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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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현목 의원 발언

143회 제4경제건설위원회2009-02-03

김현목 의원 프로필 보기 →

현목

김현목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3회 정읍시 의회 임시회의 경제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센터및 축산진흥센터 6개부서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건을 상정 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센터 축산진흥센터 순으로 업무보고 및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소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현목

김현목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답변에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2쪽에 농업인 복지지원 농업인 자녀 학자금은 자격은 어떻게 됩니까? 학자금을 받을수 있는 요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촌지역에 거주를 하고 농민의 자녀이면 다 해당이 됩니다. 다만 생활보호대상자랄지 기타 다른 보조금을 받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사에 자격이 아니고 농사만 지으면? 농지원부있고 농사지으면 자녀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부모중 한명만
왕근

안왕근위원

정읍은 시내에 살아도 농사짓는 분들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촌지역입니다. 동지역은 해당이 안되죠. 면지역하고 준 농업지역이라고해서 시지역 동지역이지만 과교동.내장동. 기존에 농촌동 지역은 해당이 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사의 자격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농촌에 거주하면서..
왕근

안왕근위원

농지원부가 있으면은 임대사업으로 하는 사람도 포함이 되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농업 컨설팅지원사업이 올해는 어떤 품목에 대해서 컨설팅을 하는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품목은 매우 다양합니다. 원예. 축산. 특작. 쌀. 친환경농업 등 많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 품목 중에 골라서 32명한테만 컨설팅사업을 지원하겠다는거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산이 확보 되어서..
병태

이병태위원

품목별로 농가를 선택해서 본인들이 열심히 하고 잘하는 농가들을 골랐겠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수

정영수위원

6쪽에 농촌 체험마을 활성화 사업 해가지고 2005년부터 4년동안 한것이 있고 그 밑에 2억을 들여서 상학마을 새로 신규사업이라고 했는데 사업내용에 밑에 보니까 마을경관이 있어 무슨 신규사업을 할려고 2억을 투자해서 이 마을에 합니까? 이 사업은 무슨 사업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상학마을에 돌담길이 특색이 있거든요. 마을길에다 돌담길을 보강하고 옛날에 돌담으로 설치되어 있잖아요. 그 마을이 상당히 특색있어 가지고 문화재로 지정이 되어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보강하고 두승산에서 등산해서 내려오면은 코스하고 연결 시킬려고 하니까 체험장 보강하고 아직은 큰 사업만 확장이 되어 있지 구체적으로는 계획을 수립중에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체험장은 몇평부지 어떤 시설을 하는지는 확정이 안됐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구체적으로는 안됐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보고자료 11쪽 농촌발전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작년에 성과가 있었더라면 어떤 부분이 성과가 있었다라고 생각이 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촌발전 위원회에서 작년에 10회정도 모여 가지고 앞으로 2009년도부터 정읍 농정을 집중적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을 선정을 했고 예산이랄지 축산. 임업분야까지 다 같이 해서 농업이라는것은 1회에서 단발성으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담당자가 바뀐다든지 시장님이 바뀐다 해도 연속성을 갖기 위해서 5년간 중기계획을 마련해놨습니다. 중점사업에 대해서 나가가지고 워크샵도 농촌발전 위원회랄지 위원들하고 같이 워크샵도 추진하고 금년에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국가사업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모사업 같은 것도 전문화시켜서 전담해서 할수 있도록 이런부분까지도 같이 노력할 계획 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농촌발전회는 50명이 활동을 하고 있네요. 우리시에 각종 위원회가 남발 되었다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거든요. 효율적으로 농촌에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다음 순환농업과에서 말씀 드리겠지만 올해부터 우리 농가에 상토를 보급하잖아요. 50명이라는 일원이 구성되어 있는데 농업에서 전문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잖습니까? 그쪽이 각.면단위에다가 선정하도록 지시가 된것 같은데 이분들 한테 자문을 받아서 1억이상 보험이 들어져 있는데가 7군데가 되는데 이런 부분도 농촌발전 위원회에서 심의를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져요. 어떤 위원회고 위원회를 하다 보면은 양면성을 가지고 심의를 할 수 밖에 없는 경우가 또 있어요.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때 심의를 할때 위원회 활동을 하신 그분들이 소신을 가지고 결정이 되면은 잘못 되어지면 오해를 많이 사시더라고요. 그런 경우가 없도록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소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읍.면동에 업무로 위임이나 신청을 받아서 하는 사업들이 있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많이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기술센터에 업무기는 하지만 읍.면동에 협조를 받거나 읍.면동한테 보조금을 지급할 대상자를 선택할 수 있는 읍.면동에 주는 경우도 있죠? 그런것들이 4개과에 다 나누어져 있죠? 정부 보조금액이 많은것은 농업기술센터 본청에서 선택을 하고 적은규모에 보조사업은 읍.면동에 주는걸로 알고 있어요. 읍.면동에 주었을때 장단점하고 본청에 갔고 있을때 장단점하고 설명을 해주시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불특정 보조사업을 크게 나누어서 하는 경우는 국가 목적사업으로 공모사업을 신청을해서 했던 사업은 이미 대상자가 영농조합법인이 되었던 농협이 되었던 신청이 되었을경우에는 다이렉트로 그 사업을 추진 하지만 불특정 다수인한테 골고루 혜택을 주는 보조 사업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은 시에서 일괄 집행을 하는쪽 보다는 읍.면에 자율성을 보장 하면서 읍.면지역에 해당 농업인들이 어떤 물질을 선택함에 있어서 그런 선택의 폭도 넓혀주기 위해서 그렇게 추진하고 있는데요. 읍.면동에다가 보조사업을 선정하면서 대상자를 선정해서 보고를 받는 이런 시스템은 그전에 관행적으로 추진해왔습니다. 읍.면동도 아시다시피 직원들의 숫자를 일일히 챙겨보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각 과에서 과장님들이 컨트롤할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각 계에서 추진한 사업을 읍.면동에다 공문을 주었을때 가급적이면 전문성을 살려서 시 자체적으로 해야 맞고 읍.면지역에다가 고영섭의원님이 말씀 하신대로 상토라든가 유기질비료 지원하는 문제라든가 이런쪽은 시에서 전농가를 대상으로 할때는 선정을 해야하기 때문에 읍.면에 협조를 얻어서 추진하는 양면성이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생각할때 전문성이 따르는 부서에서 다이렉트로 해결할수있는 방법과 읍.면동에 지역 특색을 살려서 하는 사업을 가감이 하면서 추진을 하되 읍.면동의 역활을 줄여가면서 시에서 집행을 많이 하는쪽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소장님의 장기적인 계획은 농업기술센터 본청에서 직접 사업을 발주하거나 직접 선택하는것이 장점이 더 많다라는 판단이시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4쪽에요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육성 해가지고 그 동안에 건축시설 3동이 팬션 2동하고 가공체험장 1동 해졌네요. 옥정호구절초 테마공원이 상당히 농촌지역에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축제로서 기능역할을 다 했는데 외지에서 구경하시는분이 상당히 많아요. 그분들이 왔을때 묵어갈수 있는 그런장소라고 하면 팬션2동이 있는데 팬션2동가지고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죠.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옥정호 주변에 팬션이 2동이 있고 농가가 민박할 수 있는 12개농가가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팬션이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산내 옥정호 주변 칠보 산외 등을 묶어서 1박할수 있는 그런시설을 설치해야한다고 보고 산외 보면은 팬션동이 9개있고 금년에는 팬션등 숙박시설 설치할 계획은 없습니다. 장기적으로는 숙박시설이 들어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팬션이란 개념은 비용도 많이 들고 민박이 10농가 되는데 민박집에 정읍시에서 보조금을 준게 있는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주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어떤식으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농가당 1,750만원을 보조해주고 자부담 50%. 보조 50%해서 기존에 건물을 리모델링 해서 민박을 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서 찾아오는 사람들이 불편한 것은 화장실이거든요 기존에 있는 건물에다가 황토시설을 한다랄지 그지역 특성에 맞도록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게해서 10농가정도 지원이 이미 되었다. 앞으로 더 지원을 해준다거나 요구하면은 해줄 수 도 있는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수요를 봐가지고 수요가 있다면은 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6쪽에 녹색농촌 체험마을 2005년도 2개마을. 2006년도 2개마을. 2009년도 1개마을. 총 5개마을 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7개마을 입니다. 2008년까지 6개마을했고 금년도에 상학마을해서 총 금년까지 한다면은 7개마을이 돼죠.
병태

