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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4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09-06-19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8회 정읍시의회 1차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부터 6월 23일까지 3일간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2009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보고를 받을 계획이며, 오늘은 기획감사실, 총무과, 문화행정국 2개 과에 대한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직제순에 의거 업무보고를 받은 후 업무보고 내용과 지난 해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처리결과서를 참고하여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실 소관입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박일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정병선의원입니다. 정읍시에 모든 업무를 주관하고 계신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많으신지 알고 있습니다. 몇가지 사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첫째 2009년도 재정 조기집행 비상대책 추진사항인데 재정 조기집행 목적이 재정 조기집행을 통한 내수진작과 일자리 창출이라는데에 목적이 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거기에 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예산집행 절차를 단축하고 또 신속한 자금대출을 하고 신규사업을 행정전산화 단축을 한다는 이런 여러가지 세부사항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집행 절차를 단축한다는 계획서를 보면 1월 초에 모든 사업에 대해서 60%로 잡고 계시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1월초에 계약을 해서 자금 집행을 조기에 한다고 하므로써 이 목적이 달성될 것으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실장님께서는 우리 예산집행 절차 단축시키는데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247건에 대한 사업이 5월말 현재 완료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내력별로 보면 1월에서 5월까지 계약이 되었는데 물론 다른 일도 있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조기집행을 한다는 큰 의의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위기를 탈피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이런 부분들이 조금 미약하게 추진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고 또 자금 대출도 7일을 3일로 줄여서 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께서는 확인을 해보셨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자금집행에 관한 건은 자금확보사항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실과소에서 넘어오는 서류중에서 보완이 그렇게 필요하지 않는 완벽한 서류가 오면 거의 3일이내에 집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다만 저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 시가 민간보조에 관한 예산이 집행이 더디고 있는데요 이 부분은 저희 시에서 다른 시군보다는 자본적 보조금에 대한 본인 부담금을 50%로 저희가 고집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군은 30~40% 이런 수준인데 저희는 50%로 상향조정을 해서 부담을 늘리다보니까 그 보조금을 받는 분들이 그 사업에 대한 착수 이런 것들이 늦어지고 있어서 그 부분이 조금 더디고 있습니다. 지금 어제 현재로 38%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10일정도 남아 있는데 12%를 집행하기 위해서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리라도 판단되어서 각 사업별 조서를 따로 작성을 해서 1일 집행사항을 점검을 하고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물론 우리 담당부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부서하고 지출부서하고 맞아들어가야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그렇지 않는다면 상당히 사업을 집행하는데는 차질이 있을 것입니다. 그 부분을 우리 기획실장님께서 잘 조정을 해주셔서 빠른 시일내에 본래 목적대로 우리가 달성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해주셨으면 하고 더군다나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계획만 세우고 이행이 잘되지 않는다면 상당히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타격을 많이 받을 것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셔서 우리 기획실장님께서는 더욱더 사업부서와 지출부서를 수시 점검을 통해서 모든 것이 조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 또 한가지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이 있죠? 우리 정읍시에서는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계시는줄 알고 있지만 제가 알기로는 제일 중요한 것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정책이 개발을 해야 할 것으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 실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원님 생각에 동의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실례로 든다면 여기 정읍시에는 방사선 연구센터 등 많은 기관이 있습니다. 다른 데에 없는 그런 기관이 있습니다. 그런 기관을 최대로 활용을 해가지고 예를 들자면 복분자, 오디 등으로 우리 생산농가들이 곤란을 받고 있습니다. 많이 생산하면 안팔려서 걱정이고 또 재해로 걱정하고 이런 부분이 많이 있어요. 물론 정책개발도 중요하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 관리할 수 있는 예를 들자면 정책개발 부서가 있고 생산은 농가들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유통, 이런 3개 분야를 나눠가지고 제대로 우리 농민들이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수 있도록 이런 분야에 대해서 더욱더 정책개발 하는데 있어서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10년 국가예산 확보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09년도 국가예산 확보는 처음 계획대로 예산확보가 다 된 것입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337억원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2010년도 예산확보를 하기 위해서 중앙부처 몇번 방문하셨어요? 국가예산이 언제까지 마감이 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6월말까지는 중앙부처에서 심사를 하고 기획재정부로 이송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몇번이나 방문하셨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각 실국소장님들께서 다녀오신 것이 11번이고 저희 시장님께서는 3번 다녀오셨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장님 3번 가셔서 구체적으로 예산확보된 내력이 있습니까? 아직은 요구만 했지 확정되지는 않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가셔서 우리 시의 현안사업이 이런 사업이 있는데 관심을 좀 가지시고 협조해 달라는 그런 내용으로 활동을 하셨고요. 25일에 시장님께서 국토해양부, 기획재정부, 국회 이렇게 세군데를 방문하시고 오시는 것으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추진하고 있다고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일정을 잡았습니다. 국토해양부 제1차관을 면담하는 일정으로 부터 시작을 해서 잡아 놨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업무보고시 지역 국회의원과도 연계해서 예산확보하는데 충분히 노력을 하겠다고 했는데 지역 국회의원은 몇번이나 방문하셨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가실 때마다 시장님께서...
승범

김승범위원

면담은 했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지역 국회의원님이 계실 때에는 뵙고 안계시면 보좌관님들한테라도 이런 일로 해서 이런 이런 부처를 방문하고 협조요청을 했으니까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시라는 얘기를 꼭 하고 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역 국회의원이 잘아시다시피 여기서 출퇴근 하시잖아요. 꼭 국회에 가서 만날 수도 있고 예산확보 위해서 충분한 토의도 하고 토론도 할 수도 있는데 지역에 내려와 계실 때 혹시 예산때문에 만나보신 일이 있습니까? 2010년도 예산확보하기 위해서?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런 자리는 없었고요. 사무실과 지역 연락사무실과는 서로 자료를 주고 받으면서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구체적으로 기획재정부에 있는 인적 네트워크 활용은 어느정도 했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기획재정부에 계시는 향우회가 지금 여러분 계시는데요. 그분들하고는 수시로 연락을 하고 있고 조그만하지만 지역 특산품 같은 것을 주기적으로 보내드리고 있고 가서 그분들하고 저녁식사도 하면서 우리의 현안문제라든가 이런 것들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협조를 당부를 해서 아마 전국에서도 우리만큼 네트워크가 잘 구축된데도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가능하면 2010년도 국가예산 확보하기 위해서 물론 실장님 노력도 있으시지만 어떤 소귀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의원입니다.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항상 업무보고 때나 감사시간에 본의원이 중요성을 강조해요. 그래서 물론 기감실에는 기감실에서 해내야할 단순업무도 있지만 사실상 전 과를 주관해서 기획, 설계, 감리, 감독하는 그 기능이 사실은 90% 이상이 됩니다. 그 점을 감안해서 좀 포괄적으로 얘기를 많이 드리겠습니다. 먼저 1월 업무보고와 현재 13개의 업무보고상 책자에는 새로운 신규 사업이 몇개나 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변동이 없고 고충처리위원회가 새롭게 가동이 되면서 하나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정 주요사업 성과관리 감사가 있는데 무슨 일을 하다보면 돈이 필요한 것인데 지금 여기에 합당한 예산은 얼마나 세워놓고 있으며 인원수는 몇명이나 됩니까? 별도로 업무분장이 되어 있습니까? 아니면 기감실내에서 전체적으로 하고 있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시정 주요사업 성과관리 감사는 감사팀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기존 업무수행에 포함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점검 결과에 의해서 정상추진 47건에 부진사업 6건, 미 추진 8건이 있는데 사업명과 사유를 좀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왜 미추진이 되었는가? 또는 부진사업으로 구분을 했는가?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부진사업 6건은 칠보에 고현다목적 체육광장이 특별교부세로 작년 12월에 와서 금년도 예산으로 편성을 했는데요. 지금 도시계획 시설용역을 마쳐야 그쪽에 체육시설이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되어서 10월에나 착공할 수 있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경로당 신개축 개보수가 지금 15개가 있는데 그 중에서 6월 30일까지 마칠 수 있는 곳이 8군데, 7월에 6군데, 9월이 한군데로 다소 부진되고 있고요. 그 다음에 청소년 문화체육관 건립이 지금 6월에 발주를 했는데 이 부분은 당초에 건물 규모보다 조금 증축을 하는 그런 부분의 예산이 증액되는 과정에서 설계 용역이 늦어져서 그 공사가 늦어지고 있고요. 중앙로 거리 인테리어 사업이 아직 발주를 못하고 있는데요. 그것은 중소기업청에 시설자문위원회의 심의를 마친 후에 발주하도록 되어 있어서 심의가 되는대로 하도록 되어 있고요. 산외 한우마을 문화촌 조성사업은 토지사용 협의가 난항이 되어서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특화작품 육성사업은 총 4개 업체중 1개 업체만 발주로 되어 있는데 1개 업체는 햅삽에 대한 설계가 지연이 되고 있고 1개 업체는 건축인허가 진행중으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추진이 안되고 있는 8개 사업은 내장산 리조트 원주민 생계대책에 보조인데요. 주민들과 협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 특산물 판매장 개설 화장실 조성은 실시설계를 마치고 7월에는 착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신재생 에너지 지방 보급사업은 자부담 미확보로 착수를 못하고 있고요. RPC건조 지정시설 지원은 도비가 아직 미확보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농산물 원료 공동처리시설 지원은 사업자를 선정했었으나 전라북도에서 자격미달로 사업이 박탈되어서 무산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고요. 농경문화 체험관 건립은 지금 지난번에 의회에서 지적하신대로 위치의 변경이나 이런 문제때문에 착수를 못하고 있어서 방안을 마련중에 있고요. 양돈 미생물제재 제조 시설은 건축물 설치보다는 기계정비 선정에 어떤 기종으로 해야될 것인가에 대해서 검증이 덜 되어서 애로사항이 있어서 착수를 못했고 섬유질 사료시설 현대화 사업은 칠보농협에서 포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로 변경해서 하다보니까 6월 30일쯤에나 발주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1월중보다 금번 업무보고에서 세부적으로 접근한 것이 타이밍상 아주 적절하다고 봐요. 그래서 정읍시 전체적으로 보면 이월금액이 800억에서 500억을 왔다갔다 하지 않는 그런 일들이 결과가 좋을려면 이것을 그때그때 챙겨서 할 수 있는 것은 꼭 해내고 미루어서는 안됩니다. 이것이 중앙부처든 예산부서든 관리를 기감실에서 못하면 우리가 올해 세워놓은 예산을 다 집행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이것을 특히 신경을 좀 써주시고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에 중간 하단에 보면 2009년도 고충민원 접수 및 처리 14건이 있는데 개선처리는 몇건이나 되며 처리 불가건은 몇건이나 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14건은 고충처리위원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기는 좀 미약한 조그만 민원들이었는데요. 저희가 처리 안내를 한 것으로는 긍정적 안내로 해서 14건 전부다 좋은 쪽으로 처리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설치의 궁극적인 목적이 단순민원이 아니고 정말 문제는 있는데 사회적 현상에 들어가지 못해서 겉도는 민원을 받아서 1차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해서 그 결과를 사실상 사법부에 의뢰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찾아오는 민원도 해당되지만 우리 정읍시 조직이 1천4백여 조직이니까 흘러버리는 민원도 방치되어 있는 민원도 찾아가서 민원을 받아서 해결하는 것도 이 취지 목적에 맞습니다. 앞으로 그런 쪽으로 방향을 좀 잡아주십시오. 단순민원은 필요가 없어요. 단순민원이 여기서 처리되면 큰일 납니다. 우리 전체 시행정에 손을 묶고 있는 결과가 역으로 되어서 찾아 주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연도별 국가예산 확보 추이를 보면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으로 올해는 2009년에 2,337억이었고 2010년에 2,609억이 계획분이거든요. 이 정도 계획을 하면 올해는 얼마나 예산이 확보할 것으로 예측이 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2,609억원중에서 중앙부처에 올라가서 감액되는 부분이 한 63억, 그 내력을 보면 동학농민혁면 선양사업비를 20억을 저희가 요구를 했는데 17억으로 3억정도 감액되고 첨단과학산업단지 진입로 2백억을 요구를 했는데 155억으로 해서 50억, 그리고 고사부리성 복원정비 20억을 요구했는데 10억으로 조정되어서 총 63억정도가 감액조정되고 있는 것으로 살펴지고 있고요. 미 반영사업은 신태인 근대역사 문화지구 조성사업 10억원이 전액 반영되지 않는 것으로 살펴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700억정도를 국가예산을 확보하는데 우리 서류가 들어가 있는데 확정되어서 내려올 것은 얼마나 예측이 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저희들이 지금 중앙부처에서 증액되는 부분이 100억, 조정 삭감되는 부분이 73억, 그렇게해서 한 27억정도가 중앙부처에서 늘어나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700억대가 가까워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거의 여과없이 우리 쪽으로는 다 된다는 얘기네요? 93~94%정도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순조롭게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데 저는 무엇을 말씀드리고자 이 얘기를 꺼내냐면 좀 부족하다고 봅니다. 그 다음에 신규사업 발굴 12건에 540억원이 있는데 한두건만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주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신규사업 중에 하나가 가장 중요한 것이 전라북도 김완주 지사님께서 큰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는 사항이 미래 방사선 핵심기술 거점화 사업입니다. 지금 기획재정부에서 예탁을 들어갈 예정인데 총 사업비가 1,400억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150억을 내년도 예산으로 요구를 했는데 중앙부처에서는 133억정도로 반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또 하나를 말씀드리자면 친환경 바이오 소재 허브센터 건립이 20억을 저희가 요구했는데 20억 전액 반영되는 것으로 살펴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방사선 문제는 1천억 이상이 투자되는 큰 사업인데 우리가 태동과 함께 어려움을 겪었잖아요. 그런데 자칫 이렇게 공개되지 않으면서 일이 어느정도 추진됐다가 일상의 시민들이 알게 되면 또 어려운 점을 봉착하게 됩니다. 이것은 오프닝 멘트로 나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몇달된 내용인데 지금 다들 못하고 있어요. 그러면 사실상 그것이 이야기대로라면 정상적인 투자액이고 지금 총 투자한 것보다 두배 이상의 투자액수입니다. 우리 속설로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것인데 배꼽 자체를 얘기도 꺼내지도 않았다가 갑자기 꺼내들면 오해를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지금부터는 홍보하고 같이 나가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감사분야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원래 계획은 13개소 종합감사하기로 되어 있죠? 그런데 지금 2개 지역만 감사를 했네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11개소를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죠? 11개 종합감사는 언제 실시할 계획입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감사를 상반기에 좀 늦어지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도 감사가 있고 종합감사, 감사원 감사가 3번 나와있어서요.
승범

김승범위원

계획대로는 감사는 하시겠다는 그 얘기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대로 진행할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덧붙여서 민간위탁 시설에 대한 감사 이 부분이나 사회단체 보조금 감사도 우리 감사계헤서 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감사를 할 수는 있는데 지금까지는 여력이 없어서 매년 못해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만큼은 한번 점검을 해가지고..
승범

김승범위원

외부 감사 가능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가능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위탁 시설 그 밖에 유아원, 어린이 집, 유아방 우리 시에서 보조금을 받아서 일부 운영하는 어린이 집은 감사를 누가 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물론 해당..
승범

