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4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9-02-02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국 소관 5개부서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박일위원장

문화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관광과 소관입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먼저 6급 일반 현황에서 보면 별정하고 학예사가 있는데 별정이 어디에 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문화체육과 서인석씨입니다.

박일위원장

거기가 별정 몇급이예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6급입니다.

박일위원장

보직은 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현재 문화재계에 전문위원으로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예를들어서 일반 행정이나 다른 직렬에 6급은 흔히 계장을 하는데 그럼 그 분은 어떻게 불러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6급상당 전문위원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뿐만이 아니라 별정직도 있고 기능 6급도 있는데 제가 알리기로는 담당급으로 대우를 해달라는 그런 동향도 있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기능6급하고는 차원이 다르죠. 장기적으로 보면 별정 6급도 보직을 줘야 되는 것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인사부서에 저희들이 건의를 한번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정읍시 문화재가 다른 시군에 문화재보다 많고 질도 우수한 사실은 아시잖아요. 그런데 낮은 단계에 과라도 신설을 해야될 형국인데 낮은 단계에 계 밑에 전문위원을 붙여놓았어요. 그래서 우리보다 훨씬 양이나 문화재 보존가치가 적은 시군에서도 이미 자리를 다 부여를 하고 있는데 그것은 자리에 걸맞게 맞춰주는 쪽으로 신속하게 조치를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과장님 올해 사업이 총 몇가지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크게 나눠서 리조트하고 물테마하고 정순왕후 태생지 주로 세가지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결과적으로 올해 신규는 한건도 없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신규를 개발을 좀 해야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개발하고 있는 것이 만석보 테마공원으로 지난 번에 의회에서 부결되었습니다만 그 사업하고 정순왕후는 지금 부지매입단계에 있고요. 그 단계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신규로 사계절관광에 걸맞는 용역이나 예산에 세워진 것이 있던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용역비로 해서 정순왕후 그 사업이 설계비 5천만원이 있고 입암 노령역 주변 검토 용역비 3천만원에 세워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영원면 은선리 일대에 있는 성묘는 지금 소식이 없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문화재 측면에서 다뤄야 될 것 같아서 저희가 아직 손을 안댔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어떤 방법이라도 자그만치 250개 이상이 육안으로 볼 수 있다고 하니까요. 파악하면 3백개, 4백개가 나올 것 같아요. 토질이 연약토질에서는 흘러내려서 묘를 다 묻어놓은 상태거든요. 그래서 반절이 묻힌 것, 1/3이 묻힌 것으로 보이는 것만도 250개라고 하니까 나중에 확인하다보면 굉장한 관광에 필요한 좋은 소재가 될 것 같은데요? 그것을 어디에서도 2년내내 하는 곳이 없고 공회전을 하는 것 같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관계는 문화체육과하고 같이 현지에 가서 협의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렇게 해주시고 2쪽에 리조트 분양문제 그것이 지금 정읍시 입장이 나왔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도 여러번 저한테 말씀하신 바가 있어서 저희도 일괄 분양도 좋지만 분할 매각방안도 고려를 해달라고 관광공사에 정식으로 공문도 보냈고 또 수시로 공사 지사장만나서 그 관계도 얘기를 했고 안되면 제주나 경주처럼 공사차원에서 추진하는 것도 좋지 않겠냐 그렇게도 계속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안이 포괄적으로 전체를 분양하는 것이 아니고 개별 분양, 사업별 분양을 정읍시 안으로 결정을 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안은 아니고 그 안은 관광공사에서 최종 결정할 사항인데 우리 의견을 그렇게 보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의견이나 안이나 똑같아요. 동업자끼리 이쪽에서 의견을 내놓아야 저쪽에서 수용을 하면 받아주는 것 아닙니까? 아무튼 정읍시는 지난 세월 토탈 발주에서 개별 발주로 정읍시 안이 바뀌었다고 보면 되겠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견제시를 그렇게 보냈죠.
천규

우천규위원

의견제시를 보낼려면 시장의 재심을 받아서 했을 것이고 그러면 결정이 난 것이죠.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글쎄요. 제가 어떻게 답변하기가 그러네요. 제가 의원님들 하신 사항을 그대로 전부 담아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중에 얘기가 나와가지고 분명히 보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보낼때는 정읍시 안을 보낸 것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 그것이 아니고요. 우리가 정읍시 안이라고 하면 분할 매각으로만 나가는 그런 경향도 있는데 일괄 매각도 좋고 요즘 시국이 이러니까 분할 매각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달라고 보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는 여러가지 방안을 놓고 지금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저는 답답한 것이 일괄 분양을 제시를 했을 경우에 우리 안이 결정났을때 개별 분양을 요구하는 업체에게 개별적으로 팔면 안되요. 그러나 개별을 요구하고 있는데, 우리 안이 개별로 가고 있는데 누가 일괄로 달라고 하면 빨리 주는 것이죠. 일괄로 하는 안을 2년, 3년째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빨리 바꿔서 개별로 한다고 했다가 임자가 나타나면 한꺼번에 팔자는 얘기인데 그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시 의견을 공식적으로 보냈으니까 거기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공식안이라고 볼 수도 있죠. 그리고 관광공사에 언제 보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행정사무감사 결과 통보 받고 처리차원에서 공문을 보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60일정도 됐겠네요? 그럼 회신 온 것이 혹시 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회신은 아직 안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독촉도 안했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독촉은 수시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공문에 대한 회신 독촉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공문 독촉은 안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지금 보내달라고 해야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공문독촉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독촉해서 오면 상가든 스파파크든 콘도든 그정도는 얘기를 하자는 분들이 계십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도 금요일에 국장님하고 지사장님하고 대전 같이 오가면서 그런 얘기를 했는데 경제시국이 이러니까 일단은 골프장이나 스파나 그런 것을 먼저 하면 파급효과가 있어서 누가 올 것 아니냐? 해서 그런 얘기도 제가 많이 제시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만약에 제시도 하고 있고 사업을 하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스파하고 골프장은 나타날 것 같기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된다는 것이죠?
정읍시에서는 단독으로는 못하겠죠.
조금 전 KT&G가 나왔는데 엊그제 다녀오셨다는 얘기를 잠깐 들었는데 어떤 것인지 설명을 한번 해주시겠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난 금요일에 국장님하고 관광공사 지사장하고 저하고 실무 계장이랑 신탄진 엽연초 연수원에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연수원장을 만났습니다. 담당 부장하고 과장하고 같이 한시간 넘게 얘기를 나눴는데 우리가 요구한 사항은 지금 마을도 저희가 바로 철거작업이 들어가고 또 공사할 수 있는 진입도로도 확보해주고 또 거기에 따른 문화재 발굴이 지연되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저희가 추가 공사비 10억을 주어가지고 금년 4월까지 공사에 지장이 없도록 해주기로 하고 열심히 50%하고 있다 아무 조건없이 공사할 수 있도록 100% 지원을 해주겠다 그러면서 선도적인 역할을 좀 해줘라 먼저 착공을 해줘라 또 조기착공 문제도 있고 해서 그렇게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연수원장 하시는 말씀이 우리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리조트 내에 들어오는 시설하고 동시에 착공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자기들이 먼저 착공해서 완공하면 연수원인데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을 때 연수원장의 얘기가 인근 공사장에서 소리가 나고 소음이 들리고 하면 연수하는데 좀 부적격하고 중요한 것은 연수생들이 연수를 받으면서 볼거리가 있어야 되는데 연수원만 들어서면 연수생들에 대한 복지서비스가 결여되지 않냐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이해가 됩니다만 우리 정읍시 발전을 위해서 선도적으로 착공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고 왔습니다. 그리고 연수원장 얘기도 서울 본사하고도 상의를 해야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현재 어느 단계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시하고는 직접적인 조약이나 하는 것은 없고요. 관광공사하고 계약을 체결해서 30억에 했는데 15억은 납입이 되었고 아직 착공이 안되어서 15억은 유예단계에 있는데 조금전 하신 말씀대로 그런 단계에 있습니다. 우리 시하고는 협약을 체결하고 그런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저도 관광공사 지사장한테 주인이 당신이 되고 우리가 지원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거꾸로 되었다.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시민들한테 여러가지 주문도 받고 있는데 나만 고통을 받는 것 같다. 같이 활동을 하자고 해서 곧 대기업을 같이 다니면서 설명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참고하세요. 우리가 오라고 해서 오는 것은 아니고 그 분들도 계획에 의해서 하는데 제가 지인을 통해서 물어봤더니 계획이 없답니다. 예산도 없고요. 설계도 하지 않았다고 하니까 그럼 한첨 걸리는 것 아니겠어요? 그럼 관광공사하고 KT&G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구하게 어떤 밑자료를 주는 것, 다른 지역과 달리 호경기때와 달리 관광공사 수준의 인센티브를 과장님이 좀 찾아내시라고 해서 거기에 밑밥을 던져주는 얘기를 자꾸 하기전에는 어려운 것 같아요. 그 일이라도 좀 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그날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쭉 말씀을 드렸더니 원장께서 수일내에 현장에 한번 오신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8쪽에 황토현 동학축제 이것을 우리 시에서 하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우리 사업계획서에 올라오고 업무보고를 지금 하고 계시잖아요. 제일 못마땅한 것이 무엇무엇 등해서 30종목을 한다고 써져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얘기입니까? 이것을 좀 바꿔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행정력을 동원해서 이렇게는 하지 말라고 메세지 전달을 해야지 해마다 30개, 20개 이것은 말이 안됩니다. 지금 다른데서는 한두개를 가지고 승부를 내는데 지금 여기는 30개이고 다음 쪽에는 25개입니다. 25개가 너무 많고 사실 올해 관계자들에게 물어봤더니 60개를 넘게 했답니다. 그리고 9쪽에 내장산 단풍 부부사랑 축제에서 책임자가 그러는데 60개를 넘게 했답니다. 여기에 대한 과장님 생각을 어떠십니까? 솔직히 양대 행사전부 인건비 1억, 홍보비 1억 나가고 그러면 거의 할 것이 없는데 무대에 1억나가면 세가지에 3억씩 나갑니다. 5억미만을 주는데 3억이 기본으로 깔고 남은 2억으로 20개, 60개 행사를 하고 있다는데 이것은 좀 개입이라도 해서 5개나 10개를 멋지게 승화를 시켜야죠. 이 본연의 뜻에 따라서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생각에는 의원님 말씀이 옳으신데요. 지금 종목수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대표성이 있는 축제가 기억에 남는 축제가 무엇이냐 그것을 우리가 찾아서 해야 되는데 그것이 제일 급한 과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들어서 김제지평선도 종목으로 일일이 따지면 70개, 80개 되는데요. 그것은 하나에 울타리 형식이고 알맹이를 우리가 개발을 해서 동학축제는 무엇때문에 사람을 이렇게 끌어모을 수 있는 그런 종목을 개발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대표성이 있는 그런 축제를 고민을 해가면서 발굴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제가 그 25개, 60개를 그냥 무작위로 없애라는 얘기가 아니고 자동으로 줄이면 대표성 행사가 커지고 예뻐질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는 얘기지 잘하고 있는 것을 자꾸 줄이라고는 않죠. 그리고 더 중요한 것 한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학같은 경우는 지금 현 교육감하고 또는 교육장하고 많은 얘기를 했습니다. 청소년쪽으로 가는 여러가지 그리고 자체예산 또는 교육예산, 도의 것을 얼마라도 붙여서 실질적으로 동학축제가 청소년 축제로 가는 길을 어느정도 닦고 있으니까 한번 만나보시고 인건비, 홍보비로 각 1억씩 들어간다고 얘기를 했는데 한가지 우리가 돈을 더 쓰더라도 제대로 쓸 일이 있습니다. 유도를 어떻게 해주시냐면 행사전문 업체인 제일기획 같은데가 많아요. 이런 쪽에 행사 설계도면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행사규모에 맞는 설계도면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어느 부분은 너무 약하게 되어 있고 어느 부분은 너무나 과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전국행사로 거듭날려면 그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힘들 것 같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 요즘 힘드신 부분이 많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괜찮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 과장님이 맡고 있는 부분이 정읍 관광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신 위치인 것 같아요. 굉장히 중요한 것인데 지금 분위기를 보면 되는 것도 없고 안되는 것도 없고 그런 분위기로 시간만 가는 경향도 있거든요. 물론 과장님의 입장에서는 최대한 단시일내에 모든 것들을 매듭짓고 추진을 하고자 하는 그런 의지를 가지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현 여건이 그것이 잘안되고 있죠?
KT&G 연수원 이것은 한국관광공사하고 함께 사업을 해야 되는 사항입니까? 내장산 리조트 조성과 연관된 사업이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연관된 사업입니다. 리조트 부지안에 3천2백평을 거기에 매각을 했기 때문에 리조트 관련 사업으로...
진상

