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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진웅 의원 발언

76회 제5본회의200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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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의장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6회 계양구 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도 불구하고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업무추진계획보고의건을 상정합니 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사회산업국 소관 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직제순에 따라 사회복지과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진행의 원활을 기하기 위하여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팀장을 소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권오균입니다. 사회복지과에 근무하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사회복지팀 김종걸 팀장입니다. 생활보장팀 한춘금 팀장입니다. 노인복지팀에 한용현 팀장입니다. 저희 여성복지팀장은 공석으로 있습니다. 이상 팀장님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경주의원

우리 사회복지과장님이 계양구 부임하신지 얼마 안되셨지 않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한달......,

지경주의원

인사이동 전에 어느 구에서 몇 년 계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저는 부평구에서 ’80년부터 공직생활을 시작해서 2000년도까지 부평에서 근무하다가 시인사 과정에서 시에서 2년을 근무하다가 뜻한 바가 있어서 계양구로 지난 2003년 1월 2일자로 계양구로 오게 됐습니다.

지경주의원

다행히 부평에서 오래 계셨네요, 업무적으로 사회복지 일을 많이 하셨습니까? o 사회복지과장 권오균 제가 부평에 근무할 때 2년여 사회복지과장 부임을 받고 일을 수행해 봤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사회복지과는 시비, 국비 여러 가지 로 예산이 많아서 우리 어려운 근로자, 여러 가지로 보시면 알겠지만 그늘진 곳이 많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앉아서 행정을 보시는 것보다 계양구를 많이 살펴 주시고 여러 가지 일일이 제가 말씀은 안드리겠지만 너무 너무 많기 때문에 그래도 좋은 과장님을 모셔온 것으로 판단이 되니까 하시라도 그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저소득층 기초생활이라고 있는데,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설명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용휘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정부에서는 기초생활 이하인자를 보장하기 위해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수급자 선정은 먼저 소득판정액이 1인 가족인 경우는 36만원, 그 다음에 2인가족인 경우 59만원, 3인 가족인 경우는 81만원, 4인 가족인 경우 102만원, 소득기준에 의해서 생계비 미달되는 이하되는 저소득층을 보장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물어보고 싶은 얘기는 국민기초생활이라면 저소득이니까 어려운 사람으로 보고 계십니까? 어려운 구민 가족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당연하지요.

이용휘의원

제가 지금 현재 구에서 저소득주민생활안정 융자혜택을 주는 게 있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 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부분중에 융자를 해 주는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것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잘잘못은 시행과정상 사안별 문제겠습니다만 제도 자체는 물론 제가 알기로는 생업자금이고 그 다음에 전세자금대출 두가지 정도가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요, 물론 제도 자체는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다만 운영상 제대로 구청이나 동사무소 담당공무원들이 수해자에게 홍보를 통해서 많은 혜택을 받도록 유도를 하고 상담을 하고 이렇게 행정을 사실 펼쳐 나가야 됩니다만 그런 점에서는 앞으로 저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구담당 공무원이나 동 담당 공무원을 통해서 수시로 교육을 통해서 많은 사람이 이런 제도를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예를 들어서 지금 저소득주민이라고 했는데, 우리 구민이 융자를 받기 위해서 얼마 안되는 금액입니다. 많이 나가야 2천 몇 백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구청에서 사회복지과에서 해 주지 않고 일반 대출을 받으러 가도 신용을 평가해서 보증인이 한사람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지금 우리구에서 실시하고 있는 이 저소득이란 말이 있는데도 보증인을 3명을 하게 돼있는데, 그렇다면 이것이 분명히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 돈2천만원을 받기 위해서 보증인 3명을 세우라면 이분한테는 융자를 받지 말라는 말과 똑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용휘 의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제도상 문제는 저희가 운영하는데 나름대로 방침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중앙정부나 시의 지침에 의해서 이러한 융자 제도를 시행을 하기 때문에 불합리하고 일선에서 운영하는데 문제가 있다면 시정부나 중앙정부에 개선을 건의하도록 해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물론 융자를 많이 받으시는 분도있고 또 적게 받으신 분들도 있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전세자금이나 가계자금이나 이런 것을 천만원을 받든 2천만원을 받든 그 부분에 계약서만 가지고도 할 수 있게끔 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실무과장 입장에서 명확한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한데요, 이런 자금 운영관계는 어차피 은행에서 결국은 저희 동이나 일선 동이나 구에서 조사를 해서 적정한 수혜대상자를 판단해서 저희 구에서 은행에 이런 사람을 저소득층을 추천하니까 융자를 해 주십시오, 구에서는 추천하는 일밖에 없습니다. 최종 대출은 결국은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가기 때문에 나중에 상환하는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것 때문에 보증인 제도라든가 규제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보증인 제도가 3사람이 한다는 것은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는데요, 이것은 의원님 말씀대로 3사람 보증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고 봅니다. 이 문제는 기회가 되는 대로 시나 보건복지부에 개선을 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이 부분은 분명히 개선이 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과장님께서는 잘 모르시는 거 같아서 말씀드리는데, 사실 현실입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리고 지금 우리 국비나 시비, 구비로 해서 연3%로 저렴한 가격으로 혜택을 주는 것이 있지요, 전세자금이나 이런 거 말고 저소득생계 곤란자.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저희 구조례에도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자금 조례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활안정자금 제도가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지금 아주 저렴하게 3%에서 구민들한테 좋은 혜택을 주시는데 여기에 대한 대부 이율면에서 융자기간이라 든지 아니면 보증문제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일반은행하고 틀립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거의 장치는 비슷합니다. 그러나 생활안정자금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업무파악이 안됐는데요, 이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로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이런 부분은 저 뿐만 아니라 자세한 내용을 의원님들한테 인쇄를 해서 배포해 줄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잘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장애인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구 장애인 신청을 받을 때 병원진단서에 의해서 받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용휘의원

장애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여러 분야가 있지 않겠습니까? 제가 물어 보는 것은 어떠한 조그만한거나 큰거나 사실상 구민들이 사회복지과에 신청을 하고 싶어도 내용을 자세히 몰라서 모르는 부분이 많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지체장애자나 시각이라든지 모든 것에 대해서 주민들이 알 수 있게끔 홍보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내가 뭐 손마디가 하나만 잘려 나갔을 경우 몇 급에 해당이 되는 지를 아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은 각동을 통해서 아니면 우리 계양메아리라든지 많은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어디가 다쳤어도 사실 혜택이 되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피알을 해서 어느누가 봐도 선뜻 공감이 올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 제 생각에 대해서는 어떻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전적으로 의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홍보를 각 매체를 통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지금 급수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방침이 있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물론입니다.

이용휘의원

자료를 주셨으면 합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이상입니다.

김석현의원

87쪽에 모․부자가정 및 보육시설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모․부자가정은 영․유아와 보육법 상에 말 그대로 엄마랑 자녀, 아버지랑 자녀가 사는 것을 모․부자가정이라고 해서 법상에 일정한 재산 기준 이하가 되면 저희들이 책정을 해서 여러 가지 급여혜택 이런 것을 저희들이 지원하는 것을 얘기를 하구요, 보육시설지원 관계는 의원님들도 상당히 많은 관심 사항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보육시설에 대한 지원은 어떤 과거의 사설 교육이 아니라 앞으로는 공교육지원 차원에서 물론 대상은 2세미만 그 다음에 3세이상 연령 별로 지원폭이라든가 재산 기준에 따라 지원금액은 달라지겠습니다만 가장 어릴 때 이 나이 때 개인의 인성이라든가 인격이 사실 거의 형성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런 차원에서 앞으로 정부에서도 많은 지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저희구에서도 앞으로 이런 업무에 대해서 소홀히 하지 않고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세한 것은 추진계획에 보면 사안 별로 나름대로 지원시책을 열거를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모․부자가정이 몇 세대나 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모자가정에 저희가 294세대고요, 부자 가정이 29세대가 책정이 돼있습니다.

김석현의원

합해서 323세대지요? 세대원은 몇 명이나 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세대원은 모자가정이 212명이고요, 죄송합니다. 775세대원이고요, 부자가정이 86세대원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합하면 861명이 나오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과년도에는 국민기초수급자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국민기초수급자는 별도로 법적으로 기초생활을 보장하기 때문에 숫자에서는 빠진 숫자가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자료에 의하면 860세대원이 되는 거지요, 과년도는 어떻게 됐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작년도 같은 경우보다 저희들이 늘었습니다. 2002년 자료를 말씀드리면 모자가정이 212세대 약 80여세대가 적은 숫자고요, 그 다음에 부자가정의 경우는 21세대 약 8가구가 적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모․부자가정 합해서 몇 세대입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합해서 2002년의 경우는 233세대가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233세대 정확한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예, 정확합니다.

김석현의원

과년도 것을 보면 232세대로 돼 있어서 세대원은 622명으로 돼있는데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물론 현재 1월 20일날 현재로 파악을 했습니다만 작년 이 시점에서 비교자료를 보면 제가 말씀드린 것이 맞는 숫자가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작년 자료는 잘못된 거네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한세대 차이나는 것을 말씀하시는데요, 제가 파악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제가 지금,
뽑는 시점에 따라서 날짜가 있어서 어느 것은 12월말로 뽑는 것이 있고요.

김석현의원

기준을 보니까, 1월 20일 현재로 했더라고요, 현재로 했으면 같아야 되지 않습니까? 정확한 파악이 안된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왜 틀린지를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를 해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91세대가 과년도보다 증가를 했고, 239명이 증가가 됐습니다. 증가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지원사업비를 보면 약 3,600만원 정도가 줄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사회복지 차원이 오히려 증가돼야 되는데 이렇게 금액이 다운된 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 사항은 금년도 당초 예산확보는 아직 보건복지부나 중앙정부의 인상금액이 반영된 것이 아닙니다. 따라서 금년에 본예산에 확보된 예산은 작년 기준에 계상을 하다 보니까, 예산편성 기준상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런 예산이 별 차이가 없고요, 앞으로 보통 본 예산 확보된 이후에 이런 보육단가라든가 지원금액이 인상된 금액이 추가로 들어옵니다. 국․시비라는 것이 나중에 추가로 내시되는 경우 가 많습니다.

김석현의원

국․시비가 내시되면 구비는 과년도 비해서 증가된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국․시비는 비율이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비율이 있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구비는 어떻게 된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지침대로 편성을 하는 겁니다. 각 사안 별로 지방비 50대, 50확보해라, 국비 50%, 지방비 50% 확보를 하라고 그러면,

김석현의원

그 이후에 해 가지고 3,600만원이 다운 된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전체적인 예산증감 관계는 아직 파악을 못했는데요. 왜 작년보다 적게 편성이 됐는지 파악을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자료에 올리셨으면 어느정도 파악을 하고 나오셨을 것 아닙니까? 지금 한가지도, 세대원도 왜 부족하냐니까 파악을 해서 올리겠다. 지금 또 질문한 것도 파악해서 올리겠습니다. 그러면 준비해서 나오신 것이 뭐가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한 점에 대해서 의원님께 사과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사과받자고 하는 것이 아니고요, 이것은 정확하게 해 가지고 사전 에 말씀드렸지만 지금 사실 서민들이 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있는 분들은 편하게 사실지 모르겠지만 이런 어려운 환경속에 있기 때문에 사회가 안정적으로 되지 않으면 여러 가지 불법, 탈법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이런 쪽에서 많은 신경을 써 주십사하고 정확한 수치와 그분들에 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잘살 수 있도록 편하게 사실 수 있도록 그런 여건을 조성해 주는 것이 사회복지과에서 할 임무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여러 가지로 질문을 많이 하셨는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핑계는 아니지만 사회복지과장이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주 세세한 내용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미쳐 준비를 못한 것 같습니다. 그 사항은 잘된 일이라고는 볼 수 없는데, 이 회의가 끝나는대로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밑에 보면 소년소녀가장해서 35세대 있는데, 자잘한 것은 미쳐 파악을 못하셨다고 국장님도 말씀을 하셨고, 과장님이 업무숙지가 거기까지는 안된 거 같은데, 뒤에 89쪽에 보면 계양구 공직자해서 이웃에고통 함께 나누기가 있는데, 거기보면 소녀소년가장이 34세대로 돼있거든요, 1월 20일해서 현재 자료파악을 해서 올리신 거라고 말씀을 하셨지요, 여기서도 왜 차이가 납니까? 한세대는 어디 갔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도 분명한 답변을 못 드려서 죄송한데요, 파악을 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전부 파악해서 가지고 오신다고 하면 질문하는 입장에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 변동이 한명이 늘은 것은 수시로 저희가 신규로 발생이 되면 수시로 책정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세대가 늘은 겁니다.

김석현의원

1월 20일날해서 올린건데, 그 기간에 한세대가 변동이 됐습니까? 그것은 정확한 답변이 아니지요, 자료를 검토해서 올려 주십시오. 그렇게 해 주시고, 이웃과 고통 함께 나누기해서 공무원 1세대 지원 운영을 하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언제부터 했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99년부터 한 것으로,

김석현의원

그 전에부터 했었지요, 그런데 현재 개인별관리카드 작성은 안하고 이번에 시행을 하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관리카드가 작성이 돼있습니다.

김석현의원

1인 1세대해서 안하시는, 전체 계양구공무원이 5백명이 넘는데 안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이 제외 돼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5급이상 간부공무원은 제외하고 주로 지정은 6급이하만 지정을 하다보니까,

김석현의원

뒤에 우리팀장님, 김종걸 팀장님 지금 어디 담당하고 계시지요? 담당하시는 분.
종걸

김종걸여성복지팀장

박촌에 있는 권희복씨라고요, 소양초등학교 옆에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 옆에 팀장님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춘금

한춘금생활보장팀장

저는 계산3동 하나아파트에 오순 할머니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정확히 파악을 해서 담당하신다니까 거기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그 분들을 위해서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공무원들께서 열심히, 격무에 시달리지만 주로 쉬는 날 하실 것 아닙니까? 평일에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주로 사업 목적은 업무중에라도 업무종료 후에 물론 개중에는 근무시간에 가는 분도 있지만 본 취지는 업무종료 후에 수시로 돌보는 것으로.

김석현의원

거기에 신경을 많이 써 주시고 제가 자료제출 요구한 것 3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의원

우선 국장님이 우리 구청내에서 진급을 하셔가지고 실장님을 하시다가 국장님으로 진급을 하셨는데, 진급을 하시면서 사회국장님이되셨는데, 사회산업국장으로서의 포부와 어떠한 국장님으로서의 리드를 하실 계획이신지 포부를 말씀해 주시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너무 광범위하고 포괄적인 질문이 돼서 답변드리기가 그런 데요, 사회산업국의 업무는, 온지가 23일밖에 안됐는데 내용을 보니까 총무과라든지 또는 기획감사실 이런 데는 전형적인 지원부서입니다. 쉽게 얘기를 해서 대내적으로 각종 업무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지원이 됐든, 인사업무가 됐든 지원해 주는 업무인데, 사회산업국 업무는 하나의, 지금 다루고 있는 사회복지과 업무도 그렇듯이 사회적으로 소외받고 잘 못사는 이런 계층에 속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혜 택을 주고 도와주는 업무를 추진하는 이런 업무가 대다수입니다. 그 뿐 아니라 청소업무도 마찬가지지요, 그 다음에 지역경제과 업무도 마찬가지고, 물론 단속업무도 있지만 대체로 봐가지고 행정시혜를 베푸는 이런 업무가 중점을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기획실에서 있든 기간이 상당히 오래 근무를 했는데 그때 쌓은 좋은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이왕에 사회산업국으로 갔으니까 거기에 잘 적응을 해서 사회산업 업무가 조금은 침체된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앞으로 한층 더 발전해서 우리지역 발전과 구정 발전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본 의원도 자체적으로 승진을 해서 국장님이 되셨고 충분한 실무행정의 경험을 가지고 계신 분이라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구민을 위하고 실질적인 현실 행정을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와 아울러 혹시 어느 신문을 보니까 전국에서 처음으로 부평구 같은 경우는 여성과가 신설이 됐다고 신문에 난 바가 기억이 납니다. 우리 국장님께서 혹시 개인적인 여성과를 신설할 그러한 생각이라던가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할 용의는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부평구에서 여성과를 신설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 저희는 사회복지과에서 사회복지, 노인, 여성복지해서 여러 가지 업무를 다루고 있어서 지금 1개 사회복지과 업무가 너무, 열거한 바와 같이 업무가 다양하고 폭주하기 때문에 어려움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성복지업무만 따로 해서 과 단위를 신설하는 것은 아직은 적절치 않고 시기상조가 아닌가 우리구의 여건에도 안 맞습니다. 과를 하나 신설하려면 많은 인력이 소요되고 더군다나 직제를 신설하려면 행정자치부의 승인도 받아야 되는 그런 사항입니다. 현실적으로 봐서는 다소 필요성은 느끼지만 절차상 어렵기 때문에 지금 추진하기 어렵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홍성균의원

우리 부구청장님 견해는 어떠십니까?
석봉

최석봉부구청장

지금 사회산업국장과 별 다른 의견은 없습니다. 다만, 여성관련업무가 필요하다는 데는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점차 그런 방향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우리는 특히 보수적인 기질을 가지고 있는 한국의 전통적인 사회현상이 시기적으로 적절치 못하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계양구만하더라도 여성분이 반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말로만 여성을 위한 복지정책이라든가 여성의 행정지원이라든가 이런 측면에서의 다양한 사회가 된다는 그러한 입장이라면 우리 계양구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조만 간에 청장님도 출석을 요했습니다만 오시면 여쭤보겠습니다만 본 의원은 그러한 측면에 행정의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해서 여쭤봤습니다. 그렇다면 과장님께서는 여성복지팀이 있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여성복지팀입니다.

홍성균의원

자료에는 복지팀으로 나왔어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복지가 맞습니다. 죄송합니다.

홍성균의원

여성복지팀장님이 안계시다면서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현재 과 자체로 사회복지팀장님이 사무관 교육을 가셨기 때문에 공석이라서 사회복지팀의 역할이 저희 사회산업국 주무팀 입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지출업무나 많은 자료도 취합해야 되고 중요한 팀이기 때문에 자체조정을 해서 여성복지팀장을 사회복지팀장으로 자체 과내 조정을 했고요, 그래서 여성복지팀이 공석으로 남게 됐습니다.

