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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장학수 의원 5분자유발언

13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8-06-25

장학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병태

이병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36회 정읍시의회 1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 규정에 의거 문화행정국 소관 정보통신과 등 3개부서의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방법은 직제순에 의거 정보통신과, 정읍관광개발단, 정읍사예술회관 순으로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 개인적으로 몸이 안좋아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입니다, 그래서 부득이 참석을 못하셨기 때문에 주무계장으로 부터 도움을 받아 국장님의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과장님이 빨리 쾌유되시기를 바랍니다. 정보화 교육 내실화 추진 이것 시민상대로 하는 교육이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호응이 굉장히 좋다고 들었어요. 지금 현재 상반기에 2,353명이 교육을 받았다는 소리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제가 이 교육받은 왕초보 주부한테 들은 얘기인데 아주 좋다고 그래요. 이 프로그램 자체가 그런데 교재가 작년에도 받았는데 교재가 부족했다. 그래서 못받았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번에는 충분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의원님 말씀대로 현재 부족하고 그 부족분에 대해서는 이번에 추경에 확보해서 전량 나눠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교재가 부족할 정도로 호응이 높다는 얘기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현재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주부들인데 그것을 못받으니까 공부하는데 불편하다 해서 이것이 굉장히 호응이 높구나 하고 개인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아무튼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행정이 되기를 바라고 지속적으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은 지속해서 IT정보강국이 이런 시골에서 부터 될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고맙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수고많으십니다. 국장님께 여쭤볼께요. 행정망 문서에 들어가 있는 인트라넷 지도가 9월달에 홈페이지를 통해서 일반 시민들한테도 오픈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혹시 맞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의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도시과에서 지리정보 차원에서 그런 안내가 된 것 같습니다. 저희 정보통신과에서는 그런 사례가 논지로 어떤 얘기가 된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 주관부서가 정보통신과가 아닌 것은 아는데 예를들어서 서버관리를 정보통신과에서 시 서버를 관리를 하고 주무부서가 도시과인 것은 아는데..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직접 관리도 도시과에서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래요? 국장님은 간부회의에서나 이런 얘기 들은 적 없으세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까지는 못들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쪽 민원실에 보면 터치스크린으로 해서 인트라넷 지도가 서 있더라고요. 그럼 거기에 오픈된 상태로 놔둘거라면 예를들어서 지금 현재 행정망 안에 들어가 있는 시스템을 외부로 꺼내서 비밀번호 같은 것을 부여를 해서 우리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원들도 그 부분을 열람해서 우리는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민원이 들어오면 사실 지금 현재 일일히 쫒아다녀야 됩니다.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한 지도가 있으면 여기서 번지만 누르면 대부분 위성사진으로 나오기 때문에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을 우리 전문위원님하고 논의를 하다보니까 도시과에 문의를 해본 결과 9월부터 일반 시청 홈페이지에 온라인 상태로 띄워가지고 시민들도 열람할 수 있게 한다는 얘기를 들으셨다기에 혹시 알고 계시는가 싶어서 여쭤봤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은 제가 정확한 기억은 없고요. 다만 의원님이 저희들한테 시민을 위한 어떤 건의고 제안이니까 그런 부분 저희들이 받아들여서 저희들이 추진하겠습니다. 좋은 생각이십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 관광개발단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85억 사업비죠?
원래 85억으로 했었나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당초에는 시에서 투융자심사를 받을때는 125억이었어요. 그러다보니까 여러가지 건물 같은 부분을 최대한 지양을 하고 최소비용으로 하라고 해서 85억으로 조정된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금 현재 어디까지 진도가 나갔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내장산 문화광장 같은 경우는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지가조사나 토지 소유자 현황 파악 같은 것이 다 되어 있고 여기에 대해서 예산이 확보가 되면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일단은 저희가 국비요청하는 것도 토지를 매입이 된 상태에서 국비지원을 해주니까요. 그래서 추경예산이 확보가 되어야 저희가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가조사 평당 얼마로 조사되었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정확한 지가조사는 감정평가사들이 해야겠지만 저희가 할 때 현재 공시지가 자체는 평방미터당 평균 1만2천정도 밖에 안되어 있습니다. 평당 4만원 꼴이라는 얘기죠. 그런데 감정평가를 할때는 공시지가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고 거래까지 참고를 하기 때문에 공시지가상에 나타난 것은 조사가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광장을 조성한다고 했을때 그때 단장님께서 말씀하실때 평당 16만원 정도 계산을 하신다고 했는데 이것이 토지매입이 가능하겠는가 해서 우리 의회에서 논란이 있었죠?
이런 것이 조금 조심스럽고 다음에 문화광장 사업 착공을 2009년 12월에 하겠다 그랬거든요. 이 시기가 12월이다라고 하는 것을 해석을 좀 해주세요. 왜 12월에 하시는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이것이 시기적으로 저희가 토지매입도 되어야하고 기본설계 실시설계를 하는 과정에서 하다보면 실질적으로 12월에 해도 토공작업은 가능합니다. 겨울에요. 일반 구조물은 어렵지만 동절기라고 해도 토공작업은 가능하기 때문에 겨울철에 여기는 건물이 그렇게 안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부지조성에 따른 토공작업은 12월에 발주해서 한다는 얘기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우리가 통상 12월에 하는 것은 여러가지 내막이 있는 것으로 해석이 되어지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데 구태여 계획을 12월 사업착공을 하는 것으로 해놓아서 이것이 특별한 이유가 있나 했습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무튼 이것이 말도 많았던 일인데 이렇게 하기로 됐다고 하니까 잘돼야 될 것 같은데 여러가지 난항이 예상되는 부분입니다. 주무부서에서 어떻게 잘 추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잘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지금 85억이 부지매입비만이라고 했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부지매입비는 60억이고 거기에 따른 법정 이행금이나 그런 것까지 해서 농지전용 부담금이나 이런 것까지 설계비 해서 65억이 들어가고 나머지 20억이 시설비로 들어가는데 전에 장학수 의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최소한 거기에 어떤 시설을 많이 하는 것보다는 하나의 집회장소로서 최대한 자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겠다는 말씀도 계셨고 여기에 대해서 지금 하는 것은 시설비가 20억, 나머지 60억 토지매입비, 5억 법정이행금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지금 지난 업무계획에 보면 문화광장 서쪽 부분 우리 시내쪽 하단부분에 박물관을 계획을 하신 것 같은데 그부분은 어떻게 됐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현재 그 박물관에 대해서 우리 문화예술과에서 문체부에 타진을 하고 지금 절충중에 있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말씀드릴께요. 10일쯤 되었는데 그때 고사부리성 관계하고 박물관 50억짜리 관계해서 대전하고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박물관도 상당히 고무적으로 답변을 받고요. 다만 고사부리성은 작년에 12월에 됐잖아요. 