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진웅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박규엽 지금부터 제76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진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안녕하십니까? 친애하는 34만 계양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희룡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큰 희망과 기대속에 계미년 새해를 맞이 한지도 벌써 1개월이 지났습니다. 올 한해는 우리 모두 믿음과 사랑의 빛으로 서로에 대하여 원망하고 불신하는 그늘을 말끔히 걷어내고 새로운 의회상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나가야 겠으며, 아울러 의사당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역량과 가능성이 한껏 펼쳐지는 도약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2월은 제16대 대통령 취임식이 있는 어느해 보다도 뜻깊고 중요한 달입니다. 낡은 정치를 청산하고 밝고 맑은 민주정치로 나아가 국민대통합과 개혁을 단행하여 2003년 계미년을 민족웅비, 국가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작금의 국세정세는 앞을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지러운 가운데 북한 핵 개발 파문으로 한반도에도 위기가 재현되고 있음은 심히 유감스런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동족의 입장에서 북한당국이 핵개발과 결사항전식 대결주의를 중단하고 대화를 통한 합리적 해결을 할 수 있도록 슬기롭게 대응해 나가야 하겠으며, 또한 올해도 곳곳에 산적한 악재들로 인하여 우리 경제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북한 핵문제와 미-이라크전쟁 위기 그리고 국내 소비위축과 미국내 한국상품 배격 움직임등 어느하나 만만한 것이 없으나 우리는 전통산업과 신기술을 접목, 신기술의 융합등을 통해 세계 일류 상품을 만들어 내는데 전력 투구하여 수출증대에 총력을 기울여 이러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금번 임시회에서는 올 한해를 의미있게 출발하기 위하여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받는 것은 물론 계산 3동 분동과 관련 각종 조례안등을 다루게 됩니다. 여러의원님께서는 그간 연찬하신 내용과 수렴하신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생산적인 의회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한 해의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출발점인 만큼 뜻깊은 회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운 날씨에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3년 2월 5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김진웅
규엽
박규엽의정팀장
이상으로 제76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3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