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41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08-11-10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1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문화행정국소관 종합민원과 등 4개부서에 대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직제순에 의거 문화행정국 소관 종합민원과 등 4개부서의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과 소관입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정병선의원입니다. 민원업무처리에 연일 계속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너무나도 민원실에서 친절하게 하고 계시는 것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 민원인들께서 정읍시의 친절도가 굉장히 높아졌다고 이런 칭찬들을 많이 하시는데 그것은 과장님이나 국장님, 또 직원님들의 노고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몇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지적측량 성과검사 및 토지이동정리 중에서 지목변경한 건이 있죠?
지목변경 건에 대해서 내역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354건에 대한 것입니까?

정병선부위원장

예, 그리고 7페이지에 개별공시지가 결정한 것이 있죠?
문제점 및 대책해서 이의신청 건수 있죠? 그 내역을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제가 어제도 일반현황 좀 올려달라고 했는데 그렇게 안되요? 인원은 몇명이고 예산은 얼마이고 늘상 방문하면 내놓을 수 있는 자료 일반현황을 달라는데 왜 그렇게 안줘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전체적으로 챙겨서 드릴께요.

우천규위원

전체 챙기지 말고 가지고 있잖아요. 참고로 우리 위원회가 전체가 다 바꿨어요. 혹시 과장님 추산적으로 민원실에 오시는 분이 하루에 몇분되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하루에 1천여명이상이 오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것을 민원인 성격대로 분류를 한다면 가장 많은 곳에서 가장 적은 민원으로 순서를 정할 수 있을까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가장 많은 곳은 자동차 등록업무가 가장 많고요. 토지대장, 지적도 발급업무, 주민등록, 여권, 세무, 가족관계, 건축업무가 가장 낮은 것 같습니다.

우천규위원

구태여 지금 자동차나 토지나 여권 이런 업무는 지금 종합민원과 성격이 아닌 시의 고유 행정업무에 들어간다고 봐야겠죠? 자동차 등록이 잘못되어서 오는 것이 민원이라고 보고 그렇죠? 지금 우리 정읍시가 민원이 잘못 해결되고 있어요. 정말 필요한 민원과 정말 필요한 행정업무가 구분을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저희 민원은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처리하는 것이 전부 종합적인 민원이라고 판단을 합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생각을 좀 바꿔주세요. 시청 건축과나 토목과에서도 모두가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럼 민원이라고 해야죠. 그래서 정읍시청이 민원과만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정읍시청에 민원인이 하루에 1천명이 방문한다는 자체는 정읍시 또는 시장이 문제가 있는 것이고 무엇을 잘못했기에 민원이 생겨서 1천명씩이나 오냐 이 말이죠. 제 얘기가 틀렸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어떤 잘못된 것을 해결해드리기 위한 민원이 아니고 그 민원인이 생활을 하면서 필요로 하는 그런 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 오는 것도 민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천규위원

저는 제가 사는 정읍시에서는 민원인이 하루에도 한명도 안오는 민원인을 가지고 있는 정읍시에서 살고 싶은 것이 제 희망인데 이렇게 가서는 2천명, 3천명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인구가 늘어나면 민원이 더 늘어나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결론은 똑같은 것 같습니다.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나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나 결론은 똑같은데 의원님 말씀은 역설적으로 하신 것 같아요. 구지 잘해줬는데 뭐하러 오냐 그런 표현이시잖아요. 그런데 우리 담당 과장님께서는 꼭 자기가 불평불만에 의한 민원도 있지만 실제 필요로 하는 것도 민원이다보니까 사람이 많다고 말씀드렸으니까요.

우천규위원

제가 질문을 우리 과장님한테 다시 바꿔서 해볼께요. 업무성격이 아니고 정말 정읍시민으로 살다보니까 이런 불편이 있어서 민원호소한 것이 하루에 몇건이나 됩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진정이나 건의 이런 사항은 하루에 한건도 안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평균 1건도 안됩니다.

우천규위원

그렇죠. 그렇게 되야죠. 1천건이 민원이라고 하면 이것이 외부로 나가면 정읍시는 민원천국인줄 알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저희들이 보통 민원이라고 생각할때는 그분들이 취업이라든가 생활하는데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기 위한 것도 해당된다고 봅니다.

우천규위원

하루에 한두명 온다고 그랬는데 그 민원대장이 있죠?
그럼 1년에 몇가지나 됩니까? 민원접수 책자가 있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유기민원을 지금 접수를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1년에 얼마나 되겠어요? 3백명이 되든 2백명이 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진정,건의는 자료가 있기는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담당 직원들 얘기를 좀 해주세요. 과장님이 어떻게 그것을 다 압니까?
담당

민원담당

임식 유기민원 통계가 하루에 280건 정도 들어옵니다, 그중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진정, 건의는 거의 없고 그 진정, 건의는 바로 접수가 되면 7일이내에 처리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민원은 주로 복합민원이 해당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우리가 접수를 해서 관계부서에 넘겨주면 그 안에 처리하는데 미처리 건수가 거의 없습니다. 민원처리 지연되는 것은 거의 없어요. 그것이 3달에 한번씩 도에서 점검이 나와요. 그렇기 때문에 특히 그런 민원은 민원을 지연처리하고 독촉을 지연처리하면 공무원 신분상 불이익을 받기 때문에 가장 민원 심사관에서 매일 심사를 합니다. 과장님이 직접 컴퓨터를 봐서 이 사항은 뭐가 잘못되었냐 해서 바로 문제점을 발견해서 관계 부서에 얘기를 해서 처리를 합니다.

우천규위원

제가 이렇게 알아들어도 되겠습니까? 1년에 기록을 남기는 민원인이 260명이라고 알아들으면 되겠습니까? 시민이 가다가 넘어져서 민원 들어와요. 보험이 된다 안된다 그래서 제가 당사자 보험 들은 것을 해준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민원이란 말이예요. 순수 민원이요. 업무가 아니고 자동차나 토지나 여권 기타 가족관계 같은 것을 발급하는 행정업무입니다. 순수 민원 우리 집앞에 길이 났는데 1평이 더 들어가버렸다는 이런 민원, 순수 민원이 몇명이나 되냐 이말이죠.
담당

민원담당

임식 하루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참고로 9월중에 진정이 3건이거든요.

우천규위원

그럼 30~60건 잡으면 되겠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렇게는 안되고 9월중에 좀 많은 편이고 20건 정도 됩니다.

우천규위원

장부가 있을 것 아니예요? 유기로 기록을 남겼으면 민원을 그렇게 소홀하게 생각하면 안되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우리 계장님께서 말씀하신 유기민원은 전체적인 것으로 기간이 3일이상, 7일이상 이렇게 기간이 있는 민원을 총 합해서 260건 정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천규위원

1년에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아니 하루예요. 즉결민원까지 해서 3시간 이내에 처리하는 것까지입니다.

우천규위원

정말 답답하네요. 그럼 정읍시의 민원은 어디로 가서 접수를 해야 됩니까? 시민이?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서류로 접수하는 것은 저희 민원실에 오셔서 민원접수 부서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접수를 하고요. 기타 경미한 사항은 정읍시에 바란다 홈페이지에 대부분 민원을 제기 합니다.

우천규위원

저는 과장님 고생하셔서 우리 시가 이렇게 됐어요. 민원이라는데서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그래서 업무는 가져가야 되요. 다른 과에서 가져가고 진짜 민원이 남아서 소외받는 시민이 민원을 가져왔을때 따뜻하게 풀어줘야 할 일이 있는데 그 창구가 없는 것 같아요. 저는 민원실에서 그것이 우선되고 거기에서 건설과것인지 도시과 것인지 이 과를 정해주고 심심한 배려가 있어야 되지 않는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사실 그 민원접수 부서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접수를 해서 담당 해당과에 이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답변도 받고 기간이 경과한 것은 저희가 독촉도 하고 그래서 그 기간단축을 위해서 저희들이 민원 마일리지 제도도 운영하고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직무을 유기한다든가 일이 느슨하게 잘 안되고 있다는 지적은 아니고 총체적인 방향은 바꿔야 되겠다 우리가 분명히 자동차도 교통과가 있고 다 과가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민원해결로 봐서는 안되고 정읍시에 정말 민원인이 없는 정읍시 구현을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원래 목표 아닙니까? 우리가 완벽하게 해주면 민원이 나올 일이 없죠. 그런데 우리가 민원인을 하루에 2백몇십개가 유기민원이 들어온다는 자체는 업무를 유기민원으로 하는데 우리 시민이나 또 우리 시외적으로 행정에서 어떻게 정읍시를 잘되는 시라고 인정을 하겠냐고요. 그래서 지금까지 보편적으로 하던 민원을 언젠가는 과별로 다 돌려주고 순수 민원 위주로 가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리고 과장님 기억나실지 모르지만 민원실에서 축산국이나 기술센터 민원도 가져오는 선례가 있던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쪽은 저희한테 장소를 모르고 오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지금 현재는 저희가 축산센터나 기술센터로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허가가 아니면 직접 해주시는 것도 민원일텐데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저희들이 업무담당하고 관련이 없는 것은 저희가 처리가 불가합니다. 거기에 부수적인 복합민원, 도시과도 해당되고 건설과도 해당되고 환경과도 해당되는 이런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접수를 해서 해당부서로 연결을 합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하고 저는 업무상 지금 첫번째 대면인데 진짜 민원실에 기본업무가 과별로 올라가고 사실은 시민을 위한 원스톱 민원이 되려면 상수도사업소, 축산국, 기술센터 한두명이라도 민원실에 나와서 정읍시민은 정읍시청에 오면 원스톱 민원이 되야 됩니다. 다른데는 별써 10년전부터 정착되었어요. 우리만 나눠져 있죠. 그래서 저는 그쪽에 말씀드리는 사항을 과장님이 좀 검토하셔서 정읍시민이 시청에 오면 시업무를 다 봐야 된다. 원스톱 민원에 입각해서 민원실이 그쪽으로 운영이 되야할 것 같다 우리 주부가 슈퍼에 가서 한 슈퍼에서 고기사고 한쪽에서 과자사고 한쪽에서 학용품사는 것하고 뭐가 다를바가 있느냐? 이 시는 시민을 위한 시인데 시민은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다니고 있다. 기술센터 저쪽으로 가버리면 아마 1만원 가지고도 안될거예요. 시에 일한번 보러가는데 1~2만원 들어가면 놀랠일이죠. 업무를 우리가 잘알고 있는 일상과에 업무는 되돌려주고 그쪽으로 민원실을 만드는데 간부회의시에 우리 국장님 상의해서 가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2007년도 가족관계등록부를 여기서 취급하시네요? 그런데 2007년도에는 몇건이 됐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가족관계등록부는 2007년도 말을 기준으로 한 것이고요. 이것은 현재 저희들이 옛날 호적으로써 2007년도 말에 끝나고 지금 현재는 가족관계등록부로써 전산으로만 발급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럼 등록하고 거주하지 않는 사람은 어떻게 우리가 판단하거나 짐작할 수도 없는거네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읍시에 몇명 거주하는지 모르겠네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주민등록상으로 거주자가 몇명이다 이런 것은 나타나지만 사실 가족관계등록지가 서울이나 기타 관외지역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정읍에 거주를 하기 때문에 정확한 통계는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은 이해가 갑니다. 이것이 2007년 말 기준이면 전년도보다 인구가 많이 증가가 된 것인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일단 출생보다 사망이나 감소율이 적기 때문에 증가는 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 사업이 있는데 지금 현재 어디까지 와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현재 2008년도 도로명판 올포랜드에 용역을 주어서 지금 현재 도로명이 완료가 되가지고 지금 검증 작업을 저희 직원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여기 문제점 및 대책에 나와 있는데 이 외에 다른 문제점은 없어요? 인접 시군과의 연계 도로망 도로구간 파악 및 도로명 선정난해하고 3가지가 나와 있는데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현재까지는 이정도가 문제점이고요. 앞으로 또 저희들이 내년부터 도로명을 구 도로명과 같이 병행해서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거기에 문제점이 많이 도출될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박일위원장