이병태위원

매년 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국비가 요구하면은 내려온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 부터는 국비가 예산이 바꿔져서 2008년까지는 균.특예산에서 실링으로 별도로 녹색농촌체험마을이 산정이 되면은 1억이 자치단체 실링외 추가로 왔는데 금년부터는 실링이 포함이 됩니다. 자치단체장이 예산을 요구를 해야하기 때문에 2010년도부터는 녹색농촌 체험마을에 대해서는 사업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7쪽에 경관농업지구 조성 해가지고 자료에 보면은 정우에 유채. 고부에 메밀. 이평 유채. 산내 유채. 산외 유채. 전국적으로 유채는 상당히 많아요. 가꾸기가 쉬워서 이걸로 하는가는 모르지만 이분들이 유채를 경관 농업으로서 농사를 지어서 차후에 사용한 용도가 있겠죠. 주로 사료로 사용하는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고부 메밀은 직접 수확을 해서 봉화에다 판매를 하고 있고요. 경관농업지구도 여건에 맞으면 늘릴 수 도 있겠죠? 또 늘리면 농촌지역에서나 유채 같이 쉬운것이 없어요. 그러면 또 유채로 들어올 건데 계속 유채로만 줄것인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경관농업이라는 것은 2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볼 수 가 있는데 일단은 주변에 있는 경관조성+ 농가소득 보전측면. 소득보전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고 생각 합니다. 농림부에서는 보리 집단화 되어서 파랗게 이루어 진다고 하면은 경관농업으로 지정을 할 수 있도록 점차 완화가 되고 있는 추세거든요. 농가소득 보전측면에서는 확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경관농업이라는 목적이 농업을 통해서 소득도 보전이 되어야 하겠지만 이런 농업을 통해서 외부사람들을 자기 지역으로 모아서 그런 소득을 얻기 위해서 어떤 목적이 있을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농사를 지어서 소득을 보전 받기 보다는 이런것도 개발할필요성이 있다라고 해서 그런 어떤 사업이 뭐 있을까해서 생각이 안나서 같이 연구 해보자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옥정호 구절초 테마공원 육성에서 가공시험장 있죠. 가공기계가 12종이 들어있어요. 무형지물인것 같아요. 행사때 구절초 테마축제할때 가공은 하는가 모르겠지 만은 거의 가보면은 평상시는 가동이 안되고 있단 말이예요. 활용가치가 없는것 같아요. 다른부분으로 생각을 해봤으면 그런 부분도 생각해보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저도 안의원님하고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실질적으로 체험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축제때 외에는 활용도가 떨어지고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주변에 콩이랄지 구절초를 이용해서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활성화를 찾으려고 하니까 문제는 상수원보호구역이고 폐수가 나오기 때문에 폐수시설을 설치해야 제조허가가 나옵니다. 폐수시설을 할려면 상당한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금년에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고 지켜보고난 다음에 별도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지난번에 초막 9동인가 지었다고 그랬는데 지금 남았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체육시설 농구장하고 족구장 여름에 많이 가고 그러는데 조명 가로등 관리가 안되고 있는데 쓰다보면 자동으로 꺼져버려요. 기다렸다가 어떻게 하면은 켜지고 손쉽게 작동할 수있도록 운동할 때하고 내릴때는 내리고 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하다보니까 그게 안돼요. 그런 부분을 잘 관리하고 팬션2 동을 부녀회다가 지었죠. 관리를 달리 해야할 것 같아요. 소득이 갈수 있는 것을 해야하는데 개인이 하는거나 거의 마찬가지예요. 그런것을 보완해서 관리를 해야할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산내 팬션이 12동있죠? 만약에 집단화 되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낳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죠. 현재 옥정호 주변에 기술센터 축제가 각 과마다 하나씩 있거든요. 구절초. 국화. 야생화가 있는데 어떻게 보면 축제라는것은 지역경제하고 연관이 되어된다라고 생각 합니다. 구절초 축제는 나름대로 인근 산외 한우마을이라도 구절초로 인해서 산외가 대박을 난 사례가 있습니다. 구절초하고 산외한우마을 하고는 지역경제하고는 상당히 부가가치가 있는데 국화나. 야생쪽도 그런 쪽에 생각을 해주셔야 되겠다는 생각과 어떻게 보면 국화축제나 야생화는 축제보다는 전시회 성격 밖에 안된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국화같은 경우는 그때가 단풍철이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다녀갔습니다 만은 그게 지역경제와 국화연구회와 경제적인 부가가치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고 야생화 또한 마찬가지로 소득을 낼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주시고 이 성공을 보면 자연경관을 이용해야많이 더 많은 인원과 부가가치를 창출할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 힘좀 써주시고 구절초 축제장 같은경우는 산내면에 팬션이 12동 있는데 이것이 다 분산되다 보니까 활용도도 떨어지고 개인집 사랑방 만들어 버렸습니다. 필요로한지역에 2-3동 가지고는 도저히 감당을 못하니까 팬션에 사업계획서가 생각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생각할때는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것이 당초에 2006년도에 옥정호를 갔다가 경관농업으로 육성하고 산내.산외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팬션이 그때당시 15동이 지원사업으로 했습니다. 안왕근의원님하고 위원장님이 지적하신대로 집단화하고 규모화해서 집어 갔어야 모델산업도 집단화되고 규모화되는데가 더 잘됩니다. 크게 잘못됐다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15동중에서 12동만 민자 50%씩 자부담 시켜서 했는데 당초 컨셉은 황토방 형식으로해서 갖춰 질려고 했는데 개인화되고 그랬는데 앞으로 한다고 한다면 그때당시 추진하면서 어려움도 많이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생각했을때는 앞으로 조금전에 말씀 하셨던 구절초 공원과 산외 한우마을과 연계해서 종합적인 팬션은 재 검토해서 집단화시설로해서 가는쪽으로 가는것이 바람직하다고 말씀을 올리고요. 또한가지 축제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구절초축제와 국화축제하고 자생화축제 작년에는 역전에서 곶감축제 까지도 병행해서 했습니다만은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을 늘리는쪽에서 각 지자체에서 축제행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장산국화축제형태도 단풍만 보고오는쪽보다도 내장산단풍을 보면서 국화를 보는 이런쪽에 컨셉을 잡다가 보니까 지역적인 요소도 있고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금년도에는 내장산 국화축제 주변에다가 농특산물 판매 전시할수 있는 판매장까지 같이 해주어야 주가가 있지 않냐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자생화 축제 같은 것도 큰 컨셉으로 잡는다고 한다면 하천을 이용한 자생화 축제 실내체육관을 이용하는 방법 국민체육센터에서 하는 방법 신청사로 이전을 했을때에 그쪽에서 하는 방법 4가지 방법을 검토하고 있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청사를 이전한 다음에 그쪽으로 농업기술센터가 갔다라고 하는 측면에서 거기에서 하는것이 금년에는 어떨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센터내에서 각종 축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하고 정읍을 찾는 방문객들의 숫자를 늘리고 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되는 그런 쪽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2쪽에 햇썹시설을 지원해주는데 마지막에 농식품관련 연구용역 일식 있는데 이건 어떤 사업인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작년에 클러스트사업 공모를 할려고 추경예산에 4천만원 용역비를 계상을 했습니다. 작년에 대행을 못하고 금년에 그 용역비를 활용해서 다른 국화산업에 공모 추진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어떤 공모사업을 하기 위한 사업비로 쓰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작년 추경에 세워가지고 사용 못하고 이월 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햇썹시설은 정읍시에서 예산확보 하면은 업체들이 요구를 합니까 사전에 해당과에서 저런시설은 해줘야겠다해서 선발을 해서 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사전에 사업계획을 내려보내서 공모를 합니다. 공모해서 도에 추천하게 되며 도전체적으로 심사해서 사업비를 가져온것 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정읍시에서 일괄적으로 사업계획서를 내서 예산을 확보해서 정읍시에서 선정해서 주는것인가 아니면 정읍시에서 각 시설을 직접 파악해서 이런시설을 신청해야겠다해서 업체로 내려온 시설인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업체로 홍보도 하고요 해야할수있는 업체도 찾기도하고 해서 사업계획서를 제출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국비나 도비를 신청할때 업체명을 넣어서 신청하는것인가 아니면은 정읍시에서 자체적으로 신청해서 사업비가 확보되면 사업비에 맞게 업체를 선정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사전에 업체명이 들어 갑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4쪽 올해 처음으로 농가에 상토가 지원이 돼죠? 못자리 농사부터 잘지어야 풍년농사가 이루게 되어진다라고 판단이 되거든요. 이 사업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기술센터에서.. 저는 그렇게 생각을 했어요. 농촌연구발전위원회다 이런데서도 농업에 전문가들도 많이 있고 그러니까 올해 해봐서 안좋으면 내년에도 바꿀수 있는거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죠.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농가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규칙이랄지 정해놓고 지원하도록 해야할것 같아요. 너무나 막연히 내놓고 하니까 선정하기가 접근하기가 어려운것 같아요. 자료를 연구하셔서 어떤회사에서 나오는게 정읍지역에 토질이나 이게 적합한가 파악을 하셔야할것 같아요. 아울러서 그 부분은 심중히 해야할것 같고. 처음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니까 또 하나는 지난번 업무보고때도 말씀을 드렸어요. 육묘장 지원을 하죠. 총 몇동이나 지원됐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전에는 도비 경쟁력제고사업으로 200평 지원했고요. 비닐하우스 육묘장60동을 처음으로 시비로 지원하고 금년에 의원님들 협조하에 70동 확보를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올해까지 총몇동입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여동 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지난번에도 제안을 드렸는데 물이 여건이 않좋아서 지하수를 끌어다가 상수도를 가지고 육묘장을 운영을 하는것 같아요. 농가들이 원하는것은 중형.대형도 아닌 소형관정 이것을 원하고 있어요. 동수를 줄이더라도 그 예산으로 처리할수 있는 방안은 안되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육묘장을 하게 되면 물공급이 원할한데다 지어야한다고 먼저 생각이 들고요. 관정 문제는 시비부담50%를 지원하는데 육묘장시설하고 관정하고 물 공급이 안된다면 함께 들어가야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시설 지원을 해주는데 물 사정이 않좋아서 사용을 못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으리라 봐져요. 지역실태를 보니까 100평짜리를 나누어서 땅이 충분치 않아서 그런것도 받고 농장에다가 시설하는것도 받고 물공급이 안되서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요. 가능하면은 육묘장을 지원하는데 지원동수를 줄이고라도 전체적으로 파악을 해보셔가지고 물 공급이 어려운곳에는 소형관정이라도 시설이 방치되지않했으면 합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검토 해보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4쪽 보충질문하겠습니다. 쌀 경쟁력 제고사업에 광역살포기가 3대죠. 3대를 2009년도에 구입해서 어느단지에 줄려고 계획하고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확정은 안되어있고 3대는 작년에 신청이 들어간데가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계획은 있을것 아니예요? 3대가 다 농협으로 들어간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농협으로
병태

