터 충전, 파종, 관수 시비가 일괄로 해서 지원되는 시스템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것은 개인한테 나가는 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지역 특화 작목으로 해서 도비 지원사업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무엇을 생산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여기에서는 프러그육묘를 갖다가 생산하는데요 관내에서 주로 사용하고 있는 단풍미인 수박이나 배추, 고추, 오이 등 육묘를 생산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 분 밖에 안 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공정육묘는 이 분 밖에 없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위탁을 해서 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위탁을 해서 합니다. 농가들이 위탁을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농가들이 위탁을 하면 돈을 주고 사 갈 것 아니겠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에서 도비, 시비 자부담 해주어야 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 사업은 개인 육묘가 되기 때문에 생산비를 절감할 수가 있고 또 양질의 규격모를 생산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년 중 안정적으로 공급을 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그리고 이식 시에 상처나 또 정식 같은 쉽기 때문에 이 사업은 아주 좋은 사업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차라리 육묘를 필요로 하는 농가들한테 지원을 하는 것이 낫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가들한테 하는 것보다는 단지 공정시설과 기자재를 설치하는 데는 비용이 많이 들지만 재배하거나 출하계획이 용의 합니다. 그리고 노동력 절감이 되고 파종부터 시작해서 모든 것이 자동으로 되고 단지 저희가 봤을 때에는 고용창출은 됩니다. 인근에 있는 농가들이 거기에 와서 접목하거나 하는 것은 사람 손으로 하거든요. 묘목을 현재 보면 금년도 생산량도 1천만 본 입니다. 농가가 그렇게 한다고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고...
도진

정도진위원

본위원이 질의하는 것은 고소득 밴처농업 사업이라고 되어 있어요. 한 사람의 사업으로 변질되는 것인지 아니면 농가들을 위한 도비나 시비 지원이 되느냐 그것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농가들한테 지원을 해서 계약 식으로 해서 하면 되는 것이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양면성이 있습니다. 현장방문 할 때 위원님들 모시고 가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 수박을 접목해서 농가들이 각자하면 수박씨 한 개에 돈이 얼마씩 붙습니다. 그런데 그 농가들은 포트육묘에서 파종기계까지 전부 품목별로 포트하나에 씨가 하나씩 떨어지는 작업을 해서 그것을 키워서 접목을 시켜서 거기에 순화시켜서 묘를 공급해서 하는 입장인데 수박이나 참외 이런 쪽 과채류 엽근채류까지 묘목을 생산해서 한 것을 가지고 수박, 참외 이쪽 파트에서 사다가 쓰니까 오히려 농가입장에서 선호해서 날짜별로...
도진

정도진위원

농가들이 하기 어려운 것을 여기에서 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농가들은 돈을 지불하고 사 갈 것 아니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데 시에서 이중으로 지원할 필요가 있냐 라는 일입니다. 고소득 밴처사업이라고 해서 표기가 되어 있기에 질의를 한 것입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것은 개인한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영농조합법인에서...
도진

정도진위원

그러니까요. 그래도 어차피 개인 아닙니까? 그 사람들은 사업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법인체에 지원을...
도진

정도진위원

법인체도 사업이지요 수익을 올려야 하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농가들한테 직접 주는 방안도 어느 것이 낫겠는가 라는 것을 질의 한 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획일적으로 보면 앞에서 문과장께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건 묘를 구입해서 쓰는 농가입장에서 그것을 가지고 내가 어느 시기에 정식을 해야되겠다 라는 날짜만 맞추어 놓고 미리 예약을 하면 거기에서 대주니까 농가 입장에서는 사서 쓰더라도 내 경비가 들어가더라도 신경을 안 쓰고 갖다가 주니까 그런 쪽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것 개인 사업인데 고소득 밴처농가들한테 자기가 육묘 장사해서 팔아서 쓰는데 거기에 구태여 도비, 시비까지 보조를 해주어야 되느냐 이것은 도에서 공모사업으로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받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획일적으로 가다 보면 공동육묘장를 말씀하셨습니다만 사실은 공동육묘장 못자리 때만 쓰고 방치하고 있는 공동육묘장이 있습니다. 시스템이 다 되어 있는데 이런 쪽에서 년 중 활용하라고 공동육묘장을 주는 것이거든요. 기술력이 떨어지다 보니까...
도진