박진상위원

리조트 조성과 연계시켜서 KT&G에서 거기에 연수원을 유치하겠다는 것인가요? 그런데 리조트 조성 자체가 굉장히 어렵고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가 리조트 내에 골프장도 있고 펜션도 있지만 호텔도 계획되어 있었는데 호텔을 거기에 신축하겠다는 사업자가 별로 나오지 않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보고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첫째 원인은 금융위기 때문에 할 사람은 있는데 금융기관에서 금융보존을 못받기 때문에 대출도 안되고 해서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전적으로 금융기관에서 대출에 의존해서 시설투자를 하겠다고 한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죠. 하나의 단적인 예가 내장관광호텔 거기도 금융기관에서 막대한 금액을 대출을 해주었었잖아요?
결과적으로 대출을 받아서 그 사람은 어떻게 썼는지 몰라도 그것이 문제가 되어서 관광호텔 자체가 몇년 동안을 다시 재기할 수 없는 실태로 갔잖아요. 금융기관에 의존을 해가지고 리조트에 호텔을 신축하겠다는 사업자라면 그것도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근본적인 문제는 유스호스텔에서 부터 있지 않냐는 생각을 해봐요. 물론 유스호스텔을 신축하는데 있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얘기하는 것은 아닌데 그것도 상당히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생각을 해요. 지금 KT&G 연수원이 아직까지도 여기에 시설을 투자를 할지 안할지 그것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투자한다는 것은 확실한 사항인데요. 시기때문에 그렇지 투자는 불변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연수원장 얘기는 여기에 여러가지 레져시설 같은 것들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수를 받기 위해서 온 사람들에 대해서 볼거리, 놀거리, 쉴거리를 제공해줄 수 없는 그런 상태에서는 여기에 시설투자를 하기가 곤란하다는 뜻으로 얘기를 했다고 했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시기를 늦추면 어떻겠냐는 내용입니다. 다른 호텔이나 골프장을 할 때 같이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늦춘다는 것 자체는 부정적인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다. 투자가 지금 어렵다. 현 여건상태에서는 어렵다는 것이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시기문제지 투자관계를 걱정하지 말라고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장님은 지역에 다니면서 늘 KT&G 연수원을 자랑삼아서 말씀을 하셨거든요. 500억을 투자해서 한다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러니까 거기에서 한 얘기를 서로 의견교감을 가졌으니까 연수원장 그 분이 분명하게 말씀하신 바와 같이 빠른 시일내에 여기 현장을 둘러보고 시장님도 만나보고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래요. 빨리 빨리 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우리가 관광객이 지난 가을에 내장산을 찾는 관광객이 연중이겠죠? 130여만 정도 된다고 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우리 정읍에 관광하기 위해서 왔다가 여기에서 정읍에 남겨주고 간 경제적인 효과는 얼마정도 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가 통계를 내본 바는 없지만 통상 관광객이 한 사람 다녀가는데 경제적인 유발효과를 보통 4만7천원 그 정도 잡고 있거든요.
진상

박진상위원

전혀 그렇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요. 내장오신 분들이 산외를 많이 다녀서 가고 그랬습니다. 저희가 길 안내도 많이 해주었는데 산외 한우마을을 엄청 들어갔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쪽은 물론 같이 느끼고 있어요. 그런데 내장을 찾기 위해서 온 사람들이 실제로 우리 정읍 시내권, 내장에 경제적인 유발효과를 준 것은 거의 없지 않느냐? 하는 얘기거든요. 문제는 거기를 체류형 관광지로 유도를 해야되는데 볼거리도 제대로 없고 놀거리도 제대로 없고 식사나 어떤 숙박시설 같은 것도 제대로 안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죠?
공감하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제일 문제점은 그 사람들이 와서 먹을 수 있는 것, 쉴수 있는 공간의 공급,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물론 거기에 요식업소를 돌아봤을 때 크게 다른 관광지에 비해서 바가지를 씌우고 하는 것은 못 느꼈어요. 그래서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숙박시설, 그 사람들이 와서 숙박을 해야 여기서 식사도 하고 또 여기서 술도 마시고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런데 숙박시설에 관한 문제 이것은 정말로 심각하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있어요. 조그만한 방 하나 가지고 15만원, 20만원을 달라고 하면 이것은 곤란하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관심을 가지고 시 행정의 공권력을 이용해서라도 잡아나가야 됩니다. 정말 중요한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사람들이 여기를 왔다만 가는 것을 생각하고 산외에서 식사하고 전주에서 숙박을 해요. 이것은 문제점이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관심을 좀 가져주시고 다음은 황토현 수련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풋살 경기장이나 이런 것을 인조잔디구장으로 만든다고 하셨죠?
이 풋살은 좁은 경기장내에서 일곱명이 한 팀을 이뤄서 경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인조잔디 구장이 많이 만들어짐으로 해서 가장 여기에서 활성화 되고 있는 부분이 어디라고 생각을 하세요? 제가 말씀드릴께요. 정형외과가 인조잔디 구장이 만들어진 이후에 엄청나게 환자가 많아지고 있다 이것은 참 심각한 것이죠? 우리 의원중에서도 한사람이 인조잔디구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연골을 다쳐서 거동이 굉장히 불편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 내막을 알아보니까 정형외과가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원인을 들어보니까 인조잔디구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쳤다는 것입니다. 이것 상당히 심각한 것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인조잔디구장의 장점도 있지만 문제점도 많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또 인조잔디구장의 수명이 대략 10년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럼 거기에 재 시공을 하기 전에는 잔디구장을 다 들어내야 되는 문제도 나오는데 경제적인 어떠한 문제점 이런 것들도 상당히 심각하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가급적 인조잔디 구장보다는 천연 잔디구장으로 조성을 해가지고 모든 시설을 해나가는 것이 더더욱 효율적이고 우리 시민건강에 좋은 것이 아니냐는 그런 생각을 해요. 다음에 우천규 의원이 말씀하셨던 황토현 축제, 내장산 부부사랑축제 이것은 정말로 메인 프로그램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가니까 정말로 볼거리가 있더라 하는 것들을 보여줘야 되는데 실제로 그런 것들이 잘 안되고 있는 것 같아요. 종목이 다양한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정말로 대표성이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심각하게 고민 좀 해주시고 다음에 시민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시민이 함께 참여를 해서 거기에서 즐길 수 있는 또 거기에 따라서 때로는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포상을 해나갈 수도 있는 예를들어서 이평면, 옹동면이 잘했다면 인센티브 차원에서 포상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도 참여의 동기를 유발시킨다는 것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다음에 영조생모 숙빈 최씨 만남의 광장이 대각교 넘어서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 활용도가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겨울철에는 쉬어 가는 사람이 없는데 여름철에는 정자도 있고 해서 상당히 쉬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거기가 1번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생기면서 통행량이 많이 줄었을거예요. 거기에 농산물 판매장을 만들어 놓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건축당시에 그 용도로 해서 했었는데 운영권자가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갔기 때문에 지금 한국 우리밀 협회에서 농산물도 판매를 하면서 관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밀 단체가 현재 그 시설을 사무실로 활용을 하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사무실 겸 판매하도록 그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판매장 시설을 사무실로 활용을 하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실제로 판매하는 것은 하나도 없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확실하게 용도가 그렇기 때문에 농산물 진열하고 판매하도록 얘기를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판매하는 점원도 없고 물건도 제대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도 최근에는 가본 일 없는데 유명무실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용도에 맞게 관리를 하지 않을거면 용도폐지를 하고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수 있도록 한다든지 해야지 농산물 판매장이라고 해놓고 농산물은 판매하지 않는다고 했을 때는 문제가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제가 현지에 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리고 단풍미인 홍보관은 어떻게 하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저희 소관이 아닌데요. 2월에 오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엊그제 올라가 봤는데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부안에 대명리조트에 대해서 들어보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사계절관광과에서 혹시 대명리조트가 만들어지기 까지의 어떤 과정을 알고 계십니까? 제가 얼핏 듣기에는 호텔로 하려다가 리조트로 바꿨다는 그런 얘기만 들었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전혀 들은 바는 없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요근래에 한번 가보신 일이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한 4개월전에 구경만하고 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요즘 대명리조트가 전라북도에서 제일 관광객이 많이 찾는 명소가 된 것은 알고 계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리조트 하나로 다 죽어가던 변산해수욕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답니다. 그런데 부안군에서는 대명리조트에 해 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허가내는데 협조를 좀 해주고 그랬겠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대명리조트 얘기가 오고간 것이 불과 5년정도 밖에 안됩니다. 지금 부안경제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읍시는 리조트가 몇년도에 시작되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본격적으로 한 것은 2003년 12월부터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많은 예산도 해주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도 전혀 진척이 없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앞서 우천규의원께서 말씀을 드렸지만 여러가지 여건에 의해서 진척이 안되겠죠.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우리 정읍시가 관광공사에 너무 끌려가지 않느냐? 우리 정읍시 의견보다는 관광공사의 의견을 따르다보니 이렇게 진척이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까지는 민자유치는 거의다 전적으로 일임을 했었는데 이제 이렇게 되다보니까 지금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개입을 하고 주도적으로 할 수 있도록 의견개진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물론 중복되는 질문인지는 압니다만 중요한 문제라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과장님 답변중에 전년도 우리 행정사무감사 후에 서면으로 개별분양을 좀 하자라고 의견제시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요즘 경기를 보면 오늘 아침 뉴스만 보더라도 올해 경제성장률을 마이너스로 발표를 해야 될 입장입니다. 그러면 올해뿐만이 아니라 내년도까지도 여기에 입주할 업체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될 수도 있겠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면 우리 시가 일괄로 분양을 하던가 아니면 개별 분양을 하던가 계획중인데도 불구하고 전혀 분양이 안되었을 때는 우리 시 계획은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단 우리가 공문을 한번 보냈으니까 본사도 방문을 할려고 합니다. 그래서 극단적인 그런 상황은 저희가 생각을 안해봤습니다만 경기가 의원님 말씀대로 마이너스까지 발표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 시민들 여론은 충분히 알고 있으니까 시민의 힘을 빌려서라도 가능하면 관광공사에서 투자를 좀 해달라. 공기업이니까 투자를 할 수도 있지 않냐? 저는 그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선도적으로 한두개라도 먼저 관광공사 자본으로라도 해달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관광공사에서 선투자를 하고 사후에 다시 조성된 것을 매각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 그렇지 않으면 우리 시에서라도 선투자를 해서 매각해도 되고요. 지금 매각이 안되는 이유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그렇게도 생각을 해요. 우리 관광공사에서 지가에 대한 이익을 많이 볼려고 하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뭔가 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조금 전 말씀중에 서면으로 60일전에 보냈다고 하는데 전혀 회신이 오지 않았고 이런 것을 보면 너무나 우리 시가 관광공사에 끌려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재작년 감사때도 제가 이런 말씀을 한번 드렸습니다. 우리 시가 이렇게 방치할 것이 아니고 우리 시가 투자를 할 부분이 있으면 투자를 하고 사후에 매각을 하는 방법도 어떻겠냐는 얘기를 과장님께 드린 기억이 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일괄 분양이 됐든 개별 분양이 됐든 이것이 분양이 안된다고 했을 때는 뭔가 우리 시에서 적극적인 계획을 세워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염두에 두셔서 계획을 좀 세워 주시기 바라고 또하나는 송대관 가요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내장산 단풍부부사랑축제에 같이 할 계획이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검토단계에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예산이 세워졌는데 어떻게 검토단계에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시기를 여름철에 내장이 녹음은 좋은데 여름철 관광객이 없기 때문에 여름에 해야 될 것인가 가을에 해야 될 것인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데 또 여름에 야외 공연은 우천관계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거든요. 그래서 여러가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계획은 없고 예산만 세워놓고 지금 검토중에 있다는 얘기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가요제는 하는데 일정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가요제는 하는데 어떻게 할 계획은 아직 없다는 얘기죠. 그러면 저는 이 가요제 예산을 세우는 것 자체를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그럼 이 예산을 계획이 없다고 하니까 말씀드리기가 곤란한데 이 예산 1억을 시에서 직접 진행을 할 계획입니까? 아니면 송대관 후원회라든가 어떤 재단의 모임체를 통해서 전도해서 거기서 집행할지 그 계획도 아직 안나왔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에서 직접 집행하기는 어렵고 결심을 받아봐서 집행을 하겠습니다만 우리 예총관계도 있고 관련 단체에 주어서 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지 않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제 1회 자를 꼭 붙이실 계획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거기까지 깊이 아직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너무 답변이 성의가 없으신데 이 예산 1억을 세워놓았으면 어느 정도 기본계획은 세워놓고 예산을 세우셔야지 무조건 예산만 세우고 계획이 없어서야 되겠어요? 개최 시기 계획도 없고 대단히 잘못되었죠. 물론 이 자리는 감사하는 자리나 질타를 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런 예산을 세웠으면 어느정도 기본 계획은 나와야죠. 기본 계획도 없이 시 예산 1억을 세워 놓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그냥 송대관 가요제만 했지 아직 깊이까지는 명칭까지는 안들어 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예산세우는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얘기예요. 누가 이것 세우라고 했어요? 우리 시장님이 세우라고 하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들이 요구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이 요구를 했으면 과장님 계획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 그것이 아니고 1회, 2회까지는 저는 진짜 생각을 안해봤고 단순히 송대관 가요제로만 생각을 했었어요.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시 예산을 1억을 세우는데 있어서 사계절관광과장님 계획이 아니고 사계절관광과에서는 어느 정도 큰 틀에 계획은 나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아직 부부사랑축제에 끼워넣을까 아니면 별도로 할까 이런 계획도 없이 작년도 예산심의들을 받아서 넣어준 의원들이 잘못이지만 넣어준 의원님들은 말씀 못드리지만 저는 반대를 했으니까 말씀드리는거예요. 그런 계획조차 애매모호한데도 1억을 넣어주었어요. 그런데 1억을 넣어주었으면 업무보고 때는 여기에 대한 기본적인 계획은 나와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도 아무 계획도 없이 내장산 부부사랑축제에 끼워넣을 것인가 아니면 여름에 해야될지 가을에 해야될지 아니면 주최는 어떻게 할지 모른다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발상이라고 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저도 공감하는데요. 그때 여론을 수렴해서 시기는 정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겠냐해서 지금 수렴단계에 있기 때문에 제가 깊은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이 필요성을 느껴서 예산요구를 하셨다고 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기본적인 개념도 없이 예산요구를 했어요? 어차피 안될 것이다하고 요구한 것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죠.
진상