김승범위원

문제점을 발생을 해서 감사를 하는 것보다 사전에 미리 감사를 해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누가 감사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 감시 감독을 해야겠지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뭔가 사전 예방적 차원의 어떤 조치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번에는 저희 시에서 한번 챙겨볼 예정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것도 외부 감사 가능합니까? 우리 감사계 직원이 담당하고 직원이 몇분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한 세네분 계시는데 이분들이 읍면동 종합감사 11개를 하기도 벅찬데 민간위탁 시설, 사회단체 보조금까지 언제 감사합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읍면동 종합감사가 4일씩 예정되어 있는데요. 그 기간을 단축시켜서라도 이루어내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라북도 감사에 지적사항 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그 지적사항에 대해서요. 분야별 지적사항이 징계, 훈계, 경징계, 주의해서 이번에 지적을 상당히 많이 받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책임자로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2007년도보다는 지적사항이 줄어들었다고 봅니다만 이 지적사항이 나온 것에 대해서는 감사 총괄하고 있는 기획감사실장으로서 자존심이 상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하셔야죠. 그리고 감사처분 사항에 우리 공무원중에 불복하신 분들이 계십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자체에 대해서 억울하다는 그런 표현보다는...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감사관이 봤을 때의 지적하고 우리 공무원이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이것은 억울하게 감사에 지적을 당했다. 구제할 방법이 있는지? 억울한 사람이 있는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본인 생각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는 저한테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억울한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물론 상급기관에서 감사를 했기 때문에 쉽게 말을 할 수 없겠지만 그런 것도 우리 실장님께서 알아보셔서 억울한 분이 있으면 해소를 좀 해주셔야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소명할 기회가 있으면 소명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도에서 지침이 내려와서 실행에 들어갔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실과소에 지적사항을 시달을 해서 시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동안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 읍면동 감사 가능하면 물론 타이트하지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하시고 부분감사, 각 시설이나 사회단체 보조금 유아방, 어린이 집 우리 시에서 보조금 받아서 운영하는 외부감사 도입해서 가능하면 감사를 한번 해보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리도 우리 공무원들 충분한 연찬을 통해서 앞으로는 중앙 감사든 도 감사든 상급기관 감사에 지적을 최소화 시킬 수 있도록 업무연찬 부탁 좀 드립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실장님 시 살림하시느라 참 힘들죠? 먼저 한가지 묻겠습니다. 우리 정읍시가 현재 지방채, 여기서 지방채라고 하면 사람들이 잘 몰라요. 빚이 얼마인지 알고 싶은데요. 현재 얼마나 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522억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522억이 훨씬더 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어떤 자료를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는데...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615억으로 알고 있는데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잘못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522억이라면 기 승인이 되어 있는 부분에서 일부 가져오지 않은 나머지가 522억이라는거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기채는 발행을 해야 기채가 되는 것이지 계획을 가지고는 기채라고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의회에서 승인을 한 부분, 그것을 전부다 포함하면 615억이죠? 금년도 현재까지 승인되어 있는 지방채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마 전체를 다 계획되어 있는 것을 발행했을 때에는 610억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난 추경에서 23억 지방채 승인한 것까지 해서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저희가 금년도에 발행계획이 105억인데요. 15억은 발행이 되었고 90억이 발행 안되었으니까 90억을 합하면 611억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방채에 대한 이율이 얼마정도 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공적개발기금을 가져왔을 때는 4%입니다. 나머지 금융채로 할 경우에는 그보다는 비율이 더 올라가서 4.9%, 5%대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율이 비싼 것은 5%정도고 4.8%, 4.9%정도가 많더라고요. 굉장히 고리죠? 국가에서 우리 지방자치단체를 놓고 돈놀이하는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을 정도로 이율이 굉장히 높더라고요. 작년말 기준해서 우리가 이자로 중앙에 상환을 해야되는 이자부분이 얼마정도 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원금이 28억, 이자가 22억 그래서 50억을 상환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이 추세로 가면 내년도는 얼마정도 이자를 부담을 해야 된다고 보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내년도에는 원금이 44억, 이자가 21억 그래서 65억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지방채 부분이 줄었다는 거예요? 아님 이자가 줄었다는 것인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원금을 상환해서 넘어가면서 이율이 줄어들 수도 있고 늘어날 수도 있고 그러는데요. 저희가 정확하게 판단을 안해봤습니다만 21억정도 상환을 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약 27억정도 될 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는데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니요. 지방채 상환계획을 보면 44억, 21억으로 65억으로 되어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민선4기에 들어와서 2006년도부터 현재까지 지방채 발행내지는 승인된 것까지 지난 추경에 23억 승인된 것까지 해서 총 얼마정도 된다고 생각하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직 발행되지 않은 것을 빼고 나면 민선4기 들어와서 지방채를 발행한 것이 155억, 현재 가지고 있는 지방채 522억은 367억원이 민선4기 이전에 지방채를 발행했던 것이고 민선4기에 들어와서 지방채를 상환한 것이 163억을 상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지방채가 순환되어 가면서 우리 시에서 사업을 추진하다보니까 이렇게 된 것인데 민선4기에 들어와서 실질적으로는 8억정도를 사실상 감액시킨 형편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민선4기에 들어와서 8억정도 감액이 되었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네.
진상

박진상위원

본의원이 알고 있기로는 200억정도 더 발행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된 자료를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민선3기때 얼마라고 했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민선4기 이전 통계만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얼마예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367억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승인된 부분까지 하면 611억인데...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발행예정분까지는 저희가 기채라고 보지 않으니까요. 재정상황이 나아지면 기채가 승인됐다고 해도 기채를 발행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 그 부분은 진행상황을 봐가면서 채무현황으로 봐야겠죠.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의회에서 얘기할 때는 승인이 된 부분까지를 전부 기채로 본다는 것이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기채 예상액으로 보셔야죠. 기채로 보시면 안되고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기채로 볼 수가 있죠. 의회에서는 승인을 해주었기 때문에 그런데 민선3기에서 367억에서 현재까지 522억, 프러스 약 90억정도가 되는데 이것이 줄었다는 것은 말이 안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니 지금까지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이 지방채라는 것이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재정운영 사항인데요. 살림이 넉넉할 때는 앞당겨서 지방채를 상환할 수도 있고 살림이 부족할 때는 지방채를 얻을 수도 있는데 작년 2008년도에는 저희가 그래도 재정상황이 낫다고 해서 45억원을 조기 상환을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현재 우리 정읍시가 지방채로 인한 이자가 약 23억 가까지 지급이 되어야 하고 내년도에 이자만 해도 26~27억정도를 지불을 해야되는 절박한 그러한 여건인데 이 지방채를 얻어서 생산유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그러한 사업을 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그것을 같이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하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지만 그것이 아니고 늘 놀기 위한 그러한 지방채, 선심성 지방채, 어떠한 생산유발 효과를 별로 얻을 수 있는 그러한 사항이 아닌 지방채를 얻어서 어떤 사업을 한다는 것은 좀더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지양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하는데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원님께서 기채한 현황이 무엇이 선심성 예산이고 놀기위한 예산이라고 말씀하시는지는 모르지만 저희가 민선 4기에 들어와서 지방채 발행한 내력은 국도 대체 우회도로 편입에 따른 토지매입비가 55억, 어린이 기적의 도서관 건립이 10억, 공영주차장이 15억,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매입 20억 등 전부가 다 지역개발 사업이나 시민들을 위한 사업으로 편성된 예산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죠.
진상

박진상위원

본의원이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사항은 우리가 기적의 도서관을 만들고 소방도로를 개설하고 정읍역 광장을 조성하고 공영주차장을 만들고 기술센터를 신축하고 이런 여러가지 사항들이 있는데 이것을 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한 것이다라고 답변을 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이라는 얘기죠. 살림이라는 것은 가정 살림이나 시 살림이나 같은 맥락에서 봐야 되는데 어떠한 채무를 얻어서 집을 지었는데 그 집을 짓기 위해서 얻은 돈은 별도로 놀기 위해서 즐기기 위해서 쓰는 돈은 또 별도라는 그러한 재산관리 개념을 이원화 시켜서 이 채무는 이런 명목으로 얻었으니까 지방채는 이런 명목으로 얻은 것이니까 정당성이 있고 그 다음에 어떤 예산을...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원님 그러니까 지금 자꾸 놀기위한 예산, 선심성 예산이라고 말씀을 하시면서 기채를 가지고 자꾸 얘기를 하시면 제 답변은 그럴수 밖에 없잖아요. 그리고 또 이 예산에 대한 심의는 의회에서 전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죠? 의회에서 전권을 가지고 의회에서 승인을 안해주면..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회에서 승인을 다 해가지고 받은 예산이에요.
진상

박진상위원

승인을 안하면 할 수 없는 그러한 예산이라고 답변을 할 수 있겠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 의원의 입장에서 책임을 통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을 가급적 최대한 우리가 아낄 부분은 아껴서 이러한 지방채 발행을 최소화 시킬 수 있는 그러한 쪽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한 재정운영 아니냐 하는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래서 순세계 잉여금의 일정부분을 의무적으로 지방채 상환에 관한 어떤 일정액을 갚는 그런 쪽에 대해서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순세계 잉여금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순세계 잉여금에서 일정금액을 지방채 상환하는데 투입을 하겠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 두고 보겠습니다. 다음 지방재정 투융자심사 결과 기획감사실장님하고는 관련이 없습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사업부서가 가서 설명을 하고 했지만 재정 투융자 심사 관련된 건은 저희도 관련 있다고 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1차 투융자 심사결과에 재검토하라는 지시를 받았죠? 내장산 문화광장 조성사업 190억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1차 도에서 심의를 하면서 어떤 사업에 타당성이 적합하지 않다 재검토하라고 도에서 반려를 했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일부 오해가 있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을 조율을 해서 다시 심사요청을 해서 조건부로 해서 이미 승인이 난 사항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국도비를 좀 더 확보할 계획을 세우고 확보를 하라는 단서조항을 붙여서 승인을 했다고 봐야 되겠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로써는 약간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초에 저희가 균특 예산으로 해서 증액을 시켜서 추진하고자 했을 때에는 예산의 확보에 불확실성 등을 내세워서 부결처리를 하더니 그 이후에 다시 얘기는 국고나 균특으로 예산을 더 확보해서 추진했으면 한다는 조건부를 달았어요. 그런데 1차 심의와 2차 심의 가치관이 무엇때문에 이렇게 바꿨는지 저는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1차 심의때 55억을, 거기에 균특예산을 투입한다고 계획되어 있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2차에서는 균특 55억을 빼고 승인요청을 했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때 문화광장 조성할 때 당시에는 1단계, 2단계를 생각을 하고 2단계로 균특예산을 더 확보를 해서 뭔가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보자는 그런 의지였었는데 도에서 판단은 균특예산이 이미 편성된 시기를 넘겼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지 않냐 해서 잘랐습니다. 저희는 잘라서 다시 승인요청을 했는데 두번째로는 오히려 더해라 이런 얘기를 조건부로 달아서 저희가 혼돈스럽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55억을 떼어내고 다시 승인요구를 하다보니까 또 이제는 50억을 더해서 해라.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다양한 국비, 시비만 가지고 하지 말고 외부의 자원을 끌어당겨서 사업을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조건부였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도에서 요구하고 싶었던 그런 사업은 우리 정읍시 같은 경우 어떤 사업을 하면서 지금 내장테마파크를 조성하는데 있어서 5백억 이상이 되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예상되는 재원이 5백억 이상이 되는데 지금 국비를 확보하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는 뜻에서 도에서 이것을 우리에게 이미 배정되어 있는 예산인 균특예산을 거기에 투입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국 도비를 좀더 확보를 할 수 있는 그러한 의지를 가지고 사업을 추진해라 하는 그런 의도였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그런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우리 정읍시 같은 경우는 주어진 예산, 어떠한 균특이나 보조금이나 이런 것에 너무나 의존해서 그것으로 예산편성을 하는 것 같아요. 중앙부처에 14번 출장을 가셨다고 했고 시장님이 3회 방문을 하셨고 며칠후에 다시한번 방문할 계획으로 있다고 그랬는데 본의원 포함해서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지난번 제천, 공주, 논산 이쪽을 다녀온 일이 있어요. 거기는 한방바이오 엑스포를 조성하고 기타 다른 사업들을 하는데 있어서 200번도 넘게 중앙부처를 다녀왔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거기에 모든 사업비를 보면 총 2백억의 사업예산인데 국비가 50억, 도비가 70억, 시비가 80억 즉 국도비라 60%를 차지하는 가운데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정읍시 같은 경우는 균특을 가지고 완전히 거기에 국비다라고 해서 투자를 하고 이런 식으로 재정운영을 하다보니까 우리가 지방채 발행을 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러한 어려움이 있지 않냐? 따라서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더더욱이 많은 의지를 가지고 노력을 해야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취지에서 본의원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물론 국비 지원에 관한 프로그램이 허용되는 부분이 있고 허용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장리조트나 테마파크에 대한 사업은 국가가 직접 편성하는 예산으로서는 지원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회적으로 리조트 사업이나 이런 사업들은 균특예산이 들어갈 수 밖에 없었고 특별교부세나 기타 가용재원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광장에 대해서도 10억원의 특별교부세가 와서 그 사업비에 더한 바가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10억의 특별교부세는 어디에서 나온 거예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행안부에서 나왔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135억중에서 도비 6억하고 특별교부금 10억하고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지사님께서 6억을 주셨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6억준 것은 타 지자체도 다 주는데서 일부 여기에 투입한 것 아니에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타 자치단체에는 어떻게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지사님이 주신 금액중에서 6억이 들어왔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본의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사항은 지방채 발행도 중요하겠지만 지방채 발행은 절대 필요로 하는 불가피하게 필요로 하는 어떠한 생산유발을 할 수 있는 필요성을 느꼈을 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중앙에 최대한 노력을 해서 우리가 중앙예산을 많이 확보해 옴으로써 우리 시민들의 생활이 좀더 건전해지고 더 좋아지지 않느냐 하는 그런 취지에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더 노력을 하시고 우리 정읍시가 14번 올라갔다고 하는데 좀더 활동을 하셔서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정읍시는 지난 4월에 전라북도로부터 감사를 받으셨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이때 도에서 지적한 것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 입장을 좀 듣고자해서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감사 지적내용은 내장호 아래 552만평방미터 부지에 사업비 585억원 투자되는 내장산 관광테마파크 사업에 대한 종합 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개발사업으로 추진함으로써 예산낭비 요인을 내포하고 있으며 도시계획과 재산관리 분야에서 절차상 문제점이 지적되었음에도 사계절 체류형 종합관광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라고 지적을 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의 입장은 어떻게 하실 계획인지 한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마 이 문제가 상당히 뜨거운 감자로 한동안 부각이 되었었는데요. 도 종합감사에서 와서 이 문제를 깊이 있게 검토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들하고 확인서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추상적인 면하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가치관하고는 충돌되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확인서를 수정작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분지시가 내려왔는데요. 우리 행정에서 추진한 사항이 일부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승인절차라든가 행정절차를 미 이행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잘못을 인정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인정된 부분이 관계 계장 한분이 경징계 처분지시가 내려와서 안타깝습니다만 이행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행정절차를 착실하게 이행을 하고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과 시의원님들과의 어떤 의견 조율을 통해서 좋은 방안을 마련해서 꾸준히 추진되어야 할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많이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요. 지방채 발행에 대한 우리 전문위원! 우리 회의 과정을 지켜보셨죠? 의원님하고 기감실장하고 돈이 몇천만원이 틀린 것이 아니라 몇억씩 틀려요. 좀 설명 좀 해주시고 기감실장님께 양해를 부탁드릴께요. 지금 현재는 민선 4기니까 3.7기가 아니잖아요? 디테일하게 나눌 것이 아니라 예비 성격인 것 승인된 것까지를 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기획실에서 제출해주신 자료인데요. 2006년 7월 1일 이후에 지방채 발행한 액수는 270억원으로 자료를 제출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금년에 현재까지 발행된 것은 15억이고 예산에 계상되어 있는 지방채 발행액은 93억원은 아직 발행이 안되어 있는 상태로 나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결과적으로 정읍시에서 승인된 금액은 615억이에요? 기감실장님이 말씀하신 611억이에요? 수치에서 억대이면 천문학적이에요.
남기