정도진위원

소장님 농가한테 도움이 됩니까? 안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확실하게 도움이 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도비, 시비가 가는 만큼 농가들한테 혜택이 가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관내 농가들은 가격을 인하해서...
도진

정도진위원

도움을 받은 만큼 농가들 도움을 준다는 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백합농원 들어가는데 그 금방에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분명히 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농가들한테 이익이 갑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이익이 가지 않는다면 이런 사업을 해서는 안 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과장님 확실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과장님 확실 하지요. 믿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확실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기술보급과장님 청사 잘 추진되고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조경 계획 나왔습니까? 방향 어떻게 하겠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홍단풍으로 해서 울타리는 지금 생울타리로 해서 조성하는 것으로 안이 나왔습니다. 발주는 8월 중에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수정이 많아집니까? 몇 가지로 컨셉 잡히고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수정이 많은 것이 아니라 홍단풍으로 해서 울타리를 조경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이사 역시 차질이 없을 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장

축산국하고 함께 할 계획이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당초 계획대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러면 거기는 직원 한 명 당 실 평수가 몇 평 나오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천규

우천규위원장

평수 나누기 한번 해보세요. 우리 정읍시는 면적이 부족해서 보관 옆에 3층을 짓고 있고 또 5층을 짓겠다고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직원 한 명 당 평수라도 알아야 충분한가 앞으로 대비해서 건물을 지어야 되는 것을 할 수가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직원 1인당 1평정도...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것은 아니고 현재 정읍시가 5.2평 한 분 당 됩니다. 6.3평은 되어야 합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2.6평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직원수가 몇 명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82명 정도 됩니다. 축산센터까지 합하면 100명이 넘습니다. 지하층에는 기계장비가 들어가 때문에 실험실 1층은 한 쪽에서는 그런 것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2천평인데 2천명 나누기 100이면 20평씩 나오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무실로써 이 공간의 역할 쪽보다는 각종 시험 기자재실이 있고 창고 있고 농기계 부속건물 있고 그러다보니까 사무공간으로써 평수로 개입해서 똑같이 적용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물론 거기에 연구실도 있고 13만 시민들 대상으로 준비해 놓은 회의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사무실을 너무나 적게 오밀조밀 이쪽 식으로 하지는 마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사무실 공간을 충분히 두고 활용해야 하는 것이지 활용이 먼저가고 지금처럼 밀치하고 직원들은 한 쪽에 있는 일이 없도록 하시라는 이야기입니다. 올해 사업이 12개 사업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0개 사업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작년에 안 했던 사업이 혹시 들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기계 임대사업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그것은 올 년 초에 업무보고 한 대로 위원님들께서 방향 제시해 준대로 하고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추경에라도 관심을 가져야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10개 사업 중에 과장님께서 제일 애착이 가는 사업이 무엇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청사입니다. 지난번에 청보리 유치사업으로 해서 이번에 추경에 예산을 감행해야할 사업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청사에 특별히 들어간 사업이 있나요. 