박진상위원

예산 1억이 승인이 되면 어떻게 어떻게 운영하겠다는 운영 기본계획을 미리 염두에 두고 요구한 것 아니에요? 김철수 의원님이 누구의 뜻으로 요구를 했냐고 물으시니까 과장님께서 생각을 해서 예산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을 사실대로 얘기를 해야죠. 위에서 필요성을 얘기를 해서 예산편성을 하고자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죠. 그런데 위에서 어떠한 지침이 아직 안내려왔다 그렇게 대답하면 끝나는데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 절대 그것은 아닙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제가 시장님 뜻이라고 하면 아직 과장님 계획이 없으시겠죠. 그것이 맞죠? 그런데 과장님이 올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럼 과에서는 어느 정도 계획이 나와서 업무보고 때는 반대했던 의원들도 있으니까 반대했던 의원들을 어떻게 보면 설득을 해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계획이 나와야 되는데 전혀 계획도 없이 했단 말입니다. 차라리 이것이 없었으면 이 질문을 안드렸겠죠. 그런데 어떤 계획도 없이 예산을 세워놓고 예산을 세워놓은 후에도 계획이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것은 잘못됐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와서 예산세운 것을 어떻게 하자는 것이 아니고 제 의견을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예산세울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난영 가요제나 배호 가요제에 대해서 그때도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배호가요제는 서울 종로구 중구청에서 하는데 중구청에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배호 후원회에서 하고 또 목포 이난영 가요제는 목포 MBC에서 해요. 일부 시에서 후원을 좀 해주고 그런데 우리 시는 예산세울 때도 마찬가지고 지금 보면 우리 시에서 주최하고 주관을 할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1회까지 넣었단 말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줘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주실거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여기서 답변드리기가 곤란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1회를 넣었으면 2회 때도 해줘야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진실을 좀 알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계획이 좀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계획이 너무나 부실한 상태에서 예산을 확보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또 다시 업무보고 때도 계획이 제대로 안나왔다는 것은 사계절관광과에서 조금 소홀히 했지 않냐는 얘기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바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이것이 기 예산이 세워졌으니 좀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좋은 계획을 가지고 예산집행을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해가 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또 하나는 이번 주라도 출장비라도 들여서라도 부안에 있는 대명리조트에 가보실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부안에 경제적 파급효과도 많다고 합니다. 거기 리조트에는 콘도도 있고 스파월드도 있습니다. 거기가 스파월드 때문에 그렇게 잘 됩니다. 그래서 사계절관광과에서는 벤치마킹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개별 분양내지는 일괄 분양이 안될 때는 시에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서 사후에 매각하는 방법도 연구를 해봐야지 경기가 지금 이렇게 좋지 않은 상황에서 어느 누가, 어느 기업이 여기에 와서 투자를 하겠어요? 그래서 이 계획도 빠른 시일내에 세워서 안된다고 했을 때는 우리 시에서 골프장이나 스파랜드라도 투자를 해서 매각을 할 수도 있지 않느냐 그런 것도 법률적인 검토나 타당성 검토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상 세가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그 예산을 누가 얘기해서 어떻게 세웠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예산이 세워져서 책자에 우리 정읍시 예산에 이미 책정이 되었고 업무보고에서도 그 얘기가 나올 정도면 그 과에서, 계에서는 계획서가 나와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나 불성실하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작년에 것 그대로예요. 새로운 것은 방금 말씀하신 송대관 가요제 하나 있는데 그런 계획도 없다는 것은 과장님이 누구를 믿고 일을 하실려고 합니까? 과장님 혼자 다 하실거예요? 과장님이 미리 아웃트라인을 잡아놓던가 아니면 담당 계에서 그것을 잡아 왔어야죠. 그래서 업무보고때 의원님들이 질문하면 답변을 제대로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제가 한번 해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맞습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먼저 사계절관광과 모든 업무가 계획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드리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과장님 너무 수고하십니다. 태산선비 문화권이 어디 어디 포함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칠보, 산내, 산외, 옹동, 태인 그쪽입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럼 칠보도 포함이 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럼 칠보에 관광객들이 1년에 얼마정도 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칠보가 30만명 정도 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많이 오시는 편인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럼 칠보에 오는 관광객들의 목적은 무엇을 보기 위해서 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까지는 상춘곡, 무성서원 그 테마로 해서 많이 다녀가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태산선비 문화권의 발전계획이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이미 기 시행한 것에 대해서는 뭐라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태산선비 문화라면 거기에 소속된 문화가 있을 것 아닙니까? 대략 무엇 무엇입니까? 칠보에 속한 문화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최치원 선생유적하고 정극인 선생 그리고 옛날 고을 형태였고 거기에 대한 유적이 있기 때문에 주로 세가지가 큰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방향이 태산선비 문화권 발전계획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거기에 속한 문화권 발전을 시켜야 되는데 지금 보면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우선 문화부터 발전시켜 놓은 다음에 부속으로 다른 것이 이루어져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저희들은 관광 측면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문화관계는 문화체육과에서 사업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광분야도 사업이 들어 갔고 문화 업무도 몇십억이 들어 가고 있습니다. 병행해서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제가 볼 때는 조금 미비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어요. 상춘곡 저자 정극인 선생도 거기에 포함이 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혹시 정극인 선생을 소재로 한 관광자원화 계획은 없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장기 계획으로 한국 가사문학 벨리 조성사업으로 해서 계획은 200억정도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국비를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우리가 요청도 했고 앞으로 국비확보가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지금 제가 볼때는 관광과 문화가 연계가 되는데 관광이라면 다 그런 시설들은 어디나 가도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태산선비 문화권이라면 굉장히 대한민국에서도 빠지지 않고 세계적으로도 빠지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에서 관심을 더 가져야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고 빠른 시일내에 문화로써 결판을 내야지 다른 관광, 부속적인 것으로써 결판을 낼려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어디를 가나 그런 부속 관광자원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장님, 문화체육과장님 사계절관광과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부탁드리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는 배려를 좀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니까 과장님께서도 관광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실질적으로 거기에 속해 있는 알맹이를 개발할 수 있는데 더 초점을 두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립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장님실 최근에 들어가보셨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서 눈에 보이는 것이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서류가 많이 있던데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죠? 서류가 원탁에서 책상까지 서류가 산적해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 서류는 결재를 받기 위해서 갖다놓은 것이겠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니 참고자료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참고서류든 결재서류든 그런 서류들이 산적해서 거기에 밀려 있으면 업무추진이 늦어지겠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결재난 것을 시장님이 보실려고 참고로 가지고 계신 것입니다. 결재 안된 것이 아니고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게 할 수도 있겠지만 거기에 서류가 산적해 있어서 그것을 제대로 검토를 할 수 없도록 하는데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참고자료로 시장님께서 갖고 계시는 것입니다. 결재를 하면 한부씩을 주시라고 하거든요.
진상

박진상위원

참고로해서 거기에 대한 업무지침을 나름대로 구상을 하고난 뒤에 결재를 해야될텐데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결재할 때 설명을 드리니까 이해는 하시거든요. 그래서 참고로 가지고 계시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저는 거기에서 그런 모습을 보고 이것은 정말 문제가 있다 이 문제점을 가장 많이 야기시키도록 한 주무 부처가 어디일까 했을 때 문화체육과가 아니냐 그런 생각을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우리가 지난 2008년도에 각종 행사를 많이 했는데 체육, 예술에 관한 행사, 기타 행사 이런 것들이 참 많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대충 얼마정도 시장님이 참석을 하셨다고 생각을 해요? 몇군데 정도? 1일 몇군데, 총 몇군데?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는 아니고 대회를 하다보면 며칠씩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국대회를 할 때는 일주일도 있고 3일, 2일도 있기 때문에 날짜가 많은 것 같은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장님이 늘 어느 자리에서나 말씀하시는 사항이 뭐냐면 365일 하루도 쉬지 않고 연가도 없이 병가도 없이 근무를 하셨다는 말씀을 하시거든요. 그런데 쉴 수 있는 기회를 드리라고 늘 주문을 했었죠? 이런 행사들에 의해서 시장님이 시간을 많이 소진을 하고 그러다보니까 서류가 완전히 산적해 있다고 할 정도로 밀려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금년도에도 지난 2008년도에 비해서 달라진 것은 없겠죠? 달라질 수가 없겠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 문화체육과 업무는 거의 비슷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을 하고 시장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그런 것들을 검토하고 나름대로 복안을 우리 집행부 간부들에게 전달을 해서 우리 정읍시가 더더욱 발전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을 찾는 것이 우선일텐데 자꾸 그런데로 유도를 하니까 그러는 것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작년에도 말씀드렸는데 쉽게 말씀드려서 전임 시장님때부터도 대회예산이나 숫자는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것을 줄이고 책상에 앉아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라는 것이죠. 그런 것들이 제대로 개선되지 않을 때는 우리 시장님의 의지를 시정에 접목시킬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박탈하는 것으로 비춰지거든요. 다음에 전년도에 체육행사에 관한 비용으로 대략 4억5천여만원을 사용했다고 하셨죠? 전국대회 유치를 하는데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서 얻어진 경제적인 유발효과는 얼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약 32억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서 얻어진 것은 32억이라고 하고 원가를 거기에서 제외한 나머지 순 소득은 얼마라고 생각을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계산해보지 않았습니다만 총액개념으로 원가포함해서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 고임금이라고 할 수 있고 고급 인력이라고 할 수 있는 집행부 직원들이 거기에 투자한 비용은 얼마정도라고 생각해보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는 어차피 봉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물론 이해할 수 있는 얘기지만 실제로 봉급을 받고 있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더 발전적으로 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계획을 하고 추진을 할 수 있는데 인력이 투입이 되어야겠죠? 그런데 토요일 일요일이 없이 다니다보니까 실제로는 두뇌활용이 제대로 안되고 행사에만 집중하는 그런 경향이 있을 때는 국가적인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큰 손실이라고 볼 수가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현장행정하면서 각종 대회라든가 어떤 민원이라든가 병행해서 업무도 열심히 하면서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인간은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 체력적인 이런 부분에 여건조성이 되어야 새로운 것을 우리가 개발을 해나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에 있어서 너무나 그런데에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금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좀 더 감안해서 좀더 행사 지향적인 시정업무 추진보다는 내실있는 정말로 우리 정읍시가 훗날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 좀더 심도 있게 고민을 할 수 있는데에 시간을 많이 할애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우리 과장님의 생각만 가지고는 그것이 잘안되죠? 충분히 그 고충을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시장님한테도 말씀을 드려서 금년도 모든 업무추진은 좀더 먼훗날을 그려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에 투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전년도에 우리 정읍시에서 전국 규모 체육대회가 몇개가 있었죠? 우리 시 주관?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주관대회는 24개 있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전국 규모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 규모는 8개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시장기 쟁탈기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나머지가 20여개 됩니다. 시장기가 아니고 명칭은 각기 다 틀립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명칭을 우리 정읍시장기로 해서 전국대회 규모 체육대회가 몇개였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대회 규모는 좌식배구 정도 있고요. 큰 것은 없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하나밖에 없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 규모는 별도 동학혁명 기념이라든가 대통령기 씨름대회라든가 이런 타이틀이 따로 있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은 주관이라고 봐야죠? 주최는 씨름협회가 될 것이고 주관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시장기 전국대회는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몇개나 있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 규모는 아니고 시장기 대회로 전라북도라든가 정읍시 동호회 상대로 하는 대회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정읍시에서 정읍시장기 쟁탈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가 몇개였냐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한개정도 있습니다. 좌식배구대회.
철수

김철수위원

하나뿐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박일위원장

전국 족구대회도 했고 전국 게이트볼 대회도 했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시장기가 아닙니다. 타이틀이 단풍미인 전국 게이트볼 대회 그렇게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몇개 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족구대회입니다.

