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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용운 의원 발언

229회 제10행정복지위원회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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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9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0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먼저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일단 398페이지에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자립지원 사업에 예산을 2000만 원을 편성하셨다는 얘기 아닙니까. 이게 2년간 집행부하고 저하고 희망복지재단하고 지원을 하기 위해서 많이 노력을 했는데 어찌 보면 우리 부서보다 희망복지재단에서 먼저 예산을 잡아주신 거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올해 국무총리께서 발표하신 게 만 18세에서 만 24세로 보호자립아동 연장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하고 대상이 달라질 수도 있고 그런데 그래도 꾸준하게 한번 우리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자립지원에 대해서 더 살펴보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마 또 장학금적인 측면에서도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이 대학교를 갔을 때 그 아동들이 포함돼서 장학금 지원할 수 있도록 올해도 그렇게 하셨고 내년에도 그렇게 하시겠죠. 그 부분도 차질 없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바깥에 사회복지행사에 제가 갔더니 아마 그분들은 불만 아닌 불만이 희망복지재단이 복지의 허브가 되다 보니까 나중에 복지의 허브가 모금에 집중이 되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사회복지법인이라는 게 모금에 많이 의존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모금액이 많이 줄어들고 이래서 불만 아닌 불만을 표시하시더라고요. 그거는 다 알고 계실 테고. 그래서 우리 사회복지법인이 관내에 좀 있지 않습니까. 메이저급은 빼더라도 애광원이나 이런 데는 자체적으로 잘하고 계시니까 그런데 그 외의 사회복지법인들하고 어쨌든 모금이 집중되고 있으니까 그 모금액에 대해서 어떻게 좀 분배가, 분배라는 말은 좀 그런데 잘 활용이 될 수 있도록 그분들하고 논의도 좀 하고 서로 남이 될 수 없잖아요. 사실은 거제시 복지의 허브가 명실공히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 돼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좀 애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부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용운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예, 감사합니다. 396페이지에 공모사업 인큐베이팅 되어 있는데요. 이게 작년부터 하고 있는 사업인 것 같은데 이게 프로포절 교육 및 자문비 이 부분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 같은데 그 밑에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이거는 우리 관내에 사회복지법인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사실 프로포절하고는 또 별도로 1억 원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네 가지 사업을 하시겠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그거네요. 결국은 교육 및 자문비 등 1000만 원 해서 종사들 대상으로 하고 이거는 나름의 인큐베이팅 사업으로 복지재단 자체가 하나의 공모를 발주하는 것처럼 되어서 한번 그 실력을 자료도 받아 보고 그리고 또 외부 프로포절도 할 수도 있고.
실적이, 성과가 좀 있죠?
각 기업별로 요즘은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경영이다 뭐다 이래는 이래서 정말 많더라고요, 사업이. 실력이 있으면 언제든지 프로포절을 통해서 공모사업비를 받아올 수 있는 구조니까 이 부분.
잘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차량지원사업에 4500만 원 잡혀져 있는데 작년에는 1500만 원인가 이렇게 해서 예산이 잡혔던 것 같은데 전기차를 제공하지 않습니까. 4500만 원짜리 전기차. 어디다 사서 주는 겁니까?
어디 지원대상이 정해진 건 아니고요?
맞습니다. 차가 오래돼서 교체수요도 있고.
그리고 나눔사업에 여러 가지 지정기탁부터 여러 가지 모금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나눔이 아니고 모금사업에. 그런 평가도 있나 봅니다. 거제시희망복지 재단에서 모금은 많이 해가고 이렇게 하는데 “모금해서 끝이다.” 이렇게 말씀을 말씀하시는 분이 있더라고요. 왜냐하면 후원자에 대한 피드백이라고 그럴까요. 이런 그 부분을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한 두 분 정도를 말씀을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돈은 가고 나면. 그래서 “어떤 부분 말씀하십니까?” 하니 “어디다 썼다는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그것 다 공개가 되죠?
그렇습니다. 각 사회복지관에서는 매년 연말이라도 후원자의 밤을 열어서 행사도 하고 고마움의 표시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재단은 재단대로 모금구조가 있으니까 후원자에 대한 감사랄까, 여러 가지 그런 것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인건비 좀 오른 기본인건비하고 사무국장님 인건비가.
정규직화되어서 그런 거죠?
지금 우리 김희철 사무국장님이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된 게 아니고 새로 다시 뽑아야 되는 과정을 거치는 겁니까?
그러면 지금 사무국장님하고 계시지만 만약에 다시 하려면.
다시 해야 된다?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윤부원 위원 의석에서 ― 제가 간단하게 물어볼게요.)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이사장님 고생 많습니다. 업무보고를 아마 처음 하다 보니까 아까 약간 착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산에 보면 4페이지 인건비가 1억 9300만 원이죠?
4페이지요, 예산입니다. 세출. 1200만 원이 증가한 1억 9300만 원이거든요. 인건비 맞죠?
다음에 쭉 넘어가면 10페이지 상단부 각종 4대 보험을 냅니다. 10페이지 상단부.
9페이지가 표시가 안 되어있네. 아, 안에 있구나.
거기 4대 보험을 냅니다. 거기 보면 인건비가 2억 700만 원에 대해서 산정이 되었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앞에 4페이지를 보면 1억 9000만 원에 대한 인건비가 발생되었는데.
그리 되었는데 뒤에 9페이지를 보면 각종 보험료 산출하는 데는 2억 700만 원이 잡혀있거든요. 특별한 그게 있습니까?

김용운위원장

사무국장님 답변하십시오.

윤부원위원

그게 조금 안 맞는데 그렇다면 직책수당 이사장은 사실 월급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들어가면 안 되죠. 이사장은 보면 직책수당이지 급여가 아니거든요.
아, 빠져 있고. 이거를 다 합산하면 2억 700만 원이다, 그렇게 보면 됩니까?
국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선 김에 국장님, 우리가 보면 법인세는 소득세나 이런 걸 안 냅니까?
세금을 내고 환급을 받는다. 그러면 우리가 세금을 환급 안 받는 세금이 있거든요. 뭔가 하면 인건비가 1억 5000만 원 이상 되면 사업소득세를 냅니다. 거기는 법인세는 안 냅니까? 재단은 안 내는 거예요?
국장님 알겠는데 간단하게 해봅시다. 재단에도 인건비가, 재단에 대한 법인세를 내라는 게 아니고 재단의 임원들이나 직원들의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습니까. 인건비가 발생하기 때문에 각종 보험료를 냈단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세무서에 주민세를 납부해야 될 세금이 있어요. 그게 주민세거든요. 사업할주민세라 옛날 같으면 사업할주민세가 빠져있거든요. 1억 5000만 원 이상 되면 세금을 0.5%인가 내야 될 세금이 있어요. 그것도 보면 우리가 세출을 잡아줘야 되는데 그게 빠져 있거든요. 세금을 어떻게 하느냐, 이 말입니다.
그거는 세금을 내는데 사업할 그러니까 재단 이사장이 1억 5000만 원에 대한 사업할소득세를 이사장이 내야 될 돈이 있단 말입니다, 재단에서. 그게 내가 %는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그거를 내야 되거든요. 옛날에는 50인 이상이 됐을 때 세금을 부과했지만 요즘은 법이 바뀌어서 1억 5000만 원 이상 인건비가 발생하게 되면 소득세를 내게 되어 있어요. 그거는 근로자들이 내는 게 아니고 직원들이 내는 게 아니고 법인이 내야 될 돈이 있단 말입니다. 그것도 경비에 들어가야 되는데 안 들어갔단 말입니다.
그런 게 없어요?
그걸 물어본 겁니다.
잘 알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안순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안순자위원

수고가 많으십니다. 공모사업에 인큐베이팅 보면 우리가 한 2년 전에 논산시로 벤치마킹을 간 적이 있었거든요. 황명선 시장님이 직원들은 무조건 중앙으로 보낸대요. 어떻게 하냐면 공모사업을 무조건 따오도록 그래서 굉장한 큰 성과를 얻었노라고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투자가 되더라 해도 공모사업에서 많이 될 수 있도록 좀 차별화된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 될 거라는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데 이게 사업이 언제부터 한 거죠?
굉장히 잘하는 신규사업 같아요. 그래서 이게 차별화될 수도 있고 어찌 됐든 공모사업에서 많이 돼야만 우리 시가 우리 돈 크게 많이 안 들이고도 할 수 있는 그런 게 많잖아요. 그래서 정말 잘하신다고 신규사업치고는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그때 갔다 오면서 굉장히 많이 보고 느끼고 왔었거든요. 그래서 이사장님 마인드가 어떻냐에 따라서 이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고 투자도 너무 잘하신다고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이사장님 반갑습니다. 이사장님 세출예산 요구서에 12페이지 차량지원사업에 전기차량구입이 있지 않습니까. 이사장님 사실 종합사회복지관이 좀 이용자들이 불편한 면도 많이 있습니다, 위치적인 면에서. 전기차량도 좋지마는 일반승용차를 조금 더 3대 정도 구입할 수 있으면 차라리 승용차를 구입해서 차량 1대보다는 3대 정도 구입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시는 게 안 좋겠나.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태열 위원님 추가질의 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예산안에 대해서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급수수료에.
7페이지네요. 회계감사 수수료가 있습니다. 550만 원 되어있는데 요즘 회계감사가 수수료가 좀 많이 내린 것 같던데. 작은 부분이지마는 보통 아파트라든지 공동주택 500세대 이상은 거의 무조건 이거 해야 되는데 거의 요즘은 180만 원, 200만 원에서 하거든요. 근데 아파트회계도 작은 회계는 아닙니다, 예산이 어마어마한 예산을 쓰기 때문에 인건비부터 해서.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변호사수수료가 자부담 이렇게 해서 있는데 이제 우리 희망복지재단이 안정도 되찾았고 변호사자문료로 500만 원 곱하기 2회 1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의회도 변호사자문료 한 달에 20만 원씩 해서 아마 연간 240만 원 정도로 계약이 되어 있는 줄로 알고 있는데 이게 500만 원 곱하기 2회 어디에 어떤 용도로 쓰는 겁니까?