계획에 벗어나는 일 없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집기구입하고 부지구입 하는 것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반조성 해주는 사업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15억 정도 필요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야심찬 청사이니까 남다르게 관리를 해주시기를 기대해 보고 행사를 위해서 이석을 해주셔도 되겠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김현목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각과 질의는 회의 끝나고 개별적으로 질의를 할 것이고 두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차피 농촌지역에 삶의 질을 높이고 소득을 올리는 데는 농촌경관 뿐이 없습니다. 그러나 농촌경관을 살릴 수 있는 것은 홍보와 마케팅 밖에 없습니다. 타 지역에 잘 되는 곳을 가보아도 정읍에 큰 차이 없습니다. 본위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따른 것은 홍보와 마케팅 입니다. 기술센터에서 총괄 사이트를 빨리 구축해야 됩니다. 지금 녹색체험마을 사이트 있다고 하는데 사이트가 매끄럽지 못합니다. 기술센터에서 물론 정읍시 전체에서 하면 좋겠지만 더 방이 커야 되겠지만 농업기술센터에 맞는 총괄 사이트를 구축해야 합니다. 그 예산을 빨리 하십시오. 그래서 그 총괄 사이트에서 각 마을에 있는 사이트를 연결만 할 수 있게끔 해주고 그 관리를 기술센터에서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녹색체험마을이나 산초마을은 산림녹지과 소관인데 어차피 경관농업 이기 때문에 전에 시장님께서도 한동안 농촌 살리기 팀을 구상하려고 했잖아요. 이런 식으로 누군가는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과가 틀리다고 해서 산림녹지과에서 수행하고 있는 산촌마을 우리과가 아니라고 해서 몰라라 하지 마시고 이런 것을 연계해서 해야 되고 또 각 체험장이 차별화 구축을 해야 됩니다. 총괄 사이트를 만들어서 각 녹색체험마을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고 또 녹색체험마을로만 끝나서는 안 되고 녹색체험마을이 끝나고 나면 바로 정보화사업이 원래 연결된 사업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정읍에는 녹색체험마을로 해서 끝나 버리잖아요. 후속조치인 정보화마을이 제대로 되면 특산물 사업 같은 것 원래 그런 목적으로 해서 계획이 있는 것인데 녹색체험마을로써 끝나버리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어떤 숫자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맞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것은 연구개발과에 해당 되는 사업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사료 값 인상 율 하나가 그 동안에는 옥수수를 식용이나 사료만 사용을 했었거든요. 대체 에너지 차원에서 메추라 축출해서 바이오비전을 만들면서부터 옥수수 물론 세계적인 곡물가가 인상된 추세에 있는데 대체 에너지를 축출한다고 해서 메추라 축출 바이오비전을 만들면서부터 사료 값은 계속 오를 것입니다. 앞으로 사료 값 절대 내려갈 확율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렸을 때보면 확실한지는 모르겠지만 비행기 기름을 아주까리 기름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에너지를 하고 바이오비전을 만드는 데는 옥수수보다는 아주까리가 낫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아주까리 기름이 물론 지어서 소득하고 연결이 안 되면 아무런 소용이 없지만 아주까리를 연구해서 또 정읍에는 국책사업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생명연이나 방사선연구 쪽에 협의를 해서 아주까리 기름을 한번 생각해 보고 아주까리는 토지가 좋은 곳에서만 재배가 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 쪽 방향으로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검토해 보겠고 국책연구소하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안왕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주민소득기금 융자지원 보고서 3쪽 총 재원이 59억6천9백만원인데 이자가 9억1천만원 정도 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여기에 완전히 체납되어서 연대보증도 받을 수 없고 그런 부분은 얼마나 됩니까? 연대 보증한테는 다 일부조례개정에 올라와 있는데 이것이 통과 되어야 되겠지만 조례개정이 2006년 6월 30일까지 효력을 가진다 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와버린 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러니까 이 조례는 부칙에 한시적으로 정해져 있었거든요. 아까 질문하신 체납액은 172농가에 약 25억9천만원 정도가 체납이 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조례개정 올라와 있는데 연대보증한테 연체이자 감면해 주면 얼마나 걷을 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난번 사례에서도 한번 그런 제도를 시행 했었는데 저희들도 이 부분을 하면서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만약에 이것을 연대보증인한테 연체를 감면해준다고 했을 때 너도나도 채무자가 갚지를 않을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우려가 있었는데 2006년 이전에 한번 시행을 해보니까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은 연체 채무자가 갚은 것은 아닙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 부분이 계속되다 보면 특별조치법 같이 몇 년 있으면 특별법이 되니까 그때 이전을 해야지 이것도 그때 되면 체납이 많이 되면 탕감이 되겠다 그때까지 참을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잘 생각하셔서 이 조례를 개정해야할 것 같아요. 