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윤영희 의원 발언
영희
윤영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봄꽃들이 만개하여 생동감이 넘치는 4월입니다. 지난주에는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충청남북도 일원으로 비교견학을 잘 다녀 왔었고 바로 이어서 전북시군의회 의원 체육대회가 있어서 매우 바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활기찬 의정활동을 위하여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라면서 오늘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5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9년 4월 7일 의장으로부터 제14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협의 요청이 있어 본 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한 결과 제14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협의된 대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6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협의된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협의할 사항 등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타 협의사항으로 우리 의회 운영위원회 소관 200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를 우리가 할 것인지 협의를 했으면 하는데요? 홍보 광고료가 당초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5천만원을 추경에 증액하는 내용과 우리 전문위원실 회의록 작성을 위해서 소리자바 미디어 장비 구입비 7백만원과 우리 의정활동비 삭감부분을 우리가 심의를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를 먼저 결정을 했으면 합니다.

정병선위원
심의를 하였으면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장
그럼 심의를 하는 것으로 결정을 하겠습니다. 일정은 4월21일 점심식사후에 하는 것으로 하였으면 하고 지난번 예비군의 날 행사때 우리 차속에서 있었던 동원장교가 한 얘기에 대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논의를 하기로 했었는데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확인한 결과를 한번 말씀해 주십시오.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저희 의사국에서도 의원님들 행사때 의전관계를 잘 챙겨야 하는데 좀 그렇게 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월3일에 예비군의 날 행사가 있었는데 4대대에서 공문으로 의원님들을 참석을 해주십사 개별 초청장이 간 것이 아니고 공문으로 왔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부대에서 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고 그 버스에 의원님들께서 탑승을 하시고 읍면동장이 같이 탑승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 시청 광장에서 오후 1시30분에 출발을 하겠다라고 공문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좌우간 무슨 연유인지는 모르지만 약 10분정도 늦었는데 부대에도 확인하고 시청 재난관리과 민방위담당 부서가 있기 때문에 거기도 확인을 했는데 읍면장 중에서 두세사람이 늦게 와서 10분정도가 늦어졌다라고 그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진짜 그 연유였는지는 그 이상은 답변을 안하기 때문에 알 수가 없었고 또 출발을 해서 가다가 주천삼거리 휴게소에서 버스가 정차를 하게 되었고 그 때 우천규의원님도 말씀을 하시고 또 같이 탑승하셨던 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셨는데 왜 차가 쉬냐? 그러니까 그때 인솔했던 부사관 송치성이라는 분의 답변이 시장님 차가 바로 이 근처에 왔기 때문에 시장님 차가 먼저가 가면 우리 버스가 바로 뒤따라서 가도록 부대 행사주관하는 장교한테 연락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라고 얘기가 되어서 의원님들께서 다 아시다시피 의전을 시장 먼저가고 의장님까지 같이 탑승을 했는데 이렇게 가야하냐 해서 제가 이 사항을 부대에 부사관하고 행사를 주관했던 장교한테도 직접 확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 하는 얘기는 부대 정문에서 물론 버스를 타고 가신 의원님들께서 아시겠지만 부대 정문에서 군악대가 연주를 하게 되어 있고 그 자리에 예비군 중대장들이 도열을 해서 환영식을 하도록 되어 있어서 차가 따로 따로 오게 되면 행사의 분위기가 혼란해질 것 같아서 같이 오시도록 했습니다. 시장 차를 먼저오고 버스가 뒤따라오라는 그런 뜻은 아니었는데 같이 정문을 통과하도록 버스에 탑승한 선탑 부사관이나 장교에서 그렇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오게 된 것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대 담당 장교 얘기는 의원님들 의전을 소홀하게 하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그런 내용이 되어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연락을 제가 받았습니다. 그런 뜻은 아니라고 자꾸 해명을 하는데 전체적인 상황으로 봤을 때는 여기서도 한 10분정도 늦었고 또 버스가 가다가 주천삼거리에서 쉬고 그런 것은 시장님 차하고 계속 연락이 되어서 시간을 거기에 맞출려고 전체적으로 지연된 것이 아니냐 라는 상황으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천규의원님께서 이것은 어떤 식으로든지 짚고 넘어가야 되지 않겠느냐 하시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단에 썼듯이 운영위원회 결정사항으로 채택을 해서 운영위원장님 명의로 직접 공문을 발송을 못하니까 의장님한테 보고를 해서 의장님이 시의회 명의로 공문으로 하는 방법이 있고 의원님 개인명의로 문서를 작성해서 발송하는 방법, 그렇지 않으면 기타 구두로 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한번더 생각을 해주시고 의견을 주셔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장
확실한 답변은 시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동원장교하고 부대측의 일이었다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죠?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예, 시청 재난관리과장하고 제가 직접 만나서 재난관리과장이 제가 입회하에 부대에 전화를 했고 또 제가 별도로 담당 장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재난관리과에서는 아마 그렇게 주문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일단을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구체적인 다른 내용까지는 밝히지 않으니까 말씀드릴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정병선위원