이병태위원

그 농협에서 벼농사지대에 농약 뿌리는것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죠.
병태

이병태위원

활용도가 높을까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광역살포기를 선호하는데 이사업도 금년에 처음들어온 사업입니다. 정읍에서는요.활용도는 사용하고 따져보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해를 돕기 위해서 광역살포기가 트럭에다가 주유소에서 기름넣고 다니는 그런 시스템으로 농로를 다니면서 뿌리는 방제기가 되어 있는데 크게 본다면 무인헬기보다는 방제효과면에서도 광역방제 살포기가 좋을성 싶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제가 드리고자 하는말은 무인헬기도 정읍시에서 들어오기전에 15년전에 일본에서 부속 수습해서 맞춰가지고 한적 있습니다. 그 분도 실패를 했어요. 무인헬기도 빚좋은 개살구인데 그것도 틀림없이 이용못할것 입니다. 광역살포기도 심도있게 검토를 하고 논구조가 양쪽으로 100미터를 두고 양쪽으로50미터정도만 카바한다면 가능할것인데 100미터를 카바해야하거든요. 똑같이 잘 지으려면 생각을 깊이 해야해요. 그리고 육묘장지원 70동인데 시방서가 있겠죠? 구도로 간단히 설명한다면 땅은 대지나 농지나 상관이 없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상관없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농지전용 안하고 논1필지가 있으면 한쪽에다 만들어도 상관이 없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농업용시설을 설치할때는
병태

이병태위원

농업시설이 지원을 해주면서도 부수적인 비용도 들어가지만 엄청농민들이 골치아프다고해요. 농업시설같으면 그런것 없이 농지에다 지어서 활용할수 있도록.. 이상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7쪽 보시죠. 농산물유통지원사업해서 전년도에 파프리카 수출하는데 어느정도 효과가 있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많은 물량은 아니지만 꾸준히 수출은 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2009년도에 3억3천6백만원을 가지고 현대화사업에 2건이라고 했는데 어떤 현대화 사업입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7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FTA 개방화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국가사업이고요. 정읍시만 하는 사업이 아니고 전라북도내 서남북권 6개시군에 걸쳐서 유통회사가 주최가 되어서 2010년까지 계속사업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전년도에 과수와 과잉생산 되었는데 정읍시에서도 보조해준것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없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지원대상 해서 최종 수출업체 선정은 어떻게 기준삼아서 할려고 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물류비를 지원하는데 생산농산물 입니다. 가공품이 아니고 생산농가에 지원하는 액수 금액이 있고 수출업체에 지원하는 금액이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정읍시 수출업체가 몇 개업체나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정읍에 수출업체는 없고요. 다른 수출회사를 통해서 수출을 하죠. 저희는 법인이나 농가명의로 나가는데 법인한테 줄수 있는 돈이 있고. 농가에 지원하는 금액이 별도로 있고 수출장려금 정도로 해서 물류비를 지원하는것 입니다. 도비와 시비를 포함해서 지원 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농협으로해서 계통출하하는 부분도 있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그런데도 지원을 해주는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만약에 거기에서 수출을 하게 되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농가한테도 지원하는 금액이고 수출회사한테 지원하는 금액이 있고 그렇습니다. 한 품목을 수출했을때 농가에서도 지원하고 수출회사에서도 지원한다. 이렇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관리를 잘해야된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수출실적을 받아서 지원단가가 있습니다. 기준단가에 얼마 농가는 얼마 지원을 해라 수출업체는 얼마를 지원해라 단가에 의해서 지급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대도시 중심에 단풍미인 브랜드 홍보를 하고 있죠. 얼마나 됐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2년부터 홍보가 실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단풍미인에 대해서요? 홍보에 목표라는게 있을것 아니예요? 목적은 당연히 정읍 단풍미인브랜드 이니까? 목표라고 보면 개별 품목들이 어느정도 품질관리가 우수한 농산물로 인증 받으면 개별적인 목표들일텐데 달성이 되면 홍보라는것은 변화를 가져야 하잖아요? 정읍에는 단풍미인 브랜드가 있기 때문에 품목별 쌀도 있고 한우도 있고 토마토. 수박 계속 일정한 품질관리가 유지가 되면 단풍미인 브랜드를 붙여주는것 아니예요? 단픙미인 브랜드를 언제까지 계속해서 홍보를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지금쯤이면 2009년도이니까 단풍미인 브랜드에대한 중간 점검을 해봐야 되는것 아니냐? 정치적으로 중간평가가 있듯이 단풍미인 브랜드에 중간평가를 해봐서 단풍미인 브랜드 홍보를 이대로 지속할것인지 업그래이드를 하든지 중간에 판단할 기회가 있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체적으로 하는것도 어느정도 효과는 있겠지만 용역을 통해서 해온 단풍미인 브랜드 홍보가 어느정도 전국에 인지도를 갖고 있는지 향후 이 브랜드를 유지할때 정읍시에 미치는 경제적인 여러가지 브랜드 효과가 어느정도 되는지 가치를 경제적으로 환산할 필요가 있는 생각이 들어요. 어느정도 이상에 기술 수준을 유지해야하고 생산된 제품만 단풍미인 브랜드가 붙여서 나갈텐데 거기에는 한번 실패하면 단풍미인브랜드는 추락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어떤 제품이나 품질에 신용도 만큼은 철저히 지켜야한다. 단풍미인 브랜드에 대한 중간 영역평가도 한번 해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단풍미인 브랜드에 대한 중간점검을 해보시라는 뜻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잘알았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3쪽 특화작물 명품화 사업에서 유통시설지원 지원해줄 업체 선정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작목반에 나가는것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저 비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유통에서 정읍시 쌀 대체작물로 선정된 작물이 몇가지나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대체작목으로 저희가 추진하는것은요. 우리밀 장려금을 주면서..
현목