홍성균의원

여성복지팀장님은 공석이고 또 오셔야 될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전에 여쭤본 맥락하고 같은 생각이라면 공석을 남겨둬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여성을 홀대해서 우리가 남자가 잘 될 것 같습니까? 물론, 일부에 공석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즉각적으로 인사가 될 수 있도록 조치를 해 주셔야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말씀을 국장님이 잘해 주셨는데, 우리 동사무소에 사회담당들이 계시지 않습니까? 저는 뒤에 우리사회복지팀장님이신가요? 생활보장팀장님이, 우리 사회담당이 동사무소에 한두분씩 계시지 않습니까? 팀장님하고 그런 대화를 나눴습니다만 행정지원 자체 이전에 마음의 지원이 더 중요하다, 거의 보면 그나마 남은 일반 행정의 선을 떠나서 그나마 동사무소에서 행정지원을 해 주는 것이 사회담당자일 겁니다. 그러면 조금 전에 국장님 말씀처럼 힘없고 가난하고 사회적으로 홀대받는 분들이 동사무소를 방문을 하면 우선마음으로 따뜻하게 받아 들여서 친절한 마음으로서 봉사하는 행정서비스가 마련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안된다는 겁니다. 커다란 자선이나 베풀고 이번에 구정 즈음해서 쌀 10킬로, 20킬로, 5킬로 나오는 것도 커다란 유세나 하는 것처럼 자기 주머니에서 자선이나 하는 것처럼 이런 행위를 하는 공무원들이 있다는 겁니다. 사실적으로 누누이 저는 뒤에 계신 생활보장팀장님하고도 몇 차례 말씀을 드린 적도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무슨 국장님이 말씀하신 그러한 자체의 개선이 되겠느냐는 겁니다. 현실행정에 다가설 수 있는 그러한 자체를 우리는 요하는 거지, 벌써 그런 말씀을 드린지가 1년이 다 됩니다. 그런데 안되요, 우리 동사무소 뿐만 아니라 각동이 다 똑같아요, 그분들이 누구를 위해서 행정을 하고 누구를 위해서 앉아 있습니까? 그런데 커다란 유세를 하는 것 같아요, 웃기지도 않아요, 속된 말로, 그런 사실적인, 현실적인 행정 자체가 개선과 개혁이 안된다면, 바뀌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겁니다. 저는 앞으로도 마찬가지지만 솔직히 이 시대에 뒤떨어지고 비상식적인 공무원들은 일부러 불러서라도 교육을 시킬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도 그냥 방치가 돼요, 그래서 좀더 그런 부분을 우리 부구청장님도 참석을 해 주셨고, 국장님도 진급을 해서 앉아 계시는 의젓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니까 마음도 좋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이 사항은 상당히 걱정을 많이 해 주셨는데, 각동에 사회복지사들을 대상으로 해서 특별정신교육을 시켜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이 아닌게 아니라 인터넷 홈페이지라든지 아니면 특정 민원인이 신고를 한다든지 해서 왕왕 무리가 야기된 사례가 있습니다. 새로워서 한번 도 안 했는데, 이참에 한번 전 동에 사회복지사 집합교육을 소집을 해서 강조해서 실시하는 것으로 해 보겠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렇게 해 주시고,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 상당히 고생들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열심히 하는 분들은 격려를 해 주고 못하는 사람은 회초리도 들을 수 있는 그러한 현실 정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용익의원

홍성균 의원님이 여러 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장애자들 예를 들어서 3급이상이라든가 그런 분들은 예를 들어서 남자가 3급이다 했었을 때는 그 여자분들 구청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있지요, 먹고 살 수 있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자활근로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우리 계양구 전체에 각동마다 다 하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예, 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분들이 지금 호응을 다 해 주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다고는 제가 말씀드릴 수 없고요, 그 분들이 조건부 수급자로 지정을 해서 일하는 조건으로 사실 생계비를 지원하는 제도거든요.

김용익의원

생계비는 지원을 해 주는데, 예를 들어서 두부부 중에 한분이 장애자라면 두분은 장애자는 아닐 것 아닙니까, 두분이 장애자인 분들도 계시겠지만, 기술을 가르쳐서 자활쪽으로 벌어먹는 것을 교육을 시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제가 우리 사회담당자 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그분들이 다 따라 주지를 않는다는 겁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현실적으로.

김용익의원

그러면 그분들을 설득을 시키든지 우리 그런 제도에 호응을 안해 줄 때는 지원을 안해준다거나 그럴 수는 없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바로 그렇습니다. 일 안하면 3개월 동안 출근상황이라든가 근로상황을 파악을 하고 관리합니다. 3개월 이상 그분이 자활사업에 참여하지 않으면 생계를 끊어 버립니다. 그런 조건으로 나가는데, 사실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핵심이 자활근로사업입니다. 사실 근로능력이 없는 사람은 정부에서 지원을 해야 되겠지만 근로능력이 있는데도 놀고 먹는 사람은 지원 안해 준다는 것이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과거의 생활보장제도 상에서는 일을 안해도 줬었거든요, 거기에 젖어들다 보니까 그 분들의 의지가 약하고 정부에서 지원해 주는 것이 습관이 되다 보니까 대상자 자체가 의식전환이 안되다 보니까 일부의 뜻에 따라 주는 자활수급자들이 왕왕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래서 저는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그런 양반들의 얘기를 몇 분의 얘기를 들어 봤는데 또 자기들은 자기 나름대로의 먹고 살려고 터득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구청에서 그런 제도가 있으니 교육을 받고 먹고 살 기반을 배워라하는 쪽으로 해 주는데도 안따르니까 그런 사람들은 무슨 제도라도 만들어서 우리가 나라에서 지원해 주는 것만 바라는 사람은 홍보를 해서 안될 때는 자르는 방법으로 해서 뭔가를 보여줘야 장애자들도 혼자 먹고 살 능력을 키워나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말씀을 드렸으니까, 다시한번 촉구를 해서 안될 때는 그런 방법을 1년이라도 중지시키면 자기들이 생활고에 힘든 것을 피부적으로 느끼기 때문에 나라에서 하는 법 제도에 따라 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말씀드렸으니까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조금이라도 자발적으로 터득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후진의원

장애인복지증진에서 장애인 단체 사업비 5개 단체에 전액 구비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단체명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본 사업은 저희 2003년도 본 예산에 임의단체지원 전액구비로 책정을 했습니다. 현재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장애인단체는 교통장애인계양구지회 그 다음에 신체장애인 복지회 계양구지회, 지체장애인 계양구지회, 열린정보장애인협회 계양구지회, 한국환경장애인연구협회 계양구지회 이렇게 해서 5개가 있습니다.

이후진의원

마지막에 뭐라고 하셨어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한국환경장애연구협회 계양지회입니다.

이후진의원

언제 생겼어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것은 작년 8월에 설립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후진의원

총 인원수가 몇 분이나.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회원수가 70여명정도입니다.

이후진의원

지원하는 방법은 어떻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단체에서 사업비 필요시에 사업계획서를 저희들이 받아서 그것을 검토를 해서 지원금액을 결정을 하고 나중에 사후 정산을 받는 이런 방법으로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이후진의원

5개단체가 2백만원씩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분배는 균형적으로 하지 않고 사업규모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량에 따라서 금액을 정하고 있습니다.

이후진의원

사업규모에 의해서, 예 잘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우리 노인 65세이상 경로당을 방문하시는 어르신들이 할머니,할아버지들이 경로우대증을 가지고 있는데, 우려를 하는 것이 노인복지회관이 있지 않습니까? 한번 가 보셨어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가 봤습니다.

홍성균의원

첫째는 노인복지회관이 있는데, 노인복지회관의 운영 자체를 불만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런데 운영 자체를 시설관리공단에서 임의적으로 하다 보니까 노인복지회관에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분들이 혜택에 동떨어진 행정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우리는 탁구도 원하고 무슨 댄스도 원하고 바둑도 원하고 붓글씨도 원하고 하는데 행정을 하는 분들은 강제성을 부여해서 하지 말라는 겁니다. 물론 시설관리공단이 오시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부구청장님께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노인복지회관에 운영시스템을 어떤 방법을 바꾸기를 원하는지 방문을 해 보시고 물어 보세요, 회장님하고 총무님들이나 임원들한테, 이 얘기가 참 올해도 방문을 해 봤고 작년에도 방문을 해 봤습니다만 불만이 너무 많습니다. 제가 일일이 말씀을 안 드릴테니까, 실질적으로 부구청장님하고 담당 국장님하고 과장님이 방문을 하셔서 제도개선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아울러 지금 우리 어르신들이 상당히 염려하고 걱정하는 것이 전청장님이 당선이 돼가지고 어르신들을 홀대를 한다는 얘기를 하세요, 그분도 내일 모레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됩니다. 왜, 이렇게 노인복지 측면에 홀대를 하는지 어르신들 만나는 분마다 그런 말씀을 하세요, 우리 청장님이 왜 이렇게, 하여간 노인복지회관 운영 문제라든가 노인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싫어하신다는 겁니다. 우리 백성의 소리를 안듣고 정치를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돌아다니셔야 됩니다. 많이 돌아다니시고 들으셔야 됩니다. 부구청장님 바쁘신데도 오셔서 늦게까지 가셨습니다만 결재도 중요하지만 이것이 더 중요합니다. 지금 두가지 말씀드린 부분에 대해서도 현장을 방문하셔서 개선책을 내놔 주시기 바랍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익의원

저는 저희 구역내에 노인복지시설이 있기 때문에 제가 거기를 가끔 갑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와서 저한테 그런 애로점을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래서 저희집에서 거기 가는데 2분밖에 안 걸립니다. 그래서 수시로 가보고 울음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노인복지 차원이 뭐예요, 요새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항의가 구에도 갔을 겁니다. 할아버지들 할머니들 운동하는 거 돈은 왜 받습니까? 그러면 예산은 왜 세워달라고 해서 거기다 투자를 합니까, 거기 노인복지 차원으로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운동도 하고 여러 가지 담소를 나눌 수 있게 복지시설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지금 세가지를 돈을 받고 있데요, 한달에 만원씩 그래서 제가 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하고 팀장하고 엄청나게 난리를 치고 싸웠는데, 예산이 부족하면 본 예산에 예산을 세워가지고 노인복지 차원에서 협조를 해 줘야지 돈을 받아가지고 운영을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니냐, 그 법은 누가 만든거냐 잘못 된 겁니다. 예산이 없다고 하면 강사비가 없다면 우리한테 구청을 거쳐서 의원님들한테 예산을 세워 주십사 하는 것이 도리지 개개인한테 한달에 돈 만원씩 받아서 한다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이거 시정할 계획은 없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회관 말 그대로 노인들 여과시설인데, 김용익 의원님께서 이용료징수 관계는 실무과장 입장에서는 금시초문이고요, 이용료 징수를 하려면 조례에 의해서 징수조례가 명확하게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용료를 받는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한번 실태를 파악을 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만 자기들 자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용자들이 자율적으로 강제성은 없겠습니다만 자율적으로 회원들 스스로가 강사에게 보상을 하는 차원에서 이런 정도는 알고 있는데.

김용익의원

강제성을 가지고 있고 제가 할아버지, 할머니들한테 여쭤봤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그 문제는 실태를 파악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김용익의원

노인복지 차원이 뭡니까? 그러면 노인복지시설을 왜 꾸며 놨어요, 다른 구를 알아 봤더니 다른 구는 안 받더라고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우리구도 받을 근거는 없습니다. 일단 잘못 됐고요.

김용익의원

인천광역시에서 다른 구도 그렇게 해서 받는 데가 혹시 있나 해서 내가 다른 구는 알아봤더니 다른 구는 전혀 없더라고요, 받는 데가 한군데도 없더라고요. 우리계양구만 유독하게 돈을 1인당 한달에 만원씩 받는다는 것은 이해를 못하는 일이라고요, 우리 의원님들도 전체가 그렇게 생각이 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복지 차원이 뭡니까, 할아버지들이 여가선용하게끔 만들어 주는 것이 복지라는 얘깁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 주머니에서 한달에 만원씩 회비를 받는다는 것은, 우리 계양구만 한다는 것은 잘못됐다는 겁니다. 인천 전체가 그렇게 한다면 본 의원부터라도 이해가 가는데 이해가 안가는 행위를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시정조치를 해주고, 여름에는 엄청나게 더운데 에어컨을 뭐 28도인가 30도에 가서야 2시간씩 틀어준다는 겁니다. 작년도에도 여러 번 지적을 해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한테 건의를 해서 더 틀어주고 했는데, 운동을 하시면 땀이 비오듯 합니다. 내가 가서 서 있는데도 덥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는데 땀이 안나냐는 겁니다. 에어컨을 안틀어 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지적을 한 바가 있습니다만 올해는 덥기 전에 제가 이런 말씀을 드렸으니까, 과장님은 잘 하실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복지 차원에서 많이 협조를 해 드려야죠, 이상입니다.

김진웅의장

의원 여러분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 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계속해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12분 개의

김석현의원

김용익 의원님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보충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부터 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효를 근본으로 삼았습니다. 노인복지쪽에는 부족하다는 지적을 우리 홍의원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시고, 현실적으로 미흡한 점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는데요, 86쪽에 보면 경로당식당 도시락배달이 있습니다. 그것이 현재 7개소로 돼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김석현 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경로식당 도시락배달 사업이 7개소 6,960만원 이것은 전액 국․시비로 돼있습니다. 다만 경로식당은 무료급식소하고 도시락배달 사업하고 사업이 분리가 돼있습니다. 따라서 무료급식비는 4,560만원, 도시락배달 사업은 2,400만원으로 두 개 사업이 구분이 되겠고요, 도시락배달사업은 설명을 드리면 작년에도 그랬고 금년에도 계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거동불편노인 54명에 대해서 실시하는 사업으로서 금년에는 계속사업이 시행이 되겠습니다. 다만 무료급식소는 유인물에는 7개소가 돼있습니다만 사실 작년도하고 금년도는 운영방침을 저희들이 시에서 작년도에는 주1회를 지원을 했습니다만 금년부터는 주3회 그 다음에 한번 하는데 20명이상 이용을 하는 곳만 대상으로 시운영방침이라든가 구자체운영 방침을 정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따라서 여건이 충족되는 무료급식소는 현재 내일을 여는 집하고 노인복지회관, 계양경로식당 2개소 기존에 작년에 했던 효성 영광교회, 효성 감리교회같은 중앙감리교회 같은 경우는 교회 자체로 주3회 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인근에 교회와 연합을 해서 하는 것으로 저희들한테 사업계획을 제출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년도 무료급식사업은 내일을 여는 집, 계양경로식당, 효성영광교회 3개소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렇다면 활발한 노인복지사업 추진에 대해서 박스에 보면 활동적인 노년상을 정립하고 고령사회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사회기반조성하고 노인 여가시설에 대한 재정적 지원으로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한다고 했습니다. 아주 그럴 듯 하지요, 그러면 지금 도시락배달하고 무료급식하고 같이 병행해서 하는 데는 지원이 어떻게 됩니까? 두군데만 중앙감리교회보면 병행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도시락 배달 사업을 같이 하고 있다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무료급식소 예산이 나가고 도시락배달은 지원이 안나가고 있습니다. 교회 자체로 하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예산이 줄었으니까, 이것을 위에 노인여가시설에 대한 재원지원으로 건강한 노후 생활을 보장한다고 하셨으면 구에서 이런 것을 보조를 더 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이 문제는 사회복지과장이 답변을 해 주셨는데요, 지금 현재로 설명드린 바와 같이 7개소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작년도 비해서 예산지원이 줄었다는 말씀인데, 그 사항은 예산자체가 국․시비가지고 하는 사업인데, 작년도 규모수준으로 하려다 보니까 예산이 줄은 상태에서 하다 보니까, 7개소에 지원해 주던 예산을 골고루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줄어든 겁니다.

김석현의원

그 내용은 알고 있습니다만 국․시비가 줄었기 때문에 줄 수밖에 없는데, 이것을 계양구 자체에서 사회복지과에서 증액을 해서 종전대로 구비로 할 수 없느냐는 얘기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구비로는 별도로 투입을 할 수 있습니다. 구 재정형편을 봐서 전혀 투입을 못하는 것은 아니고 사안의 성격에 따라 구비를 투입할 수 있습니다. 구청의 재정형편을 감안해서 투입할 수 있는 재량에 속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검토를 해서 상당히 의미가 있고 뜻깊은 그런 사업이기 때문에 많은 구비를 투입할 수는 없지만 일부라도 확보해서 내실있고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국장님을 믿고, 국장님이 검토해서 그렇게 가능하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챙기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리고 노인일거리 마련을 위한 고용촉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실 의원님들도 공감을 하시겠지만 지금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로 점차 2020년도까지 목표로 해서 진입을 한다고 합니다만 현재 노인들이 일은 하고 싶어도 근로능력은 있어도 사실 일자리가 없어서 사회에 소외되고 거리를 배회하고 사실 현재 노인들의 실정입니다. 그래서 물론 중앙정부의 지침이지만 저희구에서는 노인 일거리 마련을 위해서 2개 사업 정도를 1,080만원을 해서 먼저 노인들의 취업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알선하고 주선하는 것을 노인복지회관 내에 창구를 설치해 놨습니다. 거기에 6백만원 정도를 투입을 해서 물론 여기에는 상담원 인건비가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하나는 일거리 마련사업이라고 해서 계양노인회지회 이런 데에 대해서 교통계도라든가 불법주․정차계도 이런 사업에 투입을 하면 실비로 저희들이 보상을 해 줍니다. 그래서 일거리마련 사업 480만원 예산을 확보해서 미흡하겠습니다만 2개 사업을 통해서 노인일자리를 마련하는 지원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많은 예산을 가지고 하는 것보다, 이것이 처음 실시하는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작년에도 계속사업입니다.