김용운위원장

예, 말씀하십시오.

이태열위원

금액은 적지만 어쨌든 희망복지재단이 모금으로 돌아가는, 1만 원~2만 원씩 모아서 모금으로 돌아가는 조직이니까 그래서 질의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변호사수수료(자부담) 되어있는 자부담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예, 국장님.
어떻게 한다고요? 좀 쉽게 설명해주세요.
왜 그렇게 하죠?
근데 어쨌든 이제 더 이상 필요가 없으면 그걸 정상적으로 돌려서 하는 게 맞지 굳이 이걸 계속 이렇게 자부담으로 가야 됩니까?
그리고 1년 계약이 되어 있는 겁니까?
계약해서 월별 얼마 이렇게 고정으로 지급합니까?
그러니까 이게 산출근거가 500만 원 곱하기 2회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이게 정액으로 연간 계약이 되어 있으면 월별로 지급한다면서요.
그러면 이게 산출근거를 이렇게 잡으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이사장님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사업예산에 내년에 10주년 행사비로 1000만 원이 잡혀있어요.
12페이지죠. 그 정도로 크게 하실 겁니까? 1000만 원이면 적은 돈은 아닌 것 같은데 기념식 하는데.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업무보고 393페이지 복지관에 5000만 원이 사업비로 되어 있는데요. 이 5000만 원이 복지관, 노인센터지원금에 4000만 원, 워크숍, 제안대회 1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 지원금이라는 게 어떤 의미입니까? 지원금을 각 1000만 원씩 4개소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재단전입금을 말하는 겁니까?
재단전입금을 해마다 1000만 원씩 합니까?
그러니까 재단 전출금이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 더 없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거제시희망복지재단 소관 업무보고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반갑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상임이사 권태민입니다. (○안석봉 위원 의석에서 ― 위원장님, 설명을 할 때 우리 행정복지위의 업무만 좀 보고를 하도록 해 주세요.)

김용운위원장

예, 당연하죠. 업무보고 해주십시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해양관광개발공사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서 권순옥 사장님과 팀장들 같이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팀장 일괄 인사) 먼저 2022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73페이지 기본현황입니다. 공사는 2021년 9월 말 기준 정원은 239명, 현원은 226명입니다. 조직은 1실 2본부 17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34개의 대행사업 시설과 3개의 자체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올해 우리 공사의 성과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4년 연속 우수공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 고용노동부 노사문화 우수기업, 비즈니스연속경영시스템 우수기업상, 교육부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과 공공기관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또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실태평가, 여성가족부의 청소년시설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앞으로도 거제시민의 행복파트너로서 지역상생발전을 위해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74페이지입니다.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입니다. 공사는 ESG 경영을 도입하여 환경·사회·지배구조 중심의 지속가능 경영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부패방지 경영의 국제 표준인 ISO 37001을 도입하여 내부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1200만 원으로 컨설팅 비용과 인증심사비가 각각 600만 원씩 소요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75페이지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용역입니다. 내·외부 환경변화에 따른 경영방향 설정과 혁신성장을 위하고 전략 수립을 위한 것으로 용역비용은 3000만 원입니다. 주요 경영현황을 분석하고 미래비전을 재정립할 것이며 선정된 핵심전략에 맞추어 단계별 실현가능한 정책을 수립하겠습니다. 주요 핵심과제로 ESG 경영전략을 중장기 경영전략에 반영하여 실현과제를 선정하고 공사가 효율적 경영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6페이지입니다. 지역 관광기념품 제작 및 유통입니다. 2020년도에 처음 제작한 거제담은비누에 이어서 올해는 거제바다담은 배스밤을 제작하였고 지금은 거제 마그넷을 제작하고 있으므로 총 3종의 관광기념품을 제작·유통할 예정입니다. 지난 9월 말 기준 판매율은 67%였고 12월 현재 비누는 98% 배스밤은 100% 판매를 하였습니다. 내년에도 관광기념품 제작과 더불어 거제담은비누에 대한 상표 출원과 특허 등록을 추진하여 유통을 더욱 활성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7페이지 미래 환경 변화 대응 조직혁신 교육입니다. 미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조직의 혁신이 요구되고 직원이 주체가 되어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 직원들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우리 공사에서는 전 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3일에 나누어서 교육을 실시하고 매년 달라지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응하기 위하여 경영 이수와 트렌드에 맞는 테마로 교육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8페이지입니다. 환경 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입니다. 앞에서 보고드린 부패방지 경영시스템과 더불어 ESG 경영 도입을 위한 것으로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국제 수준의 환경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합니다. 2300만 원 예산으로 컨설팅과 인증 심사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79페이지입니다. 공사 재무여건 개선방안 강구입니다. 자체사업은 관광형 사업에 집중되어 있어 코로나19에 따른 매출하락으로 재정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당기순이익을 보면 2020년에 전임직원의 임금 반납과 사업비 절감 노력으로 약 7억 원의 손실을 보완하였음에도 32억 원의 손실이 발생하였고 올해는 약 30억 원의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공사에서는 경영위기 극복을 위하여 정상화 방안을 강구하고 지속적으로 재무개선 노력을 하고 있으며 감가상각 비중이 높은 재무구조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와 모노레일사업의 차익금 상환으로 재정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공사의 재무개선을 위한 대책방안을 거제시와 긴밀하게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0페이지입니다. 체육시설 시민행복 365 안전패트롤 운영입니다. 고용노동부와 거제시에서 지원하는 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조선소 퇴직 기술인력 4명과 우리 직원 1명으로 구성된 안정 패트롤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공공체육시설물의 안전 보완은 물론 취약계층에 있는 노후복지시설의 보수도 함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81페이지입니다. 추모의집 하늘편지 전자책 제작입니다. 추모의집 내에 설치된 우체통과 게시판에 남겨진 유족들의 글과 메모 등을 수집·정리하여 e-BOOK 형태의 책자로 제작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사업입니다. 400만 원의 사업비로 장례 문화 시설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82페이지입니다. 청소년수련관 개관 20주년 기념 축제입니다. 청소년수련관이 개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행사를 1100만 원 예산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10월 20일부터 6일간 청소년 행복페스티벌과 시장&청소년이 함께 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383페이지입니다. 거제 메이커 스페이스 상상로켓 공모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의 공모사업으로 청소년수련관에 4차 산업혁명 메이커 공간을 조성하여 시민을 위한 메이커교육의 저변 확대와 취업 및 창업 지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5년간 총 7억 5000만 원을 지원받으며 매년 사업계획의 평가실적에 따라 차등 지원을 받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384페이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참여예산제 운영입니다. 올해 옥포와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수련관과 더불어 전국 수련시설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운영의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청소년의 정책참여 활동과 자치권을 보장하고 청소년의 의견이 직접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예산제를 운영하여 전국 최고의 청소년시설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 참여예산제는 참여자 모집, 제안발표회, 최종사업평가를 거쳐서 실행될 예정이며 사업비는 55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385페이지 청소년문화의집 거제 아카이브 운영입니다. 초등학생 이상 동반 가족 320명이 참석하여 거제지역의 가족여행 코스를 만들고 기록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400만 원입니다. 2025년까지 매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거제시의 가족 여행코스를 발굴하여 온·오프라인에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386페이지 자원순환시설 유지보수 및 개선사업입니다. 소각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4월과 10월 2회에 걸쳐 대정비가 필요합니다. 사업비는 약 12억 7000만 원으로 소각로 내화물 보수 등 12건의 정비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후시설 유지보수는 약 6억 원의 예산으로 40여 가지를 보수하겠습니다. 음식물 처리는 내년부터 소각처리방법으로 변경됨에 따라 함수율 25% 이하를 유지하기 위하여 1억 3000만 원의 예산으로 비상보일러를 교체하고자 합니다. 재활용선별시설은 47억 원의 예산으로 선별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여 재활용 선별률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사료됩니다. 계속적으로 자원순환시설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운영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022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계속해서 당초예산 부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당초예산은 책자를 기준으로 총괄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설명을 드린 후에 행정복지위원회에 해당하는 시설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고로 2022년도에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기준 개정으로 예산과목이 표준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현행 지방공기업 예산과목체계를 지방자치단체의 일반회계와 일치되도록 하기 위하여 예산과목체계가 변경된 부분을 반영하여 편성하다 보니 전년도 예산서와 과목이 차이 날 수 있음을 감안해 주시고 내년도 예산서상 전년도 예산액을 변경되는 기준에 맞추어 재배치하도록 하였음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하겠습니다. 예산서 3페이지 사업운영계획입니다. 공사는 포로수용소유족공원을 포함한 3개의 자체사업과 거제시 공공청사를 포함한 16개의 대행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업무현황 중 공사 총괄 예상수입은 자료에 대행사업수수료가 제외되어 있습니다만 포함이 된다면 약 15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3억 원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용인원은 187만 명으로 전년보다 약 10만여 명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입은 증가하는 반면 이용인원이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하여 단체관광객이 줄어들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한 것입니다. 자원순환시설 신규대행수수료와 태양광발전판매수입과 관광기념품판매수입 등이 반영되어 수입이 늘어났습니다. 인력기준현황은 239명 중 230명 기준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페이지 예산총괄표입니다. 예산은 수탁자산취득비는 자본예산으로 그 외의 모든 예산은 사업예산으로 분류됩니다. 내년도 수입예산은 258억 2295만 6000원이고 지출예산은 254억 2295만 6000원으로 수입예산이 4억 원 많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자원순환시설 4개소의 대행사업비 수수료를 교부받는 수입으로 예산이 편성되어 지방공기업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 추후에 정산 시는 공사의 수입으로 처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8페이지부터 16페이지까지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7페이지 지출예산입니다. 다음 19페이지 목별조서(수익적, 자본적 지출)입니다. 내년도 총예산은 254억 2295만 6000원으로 전년 예산보다 2억 3071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시의 예산편성 기준에 따라 편성이 되었으며 3000만 원 이상 증가된 과목 위주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0번 인건비는 일반직 112명, 공무직 77명으로 총 189명에 대한 기본급 2% 인상분을 반영하고 평가급 및 성과금을 전년도 경영평가 ‘나’등급을 기준으로 반영한 결과 전년 대비 10억 70만 5000원이 증가한 116억 638만 3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201번 일반운영비 중 공공운영비는 음식물처리시설 비상보일러 증설에 따른 LPG구입비용이 9494만 2000원이 증가하였고 지급수수료는 ESG 경영을 위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과 ISO 인증에 따른 수수료가 신규 편성되어 4468만 7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20페이지 206번입니다. 재료비 중 약품비가 소각시설 약품단가 상승에 따른 반영으로 9235만 2000원이 증가하였고 207번 연구개발비 중 전산개발비는 경영실적시스템 구축과 전자문서 업그레이드, 체육시설 신용카드시스템 구축에 따라 3050만 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 304번 연금부담금등은 인건비 상승에 따라 1억 8637만 4000원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743번 개발대행사업비 중 연구용역비 2500만 원은 개발사업담당팀에서 위탁하는 행정타운 부지 정지공사와 관련하여 법적 용역비로 배부를 받은 것입니다. 다음은 23페이지 세부편성사항에 대해서는 감사팀, 기획마케팅팀, 웰빙온실 순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은 시설비로 증감이 큰 금액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7페이지 감사팀입니다. 예산은 2276만 원으로 전년 대비 1279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11번 ESG 경영의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수수료 1200만 원이 신규로 계상되어서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31페이지 기획마케팅팀입니다. 예산은 1억 2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001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고객만족 및 ESG 경영시스템 재인증, 지역사회공헌활동 인정제 재인증 수수료 307만 2000원. 32페이지 207번 전산개발비 경영정보시스템 구축 8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은 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예산액은 6억 7843만 8000원으로 전년 대비 1893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ESG 경영에 따른 ISO 인증 지급수수료 2425만 7000원, 40페이지 207번 전자문서시스템 업그레이드 전산개발비 1100만 원이 증액되었으며. 41페이지 301번 사회복무요원 감원으로 보상금 2504만 8000원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45페이지 재무회계팀입니다. 예산액은 138억 1968만 7000원으로 전년대비 11억 8559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189명에 대한 기본급 2% 인상분을 반영하고 평가급 및 성과금을 경영평가 ‘나’등급 기준으로 인건비와 보험금 등 상승으로 증액되었습니다. 47페이지 지급수수료에 복합기 신규 렌탈 600만 원. 48페이지 201번 인지세 균등분 250만 원을 공공요금및제세에 신규계상을 하였습니다. 다음 53페이지 거제시추모의집입니다. 예산은 1억 2474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97만 2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201번 일반운영비 중 추모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늘편지 책자 제작비용 400만 원을 사무관리비에 신규 계상하였으며. 55페이지 봉안함 판매 감소로 상품매입비 936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59페이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입니다. 예산액은 3억 794만 9000원으로 전년 대비 678만 7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60페이지 행사운영비에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비 1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61페이지 전기 요금 등 공공요금및제세 930만 원과 수선유지비 4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다음은 67페이지 고현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총예산액은 7638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96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행사운영의 다양화를 위해 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비 350만 원을 행사운영비에, 69페이지 무정전전원장치인 UPS 구입비 2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73페이지입니다. 옥포청소년문화의집입니다. 예산은 6917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15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79페이지 폐기물소각시설입니다. 49억 1247만 2000원으로 전년 대비 10억 4989만 4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년도에 대행업무수선이 완료됨에 따라 수선유지비가 전년대비 10억 7618만 2000원이 감액되었으며 각종 약품사용량과 단가가 상승됨에 따라 9435만 2000원, 자체 운영하는 식당 부식비 단가 상승으로 복리후생비 1464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89페이지 음식물처리시설입니다. 예산은 12억 452만 원으로 전년 대비 4억 7026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보일러 증설에 따른 연료 사용량 증가로 공공운영비 9211만 2000원, 악취측정 검사비 증액으로 지급수수료 1922만 8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91페이지 파쇄선별기 교체비 1억 6300만 원, 비상보일러 증설 1억 3270만 4000원, 냉각탑 증설 9171만 8000원 등 수선비용 신규 계상으로 수선유지비가 3억 5839만 2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다음 95페이지 재활용선별시설입니다. 예산액은 17억 7936만 3000원으로 전년 대비 4억 190만 8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96페이지 시설선진화에 따라 수선유지비가 전년 대비 3억 8109만 원이 대폭 감액되었습니다. 다음 101페이지 종량제봉투사업입니다. 예산액은 3109만 8000원으로 전년대비 338만 9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전년 시스템고도화 완료에 따른 전산개발비 350만 원이 감액된 부분입니다. 다음 105페이지 웰빙온실입니다. 예산안은 1억 4266만 4000원으로 전년 대비 2238만 1000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는 기간제근로자 사역 기간 축소에 따른 기간제근로자등보수가 734만 1000원과 106페이지 코코배지 재사용에 따른 일반재료비 1912만 원이 감액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당초예산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상임이사님 보고 앞부분에 여러 가지 수상을 하셨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축하드리고요. 그걸 하나 출력해서 저희한테도 하나 주십시오. 듣고 그냥 잊어버리기 십상인데 여러 가지 축하할 내용이면 알면 좋겠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감사합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태열위원