김현목위원장

옹동지구에서 생강을 쌀 대체작물로 선정해주라는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직 못들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여러차례 옹동쪽에서 생지황하면 정읍에 특산물은 아니지만 전에는 특산물에 생지황이 들었갔거든요. 정읍 특산물 육성하는데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옹동에 생지황도 쌀 대체작물로 봐야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소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정우면 우산리로 청사 이전을 다음달에 하신다고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준비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대물변제는 다른 건설업체가 받았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광진건설에서 구 청사를 가져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광진건설이면 아파트 전문업체인데 그분들은 거기에다가 아파트를 지을려고 대물변제를 한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정확히 말씀 안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쪽에서는 아무런 의사 타진은 없어요? 어떻게 활용하겠다라는 계획이..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임대아파트쪽을 이야기 했는데 그건 정확하지 않고 고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를들어서 건물이 이전이 됐다. 그러면 건물이나 나무도 이식하고 할것 아니예요? 마무리는 우리시가 하는걸로 되어 있나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업체에서 오늘 정리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문제가 뭐냐면은 근무지가 이동이 된다면은 거기가 적지않은 부지에요? 그대로 방지치되면 주간에도 야간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곳 이기도해요. 사람들이 다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청사를 지어서 이사 나오는걸로 끝나는게 아니라 광진건설이 대물변제를 받아서 소유권을 가지고 있으면 신속히 거기에 대한 후속작업을 해주어야한다고 보거든요.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지 않느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유의원님 말씀 충분히 알겠습니다. 광진건설하고 청사이전하고 나면 후속작업을 빨리해서 사후관리까지 광진건설하고 협의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넓은지역이라 우려되는 사항이 발생 할 수도 있다. 신속히 대처를 해주어야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말씀 드렸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청사 처음에 조감도를 보면은 그안에 연구 할수 있는 겉으로 눈으로 봤을때 농업분야에서는 땅에서 직접 심어서 하우스도 있고 연구하는것이 보여져야 하는데 전혀 건물만 있고 농기계 보관창고만 있지 그런시설은 전혀 눈에 안띄어요. 없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당초에 조감도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만 조감도하고 설계하고는 차이가 있었습니다. 연구개발과에서 사업비 이용해서 추진하는 것으로 지금..
병태

이병태위원

언제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바로 작업 들어갑니다.하우스
병태

이병태위원

예산은 서 있어요. 예.
농업의 중요성도 아시고 우리 농업은 다른 상품하고 틀려서 많이 연구개발을 해도 상품화시키는데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비용도 많이 들고 해서 기술센터에서 그런 역할을 안해주면은 농가들이 직접하기는 어렵거든요. 시험재배도 많이 해보고 그런시설이 전혀 없어서 이전만 한다고 했지 그런시설이 없는데 가서 책상에서만 해야 하는가 저는 그런생각이 들어요. 그쪽에 촛점을 맞추어서 차후라도 예산을 투자해서 신청사에 연구활동을 많이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실제 눈으로보고 느끼고 해야 하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부의장님께서 걱정하신봐와 같이 어제 신청사를 답사했는데 벼농사 고품질쌀 품종도 전시를 하고 잊혀져가는 향토식물도 재배를 하고 정읍에 약용작물 전시도하고 자생화. 자생차 까지 지대별로 배정을 해서 청사 이전과 동시에 일부시설을 완료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품목별로 다양하니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기술센터에서는 그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주어야지 그게 바로 농업인의 소득하고 직결되기 때문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기계 임대사업에 농기계 보유사업에 3만대 가까이 되어요. 농가에 보유하고 있는 총 농기계가.. 지난번 감사도 이야기 했었고 임대사업 농기계보다 폐농기계 수거를 해주십시요 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안되고 있는것 같아요? 마을입구 가보면은 폐농기계 쌓여놓고 힘이 없어서 옮길 수가 없어요. 농업기술센터에 크레인도 1대 보유하고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번에 입주와 동시에 들어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 부분에서 재활용 활용 방안에서도 그런걸 수집해서 시골 같은데 가보면은 농로에다가 해가지고 미관상도 않좋고 다니는 데도 지장이 많이 있습니다. 썩어가고 흉물스러워요. 그런 부분을 대대적으로 읍.면동으로 통장들한테 홍보해서 신고해주면 시에서 치어주는운동을 전개하십시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검토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기계 빌려주고 그런것보다 그런것을 관리해주는게 더 중요할것 같아요.이상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5쪽 보시게요. 맞춤형교육 우리가 25개 작목반중에 교육을 50일 한다고 했는데 귀농 귀촌 및 신규 후계농업인 교육 5회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귀농인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년이내 정읍시에 귀농하신분들이 50명이 됩니다. 그분들을 대상으로 3회 교육을 하고 신규 후계농업인이 금년도부터는 창업농으로해서 27명이 있습니다. 그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 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연령 제한은 없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창업농으로 해서 연령이 35세 사업시행 연도로해서 35세이하는 사업비는 2천에서 1억2천까지 지원을 해주고 35세에서 45세해가지고 그분들은 2천에서 5천만원까지 사업비가 구분이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창업 농업 경영인으로해서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연리 거치는 어떻게 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년거치
영수

정영수위원

3년거치 몇 %짜리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5년거치 10년 균등상환이고 연리 3%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고정으로 변동아니죠 이것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러죠. 100%융자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안왕근 위원님이 질의한 농기계 문제요. 우리관내에 80%이상 보조금내지 지원을 해주어서 구입을 했을것 아니예요. 가을에 벼를 탈곡하고 지금도 콤바인이 곳곳에 방치되어있는곳이 있습니다. 관리를 잘해도 농기계가 무리하게 쓰기 때문에 수명이 짧은데 방치되고 있는 농기계 같은 경우는 내년에 쓸까 모르겠어요? 콤바인 6조식 같으면 일반가격 6-7천만원가까이 될겁니다. 에쿠스 가격이거든요. 에쿠스를 현찰로 삿을때 논두렁이나 이런데다 방치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분들이 농기계구입자금을 또 받습니다. 받았던 사람들이 또 받고 있습니다. 전에 받았던 사람들은 또받고하는 현상이 있는데 관리하는 실태도 철저히 관리 해주셔야할 것 같고요. 건강장수 마을은 선정이 다 끝났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기존에 선정했던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지원하고 있고 지도하고 있습니다. 덕천상학같은경우는 작년부터 선정 했거든요. 산외 정량리 원정마을은 2007년도부터 금년까지 3년간 지도를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소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자생화가 농가들의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매년 청사내에서 자생화 축제를 했잖습니까? 우리시에서 특별히 돈버는 축제로 전환을 시켜줄 수 있는 아이팀이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축제를 하면서 지금까지는 무료입장해서 구경하고 무료 체험하고 했는데요. 앞으로는 전시관 같은 경우도 입장료를 500원이라도 받아서 세입을 올리고 농가소득을 하기 위해서 전자상거래 회원들이 38명 됩니다. 소품을 만들어서 축제때 판매하고 홍보를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충분히 소득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그렇게 추진할려고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둥근마 확대하고 가공한다고 했는데 모든 농산물이 가공하는 단계까지야 인력과 기계가 투입되면은 가능하거든요. 가공을 했을때 그 이후에 판로가 개척이 돼서 이루어져야 생산도 넓히고 하는데 판매하는데 문제점이 있을것 같아요. 가공까지만 관에서 관여할게 아니라 판로까지 연계되는 농민과 같이 구상을 꾸며야 되는데 그쪽은 생각해본게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 둥근마는 판매가 우선이잖아요. 생산만을 해서는 안되고 재배하는 농가가 확대가 되었을때 수량에 대한 대처를 하기 위해서 각종 판매할 수 있는 판매처도 뚫어보고 전자상거래 회원들이 26명 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서도 판매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올해 가공을 하겠다라고 해서 예산이 있죠. 그것은 어떤 가공을 이야기한것인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마가루나 가루를 만들어서 건조 했을때 선식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고요 즙이나 환을 지어서 그 계획으로 가공시스템을 추진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가공품 중에서 가루가 주종을 이루겠는데 생산이 되면 생물로 팔수가 없으면 당장 보관을 해야하기 때문에 마가루로해서 보관해서 그걸 먹을 수 있게 뭔가 식품화가 이루어져야할것 아니예요? 그런 연구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작년에 생명연에 동결 건조기가 설치돼서 가동이 됩니다. 작년 가을에 부탁해서 동결건조해서 껍질 벗기고 조각을 내면 부슬부슬한 가루가 되요. 그걸 먹어보고 했는데요 큰 마맛도 변하지 않고 맛도 그 상태로 유지가 됐거든요. 동결 건조 방법으로 분말을 하면 영양분도 파괴가 안되고 소비자들도 선호할것으로 추상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먹었을때 입맛에 맞아야한다 이 말이예요. 그런 상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농가들은 생산을 많이하고 가공으로 소비가 많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 촛점을 두어서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읍시 인터넷 판매중에서 매출이 제일 많은 품목은 무엇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개인이 하고있는 품목중에서 자리를 잡은 거의 농가도 아니지만 실지 농산물을 가지고 활용하는 떡 있죠. 떡류가 매출은 제일 많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것은 전자상거래싸이트를 보면은 잡화장 같아요. 전문성이 없고 상품이 너줄하게 있거든요. 사과나 여러 품목을 올려봤을때보다 판매량이 증대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정읍시내 전자상거래 회원들이 30여명 가까이 되죠. 그분들도 각자 싸이트마다 브랜드화 되고 주요상품을 브랜드화 되어야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방향을 그쪽으로 유도를 해주십사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단일품종하고 전문적으로 할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이번에 조례를 하나 만들었던게 뭐냐면은 직원들의 특허품이나 개발했을때 지원하는 조례안이 만들어졌거든요. 연구개발과에서 몇개 되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특허 출현중까지해서 11개 입니다. 7개가 완료되어 있고 현재 4건이 출현중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런 특허품에 대해서 활용이라든가 기술이전 등을 계획적으로 해주셔야할 것 같고 연육제 같은 경우고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연육제가 있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것은요 물질이 아니고 화학약품에 의한 연육제가 거의 태반입니다. 저희가 개발한것은 식물 있잖아요. 약 재료 가지고 출하해서..
현목

