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홍성균 의원 발언
현애
이현애전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제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 담당 전문위원 이현애입니다. 2001년 11월 16일 제1차 본회의에서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구성결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9분의 위원님이 선임되셨습니다. 오늘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에 선임되신 9분중 8분이 참석하였기에 의사 정족수에 달하였습니다. 금번 특별위원회에서 다룰 안건은 위원장과 간사를 선임하고 2001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 및 인천광역시계양구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등 5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의 주재방법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위원회조례 제3조의 규정에 따라 위원중 연장자이신 위원님께서 위원장 직무를 대행하여 위원장을 선출하고 선출된 위원장으로 하여금 회의를 주재하여 간사를 선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특별위원회 위원 중 연장자이신 홍성균 위원님께서는 위원장 의석에 임석하시어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익위원장직무대행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임시회 제1차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위원장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위원장 선출은 의원총회에서 의결한 대로 홍성균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홍성균 위원이 위원장에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으로 선출되신 홍성균 위원님께서는 위원장석으로 오셔서 회의를 주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위원장
계속해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간사선임도 의원총회에서 의결한 대로 한종덕 위원을 간사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한종덕 위원이 간사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위원회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금번 우리 위원회에서는 2001년도 사업의 원활한 마무리를 위해 2001년도 주요사업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할 것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금번 업무보고를 통해 주민숙원사업 및 현안사업에 대하여 꼼꼼히 살피어 2001년도 사업이 훌륭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잠시 금번 회의 의사일정을 말씀드리고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자료 수집과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11월 19일과 20일에는 기획감사실, 시설관리공단, 문화공보실, 보건소의 업무보고 및 현장확인을 하기로 하겠으며, 21일과 22일에는 총무국, 23일과 24일에는 사회산업국 그리고 26일에는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고 27일에는 오전에 조례안심사를 그리고 오후에 현장확인을 끝으로 위원회 활동을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자료수집및현장조사의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 2001년도 주요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자료수집과 현장조사를 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자료수집과 현장조사 실시에 앞서 안건과 관련하여 좋으신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책상 위에 배부해 드린 2001년도 2월달 주요업무 보고서라는 책자를 드렸습니다만 이 업무보고서에 의해서 보고를 받은 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사업성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는 것이니 만큼 이 책자를 참고하셔서 비교를 하셔 가지고 혹시 질의라든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좋은 자료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생각을 해서 자료를 한부씩 배부를 다 해드렸습니다.

김용익위원
이 자료도 자료지만 우리가 예산을 준 것을 제대로 올바른 데 썼는지 지금까지 예산을 주고 집행을 안하는 것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을 왜 집행을 안하고 지금까지 있는 원인이 뭐냐, 그렇게 하고 저 같은 경우에는 2년이 됐어요, 예산을 준지가 그런데도 지금까지 마무리를 안 짓고 있다고 그런 거는 왜 지금까지 집행을 안하고 있는지 그런 원인, 그러면 그 이자를 어디다 썼는지, 그런 부분을 집중적으로 조사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성균위원장
예, 하여간 지금 지적하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특히 각동에 필요한 예산배정을, 예산을 세웠는데 집행이 안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김용익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청장하고 국장하고 과장하고 약속을, 예산을 얼마를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약속을 어긴 원인이 뭔지 약속을 했으면 예산을 주겠다고 그랬으면 예산을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마무리가, 길 도로를 개설한다고 그러면 도로개설이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을 줘야 되는데, 시작만 해 놓고 그만둔다는 얘기야, 그러면 뭐하러 예산을 처음에 주느냐는 얘기야, 주려면 한꺼번에 다 주고 말려면 말고 해야 되는 건데, 우리 위원들 이용해 먹으려고 하는 속은 우리 위원들이 따지고 시정을 요청을 해야 된다고.

홍성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충분히 집에서 연구 검토를 하셔서 많은 지적사항을 지적을 하셔서 개선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용익위원
제가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다른 위원님들이 없다고 하시니까, 국장님들이나 부구청장이나 청장님한테 우리 민원제기를 한다든가 주민의 대표로서 우리 위원님들이 청에다 전화상으로 대화할 적이 많아요, 찾아가서 못할 때는 전화로 하고, 아니 우리 위원들이 찾아가도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리는 이런 입장인데, 이런 거는 우리 위원님들이 강력하게 항의를 해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부탁을 드려요, 신청사로 가게 되면 정말 우리 계양구 신청사가 정말 인천에서 잘 짓고 새청사로 들어가니까 새 마음으로 민원인이 가든 우리 의원들이 가든 좀 친밀감 있게 그런 것을 청장이나 부구청장이나 국장들한테 단속을 해서 말한마디라도 부드럽게 우리 의원들이 예를 들어서 김용익 위원입니다하면 그러시냐고 다정다감하게 전화를 받을 수도 있는데, 왜 그러시지요? 이렇게 전화를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민원인들이 일반인들이 구민이 했었을 때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섭하게 전화를 받겠느냐 얘기입니다.

지경주위원
그거는 제가 야무지게 책임지고 따지겠습니다. 전화 받는 태도, 언행에 대해서는 제가 야무지게 따질테니까.