의원님들의 의전담담은 의사국은 어디에서 하는 것인가요?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우리 의사국에서 의원님들 의전 관련 업무는 의정계에서 총괄적으로 담당을 합니다. 행사 참석관계는 전문위원실 소관은 아닙니다. 책임을 회피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업무분장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 전문위원실은 잘 아시다시피 상임위원장을 보좌하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지 어떤 대외적인 행사 의전관계는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정병선위원
소관도 아닌데 직접 알아보셨다는 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인데 앞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의전관계에 일단은 집행부에서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의전이 상당히 예민한 부분입니다.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예, 그렇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장
우천규 부위원장님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안가셨다고 하니까 제가 다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문서 나번 사항에 중간정도 보면 왜 버스가 휴게소에서 정차를 했냐고 물어보니까 인솔관 송치성 부사관이 시장 차가 정문을 먼저 통과를 해야된다는 시의 요구가 있었습니다였어요.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우천규가 물었고 부사관이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시장 차가 군부대 정문을 먼저 통과해야 된다는 시의 요구가 있었습니다. 위원장님 그것 들어보셨어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저는 시장 차가 먼저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선 것이라고 들었어요.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시의 요구가 있었다는 말을 제가 또렷하게 들었어요. 밑도 끝도 없이 요구도 없이 그 사람 마음대로 시장 차가 먼저 들어가야 된다는 소리는 아니겠죠. 그런데 시의 요구가 있었다고 해서 이것이 발단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말은 그렇게 되었는데 문서상으로는 부드럽게 시장 승용차가 먼저 정문을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기다리라는 지시를 받아서 정차하게 된 것이라고 지시는 자기의 상관한테 받은 것으로 만들어졌어요. 시의 요구가 아니고 이렇게 바꿔졌는데 처음에 이렇게만 얘기했어도 화내지 않았고 제가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시의 요구가 있다고 해서 제가 왔습니다. 우리 시의회가 시장의 부속기관입니까? 시의 요구가 있으면 시장이 먼저 들어가야 하고 우리 의원들은 의장까지 탔는데 그 버스에 대기하고 있다가 사전 안내도 없고 사전에 군부대에서 또는 시에서 이런 군악대 연주를 해준다고 되어 있었다면 먼저 우리 의원들한테 설명하면 되는 것인데 여기에서 10분 이상을 잡아놓았어요. 이유 없이, 우리 의회차가 오니까 같이 가는 직원들한테 혹시 늦게 오시는 분들이 계시면 우리 차로 오시고 우리는 먼저 가자. 행사에 1시30분에 가기로 했으니까요. 그런데 사전설명도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의원간담회때 우리 운영위원들끼리 만나서 얘기한 것이 우리 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사실여부를 확인하는 차원, 누구 책임을 지라는 소리도 없어요. 이렇게 하대를 받았으니까 이것은 알아야 된다. 시도 알고 군부대도 알아야 된다 이 차원으로 얘기를 했는데 문영소 의원은 제 말을 분명히 들었다고 했고 우리 위원장님도 저 자리에서 제 얘기를 들었다고 했습니다. 안 들으셨으면 보내지 말았어요. 그렇지만 들었다면 보내야 맞는 것이죠. 그리고 누구의 지시인지는 모르지만 군부대장이 그 정도라면 문제가 있는 부대장이죠. 초대를 해놓고 누구는 먼저 들어오고 늦게 들어오라고를 어떻게 지시를 하는 것인지? 우리 의회를 어떻게 알았는가 그래서 이런 것은 적시는 해야 한다. 누구를 탓하고 벌주자는 것이 아니고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의원들 기분이 좀 언짢았던 것은 사실이었고 이 모든 것을 우리 의장님 명의로 그쪽에 발송하는 것으로 했으면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장
발송을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했으면 합니까?
영섭
고영섭위원
의장님한테 이 안을 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얘기가 이렇게 되었으니까 의장님께서 판단을 해서 혼자할 수 없으면 전체 의원님들 간담회라도 거쳐서 이런 부분을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 또 의장님의 안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질의를 만약에 한다면 이것이 본 질의입니다. 수정할 것이 있으면 수정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내용을 봤을 때 여기에 써져 있는 내용이 잘되어 있어요. 1안을 택할 것인가 2안을 택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없애버릴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인데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먼저 1안을 택해서 의장을 포함한 다수의 의원들이 거기에 앉아 있었고 집행부 소속인 읍면동장들이 거기에 탑승을 하고 있었는데 그런 무례한 의전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을 얘기릂 하고 싶고 1안을 선택할 것을 원하고 공문을 발송하고 해당 대대장과 해당 장교가 우리 의회에 와서 거기에 대해서 규명을 해달라고 요구를 하는 공문을 발송했으면 합니다. 시장은 어떤 큰 힘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생각을 하고 의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생각을 해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여기에 와서 해명을 하라고 했는데 그분들이 안온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진상
박진상위원
안온다면 오지 말라고 하세요. 그럼 부대에 관한 모든 지원을 해주지 않으면 됩니다. 의회가 뭐예요? 우리 의원들이 정말로 칼자루를 쥐고 있는 사람들이 칼날을 쥐고 떨고 있는거예요. 우리 의원들을 경시하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대우를 받고 어떻게 의원을 하냐는 말입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된 사항 의장님께서 판단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