김현목위원장

만약에 이것이 특허를 받게되고 한다면 상품성이나 시중성을 말하는것 입니다. 상품화를 했을때 대략 매출이 어느정도 될거라고 가상해본 일은 없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가상해본 일은 없고요. 상품에서 대략 생산체계로 간다면은 한우 연육제로 활용할 수 있는 기준 식당에서는 활용도가 아주 높을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조례안이 만들어진것도 직원들.공무원들 사기진작하는데도 활용을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연구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 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
현목

김현목위원장

축산진흥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축산정책과 소관 입니다. 축산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전국 소싸움대회 대회일정과 장소 협의를 위해서 정읍 민속투우협회하고 갑오동학혁명 계승사업협회하고 협의를 한다고 했는데 왜 계승사업협회하고 협의를 하십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계승사업협회는 동학제랑 같이 하기 때문에 작년에도 요구가 들어와서 같이 한번 했었거든요.
왕근

안왕근위원

앞으로 같이 하지 말고 단독으로 한번 해봐라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작년에 의회때도 안왕근 위원님이 지적해주셔서 단독으로 할려고 여러가지 검토해봤습니다만은 단독으로 할려면은 장소가 마땅치 않아요. 올해까지만 거기서 하고..
왕근

안왕근위원

갑오동학혁명 계승사업협회 동학혁명 행사때 같이 안해도 상관이 없잖아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같이 안하면은 물론 이점도 있겠지만은 나쁜게 더 많습니다. 예산도 더 많이 투입되어야 하고 장소 선정하기가 어려워요.
왕근

안왕근위원

관광객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관광객도 적게 온다고 봐야죠.
왕근

안왕근위원

갑오동학혁명 기념사업협회에서 하는사업도 특별한게 없어요. 모든행사 주최는 하나로 주최가 되어서 그걸로 밀고 나가서 뭔가 성공을 시켜야 하는데 이것.저것 안되니까 꼭 다리만 붙이는 행사를 하는거예요. 소 싸움대회는 갑오동학혁명과 연계를 하지말고 따로한번 해봐라 하는 소리예요. 자체적으로 해야지 소 싸움대회를 갑오동학하고 연계시켜서 할려고 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덕천 관리사무소에서 명분을 붙여야 하지 소싸움은 별도로 못하게 해요
왕근

안왕근위원

장소가 안되면 천변이라도 하십시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천변은 장소가 좁아서 안돼요.
왕근

안왕근위원

소방서 밑으로 가면 양쪽으로 할수 있죠. 이쪽에는 시설물이 설치돼서 그러는데 소방서 옆쪽으로 가면은 그만큼 넓은 자리도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설치 장소가 안나와요. 저희들도 판단했는데
왕근

안왕근위원

갑오동학 혁명도 문제가 있어요. 여기도 단풍축제하고 똑같이 작년에 단풍축제가 부스 4개가 설치가 됐어요. 행사장 무대가 어디서 어떻게 무슨 행사를 하는지도 모를정도로. 갑오동학혁명 그것도 마찬가지예요. 이것 저것 행사만 많지 주최적인 행사가 없어요. 소싸움대회는 주최적인 행사로 적게 오더라도 자체적으로 행사를 해봐라 그런 이야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장소 문제인데요. 올해까지만 하고 내년부터는 내장 관광랜드가 조성되면..
왕근

안왕근위원

장소가 없어요? 장소를 산외쪽으로 안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새로 한다면은 돈이 막대한 예산이 들어요.
왕근

안왕근위원

산외도 관광조성도하고 천변가에 주차장도 조성이 되고 하니 올해는 그쪽으로 해봐가지고 한우는 한우쪽으로 기울이고. 갑오동학혁명하고 소 싸움대회하고는 완전히 동떨어지는데 연계해서 할려고 하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작년부터 소 싸움대회는 행정에서 직접하고 모든 행사를 주관했거든요. 홍보문제나 여러가지 문제로도 금년예산은 홍보예산이 당초에는 요구를 했었는데 깍였어요. 갑오동학과 같이 연계해서 홍보 의뢰하여 저희들이 계획잡고 있거든요.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한우 초음파 진단비 15개월이상 암소에 한해서 초음파로 진단을 해서 우량 번식인가 아닌가 판단하는거죠. 예를 들어서 초음파로 했을때 어떤것을 보는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육질이나 등심면적이나 여러가지봐서 촬영해서 그중에서 우수한 것을 조기에 발견한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런 암소에 임신을 시킨다는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촬영해서 검사가 잘 나오면은 번식을 시킨다는겁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대략 몇마리정도 고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2,500두 계획잡았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2,500두를 진단해서 결과를 가지고 좋은 우량 암소를 선발해야할것 아니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한우협회에서 선발해주고 초음파 촬영해서 그 결과 나온것에 한해서 지원해주고 번식 시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무조건 초음파 진단기로 하면 어떤결과가 나오든지 다 나올것 아니예요? 아무소나 추천해주면 초음파진단만 해주는 것 이네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무소가 아니라 등지방이나..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은 초음파 진단을 했을때 결과가 나오는 것이고 처음에 2,500두 선발하기 위해서는 축주가 하든지 어디서 하던지 아무튼 선발이 될것 아니예요? 육안으로 봐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우협회에서 주로 합니다. 한우를 다루기 때문에
병태