보완책은 뭐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인접지역은 여기에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도 새주소 위원회 협의 요청해서 해결을 하고요. 저희 관내 같은 경우는 저희도 새주소 위원회를 12월에 구성을 합니다, 거기에서 위원회 상정해서 또 해결방안을 찾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4쪽에 지적측량 우리 관내에는 지적측량을 할때 분할측량 등을 할때 시작하는 지점에 따라서 어떤 지역의 특수성때문에 조금씩 틀리는 지역이 있죠?
이런데가 몇군데나 됩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차후에 자료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그런 지역이 많이 있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렇게 많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저는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많이 없다면 다행이고 자료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우리 어르신들 오셨을때 돋보기 같은 것 충분히 구매를 해놓고 쓰십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돋보기를 기재대에 비치를 하고 또 확대경을 5개 정도 구비를 해서 비치를 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리고 음영으로 해서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충분한 조치가 취해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시각장애인은 제가 근무하면서 한번도 뵙지는 못했는데 지금 책자는 구비를 해놓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책자로?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게시대에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말하는 민원처리기 같은 것, 우리 근무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런 것도 준비가 되어 있나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것은 아직 없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런 것도 빨리 준비하셔야 됩니다. 너무나 고가 장비가 아닌 것은 우리 정읍시도 다른 시군에서 하는 것을 빨리 벤치마킹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추경에 포털사이트 개발이나 그런 예산이 부족해서 사업비 올린 것이 있는데 원만하게 잘 처리되고 있습니까?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지금 의원님들께서 7월 추경에 적극 도와주셔서 100%다 금년에 목표달성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립니다.

박일위원장

건설 장비나 다른 것은 원자재 값이 많이 상승됐다는데 우리 컴퓨터 관련 정보통신과 사업에서는 그런 것은 없었어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예, 그런 것은 없습니다. 용역관계이기 때문에요.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이자리에서 포털사이트 개발 그리고 현재 기존에 조금 하고 있는 것 보완 시설을 앞으로는 업그레이드를 시키는데 어느정도로 어떤 방향으로 예문을 한 두세가지 들면서 말씀을 한번 해주시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지금까지는 저희 시 홈페이지가 포털이라는 말을 쓸 수 있을 정도의 홈페이지가 아니었습니다. 단순히 볼 수 있는 그런 홈페이지이기 때문에 정읍시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다른 정읍시 관련 자료를 알고 싶어도 알수 없는 그런 홈페이지였는데 이것이 내년 2월까지 홈페이지 용역이 완료되면 검색기능까지 갖춰져서 정읍시 관련 문화관광, 이런 분야까지도 전부 검색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홈페이지가 개편이 됩니다. 앞으로 또 점진적으로 보완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내년 2월까지 완료되면 정읍시 관련 정보는 여기에서 얻을 수 있도록 됩니다.

우천규위원

거기에 보충해서 산업화나 상용적 측면에서 설명을 다시한번 해주세요. 우리 정읍시에서 사업하는 사람이 정읍 포털사이트를 활용하는 방법과 정읍시에서 제품을 생산한다든가 농산물을 판매, 유통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어느정도에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또 활용을 해서 이익을 볼 수 있고 이익을 낼 수 있는지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그런 것까지는 연결 가능성은 없고요. 단지 우리가 정읍시에 어떤 기업체가 있고 무엇을 생산하고 하는 그 기업체 정보 이런 것정도는 저희가 제공을 할 수 있는데 그 업체에서 이것을 상업용으로 이용을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우천규위원

어떤 방을 하나 만들어주어서 종류별로 올려주면 정읍시청을 스쳐지나가는 방문객들이 정읍에는 이런 물건이 있다고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잖아요? 그것이 주목적이었어요. 이 포털사이트 구축에 시장님 생각의 주 목적이 상용화 산업화입니다.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그런데 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게재되는 것이 업체 현황이 당연히 나오죠. 거기에 대표자는 누구고 주 생산품은 뭐고 그런 업체 현황이 나오고 두번째는 지역의 특산품 주로 완제품의 경우는 지역특산품으로 해서 저희가 세세히 게재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어차피 하시는 것이니까 예를들면 농산물 그림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농산물 분야가 나오고 과일분야는 과일로 해서 정읍시의 대표농가가 주루룩 나온다든가 이렇게 해서 처리를 해줘야 효과를 얻죠. 돈을 3억대나 투자를 하는데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농특산물 관계나 이런 것은 세세하게 나오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공산품도 마찬가지로 우리 정읍시내에 장갑공장이 있는데 이것을 100개를 만들어서 1,500원 들여서 광주까지 싣고 가서 100개를 팔고 와요. 팔고 오면 또 우리 정읍에 있는 공장에서는 그 광주로 장갑을 또 사러 가요. 또 15% 물류비 들여서 그러면 130%를 정읍에 있는 공장에서는 장갑값에 투자가 되는 것이란 말이예요. 이런 것을 우리 시청 포털사이트에서 어느정도는 잡아줘야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들이 홍보는 최대한 할수는 있는데 그 이외의 방법으로는 조금...

우천규위원

농수산물하고 똑같이 대입하면 됩니다. 기계쪽, 의류쪽, 공예품쪽 이렇게 몇가지만 나누면 되니까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홍보쪽으로는 정보를 홈페이지에 올려서 홍보는 최대한 할 수 있는데 그 이외의 방법은 저희가 조금 고려를 해봐야할 사항입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은 그당시 안계셨지만 시장님, 부시장님, 국장님도 아마 계셨을거예요. 2공단, 3공단 시장님이 4회 방문을 하셨거든요. 그 당시에 업체에서 가장 많이 나온 것이 시에 포털사이트 구축, 개인기업체는 너무나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시에서 좀 해줘서 활용하면 좋겠다 그것이니까 그쪽에 문을 좀 열어놓고 연구를 좀 해주십시오.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최대한도로 이번에 개발할때 기업체쪽도 충분히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이 예산만 가능하면 될 것입니다.

우천규위원

이 예산 내년에도 추가하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하면 되는 것 아니예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조금 보강하고 하면 됩니다.

우천규위원

그쪽을 지금, 주문을 받고 시장님이 결심하신 것이니까 그쪽 공단, 7~8개 공단에서 나오는 제품이 정말 우리 지역에서 먼저 사주고 팔아주고 나머지를 광주에 팔아야지 우리가 우리 스스로 못 팔아주면 광주로 가면 한 30% 비싸게 사오는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정읍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시장님이 결심하신 것이니까 그쪽을 좀 넓혀주세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예, 기업체 분야을 조금 더 적극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보화 마을은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지금 3군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보화마을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전자상거래나 일반적으로 판매를 해서 소득을 올리는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데요. 지금 주로 내장산마을하고 옥정호마을 그쪽은 대체적으로 위원장님이 열심히 하고 또 저희가 프로그램 관리자 한분씩 보내서 운영을 하도록 해서 한사람씩 보내고 있어요. 정보화마을에 그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정보화마을 거래실적은 금년도에 3개 마을해서 9천만원이 거래를 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한군데는 어디예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대정 유기농 녹색마을이라고 해서 정우면 대정리에 있습니다. 여자하고 수세미 등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9천여만원을 수익을 올리고 있어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전산으로 해서 판매실적이 9천49만6천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보화마을도 이렇게 지정만 해놓고 무기력하게 있을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협조해서 해야할 것 같아요.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예, 저희가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고령화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애로가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것이 어려운 점이죠.
안구

이안구정보통신과장

저희도 관리자을 국비 보조를 받아서 프로그램 관리자를 한사람씩 배치를 하거든요. 세군데에요. 그렇게 해서 운영은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어려움은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사예술회관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수고하십니다. 정병선의원입니다. 몇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찾아가는 국악공연을 실시하고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역전광장, 벚꽃축제, 면민의 날 그랬는데 역전광장에서는 어느 때 대개 하십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주로 지난번 같은 경우는 추석을 전후해서 우리 정읍을 찾은 분들에게 공연을 많이 보여주는 그런 측면에서 역전에서 했고요. 또 시기적으로 계절적으로 판단해서 수성동내지는 내장상동, 연지동 등으로 균형적인 측면에서 연 2회정도는 정기공연으로 해서 역전에서 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참고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철은 정읍역에 손님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기다리는 시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지루함을 느끼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거예요. 제가 그 근방에서 살아서 그런 것 보다도 자주 그쪽을 가는데 관광철 피크때는 손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계획을 관광철 성수기때 농악뿐만이 아니라 우리 정읍시에서 국악등 3가지 분야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번 그런 부분을 대대적으로 정읍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도 된단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한번 기획을 했으면 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쪽으로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리모델링사업이 추진실적이 얼마나 되어 있습니까? 몇%?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약 35%선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고생하시는데 다 중요하죠. 다 중요한데 저는 3가지만 골른다면 의자가 편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음향, 음향이 비싸다고 해서 좋지 않아요. 그것은 업자말 들으면 큰일납니다. 용량만 크다고 해서 절대 좋은 것은 아니니까 그 방에 딱 맞는 음향을 구입해야 된다는 사실, 그리고 그렇게 아껴서 양분화를 시켜야죠. 노래부를때 쓰는 마이크와 안내방송할때 쓰는 마이크가 분명이 다릅니다. 그래서 두가지 성질의 것을 두개의 시스템을 놓아야 된다 이것을 적게 얘기하면 아주 우리 음성처럼 잘들리게 옆에서 하는 대화처럼 들리게 스피커가 많아야죠. 스피커가 많아야 되고 에코는 빠져야 되고 그렇죠. 그래서 그 두가지를 좀 해달라는 것이고요. 그리고 조명에 각별히 신경쓰셔서 누가 와서 공연을 하더라도 조명이 조금 소홀했다는 소리는 안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 부분 노력해주시고요. 예술단 운영하면서 우리가 각종 행사를 하면서 또는 작품을 올리면서 의상을 많이 해줬죠?
기억은 안나지만 수십벌 해줬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쭉 보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보관도 잘되어 있지도 않고 관리비도 없고 지금 지난 한 5년간 하면 몇벌정도나 보관이 잘되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지금 옆에서 보면 수십벌 하는 것으로 보여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예술단하면 합창단, 교향악단, 농악단, 국악단 이렇게 있는데 그 단에서도 예를들어서 우리 국악단 같으면 무용부, 연주부, 창극부 또 거기에다 프로그램에 따라서 약간의 의상을 바꾸고 있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느끼기에는 의상을 그렇게 많이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어떻게 하면 세탁도 하고 알뜰하게 만들어가고 있는 그런 사항으로 저희들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올봄 들불에 소품 및 의상비가 얼마나 들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들불의 경우에는 40%, 의상은 분야가 있거든요.