상임이사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눈에 띄는 게 부패방지 경영시스템하고 미래 환경 변화 이래서 여러 가지로 ESG라는 화두를 계속 말씀하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어쨌든 공사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대에 잘 부응을 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요즘 ESG가 진짜 화두더라고요. 기업의 존립이 예전에는 이익이 우선이었는데 요즘은 얼마나 그 기업이 사회적가치를 구현하느냐 그 기업이 정말로 존경받는, 존경받는 기업이죠, 결국은. 이익을 많이 내고 존중받지 않는 기업이 아니라 이익을 적게 내더라도 존경받는 기업이 요즘에 화두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드리고. 380페이지 체육시설 시민행복 365 안전페트롤 운영 이거는 신규사업이라고 보면 됩니까, 아니면 기존부터 하고 있던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하고 있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이태열위원

이게 아마 조선소에 퇴직하셨던 인력들이 손재주가 좋아서 뚝딱뚝딱 잘 만들 겁니다. 만드는 게 주 전공이라서 상당히 퀼리티(quality) 있게 만들 텐데 그리고 또 취약계층 복지시설의 노후시설 보수도 업무 짬짬이 하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이 부분도 잘하고 계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메이커 스페이스는 올해부터 해서 5년간 연차사업이라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이게 4차산업에 대응해서 우리 청소년뿐만 아니라 일반청년들이라든지 말 그대로 누구나 연령대 구분 없이 메이커센터를 방문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그런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그리고 예산서 보면 청소년문화의집이 두 군데 있지 않습니까. 저는 고현하고 옥포하고 이렇게 되어 있는데 우리가 예산서상으로 보면서 느끼는 생각이 뭐냐 하면 옥포청소년문화의집에는 각각의 사업별로 해서 다 거제 아카이브, 창의문화발전소, 옥동아 열손가락, 가온, 가족애, 가족사랑애 등 각각의 테마가 붙어있고 그 테마별로 사업을 잘 하시겠죠. 그리고 제가 SNS를 즐겨하는 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아마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의 사업은 계속 SNS로 노출이 되고 이래서 제가 사업을 한 번씩 읽어보기도 하고 ‘좋아요’도 눌러주고 합니다. 그에 반면에 우리 고현청소년문화의집은 적어놨는데 뭐라는지를 모르겠어요. 왜냐하면 동일공사에 동일 거의 대동소이한 조직 아닙니까. 근데 두 문화의집이 사업의 방식이라든지 사업의 형태라든지 그리고 여러 가지 SNS의 활성도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면 상임이사님께서 좀 그냥 두지만 마시고 개입하셔서 잘되는 거는 잘되는 대로 같은 조직이라도 벤치마킹 하고 그렇게 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지금까지 고현이나 옥포나 차별되게 하고는 있는데 좀 좋은 부분들을 서로 공유해서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이 틀리니까 좀 다를 수 있는데.

이태열위원

그렇습니다. 제가 복지관도 옥포종합복지관이 있고 거제종합복지관이 있다 아닙니까. 그런데 서로 간에 좋은 사업은 벤치마킹도 하고 서로 했으면 좋겠는데 인적교류가 안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게 잘 안 되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공사는 그런 거 상관없지 않습니까. 발령 내면 오고 가고 하는 건 문제 없으니까 서로 간에 잘하는 건 똑같은 거니까요. 그래서 아마 내가 보니까 여성가족과에서도 고현청소년문화의집, 옥포청소년문화의집을 보고 아주동청소년문화의집을 직영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하나의 미꾸라지 효과를 노리겠다는 그런 뜻이더라고요. 그래서 잘하고 계시지만 좀 더 경쟁력을 올려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가 재활용시설에 감액이 4억 원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95페이지에. 그런데 우리가 물건비에서 감액이 3억 4500만 원이고 수선유지 교체비에 감액이 3억 8000만 원입니다. 그러면 2개 다 합하면 얼추 7억 2000만 원 정도 되는데 7억 2000만 원이 감액되고 그리고 증액된 건 별로 없어요. 그러면 우리 예산서상에는 거의 7억 원 정도가 감액되어야 되는데 왜 이게 4억 원이 감액되어 있는지 그걸 좀 물어보고 싶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다른 부분에서 좀 올라갔을 건데.