상당히 조금더 노력을 해야할 것 같고 그런 감을 받고 고민을 한 일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문화체육과 소관이라하니까 단장님은 잘 모르실 것 같으니까 지금 박물관을 하게 되면 계획면적이 건평이 어떻게 계획하고 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다행히 박물관은 문화광장 안에 부지를 개발단에서 매입이 된다면 그 안에다 하니까 순수한 건물비라든가 그런 안에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건물의 연면적이 조금 작더라 그때 당시 정확하게 면적은 제가 잊었는데...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인정을 해요. 그 부분도 50억가지고는 큰 것 못짓습니다. 최소한도 2~3백억 들어야 하거든요.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어떤 의도에서 그런 질문을 하냐면 사실 박물관이라하면 관광객 유입효과에선 실효성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단지 그 고장과 지자체 역사를 한곳에 담아야 되니까 우리가 어떤 역사보존 차원에서 그런 부분은 한눈에 보이는 곳에 둔다 이런 차원인데 과연 부지가 문화광장쪽 부분에 예를들어서 문화광장쪽에 과연 들어가야 될 필요가 있는가? 시내권에서도 멀고 거리도, 그러면 예를들어서 우리 시유지로 있는 상동정수장 부분도 굉장히 넓게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자세하게 문화광장 내부에 짜집기 형식으로 막 집어넣기 보다는 문화광장 내부는 순수하게 문화광장 차원에서 또한 가을철에 한꺼번에 쏟아지는 성수기에 관광객들 차량들을 다 소화시키는 정도내에서 차후에 더 큰 꿈을 꾸면 되지 않겠냐? 국비만 지원받는다면요. 그런데 적은 것들이 거기에 들어가 있으면 사실 다른 사업도 오히려 걸림돌이 될 수도 있어요. 먼 장래를 보고 일을 하다보면요. 그래서 한번 고려는 해볼 필요는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개인적으로 시내권 바로 가까운 곳에 박물관 사업은 좀 하시고 문화광장 쪽에는 정말 처음에 계획을 잘세워서 포괄적 범위에서 큰 사업을 나중에 하더라도 할 수 있게 해야지 너무 쉽게 어설프게 돈 들여서 시설을 오밀조밀하게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드려보는 말씀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기본적인 원칙적인 말씀에 저도 찬성을 하고요. 다만 저희들이 가까운 예로 전통공예관도 그런 부분도 같이 아우러서 생각을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김동일 단장님께서는 여러가지 도시계획 지식에 해박하시니까 지금 현재 우리 유스호스텔 부분이 건립되어서 보고서에 하나 더 올라와 있는데 유스호스텔도 민자유치로 해서 정읍시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꼭 필요한 숙박시설이기 때문에 우리 시차원에서 행정력을 동원해서 신경을 써주시고 계시는 것 맞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래서 기존에 새로 들어온 시설물만 신경 쓰실려고 하지 마시고 기존 시설물인 내장산 호텔 부분도 해당부서가 아닌 것은 알고 있지만 여러가지 도시계획에 지식이 있으시니까 내장산 관광호텔이 빨리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고 정상화가 된 이후에 어떤 사람이 그 내장산 관광호텔을 인수를 해도 여러가지 우리 정읍시 차원에서 행정적 지원을 해줄 수 있으면 지원을 해주시고 또 알고 계시는 지식을 그쪽에도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있게 업무지원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건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잘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문영소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유스호스텔 건립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기공식 이후에 진도가 어느정도 나갔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현재 유스호스텔을 할때 단계별로 보면 토지매입 단계가 있고 행정절차 이행단계가 있고 부지조성, 기반시설 조성, 조경공사, 건축 시설공사가 있는데 토지매입하고 행정절차가 지금 완료가 됐고 저희가 본관동 건물을 짓기 위해서 토목공사를 하기 위해서 거기에 있는 나무를 그 주변으로 옮겼습니다. 옮긴 이유는 일단 나무가 옮겨져야 그 터를 잡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그 나무는 나중에 건물이 다 되었을때 조경용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그렇게 해서 일단 옮겨놓고 건축설계는 현재 하다가 건축허가는 완전히 안나갔는데 서울에서 호텔급을 설계를 할 수 있는데 그런데에 맡겨서 지금 하고 있거든요. 결국은 그 사업자 욕심이 우리가 유스호스텔이지만 3개 국책연구기관에서 회의를 할 수 있는 컨벤션 기능까지 같이 겸해서 할 수 있도록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작품을 만든다고 그래서 아마 8월말경이면 건축설계가 완전히 나와서 9월부터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 것 같고 현재는 우기라 조금 공사공정을 좀 늦추는 것이 타당할 것 같아서 현장에서는 현재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통상 이렇게 건립하겠다라고 취지를 발표를 한 다음에는 설계 같은 것이 빨리 나올 수 있거든요. 사업자 측에서, 그런데 이렇게 설계가 늦어지는 것이 조금 불안해져서 우리가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투껑보고 놀란다고 우리 시민들이 완성되는 성취감을 못보고 있어요. 그래서 여러곳에서 우리 정읍시 전역에 걸쳐서 성취감을 못보는데 좀 주무부서에서 이 유스호스텔이 차질없이 기간내에 건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관심을 갖고 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우리 일반 시민들이 몰라서 그렇지 그 내막에 또 복잡한 사연들이 많이 있다고 시민들 입에서 서로 회자되는 것들을 들었어요. 아무튼 우리 정읍시민들이 느낄때 우리 정읍에서도 뭔가 되는 일이 있다 판만 벌려놓고 흐지부지 마무리 못하는 사업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다는 것을 유스호스텔 건립에서 조금 보여줬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유스호스텔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문영소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지금 많은 시민들, 특히 내장쪽에 계시는 현지 주민들도 사업이 진행되는지 조차 얘기만 그렇지 실제적으로 구체적인 건축행위나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예요. 그것이야 시장님, 우리 김동일 단장님이 누구보다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그것은 잘해내리라고 저는 믿고 싶고요. 제가 거기를 다니면서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우리 노진구 사장님이 원체 욕심이 많다고 하시는데 한번 저의 아이디어를 말씀드릴께요. 모든 호텔에 들어가는 진입로는 대부분 오픈되어 있죠? 그래서 아마 특이하게 짓는 호텔을 노진구 회장님도 고민을 하신다고해서 제가 진입로를 한번 동굴로 해서 진입로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지형상 보면 저수지 이쪽 밑에 공사로가 들어가게 되어 있기는 한데 거기서 조금 더 가면 저수지가 움푹 파인 곳이 있습니다, 그쪽 도로에서 직진을 하면 아마 제 감으로는 그 호텔하고 거의 만날 것 같아요. 동굴을 뚫면 호텔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동굴을 통과해야 되는 아마 우리나라 유일의 호텔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노진구 회장님하고 상의를 해보세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마 그것도 굉장히 괜찮은 아이디어 같은데 또 도로의 위치가 적당한 것 같고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 검토 한번 해보세요.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관광개발단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사 예술회관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소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단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상반기에 정읍사 예술회관 리모델링 때문에 수고 많이 하셨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도와주는 덕분에 잘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몇 차에 걸쳐서 중간중간 우리 관심있는 의원님들께서 건의도 하고 했는데 실내라 우중 장마하고는 상관없죠? 공사하고 이런 것들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장마 끝난 다음에 본격적인 공사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지금 현재 추진과정으로 봤을때요. 그 상황을 말씀드리면 설계 공정이 6월말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 관계가 거의 마무리 단계이고 그것이 들어오면 우리 시청 감독공무원들의 설계검토가 이뤄져서 회계과에 입찰과정 이런 부분을 했을때 7월 하순경에 발주해서 본격적인 공사는 장마 우기가 끝난 다음에 8월중 또는 7월 하순쯤 들어갈 그런 상황입니다.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럼 실제적으로 공사기간은 6개월도 안돼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사기간은 내년 2월까지 잡고 있거든요.
영소