우천규위원

아니 토탈만 얘기를 하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총액 1억6천1백만원이 들었는데 의상쪽으로 2천여만원이 들어간 것 같아요. 정확한 숫자는 찾아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저는 나중에 자료로 5년간이나 10년간 나오는 자료를 한번 줘보세요. 그리고 지난 세월 10년간 의류로 준비해줬는데 물론 없어질수도 있고 한데 저는 방향이 이것을 근거로 우리가 의상 하나하나가 지금은 1백만원짜리가 10년후에는 1천만원이 될 수가 있어요. 작품성으로 그렇잖아요. 옛날 옷이 더 비싸지는 요즘 아닙니까? 지금 KBS 소품창고에도 옛날 것이 더 비싸요. 그렇듯이 우리가 미래를 대비하지 못한다. 지금 장소가 없습니다. 잘보관할 수 있는 장소가 혹시 몇평이나 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의상 관련비로 해서 부분 부분으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우천규위원

아니 옷창고가 몇평이나 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창고가 7~8평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우천규위원

7, 8평에 어떻게 수억원의 것을 보관을 합니까? 안맞지 않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이 소모품 식으로 보관해서 쓰는 부분도 있고...

우천규위원

연도폐기를 해도 5년은 있어야죠. 소모품은 아니죠. 개인옷이 아닌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을 세탁하면서 관리해서 쓰는데 그것을 영구적으로 보관해서 쓰는 부분은 조금 안맞는 것 같더라고요.

우천규위원

그것은 과장님 생각이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계속해서 보관하는 쪽으로 말씀을 하셔서...

우천규위원

지금 수억을 썼어요. 의상비로 그러면 잔재를 수억원의 것을 100평이라도 해서 잘 보관해놓으면 그것이 큰 자산이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쪽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런데 지금 엊그제도 2천만원, 5천만원정도를 해주었다면서 보관창고는 7, 8평 콘테이너 하나 규모라고 말씀하시는데 거기에는 쌓아놓지도 못하죠. 그리고 그 의상이 그냥 쌓아서 될 일은 아니잖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가 관리하는 것은 소모품 창고는 50평이 있습니다. 그래서 각종 소모품은 아주 정리정돈된 그런 상태로 현재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소모품은 소모품대로, 의상은 의상대로 저는 듣기로 작품성을 올리는데 많이 써야되는데 정읍시에서는 다른 시군과 달리 의상비나 소품에 관련해서는 과대지출이 되어 있고 작품성을 높이는데는 좀 소홀했다는 평이 뭐 다는 아닙니다만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어요. 그래서 저는 무엇이 맞다고는 못하겠죠? 작품성을 올리는데 쓰는 것과 의상비나 소품이 합해져서 작품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옳다고는 못하지만 이미 그런 형태로 가고 있다든가 지금까지 그렇게 왔다면 의상을 확실히 보관해서 보관창고를 확보를 한다든가 개보수해서 시설을 한다든가 그 부분에 예산을 충분히 넣어서 이것 보관하는 것도 큰일이다. 정읍의 자산을 늘리는 일이다. 장소가 적어서 관리가 잘 안되고 있다고 그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요. 제가 의상쪽으로 생각을 했는데 전체적인 소품관리는 철저하게 하고 있고요. 또 의상도 공연을 몇차례하고나면 땀에 젖고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세탁을 해가지고 아주 철저하게 정말로 관리 잘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지난 세월 구입현황을 좀 보고 싶습니다. 자료를 받고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그리고 들불공연 올해 천변에서 했는데 그것은 어떤 의견이 취합되어서 천변으로 가셨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황토현 동학행사하고 겹치기 때문에 사전에 어떤 공연장소라든가 공연의 폭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검토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사항인데 황토현에 하는 것을 1번으로 고려를 했었습니다. 그랬는데 특성상 양쪽에 동학기념 사업회하고 협의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무대관계가 약간 우리 공연측하고 그쪽하고 안맞는 부분이 있었고 우천시 5월10일은 매년보면 꼭 2~3일에 걸쳐서 비가 내리고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천시는 공연이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 황토현에 1번을 두고 두번째는 예술회관 공연장으로 하고 세번째 천변으로 놓고 고려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을 의견수렴도 하고 황토현 동학축제 행사 부분도 고려를 했었는데 결국은 천변으로 하게된 큰 동기는 우리 예술회관에서 못한 것은 동학제 행사와 관련되어서 동원된 분위기였는데 예술회관에서 하면 행사에 약간 지장을 주고 사람이 한쪽에서 행사의 분위기도 모르고 그런 것을 감안해서 천변으로 한 큰 이유였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최소한 과장님하고 동학계승사업회 누군가하고는 이 일을 가지고 몇차례 만나셨나요?
누구하고 만나셨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사무국장 박상주씨, 그리고 저도 직접 운영위원으로 있어서 회의 참석도 3번 했고요. 또 그 사무국장이 사무실로 와서 그런 부분도 조율할때 충분한 의견을 주었습니다.

우천규위원

박상주라는 분하고 과장님하고 미팅을 최소한 4~5회 하셨다?
꼭 미팅하실때는 박상주라는 분하고만 하셨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분은 사무실에도 직접 두차례 오신 것 같고요. 저도 또 기념사업회 사무실을 가서...

우천규위원

아니 다른 분은 누구? 많잖아요. 조광환 이사장부터 이석문 선생, 서진용...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이석문선생 그때당시 집행위원장을 하셨거든요. 거기에 관련된 위원들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기념사업회 사무실에서요.

우천규위원

그랬더니 천변에서 해라?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불합리한 사항을 우리는 황토현에서 했으면 좋겠다는 쪽으로 주장을 했고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무대설치 관계에 의견이 일치가 안됐었습니다. 우리 공연을 떠나서 그쪽 행사를 마치다 보니까요.

우천규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동학계승사업회에 운영위원들 11분 모두다 결정난 사항이 아니라고 그래요. 천변행사는요. 그리고 들불, 소싸움, 동학축제가 황토현 벌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전제 베이스가 깔려 있었던거예요. 갑자기 빠져나갔습니다. 그래서 황토현에 행사가 7시, 8시 행사가 있는데 여기에 8시 행사가 또 있어요. 그리고 놀러오세요 그 프랑카드가 황토현에 적혀 있어요. 그래서 행사장에서 나와서 황토현으로 가라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내가 소름끼치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협의를 했다면 누구하고 했는가 굉장히 중요하고 결정을 누구하고 했느냐가 참 중요합니다. 저는 거기서 할 줄 알았어요. 그리고 봄, 가을 단풍과 봄 행사가 동학과 단풍축제로 나눠져서 크고 멋지고 전라북도에서 좀 이름나게 해야되는데 억대 행사가 이렇게 분산되버렸잖아요. 그래서 시너지 효과를 못냈는데 그래서 선택과 집중에서 결여되었다고 보는데 누구하고 결정을 봤는가가 저한테는 굉장히 중요한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저희들은 아주 적극적으로 그쪽으로 하려고 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거기서 오지 말라고 했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적극적으로 한 사항은 우리 들불 70여명이 올라설 수 있는 그런 특성상 배우하고 무대 장소 그런 부분이 1번이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공연을 할 수 있는 공연장소를 빼달라고 한거예요. 어디서 하든지 그 장소를 좀 특별히 장소를 내달라 했는데 그 행사의 어떤 형편상 그 장소가 솔직히 안나왔었어요. 그래서 끝까지 어느시점 버티다가 그럼 천변으로 해도 되겠나해서 최종적으로 그쪽으로 했던 것입니다. 장소를 거기서 못뺀 상태에서 우리가 옮긴 것입니다. 우리는 정말로 그쪽에 1차적으로 하려고 한 사항이고 우리의 마음이었어요.

우천규위원

아무튼 서류는 오고간 것이 없고 얘기하다가 결론은 못하고 이쪽으로 온 것은 사실이죠?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어야 됩니다. 서류로 해서 정확히 해주세요. 저도 이쪽을 대변해야 할지 저쪽을 대변해야 할지 중간에서 묘한 위치에 있고 또 저 개인적으로는 소싸움, 들불, 동학축제는 같이해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데 우리 의원님들 모두가 알고 계셨는데 천변으로 와버렸어요. 그래서 그것이 다소 문제가 되고 물론 천변으로 온다고 해서 긍정적인 측면도 있습니다. 노인분들이 거기까지 멀리 못가시는 분들이 여기서 보기도 하는데 그것보다는 우리 정읍이 행사하나도 제대로 된 행사가 없다고 그러는데 하여튼 그쪽에 몰아줘서 행사를 좀 빛냈었어야 했고 앞으로는 없어야 됩니다. 좀 합해서 해야 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쪽 동학관련 분들하고 더 상의를 해서 앞으로는 이런 부분을 감안해서 잘해나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지금 한두번 만나고 이런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한 10여명의 운영위원님들하고는 제가 10차례이상 만났어요. 그래서 제가 할 얘기가 많은데 다음으로 미루고 우도농악전수관 다른 얘기할때 자꾸 얘기가 나오는데 고창이나 남원을 가면 서울이나 부산의 아이들이 배우러 왔다면 숙식이 가능한 시설이 되어 있는데 혹시 정읍에는 대처할만한 시설물이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숙소는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름방학내지는 겨울방학에는 대학생 동아리 이런 학생들이 와서 또 식사도 해먹으면서 숙식을 하면서 충분히 연수받을 수 있는 그런 체제가 갖춰져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몇명정도나?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한 40~50명정도는 수용할 수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40~50명 정도가 차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한 20명선입니다. 학교의 동아리쪽으로 하면 20명선이 되더라고요.