김석현의원

작년에는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노인취업 창구 경우는 일자리 희망을 115명이 했는데, 취업 알선을 43명정도 37% 정도를 취업 알선했습니다. 주로 취업하는 직업은 청소 주차관리 단순업무 차원에서 취업 연결한 바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취업하신 그분들하고 간담회나 그런 거 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못해 봤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분들이 안해 보셨다고 하니까 그렇지만 해 보셨다면 그분들이 굉장히 의욕적으로 일을 하실거고 기뻐하실 겁니다.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자리가 없습니다. 사회복지과에서 단순노동이라도 그분들이 많은 급여를 받아서가 아니라 일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 거기에 대한 정신적인 건강을 누릴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도 많이 개발을 하시고 연구를 하셔서 기업체에 연결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도시락배달 문제 국장님께서 다시한번 검토를 해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달말까지 검토가 가능하겠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하지만 실질적인 예산을 추가로 편성을 해야 되니까 실질적인 예산 증액은 당장 필요없고, 1차 추경시에 소요예산을 판단해서 추가로 계상을 한다든지.

김석현의원

가능하다고 하시면,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런 것은 저희가 판단을 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되는 방향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추경에 올려주시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의원

우선 사회산업국 국장 직무대리로 오신 직무대리께 질문드리겠습니다. 그전에 오시기 전에는 기획감사실에 계셨었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네.

길학균의원

기획감사실 업무가 구정 전반을 기획한다든가 구정 전반에 대한 예산을 편성한다든가 그 다음에 구정업무에 대한 결과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감찰활동이라든가 감사활동을 하는 것이 주된 업무지요, 그러면 구정에 대한 업무는 다른 어떤 부서보다 부서장들보다는 훨씬 더 기획감사실장이라는 직책은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거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아무래도 구정 주요업무를 총괄하고 추진사항에 대한 평가도 하기 때문에 구정업무 전반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구체적으로는 몰라도 대체적인 흐름이라든지 방향은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흐름 방향뿐만 아니라 문제점도 더 잘 알 수 있을 겁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문제점도 큰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홍성균 의원께서 질문을 하셨을 때 포괄적인 질문이기 때문에 어렵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제 생각은 그와는 반대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기획감사실장 입장에서 사회산업국을 봤을 때 시정해야될 문제라든가 아니면 문제점 그런 것을 통해서 보완할 사항을 느끼신 것이 있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것을 사안별로,

길학균의원

주된 업무 2, 3가지 정도라도,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각과 별로 사회산업국내에 4개과가 있는데, 과별로 봐 가지고 사실상 가자마자 주요업무 별로 문제점을 보고 받았습니다.

길학균의원

아니 기획감사실장으로 있을 때 바라 본 사회산업국의 보완점, 문제점 사회산업국 현재 현황에서 주된 문제점이라고 파악하신 것이 있으시면 간략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예를 들면 지역경제과 내에 충전소 설치문제라든지 지금 공업단지조성문제 그런 것이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고 그리고 환경위생과소관인 우리 계양구 전지역을 유흥주점을 할 수 없도록 허가를 제한하는 문제 이 사항도 1심에서 패소를 했습니다. 그런 문제 그리고 중소기업활성화를 위한 여러 가지 예산이 삭감이 돼가지고 중소기업활성화에 차질을 초래하고 있다는 사항 등등해서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기억을 하고 있긴 있는데, 일일이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2, 3가지만 말씀해 달라고 했기 때문에 됐습니다. 하나 정정하거나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중소기업활성화 대책 예산은 의회에서 삭감한 것이 아니라 애초에 올라오지 않았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저희가 예산팀에서 자체적으로 예산이 너무 재정여건으로 봐서 자체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의회에서 삭감한 것은 아니지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의회에서 삭감을 하지말고 다음 추경에 올리도록 해서 앞으로 그렇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길학균의원

몇 가지 문제점을 말씀하셨는데, 직무대리로 직책을 다른 직무를 맡으시면서 사회복지과부터 시작해서 환경위생과, 청소행정과, 지역경제과가 있을 텐데 나름대로 조직의 수장으로서의 운영방향이나 운영지침에 대해서 직원들에게 한번 국장으로서의 입장을 한번 표명하신 적이 있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가자마자 바로 이틀정도 있다가 사회산업국 내에 팀장급 이상을 회의실에 소집해서 3, 40분정도 저의 포부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하여 한 바가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사회산업국 업무를 추진하면서 직원들에게 강조한 운영방향이나 관리방향이나 운영지침을 밝히신 것을 중요한 것만 두가지 정도만 말씀해 주십시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중점적으로 얘기를 한 사항은 지금 사회산업국 내에도 사실상 업무 내용이 주요사업에 속하는 이런 사업이 있습니다. 특히 주요예산이 많이 투입되는 일반 주민들의 복지와도 관련된 이런 사업에 대해서는 모든 업무는 추진할 시기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적정한 시기에 추진해서 마무리짓도록 얘기를 했고, 특히 문제점이 돼 가지고 계류 중에 있는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특단의 대책을 세워서 빨리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하는 얘기도 했고 그리고 사회사업산업국은 잘 못 살고 어렵고 소외받는 이런 계층에 대한,

길학균의원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아주 간단한 겁니다. 예를 들어서 조직의 수장이 가지고 있는 운영방침이 있을 것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나는 앞으로 열린행정을 하겠다, 사회산업국의 모든 것은 공개를 하겠다, 아니면 예를 들어서 좀더 크게 말씀드리면 경남도지사 같은 경우는 나의 행정의 모토는 경영행정이다 이렇게 주재를 걸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식의 말씀을 해 달라는 겁니다. 앞으로 사업상의 추진 적기를,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것은 너무나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길학균의원

그래도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어떤 방향의 사람인지를 조직원들이 알게 되면 예를 들어서 잘 아시겠지만 국민은행장 김정태씨가 있습니다. 국민은행장 김정태씨는 자기가 주택은행장으로 부임했을 때 주택은행을 어떻게 이끌고 갈 것인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각 지점을 돌아다니면서 교육을 시켰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다시 말씀드리면 수장으로서의 지침비전을 제시하면 직원들의 업무효율이 훨씬 좋아집니다. 어디로 가는지 알고 방향을 알기 때문에, 선장이 승객을 태우고 가는데, 이 배가 어디로 가는지 얼마큼 걸리는지 모르면 대단히 불안하지 않습니까? 적어도 몇 시에 출발하고 몇 시에 도착할 것이고 가다가는 어떤 어려움이 있을 것이고 그때는 어떻게 대비를 하시라고 선장이 일러주면 가면서도 편안히 갈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포괄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적어도 그 수장으로서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고 수장으로서의 비전을 직원들이 알 수 있는 중요한 거기 때문에 그렇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면 되지 않겠냐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제가 그날 모였을 때 여러 가지 다양하게 얘기를 했는데, 특별하게 앞으로의 사회산업국의 운영방향이라든지 이런 것을 집어서 얘기는 안했지만 조금 강조해서 말씀을 드린다면 하나의 책임행정, 투명성 모든 행정에는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해라 모든 업무는 자기가처리한 업무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끝까지 책임을 지는 자세를 가지고, 이렇게 두가지를 특별히 강조를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책임행정, 투명성 같은 것 이런 말씀을 듣고 싶었습니다. 혹시 리눅스형 리더쉽이라고 들어 보셨습니까? 여러 가지 조직을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는데, 그 중에 어떤 분은 리눅스형 리더쉽을 가지고 있다 다른 말로는 열린리더쉽이다 라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리더쉽에도 저희 행정학에 보면 여러 가지 유형이 나옵니다. 일일이 기억은 나지 않지만 그렇게 돼있지요.

길학균의원

들어 보셨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네, 들어 봤습니다.

길학균의원

기획감사실장으로 있으시면서 구정업무 전반에 대해서는 훨씬 더 잘 파악할 수 있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사회산업국도 훨씬 더 문제점도 파악 하실거고 앞으로 사회산업국도 더 잘 좋은 행정을 펼칠 수 있게끔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81페이지 자원봉사센터 활성화방안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외국의 예를 들면 어떤 나라같은 경우는 자원봉사자의 천국이다라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단절형 자원봉사제도를 운영하다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88올림픽때 자원봉사자를 모집했다가 끝나면 있는 듯 없는 듯 없어져 버리고, 그 다음에 월드컵 때 자원봉사자를 많이 모집했지 않습니까, 그것도 없어지고, 이것이 적어도 시스템 내에 제도 내에 흡수돼 가지고 계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사회제도가 없다는 것이 우리나라의 문제점이고 앞으로도 그런 방향으로 해야 될 것이 아닌가 하는 저 개인적인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영국같은 데는 자원봉사자의 천국이다라는 것을 책자에서 본 기억이 있고 외국에 나가 보거나 보면은 자원봉사자들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저 개인적으로 많이 느꼈는데, 지금 우리 계양구에 2,306명이 등록되어 있다고 보도자료에 돼 있는데, 맞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2002년도에는 1,467명이 등록돼 가지고 1,247명이 결연됐다고 8월달에 업무보고 때 확인을 했는데, 이 사람들이 신청하는 방법은 자료에 나와 있듯이 사회복지과에 신청을 하면 어디에 나와 있습니까? 원래 홈페이지라든가 이런데 등록이 되어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저희 계양구 홈페이지에 자원봉사란이 있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사람들이 등록된 인원이 2,306명이라는 거지요, 그러면 이 사람들은 자기가 원해서 정서적 봉사를 하겠다, 가사적 봉사를 하겠다, 병간호봉사를 하겠다고 지원을 신청합니까? 아니면 그 사람들을 일부 받아 가지고 배분을 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애초에 신청할 때 그런 자기가 자원봉사하는 유형내지는 희망을 하지요.

길학균의원

희망을 하면 희망부서에 배치를,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아무래도 그렇게,

길학균의원

지금 현재 배분된 정서적 봉사, 가사적 봉사, 사회적 봉사, 병간호 봉사 비율이 대략 정확한 숫자는 안해도 되는데, 대략 비율을 말씀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주로 가사적 봉사가 많습니다. 가사적 봉사가 많고요, 가사적 봉사가 40%, 그 다음에 유형이 사회적 봉사가 약15%, 병간호봉사는 불과 2, 3%, 정서적 봉사는,

길학균의원

그럼 정서적 봉사는 40%가 되겠네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길학균의원

나머지가 57%정도 되니까, 4개 분야로 나누어져 있는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제가 본 것은 분야 별로 활동한 거고, 참여자 실적을 말씀드렸고요, 2,300명 등록은 분석자료를.

길학균의원

자료가 없습니까? 등록인원들의 대략적인 분포만 봅시다, 어느 쪽에 많이 치중이 되어 있는지, 그 뒤에 공무원은 어느 소속 공무원입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자원봉사 맡고 있는 담당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담당자까지 다오면 사회복지과 업무가 마비되는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팀장이 새로 오신지 얼마 안되고 실무 과장도 얼마 안됐기 때문에 업무보조를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저희가 양해해 주시면 제가 등록인원을 정확하게 분석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숫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효율적으로, 자원봉사자가 일시적이다 한시적이다, 일시적, 한시적인 성격이 우리나라의 특성 아니면 우리구의 특성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적어도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고, 우리나라의 문제점이 계속적인 자원봉사 사업이 이루어지려면 관리시스템부터 제대로 정비가 되야 될 것이고.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실 자원봉사가 눈을 떴습니다. 그래서 시에도 자원봉사에 대한 관리시스템에 대해서 눈을 떴습니다. 시에도 그래서 자원봉사를 전담하는 부서가 이번에 만들어 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월드컵 당시 자원봉사자 관리가 사장됐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인원은 이 시스템에 디비 구축이 돼서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길학균의원

우리구도 그렇게 한시적으로 운영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적으로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분류도 제대로 되어 있어야 되지 않겠냐, 그렇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 자료가 안만들어지고 분류가 안돼 있으면, 시에서 열심히 하고 있으면, 구에서 안돼 있으면 사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런 디비 정도는 저희구도 돼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자료는 제가,

길학균의원

있든 없든 어떻든 간에 지금 말씀을 못하시는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작년 같은 경우에도 외국어 통역봉사자가 10명, 청결환경 봉사가 300명, 기초질서 지키기 200명이 나와 있어요, 작년 업무보고 자료는, 저희들이 8월달에 받은 거예요, 이렇게 나와 있는데, 이런 것들이 다시 분류가 돼가지고 4개 분야로 운영을 하는 것인지, 물론 특이하게 외국어통역봉사도 작년에는 월드컵 때문에 한시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운영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보면 작년 것하고, 올해는 새로운 건지 처음 시작하는 건지 모호합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말씀드린 대로 똑같습니다. 관리시스템은 분류라든가 이런 유형에 의해서 금년에도 계속사업으로 앞으로 업무발전이라든가 자원봉사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 되면 업무가 전문상담사가 오면 되겠지만,

길학균의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분야가 정서적, 가사적, 사회적, 병간호 이렇게 4개분야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작년에 자원봉사센터 운영한 자료를 보면 외국어 통역에 10명, 청결환경 300명, 기초질서지키기 200명 나와 있습니다. 지금 올해와 작년이 틀리는 것은 인원만 다른 것이 아니라 분야가 다르지 않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지금 구체적으로 외국에 통역 이것은 16개 사업에 들어가구요, 이것은 4개 분야가 되겠습니다. 4개 분야밑에 16개 사업이라고 그래서 이․미용, 외국어통역, 컴퓨터 지도, 간병도우미 이렇게 유형 별로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작년에 정서적, 사회적, 가사적, 병간호 봉사도 작년에 있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네, 있었습니다.

길학균의원

작년에 업무보고 자료에 빠져 있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금년에는 자세하게 또한 연초기 때문에 1년 주요업무보고하는 자리기 때문에 나름대로 자세하게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외국어통역은 어느 분야에 들어가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것은 13명 정도가 작년에 활동하셨는데요, 캐나다 입양된,

길학균의원

어느 분야에 들어가 있다고 그것만 말씀해 주시면 되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회적봉사입니다.

길학균의원

청결환경은 어딥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회적 봉사에 들어가 있습니까?

길학균의원

기초질서지키기는요. 말 내용으로 봐서는 사회적 봉사겠지요? 맞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작년에는 전부다 사회적 봉사와 관련된 봉사자들만 업무보고 자료를 올린 겁니까? 작년에 계셨던 분이 말씀을 해 보세요, 자료가 일관성이 없어서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자료를 봐도 대조를 해봐도 업무의 일관성 자료의 신뢰성이 없습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의원님께서 보시는 자료가 뭡니까, 작년 8월에 하신 거,

길학균의원

작년 8월에 업무보고한 자료를 보고 제가 여기다 메모를 해 온건데, 작년에 자원봉사센터 운영해서, 분야별해서, 외국어통역해서 124페이지입니다. 보십시오. 자료 드린 거 보십시오. 맞습니까? 그거하고 이거하고 어떤 관련성이 있습니까? 다른 겁니까? 똑같은 겁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같은 겁니다.

길학균의원

분야별 3개 분야에 510명이 사회적봉사에 분류돼 있다는 말씀이 십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작년 월드컵 대비해서 특히 3개 봉사대만 특별히 자원봉사 중심으로 해서 3개 봉사대를 편성 구성했다는 겁니다.

길학균의원

왜 그러냐면 제가 그것을 알고 있습니다. 왜냐면 근거가 여기 있습니다. 이거 자원봉사센터 개소한 것이 2001년 10월 30일날 했는데 월드컵 전 아닙니까? 지금 작년에 제가 질문을 던져 보니까 이 내용은 월드컵을 위해서 했다고 하더라고요, 외국어 통역을 숙박업소에 했는데 활용가치가 없었고 이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것은 월드컵 쪽에 집중돼서 이 자료를 낸 겁니다. 맞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맞습니다.

길학균의원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운영할거지요, 제대로 관리를 잘하려면 봉사자들의 분야별 분류도 잘돼야 될거고, 적성에 맞아야 봉사도 잘 할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관리방안도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봉사자 교육 계획은 있으십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저희가 전문자원봉사에 대한 전문강사를 초빙해서,

길학균의원

올해 계획이 있으시면 언제 몇 명 정도를 소집해서 몇 번 할 계획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상반기에 한번 정도 할 계획입니다.

길학균의원

계획은 수립돼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아직은 수립은 안돼 있고 계획입니다.

길학균의원

교육도 잘하셔야 될 거고, 그분들한테 자긍심도 높여 드려야 될거고, 격려도 해 드려야 될 거고 이런 것들의 봉사실적도 잘 관리해서 홍보도 하시고 실제적으로 구민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게끔 철저하게 홍보도 해 주셔야 됩니다. 왜냐면 이런 좋은 2,300명이라는 인재가 있으면서도 봉사자가 있으면서도 구민들은 이 사람들을 활용할 줄 몰라 가지고 못하는 경우도 있고 혜택을 못 받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쪽에 관리방안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뒤쪽에 저소득층 기초생활보장사업을 보십시오. 2002년도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촉진사업 추진사업이라고 나온 내용과 똑같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같은 내용입니다.

길학균의원

김석현 의원도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기초생활수급자 현황표를 보면 작년보다는 숫자가 눌었는데, 전출 갔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렇습니다. 전출도 있고 계속적으로 재산이나 소득을 저희들이 조사를 해서 선정기준에 오바되는 사람은 중지가 되겠지요, 그런 사람도 나타나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조사방법은 구청에서 홍보를 해 가지고 구민들 중에서 대상자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본인이 구에 신청을 하는 거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런 경우도 있을 겁니다.

길학균의원

그런 경우도 있고 직접 발굴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직접 저희들이 일선에 통․반장님이나 주변에, 그렇게 해서 저희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중요한 것은 신청을 어떤 방법으로 받든 간에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이 과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적절한지 안한지를 판단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뭐를 해야 됩니까, 확인작업에 들어가겠지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우선 상담하고 재산조사, 소득조사, 부양의무자가 있냐 없냐 이런 기초적인 상담을 통해서 선정합니다.