문영소위원

8월중순 넘어서 하면 몇달동안에 리모델링 공사를 한다는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겨울철 추울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외부사항 고려해가면서 일정을 잡아서 충분히 해내리라고 생각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저는 시공사를 하는 것보면 너무나 공사기간이 짧다. 외국같은데를 보면 튼튼하게 한다고 오래하기도 하고 하는데 너무나 빨리 후다닥 공사가 끝난다 그래서 제대로 되겠나 하는 의문이 많이 들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 쪽은 다 되어 있는 상황에서 보수하는 것이라 분야별로 일시에 내부에 들어가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위원회에서 마지막 최종보고회 날 우리 위원장님께서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내셨는데 경사도 조절할때 저는 예술회관에 지금 리모델링의 최고의 핵심은 경사도 조절이라고 보거든요. 이 경사도 조절시에 미리 한번 경사도를 맞춰서 의자를 한줄만이라도 앉아보자고 했는데 그것은 어떻게 되었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설계가 지금 마무리 단계이니까 그것을 자치위원회 위원님들하고 현장을 보면서 최종 마무리하는 단계로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한번 앉아보고 경사도에 의자를 한줄 놓아서 앉아보고 경사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그것을 꼭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래야 다음에 수선하는 일이 안나올 것 같아요. 그것을 꼭 부탁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박일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들불 기획공연 5월7일부터 했는데 구체적으로 내용이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들에 있는 들불 타오르는 그런 동학 당시 농민과 관군과의 싸움이 승전하는 활활 타오르는 그런 의미로 부여된 것 같아요. 그래서 마당창극 황토치 치솟는 어떤 힘이 솟는 그런 의미가 부여된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

제가 왜 그내용을 물어봤냐하면 우리가 처음으로 만들어서 한 것인가요? 다른데서는 이 내용으로 공연을 한번도 안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봄철하고 가을철하고 정읍사 공연하고 동학관련 사항을 두해 맞춰서 하는데 대부분 쭉 연례적으로 해와서 써먹을 것을 많이 써먹어진 것 같아요. 그런 사항인데 그런 부분을 동학기념행사하고 맞물려 있기 때문에 동떨어져 있는 그런 것은 할 수도 없고 그래서 동학 관련된 부분을 부여하면서 시대에 흐름에 지금 우리 시민들이 어떤 공연을 접하고 관람할때보면 흥미가 있어야 하고 그 의미도 약간 부여하면서 흥미를 부여하는 쪽으로 다시 각색을 해서 관객과 가장 밀접한 흥미로운 그런 작품으로 해봤습니다.