이태열위원

다른 부분에 올라간 데가 없어서 제가 드리는 말씀입니다. 아, 물건비에 포함되어 있습니까?

김용운위원장

팀장님이 답변하십시오.

이태열위원

그렇습니까. 물건비에 일반운영비 이래서 200번 물건비는 17억 6740만 3000원 되어 있고 수선유지 교체비는 15억 6260만 원 해서 3억 8000 되어 있는데 물건비 안에 이게 포함되어 있다고요?
그렇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이게 금년도에 대수선을 해서 라인을 바꾸다 보니까 내년도에 예산이 좀 감액된 그런 부분입니다.

이태열위원

우리 재무회계팀에 보면 팀장님이 14명 계시네요. 옛날에 팀장님이 이렇게 많지는 않았었는데 전에 상임이사님께서 팀을 17개 팀입니까? 몇 개 팀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17개 팀입니다.

이태열위원

17개 팀으로 나누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수당이든 임금이든 전체적으로 상승되는 효과가 났죠, 실제로. 그리고 지금 가장 상승이 많이 된 게 평가급 및 성과금인데 4억 8000, 약 5억가량. 이게 임금도 오르고 전체적으로 오르니까 성과금이 오르는 거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이태열위원

근데 제가 들은 얘기도 있고 쓴소리를 한마디 하자면 누가 그러더라고요. 공단처럼 일하고 공사처럼 받아간다고. 그런 말씀을 한마디로 함축해서 그런 말을 하시던데 공단하고 공기업하고는 임금체계가 다르고 공기업이 조금 높게 책정되어 있다면서요, 전체적으로. 그러면 어떤 분은 말씀하시는 게 성과금이 인당 최고로 만약에 팀장급에서 많이 받아갈 수 있는 게 이거 하면 한 1000만 원도 받아간다는데 그거는 맞습니까? 최고액이.

김용운위원장

재무팀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이태열위원

최고가 얼마입니까?
나는 정액 금액을 물어보는 거예요, 율을 물어보는 게 아니고.
어쨌든 쓴소리를 하기로 했으니까 누가 그러던데, 성과금은 잘 받아요. 우리가 ‘나’등급 계속 작년에도 받았고 올해도 그럼 ‘나’등급이라고 보면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작년에는 인건비가 올라간 게 연속 4년 ‘나’등급을 받았는데 작년까지는 예산에 편성한 게 ‘다’등급 중간등급으로 예산을 편성시켜놨어요. 그러다 보니까 ‘나’등급을 받으니까 추정적인 부분이 더 올라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4년 연속 ‘나’등급을 받았으니까 올해는 ‘나’등급 기준 해서 성과금을 책정해놓은 건데 올해 만약에 ‘다’등급이나 ‘라’등급을 받아버리면 그거는 아예 안 받아지는 걸로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태열위원

제가 보기에는 어찌 됐든 간에 거제시에는 집행부 공무원도 있고 집행부 공무원도 평균 임금은 높지 않습니까. 비교를 해보면 그러다 보니까 아마 집행부 내에서도 공사를 바라보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비판적인 시각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그러니까 성과금 비중도 굉장히 높죠? 우리 일반공무원보다 높은 건 사실이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전체적인 성과금은 저희들은 다른 건 없고 명절 때 50, 50 해서 한번 나가는 거 성과금으로 그거 외에는 평가금 밖에 없습니다.

이태열위원

명절 때 나가는 거야 정기상여금.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정기성과상여금이니까. 이 평가금은 저희들이 포괄적으로 ‘나’등급에 전체 임금의 만일 100% 같으면 열심히 한 사람은 150%죠, 최고 등급이. 150%에서 50%까지 못 한 사람은 50%. 다 받아가는 것이 아니고 그런데 만일 근무를 오래 했는데 직원 성적이 ‘가’등급을 받았다, ‘가’, ‘나’, ‘다’, ‘라’ 중에 ‘가’등급을 받으면 성과금이 확 올라가겠죠.

이태열위원

팀장급이 ‘가’등급 받으면 1000만 원 넘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팀장들도 5급 팀장이나 4급 팀장에 따라 다른데 실제 그렇습니다. 거제시로부터 공단을 만들 적에 공무원 직책을 가지고 내려가신 분들 이 사람들은 벌써 35호봉이 넘어버렸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일을 잘하는 분들이 있으면 1000만 원이 넘겠죠. 그런데 제가 보기로는 그런 사람은 별로 없고 오히려 5급들 낮은 직급 중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시에서는 전부 다 예전에 내려왔던 사람들이 많이 받아간다고 생각하는데 평가등급은 철두철미하게 평가를 합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오래됐다고 해서 많이 받아가고 그런 성과금은 없습니다, 기본급은 있지만.

이태열위원

공사가 실제로 우리가 대행사업, 자체사업도 있지만 또 공사를 만들 때는 어찌 보면 자체사업을 더 활성화시켜서 수익을 내겠다는 목적으로 됐는데 그런 수익적 사업이 가시화된 건 모노레일 하나고 그 외에는 되지 않는 부분이 있고 또 그걸 하기 위해서 대행사업에 대한 수수료가 이번에 사업 들어가고 또 다른 여러 가지 공사, 우리가 감리할 수 있는 공사를 받아서 수수료를 하겠다, 이렇게 상임이사님이 말씀하셨다 아닙니까. 그러니까 수수료 수입을 받는 것도 맞지만 자체사업이 공사의 목적에 맞게 주가 되도록 하여야 되는 게 맞다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이런 비판에 대한 부분도 내가 여러 가지 듣겠지만 그러니까 등급을 잘 받기 위해서 서류만 완벽하다는 비판도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나한테 얼마나 득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 부분도 일정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인정을 하고, 결국 일을 해서 성과를 내야 되는 것은 맞는데 공사가, 제가 들어와서 연속 2년 코로나 때문에 못 하고 또 몇 가지 사업들을 실제적으로 공사가 돈이 많아서 자체적으로 사업하기는 지금 재무상으로 보면 거의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해서 여러 사업들을 제시하고 집행부에서 도움도 요청하고 시 땅을 이용해서 사업적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한 5가지 사업들을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또 집행부하고 안 맞아서 안 되다 보면 공사가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극히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계속 SPC를 해서 출자지분을 갖다가 참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태열위원

사장님의 그걸 내가 모르는 건 아니고 여러 가지 이런 부분도 있다는 거 그리고 자체사업에 계속 노력해 주셔야 되고 또 여러 가지 서류가 아니라 실제적인 일도 잘 이루어져야 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제 질의 마치겠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명심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박형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형국위원

사장님, 반갑습니다. 상임이사님, 우리 기본현황을 보면 방금 우리 이태열 위원님께서도 지적하셨는데 사실 우리 조직과 정·현원을 보면 사실 조직이 너무 방대합니다. 인원도 방대하고 그래서 이게 아까 17개 팀을 했는데 팀을 사장님께서 제가 몇 번 요구했지만 사실 팀을 한 3개 팀으로 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업무보고에 375페이지에 보면 지금 상임이사님 중장기 경쟁전략 수립 용역을 했습니다. 우리 시에도 지금 해양개발공사에 대해서 용역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직 최종보고서는 안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전에 최종보고서가 나와서 정리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좀 중복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이게 사업내용을 보면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용역인데 이 용역을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박형국위원

상임이사님 내·외부 경영환경 분석, 직원 워크숍 및 설문조사 이런 것도 용역을 해야 됩니까, 직원 워크숍하고 설문조사하는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시에서 지금 하고 있는 거는 조직진단이거든요. 조직진단을 저번에 최종보고를 하고 의회는 아직 보고가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박형국위원

예, 아직 안 됐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거기는 조직을 이대로 운영할 건가, 지금 줄일 건가 그 부분을 그거는 원래 3년 만에 한 번씩 하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하고 있는데 그 결과가 나오면 지금 팀이 17개 팀 저도 사실 온 지가 얼마 안 됐습니다마는 보니까 팀이 17개 팀을 하면 팀장 하나에 일반 서무나 경리가 하나 붙으면 결국 34명의 인력이 따라가게 되는데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조직진단하고 있으니까 결과가 나오면 거기에 맞춰서 조직을 줄이든지 조정하도록 그리하겠습니다.

박형국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상임이사님 미션 및 비전 설정, 핵심전략과 세부 추진계획 수립인데 핵심전략과 세부 추진계획은 어떤 방향을 갖고 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지금 모든 공기업이나 일반기업에서도 그렇지만 시대가 자꾸 급변하다 보니까 우리 공사가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 결국 어떤 사업을 진행할 것인지 기업환경이라든지 또 사회라든지 지배구조라든지 이런 ESG하고 같이하면서 기업의 방향을 설정해야겠다, 이런 뜻이고 그다음에 직원들도 교육이나 워크숍을 하는 이런 부분들도 아무리 사회적인 환경을 따라가고자 해도 운영하는 직원들 자체가 변하지 않으면 따라갈 수 없다, 이래서 그 시대에 맞춰서 해보자 하는 그런 계획입니다.

박형국위원

권순옥 사장님께서도 부단히 노력하고 계시고 이 공사를 창립해서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를 상당히 노력 많이 한 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그렇습니다.

