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홍성균 의원 발언

홍성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로 제65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7차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우리구 주요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실시하는 본 위원회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 주시는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어제 실시한 사회산업국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현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조사 실시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익위원
그저께 우리가 현장조사를 나가서 서운동 관계 때문에 현장에 가서 보고 서운동 대표자 전김인배 의원님이 나와 가지고 중소기업 관계자하고 대화한 결과 서운동 주민께서는 마땅치를 않아서 저하고 아침에 약1시간 동사무소에서 대화를 하고 제가 왔습니다만 거기에우리 위원님들이 힘을 실어 주셔야 되고 서운동 주민들은 다 박스를 쳐달라하는 민원이 들어 왔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지경주 부의장님 우리 동사무소에 와서 광경도 보고 그랬으니까 그 부분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강하게 도움요청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사람 중소기업회장하고 얘기해 본들 자기네 이득가는 얘기만하지 소용도 없는 거고 관계공무원들한테 다짐을 받아서 거기에 민원이 안생기도록 도움요청을 재삼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위원장
지금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일단 박스를 주민들이 원한다면 일단 우리 의회에서는 당연히 주민들이 원하는 측면에 제한 자체를 지지를 해야 된다고 본 의원도 생각을 합니다. 결국 박스 짜는데 수십억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우리 윤위원님 말씀에 의하면 4-5천만원이면 충분히,

김용익위원장
녹강보다 10배가 더 든다는 얘기예요.

윤혁상위원
10배이상 더 들어가요, 메타수가 상당히 길거든요.

이후진위원
총 맡은 것이 1억 얼마에 맡았다면서, 총 공사비가.

윤혁상위원
지금하는 거는 흉관으로 규격이 1,200짜리거든요, 1미터 20짜리 높이가, 그거를 약300메다가 차지하고 도로포장 진입로부터 전체 단지내 도로를 하는데 이중섭씨가 1억 2천만원에 맡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박스 공사는 제가 생각할 때 아무리 못들어도 1억이상 들어 갈거예요. 박스공사는 상당히 많은 돈이 들어간다구요.

김용익위원
제가 알기에는 우리구에서 중소기업이 전부다 공장이 흩어져 있는데 전부다 무허가 도시계획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는 공장들을 한대로 집결을 하기 위해서 중소기업 명목으로 한다고 하지만 제가 알기에는 우리구에서 그 사람들한테 특혜를 준거 밖에 안됩니다. 그렇게 하고 매립을 할 때 서운동 앞에서부터 매립을 해갔으면 그런 일이 없다구요, 역으로 밑에서부터 매립을 했으니까 전부 다 그 위에는 언제 매립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거기에는 저수지 역할밖에 안되는 거라고 우리 아파트 있는데.

홍성균위원장
이 문제는 어떻든 주민들이 필요로하는 사항이라면 당연히 우리 의회 측면에서도 힘을 같이 합할 수 있는 입장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오늘도 현장을 각위원님들이 필요하신 대로 현장방문을 하고 현지에서 해산하는 것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지금까지 토론 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조사가 끝나면 현지에서 해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다음 회의는 11월 26일 월요일 10시에 개의하겠으며, 도시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65회 임시회 제7차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