길학균의원

그랬을 때 누락되는 경우도 있습니까, 자격미달로 돌려보낸 경우 도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어느정도 입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동에서 담당공무원들이 하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는 저희들이 구에서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왜냐하면 실제 혜택을 받아야 될 사람이 못받는 경우, 받지 말아야 될 사람이 받는 경우가 왕왕 있지 않습니까? 사회적 문제가 되는 것이지요, 얼마 전에 영화 이창동 감독하고 설경구 배우하고 문소리씨가 주연한 영화 아십니까,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 받으신 분,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영화는 취미가 없어가지고.

길학균의원

오아시스라고 들어 봤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보도상으로는 들어봤습니다.

길학균의원

거기에 나오는 내용이 뇌성마비 중증장애인과 건달의 사랑이야기인데 거기 나온 내용 중의 일부입니다. 내용중의 일부는 중증장애인내성마비의 오빠가 그 중증장애인을 이용해서 임대주택을 받아 가지고 자기는 거기서 살고 중장장애인인 동생은 다른 데서 살게 합니다. 대표적인 악용사례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장애인 같은 경우에, 또 저소득층기초생활보장 같은 경우에는 기초생활을 보장받지 말아야 될 사람이 임대 주택에서 살고 있으면서 차는 그랜저를 운영한다든가 고급 승용차를 타고 다니는 경우도 신문지상에서 보고 있는데 확인작업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1년에 정기조사를 합니다. 전수급자에 대해서 잘못된 수급자가 생기지 않나해서 정기조사를 하고 다음에 반기 별로 연2회 금융조회를 합니다. 감춰놓은 돈 분기별로 3달에 한번씩 수급자를 해서 저희들이 항상 소득이 일용근무자나 자영업자는 소득이 들락날락하니까 그때마다 하고 있고, 수시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작년에 업무보고 받을 때도 이러한 복지혜택이 사실은 보장성보다는 기회를 골고루 나누어주기 위해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선정된 사람한테는 지속적인 감독과 지속적인 확인작업도 필요하겠지만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고 하기 때문에 선정작업에 대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시간도 많이가고 해서 간단하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자활후견기간 운영비 지원문제가 있습니다. 인건비라든가 자활공동체 설립지원이라든가 공동작업장 운영 같은 것을 지원해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 1억 5천정도 되는데 작년에도 마찬가지였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마찬가지입니다.

길학균의원

이분들에 대한 교육은 안 합니까? 운영비만 지원을 해 주고 이 사람들에 대한 관리감독은 어떻게 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관리감독은 보조금이 나가기 때문에 당연히 관리감독은 하구요, 교육이라면 이분들이 사실 이런 자활사업을 운영하는 핵심체거든요, 저희 구의 교육보다는 보건복지부나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국에 기초자치단체에 이런 자활후견인이 인정이 돼있어서 운영을 하고 있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1년에 한두번 교육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볼 때는 감독도 중요한 것 같거든요, 돈이 지원이 되면 그 돈이 제대로 집행이 되는지 제대로 배분됐는지 누수되는 돈은 없는지 그것을 어떻게 확인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일반회계기법이라든가 나름대로 지도점검 착안사항을 마련해서 1년에 정기점검 1번, 수시로 그때그때 사안이 있을 때마다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이런 후견기관에서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후견기관에 후원해 주는 것이 아니라, 후견기관에 도움을 받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들 명단도 가지고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물론입니다.

길학균의원

전체 인원은 어느정도 됩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현재 166명 정도를 자활근로사업자로 책정을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86페이지, 노인복지사업 봐 주십시오. 사회산업국장 직무대리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구 인구에 노인인구를 4.19%라고 했는데, 노인인구의 어떤 기준을 가지고 4.19%라고 비율을 정해 놓으신 겁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65세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우리구는 고령화구 입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이것은 각구가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길학균의원

고령인구가 많은 편입니까? 적은 편입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보통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길학균의원

국가적으로 봤을 때 고령화 사회에 대한 기준을 알고 계십니까? 사회복지과장님 답변해 보세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제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노령 노인대책 전문 관련 연구단체 또한 사회복지 보건복지연구단체에서 하는 것은 2020년에 14.7% 지점에서 고령화 사회라고 통상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고령화사회하고 고령사회하고 의미가 다른 겁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대한민국은 2020년에 고령사회에 진입한다고 학자들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예를 들어서 고령화사회는 65세 노인 인구가 7% 기준을 잡고, 고령사회는 14%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언제 고령화 사회가 되냐면 제가 알기로는 7.1% 된 것이 1999년도입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21년 이때가 고령사회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문제는 이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로 가는 속도가 제가 알기로는 프랑스는 115년, 스웨덴 85년, 미국은 75년, 일본은 26년인데, 우리는 20년만에 고령사회가 될 정도로 빠른 속도로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적어도 사회적으로 문제는 탁아소만 있어야 되는 것이 아니라 탁로소도 있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구에는 아직까지 기준점으로 봤을 때 조금 4.19%니까 7%에 훨씬 못미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생산인구 16명당 1명씩 노인을 부양을 했었는데 고령화 사회가 되면 생산인구 5명이 1명의 노인을 모셔야 될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 되고 있는데 장기적인 노인복지사업에 대해서 우리구에서는 홍성균 의원님이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지적을 하셨는데, 우리구의 장기적인 노인복지 사업에 대한 비전을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전 부평구에서도 복지과장으로 계셨고, 여기 새로 오셔 가지고 뭔가 새로운 신규사업을 펼칠.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상당히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실무과장 소견은 앞으로 고령화사회에 대비해서 저는 노인복지여과시설 한 개정도가 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노인복지회관이 전문프로그램이라든가 진행하는 강사로 해서 상당히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경로당문제인데요, 사실 경로당은 노인들이 사실,

길학균의원

지금 하시는 사업말고 신규로 계획하고 있는......,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회관을 계양에 작전서운 지역에 혜택을 못받고 있는 효성이나 저쪽에 한 개 정도가 장기적으로는 있어야 된다고 보고 두 번째는 지금 노인중증, 치매 이런 노인요양소가 상당히 큰 문제입니다. 하여튼 계양에 장기적으로는 전문 노인 요양소나 치매를 치료할 수 있는 병원 이런 것 정도도 계양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듣고 싶었던 답변이 그런 말씀을 듣고 싶었거든요, 복지회관보다는 적어도 말씀하셨지만 치매환자라든가 여러 가지 노인들의 병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요양소가 장기적으로는 계양산 중심으로 뭔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고, 실무 담당자로서 그런 마인드가 있으신지 확인해 본 겁니다. 88페이지, 여성인재운영을 한다고 하는데, 지금 현재 여성인재가 계양구 내에는 몇 명이 등록돼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175명입니다.

길학균의원

어떻게 조사를 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구단위 사업은 아니고 시에서 전담부서가 있어서 인천시 전체에서 여성,

길학균의원

인명록을 비치해서 이분들을 활용하고 있습니까, 그럼 이분들을 직접 활용할 방안은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저희 담당부서에서는 인재등록등 여성을 각종 위원회 구에는 30개정도 위원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이왕이면 여성위원을 선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여기에 인재등록된 사람들의 기본조건이라든가 자격은 뭐가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그것은 나름대로 사회각계각층에서 나름대로 전문성이 있는 여성.

길학균의원

우리구에 등록된 사람 예를 말씀해 보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솔직히 아직 명단을 못봤습니다.

길학균의원

인재활용실적이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파악을 못했습니다.

길학균의원

뒤에 계신 팀장님들중에서 담당하시는 팀장님이 여성팀장님이 안계셔 가지고 답변을 못하십니까? 인재활용실적이 있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제가 볼 때는 정확히는 모르지만 사실 답변들을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여성인재은행을 운영을 하고 있는 것은 맞는데, 활성화가 안돼 가지고 운영실적이 상당히 미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이런 것을 활용, 그 동안 미미했으면 활용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취지에 맞게 여성자원이 활용될 수 있도록 각종 위원회에 우선 위촉할 수 있는 각부서에 협조요청을 하고, 또한 계기가 되면 저희관내는 여성사회교육을 나름대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구의 적정한 전문가가 있다면 초빙을 해서.

길학균의원

지금 제가 질문드리는 거하고 다른 말씀이 나오지 않습니까? 담당자도 답변을 안하시고, 팀장도 답변 안하시고, 오히려 국장직무대리께서 먼저 답변을 하시고 그런 상황 아닙니까, 운영방안이라든가 운영계획이라든가 인재활용방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활용방안을 작성하시는 대로 주십시오. 언제까지 하실 수 있겠습니까?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보면 될 것 아닙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업의 시기라든가 시에는 어떨지 모르지만, 나름대로 저희들이 실무자하고 해서 조만간 입안을 해서 시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조만간이면 언제쯤입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상반기 중에는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하나만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웃고통함께 나누기라든가 재가중증장애인 나들이 행사가 있는데, 여기에 나오는 이 사업에 자원봉사센터 등록된 봉사자와 연계한 사업실적이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중증장애인 나들이 여기에는 자원봉사자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실적이 있습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예,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이웃고통함께 나누기도 마찬가지입니까?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이것은 공무원이니까 다만 작년에도 이 사업을 했는데.

길학균의원

공무원 한명이 한세대를 맡아서 운영하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전화정도 확인할 정도고 근무하고 난 다음 시간 아닙니까? 봉사자를 배치를 하면 중복돼서 큰 문제가 될건 없지 않습니까? 실적이 있느냐 이겁니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재가중증나들이는 작년에 자원봉사를 참여시켰습니다.

길학균의원

병간호 등록되신 분들을 활용했습니까? 아니면,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사업분류를 봐야 겠습니다만 봉사자를 해서 1대 1로 차출해서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등록된 사람들을 잘 활용해 주십시오.
오균

권오균사회복지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봉사실적은 다음에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사회복지과장님께서는 이용휘 의원님과 김석현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저소득생활안정자금 융자기준과 장애유형에 대한 급수별 선정기준, 모․부자가정과 소년소년가정에 대한 전년도 비교, 세대현황 차이 부분과 지원사항, 경로식당 지원사업에 대한 추가예산편성 가능여부를 검토하여 결과를 제출하기 바랍니다. 아울러, 길학균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여성인재 활용방안을 작성하여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사회복지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의 업무보고 순서이나 중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3시 3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환경위생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은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팀장님들만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로 오셨으면 새로 오셨다고 좀 구체적으로 소개해 주십시오.

13시 34분 개의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과에 환경관리팀장 이미라 팀장입니다. 9월 4일자로 왔습니다. 시환경보존과에서 왔습니다. 환경지도팀장 김석환 팀장, 위생관리팀장 이내순, 위생지도팀장 이희창 팀장님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계양의제21사업추진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받는데요, 저번에 길학균 의원님께서도 지적한 바가 있듯이 기획감사실장님에서 사회산업국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지금은 혹시 계양의제21통합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서 기획감사실에서 주관하는 그런 생각은 없으십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제가 기획감사실장 할 때도 길학균 의원님이 수차에 걸쳐서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답변을 이미 다 드린 사항입니다. 98페이지, 계양의제21사업추진이라고 하는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환경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함으로써 지역환경관리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쾌적한 지역환경을 구축코자 한다’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계양의제21의 속 내용은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수립하는 사업이고 업무이기 때문에 이것을 구정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기획실이라고 그래서 기획실에서 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봐지고, 그런 식으로 해석을 한다면 예를 든다면 교통종합대책이다, 택지개발종합 대책이다 그것도 다른 부서하고 협조를 해야 되고 서로 연계되는 이런 사항이 상당히 많거든요, 그렇게 따지면 제반 그런 종합계획에 속하는 업무는 기획실에서 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기 때문에 논리적으로도 맞지 않고 또 청내에서 실과간에 업무분장은 엄밀히 따지면 구청장이 정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이 사항은 유일하게 우리 시에서는 남구에서만 위생과에서 하던 것을 구청장 지시에 의해서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하고 있고 여타 나머지 232개 단체 중에서는 100% 계양의제21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기획감사실에서 이 업무를 하는 데는 한군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말씀을 드렸는데, 또 질문이 됐는데 제 소신은 그렇습니다. 제가 기획감사실장하다 사회산업국장으로 왔다해도 그 소신은 변함이 없습니다.

홍성균의원

사회산업국장님은 기획실에서 지적한 바대로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소신이 그렇다면 이 부분이 지금 사업추진, 기대효과 나열을 해서 보고를 했는데, 진정으로 정말 지역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의제21이라면 그러한 것에 지금 접근 기대효과가 실질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저희 계양의제21 자체는 준비위원회에서 추진협의회로 넘어갔습니다. 추진협의회 자체내에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실천협의 회에 넘어가야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추진협의회 구성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추진협의회가 운영되고 있는데, 올해 6월달 되면 실천 협의회로 넘어갑니다. 실천협의회로 넘어가면 모든 사업이 실천이 될 수 있게끔 추진협의회에서 준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추진협의회에서 계양산의 등산로 관계라든가 또 생태, 동․식물에 대한 특이성에 대한 조사 보고는 나왔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의원

이 사업자체가 말 그대로 지역환경의 쾌적함을 위해서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이라니까,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서 이상없이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제한된 예산도 문제고, 인력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있겠지만 환경위생과에서 신년도에는 새로 하는 신규사업이나 자랑할만한 사업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작년에 비해서 특이한 것은 없고요, 어린이환경교육에 대해서 현장체험이 추가로 된 것이 있습니다. 그외에는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다른 거 특이하게 구상하는 사업이 없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아시다시피 인력이 굉장히 부족합니다. 업무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작년도 같은 경우에 야생조수보호 사업을 하셨었지요, 뭐 실적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야생조수보호법에 의해서 실제로 저희 계양산이 주가 되는데요, 이것이 산림청에서 관리하다가 환경부로 넘어왔다고 해서 저희과로 넘어 왔는데, 실질적으로 해 주는 것은 야생조수에 대한 먹이주기 행사와 새집달아주기 이 관계를 하고 저희가 단속이 있지요, 단속인데, 실질적으로 저희 쪽에 단속에 적발된 사항은 없고요, 저희가 사회단체하고 군부대하고 해서 야생조수먹이주기 행사하고 새집달아주기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업무보고에 빠졌습니다만 작년 업무보고에는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월달에 추진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저희가 누락을 시켰습니다. 올해는 1월 23일날 목상동에서 군부대 장병과 같이 자연보호협의회하고 계양의제21, 녹색연합하고 같이 활동을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일회성 사업으로 그칠 우려도 있고 하니까, 밀렵감시나 지도점검 같은 경우는 어느 정도하고 계십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통상 11월말부터 2월말까지 하고 있는데요, 밀엽감시 자체는 저희도 제보사항이 있다고 그래서 야간에 저희과 2분의 1 동원해서 잠복근무를 했습니다만 큰 실효성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계획은 매달 한번씩 할 겁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주1회 정도는 순찰을 하는데, 경찰서 수사과라든가 같이 협조체제가 되거든요, 정보에 의해서 야간에 임학동,

길학균의원

간단하게 합시다. 지금 계양산 주변만 단속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거기도 하고 굴포천 하천 있잖아요, 그쪽도 철새를 잡는다는 얘기도 있고 그래서 수시로 순찰을 하고 있습니다. 잠복근무를 한 적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계양산 주변에 한예로 굴포천 지역보다 계양산 주변에 계양산내 생태조사를 한번 하셨습니까? 예를 들어서 특정 동물이라든가 특정 생물이 많이 살고 있다는 거를 조사한 것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계양산 분과에서 인천발전연구회에 조박사님이 있습니다. 거기 같이 해 가지고 특정 야생, 동․식물에 대해서 조사를 해서 그 전에 예전에 조사해 놓은 것이 있기 때문에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길학균의원

어떤 동식물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노루도 있고, 너구리도 있고요.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93페이지 봐 주십시오.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및 징수인데,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시킨다고 하셨는데, 대부분 대상이 자동차라든가 시설물이 되지 않겠습니까?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하는 것만 가지고 부과금을 징수할 것 아닙니까? 시설물 같은 경우는 어떻게 부과시킵니까? 부과근거가.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부과 근거는 대상은 160제곱미터 이상인 건축물인데 제외되는 것은 주택과 공장은 제외됩니다. 그 외에 나머지 시설은 포함이 되는 데, 여기에 대한 대기와 수질로 구분을 하고 있습니다. 대기는 연료 사용량 곱하기 지역계수 곱하기 연로에 대한 환산계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같이 계산을 해서,

길학균의원

그러면 자진신고 한 것을 가지고 합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물의 사용량은 수도사업소에서 받고요, 지하수도 있을 경우 가 있기 때문에 연료사용이 있기 때문에 현지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3월달에 부과하기 전에 1차적으로 한달동안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일용인부를 11명씩 상․하반기 22명을 고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부과 근거하면 부과근거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부과근거는 실지 현지에 나가서 조사를 하구요, 그 다음에 물 사용을 하고 수도사용한 계량기가 보고되잖아요, 그거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래서 계속 부담하면 근본적인 목적이 오염 유발시설의 증가억제 가 목적이 있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원인자부담원칙에 따라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억제되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실제 억제라면 실질적으로 사용자가 연료사용을 자기가 그만큼 경제성에 대한 부과가 되니까, 적당하게 조절을 해서 사용하려고 하겠지요.

길학균의원

억제가 실질적으로 됐다라는 데이터가 있냐 이겁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자동차가 27,900대 부과를 했는데, 올해는 30,330여건이 됐어요, 이것도 억제 효과가 없고, 증가되고 있고 여러 가지 다른 변수가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경유차에 대한 세금 문제라든가 특소세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가 얽혀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크게 그다지 증가 억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지 않는데, 시설물 같은 경우는 어떻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시설물도 160제곱미터의 건설 자체가 늘어나기 때문에 늘어나는 추세지요. 줄지는 않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증가억제 유도효과를 봤을 때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증가억제 효과라고는 볼 수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지금 증가 억제가 안된다면 근본,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간단하게 말씀드려서 한마디로 환경부에서 세수를 확보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렇다면 우리 입장에서는 뭐를 해야 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이것에 대해서 수차례 건의를 했습니다. 지금 이것이 실질적으로 9%, 10% 내려오는 중에 징수액이 10% 내려오는데 이중에 9%가 내려옵니다.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실제로 인건비라든가 장비운영비를 계산하고 그러면 크게 득이 될 것이 없습니다. 저희가 세수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요구를 했는데, 중앙정부 차원에서는 안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감사원에서 실질적으로 거기에,

길학균의원

제 말씀은 부과금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더라도 원래 소기의 목적인 증가억제 목적이 있는데, 증가억제는 구조적으로 우리나라의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어렵지 않습니까? 또 구에서 통제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자동차 같은 경우에 늘어나지 않습니까? 가지고 있다는 소유근거에 의해서 부과를 할 거 아닙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래서 전자에 환경부에서 세수확보 차원이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길학균의원

근본적으로 투자재원의 안정적 확보가 있다고 써 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제외하고 나름대로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제 생각에는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투자 재원을 확보했으면, 환경기초시설에 투자하도록 유도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이것은 중앙 정부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내용으로 저희가 쓴 겁니다.

