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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현목 의원 발언

141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0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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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

김현목위원장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141회 정읍시 의회 임시회의 경제건설위원회 제4차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쎈터 및 축산진흥쎈터 6개부서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 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쎈터 축산진흥쎈터순으로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쎈터 소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쎈터소장

농업기술쎈터소장 김원봉 입니다. 존경하는 김현목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정읍농업 발전과 지역주민의 행복한 생활 영위를 위해 불철주야 심혈을 다하여 의정활동을 하시고 계시는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게 된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정읍농업과 농업기술쎈터 업무에 대하여 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도를 부탁 드리면서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직제순위에 따라 농업정책과, 순환농업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 농업인 복지지원등 11개사업을 요약하여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 농업인 복지지원입니다.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보장과 삶의질의 향상을 위해 농업인 영유아 양육비 농업인 자녀 학자금 출산농가 도우미등을 농가에 지원하고 있으며 농억경영 컨설팅을 통한 안정적인 농업기능과 기술 지도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추진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민소득기금 융자 지원 입니다. 금년에56농가를 융자 대상자로 선정하여 현재까지 30농가에 6억원을 융자 지원 하였으며 고질 체납자 92명에 164건을 재산 압류하였습니다. 앞으로 체남액 일소와 원금이자 징수에 만전을 기하여 융자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쪽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과 관리 입니다. 우리시 농지 면적은 2만5천헥타로 그중에 밭이 6천4백헥타, 논이 1만8천6백헥타 입니다. 우리 지역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 관리하여 균형있는 발전과 국토환경보전에 이바지 하도록 업무를 처리해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 지원으로 다음은 미곡종합처리장 건조 저장시설 지원으로 17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3개 RPC에 건조 저장시설을 지원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정우면 대정리 DSC 싸이로 증설사업을 9월에 완료하였으며, 추진중에 있는 정읍농 RPC 증설과 현대 RPC 저온저장 시설은 빠른 시일내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 쌀소득등 직접지불제 지원입니다. 쌀 농가 소득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여 안정적인 농가득에 기여하기 위해 쌀소득 직불금 216억 6백만원을 농가에 지급 완료하였으며, 도 감사에서 지적된 부당지급 환수금 4억 1천 4백만원중 1억 4천 2백만원을회수하였습니다. 금후 쌀 직불금 부당신청자에 대한 재조사를 철저히 하여 직불제도 정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정 유기농 포도체험센터 조성으로는 신태인 천단 지구에 3십 9억 4천만원을 투입 금년 8월에 준공 개관 하 신태인유기농 포도 영농조합 법인에 민간 위탁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추가 발주한 포도체험센터 부대시설 공사를 12월말 완공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8쪽 녹색농촌체험마을 조성입니다. 도시민 체험 유치를 위한 체험기반 정비에 마을당 2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금년 신규 추진 중인 신태인 천단마을과 산내면 사교마을은 10월에 완료하였으며 금후 체험운영 프로그램 확대 지원과 사무장 채용 지원하여 도농교류 촉진 및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토록 운영 하겠습니다. 이어 경관농업지구 조성은 특색 있는 경관작물을 집단 재배하여 농촌관광 자원화를 조성하고자 고부 두승지구와 정우 장순지구에는 메밀을 이평 만석보 지구는 유채를 경관작물로선정 조성하였습니다. 금후 가을파종 경관작물인 유채 적기파종과비배관리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옥정호 구절초공원 육성입니다. 옥정호 구절초 공원의 편의시설과 경관 확충을 위해구절초 추가식재 및 공원 경관등과 음향시설 등을 완료하였으며제3회 옥정호 구절초 축제를 10월 개최하여 30만이 찾는 정읍을 대표하는 농촌관광 명소로서 부각되었습니다. 이어 농촌발전위원회 및 농촌연구소 효율적 운영으로 현장 농업인 여론을 농정에 반영 정읍시 농촌발전을 위해 위원회와 연구소를 운영 정읍시 중장기 농업 · 농촌 식품산업발전계획 심의 등 신규 40건, 계속사업 59건을 처리 각기 부서에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제2기 신활력사업 추진입니다. 산외한우마을을 관광산업과 연계 사계절관광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금년 57억중 22억원을 투입지역협력단 협약체결과 민간추진협의회를 발족하였으며 산외한우마을 CI 및 캐릭터개발, 홈페이지구축, 농촌관광대학운영, 체험프로그램운영 등의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발주예정인 정읍산외한우촌 조성과 정극인 상춘곡애니메이션을 제작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 운영으로 관광도시 정읍 재창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순환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은 환원순환 농업클러스터사업 등 9개 사업으로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환원순환 농업클러스터 사업은 경종과 축산을 연계한 혁신체계 및 네트워킹 구축에 2억 9천만원이 지원되는 사업으로 친환경농자재 시범포 운영, 축분자원화센터 악취제거 현대화 사업은 완료되었으며, 단풍미인재배 이력시스템 등은 단풍미인 한우이력시스템과 연계하여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지역특화작물 육성을 통한 명품화입니다. 토마토, 논콩, 귀리를 정읍을 대표하는전국 명품으로 브랜드화하여 FTA대비과잉 생산되는 벼, 보리 대체작물로 육성코자 생산시설의 현대화와, 규모화로 농가소득제고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겠습니다. 4쪽 농산물 유통 가공식품산업 지원은 농산물 가공공장 육성을 통한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에 물류표준화장비 및 가공상품 포장재 등을지원 농산물 출하기 이전 사업을 마무리하여 농산물유통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사업입니다 식량작물의 안정적 생산기반구축과 비용절감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벼 공동육묘장 설치지원 등 6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년내에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쪽 친환경 GAP농산물 생산확대 사업입니다. 지역에 맞는 다양한 친환경농법 지원으로우수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확대를 위하여 친환경 유기농 인증 비용지원하고 생산된 친환경인증 농산물 판매에 총력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 하겠습니다.7쪽 지역특화품목 육성 및 저장시설 지원입니다.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특화품목 육성으로 수박외 3개 작목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농산물저온저장고 지원사업과 농가조직화 교육, 저온저장고지원 사업등도 차질없이 추진하여 년내 완료하겠습니다. 10쪽 과수산업 생산안정 기반구축 사업입니다. 과실의 생산기반구축을 통한 품질 고급화로 경쟁력 강화 및 안정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자 관정개발, 방조망시설, 집수정설치 사업 등을추진하고 있으며, 전북 6개시군 단일 브랜드인「자연애 플러스」를 공동출하 하였습니다. 11쪽 고품질 단풍미인쌀 생산 및 판매입니다. 차별화된 고품질 브랜드 쌀 생산 기반조성으로 전국명품쌀로 육성 판로 확보 및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하고자 읍면지역 6개단지 1천1백ha를 지정 계약 재배하여 5,500여톤을 수매하였습니다. 특히 최고급쌀 생산 시범사업으로 32ha에 고시히까리 품종을 식재 122톤을 생산하였으며 2008년부터는 단풍미인쌀 품종 교체사업으로 현재 일미에서 호품으로 종자를확보하였습니다. 12쪽 단풍미인쌀 및 브랜드 파워 구축입니다. 단풍미인 브랜드 파워를 구축 전국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고자 8천여명의 정읍농산물 이용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금년도 3억 2백만원 사업비를 단풍미인쌀 판매 및 홍보비로 추진 단풍미인쌀 13만 9천포를 판매하였고 서울역 지하도, 동서울터미널 등 수도권 지역에 단풍미인 브랜드를 홍보하였으며 금년 7월 (주)농심에서 고향산천 전라도쌀밥 원료곡으로 단풍미인쌀을 선정 600톤을납품계약 함으로써 한층 안정적인판로를 확보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추진 등 8개 사업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농업기술센터 청사신축 추진입니다. 정우면 우산리 일원에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85%의 공정율을 나타내고 있고 부지 추가매입과 신축 및 조경공사를 1월 마무리하여 3월중에 이전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8 내장산 국화축제입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내장산 조각공원에서제4회 내장산 국화축제를 개최하였으며 내장호수에 주차장 마련과 이동식 화장실을임차하여 지난해 문제점을 보완하였고 다양한 국화작품과 부대행사로 관람객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내장산단풍부부사랑축제와 연계 전국 축제로의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4쪽 농업기계 임대사업 및 현장수리입니다. 고가의 농기계 구입부담을 경감시키고 이용율을 제고시키며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시키고자 임대사업 운영조례와 시행규칙을 제정하였고 농기계 순회수리 및 농기계 이용기술교육과 무상대여, 영농철 일손돕기를 실시하였습니다. 금후 임대사업용 농업기계와 관리 장비를 구입하여 농가가 필요로 하는 농기계분야 사업을 성실히 수행토록 하겠습니다. 5쪽 특성화된 농업인교육입니다. 지역특화 작목의 경쟁력 향상과 최고 수준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새기술실용화 교육을 비롯해 단풍미인특성화대학, 품목별 농업인교육, 우수농물관리제도(GAP), 환경농업 교육을 150회 실시하였으며 농업인의 특성에 맞는 교육으로 전문농업인을 육성하는데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6쪽 환경과 생활이 조화로운 농촌생활 문화조성입니다. 자연친화적인 환경조성과 고객만족 생활문화사업 실현, 농촌 활용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농작업 피로회복실 및 자연발효형 친환경화장실설치사업 등 11개소 추진하였고 장수문화교실,소비자체험교실, 생활기술교육 등 1,647명을 교육하였으며 금후 장수문화교실과 농업인 건강관리를 위한 농부증예방 교육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7쪽 쌀 품질분석을 통한 정읍쌀 경쟁력 강화입니다. 시장개방에 따른 유통개선, 품종 차별화 전략으로 정읍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정읍쌀 품질고급화 생산단지 조성 및 탑라이스 생산단지 수매계약 체결, 친환경농업 실증단지조성, 쌀 품질분석실을 설치하였으며앞으로 밭작물 생력화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경쟁력 있는 고품질 정읍쌀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쪽 소득작목 새기술보급 시범입니다. 친환경 새기술 보급 및 특화작목 육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새기술보급사업, 시설채소 수막재배 등 10개 사업를 추진하였으며 단풍미인수박 첫 출하 행사 후 서울과 부산의 대형마트에 700톤의 수박을 출하하였고 씨없는 수박 평가회를 실시하여정읍수박을 전국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했으며 앞으로 농산물 수출을 위한 농가지도를 강화하여 경쟁력 있는 농산물 생산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9쪽 고소득 지역 명품화 사업으로는 균일화된 규격묘 연중생산 체계확립과 고품질과실생산을 위하여 공정육묘 연중생산사업과 고품질 과실생산 시범사업으로 정읍수출배 탑프루트 작목반을 구성하여 배과원 관수시설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맞는 특수사업과 고품질 과실생산에 경주를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 제4회 우리 꽃 자생화·분재 축제 등 9개 사업으로 요약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제4회 우리 꽃 자생화·분재 축제 입니다. 4월 8일부터 13일까지 개최하여 10만여명의관람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봄철 전국제일의축제가 되도록 하였으며 우리 꽃 재배기술의 이해와 저변확대를 위한 정읍자생화 교실을 9회 실시 하였으며 2009년도 전국제일의 자생화축제 준비와 자생화 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 하겠습니다. 3쪽 자생식물 이용 새 소득원 개발 연구사업입니다. 자생식물을 이용 웰빙시대 정읍 최고 브랜드 상품을 개발을 위하여 둥근마 작목반 구성과 평가회 개최 및 유통판매 홍보 2회실시 하였고 앞으로도 시음회, 판매홍보 등 유통판매 추진을통하여 안정적인 농가소득 작목으로육성토록 하겠습니다. 4쪽 새기술 실증시험 연구사업입니다. 영농지도 현장에서 발생되는 애로기술 해결을 위하여 블루베리 삽목용토별 삽목율 연구 및 증식체계 확립 등 실증시험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시험연구결과 영농자료 활용과 농가 보급으로지역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합니다. 5쪽 농업인 e-비즈니스 활성화 및 농업경영컨설팅 입니다. 정읍농산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한 전자상거래 연구회 운영 및 e-비즈니스 활성화 교육 14회 실시하였고 농업인 정보화교육과 작목별 기초컨설팅 실시 및 농산물 소득조사를 실시 하였습니다. 정읍 농산물 홍보 및 판매를 위한 전자상거래 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토록 하겠습니다. 6쪽 한우 비선호부위 소비촉진을 위한 식품개발 입니다. 한우 비선호부위의 소비촉진을 위한 요리 3종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시제품 평가 및 시식회 실시로 관내 요식업소에 개발요리 보급과 농가소득과 연계될 수 있는 식품개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쪽 자생차 명성재현과 지역특산품화입니다. 자생차 명품화를 위한 가공 교육장 운영과 차문화 체험교실을 9회 개최 하였으며 국제차문화 대전 참가와 학술세미나 개최로 정읍자생차 우수성을 홍보 하였으며 자생차 친환경 재배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노력 하겠습니다. 8쪽 자생차 경쟁력 제고의 실증 시험연구사업입니다. 차 재배 북방 한계 지역인 정읍지역특성에 맞는 재배법 시험연구 3개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늦서리 피해경감 시험연구 2년차 결과를 분석 완료 하여 경종방법 및 방풍망등을 이용한 피해경감 지도를 실시하고 있으며 실증 시험연구를 통한 그 결과를 농가에 적용하여 전통차 명성재현을 통한 생산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9쪽 첨단기술을 이용한 친환경농업 기반 구축 입니다. 첨단 분석 장비를 이용한 정밀 분석으로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을 위하여토양 및 축분액비 종합분석처방과 무병묘 20,000주를 확대 보급 실시하였으며금후 쌀소득등보전직접지불제 토양분석과지역특화 작목 육성을 위한 무병주 생산체계 확립 실증시험 연구 등을 내실있게 추진하겠습니다. 10쪽 정읍특산고추 품종선택을 위한 실증시험 입니다. 정읍지역에 적합하고 소비자 선호와 병해충에 강한 고추품종 선택 및 신기술보급으로 정읍고추 명성회복을 위한 45개 품종에 실증 시험한 결과 고추 재배시 가장 문제되는 고추역병에는 저항성 품종과 고휴 재배에서 예방효과가 있었으며 수량은 대과품종이 많았습니다. 금후 농가보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은 정읍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수요자 중심의 경쟁력 있는 농업 정책과 돌고도는 친환경 순환농업육성, 환경친화적 연구개발과 고품질의 기술보급으로 살기좋은 농촌, 돈을버는 농업, 강하고 유능한 농업인을 육성하여 『시민이 잘 사는 새 정읍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여러 의원님들께 약속드리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의원님들께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농업기술쎈터 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농업기술쎈타 전반적으로 해당 되는 문제일것 같은데 연구용역사업이 있죠, 해마다 2건씩 지금 올해 하고 있는건 어떠어떠한 내용이 있어요. 외부에 연구용역 사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바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질의하고 싶은게 뭐냐면 우리가 농업기술센터 뿐만 아니라 우리시에서 이쪽에 있는 생명련 방사선 과학연구소 국책연구기관에 연구용역을 하는데 제가 유심히 들여다 보면은 과연 이 연구용역을 왜 의뢰를 했을까 하는 연구용역이 있어요, 그래서 혹시 복분자 와인사업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용역을 했는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볼때는 그래요 과연 복분자 와인을 연구용역을 해서 설사 복분자 와인기술이 나온다 하더라도 그걸가지고 기존에 복분자 시장을 어떻게 변화를 시킬수 있는것도 아니고 기술만 같고 있다고 그래서 그걸나중에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 경기적 가치를 어떻게 창출해 낼수 있는 별 가치가 없어 보이는것 같은데 그런쪽에다가 제가 알기로는 5천만원정도 연구용역비를 준것 같은데 싫은 그 기술이 개발된다 하더라도 어떤 상품성이나 우리 경제적 가치로 환산 해본다고 하면 별 실 이익이 없을듯 싶은데 그보다는 핵기적이고 경기적 가치가 나중에 가질수 있는 그런쪽에 연구용역을 의뢰하는것이 좋지 않는냐 그런생각에서 자료도 파악을 해보라고 하셨고 그런쪽에 연구용역이 아직은 앞으로는 그런쪽에 방향을 맞춰서 연구용역을 실용화 할수 있는 가치 있는쪽으로 연구용역을 해 주었으면 해서 제가 어느내용을 갖고 계신지 한번 질의를 했었요. 그 자료는 취합이 되는대로 저한테 좀 주세요.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논농업 직불제를 지금 시행을 하고 있고 지금 또 밭농업 직불제를 시행을 하기는해야 하는데 중앙정부에서 안은 없습니다만은 광역에서도 조례도 만들어 졌고 또 강시장님 공약사업이기도 하고 우리 정읍도 어떤 대안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무턱대고 나올때 공약만 해놓고 어려우면 안해버리는 그런 어떤 관례를 깨는 입장에서 우리 정읍이 먼저 밭농업 직불금 제도도 좀 시행을 해야할것 같다 그래서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밭농업 직불금을 신설해서 어려운농업인들을 도와주자 하는 측면에서는 저도 동감을 하고 있어요, 다만 이 논농업 직불금하고 밭농업 직불금에서 직불금의 종류가 너무많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에서 이미 밭농업 직불금을 도 조례로 제정을 했는데 도 조례에 맹점이 5가지정도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1헥타이상 되어야 하고 2000년도 1월부터 영농에 종사한사람들 그리고 밭이라고 하는 것이 조건 불리지역도 있지만 밭의 형태가 품목이 너무 다양하게 되었기 때문에 그런 종합적인걸 가지고 도에서는 이미조례 제정을 해가지고 있는데 지금 도 행정 싸이드에서 지원하는 파트는 직불금을 어떻게 확보할것인지 그대안조차도 없는 실정 이거든요, 밭농업 직불금하고 논농업직불금 그 지금현재 우리가 직불금 종류가 논농업직불금, 변동직불금, 도비직불금, 시비직불금이 있는가 하면 그 다음에 조건불리지역에 있는 직불금 환경직불금, 이렇게 합치면 전체적인 직불금 형태가 7가지 형태로 놀고 있는데 부의장님깨 말씀을 드린봐와 같이 직불금형태가 중앙정부에서 85%를 지원하고 도비 시비로해서 시군비로 얼마정도해서 일당 그렇게 해나가는것이 바람직하다 생각을 하고 앞으로 밭농업직불금은 추의를 봐서 저희들도 지원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지금현재 품목이 다양화 되고 있기 때문에 어디다가 어떻게 포커스를 잡고 추진해야 하는지 저희들이 고민하고 있는 부분도 없지않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밭농업 직불금은 정부나 도차원에서 표준지원안이 어느정도 만들어지면 저희들도 세부적으로 가시와 해서 접근을 할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죠, 중앙정부에서 안이 나오기 전에 거기서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고 이걸 세부적으로 정말 미쓰없이 만들어 낼려면 쉬운것은 아닙니다. 지금 소장님이 도 조례 맹점 5가지를 이야기한데 벌써 맹점을 알고 있으면 답은 나온거예요. 너무나 어렵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아주 쉽게하고 정말 원초적으로 간단하게 생각해서 시행을 해봐야 아주 조금이라도 해봐야 합니다. 해봐야 문제점이나오면 보안보안 하다 보면은 이게 완벽하게 내려오지 처음부터 논농업 직불제도 처음부터 완벽하게 안됐어요 지금도 완벽하지 않아요 문제점이 발생하잖아요, 시향한지가 언제인데 밭농업도 중앙정부에다가만 의존하지말고 정읍에서도 조금이라도 한번 실시를 해봐야 된다 조례를 갖춰서 그래야 앞으로 어떤 대안이 나온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그걸 바로 할수 있도록 기부한 기초 자금을 해야하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 합니다. 그것을 우리 센터에서 안을 좀 잡고 아주 쉽게 아주 쉬운것은 간단애로 작목별 직불금 안하고 밭 면적 직불금도 있어요, 그렇게 해서 아주소량이자만 예산이 없어서 못주지만 에산확보되는대로 줄수는 있잖아요, 얼마가 됐던간에 그렇게 시행하는것이지 그 수많은 작목별로 다해서 면적별로 해서 그렇게 할수는 없다 그것은 어떤 고도의 중앙정부에서 개발할 일이고 우선 자치 단체에서는 간단한 방법으로 의회 법이 만들어지면은 또 위배할수 없으니까 거기에 따라가면 되는 것이니까요 법이 없으면 우리 자치단체에서 만들어서 하자 저는 그런 내용 입니다. 이상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지난 7월달에 주민소득기금 융자 지원에 대해서 조례 개정을 좀 했죠, 지금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조례 이후에 7건에 약2천7백1십8만원정도..
왕근