하남기전문위원

제출된 자료에는 615억으로 저희가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실장님 615억이 맞아요? 611억이 맞아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계수상에 왔다갔다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전에 7천만원 정도를 올리냐 내리느냐 하는 부분이 1억의 캡이 생기는 것 같고 3억의 추가 캡은 학교 체육시설에 관한 기채를 저희가 10억으로 잡았었는데요. 감곡 초등학교가 교과부로 부터 사업이 승인이 안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3억을 줄여서 잡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이제 이해가 되었고요. 진즉 그렇게 설명하셨으면 됐을텐데요. 앞으로는 내부적으로 줄이는 것은 캡으로 나가주셔야 됩니다. 하여튼 지방채 발행과 관련해서 우리 정읍시에서는 기감실에서 발행하셨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을 가능한한 지키고자 만드신 거예요. 그런데 대충 안지켜도 괜찮겠는데 딱 100%에서 200%씩 안지켜요. 이것도 정말 책임있는 자리에 계시니까 이것이 흔들리면 도에서도 알고 있고 행안부에서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보다 더 정확하게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프로그램화가 되어 있습니다. 공신력에 큰 저해요인이 된다고 보고 예산확보가 중요한데 이달곤 행안부 장관님이 세수도 안거치고 모두가 예산을 줄이는 전국적으로 10%정도는 들어온 것중에서 줄여야 된다.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국가 성장율이 1% 떨어질 때마다 세수가 2조씩 떨어집니다. 지금 상태라면 6조 정도가 안걷어지게 생겼어요. 그런데 얼마나 특별한 예산확보 노력없이 2,600억정도 했는데 2,550억정도 올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실장님 생각은 좀 안일한 생각이 아니신가? 그래서 저는 좀 촉진을 시키고 싶어서 실장님은 몇번 다녀오셨습니까? 우리 정읍에 가장 핵심라인인 실장님은 몇번이나 다녀오셨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기획재정부를 주로 상대를 하는데 금년에는 5번정도 다녀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좀 더 다녀오셔야 할 것 같아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 부분은 말씀의 뜻은 저도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저희가 안일한 자세로 했다는 얘기는 동감을 못하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부족한 감이 있으시리라고 판단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년도에 2천3백억정도에서 올해 2천6백억 정도를 신청해놓고 2천5백억 정도가 내려오리라는 생각은 너무나도 쉽게 접근하지 않았냐는 것이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의원님 저희가 이 예산안을 올려놓고 80%, 90% 달성하면 만족하다는 수준으로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든 증액을 시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국토해양부에서도 저희가 올렸던 금액보다도, 전라북도에서 올렸던 금액보다도 100억을 지금 더 올리고 있습니다. 그것은 기획재정부나 국회에 있는 입법조사관이나 그런 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저희가 활동을 하고 있는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실장님 말씀대로만 녹록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추이가 2,600억 정도 국가예산을 신청해 놓고 2,520억 정도가 올 것이라는 것은 다소 노력여하에 따라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보니까요. 그리고 늘 나오는 내장산 저수지 밑에 공원사업도 그렇습니다. 지금 한때 실장님이 뜨거운 감자라고 했는데 뜨거운 감자가 된 이유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좀 나눠서 빨리빨리의 원칙에 의해서 하는 것, 이것도 방법은 되겠죠? 그렇지만 우리 감사에 지적을 했듯이 크게해서 국가예산을 크게 확보하는 것이 효율이 높다는 측면으로 전라북도 감사에서도 그런 결과가 나왔으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예를든다면 좀 벗어나는 일 같지만 우리 정읍시 규모로 보면 국가예산도 10억 단위보다는 100억, 1,000억 단위의 사업개발을 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 또 민투도 100억, 200억, 300억 단위가 아닌 1천억, 1조 단위를 노려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우리 인접 시군에서 현대중공업도 군산에 1조2천억입니다. 물론 클러스터는 비할 수는 없지만 1천억이 넘는 것이고 또 태양열 발전기 솔라판넬 같은 것은 보통 유치했다면 민투도 1천억에서 3천억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는 좀 큰 것도 적극 개발해주시고 노력하지 않으면 예산이 뒤걸음질 된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이지 지금 노력을 게을리 했다는 말씀은 아닙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중장기 발전계획을 곧 새롭게 정비를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행안부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것이 기초생활권 발전 계획을 새롭게 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 용역과 더불어서 우리 시의 어떤 발전방안이 크게 그림이 그려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그 노력에 연관된 국가예산들이 확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이것이 지금 업무보고입니다. 행정사무감사도 아니고 우리가 보면 중간에 하다보면 자꾸 행정사무감사인지 업무보고인지 구분이 애매하죠? 애매해도 다른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은 잘 들으셔서 다시 중복질문을 안하는 방향으로 해주시고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실장님 고생하십니다. 제가 5분발언을 몇번했거든요. 5분 발언을 하면 해당 과에서 결과라든지 답변, 진행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해주셨으면 하고 지난번 행정사무감사때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는데 5분 발언을 해도 아무 반응도 없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는 5분 발언이나 시정질문을 했으면 해당 과에서 답변을 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리고 내실있는 자체평가 실시 사업개요,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로 자체평가 위원회 전문분야 위원 위촉을 해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상반기 추진실적에 한국지방 경영연구원 여기서 어떻게 하는 것인지 그 내용이 좀 애매해서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우리 시가 추진해온 어떤 행정성과를 우리 시 자체적으로 평가를 하겠다는 것이 자체 평가라는 용어고요. 우리 시 자체평가라 해도 내부 우리 직원들이 평가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좋은 쪽으로만 평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우려가 있어서 전문행정 기관에 평가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서는 한국 지방경영 연구원에 의뢰를 해서 지금 현재 컨설팅 중에 있습니다. 한가지 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는 우리 공무원들이 해내기 쉬운 과제들만 금년도에 이런 일을 해야겠다고 과제들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상당히 고강도 압박을 가해서 실질적으로 해내야할 중요한 일들이 목표로 설정될 수 있도록 해서 컨설팅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이 지금 어떻게 이행되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를 연말까지 맞춰가는데 시민의 만족도까지를 포함을 해서 성과를 측정해낼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국내외 자매도시간 우호협력 증진에 국내 4개 도시와 국외 2개 도시와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국내도시하고는 좀 교류한 실적이 있는데 금년 상반기에 국외하고는 교류한 실적이 없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나리타시하고 서주시하고 두군데 국제 교류를 하고 있는데 상반기중에 나리타시하고 절충을 했었는데 그쪽에서 신종플루가 발생을 하니까 교류를 지양을 하자고 해서 지금 못하고 있고 서주시하고는 하반기에 홈스테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금 추진중에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제가 나리타시나 서주시를 갔었는데 특히 서주시는 중국에 청도에서도 차를 타고 8시간을 가야하거든요. 그 시가 정읍하고 자매결연 맺기에는 너무나 커요. 넓이가 전라북도만하고 인구가 1천만명이 넘습니다. 하여튼 자매결연을 맺었는데 우리하고 별로 교류가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담당하는 외사과가 있더라고요. 한번 초청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몇번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정읍시 시민의 날 같은 행사에 초청해주시면 굉장히 고마워할 것 같아서 제가 부탁말씀 드립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거기에 금후 계획으로 해서 2차 추경을 편성할 것이라고 하셨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가 추경예산을 편성하면서 늘 어렵고 힘들게 부딪히는 부분이 본 예산에서 심의를 심도 있게 해서 거기에서 어떤 결론을 내렸었던 사항을 또 추경에서 올려서 자꾸 주민들과 우리 의원들과 부딪히게 만들고 집행부 직원들과 의원들과 서로 소원해지게 만들고 하는 그런 경향이 많이 있어요. 물론 필요성에 따라서는 그때 의회에서 심의를 잘못해서 다시한번 심의를 해달라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의회에서도 심사숙고해서 심의를 한 부분들인데 그것을 다시 올려서 부딪히고 다시 올려서 부딪히면서 시민들에게 여론화 시키고 이런 경향들이 많이 있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한번 심의됐었던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심사숙고해서 편성을 지양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실 것을 이 자리에서 부탁드립니다.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국가나 광역단체나 어느 단체나 마찬가지 현상입니다. 그 점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최대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양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노력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올해 지방교부세가 줄어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아마 지금 지방교부세를 저희가 당초에 내려올 것보다 152억정도를 줄여서 내보냈어요. 그래놓고 국세가 덜 걷어지게 생기니까 160억 정도를 또 줄여야 되겠다. 그것을 빚을 내서 충당을 하라고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들은 빚을 안낼려고 합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중앙에서 말하는 것이 약 3백억 정도인가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금년도에 지방교부세 관련해서 압박을 받는 것이 5백억 정도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5백억 정도를 지난 해보다 줄여서 내려보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정도로 지금 감세 정책에 따른 압박입니다.

박일위원장

우리 시에서는 어떻게 예상을 하고 계세요?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저희가 순세계 잉여금에서 줄여서 편성을 했었고요. 125억은 지난 번에 줄여 가지고 했고 예비비에서 일부 당겨서 썼습니다만 그리고 160억을 앞으로 줄여야할 예산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사업착수를 하지 못하고 명시이월을 해야할 사항들을 우선적으로 발췌를 해서 거기에 이를때까지 삭감조치를 해나가고 필요할 때는 내년도 예산으로 다시 세워서 가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지방교부세가 그렇게 많이 줄어드는데 2009년 예산보다도 2012년 예산은 전체적으로 더 줄어들 수 있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장

그런데 실장님 말씀하실 때 중앙예산이 더욱더 증액된다고 하니까...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지금 추세가 보조금을 내려주면서 부담금은 자꾸 늘리는 추세이면서 교부세는 또 줄어들어서 각 지방 자치단체가 아우성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요.

박일위원장

쉽게 얘기하면 2009년 예산보다 2010년 예산이 더 줄어들 수 있다라는 얘기죠?
홍열

이홍열기획감사실장

당장 올해 예산도 작년도 예산보다 줄어듭니다.

박일위원장

그런 의미에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쉽게 얘기하겠습니다. 우리 의회에서 집행부와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이 우리 정읍시를 바라보는 예산, 우리 정읍시 예산이 올해 2009년 예산이 약7천억이 넘는다고 시장님이 항상 말씀하신다는 말입니다. 7천억이 넘는다는데 무슨 사업을 한다고 해서 1백억 빚을 낼려고 그러냐? 쉽게 생각하면 7천억 중에서 다른 부분을 줄여서 그것을 충당을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어요. 이것을 시 살림으로 생각하지 않고 우리 가정생활로 치면 물론 벌이에 따라서 씀씀이가 커질 수도 있습니다. 생활패턴도 바꿔질 수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 가정으로 생각한다면 적금 하나 안넣는 방법으로 해도 되지 않겠는가? 단순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렇게도 생각을 한번 해보면 우리가 좀더 현명한 방법을 찾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군다나 내년에는 우리 정읍시 예산도 줄어들고 국가 예산도 줄어든다고 하니까 우리가 좀더 현명하게 대처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우리 실장님 현명하시니까 시장님께 건의를 잘하시겠고 저희들도 그렇게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절충을 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5분 정회

11시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정읍사랑 시민운동 추진이 있는데 남을 비방하지 말고 칭찬하기 범 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 범 시민운동을 계속 하고 있는 것이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어떤 행사를 그때 계획했었는데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당초에는 시민 3천여명을 집결해서 범시민운동 어떤 결의대회 성격을 가질려고 했는데 농번기이고 시기적으로 시기를 잡지 못해서 하반기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남을 비방하지 말고 칭찬하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하니까 항간에는 정읍시민들은 어떻게 그런 나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이것을 하나의 캠페인 형식으로 계속 행정에서 앞장서서 이 얘기를 해야되느냐? 하는 그런 얘기도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 시민이 타 시군에 비해서 비방을 많이 한다는 그런 쪽보다는 우리 시민 전체가 더욱더 화합하기 위해서 지금보다 더 잘하자는 그런 뜻으로 전개하는 것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물론 그런 뜻으로 이해를 할려고 했는데 외부에서 보는 이미지는 결코 그것만이 아니고 어떻게 남을 비방을 많이 해왔으면 우리 시민운동화 시키면서 까지 현수막을 걸어놓고 또 사람을 모아서 궐기대회를 한다는 말씀을 하셨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럴 계획을 했는데 아직 못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하반기에 하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상당히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정읍사랑 운동은 남을 비방하지 않는데 부터 출발을 해서 애향운동, 내고장 상품 사주기 여기까지...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은 기본인데 꼭 이것을 캐치프레이즈로 계속 내걸어서 전 시민운동화를 시키기 위해서 사람들을 소집까지 해야 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닌가요? 그 다음에 비방보다 사실을 알리는 것은 비방이 아니잖아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사실을 사실대로 알리는 것은 비방이라고 볼 수 없죠.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은 비방이 아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것을 비방차원에서 들으면 또 비방이 된다는 말입니다. 예를들어서 우리 시장님이 정읍시 예산이 7천억이라고 얘기하는데 7천억이 훨씬 되지도 않는데 7천억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것은 우리 시 예산, 국가예산을 합해서 전체 예산이 7천억이라는 얘기죠.
진상

박진상위원

국가에서 SOC사업으로 해서 투자를 하는 그런 예산을 포함해서 국가예산이 얼마고 뭐가 얼마라고 얘기하면 모르는데 그것을 우리 정읍시 예산이 7천억이라고 하니까 시민들은 7천억을 우리 마음대로 집행해도 되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제가 시장님 모시고 다니고 그러는데 정읍이 약 7천2백억 예산인데 그중에 우리 자체 예산이 약 4천7백억이고 나머지는 국가예산이라고 말씀을 하시고 그래서 우리 시에서 집행되는 예산 총규모가 7천억대가 넘는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다니십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 시에서 집행하는 것이 아니죠. 시에 투자될 수 있는 재원이 그 정도 되는 것이지 시에서 직접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 부분은 시장님께서 그렇게 말씀 안하셨다고 해도 시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민들이 몰랐는데 다 알려주니까 나중에 알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대로 알려주는 것은 비방이 아니다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비방아닙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캐치프레이즈까지 내걸고 해야되냐는 얘기고 다음에 금후계획에 출향인의 날 행사 2천만원 이 예산확보 되었던가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의회에서 승인을 했었나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래서 10월경에 하겠다? 그때가 부부사랑 축제때인데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래서 기왕에 재경시민이라든가 향우회를 정읍시민의 날에 초청을 해서 계속 오셨었습니다. 그것을 좀더 확대해서 전날 초청을 해서 출향인의 밤 그런 행사를 개최해서...
진상

박진상위원

그 사람들한테 밥주고 술주면 선거법 위반 아니에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 부분은 선거기간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신중히 검토를 하려고 합니다.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하는 것으로 저희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자칫 잘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보시면 우리 시에서 금년 전반기에 과장급이 두분이 명예퇴직을 하셨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세분이 하셨습니다. 박종기 과장, 김동일 단장, 권중철 과장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중에서 우리가 이해를 못하고 있는 분은 관광개발단장을 하셨던 김동일 단장 그 분의 명퇴에 대해서는 많은 의혹을 가지고 있는데 이유가 뭐예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밖에서 여러 말이 있었던 것은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본인을 통해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고 같이 근무했던 직원들의 말을 들어봐도 하루아침에 결정해서 간 것이 아니고 오래전부터 말을 많이 하셨고 또 구상을 많이 했다가 그 시점이 공교롭게 그때가 되어서 밖에서 여러가지 말이 있는 것으로 저희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밖에서 무슨 말이 있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여기서 제가 그 내용까지는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항을 물어보는 것은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원들이 자기 위치에서 성심을 다해서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주고 직원들을 감싸주었을 때만이 충성을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러지 못해서 나가신 것으로 얘기가 되고 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러한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를 잘 좀 해주시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그런데 현안사업을 하다보면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생각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 인사위원회가 몇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9분인데 외부인사가 5분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수시로 바꿔집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임기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몇년이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번 도 감사에 승진인사 관련 인사위원회 운영 부적절하다고 지적받으신 일이 있죠? 직렬 불부합 인사부적정 이렇게 두가지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훈계가 나와 있는데 누구라고 거명은 하지 마시고 하위직이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담당 과장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본인이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본인하고 담당 계장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과장님이라고는 생각을 못했고 그 밑에 하위직이 무슨 죄냐?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영광스럽지 않은데 공개해서 죄송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실 우리 과장님이나 담당님이나 그 밑에 하위직에 계신 분들이 자기들 자의적으로 승진대상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징계나 훈계를 받을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런데 지적사항을 보면 실제 운영하는 실무부서에서 적정하게 운영하지 못한 부분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인사위원들에게 승진대상자에 대한 설명자료를 제공하여 인사위원회들이 올바른 판단을 하게 함에도 그렇게 못했어요? 인사위원들한테 자료 깔아줄 때 그분들한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미리 사전에 자료 깔아주지 않았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다 깔아드립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왜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을 하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런 자료가 불충분하다는 것이 아니고요. 회의록...
승범

김승범위원

하나만 더 묻겠습니다. 인사부서에서 검토한 내역들은 사전에 승진대상자로 내정한 대상자를 인사위원장의 발언대로 심의의결을 유도하여 인사위원회를 형식적으로 운영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보는 측면에서는 형식적이다고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게도 볼 수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직렬 불부합 인사 부적정 이것도 훈계인데 우리 과장님이 훈계받으신 거예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그 밑에 하위직이겠네요? 공업 6급 1명은 본인의 희망에 따라 직위를 부여하지 않았는데 이유가 뭡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교통과에 근무를 하고 계시는 분인데 거기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직렬 직급에 적합하게 하라고 우리 의원님들이 꾸준히 요구를 했어요. 그런데 그것이 안되어서 이런 문제점이 발생을 해서 인사원칙에 위배된다고 했다는 것이죠? 그럼 저희들이 계속 꾸준히 요구했던 것은 전부 묵살되어 버리고 자기들 자의적으로 판단을 해가지고 이런 현상으로 애꿎은 우리 공무원들만 징계 사유가 되는 것 아니에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직렬도 조정을 했고 또 인사를 해서 시정도 했고 그런데 그중에 몇분이 시정 안된 분이 있습니다. 사정에 의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승진대상자가 4배수로 결정이 되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5명까지는 4배수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공무원들이 순위를 앞으로 갈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려서 공무원들이 어떤 평가를 할지 몰라도 앞으로 열심히 일을 해서 자기 능력을 충분하게 발휘를 해서 앞 순위에 갔으면 앞 순위쪽으로 인사가 가능한 쪽으로 가줘야지 누가 앞으로 갈려고 노력하겠어요? 1명 승진하는데 4등만 해도 언제든지 승진한다고 생각하면 이 승진문제때문에 엄청난 로비도 이루어지는 것이고 또 인사권자한테 잘보일려고 노력도 하는 것이고 그런 문제 때문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 부분이 늘 문제가 되고 어려운 부분인데요. 대부분은 선순위자 우선으로 하고 특별한 경우에 후순위자는 특별한 사유가 있어야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께서 가능하면 선순위로 갔을 때는 나름대로 그 공무원에 대한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선순위로 갔을 것 아닙니까? 그런 가능하면 그 평가대로 인사를 해줘야지 5명 승진하면 20번이 된다고 하면 누가 과연 열심히 일을 하겠냐 이 말씀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렇게까지는...
승범

김승범위원

예를들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과장님 세분 명퇴하시고 또 6월에 자리가 비고 7월초에 인사 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장님께 건의하시고 인사위원회가 열리면 충분히 가서 설명을 하셔서 가능하면 앞순위에 있는 사람들이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좀 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겠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과장님 효율적인 조직관리 거기에서 출산육아 휴직 대체인력 등으로 배치 그 사항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여성공무원이 몇%나 됩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정확한 자료는 안가지고 있는데 약 30~35%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요즘에 출산장려 정책을 많이 쓰고 있죠? 우리 시에서는 출산장려를 육아휴직이나 이런 방법으로 하고 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출산을 하게 되면 3개월 출산휴가가 공식적으로 되어 있고 그 외에 육아휴직이라든가 이런 것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보육수당을 정부 보육단가에 50%를 만 6세까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 대도시에서는 재택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사무를 보고 근무를 하고 1주일에 한번정도 직장에 나와서 근무를 하는 그런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출산 공무원에 한해서요?
영희