이병태위원

2,500두가 정읍에 사용하고 있는 소중에 몇 %가 돼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10/1 약간 못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3만두중에서 2,500두만 한다는것 아니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2,500두를 해서 결과가 나왔어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제가 설명드릴께요. 초음파 진단은 등심을 위주로 사진을 찍습니다. 등심에 반면적의 넓이 그다음에 등지방의 두께. 등심내에 지방의 분포도 같은 것을 찍어서 올려주면은 환경대학에서 종합적으로 평가해서 2,500두를 선발하는게 아니라 미리 사진촬영소에서 보완할 부분을 맞는 소에 정액을 2,500두분을 넣어주는것 입니다. 2,500마리를 선발하는게 아니고 2,500두를 촬영해서 거기에서 보완부분을 보안시킬 수 있는 소의 정액을 추천을 해주어요. 이 소에다가는 어떤 소를 숫소를 넣어라 그래서 정액을 넣는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한마디로 암소 체질에 맞는 정액을 넣어준다는 소리죠.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읍시 민속 소싸움대회가 올해가 13회째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지금 13회하는 동안 자체로 개최할 때도 있었고 13회하면서 자리매김을 못하고 접붙여서행사를 하고 있거든요. 동시에 할 때도 있었고, 별도로 할 때도 있었고했는데 동시에 할 때와 별도했을때 효과분석을 해야한다라고 생각하는데 한번도 해본일 없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비교를 해봤습니다만은 동시에하면 예산이 절감되고. 관광객은 더 온다고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예산절감이나 관광객 숫자는 다소 줄어들지 모르지만 다른 행사와 겹붙여서 하면 볼거리제공으로 끝납니다. 별도로 했을때는 볼거리와 우리지역의 농산물에 부가가치세를 높일수 있는 기회는 별도로 행사를 치루어야 우리지역의 부가가치세 를 높일 수 있는것 입니다. 다른 행사보면 1억5천의 행사를 치루어서 그 지역의 경제효과가 있었던것이 40억 효과를 낸때도 있었습니다. 정읍시 행사중에 그런데 지금 13회중에 볼거리로 끝나버렸어요. 지금까지는 소모성으로 끝나버렸어요. 지금까지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저희들이 보기로는 소싸움대회하는데 위원장님 말씀도 이해하는데요. 소 싸움대회에서 한다면은 전국적으로 거의 옵니다. 식당이나 숙박업소 경제적인 효과가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전 시간에 농업기술센터에 구절초행사와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만은 비교를 해드릴께요. 축제비용 총 예산이 1억5천입니다. 실질적으로 자료에 의하면 40억이었습니다. 40억치의 경제효과를 냈거든요. 물론 그것은 3회차 했습니다. 소싸움같은경우는 13회째 이번에 하고 있는데 지역경제하고는 너무 미비하다. 그점에 대해서 민속투우방향이라든가 이런것들을 심사숙고 해야될것 같고 혹시 올연초에 조선일보 보셨어요. 창원에 소 싸움 상설투우장이 8월달에 개장한다고 신문공고가 나왔습니다. 청도 상설투우장하고 정읍상설투우장하고 같은날 허가를 받았습니다. 그쪽은 이미 건물을 지어놓고도 개장을 못하고 있습니다만은 이제 8월달에 개장한다고 나왔거든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는 앞으로 상설투우장 방향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보신일 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여러가지 고민도 해보고 검토도 해봤습니다 만은 투우협회 법 통과는 안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지금까지는 법이 중요한것은 아니였어요. 우리시에서 대책을 세워야할 방향이 있으면 강구해주시고 어느과 소속인가는 몰라도 우리나라 축산 소 총두수가 몇 두나돼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2백30십만두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총 두수가 2백30십만두돼죠? 2백30십만두에서 이건 총 두수고 도축 두수..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한 50만두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 자료 없습니까? 우리나라 도축 두수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50만두
현목

김현목위원장

50만두인데 이중에 한우도축 두수는 몇 두나돼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약 45만두정도
현목

김현목위원장

젖소나 도축 두수가 5만두 밖에 안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정도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제가 알기로는 60%가 한우이고 40%가 육우나 젖소 아닙니까? 육우 도축 두수 몇 % 차지 합니까? 10%잡으면 됩니까? 50만두에서 45만두한우.육우가 5만두 10%를 차지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정육점에서 10%로도 안돼요. 육우. 젖소 표시한데가 정읍시내에도 특히 산외도.. 이 10%가 어디선가 옷을 갈아 입는다는거죠. 옷을 갈아입은소가 산외라고 안들어간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정육점에서 표시하게 되어 있는데 10%가 안돼요. 표시해서 판매한데가 3%로도 안됩니다. 우리나라 정육점 전체가 5-7%는 젖소가 한우로 옷을 갈아입거든요. 정읍시만이라도 분명히 해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최대한으로 정육점 관리를 잘해주셔야 정읍축산이 살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말씀드립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위원장님 말씀 지당하신 말씀 입니다. 저희들도 생각하고 있는데 접근자체를 신중히 해야지 소고기 종류를 수거해서 검사를 할것입니다. 민감하기 때문에 공개적으로하기는 어렵습니다. 저희들 나름대로 계획은 세우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읍축산이 살고 산외한우마을이 오래 갈려면 우선당장은 힘들지만 그런일을 지속적으로관리를 해야 오래 갑니다.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올해는 본격적으로 할겁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내장산에서 축산테마축제였죠? 작년에 한게 그때 젖소.한우부분 품평회인가요? 입상한소를 봤는데 입상한 소는 어떤기준에 의해서 입상을 했는데 그 소는 나중에 어디에다가 쓴가요? 농가에 돌려주고 끝난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시상하고 ..
병태

이병태위원

시상하고 ..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젖소는 그 소에 특징을 잘가추고 도축한다는 그런것이 아니고 계속농가에서 보유하고 젖도짜고 번식도 계속시키고 그런거죠.
병태

이병태위원

한우도 입상하면 그걸로 끝나고 농가에 돌려주는 사업이고만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육우 한우에서 숫 것은 도축해서 성적을 가지고 표창하는 것이기 때문에 잡아서 하는것이고요.
병태

이병태위원

양봉농가에 화분하고 부산물 지원을 해주는데 소모성인가요. 매년 지원을 해주는것인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작년부터 화분이 들어간는데요. 화분은 꽃가루가 적은시기에 장마철이나..
병태

이병태위원

한번주면 소모가 없어지는것 이고만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먹어버리니까
병태

이병태위원

부산물도 작년에 지원이 됐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벌집
병태

이병태위원

올해도 지원이 되고. 우리 정읍시에 총 283농가 입니까? 이게 전체 농가예요. 전체 농가에 벌통기준에 따라서 비율로 준다 이거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상업적으로 한 사람은 20군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화분은 먹어서 소모성이다고 하지만 부산물 지원은 한번 지원해주면 그 벌집이 그해 끝나는게 아니고 몇년있다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20통이상 비율별로해서 100%지원이 된다니까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혼돈을 하신것 같아요. 한군이라고 하는것은 벌통하나속에 들어가는 벌을 한군이라고 하거든요. 부산물을 지원하는것이 벌통하나를 주는게 아니고 벌통을 열면 그안에 꿀벌을 저장할수 있는 소비라는게 있어요. 얇은책같은것이 여러개가 들어갑니다. 그것을 지원한다는 이야기예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것을 비율별로 해서 전 농가에 다 지원이 되잖아요. 적게 지원이 됐던 많이 지원이 됐던 한분도 빠짐없이 전농가에 비율별로 지원이 돼요. 20통이상은 자료에 의하면 양봉20군이상 농가에 지원하는데 비율별로 지원 한다면서요? 필요양만큼 지원은 못 받으나 전 농가가 비율별로해서 조금씩이라도 받는다. 벌집이 한번 생산되면 소비를 넣어주면 벌집을 짓는것 아닙니까? 벌이 법집을 가지고 봄철에 빈 벌집을 넣어주므로써 따다 공간을 준다는거예요. 벌집이 한번 만들어지면 1년쓰고 버리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매년지원은 안해도 되지 않겠느냐..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일정기 간정도는 지속적으로 공급을 하고 그 뒤에는 가능하겠죠.
병태

이병태위원

이미 그분들이 벌을 보유하고 있으면 벌집없이 벌은 유지 않했을것이다. 노후된것은 버리고 새걸로해줘야 좋은데 100%갈아주는것은 아니쟎아요. 필요이상으로 많이 주어도 그분들한테는 손해여 다른걸로 다른 사업으로 변환시켜서 주어야 좋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책과장님한테 사업하고 상관없이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정책과 소관에 양돈. 양봉이 다 관리하고 있죠. 업무량이 많아서인지 양봉은 기술센터. 양돈은 과학교육과에서 취급하고 있고 지금 회기때마다 사업이 올라오고 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 정책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원칙은 우리 소관에서 해야하는데 기술센터에서는 국비예산이와서 우리한테 연관 안주고 직접하는 경향이 있다고 봐요. 저희도 당황 할때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양돈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양돈은 복돼지 마을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게 결국은 양돈 아닙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주무과에서 양돈이나 양봉을 다른과에서 취급을 했을때 과장님 생각은 어떠시냐 이말이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산 문제로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은 복돼지도 과학산업과가 생명연하고 연관되기 때문에 연관이 됐는데 처음에 저희도 몰랐습니다. 언젠가는 기틀이 잡아지면 넘어오겠죠.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책과장님이 생각했을때는 복돼지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어떻게 보면 무항생재 돼지 아닙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무항생제를 투입하고 질이 좋은 돼지를 복돼지라고 보면 되겠죠.
현목