김용익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도 피부적으로 그런 거를 느끼셨겠지만 저도 그런 거를 여러번 느꼈어요, 그래서 자네가 이 사람아 확실하게 무슨 과 무슨 팀장이라고 하든지 무슨 직원이라고 하든지 관등성명을 한번 다시 한번 대봐, 내가 그런 적도 있었어요, 분명히 나 무슨 과 누굽니다 하고 아 그러시냐고 뭐 때문에 그러시지요? 이렇게 물어보면 얼마나 좋아, 상당히 언행이나빠 가지고 듣기가 상당히 불편하더라구요, 그러니 우리 구민들이 전화를 했었을 때는 얼마나 불편한 거를 느끼겠느냐는 얘기야.

홍성균위원장
김용익 의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신 바 대로 사실 지방선거가 7개월 남짓 밖에 안남은 상황이다 보니까 공무원들의 태도 자체가 너무 해이해 졌다는 사실을 지적을 잘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번 회기 중에는 여러 가지의 복합적인 문제 제기를 할 수 있는, 개선 할 수 있는 그러한 회기가 됐으면 하는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김용익위원
한가지 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미화원들에 대한 말씀을 더 드리고 싶어요, 저도 과장님이나 국장님한테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그 사람들이 자리다툼을 하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반장한테 잘 보이면 좋은 자리를 선택을 해 주고 반장한테 잘 못 보이면 아마 좀 일거리가 힘들고 한 데 그런 데로 보내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그거를 좀 우리 담당 국장이나 과장님들한테 로테이션으로 번호를 매겨서 1번, 2번, 10번까지 번호를 매겨 가지고 로테이션으로 돌 수 있게 반장 권한으로서 어디 어디 지정을 해주지 말고 로테이션으로 돌릴 수 있게 두달이면 두달 석달이면 석달 그렇게 우리가 조정을 해 달라는 요청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홍성균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을 한달에 5백만원을 세워서 1년이면 거의 5천만원이지요. 계양산 메아리라고 신문이 나온 게 있습니다. 제가 제것이 전에 나왔고, 의장님이 나와서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각의원님들이 다 나오게 좀 해 줄 수 없냐, 앞으로 6개월이 있으니까 우리만 나와서 미안하다 그랬더니, 내가 지시를 했어요, 문화공보실장한테, 이 앞달 인가 각 의원님들이 다 한번 나온 기구표가 한번 나왔습니다. 그래서 개개인 나왔으면 좋았을 텐데 한번에 시간이 없어서 냈나보다 하고 그래도 우는 시늉이라도 하니까 고마워서 내가 공보실장한테 그랬지요, 신문이 의원님들이 나오니까 될 수 있는 대로 가정에는 집집마다 못 배달이 되도 아파트 같은 데는 해 달라 그랬더니 대답은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효성동에서부터 작전동, 계산동, 장기리만 못 가고 다 아파트 단지를 다녀 봤어요, 계단에다 무더기로 놔둬 버리고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묘하게 어떤 할머니가 그거를 들고 가, 할머니 왜 신문을 가져갑니까, 구청 신문인데, 저는 몰라서 가져갑니다. 그래 가지고 예산이 낭비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동장들이 문화공보실장이 지시를 안했다던가 예산이 폐품으로 나갔을 때는 신문 발행을 중지를 하든가 아니면 어느정도 꽂아 놓아서 여러 주민들이 볼 수 있게 돼야지 이런 거는 문제가 심각합니다. 이거를 강력하게 한분이 하시고 내가 다하고 싶지만 지경주가 골치 아픈 거는 다 총대 매서 한다고 하니까 내가 전화받는 언행이라든가 품위에 대해서는 내가 총무국장한테 강하게 질책을 할겁니다. 이런 것도 나눠 가지고 해 주십시오, 신문이 아파트 단지에 무더기로 나온 거 그런 거.

윤혁상위원
지금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는데요, 지금 우리끼리 해야 소용이 없는 얘기예요, 뭐 듣는 사람이 있어야 얘기를 하는 거지, 듣는 사람도 없는데 백날 얘기를 하면 뭐할 거야,

지경주위원
이런 거를 하자구요.

윤혁상위원
내일부터 업무보고니까, 업무보고 때 각과, 실, 국이 되든 간에 그때 똑바로 얘기를 하세요. 끝냅시다.

지경주위원
내일 그렇게 하자는 거를 지금 의논하는 거 아니에요.

홍성균위원장
지금 안건과 관련하여 좋은 의견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첫째는 공무원의 근무 해이에 관련된 지적을 말씀하셨고, 두번째로 도시미화과 미화원의 로테이션 근무 방식을 말씀해 주셨고, 세번째로는 구보를 계양구민에게 전달하는 방법 자체를 말씀해 주셨는데, 이러한 말씀을 해 주신 지적사항들 처럼 월요일부터 업무보고를 받을 때 개선적인 대안자체도 제시를 하셔 가지고 뭔가 공무원들이 올바르게 근무를 할 수 있도록 그러한 길을 인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금일 현장조사 실시와 관련해서 좋은 방법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위원님들이 개별적으로 현장조사를 나가시는 것으로 하면 되시겠습니까?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지금까지 협의하신 내용과 같이 자료 수집과 현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월요일날은 10시부터 회의를 하도록 할테니까 참고해 주시기 바라구요, 이것으로 제65회 임시회 제1차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를 마치고, 현장 조사가 끝나면 현지에서 해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65회 임시회 제1차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