윤영희위원

출산공무원에 한해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도시가 늘어나고 있어요. 왜냐하면 아무리 출산휴가를 줘도 어린애 키우기가 너무 힘들어요. 그러니까 재택근무를 하면 집에서 어린 애도 보고 일도 하고 1주일에 한번 출근해서 정리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 도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시도 출산장려 정책의 일환으로 생각 좀 해보시면 좋겠다싶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지금은 사무가 전부 인터넷, 컴퓨터로 전부 가능하잖아요. 그래서 우리 시에서도 선두적으로 시행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가 그런 시군 사례를 견학을 해서 저희도 도입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여성들이 편안하게 직장생활도 하고 어린애도 키울 수 있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정읍사랑 시민운동 추진에 첫번째 남을 비방하지 말고 칭찬하기 범시민운동 전개 이것 잘되는 것 같아요. 이제 비방 안합니다. 정읍시민들은 안하니까 꼭 하고 싶다면 칭찬하기만 하시지 비방은 좀 뺏으면 합니다. 저는 비방하는 사람 한 사람도 못봤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앞으로는 정읍사랑 운동쪽으로 승화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파트나 아침에 출근하면 시청에 10미터, 폭2미터 짜리, 세무서 신축현장에는 몇미터인지도 모르겠어요. 한 15미터, 20미터짜리를 해놓기 때문에 혹 외지인이 정읍에 오면 다른 나라온 것으로 알 것 같아요. 이것을 좀 지속적으로 하실려면 좀 바꿔서 했으면 합니다. 칭찬만 하시게요. 비방하는 사람 없어요. 작년까지만 한두명이 있었는데 그 분들이 없어졌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가 분석을 해서 더 발전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통장 및 자율방범 관리 이것이 실증적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들은 바에 의하면 우리가 이통장님을 마을총회에서 결정을 하고 추천제도가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마을 총회에서 추천을 해서 읍면동에서 복수로 읍면동장한테 추천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추천자체가 현재 조례로는 개발위원장이라던가...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개발위원장이 마을총회를 개최 해가지고..
천규

우천규위원

개발위원장의 추천으로 하고 있는데 우리 정읍 관내에 개발위원회가 720여개의 통에서 개발위원회 회의가 된 곳이 1/10도 안될 것입니다. 정말 1/10안됩니다. 우리 관내에는 딱 한곳만 있었습니다. 제가 법정도 5개동을 관리하고 있는데 그래서 유명무실화된 개발위원장한테 추천권을 주고 주민총회에서는 당선된 사람이 웃지 못한 일도 면에는 일어나고 있는 모양이에요. 그래서 손질 좀 빨리 해주세요. 70년대도 아니고 60년대도 아닌데 주민의 뜻이 무시된다면 안되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런 제도가 도입이 된 지가 상당히 시간이 흘러가지고 현실하고는 좀 동떨어져 있는 것은 저희도 동감을 합니다. 저희들도 검토를 해서 개선할 부분은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회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82개의 위원회가 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혹시 의무사항은 몇개 위원회나 됩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조례나 법률 이런 것으로 위원회를 구성해서 운영토록 되어 있는 것은 132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현재 실제 운영하는 것이 82개 위원회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구성은 132개 있다는 말씀이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가 위원회가 구성이 되려면 그냥 구성하는 것이 아니고 법률이나 조례 규칙 지침 등으로 어떠어떤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심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제도로 보면 우리가 132개의 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해야하는데 그중에서 현재 실제 구성을 해서 운영하는 것이 82개 위원회가 구성이 되어서 운영되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이름하여 의무 위원회이고 우리 정읍시는 이런 부분은 잘하자고 위원회가 있는데 그것은 몇개나 되냐는 말씀이에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 부분을 제가 이해를 잘 못했거든요. 현재 운영되는 것은 82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82개중에 법적 또는 의무 위원회가 아닌 것이 있습니다. 우리 시만이 운영되는 것이 몇개나 있냐는 말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법률이나 조례 이런 것에 근거하지 않고 임의로 구성된...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죠. 자발적으로 구성해서 잘해보자고 만든 위원회가 있습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런 위원회는 여기에 통계로 잡지 않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여기 위원회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다 근거가 있고 실비 수당을 지급하기 때문에 근거없는 위원회는 공식적으로 저희가 집계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말씀대로라면 50개가 법적으로는 위원회가 있어야 되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운영을 안하고 있다는 말씀입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실제 안건이 그때그때 없어서 구성하지 않는 위원회도 상당수가 있다고 봐야죠.
천규

우천규위원

다음에 그 자료를 저한테 주시고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 하여튼 고생하시는데 당면 과제가 본청에 국장님이 올해 한분이 줄어들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규정상으로 12월말까지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규정상이라고만 예문을 들면 줄지 않을 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아니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대답만 해주세요. 줄여야 된다면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 것 아닙니까? 큰 문제인데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12월말까지이기 때문에 하반기에 저희가 준비를 해서 12월말 안에 바꿀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무지 큰일인데 너무나 안이하게 생각하는 것 같고 준비를 좀 철두철미하게 해주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내부적으로는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외부전문가한테도 자문을 구해야 합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런 구체적인 사항은 하반기때 착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도에서 발령하는 국장급 네분에 대한 것 제가 시정질의를 통해서도 말씀을 드렸고 조정문제를 도와 협의하고 계십니까? 그대로 계십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공식적이지는 않다고 보지만 내부적으로는 얘기가 되어서 현재 한분이 사실상 도에서 내려오지 않고 연말에 들어가시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께서는 그것은 내부적이고 공문을 보내세요. 두분을 요구하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앞으로 요구를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요구를 해서 한명이 떨어지든지 두명이 다 떨어지면 좋은 것이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앞으로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노력할 것이 아니라 하면 되는 것이에요. 요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안되는 것은 지사님 마음이고 도에 어떤 기준에 의해서 가는 것이고 우리는 요구는 해야죠. 지방 자치가 뭐하는 것입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사안이 있을때 마다 저희가 해서 현행 제도가 개선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앞으로 갈수록 네 자리를 다 정읍시에서 해야지 반절만 한다는 것도 그것도 문제입니다. 장기적으로 보시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일시에 다한다는 것으로 노력도 하고 사안이 있을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해서 나중에 다 100% 다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고생하시는 김에 그렇게 하세요. 본청의 국은 인사문제가 혜택을 좀 보는 셈이고 우리 의사국 같은데 이런데는 국으로 안보고 있죠? 관리가 잘 안되고 있죠? 축산국이나?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국으로 보고 있습니다. 의사국 공식 명칭도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인사고가 문제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읍시에서는 기피 현안부서에 근무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주기로 2006년부터 선언적으로 했고 본인이 희망해서 또는 그렇지 않더라도 그곳에 가서 근무하시는 분이 여러분 계시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기피부서에 공모해서 간 곳이 세군데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세군데가 환경관리과하고 또?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교통과하고 건설과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시에서는 인센티브를 준다면 줘야 되는데 대상자가 지금 8분인데 2006년 7월부터 현재까지 인센티브를 단 1점도 안주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일정기간 근무를 하면 주도록 되어 있어서요.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행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의원님들 자료에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안주었다면 이제부터라도 준다고 과장님은 말씀하셔야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실제 그 대상이 현재까지 있어서 인센티브를 주었는지는 파악이 안되었습니다만 가점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점을 주지 않으면 본인들이 말을 하겠죠.
천규

우천규위원

주신다면 다행이고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안주는 것으로 되어 있으니까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아직까지는 대상이 되지 않아서 자료상에는 없을 수도 있는데요. 가점을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조직관리에서 임용대기자도 있죠? 25명인가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지금 25명중에 몇분이 발령이 되고 22명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신규임용 계획도 24명 정도 있다고 하셨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시험요구가 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누차 제가 강조합니다. 읍면동에 편차가 정읍시 같으면 매우 많아서 문제가 좀 되고 있고요. 예를들면 수성동하고 내장상동하고 복지 업무를 받아야 되는 수급자가 2배 이상이 차이가 납니다. 그런데 인원은 같습니다. 그리고 타 읍면동에 비해서 내방객 또는 상담자 그리고 등본이나 초본을 발급해 가시는 민원인들이 10배 이상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수성동 같은 경우는 시내 전역을 커버하다시피 해요. 본청에 오기 어려운 분이 수성동에서 민원을 보고 가고 시골에서 오신 분들이 여기까지 오신김에 수성동에 오셔서 일을 보고 가셔서 자료를 보시면 알겠지만 인원의 배정이 좀 필요하겠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다른 읍면동하고 똑같은 것은 아니고 지금도 사회복지사도 다른 읍면에 비해서 2개 동은 많고 어쨌든 행정수요를 저희가 판단을 해서 정원관리는 탄력적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리고 정읍비젼 인재풀 50여명이 되는 모양인데 구체적으로 결과가 나왔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이것은 하반기에 직급별로 전체 직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서 50명을 선발해서 2박3일동안 합숙을 하면서 능력개발도 하고 화합도 하고 시책이나 아이디어 발굴을 하고 하는 시의 특수시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은 확보되어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확보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음은 활기차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 조성에 있어서 노조협약체결 사항은 지금 잘 이행되고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잘되고 있고요. 시간이 가면서 변경협약해야할 사안은 현재 사안별로 노조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재체결 사항보다는 현재 체결이 되어 있는 것을 잘지키는 것이 필요하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변경이 있을 때 상호 협의해서 변경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변경도 중요하지만 현재 정해진 사항을 준수하는 그런 것을 좀 지켜주십시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준수를 잘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정병선의원입니다. 우천규 의원님이 운자를 띄워놓으셨기 때문에 보충해서 질의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조직관리를 위해서 기피현안 업무부서 운영제도가 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지금 현재 3개 분야에서 하고 계시는데 목적이 뭐죠? 목적대로 잘되고 있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인센티브 부여하는 목적이 어디에 있냐는 말씀인가요?

정병선부위원장

예.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글자 그대로 기피부서하고 업무가 많기 때문에 일반 직원이 그 부서에 가는 것을 기피하기 때문에 그만큼 일정기간 이상 근무를 하면 가점을 주어서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제대로 잘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저는 이것을 좀 확대해서 명칭도 좀 변경하고 확대해서 실시했으면 해서 건의를 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명칭을 기피현안부서보다도 정읍시 발전 격무부서라고 명칭을 고쳐서 검토를 한번 해주십시오. 확대할 수 있는 부서는 관광과 생산 소득분야, 우리가 도농 복합형 도시라서 농촌이 잘살아야 우리 정읍시 발전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분야에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시장님께서 많은 배려도 하시겠지만 생산과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분야에 근무하시는 분들한테 무엇인가 기회를 주어서 앞으로 우리 시민들이 더 잘 살 수있도록 하는 계기마련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의원님 말씀도 맞는데요. 저희가 기피부서 선정도 인사부서나 시장님 임의로 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 청원들한테 설문조사를 해서 기피부서도 결정을 합니다. 다 나름대로는 자기 부서가 다 격무부서라고 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정읍시 행정 형태로 봐서는 생산이 굉장히 없고 또 생산해도 판로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분야에 대해서 특별히, 꼭 기피라고 하면 빨리 이해하기는 쉽지만 누가봐도 기피한다는 것은 조금 우리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할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전 말씀드린대로 정읍시 발전 격무부서라고 명칭도 변경을 해서 하나의 팀도, 분야도 확대를 해서 실시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어쨌든간에 재정도 약한 정읍시이고 또 시민들이 잘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굉장히 경제 실태도 어려운데 무엇인가 제대로 기회제공을 해주고 무엇인가 부여를 해줌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소신껏 마음껏 일할 수 있는 계기마련을 하는데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또 한가지는 관광분야입니다. 정읍시에서 관광이 빼놓을 수 없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그 두분야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검토를 한번 해보셔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도 의원님 의견을 참고로 해서 저희가 개선하고 또 보완하고 더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총무과도 격무부서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 나름대로는 그러는데 전체 청원은 그렇게 인정을 안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주차장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시청 주차장이 몇면이나 됩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전체 274면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본청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약 5백명 정도 되겠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정규직만 하면 4백명 정도 되고 또 정규직이 아닌 무기계약근로자나 기간제까지 하면 5백명정도 될 것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지금 홀짝제를 한다고 해도 두사람당 한대면 약 250대, 지금 차 안가지고 다니는 사람 거의 없거든요. 민원인 주차장 구분이 있습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민원인 주차장은 청색으로 해서 별도로 구분은 해놓았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보면 마구잡이로 다 주차를 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저희가 단속을 합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주차장이 아주 협소한데 어떤 대책이 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청사관리쪽에서 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대책이 수립된 것은 없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공무원들이 주차를 하면 결국 민원인들이 주차를 못하거든요. 홀짝제도 엄하게 해서 한번 어기면 벌점을 얼마씩 받는다 이런 것을 정해서 해야지 직원들이 전부 주차를 해버립니다. 그리고 자매도시인 나리타시는 공무원은 차를 한대도 못가져 오게 합니다. 공무원 주차장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민원인하고 시장하고 의장만 주차장이 있어요. 우리가 좀더 생각해볼 점은 장소가 협소하다면 공무원은 차를 못가져 오게 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시에서 나서서 제일고등학교 운동장을 좀 빌리세요. 지금 대도시는 학교 운동장이나 아파트 주차장이 낮에는 비어 있거든요. 그것을 돈주고 빌립니다. 그래서 시단위에서 돈을 주고 운동장이나 근처에 아파트를 낮에만 사용하는 것으로 빌린다든가 해서 민원인이 와서 아무때나 주차를 하고 마음대로 일을 볼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합니다. 한번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리 정읍시 위원회 관리 조례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현재 82개 운영된다는데도 현재 중복되는 성격을 가진 위원회가 많이 있습니다. 중복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장

어떤 분은 7~8개를 하신다는 분도 계시니까 금후 계획에 정읍시 소속위원회 관리 운영 조례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위원회 정비 계획을 수립하신다는데 계획대로 잘 하고 계십니까?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현재에는 근거조례만 지난 달에 제정을 했기 때문에 하반기에 관련 규칙 및 세부사항을 정해서 저희가 총무과장한테 매년 운영상황을 보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보고사항을 연말까지 취합을 해서 부실하거나 유사 중복이나 이런 부분은 총무과장이 분석을 해서 정리를 하도록 권고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시차적으로 연말까지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아직 규칙이 제정이 안되어 있고 그에 대해서 실적이 있는 것은 없습니다.

박일위원장

혁신역량 강화 및 고객감동 행정 구현했는데 상반기 추진실적이 연구모임해서 학습동아리 운영 그랬는데 간략하게 설명을 한번 해주시죠?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전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나 시책, 또는 개선해야할 부분 이런 것을 동호인 성격으로 10명내정도로 동아리를 구성해서 과제가 있습니다. 사회복지는 사회복지, 세제면 세제, 여러가지 산림이면 산림 이런 것을 저희가 모집을 했는데 7개 동아리가 응모를 해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계속 모임을 갖고 동아리 모임 활동을 해서 중간에 발표회도 하고 연말에 평가도 해서 우수 동아리에서 제안된 부분은 전체 시청에 파급을 하고 개선을 하기 위해서 금년에 처음으로 만들어진 제도입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우리가 지원하는 것이 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활동비로 조금 지원을 합니다.

박일위원장

예산이 그렇게 세워져 있어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예.

박일위원장

장기적으로 보면 우리 정읍시를 위해서는 상당히 좋은 것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모임도 활성화도 더 시켜서 우리 이분들이 소그룹으로 해서 자기 전공분야를 더욱더 연구해서 우리 시민들에게 더욱더 접합시켜서 대민행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나중에 지원 같은 것도 우리 사회단체 보조금 그렇게 지원하잖아요. 이것을 잘못 해석하면 우리 직원들에게 예산항목을 세워서 해준다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도 있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상당히 발전적이고 우리 정읍시를 위해서는 괜찮은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것은 좀더 활성화를 시킬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께서 노력해주세요.
성수

김성수총무과장

활동하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롤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문화행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사계절관광과, 문화체육과)