박형국위원

알고 있는데 그런 세부추진을 하려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있다는 것도 저도 알고 있습니다. 공기업에서 사업이 얼마나 힘든가도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립용역을 하는데 아까 우리 개발대행사업 확대방안이라든지 안 그러면 자체 수입구조에 대한 대책이라든지 우리 공사에 대한 어떤 재무여건 개선방향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넣어서 지금 사실은 이 공단으로 가야 될 것인지 공사로 가야 될 것인지를 저는 좀 정리가 돼야 된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사장님께서 자꾸 바꿔서 들어오면 자꾸 나는 공사를 할 것이다, 공단을 할 것이다, 이렇게 바뀌는데 지금 공사구조는 공단구조거든요, 사실. 사실 공사구조는 좀 아닌데 이게 우리가 시민한테도 어떤 시민의 복리증진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제가 볼 때는 공단으로 가는 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그래서 그 부분도 많은 직원들이나 우리 공사에서도 거론을 많이 하고 있고 특히 박형국 위원님께서 전에 근무를 해보셨으니까 그런 공단으로 다시 돌아가자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사회적 추세나 행정집행부에서 할 수 있는 사업과 못 하는 사업들이 있을 거라고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공단이 출범한 지 10년이 넘었지만 사실은 제대로 된 사업을 본래의 목적으로 못 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저는 생각이 그렇습니다. 천만관광객을 불러들이려면 관광시설을 많이 확보하고 만들어야 되는데 집행부에서 직접 만들고 있는 이런 부분들하고 이런 부분을 우리 공사에다가 좀 위탁을 하면 자유롭게 만들 수 있고 그게 축적이 되고 자본이 쌓이게 되면 공사 단독도 사업을 할 수 있고 이렇게 되는데 사실 2012년도부터 공사를 만들어 놓고는 수익되는 사업을 제대로 해본 게 별로 없다고 보입니다. 모노레일 하나 했었고 유적공원하고 이걸 했었는데 유적공원이 2010년도에 거가대교가 만들어지고 난 뒤에는 사람들이 상당히 좀 왔었는데 통행료가 비싸고 이러니까 차츰차츰 떨어지면서 시설도 노후되고 이리되다 보니까 자꾸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포로수용소도 관광객이 한번 와서 보고는 ‘변화가 없다, 너무 노후되었다, 색깔이 우중충하다.’ 자꾸 이런 여론들이 나오니까 걱정입니다.

박형국위원

저는 상임이사님 말씀에 공감하고요. 제가 볼 때는 우리 공사가 해야 될 사업이 뭔지 지금 우리 공사에서 공단사업이 어느 사업인지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공사 공단의 구조를 잘 알고 계신데 이 사업이 공사가 해야 될 사업인지 이것부터 경영전략 수립 용역에 넣어야 됩니다. 이게 정말로 우리가 수입구조로 갈 것인지 공단으로 갈 것인지 이거부터 정리가 돼야 됩니다. 그래 놓고 사업을 하시는 거는 찬성입니다. 찬성이고, 그렇게 우리 시에서 할 수 있는 대행사업이 뭔가 그걸 빨리 찾아내서 상임이사님 그걸 적극적으로 우리 공사에서 하고 또 공사에서 공단으로 해야 될 것은 공단으로 가야 될 걸 민간에 위탁을 해 주든지 좀 정리가 돼야 된다, 제가 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다음에 386페이지 보면 자원순환시설 유지보수 및 개선사업입니다. 상임이사님 노후설비 보수인데 폐기물크레인을 이번에 교체하는 겁니까? 그냥 유지보수만 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6억 100만 원 들은 거 말이죠?

박형국위원

예, 이 포함 속에.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크레인 보수하는 부분입니다.

박형국위원

교체를 안 하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박형국위원

보수만 해도 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박형국위원

그다음에 음식물류페기물 처리방법인데 지금 자체 소각처리를 할 예정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이게 지금 그동안에는 음식물이 들어오면 음폐수를 빼내고 난 뒤에 옥토유기질에 계속 줬지 않습니까. 옥토유기질 주민들은 합의가 올 연말까지만 하고 폐쇄시키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결론적으로 음식물을 다른 데 배출할 데가 없으니까 원래는 소각시설에 태울 수 없다고 되어 있는데 자원순환과에서 도의 승인을 받아놨어요. 내년부터는 결국 소각하라 이건데 그래서 우리 입장에는 소각하면 소각로도 사실은 부족하고 비용도 많이 드는데 다른 친환경적으로 활용해보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 소각하는 것보다도 다른 소득사업을 해보려고 그 음식물 이용해서 이런 계획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박형국위원

이걸 상임이사님 좀 더 말리면 안 됩니까? 말릴 곳이 있으면. 냄새가 너무 독하던데요, 이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저는 그 부분에 경험이 없고 그래서 확실한 답은 못 하겠는데요.

박형국위원

사장님, 좀 어디 말려서 하는 방안이 있으면 냄새가 직원들이 근무여건이 너무 안 좋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제일 처음에 들어와서 우리 시설 정도 같으면 견학코스로도 상당히 좋은 코스입니다. 잘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적으로 보면. 그런데 딱 문제가 냄새인데 냄새포집시설을 만들어 달라고 집행부에다가 들어오자마자 요청을 했어요.

박형국위원

그거 요청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음식물 오는 걸 우리가 고깃집에 가면 후앙식으로 해서 뽑아내서 그거 암모니아거든요. 암모니아는 물에 녹습니다. 그래서 물하고 이래 해서 제가 공대 쪽에 물어보니까 용융기술이 있대요. 그래서 그게 돈이 들어도 좀 하자. 이래서 직원들 작업환경도 그렇고 너무 안 좋다.

박형국위원

예, 맞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보니까 돈 몇천만 원 가지고 환풍기 돌리는 이 정도고 음폐수를 싸도 또 보면 냄새가 올라와요.

박형국위원

냄새 독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개선이 됩니다. 그래서 이 방법을 참 음식물쓰레기 저걸 그래서 자원화를 몇 번 위원님들께 말씀드렸다시피 동애등에를 하면서 거기 나오는 걸 바로 포집해서 없애버리고 단일적으로 이렇게 하는 방법을 연구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탄소중립에 역행하는 일을 하고 있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거제시가 하는 음식물쓰레기처리시설에 대해서. 에너지를 다시 태우고 이걸 쓰레기를 태워내고 하면 전부 다 에너지가 들어가고 대기배출이 발생하는 이런. 그래서 제가 아마 내일 세종 올라가서 환경부에 에너지자원정책국에 면담 요청을 했습니다. 저번에 제가 상 받으러 서울 가서 차관님한테 “대한민국 정책을 왜 이렇게 하느냐, 이거는 문제가 있지 않느냐.” 동애등에도 그쪽에서도 몰라요. 그래서 제가 자료를 내려가지고 올라가서 공공기관이나 거제시뿐만 아니라 “정부는 탄소중립 한다면서 이런 정책을 쓰는 데가 어디 있느냐 좀 개선해 달라. 우리가 시범적으로 이 사업을 한번 해보겠다.” 하고 제안을 하려고 가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박형국위원

사장님, 환풍시설 개선을 추경에 올리셔서 이게 개선이 되게끔 음식물 소각을 하게 되는데 이거 좀 추경에 올리십시오. 올리셔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2년 연속 이거 이야기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한답니다.

박형국위원

예산이 어느 정도 듭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희들이 이걸 할 적에는 한 10억 미만 하면 되는 걸로 이렇게 봤는데 모르겠습니다. 몇천만 원씩 해서 개선한다고 올라오던데 그거 가지고는 개선이 될 수가 없어요.

박형국위원

벤치마킹 한번 가셔서 개선이 돼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전국도 거의 비슷합니다. 이걸 근본적으로 시스템을 만들어서 해내는 데는 없어요. 그런데 저희들은 좀 심하다, 같이 복합적으로 되어 있으니까.

박형국위원

개선을 해야 됩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재활용시설도 같이 있고 소각도 같이 있고 음식물 같이 있다 보니까 음식물만 떨어져 있으면 이게 좀 덜한데 시설이 같이 붙어있으니까 거기 오시는 분들이나 작업하는 분들이 많단 말이죠.

박형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윤부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윤부원위원

상임이사님, 반갑습니다. 제가 행정복지위원으로 온 지 이제 한 5∼6개월 되다 보니까 아직 전문적인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먼저 양해를 구하고. 예산 106페이지 보면 웰빙온실 있죠. 웰빙온실에 보면 파종 재료 구입비, 생육 재료 구입비 등등이 나오거든요. 이거 뭐를 재배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멜론 재배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멜론입니까? 조금 전에 홍보 하나 들어오더만. 그러면 멜론이 지금 매출이 어느 정도 됩니까? 예상을 어느 정도 합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전체 3작기를 하고 있는데 3작기 하면 한 1억 3000만 원 정도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1억 3000만 원 정도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1억 5000만 원 정도요.

윤부원위원

그러면 재료비가 4900만 원이 들어가고 수선유지비가 약 1000만 원 하면 약 6000만 원 가지고 1억 5000을 창출한다 이렇게 보면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아닙니다. 인건비는 따로 되어 있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이게 사실은 인건비 정도는 적자입니다. 적자인데, 시험재배를 하고 나오는 폐를 활용한다, 그런 뜻인데. 이전에 제가 센터에 있을 때 그때 만들었거든요. 만들었는데 센터에서 운영을 하다가 공사로 넘어왔는데 이거는 어찌 보면 무의미한 부분이 있죠. 사실은 수익도 아니고 시험재배도 아니고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아까 동애등에 같은 이런 걸 만약에 하게 되면 전환을 했으면 안 좋겠나 이런 생각이 들고 저도 온 지가 얼마 안 돼서 감히 그런 이야기하기는 좀 그거 하긴 합니다마는 저도 농사꾼이고 농사 부분을 했기 때문에 이야기인데 사실은 좀 비효율적이고 맞지 않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래서 이게 저번에 아마 그때 소장님 계실 때죠? 그때 온실사업을 해서 방울토마토 재배하는데 보니까 엉터리더라고요, 사실은. 우리 개발공사에서는 한 3000만 원밖에 안 되는데 부서에서는 1억이 매출이 올랐다 하고 이런 게 있더라고요. 아무튼 이거는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제가 볼 때 사업이 보니까 맞지 않는 사업 같으면 과감하게 정리를 해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자원순환과에서 관리하고 있으니까 의논해서 내년도에는 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다음에 업무보고 378페이지 보면 ISO 있죠. ISO 2건이 예산에 올라와 있는데 14001 인증 이거는 환경 쪽이거든요. 국제표준의 ISO 이걸 받고 나면 만약에 심사증을 받고 나면 어떤 혜택이 있습니까? 단순 기획재정부에서 하라고 하니까 하는 겁니까?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권순옥 좌석에서 ― 이거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용운위원장

예. 답변하십시오, 사장님.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ISO 37001 이거는 작년에 저희들이 UN글로벌콤팩트(UNGC, UN Global Compact)에 가입을 했습니다. 환경·인권·반부패 이래서.