안왕근위원

지금 보면은 59억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자까지 연체까지 연체가 7억 된단 말예요, 연체하고 이자가 20%를 차지하고 있어요, 따져보면 그래서 이 부분을 융자를 잘해주면서도 지난번에 조례 개정까지 해가면서 이렇게 감해줄려고 했는데도 지금 많이 회수가 안되고 있단말예요, 지금 연체이지가 7억2천만원이라면 굉장히 많은거예요, 이자는 놔두고 연체만 그래서 이게 문제다 지난번에 조례 개정까지 시키면서 회소하기 위해서 했는데도 2천7백뿐이 되지 않았다 그러면 이게 추진이 미비한거 이거든요. 그래서 어떤 다른 방안은 없는가 그것도 한번 생각 해보셔야 할것 같은데 다른 방안 생각해본것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약 3천만원정도가 회수가 됐는데요, 기간이 2년간으로 되어 있거든요그래서 그분들 홍보도 하고 가서 만나보면은 우선은 어려우니까 기간안에는 자기들이 한번 하겠다고 다변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고 기본적으로 소득기금이 과거 지금 현재나가는것은 거의 지금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최근에 융자되는 것은 과거에 나갔던 것이 과나리가 안되고 있어가지고 전부 찾아서 사실은 재산에다 압류실시한것도 불가 얼마 안되거든요 압류조치를 해놓으면 다음에 공매한다는것은 사실상 좀 어려움이 있어서 특변한 저기보다 압류를 해놓으면 나중에 처분 과정에서 회수는 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런 경우는 있더라고요, 이쪽에서 주민소득기금도 융자를 받고 여러군데서 융자를 받는 분들이 체납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전체적으로 축산이나 농협쪽에서 다 통합 관리 할수 있도록 씨스템을 만들어서 어느하나 연체가 되어 있으면 다른것도 지원을 못받게끔제도로 보안이 되어야 할것 같아요, 지금여기에 소득기금이 된사람들 보면은 다른데도 많이 연결이 되어 있어요, 4년균등상환에 연1%라는 말예요, 이자 그것 같다 은행에다 넣어도 4-5%는 남는거예요, 연체가 7억이 됐다면 이것은 문제가 있는거죠, 1%짜리인데 7억정도가 20%이자하고 연체가 있다는거예요 관리하는것은 달리 생각을해서 관리를 해야겠다 융자해주는것도 앞으로는 축산영농이라든가 뭐 어디에서 대출을 받아가지고 융자 받아서 상환안하고 있다 그러면 통합이 다 될수 있도록 한눈에 볼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 씨스템을 만들어야 할것 같아요, 그건 한번 생각해보시고 좀 돈이 들어가더라도 씨스템을 만들어서 금융이라든가 예를들어 축산쪽이라든가 농업쪽에 지원을 받아서 상환을 안하고 체납이 되어 있다면 안 나갈수 있도록 지금 여기에 보면은 제가 한번 조사를 해봤는데 축산쪽에서도 융자받고 그래서 통합 관리할수 있도록 씨스템을 만들어야 겠다 이상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8쪽을보겠습니다, 녹색 농촌체험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이 부분을 잘몰라서 물어 보고자 합니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12억을 들여서 약 1개마을에 조성사업으로 2억씩을 해 주었는데 실적을 한번 말씀해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녹색농촌 체험마을 말씀 하시는데요, 관내에 6개소가 되어있습니다. 산내면 신기마을하고, 산외공동마을 , 산내종성마을, 내장상동에 회룡마을, 신태인첨단마을. 산내면사계마을인데 국비 1억하고 시.군비 1억을 합쳐서 2억 지원사업 입니다. 마을에서도시민들을 초청을 해서 체험프로그램까지 운영 하라고 하고 있습니다. 녹색농촌체험마을에는 마을별로 어느 테마가 있어야 제대로 도시 관광객들이 와서 체험도 하고 현장에서 참여도 하는데 지금 2억가지고 시설비 기준으로 공동쉼터 형태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사실은 2억가지고도 시설비가지고 집하나 짓기가 어려운 이야기 인데 체험까지 할수 있도록 한다라고 하는것은 상당한 무리수가 많이 따릅니다. 당초 취지 목적대로 2억원을 마을별로 지원하고 있지만 일정 부분은 우리시에서 더 체험 프로 활동 할수 있는 씨스템을 갖춰서 지원하지 않으면 상당히 어려운것이 녹색농촌 체험마을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이거하고 맥락이 같을지는 모르지만 제가 생각했을때 한마을에 2억씩을 주어서 5년동안 실질적으로 12억을 투자해서 정읍을 홍보 했다든지 또 투자를 해서 시골에 살수 있는 그런 부분의 지원의 효과가 있었다고는 생각이 되지 않고 또 전국에서 저희 정읍을 바라봤을때도 이런 홍보로 되지 않았다 그래서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이 내용에 마을 경관조성사업이라는 여기에 있고만요. 이 돈을 한곳에 몰려서 우리가 전국에서 좋은 나무를 갖고 있고 아름다운 단풍을 가지고 있는데 또 조경 분야에서는 전국에서 2번째로 정읍이 좋은 나무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것을 한 마을에 2억씩을 주어서 홍보하고 하는것 보다는 퇴직공무원이라든지 나무를 좋아하시는분들한테 이 돈을 한번에 투자해서 분재마을 그러면 국화축제랄지 행사 많이 하죠, 정읍에서 저희가 좋은 소재를 가지고 있는것을 한번 살려볼수도 있지 않냐 하는 마음에서 이런 부분을 하면서 우리가 어느 한쪽에 분재마을 한번 소득창출을 위하고 정읍을 알리고, 여러가지 미래를 알리고 이런 부분도 한번 해볼수 있지 않겠느냐 저는 이런 맥락에서 한번 물어봤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녹색농촌 처음마을 조성사업에 추진실적을 보면 첨단마을하고, 사교마을있는데 목적을 보면 농촌지역 자연경관 및 전통문화자원을 활용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활용하면서 신태인 첨단에 농촌 체험관 신축1동을 짓고 사교마을에 녹색농촌 체험관 신축을 짓고 여기에 돈2억을 다 써버리는이 자연경관이나 전통문화자원을 보여주기 위해서 편의시설을 갖추는것은 좋은데 2억을 건물 짓는데 다 쓰지 마시고 자연경관이나 전통 문화자원을 좀 더 꾸미고 그리고도 사업비가 남는다면은 편의시설을 갖추는데 해야지 이렇게 건물만 덜렁 하나 지어서 2억을 소비해버리면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앞으로 이게 계속 연속사업인가는 모르겠지만 사업을 하신다면은 도시민들이 와서 보고 아 정말 멋있다 마음이 편안하다 정말 왔다가서 기분이 좋다라고 느낄수 있도록 그쪽에 초점을 둬야지 건물지어서 돈을 다 써비리는 그런 사업은 지양하는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녹색농촌 체험마을 재원이 표기가 안됐는데 국도시비 어떻게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균특 예산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균특요. 100%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국비가50%, 지방비가 50%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재원은 현재 계획세울때 예산은 얼마 상정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전국적으로 균특예산이기 때문에 마을을 선정을해서 올리면은 도 심사를 거쳐서 도에서 확정을 해주는데 전국 똑같이 2억씩 입니다. 사업비가 , 마을당
학수

장학수위원

정읍시 기준에 연도별로 몇마을 예정 이런건 없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청을 각 시군에서 신청을 하면은 도에서 녹색농촌마을 조성계획서를 첨부를 신청해서 서류심사를 하고 현지실사를 해서 확정을 해줍니다. 문제는 금년까지는 별도 재원이 중앙에서 내려왔는데 내년부터는 시군에다 준 지역개발 개정 실링으로 준 예산에서 활용하라 그렇게 바꿔져서 또 녹색농촌 체험마을 조성사업이 상당히 애로가 있을것 같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현재 올해 하고 있는사업은 전년도에 신청한 마을 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아까 이병태 의원님이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생가을 해봤어요 녹색농촌 체험마을 부분은 도시민이 시골에와서 체험을 통해서 나름대로 다녀가는 경비를 우리농촌마을에서 소득사업으로 연계를 하려고 하는데 목적에서 한것 같은데 통상적으로 보면은 그런 도시민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어떤 시설쪽 보다는 그쪽 마을 주민들이 차후 활용할수 있는 시설을 건립하는 쪽으로 좀 방향이 어긋나는 생각이 들어요, 해당부서에서 이런쪽으로 그분들을 리더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2억의 시설비 가지고 각 테마별 집도 지을수 있거든요, 꼭 철근 콘크리트 건물 보다는 기와집도 한번 지어볼수 있어서 팬션처럼 활용을 해서 도시민들이 기거를 할수 있게 하던지 아니면 2억정도이면 큰규모가아닌 약 5평에서 10평정도의 조그만 규모에 테마별 집들 3개, 3동 2억가지면 충분히 짓고 그로 인해서 소득사업까지 연계가 될수 있을것 같은데 순수하게 이렇게 목적을 가지면 될것 같은데 그렇게 안하고 공해당 차럼 주민들이 다목적 시설로 이용을 하다보니까 목적이 방향이 설정이 잘못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참고를 해주시면서 앞으로 리더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농촌발전 위원회 심의한 내용이 99건 신규40건, 계속비 59건, 올라 왔는데 정읍에 농업을 위해서 농촌발전 위원회와 농촌 연구소를 설립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분들이 나름대로 심도있게 심의를 했으면 심의한 내용이 나오면 기술쎈타에서는 정책으로 반영을 시켜야 하는데 이거 이분들이 안을 내놓고 이런게 전혀 회의로써 끝나버리면은 이분들도 힘도 빠질것이고 이분들것 다 받아들이면 기존에 다른사업 우리 시에서 생각하고 있는사업 100% 이분들 사업만은 다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은 그런것들이 많이 빠질수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내놓은 99건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반영을 시켜야할것 같다라고 생각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99건에 대해서 우선 절차가 각 부서에 있는 담당 계장급에서 실무 파트에서 일단은 정읍에서 앞으로 정읍농업이 반발성 어떤 농업이라기 보다는 농업은 기본적으로 연속성이 잇어야 돼고 목표가 주어져야 투자가 되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생물이기 때문에 실무 부서에서 검토를 하고 그 안을 가지고 농촌 연구서 농촌위원 분야별로 회의를 해가지고 그분들이 현장 농업에서 학교나 학술적으로 과연 타당하고 가능성 있겠느냐 여기에 보완할점이 뭣이 있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차례 만나서 회의를 했습니다. 또 우리가 미처 책기지 못한 사업이 있다면 그분들이 제안한 사업 까지도 포괄적으로 해서 다시 실무부서에서 과연 재원문제는 어떻게 할것이냐 그런부분을 해가지고 어느정도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어서 내년도 할사업같은 경우는 예산요구를 이미 다 해놨습니다, 완전히 확정이 되고 난다면 신뢰성이나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책자를 발간해가지고 외부로 공표까지 할 계획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미 이분들이 기 활동을 해서 99건이라는 안을 심의 내용이 나왔잖아요, 관계공무원은 이건을 과연 내년예산에 어느정도는 좋은사업이다라고 반영을 시키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아요, 예산실에다 사업만 올려주면 프로테이즈로 해가지고 반영 시키지 않습니까, 그럼 이분들이 심도있게 고민한 내용이 전혀 반영이 안되면 안될것 같아요, 담당부서에서 정확하게 반영을 시킬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내년에는 이분들이 내놓은 안중에서 어느정도는 반영이 될것같다는 어떤 예상 아니면 이정도는 반영을 시켜줘야 된다는 주문 그런것을 좀 검토 해봤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99건중에서 68건이 내년도 사업으로 들어가는데 비 예산사업이 이중에서 25건이고 예산사업이 43건정도 됩니다. 이 사업은 2013년까지 계획이기 때문에 우선 실현 가능한것 저희들이 농업 파트에서 판단했을때 2009년도에 실현가능한것은 예산계에다가 서로 협의를 해가지고 농촌발전 위원화와 연구소에서 건의된 사업이기 때문에 강력하게 어느정도 공감된 형성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산계에서 강력하게 이야기는 했고만요. 예, 알겠습니다. 12쪽에 신활력사업 추진 여기 물어볼께요, 산외면에서 자연적으로 정육점이 들어 서서 정읍소득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신환력사업 일환으로서 많은 투자가 되고 있고 많은 투자를 해서 많이 팔수 잇도록 하는것 까지는 좋아요, 많이 팔아서 그분들의 이득 그와 연계해서 어차피 그 파는 물건에 대해서 생산하는 사람 있을것 아니예요, 생산자까지 파급 효과가 있어야 돼요, 그분들이 이런 어떤 소고기를 파는데 있어서 전부다 외부치는 팔어준다 그분들 소득은 되어도 정읍소득으로 봐서는 -입니다. 그런것들이 우리 정읍한우하고 연계될수 있도록 그런 지도가 또 빠져서는 안될것 같아요. 그분들이 많이 팔아서 이득도 남기고 정읍 한우가 도축이되서 정읍 한우 키우는 분도 경재력으로 도움이 되고 할수 있는 그런 지도 그런것을 강조해서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생각 합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산외에서 소비되는 한우가 약20%정도는 정읍치가 들어가는 걸로 분석을 하고 있는데요. 부의장님꼐서 말씀하신대로 사실은 그게 어떻게 보면은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활력 사업중에 과연 산외 한우마을 통해서 지역 소득을 어떻게 창출할것이냐 그 방향을 첫째는 한우를 산외에다 팔아서 정읍 산외 더 나아가서는 정읍에 있는 한우 농가가 산외 소비시장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납품할수 있는 이런 시쓰템을 구축하자 해서 우선은 1단계로 산외한우를 생산하고 있는 생산 농가 그 다음에 식육점, 이렇게해서 조합형태 조직체를 구성중에 있습니다. 금년중이면 그것이 마무리가 될것으로 보고 있고 2번째는 찾아오는 사람을 관광 구절초와 연계해서 씨스템이 갖춰졌다고 보고거든요 앞으로 활성화를 시키냐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부과를 높일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구절초 축제하고 한우하고는 이렇게 연관이 돼서 저희가 여행을 다녀보면은 여행지가 정읍에 오신 관광객들을 그렇게 유도를 해야할것 같아요, 산외에다 연계 시키지 말고 에를들어서 산외와 내장과 연계시킨다든가 다른 거리가 먼 지역으로 연계시켜서 그분들이 정읍에 찾아올수 있는기간 그런쪽으로 연계를 해야 할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신활력사업이 올해부터 2010년 3개년 사업으로 57역을 들여서 사업을 하신다고 했는데 현재 27개사업중에서 게속사업이 있고 한번으로 종료되는 사업이 있죠, 여기에 구분을 하면 27개사업중에서 정의가 어떻게 돼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7개사업중에서 지역혁신역량 강화..
진섭