김현목위원장

답변이 석연치 않습니다만은 마치는걸로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정책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축산정책과장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경영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2쪽에 한.육우 50두 이상에 정읍 농가가 몇 농가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0두 이상요. 2,586농가가 되는데요 정읍시에 12월말 가축 통계가 2,586농가에 6만두정도 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한.육우 50두이상 되는 농가가 몇 농가나 되냐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7백농가는 될것 같은데요.
왕근

안왕근위원

조사료 배합기계 보급율은 얼마나 됩니까? 얼마나 보급이 되고 있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까지 배합기 해준게 작년에 15대. 올해 12대
왕근

안왕근위원

총..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7대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아까는 700농가 인데 조사료 배합기계 장비지원으로해서 한.육우 50두이상 사육농가에 선정을 하면 선정을 어떻게해서 지원을 해줍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50두이상 농가가 신청하는것은 아니고
왕근

안왕근위원

한대에 3,500백만원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3,500만원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자부담 50% 있을것 아닙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500만원 중에서 40%가보조고. 60%자부담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걸 선정은 어떻게하십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물량이 적고 50두.60두. 100두를 키운다고 해도 축사시설이 현대화시설이 되지않는 축사에서는 하기가 용이 하거든요. 읍.면동으로 1대씩을 배정을 하면 읍.면에서 우선순위로 해서 면에서 올라오면은 그거에 의해서 어떤농가가 급한가 사업체크리스트를 만들어서 그 농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예산확보를 해서..
왕근

안왕근위원

예산 많이 확보하는것보다 50두이상을 100두라든가 200두하면은 농가가 어느정도 축소가 될것 아니예요? 50두 이상이면 700농가가 있는데 조사료배합기계 27대 2년동안 지원해주면서 700농가에서 선정을 한다면은 박터진단 말이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중 규모 그런 농가를 지원해줄려고 하는데 대 농가들은 자기 자력으로..
왕근

안왕근위원

지원대상을 50두보다 100두나 200두를 올려 놓으면은 그래도 몇농가가 안될것 아니예요? 큰데부터 해주고 차쯤 내려와야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너무나 부자사람들한테 극한이 되어서 많이 준다고 해서..
왕근

안왕근위원

700농가에서 27군데 지원해 주었는데 한강에 돌던지는거죠. 그런 부분이고 총체보리 연결체 장비지원 3개소가 있는데 3개소는 어디어디 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거 3개소는 대상을 신규로 줄것이냐. 기존에 있는 62개소 연결체가 있는 데요. 그걸 나누어서 줄것인가해서 저희가 고민하고 있는데 이게 추경예산에 3개소가 도에서 배정을 받는것 같아요. 받다 보면 4억5천인데 9억가지고 신규 연결체가 신청되어 있는게 8개소가 신청이 되어 있습니다. 그 신규로해서 돈에 맞게 작년에는 60% 보조 해주었는데 올해는 80%보조가 올라가버렸어요. 작년 보조한 60%수준에 맞춰서 해주어야 할것인가 예산확보가 되면은 판단할 사항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종합적으로 물어 볼께요. 조사료 생산 확대가 정읍에 다른지역에 한.육우 농가에 보급이 돼서 우리 정읍시 생산 확대가 어느 수준에 올라와 있는지. 다른 지역..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다른지역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1위다고 보면 돼요. 선진지 벤처마킹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저희도 이번에 경주를 가보려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경주에서도 여기 벤처마킹 온 사례가 많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여러가지 비교를 한번 해보기 위해서 경주방문 할꺼예요. 전문위원님 자료수집하면 비교가 될것 입니다. 정읍시에서 한우 농가에 지원도 많이 해주고 그러는데 그쪽에 가서 그런 부분이나 조사료 배합기계같은경우는 정읍에 올라와 있다는데 27대가 보급이 됐어요. 만약에 경주에가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경주는 조사료부분이 여기보다는 약해요. 경주쪽에는 보리가 잘 안되요.
왕근

안왕근위원

우리는 총체보리 많이해서 하는데 그런 부분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경주는 우리같이 송아지 생산하는데 주력을 하는게 아니고 육성하는데 중점을 두어서 혈통 등록관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왕근

안왕근위원

우리도 정액보존도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가. 한우농가 중에서는 경주가 1위 아닙니까? 사육만 하기 위해서 하는것인가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가 해서 우리 의원들이 가볼거예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TMR 사료 혼합기는 단순하게 대수만 가지고 말씀도 될 수 있지만은 지금 일반 농가들이 TMR 배합기를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는게 아니라 TMR을 할려면 밑거름이 되는 담사료를 충분히 확보해야 하거든요. 주로 한우 농가들이 TMR사료 공장에서 나오는것을 많이 사용합니다. 농가에서 자기들이 어떤 매주박 이라든가 대두박 이라든가 기본되는 사료들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이 사업을 하기 때문에 이 댓수가 적다고해서 TMR을 적게 먹이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단풍미인쌀 이라든가 칠보 농협쌀이라든가 이런데서 나오는 소규모 TMR 도 있고 대규모 TMR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먹이고 있어요.
왕근

안왕근위원

우리 같은 경우는 조사료배합기계 지원을 해주는데 이런 장비를 지원하지 말고 종자부터 정육보존부터 통합관리를 하면 조사료 배합기계 지원 안해도 통합관리를 다 해주니까 출하까지 다 하니까 그런것도 생각한번 해보세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가능할것 입니다. 농가수도적고. 마리수도적고..
왕근

안왕근위원

농가 협회에 들어올사람있고 안들어올사람도 있어요. 잘 키워서 조사료 배합해서 투뿔이나 원뿔 나오는데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시고 많이 지원 해주는것보다 연결체 섬유질 사료 현대화 해가지고 돈을 많이 투자해주는데 이 부분을 통합관리해서 했으면 그런생각에서 질문을 드린거예요? 이상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9쪽 유통사업단하고 홍보전시관 업체 선정이 됐죠. 심의위원이 구성이 되서 선정이 됐죠.심의위원은 어떻게 해서 구성이 됐습니까 그때? 누가선정한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심의위원은 심의위원회를 위촉 했잖아요. 당연직 2명 하고 위촉직 6명.8명을 했다가 의회에서2분하고 해서 첫째는 9명으로 했다가 결국은 의회에서 1분만 오셔가지고 8분이 위촉을 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도 심의위원회 들어갔었죠? 심의함에 있어서 한점 의혹도 없이 심의가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죠.
영섭