길학균의원

기초시설은 어떤 내용입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 기초시설이라고 하면 크게 소각로 설치 관계하고 하수종말처리장 설치관계,

길학균의원

어디 돼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구에는 하수종말처리장 같이 포함 돼있지요, 그 다음에 청라소각장에 사용하는 것도 같이 포함이 돼있구요, 그런 자체 지원관계가 같이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길학균의원

투자가 이루어질수록 유도방안이 필요하지 않나 이겁니다. 실질적으로 증가억제에 어떤 실효성에 의문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처음 제정했을 때 목적은 그렇지요, 그런데 제가 보는 견해로는 제한할 수가 없다고 봅니다.

길학균의원

왜 그렇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아시다시피 건설은 늘어나는 거 아닙니까,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그러면 늘어나면 저희가 정책적으로 억제할 수만 있겠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길학균의원

예를 들어서 대기오염이 발생할 수 있는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의 시설을 좀더 보완할 수 있게 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연료라든가 모든 것이 가스 아니면 경유를 거의 다 사용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다 포함이 되기 때문에 지금 사람이 늘어나면 인간이 늘어남으로 인해서 환경오염에 대한 영향은 더 가중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길학균의원

가중되는데 그런 식으로 따지는 자동차를 새로 개발한다고 봅시다. 그러면 자동차 개발업자는 최소한 뭐를 생각할 겁니까? 연료를 최소 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겠지요, 그 다음에 뭘 합니까, 배출가스의 농도를 낮출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할 거 아닙니까? 경유자동차에 대해서 부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까? 시설물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대기오염유발 원인 물질을 좀 덜 내보낼 수 있는 필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권고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저희가 대기환경보존법에 의해서 배출시설설치 허가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제한이 되지요, 그리고 고체연료에 대한 사용승인에 대해서 제한이 되고요, 그것은 환경보존법에 의해서 제한이 되고 시설물에 대해서는,

길학균의원

제한이 법적으로 있다면 좀더 효율성있게 확인하고 제대로 가동되는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일반적인 말씀만 들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렇다면 실제적으로 실효성에 의문이 있다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솔직히 말해서 없다, 투자재원 확보 차원이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시설물에 대해서는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뭔가 방안을 강구를 해 봐야 될 거 아닙니까? 여기 이 목적에 맞는, 또 무조건 없다, 그냥 생기면 자동차 하나 구입하면 소유근거에 의해서 부담금만 부과하고 그것만 징수를 하면 고만이다 이런식 아닙니까, 지금 답변 내용이, 적어도 시설물 같은 경우는 시설물에 제대로 필터링 장치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그런 필터링 장치할 수 있는 시설물이 있으면 그것도 업자한테 권유할 수도 있고 우리 계양구가 주민들한테 제안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적극적인 방법도 있다는 거지요. 현실적으로 어렵다 하더라도,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권고사항으로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특별하게 이건 하나의 세원확보 차원에서 추진을 했기 때문에 그 외에 오염에 대한 저감치를 적게 하는 것도 목적이 있습니다. 원래는 경유 사용하는 자동차에 대한 저감 목적이 있었던 겁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들이 좋은 차들이 많이 나오다 보니까 차량이 증가한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시설물에 대해서도 늘어나기 때문에 제한에 대한 것은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학균의원

저는 시설물쪽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동차는 여러 가지 구조적으로 어렵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시설물은 벙커시유를 사용한다던가 이런 것은 배출시설설치허가 대상이기 때문에 그런 것은 가스라든가 경유를 사용하도록 유도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설물에 대해서는 그런 것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시설물도 있으면 160제곱이상만 되면 그냥 부과하고 징수받고 그것으로 끝나는 겁니까? 그렇다는 거 아닙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실질적으로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다른 방안도 강구를 해 보시는 것이 제가 질문드리기 전에 새로운 사업을 여쭤보고 질문드리는 이유는 각부서마다 관례적인 일만 한다는 겁니다. 관행적인 일만 새로운 것은 손쉬우면서도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거나 고민을 해 보신 흔적이 있는지 확인 좀 해 보려고 하는 겁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것도 저는 이해합니다. 그러면 지금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체납자는 어느정도 있습니까? 작년 2002년도 실적으로 봤을 때 어느 정도 입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시설물에 대해서는 저희가 작년도에 4,360건을 부과했습니다. 그래서 징수는 4,062건이 되기 때문에 3백건 정도가 298건이 미징수 됐습니다.

길학균의원

특별하게 압류조치라든가,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그것은 1차 다시 독촉장 보내고 최종적으로는 건물압류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대부분 고질적인 체납자도 있지 않습니까? 몇 년씩 미루고 있는 체납자들도 있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건물주기 때문에 거의 납부를 합니다. 그런데 자동차 관계가 체납자가,

길학균의원

자동차든 시설물이든 간에 블랙리스트는 관리하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관리하고 있는 인원은 몇 명입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정규직이 2명입니다.

길학균의원

관리자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고질적인 체납자의 인원이 몇 명이냐 이거지요. 적어도 경유차량 사용하시는 분한테 고질체납자가있다고 하셨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분들에 대한 블랙리스트가 있지 않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많기 때문에 숫자는,

길학균의원

별로 없다면서요, 많아봐야 200명 정도 된다면서요.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지금 환경개선부담금 상당히 중요한 사항인데,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체납액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데 저희가 우선은 작년도 2002년도에 보니까 4억 2,200만원을 부과를 했습니다. 해 가지고 4억 114만원을 징수를 했거든요, 그래서 95%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 전년도 2001년도, 2000년도 봐도 94%, 5% 다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고질적인 체납자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을 했고,

길학균의원

4, 5% 정도는 있는 것 아닙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것은 저희가 별도의 체납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특별관리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관리 숫자는 얼마나 되느냐는 거지요. 블랙리스트가 있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한번 봅시다, 확인을......, 그럼 특별하게 압류한 건수가 있습니까? 종류가 있습니까? 세수 확보 차원에서도 중요하고 나머지 관리가 안되다 보니까 고질적으로 체납하다 보면 계속해서 체납하고 있고 그것이 관리가 안되면 그 사람들도 유야 무야 시간이 흐르면 그만이고.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압류는 100% 다 돼있다고 합니다.

길학균의원

인원수는 몇 명입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건수는 표기가 안돼있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200건 됩니다. 2001년도까지 해서 221입니다.

길학균의원

2001년도 것도 아직,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압류를 했고, 시설물에 대해서는 등기 압류 해서 체납처분은 채권 확보는 다 돼있는 상태입니다. 비단 이것 뿐 아니라 각종 세외수입도 그렇고 지방세도 그런데 체납액관리에 대해서 신경을 써서 빠른시일 내에 정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94페이지, 여담입니다만 점심식사를 하는 도중에 장어라든가 이런 우리가 많이 먹는 음식 중에 수은을 먹인다고 합니다. 수은을 먹인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수은이나 카드늄을 먹여가지고 중량을 높인다 업자들의 그런 얘기를 듣고 보니까 잘 아시겠지만 수은이나 카드늄은 굉장히 위험하지 않습니까? 어느정도 위험합니까? 왜 위험하다고 생각하세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취사량이 엄청 높지요, 그것은 조금 무게를 올린다는 것은 잘못 된 거 같은데요, 수은의 단가하고.

길학균의원

말도 안되는 논리적으로 비약인데, 수은이나 카드늄 같은 것들이 얼마큼 질병을 일으키는지 우리가 미나마타병, 이따이이따이병같은 것을 봐서도 알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생물농축 현상이 상업적으로 이루어진다면 우리구에서는 이런 것이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어느식당을 지정을 해서 샘플링 검사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검사할 수 있는 조건이 안되면 다른 데다 의뢰를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중금속 정도의 샘플링 같은 것을 검사할 계획은 없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해 보겠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중금속이나 카드늄이라든가 수은이 추출이 됐다고 하면 장어의 겉에 보이는 때깔이라는 것이 그 상태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태가 안좋기 때문에 판매에도 효과적으로 보지를 못한다고 봅니다.

김용익의원

그것은 뉴스 시간에 나왔던 얘기입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도 예전에 그런 것은 봤습니다. 고기를 키우기 위해서 물갈아 주는 시간도 없고 흐르는 물에서 자라야 되는데, 오래된 물에서 자라다보니까 피부 반점등을 제거해 주기 위해서 약을 먹이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것은 저도 키우는 데서 봤기 때문에 자연산하고 그런 개념이 있구나 라는 것을 느꼈거든요, 그런데 수은하고 카드늄은.

길학균의원

납은 간혹가다 저도 뉴스에서 봤어요, 그래서 우리구도 크게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거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의원

한번 해 보셔가지고 정상적으로 발표도 한번 해 보시는 것이 어떤가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난번 8월 29일날 업무보고 때 제가 몇 가지 질문을 드렸습니다. 대기오염이 가장 심한 도시가 세계적으로 어느 도시냐 그랬더니, 우리 위생과장께서는 답변을 안하시고, 제가 멕시코 시티라고 질문을 드린 적도 있고, 그 다음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염이 된 도시가 어디냐고 그랬더니 광양하고 울산이라고 말씀하신 거 기억나십니까? 또 안산, 반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2002년도 환경백서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미쳐 다는 못 봤습니다.

길학균의원

아마 거기서 나온 것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납 오염도를 기준으로 했을 때 가장 위험한 도시가 농도가 가장 많이 검출된 도시가 인천으로 나와 있습니다. 근거를 뭘로 보십니까? 납이 가장 많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납이 많다는 것은 포인트 지점에 따라 다릅니다. 그런데 납이 많다는 것은 차량에서 나오는 배출가스에 대해서 연료에 함유된 것이 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납을 생산하는 공장이라든가 그런 자체가 되겠지요.

길학균의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특히 대기오염 같은 경우는 질소산화물정도가 제일 많다고 나와 있는데, 저는 작년 업무보고 때 답변내용으로 봤을 때 우리지역이 강화 옹진을 제외하고는 제일 깨끗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인천 내에서, 그런데 전체적으로 인천을 샘플링 했을 때 인천이 가장 더러운 도시입니다. 대기오염이 심한 도시, 산성비 농도도 심한 도시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구에서 지금 대기오염도를 상시 모니터링하신다고 하시는데, 장소가 어딥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는 계양1동 사무소 옥상에 설치가 돼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관리하는 곳이 7개소, 환경에서 관리하고 3개소가 있고 또 장기 모델링에서 하는 곳이 강화에 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납이 전국에서 인천에 최고 높다고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남동공단1단지 안에 측정소가 있습니다. 공단 안에 있다 보니까 중금속이 높게 나타날 수 있지 않나 봅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인천지역에 대형발전소가 LNG에서 경유로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기오염이 더 심각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한번 수질오염이나 대기오염 데이터를 잘 관리해서 작년에 수질오염농도 BOD농도라든가 COD농도 문제가 된 것을 질문을 드렸는데, 그 지역을 선정을 하셔 가지고 결과치를 보여 주십시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95페이지, 음식문화개선 좋은식단제 실천사업을 한번 봐 주십시오. 추진방법에 좋은식단제 실전 중점추진확대 운영이라고 돼있습니다. 이것이 지금 관리계획이라든가 관리지침, 관리항목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선정기준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대형음식점을 주로 하는데요, 작년도에는 월드컵 관련해서 100제곱미터이상인 시설물에서는 전체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4백개소가 넘었었는데 거기에 호프집이라든가 이런데도 같이 포함이 돼있기 때문에 선정을 모범음식점을 위주로 하면서 대형음식점을 같이 넣었습니다. 그래서 숫자는 줄어서 저희가 대형음식점 230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음식점 선정기준이 뭡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기준은 100제곱미터 이상으로 하는데요, 대형음식점으로 잡았는데, 호프집이나 이런 데가 같이 포함이 돼있으니까, 그런 데를 제외하고 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길학균의원

제 말씀은 좋은식단제를 운영하는 업소를 선정할 거 아닙니까, 그들한테 인센티브도 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좋은식단제를 운영하는 업체선정 기준이 뭐냐는 겁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모범음식점 선정기준표가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거기에는 뭐가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화장실 관계, 청결유지도 관계가 있지요.

길학균의원

거기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데, 효과가 있습니까? 인센티브를 예를 들어서 복합찬기 오절판 18개 업소에 7백만원씩 줬습니다. 효과가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나름대로 모범음식점 자체적으로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업주가 조금 신경을 써서 종업원 교육이라든가 까운을 입고 이런식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종업원들 교육시키는 교육일지도 확인합니까? 업소에?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교육일지는 확인을 안하고 있는데요, 자체적으로 대형음식점 같은데는,

길학균의원

업소마다 교육을 하게끔 의무화는 되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대형음식점 같은 경우는 아침 10시까지 출근을 해서 10시에 집합교육을 시킵니다. 예절관계라든가.

길학균의원

그것은 업체 사정이고, 우리 입장에서,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하는 것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좋은식단제 운영을 계속했을 때 이런 인센티브를 줬는데, 사실 7백만원씩 큰돈이라면 큰돈인데 아무 의미없는 돈 아닌가 싶어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기금에서 지원이 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길학균의원

효과가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래도 나름대로 업주로서는 모범음식점이라고 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음식쓰레기 다량배출업소가 있습니다. 배출업소 수는 어느정도 됩니까? 다량배출업소라고 하는 것은 시설면적에 비한 배출량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절대량만 가지고.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100제곱미터 이상인 시설에 대해서 400백개 정도 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보통 나오는 량은 어느정도 됩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산출을 안하고 있습니다. 도시미화과에 통보만 해주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이 사람들한테 좋은 식단 적극 실천하고 홍보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유도방법은 뭐를 쓰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협회지가 나가고 있습니다. 협회 차원에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협회라든가 하는데는 저희가 매월 마지막주 회의를 하거든요, 위생관련 회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수시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홍보를 하고 있는데, 그냥 홍보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홍보를 하면 거기서 전달해서 협회 소식지가 있거든요, 거기에 실려서 나가고 있지요.

길학균의원

홍보를 하고 협회소식지에 실리게 하고 하는 것은 좋은데 이 사람들을 좋은 식단제로 유도를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 방법으로 뭐를 쓰고 있습니까? 홍보만 하고 있습니까, 이렇게 해라,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홍보를 하고 저희가 특별하게 지도점검 나갈 때 점검키트 검사라든가 수시로 하고 있습니다. 손하고 칼 도마에 대해서 키트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게 유도 방법입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은 행정조치 사항이 아니라, 현지 지도거든요, 그런 차원에서 육안으로 들어나기 때문에 우리가 보이지 않는 거 더럽다고 얘기를 하면 더럽지 않은 것을 더럽다고 얘기 할 수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체크를 하면 하루 뒤에 판별이 되니까 본인들도 느끼지요.

길학균의원

그 말씀을 그 밑에 식당환경개선 및 좋은식단제 추진실태 지도점검 실시에서 중점 점검항목이 되겠지요, 중점점검 항목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들을 유도하는 방안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들의 의식을 바뀌게 하고 의식을 전환시켜주는 방안이 있을 텐데 홍보지만 갔다주고 마느냐 이거지요, 홍보지 내용에 뭘로 하여금 감동은 못시키더라도 공감을 시키고 그렇게 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게끔 하는 뭔가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뭘로 던져 주느냐 이겁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대형업소에 대해서는 저희가 수시로,

길학균의원

유도방법 방안이 없다고 말씀하십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홍보하는 거 밖에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조금 더 적극적인 방법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키트검사가 제일 좋기 때문에 작년에 해 보니까 실질적으로 업주들은 대형음식점 같은 경우에는 업주들이 상관을 많이 안해요, 그러다가 확인해 보니까 이런 것도 있나해서 다시 업주가 재교육을 시킨다거나 키트를 사서 해 보겠다는 업주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이 좋기 때문에 저희가 올해는 그것으로 확대를 하려고 합니다.

길학균의원

계양구내 총 업소 중에서 좋은 식단제 실천업소가 몇% 정도 됩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잡은 것은 대형음식점 230개소로 모범음식점을 중점적으로 잡아서 230개소로 잡았습니다.

길학균의원

230개가 전체 모범음식점이 좋은 식단제 업체면 100%가 되는데, 전체 비율로 봤을 때 총 음식점 중에서 지금 좋은 식단제 실천 업소가,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7% 정도 됩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업무계획 때 올해는 7%, 내년도는 15% 높여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구체적으로 그것은 저희가 작년에는 197개 였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확대시켜 가지고.

길학균의원

이것에 비율이 7% 정도로 유지되고 있는데, 목표를 240으로 잡고 계속 할 거 아닙니까, 이런 식으로 뭔가 점진적으로 변화를 주듯이 실천 방안도, 유도 방안도 뭔가 새로운 것이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 이겁니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업소가 늘면서 하는 것은 좋은데, 한계에 부닥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물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겠지요. 모범음식점지원에는 뭐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작년에 구절판해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방안으로 하면서 오절판을 제작해서 시지원금 나와서 전달을 했습니다. 크게는 못해 주고 3개씩 해서 보내 줬습니다.