박일위원

자평하기를 대단히 잘된 것이라고 생각하신다는 것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저희들은 이번에 처음부터 말씀드린 그런 부분을 신경써가지고 연출을 선임할 때부터 이부분에 우리 시민들이 정말로 쭉 그전에 공연을 봤던 부분을 염두에 두고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장치를 신경써서 한 부분이 잘맞아 떨어졌다고 그래서 성공적으로 잘되었다고 봅니다. 매일 1천5백명 선 이렇게 관객들이 관람해서 성공적으로 잘되었다고 나름대로 분석을 해봤습니다.

박일위원

저도 가서 봤어요. 봤는데 일반 우리 시민들이 생각을 저에게 말씀하신 분들이 몇분 계시는데 내용 들불 이 내용이 좋아서 간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 그냥 공연한다고 하니까 거기를 가신 것이거든요. 가셔서 보니까 그런 내용인가보다 라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동학에 대해서는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 편이 딱 갈라져 있어요. 100여년 전에 일어났던 동학 자체는 순수하게 받아들이고 좋은데 지금 본질이 약간 호도된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시민들이 많이 계신다고요. 그래서 내용을 일반 시민들이 정서적으로 와닿는 것, 또는 문학적으로 좀더 우리에게 친숙한 것 그런 것도 약간 장르를 달리해서 앞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겠냐는 말씀을 제가 많이 들었어요. 꼭 그때가 동학제여서 동학에 관련된 사항만 하지 말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 꼭 우리나라 문학작품만 가지고 소재를 할 것이 아니고 외국 것도 가능하지 않겠는가? 어떻게 보면 그런 것이 퓨전 아닌가 싶어요. 우리 중학생들도 쉽게 이해하는 책 제목, 아니면 작가 누구나 말하면 알 수 있는 것 그런 식으로도 발전을 해야되지 않겠는가? 그런 말씀을 들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앞으로 그런 부분을 더 의견수렴해서 더 발전적으로 해나겠습니다만 금년 같은 경우는 우리 정읍하고 고창하고 아주 미묘한 동학관련된 사항이 있어서 그것을 깊게 하면 공연이 딱딱하고 또 안딱딱하게 하면서 무용과 이런 음악과 같이 곁들여서 해봤거든요. 그런 사항을 더 발전적으로 의견수렴해서 해나가겠습니다.

박일위원

제 비유가 잘못된지 모르지만 요새 문화도 시위문화도 바뀌잖아요. 그것은 일반시민들에게 자꾸 나오라고 독려를 안해도 그 시위현장에 가면 볼거리도 있고 내가 모르는 정보도 듣고 예를들어서 그런 흥미거리를 유발하니까 그런다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대중적인 주제 또는 여러가지를 더 연구하시면 좋은 것이 나올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여러가지로 의견 수렴 검토해서 내년부터는 더 좋은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7페이지를 보면 작은 도서관 조성하는데 어떻게 운영을 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작은도서관 지금 지은 것은 도에서 추진하고 있거든요. 지역을 소외된 우리 시내권을 약간 벗어난 농촌지역에 시내권에 도서관을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든가 이런 부분 소외된 지역을 위주로해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도에 예산상 여러가지도 있고 해서 연차적으로 해나가는 사항으로 해서 금년에 1차적으로 북면에 작은도서관을 작년 예산세워서 해줬고 또 금년에 내장상동 쪽에 초점을 두고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부분은 도비 50%, 시비 50%해서 5천만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만 도에 현재 14개 시군에서 13군데가 신청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 9군데가 금년에 하는 것으로 잠정 결재중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그속에 들어가는 것으로 하고 내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아파트단지하면 일정 세대수 이상만 해주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어떤 세대수라기 보다도...

박일위원

몇세대 이상 그런 것은 없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관념보다도 우리가 생각할때 소외된 수성동하고 정읍도서관하고 있는데 그지역에 여러가지 인구밀도라든가 이 사항은 전적으로 지어주는 것은 아니고 그 지역이 이런 작은도서관이라도 이용했으면 한다는 의지가..