박일위원장

문화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관광과 소관입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현재 내장산 리조트 관광지 조성문제인데요. 현재 리조트에 입주를 해서 사업을 하겠다는 희망 업체 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정식으로 계약한 것은 없고요. 엊그제까지 다녀간 기업이 2개 기업이 있는데 실무적으로 검토해서 제안서를 제출했는데 일단은 회장 사장들이 다녀갔기 때문에 실무자가 한번 다녀간 뒤에 제안서 제출여부를 확인해 준다고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주로 하고자 하는 사업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엊그제 다녀간 기업에서는 단풍미인 한우홍보관 사장님이 추천을 했습니다. 스테비아 정사장님이 소개를 해주었는데요. 그분이 스테비아에도 출자를 하겠다면서 이 공사 광경을 둘러 보시고 설명도 들었는데 골프장하고 호텔을 긍정적으로 검토를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골프장하고 온천하고는 같이 해야된다고 했더니 스파 관계는 별도로 실무팀이 와서 검토를 해보겠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어느 기업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서울에 있는 테라피홀딩스 회사인데요. 그 회사가 중소 벤처기업이라고 하는데 돈은 많이 있는데 알려지지 않은 그런 회사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골프장하고 호텔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나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확실히 능력은 있습니다. 그분이 또 저희한테 요청하는 사항은 저희들은 리조트하고 첨단산업단지, 방사선하고 자꾸 연결을 시키거든요. 그래야 경제성이 있다 그렇게 설명을 하는 과정에서 첨단 산업단지에 3천평을 구입하기 위해서 확인하고 싶은 내용은 풍력발전소를 하고 있답니다. 경기도하고 충청도권에 했는데 전라쪽에 하나 하고 싶다고 그것을 입지 기업 성격에 맞는지 안맞는지 그것을 확인을 해달라고 부탁을 받았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내장산 리조트 조성문제가 호텔을 방금 말씀을 하시니까 기대이상의 어떤 얘기가 나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호텔 같은 것은 거의 하고자 하는 기업이 없었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어제 제가 서울을 다녀왔습니다. 관광공사 투자유치 센터장을 제가 면담하고 왔는데요. 이제 어느 기업이 나와서 호텔부지에 연수원을 짓겠다. 아니면 다른 건물을 지었을 경우에 이 관광지 조성계획을 변경을 해주자해서 투자자 취미에 맞게 변경을 해주자하는데는 의견일치를 봤고요. 또 관광공사에서는 월요일에 계약할 계획인데 서울에 있는 삼일 회계법인이라고 상당히 큰 회계법인이 있습니다. 거기하고 계약이 되는데 조건은 성사시에는 금액의 2%를 주는 조건으로 의뢰를 했습니다. 투자유치를 활발히 하기 위해서요.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은 개별업체를 선정해서 유치를 하겠다는 것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당초에 그렇게 되었어야 되고 본의원이 여러번 주문을 했었는데 이제와서 그것을 하려고 하니까 벌써 2년 정도의 시일이 지나버렸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국가 경제적인 여건도 굉장히 급박해져 버린 상태이고 아무튼 우리 정읍시로써는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니까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좀 해주시고 황토현 수련원에 대해서 간략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리모델링을 하고 정비를 하느라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한가지 아쉬운 것이 주민들이 거기에 가서 운동을 하는데 단체로 가서는 족구도 하고 배구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가서는 거기서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없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조금만 투자를 더 해주면 주변사람들이 많이 와서 몸을 풀고 또 다른 사람들이 운동을 하는 시간에 개인운동도 할 수 있잖아요. 그 부분 신경 좀 써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리고 황토현 동학축제 정산 전부다 했습니까? 정산서 나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정산 아직 안끝났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매번 정산이 늦더라고요? 이번 황토현 동학축제를 하고 난 뒤에 우리 시민들의 평이나 집행부에서 봤을 때 자평은 어떻게 나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그때 쭉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시민들 관심은 많고 만족시켜주지는 못했는데 제가 그때 느낀 사항이 청보리 밭이 한 1만평 있습니다. 그런데 청보리 밭 주변에 텐트를 1천개를 쳐놓고 사람을 모집을 하는데 우리 시민도 좋고 전국단위도 좋고 가족단위도 좋은데 우리 생각같아서는 가족단위를 사전에 모집을 해서 약간의 편의시설은 제공할 계획이지만 가족단위로 저녁을 보내면서 대화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도 연출해주고 또 오락프로그램도 제공을 하면서 마지막에는 우리 산외를 비롯해서 우리 정읍지역 관광지를 셔틀버스를 제공해서 순회해주면 기억에 남는 그런 행사로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해서 지금 검토중에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동학축제가 끝나고 난 뒤에 상당히 말이 많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황토현 동학축제하고 내장산 단풍축제 이것을 우리 정읍의 대표 축제화 시키는데 있어서 그중에 하나를 우리가 선정해서 그쪽으로 집중해야된다는 그런 생각 갖고 계시죠? 우리가 김제 지평선 축제를 능가하는 문화관광부로 부터 지정받아서 우리가 지원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축제로 가는데 있어서 둘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된다는 것이 당초의 생각이었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심층 검토는 안해봤지만 우리 시를 상징하는 그런 대표축제로 키워야 된다는 것은 저도 공감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두개를 같이 키울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지금 그럴 입장이 못되니까 우리가 그중에서 대표적인 축제로 하나는 밀고 나가서 우리 중앙으로 부터도 신뢰받고 지정을 받을 수 있는 그러한 축제로 발전시켜야 된다는 것이 당초의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면에서 조금 아쉬움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번에 검토를 좀 잘하셔서 정산한 것을 토대로 해서 좀더 발전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아니면 아예 없애버릴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냐는 생각이 들어요. 내장산 부부사랑 축제도 마찬가지로 그런 맥락에서 좀더 관심을 가지고 해나가야 되겠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다음에 정순왕후 태생지 관광자원화 사업에 있어서 지금 토지매입이 잘 안되고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상당히 어렵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위치를 조금 바꾸면 안되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전체 부지가 2천5백평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가운데 있는 토지소유자가 추모씨입니다. 그런데 그 분이 구두로 협의를 해놓고 막상 감정평가 들어가서 평가나온 금액대로 저희가 살테니까 이해를 하십시오하는데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15만원을 안주면 안팔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계장하고 실무자까지 현지에 가서 지형을 보고 협의를 했는데 반대하는 사람들은 일단 2단계 사업으로 놓아두고 논이 1천2백~3백평이 있습니다. 그것만 우선 매입해서 1단계 사업만 해놓고 나머지는 추이를 봐가면서 할 계획중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추이를 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사업부지라고 했을 때는 추이를 보는 것이 아니고 그때가서는 더 비싸지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 동네 지도자층들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까지 협조를 안해줄 바에는 취소해버리고 정순왕후 비각이 있는데 그 비각을 약간 옮겨서 하면 어떻겠냐? 그런 제안을 주민들로부터 받은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계는 좀더 깊이 생각해서 결정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백제정촌현 사업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 상태로 계속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예산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반납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국비 반납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언젠가 꼭 필요하다면 또 할 수도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럼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나 하느냐 안하느냐는 우리 시에서 생각을 해야될 문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주민의 협조가 요구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것과 거의 같은 맥락이라고 보는데 땅이 시세에 어떤 사업을 한다면 보통 두배, 세배 이정도 됩니다. 이런 경우 지금 그 부귀마을이 자꾸 해달라고 요구하는 입장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직은 잠잠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사람들이 처음에 우리가 예산을 반납한다고 하니까 왜 예산을 반납하느냐 해서 반발을 굉장히 많이 했었잖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런 분도 계셨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사람으로 인해서 어떤 사업을 할 수 없다면 거기를 배제시키고 옆으로 가도 되잖아요.
그런 방법으로라도 해야지 이것을 몇년동안 계속 끌고가버리면 안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지 않으면 사업을 포기해버리든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조금 전 제가 말씀드린대로 1단계, 2단계 구분해서 협의가 끝난데부터 사업을 추진할 계획도 강구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렇게 오래 끌어갈 사항은 아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정순왕후 태생지 관광자원화 사업 현재까지 확보된 예산이 얼마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부지매입 1억5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집행된 것은 얼마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직 집행은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부지확보되지 않으면 이 사업 포기해버리세요. 여기 내용을 보니까 평당 감정가가 이정도 나왔으면 협의가 이루어져야 되는데 토지주가 협의에 응하지 않으면 이 사업 포기해버리세요. 정순왕후 태생지 관광화 사업 안한다고 해서 우리 정읍시가 관광사업 못하는 것 아닙니다. 올해까지 시간을 줄테니까 올해까지 협의가 안되면 이 사업포기해주세요. 그리고 또하나 질의하겠습니다. 황토현 수련원 정비인데 제가 이 자리를 가서 보니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운영조례를 제정한다고 했는데 조례를 제정을?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공고 안은 다 만들어서 지금 공고중에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운영은 민간단체가 하든 조례에 의해서 위탁자가 선정이 되면 위탁을 시키겠다는 얘기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위탁이 아니고 일단 직영으로 하려고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숙소를 지으면서 왜 화장실을 짓지 않았죠? 주방, 화장실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좀 미비하던데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지금 화장실 큰 것이 있어서 그것으로 사용하면 되겠다 싶었는데 저희가 숙박을 하면서 최초 이용객들한테 설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에서 저녁에 화장실 사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또 생활관이 크게 두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자, 여자 같이 자니까 그것도 남자, 여자 칸을 좀 막아줘야 될 것 아니냐 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제기 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가서 보기에도 화장실 문제, 숙소문제 이런 것 등등이 상당히 불편할 수 밖에 없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참고하셔서 이왕에 하시는 것 잘하셔야죠. 내장산 단풍 부부사랑 축제 이것이 문제가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방향을 어떻게 잡으시겠어요? 우리 시에서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어디까지예요? 우리 과장님이 어디까지는 관여를 하고 어디까지는 관여를 못하는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가 이벤트사나 총 감독 선정한 것은 저희가 깊이 개입을 못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벤트나 총감독, 이 사업을 지휘할 수 있는 감독은 제전위원회에서 선정을 한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자기들이 공고를 내서 모집을 한다든지 개인적인 어떤 친소관계로 해서 모셔다 하신다든지?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리고 나서 우리가 요구하는 사항은 단위 종목행사로 세부적으로는 저희가 직언은 자주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행정에서는 행정에서 할 부분만 하세요. 행정이 너무 깊이 관여할려고 하지 마세요. 제전위원회에 예산을 4억4천5백만원씩이나 줄텐데 우리 행정에서 너무 관여를 할려고 하니까 이 분들이 너무 행정만 믿어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행정에 요구를 해요. 자기들은 조금 전에 얘기한대로 이벤트 감독이나 제전위원회에서 어떤 역할 조금만 하고 나머지는 전부 행정에 맡기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요. 저는 큰 줄기는 저희가 건드리지 않고 그 관계는 저희들이 존중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소한 것, 의전이나 그런 것은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하고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하셔야 할 부분은 해야죠. 그것도 우리 시 행사니까요. 행정이 관여할 부분만 관여를 하지 나머지는 관여를 너무 깊이 할려고 하지 마시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홍보를 하는 것 보면 프랑카드, 애드벌룬, 아취 이런 홍보는 이제 구시대적 홍보입니다.인터넷 홍보, 중앙 매스컴, 지역방송 그런 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해야지 리후렛이나 달고 다니고 선전탑이나 만들고 이렇게 해서는 안옵니다. 전국적인 행사로 만들려면 전국적인 홍보를 해야지 그런 부분도 관여할 부분이 어디까지인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전위원회하고 충분히 미팅을 좀 해서 홍보하는 것도 강남 지하철역인데 지하철역에 홍보해서 서울에서 몇분이나 오시겠습니까? 그런 부분은 협의를 좀 잘하셔서 작년같이 그렇게 좀 하지 말고 올해는 좀 행사다운 행사를 좀 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국장님께 한가지 여쭙겠습니다. 요즘 각종 매스컴에서 각 지자체에서 실시하는 축제에 대해서 많은 문제가 있다는 보도내용을 보셨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특히 우리 정읍에는 상당히 중요한 문제인데 갑오동학혁명 기념일에 대해서 이웃 지자체간에 격론이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굉장히 중요한 시점이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런데 지금 현재보면 우리 정읍에서 보면 언론과 해당 관련 단체간에 대립각을 띄우고 있다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지면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래서 우리 국장님께서는 행정에서 해야할 것이 혹시라도 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이 자리를 빌어서 간단히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지금 딱 끄집어서 말씀드릴 사항은 없고요. 많은 시민들의 협조로 여러가지 행사를 했고 지금 말씀하신 깊은 뜻을 저는 이해는 하겠습니다만 각종 뉴스에서 축제관련해서 비판적인 것 예산만 낭비하고 제대로 잘못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 쭉 나와 있고 특히 현 시대적으로 그런 문제제기가 맞아 들어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 보도차원에서 많이들 하고 있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공감합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많은 부분을 고민해서 현 사업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행정에서 잘 마무리 시킴으로 인해서 우리 축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좀더 우리 행정에서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향토현 동학축제 끝나고 나서 평가는 한번 해보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담당 실과를 통해서 평가를 한번 했고요. 용역평가를 의뢰를 했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담당 실과에서 평가한 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행사 종목별로 잘못된 것, 개선해야 될 것, 그런 방법으로 받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도 그때 가보셔서 알겠지만 우리 황토현 축제를 보러 오신 방문객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언론보도에 50만명으로 되었는데요.
철수

김철수위원

그 50만명 중에 우리 정읍시를 뺀 관광객은 얼마나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외부 관광객은 15%정도 추산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7만정도요? 도내에서 왔습니까? 타도에서 왔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정읍시를 제외한 지역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거의 정읍시에서 왔지 타 도는 거의 안왔다고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렇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당시에 홍보를 많이 하셨죠? 강남터미널에 홍보판도 설치하고 지하철에 광고판도 설치하고 그러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렇게 많이 홍보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정읍 관내 관광객, 우리 시민들 다수는 동원해서 왔던 사람들입니다. 그렇죠? 자발적으로 온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서울 지하철까지 홍보를 하고 터미널까지 홍보를 했어도 아무 효과가 없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 원인은 어디에 있다고 보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첫째 원인은 시민이나 군민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그런, 확 끌리게 하는 그런 행사종목이 빈약했기 때문에 그것을 첫째 원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앞으로는 이 행사를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언론에도 얘기한 바가 있습니다만 지금 기념제에서 축제로 돌린지가 3년째입니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징검다리를 하나씩 놓아가는 심정으로 잘된 것은 계속 발전시키고 잘못된 것은 과감하게 버려서 적어도 앞으로 2~3년후에는 어느정도 반석위에 올라설 것 아니냐 저는 이렇게 하고 또 그렇게 추진할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황토현 동학축제가 내장산 부부사랑축제보다 예산이 더 많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알기로 우리 시의회에서 여러차례 의원들이 확대를 하라고 해서 예산을 많이 증액을 시켜준 것 같은데 앞으로 3년만 지나면 좋은 행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이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다음에 내장산 부부사랑축제 작년하고 올해하고 달라진 프로그램 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올해는 구체적인 프로그램이 안나왔는데요. 일차적으로 교감을 가진 사항이 작년에 아주 잘못된 것이 무대가 3개였다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관계만은 확실하게 센터 무대를 하나가지고 운영하는 것으로 얘기가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업무보고에 보면 6월중에 기획단을 구성하고 계획안을 준비를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아직 안되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1차 지난번에 위원장님하고 저하고 만나서 작년에 잘못된 것은 되풀이 하지 말자 가장 잘못된 것이 무대다라고 얘기가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난 해 잘못된 것이 무대가 3개가 있어서 예산이 낭비되고 또 관객들이 관람하는데 불편함이 많았다는 얘기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작년하고 달라진 새로운 프로그램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직 단위 프로그램은 안나와서요.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 업무보고에 보면 송대관 가요제를 같은 시기에 할 예정인가본데 그럴 계획이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당초에는 사람이 밀리지 않는 시기에 할려고 했는데 우리 축제도 있고 해서 기간중에 하는 것이 그래도 좀 낫겠다 싶어서 그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송대관 가요제는 어느정도 준비가 됐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구두상으로 가수들 섭외중에 있고 예산 관계는 어느정도 구별을 해놓았습니다. 사단법인을 만들기 위해서 정관을 작성중에 있는데 가요제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장학까지도 생각한다는 것을 얘기를 들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송대관 기획사에서 정읍시에 장학사업까지 하신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좋은 생각이고 과장님 죄송한 말씀인데 우리 의회에서 오전에도 과장님께서 의회에서 승인을 해주었기 때문에 한다라고 답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송대관 가요제도 우리 의회에서 다수의 의원이 예산을 승인해주었기 때문에 다시는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 신문에 보니까 과장님 이름으로 칼럼이 나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래서 이 칼럼을 보고 다시 이렇게 제가 말씀을 드리게 됩니다. 이점은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칼럼 쓰시고 나서 읽어 보셨어요? 느낀 점은 없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제 생각대로 쓴 내용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생각대로 전라북도내 신문에 이렇게 내시는 거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 내용은 지역언론에서 낼 때 저하고 대화를 했으면 저도 충분히 얘기도 해주고 해명도 해주고 그런 과정을 거쳤으면 좋은데 저하고 전혀 대화없이 냈기 때문에 저도 할 얘기는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을 제가 투고로 표현한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여기에 보면 송대관 선생을 보물이라고 했습니다. 보물이 무엇인지 알고 보물이라고 하셨습니까? 이것을 계획하고 입안해서 예산확보까지 할 때 과장님 과에서 한번쯤은 여론 수렴을 해보셨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도 그런 얘기는 들은 바는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여론 수렴 해보셨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공식적으로 한 일은 없고 시내에서 저도 들은 얘기는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시내에서 들어보니까 이런 것을 하면 좋겠다고 하세요? 제가 알기로는 우리 관내에 있는 직원들 조차 반수 이상이 이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 개인적으로는 어느 한사람의 어떠한 목적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에도 우리 의회에서 이미 승인이 난 것이라 더 이상 거론하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해서 홍보해가지고 마치 당위성을 송대관을 찬양하듯이 보물이라니요? 제가 오늘 아침에 보물이라는 단어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간 이후에 여기에 대해서 저 개인사비를 들여서 제가 정식으로 여론조사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동의하시겠어요? 제가 여론조사하는데에 대해서? 제가 여론조사를 해서 발표를 하겠어요? 동의하시겠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여기서 동의 말씀을 드리고 안드리고 그 말씀은 못드리겠고요. 의원님...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께서 워낙 이 예산확보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양해를 구해서 할려고 하는 거예요. 우리 의원중에는 이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한 의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설령 우리 의회에서 집행부간에 잘못된 사안이 있더라도 우리끼리 만나서 대화를 통해서 해결을 하려고 해야지 이렇게 신문에 칼럼을 내고 마치 정치공무원들 같이 이래서야 되겠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저도 김준식과장하고 같은 취지는 아니지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내용이 의회하고는 상관이 없는 내용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죠. 과장님이 의회하고 불편한 관계가 있어서 쓰셨겠어요? 받아들일 때는 그렇게 받아 들이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제 사비를 들여서라도 여기에 대해서는 제가 여론조사를 한번 해볼려고 합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저희들도 하나의 조직이고 묶음에 있다보니까 때로는 그런 갈등을 가질 때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차원이지 누구를 어떤 표적에 의해서 그런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송대관 기획사에 말씀하세요. 의원들이 아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몇명 있어서 오늘 이 분위기를 말씀하세요. 잘해야된다고 꼭 이 분위기를 말씀해주십시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여론조사는 꼭하겠습니다. 그래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노래비는 우리 행정에서 일괄 준비를 다해서 설치를 할 계획이에요? 노래비 설치를 어떤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노래비는 순환농업과에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죄송합니다. 가요제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가요제는 우리 시에서 모든 것을 전부 준비해서 개최를 하겠다는 것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닙니다. 서울에서 다 준비가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서울에 예산만 주면 서울에서 다 알아서 하겠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서울에서 일부 가수를 섭외하고 예선을 하는데 예선 심사도 서울에서 하고 정읍에서도 하고 그렇게 두군데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읍에서 하는 것은 서울에 있는 주최측에서 우리 정읍까지 내려와서 예심 다 준비하고 그러신다는 얘기예요? 그럼 우리시는 예산만 그쪽에 주면 그쪽에서 다 알아서 전부하겠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산을 일단 대한민국 가수협회로 넘겨주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시에 송대관 가요제 추진위원회라든지 이런 각계각층에 민간인이나 문화예술계 인사들 참여해서 그런 조직은 전혀 없이?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 조직은 만들고 있는데요. 그 사단법인을 지금 만들려고 하고 있는데 그 시기가 늦어지니까 금년에는 그냥 가수협회로 주어서 거기서 하도록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가수협회에 돈 2억주고 자기들이 다 알아서 이벤트 준비해서 정해진 예산만 주면..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 사업계획을 내죠.
승범