박일위원장

나중에 상장을 보면 아시죠. 거기에 다 정읍시장 써져 있는데요.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 정읍시에 주관하는 것이 있고 주최를 하는 것도 있을 것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 정읍시장배 전국 합기도 대회가 있고 크게는 그렇게 있고 전라북도 남여 궁도대회해서 2개입니다. 나머지는 전국대회입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게이트볼하고 족구는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별도로 시장기라고 안하고 동학혁명기념이라든가...

박일위원장

아니 동학혁명기념 그때 말고 족구대회를 따로 하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 족구대회는 단풍미인배 전국 족구대회 그렇게 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하나뿐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8개 있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나머지 올해 할려고하는 27개 종목은 관내 정읍시를 상대로 해서 하는거예요? 아니면 전국적으로 하는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똑같이 합기도 대회하고 전북 남여 궁도대회는 전라북도를 대상으로 하는 대회가 2개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7개 종목이 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중에서 전국 합기도 대회가 있고 전라북도 궁도대회가 있고 나머지는 정읍시 대상으로 하는 대회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뿐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5개는 정읍시 관내 상대로 하고 2개 대회는 전국대회 하나 도내 대회에 하나라는 얘기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단풍미인배는 우리가 주최하는 것은 하나뿐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올해는 9개 대회입니다. 작년에는 8개 대회를 했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단풍미인배로 개명을 한 것은 몇개 대회가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족구대회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은 작년부터 해온 것이잖아요?
그럼 과장님 생각에는 하나만 하실거예요? 아니면 더 하실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앞으로 명칭을 의원님들께서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을 하셨는데 단풍미인이라든가 어떤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도록 명칭을 넣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여기에 안나와 있어서 질문을 드린거예요. 과장님 말씀대로 의원들이 감사때도 얘기를 하고 저는 시정질문을 통해서도 얘기를 했습니다. 그렇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것은 기 예산이 이미 세워진 상태에서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예산이 세워졌어도 명칭 변경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명칭변경은 저희가 앞으로 하면서 전국대회는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몇개나 하실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국대회는 지금 등산대회가 있고 9개 대회가 있거든요. 핸드볼, 족구, 배구, 게이트볼, 당구, 궁도, 낚시대회 이렇게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시에서 주관하는 것이 9개예요?
그럼 조금 전에 9개가 나와야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니 전국대회고 시장기라고 타이틀이 안붙어 있는 대회입니다. 이 전국대회는 시장기라는 타이틀이 없는 예를들면 전국 등산대회, 전국 종별 핸드볼대회 이렇게 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시에서 하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 대회 명칭은 어떻게 하실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예를들면 제5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전국 당구대회 이렇게 있습니다. 원래 고유명칭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은 안되고 27개 종목에서 명칭을 몇개나 바꿀 계획이 있냐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시장기 겸 단풍미인...
철수

김철수위원

시장기 겸이 아니라 정읍시에서 하면 시장이 하는거예요. 이름만 바꿔지는 것이지 그 개념을 이해를 좀 하셔야 되는데 단풍미인배로 했던 정읍시에서 주관을 하면 시장이 상장을 주고 그러는데 그럼 정읍시에 주관하면 정읍시에서 시장기 쟁탈이나 마찬가지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의원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전혀 안되는 것 같아요. 시의원이 시정질문을 통해서 하고 전년도에 감사를 통해서 지적을 했다면 업무보고 때는 조금 개선해서 올라와야 되는데 전혀 그것이 안되는 것 같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앞으로 하면서 저희가 명칭을 적극적으로 변경해서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해야됩니다. 왜냐면 제가 시정질문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을거예요. 지금 현재 프로 야구나 프로 농구나 프로 배구 이 모든 것들이 기업에서 스폰서를 하는데 전부다 기업에 제품을 홍보합니다. 삼성에서는 야구하고 축구하고 하지만 삼성 이건희 회장배가 안고 하우젠하고 애니콜로 홍보하지 않습니까? 요즘하는 농구대잔치도 동부그룹에서 하지만 동부그룹 회장기가 아니고 보험상품이 프로미하는 것은 홍보하지 않습니까? 또 적게는 정읍시에서도 영세하고 아주 작은 언론사지만 정읍신문에서 정읍신문사배 마라톤 대회가 아니고 우리 정읍의 단풍을 홍보하기 위해서 단풍마라톤 대회라고 개최하지 않습니까? ㄱ,런데 시민을 위한 지자체에서 왜 하라면 해야지 이렇게 안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앞으로 적극적으로 대회명칭 변경을 포함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적을 해주면 개선을 하셔야죠. 왜 안하세요? 정읍신문사가 왜 정읍신문사배 마라톤 대회가 아니고 왜 단풍마라톤 대회로 개최를 하겠어요? 정읍을 홍보하고 정읍에 단풍을 홍보하고 우리 지역을 알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조그만 업체에서도 그렇게 하는데 우리 지자체에서 우리 농민을 위해서 기 가지고 있는 브랜드 홍보를 좀 하자는데 그렇게 안하시면 되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것 꼭 하셔야 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또 다음 감사때 가서 이런 저런 소리가 나오지 않게 적극적으로 좀 하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은 우리 지역을 위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시장님 홍보도 되는 것이고요. 꼭 정읍시장기 쟁탈이라도 해야 강광 시장 이름이 들어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일거양득 아니에요? 우리 농산물 브랜드 홍보도 하고 우리 정읍시 홍보도 하고 강광 시장 홍보도하고요. 꼭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국제 음악제 작년에 몇분이나 참석하셨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매일 관객이 만원이 되어서 하루에 1천명내지 2천명 이상이 왔거든요. 6일간 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외지분들이에요? 정읍시민들만 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외지가 일부 있고 정읍시민이 좀더 많았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예산이 작은 예산이 아니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럼 유명한 사람들을 모셔다가 정읍에서 하면 얻어지는 효과는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 목표는 통영국제음악제나 대관령 음악제가 있거든요. 거기는 예산이 우리보다 훨씬 많습니다. 10억대가 되는데 저희가 현재는 작년에 규모를 크게해서 국비를 1억5천 지원받고 시비는 불과 2천만원 가지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대 설비비 정도해서 우리가 투자를 해서 했는데 현재 음악회를 통해서 시민들의 어떤 문화수준도 높아지고 외지에서도 대구나 서울 이런데서도 홍보가 되어가지고 어떻게 음악회에 참여를 하는가? 그런 문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읍에 대한 어떤 이미지 제고가 많이 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참 좋고 훌륭한 행사입니다. 우리 정읍시민들이 이런 문화를 접할 기회가 없고 그러는데 제가 보기에는 유명한 사람 모셔놓고 외지분들이 오신다는 것은 참 힘들 것 같고 이것을 예술회관에서 하고 있는데 작년에 내장에서 하신다고 하지 않았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내장에서 하지 않고 옛날에는 내장에서 여름음악페스티벌로 해서 한번 할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못했습니다. 그래서 우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 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주가 품격있는 연주이고 실내악이 많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대중가요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 공연장에서 해야한다고 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전문 공연장은 우리 시가 열악합니다, 그런데 이런데 와서 한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할 때는 좀 맞지 않는 것 같고 우리가 누리기는 힘들어도 내장이나 이런 데에 가서 하고 그것을 홍보라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정읍시민도 홍보를 많이 하셔야지 예산이 다른 큰 축제의 반절정도 들어가요. 대대적인 홍보를 해서 많은 시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넓은데서 해야지 정읍예술회관이 시설이 얼마나 잘되어 있습니까? 그런 것을 생각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듣고 누릴 수 있도록 해주시고 외지에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외지에서. 큰 도시에서 여기까지 보러 오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예산이 소요되니까 신중을 기해서 좀 해주시고 작년에 제가 한번 가봤더니 몇몇분들만 아시고 오시지 많은 분들이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니까 홍보를 좀 더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홍보를 잘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대통령기 등반대회 이것은 유치하는 방법이 뭐예요? 이것도 예산이 들어가야 유치가 되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1년에 한번 하는 대회인데요. 대한 산악연맹에서 합니다. 거기는 전라북도 산악연맹에서 주최를 같이 하면서 올해는 6월에 할 예정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해마다 내장산에서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처음으로 올해 유치를 했습니다, 2년전에 유치를 해야지 당년에도 신청이 안되고 이것은 작년, 재작년에 올해 열어달라고 요청을 해가지고 사실은 밀려 있습니다. 홍보효과도 있고 그래서요.
영희

윤영희위원

전국에서 하는 것이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가 다른 등반대회는 했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올해 처음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내장에서 할 때 참석한 예가 있는데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우리가 한 것은 없었습니다. 관광차원에서 몇년 전에 겨울축제때 한번 민선 3기때 등반대회를 1월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나가다 들러서 등반대회를 참석을 해서 쌀도 좀 주고 상품으로 1백만원씩 주었고 시에서 협조를 했다고 하는 것 같던데 그렇게 하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더라는 얘기입니다. 등산이라는 것은 하시는 분들은 전부 짐싸와서 산행하고 그냥 갑니다. 이 대통령기는 많은 예산을 들여서 유치를 했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이번에 처음 하는 것인데 잘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것이 지금 먼 곳에서 오시는 분들은 별로 없을거예요. 홍보를 좀 잘해주시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와서 산만 헤치고 상품만 타가는 식으로 끝나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국제 음악회는 제가 알기로는 국비가 1억5천정도 온다는 것은 쉬운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예산지원도 숨은 공로자가 있는 것 같은데 그 분들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당초에는 소규모로 내장산국제음악 페스티벌로 3년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다 작년에 1억5천 기금을 받았는데 그것은 문광부에 이봉기씨라고 이분이 국제음악제 대표로 되어 있습니다만 문광부에 정읍출신이 국장급으로 예산담당관이 있었어요. 그래서 거기서도 신경을 많이 써주고 또 이만희 장관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신경을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분들에 대해서 홍보를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국제 음악제가 정읍에서 열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 않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올해 음악회 때는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확보는 되어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이것은 풀비로 해서 문광부에 있는 예산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개최해서 성과가 있다고 해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산확보하는데는 특별한 어려움이 없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스포츠 생활체육 활성화, 스포츠 클럽 연중 하는 일이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스포츠클럽은 생활체육 프러스 소외계층,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 또 노인층 학교체육 이 세가지가 통합된 개념입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고 있는데요. 올해 계획은 1개 클럽에서 9개 종목을 육성해서 할려고 마음먹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육성만 해서는 안되고 활용을 해야죠. 지도자 공모도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도자는 운영위원이 있어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순수한 시비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국비가 50%입니다. 올해는 약 9천만원의 국비가 지원될 것으로 계획이 시달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생활체전, 도민체전 이것이 보조금으로 나갑니까? 우리 시에서 직접 집행을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읍시 체육협의회에 저희는 생활체육협의회와 정읍시 체육회가 통합되어 있기 때문에 정읍시 체육협의회에 예산을 지원해서 저희하고 같이...
승범