우천규위원

고창과 남원은 많은 숫자가 있고 정읍에는 없다는 얘기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한차례 오는 숫자가 대체적으로 20명 그룹으로 형성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잘 해놓았습니다.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들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이 공연에 제작기간은 얼마나 걸렸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기간은 2달정도 걸렸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공연횟수는 여기 유인물에 나오있는대로 3회만 했습니까? 혹시 다른 지역이라든가 그런데 가서 한 예는 없고요?
그럼 다른 지역에 가서 할 계획도 전혀 없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희가 공연을 하면 70여명이 되는데 솔직히 들불 기획공연을 하다보면 우리 단원이 33명입니다. 33명중에서도 창극부, 연주부, 무용부가 있기 때문에 상당히 그동안 어려웠었는데 작년부터 그런 어떤 자신감이라든가 기량연마에 많이 힘써와서 지난번에 70여명 되는 그런 단원속에 들불 그런 부분에 합류해서 했거든요. 그 외에는 다른 지역분들이거든요. 그랬을때 공연이 끝나면 각자에 다른 업무에 종사하다보니까 그 시기가 벗어나면 다시 할려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3회로 끝나고 지금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산은 지금 1억6천을 계획했는데 약 1억2천정도 들어간 모양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요. 1억6천이 들어갔습니다. 2억이었는데요.
철수

김철수위원

2억중에서 3억9천을 절감했다는 말씀이시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데 2달동안 연습해서 1억6천정도 예산을 가지고 3회만 하고 공연을 안한다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2달동안 연습했으니까 타 지역에 우리 정읍홍보 아니면 우리 동학의 홍보를 위해서라도 타지역에 적극적으로 공연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해서 질의했던 것이고요. 물론 예산절감이야 되었다고 생각은 되지만 내용상으로 봤을때는 하루에 1회 공연 5천만원짜리입니다. 그렇죠?
예산절감이라기 보다도 좀 아깝지 않느냐? 2달 연습하고 이 많은 예산을 들여서 3회만 하고 사장시킨다는 것은 도리어 예산낭비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요. 예산을 떠나서 2달간 연습을 했고 또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계획에 나와 있는데 이런 정도라면 우리 동학홍보나 정읍홍보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타지역에도 몇번의 공연을 해야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희들도 해놓고보니까 처음에 예산이 2억 들여졌지만 특성상 우리 단원들의 한계도 있고 그래서 몇번해가지고 돈이 많이 든다해서 우리 단원들 숫자로 소화해낼수 있는 또 동학관련, 정읍사 관련 그런 부분을 숫자 적은 사항으로 해서 내년부터는 그런 부분을 고려하면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 적게 들이면서 계속해서 우리 국악단원들이 널리 오랫동안 그 공연을 이어갈 수 있는 그런 장치로 만들어 갈려고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저는 이 제작비도 제작비이지만 제작기간도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2달 연습하고 3회 공연하고 이 공연을 중단을 한다. 그리고 여기에 보면 예산이나 이런 것때문에 다음 2009년도에는 마당극으로 추진을 다시 한다고 했을때는 다시 또 필요한 예산이 소요가 되거든요. 물론 내년에 이 공연을 다시하고 마당극으로 하라는 말은 아니지만 금년에 기 시작을 했으니까 우리 자체 3회만 할 것이 아니고 타 지역에라도 적극 홍보를 해서 타 지역에 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더 좋은 우리 정읍시에 대한 홍보가 될 수 있지 않나 싶어서 이 말씀을 드립니다. 2달 연습하는데 굉장히 고생도 많이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2달 연습하고 그냥 쉬어버린다면 이것이 문제가 좀 있지 않나 싶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대본에서 각 여러 파트별로 날짜는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총연습하고 그런 것은 20일 정도 했고 파트별로 대사관계, 개인별 연기력 그런 것을 테스트하고 이런 부분 사전 준비한 것이 상당히 많이 걸리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인 연습은 20일 정도 한 것 같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또 이부분도 기능이라서 쉬면 다 잊어버리거든요. 기왕에 시작한 것이니까 우리 시가 아닌 다른 타 시도에 가서 공연을 한번 했으면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또 하나는 전통국악교육 활성화가 있죠? 우리 음악이 좋은 것은 나이 들어서 우리는 다 느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생각할때 어린 시절부터 접하지 않아서 그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개인적인 생각이 들고요. 지금 시내에 있는 학교 학생들은 초등학교때부터 우리 국악원에 와서 교육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외곽에 있는 읍면에 있는 학생들은 배우고 싶어도 지금 배울 수 있는 길이 좀 막혀서 배우지 못하는 학교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1일 학생국악체험이라고 나와 있는데 한두번 해서 이것이 된다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조금 더 확대를 해서 1주일에 한번정도 희망하는 학교가 있다면 우리가 시에서 교통을 제공해서든지 아니면 지도할 수 있는 교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서 지도를 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점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도 저희들이 크게는 정읍시 전체적으로 홍보하고 교육생들을 모집을 했는데 여러 어떤 불편한 사항으로 본인들이 느꼈는지 모르지만 시내권에 대해서는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해서 버스를 시간대별로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조금전에 소외지역이라든가 먼 그런 부분도 앞으로 더 챙겨가면서 수요조사를 해서 희망자를 받아서 교통 그런 부분도 검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시고요. 마지막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정읍이 우도농악의 뿌리를 갖고 있죠?
그런데 이 자리에서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제가 볼때는 관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이끌어나가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도농악 저도 그 부분에 동감을 하고요. 지금까지 열심히 만들어왔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더더욱 제반사항을 더 적극적으로 검토하면서 정읍이 우도농악의 발상지로써 최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모든 제반장치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각 시군에서 농악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우도농악인지 어느 농악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만 시군에서 배우는 농악보다는 저는 개인적으로 우도농악의 보존가치를 깊이 인식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관에서 적극적으로 이끌지 않으면 뿌리가 좀 흔들리지 않을까 그런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리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관에서 주도를 했으면 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저는 위원회가 바뀌어서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예술단원중에 상주하고 출퇴근하는 단원이 몇분이나 되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국악단원 중에서 솔직히 시장님 의중에 따라서 주소지는 여기에 많이 두었고요. 전주에서 소수, 몇명 다니고 광주에서 2명, 이렇게하고 그 외에는 국악단원은 거의 주소지는 우리 정읍에 다 두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술회관에 상주는 안하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전부다 출퇴근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166명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국악단이 33명이 있고 시립 예술단하면 교향악단, 합창단, 농악단 이 세파트를 우리 시립예술단이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그 중에서 교향악단은 우리 정읍시에 포진되어 있는 부분이 10%선 정도 밖에 안되고요. 비 상임인데 10%선이고 그외에는 전주, 군산, 익산, 서울 이렇게 분포되어 있는 것이 교향악단이고요. 그 다음에 시립합창단은 56명인데 전원 우리 정읍시 소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농악단이 56명인데 현재 조금 사표내고 조금 줄어들고 있습니다만 시립농악단 역시 전부가 우리 정읍시내권입니다. 그래서 비 상임이기 때문에 출퇴근하면서 1주일에 2번씩 연습하고 조금전에 합창단 내지는 농악단원하고 교향악단은 분포로 봤을 때 우리가 단위수가 적기 때문에 익산에서 아파트 2층에서 매주 2번씩 연습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럼 우리 예술회관에서 상주하는 예술단원은 없겠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분들 수당은 어떤 방법으로 줘요? 일 할때만 수당을 주는 것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 예술단 3개 단원은 한달에 수당이 15만원이고요. 비 상임으로써 단원이 한달에 15만원이고 지휘자는 30만원, 단무장이라든가 그 밑에 분은 25만원 이런 정도로 나갑니다. 이것은 한달에 수당격으로 비상임으로써 나가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분들은 어디 출연한다든지 공연을 하면 그때는 수당은 안나갑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안나갑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국악은 지도교사가 몇분이나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4분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4분이 가야금 이런 것을 다하고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 파트별로 가야금, 창, 무용 이렇게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 분들은 예술단원 소속은 아니겠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분들은 교수자격으로 있죠. 상임 교수로 공무원으로 하면 6급 상당 보수채널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식으로 보수를 받으시는 분들은 교수밖에 없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 국악단, 시립 예술단에 3파트이고 별도로 국악단은 33명이 있는데 그 분들은 연말에 실기평가를 해서 위촉 절차를 밟으면서 우리 공무원 9급내지는 8급, 7급, 6급 상당으로 조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우리 공무원 보수수준에 맞게 현재 보수채널이 되어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3페이지에 추진실적에 제일 밑에보면 교향악단이 16명을 추가모집했고 합창단은 24명이나 이렇게 추가모집을 했는데 그 사람들이 그만두는 이유가 뭡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교향악단 이런 부분은 비상임으로 있어서 어떻게 큰 직장을 구하기 전에 여기에 단 소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가 어디에 보수채널이 잘된 그런 직장에 들어가서 여기 연습시간이 안맞았을때 사표를 내는 것 같고요. 또 다른데 익산, 전주, 정읍 소속을 같이 두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다보면 직장적으로 안정된 부분이 찾아지면 사표를 제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수당이 월에 15만원이라고 했는데 익산이나 전주는 어느 정도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익산, 전주는 대체적로 상임단원으로 많이 되어 있고요. 우리는 비 상임단원인데 그쪽에는 상임단원으로 되어 있어서 군산시 같은 경우는 악장이나 단무장 같은 경우는 월급이 160만원 정도 되고 단원은 140여만원이 되겠고 전주시는 악장이나 단무장이 170, 단원이 130, 그 다음에 교향악단 경우는 군산시가 악장이 170, 단원은 140이고 김제시는 악장이 80만원으로 김제시는 상임이 3명이 있고 비상임으로 많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전주시나 군산시나 이런데는 상임으로 40여명이 넘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들어가는 액수들이 10억 넘게 예산이 편성되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지금 시립합창단 같은 경우는 대개 조금전 말씀하신대로 전원이 다 정읍에 거주를 한다고 했는데 24명이나 교체되는 이유는 뭐예요? 뭔가 불만이 있어서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 정읍시로 봐서 예술단 그런 부분이 저변상태가 약한 것 같아요. 다른 지역도 다른 지역이지만 우리 정읍도 지금 젊은 층으로 구성이 많이 되고 있는데 안정적인 직장 관계로 잡혀지면 이 부분이 1주일에 두번씩 연습하고 공연도 참여하고 그러는데 직장문제가 제일 대두되는 것 같습니다. 가정주부들도 많고 그렇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제 개인생각으로는 지금 월에 15만원을 주고 교향악단의 경우에 서울 거주, 전주 거주 타지역이 많은데 그 사람들한테 1주일에 월, 수, 금 세번 연습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1주일에 여기 3번을 올 것 같습니까? 비용들여가면서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비용이 문제가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합창단이나 농악단은 정말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이것은 잘하면 운영이 가능한데 교향악단을 제대로 운영을 하려면 전주시나 타 시군처럼 상임이 절반이 된다든가 이렇게 하지 않고 월에 15만원 줘서 말만 교향악단있다는 것이지 제대로 하겠어요? 장기적인 안목에서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여러가지 발전적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그리고 기적의 도서관 거기에 장서가 19,600권이 되는데 거기는 주로 초등학생 어린이 상대거든요. 그럼 이 장서가 주로 초등학생 상대하는 책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거의 90%가 애들을 위한 장서고요. 나머지 약간의 10%정도는 다른 장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거기에 회원이 2천5백명이라는 것은 무슨 얘기예요? 책을 빌려가면 회원이 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카드를 만든 사람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제가 잘 아는 사람이 여기를 몇번 갔는데 몇달다니까 초등학생이 읽을만한 책이 별로 없다는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책이 부족하다고요?
택술