박일위원

일반 단위 마을에서도 공간을 제공하면 장소를 제공하면 그것을 우리시하고 시비 도비 합해서 도서관을 만들어준다는 얘기예요?
책까지 다해주고요?
일정 아파트도 세대수나 그런 기준이 없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리가 정읍시 전체를 놓고 균형적으로 그래도 1차적으로 어디가 먼저해야겠다는 그런 부분을 읽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제가 잘못들었네요. 아파트도 몇세대 이상만 해준다고 한 것 같은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래도 이용수가 많아야겠죠. 인구밀집지역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우선적으로 생각되죠. 그런 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꼭 도비가 붙어야만 우리 시에서 하는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 시비로도 할 수 있는데 부담을 덜겠다는 측면에서 하고 있으니까요. 추진은 도에서 주관이 되어 하고 있거든요. 또 우리가 더 필요하다면 의원님들께서 시비를 많이 반영해준다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들불에 대해서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들불공연을 천변 어린이 축구장에서 했던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정읍에 황토현 기념행사가 5월11일쯤에 있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매년보면 우기가 접한 그런 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장소때문에 어떤 분위기로 봤을때는 황토현에 같이 자리를 잡고 해야할 필요성이 1번이고요. 그 다음에 우리가 우천을 염려했을때는 예술회관 공연장을 2번째로 생각해봤거든요. 그러면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동학기념사업회하고 상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 행사진행하는 프로그램하고 공간하고 이런 무대 설치라든가 이런 부분이 안맞는 사항이 아주 많더라고요. 그럼과 동시에 우천사항은 우천사항대로 나름 걱정이 되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기념사업회하고 상의를 한 끝에 거기는 어렵겠는 것으로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았습니다. 내용은 알겠고 어린이 축구장하고 우리 예술회관하고 거리가 얼마나 돼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7~800미터 될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구태여 어린이 축구장에서 이 공연을 할 필요가 없었어요. 예술회관에서 공연을 해도 충분히 하는데 왜 어린이 축구장에서 공연을 했냐는 얘기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연을 해보면 예술회관에서 하는 공연하고 날씨만 좋다면 돈이 더 들어서 그런데 천변에서 하는 것하고 분위기가 틀려요. 관객이 덜와버려요.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예술회관에 1회 참관이 몇명이 가능하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의석은 776석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이 보고에 보면 하루에 1,500명정도가 와서 공연관람을 했다고 보고서에는 나와 있습니다. 어린이 축구장에 이 공연을 하기 위해서 시설비 얼마 들어갔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43% 차지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억6천에서 43%가 시설비였다는 얘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무대, 조명, 음향 다 해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니까 예산낭비를 엄청나게 했다는 얘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 우리 예술회관에서 어린이 축구장까지는 6~700미터 밖에 안되요. 그런데 관람하는 분들에게 관란여건을 좋게 또 많이와서 구경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야외에서 했어요. 예술회관에 있을때는 6~700명이 오시는데 배가 오셨다고 보고 예술회관에서 이 공연을 했으면 43%의 비용은 10%만 가지고 예술회관에서 이 공연을 할 수 있다는 얘기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산절감 측면은 더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설비에서 1억6천을 집행했으면 8천만원만 가지고 이 공연을 했다는 얘기예요. 개관도 모셔다 비용도 줘야하고 각색하시는 분들, 연출하시는 분들 다 모셔왔으니까 이분 다 급료지급했을것 아닙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이 44% 차지합니다. 인건비, 보상비 따진 것이 44% 차지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순수한 어린이 축구장에 시설비만 얼마 들어갔냐는 얘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쪽이 7천만원이 조금 못들어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특혜주기 위해서 어린이 축구장에서 공연한 것 아니냐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라고 과장님 말씀하시면 우리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장소선정하는 부분을 똑같은 예산을 들이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이 공연은 황토현에 가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지금 말씀대로라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황토현에서 그 사항은 우리가...
승범

김승범위원

기존에 황토현을 무대를 만들어놨어요. 거기에 이 공연만 하기 위해서 추가로 보완만 조금 하면 이 공연 충분히 거기서 할 수 있으면 연인원 4천6백명이 아니라 1만명도 볼수 있다는 얘기예요. 또 우천관계 얘기하는데 어린이 축구장은 비가 오고 황토현은 비 안옵니까? 그것은 말씀이 안되는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의원님 말씀도 여러가지 좋은 말씀이신데 저희들은 나름대로 공연을 직접 추진하다보니까 여러가지 상황의 장단점을 놓고 상의를 많이 했거든요.
승범