김승범위원

물론 사업계획서 내겠죠. 사업계획서 안내고 돈가져 가겠어요? 그럼 우리 지역에서는 송대관 가요제를 하는데 이것이 한번하고 끝날 것 같으면 모르겠어요. 그럼 영구적으로 한다든지 장기적으로 한다든지 몇년이라도 하려면 우리 관내에 어떤 문화제 행사나 또 우리 행정도 참여를 하고 이쪽에 관여될 수 있는 사람들도 참여를 해서 위원회를 구성해서 이것이 체계적으로 갈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매년 이렇게 주면 가수협회에서 다 써버리고 정산서만 내면 우리는 그것만 가지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 올해만 그렇게 하고 위원회 구성은 할 계획입니다. 우리 시민들도 참여를 해서 그때 정식으로 구성한다는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첫 단추를 잘꿰어야 다른 단추가 잘 꿰어지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앞으로 의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명칭이 위원회로 될지 모르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시민도 참여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서 가요제가 한번 1회성으로 끝나는 행사가 될지 어떤 효과가 미비해서 1회성으로 끝날 수도 있어요. 또 효과가 좋아서 시민들이 호응을 해서 2회, 3회, 4회할 수도 있으니까 분명한 어떤 틀을 만들어 보자는 것입니다. 준비하세요. 이상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저도 그 얘기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과장님이 이 칼럼을 쓰시고 신문지상에 발표를 할 때는 좀 알아 보셨을 것 아닙니까? 타 지역에 예를 들었단 말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아봤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우리 정읍처럼 다들 관 주도형으로 하던가요? 과장님 쓰신 글에 의하면 가수들이 진해시에서도 했고 논산시에서도 했고 울산도 했어요. 포항시에서도 하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노래비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러니까 노래비가 됐든 가요제가 됐든 같은 맥락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같이 해야 됩니다. 사계절에서 노래비까지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할 때 우리 정읍시 같이 관주도로 했습니까? 아니면 민간 주도로 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노래비 설립한 것을 저희가 조사를 했는데 그것은 사업비를 시군에서 직영을 했는가 단체에 주어서 했는가 그것은 제가 파악을 안해봤고 노래비가 건립되었냐 안되었냐 그것만 단순히 파악한 내용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저도 아침에 이 신문을 보고 파악을 해봤는데 다수가, 전부다가 관 주도가 아니라 민간 주도입니다. 그리고 관에서 조금 울타리 좀 쳐주고 그런데 유독 우리 정읍시만은 관이 주도해서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저도 잠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부부사랑 축제때 가장 문제가 되고 문제 있다는 것이 무대가 3개여서 그것이 문제였다고 말씀하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외관상으로 보기에는 3개가 있어서 관객들의 혼란을 야기시켰고 두번째는 프로그램입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무대가 3개여서 문제였다는 것은 바꿔서 말을 하면 숲은 보는데 그 안에 있는 나무내용을 못보는 것이고 나무만 보지 숲은 못보는 것 아닙니까? 무대가 3개든, 5개든, 10개든 우리 관객들의 연령층의 눈높이에 맞는 그분들의 기호에 맞는 또 그 분들이 선호하는 그 눈높이에 맞는 내용을 공연을 했으면 무대가 3개든, 5개든 성황리에 잘되었을 것이라고 본의원은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옳습니다.

박일위원장

무대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나 시민들이나 생각하는 것이 부부사랑축제나 동학축제나 축제다운 축제여야 되는데 축제같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예요. 다만 이것이 축제고 잘했다고 자평하시는 것이 우리 정읍시에 있는 높으신 분들하고 해당 축제 관계자분들하고 그분들만 잘되었다고 하지 일반 시민들이나 다른 우리 의원님이 봤을 때는 잘못되었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 의견차가 굉장히 큰 거예요. 예를들어서 그 동학축제때 보니까 천도교에서 제일 높으신 분도 오셔서 축사도 하셨는데 그 성격이 맞냐라고 시민들이 웅성거리는 얘기도 들었고 이것은 천도교에서 주관해서 동학축제는 기념제로만 가고 축제는 따로 해야되는 것 아니냐는 그런 말씀도 하는 것을 봤고 또 다른 종교단체에서는 이렇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셨고 저도 사실은 어떤 것이 잘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정읍시민들이 진짜 축제가 뭔지를 잘 모릅니다. 다른 도시에 안가보셔서 우리 시민들은 왜그러냐면 다른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대로 동원되어서, 어떤 재미있는 일이 있어도 동원된다는 자체가 벌써 피자 붙은 것과 똑같잖아요. 피교육생들은 졸리고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발적으로 가서 재미를 붙일 수 있고 뭔가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그런 동기부여가 되었다면 벌써 여러번 축제가 해를 거듭했으니까 지금쯤은 내용도 좋아지고 우리 시민들의 호응도 좋아지면 전국화되는데 내용이 항상 보면 그것이 그것이라는 얘기예요. 작년에도 우리 과장님 오늘 말씀하신 것 똑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내년에 좀더 잘될 것이라고 전혀 진전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심각하게 생각을 한번 해봐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먼저 국 과장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시면 일단은 수긍을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의 의견은 시민의 의견이에요. 일단 수긍하시고 집행부하고 맞아 떨어지는 것은 바로 개선하면 되고 맞지 않은 부분만 차후에 고민을 해야지 이 자리에서 정답을 얻을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답이 없습니다. 그렇게 답변 좀 해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소관의 사업을 9개 가지고 나오셨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감동을 주는 관광안내 서비스 제공은 얼마정도 예산이 필요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5억은 있어야 합니다. 서비스는 해설사, 직원들 인건비까지 다 포함이 되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5억인데 여기는 2억5천4백으로 가져오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 욕심을 말하라면 5억은 있어야 되고 현실적으로는 절반 수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사계절 관광 홍보체계 구축에는 얼마가 필요해요? 대략적으로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대로 한다면 5억이 넘어야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9개를 다한다면 얼마 필요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몇백억이 있어야 하죠. 사업이 있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9개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렇게 얘기가 많고 관심이 많고 작년 본예산에 1억으로 못하시겠다고 소명을 그렇게 하고 아쉬운 소리를 해서 1억원을 추가해서 가요제를 2억으로 하는데 그 진행사항을 가지고 나오셔야죠. 그렇게 중요하다고 1억가지고 못한다고 1억 더 달라고 그렇게 아쉬운 소리하고 했던 사안을 업무보고에도 빼버렸어요? 그리고 또 업무보고가 일간지에 나와 있어요. 그것이 됩니까? 아무리 업무보고장이지만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인정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지 마세요. 부딪히면서 해야 되죠. 리조트 다시 넘어갑니다. 저희가 1억원을 더 세워줄 때 본의원이 동조해준 바가 있어요. 다른 의원들 다수가 반대했고 원론적으로 반대했습니다. 정읍시에 3백, 5백 행사도 있어서 130개 행사를 하고 있어요. 행안부에서 발표된 바에 따르면 2007년도 12월31일에 발표된 내용이 40억원으로써 전라북도에서 2등입니다. 전주 다음으로요. 그런데 130개 중에는 1백만원은 못봤는데 3백만원부터 행사가 있고 1천만원짜리 전국행사가 있어요. 저는 5백, 1천정도는 이제는 우리 시에서 손을 떼야 된다는 의미였고 1억 이상은 5개 됩니다. 황토현, 내장산부부 사랑축제, 테마파크 축제, 구절초, 국화축제하고 그래서 제 마음은 우리 과장님 말씀은 9개 사업에 몇백억이 있어야 된다는데 제가 3년전에 이 자리에서 동학과 단풍 적다 더 주자는 주의였고 그래서 승부가 나지 않으면 한쪽에서 중심을 잡고 움직여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 들으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제 심정은 동학이든 단풍이든 격년제로 해서 돈이 없어서 못하는 것을 돈가지고 한번 해보는 이런 초강수라도 나와야지 이렇게 끌려가면 안됩니다. 대한민국은 고사하고 전라북도 대표행사나 명품행사를 정읍에서 못만든다면 안되는 것입니다. 5억씩이 적습니까? 5억뿐만이 아니에요. 행정에서 지원해주기 때문에 사실은 민간인 측면으로 보면 10억이상을 지원해 주고 계십니다. 다음은 리조트입니다. 과장님은 항상 시간이 있을 때마다 분양을 하는데 있어서 골프장은 하실 분이 많고 끼워서 팔기 까지 얘기했어요. 골프장하신다는 분이 한분이나 계십니까? 저는 없다고 계속 했어요. 절대 공직자들은 말을 조심하고 끼워 팔기를 한다고 해서 수백억, 수천억을 투자하는데 먹혀들지 않는다고 누누이 이 자리에서도 얘기를 했어요. 혹시 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도 상당히 답답한 마음인데요. 기업인들이 다녀가면 현장에서는 좋은 말씀만 하시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제가 묻는 것은 골프장만이라도 할 수 있는 사업체가 한곳이라도 접수가 되어 있냐는 말씀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접수는 안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혹시 호텔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리조트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접수된 것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공무원들은 말씀을 조심해야 됩니다. 옛날에 있었어요. 끼워팔기가 있어서 물러 갔습니다. 그래서 정말 조심해 주시고 제가 호텔문제는 행정에서 바로 잡아줘야 됩니다. 대한민국에 기업인들이 얼마나 영리하고 훌륭하신 분들인데 그쪽에 가서 85만원짜리 부지를 삽니까? 더 좋은 자리에 8만원짜리가 있는데요? 거기에 땅을 살 것 가지고 짓기까지 하는데 누가 여기에 들어 가겠습니까? 홍보하는 자체가 열배 싼 땅을 놓고 거기를 홍보한다고 팔리고 우리 과장님이 관광공사 간다고 팔리겠습니까? 수순을 바꿔야 됩니다. 지금은 방법이 없습니다. 민간자본 유치한 것을 훌륭히 해야 됩니다. 거짓말만 하지 마시고 올 10월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혹시 소식들어보셨어요? 못들어가죠? 작년까지는 올해 들어간다고 하고 올해는 내년에 들어간다고 내년도 몰라요. 그래서 심혈을 기울여서 이쪽에 총력을 기울여 주셔야 합니다. 미우나 고우나 이쪽 유스호스텔이라도 해서 그것이 끝나야만이 땅이 없을 때 이 85만원짜리가 팔리는 것입니다. 이쪽 8만원짜리가 있는데 누가 거기로 들어갑니까? 영리하고 훌륭하신 대기업 사장님들이요? 이것 방향 좀 바꿔주세요. 그 다음은 물테마입니다. 과장님한테 부탁한 몇미터 못 올린 것 정말 섭섭하고요. 과장님 저한테 그러셨어요. 데크설치라도 해보겠다라고 그런데 변함이 없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 전시관 2층으로 짓고 있는데 거기에서 옥상에 올라가보니까 전망은 좋은데 잘 안보이기 때문에 옥상을 파고라 시설하고 전망시설을 해서 할려고 지금 계획세우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하고 약속이 다른데요. 그것만 가지고는 안됩니다. 그것은 흥행이 안되었으면 가능합니다. 실내에서, 조금 흥행이 된다면 1백억 가까이 쓰는데 2층에서 앉아서 경관을 볼려면 이미 예측이 잘못된 것입니다. 하루에 백여명, 가동되면 토요일, 일요일이면 천명단위가 오십니다. 다음은 정순왕후는 국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정읍이 여러가지 한다고 했는데 주차장도 작년에 15억 예산 세워주었더니 못한다고 해서 다른데에 해버렸고 이것도 똑같은 경우 아닙니까? 하신다고 해서 이것을 도시계획 시설지정을 먼저하고 문화재 지정을 먼저하고 앞으로 예산이 나가야죠. 기관에서 어떻게 개인하고 싸우고 있어요? 그렇게도 중요한 것이라면 지정을 하세요. 지정을 먼저 하시고 예산세워서 안되면 수용해야 됩니다. 지금 급히 하다보니까 주차장 안에 집 한채 있는 것도 정읍에 현실 아닙니까? 섬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이것 앞으로 국장님 계시는 동안은 없는 것으로 이것을 마지막으로 타산지석으로 삼읍시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행정을 하다보니까 그것이 모순이고 때로는 모순이 자연 현상이더라고요. 참고하고 수용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상반기 추진실적 등에 강남 터미널, 지하철 역, 종로구 자매결연 도시 등 홍보 협의 이런 것들도 좋은데 우리가 쓰는 돈 100%가 공무원님들 월급 빼놓고 100%는 다 서울에서 내려오는 돈인데 다시 또 서울로 올려보내는 것이 가슴이 아파요. 정읍에는 택시도 있고 버스도 있고 관광버스도 있고 택배도 있습니다. 그러면 관광버스가 정읍에서 영업하는 것을 보지 못했어요. 거의 100대중에 하루에 98대는 나갑니다. 그럼 관광버스에 돈을 주고 광고하면 서울 부산 다 다니는데 지금 우리 정읍에 관광버스 회사들은 마음씨가 너무 좋아서 무료로 붙이고 싶어도 스티커도 없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서울에 돈을 가져다 뿌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검토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지금 양대 동학과 단풍축제는 용역 준비하고 계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외부 평가 받을 준비도 좀 하세요. 제가 어제도 5분자유발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감동주는 관광안내 서비스 제공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외국어 통역 안내원이 몇분이나 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6명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영어만 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영어는 2명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 정읍시를 한바퀴 도는 셔틀버스 계획은 아직 없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전라북도 관광이라고 해서 전라북도를 한바퀴 돌아보는 관광이 생겼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도에서 하는 프로그램으로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런데 우리 정읍은 안들어간 것 알고 계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계절적으로 해서 황토현, 내장은 들어갑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난번에 발표하는데 여름도 내장이 좋거든요. 그런데 정읍이 안들어가 있더라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하반기에 계절적으로 해서...
영희

윤영희위원

가을만 들어갑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부안, 고창까지는 와서 바로 전주로 갑니다. 우리 정읍 한바퀴 돌아서 내장산까지 들어가서 산외가서 먹고 전주로 가면 좋겠는데 그렇게 섭섭하게 프로그램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것도 신경을 써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지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겠습니까? 그리고 안내원이 많이 있잖아요. 해설사도 있고 그러니까 부족한 것은 없어요. 관광지로도 내장산 참 좋습니다. 전북관광 같은 경우는 외국사람들이 많이 옵니다. 타지에서도 많이 오시니까 그분들은 놓치지 않게 노력을 해서 사계절 관광에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잘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전북관광에 우리 정읍이 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전매공사 연수원은 어떻게 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난번에 국장님하고 가고 또 한번 다녀왔는데 짓기는 하는데 자기 혼자 먼저 독단적으로는 어렵겠다 그런 얘기에요. 두어군데가 같이 해서 올라가야 한다고요.

박일위원장

땅은 그분들이 다 샀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박일위원장

이전도 다 해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이전은 안하고 돈을 지불했습니다.

박일위원장

잔금까지 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30억중에서 15억만 했습니다.

박일위원장

처음 계약시에 그런 것은 없었어요? 언제까지 짓고 기간내 안되면 다시..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런 것은 명시를 안했었어요.