김승범위원

생활체육협의회에?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읍시 체육협의회에 예산을 주는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시 체육협의회에 생활체전 예산이나 도민체전 예산 일괄 보조금으로 준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해서 인원선발이나 이런 것을 저희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서 보조금으로 단체에 주다보니까 단체들의 어떤 전행이 상당히 있는 것 같아요. 체육복 구입, 또 우리 공무원이나 일반인들한테 주는 급양비 이런 쪽에서 상당히 문제가 발생하는 그런 얘기가 자꾸 나오거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체육복 관계는 저희가 무작위로 체육사에서 견적서 제출해서 작년같은 경우는 6개 체육사에서 와서 번호를 먹여서 체육관계자들이 점수를 먹여서 그중에서 재질이나 어떤 활동성이라든가 이런 것을 봐서 하고 있습니다. 투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참가하는 선수나 그외 여러 분들이 참가를 하잖아요. 가능하면 입을 수 있는 체육복을 제공을 해야지 한번 입고 버릴 체육복은 너무 예산낭비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공무원들도 이런 체전에 참가를 하잖아요? 급양비 지급 같은 것도 차질없도록 지도감독을 좀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고 한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전통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정비 원래 사업이 국가 지정이든 도 지정이든 등록 문화재든 전통사찰이든 이 사업을 하려면 설계하시죠?
설계 사전심사는 어떻게 합니까? 적정성 여부를?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문화재는 도를 경유해서 문화재청에 직접 보내서 문화재청의 지휘감독하에 설계를 심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승인이 내려와야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서 설계를 하고 문화재청에 요구를 하면 문화재청에서 사전 심사를 해가지고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서 적정하다면 사업집행을 할 수 있는 어떤 권한을 준다는 그 말씀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러면 바로 입찰해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입찰예산이 있고 수의계약 예산이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거의 입찰입니다. 수의계약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입찰을 하는데 민자본으로 선 예산이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올해는 저희가 민자본을 배제를 해가지고 거의 시설비로 세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자본으로 나간 것도 있을텐데요? 올해 예산중에 민간자본보조로 목이 정해져 있는 것이 있을텐데요? 국비, 도비, 우리 시비 포함된 사업중에?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올해는 민자본은 정토사하고 법인사 두 가지만 있습니다. 절만 해당되고 나머지는 전부 시설비로 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자본으로 예산이 편성된, 우리가 지금 민자본으로 나간 예산중에서도 공개입찰 할 수 있는 예산이 있잖아요? 입찰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적정 예산이상은 전부 입찰할 것 아닙니까? 민자본으로 나가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입찰할 수도 있고 그것은 민자본을 가져간 곳에서 할 수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그 말씀을 드릴려고 합니다. 전부 민자본 입찰로 하세요. 사전설계해서 적정선 검토해서 적정성에 입찰할 수 있는 문화재나 전통 사찰, 가능하면 전부 공개입찰 할 수 있도록 하세요. 민자본으로 예산주지 마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 법적으로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직접 자기들이 발주를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계약해서 발주를 할 수도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순수한 우리 국도비 시비 포함해서 민자본으로 나가는 것도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두 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 입찰하실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입찰을 원칙으로 갑시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도비나 시비 편성된 문화재는 설계심사 누가 합니까? 우리 시에서 용역주어서 맡기면 그것으로 끝나고 바로 발주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닙니다. 순수 시비 다른 공사는 감사계에서..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순수시비말고 도,시비가 붙어 있는 예산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재가 아닌 것은 감사계에서 사전에...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문화재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재는 어차피 도를 경유해서 문화재청에 보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니까 도 경유해서 문화재청으로 간다면서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다만 전통사찰 부분은 저희가 도를...
승범

김승범위원

전통사찰도 도비, 시비가 붙어 있는 예산이 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원론적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요. 저는 그 얘기를 듣고 싶어서 하는 얘기입니다. 전통사찰도 도비나 시비가 붙어 있는 예산이 있어요. 거기도 민자본으로 주지말고 입찰을 하라는 얘기예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지금 추세가 민자본이라도 저희가 안해도 계약부서라든가 실무 부서에서 오히려 그렇게 가고 있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놓칠 것 같아서 제가 여기서 미리 말씀드리는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일이 참 많으시네요. 이름하여 중책입니다. 작년도 업무보고때 일곱가지를 가지고 와서 하셨어요. 올해는 몇가지죠? 그중에 신규사업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신규사업은 박물관하고 태인 농어촌복합 체육시설이고 나머지는 거의 대동소이한 것이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국가나 도에 사업을 하겠다고 공모를 하셨다든가 기타 정치권을 포함해서 시장님 역량까지 포함해서 어디에 무엇을 해달라고 가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내년 사업계획을 넣어야 하는데 아직은 고사부리성 저희가 그 계획을 잡고 있고요. 현재는 그 정도 됩니다. 그리고 각종 공모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문화관광부에 공모할 때마다 저희가 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5쪽에 제목이 전통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정비라고 했는데 저를 포함해서 몇몇 의원님들이 2008년도에 거석묘 발굴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전 시간과 중복은 됩니다만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액션을 취하고 계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아직 저희가 못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못하고 있다는 것이 안한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돌출된 부분을...
천규

우천규위원

안한 것이지 품위를 좀 올려서 시장님하고 상의를 좀 해봐야 되는데 워낙 바쁘니까 못한 것이고 안한 것이죠. 그것이 지금 관청리, 상학리 돌담 이런 것에 비해서 10배가 아니라 100배 큰 규모예요. 그 가치가 있는 것을 왜 자꾸 회피를 하는가? 바뻐서 못하는가? 그것 좀 같이 상의를 해주세요. 국장님이랑 타 과에 과장님이랑 시장님하고 회의때 한번 해주세요. 현재 밖으로 보이는 것만 250개 발견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큰 돌무덤이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돌무덤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일단...
천규

우천규위원

더 상기시키기 위해서 예산이 얼마나 증액되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상당히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를들어서 60억이예요? 50억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8~90억 정도 증액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을 탓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을 놓쳐서는 안된단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 자원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올해 추경에 용역이 필요하기 때문에 투융자 심사를 통해서 접근하겠습니다. 저희가 고사부리성이라든가 여러가지 문화재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투입되다 보니까 솔직히 소홀히 했던 것은 아니고 항상 머리속에 있었는데 어느 기회를 통해서 다시 접근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7쪽에 정읍박물관 건립 지금 우여곡절 속에 가고 있는데 박물관에 비치해야 할 품목이나 품종이 선택이 되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정읍에서 나온 유물이 약 3천3백여점이 있거든요. 전주 국립박물관을 포함해서 고부 향토 사료관까지해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박물관이 되면 저희가 충분하게 커버가 된다고 사료가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 정읍에 뿌리나 역사, 다양한 문화자원이 함께 어울어지는 박물관은 이미 틀린거예요. 돈 50억짜리가 몇 점이나 놓는다고, 그렇게 다양하게 가면 안되고 그것이 살려면 한 방향으로 가야 됩니다. 소설책 한권에 쓰인 사연만 50억짜리에 보관하는 추세예요. 장편소설 한권의 책의 테마를 가지고 50억짜리 박물관을 채우고 있는데 우리 정읍에서는 우리 정읍의 뿌리도 넣어야 하고 역사도 넣어야 하고 다양한 문화를 다 찾아넣으면 앞으로 5백억짜리는 만들어야죠. 다른 동네는 250억, 3백억 하는데 우리는 50억짜리에 그것을 넣으면 정읍의 자존심 문제라는거예요. 그래서 시장님의 생각이 조금 엇나갈지 모르지만 꾸준히 한번 회의를 해보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규모는 적지만 저희가 잘 한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를들어서 단풍박물관이나 한쪽으로 가고 뿌리나 역사 다양성이 있는 것은 5백억짜리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가예산 4백억 가져다 해야 되는거예요. 어디에 50억 짜리가 있습니까? 조개껍질만 놓아둔 곳도 50억이 더 들어가요. 해변가 시군중에는 그런 데가 있습니다. 조개껍질만, 그런데 우리는 정읍의 다양한 문화를 50억 속에 넣는다면 우리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이죠. 어떻게라도 바꿔서 한가지로 가세요. 테마를 정하고 그리도 더 언급하고 싶은 얘기는 우리 이것을 한다고 국가 및 도비지원을 얼마나 받았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국비는 원래 30%를 지원을 해주거든요. 박물관 사업은 균특으로 원래 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15억 국비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도비는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도비는 현재 전라북도에서는 균특예산에 대해서는 도비를 안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균특이라는 용어 자체를 아시죠?
균특하고 박물관은 사실 거기에 쓰라고 주는 것은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광부에서 예산을 줄 때는 그렇게 주기 때문에 균특으로 바뀌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을 아껴서 우리가 불균형 상태를 균형으로 맞추는데 균특을 쓰는 원 취지인데 우리는 거기에 밀어넣고 있는데 하여튼 도에서도 좀 달라고 해야죠. 50억짜리라도 도에 달라고 해야죠. 도도 우리가 인구비례 면적비례하면 7%이상이 우리 정읍에 지분이 있어요. 작년도에 우리는 아무 것도 안받아 왔어요. 이것이라도 받을려면 뭔가 달라는 것이 있어야 지사가 줄 것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까지는 다른 시군도 박물관 예산으로는 도비를 지원을 안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못받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박물관 뿐만이 아니라 내장산 저수지 밑에 공원 만들고 있는 것도 지금 6억 들어왔죠? 도비로?
6억 들어온 것도 우리 국과장님이 도비를 요구해서 온 것이 아니고 폭폭한 것은 씨링으로 왔다는 얘기에요. 전라북도 14개 시군이 240억을 나눠가지고 각 시에 20억씩 들어오고 나머지는 1원도 못가져온거예요. 우리 정읍시에서, 전라북도 있는 돈도 우리 것이 7%가 있다고 늘 생각하면서 무엇을 좀 얻어올 것인가를 과장님이 만들어줘야 시장님이 회의에 가서 지사님 발목잡고 이것 좀 달라고 얘기를 할 것 아니에요? 다른 조그만 시군도 20억, 30억씩 가져가는데 정읍시만 1원도 없단 말이예요. 그리고 10쪽에 전국 좌식배구가 어디로 들어가야 맞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좌식배구는 별도로 저희가 장애인 체육으로 해서 여기에 안넣었습니다. 규모가 적기 때문에요. 원래 시장기 전국좌식배구대회가 있는데 그것은 별도로 장애인 체육으로 해서 별도로 전국대회에 안넣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이 2천이고 다른 것은 3백, 5백짜리도 다 들어가 있는데 왜 여기에 2천짜리가 빠졌어요? 직감적으로 본 예산서에 들어있는 것이 업무보고에 빠졌다는 얘기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8페이지에 들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전국대회에 들어가야죠. 행사명이 전국대회인데 왜 거기로 들어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하다보니까 장애인대회만 9개 대회로 별도로 만들어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얘기를 하는거예요. 좌식배구 대회출전이 그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별도로 장애인 생활체육으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좌식배구를 우리가 업무보고에 한페이지라도 넣어서 그것을 어떻게 발전 승화시키느냐 돈 3천만원 들여서 이렇게 명성을 날리고 있으니 우리가 애정과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것을 자꾸 빼지 마시고 정면에 내세우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성과가 좋잖아요. 지금 과장님이 딜레이 하고 있는 것 중에 가장 자랑할만한 것이 그것이기도 해요. 올해 얼마나 지원해줍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2천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행사비용말고 선수들을 위해서요? 전국에 4강 안에 드는 선수들을 위해서 무엇을 얼마나 지원해주시냐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여러가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출전비를...
천규