지금 조례개정이 올라오기는 했는데 아직 통과는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을 것인가 해서 질의를 했고 그다음에 신활력사업은 잘 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상반기 중에는 신활력사업이 용역단계에 있고 또 작년에 신활력사업을 저희들이 사업을 유치하면서 계획단계에서 상당히 사업이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에 담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나 사업이 산만하게 되고 집중력이 떨어져서 중앙에 우리가 사업계획을 변경해서 금년 3월 달에 2008년 사업계획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사업을 추진하려면 일부 사업비도 과목변경도 해야 되고 해서 추경예산에 목 변경을 많이 요구했습니다. 예산이 최종적으로 추경에 확정이 되면 그 이후에 사업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것 같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제1기는 신활력사업이 끝나고 올해부터 2기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정읍아카데미 사업이라고 운영 있잖아요. 정읍아카데미 사업이 무슨 사업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활력사업 근본 사업 취지가 어떤 시설물을 설치한다든지 그런 쪽 방향보다는 혁신역량을 결집하고 소프트웨어에 부분에 사업을 집중하기 때문에 거기에는 앞에서 윤영희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바와 같이 주민들의 어떤 교육사업 인식변화 또 지역 리더 육성 이런 쪽에 교육 사업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여기는 신활력사업은 무엇을 지원해 준다거나 개발을 한다든가 그래야할 것 같은데 운영에 지원을 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활력사업 저희도 그런 부분이 아쉽기도 합니다. 신활력사업은 중앙방침 자체도 시설물 설치를 한다든지 개발을 한다든지 이쪽 사업의 하드웨어 부분은 아애 예산을 못 세우게 합니다. 불요불급한 것만 세우도록 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여기 신활력사업에 보면 정읍관광아카데미 운영사업 지원 운영사업 지원을 않고 무엇을 개발한다든가 사업에 지원을 한다든가 그런데 운영비로 지원을 한다는 것이 잘못되어 있지 않느냐 그래서 질의를 한 것이고 그다음에 순환농업과입니다. 지역특화작물 육성 명품화 업무보고 3쪽 이 부분은 소장님께 먼저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원 사업이 적게 이루어져야 하거든요. 여러 가지 두 가지 가지고 있는데 지역특화작물 육성 명품화하고 저장시설 지원 사업비 있지요. 이 부분이 적기에 되어야 합니다. 이미 예산은 편성되어 있는데 적기가 지나가 버린 것도 많이 있어요. 소장님께서 이것을 어느 때 지원이 되어야 하고 적기를 맞추어야 되는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당초 목적대로 하면 안왕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모든 사업이 기존에 전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있을 때 1월 달부터 시작을 해서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적기 영농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당해년도에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조사업의 목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추진하는 과정에서 대상자 농가선정에서부터 우리하고 안 맞는 매뉴얼 대로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되는 쪽으로 이렇게 추진을 하는 것이고 크게 이야기 하면 위원님들께서 항상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 때 지적하신 것과 같이 자부담 부분에 대해서 자부담을 먼저하고 해야 하는데 사업 의욕만 있고 자부담 능력이 떨어지는 경우에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안왕근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사업의 성과가 그 당해년도에 나올 수 있도록 앞으로 그렇게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지원을 받더라도 미리 서류라든가 자부담을 미리 예측을 시킨 사람 한 해서 지원을 해주고 무조건 읍면동 올라니까 몇 대 이렇게 편성해주고 나중에 하라고 하니까 자부담 부담을 못해서 못한다 또 땅이 없어서 못한다 이런 부분도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는데 거기에 미리 지원을 받으려면 이 계획을 세우기 전에 미리 모든 서류를 갖추어서 적합한 사람한테 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야 적기에 지원이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읍면동도 잘못이 있지만 집행부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미리 지원사업을 받을 때 모든 서류나 모든 준비가 완료된 사람 한 해서 해주겠다 해서 지원을 받고 예산편성을 해주면 적기에 맞출 수가 있어요. 