김택술위원

예, 많이 있기는 하지만 초등학생 위주의 책이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5천만원의 장서를 구입할 계획도 있고 한데 그쪽은 그래도 초등학생 위주의 장서를 구입해주기를 부탁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장시간 고생하십니다. 우리 도내 14개 시군중에 들불 같은 작품을 올리면서 작품비가 보통 얼마정도나 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작품비 규모로 했을 때 우리 작품비는 작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생각할때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는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저는 좀 거꾸로 알고 있어요. 이정도면 억대로 올리는 것은 큰 것이다라고 알고 있으니까 도내 자료 한번 뽑아서 제출해주시고요. 합창단, 농악단, 교향악단이 정읍시립으로 앞에 다 붙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변화의 물결속에 살고 있고 시장님이 얘기하는 정말 잘사는 정읍이 될려면 뭐를 좀 팔아야 잘사는데 단풍미인이라는 말하고 시립이라는 말하고 바꿔쓰면 어떨까요? 우리 과장님 개인적인 생각을 한번 여쭤볼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단풍미인 합창단 이런 식으로요?

우천규위원

그렇죠. 정읍시립은 팔려고 해도 팔 것이 없어요. 그런데 단풍미인이라는 것을 붙여놓으면 이름도 예쁘고 해서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대로 상승이 되고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국장님이나 시장님 업무회의때 해봐야겠지만 괜찮다고 생각되십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이 부분은 조례에 있는 사항인데 다양한 의견수렴을 해서 적절한지 판단을 해보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것 한번 상의해주시고 도서관 운영에 있어서 지금 도서관 운영 시간을 좀 알아듣기 쉽게 말씀 한번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기적의 도서관 같은 경우는 아침 9시에서 저녁 6시까지 운영이 되고요. 학생들 특성상, 그 다음에 정읍도서관, 신태인 도서관 공히 아침 8시에서 밤 12시까지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는 계속 운영하고 있고요. 기적의 도서관은 월요일에 휴관을 하고 그 외에는 계속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대출 관련은 9시에서 17시30분까지로 세군데 도서관에서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기적의 도서관은 월요일에 휴관하고 주중에는 9시에서 6시이고 주말에도 똑같습니까?
정읍이나 신태인은 8시에서 12시까지 주말 주중 똑같고요?
휴관은 언제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을 합니다.

우천규위원

월요일로 정해진 것은 아니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월요일 휴관이나 법정 공휴일에 예산을 좀 편성해서 풀로 우리 사회적인 용어로 풀로 좀 열어줬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인데요? 공부하는 학생은 법정 공휴일에도 공부를 하거든요. 예산이 수반되겠지만 그쪽도 한번 검토를 해주시겠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 부분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현재 운영상으로 얘기를 한다면 기적의 도서관 같은 경우는 사서직 계장 1명, 직원 1명입니다. 그리고 신태인도 행정직 계장 1명, 사서직 1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운영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 검토해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정읍에 살면서 교육문제 가지고 자꾸 얘기해요. 일자리가 없고 교육이 안되어서 외부로 떠난다는 것인데 우리 시에서 큰 예산 아니고 적당한 예산을 확보해서...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도서관을 계속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장치를 하라는 뜻이죠.

우천규위원

그렇죠. 직원님들은 관리자는 한분씩 휴일날 책임을 져야하는 문제점은 나오는데 책임자는 조금 일이 늘어나지만 예산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그것 하나 연구 좀 해주시고 제가 큰 부탁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바로 도서관 아래에서 각종 행사를 유치권한을 주고 계세요. 평생교육, 야시장, 민속행사 등해서 아이들이 공부하는데 꽹과리치고 그래서 거의 개점휴업상태 그리고 그런 행사들이 꼭 그 자리가 아니면 안되는 것이 아니거든 다른데서도 훌륭히 할 수 있는데 꼭 그 쪽으로 들어가서 하루종일 하니까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불만이 많죠. 책임은 우리 과장님이 지시는데 행사할 때는 안물어봅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희들 업무소관으로 그런 얘기는 많이 들려옵니다만 그 청소년 수련관에 관한 사항은 사회여성과 업무소관이거든요. 그래서 그쪽에서 업무를 봅니다.

우천규위원

업무는 보시지만 업무협의는 과장님과 하지 않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 협의도 없습니다.

우천규위원

협의도 없이 도서관이 있는데 행사를 해버린다? 이것은 좀 가십이 나가면 정말 불행해져요. 정읍시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청소년 수련관 업무가 사회여성과 소관이어서 거기서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앞으로는 그런 행사가 꼭 거기아니면 안되는 행사가 있는지는 모르지만 작품발표라든가 사생대회라든가 조용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은 가능하겠어요. 그런데 소리가 나고 징, 장구를 치는 행사는 365일 허가를 해줘서는 안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희들도 부서를 그런데 상당히 그런 부분은 많이 사이드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그런 소리나는 부분은 좀 자제하고 떠 승락할때 감안해달라고 말은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국장님 제가 한 얘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개선이 좀 될 수 있을까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원칙적으로 100% 찬성하죠. 다만 장소라는 것이 필요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그런데 최대한도로 억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공부하는데 시끄러우면 정말 방해되죠.

우천규위원

거기서 아이들이 공부를 안하고 놀고 있다고 해도 도서관 앞에서 징, 장구를 하루종일 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장소가 꼭 그 장소가 아니면 안되는 일도 아닌데 다른데 장소 많잖아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적극적으로 지양을 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렇게 좀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 요즘 고생이 많으시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예술회관 리모델링 관계 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이실거예요?
어떻게 보면 리모델링이 새집 짓기보다 힘드는 것이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사실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힘든 속에서 작품을 만들려면 굉장히 괴로움이 많으시리라 생각을 해요. 하지만 그것이 이민한 관장님의 작품이 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무슨 말씀이신지 잘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래서 신경 많이 써주시고 우리 자치행정위원회 의원님들도 지난번에 한번 방문을 해서 다각적으로 좋은 방향을 제시를 했죠?
방안제시는 그렇게 했지만 실제 현실적으로 안맞는 것들이 많이 있을텐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총괄적인 어떤 이해를 돋우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20억짜리 사항에서 당초에 계획했던대로 우선 순위를 맞춰서 했었는데 절감액이 나오고 해서 3억 절감액으로 숫자상으로 나타났는데 다시 말해서 그것은 하고자 하는 사항이 없어서 한 것이 아니었고 우선 순위로 해서 처음에 설계상 나타난 부분이었고 지금에 와서는 뜯고 다시 시도를 하다보면 그 연장선상에서 해야할 일들이 많이 생기더라고요.그래서 처음에 책정된 설계에 반영된 부분은 하면서 그 다음에 연장선상에서 또 해야할 부분, 음향, 조명, 전기 이런 부분이 연계선상에서 꼭 해야할 부분이 있단말이예요. 그런 부분은 총 망라해서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도 방문하셨을때 건의하신 부분도 검토하면서 해가지고 이달 하순경에 여러가지 그런 부분을 총체적인 사항을 망라해서 예산과 해야할 사항과 맞춰서 설계변경을 해서 추진할 그런 계획으로 가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을텐데 아마 최초 계획된 사항보다도 새로운 것들이 많이 나오리라고 생각을 해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지금 설계상에 없었다 해서 그것을 대충대충 마무리를 짓는다면 또다시 문제가 되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사항은 추호도 없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지 않도록 중간중간 어려운 일이 있으면 말씀도 해주시고요. 그 다음에 장애인들이 거기 올라갈 수 있는 통로가 어떻게 되어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규정상으로 보면 객석에...
진상

박진상위원

아니 객석이 아니고 올라갈 수 있는 통로인데 문제점이 없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연장 안에서 말씀이신가요? 아님 현관에서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진상

박진상위원

밑에 외부에서 올라가는데서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측면으로 해서 되어 있기는 하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다 되어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 불편하지 않습니까?
괜찮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다 되어 있고 안에서도 그런 부분을 고려해서 다 장치를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장애인석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이 얘기를 했었죠?
그분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태에서 소외계층에 있는 분들인데 그분들에 대한 배려를 신경을 써주시고 국장님하고 같이 답변을 해주셨으면 하는데 국민 체육센터도 포함되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국민체육센터 내에 화장실, 그리고 예술회관 화장실, 마찬가지로 장애인들이 굉장히 지금 불편하다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제가 미안하게도 직접가서 눈으로 확인은 안했거든요. 못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리모델링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를 좀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다음에 있는 6페이지에 시민과 함께하는 국악공연이 있죠?
이것이 4~5년전에는 읍면동을 순회하면서 저녁에 공연을 했었던 바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전혀 그런 것들이 없다시피한데 여기 업무추진 실적을 보면 나름대로 읍면동을 많이 간 것으로 되어 있네요?
지금 읍면동 순회공연하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의무적으로 지정한 사항은 아니고요. 예를들어서 금년 상반기, 하반기 이렇게 나눠가면서 읍면동에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전부다 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이 안되고 그 행사규모에 맞게 사전에 준비할 부분도 있고 그래서 읍면동 공히 다 받아서 조정해가면서 지금 공연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크게는 읍면동 면에 행사라든가 경로잔치라든가 또 필요로 해서 나중에라도 이런 행사가 있으니 와서 해달라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거의 100%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읍면동에서 요구를 하는 지역에 한해서 출장 출연을 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이것이 별로 성행되지 않는 것으로 느껴져서요. 참 좋았어요. 주민들을 저녁에 모이도록 해서 추우면 안되겠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것을 감안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것을 감안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 우리 주민들에게 많은 위안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그러한 공연이 되더라고요. 그런데 최근에는 제가 그것을 못봤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읍면동에서 행사 요청시 100%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기적의 도서관 관계인데 제가 일본을 가서 마을 도서관 비슷한데 실제로는 마을에서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서, 구에서 운영을 하는 도서관인데 거기 보면 주민들이 물론 낮에 갔기 때문에 그러겠지만 주민들 중에 연세드신 분들이 그냥 통로에 장서를 비치놓은 그 밑에 의자를 쪽 놓고 그 밑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책을 보는데 그 사람들이 그 상태에서 거의 몇시간씩을 앉아서 보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우리 지역을 놓고 보면 연세드신 분들이 도서관에 가서 앉아서 책을 보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기적의 도서관 말씀이신가요?
진상