우천규위원

돈으로 얘기하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좌식배구대회는 3백,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4백만원 이렇게 지원하고 있고 장애인 도민체전 출전 1천8백, 지체장애인 체육대회 3백, 국제 휠체어 마라톤대회 1백만원 해서 6천1백만원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것 말고요. 행사를 위한 것이고 선수를 위한 것이 있을 것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출전비입니다. 나머지는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 분들이 먹고 살아야 정읍시를 홍보하고 정읍시를 선양하고 그럴 것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6개 대회 출전비를 저희가 주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6개 대회나 나갈려면 1대회 나갈때마다 1주일을 일을 해도 6일씩 일곱번을 생업을 포기를 하고 운동을 해야 됩니다. 20번을 나가면 더 좋죠. 정읍시를 더 알리니까요. 그런데 그 분들은 더 힘든다 이 말이예요. 나가면 나갈수록 2등하고 3등하면 하면 할수록 힘드니 거기에 대한 대책을 물어보는거예요. 단돈 몇십만원씩이라도 훈련비를 지원해주는거예요? 그렇게 좀 해달라고 제가 시정질의도 했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훈련비로 이번에 대폭 3백만원 정도 올렸습니다. 작년보다 100%씩 인상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더 관심 좀 가져주시고 정면에 좀 내세워주십시오. 다음에 우리 시장님이 스포츠도 좋아하시고 요즘 추세가 스포츠를 잡는 것이 돈이 좀 된다고 합니다. 혹시 지금 우리 스포츠를 위해서 정읍시 5개년 계획이라고 짜놓은 것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민선4기 출범하면서 종합계획이 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그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약합니다. 2년씩 5개년 계획을 세운다든가 1년씩이나 3년씩으로 한다든가 해서 생활체육을 전국화 시키고 우리 지역에 와서 외부인들이 전지훈련이라도 할려면 계획 프로그램이 나와야죠. 혹시 몇팀이나 들어왔습니까? 1년 동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지훈련은 작년, 올해는 핸드볼팀이 많이 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많이가 아니고 몇팀이나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학생팀이 와 있고 5팀 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참고로 아세요. 목포시가 116팀이 왔습니다. 며칠 전에 우리 박일위원장님과 우리 의원님들 몇분이 목포를 다녀왔는데 116개 팀이 왔어요. 목포를 찾아서 전지훈련을 동계, 하계 한 것이 116개 팀이고 스포츠 마케팅과까지 설립한 것이 벌써 몇년이 됐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시장님이 늘상 얘기하는 체육도시, 체육도시하는데 말로만 하는 체육도시는 누구나 만들어요. 동네 꼬마도 만들 수 있습니다. 말로만 하는 체육도시는, 우리 과장님이 뭔가 그림을 그려야죠. 이미 시장님의 생각은 읽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로드맵을 만들어야죠. 누구나 봐도 우리가 단계에 걸쳐서 이 정도는 해야되겠다는 것이 되든 안되든 호랑이를 그려야 고양이라도 나올 것 아니냐는 말이죠. 너무나 소홀한 것 같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스포츠 마케팅을 올해는 적극적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부러운 것은 거기에는 스포츠라는 것을 별도로 떼어서 마케팅으로 해서 시간이 나면 대한민국 45개 종목 책임자들을 다 만나시더라고요. 일정중에 공백이 있으면 쉽게 유치해서 하는 것, 또 그분들과 얘기해서 훈련장소를 알려주고 오게 하는 것, 약 3만7천명이 되니까 10팀이 와서 10일씩 계시는 것으로 나오더라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부연설명을 잠깐 드리자면 목포시도 전국대회를 치루는데 10억정도 든답니다. 예산 10억드는데 우리도 전국대회하는데 10억정도 쓰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4억4천입니다.

박일위원장

4억을 써서 32억정도 효과를 봤다는데 목포가 10억을 쓰는데 약 5백억 정도의 효과를 본답니다. 우리가 반성해야될 부분이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 정도는 충분히 정읍시의 로드맵을 설정할 수 있어요. 5년, 10년 계획 세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다 못갈망정 뭐가 있어야죠. 전부 예산서에 포인트 잡고 업무보고에 시종일관 헤매서는 안된다는 말이예요.

박일위원장

물론 우리가 다른 시하고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불쾌할 수도 있지만 거기는 스포츠 마케팅과가 있어서 거기에서 전담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우리는 우리 형편에 맞춰서 잘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글짜 그대로 문화체육과 아닙니까? 그럼 문화도 있고 체육도 있는데 우리는 두마리 토끼 다 쫓다가 한 3등 하는 것 같아요. 이것은 아니다라는 생각도 들고 문화에 대해서만 올 예산이 얼마쓰신지 아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가 8억정도 됩니다.

박일위원장

약 16억 넘게 썼습니다. 전통문화유산 발굴 및 보존 정비 이것만 해도 박물관까지 합하면 약 70억 가량 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유산 발굴이 16억6천이고 문화예술 행사가 10억입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문화체육과장님께서 문화하고 체육하고 딱딱 예산이 머리속에도 안들어오고 이 책자를 봐야만 일할 정도면 너무 바쁘시다는 것 아닙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진짜 욕심나는 것이 목포시가 그렇게 잘 나가고 있는데 체육시설 전부봐도 우리 보다 월등하지는 않아요. 단 조금 부러운 것이 겨울 온도가 1~2도 높다는 것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람은 안불잖아요. 그래서 운동하러 오기 괜찮은 곳이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국장님께서도 우리 문화체육과에 보면 전통문화 유산해서 문화재 팀이 따로 있지만 팀을 나누던가 하는 것도 장기적으로 연구를 한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어떤 것에 주력을 해야될 것 아닙니까? 선택과 집중을 잘하셔야 하는데 우리 시 같은 경우는 전혀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인정을 하고 다만 저희들 입장에서 속에 있는 얘기를 드린다면 그나마라도 시장님께서 생활체육도시로 했기 때문에 그래도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전제 조건으로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 100% 인정한 다음에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답변도 안하면 저희들 참모로써의 역할이 없기 때문에 그래도 시장님이 하셨기 때문에 이만큼이라도 오지 않았냐는 말씀을 감히 드리면서 의원님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전국 낚시대회는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낚시대회를 작년, 재작년에 한번했습니다.

박일위원장

어디에서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동진강에서 했습니다. 옹동 천에서 했고 올해도 그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장소라든가 이런 것은 좀더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도비를 2천정도 더 끌어다가 할 예정입니다.

박일위원장

전국 낚시대회를 할만한 위치도 되고 그럽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위치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더 좋은 장소가 있으면 물색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위치보다 전국적인 낚시꾼들이 와요. 그 효과가 모든 사업들이 가치만 있다면 그것으로 몰고 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때 전국적으로 많이 왔더라고요. 이만하면 우리 정읍을 알린다 그 자체만으로도 보람을 느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명칭을 단풍미인배로 가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 과장님과 우리 위원장님이 논의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바꾸면 바꿔지는 것을 누구한테 물어보고 바꿀려고 합니까? 우리가 바꿔서 하다가 문제가 되면 다시 전국 낚시대회나 시장배로 바꾸자는 얘기예요. 우선 바꿔서 하자는 말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과장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업무방향에 대해서 간단히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정읍시가 문화예술의 도시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어느 때부터인가는 체육의 도시로 방향이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것 아시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렇지는 않지만 체육이 앞서나가고 있다는 것은 알고 계시죠? 문화예술보다는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인정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물론 과장님이나 담당계장님들도 물론 아시겠지만 체력이 국력이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문화예술이 없는 체력은 암흑의 세계나 다름없습니다. 문화예술이 있으므로 인해서 체력도 만끽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60년, 70년대에 정읍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녔는데 그때만 해도 정읍시에 초중고해서 관현악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었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런데 어느 때인가 부터는 관현악이 활성화가 되지 않고 퇴색해서 지금 현재는 완전히 존폐위기에 놓여 있어요. 그래서 만일에 정읍시 사회단체에서 관현악을 육성하고자 하는 그런 마음이 있다면 과장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 저희가 정읍예총을 통해서 그런 지원을 조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조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체력과 예술은 같이 병행을 해야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이런 것을 하고 싶어하는 사회단체가 있다면 또 이것은 전통도 있습니다. 전라북도에서 정읍이라면 60년, 70년대에 대단했습니다. 초, 중,고 관현악단이 유명했습니다. 여기에서 군악대까지 직결되어서 그쪽으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 부분을 파악하셔서 그런 곳이 있다면 육성을 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부탁드리는 것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입암 보천교 들어보셨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보천교에 대해서 우리가 보통 보천교하면 어떤 종교적 차원으로 볼 수도 있거든요. 제가 말씀드리는 종교적 차원이 아니라 우리 문화재적 차원, 관광화 상품으로 봤을 때 복원도 가능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추경에라도 용역비를 좀 세워서 용역을 주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좀 해줄 수 있으면 해주시고 이 보천교에 대해서는 아마 우리 예총에 가보시면 사진내지 자료 등등 또 문화원에 가시면 자료들이 있을 것입니다. 좀 확보해보셔서 종교적 차원이 아닌 문화재적 차원, 관광화 차원에서 한번 용역추진을 부탁드립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시간이 많이 되어서 하나만 얘기하겠습니다. 과장님 혹시 이번 겨울에 주말에 내장 가보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특이한 것이 없었습니까? 제가 느낀 것은 겨울에 내장산에 그전에는 관광객이 없었어요. 금년에는 굉장히 많이 왔어요. 뉴스에 항상 눈하면 정읍이 맨 먼저 나오거든요. 그래서 눈을 보고 등산도 하기 위해서 오는 사람도 많고 특히 저수지 위에 제4주차장, 제5주차장 거기에 주말에 가면 단체로도 오고 가족단위로 많이 와요. 그래서 눈썰매라고 해서 그런 것을 자동차에 달고 애들을 태우고 아주 멋있게 놀다 가거든요. 내장산 사계절 관광화를 하려면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서 아이디어를 좀 개발을 했으면 하는 뜻에서 얘기를 합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사계절관광과에서 했고 저도 두어번 갔다왔습니다. 아주 사람이 많이 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지난 주말에 하루에 5천명이 왔다고 합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스폰지를 통해서 썰매장이 반영이 되었고 촬영대회도 했는데 그래서 제 개인적으로 올 겨울에 스폰지하고 촬영대회는 보람도 얻었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국장님이나 과장님 직원분들이 생각을 하셔서 가족단위로 그렇게 왔을 때 우리가 사계절 썰매장이 있는데 이것은 되지 않거든요. 그런 식의 시설이라도 거기에 한두개 만들어 놓으면 정말로 겨울철에는 많이 올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0분 정회

15시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방세 제로화 추진 이것은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나와 있습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체납기동대 운영해서 고질체납자를 찾아다니면서 주로 받고 차 체납 영치 시스템을 가지고 대포차, 번호판 영치를 중점적으로 하고 분기에 한번씩 읍면을 통해서 체납자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해서 소액이라도 지속적으로 징수할 방침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은 작년에도 했고 재작년에도 하고 계속 하는 것인데 새롭게 하는 것은 없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새롭게 하는 것은 자동차 탑제형 시스템을 올해 구입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예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체납차량, 자동차에 대한 체납세가 40%정도 차지하거든요. 그런데 그 차들이 대부분 대포차로 되어서 저희들이 차량원부에 대해서 주차위반 사항이나 보험사 통해서 주소를 파악해서 그쪽 지역에 가서 차량용 시스템을 가지고 돌면서 차를 색출해서 번호판을 영치해서 받는 수 밖에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새로운 것이 아니고 계속 하던 일을 하는 것 아닙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전에는 PDA를 가지고 하나씩 일일이 찍어서 했는데 이것은 가면서 차가 감지하기 때문에 체납차량이 있으면 튀어나오거든요. 그렇게 하면 지금은 하루에 10대정도 하는데 그것은 50대 이상 찾아낼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예산은 세워져 있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예, 구입요구 해놓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은 10개 정도 하는데 올해부터는 100개 정도는 할 것이다?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많으면 100개도 할 수 있죠.
천규

우천규위원

지방세 세무조사 강화가 지방세 탈루, 은닉 세원 발굴로 바뀌었는데 이것을 어떻게 발굴을 하실 계획이예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지금 법인하고 일반인 조사가 있는데 법인 같은 경우는 건축하고나면 취득신고를 하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들을 과소 신고를 하신 분들도 있고 건물 증축을 하고도 신고를 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법인세할 주민세도 납부를 해야하는데 납부 하지 않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추징하는 방법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다른 시군에서 활용하는 프로그램이 건축허가가 나가서 이미 2년안에는 해야된다는 강제규정이 있어서 2년 후에는 자동으로 자동검색이 되는 이런 프로그램도 있던데 이것을 우리 정읍시에는 해보실 계획이라도 있으십니까? 일일이 찾는 것이 아니라 시에서 건축허가가 나가서 2년은 자동으로 계산이 되어서 들어온 것은 들어온대로 정리가 되고 안들어온 것은 안들어온대로 리스트가 나올 수가 있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것은 건축허가가 나가면 그분들이 자진신고를 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자진신고를 안했을 때 현재로써는 수기로 할 수 밖에 없는데 우리가 수기를 떠나서 건축과하고 호환을 잡아놓으면 뜨는거예요. 어떤 체크기간이 되면 자동으로 나오는 것이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것은 제가 한번 알아봐서 추진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방세 과징현황에 보면 계속 90%, 91%정도 밖에 징수가 안되는데 이것은 나중에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90%만 지방세 징수를 하고 마는 것입니까?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아닙니다. 익년도로 넘어서 과년도로 잡아서 계속 징수를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해마다 밀려서 이 정도라는 얘기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렇죠. 과년도분이 있기 때문에요. 지방세 징수율을 보면 현년도 것은 97% 징수가 됩니다. 과년도 것이 누적되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건축과하고 협의해서 작년같은 그런 일은 앞으로 없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예. 그 쪽에서도 통보하고 저희들도 건축과하고 종합민원과에 전단을 만들어서 주고 저희들도 자료를 가져다 발췌해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대포차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어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대포차라는 것은 내가 차를 팔았는데 그분이 이전을 안하고 그냥 다니는 차거든요.