유진섭위원

갯수만 이야기 해주세요 계속사업이 몇건이고 1회로 종료되는 사업이 몇건이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계속사업으로 들어가고 나머지 지역 혁신역량 강화중에서 교육사업하고 한우마을 종사자나 녹색농촌마을 이런사람들 산외 콩작목반 이런 지역교육사업 이것은 계속사업으로 들어 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산이 어떻게 돼요, 계속사업하고 1회로 끝나는 사업하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산자체는 계속비로 세울만한 그런 사업은 없고요, 내년 사업으로 하되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서 그 익년도에도 그 사업을 지속적으로 한다 그런 이야기 입니다. 사업비를 계속비로 세워서 하는 사업은 없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1년에 약 22억에 국비 우리시비가 들어가는데요 산외에 가면 먹을거리는 있지만 볼거리나 체험이나 아니면 휴식할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상황인데 산외에도 김동수 가옥이라고 해야 되나요, 신활력사업하고 김동수 가옥하고는 연계할수 없는 사업으로 되어 있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가능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김동수 가옥은 선관부서가 아니어서 그런지 몰라도 여기하고는 매치나 연계가 안되는것 같아요, 역사성이나 전통가옥에서 숙식을 할수 있는 시설도 옆에 짓고 있는데 거기하고 연계하는 프로그램이 부족하고 거기를 적극적으로 부족하고 이런것을 신활력사업에 해보는것도 괜찮다. 뭐냐면 산외에 버스로 들어오시면 기사분들은 따로 관리하는게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상가에서 자체적으로 식당에서 자체적으로 기사님들한테 리베이트 형식으로 주는데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은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요청하고 바라는것은 뭐냐면은 그분들이 산외 한우마을을 홍보할수 있는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신활력사업에 가능한지 검토를해서 추진을 해보세요 매일 주말에 수많은 관광차들이 들어 오는데 그 기사분들만 따로 관리를 해서 식사는 그곳에서 공동으로 시가사할수 있게 하고 그분들한테 산외 한우마을을 홍보할수 있는 영상물이라도 볼수 있게 그렇게해서 가시는길에 산외 한우마을이 소가 어떤소를 어떻게 잡는다든가 품질이 어떻다든가 차안에서 자연스럽게 홍보할수 있는 면사무소에서 공간이 있기 때문에 활용할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분들한테 좋은 산외 한우에 고기맛을 드실수 있게 해주고 적극적으로 그분들이 홍보할수 있는 홍보맨이 되도록 신활력사업에 추가해서 할수 있는지 검토를 해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김동수 가옥 부분은 대부분이 산외 온사람들이 이 금방에 볼거리가 있느냐라고 질문이 많습니다. 칠보발전소, 김동수가옥, 더 낳아가서는 칠보 무성서원까지 옥정호 주변까지 연결시킬수 있는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 입니다. 그렇게해서 우선 시범적으로 주말에 한번해서 반응조사를 해보고 2번재 김동수 가옥하고 연결이 안되는 부분이 개인한테 임대를 해줬거든요, 그분이 그 옆에다가 건물도 새로 짓고 해서 전통 이조양반 체험시설을 준비하고 있어요, 거기가 오픈이 된다고 보면은 그쪽하고 연계를 하려고 체험 프로그램 운영비도 계상까지 해놓고 있습니다. 앞으로 산외 찾아오는 분들이 그쪽까지 연계해서 다녀갈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하고 먹거리까지 연계할수 있도록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오픈되는대로 연결이 될것 같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오늘은 업무 추진상황 보고 시간이니까 연초에 하셨던 계획하셨던 사업들이 어느정도 추진되고, 농업정책과나 순환농업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에 4억을 시민들이 접근하기가 접근할수가 없습니다. 세부사항은 링크를 하라고 하는데 그 링크자체가 안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민들이 어떻게 농업인들이 우리 농업기술쎈터에 주요시책들을 어떻게 지금 홈페이지를 통해서 알수 있을까 저는 걱정이 되고요. 전혀 주요업무가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제목만 써져 있습니다. 쎈타 차원에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각 과별로 동이 똑같게 18개 업무추진이 되어 있습니다. 과별로 어떠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지를 잘 모릅니다. 부서별로 또 직원 실명제를 해서 이 업무는 누가 담당하고 있다라고 하는것을 업무추진계획에 맞춰서 해놓을 필요가 있다 홈페이지관리를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쪽에 있는 미곡종합처리장 건조저장시설지원 여기에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 RPC와 디애스시 이 시스템은 다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RPC는 도정 공장이리고 생각 하시면 되고요, 디애스시는 저장 창고 인데 과거에는 세멘트로 된 창고에다 보관을 했는데 지금 디애쓰시는 건조시설까지 갖춰져서 산몰로 농민들이 마대 포대에다가 해서 창고에다가 적재를 했는데 일손도 부족하고 건조까지 하려면 부족하니까 직접 산몰로 가지고 와서 그 기계에다 넣어가지고 건조해서 저장할수 있는 이런 시설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죠, 디애쓰시라는게 건조해서 저장한다 라는 것이죠. 지금 이사업 지원하는게 2명에게 법인2하고 사람2명이 있습니까 우리 농업인 2명에게 지원해줘서 17억 예산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현대 RPC하고 농협하고 , RPC입니다. 개인한테는 지원하는게 없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지금 사업개회에 보면은 사업자간 정읍시 농협 조합 공동사업 법인외 2명 써있어서 또 농업인 개인에게 지원을 해주는건가 해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표기가 잘못 됐습니다. 개소라고 해야 하는데 명의라고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 그래요, 이건 표기 잘못이고, 예 그래서 의심이 들어서 사업장을 개인에게도 해주는것이고나 생각을 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우리 직불금 정읍에도 우리 공무원들도 부당직불금 급여자가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공무원 직불금 관계는 우리과에서 한게 아니고 기획감사실에서 조사를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자세하니 알지 못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알겠습니다. 10쪽에 구절초 테마공원육성에 대해서 질의 하겠습니다. 이 구절초 테마공원 육성 사업은 조성기간이 4년동안에 올해가 마지막 이네요, 2008년도에 끝나느것인가요 조성사업으로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건 기간을 정해놓고 하는것이 아니고 당초에 구고 보조사업으로 2003년도에 14억 투자를 해가지고 시비하고 국비하고 이렇게 해서 공원을 조성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관시설이 열악하고 해서 매년 시비를 투자를 해가지고 일부 보안을 해나가는 것 입니다. 앞으로도 공원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영소

문영소위원

시비 투자가 된다는 것이죠, 지금 이 테마공원 조성 하는데 투자사업비가 25억 들었다는 소리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테마공원 조성하는데 투자사업비가 25억 들었다는 소리죠, 25억투자해서 추진실적에 보면은 지역경제 효과가 35억 창출했다 이렇게 되어 있네요, 35억 산출을 어떻게 계산을 해서 35억 산출, 25억 들여서 35억 창출했다 그러면은 돈 벌은거쟎아요, 잘 한거죠, 10억정도 이익을 봤다라는건데 35억 창출을 지금 어떻게 계산해서 35억 창출했다라고 큰 대략적으로 세세하게는 안하셔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35억이라는 금액은 금년도 구절초 계화기간동안에 어떤 수익이라기 보다는 전체적인 농산물 관련 기타 매출액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수입입니다. 그 근거를 말씀드리면 3일동안에 먹거리 장터에서 부녀회나 부스설치 해가지고 약 1억정도 판매를 했습니다. 산외 고구마랄지 농민들이 판것이 행사 현장에서 1억5천 , 인근주변의 식당을 이건 정확한 데이타 안나오기 때문에 추산해서 약 5천만원정도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구절초 현장 부근에서 3억정도 매출을 했고요, 산외 한우마을에서 33억정도를 받는데 평상시 주말에 한우를 도축도수가 50마리 정도 됩니다. 구절초 개화 기간동안에 약 100마리 이상을 상가 번영회에서 통계를 낸것이 100마리 이상을 잡은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50마리를 500만원 계산할때 6일을 봤습니다. 그래서 약 15억원 입니다. 그리고 주중에 평소 15마리정도 해서 500씩 잡았을때 해서 15억원 입니다. 순수 한우도축두수만 따졌을때 약 30억 입니다. 식당에서 와서 1인당 3천원씩만 잡아가지고 1만명정도 왔다가면 시가당 3바퀴를 돌리면 3회전이 됐다고 합니다. 식당수익이 3억6천정도 저희가 봤을때 35억정도는 기타 주변에 있는 주유소랄지 칠보 인근까지는 저희들이 안 잡았습니다만 순수하니 산내, 산외것만 테이타를 잡았을때 35억이라는것이 어떤 데이타에 의해서 나온것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어름잡아 대충 한건데 35억이면 더 세세하게 하면은 더 많을수도 있겠네요, 구절초 테마공원을 조성해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가 된다고 하면은 좋은 일이죠,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라도 이렇게 하면 좋은데 이러한 지역경제 효과 창출 계산법이 과연 이런식으로 계산하는것이 지역경제 창출인가 이런것 한다고 한다면 세부적으로 문제가 되어질수도 있는부분이 있다고 보여 집니다. 주무부서에서 잘 알아서 해주셔야 합니다. 11쪽에 농촌발전 위원회와 농촌 연구소 이 연구소를 운영하는데 소요 예산은 없습니까? 안들어 갑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소요예산 추경에 금년에 확보를 했죠, 추경에 지금 이사업개요를 보면은 이자료에 예산이 없는것으로 느낌이 와져요, 위원회 자체를 운영하는데는 예산이 안들어 가는가 운영하는데 회의참석 수당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그것만 들어 갑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게 하고 워크샵 한번 하고
영소

문영소위원

나주 농업 박람회 견학하고 이런것도 있죠. 그런것도 다 예산들어가는것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예산들어 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보고서에는 예산이 하나도 안들어 간것으로 되어 있어서 이런것을 업무 추진상으로 보고하실때 좀 자세하게 빠짐이 없이 예산이 들어가는것을 예산이 하나도 안들어가 있는것처럼 되어 있으면 문제가 있죠, 그러니까 잘해주시기 바라고 과연 부의장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 여기에서 나온 심의 내용들이 지금 대충 99건중에서 68건이 내년도 사업으로 반영이 된다 예측을 그렇게 하셨는데 그러면은 거의다 농업기술쎈터에 농업 정책과에서 하시는 사업은 농업정책과 뿐만이 아니라 농업기술쎈터에 사업으로 다 반영 되겠죠, 농업기술쎈터에 하는 사업에 대부분은 이 자문위원회와 연구소에 심의결과를 사업으로 채택하는 것 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거의 그렇지는 않죠, 68건이라고 하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비 예산사업이 25건이 있기 때문에 43건정도 가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43건정도는 농업기술쎈타의 사업으로 주요사업으로 채택이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주요 각과별에서 자기과에 나름대로 독창적인 사업은 몇건정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99건이라는 것은 일단 농업기술쎈터 각 과에서 우리가 지금까지 농업을 추진해오면서 정읍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이 그것을 가지고 농촌발전위원회 연구소에다가 그분들한테 자문도 받고 또 거기에는 농촌발전위원중에는 현장 농업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과연 이것이 현실성이 있는것이냐 현장농업을 해볼때 또 이중에서 우리공무원들이 발췌 작성한것 이외에 농업인들이 해야할 사업이 뭣이냐 그분들까지 같이 받아서 심도있게 검토를 한것이죠, 같이 믹서 됐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순서가 각과에서 하신 주무사업들을 이 연구소에다가 의뢰를 해서 이 사업들이 우리 정읍시에 맞냐, 안맞냐 심의를 해주셨는가 순서가 아니면은 순수하게 이러한 농촌발전 위원회와 연구소에서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시에서 하지 않는사업들을 순수하게 99건을 냈는가 그 순서가 어느쪽이 맞냐 했더니 전자고만요 그러면 우리 주무부서에서 하는 사업들을 많이 올려 놓고 의뢰를 했고만요, 자문을 받았고만요. 그게 맞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거기도 들어 있고 그분들이 공무원들하고 연석회의가 있고 그분들과 같이 별도 회의도 했고 이렇게 해서 공무원들이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은 그분들이 다른자치단체에 이런사업을 하고 있으니까 우리 정읍도 이렇게 하자 예를들면 정영수 의원님께서도 말씀 하셨지만은 정읍에 조경수 특히 소나무같은것이 많으니까 이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정읍에서는 육성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영소

문영소위원

위원회 구성 자문위원님들 그 위원들은 대개 농업인들이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촌발전 위원회는 현장농업을 하시는 농업관련 근무하시는 분들이고 농촌연구소같은 경우에는 대학교수랄지 농업관련 단체 이런분들이 전문가들 집단으로 구성이 됐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분들이 자기들의 나름대로 위원회에 소속 위원들이 자기 특유의 농업을 하고 계신다면은 또 문제가 발생될수 있는 소지가 있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서 걱정돼서 말씀 드리는것 입니다. 아무튼 운영을 잘 하셔서 어떠한 위원회의 특위의 한분의 의견이 반영되고 그래서 이익을 창출하고 이런식으로 가서는 안되고 정읍시 전반에 관한 우리 정읍시 농업 전반에 대한 큰틀에서 접근을 하셔야 될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집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우리 정읍시가 생산하는 연간 쌀 생산량이 얼마나 돼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벼로 환산해 보면은11만7천6백9십톤 입니다. 6쪽에 보면은 쌀소득 직접 지불제지원 인데 이거 정부에서 소득 직불금 파악하라고 해서 농업정책과가 주관이 되어서 파악하고 있나요.
공무원 그런부분은 시 우리공무원은 기획감사실에서 하고, 나머지 농민들 이런부분은 관외경작자, 관내경작자를 분류를 해서 우선 관외경작자를 사실경작여부를 조사를 하고 있고 그걸 조사를 하기 위해서 읍면단위에 심사위원회를 구성을 다했습니다. 이번에 시군간 교차 조사도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완료는 언제나 마무리 돼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2월 중순까지는 돼어야 할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녹색농촌 체험마을보면 한 마을당 2억 사업비를 들이는데 추가로 더 사업비가 들어가는것은 아니죠, 2억으로 종료가 돼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기본적인 녹색농촌사업의 본래의 사업은 2억으로 중앙 지침 자체도 되어 있기 때문에 2억으로 하되 그 마을의 활성화를 시키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면 우리시 자체사업으로 보안사업은 할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좀 융통성 있다 이말이죠. 2억으로 한정 짓지 않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촌녹색 본래의 사업은 2억으로 되되 그 마을을 관광사업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지 자체사업으로 보안 사업은 할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시의 판단 여부에 따라서 그렇게 하겠다라는 것이고요, 2억이 예산 집행이 되면 사후관리 프로그램은 가동이 됩니까 아니면 그 상태로 종료 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원래 기본적으로 그분들에 대해서 교육은 지속적으로 시키고 있거든요 금년같은 경우에도 농촌관광 관련 교육이 9차례 정도 있었어요 그쪽 마을 지도자들도 위탁교육도 시키고 프로그램 지원비도 지원을 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관리는 됩니다. 지역마을 전체주민들이 어떤 의식이 변화가 되지 않는한은 전체적으로 끌고 가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선정되는 과정에 이미 다 점검이 되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주민의 동의 여부는 동의 여부없이 녹색농촌마을을 일방적으로 선정을 해가지고 2억의 사업비를 들여서 사업을 한다고 하는것은 일의 선후가 바뀐것 같고요, 싫은 정보화 마을 사업이 정부의 정책에 의해서 우리시도 정보화마을 4개인가 했었죠, 사후관리를 안해준다는거예요, 정부정책에 의해서 정보화마을 지정을 해놓고 사후관리가 잘 안되므로 해서 자기네들이 격고 있는 고초나 불편함 이런것들을 해소해줄수있는 대책이 없다는게예요, 정부정책만 믿고 따라 갔다간 자체모든시설이나 이런 프로그램들이 휴지조각 될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사업을 할때에는 항상 나중까지도 고민해서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어떻게 가동할건지도 염두해두고 사업을 시행을 하셔야지 정부에 의해서 국비가 지원된다고 해서 무분별한 사업을 시행하는건 좀 문제가 있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고 산외 한우마을 그 부분은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서울에서 산외정도 오면은 기름을 한번 넣야야 되지 않아요, 산외가 기름값이 서울보다 싼가야, 비싼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전라북도가 서울보다는 쌉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거기에서 기름을 넣을수 있도록 유도 해주는게 필요하다, 서울보다 기름값이 싸니까 산외에서 인근에서 기름을 넣으면 혜택을 준다든가 그런것들이 버스기사하고 홍보를 잘 이기적으로 하면 기사맘으로 결정 할수 있는 일이니까 잘 할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내장주변에도 주유소 표기를 다 해줬습니다. 참고자료 제출 해드리겠습니다만은 그 노선도도 지도를 만들고 거기에다가 주유소까지도 표기를 해서 정읍에 관광객들이 즐기기위한 조치를 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여러 업종들이 그분들로 인해서 경기적 실이익을 얻을수 있도록 괸에서 아이디어를 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보화마을은 어디서 관리하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정보통신과에서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보통신과에서 하죠, 산촌마을이 정보화마을로 선정이 돼서 사업이 끝나면 관리를 하지 않습니다. 녹색체험마을 2억짜리 사업으로 녹색체험마을만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산촌마을은 한지역이 선정이 되면 14억내지 20억이 들어 갑니다. 어떻게 보면 녹색체험마을의 10배 가까이 사업을 하고 있는데도 그 사업이 끝나고 나면 관리가 없어요, 결국은 녹색체험마을 쪽에서 정보화 마을이나 산촌마을을 관리를 할수 밖에 없는 사항이 아닌가 하는 생각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한번 해주시고 산외 한우마을은 의원님들이 많이 하는데 어떤 연구결과를 대학 교수쪽도 가능하지만 이 지역을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들이나 의원들이 더 현실적일 수도 있습니다. 의원들쪽에도 더 활용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 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단풍미인쌀을 고향산천 쌀밥을 생산 하쟎아요, 거기에 계약량이 있을것 같아 계약량이 있습니까, 필요한대로 주는겁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현대 RPC 600톤 계약
병태

이병태위원

1년에 600톤 계약 하기로, 거기에서 600톤 갔다가 밥을 팔겠다 이말이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전라도 쌀밥이 더 많이 팔리게 되면 판매가 되면 추가 물량 납품을 하려고
병태

이병태위원

예를들어 적게 팔리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원래 계획물량은 600톤으로 잡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적게 팔리면 내년에라도 좀 덜가져갈수 있고 많이 팔리면 더 가져갈수 있고 그런 시쓰템이겠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그 분들이 일반 마트이런데 많이 혹보 판촉하기 때문에 줄일일은 없다고 생각 하는데요. 위원 정영수 2쪽 축산 분뇨 거기서 담당 합니까
그런트사업이 경종과 축산을 한 같은 사업이기 때문에 축산에 관련된 사업이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시골에서 많은 문제점을 일으켜 민원 젤 많이 들어오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예, 많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민원을 해결해야 되는 부분의 원인은 어디에있다라고 생각해요, 제가 생각할때 논에 시설을 해준것 있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그건 축산쎈터에서 한것이고요 순환농업과에서 한 사업은 축산자원을 어떻게 하면 경종 분야에서 결합해서 활용하까 해서 크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한사업이 저희 사업 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악취제거에서 지원하는 약품 그것만 해주는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자원화 쎈터를 크러스터 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원화쎈터에 관련된 악취민원 해소를 위해서 사업을 하게 된것 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악취 민원 해결을 할려고 한다면 연개성이 있어야 되거든 그런데 연개성이 없다고 생각해요 한곳에 지원을 해서 시간이 돼서 정상적으로 나간다면 민원해결 덜 됩니다. 그러나 이것이 되지 않아서 농민 개개인이기 때문에 하지않고 약을 제대로 쓰지 않고 막 뿌려버리면 민원이 생기면 저희 시에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개인한테 안가고 읍.면한테 오고 의원들한테 욕하고 이런 부분은 우리시에서도 개선을 해줘야 되고 집중화로 해줘야 될까 아니냐 하는 생각이 가져서 한번 물어보고 민원이 덜 할수 있는 이런 부분도 한번 고려를 해주십사 해서 이런 말씀을 드려 봅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당연히 병행해서 추진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이런 부분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친환경 농자재 제품 개선 연구 해가지고 6천만원이 서있는데 생명연구분원에다 주었고만요 작업지시 내용이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생명공학 연구원에서 생활하는 미생물을 포함 해가지고요 미생물이 첨가된 친환경 농자재를 사용을 해가지고 실증시험 사업을 하는것 입니다. 데이타를 분석을 해서 그 시범사업 이후에 농가에 추가 사업을 할수게 사전 준비작업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 6천만원을 거기서 주어서 쉽게 표현 하면은 거기서 어떤 실험을 하는가요 아니면 축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아닙나다요, 4개면 6개단지에 논에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생물하고 미생물이 첨가된 농자재하고 함께 살포를 해서
병태