박진상위원

기적의 도서관 포함해서 이러한 문화가 계속 우리에게도 정착이 되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기적의 도서관에 약 10%, 19,600여권의 장서중에 10%정도를 어린이 용이 아닌 것으로 비치를 했다고 말씀하셨죠?
어르신들도 낮에 오셔서 거기에서 소일을 하면서 책과 함께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여건 조성을 해주는 것도 우리 시민들에게 크게 정서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어른들이 볼 수 있는 책과 장소가 있었으면 합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런 부분도 검토해보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기적의 도서관만 가지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도서관들만이라도 지역을 떠나서 그런 분위기를 조성시켜주면 연세드신 분들이 도서관과 함께 한다는 그런 마음을 심어주는 것도 크게 지역에 도움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취지로 말씀을 드립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도 분위기를 맞춰가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신경을 많이 써 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이외에 들불이나 이런 공연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더이상 말씀은 드리고 싶지 않은데 우리가 어떤 공연물을 창작을 했을때는 좀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겠고 우리와 자매결연 지역도 많이 있잖아요. 그런 지역들에 나가서 공연하는 것도 상당히 뜻이 있다고 생각이 되더라고요. 제가 한 2년전에 사천시에서 공연을 할때 직접가서 격려을 해준 일이 있었어요. 그런데 참 뿌듯하고 자랑스럽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계획을 좀 해가지고 추진하면 좋겠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그쪽 행사분위기에 맞춰서 적절한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서 공연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부분에서 좀더 적극적으로 운용을 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들불공연같은 경우는 예산을 약 1억6천정도 해서 3천여만원을 예산 절감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예산절감이 아니고요. 방금 우리 박진상의원님이나 다른 의워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중에 보면 말씀은 안하셨지만 그 안에 포함되는 것이 뭐냐면 그런 예산이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고 우리 일반 시민들이 생각할때는 우리 정읍시의 국악단원들이 있어서 외부 초청인사가 아니고 객원 말고 우리 자체 인력가지고도 충분히 공연을 할 수 있으리라고 그렇게 생각을 하실거예요. 그럼 현재 있는 우리 국악단원들의 기량을 함양시키는 것도 중요하고 우리 일반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예를들어서 기획이나 작품료만 들어가고 의상비만 들어가면 되지 외부 초청인사들 게스트 해서 개런티 나가는 것은 생각도 아마 안하실거예요. 그래서 우리 단원들이 기량함양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우리 단원들만 있을때 예를들어서 다른 우리 자매도시에서 공연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른 게스트들이 있으면 스케줄이 안맞을 것 아니예요?
다른 도시에서 우리 초청해도 안될 것이고 그런 부분은 좀더 우리가 넓혀가야될 부분이고 전통국악교육 활성화가 있는데 우리 국악원 교수님들이 네분 계시는데 연습생들이 120명 가량 다 있는데 실제로 이분들한테 수강하는 학생수가 얼마나 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실제 숫자입니다.

박일위원장

듣는 것하고 우리가 가서 보는 것하고 틀리단말입니다. 이 교수들에게 사사를 받는 사람들은 초보가 아니고 어느정도 중급정도 되는 사람들을 가르쳐야지 그리고 이 교수님들이 발표회도 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정기적으로 합니다.

박일위원장

네분 다 합니까?
이분들이 제대로 하는가 못하는가는 누가 판단을 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어떤 의미에서 말씀하시는지는 모르겠는데요.

박일위원장

제 말은 뭐냐면 일반 대학에서도 교수들이 논문이나 학술지 발표를 하면 게재가 되고 몇편이상 안하면 나중에 재 임용에서 탈락을 시킨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이 예를들어서 작년, 올해, 내년 실력이 똑같다면 안되잖아요. 갈수록 기량이 더 올라가야 되는데 이분들은 정말 기량이 올라갔는지 안올라갔는가를 우리가 판단을 잘 못한다는 것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이 조례상이나 연구과제 발표 자기 전공분야에 발표회를 해서 시민들, 학생들로 하여금 평가받는 자리를 갖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단원들보다 교수님들이 실력이 훨씬더 나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낫다고 봅니다.

박일위원장

그것을 우리 단원들도 인정을 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학생들, 새롭게 연수생을 모집하는 과정에 창극교수가 있고 가야금 교수가 있고 무용교수가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 단원은 그 부분하고 약간 다른 가닥이 있습니다. 단원은 단원만의 33명이 있어가지고 무용부 8명, 창극부, 연주부 12명...

박일위원장

각 부에 있는 사람들이 여기 있는 교수님들 실력을 인정해주냐는 말이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단원들이 우리가 별도로 있는 단원들이 인정을 하냐 안하냐 그 단계는 아니거든요. 어떤 같은 맥락에서 한 틀이 아니다고 봅니다.

박일위원장

우리가 쉽게 생각합시다. 단원들 중에서 소리만 하시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그 소리하시는 분들이 판소리하시는 교수님이 우리보다 한수 위라고 인정을 하냐는 얘기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제가 한수 위다, 잘한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이세정 교수가 가르치는데 훨씬 나아요.

박일위원장

소리만 그렇지 가야금, 대금, 무용이 다 그러냐는 것이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가야금 같은 경우는 그 사람들하고 접촉기회가 없고 판단할 그런 정서가 없다보니까 그런 문제점이 저희는 없었죠. 그런 부분은 위원장님 말씀대로 잘 가르치도록 만들어야죠.

박일위원장

어떤 문제가 있냐면 무용이나 대금이나 가야금은 새로운 학생이 별로 안온다는거예요. 작년에 한 사람이 올해 또 신청하고 올해 신청한 사람이 내년에 또 신청하고 아마 이렇게 주로 많이 있다고 그래요. 특히 어떤 과목에서는 숫자가 훨씬더 적고 이것은 예상목표인데 예상목표가 아니고 실로 와서 수업을 하는 사람들이 이보다 훨씬 적다는데 문제가 있고 이분들도 좀더 연구를 하고 개발해야 된다는거예요. 그것을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질책을 좀 해주시고 그 분들에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것이 하나의 역할이다 라는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거기서 교육을 받는 분들은 취미로 배우는 것 아니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교수부에 4분이 있는 부분은 교수로써 채용이 되어서 가르치는 역할을 하고 있고요. 우리 국악단 33명은 국악단에 소속된 사항으로 별개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 교수분들이 가르치는 사람들은 취미로 많이 하죠? 그럼 우리 시민들은 그것을 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홍보를 해서 배우러 많이 오도록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홍보는 몇달전부터 계속하고 있는데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더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몰라서 못가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홍보 잘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읍사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0분 정회

11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슬하에 직원은 몇분이십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저 포함해서 5명입니다.

우천규위원

그런데 다 어디 가셨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두명은 저희가 요새 감정평가를 의뢰해서 토지주들도 방문해서 하고 있고 지금 열람공고 기간이라 1명은 또 사무실에 있고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생각을 좀 좁힌다면 관광개발단이라든가 T/F팀 구성은 한 구성을 10여명 해놓고 거기에서 3가지 업무나 5가지 업무를 봐야지 효율이 나오지 지금 같이 독립 팀으로 해놓으면 이렇게 답변하러 오시지 서류가지러 가시지 사무실 하나 지켜야지 그러면 사실 못움직이잖아요. 최저 필수요원은 있기 때문에요. 그래서 우리 정읍시 방향은 무슨 개발단이라든가 T/F팀 구성할때는 10여명해서 3~4가지를 전문적으로 맡는다든가 이렇게 되어야 일이 되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제가 세부 딕테일하게 나오지 않고 감사의 범위 같기도 한데 토탈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내장산문화광장 조성 잘되십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사업을 100으로 보면 몇% 단계에 와 있다고 보면 됩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난번에 현장방문하셨을 때도 제가 30%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전체 100으로 봤을때 한 30% 수준으로 자체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여기에는 사업비가 125억이라고 되어 있나요?
그럼 문화광장 조성사업에 개발단 자체로 해요? 아니면 몇가지고 나눠져 있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문화광장 사업은 단독으로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의원님이 말씀하신 관광테마파크 관련해서 그 분야별로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광장은 단독으로 과장님이 하고 계신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광장하고 유스호스텔은 저희가 단독으로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이것은 도에 전부 절차를 마치고 하고 있는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모든 절차를 다 마치고 현재 도시계획 시설결정까지 다 마치고 사업인정이 포함이 되는 실시계획인가 요청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부서 협의중에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도에는 무슨 무슨 절차를 마치셨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도의 절차는 저희가 도시계획 시설결정을 할 때 관련부서 협의 환경이나, 농지나 관련부서 협의 절차를 다 마쳤고 도에 마지막 단계 하나 남은 것은 실시계획 인가에 따른 농지협의만 남아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실시계획 인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실시계획 인가에 따른 농지전용 협의만 하나 도 권한으로 남아 있고 나머지는 다 마쳤습니다.

우천규위원

이것은 강제사항이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협의사항으로 지사님하고는 협의가 되었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저번에 지사님께 시장님이 말씀을 드려서 도비 6억을 주기로 해서 예산내시가 와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예산내시만 와 있다?
그럼 내년에 세워주겠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이것이 계획대로라면 몇년이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문화광장은 2010년까지 입니다.

우천규위원

125억은 6억빼고는 전체가 시비인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현재 65억을 추경에 확보해주셨습니다.

우천규위원

너무나도 많은 돈을 투자하고 중앙부처로써는 너무도 없는 돈을 갖다가 붙이는 것 같아요. 우리가 6억이나 들이고 125억을 가져와야 되는데 이 통탄스러운 현실에서 내가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유스호스텔은 사업이 어느정도 됐다고 보십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거기도 30%로 봅니다.

우천규위원

MOU체결이 되어 있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자료를 좀 가져다 주세요.
MOU체결을 직접 심부름 하셨죠? 그때당시에 MOU체결에 대해서 제가 짧은 소견이라서 더 듣고 싶어요. MOU인데 무엇무엇을 우리가 투자하고 협력할 사항의 핵심이 뭡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현재 거기서 거론 됐던 것은 민간사업자가 전체 모든 것을 다하는데 행정적인 절차와 인허가 절차를 정읍시에서 공조해서 뒷받침을 해주고 인허가 절차가 끝나고 나서 토지주가 모든 사업시행이나 비용부담을 다 하는데 저희가 토지를 매입하고 할 때도 정읍시가 같이 협력을 좀 해줘라 그래서 그 토지매입할 때도 사업시행자가 전반적으로 했지만 저희가 일부 협력을 했습니다.

우천규위원

행정절차하고 인허가 프러스 토지매입하는데요?
혹시 잔디로 본사는 어디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강남 역삼동에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앞으로도 본사가 강남 역삼동에 있을건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거기에 잔디로 빌딩을 새로 지었습니다.