정병선부위원장

그 말씀을 과장님이나 아시지 우리 시민들이 알아들을 수 있어요?

박일위원장

그런데 그것은 표현을 다 그렇게 하고 있어요. 국가에서도요.

정병선부위원장

그럼 PDA는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PDA는 가지고 다니는 조그만 컴퓨터입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무엇의 약자인가요?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그 약자까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모든 분들이 알 수 있는 상용어로 전환을 해서 썼으면 합니다. 예를들자면 우리 시 홍보지를 통해서라도 해설이라도 해서 모든 시민들이 알 수 있도록 평준화가 되도록 해주세요. 가급적이면 우리가 알 수 있는 용어를 썼으면 합니다.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대포차라는 용어가 전국적으로 쓰는 용어입니다.

박일위원장

국가에서도 그렇게 쓰던데요.

정병선부위원장

국가에서 잘못했으면 지적을 해줘야죠.

박일위원장

그런데 그것이 맞는 말입니다.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우리 시정 소식지에 홍보를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에 분위기는 좋죠?
병훈

조병훈세정과장

예.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금년도에 수의계약의 한도액을 2천만원으로 결정을 했나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6월말까지 한시적으로 2천만원으로 올리고 또 건설관리법에 의해서는 실시설계 용역만 3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10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올렸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수의계약은 한도금액을 상향조정한 이유가 뭐예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재정 조기집행하고 관련되어서 전국 회계과장 회의를 불러서 재정을 조기집행하기 위한 수단으로 입찰을 띄운다든가 그런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서 수의계약 금액을 상향을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정부의 방침인가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작년에 저희가 1천만원까지 했는데 수의계약을 6월말까지만 2천만원으로 공사 물품 용역계약만 2천만원으로 올렸고 일반 건설 기술관리법에 의한 설계는 2천만원까지 올렸고 전자 견적에 의한 설계가 3천만원에서 5천만원으로 상향이 되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수의계약을 하다보면 그 수의계약 금액이 상향조정이 되다보면 거기에서 수의계약으로 인한 어떤 문제점도 많이 유발된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취지는 제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사실 저도 수의계약금액을 작년에 5백에서 1천으로 올릴 때 상당히 설왕설래 했었고 많은 얘기들이 오고 갔습니다만 실질적으로 5백에서 1천만원으로 올렸을 때 수의계약이 저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대폭 늘어난 것이 아니고 35%정도 늘어났더라고요. 분석을 해보니까요. 정확한 자료도 제가 가지고는 있습니다만 그렇게 우려할만한 문제는 아닙니다. 그리고 저희가 배율을 할 때 수의계약건에서 배정을 할 때 기본적으로 가급적이면 골고루 배정을 할려고 노력을 했고 앞으로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제가 주문하고자 하는 사항이 바로 그것입니다. 나름대로 공사를 할 수 있는 면허를 가지고 있는 그러한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그것을 좀더 골고루 배분을 해가지고 사업체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큰 형편성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것이 가야 되는데 어느 한곳에 치중이 되다보면 시민의 생활에도 어렵고 사업체를 운영하는데도 어렵고 또 불신, 불만이 많이 야기될 수 있다 하는 부분들이 우려가 됩니다. 공정하게 배분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냐는 것들이 상당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의원님 말씀대로 그런 부분을 충분히 고려해서 합리적으로 해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관내업체 지역보호를 하기 위해서 관내업체, 농공단지 업체, 제2 산단 각종 여러가지 품목을 생산하는 관내 업체들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우리 민자본으로 나가는 농축산에 관련된 사업도 있을 것이고 필요한 예산도 있을 것입니다. 가능하면 여러가지 경제 상황도 안좋고 조기집행을 하라고 하고 물론 조기집행하는 과정에서 이것이 잘못되면 우를 범할 수도 있어요. 과를 범할 수도 있고요. 차분히 생각을 하셔서 가능하면 우리 관내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입찰이나 조달입찰 이 정도는 우리 관내 업체가 다 참여할 수는 없지만 가능하면 관내 업체가 참여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우리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져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의원님 참고로 저희 관내에 2공단이나 농공단지에 11개 업체의 관급 자재업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급자재는 저희 관내에서 생산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 써주고 있고요. 부득이하게 없을 경우에는 인근에 있는 농공단지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전라북도내에 업체?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각별히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유도를 좀 해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민자본으로 나가는 농축산업 관련 예산도 많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도 어떤 지침을 내려주셔서 관내에서 생산하는 물품을 좀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유재산이 있죠? 미 활용 토지나 미 사용 건물 그런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저희가 공유재산 실태 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것이 토지같은 경우는 저희가 이번 6월말까지 조사를 끝내서 적절한 활용방안에 대해서 저희가 방안 모색을 해서 의원님 말씀대로 합리적으로 또 재산에 공정성이라든가 또는 경제적 활용가치를 높인다든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용역조사 결과를 토대로 해서 준비해 나가고 건물 같은 경우는 저희가 행안부에서 오늘도 조사가 나왔어요. 왜냐면 전국 시군 7개 정도를 샘플링 조사를 해서 모델을 다시 정립할려고 오늘 나왔다 갔거든요. 그래서 건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행정재산으로 활용한 것은 행안부에 건의해서 기준을 달리 적용을 해달라고 하고 잡종재산으로 잡혀 있는 것은 매각이라든가 또는 임대라든가 그런 것을 하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보존가치가 없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큰 활용 가치가 없다면 매각할 수 있는 건물이나 재산은 강력하게 매각을 좀 하세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지금 현재 이명박정부에서 수도권 규제완화하고 또 일몰제 등 각종 규제 완화조치를 위한 대책을 구상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죠?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과장님께서는 그 부분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지 않다면 옳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정부에서 하는 시책에 대해서 일선 공무원이 마땅하게 답변드리기는 그렇고 다만 과거에는 수도권 규제강화를 통해서 지역균형 발전하고 지역 발전을 시키자는 그런 취지로 규제를 강화를 했는데 신정부 들어서서 그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는 경제논리로 움직이기 때문에 제가 마땅하게 답변드리기는 그렇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 어려운 시기에 타당성도 있다고 보겠죠?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경제논리로 움직인다면 그런 타당성이 있다고 봐야 되겠죠.

정병선부위원장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예를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정읍시에 공유재산이 한 2천만 평방미터정도 있죠?
굉장히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이나 담당 부서에서 고심해야할 사항인 것 같아요. 저희 의원들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시내동을 보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어디 갈 곳이 없습니다. 개인주택이나 그 주변에 계신 분들은 어디 갈 곳이 없어요. 거동이 활발하신 분들은 검디에 있는 노인복지회관 같은 곳도 다니시는데 거기 다니시는 분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그분들의 휴식공간이 없어요. 휴식공간을 만들려고 보면 부지가 없어요. 농촌은 그래도 토지가격이 비싸지 않기 때문에 부지확보하는데 굉장히 쉽습니다. 관계 부서로 하여금 부지만 확보하면 모든 시설을 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듣고 있어요. 그런데 시내동 같은 경우는 부지매입을 할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요. 도저히 못합니다. 아파트 단지 같은 경우는 신규로 신설을 하면 다 규격이 있지 않습니까? 조례나 법칙에 의해서 모든 시설을 해야 되는데 그것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들은 땅이 금값입니다. 예를들어서 수성동 중앙지에서 노인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지을려면 땅 한평에 1백만원 이상가는 데가 많아요. 할데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장님이나 저나 모든 분들이 고심을 해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런 부분을 해소해 나갈 수 있겠는가? 물론 이것도 하나의 규제입니다. 당연히 그런 부분은 못하게 되어 있다라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맞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런 부분을 어떻게 이명박 정부에서 많은 것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약속을 해놓고 규제완화시켰잖아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우리 과장님이나 저희도 같이 고심을 해서 해결점을 좀 찾았으면 하는 생각에서 과장님한테 건의를 드리는 것입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이 작년이나 재작년에 계속 그 자리에 계시지 않아서 흐름도는 잘 모르시겠지만 저는 어떻게 하다보니까 박진상 전 의장님하고 다른 이견이 있어요. 5백만원까지 내려갔던 수의계약은 올려줘야 맞습니다. 국가가 7천만원으로 정하고 있어요. 7천만원으로 정한 것이 한 20년전의 이야기고 돈 환율에 가치는 1/2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좀 높여야 되는데 과거의 행태가 높여지면 시장하고 관계가 있어서 일을 잘 안하고 대충해요. 대충하는 것은 과장님이 가지고 계신 권한으로써 일을 못하게 중간에 계약을 파기시킨다던가 해서 일은 잘하고 계약금액은 올라가는 것이 저는 바람직하다고 생각되고 인사가 만사지만 사실상 시군구에 계약도 만사입니다. 그래서 저는 올라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투명한 것이 더 중요하다. 계약금액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투명한 것이다. 누가봐도 일 잘하는 업체, 환영을 할 것이고 아무리 낮게 해놓아도 일을 못하면 영원히 욕먹는 것이다. 그래서 그 자리가 굉장히 중요하니까 계약문제는 투명하게 하세요. 역전을 정문에 놓고 좌측에 보면 공가가 있죠? 수십년째 폐가가 있는데 그것이 시유지가 조금 들어있다고 합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정리를 어떻게 해야할 것 아닌가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지금 저희가 재판을 청구를 해놓았어요. 왜냐면 비워달라고 해도 안비우고 있어서 보상금을 요구하고 개인이 건물을 비우지 않고 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 이야기는 3년전에도 똑같이 나왔는데 제 계산법은 그렇습니다. 그것은 이미 건축물로 보기에는 부적합하다. 사진을 찍어서 법원에 제출을 해보세요. 그것이 건물인가? 쓰레기인가? 제 결론적인 이야기는 먼저 깨끗이 정리를 하고 나중에 시가 그 건축주가 달라는 것을 재판을 받아서 판사가 판결한대로 3백만원을 주라면 3백만원을 주고 30만원 주라면 30만원을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재판을 끌 일이 아니고 협의할 사항이 아닙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아니 문제가 또 뭐가 있냐면 사유지에 건물이 같이 개인부분이 들어가 있어요. 연동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시유지를 철거를 하다보면 개인건물이 무너지게 되어 있어요. 구조적으로 그래서 손을 볼려면 같이 손을 봐야 되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최근에 가서 보셨어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지나다니면서 봤지 의원님 말씀대로 흉물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시에서 사진 확보 충분히 하고 비디오 촬영해서 제가 보기에는 쓰레기예요. 쓰레기를 정리하고 나서 건축주가 판사한테 소를 제기하면 5백만원이나 천만원, 또는 5천만원을 물어주는 것이 정읍시로 봐서 효과가 크다는 말입니다. 정읍에 관문 아닙니까? 그것은 정리를 먼저하고 법에서 지는 것은 물어주자는 이 말이예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충분히 알겠습니다. 다만 조금 전에 드린 말씀대로 개인 건물이 연동되어 있다보니까 독립이 되어 있으면...
천규

우천규위원

연동이 열이든 스물이든 재판은 한건이니까 받으세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공무원의 속성상 개인소유이기 때문에 부셔버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아요. 막상 가서 보면 그런 문제가 걸려요. 그래서 같이 한번 노력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결론이 언제쯤이나 나오겠어요? 3년전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런 의식과 의지들이 접근이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에서는 거꾸로 판사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저희가 9월에 명도소송을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한테 넘어오면 정리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명도도 그 부분 몇분의 일만 넘어오기 때문에 또 안맞다니까요. 명도를 해서 우리 것 평수만 찾으면 다른 사유물이 있어서 안된다니까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아니 개인들은 조금 전에 말씀대로 철거를 하고 싶은데 연동이 되어 있다보니까 그 건물까지 무너지니까 손을 못대는겁니다. 그래서 시간만 조금 주시면 올 6월안에는 해결이 될 것입니다. 제가 볼때는요.
천규

