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윤영희 의원 발언
영희
윤영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 여름 유난히도 긴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힘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운 날씨 가운데 항상 건강에 유의하셔서 시민을 위한 활발하고 힘있는 의정활동이 수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위원님들 모두의 가정에도 기쁨과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기원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48회 정읍시의회 제1차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9년 8월 6일 의장으로부터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협의 요청이 있어 본 위원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하여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기간은 2009년 8월 17일 부터 8월 18일 까지 2일간으로 본회의 2일이 되겠습니다. 주요안건으로는 KTX 고속철도 교각설치 촉구결의안 채택의건과 KTX 고속철도 교각설치 촉구결의안 방문결과 보고의 건이 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한 협의를 하도록 하겠으며, 협의는 정회중에 실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8분 정회
11시2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중에 협의한 결과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하여는 개최하지 않기로 협의되었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49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은 임시회를 개최하지 않기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타 협의할 사항 등이 있으시면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님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우리 의정자문위원님들의 역할이 이런 것은 아닌데 1회 때도 이런 문서를 생산하지 말라고 했는데 또 생산을 하는 것은 의정계장님 왜 하는지 설명을 좀 해주세요.
담당
최형호 이 사항은 의원님들 드리는 것인지는 몰랐습니다. 죄송합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두번째 나왔어요.
담당
최형호 자문회의 결과사항을 의원님들께 드린 것은 저도 모르는 사항이었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첫번째 것을 한번 찾아오세요. 심지어는 8월5일에 생산된 문건인데 해괴망칙한 내용이 있어요. 건의사항 처리결과를 의사국에서 위원들에게 통보해주시기 바람. 주요 업무 질의과정에서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이 되었으면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의원들은 멍청이라는 것이죠. 왜 업무도 파악을 못하고 질의를 하냐는 말이죠. 그 다음에 황토현 축제가 타지역 방문자가 10%도 되지 않는다는 질의에 대한 정확한 평가가 나오지 않았는데도 그런 것을 하니까 문제가 있다. 아무튼 설치 기능에 부합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기능을 보시게 되면 자문 연구 조사 자료수집을 위원님들이 하실 수가 있고 정책 자료 및 대안의 개발, 과제에 대한 연구를 해주시라고 하면 해주실 수 있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자문 등을 해줄 수가 있고 결론적으로 얘기를 하면 의정자문위원회는 우리 의원님들이 자문을 구할 때만 답변을 해주는 것으로 구성되었고 이것을 도움 방향에서 우리가 벤치마킹해서 했는데 무시무시한 얘기도 써져 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옥상옥이 되어 버렸어요.
영섭
고영섭위원
시어머님을 한분더 모시는 격이 되었어요.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그리고 또 1회 때 재미있는 것을 알려드릴께요. 제1회 추경예산과 관련 시민대다수가 원하고 있는 공용 주차장 조성사업 예산을 의도적으로 삭감했다는 시민의 여론이며 2010년 지자체 선거시 냉엄한 심판이 있을 것 이것이 무슨 평양이예요? 의정계장님 우리 의회에서 이것 만들 수 있어요? 간담회에서 이야기 정도가 아니라 정읍시에서 돌아다니는 서류에요. 이것을 어떻게 의회에서 생산을 하냐는 말입니다.
담당
최형호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자문위원을 소집하면 안됩니다.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요구했을 때, KTX정차역을 올릴 것인가 안 올릴 것인가 우리 의원들이 고민을 할 때 그것을 풀어달라고 만들고 모신 것이지 법원으로 따지면 헌재예요. 헌재 위원들이 판사들 검사들에게 건의하고 있어요. 이것이 맞아요? 올라오는 것만 해결해야죠. 우리 17명 의원들이 지혜를 얻고자 자문을 구했을 때 자문 구하는 것은 51%가 아닙니다. 25%나 35%를 자문구하는 것이죠. 이것을 보고 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담당