이제 편성을 해서 서류 갖추어서 올리시오 해서 하다 보니까 늦은 것입니다. 그런 경우 본위원이 지역구를 돌다 보니까 복분자, 오디 수확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저온 저장고 그 문제가 대두 되었었는데 작년 9개동이 지원이 되었는데 실지 5개 지원사업 밖에 안 했어요. 4개 지원 사업이 이월이 되었어요. 올해 35개 지원 사업이 있는데 실지 하나 올라온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 지금 오디나 복분자가 5월부터 6월까지 수확이라는 말입니다. 거기에 맞게 지원이 되어야 되는데 지원이 하나도 안 되었다는 것은 집행부 문제도 있고 지원받는 사람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지원이 시기에 적절하지 않게 차질이 있는데 그 부분을 과장님께서 답변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당초 사업을 구상할 때에는 사전에 읍면동을 통해서 농가로부터 수요조사를 받습니다. 수요조사 근거해서 사업계획도 세우고 예산도 편성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예산이 서 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갑니다. 계획도 세우고 희망 농가를 다시 받아서 하는 과정에서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땅을 구입한 자, 자기 자본금을 예치를 한 자 이렇게 하면 크게 문제가 없겠지요 그렇게까지는 저희가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방안도 강구를 해보고 설령 사업이 배정되었다 하더라도 저희가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서 사업에 의욕이 없다거나 아니면 지지부진 한 곳은 일찍 가서 포기를 받는다고 해서 다른 농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기적절하니 사업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이 문제를 왜 문제로 이야기 하냐면 작년사업이 이월되어서 건자재 금이 20%에서 30% 올랐습니다. 그러면 시에서도 시의 모든 숙원사업이라든가 모든 사업 같은 것을 예산을 추경에 더 세워주어야 하고 또 자부담 같은 경우도 더 해야 할 부분이에요. 저온 저장고도 자부담이 있습니다. 여기도 늦어지면 늦어진 만큼 물가 상승이 되기 때문에 예산에 더 편성이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로 많은 손해를 본다 또 시에서도 낭비다 시기적절하게 지원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된다 그리고 토마토의 경우에도 하우스 하라고 했는데 그 자재가 많이 올랐어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몇 농가는 하고 몇 농가는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도 지금 한다면 자부담이 많이 되고 시에서도 더 많은 양을 할 수가 있는데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지원 금액이 물가상승에 비해서 적기 때문에 양을 축소시켜야 한다든가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 시기에 맞게 저온 저장고는 오디, 복분자 여러 가지는 5월 달 안으로 끝나야 한다 시기적절한 것으로 위원님들한테 예산이 만약에 지원 안 된다고 하면 의원님들한테 이야기를 해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협조도 구하고 집행부 간부님들도 거기에 대해서 어느 것이 시기적절하게 잘 배정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어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소장님 한 가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소요하고 있는 농장, 연구농장, 비닐하우수 등 땅 같은 것이 몇 평이나 기술센터에서 소요하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시로 소요하고 있는 것은 돈 605평 외에는 정읍시에서 소요하고 있는 땅은 없습니다. 다만, 국화축제를 위해서 하는 것은 지금 현재 임차해서 쓰고 있는 실정이고요 앞으로 신청사로 가다 보면 거기에서 시험시설을 할 수 있는 시설하우스 이런 것이 있으니까 그 시설을 최대한으로 활용을 하고 앞으로 지역별로 농가들한테 보여주기 위한 실정사업을 할 때에는 천상 임차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시가 보유하고 있는 땅은 읍면만 605평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읍시에서 경관농업을 한다고 해서 메밀, 유채, 연꽃, 해바라기, 야생화 축제, 가을 국화축제 다 하고 있잖아요. 땅 605평 가지고 비닐하우스도 질 수 없게 그런 땅 가지고 근무를 하겠습니까? 파주에서도 야생화 축제를 하는데 3만평 야생화를 심어서 축제를 하고 있어요. 고창 청보리만 해도 몇 십 만평 되는데 소장님께 제안을 해보겠습니다. 정읍시도 논 5만 평이라도 사서 한 가지를 추천해서 크게 육성하는 방향으로 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종합적으로 보다 보면 지역 축제화 하고 정읍을 알릴 수 있는 지역에 정읍 시유지를 확보해서 하는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저도 생각을 하고 각종 축제를 하고 했을 때 거기에서 재배해서 세팅도 같이 하면 합리적으로 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만 한꺼번에 5만평 정도 구입하기는 상당히...
영희