고영섭위원

모든 정읍시에는 위원회가 많이 있습니다. 위탁을 결정할때 결정할때 위원회 활동으로 해서 결정이 되는것 같습니다. 의혹이 있어서 업체가 양면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것입니다. 끝나면 별도로말씀 드리고 현재 어느정도 진행상황에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홍보관 운영 개관은 시험가동을 2월10일정도하고 리모델링을 하고 있거든요. 안에 인테리어를 하고 있는데 그전에 있는 모습보다 인테리어를 하다보니까 변화가 가고있는 입장이 되고 집기라든가 모든것들이 구입완료가 된 상태이고 11월달정도 되면 거의 윤곽이 되서 10일동안 시운전하고 오픈식을 할려고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저도 관심있다 보니까 그쪽을 지나치면서 보고 있는데 가슴이 아파서 질문을 드립니다. 당초 건물을 신축할때 그런 계획까지 왜 세우지 못하고 했던가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저희들도 그런 제안도 하고 했었더라면 이중으로 예산이 들어가지 않았을텐데 라는 제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주차장 관계도 그래요. 큰 대형차들이 접근하기 용이 할수 있도록 철저하니 보셔서 할때 위탁업체가 선정이되서 지원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원만이 능사는 아니다. 이런 생각이 들어져요. 단풍미인한우를 홍보할 수 있는 의지를 갖고 사업에 돌입을 해야지 행정에서 부족하면은 손만 벌리면 지원해준다 이런 사고방식은 버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부족한 부분을 채우다 보면은 의지를 하게 돼요. 당초에 뜻하고자하는 그런 성과를 거두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져서 말씀을 드립니다. 처음에 건축을 할때 그런 부분까지 했더라면 이중으로 안들어가고 전문적인 자문을 받아서 했더라면 조금더 낫지 않았을까 이런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단풍미인을 전국에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관이니까 관심을 끊임없이 갖고 처리를 해야되지않냐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청보리생산 장려금 토지주한테 가는거예요 아니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청보리생산 장려금이 뭐냐면은요. 경종농가가 보리를 재배해서 수매를 해야하는데 수매가 현저하게 떨어졌잖아요. 경종농가가 총체 재배면적을 확보해서 면적이 나오면 소득보전금으로 키로당10원씩 더 보전해주는 사업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청보리 제조 운반비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청보리 제조 운반비는 청보리에 2,700헥타를 재배 했을때 그걸 수확해야할것 아니예요? 수확을 하면 헥타당 120만원에 돈을 작업비하고 운반하고 농가까지 싫어다주는 운반비까지 해서 지급을 해주는것이 2,700헥타 사업비 되어 있어요.
병태

이병태위원

그돈은 누구한테 주는거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62개 연결체한테 신청하면 30헥타 이상 연결체한테 축산발전기금 포함해서 돈을 지급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장비를 가지고있는사람한테 주어야하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죠.
병태

이병태위원

여기에서 청보리 연결체 장비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장비 3개소는 30헥타 이상을 재배했을때. 신규로 했을때는 1억 5천만원을 주어서 트랙터 운반장비등을 다해서 주어야 하거든요. 농가가 처음에 하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너무 적다 보니까 8개소를 신청했는데 여기가 3개소밖에 없잖아요. 추경에 도에서 3개소 예산을 받아서 6개소가 되면 적절하게 방법론을 택해서 풀어주어야 할것인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받는사람은 개인이 받는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영농조합법인
병태

이병태위원

법인에서 주로 받는고만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섬유질사료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섬유질 사료는 1개소는 7억짜리가 있는데 칠보 조합에서 TMR 공장을 만들어서 운행을 하고 있잖아요. 거기다 시설을 보완하겠다고해서 도에 있는 균특사업비 50%하고 시비10%하고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예산자체를 7억을 주고 공사를 착수 할려고 했는데 도저히 불가능해서 못하겠다 고해서 포기하여 반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단풍미인에서 운영하고있는 섬유질사료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똑같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조사료 배합기도 똑같은 사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건 큰대형이고 개인이 할수있는 것은 소형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면 조사료 배합기 기계를 구비한 사람이 하다가 귀찮으면 대형사료것 편하게 먹일수도 있겠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럴수도 있죠.
병태

이병태위원

의자가 있고 처음에 욕심에 의해서 갖다 놓았는데 안쓰고 있는사람도 있을거예요? 대형회사것 사다 먹이는 것이 편하니까 그런것을 전수조사해서 의욕을 가지고 할 사람한테 지원이 되어야하는데 규모를 갖추었다고해서 욕심에 가져왔어요. 해보니까 귀찮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사료값이 폭등하다보니까 농가가 살려면 부산물을 활용해서 소를 키워야 농가가 이익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소형 배합기가 신청을하고 요구를 하는 사항이거든요. 사료값만 어느정도 현실화 되면은 농가가 쉽게 벌라고하지 어렵게 벌라고 하지않거든요. 현재 그런 이점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섬유질사료하고 곡물하고 합쳐서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거죠. 대형공장에서 나온 사료나 내용물은 다를수 있으나 비슷한 취지 아닙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도 TMR 제조시설에서 나온 가격하고 내가 만든것 하고는 가격 차이가 엄청납니다. 그래서 농가가 선호 합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사용하지 않은 농가도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런 농가 회수해서 다른 농가 자금은 다 회수할수는 없지만은 ..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요즘은 활용하지 활용않하는 농가는 없어요. 사료가격차이가 많이 나니까
왕근

안왕근위원

올해 나갈데가 12군데라고 했죠. 자부담이 60대40. 40은 보조 60은 자부담. 15군데 나가있는데는 잘 가동이 되겠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잘 돌아 갑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거기15군데 서면으로 제출해주세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명단 제출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봐서 잘되면은 사료값이 올라갈때는 자체로 사료를 만드는게 농가도 이익되고 그러니까 더 지원을 해주어야하고 안되고 있으면 삭감을 해야하고 그런 부분이거든요. 15군데하고 올해 12군데 배정이 확정됐습니까? 어디어디 주겠다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거의 확정됐습니다. 지금현재 15대가 도에서 내려온사업이5개가 있고. 시에서 예산세운게 7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12대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전에 15대가 나가가지고 올해12대하고 총 27대 아녀 그 부분을 올려주시라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았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수입소고기가 국내산으로 바뀐것은 원산지 표시기간이죠. 젖소가 한우로 둔감하는것은 뭐라고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건 부정 축산물 입니다. 허위표시
현목

김현목위원장

우리나라 법규에는 허위표시가 중죄 입니까. 원산지 표시가 중죄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허위표시 같은 경우는 국내 법규상으로는 몇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젖소 고기가 한우고기 둔갑하는 것이 허위고.
현목

김현목위원장

허위 적발이 됐을때는 영업정지.벌금등이 있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영업정지 5일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젖소가 한우로 둔갑하면 영업정지 5일가지고는 전국이 다 똑같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고발은 고발대로하고. 축산법에 나와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강화해야한다고 보는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차 걸렸을때 2차.3차해서 나중에는 폐쇄까지 갑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육담당은 경영과에서 하거든요. 10%젖소가 어디선가는 유통을 하거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유통은 하는데 우리정읍은 그렇지 않는다고 봐야 되겠지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왜냐면 젖소 같은 것이 유통이 어디서 나가냐면은요 농가들도 축산물 공판장에 나간단 말이예요. 서울에 관내에서 도축하는 삼정이나 광선도축장에서 젖소는 거의 안잡는단말이예요. 전국적인 10%는 우리관내는 아니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건 알아요. 유사 휘발유가 장사가 안되는 집들이 취급하는게 아니라 장사가 잘되는집에서 유사 휘발유를 취급 합니다. 정읍 관내에서는 육우는 도축을 하지 않지만 타 지역 육우취급자들이 노릴 수 있는데가 산외고 산외를 벤치마킹해간 지역이란 말입니다. 지금 AI가 잘했다고 상도 받았다고하는 지역 입니다. 작년에 터졌어요. 산외한우마을도 관심을 갖지 않으면 유통업자들이 노릴수 있는데가 산외 한우마을일수도 있다라는거죠. 산외 한우마을도 제일빨리 소비할수 있는지역이 어디 입니까? 산외같은 지역이라는거죠. 그래서 산외를 지속적으로 연 3회 5회 자주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유가 또 뭐냐면은 산외에서 딸리는 고기가 구이용입니다. 처지는 고기가 비선호 부분이고 구이용이 산외만 부족한게 아니거든요. 다른데도 구이용은 부족하거든요. 고기가 처저있는데 계속 도축할수는 없잖아요? 돈이 돼야 장사하는것 아닙니까? 산외 같은 경우는 내가 유통업자라면 노릴수 있는게 산외라고 봅니다. 그런거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십사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말씀을 드리면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고민 많이 하거든요. 육우든 한우든 검사를 해서 파악을 했으면한다라는 생각에 장비가 가축연구소에서 구입이 안되서 못한다고해서 다시 올해 구입이 돼서 할려고 하는데 만약에 그러지 않겠다라고는 하지만 거기에서 나와버리면 지금까지도 산외 한우마을이 명성이 되어 있는데 거기에 육우가 젖소고기가 나와버렸다고 하면 그 동안에 찾아온 손님들이 이구동성으로 지금까지 산외가서 한우를 먹은게 아니고 젖소를 먹었다고 하면 행정에서 산외마을을 죽이는 이야기가 될까봐..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경영과 소관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축산경영과장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3회 정읍시의회경제건설위원회 회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4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