이병태위원

미생물하고 분뇨하고 같이 논에다 직접 뿌려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분뇨는 아닙니다. 미생물이 첨가된 친환경 농자재..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쎈터소장

제가 보충말씀 올리면은 미 생물 종류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토양에다가 유용미생물을 활용을 해서 연작장애라든가 기존에 토양에 있는 해를 끼칠수 있는 미생물을 배제를 하고 유용 미생물을 효소 발효 시킨 비료를 가지고 생명년에서도 비룔 공장을 가동할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 실질 시험사업으로 단풍미인 쌀 단지에다가 그쪽으로 넣어주는 방법도 추진을 하고 있고 또한가지는 고추밭에서 탄져병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토양을 이하학적으로 분석을 한 다음에 유용 미생물을 사용을 해서 고추실증시험포에다가 저희들이 써봤습니다. 그런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제재 시험이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미생물을 직접 토양에다 부어서 연구하는 연구비다 이 말이죠. 그 밑에 악취제거 현대화 사업 4천만원은 생명년에다 주어서 그것은 어떻게 하는 사업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그건 생명년에 준것이 아니고요, 정우 화천리에 축산 자원화 쎈터 사업을 했습니다. 저희가 크러스터 사업 일환으로 사업 주체는 대한양돈 영농조합 법인 인데요 그 사업을 하고난 뒤에 악취 시설을 미처 못 했습니다. 저희가 사업비가 작년에는 없어서 정우 화천리 금방 주민들의 많이 민원이 있어가지고요, 생명년에서 개발한 미생물을 투입해서 악취 방제 시설 했습니다. 현저히 좋아지고 주민들 민원도 해소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것은 축산 분뇨를 토양에다 뿌리고 냄새 안나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뿌려서 안나는게 아니고요, 축산 분뇨를 지금 밀집하고 있습니다. 다른데서 농가에서 갔다가 거기서 발효하는 과정에 상당히 악취가 많습니다만은 미생물 투입해서 악취제거 사업을 한 이후로 민원을 완전히 해소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미생물을 자원화쎈터로 갔다 줘서 거기서 해가지고 투입을 해서 냄새 악취를 제거한다음에 거기다 뿌려라 ,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친환경 농자재 품질개선 연구에 6천만원은 우리시가 생명 연구원에다가 미생물을 개발 해달라고 의뢰한 연구개발비 미생물개발비로 6천만원이다 하면 맞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개발한 미생물을 농가에 실지 살포해가지고 효과가 어느정도 있는가 실증사업을 하는 사업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실증사업, 이미 개발된 미생물을 살포하고 하는것은 생명년에서 안하죠, 우리가 하죠. 그 결과 분석만 해준다는겨죠, 토양분석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분석도 하고 거기에 소요되는 미생물 원균이라든가 배양이라든가 이런것을
영소

문영소위원

개발연구비로 6천만원 해준것하고 지금 그 밑에것 자원화 쎈터에 악취제거 현대화 사업은 이미 개발된 미생물을 사다가 축산쎈터에다가 투입한 한거쟎아요. 연구개발비가 6천만원인데 이미 개발된 미생물을 사와서 투입하는것이 4천만원이다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미 생물은 개발이 됐지만 거기에 대한 사후효과 이런것은 시험해본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시험사업이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악취가 제거가 됐다 이말이죠, 민원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민원 해소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확실히 미생물 개발된것이 효과가 있다 이 소리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악취는 해소 했고요, 6천만원은 저희가 83헥타에 현재 계속 살포해서 결과를 지금 보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친환경 농자재 농자재라고 하는 말을 저는 제가 인식할때는 농기구나 기구를 먼저 생각이 드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각종 비료라든가 어떤 방재 약품이라든가 거기에 모두 포함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6쪽에 있는 지에피가 우수농산물 상표이죠, 이 지에피를 취득하게 되면은 그것은 우수농산물이다 라는 것이죠, 지에피가 인증되면 어떤 유익함이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우선 저희가 친환경 지에피 인증을 받게 되면은 가격면에서나 저희가 입점하는데 많이 유리합니다요 품질 인증을 받으므로서 당당하게 상표 브렌드를 내놓을수도 있고요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시에다가 지에피를 인증 받기 위해서는 예산을 투자를 해야 되겠죠, 투자대비 지에피 인증을 받기 위해서 투자대비 우리농산물이 그 효과를 가격을 제대로 못받는다라고 하나다면은 문제가 되겠죠, 실제로 분석 해 보셨어요. 투자대비 가격 가격산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금액상으로는 저희가 분석은 해본적은 없고요
영소

문영소위원

분류가 있습니까 지에피에 뭐 친환경 전혀 지에피를 받았다 하면은 친환경이라고 하는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친환경 농산물에는 유후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저농약농산물 3가지가 있고요, 지에피 우수농산물은 별도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에피 우수농산물은 어떻게 말해요, 뭐가 우수하단 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지에피 우수농산물 관리 제도는요, 110가지의 항목이 있습니다. 필수가 76가지 품목별로 정해져 있어 대상품목을 96개 품목에 생산에서부터 수확 포장단계까지 농약이나 중금속 미생물들을 관리해서 인증을 해주는 제도 입니다. 인증기관이 별도로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인증기간은 몇년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인증기간은 매년입니다. 매년
영소

문영소위원

매년 지에피를 받기 위해서는 또 예산을 투자를 또 해야 겠네요. 우리시에서 지에피를 인증받은 것은 몇품종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지금 대표적인게 저희 단풍미인쌀은 100%지에피 인증을 획득했고 일반 과일이나 채소장을 계별로 작목반별로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아직 품종은 몇개인가 파악이 아ㄴ됐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거의 품종이 다 해당이 되고 있습니다. 친환경 작목반이라든가 단지별로 농가 개인별로 신청을 해가지고요 신청기간 만료때 점체적으로 파악을 해봐야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주무부서에서 지에피 인증을 받기 위해서 투자된 예산 총액은 모든작물에 단풍미인 쌀이라든가 품목별로 다해서 합산해보면은 인증받기위해서 노력한 예산은 총액이 얼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저희가 보고서에 나와있는것 같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은 6개사업에 13억2천7백만원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필요되는 예산이 적어도 6개 품목이
영소

문영소위원

더 많이 벌어야 될것 아니예요, 판로가 개척이 되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판로 확보라든가 더 많은 국가로 팔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것
영소

문영소위원

13억 들여서 더 얼마 벌었는가 이것도 개인적으로 알고 싶거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파악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파악이 되야 될것 같아요. 이상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단풍미인쌀 재배 생산계획량이 2십3만9천포 되네요, 20키로 기준해서 이게 10월,11월 이후부터 신곡이 출하가 되는데 대부분 이정도의 쌀 생산하면 매출은 어느시기이면 끝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매출은 다음 신곡 나오기 이전에 금방 다 끝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1년걸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조절을 하죠, 한꺼번에 다 팔아버리면은 지속적으로 납품하는데도 신뢰성이 있고 그래서 계속 납품하는데는 저희가 끝까지 납품하려고 물량 조절을 합니다. RPC하고
진섭

유진섭위원

전과에서 이야기 했나요 평생고객하고 8천여명하고 관리를 한다고하는것은 이분들이 단풍미인쌀을 구매하는 고객들이죠, 8천여명은 이분들이 연간 소모하는량은 얼마나 돼요, 고정적으로 8천여명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8천명속에는 전체가 다들어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2십3만9천포를 다 포기하는 명단이 신규로 들어올수 있는 여지는 없다고 봐야 겠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저희가 작년에 생산량보다 올해 생산량이.. 저희가 작년에 단풍미인쌀을 수매를 할때요 단풍미인 단지를 100%절량 수매를 하는게 아니고 품질 메뉴얼에 따른 합격된 그것만 수매를 합니다. 작년같은 경우에는 61%정도 수매를 했습니다. 금년에는 수매를 해본결과 81%가 합격을 했습니다. 물량은 작년보다 많이 확보가 됐고 품질이 그 만큼 좋아졌다는 이야기죠, 품질관리가
진섭

유진섭위원

단풍미인쌀이 이렇게 2십3만9천포를 기준으로 해서 어느 시점에 가면 판매가 완료 됐다 하는것도 홍보 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단풍미인쌀의 브랜드를 그만큼 가치를 제고하는것 이니까 그걸 연관 판매하는것은 조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가 장기적으로 놓고 보면은 단풍미인쌀에 브랜드가치를 높이는 측면에서는 일정한 시기에 판매가 완료가 되면은 완료된걸 홍보할 필요가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 각종 브랜드를 갖고 있는 쌀들이 완료됐다는 홍보는 안하거든요, 우리는 발상을 바꿔서 우리 단풍미인쌀은 이렇게 재배를 해서 이 쌀은 어느시점에 판매가 완료가 됐다 하는것도 상호간 신뢰구축하는데 있어서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 그렇게 해서 홍보해볼 필요가 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쎈터소장

올해 8월달에 보도가 됐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재배단지 관리를 품질관리원이 하는건간요, 현지관리인 40명이 이분들이 일정한 급여를 받고 하는건가요, 일정에 수당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실비가 보상돼서
진섭

유진섭위원

한달에 얼마나 되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연중 농사 짓는걸 계산해가지고 저희가 시기별로 못자리하는것 농약 생산하고 수확할때까지 이렇게 해가지고요 연중 30일 잡고 있습니다. 관리하는 기간을
진섭

유진섭위원

현지인들은 아무래도 이웃들이기 때문에 관리하는데 형평성을 미룰수 있지 않겠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어느정도 정착이 되가고 있습니다. 서로 농가들 끼리도 우리는 자부심을 갖고 정읍에 대표 브렌드 단풍미인쌀이다고 해서 지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6개면인데 40명이 6개 읍면이 1,100헥타 정도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지역별로 50헥타 단위로 권역별로 해가지고 50헥타에 2명씩 위촉이 되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추진실적에 보면 주식회사농심, 고향산천, 전라도 쌀밥 이게 선정이 됐다고 시장님이 홍보도 하시고 우리 의회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고향산천, 전라도쌀밥을 먹어본적이 있습니다 시장님이 홍보한것처럼 맛있는밥이 아니더라고요, 제조과정이 좀 틀린가요 기종에 나와있는 햇반이나 그러한 유사한 제품들하고 전라도 쌀밥하고 제조과정이 다르지 않고 동일하다고 하면 비숫한 밥맛이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전혀 맛이 틀려요, 밥이 찰진면이 덜한다 밥이 푸새새하고 홍보도 중요 하지만 싫은 우리 단풍미인쌀이 여기에 납품이 되기 때문에 품질관리를 잘해야 합니다. 품질에 문제가 없으면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다 그러면 넣지 말아야하죠, 단풍미인쌀을 8천여명의 평생 고객이 있는데 이분들한테만 다 넣어도 충분히 납품을 할수가 있는데 구지 여기까지 넣어가지고 단풍미인쌀 이미지를 흐릴필요가 있겠느냐 그런 부분은 철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제조과정에 문제가 있으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제조 과정을 점검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기존에 나와있는 맛하고 비교해서 문제가 생기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저희가 알기로는 농심에서 원료곡으로 선정하기 전에 한두번이 아니고 수십차례 걸쳐서 심리 테스트 다른쌀과 비교도 하고 해서 선정이 됐거든요, 선정 이후에도 수시로 쌀이 들어올때마다 검열하고 또 제품을 계속 시식하고 심리테스트하고 이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우리 쌀에는 품질에는 정상이다 이야기잖아요, 신뢰는 그러면 제조과정이 문제가 있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제품관리도 심리테스트를 하고 있는걸로 알로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우리가 거부를 해버려야죠,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있죠, 현재 있는 지역 주민들한테 이런 이야기가 자꾸나와요 우리 인근 고창이나 순창 이런데를 그분들끼리는 비교를 하는가봐요, 다른쪽은 개인별 적은 평수로 공급을 해주는데 정읍시는 과거에 저 평수로 공급을 했다가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다시 대형으로 가고 있는데 그때당시의 상황하고 지금하고 약간 바뀔수가 있죠 상황이 그때당시 판단 했던걸 오래지속하는것도 괞찮은 방법이기도 하지만 한번 검토해보란 생각예요, 저 평수로 공급 했을때 과거하고 동일한 문제가 반복될건지 아니면 농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을수 있는건지 이런걸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말씀 드리면서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고향산천과 계약한지가 언제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7월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7월이였죠, 지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저희가 체결이 아니고요, RPC하고 직접 계약체결
현목

김현목위원장

7월이였죠, 정읍시 단풍미인쌀이 언제 바닥낳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8.9월인가
현목

김현목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농심에 고향산천 쌀밥에 대한 기술쎈터에서 확인해야 될것은 연간생샨량을 팍악좀 해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전라도 쌀밥에 출품되고 있는것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단풍미인 아닐수도 있어요. 방금 그 이야기를 지적 해준거거든요 단풍미인의 납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오히려 단풍미인을 저해할수도 있는 요인도 생길수가 있으니까 농심에 연간 전라도 쌀밥 생산량을 확인해야 될 필요성이 있고 단풍미인쌀 불합격에 대해서는 2차 보조금이 나가잖아요, 열심히 농사 짓는 분한테는 인센티브가 안돌아가는거나 똑같은 거예요, 농사를 불합격 받은사람도 2차 보조금을 주니까 쌀이 섞지 않게 하기위해서 2차 보조금을 주는것이거든요, 단풍미인쌀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부분은 고민을 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을것 같고요, 2차 보증금을 작년에도 받고 올해 또받은사람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작년에도 올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니, 2차 보증금 작년에 받은사람이 올해 또 받은 사례가 또 있냐고 아니 또 불합격 받아서 그런 분들은 좀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농사 잘 안지어도 2차 보증금 맡아서 농사잘짓는 혜택을 받으니까 작년에 2차 보증금 나가고 올해 받은사람은 단지내에서 빼야 됩니다. 농사 열심히 지어가지고 지금 어떤 제외같은 경우에는 단풍미인관리를잘하고 계시는데 품질 메뉴얼 같은 경우에도 방재같은 경우도 동시에 하는 방법도 연구를 해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봤다면 그럴수 있습니다. 적기 시기를 놓쳐서 2차 보증금을 고민할 필요가 있어야 될것 같고 사실 농산물은 생산원가 내기는 쉽지 않습니다. 단풍미인 여러가지 보조금이라든가 지급 판매보조금 이런것 했어도 어떻게보면 쌀값에 더 받아야 될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농산물이 설령 수익사업이 안된다 하더라도 지원해줘야 할 팰요성이 있지만 최소한 정읍시에서는 단풍미인쌀 생산원가는 한번정도는 게산해봐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어느 부분이 더 미진한가 또 어느부분은 도와줘야 하는가 지금까지는 농산물의 생산원가는 산출해본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행정적에서는 단풍미인쌀 생산원가를 한번정도는 분석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무인회기 활용도 좋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금년에는 일본에서 납품이 지연되어 가지고 많이 활용을 못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올해 사용은 해보시기는 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금년에 사용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효과는 어땠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잘 활용하면은 농가의 일손 돕기라든가 농협에서 활용하기 나름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단풍미인쌀 현자에서 수매하는 예산을 세워드린것 같은데 혹시 알고 계신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금년 현장 수매 예산은 안 세워 주셨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안세워주었어요, 세워드린것 같은데..
영소

문영소위원

단풍미인 브랜드 관리 홍보에서요 어제 손님들이 서울에서 오셨는데 KTX를 타고 오셨어요 용산역에 강광시장님이 크게 걸려 있었대요 정읍시를 홍보 한것 입니까 브랜드 관리 홍보에 있어서 강광 시장님 보다는 송대관씨가 훨씬 효과적이었던것 같아요, 왜냐면 고속도로변에서 승객들이 타고 오면서도 단풍미인 쌀을 홍보 했다는거예요, 그걸 보고 송대관씨가 정읍사람 이어서 쌀을 선정하는 모양 이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다고 햐더라고요, 그 용산역에 시장님 얼굴이 붙어 있는것과 만약에 송대관씨가 붙어있는것과의 차이를 홍보 차원에서 본다면 어떤게 더 홍보가 될까요, 그것좀 주무부서에서 홍보가 있어서 그러는건데 어떻게 생각을 하셔야 할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용산역의 홍보판은요 사계절 관광과에서 관광차원으로 관리하는것이고 저희 용산역이 아니고 제생각은 시장님은 정읍을 대표하는 분이니까 어떻게 보면은 정읍을 인정 해준다 이런 차원도 있을것이고 송대관 가수님은 홍보대사로서 그 만큼 효과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일반 시민들이 다른 일반 국민들이 강광 시장님은 몰라도 송대관씨는 안다말이죠, 그러면 정읍시를 홍보하는데 누가더 효과적일까 이런것은 집행부에서 시장님이시다고 해서 시장님으로 해놓는것은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과장

단풍미인 브랜드 관련은 감곡 고속도로변은 송대관 가수가 효과있고 저희가 홍보를 한다면 송대관 가수를 활용을 해야죠, 홍보대사니까 용산역에있는것은 사계절관광과에서 추진하고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을 홍보하는대도 시장님 바뀌면은 임기가 바뀌면..우리 정읍시를 홍보할려고 한다고 할때 집행부에서 생각을 하셔서..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중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 합니다.