윤영희위원

논 3만평 내지 5만평 따지고 보면 계속 우리가 해마다 노력하고 한 댓가보다도 오히려 적은 경비입니다. 처음에만 3만평 하면 많은 것 같은데 논을 좋은 장소에 사서 하면 고생도 덜하고 여러 가지 여기저기다 하다 보면 아무리 고생을 해도 효과는 적습니다. 지금은 대량으로 하지 않으면 경쟁력이 떨어져요. 그런 방법을 한번 생각해 볼 의양은 없으신 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하는 방안으로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농업정책과장님과 연구개발과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장님께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11쪽 농촌발전위원회 및 농촌연구소 운영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목적이 시책개발 해서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것이 목적이 있다고 되어 있는데 물론 시책개발도 중요하지만 시책개발에 따른 경영 이것이 제일 포인트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거기에 대해서 저도 동감을 합니다.

정병선위원

54건 시책을 개발했지만 아직은 시행단계는 아니겠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예산에 편성되어서 작년도에 해서 금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농촌발전위원회를 보면 분과위원회 유통분과위원회가 있는데 여기 구성원은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까? 농협이 참여를 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협도 참여하고 있고 교수진도 있고 유통에 종사하신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병선위원

앞에서 과장님께서도 인정을 했듯이 시책개발도 중요하지만 경영이 제일 문제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지만 어차피 농협에서 참여하는 것이기 때문에 유통분야에 대해서 농협, 원협, 축협, 임업 쪽으로 이관하는 방향으로 본위원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모든 분야 유통분야 농협, 원협, 축협 금융기관에 여기가 사실은 금융기관 아닙니까? 농민을 위한 하나의 농협이고, 축협이고 원협 입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복분자, 오디를 생산해서 판로가 없어서 난리입니다. 이것을 할 수 있는 곳이 물론 시에서도 하겠습니다만 본위원은 농협, 축협, 원협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농산물 유통 구조자체도 이제는 어떤 규모화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 정읍이 농업이 발전하지 못한 요인 중에 하나도 저도 그렇게 봅니다. 지금까지 농민들이 자기가 생산해서 자기들 작목반 소규모로 내는 그런 구조였기 때문에 정읍 농업이 발전하는데 더디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갖고 앞으로 모든 농산물은 시 전체 것을 한군데에서 모아서 어떤 규모화가 되어야 만이 협상력도 가격 협상력도 있고 그렇다고 봅니다. 그래서 품목별로 지역별로 복분자 하면 어떤 특정 농협 또 토마토 하면 정읍농협, 수박하면 원협 이런 형태로 해서 품복별로 1농협 이렇게 지정을 해서 모아져야 된다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래서 본위원 생각은 농촌발전위원회를 유통분야에 대해서는 위원장을 예를 들면 정읍시에서 관할을 하지 말고 그 부분은 원협, 농협, 축협, 임업 쪽으로 넘겨주는 방향으로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현재도 위원장은 전부 민간인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민간인들도 중요하지만 유통 자체를 넘겨주라는 이야기입니다. 본위원이 알기로는 월 1회에 기관단체 모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관장님들 모임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정병선위원

물론 그 방법까지는 본위원이 말씀을 드릴 수는 없지만 관련부서에서 설명을 드려서 우리 정읍시의 농업실태가 이런 상태이다 제일 문제되는 것이 유통과정이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 설명회를 가져서 모든 기관이 정읍시에 있는 모든 기관장이 느낄 수 있도록 공감 할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을 하다 보면 그것으로 인해서 자연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정읍시에서 너무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넘겨주어서 그 분들로 하여금 소속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연구개발과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8쪽 보면 자생차 경쟁력 제고의 실증 시험연구가 나와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정병선위원

현재 자생차 재배면적 농가 실태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139농가 중에서 195헥타 단지를 조성했고 자생지는 10헥타 정도 됩니다.