윤부원위원

사장님 제가 시간이 없거든요. 간단하게 해 주세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래서 이 지표를 이행하는 매뉴얼을 만들어서 이걸 그대로 시행하면서 한다, 안 한다, 인증받는데 이거는 공기업 평가받는데 적용이 되고 그 매뉴얼을 인증받고 하는 그 매뉴얼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들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알겠습니다. 의미는 아는데 이 심사를 받고서 인증서를 받으면 어떤 특별한 혜택이 있느냐.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혜택보다는 공기업 평가받는 데도 조금 도움은 되지만 직원들이 사실 그 매뉴얼대로 움직여서 시행하는 것 그게 더 크지 않느냐, 그렇게 봅니다.

윤부원위원

회사도 보면 ISO를 하거든요. 하는데, 저는 봤을 때 형식적이다, 맞아요. 매뉴얼대로 하는 건 맞아요. 그런데 너무 좀 낭비성이 있지 않나 약간 보완을 해서 ISO를 했으면 좋겠다. 우리 공사에서 잘못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여기 오늘 김재식 팀장 왔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개발팀이라서 안 왔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상임이사님한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 산업폐기물 관련 건에 대해서 협약서를 나한테 주기로 했는데 준다 안 준다 말이 지금 일주일이 다 되도록 없거든요. 무슨 오더가 있었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아닙니다. 바로 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못 주면 왜 못 주는가 이유가 반드시 필요한 거 아니에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못 줄 이유는, 협약서라 해서 다른 특별한 건 없는데 드리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제가 이런 말을 하면 갑질한다고 볼지 모르지만 서로의 약속인데 제가 그 이야기를 “상임이사님한테, 사장님한테 보고를 받고 주겠습니다.” 하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지금 거의 일주일이 돼 가도 아무 말이 없어요. 한번 상임이사님 챙겨보십시오. 의원한테 이리 거짓말을 해도 되는 건가 한번 챙겨보시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그리하겠습니다.

윤부원위원

지금 폐기물 처리를 보면 크게 보면 네댓 가지가 있더라고요. 지금 생활폐기물은 거제시민을 위한 폐기물처리고 건축폐기물 있고 의료폐기물이 있고 산업폐기물이 있습니다. 지금 개발공사에서 어째서 산업폐기물에 자꾸 개입을 하는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 잠깐만 해 주세요, 짤막하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개입을 한다기보다는 저도 처음에 제가 오기 전부터 아마 이 이야기가 나온 것 같은데 개입을 한다기보다는 처음에는 마을에서 100% 찬성을 한다, 이렇게 됐습니다. 찬성을 한다고 되면서, 단 저 회사와 마을주민들 간에 사전에 석산하고 이럴 때도 협약하려 하니 협약이 잘 안 이루어지니까 공사가 들어가면 앞으로 폐기물처리장을 하게 돼도 마을에 불이익을 안 받을 것이다.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마을에 인센티브를 받을 때 공사를 통해서 하면 거짓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이래서 우리가 사실은 들어갔는데.

윤부원위원

지금은 어떻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그래 하다 보니까 반대파가 나오고 또 찬성파가 나오고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도 아직 확실한 결정을 못 하고 있고.

윤부원위원

됐습니다. 지금 보면 거의 90%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찬성하시는 분들 몇 분이 누군가도 저는 알고 있고 그거는 찬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산업폐기물처리가 우리 시민을 위한 폐기물처리입니까, 아니면 사업자들을 위한 폐기물처리입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그런데 우리 시에서도 사실은 다른 폐기물처리장이 있는데 산폐처리장은 없는 걸로 있거든요. 대우조선이나 우리 공사나 발생되는 산폐물들이 상당히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른 외지로 나가게 되면 수송비라든지 교통비나 이런 게 많으니까.

윤부원위원

사장님께서는 수선비가 t 단위 30 몇 만 원이 들어간다는데 우리 시 예산을 주는 거예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아니죠. 그래서 결론적으로 산폐장도 있으면 우리 거제에도 공장을 유치한다 이런 걸 하면서 이런 시설이 있게 되면 유치에 더 유리하지 않느냐, 그다음에 기존에 있는 시설들도 산폐장에 들어감으로써 경비가 절감되고 또 우리 시에도 앞으로 공장을 유치할 때도 필요하다. 그런 게 있으면 공장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자원순환과 담당계장하고 협의를 하면 “절실히 필요한 부분이다.” 그렇게 답을 받고 있습니다.

윤부원위원

현재 대우, 삼성이 산업폐기물이 최고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삼성은 소각해서 재를 이미 부산에 넘겨주고 있고 대우는 자체 소각이 안 되다 보니까 다른 대행업체에 맡기고 있습니다. 그럼 그분들도 사업자들입니다. 그렇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윤부원위원

사업자들이고 우리 시에서는 환경을 챙겨야 될 의무와 권리가 있는 거고 시민들은 권리고 의무가 있는 겁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그렇다면 기업에서 하는 산업폐기물 자체를 시민들이 반대하고 주민들이 반대한다면 공기업은 거기에 개입을 하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시민들이 “다 해 주십시오.”라고 하면 그래도 우리가 폐기물 자체는 당장 들었을 때는 기피나 혐오시설이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맞습니다.

윤부원위원

저런 부분은 한 명이라도 반대를 하면 개발공사에서는 그 수수료 받으려 하는가 무슨 의미인지는 모르지만 저런 사업을 하면 안 된다. 시민을 위한, 아까 그런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거제시민의 파트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저번에 보니까 근 80명 이상이 반대를 해서 서명을 받아갔더라고요. 그러면 반대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마을 해봐야 전부 100여 명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거기서 반대를 한다고 서명을 받아갔는데도 아직까지 개발공사에서는 이건가 저건가 긴가민가하면 안 되는 겁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파트너가 되고 공기업이라는 것은 시민을 위한, 우리 시나 똑같은 기관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시민이 물론 반대할 수 있고 찬성할 수 있습니다마는 이미 파악이 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개발공사는 사실은 아무리 이익이 된다 해도 환경 쪽이나 시민들이 반대하고 주민들이 반대하면 그거는 개발공사는 개입하면 안 되는 그런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알겠습니다.

윤부원위원

마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더 질의 없습니까? 안석봉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상임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376페이지 지역 관광기념품 제작 및 유통 2020년도에 거제담은비누 1차 출시해서 판매율 100%, 얼마나 만들었길래 100%.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상당히 인기가 있어서 팔리는데 5000만 원치 만들어서.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기획마케팅팀장 이태경 좌석에서 ― 2020년에는 3000만 원 만들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3000만 원 만들어서 판매율 그러면 2021년도는 얼마나 만들었어요?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기획마케팅팀장 이태경 좌석에서 ― 3500만 원.)
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기획마케팅팀장 이태경 좌석에서 ― 제가 대신 답변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예,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석봉

안석봉위원

벌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2021년도에는 67% 판매실적을 내고 있다.
이게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게끔 공장이나 이런 게 되어 있어요?
몇 분이나 만들고 있습니까? 거기서 만드는 직원이.
위탁 받아서 판매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지역 관광기념품을 좀 널리 홍보해서 많이 팔아야 되니까 그래서 이게 인기가 좋으면 지원을 좀 많이 해서 좀 많이 해서 많이 팔게끔 수익이 많이 생기게끔 만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한번 해봤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위원님 이건 우리가 제일 처음에 거제에 너무 관광상품이 없어서 거제에 나는 톳, 알로에, 유자, 동백을 재료는 거제 걸 가지고 서울에 있는 장애인이 만드는 친환경비누공장에 OEM으로 줘서 거기서 만들어서 거제 상품으로 그렇게 팔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비누가 유통기한이 있어요? 없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2년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비누가 유통기한이 있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석봉