길학균의원

예를 들어서 손톱이 긴 사람들한테는 손톱깎이를 선물해 주면 약간의 의미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 모범업소에도 뭔가 자극적인 것을 선물을 해 줘야 유도효과가 있지 않겠나 싶은데, 오절판을 하시는데 오절판이 굉장히 효과가 있나 보지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큰 효과라기 보다는 음식을 차려 놓으면, 여러개 놓는 것보다 조금씩 여러 가지를 놓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오절판을 선정을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늘 새로운 생각을 해 주시고, 실질적인 업무에 적용이 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새로운 사업이 나와야지 매일 똑같은 사업만 있으니까 식상한 면도 있고 실질적인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강구하십시오.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이상입니다.

김용익의원

의제21에서 한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의제21 어느 협의회장님 중에 주소가 이쪽으로 안되있다는 분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런 분이 의제21을 할 수가 있는지 타구에 살기 때문에.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타구에 살지만 소속을 저희구 관내 업소라든가 근무를 하면 의제에 들어오게끔 했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은 자문위원식으로 하는데 저희구에 근무를 하든가 저희구에 주소를 둔 분으로 했습니다.

김용익의원

주소는 안돼 있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직장이 여기면 됩니다.

김용익의원

뭐가 틀렸는지 이런 부분을 알아봐 달라고 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대기오염도에 대해서 우리가 계양1동 동사무소 옥상에 설치를 해 놨는데, 우리 계양구를 봤을 때 그쪽은 대기오염도가 상당히 낮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계양1동 동사무소 아직도 변두리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지로 옮길 생각은 없으신지.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것을 시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있는 장비가 2억원 소요됩니다. 그래서 만약에 저희가 할 경우에는 시에서도 관리하는 것이 각 시를 전체면적으로 봐서 사각형 모양이라든가 원점형 모양이라든가 해서 분포를 했기 때문에 저희구에 설치를 한다면 저희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별도로 설치를 해야 되는데.

김용익의원

시에서 설정을 할 때 거기는 아직까지 대기오염도가 계양구 중심지보다 낮다는 생각을 안가지셨는지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그쪽이 여기보다 높습니다. 높은 이유는 거기가 쓰레기매립 차량이 많이 왕래를 하기 때문에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제가 생각할 때는 좋은 소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심지보다 대기오염도가 낮지 않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퇴폐업소 전화상으로든 신고를 하면 보상지급이 된다고 그랬는데, 우리의원님들이 퇴폐업소를 감사를 한번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형사권도 없고 그래서 못했습니다만 신고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예.

김용익의원

처리한 실적은 몇 건이나 됩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7건 해 가지고 총29건에 46만원 지급을 해 줬습니다. 보상금을.

김용익의원

계양구 계산택지개발에 엄청나게 퇴폐업소가 상당히 많다는 것은 공공연하게 다른 구에서도 소문이 나고 있습니다. 부평구에 가도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 우리 계산택지에 가면 뭐라고 하면서 엄청나게 퇴폐업소가 많더라 하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과연 타구에서도 우리계양구 계산택지개발에 그렇게까지 이름이 났는데 그것을 어떻게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그런 사건이 안 일어나도록 할 수 있을까요, 꼭 신고만해야 가냐, 수시로 가서 위생검열을 할 수 있느지 않나.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는 저희 구만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단체, 경찰서하고 같이 합동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1회 이상을 단속을 하는데 날짜는 수시로 변경을 해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중적으로 유흥업소를 단속하다 보니까 유흥업소는 잘되는 쪽은 잘되고 안되는 쪽은 안되다 보니까 저희 직원들도 갈 때는 미안한 감도 있고 그래서 업주하고 보이지 않게 마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간단체랑 같이하기 때문에 조금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녹색연합, 방범위원회 등과 같이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런데 들어가는 입구에 그사람들만 알기 위해서 장치를 해 뒀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보셨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거기는 유흥업소는 없구요, 이발소가 그렇게 돼있습니다. 이발소가 퇴폐이발소 11개소를 지목해서 했습니다만 지금 저희가 적발해서 경찰과 적발을 하다 보니까 그것이 구조변경을 해 가지고 이발소 안전의자 딱 이발소로 해서 사업자등록을 내서 영업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칸을 막아서 발맛사지, 안마 이런 식으로 변형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공중위생법 자체가 신고제로 전환되는 것이 이번 27일부터 적용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부터라도 저희가 지속적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이발소 관계도 새마을 단체들하고 여성분하고 낮에 단속을 했었습니다. 수시로 사회단체나 경찰서하고 합동단속을 수시로 하겠습니다.

김용익의원

여성들하고 그런 이발소 퇴폐이발소를 들어가면 자기들은 모니터를 가지고 저 사람들은 단속반이라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 거 아닙니까, 여성들을 빼놓고 남성들이 가서 적발을 해야지 여성들이 퇴폐이발소 들어가는 사람들도 아닌데,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드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홍보 차원에서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95쪽,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제 실천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도시행정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에, 공무원이 부족하기 때문에 제대로 일을 수행을 못하고 있는 점도 많이 있지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네.

김석현의원

음식물쓰레기를 줄임으로서 과소비, 자원낭비, 환경오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음식문화를 개선하신다고 하셨는데, 이런 과소비는 제가 볼 때는 아닌 것 같고요, 자원낭비, 환경오염등을 하려면 공무원이 부족한 상태에 있으니까 이번에 증원을 받아도 부족한 것은 현실인데, 그러면 건의를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국장님도 계시고 부구청장님도 계시니까 이것을 가지고 청소행정과에 음식물 분리 수거가 있지 않습니까? 2005년부터 완전 분리가 되잖아요,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하고 좋은 식단제하고 연계하는 방향을 검토해 보시면 어떻겠습니까? 좋은 식단을 함으로써 쓰레기량이 많이 줄 것이고, 비용이라든가.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지금 청소행정과에서도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점검도하고 수시로 홍보도 하고 저희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물론 하고 있는데, 건의하는 거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같이 검토를 해 보셔 가지고 이원화시키지 말고 음식문화 좋은 식단제를 하면 쓰레기가 줄 거 아닙니까? 또 청소행정과에서 음식물분리수거를 해야 되고 시범지역도 선정이 되고 하는 상태니까, 그것을 같이 연구 검토를 해서 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그 분들한테 인센티브를 준다든가 연구 필요성은 있다고 보거든요.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국장님이 답변해 보시겠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이 자리에서 바로 확답을 드릴 수 없고, 이 다음에 청소행정과 업무보고가 있거든요 그때, 지금은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김석현의원

여기서 집고 넘어가서 그때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98 페이지, 계양의제21을 봐 주십시오. 홍성균 의원도 말씀드리고 저도 말씀드리고, 이 얘기를 듣는 주무과장님 입장에서는 애물단지같은 느낌도 들고 사실 구정관련 업무만 제대로 추진된다면 사실 계양의제21이라는 그 업무가 큰 옥상옥격 아닙니까? 제가 왜 기획실에 주장을 많이 했었냐면 물론 이 업무가 기획실 업무하고 다르지만 이 실태조사결과가 구정의 정책기획에 반영될 수가 있기 때문에 정책팀에서 제대로 관리하면 좋지 않겠나 그런 말씀입니다. 우리나라 전구가 전부다 그렇게 하더라도 그것이 논리적으로 당위성이 없다면 우리가 바꾸면 되지요, 우리가 바꾸면 되는데, 저는 그것을 강조하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계양구 환경실태 조사를 주민공청회를 하셨지요, 저도 참석해서 들었지만 그 결과를 간단하게 말씀해 주실 수 없습니까? 다른 위원님도 못 들으신 분도 계시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10월달에 할 때는 실질적으로 4개 분과가 있습니다. 계양산분과, 교통분과, 농업분과, 도시분과해서 4개분과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활발하게 움직이는 분과는 계양산 분과하고 농업분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분과는 간사님이 조윤도박사님이 인천발전연구원에 계시다 보니까 시정발전 관계 때문에 참석이 미흡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늦어졌구요.

길학균의원

이렇게 말씀을 하시지요, 계양산 분과, 도시분과에서 하는 것이 뭐고 예를 들어서 농업분과에서 하는 것이 뭐고, 결과물만 간단하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 계양산 분과에서는 계양산에 대해서 등산로가 파괴가 되고 문제점이 되기 때문에 첫째로 등산로에 대한 정비보수 관계에 대해서 등산로 폐쇄할 것이냐 그대로 운영할 것이냐 그래서 등산로에 대한 폭, 길이, 파헤친 곳까지 조사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한 보고가 있었고, 그 다음에 거기에 대해서 계양산에 특정 동․식물에 대해서 조사한 것을 홍보 팜플렛 2천부를 만들었습니다. 그 다음에 농업분과에서는 우리 계양구에서 나오는 쌀을 가지고 우리 계양구 쌀에 대한 홍보 차원에서 우리 쌀에 대한 생산을 하는 것에 대해서 홍보를 하고 계양구에서 나오는 쌀을 우리가 직접 먹을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다각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분과하고 교통분과에서는 아직 실질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이것에 계양의제21추진 계획은 예정대로 잘되고 있습니까? 지금 12월까지 하면 실질적으로 9월부터는 이루어 질 겁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일정은 잡았습니다만 추진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대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만 간사가 교통분과의 간사하고, 간사가 새로 임명이 됐기 때문에 적극적인 분으로 임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계획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길학균의원

예정대로 추진된다고 그랬는데, 2003년 1월달에 당초 계획에는 의제 초안작성을 하려고 했는데, 2월 4월달로,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선거와 포함이 돼 가지고, 제가 말씀드리지만 저희 주관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딱부러지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어린이 환경교육은 새로 사업하신다고 하셨지만, 2002년도 사업한 실적은 뭡니까? 효과가 좋은데, 4%에서 92%까지 분리수거 의식에 대한 증가도가 나와 있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저희가 교육을 하면서 설문지를 받았습니다. 학생들한테 직접 그 자리에서 교육시키기 전에 설문지를 받아서 평가한 자료입니다.

길학균의원

생태공원이나 소각장 같은데 방문교육을 주로 하고 있습니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네.

길학균의원

비용이 140만원밖에 안되는데, 간식비 정도밖에 안되는데.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음료수 정도를 제공하려고 세운 겁니다.

길학균의원

교통비는 어떻게.
혁식

윤혁식환경위생과장

구청버스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그게 안되면 직접 현장에 오게끔 한다거나.

길학균의원

예, 알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길학균 의원님과 김석현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대기오염 물질 발생에 따른 제반사항을 비교 조사하여 결과치가나오는 자료와 좋은식단제와 음식물 분리수거를 일원화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여 결과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환경위생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청 소행정과 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청소행정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팀장님들을 소개 해 주십시오.

14시 42분 개의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청소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라재현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이상길 재활용팀장이 개인 사정으로 이틀 휴가를 냈습니다. 그래서 대신 오연환 주사가 참석했습니다. 다음은 윤인숙 폐기물담당자입니다. 다음은 최순옥 오수관리팀장입니다.

김진웅의장

청소행정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진의원

과장님께서는 계양산 군부대 정상에 가 보셨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예, 가봤습니다.

이후진의원

거기 분뇨처리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전에 2년전부터 문제가 있어 가지고 제가 이후로 두 번 올라갔었습니다. 올라가서 현장을 보고 교육도 시키고 해서 지난 12월 29일인가 내부청소를 헬기로 해서 수송을 해서 아직 겨울철이라 그런지 냄새는 안나고 담당팀장하고 교육도 시키고 세제같은 것을 자재하라고 교육을 시켰습니다.

이후진의원

정화조 처리가 완벽하게 돼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시설 자체는 문제는 없습니다. 50인용 FRP가 묻혀 있는데요, 면적에 비해서는 굉장히 큰 것을 묻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대해서 할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데 세제를 많이 씀으로 해서 정화조에서 넘치는 물이 흐르면서 환경이 오염이 된다는 문제가 있어서 어차피 관리 측면에서 지도를 철저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조동수의원

사회산업국장님께 묻겠습니다. 저희 사회산업국 산하에는 사회복지과, 환경위생과, 청소행정과, 지역경제과가 있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네.

조동수의원

그중에서 사회복지과에는 4개 위원회가 있고, 지역경제과에는 5개 위원회가 있지요, 환경위생과하고 청소행정과는 위원회가 없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없습니다.

조동수의원

환경위생과는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없습니다.

조동수의원

우리 청소행정과는 일반 구민들이 생활하는데, 직접 접하는 업무부서로서 민원발생이 많다고 생각하며, 향후 환경문제 심각성을 염려하여 본 의원은 청소행정과에서 업무를 고민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위원회를 제안하고자 하는데, 국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의견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위원회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익히 알고 계시겠지만 위원회는 반드시 관련 상위법에 위임이 있어야 됩니다. 상위법에 위임이 있어 가지고 그것을 근거로 해서 설치해서 운영하도록 돼있거든요, 그래서 공교롭게도 청소행정과하고 환경위생과는 위원회가 없는데, 없는 것은 위원이 없는 것이 아니고, 상위법에 의해서 위원회를 설치해서 구성해서 운영하도록 위임이 안됐기 때문에 없는 겁니다. 그렇지만 별도로 상위법에 위임이 없다 하더라도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예외적으로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한다든지 이렇게는 할 수가 있는데 그렇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기본 원칙이 상위법에 반드시 위임이 있어 가지고 법에서 구체적으로 권한위임이 돼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두 개 부서는 위원회가 없는 것으로 업무가 되고 있는데, 굳이 필요하다면 지방자치법에 근거를 두고 의원님들이 발의해서 만들 수는 있습니다.

조동수의원

본 의원이 아는 바로는 금년도 인천시에서 시책사업으로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청결캠페인 사업을 인천시민 운동으로 전개하는 현실에서 우리 구에는 향후에 상응하는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시에서 어떠한 저기는 받았습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 사항은 범시민내지 범구민 운동으로 추진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에서 지시가 내려온 것이 아니고 주민자치과 소관입니다. 주민자치과에서 말씀하신 사항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동수의원

시에서 추진하는 환경캠페인이 주민자치과,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그것은 조금 전에 보고가 끝난 환경위생과 소관이고 전반적인 것을 총괄하는 것은 주민자치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환경분야는 환경위생과가 되겠지요, 청소 분야는 청소행정과가 되겠고.

조동수의원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앞으로 쓰레기나 음식물 여러 환경분야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지방자치에 준해서 위원회를 설치해 가지고 민원이 많은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위원회 설치 건의를 드리고요, 나름대로 본 의원도 그 부분에 대해서 제일 많이 민원인이 발생한다고 생각을 하니까, 국장님도 법 조항을 검토해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분뇨수집하고 정화조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했지요. 다 끝났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거의 마무리 됐습니다.

이용휘의원

몇 %나 됐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설문조사는 끝났구요, 끝나서 통계 작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결재라인에 계신 분한테 보고를 드려서 방침을 결정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조사내용이 다 끝났다는 얘깁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예.

이용휘의원

지금 100% 다 끝났다고 하는데, 아파트, 다세대, 단독, 상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설문조사를 실시할 때 프로수를 감안해서 했습니까? 아니면 무작위로 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어차피 동에서 협조를 해 줘야 될 것 같아서 동에다 %로 배분을 했습니다. 3천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보냈습니다. 그래서 아파트가 많으니까 아파트 60%정도, 다세대 30%, 기타 지역유지나 단체에서 배분을 했습니다. 배분해서 설문에 응답해 주신 분이 1909명이 설문에 응답을 했습니다. 다 전량회수가 안되고 해 가지고 거기에서 결과를 대충 말씀드리면 자율화를 하겠다는 분이 793명 약41.54%가 자율화를 원하고 현행체제를 유지하라고 응답하신 분이 534명 약27.97%가 나왔습니다. 나머지는 허가를 불허하고 용역구역만 해지하는 것이 203명 정도 10.63% 그리고 업체수를 제한하고 구역을 해지해라 이것이 323명으로 17%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렇다면 완전 자율화로 간다고 봐야 되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주민들 의견은 완전자율화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부작용이라든가 문제점 장․단점을 여러 가지 안을 만들어서 올려서 결정을 짓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지금 완전자율화라는 업체수는 어느정도 신규업체를 받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완전자율화라는 것은 업체수 제한을 두지도 않고 영역구역도 해지하는 거지요, 조건만 맞으면 허가를 해 주겠다는 겁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니까 업체수가 한업체가 되든 20개가 되든 다 받겠다는 것 아닙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네.

이용휘의원

설문조사 내용이 자율화로 왔기 때문에 아주 잘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 설문조사 과정 중에 약간의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을 하면 현재 각동에서 내용을 받을 때 동에서 통장님들을 통해서 설문을 받았다 이 말입니다. 그렇다면 설문지를 가지고 간 통장님들이 내용설명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조금 설문내용이 자세히 나올까 걱정이 됐었습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설문조사라는 것은 관리인, 청소나 분뇨를 사실상 관리하시는 분들을 상대로 해서 받았으면 정확하게 나오지 않을까, 왜냐, 아파트 단지를 주로 많이 받게 됐었을 겁니다. 아파트에서 설문조사가 많이 나왔지요, 이것을 본다면 아파트 주민들은 관리소에서 청소를 한 다음에 관리비에 징수를 하기 때문에 과연 이분들이 청소를 잘하고 있는지 아니면 가격이 타구와 비교가 되는지 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겁니다. 이런 과정중에서 아파트 주민들한테 받게 되면 현실성이 떨어지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에서 우려를 많이 했었습니다만 결과는 우리 구민들이 원하는 자율화로 갔기 때문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타구는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계양구 업체가 한 개가 됐든 20개가 됐든 다 신규를 받기로 방침이 가닥을 잡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봐야 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것은 제 의견이고 최종적으로,

이용휘의원

설문조사 내용이 자율화가 45.5% 나왔다면서요, 그렇다면 물론 50%는 안되지만 그렇게 가야 된다고 보는 거 아닙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주민의 뜻이 다 옳다고 봐야 되겠지만 거기에 따른 주민들이 모르는 행정의 이면에 문제점도 있기 때문에 주민의 뜻이 옳다고 해서 그것이 다 옳은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따른 문제점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안을 만들어서 주민이 원하는 것을 1안으로 하든 현행체제를 2안으로 하든 여러 가지 안을 만들어서 보고를 드려서 방침을 받겠다는 겁니다.