우천규위원

유스호스텔 건립이 우리 정읍시에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이것도 들어가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어떤 업무도 이러지 않은 업무가 있습니까? 외부인이 투자했을 때요. 다시말해서 MOU내용이 행정적인 절차 프러스 인허가 토지매입할 때 협조해준 것 이 사항은 어떤 기업이 와도 다 이렇게 해줘야 되는 것 아닙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의원님 질의 요지는 제가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이 사업내용이 저희가 사계절 체류형으로 갈때 숙박시설이 없기 때문에 정읍시가 사계절 체류형으로 가려고 하는 것하고 서로 맞아 떨어졌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정읍시가 필요로 한 것을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못되기 때문에 민간을 끌어들여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것이 합의점이 도출이 됐기에 그랬다고 봅니다.

우천규위원

오해가 없이 들으세요. 내장산 리조트에 호텔을 지을 사람이 나오질 않고 있어요. 아무리 모집을 해도, 그럼 이런 결과가 아닐까요? 혹시?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봐서는 그렇다고 보지 않습니다.

우천규위원

지금 유스호스텔 건립은 심하게 얘기해서 MOU체결도 해서는 안될 일입니다. 우리가 1%를 넣었던가 1%를 나중에 벌면 나눠먹든가 해야 MOU가 되는 것이지 아무 내용이 없이 우리 시민들은 혼란스러워요. 제가 자치행정위원회의 공백을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가 개발공사에 있어봤어요. MOU도 작성해봤는데 우리 시에서 더 이상 투자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과장님 말씀대로 행정절차, 인허가 당연히 해줘야죠. 그 다음에 토지매입이 아니라 다른 것을 영업을 한다고 해도 시에서는 좀 협조해줘야 되는 것이고 그런데 MOU가 체결되고 시에서 버젓이 과에 내장산 문화광장 조성하고 버젓이 이렇게 동급으로 올라왔단 말이예요. 이것이 개인사업인데요. 개인사업인데 어떻게 이렇게 동급으로 다니냐? 이것은 자칫 과거에 이런 경우가 많았어요. 어느 도와 MOU를 체결하고 그 회사의 자산평가가 굉장히 업되어서 사업을 잘한 경우도 있고 또 사업을 하다가 뒤집혀서 도민들한테 큰 손해를 끼친 기업들이 있습니다. 제 표현이 적절하지는 않지만 꼭 이 회사가 아니고 A라는 회사도 정읍시 또는 전라북도하고 MOU를 체결하는 순간 그 회사의 여신이 은행의 탁감이 보통 30%~50% 올라가 버립니다. 그 회사 전체에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시에서 사업하는 것이 돼요. 그런데 시에서는 1원도 안들어가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잘 말씀해주셨는데요. 대개 사업의 MOU를 체결하다보면 SOC분야 그런 분야들을 많이 했고 결국은 의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일정 지분에 대해서 시에서 투자하는 것도 있고 민간사업자가 투자해서 MOU체결해가지고 거기서 나중에 이익이 창출됐을 때 그런 경우도 원론적으로 그 부분을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잔디로측에서 뭐라고 하냐면 시에 부담을 안시킨 것이 후회가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미 MOU를 체결했기 때문에 왜 후회가 되냐? 어떻게 보면 이 유스호스텔 사업이라는 것이 위험부담을 안고 들어가서 자기들이 100% 비용을 부담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사업의 파트너로 하고 있는 다른 분야들은 시에 일정 지분을 부담을 시켜야 더 시가 적극적으로 도와주면서 같은 리스크를 최소화해가면서 할 수가 있는데 왜 시에 부담을 안시키고 당신들 것만 100이라는 숫자에서 100을 투자를 하냐? 사석에서 말할 때는 잔디로 사장보고 당신이 여기에 전문가가 아니었기 때문에 당신이 함정을 판 것이다 그런 얘기도 사후에 듣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 얘기는 여담으로 듣겠습니다. 정읍 내장산에 관광호텔이 들어올때도 MOU를 했어야 해요. 그때 MOU 얘기했습니까? 그후에 모텔이 여러개 들어왔는데 그것도 다 MOU사항입니다. 이 사항이라면요. 행정절차 인허가절차 협조하고 토지매입 협조하는 것 이 자체가 사실이라면 큰 문제예요. 제가 땅사러 다니는 회사의 과장을 했어요. 전북개발공사에 과장을 했어 그런데 이런 MOU는 있을 수가 없어요. 더 깊이 들어가볼까요? 정읍시에서 만약에 이 회사가 잘못되면 무슨 책임이 있나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정읍시에서는 책임이 없죠.

우천규위원

잘되면 소득은 뭐가 있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소득이라는 부분은 일단은 민간 사업주가 100이라는 것을 했기 때문에 소득이 민간사업자에게 가겠지만 저희가 보통 일반적으로 축제나 이벤트를 하더라도 지역에 어떤 경제효과나 이런 분석을 하잖아요.

우천규위원

아니 제가 그쪽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잘되어도 못되어도 책임질 수 없는 것은 MOU 사항이 아니라는거예요. 어떻게 이것이 MOU 사항이고 버젓이 시 일에 이일이 한페이지가 들어가 있어요? 이것은 제가 사업한다면 전라북도에 이것이 한페이지 들어가든 정읍시에 들어가든 저는 자금을 얼마든지 모집할 수 있습니다. 이 한페이지가요. 이것이 남의 사업이예요. 남에 사업을 하는데 어떻게 시가 이렇게 한 페이지가 들어갑니까? 모든 정읍시에 투자하는 사업은 전부 MOU를 해줘야 됩니다. 그렇게 정확한 논리를 가지고 하신다면요. 이것이 어떻게 들어갑니까? 다른 일 중에 업무보고에 일반 보고때 유스호스텔을 논하면 모를까 이 유스호스텔 건립 자체를 우리 사업추진 현황에 주요사업이예요. 그것도, 이러면 시가 하는 일 아닙니까? 시에서 하는 일이 없어요. 전부 잔디로에서 합니다. 망하든 흥하든 전부 잔디로에서 하고 과장님 말씀 잘하셨어요. 행정적인 절차나 인허가 문제나 최소한 협조하고 혹시 토지주가 그 근처에 땅 매수가 안된다면 지금 더 깊이 들어가면 우리 정읍시민의 수십년 공원을 잘라서 길까지 준 일이 됩니다. 아무런 투자도 않하고 망해도 괜찮고 흥해도 괜찮은데요. 이쯤하겠습니다. 지금 30%정도 공정이라면 공정인데 거기서 토사가 얼마나 나가야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현재로 봐서는 토사가 안나가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재 어느 부분이 나가냐면 나오는 암이 있지 않습니까? 암부분에서 그것을 현지에서 유용할 수 없는 유용토, 유용토를 제외한 나머지 잔토가 나가는데...

우천규위원

거기가 지금 몇평이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저희가 2만6천평입니다.

우천규위원

2만6천평의 전체가 대지로 바뀌지 않았나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전체가 대지로는 안바뀌고 거기서 보면 우리가 50%가량이 녹지가 됩니다.

우천규위원

2만6천 평중에 몇평을 대지로 바꿔줬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정확하게 대지로 하는 것은 아마 40~50%가 대지로 바뀔 것입니다.

우천규위원

그 지형상 대지를 반절 바꿀려면 산인데 산을 짤라서 밖으로 나와야 되지 어떻게 처리 방법이 있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일단 나무를 베고 나면 거기서 절성토를 해서 그 부분에 계곡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쉽게 말해서 프러스 되는 부분이 있고 마이너스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모든 토목설계를 우천규 위원님이 잘아시지만 그것을 하다보면 프러스 마이너스 해서 토목설계에서 가장 유능한 설계라는 것은 제로로 가는 것이 유능한 설계인데 조금전에 말씀하신대로 나무를 베어놓고 나니까 실제 계곡에서 성토 부분이 생기고 절토부분이 생기는데 암부분은 거기서 유용을 할 수가 없으니까 암은 밖으로 나가야 할 부분이 생깁니다. 그러나 토사는 흙에 대해서는 거기서 자체에서 성토재로 활용을 합니다.

우천규위원

저는 거기가 경관지역이고 그래서 성토구간, 절토구간을 거기에 설계해서 최대용량으로 빼면 상업지역 같으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죠. 개인이 이 동네에 와서 상업지역에 와서 한다면 절성토를 분명히 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절성토를 하면 과장님 생각에는 흉해지지 않을까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그 부분에 저도 인정을 하는데 실제가 산 전체로 봤을때 밑에서 위까지 30미터 위에 건물을 앉히는데 그 위에서 7부능선 이상 윗부분은 최대한 녹지로 보존을 합니다. 그 기준에 녹지를 설계상에는 50%를 녹지로 보존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녹지로 보존하는 부분이 대개 땅을 대지화 할 수 없는 절개지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이 대개 원형녹지 내지는...

우천규위원

그만 알았습니다. 그럼 얘기를 줄여서 암거에 몇루베나 신청들어왔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신청 들어온 것은 아니고 우리가 실시계획 인가사항에 실시계획 인가라는 것은 토목공사를 할 수 있다는 인가 자체가 아닙니까? 그런 정도로 봐서 저희가 전체적인 물량은 밖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고 절성토 생기는 양이 한 10만루베 됩니다. 자연지역을 최대한 활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천규위원

그리고 나무는 몇그루나 나와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나무는 현재 월령마을 앞쪽으로 해서 현재 나와 있는 것이 600그루 정도 됩니다.

우천규위원

대지 약 1만2천평을 만드는데 나무는 밖으로 나갈 것이 600그루 밖에 안나간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현재까지 옮겨놓은 것이고 나무를 거기서 별로 이용가치가 없는 것은 나무를 베어버리고 이용가치가 있는 것은 이식을 했다가 그것을 다시 조경수로 활용을 할 계획입니다.

우천규위원

주수로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1월말경에 또 옮겨야 되는데 그렇게 까지 전부 따지면 1천그루 정도 됩니다.