안석봉위원

제주도 가면 공항뿐만 아니라 거의 가게 이런 데 가면 감귤초콜릿 판매하고 상당히 많이 내놔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냥 다 만들어서 100% 판매가 아니고 그게 유통기한 동안에 판매될 수 있도록 계속 제작될 수 있도록 지원을 좀 해야 안 되겠습니까, 아까 그렇게 인기가 좋다고 하면.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거예요. 그냥 한정돼서 만들지 말고 뭔가 계속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게 판매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우리가 구축해 줘야 되는 거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관광상품 파는 코너에다, 거의 이게 전부 다 관광상품 파는 조그마한 상점에서 다 팝니다. 저희 시설에서 파는 거는 실제 위원님들 알다시피 저도 불만인 게 직원들이 적극성이 없습니다. 비누 한 개 팔면 그래도 2000원 정도 이익이 올라오는데 직원들이 월급이 그냥 나오니까 맨날 팀장 뭐라 하는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거제점빵이라든지 외부에서 거의 다 팔아냅니다. 다 팔아내고, 올해 사실 거제건빵을 포로수용소에 건빵을 만들어서 기름에 튀긴 걸 하는데 먹는 음식은 유통기간 때문에 까딱 잘못하면 적자를 보니까 굉장히 세심하게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밑에다가 UN 참전국 16개국 태극기 붙여서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면서 한 개씩 먹고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것도 앞으로 먹는 거리도 유통기한이 길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래서 물품이 획기적이고 참신하고 판매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 더 판매를 할 수 있는 노력이 좀 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거 몇 개 만들어서 100% 했다, 60% 했다 이게 무의미하다 장기적으로 관광기념품을 만들었는데 이걸 우리가 거제시를 알리는 기념품이 되려고 하면 아까 그런 노력이 좀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열심히 저희들이 또 노력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리고 380페이지에 시민행복 365 안전패트롤 운영 이태열 위원이 아까 조금 질의하셨는데 직원 1명에 안전패트롤 4명, 총 5명을 운영하려고 하시는가 봐요. 그러면 우리 공공체육시설 시설보수반도 운영을 하고 취약계층 복지시설 노후시설도 보수를 한다. 그러면 노후체육시설 보수는 공사나 공단이 운영하는 체육시설을 이야기하는 겁니까?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석봉

안석봉위원

우리 거제시 전반적인 체육시설이 아니고?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장 권순옥 좌석에서 ― 예.)
그래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체육시설을 하면서 시간 여유가 있고 할 때는 복지시설 그런 데 좀 도와주고 그런 형태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우리 체육시설 시민행복 365 안전패트롤 운영 제목은 엄청 거창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인원은 5명을 가지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그런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지금 사실은 우리가 돈을 들여서 해야 되는데 이런 사항을 지원받으니까 안전시설이나 난간이나 이런 것들도 위험한 시설도 다 보수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많은 비용도 절감되고 일자리 창출도 되고 그렇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면 지금은 무기계약직으로 모집할 겁니까, 이 사람들은?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아닙니다. 이거는.
석봉

안석봉위원

단기로?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기간제 형태로.
석봉

안석봉위원

기간제 형태로 할 겁니까?

김용운위원장

저기 상임이사님, 마이크 좀 가까이 대시고요. 말씀 좀 크게 해 주세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퇴직자들이니까 기간제입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어떻게 보면 공공근로 비슷한 형태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신중년 일자리 사업으로 보면 되고요. 우리가 체육시설에 4명을 채용해서 기능별로 채용합니다. 용접이라든지 기계 공구라든지 이렇게 해서 저희들 시설 전체에 레포츠센터라든지 전체 휴양림이라든지 시간 날 때 돌아서 안전시설이라든지 이런 걸 하고 있고 또 시간 남으면 일반 민원적인 측면에서 시민들 부분도 보수를 해주고 있고 기량이 뛰어나니까 저희들이 공사 발주를 하면 설계를 해서 돈이 들어가는 대신에 이분들은 재료비만 사 주면 전부 다 해 나가는 게 상당한 효과가 있다 그렇게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저는 이게 효과가 없다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 인원을 조금 더 보강해서 전반적으로, 아까 취약계층 복지시설 지원 같은 경우에도 실제로 필요로 한 사업이거든요. 다른 데서도 하고 있지만 우리 과 다른 쪽에. 그래도 공단에서도 뭔가를 하려 하는 것을 보면 좀 더 보강을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가 공사나 공단에서 운영하는 체육시설뿐만 아니라 거제시에 어쨌든 우리 산림녹지과가 관리하는 아니면 교육체육과가 관리하는 체육시설도 상당히 많거든요. 거기에 보면 민원은 끊임없이 들어와요. 노후화돼서 파손돼서 이거 좀 수리해 달라고 하는데 즉각즉각은 잘 안 되는 편이거든요. 그런데 뭔가를 이걸 전담하는 인력이지 않습니까, 우리 공사에서 하려 하는 거는. 그래서 이걸 좀 더 확대시키면 어떻겠느냐.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올해 고가사다리도 사서 좀 더 민원인들한테 적극적으로 다가가서 재료비만 저희들이 부담해서 일반까지도 확대시키는 쪽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그러니까 우리 조선소 퇴직 기술인력 확보로 이러면 좀 뭔가 사람에 관해서 전부 광범위하게 들리지 않습니까. 좀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있습니다. 저희들 모노레일에도 정비장에 가면 두 분 계시고요. 그분들이 고도화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제일 처음에 재작년에 사고 나지 않았습니까. 나고 난 이후로는 아직까지 거의 기계를 저희들이 분해해서 완전히 새로 다 바꾸었습니다, 밑에 크랭크축이나. 오히려 회사가 우리한테 배워가서 딴 데 써먹거든요. 한국모노레일 저번에 통영에 사고 나듯이 기업한테 맡기는 게 아니고 우리가 거의 고도화되어 있다. 그 정도로 기술이 좋더라. 그래서 앞으로 그런 부분은 계속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석봉

안석봉위원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금자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금자위원

상임이사님, 2023년 1월 1일부로 고향세가 국회에서 통과됐잖아요. 그게 통과돼서 지방자치단체도 조례를 만들어서 시행할 것 같은데 아까 비누도 말씀하셨다시피 그것은 예를 들어서 500만 원을 돕고 싶은 지자체나 아니면 향인들이 500만 원을 거제시에 기부하면 30% 정도를 기부하신 분한테 선물을 하는 거예요, 요약은. 법인은 안 되지만 개인이. 그러면 저희들은 기부를 받았으니 한 30%를 선물을 준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게 특히 대표적인 게 농산물을 저희들이 그분에게 드려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2023년에는 좀 거제시하고 개발공사하고 잘 의논해서 농민들이 농산물 많이 하지만 선물을 준 만큼 체계적인 그런 게 안 될 경우에 지도도 해 주시고 해서 그리 연결을 해서 준비를 좀 하면 어떨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리하는 첫째 이유는 비누처럼 유효기간이 좀 많이 구애받지 않는 그런 제품들 그러나 우리 거제에서만 구할 수 있는 제품들 이렇게 아마 준비를 좀 해 주시면 2023년도에 그게 좀 우리 개발공사에 도움이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것 지금부터 연구를 해주셔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고향세가 2023년부터 시행이.

신금자위원

2023년 1월 1일부터.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시행이 됩니까?

신금자위원

예, 국회는 통과됐어요. 그런데 일본의 경우는 굉장히 원활히 되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인터넷 들어가 보시고 해서 그런 부분에 우리 이번에 비누 해도 손해는 안 갔잖아요, 그죠?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예.

신금자위원

그러니까 유효기간이 좀 긴 걸 선택해서 그러나 거제를 상징할 수 있는 그런 거 또 농산물도 예쁘게 포장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것 연구를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잘 알겠습니다. 제주도는 그런 게 많이 있는데 우리 거제는 많이 없으니까.

신금자위원

예, 제주도는 많이 지금 굉장하거든요.
이사

상임이사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태민 노력해보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강병주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강병주위원

사장님, 반갑습니다. 지금 저희가 2016년도에 아마 흑자 한번 돌아섰고 2017년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적자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상황으로 해서 적자폭이 30억 원 잡아놨는데 코로나가 아직도 계속 12월인데도 백신을 거의 국민의 80%가 맞았는데 이러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종바이러스가 나오고 내년에도 실제로 이거는 경영환경 개선이 상반기에는 어렵다, 그렇게 염두를 해두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반기에는 어렵다, 라는 걸 염두에 두셔야 되고 그러면서 실제로 인건비가 올해 1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총액 인건비가. 그리고 내년에는 10억 원이 더 증액돼서 116억 원이 됩니다, 인건비가요. 근데 문제는 아까 이태열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물론 보통 회사하고 공사하고는 평가하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보통 회사 5년 적자 보면 거의 망합니다. 근데 공사라서 그런가 성과급은 한 4억 8800 뛰었죠. 그래서 15억 원 성과급 책정됐는데 실제로 집행되는 거에 대해서는 올해도 성과급이 다 집행되었습니까? 전액 다 집행되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강병주위원

집행되는 건 문제가 안 되는데 제가 그때 자료를 요구해서 자료를 받아봤는데 2020년도에 당기손실 최소화를 위해서 사장님께서 임금 20% 500만 원 정도 반납하셨고 관리업무수당 팀장님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반납하신 부분이 있고 2021년도 같은 경우는 아예 관리업무수당을 반납했습니다. 근데 성과급은 전혀 손을 안 대는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성과급은 공기업평가원에서 성과등급이 나오면 우리가 임의대로 이걸 지급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몇 %를 지급하라고 내려옵니다, 지침이. 사장은 몇 %, 직원들은 몇 % 그러면 그 퍼센티지(percentage)를 가지고 직원이 상위등급은 150%부터 하위등급은 50%.

강병주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성과급 지급은 당연하게 받는 거고 근데 재정을 지금 30억 원 적자를 보고 있는데 최소화하기 위해서 성과급의 일정부분은 반납하는 게 맞지 않나 그 부분을 제가 지적하고 싶은 거고요. 특히 내년 같은 경우는 4억 8800이나 오릅니다. 내년에도 거의 제가 볼 때는 20몇 억 원 적자는 충분히 눈에 보이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을 제가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올해는 어쨌든 성과급에 대한 부분들도 구조개선이나 지금 조직진단을 하기 때문에 이 조직진단을 통해서 구조개선이나 사실 공사가 그렇습니다. 자체적으로 재정 상황에서 사업을 하기는 돈을 벌 수 있는 건 코로나 상황도 그렇지만 상당히 재무적으로 힘듭니다. 힘들기 때문에 시에다 어떻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강병주위원

그래서 대행수수료 받으시는 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그렇게 대행수수료도 받고.