정병선위원

상태는 어떻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일부 농가들은 아무래도 보조 사업이다 보니까 그 보조 사업에 대해서 일부 농가는 소홀하지만 약 80% 이상은 지금 현재 잘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소득을 올린다고 했는데 소득 할 수 있는 시기는 어느 때 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원래 차를 심고 나면 차는 친환경 쪽으로 재배를 하다 보니까 성장이 굉장히 더딥니다. 보통 7년에서 8년 어느 정도 최소한 8년 이상을 커야 소득이 최고로 그때부터 제대로 소득에 올리지만 현재도 수재차로 했을 때에는 어느 정도 경비하고 자기 인건비 나오면서 소득을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2003년도에 조성된 면적은 얼마 안 되지만 5농가 정도 해서 얼마 안 되지만 금년도 생산한 농가를 보니까 13개 농가 정도 하고 지금 현재 1차 수확만 하고 13개 농가는 그리고 나무를 키우기 위해서 원래 허리 높이 정도로 키워야 하거든요. 키우기 위해서 2차 수확은 않고 키우는 것으로 해서 농가들이 출현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재배면적 확대 계획은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직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어떻게 할 계획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가지고 있는 면적을 가지고 최대한 생산할 수 있는 단계까지 지도를 해서 생산을 해서 제품화 시켜서 우리가 차나무는 쉽게 의식으로 녹차로 생각하는데 자꾸 녹차나무 녹차나무 그러거든요. 그런데 사실 차나무이거든요. 차나무를 가지고 차나무가 가지고 있는 기능성 물질이 많습니다. 항암성분도 있고 혈압을 낮추는 성분도 있고 그런 성분을 축출해 주는 방법을 국책연구소와 같이 협의해서 연구를 해서 축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고가로 농가에서 소득이 타 지역보다 높이 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거기 내용 중에 보면 늦서리 피해경감 시험 연구 2년차 결과 분석을 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늦서리 피해경감을 2년간 저희가 친환경 농자재를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 친환경 농자재 한 대가 저온이나 동해피해가 덜 나왔고 앞으로 농가들한테 늦서리 피해를 위해서 특히 북쪽에 가까운 지역에 심은 농가들 위주로 해서 친환경 자재를 앞으로 공급을 해서 저희가 알선도 하고 지도를 해서 동해나 늦서리 피해경감을 유도하려고 연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참 좋게 나왔습니다. 앞으로 그렇게 추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결론적으로 자재지원을 한다는 것이 결론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친환경 농자재를 저희가 지원을 했으면 더욱 좋은데 예산이 필요하니까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정병선위원

그것 말고는 다른 방법으로 연구된 결과가 없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 방법 외에로는 늦서리 피해는 어떤 방법이 없습니다.