우천규위원

현장에서 일하고 다니시는 분이 정읍분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지역주민이 거기를 다니니까 듣는 것하고는 우리 과장님 얘기하고 많이 달라요. 흙도 100만루베는 나가야 된다는 말이예요. 그래야 그 자리가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장님은 암거로 해서 10만루베로 말씀하시고 그래서 1/10밖에 안되는 것 같고 1/10을 뜯어내서 과연 땅 전체면적의 반절이 대지로 가능할까? 나무도 7천그루 중에 30전 이상이 3천그루 해서 차이도 많이 나고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저도 시내에서 주민들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100만루베라고 하면 우리 15톤 덤프차로 해서 10만대입니다. 그런 얘기는 일반 시민들이 얘기하는 것이고 실제가 그렇게 나올 수도 없고 저희가 거기에 밖으로 일부 흙이 좀 나갔습니다만 흙나가는 것을 자꾸 지양을 시키고 통제하는 이유는 반경 10키로 이내에 제대로 된 토취장이 없기 때문에 10키로 벗어나면 실제 잘아시지만 운반비가 대부분 공사비잖아요. 그래서 그런 여러 어려움이 있으니까 사업하는 사람들은 외지에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결국은 사업비를 절감하는 것은 최소한 구체적인 토목설계에서 부터 모든 설계를 디테일하게 해서 이 자체를 최대한 유용하는 것이 당신들 사업비를 절감하는 것이다 그렇게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쪽은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이것을 왜 물어보냐면 전부 공기와 연관이 있어요. 나무가 이렇게 많은 숫자가 있고 그것을 밖으로 빼내고 보존하고 죽이고 선별할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또 흙도 과장님 말씀대로 10만루베 이하 정도로 해서 돌이나 나오는 것인출허가 빼줘서 간단히 한다면 좋은데 50만루베, 100만루베로 가면 우리 시민과의 약속 2010년은 물건너 가기에 자꾸 이것을 여쭤보는 것이지 이분들이 남고 안남고 손해나는 것은 우리 의회에서 따질 일은 아닙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우천규위원

우리가 이런 사업을 언제까지하겠다고 해놨는데 혹시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 공동책임이다. 여기에 얘기를 하는 것이지 수익성을 절대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익성을 따질 이유가 하나도 없는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제대로 잘 될 것 같아요. 공기는 맞출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떻습니까? 맞출 수 있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보고드린대로 맞출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몇층이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10층입니다.

우천규위원

아파트도 25층 기준하면 700일이 공기거든요. 그런데 10층 올라갈려면 레미콘 타설 시간만 1년이 걸립니다. 280일 걸리니까요. 또 밑에 지하도 몇층 들어갈 것 아니에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지하는 현재 1층으로만 되어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공기만큼은 이미 약속한 공기니까 지킬려고 노력을 해주세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2010년까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은 전라북도에서 도시계획 전문가라고 정평이 나 있습니다. 그렇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고맙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아주 유능하시다고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과장님 여기 오셔서 내장산 리조트 도시계획에 관여를 하셨었죠?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리조트는 제가 안하고 생명사업소장 할때 신정동 일원에 국책연구기관 유치할 때하고 거기에 첨단산업단지 업무 그 업무를 보다가 이쪽으로 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내장산 리조트는 안하셨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전문가로써 업무는 조금 벗어난 점은 있습니다만 내장산 리조트하고 내장관광랜드 이 도시계획이 우리 시세로 봤을 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리조트는 제가 90년도부터 해서 정읍시 도시계획담당을 할때 국토이용계획 변경 업무를 했기 때문에 역사를 많이 알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와서 도시계획을 한 17년하다가 관광업무를 하다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관광이 정읍시세에 비해서 그동안에 사계절체류형 관광지 모든 얘기를 했지만 너무나 관광분야는 약하다고 봅니다. 실제 저희가 주변에 관광여건이 제 개인적으로 볼때는 인접 부안도 있지만 정읍의 관광여건이 그렇게 좋은 여건은 못된다고 봅니다. 어떻게보면 그것이 자연적인 여건이 그렇게 좋은 여건이 못되기 때문에 우리가 인위적으로 해나가야 하는데 지금 리조트라는 것이 어떻게 보면 전번에 관광공사를 끌어들인 그 자체만 가지고도 정읍에 큰 획기적인 관광에 역사를 그었다고 봅니다. 지금 그 당시 여건이 아주 좋아서 관광공사를 끌어와서 정읍시청 5층에서 협약체결을 했지 누가 관광공사가 여기 와서 협약체결을 하겠습니까? 또 관광공사 사장이 그것은 진짜 정읍에서 시민들이 박수를 쳐줘야 하고 그 업적을 길이 남겨야 한다고 보고 의원님 말씀하신 관광테마파크 그 사업은 실제 관광리조트가 사업이 어떻게 보면 특수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골프시설, 호텔, 콘도로 대개 보면 있는 사람들이 가지 없는 서민들이 가기가 힘든 업종이 들어가 있습니다.그래서 이 관광테마파크는 그 기능을 상호보완을 해서 갔을때 관광기능이 활성화가 되고 시너지 효과가 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를 하기 때문에 두가지가 같이 공조해 나가는 것이 시세로 봐서 관광에 미약한 부분을 보충해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2페이지에 보면 보상협의회를 구성한다고 나와 있어요. 지금 구성이 됐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기 위해서 지난주 금요일에 내장상동사무소에서 주민 설명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대표 3명이 거기서 선임이 됐습니다. 그분들을 포함해서 저희가 19일에 보상협의회를 1차로 열릴 예정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회의는 한번도 안하고 대표자만 선임이 되었다는 말씀이시죠?
총 매입비를 얼마로 놓고 보셔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60억으로 잡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돈 가지고 충분하다고 봐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가장 어려운 질문을 해주셨는데 저희가 감정평가가 이달 말경이면 감정평가가 나옵니다. 감정평가가 나와봐야 하는데 액수에 대해서는 얼마가 나온다기보다는 60억을 저희가 예상한 것이지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하다고는 여기서 답변드리기 힘듭니다. 결국은 평가가 나와서 다시 의원님들한테 이 부분을 설명을 드리고 결국은 앞으로 한달 사이에 이루어질 일인데 여기서 충분하다고 자신있게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유스호스텔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우천규 의원님께서 여러가지 지적을 했기 때문에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조금 전 말씀중에서 MOU체결해서 행정적 인허가를 협조해주고 토지매입은 협조만 하고 끝난 것 아닙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일반 시민들은 마치 정읍시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한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뭐라고 보십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의원님들 질문내용도 제가 이해를 하고 그런 부분에서 일부 정읍시에서도 투자를 한 것처럼 보여지는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하면서 사실대로 모든 것을 얘기를 하면서 이것은 시장님이 행사때마다 하신 말씀이지만 이것은 전액 민간자본 100%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런데 일부 시민들은 그렇게 아실 수도 있고 저희한테 그렇게 얘기하는 분도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인허가 절차는 이미 다 끝났죠?
토지매입도 다 끝났습니까?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모든 절차가 끝나서 토목부분에서 착공이 됐습니다. 토지도 매입이 됐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우천규 위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의회에서 이런 자체를 공식적으로 논해야할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앞으로는 더 이상 의회에서 업무보고시라든가 이런 것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라고 봅니다. 내부적으로 해야될 일이지 공식적으로 의회에서 업무보고나 감사 해야할 필요성은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실질적인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문화광장 조성사업지하고 유스호스텔하고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직선거리는 300미터 이내입니다. 메인동, 본 건축물 들어가는데하고 직선거리로 300미터 된다는 얘기죠.

우천규위원

국장님, 과장님, 우리 의원님들이 듣는 여론은 다 다를 수 밖에 없거든요. 김철수 의원님 말씀대로 이것은 정말 빼야 됩니다. 어느 시설이나 호텔정도는 부대시설을 전부 500미터 1키로 안에 해놓고 등산로가 전부 부대시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오비이락이라고 내장산 문화광장 조성사업하고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은 지금 이렇게 오해를 받고 있어요. 부대시설을 시가 해주고 우리 MOU체결한 잔디로는 건물만 짓고 그러니 300미터 이내는 전부 이용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가 단 10%만 잔디로에 투자했다면 그것은 벗어나는데 지금은 매우 민감할 때에요. 소문은 읿부 정리도 하고 사업전환을 했네 이런 소문까지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진정시킬려고 시장님은 식사라도 하고 다니고 정보를 알려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 생각이 너무나 우리가 하고 있는 본 취지와 너무나 곁가지로 나가도 시나 우리 의회에서 조금 잘못한 것이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주무과장님이시니까 정말 오해가 없도록 말씀 단속을 잘하고 다니셔야지 이것 굉장히 커질수가 있습니다. 이런 소문대로 만약에 된다면요. 그래서 공식적으로 논하는 일은 우리가 정말 금해야 되겠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협조할 것은 누가 와도 협조해야 됩니다. 타 시군에 혹시라도 이렇게 아무런 조건없이 양해각서를 한 예가 있는지, 우리와 똑같은 예가 있는지 찾아봐 주십시오. 있으면 좀 가져다 주시고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문화광장 조성하는데 편입된 토지 가격이 평당 얼마정도 책정하고 계세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평균 15만원정도 계산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거래된 것을 보면 도로변에 있는 땅이 20만원에 거래가 됐어요. 그런데 여기가 평균 15만원이라는 얘기는 도로변은 좀 더 나올 것이고 그 안에 맹지 같은 경우는 좀 적게 나올 것이고 해서 평균 15만원을 계상을 했습니다. 당초 60억 세울때요.
영희

윤영희위원

감정평가는 아직 안나왔어요?
만일에 20만원에 못산다면 15만원내지 20만원내에서 못 산다면 예산을 더 세워야 하겠네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조금전 두분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이 땅에 대해서 감정평가가 나와가지고 확실히 했을 때 60억 예상했지만 거기서 예를들어서 어느정도가 더 나와서 평균 15만원이 아니라 평균 17만원이 된다면 결국은 의원님들한테 추경예산에 확보를 해주십사하고 요청해야할 사항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난번에 그런 것 없기로 했잖아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그 당시에는 없도록 한 것이 아니고 이것에 대해서 확실한 금액은 그때 나오고 이것은 잘아시겠지만 예산을 세울때 우리가 예상을 한 것이지 쉽게 얘기해서 실제 감정평가를 안했기 때문에 요인이 있다고는 그때 제가 말씀드렸죠.
영희

윤영희위원

지난번 저희들이 예산했을때 이 토지가 15만원에는 절대 힘들 것입니다 했어요. 그랬더니 자신하고 더 예산편성하는 일은 없을것이다는 말씀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 감정평가도 아직 안나왔고 지금 20만원에 거래가 됐다고 하니까 가능할지 모르지만 앞으로 예산확보가 꼭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확신은 서세요? 20만원 미만으로?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전체 평균 15만원이라고 했는데요. 금액에 대해서 조금전에 말씀드렸지만 여기서 큰 차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예산을 예상해서 했기 때문에 곧 한달후에 의원님들께 보고드리고 해야하는데 여기서 금액에 대해서 지금 감정평가 이전이기 때문에 제가 상당히 조심스럽고 이부분에 다시 또 말씀을 드려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평가가 곧 이루어지니까 평가를 한 다음에 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만일에 추경예산이나 확보가 안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동일

김동일정읍관광개발단장

큰 액수 차이가 안벌어지기 때문에 어느 부분에 하든지 토지매입비는 개인 땅을 사도 변화요인이 있듯이 이것이 결국은 4만4천평이나 되니까 조금의 요인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은 저희가 분석해서 따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정읍관광개발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1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