강병주위원

하는데 제가 한 가지 더 시간이 얼마 안 돼서. 제안을 더 하자면 지금 우리 물론 사업을 하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자유치를 위해서 좀 더 노력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2020년도는 이수도 업무협약 맺었고 2021년도는 사실 업무협약을 맺은 게 없습니다. 지금 대내 여건, 환경이 안 좋지만 민자유치를 통해서 관광개발공사 참여하는 방법 어떻게든 만들어내는 방법 이런 방법도 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하나하나씩 만들어가는 거지 그걸 꼭 시에서 모든 걸 다 기대서 하는 거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민자유치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새로.

강병주위원

2022년도에는 더 추진을 많이 해서 한 가지가 아니라 몇 군데 추진을 많이 해서 거제도 결국은 관광으로 발전시키려면 민자사업들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협업을 좀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예산에 보면 음식물 소각을 하지 않습니까. 소각을 하는데 91페이지에 보시면 건조물 처리비 해서 2개월 정도 20만 원 잡아놨습니다. 이거는 2개월 동안 하시겠다는 얘기입니까? 예산 1억 원 잡아놨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내년도 거 음식물은 전체적으로 1억 원 들어가는 게 음식물 말리는데 들어가는 가스비가 거의 8000만 원 정도.

강병주위원

아니요, 건조물 처리비 해서 2개월 잡아놨거든요. 이거는 팀장님 답변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김용운위원장

팀장님 답변하십시오.

강병주위원

그러면 그걸 어디에 위탁, 지금 어떻게 보면 장자골은 문을 닫을 거 아닙니까?
저희가 보통 7만 5000원, 8만 원 선이었거든요. 근데 20만 원이나 되다 보니까 12만 원이 t당 뛴 거죠.
잘 알겠습니다. 금액이 2배 이상 뛰어서 그래서, 그다음 2개월까지는 일단 할 것인가 그걸 여쭤봤습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정비기간에 못 태우니까요.

강병주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도 문제가 또 발생할 것 같습니다. 매년 이렇게 비용이 들어가야 된다 이 말이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렇죠.

강병주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운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 더 없으시죠? (“예” 하는 위원 있음) 사장님이 답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몇 가지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금방 몇몇 위원님들 지적하신 것 중에 성과금 관련된 부분 몇 분이 지적하셨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거의 상당 부분이 적자가 예상되는데 성과금이 50% 가까이 인상되는 것이 적절한가, 물론 요율에 따라서 정해지기는 하겠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어떻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이건 저희들이 올해는 어쨌든 내년도는 수지개선이 안 이루어지면 이게 사실 또 노동조합이 있지 않습니까. 직원들이 일하고 자기들이 당연하게 법적으로 받을 수 있는 부분을 못 받는다 이러면 또 집행부에 계속 요청이 들어오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거는 합의를 내일모레 노조하고 있으니까 내년에 성과가 안 나오면 성과금에 대해서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을 같이 세우자고 그렇게 요청해서 뒤에 한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아까 상임이사님 제안 설명에서 올해 우리가 인건비 반납 등을 통해서 재무개선을 위해서 노력했다는데 총 얼마 했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작년에 7억 원 했었고요.

김용운위원장

작년에 7억 원이요? 2020년도에. 그러면 전 직원은 아닐 거고 주로 팀장급 이렇게 됩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8급, 9급이나. 아닙니다. 전부 다 조금씩은 다 했습니다. 시간외수당도 주 52시간은 들어가서 보니까 주 52시간을 사람도 안 오는데 이걸 의무적으로 받아야 되는 그런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보면 또 시청 공무원들하고 비교를 하기도 하고.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전년도에 7억 원, 올해는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담당팀장을 보며) 올해는 얼마?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재무회계팀장 하경화 좌석에서 ― 2억 3000만 원 정도입니다.)
권순옥 2억 3000만 원 정도요.

김용운위원장

2억 3000만 원이요? 그러니까 반납을 한 거다, 이 말씀이죠? 직원들이.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김용운위원장

자진해서.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김용운위원장

알겠습니다. 상임이사님 업무보고 379쪽 한번 봐주십시오. 2020년 영업손익이 33억 원, 올해 예상은 마이너스 31억 원, 당기순이익 마이너스 30억 원 이렇게 잡고 있습니다. 이게 2024년 가면 마이너스 2억 원 정도 줄게 되는데 그 이유는 뭡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감가상각이 줄어듭니다.

김용운위원장

2023년까지 끝이 납니까, 감가상각이?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끝은 안 나는데 보존하고 있는 잔여가치가 줄어드니까 감가상각도 줄어들거든요.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2023년까지는, 이게 2022년이 영업수익이 늘어나서 적자폭이 줄잖아요. 지금 추정표 올려놓은 겁니다. 2023년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영업비용은 큰 차이가 없는데 영업수익이 늘어나서 그렇다고 보는 건데요. 2024년도 가면 영업수익은 비슷한데 영업비용이 급격히 줄지 않습니까? 이게 감가상각비 때문에 그렇다 이 말씀이시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김용운위원장

그러면 2025년도에 가서 다시 영업비용이 증가하는 이유는 뭡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모노레일 비용이 잔존비용이 그대로 있고 지금 저희들이 감가상각을 해 나가는 게 평화파크 건물 2개 그 부분이 2023년 되면 없어지거든요. 그다음에 2025년 되면 남아있는 것이 모노레일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 배터리 교체비용이 올라갑니다. 작년에 배터리 한번 교체하는데 2억 5000만 원 정도 들어가는데 2년 주기로, 예전에 1년 주기로 잡았던 계획을 지금 2년 반으로 늘려놨는데 그때 가면 한 번 더 갈아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2024년 이후로는 어쨌든 적자폭이 상당히 개선될 여지가 많다, 이렇게 볼 수 있겠네요?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김용운위원장

381페이지 추모의집 관련해서 팀장님 와 계시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예.

김용운위원장

현재 우리가 2만 3,000개 정도 봉안할 수 있지 않습니까?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그렇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지금 몇 개 정도 봉안되어 있죠?
몇 년간이었습니까, 5,200기 봉안된 게?
한 10년간 해서 5,200기. 그러면 지금 여유분이 1만 8,000기 정도 남아있다, 이런 말씀이네요?
그러면 향후 30년 이상은 충분히 더 쓰겠네요?
비워야 되는 경우도 있습니까?
연장하는 경우도 있고?
10년입니까, 처음에 계약이?
15년, 한 번 연장하면 30년까지 가능하고?
30년 지나면 이거는 의무적으로 비워야 되는 거네요?
어쨌든 앞으로 향후 30년 이내는 이게 다 차거나 그럴 일은 없겠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죠?
그거 하나 물어볼게요. 지금 우리가 봉안하고 있는 칸이라 그러는가요? 이게 지금 몇 칸으로 되어 있어요, 단이?
바닥에서부터?
바닥에서부터 천장까지 쭉 9칸 되어 있죠? 최대 높이가 어느 정도 됩니까?
거의 천장까지 다 있다고 보면 되죠?
제가 왜 이 말씀 드리느냐 하면 우리가 거기에 봉안을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명절 때나 또는 수시로 이걸 뵈러 오는 분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봤을 때 아래쪽에서 봤을 때 1단이나 2단 같은 경우에 이거를 보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거의 뭐 이거는 바닥에 엎드리지 않고서는 이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거의 아까 9단까지라고 그랬는데 7, 8, 9 올라가 버리면 이게 고개를 들어도 잘 보이지가 않는 사항이에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봉안실이 이렇게 되는 게 맞나, 물론 사설은 대부분 그리할 겁니다, 왜냐하면 칸수를 많이 채워야 돈이 되니까. 근데 우리가 지금 공간 여유가 없는 것도 아닌데 봉안실을 이렇게 하는 것이 적절한가. 제가 볼 때는 바닥에서 최소한 50㎝ 이상은 띄우고 거기서부터 봉안을 하고 위에도 최소한 2m 이상은 안 올라가게 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어느 정도 눈높이에 맞게 해야 나중에 봉안을 해놓고도 뒤에 와서라도 많은 유족들이 제대로 이것이 안 되겠나, 이런 생각이 든단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물론 팀장님이 전체적으로 할 건 아닌데 사장님께서 한번 장기적으로 검토를 해보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시 집행부하고 저희들이 그게 있으니까 시에서 매뉴얼에 따라서 하거든요. 시의 사회복지과입니까? 그쪽 담당하고 협의를 해서. 여유는 있습니다. 저희들 안 채운다 해도 아무 문제는 없으니까 그러면 전체적으로 개선방안을 시에서 세워서 저희들 관리할 적에 그렇게 제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시가 운영하는 거나 다를 바가 없는데 기왕이면 좀 더 쾌적한 그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저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가서 보니까.

김용운위원장

너무 아니에요.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만들어놓고. 또 그걸 시에서 볼 적에는 ‘왜 밑에는 안 채웠냐.’ 이렇게 되거든요.

김용운위원장

아예 바닥을 띄워 버려야죠.
사장

사장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 아예 없애버리고 위에도 높고 해서 매뉴얼을 한번 집행부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운위원장

예,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의가 없으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소관 업무보고와 예산안에 대한 질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점심 식사 등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7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해양관광개발공사까지 해서 예정된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모든 부서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를 마쳤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우리 상임위원회의 예산조정을 위한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간 시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0분 회의중지

15시 2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동안 위원 여러분과 충분히 삭감조서에 대해서 토론하고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표결까지 해서 안을 정리했습니다.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바와 같이 일반회계 세입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 일반회계 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 공기업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2022년도 거제시기금운용계획안은 위원 여러분과 협의한 바와 같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남북교류협력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자활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노인복지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양성평등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장학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식품진흥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가결,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 지원 등에 관한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가결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회의를 모두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에 행정복지위원회 제1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산회를 선포합니다. (참고) 주요업무보고

15시 27분 산회

부록에 실음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