12시2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위원들의 질의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술보급과하고 연구개발과과하고 유사하므로 2과장님은 동시에 배석해서 질의응답을 하기로 했으니까 2과 같이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청사 신축은 잘 되고 있죠, 기간이 늦춰지는것 같아요. 원래 12월에 입주하기로 안했어요. 옮기기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당초에 12월 16일날 준공하고 12월말까지 이전하기로 했는데 겨울철이라 내년봄에 이전하기로 했습니다. 그 부분은
왕근

안왕근위원

추가 부지 매입이 15필지를 한다는데 이 부분은 뭣 때문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청보리 정선 그 부분을 저희것을 주었기 때문에 저희가 부족해서 추가 매입하게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청사 지으면서 땅을 내주고 미리 계획했던대로 청사부터 해놓고 부지매입을 추진을 해야할턴데 잘못되어 가는것 같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2012년도면 보리수매가 폐지가 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농업인들의 소득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왕근

안왕근위원

미리 청보리 부지를 띄어 주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아니죠, 그때 유치를 하면서 그 앞에 땅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협조를 받았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내년 3월은 더 연장이 안되겠죠, 계획했던것 하고 자꾸 뒤로 미뤄지고, 내장산 국화축제 준비하시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이번에 관광객들은 얼마나 오신것 같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저희가 전체적으로 봤을때 30십 만명은 넘었다고 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고창도 행사가 있어서 가봤는데 장소가 협소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조각공원 일원으로 해서 면적은 적은 면적이 아닙니다. 9만2천4백5십5평방티터 입니다. 즉 2만8천평정도 되거든요, 그 동안 준비한 작품들을 전시했다고 보니까 작품이 광대한 면적에 작품으로 따졌을때는 고창보다는 자신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규모로 봤을때 짜임새있게 잘 하셨는데 관광객들이 국화축제만 참여를 한다면 내장산 단풍철하고 연계를 시켜가지고 하기 때문에 보통관광객가면은 2시간내지 3시간은 돌 버스기 되야 한다 제가 보기에 적은것 같다. 내장산 저수지 뚝방에다 한번 해봐라 그런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 끝났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아니요 연장 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연장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수요일까지 연장 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산이 따르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기존에 부스같은것은 철거를 하고 기본적으로하는것만 하고 홍보는 해야죠, 그 부분은 협조를 받아서 추진할 계획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다른대로 옮길 생각은 없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검토한번 해보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탐라이스 올해 유래없는 풍작이 되어서 쌀 수확량도 높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적합이 몇%로나 반영이 되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합격율은 95%였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총 탐라이스 재배단지에서 총 생산량이..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수확량은 4백4십1톤
영섭

고영섭위원

거기서 95%면, 올해 10월쯤 지상보도에 보도가 되어서 우리 정읍에 단풍미인쌀이 풍기가 됐다 듣기 좋은 소식을 들었거든요, 단풍미인이나 탐라이스나 지상보도로 인해서 우리 쌀에 품질은 향상이 되어 지리라 보는데 재고량이 적어서 그런일은 없으리라 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내년도에는 확대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탐라이스, 단풍미인을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그대로 갑니다. 단풍미인쌀을 100헥타 늘리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늘리는것도 중요한대 아직도 탐라이스나 단풍미인이 정착이 안됐다라고 봐지거든요, 100헥타정도 늘리신다면은 어느쪽에 계획을 갖고 계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주식회사 농심 에서 전라도 쌀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신태인 감곡쪽으로 추진할 계획 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전문적으로 연구를 하시고 농촌에 가장 가까이에서 쌀에 사활을 걸고 고생을 하셨는데 우리 일선에서 보면은 우리 단풍미인 계약 농장에서 나오는 쌀을 그러니까 1필지당 65개 풍년으로 인해서 70개까지 나온사람도 있어요, 65개만 받고 나머지는 일반 쌀로 다 가는거죠. 단지도 넓히는것도 중요 하겠습니다 만은 전량을 다 수매를 하므로서 단풍미인이 다른 일반쌀로 또한 상인들에게 흘러가지 않고 우리 쌀을 지킬수 있었는데 그게 아숩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다시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문제점이 대두가 되는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쌀이 고생한 명실상부한 우리지역대표 브랜드로서 손실이 없게 손색이 없도록 만들어질수 있도록 각별히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2쪽에 추진실적에 보면 유.무연묘 이장한다고 했는데 무연묘는 어떻게 조치를 하셨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3개월 고공를 합니다. 3개월이내 없으면 화장을 시킵니다. 위탁을 해서
진섭

유진섭위원

화장을 했는데 그것을 어디다 조치를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화신공원에다가
진섭

유진섭위원

화신공원 화장이 된걸 가지고 어떻게 조치를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본 유리에 안치시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무연묘니까 연고도 없어서 무연묘쟎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없어도 그대로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3쪽에 국화축제 예산이 1억5천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민간 행사 보조금이 1억5천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총 예산이 3억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3억은 안되고요, 포장에 들어가 있는것이 5천만원 있고 3천평정도 땅을 임차를해서 4동을 하우스를 지엇거든요, 3동은 작품이 들어가 있고 인건비가 2억7천 정도
진섭

유진섭위원

인건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인건비가 4천정도 되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국화축제하고 관련해서 발생한 총사업비는 약 3억원 못되도 2억7,8천 국화축제장 인근에 있는 도로변에국화도 국화축제하고 관련해서 나온 국화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밑에서부터 시작을 해가지고 노랗고 하얗고 보라색으로 되어 있는것은 저희 시범부에서 생산한 국화들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규모로 봐서는 국화축제장이 있는 작년보다 적은것 같고 도로로 많이 나와서 그런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작년같은경우는 군집해서 놓았고 금년같은 경우는 작품으로 해서 아이들이 오면 놀수 있는 공간도 없고 해서 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인건비가 많이 발생 하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거기에 들어가는 인원만 해도 엄청난 인원 입니다. 저희 직원들이 금년같은 경우는 배려해주셔서 많이 투입은 안됐지만 적어도 인건비가 들어간다면 20-30명 이상이 손이 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인건비가 발생하는 이유는 현재 국화를 재배하는게 아니고 그쪽으로 옮기면서 발생하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그런것도 있죠.
진섭

유진섭위원

현지에다가 바로 직파를 하면 안되나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그건 어렵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작품을 직파를 할수 없으니까, 작품은 매년 해야 되고 조각공원 일원에 감상할수 있는 길이 있잖아요, 노변에 국화같은 경우는 심어서 직접 관리하는것도 하나에 방법이 될수있을텐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노변에 국화로 식재 하더라도 금년같은 경우에 포장해서 재배를 해서 나갔습니다. 인건비는 그분들이 가서 해야 하는데 지금 토질이 불량 합니다. 어렵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직접 재배하기는 토질 상태가 아니다 해마다 옮겨서 국화축제를 준비해야 되는 상황이다 이겨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그렇지 않으면 그 내부에 다시 복토를 해서 해야 한다는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안에 시에서 사유지가 조각공원 안에 들어가 있죠, 사유지를 추라이 했다가 성사되지 않은일이 있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평가 금액 보다도 월등이 고가를 갔다가 요구를 했고 그부분에 대해서는 또 부부간에 의사소통이 되지 않고 해서 저희가 못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장기적으로는 어차피 매입 해야되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저희시에서 매입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게 다 시유지로 되어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그러죠, 그 부지하고 그 뒤에 있는 농가만 사유지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어찌됐던 설득을 해서라도 그런 행사를 장기적으로 계획하고 있으니까 싫은 매입을 해야한다고 보거든요, 너무 감평만 매여가지고 그 선을 넘기기가 하기는 그렇고 적절한 타협점을 찾아서 그런 부분을 적극 추진해 주셨으면 하고요, 국화축제가 전라북도내만 해도 고창과익산에서 진행이 되고 있는데 거기하고 비교 했을때 장단점 분석을 해봣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저희도 이번에 행사기간중에 견학을 했습니다. 벤처마킹하고 위해서 내년도 사업 때문에 저희같은 경우에는 작품위주로 해서 했고 물량으로 봤을때는 익산이 전체적인 작품으로는 저희보다는 더 많더라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서로 추구하는 가치가 조금은 있는듯해요 저도 보니까 고창같은 경우는 작품성이라고 비아하기는 그렇지만 우리하고 질적으로 내용으로는 차별성이 있는것 같고 30만평에 국화를 해놧기 때문에 그러한 규모의 경쟁력은 가질수는 있겠지만 내장에 국화축제만큼 어떤 적법성을 추구하는 것들은 아닌듯 싶어요, 가서보니 매우 불편함을 느꼈어요, 고창같은 경우는 걸아다니는 그 자체가 노면자체가 좋지 않더라고요, 그러한것에 차별성을 가졌다고 하면 우리가 경쟁해야할 모색해야 될것은 분명히 있다고 보거든요, 편의시설이나 이런게 깔끔하게 우리는 작품을 추구하기 때문에 주변환경을 깔끔하게 좀 수준있는분들이 와서 볼수 있게끔 방향성을 모색했으면 좋겠어요, 주차장에서 작품장까지 올라오는것들도 말끔하게 다음에는 행사를 하실때 수준있는 축제가 되도록 그런데까지 세세하게 섬세하게 챙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어요, 이번 축제를 보면서 앞으로 면적으로 경쟁을 할께 아니라고 하면 그런 부대시설부터 깔끔하게 그분들 수준에 맞춰서 해줬으면 좋겠고요, 잠시후 질의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정읍시 국화축제에서 입장료가 없었죠, 지금 인근에 전라남도 함평 국향대전 대한민국 국향대전 해가지고 축제를 하더라고요, 엄청나게 인구들이 다녀갔어요, 관광객들이 입장료 수익으로만 5억이상을 창출을 했어요, 입장료가 3,000원씩 된것 같아요, 5,000원씩 인가요, 이렇게 해서 입장료만을 해서 13만5천명에 5억 3천4백만원을 순수입장료 수입을 올렸다라고 한국일보에 나왔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볼때 똑같은 지자체에서 하는 국화축제로 해서 이렇게수익을 올릴수 있는지, 투자대비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어요, 농촌지도사 한사람의 아이디어가 이렇게 함평군에 기여를 했다라고 하는점에서 점검해봐야할 팰요성이 있다 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당초에 저희도 작년같은 경우에 입장료를 1,000원씩이라도 받을려고 했는데 시미들이나 관광객들한테 불편을 초래하는것 보다는 우리시에서 어차피 내장산도 찾아오니까 볼거리를 제공해야한다라는 의미에서 그 부분은..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가 전시성으로 어디까지나 경제가치를 창출할 필요도 있다 거기다가 맥을 대고 본다면은 우리도 축제를 통해서 돈을 벌어봐야 겠다 ..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금년같은 경우에 한우 먹거리를 판매를 했습니다. 육질로 했을때 보면 1마리씩 판매를 했더라고요, 차후에는 내년도 부터는 그런쪽으로해서 광범위하게 같이 병행해서 먹거리를 창출하면 농가 소득도 되기 때문에 그런쪽으로 하고 앞으로 저희가 교육을 계속하고 있는데 큰 작품성이 있는것은 농가들을 지속적으로 교육을 해서 소득을 배각할수 있도록 그렇게 할 계획 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영소

문영소위원

예, 알겠습니다. 오늘은 업무추진상황보고자료이니까 앞ㄹ호 우리 국화축제를 1회성으로 끝내는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라고 한다면은 우리가 벤처마킹하는곳을 인근에 우리 전라북도에 있는 그곳에 보다도 후발 주자로 나온 함평군이 훨씬더 전국적인 대한민국 국향 대전을 해서 정부청사에 굉장하신 분들도 함평국화축제를 다녀가신걸로 보도가 됐어요, 이곳에것을 더 벤치마킹을 해야할 필요가 있지지 않냐 건의 드리니 그리고 우리는 국화축제를 몇칠 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15일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국화가 색이 다양한가요, 몇가지가 나와 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내년에는 국화 시험장에서 구입을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고창은 면적으로 승부하려고하고, 정읍은 작품으로 승부를 할려고 했으면 작품의 기본은 뭐예요, 다양한 색을 구별할수 있어야해요. 그래야 작품이 나오지 않겠어요 그런것부터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질적으로 나가는것은 형상만 가지고 가지 색깔 가지고는 질적으로 업그레이드를 못할것 아닙니까 , 우리지역에 있는 생명년이나 방사선 과학연구소나 이 색을 연구용역 의뢰를 하면 아마 색을 낼수 있을거예요, 방사선과학연구소에서 난회 변의종을 만들어 내거든요 연구를 통해서 그러면 국화도 여러가지색 색을 나타내는 구조가 있을거란 말예요, 다양한 국화의 색을 낼수만 있으면 훨씬 적은 면적에 알차게 내용을 꾸려갈수가 있다고 보거든요, 실제 이런것하고 유기적으로 연결을 해주면 상당한 좋은 축제가 될수 있을것 같아요. 유료화한다 하더라도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저희가 진주나, 서산 농업기술쎈터하고 예산 시험장하고 서료 교류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교류에 그칠게 아니라 우리 고유의 국화 품종을 육성할수 있는 모색을 해보셨으면 하고요. 연구개발과인가요 우리 정읍시에 자생차하고 관련된 단체들이 많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9개단체가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분들이 쓰는 차에 종류는 다 틀린가요 9개단체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분들이 쓰는 차는 녹차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동일한 녹차를 가지고 왜 9개단체가 붐파를 일으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9개단체는요 전국에 사단법인으로 되어 있어서 예명원이라든가 (주)명원, 다원 생산자 단체,다윈회 이런 모임이 있기 때문에
진섭

유진섭위원

녹차를 소지로 여러가지 단체를 붐파돼서 하는데 이해가 안되더라고요 민간단체보조금 심의할때 보니까 비슷비슷한 행사 같은데 예산을 요청한 출처 단체들이 다 틀리다 보니까 왜 이분들은 왜이럴까 구지 녹차를 소재로 해서 하는일 같으면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지 않을성 싶은데 왜 이렇게 붐파가 되서 할까 그런것도 의회에서 계모할수 있는 성격은 아니지만 시민들 스스로가 그런부분에 있어서는 가치를 동일하게 추구해야 되는데 너무 나눠져 있는것 같아서 좀 아쉽더라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차 문화 행사는 단일화 해야 한다고 그분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단체별로 주당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으로 노력해서 단일문화 체제로 갈려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차의 내용이 녹차가 아닌 다른차도 있을거 아닙니까? 국화차도 있잖아요 그런식으로 차의 종류가 달라서 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동일한 차를 가지고 여러 단체에서 하는것은 좀 아쉬움이 있어서.. 이상 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네,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자생식물을 이용한 새소득원사업 연구사업 자생식물중에서 웰빙시대 정읍 최고의 브랜드 상품개발 이렇게 해가지고 산마 둥근마 자생식물 이것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시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식물중에서 현재 활성화 되어 있는게 많이 소득을 올리는게 둥근마 입니다. 둥근마 같은 경우는투자도 투자지만은 첫해 지주를 세워야 하기 때문에 첫해만 돈이 많이 들어가고 상품화 할수 있는게 약 60-65%이기 때문에 소득이 5백만원 이상이 되기 때문에 농가들이 현재 선호하고 문의를 많이 하고 있는 상태고요, 현재 작목반까지 조직이 되어가고 둥근마 같은 경우는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작목반이 구성이 됐어요, 6월4일날. 12농가가 여기가 어디 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작목은 산내, 칠보, 신태인.
영섭

고영섭위원

각 지자체마다 우리 농촌에서는 고소득작목을 대체작목으로 개발을 엄청 많이 예산을 들여서 하고 있는데 우리도 시급성이 따르지 않나 생각이 되고 또 우리 농가들은 행정에서 지원이나 보조가 있으면 행정에 매달려요 그래서 잘못되면 우리 농촌이 고소득작물 대체작물로 복분자, 오디 몇년 안가서 포화상태 이거든요, 어떤 대책이 있어야 한다 만약에 포화상태가 될때 우리 행정의 지시에 따라서 이렇게 했는데 대책이 없다 가공 판매가 안되면은 대책이 없습니다. 고소득작물 블루베리 까지도 함께 들어가 있는데 우리 정읍도 지금 복분자 오디가 너무나 포화상태고 어떻게 할수가 없습니다. 행정은 당연히 권장사업을 했기 때문에 책임을 피할수는 없다, 억지로 농가들한테 권장해서 물론 소득을 올리는것은 좋지만은 사후까지도 염려를 하지 않으면 좀 어렵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 지네요. 산마는 이미 잘 아시겠지만은 전 국민들이 인식을 하는것 같아요, 다른 지자체 먼저 앞서가서 농가들의 소득을 증빙시킬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하시고 대책까지도 연구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둥근마같은 경우는 종자를 외부로 유출 안시키고 정읍 브랜드화 시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자체적으로 개발한것 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종자확보는 외부에서 했는데요 현재 재배면적은 가장 많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어느 개인이 하는 블루베리 아시죠, 작년에 누차 가서 봤는데 아주 희망적인 작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함께 병행해서 지금 마같은 경우는 예산이 많이 들어 가는데 농가들이 돈많이 들여가지고는 기피현상이 있어요, 스스로 의지가 있어서 작목반이 형성이 되어서 행정에 자부담이 있어서 하는것은 하겠지만 한계가 있지 않습니까 ? 그런 방향까지 함께 돌려서 연구를 하셔서 고소득 작물로 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8쪽에 있는 소득작목 새기술 보급 시범이 있네요 단풍미인 수박 홍보및 실적해서 첫출하를 5월에 했고만요, 생산자에서 유통관계를 어떻게 거쳐 가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정읍시에서는 하나로마트에서 한달에 부산이나 서울 이마트하고 협약을 했습니다. 협력업체에서 가져가는것으로 해서 시내에서는 하나로마트외에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4개를 누가 해줘요 유통을 생산자에서 하나로마트까지 가는데 생산자들이 자기네들끼리 무슨 부합이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작목반에서 원협하고 연계를 하고 농산물 주식회사하고 연계를 해서 출하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단풍미인 수박이 전부다 여기 새기술로 작목된 농산물들은 전부다 우리시에 유통 주식회사를 거쳐서 마트로 가는것 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산물 유통 주식회사하고 바이어들을 통해서 나갑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뒤에 보면은 농업인의 농업경영컨설팅 제도가 있어요, 거기에 사업비가 1억이 들어 가는데 대개 농업인들을 지원해주고 교육시켜주고 이렇게 개선시켜주고 이런것 하는데 1억이 들어간다는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금액이 1억6백만원쯤 되고요, 이 비지니즈교육은 1,600백만원정도 밖에 안됩니다. 이 비지니스교육은 전자상거래 농가들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지금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매월 월1회 아니면2회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전자상거래 판매실적을 산출할수 있겠네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전자 상거래 회원이 연구 모임이 되고 있습니다. 24명이 되어 있는데요 연간 매출액이 50억정도 됩니다. 매년 향상이 되고 있습니다. 순수 홈페이지를 통해서 매출을 올리고 있고요 일부 농가는 오프라인을 통해서도 하고 있고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1억 예산 대비해서 50억 번다고 하면은 해야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앞으로 홈페이지 관계도요 금년까지만해도 진흥청에서 홈페이지제작을 해줬어요 내년부터는 그 사업이 중단이 되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것에 대상자들이 전자상거래 대상자가 24명밖에 안되면은 업종도 품종도 24개 품종이라는 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중복되는 품종이 있는데요 거의 가공해서 판매하는 경우가 많고 직접 농산물 판매도 하고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에서 단풍미인수박 첫출하 한것도 전자 상거래로 할수 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수박은 아직 전자상거래 하신분은 없고요 가능은 합니다. 지금은 생물까지도 택배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전자상거래 할수가 있어요.
영소