김승범위원

결국은 1억6천1백만원 집행한 예산에 비해서 기대효과가 못미쳤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무대비가 솔직히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연 우리 정읍시외의 효과가 얼마나 있었어요? 우리 시민들만 봤는데요? 대외적인 효과가 없잖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을 예술회관하고 현장하고 여러가지를 놓고 다음부터는 상의하고 고민하고 해서 수렴해가지고 해나가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우리 김승범의원님 질의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어린이 축구장 천변에서 공연에 대해서 여러가지 부정적 요인을 말씀하셨는데 저도 김승범의원님의 생각에 동의를 합니다. 우리가 천변에서 공연을 하는 부분이 여러가지 예산낭비는 분명히 됩니다. 우리가 연 어린이 축구장에서 공연을 보면 1년에 최소한 3~4차례 공연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때마다 무대설치를 하고 해체하고 했는데 그 비용만 해도 1년에 1억은 들어간다고 봐야 됩니다. 그리고 천변에서의 공연을 긍정적 요인과 부정적 요인을 한번 따져보게요. 긍정적 요인은 관람객 유치를 많이 할 수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호응을 많이 얻을수는 있습니다. 그것 딱 하나밖에 없어요. 긍정적 요인은요. 부정적 요인은 일단은 주변 주민들한테 소음피해로 항상 민원이 야기가 됩니다. 두번째 공연을 통해서 차량이 정체되어서 정체요인이 됩니다. 또 세번째 차도가 혼잡해지면서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리고 또 네번째 관람객 수도 유치할 수 있는 한마디로 관람객이 관람할 수 있는 객석도 아주 작습니다. 그러니까 꽉 차보이기는 하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사실 2년전부터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부분이 우리 정읍만의 특색있는 야외 공연장을 만들어놓고 완성도를 다하지 못하다보니까 활용을 못하고 있다고 여러번 주장을 했어요. 그래서 시설보완을 해서 활용을 하자 이런 얘기를 여러번 했는데 일례로 우리 정읍예술회관 지형의 특색이 경사도가 30도내지 40도가 있다보니까 그 지형에 맞춰서 야외공연장을 만드니까 로마의 베네치아광장처럼 땅을 파서 말 그대로 자연스럽게 야외 공연장이 형성되는데 단지 문제는 들어가는 여러가지 무대 도구들 반입이 조금 어렵다 그다음에 경사도가 너무 쎄다보니까 그리고 자연 숲풀이다보니까 공연하고 관람시에 혼잡하면 인사사고가 날 수 있다는 것, 미끄러져서요. 그 두가지 요인이거든요. 그러면 그것은 얼마든지 그 비용, 일련에 들어가는 비용정도면 객석은 잡을 수가 있습니다. 일단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해서 스텐딩을 만들어주고 그다음에 두 객석에 두 계단에 하나씩 안전휀스를 설치해주면 그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됩니다. 인구가 쭉 밀려서 앞으로 쏠리는 그런 사고는 방지할 수 있고 여러가지 도구 반입부분은 여러차례 얘기했지만 무대 현재 부분은 1층이잖아요. 뒤에 벽만 트면 차량진출입이 됩니다. 요즘 여러가지 IT시대로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있어서 버튼 하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려서 차량이 들어와서 직접 무대장비 도구들 놔주고 나가면 일반적인 벽으로 만들수 있고 이런 시설물이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많은 비용 안들어가고도요. 그래서 그것을 한번 활용을 하는 방안을 찾아봐서 정말로 1~2년정도만 야외공연, 천변공연 무대설치비이면 그 시설물 다 보완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관계자들께서 적극적으로 검토해봐서 해주시고 그리고 특색있는 야외 공연장이 명물이 될 수 있다니까요. 다른 지자체에는 없는 공연장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한번 잘 활용했으면 좋겠고 또 건의사항이 있어요. 지금 우리 예술회관 건립연도가 92년여서 17년이 경과되고 있고 최초 건축비가 41억이라고 기재가 되어 있습니다. 41억이 우리 시비가 아니고 기부자가 별도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맞습니까?
기부자가 누굽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제가 알기로는 미원 임대홍회장님으로...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분이 우리 실내체육관도 같이 기부를 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럼 이번에 우리가 예술회관 리모델링을 현재 20억을 세워서 리모델링 준비중인데 사실 2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도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이번에 내장산 국제음악회에 KBS 교향악단이나 여러가지 국제무대에 서는 사람들이 왔는데 그 무대가 좁아서 교향악단의 반절정도 밖에 무대에 못올라갔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맞죠?
예전에 무대가 작지 않냐고 하니까 작지 않다고 그랬거든요. 실질적으로 무대도 비좁고 이번에 리모델링하면 객석도 776석에서 대략 700석이나 680석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이번에 수준있는 연주자들이 와서 공연을 하다보니까 관람객도 일부 입장 제한을 한 것도 아시죠?
딱 시간되니까 제한을 시켰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되돌아서 갔어요. 서있는 사람도 서있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어떻게 보면 우리 정읍시민들이 문화적 욕구에 목말라 있습니다. 그래서 수준있는 사람들이 오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하는데 예를들어서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을때 현재 상태에서 리모델링을 하면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있으니까 새롭게 그런 리모델링 비용내지는 신축을 할 수 있는 기부자를 찾을 수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글쎄요. 이단계에서 제가 답변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렵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1년을 기다린다해도 찾기 힘들 것 같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이단계에서 그것을 중지시키고 새로운 사항을 찾은다는 것은 조금 어려운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런데 만일 기부자만 찾을 수만 있다면 중지해서 하더라도 얼마나 좋겠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사항 검토해보겠습니다만 이단계에서 기부자가 나타나지 않은 사항이라서 답변이 어렵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그래서 제가 전달하고 싶은 요지는 별도로 있습니다. 제가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미원그룹에 임대홍회장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그 실내체육관을 가더라도 또 예술회관을 가더라도 어느누가 기부를 얼마를 해서 어떤 역사를 가지고 어떻게 몇년도에 예술회관이 건립되었다는 내용이 없습니다. 시민들도 대부분 몰라요. 그런데 이 기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그럼 시차원에서 그때당시 41억이면 지금은 거의 100억대가 넘습니다. 100억, 200억대 될텐데 이렇게 많은 돈을 시민을 위해서 우리 정읍시에 낙후된 문화행정의 발전을 위해서 우리 전체적인 시민들한테 혜택을 주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기부를 했는데 최소한 정읍시차원에서 이런 분들을 위한 기념비 하나는 각 기부한 장소앞에 세워줘야 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이 기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 기부자도 누군지도 몰랐고 또 물어보니까 제가 알았는데 모든 시민들이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또다른 사람이 누군가가 정읍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정읍 출신CEO들이 나가서 성공을 한다면 정읍에 무언가 기부를 하는 문화가 생기죠. 기부해도 몇몇 행정가들만 알고 남들 다 몰라버리면 누가 정읍을 위해서 봉사를 하려고 하겠습니까? 물론 자기를 알릴려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자기를 숨길려고 봉사자들은 하겠지만 그래도 그것을 알려야 되는 것은 도움을 받은 우리 시민들이나 행정가들은 알려야 될 의무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혹시 우리 예술회관이니까 예술회관 앞에 임대홍씨가 살아계신다면 그분이 어떤 정치적 꿈이 있어서 그런 것도 아닐 것이고 또 꿈이 있어도 현재 나오지 않았으니까 뒤늦게나마 그런 것을 전체적인 역사를 알 수있도록 기념비라도 세워서 시민들이 볼수 있게 했으면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좋은 말씀하셨고요. 그부분도 챙겨나가면서 여러가지 의견수렴해서 해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국장님 야외공연장 부분에 대한 리모델링을 해서 활용을 하자는 의견에 대해서는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장기적으로 조그만한 공간에서 의미보다도 그것을 모티브로 해서 마땅히 해야한다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일부는 부정적 요인도 있었는데 저도 사실 강하게 주장할 내용도 아니고 해서 계속 건의만 드리고 있는데 조금만 활용하면 큰 비용 안들어가고 충분히 리모델링 합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객석 조정, 경사도 조정하고 야외 공연장이 풀로 되어 있어서 한번 미끄럼을 타요. 뒤에서 인파가 밀면 다 미끌려서 안으로 쏟아져요. 그런 위험성이 있더라고요. 그래서그것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스텐딩을 세워주고 중간중간 두칸에 한번씩 안전휀스만 세워주면 그것은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거든요. 무대들어가는 진출입로 확보하고요.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예술회관이 사업비 20억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하신다고 하셨죠? 장기적으로 우리 기존에 예술회관은 놓아두고 신축에 필요성을 느끼고 있거든요. 지금 아무리 리모델링을 한다고 해도 지금현재 수준에서 많이 벗어나지는 못할거예요. 지금 아시다시피 예술회관내가 협소하고 비좁고 관람석 무대 여러가지 관계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우리 예술회관이 더 필요하다 지금 이 예술회관보다 더 큰 규모의 예술회관이 필요하다 생각을 해요. 왜그러냐면 시민들의 수준도 높아지고 문화적 욕구도 충족시켜준다면 전주 소리문화전당 그런 규모는 아니더라도 우리 지역적으로 기존 예술회관, 과학대, 도서관, 학교도 있고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지역만큼은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정치권하고도 협조하고 그래서 지금 활요하는 예술회관보다 더 수준높은 기능도 좋은 그런 예술회관 신축의 필요성을 느끼니까 장기적으로 한번 세워보세요. 그래서 가능하면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유진섭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장학수의원님 말씀하신 내용중에 실은 어린이 축구장은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아니예요? 어른들이 자꾸 그 공간을 뺏는 것 같던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중복 안되는 범위내에서...
진섭