이용휘의원

물론 주민들이 다 아시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는 과연 우리구민들한테 청소행정과 과장님으로서 어떻게 해야만이 구민들한테 혜택이 먼저 가는가를 먼저 생각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런 측면에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왜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설문조사과정 중에 보면 장점과 단점을 했는데, 이 단점 내용을 보게 되면 좀 현재하고 있는 4개업체에 비중을 두고 했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렇다면 내용을 전혀 모르는 구민들은 장점보다도 단점에 중점을 두게 돼있다는 겁니다. 이 단점을 보실 때 제가 업체 난립 저가 청소에 따른 책임감결여 그런데 업체가 난립돼 가지고 저가 청소는 맞습니다. 책임감 결여는 무슨 뜻인지 모르겠고 정화조 청소부실로 인한 악취발생 및 신설대수선 초래 이것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농촌외곽지역 등 이익이 남지 않는 지역의 청소기피 우려, 이것은 몇 개 업체가 들어오든지 농촌지역 같은 경우에는 단서를 달으면 될 것이고, 정화조 청소부실이라고 돼있는데, 제가 그전에도 이런 얘기를 드렸습니다만 하루에 버릴양 때문에 한군데서 하루에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4번내지 5차례를 나눠서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첫날은 정화조에 남아있는 찌꺼기까지 가져가겠지만 그 다음 날 왔을 때는 많은 주민이 사용했던 양이 물로 차게 돼있습니다. 물만 가지고 간다는 겁니다. 이것을 단점에 넣어 놓으면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 우리구민들이 설문조사에 응했다시피 우리 구의원님들 다 구민들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는데, 구민들한테 행정서비스 갈 수 있고 또한 정화조 업체 자체도 본 업체 잘못 했을 때는 당연히 도태돼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 상가주택이나 다세대주택, 빌라같은 경우에도 물론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관리소에서 의무적으로 1년에 한번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세대나 상가 주택같은 경우에는 1년에 한번씩 지켜지지 않는다고 많이 보고 있습니다. 지금 지켜지지 않는 것을 어떻게 처리합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상가나 이런 다세대 같은 경우는 1년에 한번씩은 치워야 되는데요, 우리가 엽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매년 관련업체에 1,900개소에 정화조 청소를 하라고 안내문을 보내고 홍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빌라나 기타 상가주택이 1년에 한번씩 정화조 청소를 안할 경우에 구청에는 인원이 부족해서 관리를 못하게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 보면 완전 자유경쟁으로 해서 10개업체가 됐던 20개 업체가 됐든 그 업체한테 신규업체한테 청소사용량에 대해서 보고되고 있고 또한 영수증이 구청으로 보고되고 있지요, 그렇다면 안 하는 데는 신규업체에 알려 주시면 돼요, 이런 데다 제대로 1년에 한번씩 청소를 안한다 그러면 그분들이 직접 내 사업을 하기 위해서 찾아가서 피알을 한다는 겁니다. 법적으로 한번씩 하게 했으니까 하십시오. 어느 사람이나 내가 청소업체에 허가권을 가지고 있다면 청소를 해야 되지요, 그렇다면 당연히 피알이 되고 그것을 기피하고 있는 상가주택이나 기타 지역에서 스스로 할 수 있다 이겁니다, 그렇게 생각은 안들어 갑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맞습니다.

이용휘의원

또한 단점에 현재 업체들이 단합을 할 수 있지 않느냐 이런 내용도 있습니다. 그런데 물론 그 업체가 적게되면 단합을 하게 돼있습니다. 하지만 신규업체가 많이 들어오면서 경쟁에 들어가게 돼있습니다. A라는 업체는 예를 들어서 계양구 정화조 청소를 50%하고 있는데 본인만 못하고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이분은 청소를 하기 위해서 당연히 경쟁에 들어가겠지요, 그러면서 우리구민들한테 혜택이 많이 간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취합을 발표할 단계가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이 취합이 된다면 아파트하고 다세대, 단독, 기타상가 여러 분야 별로 설문조사가 돼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분류해서 설문에 응했던 자료를 해 놨겠지요? o 청소행정과장 신중환 자료는 다 받아놨는데요, 설문을 익명으로 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사람이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사람인지 다세대에서 거주하는지 그런 것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설문조사 내용에 나이만 돼있지, 어디에 산다는지 그런 것은 없이,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런 것은 있습니다. 아파트나 연립주택 그런 것은 나옵니다.

이용휘의원

그 부분별로 했던 것을 자료를 주셨으면 고맙겠고,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방침결정이 되면, 의원님들이 원하시면 저희가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설문조사한 결과를 언제쯤 공식적으로 발표할 겁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의회 끝나고, 청장님 시간나시면 2월안에 해결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업체에 계약기간이 언제까지입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허가사항이기 때문에 계약기간은 없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지금 현재도 설문조사 끝났다면 신규업체 받아 가지고 구역해제 시켜서 바로 시행을 해도 되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곧바로 해야 될지, 만약에 자율화하면 업체들이 우리구하고 인접한 서구나 부평쪽에서 많이 들어오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들어오면 기존의 4개업체들한테도 준비할 기간을 줘야 되지 않겠느냐, 곧바로 방침을 받고 해제하는 것도 좋지만 기존에 하는 업체들도 그동안에 계양구를 위해서 많이 청소를 해 왔기 때문에 기득권도 보호하는 차원에서 그 사람들이 회사를 정리할 수 있는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이용휘의원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현재에 있는 업체를 안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절대 그런 것은 아니구요, 끌어안는 거는 아니고, 2002년 12월 26일인가요, 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 법령이 개정이 돼 가지고 올 6월 23일부터 발효가 되니까 거기에 조건이 강화가 되겠습니다. 이것은 허가가 되면 신청이 들어오면 그전에는 허가를 해 줬는데, 장비같은 것을 검토를 해 가지고 1개월 안에 적법성 여부를 검토를 해서 통보를 해주고 거기에 조건이 맞으면 그 이외에 사업계획서 들어와서 허가를 해 주도록 조건이 강화가 됐습니다. 워낙 난립이 되다보니까 중앙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용휘의원

과장님이 4개업체에 대해서 준비할 시간을 준다는 얘기를 하셨는데, 그게 무슨 준비내용입니까? 지금 하고 있는 업체인데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제 판단에는 4개 업체가 갑자기 자기들이 하다가 여러개 업체가 들어오면 사업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을 거 아닙니까?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제 생각에 그런 것도 생각을 해야 되고 법 개정이 6월, 12월 26일날 됐기 때문에 6월 23일부터 발표가 되면 그 법을 적용을 해서 건실한 업체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자격을 심사를 하는 법을 적용을 하기 위해서 그 정도는 유해 기간을 둬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이용휘의원

설문조사 발표를 하면서 3, 4개월정도 기간을 준다는 겁니까? 그럼 6월이나 7월쯤 되겠습니다. 공식적인 법개정 발효는 6월 23일이니까, 그때부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러면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함과 동시에 신규업체를 받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공표를 그렇게 하는 거지요. 만약에 제 뜻대로 간다면 그 6월27일부터 신규허가신청을 하라고 공고를 해야 되겠지요.

이용휘의원

과장님께서 설문조사 내용상 현재 40몇%가 나왔는데, 다시 한번 재검토한다는 얘기라도 봐도 되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재검토는 끝났고요, 결과를 가지고 결정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결과를 가지고 결정하는 분야에서 시간을 많이 두고 중간에 다시한번 1안이라든가 2안을 다시 만든다고 얘기를 했는데, 다시 재검토하고 봐도 되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여러 가지 안을 올린다는 얘기지요, 그것을 가지고 결정을 하겠다는 거지요.

이용휘의원

그 안은 구민들한테 설문조사를 구청관내에서,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구청장님 결심사항입니다.

이용휘의원

해빙기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해빙기가 뭡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말 그대로 얼었던 것이 녹는 시기거든요, 보통 12월달부터 2월달까지 해빙기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제가 자료에 보면 봄하고 가을 2회라고 돼있는데, 제가 조금 뭔 뜻인지 몰라서 물어 봤던 겁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보통 우리가 미화원들이 뒷골목 청소도 하고 간선도로를 하는데, 보통 겨울에는 쓰레기를 버리고 얼고 하다보면 봄되면 쓰레기가 많이 나옵니다. 다량으로, 그러면 그때 뒷골목에 쓰레기가 많이 모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미화원들을 동원을 해서 매주 1회씩 동별로 그 인원을 집중 투입해서 깨끗이 치우겠다는 뜻입니다.

이용휘의원

그러면 겨울에 얼어서 청소를 못했던 부분을 봄에 한다는 얘깁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예,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청소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팀장님들도 고생 많으시고, 어떻게 보면 청소과장님이 제일 많이 고생하는 과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도시미화과에서 청소과로 바뀌었어요, 청소는 잘 되고 있습니까? 바뀌고.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제가 청소 잘되고 있다면 좀 그렇고요, 주민들이 청소를 계양구가 깨끗하다는 여론이 좋아야 청소가 잘되고 있는거지, 제가 잘되고 있다고 해서......, 잘되고 있다고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

홍성균의원

사실 보편적으로 청소가 잘되고 있습니다. 제가 걸어다녀보고 그래도 그것은 우리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의 고생덕이 아닌가 생각을 하면서, 고생들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여기에도 사기진작에 따른 추진계획으로 하셨습니다만 더더군다나 동절기에 고생들이 많은 것은 우리 도시가 계양구가 깨끗한 것은 미화원 아저씨들 덕분이라면 미화원 아저씨들한테 사기진작을 위한 추진계획이 차질없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작년에 선별장 이전 관련해서 추진을 한다고 했는데, 계산동780-3번지에서 이전을 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선별장 이전 관계는 이전하려고 사업비 3,500만원을 세워가지고 서운동그쪽 재활용센터 옆으로 이전하려고 거기 공문도 보내고 3회, 5회에 걸쳐서 관계자를 면담을 했습니다. 해 가지고 했는데, 거기가 여러 가지 내부적인 사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12월 21날 사용이 어렵다고 불가회신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구두약속을 한 것이 바로 재활용센터하고 붙은 공간이 있습니다. 기업지원팀에서 중소기업팀이 제품을 야적해 놓은 곳이 있습니다. 그것을 이전시키고 거기에다 이전을 하면 거기는 자기들이 허가를 내준 구역이기 때문에 무상임대를 해준 곳이기 때문에 그쪽에 다 옮길 수 있도록 하라고 구두약속을 받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올 여름 오기 전에 주택가가 현재 있는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여름에는 서둘러서 그쪽으로 이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불가의 통보를 받았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겠습니다만 국장님도 말씀을 하셨다시피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서둘러서 더더군다나 국장님의 동네니까 지역 또 의장님의 지역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차질없이 할 수 있게끔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계양산 정상에 대해서 이의원님이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저는 분뇨를 헬기로 운송을 했다고 하는데 사실 확인이 안되요, 사실인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염려되고 걱정되는 것은 뭐냐 지금은 겨울철이니까 덜하겠습니다만 시설 보완한다고 했지만 시설 보완한다고 파이프만 저 계속 쪽으로 뽑아 놨어요, 전 거기 내려가다가 굴러 떨어져서 죽을 뻔도 한 사람입니다만 정말 근본적으로 헬기운송을 해서 버린다는 것은 애초에 허가를 낼 때 협의사항이었습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자료를 봤는데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래서 그것이 헬기 운동으로 해서 버린 사실이 있다면 앞으로 꼭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왜 그러냐면 정상에 관장을 뚫어 가지고 오염의 실태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문화회관 초입에 관정 뚫은 데서 약수터가 안 나온다는 겁니다. 나오더라도 어떠한 이유로든지 아연성분이 나온다는 겁니다. 인근에 골짝 골짝마다 나오던 약수터 물이 안나오고 있습니다. 나오더라도 못먹는 기막힌 실정이고, 결국에는 계양산 정상에다 군통신 철탑인가 군부대가 들어섰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계양산 썩으면 인천시는 다 죽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 중에 헬기로 분뇨를 버렸다고 해서 사실 앞으로 절대적으로 방치를 해서 자연에 버리지 말고 그런 식으로 할 수 있게끔 유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105쪽 음식물쓰레기분리수거시책 추진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2005년부터 음식물쓰레기 직접 매립이 중지됨에 따라 관내 전세대에 대하여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시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하신다고 하시는데, 밑에 사업개요를 보면 단계별 시행을 해서 2004년 완전분리수거 정착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방법으로 해서 정착을 시킬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지금 100세대이상 20세대이상 빌라나 공동주택은 100세대이상 공동주택은 거의 100% 음식물하고 생활쓰레기가 분리수거인데 일부 다세대나 빌라 이런 데를 계속 추진하고 분리수거를 하고 있고 그래서 2003년도에 4개동에 대해서 효성2동, 계산2동, 작전서운동, 계양2동 4개동을 시범동으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방법은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를 3ℓ, 5ℓ, 10ℓ, 20ℓ 4종류가 지금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일단 음식물 쓰레기를 전용봉투에 담아서 중간수거용기 22ℓ짜리가 있는데 그것을 5세대 정도에 한 개씩 줘가지고 거기다 배출을 내놓으면 청소업체가 실어가는 것으로 이런 방법으로,

김석현의원

2004년 완전분리수거 정착 그안에 보면 박스에 20세대이상 돼있는데, 시범지역으로 작년에도 했었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작년부터 시작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 밑에 보면 당구장 표시해 가지고 음식물 쓰레기 분리수거율이 52.4% 2002년 12월 현재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20세대 이상으로 해 가지고 분리수거율이 52.4% 밖에 안나왔는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지금 단독주택을 안하기 때문에 그런데요, 우리 세대가 11만 1,745세대 12월말 현재가 그 정도가 되는데, 우리 공동주택이 65,409세대를 분리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단독주택 51,220세대를 해야 되는데, 그 중에서 올해 4개동 22,275세대를 분리수거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분리수거율이 단독주택이 빠진 비율입니다.

김석현의원

단독주택이 빠진 비율이 52.4%라고 하면 단독주택을 포함했을 경우에는 더 낮아질 수 있는 가능이 더 있지 않습니까? 세입자가 예를 들어서 단독주택 세입자가 5에서 6가구가 사는 데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의식이 있겠어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저희가 어차피 이것은 정부시책이기 때문에 가다가 중단될 수 없는 사항입니다.

김석현의원

물론이지요, 쓰레기 매립이 중단이 되니까, 정부시책인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매립이 되다 보니까 이렇게 해야되는데, 그 방법이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 추진할 것인가 질문을 했습니다. 단독 주택같은 경우 한가구에 5, 6세대가 세입자가 살고 있어요, 그런 경우는 문제가 있거든요, 보완책이 있으신가.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전용봉투를 사용해서 일단 전용봉투에 생활쓰레기하고 음식물쓰레기를 분리를 해서 내놓으면 중간 수거용기 그런 식으로 처리를 하겠다는,

김석현의원

그런 방법밖에 없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여러 가지 타시도를 많이 견학을 벤처마킹을 했습니다. 이 제도가 안양이 3년정도 시행해서 정착단계에 들어갔답니다. 이것이 제일 좋은 시책이구요.

김석현의원

안양같은 경우를 검토를 해 보시고 거기에 대한 벤치마킹을 하셨으면,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우리가 도입을 한 겁니다.

김석현의원

안양같은 경우는 아파트가 몇%, 단독주택이 몇%, 다세대가 몇% 나와 있을 거 아닙니까? 우리구하고 유사합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것은 파악을 안해 봤습니다.

김석현의원

어떤 방법으로 처리를 하느냐,
방법론만 하고 거기에 대한 파악은 안하셨고, 그것도 같이 파악을 하셔서 벤치마킹하면 좋지 않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어차피 조건은 분리수거 조건은 음식물하고 생활쓰레기 분리수거를 어떻게 주민들이 피해를 안보고 깨끗하게 처리할 수 있느냐,

김석현의원

물론 그것이 제일 중요한건데, 여기 공동주택같은 경우는 기존 방식대로 중간 수거용기해서 종전과 같이 하는 거구요, 또 단독주택 및 소규모 음식점은 분리수거 시범실시 지역으로 해서 실시를 한다고 하는데, 거기에 음식물쓰레기 전용봉투에 담아서 중간 수거용기 22리터용기는 어디서 제작을 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조달구매를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조달 구매라면?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조달청에 의뢰해서 조달청에서 업체를 선정해서 제작을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만약에 타구에서 전부다 똑같이 수거용기가, 다를 수가 있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지역별로 여러 가지.

김석현의원

제가 한번 봤거든요, 각동에 하나씩 배부 돼있지요? o 청소행정과장 신중환 지금 배부는 안되고 2월 중순쯤에 시범지역 통장들을 모시고 설명회를 갖고,
이만해 가지고 동그랗고 뚜껑이 있는 것 아닙니까?
어디서 용역을 줘서 한겁니까? 자체적으로 모델을 만든 겁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안양에서 하는 겁니다.

김석현의원

그대로 따라하시는 겁니까, 저뿐만 아니라 누가봐도 20ℓ요만하거든요, 발로 툭차면 그냥 굴러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세대별로 세대에서 5세대에 그 통 하나를 주기 때문에 주민들이 관리를 해 줘야 되는 겁니다. 그 통이면 하루 5세대 정도가 하루 매일 문전수거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김석현의원

양이 문제가 아니고, 통 자체가 다른 모델이었으면 어떨까 싶은게, 너무 둥그렇고 뚜껑이 있어 가지고 불편하기 때문에 세입자 같은 경우 툭툭 던지고 갈 것 같습니다. 발로 차도 업어지고 뚜껑을 열고 닫고 냄새나게 누가 청소를 하겠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 문제는 3세대에서 5세대가 관리를 하기 때문에 저녁 때 내놓으면 아침에는 관리하는 세대가 자기 집안에 넣고 저녁때 담아서 내놓고 이런 식으로 관리를, 주민들이 불편하더라 도 방법은 좋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식으로 관리가 될 것 같지는 않던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양에서 모델을 보고 하셨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도 차라리 이왕 제작이 됐습니다만 사전에 검토를 하시고 주민공청회나 이런 것도 사전에 검토를 하시고 주민공청회를 하셔가지고 하셨으면 좋지 않을까? 예를 들어서 청소하기도 불편하지만 다세대 주택이나 단독주택 같은데 벽 같은데 부착을 시켜서 거기다 넣게끔 하면 발로 차서 굴러다니는 현상도 없을 거고, 둥근 거 말고 다른 모양으로.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그런 문제는 음식물 쓰레기는 냄새가 많이 나기 때문에 어느 집주인이 자기 담에 그런 것을,

김석현의원

자기 담에 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면도로 같은 데도 많이 있습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이면도로에 내놓으면 거기에 여러 가지 잡쓰레기가 많이 나옵니다.