문영소위원

농업인들이 생산자들이 소득을 많이 올려 줄수 있도록 도와줘야 되잖아요 생산자들은 애쓰게 농사는 지었는데 생산자들한테 오는 수익금은 별로 없다는것이 유통단계에서 다 빠지는거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전자상거래는 직접 소비자하고 하는거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이걸 활성화 시켜 준다면 우리도 농산물 유통 주식회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능을 제대로 안된다라고 느껴지기 때문에 전자상거래로 하면은 생산자들이 이익을 볼거다 라는 생각이 들어져서 단풍미인 수박같은것도 연구를 해보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상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7쪽에 보면 자생차 명성 대연과 지역 특산품화 이 말뜻을 그대로 풀이를 해보면 과거 정읍에 명성이 있는 차가 있었다 이야기죠, 재연이 안되고 있나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현재 정읍차를 보면은 세종실록지리지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고부차는 고부작설차는 약용으로 기재가 됐고요, 정읍현에서 나오는 차는 일반 차로 되었고 일제 강제기때 입암면 하부리하고 신면리 그 일부에 일원에 차 밭이 조성이 됐습니다. 보성은 1942년도에 차 밭이 조성이 됐지만 우리 정읍같은 경우는 1913년에 일본인들이 차밭을 조성을 해가지고 우리지역에서 나오는 차는 온도와 토질 문제에 있어서 타 지역에 있는 녹차밭보다도 맛과 향이 강하다 상당히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현재상황에서는 쉽지 않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계속 기술을 연마를 해야죠.
진섭

유진섭위원

일본을 한번 다녀오면 되쟎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직은 닦아서 일본으로 가져갔던 그 차는 아닌걸로 짐작을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차 문화에 있어서 일본이 상당히 대중적이고 수준도 높지 않아요 그런데서 인정받은 상품성이 탁월하리라 생각하는데 이런것은 역점사업으로 하면 안돼요. 여기에 5개사업을면면을 보니까 명품화를 위한 가공 교육장 운영 차문화체험교실 운영 산업발전 특설세미나개최 국제 차문화홍보 친환경재배를 위한 경쟁력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 추진 명성 지원하고는 거리가 먼 행사예요, 옥외사업 자체가 복원하고자 하는사업하고는 거리가 있다 그런쪽에 포커스를 맞춰서 할려면 어쨋든 일본도 가봐야 하고 그만은 투자의 노력을 해야 하는데 이런걸로는 명성제현하고는 거리가 있어 보여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 사무실에 가공시설을 확보를 해놓고 지금 현재 차 재배하는 농가들을 위주로 가공기술을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것도 필요하다. 가공 기술을 잘 좀해주시면 좋겠고 현재복원화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은 일단 갖고 있었는데 복원이 쉽지 않다고 하는데도 과거에 명성을 찾을수 있다면 과감한 투자가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 이상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6쪽에 있는 한우비선호 부위 소비 촉진을 위한 식품개발 여기에 대해서 질문 하겠습니다. 이걸 전북과학대학에다가 연구 의뢰 했어요, 실용화 단계에 왔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현재 추진중에 있습니다. 김명숙 교수님하고 재 변경을 했습니다. 금년도 말까지 30여종류 한우를 가지고 음식을 만들려고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만드는게 문제가 아니고 비선호부위가 많이 팔릴수 있도록 소비가 되야 되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산외 한우마을하고 단풍한우 홍보관에 기술 이전을 해줄려고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원래 사업기간이 12월말까지 이잖아요, 좀 시기적으로 연내에 못마쳐지겠네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중간에 교수가 사고가 있어서 좀 늦어졌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여기에서 양해 피클이라고 있는데 양해간이라고 하는것이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걸 이용해서 소고기하고 전복 시킨것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연구를 맡겼으면은 기간내에 잘 연구가 될수 있도록 조례 사고는 있었지만 사업기간내에 상품화 될수 있도록 바랍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자생차라고 해서 정읍에서 생산된 차가 자생차라고 이야기 하는데 소비자를 현혹시킨다라고 할까 그런 표현일수도 있죠, 이런것도 깊게 생각한번 더 해봐야할 사항 그런 생각이 들고요 기술쎈터 신축하는데 유리온실도 있고 내장쪽 거기에 들어가버리면 현재 기술쎈터 짓고 있는데는 그런 시설이 빠질턴데 그 자리에 뭘 다른것 대체 방법이 있습니까? 유리 온실이랄지 현재 기술쎈터내에 하우스나 농민들이 와서 보고 견학할수 있는걸 내장에 화훼단지를 기술쎈터에서 추진하고 있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농경문화 체험단하고 화훼단지
병태

이병태위원

유리 온실이 그쪽으로 가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것하고 틀립니다. 성격이 신청사는 비닐하우스하고 포장이 들어가 쎈터 방문하는 농가나 타지역 분들한테 보여줄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들어갑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들어가요. 빠져서 내장쪽으로 가는게 아니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쪽하고는 틀립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기술쎈터에 둥근마 작목반이 형성되서 하고 있잖아요, 다른지역에 가서 둥근마를 보면은 정말 둥그러운데 보기 좋더라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시장에서 내놓은 것은 포장해서는 큰것도 있고 적은것도 있고 그러잖아요, 고구마처럼 둥근마도 모양이 좋은게 있고 적은것 있고
병태

이병태위원

둥근마를 인터넷싸이트에서 찾아보면은 상당히 좋은걸로 나와요 재배를 하는데 다른지역에것은 둥글둥글 하는데 정읍에것은 길죽하더라고 종자가 틀린가 납작하면서 겉으로 상품을 봤을때는 그게 더 좋게 보여요, 납작 한것보다 종자가 틀려서 그런가 아니면 기후와 토질이 틀려서 그런가 몰라서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종자가 틀려서, 둥근마는 애플마보다 무신함양이 많은 종집도가 훨씬 높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전자상거래 하는데 있어서 우리 농민들이 많이 전자상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개인의 소득도 높아지고 정읍시에서 몇분이나 사람이야 많겠지만 각자 나름대로 하고 있는사람들도 있겠지만 홈페이지를 통해서 까페를 통해서 하는데 이게 활성화가 되어서 정읍 시민 농민들이 다 이렇게 해서 물건을 팔면 좋아요 그게 상당히 힘든 부분 있고 전자상거래를 통해서 물건이 나가게 되면은 아주 포장이 좋아야 되요, 잘못하면 배송과정에서 파손도 생기고 그러잖아요, 비용이 비록 가격이 직거래를 하니까 더 받아도 좋은데 포장재 비용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실제 저도 해보니까? 이상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활용할수 있는 제품이 나와야지 보여주기 위한 음식이 나오면 아무 그림에 떡 입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연구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기술쎈터 짓는데 시장님이 지역주민들한테 홍보를 축구장도 한다, 뭣도한다 하는데 그런 계획은 없죠, 있는가 없는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과장

앞으로 지역주민들이나 우리 공무원들도 있고 하니까 하면 좋을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지역주민들이 시장님이 하셨다고 하냐고 물어보니 계획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입장이 난처 했습니다. 시민이 편리하면 공무원도 편리하거든요, 사용하면 우리 시민만 하는게 아니고 공무원도 같이 하는것 이니까 공무원의 편익시설도.. 축구장이 아니라 다른것이라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반듯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소관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연구개발과, 기술보급과 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 합니다.

15시 00분 정회

15시 10분 속개

다음은 축산진흥쎈터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쎈터 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안녕하십니까 ? 축산진흥센터소장 고 명 권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김현목 경제건설 위원장님과 여 위원님 저희 축산 업무에 항상 큰 관심과 애정을가져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여러 위원님들께 보고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먼저저희 간부 공무원으로 하여금 인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문갑석축산정책 과장 입니다.이재하 축산경영과장입니다. 그러면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축산정책과, 축산경영과 소관업무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축산정책과』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으로써『전국민속소싸움대회』등 8개 사업에 대하여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 “ 전국민속소싸움대회”입니다. 본 대회는 시비 1억 5천만원으로 5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황토현전적지에서 2008황토현동학축제와 연계하여 개최한 대회로써 2007년 179두에 이어 금년 출전두수도 전국 11개 시·군에서 179두가 출전하였으며, 특히, 금번 대회는 시에서 직접 주관하여 2008황토현동학 축제와 연계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통하여 예년 대회보다 관람객 유치에 기여하는 효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축제의 전국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황토현동학축제와 지속적인 통합개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2009년 2월 까지 갑오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와 사전협의를 거쳐 3월까지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쪽 “한우 사육기반 확충”입니다. 이 사업은 한우 번식농가의 우량 송아지 생산과 수입개방에 대응한 한우고기 고품질 생산 차별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한우암소 초음파 진단2,500두, 송아지 생산안정제 3,900두, 우량 한우정액 35,000개, 한우종자개량 7,000두, 한우유전 자원 보존을 위한 인공수정료 3,900두, 한우고급육 생산 장려를 위한 평가대회 및 가축품평회개최 등 6개 사업에 9억 4천 7백만원을 투자 지원하는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한우암소 초음파 진단2280두 송아지생산 안정제 우량한우정액, 한우종자개량, 한우 유전자원보존을 위한 인공 수정료 100%지원 완료 하였으며, 제3회 한우능력평가대회 및 제7회 가축품평회를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내장산 제4주차장 에서 개최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송아지 생산안정제 초과 가입 부족예산을 2회 추경예산에 계상토록 하겠으며, 한우암소 초음파 진단사업을 11월 까지 완료하고, 2009년도 정읍한우축산테마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세부계획 수립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4쪽 “한우 고급육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은 한우 번식농가의 우량 송아지생산 여건 확보와 한우 고급육 생산으로 정읍한우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으로 1++등급에 대하여 20만원씩 총 500두에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1++이상 고급육 출하수는 10월말 기준 465두로 조사되었으며, 출하두수별 규모에 따라 상반기 고급육 생산려금 271두에 4천만원을 지원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하반기 1++이상 고급육 출하두수에 대하여 12월까지 신청 및 접수를 받아 장려금을 지급토록 하겠으며, 고급육 생산장려 및 기틀 마련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쪽“젖소 능력개량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젖소의 능력검정과 고능력 종모우 인공수정에 의한 능력개량과 계획교배를 통한 개량촉진으로 낙농산업의 경영효율을 제고 시키는 사업으로 젖소보정 잠금장치 1,000조, 젖소 유전자원 관리 1,164개 젖소검정 지원에 1,000두 등 3개 사업에 1억 4천 1백만원을 투자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젖소 보정잠금장치 31농가에 910조, 우량 젖소 생산을 위한 정액을 44농가에 798개 100% 공급 완료하였으며, 젖소의 검정·등록·심사 15농가 1,000두를 한국종축개량협회에서 완료 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젖소 보정잠금장치를 11월까지 설치 완료하고, 젖소 검정지원사업 정액을 12월까지 공급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6쪽 “중소가축 경쟁력 제고”입니다. 본 사업은 중소가축의 사육환경 개선과 안정적 경영을 위한 양돈·양계농가 화재보험료 지원 446농가, 양돈공기청정기 8대, 현대식 이유보육시설 8대, 유기동물 보호 100두 등 4개 사업에 2억 5천 4백만원이 투자 지원됩니다. 추진실적은 양돈·양계농가 화재보험료 94농가에 6천4백만원 지원, 양돈 공기청정기 및 현대식 이유보육돈사는 100% 설치 완료 하였으며, 유기동물 58두 발생에 대한 위탁관리보상금 5백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축사화재로 인한 위험요인으로부터 안정적인 축산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홍보에 주력 하겠으며, 또한, 유기동물 발생두수 감소를 위한 시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미생물 제조시설 지원”입니다. 이 사업은 친환경 돼지 사육을 위한 미생물제재의 혼합 급여로 항병력 강화와 고품질 규격돈 생산을 위한 건축물 및 제조시설, 운반장비, 보관창고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1개소에 18억원이 투자 지원 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생명공학연구원 전북분원, 농·축협 및 생산자 단체 등에 대한 미생물제재 제조시설 지원사업 및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사)대한양돈협회 정읍시지부에 사업대상자 선정을 위한 협조공문을 발송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사업대상자 선정 및 부지확보를 11월까지 완료토록 하고, 행정절차 이행과 공사업체를 선정하여 2009년 4월한 착공토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8쪽 “양봉 활성화 유통 지원”사업입니다. 양봉농가의 시설 자동화를 통한 사양관리 개선으로 품질고급화에 따른 양봉농가의 소득향상을 위하여, 양봉농가 화분(화분)지원 2만 7천 킬로그램, 고품질 양봉축산물 유통시설 1만 9천개 등 2개 사업에 1억 4천 1백만원이 투자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양봉농가 화분지원 사업은 81농가에 2만6천 킬로그램을 공급하였으며, 고품질 벌꿀생산을 위한 양봉부산물은 59농가에 100% 공급을 완료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양봉농가 화분지원 미완료 5농가에 대하여 11월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친환경 유기 축산타운 조성”입니다. 친환경 축사 및 부속시설 신축과 우수 송아지 생산 공급에 총 2십 1억 6천만원을 ‘08년부터’09년까지 2년간 투자하여 축산기반 확대 및 축산물의 부가가치 창출로 농촌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가져올 계획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사업대상자 신청 및 접수 공고를 거쳐 단풍미인한우영농조합법인를 사업대상자로 선정 하여, 정우면 회룡리 일원 2만 6천 제곱미터의 부지를 매입 완료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보조금 교부결정을 11월한 완료하고, 설계 와 행정 인?허가 절차 이행을 2009년 1월한 마치도록 하여, ‘09년도 3월한 착공토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축산경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으로써『조사료 생산 확대』등 9개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쪽“조사료 생산 확대”사업 입니다. 사업내용은 조사료생산 연결체장비 9개소 10억 4천만원, 연결체 작업비 지원 2,186ha 20억원 6천만원, 경종농가 소득보전금지원 3만 9천여톤에 3억 9천만원, 조사료배합기 9대 3억 5천만원, 조사료가공시설 2개소에 18억원 등 5개 사업에 총 56억 4천만원이 지원 투자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청보리 수확공급 연결체 7개소에 15대의 수확장비 지원과 함께 1,775ha에서 29,654톤의 청보리를 수확하였으며, 조사료배합 급여기 5대를 지원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조사료생결별 작업면적 및 장비 이용 실태조사를 12월까지 실시하고, 작업의 규모화를 위해 30ha이상 작업면적을 확보한 성실한 연결체에 인센티브를 적용토록 하겠으며, 조사료 배합급여기에 대해서는 12월까지 완료토록 추진하겠습니다. 3쪽 “가축분뇨 자원화”사업 입니다. 가축분뇨처리 개별시설 29개소 11억 7천만원, 액비저장조 10개소 1억7천만원, 액비살포 2,000ha에 3억원, 가축분뇨 처리장비 25대 5억원, 악취방지용 수분 조절제 5,000톤 4억원, 천적이용 해충구제 240세트 2천 4백만원등 총 6개사업에 2십 5억 6천만원을 지원 투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가축분뇨처리시설 14개소, 액비저장조 4개소, 가축분뇨 액비살포 936ha, 가축분뇨처리장비 19대, 구입 및 설치 완료 하였으며, 가축 악취방지용 수분조절제 152농가, 천적이용 해충구제 89농가에 136세트를 지원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가축분뇨처리 시설 및 액비저장조 설치 등 6개사업에 대하여 사업목적대로 연내 완료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4쪽 “해외 악성전염병 청정화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구제역ㆍ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일제소독 실시 52회, 공동방제단 운영 30개반에 1억 2천 9백만원, 돼지소모성 질환 예방 컨설팅 6개소에 4천 8백만원, 소독약 8,500kg에 1억 7천만원, 총 4개사업에 3억 4천 7백만원이 가축전염병 예방에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공동방제단 운영 16회, 일제소독실시 25회를 실시하였고 일제소독용 소독약품 5,780kg을 공급 하였으며, 돼지소모성 질환 예방 컨설팅 6개소를 선정하여 사업 추진중에 있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공동방제단 운영 2회, 일제소독 7회를 실시하고, 구제역 청정화 유지를 위한 소독약 2,720kg을 조속히 구입 공급토록 하겠으며, 가축전염병 예방 홍보강화로 해외 악성전염병 유입방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쪽 “가축질병 방역”입니다. 본 방역사업은 소 아까바네, 유행열, 돼지열병, 닭 뉴캣슬 등 4개축 11종 5천2백1십만7천두의 가축 전염병 예방주사 와 예방접종반 편성 시술 1만 5천두, 꿀벌 기생충 구제 2만 3천군, 브루셀라 검사용 채혈 3만 6천두, 공수의 6명 운영 등 5개사업에 7억 4천 3백만원을 투입하는 사업으로서 추진실적으로는 소 아까바네, 유행열, 돼지콜레라, 닭뉴켓슬등 4개 축종의 전염병별로 5천2백1십만7천두분의 예방약을 공급하였으며, 영세농가 사육축 1만 5천두에 대해 무료접종 하였고 꿀벌 2만 3천군에 대한 기생충 구제약품을 공급 하였으며, 소 브루셀라병은 3만 3천두를 채혈 검사 하였습니다. 금후에는 소브루셀라 2천 8백두를 채혈 검사 하겠으며, 공수의를 운용하여 가축질병의 예찰·진료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쪽 “조류인플루엔자 근절”입니다. 본 사업은 우리시의 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확산방지 및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 추진 사업으로 특별교부세 5억원, 예비비 5억9천2백만원 총 1십억 9천 2백만원이 투입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가금 9십5만1천수, 사료 583톤, 오염물 28톤에 대하여 살처분 및 폐기처분 하였으며, 34개소에 대한 살처분 및 폐기처분 보상금 3십 8억 9천 5백만원을 지급 완료 하였고, 생계안정자금 27농가 3억3천2백만원을 지급 완료 하였으며, 살처분 농장 32개소, 매몰지 28개소에 대한 사후관리와 이동통제초소 19개소를 설치 및 운영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사육중인 가금류에 대하여 분기별 AI검사를 실시하고, 주 1회 조류 예찰 등 방역강화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살처분 농장 및 매몰지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안전한 축산물 유통”입니다. 관내에는 축산물 판매업 257개소, 식육포장처리업 12개소, 축산물운반업 7개소, 축산물보관업 1개소가 있으며 학교우유급식은 71개학교 4,360명을 대상으로 2억 9천 4백만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추진실적은 부정축산물 유통 지도·단속을 8회 실시 하여 영업정지 3건, 고발 5건, 과태료 및 경고 9건 등 17개소에 대한 행정처분을 하였으며, 학교우유급식은 대상 학생에게 200일분을 급식하였습니다. 금후계획으로는 연말·연시를 기하여 부정축산물 유통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신규영업, 명의변경자 및 행정처분 대상자에 대한 위생 교육을 12월중 실시 하겠습니다. 8쪽 “축산물 브랜드 육성”입니다. 단풍미인한우와 산외한우마을을 지역브랜드로 중점육성하고 안정적으로 축산물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하여 단풍미인한우 중앙방송 TV-CF홍보비 1억원, 단풍미인 한우 광고탑 유지관리비 5백만원, 섬유질사료공장 HACCP시설지원 1천 5백만원등 총 3개 사업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단풍미인한우 광고탑의 소실된 배전반을 교체 하였으며, 단풍미인한우 품질 및 상표관리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단풍미인한우 유통사업단 공개모집 및 심의위원회를구성하였으며, 10월 2일에서 4일까지 3일간 개최된 축산물브랜드 페스티벌에 단풍미인한우영농조합이 참가하여 정읍단풍미인한우를 홍보하였습니다.금후에는 단풍미인한우 유통사업단 선정과 상표사용자 지정 및 현판식을 11월한 실시토록 하겠으며, 단풍미인한우 중앙방송 TV-CF홍보비는 소요사업비 부족으로 결산예산 편성시 삭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섬유질사료공장 HACCP시설 지원사업은 사단법인 축산물 HACCP기준원의 HACCP기준 미확정으로 사업추진이 불가하여 불용처리 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사업은신정동 용산호 수변에 총 31억 8천 6백만원을 투자하여, 대지 7천 8백 2십 2제곱미터에 지상 4층 건축물로 농 · 특산물전시판매장, 숯불구이 전문점 및 회전식 스테이크점이 들어설 계획으로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10월 21일 단풍미인한우홍보관 준공식을 개최하고 1층 전시관을 개관 하였으며, 단풍미인한우홍보관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운영업체 공개모집 및 심의위원회를 구성 하였습니다. 금후계획은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민간위탁을 11월한 시 의회 동의를 얻어 단풍미인 한우 심의위원회에서 운영업체를 심의하고 ,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위탁 업체를 선정, 협약을 체결토록 하겠으며, 선정된 운영업체와 협의하여 가구 및 집기류를 구입 토록 하겠습니다. 10쪽 “산외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산외한우마을을 찾는 방문객의 주차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시설 조성사업으로 2007년 3월부터 2008년 6월까지 5억 6천만원을 지원하여 주차장 2,235㎡, 진입로개설 122m 및 공중화장실 1동을 신축하는 사업으로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산외 공영주차장 조성을 3월에 착공 7월에 준공하여 관리부서를 교통과로 전환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축산진흥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미흡한 부분을 지적해주시면 성의껏 시정 보안하여 추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축산진흥쎈터 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정책과 축산경영과 소관 2과를 같이 하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2쪽 전국민속 소싸움대회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민속 소싸움 경기대회 하면 통상 소싸움만 보러 오는 소는 아니쟎아요. 우리 정읍시에 소싸움경기대회 허가는 받아져 있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창설 경기장은 중앙 승인까지 낳었는데요 법이 마권같이 도비에서 민간 수수료를 받기위한 법을 제정하고 있습니다.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했습니다만은 보류하고 있습니다. 법이 개정된후에
진섭