유진섭위원

중복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어린이 축구장이라고 명칭을 붙이지 마시든지 명칭을 붙여놨으면 어린이들이 쓸수 있도록 저녁에라도요. 거기 나이트 시설 다 되어 있잖아요. 저녁에 쓸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인데 어른들을 위한 행사를 하기 위해서 아이들이 쓸수 있는 공간을 뺏는 것도 우리 정읍사 예술회관 만큼은 안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다른 부서는 부서 뜻대로 그런 협조를 받아서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최소한 어린이들을 가장 교육적으로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곳이 정읍사예술회관인데 예술회관 행사를 어린이 축구장에서 하는 것은 지양해야 된다고 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앞으로 지양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당연히 앞으로 해서는 안되죠.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인데 정읍에 유일하게 하나 있는 어린이 전용축구장이예요. 미니 축구장 그런데 자꾸 어른들이 자꾸 행사를 핑계로 해서 그 공간을 뺏어가면 되겠습니까? 물론 다른 행사도 되도록이면 거기에서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실태를 보면 어린이 축구장이지만 실은 어른들이 와서 간혹 축구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들 다 밀어내버리고요. 그런 것도 우리 관에서 계도하고 계몽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제일 큰 이유가 솔직히 말해서 이번에 저희들이 입장에서는 예술회관에서 한 것이 제일 예산절감되면서 순탄하게 날씨걱정 안하고 할 수 있는 사항이었습니다. 그러나 조금전처럼 고민한 부분은 동학제 행사가 황토현에서 전부 펼쳐지고 있는데 그쪽에서 가면 제일 1번인데 그쪽에서 사람을 전부 다 외지 돈을 많이 들여서 불러놓고 우리가 조용하게 예술회관 안에서 공연을 하면 행사분위기가 저해되버리고 저쪽에 있는 사람을 끌어들인 것 같고 여러가지 안맞는 그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그래도 돈을 조금 들여도 행사분위기상 관객,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장소 이런 것을 택하다보니까 그렇게 됐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분을 지양하면서 예술회관 공연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조금 전에 하신 얘기중에 들불행사에 당초 목적이 정읍에 대내외적 홍보라고 했잖아요. 그 홍보라는 것은 제가 볼때는 우리가 인위적으로 전국에 있는 사람들 끌어모으기는 어렵잖아요. 그렇죠? 우리 지역을 외지인들이 정읍을 방문하는 시기가 있어요. 제가 볼때는 크게는 단풍철하고 또하나는 3월, 4월에 있는 벚꽃행사때 외지인들이 많이 옵니다. 그런 시기도 조정하실 필요가 있어요. 시민들께만 보여줄 행사라고 하면 어느때 해도 상관이 없지만 정읍시민 플러스 외지인들도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면 우리가 인위적으로 동원하지 못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외지인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시기에 우리 공연시기를 맞추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는 생각이 들어요. 구지 우리가 안되는 것을 억지로 할 필요는 없지만 벚꽃축제 1주일에서 10일정도 외지인들 많이 들어옵니다. 그때 시민들이나 외지인들을 위해서 우리 정읍이 황토현의 고장이다 하는 것도 그 시기에 자연스럽게 보여줄 필요도 있고요. 구지 이것을 황토현 축제하는 시기에 물론 그 시기에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 조금 전처럼 정읍을 황토현의 고장으로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면 시기를 잘 조절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요. 8쪽에 있는 기적의 도서관 최근에 개관을 했는데 운영해보신 평은 어떻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가 설립당시에 생각했던 기대이상으로 운영이 잘되고 있습니다. 수성동은 인구, 아파트 밀집지역이고 그래서 애들도 많고 그로 인해서 이용객이 많은 것 같습니다. 1일 평균 200여명이 이용이 되고 주말에는 4~500명이 이용을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상당히 저희들로서는 질서라든가 안전문제라든가 모든 문제를 신경을 써가면서 하는데 그쪽에 학생들, 학부모들로서는 최고 좋은 공간이지 않나 이렇게 나름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동안에 많이 요구했지만 최근에 개관을 통해서 분출이 되었다는 얘기죠? 그렇게 보시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한가지 말씀드리자고 하는 것은 사업도 그렇거든요. 개업효과라는 것이 있어요. 일시적으로 이렇게 효과를 내린 것이 아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잘 운용하시고 이용하는 어린 친구들한테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충분히 준비를 해주시고 그런 것은 잘되어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건의사항에 인력을 요청하셨어요? 프로그램 운영 인원도 필요하고 안전사고를 대비해서 청경 2명요구하셨는데 이 프로그램 운영은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학습 강연하는 회의실 자리 같은 공간이 조금 있거든요. 그래서 단체로 우리 정읍시내 뿐만아니라 외지에서도 학생들이 50명, 100명 이렇게 오면 지금 현재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그런 사항을 더 가까이 애들이 이해할 수 있기 좋도록 한자리에서 운영하고 있는 틀을 설명하는 공간으로 하자는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고도의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자리는 아니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현재 우리가 업무보고 작성한 시점하고 현재 시점으로 봤을때 아마도 긍정적으로 답을 내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청경은 경찰서에서도 승인이 나야하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어른들도 오셔요?