정병선위원

자생차 관계로 인해서 재배농가는 많은 예산을 투자했고 또 많은 수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과장님께서 잘 하시고 계시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관심과 연구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정도진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농업지역 해제를 261헥타 했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올해 한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007년도까지 한 것입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앞으로 추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도에는 584헥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어떤 기준을 갖고 왜 이렇게 해제를 하는 것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도 3월부터 9월 달까지 앞으로 추진할 계획인데요. 농지법이 개정되었어요. 그래서 정비대상이 저수지 홍수선으로부터 500미터 이상 되는 비 경리정리라든지 용수원 확보나 수질에 관련이 없는 지역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농촌공사에서 현재 현장조사가 완전히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알아 본 바 의하면 거기에 해당되는 지역이 약 584.4헥타가 우리 정읍시에 해당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었다고 하면 농수산식품부 고시 도지사 고시까지 끝나면 금년 10월 중에 해제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개인이 신청하는 경우는 드물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개인이 하는 것은 농지전용으로 들어갑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천수답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농사를 지었는데 지금 농사를 짓지 못하고 있는 것도 농업진흥 지역으로 되어 있는 곳도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지역도 그러는데 농업진흥 지역과 관련이 없고 단독으로 되어 있고 미 경리정리 지역 같은 경우에는 해제를 하려고 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신청을 받아서 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개인의 신청보다는 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토질이 안 좋고 농사를 사실상 짓지도 못하고 지어도 미질도 안 좋고 하는 곳은 진흥지역으로 묶어 두기에는 모순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정확히 파악해서 해제할 것은 과감하게 시에서도 건의를 해서 해주어야 될 것 같아요. 재산권 침해도 되지 않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도진

정도진위원

과감하게 해제할 부분은 해서 이 부분을 관심 있게 가져야 시민들이 편리하게 농토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서 전은 농업진흥 지역으로 포함이 안 됩니까? 답만 포함이 농업진흥 지역으로 되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전도 포함이 됩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답 같은 경우에 전으로 이용하는 것도 많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으로 이용한다기 보다는 자체는 답으로 되어 있고 다만, 작물 재배를 밭작물을 재배한다든지...
도진

정도진위원

그런 경우도 많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게 많지는 않고 예를 들면 논에 시설하우스 같은 경우 사실은 밭작물이거든요. 이런 형태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실태조사를 정확하게 하셔서 과감하게 진흥지역에서 해제할 것은 하고 해야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기준에 맞는다고 하면 저희들도 가급적이면 많이 풀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오늘 업무보가 굉장히 짜임새 있고 시민들이 또는 농민들이 요구하는 바를 전체 위원님들이 토해내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있어서 정리를 해본다면 정병선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농촌발전위원회 활성화문제, 또 개인이나 다른 단체보다는 농협, 축협, 임업, 축협 등이 포함되었으면 좋겠다. 또 유료 값 상승을 위한 우리시의 농업정책 복분자 냉해 피해 대책 그리고 고영섭위원님의 단풍미인 브랜드 가치 상승을 위한 노력, 공동육묘장 문제점, 여러 위원님들께서 문제점들을 많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 문제점에 대해서 각별하게 관심과 노력을 가져 주시고 또한 예산적인 측면도 공격적으로 말씀을 드려서 실질적으로 농민이 혜택을 볼수 있고 또 5년 후 15년 후 꼭 필요한 일에 값진 돈이 쓸 수 있게끔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국장님 마감 말씀 해주시고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반기 의회 기간 동안에 우리 농업 농촌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 주시고 성원해 주신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올리고 지금 현재 비료값 인상, 국제 곡물가 상승에 따른 사료값 인상 그리고 기름값 인상으로 인한 면세유 사용량 그래서 요즈음 이 말을 합리적으로 이야기 한다면 민생경제를 위해서 한다고 하는데 저희들 입장에서 농업기술센터 입장에서는 금방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대로 보조사업의 투명성, 그리고 현재 민생경제에 시달리는 농업민들 수입 쇠고기로 마음이 식상해 있는 농민들 그리고 이렇게 했을 때에 우리 시에서 추진해야 할 방향은 각 품목별로 직불급을 확대해서 농가들의 민심도 달래주고 시에서 무엇인가 농업정책을 잘 피고 있다 라는 그런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새로운 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농업발전계획을 2015년도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반기에 많이 도와 주셨지만 하반기에도 위원님들께서 각별하게 관심을 가지시고 저희들도 심혈을 기우려서 정읍 농업 살리는데 그리고 정읍 농민 농촌 경제를 살리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많이 성원해 주시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농업정책과장, 순환농업과장, 기술보급과장, 연구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위원회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 상황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4차 회의는 6월 27일 10시에 개회하여 2007년도 예비비와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하여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