유진섭위원

법 개정된후에 추진 하겠다, 추진하겠다는 겁니까 아니면 검토를 하겠다는겁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승인은 낳기 때문에 그때 법이 개정 되면은 다시 시장님 결심을 받아서 그때는 다시 검토를 해야겠죠,
진섭

유진섭위원

전반적인 분위기로 봐서는 별 의지 없어 보여요, 도에서 적극적인 의사타진을 시장한테 여러차례 했었고 많은 예산을 지원할테니까 그 사업을 해보시라 라고 적극적인 의지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시는 소 귀에 경읽기라고 해야 되나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도비를 지원한다 하더라도 시비가 부담이 되야 되거든요, 시비확보 능력이 없어서 나중에 도비 지원이 된다면 다시 보고해서 검토 해보겠습니다. 도지사님께서도 소싸움에대해서 지원 해주신다고 말씀을 해주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이유는 타당하지 않은듯 싶어요, 시비가 없어서 못한다 하는것은 우리 의회에서 볼때는 이유같은 이유가 아니라고 봐요, 정읍시에 수많은 사업들 시비 부담안되는게 있습니까? 전액 시비로도 하는 사업도있고 예산만 가지고 문제가 있어서 못한다고 하는 답변은 타당한 답변은 아닌듯 싶어요 예산하고 집결되는 문제는 아니다, 상당한 시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진척이나 이런게보이지 않기 때문에 질의를 드렸던 것이고 앞으로 민속 소싸움 대회는 계속 황토현에서 진행할 계획 인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계속보다는 내년까지는 황토현에서 할 계획 입니다. 황토현이 도 사업소로 되어서 모든 비용이 많이 들어서 국가로 넘어가는 검토중에 있습니다. 내년후에는 국무총리실로 넘어가는걸로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국무총리실로 넘어간다면은 그때 다시 관련부서 협의해서 하고 관광랜드 광장에서 하는것도 검토중에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관리기관이 바뀐다고 해서 행사를 하고,못하고할수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승인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만약에 국가로 넘어가나다면은 승인을 받아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생각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궁금해서 물어볼께요, 지방에 기초자치정보가 어떤 시설물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국가의 땅이면은 사야되죠, 꺼꾸로 지자체 소관이었던게 국가로 이관이 되면 국가도 지자체한테 돈을주고 사갑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니죠, 도에서 너무나 관리비가 많기 때문에 건의해서 국가로 넘기는 사업소로 넘기는제도가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신태인 종합경기장하고 황토현하고 관중이 얼마나 차이가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상당히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신태인에서는 5일동안 5만여명이 나왔는데 덕천에서 할때는 10만여명이 넘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소 모든여건이 틀리겠지만은 동학제하고 같이 연결을 하다보니까 사람이 많이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속초나 일본 같은경우는 일부러 축제를 분리해서 하더라고요 동학축제하면 관중이나 오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오신단 말예요, 또 예산은 똑같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일본같은 경우도 일부러 나눠서 그다음에 무슨 축제라든가 속초만 같아도 성수기때는 여름 가을 아닙니까, 설악산하고 바닷가이기 때문에 해수욕장 그때는 축제를 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따로 분리해서 동학제 해도 어느정도 오신분은 오시거든요 유진섭의원도 장소를 이야기 했지만 지난번에는 신태인 종합경기장에서 했는데 지금 인조구장으로 변경 했기 때문에 거기서는 못하고 이번에는 어쩔수없이 거기서 했는데 다음에는 장소도 한번 생각해보고 거기하고 동학제하고 같이 하지말고 분리해서 해볼수 있는 그것도 한번 가져보셔요 5만을 오더라도 소싸음 3만으로 오는것과 겸해서 오시는것과 또 틀리거든요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번에도 동학제하고 같이 황토현에서 한것은요 제전위원회에서 요구가 들어왔기 때문에
왕근

안왕근위원

제전위원회는 빠른것을 집어 넣어야 하거든요 한 팀목을 잡아서 그걸 축제화해야 하는데 어디 끌어들일수가 없으니까, 단풍축제도 돈만 쓰기 위해서 마찬가지다 그래서 그렇게 하지 마십시요, 단독으로 한번 키워보시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드리고요.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건립 이 너무 빠르다고 이야기 드렸죠, 작년에 예산으로 2천만원 기부 건립비 2천만원 예산이 섯죠, 사용안하고 작년에도 이월된것 같고 올해도 이월되면 그것 어떡해요,지금 설계 들어갔어요, 조경도 이쁘게 해가지고 한우 홍보관이 정상적으로 운영하기까지는 언제정도 되겠어요
예산편성할때 빨리 편성 해주면 10월정도 개방을 하겠다 했는데 미뤄지고 미뤄지고 이따 보니까 올해도 힘들거다 한달반정도 남았잖아요, 빨리 추진해야 그 사람들도 따로 인테리어도하고 개관도 건물만 지어놓고 아무 내용물이 없었고 옆에 조경같은 경우도 길같은 경우도 정비가 안됐고 개관도 왜 빨리 했는가 그런 시민들이 우려를 하거든요, 미루지 말고 빨리 추진해서 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될수 있도록 특별히 신경을 쓰시고 안씨종중하고 문제가 다 됐다고 하니까 그사람들 의견이 틀려서 말씀 안나오게 확정을 지어서 하셔야 합니다.
너무 크게 세워져 버리면은 거기에 건물이 가리쟎아요. 잘 맞게 상의해서 조경같은 경우도 돈이 있으니까 소나무를 큰것같다 심어버리면 문제가 되는것 아닙니까 우리시는 조그마한것 심고 이런것도 조화를 맞춰서 조경도 하시고 협의를 잘해서 그렇게 해주시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송아지 안정제 사업 정확하게 뜻을 몰라서 알기 쉽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송아지 안정제 사업은요 미국에서 쇠고기 수입때문에 소값이 떨어지고 있잖아요, 정부에서 165만원 이하로 떨어지면 분기별로 평균내서 30만원까지 범위내에서 지원을 해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현재도 165만원 떨어진적이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젖소 검정 지원사업이 이게 무슨 말예요,뜻을 잘몰라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젖소 검정사업은요 좋은젖소를 골라서 선영심사하고 좋은젖소를 기르기 위한 사업 입니다 선영심사 정액지원하는데 이런 사업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우량 정액 지원하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심사를 지원하는것도 있거든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것을 통틀어 검정 지원사업이라고 한다
혈통과 따져서 공급해준다 이거죠,통틀어서 검정사업이다
양봉 화분지원을 하는 효과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효과는 금년에 처음 시범적으로 했는데요 양봉농가에 좋게 생각하고 꽃가루 수확량이 적은 시기에 꽃가루 분말로 된 분말을 희석해서 벌에다 주입을 시켜주는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양봉농가가 벌집으로부터 꽃이 없는 시기에는 꽃가루를 채취를 못하니까 기 꽃가루 한것을 물에 희석시켜준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유같은 꽃가루를 분말을 희석시켜서 넣어준다
병태

이병태위원

꽃가루를 채취해서 비싸게 판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장마가 계속되거나 꽃가루가 적게 나온 시기에
병태

이병태위원

조사료 연결체 장비 보조금을 줄때 어떤 기준이 있을것 아니예요,기준은?
30헥타라는것은 본인들이계약을 해가지고 옵니까
30헥타를 확인할때 서류상으로만 하죠
현재 조사료 연결체장비를 지원받은 법인이나 개인 몇개나 됩니까
55개소라면은 한 업체가 30헥타를 계약하면, 중복안되고 해요
지원하는 내역을 보면 트랙터 11대, 결속기2대등 인데 왜 트랙터만 집중적으로 11대 지원하는가요
트랙터 1대에 부속기 1개만 연결하쟎아요,11개 지원 해주는 이유가 뭐냐고요
단풍미인의 햅섭시설을 지원해주는데 사단법인이 햅썹하는 기준이 있는가요 그런데도 인정이 되야 돼요.
그 인증을 누가 해주는데요
섬유질 사료공장 말고 배합사료 있잖아요
받은데 있어요.
인증 받을수 있는 기준이 이미 만들어져 있는데 조사료 섬유공장은 어떤 기준이 없어서 못한다. 예, 알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미생물제조시설 지원사업 시파라고 했죠, 이 용어가 미생물제조 혼합급여 축산단지에 시설되어 있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미생물 제조시설요 양돈에 해당되는 시설인데요, 사료에다가 1000/1정도 섞어서 먹으면 돼지가 병도 안걸리고 냄새가 덜 나는 기름 입니다. 미생물 종류가 몇백개 되어요 정읍시내에서는 20여병을 공급하고 있는데 110농가가 사가지고 먹이고 있습니다. 양돈농가에 똑같이 혜택을 볼까해서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여기에다가 연구용역비를 주어서 110농가에다가 실습을 하고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미생물 재료를 사다 먹이고 있습니다. 개인한테
영수

정영수위원

우리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지원 안하고 있습니다. 돼지농가 누구나 다 먹이고 있기 때문에 미생물 재료를 싼가격으로 공급하기위한 사업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정책지원자금 으로 시에 하는김에 선정해서 이 앞으로 하는 사업이 있다면 해줄수 있다 이런 이야기 인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앞으로 할계획입니다. 자부담이 많아서 연초부터 많은 설명회를 갖고 대상자를 놓고 회의도 갖었습니다만은 자부담이 많기 때문에 11월중에는 가능할걸로 판단 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하고자하는 업체는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현재 양돈협회에서 영농단체를 구성해서 농가를 자부담이 5억4천정도 되기 때문에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이것이 잘 선정이 돼서 축산 분뇨 때문에 민원이 엄청나게 많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 미생물을 먹은 농가는 냄새가 덜 나는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양돈협회에서 한번 해볼려고 하는 부분을 저희가 후반기에 지원을 한다고 하면 지원사업을 18억을 들여서 해주겠다 이이야기 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산확보 되었습니다. 이미
영수

정영수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업무보고서에 내용을 보면 교육과학과에서 추진하고자하는 무항생제 복돼지촌사업이라고 현재 하고 있어요, 그 사업의 개요를 보면 미생물제도를 활용해서 무항생제 고품질 육질을 돈육을 생산해서 고급을 하겠다라는 계획인데 업무보고서 내용과 조금 유사한 부분이 있어요 이런 부분이 교육과학과하고 업무부서간 협의가 돼서 추진 중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또 교육과학과에서 하고자하는사업이 어떻게 문제점이다른가 설명을 해주실래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미생물재료는 생명년 연구원에서 정읍시내 관내 농가한테 배부하면서 산외에다가 공급을 해줬는데 돼지 육질이 좋다는것을 판정이 됐습니다. 돼지 복돼촌도 과학산업과에서 하는데 과학적인 연구 검토를 받아서 같이 병행해서 추진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현재 축산쎈터에서 18억사업이 건축물제조시설 보관창고 이러한 사업비인데 그것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연관이 없습니다. 복돼지촌하는것은 생명년 연구원에서 땅을 부지를 구입해서 연구시설로 국비를 받아서 해서 미생물제조시설하고 그 재료를 농가한테 공급해서 자연스럽게 복돼지촌을 만드는걸로 검토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복돼지촌 사업부분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는 공유재산취득계획안에 올라온것을 보면 영구시설을 안치할 부지를 매입하겠다 해서 공유재산매입안을 상정해서 올렸는데 내용을보면은 영구시설 부지 공유재산 취득안 이렇게 해야 하는데 부기명이 복돼지촌 사업에 관련된 공유재산 취득안 올려졌습니다. 설명과 내용을 보면은 복돼지촌사업에 대한 영구시설 부지가 필요했던것이고 이것은 제조시설인데 예산이..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시설은 복돼지촌 연관이 안되는 사업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제조시설과 건축물에 대한 지원사업으로 18억이 지원이 되는데 생산자 단체한테 지원되는 사업입니까 이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맞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보조비가 얼마 자부담이 몇%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균특이 9억이고요, 시비가 3억6천 자담이 5억4천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테이즈로 이야기해서 몇대몇정도 됩니까, 자부담과 보조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자부담이 30%,
학수

장학수위원

7:3정도 됩니까
생명공학 연구의 전북분원 연구원에서 연구시설만 위치를 많이해서 연구 결과물로 토대로해서 생산자 단체나 농,축협에 제조시설을 이전해준다는 보관 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시설을 지어서 연구를 해서 기술을 제휴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농가한테 농가가 필요한 재료를 사다가 먹여서 좋으면 공급이 되겠죠.
학수

장학수위원

사업은 별개 인데, 연구소가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현재 무항생에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할수 있는 제조시설을 만든다고 지원금을 18억을 사업비가 들어간다고 계획을 잡고 있는데 그 이후 사후에 연구시설이 필요 합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미생물이 엄청 많습니다. 생명공학 연구원에서 분원장이 개발해놓은것이 몇종류가 있습니다. 어떤 미생물이 여러 특성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원해서하는 미생물 제조시설이 완공이 된다면 기술이전을 봤습니다. 거기서 실제 사료회사처럼 농가한테 원가로 공급할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사업이거든요. 교육과학고 쪽에서 복돼지 관련 농가별로 어떤 특성화된 그런것을 개발하지 않을까 그러기 때문에 연구목적이 많아서 연구를 실제 농가에다가 점목시킨것으로 알고 우리는 기 개발해진것을 농가에다 보급 시키는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교육과학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축산쎈터에다 물어보는 이유는 축산농가를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그래도 해당 부서가 어떤 전단 업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지식을 습득을 해야 그부분에 사업성 필요성에 대해서 결정을 내릴수 있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것 입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결국은 결과가 나오면 우리 미생물 제조시설쪽에 전목이 될것 입니다. 대량생산이 되야 각농가에 보급도 가능하고 거기서 하는것은 생산이 안되거든요
학수