최형호 앞으로 의원님들의 요구에 의해서 필요시에 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위원장님 이 내용을 의장단 협의회시 얘기를 좀 해주세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그렇지 않아도 지난 번에 우리 의장단 협의회에서 얘기한 바가 있어요. 이것이 옥상옥이 아니냐고 얘기가 되었고 위원장들이 와서 답변을 해라 그런 내용이 있다고 하니까 우리 의정계장님이랑 그것을 시정하기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그리고 한가지 더 나갑니다. 정읍시 의회 의장의 역할은 각종 행사에서 축제를 할 수 있죠? 지역구 다니면서 하고 다니고 정읍시 행사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데 의장이 다니며 의장이 못가면 부의장을 내보내요. 그래서 지역구 의원은 할 일이 없어요. 예를들어서 엊그제 구시장 행사를 했는데 시비 1원도 안들어간 행사에 시의장이 못간다고 부의장 내보내면 지역구 의원들은 뭐해요? 있을 수 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건의를 해야죠.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건의가 아니라 우리 위원장님이 운영위원회의 장을 맡고 계시니까 가셔서 얘기해주세요. 본인이 공약했을 때는 이런 것 없이 잘하겠다고 하신 분이 의장을 하더니 시비 1원도 없는 행사에 불쑥불쑥 나가는 것 아닙니다. 국회의장이 정읍에 유성엽의원 빼고 와서 축사하고 다닐 수 있어요? 국가행사가 아닌 다음에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의장을 초대해서 간 것 아닌가요? 의장이 못가면 지역구 의원을 시켜야 되는데 부의장이 대신 가서 문제가 된다는 것인가요?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부의장도 갈 수는 있으나 시행사가 구분을 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시장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정읍시가 시장님이 동네행사까지 다 다니니까 우리 의회도 전염이 되었는데 몰라요. 우리 크린지수를 그것을 몰라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협의사항 있으세요?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그리고 우리 정읍의 명산 국립공원 관리공단 내장산이 있는데요. 내장산 신선봉 위에 정읍을 상징하는 랜드마크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존경하는 위원님들한테 랜드마크 들어갈 때 산 이름을 신선봉을 한문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지금 대한민국 한글이 좋다고 인도네시아의 모 섬에서는 한글을 가져다 쓰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한문을 너무도 좋아해요. 그래서 한글을 크게 쓰고 한문을 조그만하게 쓰는 한이 있어도 우리 의회에서는 한글을 좀 요구하는 바입니다. 문장대라든가 이런데도 전부 한글로 되어 있는데 지금 한문으로 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중국사람들이 여기를 오면 중국인지 한국인지를 모릅니다. 한문이 더 크게 되어 버려서요. 그래서 국제화 글로벌화 시대에 한문을 써도 좋다고 해서 글로벌화 시대에는 한글은 들어가면 안되냐 그 얘기를 했는데 그것을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고 한문 좋아하시는 분 말씀 하셔도 좋습니다.

정병선위원
신선봉을 한글로 써 달라는 얘기죠?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장
그것은 우리가 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그리고 끝으로 현역 공무원들중 예산담당인 백준수 담당이 대서특필해서 연이어 나가고 있는데 이것은 어떤 대안이 필요할까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도 시장이 자꾸 주문을 하니까 지난번에도 교통과장이 했었고 이번에도 백준수 계장이 시장이 주문하니까 그 사람들이 여기에 내놓은 것이죠. 이것을 계장이나 과장을 야단할 것이 아니라 시장을 야단쳐야죠.
영희
윤영희위원장
우리가 어떻게 대응을 하면 좋겠냐는 말이거든요. 의원님들 중에서 시정질문을 하든지 해서 일침을 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내용중에 몇가지 꼭지중에 민선4기 출범직전보다 지방채가 8억감소되었고 지방채 발행은 탄력적인 재정운영의 한 방법이다 그럼 지방채를 발행하지 않는데는 탄력적이지 못해서 그런 것인지 언어 도단이 많아요. 그래서 이것을 바로잡던가 이런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것을 행정공무원이면 쓸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것을 쓸 수 있는데 이견을 도출하는 글은 써서는 안되죠.

정병선위원
간담회 석상에서 논의를 좀 했으면 합니다.
영희
윤영희위원장
그럼 의정자문위원회는 역할과 기능에 맞게 해 주시고 의장축사는 시 전체 행사시에만 해 주시고 지역구 행사는 지역구 의원에게 맡겨 달라는 것과 신선봉 랜드마크는 한문으로 하지 말고 한글로 표기를 해 주도록 건의하고 지방채 관련 집행부 신문 사설에 대해서 의장단에서 협의 대처하도록 방안 강구토록 요청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신문 사설도 시민이 100% 공감하는 내용은 괜찮아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지난 번 간담회 때 이런 얘기가 나왔었어요. 저도 어떤 의장출신이신 분한테 많이 혼났어요. 지방채를 못얻게 했으면 말이 못나오게 하지 왜 묵과하냐? 신문에 이렇게 보도를 하는데도 그냥놔두냐고 전화로 질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난 번 간담회시 그런 말씀을 드려서 의장님이 자료를 가져다 연구를 해보고 의원들이 협의를 하기로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시정질문을 하든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우리 위원장님이 의장단 협의회에서 다시한번 말씀을 해주세요. 그리고 과거에 결과는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봐서 다음 회의시간에 통보해주세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알겠습니다. 신문 지상에 보도를 할 때 정확한 자료에 의해서 쓸 수 있도록 의장한테 건의를 하고 다음 회의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가 의회 이름으로 통보를 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천규
우천규부위원장
직원들은 13만 시민들이 모두 좋아하는 것만 쓰라고 하세요. 지금 우리 의회하고 상반되는 것을 썼어요.
영희
윤영희위원장
우리 의회 입장을 지면상 발표를 할 수 있도록 의장단 협의회에서 제가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기타 협의할 사항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기타 협의할 사항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