박일위원장

올해 우리 정읍시에 지방교부세가 약 3백억 이상이 줄어듭니다. 다 합하면 거의 5백억 정도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럼 2010년도 예산이 2009년도 예산보다 줄어든다는 얘기하고 똑같거든요. 그 5백억이라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큰 돈이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시에서도 긴축재정을 할텐데 우리 사계절관광과장님께서는 내년 계획 한번 생각해보셨어요? 사업을 어떤 것을 줄여야 되고 어떤 것을 어떻게 해야겠다는 것이요? 생각을 하셔서 연구를 하시는 것이 우리 정읍시를 위하는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구를 한번 하시고 내년에는 분명히 5백억정도가 줄어드니까 사계절관광과에서 지금 하시는 사업이 물론 잘되고 좋은 사업도 있지만 이중에서도 다음 기회로 미루는 것도 중요할 그런 사업도 있을 것이고 또 신규로 해야될 사업이 있을 것입니다. 심사숙고하시는 것이 우리 정읍시를 위하는 길이다 생각을 하시고 좀더 적극적인 연구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계절관광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사계절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0분 정회

15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승범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장산 국제음악제 잘 끝났어요? 문제점 없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산이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총 예산이 1억7천3백인데 부족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외국에서 연주단이 오다보니까 어떤 항공료라든가 이런 것들 또 섭외할 때 출연료라든가 이런 것이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좀 보완을 해야겠고요. 또 진행하는 관계를 세심하게 점검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왜 진행을 잘못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진행은 저희가 한다기보다는 사무국에서 하는데..
승범

김승범위원

사무국이 어디에 있어요? 내장산 국제음악제 사무국이 어디에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봉기 대표가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혼자 다 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직원을 2명 채용해서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공무원은 어떤 기획성이 있어서 잘하지만 또 우리가 지도하고 같이 협조도 했지만 직접 현장에서 진행을 하는 것은 저희하고 틀린 점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런 것은 저희가 조율해서 원만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도에도 이 사업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국비 보조사업이기 때문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사업은 계속할 것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에서 매년 예산을 줘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종합평가나 성과에 관계없이 잘했든 못했든 무조건 기금을 주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연말쯤 되면 다른 기금사업...
승범

김승범위원

평가에 의해서 예산을 준다든지 안준다든지 하지 이것을 계속 줘야할 이유가 있는 예산입니까? 국비가 오면 도비, 시비를 지원해야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문화체육관광부에서도 평가를 하거든요. 그 결과를 의원님들께도 보고드리고 다음 예산세울 때 보고드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장산 국제음악제를 이봉기씨만이 하는 사업입니까? 다른 음악가나 다른 분도 내장산 국제음악제를 할 수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3년간을 시비로만 쭉 진행을 했었고 작년하고 올해 국비가 지원이 됐습니다. 올해는 도비 2천만원까지 지원이 됐거든요. 그래서 점차 확대되고 있고요.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내장산 국제 음악제 타이틀이 내장산 국제음악제예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이봉기씨만이 이 사업을 할 수 있고 다른 음악가는 이 사업을 할 수가 없냐는 말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질적으로 현재 우리 관 주도는 아니고 어떻게 보면 내장산 국제음악제 사무국이라고 해서 대표가 이봉기씨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쭉 진행을 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일단 현재 저희가...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행정에서 전부 뒷바라지 해주었잖아요. 이봉기씨가 한 것이 뭐가 있어요? 이봉기씨는 교향악단 독일 색스폰, 프랑스 실내악단 이것만 가서 섭외해오고 이 분들이 국내에 왔을 때 그분들이 연주할 수 있는 바탕만 마련해주었지 전부 우리 행정에서 뒷받침 다해주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면도 있는데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국제음악제 사무국에서는 뭐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의원님 말씀대로 연주가 섭외라든가 그런 것을 잘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했고요. 일단 집행문제라든가 사업계획수립 이런 것은 내년부터는 저희가 행정에서 적극 관여를 한다거나 해서 공론화 시켜서 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까지도 행정에서 그만큼 관여해서 뒷받침 해주었잖아요. 이봉기씨가 한 것이 뭐가 있어요? 전부 행정에 맡겨버리고 예산은 자기 맘대로 전부 집행하고 그렇잖아요? 한 일은 아무것도 없고 예산은 2억7천3백 가져다 어떻게 썼는지도 모르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음악제가 잘되기 위해서 행정에서 써포트 하는 의미로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면 되겠고요. 그런 부분을 의원님 말씀 참고해서 잘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년도 예산에 기금이 얼마나 책정될지 몰라도 제가 분명히 여기서 말씀드리는데 내년에 시비 올리지 마세요. 약속하시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평가를..
승범

김승범위원

평가에 관계없이 올리지 말라는 말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때 다시 상의 말씀 올리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분 연주하시는 것 봤어요? 자기 맘대로 하다가 악보없으면 가만히 있어버리고 봤어요? 안봤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연주하면서 매끄럽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은...
승범

김승범위원

매끄럽지 못한데 그 사람한테 또 예산을 주겠다는 얘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주의깊게 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제가 거기에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이봉기씨가 어디 대학에 있었나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전남대에서 부교수를 하다가 예인예술음악학교라고 익산시 춘포면에서 고등학교에 계셨습니다.

박일위원장

음악하시는 대학교수님들한테 얘기를 한번 들어보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들었습니다.

박일위원장

이분이 실력있고 아주 훌륭하다고 하시던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력에 대해서는...

박일위원장

제가 듣기에는 이분이 학교에서 불미스럽게 학교를 그만 두었어요. 공식적인 자리니까 말을 좋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음악하시는 분들께 우연한 기회에 들었는데 그분들한테는 아니다라고 하거든요. 약간 사 자같다는 말씀도 하시고 그런데 어떻게 우리 정읍시 국제음악제를 하는가라는 것하고 국제 음악제라고 해서 외국에서 데려오는 사람들 그 사람들 검증은 해봤냐고 저한테 물어봐요. 물론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더니 당신들이 그 나라 말을 못알아 들어서 그렇지 진짜 그 사람들이 말하는 대학교에서 전공을 해서 아이들 가르치는 교수인지 아느냐 한심스럽게 저한테 비웃으면서 얘기를 해요. 달리 말하면 우리나라 국악하시는 분들 예를들어서 국악을 전통으로 배운 것이 아니고 조금 배웠는데 이런 표현을 써도 될지 모르겠지만 밤무대에서 잠깐 하신 분들이 외국나가면 타이틀 좋게 붙여서 이것하고 똑같이 한다라고 해요. 우리나라 여기에 오셔서 국제음악제라는 타이틀 아래 와서 연주를 하시는 분들 자체의 실력이 그 나라에서는 그 수준인데 여기와서는 탈바꿈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 더 이상 속지 말라는 말을 하고 제가 그 얘기를 듣고 참 부끄러웠습니다. 또 하나는 작년에 우연하게 예산을 다루면서 국제음악제 사무국이 예산집행하는 것을 보니까 그 직원들 월급을 우리가 주는 거예요. 인건비도 들어있어요. 과장님 아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사무국을 운영하기 때문에 인건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사무국 운영을 왜 우리 정읍시가 책임을 져야 하냐는 말입니다. 이 사람이 우리 정읍시에 속한 관현악단도 아니고 그래서 우리 김승범의원께서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장님이나 의원님 말씀들어서 문제점이 있는 것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예산부족때문에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잘못되었다라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그렇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산이 부족해서 잘못된 것은 아니고요.

박일위원장

그런데 과장님 처음에 예산부족 때문에 양질의 연주회를 못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희가 통영 국제음악제를 벤치마킹을 해서 한번 갔다왔습니다. 거기는 10억이상의 예산을 들여서...

박일위원장

과장님 돈이 아니라니까요. 돈이 많아야 좋은 음악회를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통영은 1개의 계를 시에서 지원을 해줍니다. 계장, 직원2명 그렇게 해서 행정지원도 많이 해서...

박일위원장

과장님 돈이 아니라니까요. 우리가 과는 틀리지만 조금 전에 한 부부사랑축제나 그런 데가 돈이 적어서 그렇게 잘못되는 것이 아니에요. 돈이 아니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첫날하고 마지막 날, 5중주 그런 것은 볼만 했거든요. 시민들이 그래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의원님들 말씀하신 부분에 저도 100% 공감합니다. 같이 묶어서 생각해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전체적으로 보면 이 돈이 우리 시비가 1억7천들어가고 나머지 국비, 도비 들어가서 과장님 생각하시는 예산이 적다는 것은 통영국제음악제에 비교하니까 적다라고 제가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다시한번 더 생각을 해주셔야 할 부분이고 제가 전 과에서 말씀드렸지만 예산이 2009년도보다 2010년도에는 약 5백억정도가 줄어들어서 우리 정읍시에서도 긴축재정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더 좋은 사업을 할 수 있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할 수도 있잖아요. 한번 연구를 해보시라는 것이지 그런 뜻으로 해석을 해주시기 바라고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제가 세번을 갔는데 학생이 전부다예요. 내장사에서 할때만 외부인들이 몇분 계시고 수준이 제 수준이 낮은지 제가 알아듣지 못하는지 악보를 못찾아서 뒤적거리는 시간이 몇십분되고 이분들이 정말 외국까지 와서 공연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인가 의문이 가고 제가 전주에서까지 초청을 해서 같이 갔는데 부끄러워서 혼났습니다. 그러니까 이 국비도 돈입니다. 그러니까 잘 판단을 하셔서 이것을 계속하실려면 이름 있는 분들을 모셔서 하든지 해야지 국비가 온다고 해서 시원지않게 해서는 안될 것 같아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어차피 본 예산에 안세우고 상황봐서 추경에 세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시민들에게 기회제공도 해줘야 되니까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더 추가로 말씀드리면 작년에는 국내 음악가가 왔었습니다. 유명한 성악가나 이런 분들이 왔는데 작년에 문광부에서 평가를 받을 때 외국사람이 적기 때문에 평가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우리가 국내 음악가를 초청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그랬더니 그런 부분이 지적이 되어서 외국사람을 초청하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보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내년에도 하시게 된다면 이봉기씨 한테 맡기시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분은 음악 감독만하고 출연자 섭외만 하고 나머지는 어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우리 전체 의원님들 말씀들으셨죠? 여기는 공식회의라서 일상적인 말이 안나오고 일상적이지 않은 말이 행사장에 나온 사실 아시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바른 말 안쓰는 경우도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정도 수준은 우리 정읍시민이 봐서는 안되는 거예요. 우리가 혈세주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봉기라는 사람한테 야단맞고 우리가 관전하게 되어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전달해서 그런...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아이들한테 야단을 치고 그 이유가 뭔지 아세요? 옆사람과 얘기한다고 그랬어요. 본인은 얘기를 해요. 본인은 객석에 와서 얘기를 하고 남은 못하게 하고 평양식이에요. 오직 한 사람을 위해서 혹시 그 분 경력아세요? 고등학교 어디 나오셨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고등학교는 어디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한번 확인해보세요. 주관 주최가 어디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내장산국제음악제 사무국으로 되어 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주관 주최가 내장산 국제음악제면 업무보고에서 빼세요. 돈은 누구를 줬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 대표가 이봉기씨이기 때문에 거기에 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주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죠. 문광부에서도 그쪽으로 직접줍니다. 저희를 거치지 않고요. 도비하고 시비만 저희가 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정산서 받았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 받아야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작년 것 받았냐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저한테 좀 가져오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확인해봤어요? 원래 정산을 받게 되면 지출내역에 대한 것?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온라인으로 다 들어가고 그렇게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사자한테 확인하는 것이 아니고 행위자들한테, 인건비나 음식물 먹은 것, 비행기 항공료 누가 했는가 확인해봤어요? 안해봤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작년 것은 일일이 확인 안했지만 온라인으로 다 들어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하나라도 확인해봤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밥집 같은데는 확인했죠. 밥집하고 홍보물 제작한 업체 이런데는 다 확인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무튼 주관 주최가 내장산 국제음악제 대표 이봉기한테는 돈이 나갈 수 없습니다. 앞으로 참고하시고 내장산 국제음악제의 사무국이 어디에 있는지 혹시 아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들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 서울쪽이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니 정읍입니다. 임시로 사무실을 얻어서 했다고 들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임시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계속 운영은 못하고 예산상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내년에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존심이 있는 거예요. 우리가 돈들여서 우리 아이들이 이분한테 욕을 얻어 먹었어요. 제가 피를 토할뻔 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돈을 1억7천만원씩을 주고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욕을 얻어먹고 있어요? 공연장에서?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이봉기씨가 더 잘해야 하는데 못해서 자기는 스스로 자책하고 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기는 잡담을 하고 제가 놀란 것은 기립을 요구해요. 스스로 울어나야 되는데 기립을 시켜서 본인이 마이크 잡고 전부 다해요. 코메디입니다. 이 얘기는 더 이상 안하겠습니다. 하여튼 예산은 없는줄 아세요. 공개적으로 합니다. 예산 올리지도 마시고 우리 의원님들 동의해주세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내년에 정말로 잘하면..

박일위원장

일단 이 부분은 이쯤에서 정리하시고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요즘 매스컴이나 시민단체가 내장산국립공원 입장료 관계로 논의하고 계시는 것은 알고 계시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저희들 어제 다녀왔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다녀오셨다고 하니까 말씀 좀 해주시고 이것에 대해서는 제가 2007년도에 시정질문시에 제가 내장산 국립공원 입장료는 무료로 하고 그대신에 사찰도 살아야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입장료 수입만큼 보조를 받을 수 있도록 그런 대안제시를 했었어요. 그분들도 생활은 해야할 것 아닙니까? 그런 것까지 얘기를 해주었는데 또 다시 언론에 사회단체에서 이문제를 논의를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이 상당히 사계절관광도 연계가 되겠지만 그것을 무료화함으로서 얻어지는 득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조금전에 말씀하신대로 다녀왔던 내용하고 앞으로 계획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보고를 받은대로만 말씀을 드린다면 결론적으로 고창 선운사도 5월1일부터 고창군민에 대해서만은 묵시적으로 무료로 들어가고 있거든요. 또 그제 대원스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지금도 정읍시민이라면 대부분 보내주는데 앞으로는 정읍시민이라고 하면 이유없이 보내주겠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내부적으로 묵시적으로 프랑카드 걸고 언론보도 그런 것은 그쪽에서 거꾸로 지양을 하라고 합니다. 말로, 구전으로는 시민들한테 홍보해도 좋다는 말까지 들었고요. 그래서 정읍시민들은 무료로 들어갈 것입니다. 최근에 경실련에서 고창군을 비교해서 했거든요. 그것은 시대의 흐름이고 추세니까 그렇게 봐야 된다고 보고 그만큼 시비라도 세워서 충당을 해드리는 방법도 적극 검토해서 대안제시를 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시비라도 드리라는 것은 아닙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를들어서요.

정병선부위원장

꼭 우리 시비만 부담할 것이 아니라 다른데서 이런 사항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조금 받는데가 없을 거예요. 우리가 먼저 개척하는 것도 선진행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것 없이 무료로 한다면 더욱 좋습니다. 그러나 그분들도 나름대로의 관리측면이나 모든 면에서 경비가 필요할 것 아닙니까? 전체 금액은 아니더라고 어느 부분적인 면이라도 필요한 만큼 보조를 받을 수 있든 국비가 됐던 시비, 도비가 됐는 이런 것도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굉장히 우리 시민들이 상당히 바라고 있는 사항이고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에 대해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개적으로 홍보매체에 홍보를 할 수 있는지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은 할 수가 없고요. 말씀드린대로 거꾸로 대원스님께서 고창도 마찬가지고 조계종에서 공식적인 것이 없기 때문에 구전으로 해달라는 것입니다. 의원님들이 어디 가셔서 제 얘기를 하면서 하세요. 정읍시민들은 지금도 안받을 것이다고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는 알고 있습니다. 담당자부터 관리자까지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시는지는 알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조금 앞장서서 나가자는 측면에서 말씀드린 사항이고 선진체육시설 설치가 있는데 지금 우리 시장님을 비롯해서 집행부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체육시설을 많이 해주셨어요. 우선 천변만 보더라도 많은 시민들이 활용을 하고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제가 염려되는 것은 설치에 따른 앞으로의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요즘은 얼마 안되어서 정상 가동이 되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가동이 안되는 부분도 있어요. 그런 면에 대해서는 설치해놓고 시민들이 사용하지 못할 때는 상당히 다른 얘기가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관리측면에서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난번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우리 농산물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배로 전국대회를 개최하라고 말씀드린 바가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금년에 들어서 우리 새로이 단풍미인배 체육대회가 신설된 것이 있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새로 신설이라기 보다는 저희가 시민체육대회를 하면 앞에 단풍미인쌀, 한우 시장기 대회를 하고 명칭을 같이 혼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렇게 하지 말고 시정질문때 말씀드렸다시피 정읍시장배가 아니고 농산물 브랜드인 단풍미인배 체육대회를 올해 한번이라고 했었냐고요? 신규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신규는 없고 단풍민인쌀, 한우 족구대회하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전부터 했던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시의원이 하는 얘기는 아무 소용이 없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산이 한정이 되고..
철수

김철수위원

이것은 예산하고 관계 없습니다. 예산하고 관계없이 기존에 있는 것 명칭만 변경하면 됩니다. 그런데도 한번도 하지 않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당구대회하면 그것은 우리가 임의로 변경을 못하거든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은 승인을 받아서 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전국대회는 그런 문제가 있습니다. 저희가 자체로 하는 대회는 가능합니다만요.
철수