박일위원

아이들 데리고 같이 동행해서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애들 넣어놓고 볼 일보고하는 그런 사항으로 아주 호응도가 좋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근방에 있는 분들은 이사를 안간다고 그래요.
진섭

유진섭위원

집값도 올랐을 것 같아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젊은 엄마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책도 보고 놀이방겸 ㅇㅕ러가지 공간이 짜임새 있게 균형있게 해졌기 때문에 아주 호응도가 좋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상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들불 관련 예산 한번 보여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장학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조금전에 김승범의원님께서 건의한 내용에 대해서 저도 추가적으로 같이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정읍시 미래를 위해서 같이 서로 협의하는 자리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려보면 대부분 의원님들이 신축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어느정도 하고 있어요. 우리 정읍시에서 시비로 들여서 지은 예술회관도 아니고 문화관광부에도 지원을 한다면 쉽게 받아 올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국비지원을 한번도 못받았잖아요? 그리고 현재 투입되는 비용에 평당 2백만원이 리모델링 비용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정확하게 연면적이 1천평이 조금 넘는데 리모델링 비용이 정확하게 평당 2백만원이 들어가면 적은 비용이 아니예요. 제가 개인적으로 건축을 하고 다니는데 2백만원이면 철근콘크리트조로 건물을 지어줍니다. 작은 비용이 아니기 때문에 지난번 관장님께서 불러줘서 용역사 직원들하고 같이 얘기도 해봤는데 대부분 리모델링의 비용이 물론 여러가지 닥터시설이나 이런 설비때문에 비용도 들어가지만 닥터시설이라는 설비시설을 새롭게 보완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마감재도 교체를 다해야되는 그런 비용들이더라고요. 사실 달라지는 것이 없어요. 객석 조정 약간하는 것 외에는 달라지는 것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 객석을 조금 조정해주는 것 때문에 들어가는 부대비용들이 오히려 60%가 들어가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큰 틀에서 김승범의원님께서 신축에 대한 필요성 부분에 검토만 해보신다고 했는데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셔서 지금 있는 도서관 부분이 사실 예술회관과 도서관이 같이 있다보니까 사실 상충되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지적도 여러 차례 나왔어요. 이전 예술회관장님한테도 지적을 많이 하셨고 그래서 도서관에 대한 이동에 필요성도 같이 제안을 하시기도 해서 아마 김승범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적극적인 검토를 해봐서 최소의 비용으로 리모델링만 하고 차라리 문화관광부에서 자금을 1, 2년 늦어지더라도 우리 강광시장님 임기에 큰 시설 하나 남기시는 것도 괜찮잖아요. 그래서 문화관광부에도 한번 의견도 타진해보고 아까 말씀드렸던 기부자도 나올 수 있는가 알아보기도 하고 해서 지금보다 조금더 큰 면적의 예술회관을 한번 지어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냐? 도서관 자리에, 그 도서관은 다른데로 이전을 해주고 그러면 그쪽에 훌륭한 시설물들이 집단화가 되죠. 그래서 한번 추가로 얘기를 해봤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우리 자치행정위원님들 대부분 생각들이 지난번에 쭉 얘기를 해보니까 그 부분에 공감대가 있어요. 특히 우리 문영소 의원님 같은 경우는 문화적 갈증이 조금 심하신 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 같으니까 한번 그런 부분도 집행부에서 간부회의때라도 한번 얘기해봐서 이 공감대만 형성되면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의원님들께서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게 정치권하고 힘을 합하면...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아니 의원들이 주민의 대표입장에서 의견피력만 한 것이고 행정도 행정입장에서 과연 행정적으로 가능한가 여부를 따져봐서 공감대만 형성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라는 생각이 돼서 이런 추가질문을 드렸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학수

장학수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읍사예숧회관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36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회의는 6월 26일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 소관 2개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