우천규위원

작년같으면 시유재산의 관리 경영혁신이 공유재산 실태조사로 바꿔져서 일을 하고 있네요? 다음 9쪽에 우물 정 분수대 등으로 잘 꾸민다고 했는데 더 빠른 시일내에 하고 싶은 생각에서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우물도 상징적인 의미가 있지만 우리 시청 광장에는 단풍나무 하나 쓸만 한 것이 없어요. 그래서 어차피 손댈때 기감실장하고 상의해서 넣었으면 합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의원님 의견에 대해서 충분히 반영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공유재산 취득관계에 있어서 지난 번에 신태인 신용리로 되어 있는 만석보 주변 공원화 사업에 대해서 취득을 해서 성토해서 공원화를 하겠다고 했는데 그 용지가 거기는 적지가 아니다 따라서 지금 현재 만석보 유지비가 있는 그 주변을 개발한다는 것은 몰라도 삼각지로 되어 있는 거기는 만석보와는 무관하다는 그러한 의견이 우리 의원님들의 지배적인 의견이었거든요. 또 본 의원의 입장도 공감을 하고 있고 그런데 그쪽 만석보 유지비 있는데 주변은 개발을 할 수가 없다. 즉 절대농지라서 그런가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그때 그 업무를 취급을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그때 참여한 결과 의원님 말씀대로 제가 들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이쪽은 왜 절대농지가 아니죠?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농지법 상에 어떻게 구분이 되었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절대농지로 구분되어 있는 용어가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이쪽도 마찬가지로 공유재산 취득을 하고 싶어 했었던 지역도 같은 농업진흥지역으로 절대농지로 되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왜 이쪽은 무슨 절차를 밟아서 해제를 했었고 저쪽은 왜 절대적으로 안된다는 것인지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시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사계절관광과 할때 접근하기로 하고요. 방금 말씀하신 절대농지를 푸는 것은 농업정책과 농지관리계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항은 별도로 알아봐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도 그 내용을 잘 모릅니만 법적으로 진흥지역은 모든 시설이나 설치를 거의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원칙적인 얘기를 하신 것 같고 어떤 다른 방법이 있다면 모색을 해서 추진을 해야겠죠. 조금 후에 사계절관광과장이 오면 만석보에 대해서 질문하시면 그때 정리를 하면서 결론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9쪽에 2억5천을 들여서 청사 잔디광장을 만들었을 때 주차장은 더 안늘어납니까?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주차장은 거기가 공간이 안나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지금 정읍시에 오는 민원인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제일 불편한 것이 주차예요. 그럼 앞으로 주차장을 어떻게 확장을 한다든가하는 계획은 없어요?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나름대로 구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시에 투자해야될 기본 마스터플랜이 없어요. 그래서 이번에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는데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청사본청에 외벽이라든가 또는 뒷편에 일부 토지를 매입해서 2~3층짜리 5백평 규모의 주차타워를 한번 만들 것인가 그런 문제에 대해서 의원님 지적대로 지금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제 생각에는 아무리 주차장을 늘려도 자꾸 더 늘어납니다. 그렇게 되기 까지는 공무원들한테는 욕먹을 소리지만 공무원들이 차를 안가져와야 됩니다. 우리보다 훨씬 선진국인 일본을 갔는데 굉장히 엄격해요. 만약에 우리나라 그렇게 했다가는 난리날거예요. 자기 집에 몇평이상의 주차시설이 없으면 1000cc이상의 차는 사질 못합니다. 그리고 소형차는 그것이 없어도 되는데 소형차는 엄청 비싸요. 우리는 주차공간이 없어도 다 사고 아마 시청공무원들 전주에서 출퇴근 하는 사람들 하루종일 주차를 해놓아요. 걸어서 한 20분이면 올 길을 차가져 와서 하루종일 주차를 해놓고 이것 시정해야 됩니다. 민주주의 다 좋은 것은 아니에요. 강제를 쓸데는 써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주차시설 늘릴 필요없이 뒤에 직원주차장해서 내부적으로 과장 이상만 놓아라 한다든가 그리고 나머지 전체는 민원인 주차장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일본은 시장, 부시장만 주차장이 있고 없어요. 그리고 나머지는 일반 민원인 주차장만 있어요. 시청 직원들은 자전거를 타고오고 택시를 이용하라고 한달 택시비를 줍니다. 그래서 우리도 차라리 시내에 사는 사람들, 전주에서는 원래 못오게 되어 있으니까 한달에 돈 10만원 교통비로 주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되면 택시업계는 살죠. 굉장히 좋은 일이거든요. 그래서 뭔가 획기적인 방법을 한번 생각해보시라고 해서 시청 직원들은 싫어하겠지만 그런 것도 한번 검토해주세요.
하여

질의하여위원

주시기 바랍니다. 택시비를 주면 저도 안가져 오겠는데요.
택술

김택술위원

현재 홀짝제도 지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뭔가 방법을 찾으면 다른 시군에서 박수를 칠 것입니다. 한번 생각을 해봅시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추세가 제가 다른 시군을 다녀보니까 돈받는 추세입니다. 한번 들어오면 5백원이든 1천원이든 내게 되어 있습니다. 강원도 지역은 다 받고 있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경주 같은 경우도 받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여튼 하루에 1백원이라도 받는 것하고 안받는 것하고는 다르다는 생각을 하고 과장님께 유스호스텔 부지 매입한다는 것 보류해놓았죠?
철두철미하게 보류를 시켜야 합니다. 작년 내내 시장님은 2009년 10월이면 입주하고 영업을 한다고 했는데 전부 바뀐 것이 엊그제 업무보고에서 금년중이 아니라 내년중으로 해서 풀칠해 놓은 것 보셨죠?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풀로 붙여서 1년이 넘어갔습니다. 과장님들이나 시에서 공직자를 하려면 정읍사람이라면 힘드시겠지만 의원들도 무지 힘든 부분이 있어요. 땅을 좀 사놓아도 되느냐? 거기 호텔들어오면 장사할 것 있느냐? 해서 직접적으로 먹고사는 문제로 들어오는데 늘 올해까지 한다 내년까지 한다 그러면 1년이 틀리잖아요. 만약에 이것이 정읍시민의 꿈과 희망이 거기에 좀 매달린 분이 계세요. 땅 2백평 있는 사람 백평정도 더 살려고 하고 그런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거든요. 이렇게 시민들의 꿈을 깨는 일이 있으면 그것은 막아야 된다. 확실히 지켜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문원

김문원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민원인들이 주차를 하기 위해서 우리 시청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것하고 우리 시민들이 여기에 상시 주차하는 것하고는 개념이 틀립니다. 밤 늦게나 아침 일찍와서 보면 차가 50대 이상은 주차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것은 우리 직원들 차도 아닐 것이고 인근에 사시는 분들일수도 있습니다. 조금 전 우리 의원님들 말씀하신 것 한번 연구해 보시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리모델링을 하기 위해서 지금 예산은 확보되었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언제쯤 할 계획입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2월에 설계를 해서 바로 3월, 4월중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기왕 예산이 확보되어 있으니까 우리 시민들에게 편익을 주기 위해서는 빨리 해야 되겠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예산범위내에서 할려고 하다보니까 문제점은 없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현재까지는 없는데 앞으로 하다보면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은 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추경에 우리 의원님들이 선처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어차피 부족하면 추경에서 예산 확보가 되어야 되겠지만 기왕 하면서 예산이 부족해서 동시에 해야될 것을 못해서 다음에 또다시 해야되는 그러한 우를 범하지 말고 추진을 해나가고 예산집행은 허용이 되지 않는다고 해도 후결제하는 방법으로라도 한번에 마무리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을 것입니다. 가급적 최대한 승인된 예산범위내에서 처리를 해야되겠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염두에 두어서 또다시 리모델링을 한다는 그러한 얘기가 나오지 않도록 좀더 신경써서 쾌적한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세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네, 저희들이 벤치마킹도 하고 전문업체에 자문도 구하고 해서 성실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농협지점이 거기에 나와 있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농협은 지금 현 기본적인 구상에 그 자리에 그대로 상주를 시킬 것인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현재로써는 농협이 다른데로 옮길 자리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 있으므로 해서 그 공간을 활용하는데 많은 지장이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까지고 검토를 잘해줘야 될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한번 더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과장님 개별공시지가 조사 결정이 있죠? 문제점 및 대책에 보면 고령인구가 소유하고 있는 농지의 민원발생 예상이 된다고 했는데 농지의 민원발생 내용이 뭡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주로 상향조정이나 하향조정을 말씀을 드리는데 금붕동 쪽이나 신 개발지역은 상향을 요구하고 기타 읍면동 지역은 매매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지역은 하향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여기에 고령인구가 소유하고 있는 농지라고 했어요. 고령이 단서가 붙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시골 농촌지역은 거의다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농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표현을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리모델링 하실 때 적지도 않고 쉬운 일이 아닌데 과장님이 직접 주관해서 하실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아니 회계과하고...
천규

우천규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건축과에 미뤄주고 우리 과장님은 건축과에만 얘기를 하면 되는거예요. 그래서 건축과가 회계과하고 일하면 아주 쉽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은 리모델링에 쓰여지는 원자재 값도 모르고 인건비도 모르고 다 몰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바뀌어야 할 것이 건축과를 활용해야 합니다. 건축과에서 좀 맡아서 해달라고 하고 건축과장님께 요구사항을 말씀하시면 된다는 얘기죠. 전문가한테 해야죠. 건축과에 민원이 있다면 과장님께 부탁을 할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건축직 한명도 없는데에서 30억, 100억짜리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수가 많이 새나가는 것이죠. 더 잘할 수 있는 것이고 그렇게 생각이 되고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의원님 말씀 참고로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그리고 도로명 및 건물번호 부여사업 이것은 국가가 하는 사업이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혼선이 많이 되겠는데요? 지금 행정개편이 되어서 시기동의 같은 경우도 나눠놓고 사는데 법적하고 현재 시에서 행정하고 좀 다르잖아요. 저도 지금 시기3동에 살지만 법적으로는 시기동 506번지를 살고 있는데 거기에 또 도로명을 개명해놓고 이것을 지금 법적 보완장치는 안해주잖아요. 법원, 검찰은 하지 않고 우리만 한다는 것이죠. 세세히 나누면 나눌수록 훗날 고칠 일은 더 커질 것 같은데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직선도로 상에서는 중간에서 분리를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민원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이 되어서 또 5일에 도로명 사업에 대해서 행안부에서 부터 설명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행안부에서도 이런 내용을 알고 저희들이 수시로 건의도 많이 하고 해서 그때 가서 또 건의를 드리고 지침에 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 얘기는 과장님이 잘못하고 있다는 얘기가 아니고 가능하면 꼭 바꿀 때 적정규모 도로 이상 자꾸 우리는 큰 것을 제대로 바꾸고 바꾼 이름을 정읍시는 빨리 빨리 바꿔서 부르게 하고 이행도 하는 이름만 바꿔놓고 이행하지 않고 두개의 이름이 5년, 10년 가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 전주에서도 봐왔잖아요. 그러듯이 너무나 많은 것을 할 것이 아니라 하고 실천하는 우리 정읍시민이 불러주는 쪽으로 할려면 너무 확대하고 가지수를 늘리는 것 보다는 웬만한 것은 그냥 쓰고 큰 도로명으로, 거리도 보면 10미터, 20미터에 따라서 이름이 틀립니다. 이것은 기억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큰 쪽을 위주로 하고 너무나 나눠서 딕테일하게 하면 우리 스스로 발목을 우리가 잡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리고 국가시책중에 이 사업하고 우편번호 사업하고는 잘못되었다고 누누히 하면서도 서울은 잘못되었다고 안하고 있는데 정읍은 계속 하고 있단 말이예요. 그래서 어디서 어디까지를 이야기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저희가 총 로급을 69개를 만들었고 길급을 1,124개 만들어서 1,193개로 1차적으로 작년 12월18일에 심의위원회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각 읍면동에서 이장회의할 때 가서 의견을 최종적으로 접수를 하고 2월중에 고시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스스로 일을 복잡하게 넓히는 일은 해서는 안되겠다. 줄이고 하더라도 확실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기존에 저희들이 했던 것 보다 기존에 로급, 길급을 705개로 선정을 했었는데 392개로 정비를 했습니다. 많이 줄였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 사업비하고 홍보비가 별도로 나와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홍보비는 1천만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총 사업비는 얼마인데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12억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도 형평이 안맞죠? 12억이면 1억정도는 되어야 하는데요. 게첨할 곳이 45,000군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앞으로 국비도 내려올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비를 안쓰고 있거든요. 아직 고시후에 도로명판이라든가 건물 번호판을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지금 고시이후에 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너무 확대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제가 전달하면서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국장,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3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회의는 2월 3일 10시에 개회하여 사계절관광과, 정보통신과, 정읍관광개발단, 정읍사예술회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