김철수위원

또 하나 기 핸드볼팀이 창단되었으니까 체육관 짓자고 하셨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계획세워보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산림녹지과에서 공원계획 변경절차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되면 그때 해서 내년부터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계획을 세우신다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쪽에 시설결정이 되어야 하거든요.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핸드볼팀은 어디서 연습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국민체육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난 번에 전원위원회시 시장님께서 답변하시기를 박물관 건립시 농경문화체험관은 2단계 사업으로 추진하고 의회하고 사전에 충분히 협의해서 시설간의 연계성을 갖추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아시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어떻게 추진할 생각을 갖고 계신지 말씀 한번해 주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보고서에도 있습니다만 현재 벤치마킹을 몇군데 했습니다. 그 다음에 현상공모 추진을 하다가 의원님들 말씀이 있어서 일단을 중지를 했습니다. 현재는 박물관 안을 확정을 해야할 형편인데요. 현재 부시장님을 중심으로 팀장역할하고 계시기 때문에 농경문화 체험관 담당 부서와 저희와 의견을 맞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근명간에 의원님들께 그런 사항에 대해서 협의를 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박물관과 농경문화체험관과 연계를 시키는데 연구개발과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저희는 연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저희가 조율을 해서 의원님들과 상의를 드리는 설명기회가 있을 것입니다. 개발단하고 같이 해서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시의회 공유재산 승인은 언제쯤 절차를 이행하실 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들께 설명드리고 바로 그 다음 의회가 개회가 되면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런 사업을 시행하는데 있어서 의회와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모양새 좋게 해나갔으면 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목차를 보면 11가지를 가지고 나오셨네요? 궁금한 것이 정읍선비문화관 진행사항이 없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선비문화관은 예산이 사실은 공유재산 취득승인을 못해서 안세워져서 표시는 안했습니다. 현재는 선비문화관을 정읍향교와 협의를 해서 의원님들께서 지난번에 공유재산 취득승인을 올렸을 때 인근에 부지를 매수하는 방안을 강구해보라고 해서 그분들하고 인근 토지주하고 접촉을 했습니다만 그분들이 너무나 많은 무리한 요구가 있고 그래서 장소를 그전에 정읍여중쪽 그쪽으로 가는 것으로 향교측과 얘기가 거의되어 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여쭙는 것은 계획서가 없어요. 1월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고 업무보고를 하러 오는 사람이, 예산이 얼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국비가 10억 확보되어 있고요. 25억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5억짜리를 빼먹고 오면 업무보고를 어떻게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은 공유재산 취득이나 이런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구두로 말씀드릴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취득해서 가져오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은 그런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5억짜리를 빼고 주관이나 주최도 없는 1억7천짜리는 가져오고 지나간 것도 가져오는데 앞으로 할 것이 업무보고에 빠졌어요. 빠진 것을 물어보면 빠졌다고 하세요. 아무 의미가 없어요. 개선하자는 것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진행이 좀 늦어가지고 그런 부분은 업무보고에 안넣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넣으라면 넣으세요. 집행부하고 마찰만 생기지 않는다면 넣으세요. 빼라면 빼고 넣으라면 넣고요. 여기서 하는 얘기는 13만 시민이 여기와서 해야 되는데 바쁘다고 우리한테 위임해준 거예요. 그러니까 집행부하고 떨어지는 것은 넣게 생겼으면 넣고 빼게 생겼으면 빼고 국제 음악제도 하지 말라면 안는다고 알았다고 하면 되죠. 끝까지 여기서 끝장을 봐야 됩니까? 그리고 핸드볼팀 관계 도에 요구해봤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서류로?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서류는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지사님이 주신다는 것 왜 안주십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지난 번에 설명관계가 부족한 것 같은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 따지지 말고 약속을 지키라고 공문을 보내던가 하셔야죠. 전체가 그 얘기 아닙니까? 밖에 나가면 의원들이 싹 깍아 버렸다는 의혹을 불식시키지 못하고 있는 우리 의원의 입장은 답답하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다시 반복하게 됩니다만 4월에 사실은 주민숙원사업비로 올려서 2건이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족구장 2억하고 론볼장 1억5천이 왔는데 사실은 1억5천은 핸드볼 예산으로 준 것이고 2억은 족구장 관계로 별도로 저희가 건의를 해서 또 지사님이 정읍에 오셔서 족구인들하고 약속사업으로 해서 2억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3억5천이 왔는데 그 부분은 현재 됐고요. 나머지 안된 부분이 있는데 7천3백만원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7천3백에 대해서는 추후에 저희가 요청해서 받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벌써 전에 다한 얘기예요. 6개월후인 지금에 그 당시에 업무보고장에서 요구를 하신다고 했잖아요. 요구를 하셔야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4월 추경때 보고를 드렸는데 그때 그렇게 해서 왔던 사항이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저는 기관대 기관으로서 많은 오해가 생겨서 얼마나 시끄러웠습니까? 거기에 대한 말을 서면화 시켜서 어떤 방법으로든 보냈느냐? 보냈으면 됐습니다. 안보냈으면 앞으로 보내시라는 뜻에서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방법이라도 좋아요. 보내면 되는 거예요. 주고 안주고는 도에서 결정을 하는 것이지 우리가 결정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서면으로 꼭 보내야 됩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야 풀려요. 군자정은 어디에 있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군자정은 고부에 있는 것이거든요. 고부면사무소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것인데요. 주차장 등을 조성을 하려고 했는데 못샀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은 취소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 시간에 한 얘기하고 똑같이 시설지정하면서 합시다. 앞으로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정읍시 깔끔하게 해봅시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국규모 체육대회 추진 건 금후에 계획한다는 것이 다이소 2009 핸드볼 슈퍼리그대회 곧 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7월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은 얼마나 세워져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핸드볼 전국대회로 해서는 8천만원이 있습니다만 저희가 최소 금액으로 집행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개 팀이나 참가예정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최종적으로 처음에 보고서를 내다보니까 미스 프린터가 있었는데 실업팀 초청 12개 팀입니다. 남자 4팀, 여자 8팀입니다. 실업 핸드볼팀만 오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왜 밑에는 130팀이나 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경기를 쭉 하다보니까 잘 못 표기를 한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배구나 족구나, 핸드볼 등 실내에서 게임을 할 수 있는 것들이 스포츠 물결이 아닙니까? 2년전 그대로 리바이벌 하는 거예요. 국가가 책임져야 될 엘리트 체육을 전라북도도 책임을 못지는데 정읍시가 책임을 졌어요. 핸드볼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 체제에 핸드볼 전용 경기장을 가장한 실내체육관을 지으셔야 됩니다. 조그만 한 것 10개, 20개 필요없어요. 4천석 규모에 주차 2천석 해놓으면 무지 큰 행사들 많이 옵니다. 승단 시험을 포함해서 유도, 우슈, 태권도 그러면 8천명, 1만2천명씩 와요. 그럼 우리 동료 의원인 김철수 의원님도 시정질의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시장님은 한다고 하는데 계획서 조차 없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하여튼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기가 도래가 안돼서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라북도나 문체부쪽에 요청을 해야지 우리가 핸드볼 하면서 1년에 8억 예상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10억정도 들어갈 것입니다. 그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가면서 5~6년 지나면 그런 얘기하기가 모호합니다. 때 지난 얘기가 되어서 그래서 국장님이나 과장님 계실 때 접수한번 해보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요즘 대한민국이 자전거 물결이라서 중앙일보에 나온 것을 제가 6개월동안 50여장을 묶어 놓았는데 이것은 지역신문이예요. 터미널에 해당됩니다. 터미널에 자전거 보관대가 없어요. 그래서 자전거 쪽도 신경을 좀 써달라는 것입니다. 동호인도 많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해당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는데 27%의 자전거 도로가 돈을 어마어마하게 투자해서 휴지쪽지 되어 있어요. 손질해서 에너지 절약차원에서라도 해주기를 기대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자전거 도로하고는 상관없는데 이왕 자전거 얘기가 나왔으니까 우리 후문쪽에 자전거 보관대가 있는데 그것은 체육과 소관입니까? 아니면 시설쪽에서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회계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가 너무 불결해서요. 국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 동네 체육시설물 동네 등산로에 있는 체육시설물은 우리 정읍시 관내에 몇군데나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47개소 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점검은 1년에 몇번씩이나 하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썩어있고 무너져서 흉물스럽게 있는 것 보셨어요? 태인에 다천사인가 그쪽에 보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거기는 안가봤습니다. 점검하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기 시설을 하셨으면 관리 감독을 좀 하시고 보기 싫은 것이 있으면 없애버리고 새 것 놓으세요. 지금 등산로 주변이나 특히 시골쪽이 그래요. 아무래도 공무원들의 업무도 과중하고 거기까지 나갈 시간은 없겠지만 관리주체를 과장님께서만 하실려고 하지 마시고 읍면동하고도 협의해서 보기싫은 시설물은 없애버리고 또 필요한 것은 새로 놓고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좀 하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태인 다천사에 있는 곳은 공사한다고 체육시설물을 여기에 있고 저기에 있고 그래요. 관리 좀 해주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성황산 등산로 관리는 어디서 하나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산림녹지과에서 하고요. 체육시설만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장기가 27개 종목으로 표기가 되어 있는데 27개 종목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1개 종목에서 6개를 또 늘렸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작년에도 이렇게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장기 체육대회 문제를 조금전에 김철수 의원님이 말씀하시기를 단풍미인 한우내지는 단풍미인 쌀 타이틀을 걸어서 하는 것이 어떠냐? 시장기라고 해서 제 몇회 시장기 쟁탈 이렇게 하는 것보다 그러한 방법으로 이렇게 하면 우리 지역 농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느냐 하는 취지로 전부터 말씀을 하셨던 사항이고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지금 추진하는 것이 보이지 않고 체육대회를 그러한 타이틀로 해서 춘계와 추계로 구분해서 통합체육행사를 할 수 있도록 하자고 몇년전부터 얘기를 했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금년도 춘계는 몇개 팀에 몇개 종목이나 참여를 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시장기나 시장배 대회하면서 앞에 단풍미인쌀, 한우 시장기 무슨 체육대회 이렇게 표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그것은 하고 있습니다. 올해 춘계 통합대회는 탁구, 농구, 유도, 자전거 타기대회 등을 4월18일, 19일에 했고 4월 25일, 26일에는 배구대회, 궁도대회를 시장기 대회로 이렇게 통합해서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실제로 각 종목별로 어떠한 특색이 있기 때문에 통합이라는 것이 완벽한 통합은 전국 체전처럼 이러한 통합은 안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해를 하지만 본의원이 얘기를 하는 취지는 우리 정읍시만이라도 최대한 통합을 해서 체육행사를 하고 시민들이 같이 동참을 해서 같이 구경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러므로써 시민들이 체육에 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자는 뜻이 있거든요. 그래서 자꾸 얘기를 했었던 것이고 또 한편으로는 행정적인 낭비요인이 너무나 많다 매주 종목별로 행사를 하다보면 행정에서 수수방관할 수도 없는 것이고 같이 써포트해줘야 되고 시설을 제공해줘야 되고 여러가지가 있다보니까 행정에 낭비가 너무나 많이 되고 행정에 종사하고 있는 문화체육과장부터 해서 쉴 시간이 너무나 없다 그리고 머리를 쓸 수 있는 시간이 너무나 없다 그러한 뜻도 있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 안되는 것 같아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나쁜 시각으로 보는 것보다 좋은 각도로 좋은 시각으로 보다보면 정말로 좋은 방법이거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춘계대회도 했었고 추계대회도 몇종목 가능한 종목을 묶어서 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게 하고 우리 시민들한테 홍보를 좀 해서 어느 운동장에 가면 뭐를 하는지 알아서 시민들이 같이 참여를 할 수 있는, 관중으로라도 참여를 할 수 있는 이러한 스포츠로 가야만이 우리 정읍시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 취지는 통합 개회식을 하고 경비도 절감을 하고 인력도 절감해서 따로따로 할 것이 아니라 그렇게 하자는 말씀인 것 같고 그래서 올해도 유도대회도 개회식을 생략했습니다. 탁구도 그랬고요.
진상

박진상위원

한자리에서 개회식을 하고 각자 경기장으로 가서 경기하고 나중에 끝날 때도 한자리에서 폐회식하고 거기서 시상하고 이렇게 해도 된다는 말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게 노력을 좀 해주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 입장으로 본다면 박물관이 가장 먼저 가다가 그나마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서 늦게는 가고 있습니다만 늦게는 가고 있지만 결정 안난 것이 하나 있죠? 무엇을 박물관에 넣을 것인가? 그래서 금후계획으로는 6월중에 간담회를 T/F팀을 구성하고 의회나 전문가들로 해서 확정짓는다고 했는데 혹시 날짜가 잡혀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날짜는 안잡혀 있고 현재 우선 내부적으로 농경문화 체험관과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이적거리를 줄이는 것을 먼저하고 있고요. 테마는 제가 여러군데를 다녀봤습니다만 상당히 어려운 사업입니다. 그래서 정읍에 맞는 테마를 생각해보고 말씀드린대로 의원님들께서도 많이 말씀하신 사항들이 있었는데 사랑박물관, 단풍어린이 박물관이라든가 또 신종교 박물관, 농악박물관 이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용역을 어차피 현상공모를 해야 되거든요. 중지는 해놓았는데 의원님들께 설명드려서 되면 바로 현상공모를 해서 어떤 테마를 하나 공약수를 가지고 정하기가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현상공모를 통해서 업체에서 여러가지 안이 나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중에서 최적의 안을 선택을 하고 또 그것도 부족하면 거기에 프러스 알파를 한다거나 해서 설계할 때는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그렇게 추진을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간을 마구 보내는 것 같아서요. 이미 1차 또는 2차는 했어야 되는데 아직도 안했다는 말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도 마음이 바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7월1일 이후에는 공유재산 들어올 것이고 예산도 있고 그런데 무엇을 넣을 것인지를 정하지 못했는데..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국이니까 이 편이겠죠. 이쪽하고 저쪽하고 상당히 의견이 대립되요. 그래서 아마 농업기술센터 김영훈계장은 의원님들한테 별도로 개인적으로 이해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쨌든 제가 담당 개발단에 오늘 내일 결재를 올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빨리 결정을 짓자고 했습니다. 저도 급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어요. 그 문제는 과장님은 빼주시고 국장님들끼리 알고 부시장님은 결정을 내주시고 어떻게 호환하고 농경체험관하고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관리비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절약하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은 여기서 말씀드리면 제가 봤을 때도 저쪽이나 이쪽이나 비슷해요. 그렇다면 이런 부분들을 의원님이나 몇분 더 같이 합해서 거기서 결정을 하는 것이 좋지 않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의원님들 의견은 이미 다 보냈고 회신이 와야 되는데 회신이 아직 안왔어요. 소장님과 충분한 말씀을 하셔야 할 것 같고 박물관내에 소장품은 과장님이 빨리 하고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농악박물관 괜찮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도농악의 발생지라고만 하지 정말 우도농악 전시관에 가면 제가 손님들을 모시고 몇차례 가봤는데 보여주기 조금은 그래요. 그래서 우도농악의 비중을 3~40%이상 주면 농악박물관이 대한민국에는 없으니까 팀은 한 3만팀이 된답니다. 정읍에도 35개 팀으로 추정하고 있더라고요. 전라북도에도 3백 팀정도 되고 있고 그래서 아마 관심 갖는 분들이 많이 찾지 않을까 해서 참고로 말씀드리면서 간담회 건 빨리 추진해주세요. 2~3번 해야 됩니다. 그래서 시민의 여론도 충분히 들어봤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도 감사시에 박물관 때문에 과장님 과에 계신 분이 징계받으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있습니다. 계장이 받았는데 어떻게 보면 박물관 때문에 받았다기 보다는 공유재산 취득승인을 안받았다는 그 이유인데 제가 봤을 때는 다른 감사때는 그런 것가지고 징계를 안받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과하게 한 것 같습니다. 개발단에서 개발단장도 사직을 하고 또 계장도 다른 일이 있고 하다보니까 타켓이 우리 쪽으로 왔다고 봅니다. 조금 과한 것이 내려온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 됐습니다. 앞으로 공유재산 취득이라든가 어차피 거기서 걸러졌으니까 다음 기회에는 승인이 되도록 의원님들께서 협조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리가 협조 안한 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그전에 부시장께서 오셨을 때도 말씀드렸는데 예산이 부결되고 조례가 부결이 되고 공유재산이 부결되는 것이 담당 실무하시는 분들이 의견접근을 잘못해서 의원들을 이해를 잘 못시켜서 그러는 것이지 그러한 부분이 왜 부결됐는가 그 과정을 시장님한테 설명을 해드려서 의회와 집행부와의 불협화음이 없도록 해주는 것에 일조를 해줘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아마 시장님한테 말씀드릴 때는 그 부분은 쏙 빼버리고 의회에서 부결시켰어요. 우리는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밖에 보고를 안하시는 것 같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앞으로는 그러지 마시고 담당 계장께서 징계를 받는 것도 우리 과장님 가슴아프실 거예요. 저도 제 위원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도 사실 썩 좋은 일은 아닙니다. 이런 것은 절차를 시장님은 마음이 급할 수가 있어요.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옛말이 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높은 사람이 한번 지시를 한다고 해서 따라가다보면 우리 직원들 갈 길도 먼데 돌아가게 만드는 거예요. 과장님께서도 더욱더 신경쓰셔서 절차이행을 먼저 하셔야지 과장님 밑에 있는 부하직원들이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국장님 신정동에서 유물 나왔습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가마터가 몇개 나왔어요. 저희들이 업무추진하면서 상당히 답답했던 것은 12억을 주었거든요. 저희들이 안줄려고 했는데 문화재 발굴 팀 속성상 잘 아시겠지만 그 사람들이 그것으로 먹고 사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별수 없이 주었어요. 그래서 6월말에 끝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가마터만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가마터하고 그릇이 몇개 나오고 무덤 같은 것이 나왔어요. 그런데 상당히 내놓고 있어야 될 것은 없고 그런데도 그렇게 예산을 가져갑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거기서 많이 나왔다면 우리 박물관 짓을 때 진열을 하면 좋을텐데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렇죠.
영희

윤영희위원

생활체조 정읍에 몇팀이나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실질적으로 하고 있는 것은 6개 팀이 있고요. 자생적으로는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우리 시에서 관리를 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저희가 지도자를 적은 금액이지만 활동비를 조금 주고 아침 저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도자가 몇분이나 계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6명 있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한분이 빠지면 그날은 못하겠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빠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하고 싶어서 나갔는데 지도자가 없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날이 있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

기다릴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 앞으로 대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두분 더 확보를 해서 잘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48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2차회의는 6월 22일 월요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세정과 등 6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