장학수위원

시설이 생명공학연구분원에 연구 부지가 별도로 있고 지금 현재 지원 되고자하는 기 생산된 미생물은 생산을 해서 생산농가에 생산체제를 갖출수 있게 지원해준다는것인데 현재상태에서도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미생물에 대한 연구개발은 원할히 되고 있고만요 그러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헌재 그 분들이 자체적으로 했고 문제는 미생물이라는게 그래요 정읍이면 정읍 환경이라든가 이런 여러 조건에 맞는지 맞는 미생물이 있을수 있고 또 다른쪽에 더 적합한 미생물이 될수있고 그러기 때문에 세분화된 연구가 있을것 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돈사가 거리제안에 100미터로 되어 있죠, 거리제안이 돈사가 냄새가 많이 악취가 발생해서 인근 주변 주민인근 주민들로 부터 민원이 가장 많이 들어오는 민원이 있습니다. 처음에 거리제안을 조례로 재정을 할때 양돈 농가는 우사 농가하고 다르게 거리제안을 두었어야할 필요성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차별화 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적용하다보니까 인근 주민들한테 민원발생이 많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좋은 미생물이 많이 개발이 됐다면 해당 부서에서 업무지도를 잘해서 미생물 제제 첨가를 해서 냄새가 나지 않게 할 필요성이 있겠데요. 참고해서 업무를 이끌어 갔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6쪽에 중소 가축경쟁력 제고있죠, 그 제목 자체가 중소가축 경쟁력제고 이거 말자체가 좀 틀리다 라는 생각이 들어지는데요 어떠셔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중소가축은 소나 말 큰 가축보다는 돼지나 닭 그런 종류를 중소가치로 보거든요, 중소가축 경쟁력은 어떻게 하면 소득을 더 올리고 어떻게하면 경쟁력이 있겠는가 통틀어서 요약해서 써 놓은것 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중소 가축을 키우는 농가의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말인가요, 농가라는 말을 넣었어야 된다라고 하는거예요, 중소가축농가 경쟁격제고지 조그만한 그런 가축을 경쟁력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다라는 것이죠, 무슨말씀인가 아시겠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내용이 사업계획내용자체가 중소가축농가 경쟁력제고지 중소가축을 경쟁력하는 그런 프로그램은 아니다라는거예요, 왜냐면 이런것 단어 하나를 선정 하는게 왜 중요하냐면 여러분들은 전문가셔요 설령 오타가 나와도 여러분들은 다 아시지만 우리 의원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오타가 나와도 오타대로 해석을 또해야된다고요 이게 맞나 그래서 이런것이 우리의원들이 해석하기에는 문제가 될수 있으니까 정확한 표현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앞으로 시정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생명공학 연구원에 우리시가 의뢰를 하라고 주문을 많이 하다 보니까 분별없이 지금 너무생명공학연구원을 끼고 연구하는게 많다 시비예산이 많이 들어간다라는 생각이 들어져요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또 어떤것이 좋을지 모르기 때문에 자신있게 말할수가 없어요, 여러분은 전문가이기 때문에 훨씬더 신중하게 접근을 하셔야 한다라는걸 앞서 의원님들이 말하셔서 충분히 이해가 갔을것으로 보는데 미생물제조시설 지원하는게 교육산업과에서 하는 양돈 복돼지마을 프로그램하고 저는 유사하다고 봐요, 저는 같이 해삭을 하거든요, 결국에는 교육과학과에서하는 프로그램이 축산과로 넘어와야 한다고 보고 결국에는 순위 수위조절을 어디까지 해야하는가 이건 시에서 공익성으로 대의를 위해서 접근을 해야 되고 중요한 예산이니까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결국에는 생명공학 연구원에서 환경을 조성해서 양돈농가를 생산자들에 수익을 창출해주겠다 라고 하는것 같아요 사료를 만들어준다라고 하는데 그 사료에다가 미생물 자기네들이 개발한 미생물을 혼합해서 사료를 먹이게 되면 양돈이 육질이 좋은 돼지고기가 된다 이거 같은데 이미 그쪽에도 프로그램에 소요되는 예산이 있어요, 여기에도 18억이 또 들어가요 그러한 사료를 먹이게 되면 가축의 분뇨도 악취가 제거 된다라고 또 앞선 과에서 생명공학 연구원에서 개발한 미생물을 투입을 했더니 악취가 100% 제거 됐다라고 보고한 과가 있어요 그쪽 부서에서도 예산이 들어가고 또 미생물을 사게 되고 좀 많이 겹쳐지는 부분이 있는데 과별로 업무가 조금 상의가 돼서 효율적으로 정말로 시민과 농가가 시를 위해서 일하는 집행부가 되야 될것이다 이런것 부탁드리고요, 업무보고시에 친환경 유기 축산타운조성은 무슨과에서 보고하셨어요, 연초에 업무보고 하실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연초에는 경영과에서 보고를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관됐죠, 연초에는 경영과에서 도중에 업무가 이관되도 어떤 필요에 의해서 이관 됐습니까 연초에는 경영과였죠, 그런데 축산정책과로 왔어요. 이사업이
연초에 업무보고 하신 부서가 달라져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해서, 축산경영과에서 지금 단풍미인 한우 홍보관 건립이 연초에 업무보고시에 3천6백만원 이었어요 시비가 4억이상 초과됐죠, 추진과정상에 4억이상 된게 집기류..
정확한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못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원래계획세웠던대로 추진을 하는게 좋을건데 추진과정중에 예산이 4억 올랐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

축산타운 조성 부분에 대해서 현장 방문을 했었죠, 현장방문을 해서 해당 부지쪽에 방문을 해서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에 대한 출자자 명부를 요청을 한적이 있는데 지금도 아직 안왔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 답변을 해주셔야 겠어요. 왜 그때 당시 취지가 국고보조가 현재 국비.시비에서 18억 입니다. 18억이란 돈이 작은돈이 아니예요, 18억이란 돈을 지원해주면서 행정의 기본 원칙이 수혜자가 많은 업체가 축산타운 조성에 원칙이 있고 단풍미인 한우 영농 법인이 선정 됐다고 해서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에 조합원이 구성원은 많을지언정 출자자가 특정인이 지분이 높을수가 있어요 특정인한테 많은 지원을 해주는것은 똑같다은 거예요, 그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서 분명히 다아시에 취지를 설명 드리고 출자자 명부를 부탁을 했으면 당연히 제출을 해주셔야 하는데 그게 무슨 대외비라고 제출을 안해줍니까, 지분상태요. 이상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7쪽에 미생물 제조시설 지원 18억들여서 사료공장 짓는다는것 아닙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미생물 제제를 만드는것 입니다. 그것을 첨가물로 사료에다 넣는것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미생물 냄새를 적합하는 제조제를 만들어도 돼지를 키우는 사람은 이 가격에 사지 않아요, 시돈을 들여서 저가격에 공급을 해줘야 해요 이 시설물을 가지고 있는 조합은 무조건 돈벌수 있어요
미생물 제조시설 18억만 들어가는게 아니고 농가에 보급을 하려면 계속 저가격에 공급할만큼에 시 돈이 들어가야 된다 이말예요. 이것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쟎아요.
싸게 줘야 받는다, 그말을 따질려는게 아니라 그렇단 이야기예요, 조류인플렌자에 대해서 금후계획에 보니까요 살처분 농장및 매몰진 사후관리 이것은 사후관리 어떡해 하셔요
살처분하고 매몰하면서 지하로 침투될수도있잖아요 썩은것들이 자연적으로 없어질것이다
부폐한만큼 기반이 낮아질텐데 복토를 계속 하신다는것 이니예요, 장비앞에 의해서 밑에 땅속에 압력을 받을텐데
상당한 두께로 메몰을 했을뗀데 금방 썩고 그러나요.
산외 공영주차장 운영중에 있죠, 관리는 따로 있나요
교통과로 다 넘어갔어요. 추진부서가 당연히 교통과에서 했어야 했죠. 관리도 교통과에서 해야 하고 지나번에 의원님들하고 현장 방문이 있어서 실태를 봤더니 화장실을 얼마나 깨끗하게 관리를 하는가는 모르지만 그때당시에 받은 소감은 좀 방치하지 않느냐 화장실을 화장실을 휴대전화로 찍어 봤어요, 조금 지저분하게 관리가 됐더라고요 여자화장실은 못들어갔고 남자화장실은 지저분하게 관리가 됐고 주말은 아니었던것 같은데 주차장 면적에 20여대의 차가 파킹됐고 파킹되어 있는 차를보면 승용차보다도 1톤 트럭 축산과 관련된 차량이 받쳐져 있는것 같고 위치가 너무 비좁아 대형 버스는 들어올수 없게 되었고 각을 틀지는 못하니까 그런 부분이 있고 오히려 업을 하시는분들이 주차장을 만들었는데 잘 만들었더라고요 그 당시 주차장이 너무 태부족해서 공영주차장을 만들었는데 지금은 장사들이 잘 되니 개인주차장을 소유 하잖아요 이런부분도 성큽하게 추진한 사업중에 하나 아닌가 장소도 적절하지 않았고 아쉬움이 있는데 일단 만들어 놓은 주차장 이니까 관리를 께끗하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관리권도 교통과로 넘겨서 업무보고 할것이 없었는데 업무보고할것이 나왔어요.
교통과에 주문을 해주세요
병태

이병태위원

친환경 유기축산타운 왜 이름을 친환경 유기 축산타운 건물이 친환경 유기 축산 타운인가 아니면 안에 들어 있는 소들이 친환경 유기 소들인가 이유가 있을것 아닙니까, 이름만 멋있게 하기 위해서 한것인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국비 확보할때는 국비확보할때는 친환경이 들어가야 만이 국비확보가 가능하기 때문에 친환경을 넣은것 같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 안에 있는 소들이 친환경으로 키우는 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친환경 관리사 퇴비사를 두어서 친환경 쪽으로 가축을 키운다 이 뜻이겠죠.
병태

이병태위원

친환경 쪽으로 아무튼 친환경을 모르니 더 이상 안물어보겠습니다. 미생물제제를 국내에서도 미생물제제가 엄청 많아요,냄새도 없어지고 하는약이 다 있어요, 과거게 농가들한테 시비로 다 지원도 해주었어요, 지금은 하는가, 안하는가를 모르겠지만 현재 생명년하고 해서 새로 만든다는데 양돈협회가 만든 미생물제제가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죠, 얼마큼 좋은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생명년에서 요하는것은 모든것이 여러 종류도 많지만은 여러 다방면으로 좋은것을 연구해서 기술 제휴를 우리 시설이런데나 농가한테 보급을 하게됐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현재 기술을 양돈협회에다가 이전해서 양돈협회에서 미생물제를 생산할수 있다는 사업 아닙니까 그 사업이죠, 그 미생물을 만들수 있게 연구한 내용을 전수해서 만들어진 미생물이 좋은지 나쁜지는 모르죠 아무도 얼마만큼 좋은지도 모르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현재 생명년 연구원에서 미생물 제조한것을 시범적으로 작년에 몇농가를 맺었는데 확실히 좋은걸로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농가에서
병태

이병태위원

양돈협회에서 제제를 만들면 또 팔아야 하죠, 안 팔리면 망하는거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양돈협회에서 미생물이 꼭 필요하다는것을 양돈농가가 전부 알고 있어요, 딴 축협이나 농협에서 희망자가 없기 때문에 양돈협회에서 조합원을 구성해서 그런 의지를 가지고
병태

이병태위원

이미 지원도 했는데 안먹여 먹이거나,안먹이거나 별 느낀봐가 없어 그것도 만들어 내면 돈주고 사서 먹이라고 하면 안먹여 안먹인돼지를 팔아도 그가격, 먹인돼지를 팔아도 그가격인데 그러잖아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양돈농가 말을 들어보면 부의장님 말씀대로 바로 먹이면 좋은지 나쁜지를 몰라요, 장기적으로 키우다 보면 냄새도 안나고 병에도 강하고 그런것을 농가에 느끼기 때문에 미생물제조시설 제조시설양돈협회에서 할려고 노력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농가에서 돈이 들어가니 안사서 쓴다 이말예요, 행정에서 지어서 만들어가지고 꽁짜로 보급해주어요 정읍시 농가를 위해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양돈농가 110농가가 미생물을 개인업자한테 사서 먹이고 있습니다. 많은양을 먹이고 있는데 이 가격보다 저럼하게 판다면은 양돈농가 호응이 더 좋겠죠.
병태

이병태위원

생명년에서 기술을 전수하는데 또 받는비용이 있을것 아닙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받는기술제휴는 부담할것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양돈협회라도 거기서 요구를 하겠죠, 그냥 주던 아닐것 아니예요. 이미 개발된것을 만드는 제조시설을 만들게끔 하는데 아니면은 만드는 제조시설을 만드는데 양돈농가가 전문가가 없으니 모르죠, 생명년에서 관여할것 아닙니까 생명면에서 지는것이나 똑같아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건물시설은 생명년에서 짓는게 아니라 기술제휴만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겉으로보기에는 양돈협회에서 하는데 민간 자본 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민자가 5억4천정도 되고
병태

이병태위원

이 돈을 우리시에서 집행하냐고요, 양돈협회에서 집행하냐고요, 사업은 양돈협회에서 하는데 겉으로만 거기서 하지 생명년에서 할게 아닙니까 양돈협회는 몰라요 미생물이 어떤것인지 모르고 어떤것을 생산하는지도 모르고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생명년에서 개발된 미생물에 대한 기술과 종자 미생물을 공급받아서 자체적으로 생산을 하거든요 여기에 미생물 제조시설은 주가 배양지라는것 입니다 세균을 키울수 있는 그것을 가지고 하는데 그것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생명년에서 주도할것이다고 말씀하셨지만 그건 아니고 기술제휴로 끝이 나고
병태

이병태위원

받아주는 사람이 모르니 모르면 어떻게 할수 밖에 없어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미생물 전공자라든가 이런사람을 채용을 해야 합니다. 이사람들이 있어야 시설이 운영이 되고
병태

이병태위원

걱정되서 말씀을 드리는거예요, 무조건 거기서 아니다 아닐것이다 라고만 하지말고 할것이다라고 이야기 하는거예요, 기준을 어디에다 두는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크기에 따라
병태

이병태위원

조류인플렌자로해서 살처분한 가축 닭, 오리 있죠, 살처분을 다 했는데 신문이나 이런데서 조류독감이 아니다라고 해서 나왔다면서요 조류독감인줄알고 살처분을 다해버렸어 그러면 그것이 아니다라고 했을때 인근에 있는 닭. 오리 등을 살처분했는데 피해본사람들의 피해는 또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살처분은 했는데 마무리가 됐는데 조류독감이 아니다라고 해서 조류독감이라고 해서 유통도 못하게 하고 살처분하고 다 했는데 아니다라고 판정이 났는데 조류독감이라고 피해된농장,공장 다 피해를 봤잖아요, 결국은 그게 시민일수도 있고 국민일수도 있어요 그사람들의 피해보상은 우리가 해줘야 할것 아닙니까 ?
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요구해서 받아내겠지요, 유통업체도 손해를 봣을것 아니예요 그걸로 인해서 그런데는 어디에서 보상을 받아야 하냐, 국가에서 받아야겠죠. 국가에서 받아야 하는데 그런 역할을 자치단체에서 해줘야 되는것 아닙니까
위에서는 손놓고 모를수도 있어요, 살처분해줬으니까 현 시가대로 안했으니까 직접 살처분만 해줄수도 있다 이말이죠.
본인이 신청을 해야 하는가요.
정읍시 상대로 홍보는해야겠네요. 업체뿐만 아니라 주변에 농가도 손해본것 있으면 신청을 받아서 건의를 해야할것 아닙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기업에 대해서는 장기 저리 자금을 융자을 알선을 하는데 문제는 그사람들이 담보능력이 없다는것 입니다. 그래서 결국 못 받았어요. 능력있는 사람들은 다 받아갔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해서 피해본 사람들이 있는데 그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데 몰라서 못받고 있어 농가나 정읍시에 산 시민들이 담당부서에서는 시민들에게 알려서 뭣을 피해받는가도 조사를 해가지고 피해를 봤으면은 국가로부터 받을수 있게 건의도 하고 해야할것 아니예요. 그 책임을 했냐 이말이죠.
학수

장학수위원

단풍미인한우 조합에 대한 출자자 명부 부탁드리고 단풍미인 한우관 있죠, 설게도하고 물품내역서 그부분 개별적으로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광고탑 유지관리하는데서 배점판 전구를 교체하는데 5백만원 들었다고 그게 있었는데요 배점판교체라고 했는데 전구를 바꿨다라는거예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고속도로변에 있는 광고탑을 이야기 하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설치한지 얼마만에 교체한거예요
4년만에 처음 교체한거예요, 4년동안에 전구가 이상이 없었어요
AS기간이 끝나서 계속 우리 시비를 들여서 수선을 해야겠네요. 언제나갈지는 모르겠죠. 예산이 잘 들어가는 공법으로 광고를 하는것 같아서 걱정스러워서 그러는 것 입니다. 수시로 회로가 나간다거나 하면은 광고탑에 최대한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회로가 나가면 안되잖아요. 자주나가게 되면 바꿀때마다 5백만원씩 계속 들어야 한다면은 그 광고판 자체에 제작 기법 그런것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 드리는 것 입니다. 영구적으로 한번 세워놓으면은 오래토록 고장이 안나는것 이런것을 연구해야 하는가 싶어서,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한우능력평가 가축품평회 8천만원 예산에 5천만원 쓰셨죠, 3천만은 또 계획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직은 구체적인 계획이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내년1월1일부터 송아지 이력제가 시행이 되는데 지금현재 2단체에서 등록사업을 하고 있는데 통합할 생각은 없습니까, 괸리하는 문제에 대해서 이럭제하는데 문제 없습니까 1군데서 통합을 했으면 쓰겠고만 등록사업을
단풍미인한우 품질관리 조례안이 통과가 됐는데 단풍미인 한우품질 조례에 따른 참여하는 단체나 개인만이 앞으로 지원사업이 나가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점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산외 한우마을 지속적으로 단속좀 해주십시요.
축산쎈터 종사하고 있는 총 직원이 어떻게 되죠, 정책과가 몇명, 경영과가 몇명입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정책과가 11명 입니다, 경영과가 10명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21명 입니까 소장님까지 합쳐서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정규직만 이야기한것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국단위로서는 조금 석연한 부분이 있는데 정읍 축산쎈터로 봤을때는 업무량이 굉장히 많죠, 소장님 견해를 말씀해주시죠, 애로사항이라든가 소장님이 구상하고 있는 광산이라든가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일반적인 국단위로 판단을 하신다면은 아주 적지요, 실제 저희가 축산쎈터를 운영하면서 느낀점은 말이 축산쎈터이지 인력면은 너무 부족 합니다. 특히 올봄에 조류인플렌자가 발생했을때도 전국제1의 축산도시인데 수의직 공무원이 계장1사람 입니다. 가축방역을 누가 봅니까 계장혼자 전부 카바할수 없어요, 저도 수의사 입니다만은 제가 현장에 나가서 할수는 없는것이고 수의직이 모자랍니다, 방역사업을 할때 수의직이나 전문성 있는사람들이 그것을 해야 효과가 나타날수 있도록 사업추진이 되는데 그게 없고 또 소 블루세라에서 체혈에서 검사하는 작업량이 많습니다. 전체소를 체혈을 다 해야 하니까 그런데 따른 부족분 인력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런 부분은 시장하고, 시장님한테 정확하게 표의한 부분이 있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시장님께서도 업무보고때 말씀을 하셨고 그 안을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인력에 관한
현목

김현목위원장

농림부 다음에 대한민국에 정읍뿐이 없습니다. 축산국으로 보면 그런 부분을 낸년 3월이면 청사로 이전해야 하는데 어떻게 보면 한지붕2가지 입니다. 그런 부분들도 있으니까 조금 보안을 하던가 과하나로 만들던가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힘을 주시면 적극 노력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생명년하고 정읍시하고 관심이 많으신데요 생명년에 부지를 사주면서 무상 임대를 20년동안 했잖아요, 그때 용역비를 정읍시에서 안주고 무상대여 계약서가 있었답니다. 정식으로 행정 감사때 무상임대 계악서라는것을 요구할려고 합니다. 정읍시의 미래가 달려 있다고 모든사람들이 이야기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바라보고 있는 생명년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해소하는 방향에서 생명년에서 쳐다봐야 되기 때문에..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정책과 축산경영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141회 정읍시 의회 경제건설위원회 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 합니다.

16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