김석현의원

잡쓰레기 많이 나오지요, 그것 보세요, 나중에 효과적으로 했다고 말이 나오나 절대로 안나옵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있을 겁니다. 그래도 시작하자마자 잘 됐으면 좋겠는데, 아직 주민의식도 그렇게 홍보도 철저히 해야 되기 때문에 몇 년은 걸리더라도 좋은 방법을 택해 가지고 어차피 올해 한번 안양이 이 제도가 정착이 됐기 때문에 우리도 한번 4개동을 시범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여기서 나오는 문제점이나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내년도에 전면적으로 시행할 때 보완해서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중간 수거용기에 봉투가 가격이 얼마씩 책정이 돼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가격은 일반 쓰레기봉투하고 똑같습니다.

김석현의원

3ℓ 이런 기준도 똑같아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3ℓ는 90원입니다.

김석현의원

인상된 금액이 아니라 그 금액으로.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네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까? 무슨 문구가 들어가 있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배출방법, 안내, 시간, 청소행정과 전화번호가 들어가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다른 문구를 넣었을 때 법령에 저촉되는 것은 있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우리 공익을 위한 홍보는 괜찮겠지만 다른 사적인 홍보는 안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공익쪽으로만 할 수가 있다.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 및 주민홍보를 철저히 하신다고 하는데, 주민설명회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전 해당 주민을 대상으로 할 수는 없고요, 지역에 대표성이 있는 통장님들 1월달에 한번 했습니다. 2월달에 한번 더하고, 홍보물 2만 5천매를 만들어서 배부를 했습니다. 프랭카드도 12개 제작을 해서 해당동에 게첩할 예정입니다. 제작에 들어가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리고 쓰레기처리비 및 보관창고 빔설치라고 하는데, 이것은 무슨 얘기지요.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창고가 지하에 40평정도가 있습니다. 그런데 봉투가 들어오면 박스가 수십개 수백개씩 들어옵니다. 그러면 쌓아놓다 보니까 장소가 굉장히 협소합니다. 그래서 음식물도 들어오기 때문에 빔을 설치해서 부족한 공간을 활용해서 거기다 차곡차곡 보관을 하려고 빔설치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장소는 선정을 하셨습니까?
중환

신중환청소행정과장

현창고가 있는데 창고가 봉투제작을 많이 하다 보니까 배정받은 창고가 작습니다. 빔을 설치하면 더 높이 쌓을 수 있으니까, 공간을 많이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업체별 시범지역에서 효성2동하고 계산2동, 작전서운동, 계양2동 4개동이 선정이 됐는데 요, 이것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 이런 계획은 어떻습니까? 각동 4개 시범지역에서 구청에서 인센티브를 준다거나 잘 되는 지역 그렇게 해서 경쟁심이랄까요 표현이 이상하겠지만 그런 식으로 하면 조기에 정착되지 않을까 싶은데.
인센티브 까지는 생각을 안해 봤는데요, 주민들의 참여욕구를 고취시키는 의미에서 좋은 방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상식

박상식사회산업국장

인센티브도 나쁜 얘기는 아닌데, 준비단계에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작하자마자 인센티브를 주는 것보다 일단은 처음 시도하는 것으로서 빠른시일 내에 정착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준비 사항이 많거든요, 홍보를 하고 대주민설명회를 한다든지 공청회를 한다든지 적극 홍보를 하고 시행을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예상이 되고 있는데 그런 문제점이 발생이 되면 쉽게 개선을 할 수 있는 것은 개선을 하고 그래도 어려운 것은 약간의 구비 예산을 들여서 인센티브를 준다든지 이런 식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지금 당장하기는 그렇게 앞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김석현의원

통반장 회의할 때 기간이 2005년 1월 1일부터 매립중지니까 시간적으로 딜레이돼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조기에 정착을 시켜서 문제점을 최소화시겨야 될 거 아닙니까,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제도를 통반장을 통해서라든가 이런 것이 있다면 각동에 서로 아무래도 경쟁심을 유발시키면 낫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상당히 중요한 시책입니다. 주민들 생활과 직결되는 문제기 때문에 빨리 정착이 돼서 잘 운영이 돼야 될 사업이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사항을 참고로 해서 다각적으로 연구를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환경위생과에서 잠깐 언급을 했었는데, 좋은 식단제하고 거기서도 국장님이 청소행정과에서 다시 한번 말씀을 해 보시자고 하셨는데, 자원낭비나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최대한 빨리 정착시키는데는 좋은 식단제하고 음식물쓰레기 분리수거가 법령에 위배가 크게 안된다면 같이 일원화해서 협조체제 공조를 가져서 빨리 정착시키는데 그런 건의를 했을 경우 어떻게 한번 해 볼 의향이 있으신지.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사실 청소업무하고 환경업무는 불가분을 관계입니다. 분리할래 분리할 수 없는 업무기 때문에 이것 뿐만 아니라 다른 사항도 있겠지만 연계해서 같이 처리할 사항입니다. 의원님께서 걱정 안하셔도 자연스럽게 연계해서 처리할 수밖에 없는 업무가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최대한 고조해서 잘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결과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앞으로는 답변도 간단히 해 주시구요, 질문도 핵심적인 것만 요약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청소행정과장님께서는 조동수 의원님과 이용휘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등 제반사항을 심의할 수 있는 위원회 설치 가능여부 관련 법조항을 검토한 결과와 분뇨수집운반 및 정화조 청소관련 설문조사 취합결과와 향후 방침이 결정되면 결과를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청소행정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지역경제과 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5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생략하도록 하고, 지역경제과장님은 나오셔서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45분 속개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이상익입니다. 우리 지역경제과의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박성옥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임익현 가스관리팀장입니다. 최정주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어성빈 농정팀장입니다. 조용순 실업대책팀장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진의원

농작물 경쟁력제고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수입개방에 있어서 대응방안이 있습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지금 대응방안은 쌀 농사를 점차 줄이고 특용작물이라든가 경쟁력 있는 대체 농작물로 변경해서 권장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계양구에 쌀은 우수한 토양과 품종을 바탕으로 생산을 하고 있는데요, 또 쌀의 미질이 매우 우수하다는 실태조사가 나와 있다고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는데, 우리 계양구에 쌀 총 소모량이 연간 얼마나 되신다고 보십니까?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자료준비가, 질문하신 사항은 준비가 안된 것 같습니다. 바로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중소기업육성 시책에서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강화를 하고 있지요, 강화를 하는데 기대효과는 어떻게 보십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중소기업육성자금 강화에 대해서 우리가 현재 구에 있는 경영자금은 없구요, 시에서 경영자금을 같이 인천시 총체적으로 활용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지금 업무보고서에도 있지만 예산수반사업과 비예산 사업을 제외한 자금지원은 현재 구에서 조성이 돼있지 않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럼 시에서만 관리하고 있는 겁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우리한테 신청을 해서 우리가 우리구에서 검토를 해서 시에다가 시 자금으로 신청 요청을 하는 겁니다.

원관석의원

그러면 중소기업 해외지사지원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그 관계는 현재 해외지사화 지원하고 몇 가지를 예산사업으로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지사화 해외인증획득지원, 특허장려사업, 수출기반조성 및 이런 사업은 예산사업으로 해서 5,400만원의 예산을 상정을 했었는데 의회에 상정이 아니고 우리 자체적으로 요구를 했었는데 예산 관계상 삭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예산에 상정을 해서 확보가 되면 그때는 업무보고서에 있는 예산수반사업을 다 이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리고 중소기업해외인증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기대효과를 가지고 계십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인증지원은 해외에서 ISO9000이라든가 우리나라로 보면 KS품목 같은 것 규격화된 품목에 대한 등록상표같이 받는 거기 때문에 거기에 인증을 받으면 상당한 대외 수출력 효과라든가 모든 것이 여건이 좋아지는 사업입니다.

김석현의원

논농업 직접지불제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논농업 직접지불제는 친환경농업을 하는 농작민들한테 농촌 농민들한테 쌀을 지속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재배했을 때 거기에 대한 일종의 보조금 성격입니다. 그래서 여기 업무보고서에도 개요는 나와 있는데, 0.1헥타르에서 2헥타르까지 농업진흥지역은 헥타르당 50만원, 지역 밖은 40만원으로 해서 밑에 추진계획상에 이런 사항이 이행이 됐을 때 지급을 해 주는 겁니다.

김석현의원

논농업 직접지불제가 친환경농업하시는 분에 한해서 지급이 된다는 말씀입니까? 뜻이 맞습니까? 정확한 겁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네, 그리고 작년도에는 지급을 했는데, 755농가에 해서 2억원정도 지급을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지급단가는 농업진흥지역하고 농업진흥지역 밖이 있습니다. 농업진흥지역은 어느곳을 하고 그 외에 밖은 어디를 표현하시는 건지.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그것은 농업 전문용어기 때문에 농정팀장이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저희 계양구는 농업진흥지역이 하나도 없습니다만 농업진흥지역 지구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농림부하고 협의를 거쳐서 농사만 질 수 있는 지역, 진흥지역 밖은 우리나라에서 개발할 수 있는 농사 아니고 다른 개발할 수 있는 지역을 진흥지역 밖이라고 하고, 진흥지역은 농사만 질 수 있는 지역을 진흥지역이라고 합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업무보고 하시는데, 저희하고 해당이 없는 사항이네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저희도 해당이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진흥지역 같은 경우는 해당이 없지 않습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저희는 전체적으로 진흥지역 밖입니다. 진흥지역이 1헥타르도 없고 하나도 없습니다. 저희는 2004년도 UR재협상으로 인해서 쌀이 전면적으로 수입개방이 됩니다. 그러다 보면은 농민들한테 피해가 많이 가니까 저희도 양보다 질로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과장님이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지금 거의가 농민들이 쓰고있는 농약이 미생물들까지 다 죽이는 독성, 맹독성 약입니다. 그래서 친환경적으로 화학비료를, 추진계획에 보시는 토양검사 같은 경우 화학비료나 독한 농약을 쓰지 않게끔 해서 양보다 질로 해서 경쟁을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원관석의원

2004년 WTO 가입에 의해서 쌀 재협상이 있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그러면 이것을 지금 우리 계양구 같은 경우도 도농복합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역경제과에서 관리를 주민들의 소득 보존방안을 한 방편으로 연구검토를 해서 해야 될 것으로 사료가 됩니다. 지금 전체적으로 대한민국 농업인구수가 몇 명이나 됩니까? 자료가 없으면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440만명이 농업 인구수입니다. 현재 계양구는 몇 세대에 몇 명의 인구가 농업을 하고 있습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1,692가구에 6,323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축산업하는 분까지 다 들어간 겁니다.

원관석의원

세부적으로 분류는 안돼 있는 거지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돼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러면 앞으로 지금 여기보면 지급대상이 0.1헥타르에서 2헥타르까지 40만원 지금이 저희 계양구는 해당이 되는 거네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의원

앞으로 상향조정이 되지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네, 지금 상향조정된 겁니다. 2003년도에요.

김석현의원

상향조정된다는 것이 앞으로 5헥타르까지 조정된다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면적이요, 그럴 예정입니다. 금액도 2002년까지는 진흥지역이 25만원하다가 진흥지역 밖은 20만원, 진흥지역은 25만원이 국회에 통과돼서 조정된 금액입니다.

김석현의원

저희같은 경우도 계양구 같은 경우 농촌진흥지역 밖에 해당이 되는데 이러한 분들을 위해서 보조금 성격 가지고는 상당히 자녀교육이라든가 생계를 유지하는데 곤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역경제과에서 이분들의 소득보존 방안으로 어떤 특화작물이라든가 무슨 계획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그래서 거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일단 저희 중앙로 주변에 도로공사에서 좌측을 보면 중앙로가 있습니다. 경지정리된 부분도 지금 농림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생산조정제라고 있는데 3년 동안 벼농사를 짓지 않았을 경우에 1년에 300만원씩 주는 생산조정제가 있는데, 지금 농림부에서는 경지정리와 용수개발, 한강물이 들어오는 부분 이런 것에는 지급하지 않고 천수답 경지정리 안되고 저희 지역은 목상동이나 다남동, 이화동 일부 지역이 해당되겠습니다만 2년전까지만 해도 휴경논 생산하라고 그래서 정부에서 돈을 지원해서 저희 농사지을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서 지으라고 했습니다만 쌀이 전면적으로 수입개방이 되다 보니까 생산량을 조정하기 위해서 그런 것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앙로 주변에 아파트 공사하는 부분에서 좋은 양질의 흙이 나오는 것이 있어서 그것을 성토를 해서 비닐하우스 같은 것을 설치를 해서 고소득 작물을 해서 경쟁력에 대응하고자 합니다.

김석현의원

고소득 작물이라면 계양구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저희는 나오는 것이 많습니다. 난도 많이 기르고요, 서양란 같은 경우도 많이 기르고, 국화, 장미, 오이, 쑥갓, 상추, 치커리 이런 부분도 많습니다.

김석현의원

지원은 어떻게 해 주십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95년부터 ’97년까지는 시비보조사업으로 해서 영농기반시설이라고 해서 한농가당 5백평 기준으로 해서 재래식 하우스가 아닌 3, 4연동 하우스 자동화시설 돼있는 하우스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500평 기준으로 해서 2천만원씩 보조를 해 줬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8년동안 사후관리하고 있지요, 그런데 지금 그런 제도가 없어져 가지고 기존 설치해 놓은 농가에 농작물 경쟁력 대책 사업 및 인력육성이라고 업무보고에 있습니다만 지금 관수시설이라든가 비닐하우스내에 스프링클러 또 저온저장고는 농산물을 저온저장고에 보관해서 출하시기를 조절해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거구요, 소형 농기계라는 것은 비닐하우스 내에서 작물을 심을 수 있게 로터리 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지원해 주고, 저소득농가에는 1헥타르 미만 소요농가에서 농어민자녀학자금 지원 같은 것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지금은 보조를 안해 주신다고 하는데, 2천만원까지 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분들이 이율은 어떻게 지급을 했습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100% 보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8년동안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조금전에 부의장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농경지가 답에 대한 농경지가 1,035헥타르고 생산량은 미곡이 총5,020톤입니다. 여기서 정부가 수매하는 것이 224톤이구요, 농협 수매가 144톤 자체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350톤 이외에는 외지로 판매 나가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러면 우리계양구에서 쌀 소비량은 얼마나 됩니까?
성옥

박성옥지역경제팀장

연간 1인당 소비량이 90킬로정도 됩니다. 저희 계양구 인구가 34만 정도 되니까 합하면 3만톤 정도됩니다.

원관석의원

연간 1인당 말씀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쌀 우리 계양구에서 나오는 쌀 생산량하고 소비량하고 도시와 농촌의 친목 그런 것을 구상을 하셔 가지고 우리 계양구의 쌀 소비를 증대할 수 있는 마인드는 안 가지고 계십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작년 연말하고 올초에 청장님께서 지시가 있어서 검토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있는 쌀을 왜 외지에 파느냐 해서 우리 지역에 있는 쌀을 미질을 높이고 홍보를 강화하고 지역 내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는 지시에 따라서 우리가 종합 계획을 마련을 했습니다. 금년도에는 그 계획대로 이행을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어성빈 팀장님한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직불제 토지소유자들이 실행이 되다 보니까, 임대 영농을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팀장님 말씀하신 것하고 실질적으로 영농하는 분하고는 견해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직불제로 하니까 외지의 토지소유자들이 임대사업을 안 할 것이다, 그렇게 임대 영농을 하시는 분들이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지금 팀장님 말씀하시는 것으로 봐서는 천수답,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생산조정제요?

원관석의원

네,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이것을 임대영농하시는 분들한테 잘 이해 가도록 설명을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제가 1월 8일에 경기도 교육원에 가서 이것 때문에 교육을 받고 왔는데, 11일날 영농회장이나 각 우리농촌 동 통장님들을 모시고 회의를 하고 또 어제 2월 7일날 병방지소 2월 6일날 계양구청에서 지금 영농교육을 하면서 이런 것을 교육을 시켰는데, 지금 그렇지 않아도 땅만 가지고 있는 사람은 휴경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막기 위해서 저희가 2002년 12월 31일 지금 아무리 땅을 가지고 있어도 주소는 서울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2002년 12월 31일 이전에 계양구로 주소가 돼있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서울분들이 생산조정제 신청한다고 해서 되지가 않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런 부분들을 많은 설명회를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직도 임대농업하시는 분들은 지식이 짧으신 것 같습니다. 팀장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임대 영농을 하시는 분들이 생각하시는 것과는 차이점이 있으니까 그런 것은 설명회를 한번 가지셔 가지고 홍보를 많이 해 주세요.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예, 알겠습니다. 홍보를 열심히 해서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게끔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논농업직접지불제가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WTO협정이라고 하는 것이 농산물 가격이 자유화 되게 되면 자국의 농민의 수입이 줄어들기 때문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쌀 가격의 하락을 위해서 농민의 수익을 보전해 주기 위한 정책 아닙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예, 맞습니다.

길학균의원

물론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하면 쌀 가격이 하락이 되면 다 논농사를 안 지으려고 할 것 아닙니까? 그렇게 되면 우리는 직접 쌀이 필요한데 공익적 기능에서 살의 생산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함도 있고 쌀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민들의 수입을 보존하는 차원 아닙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네.

길학균의원

제가 잘못 이해를 했는지 아닌 얘기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세계무역기구 협정이행에 관한 법률 제11조 그런, 보상차원입니다. 그리고 저희 UR재협상 관계 때문에 보상차원으로 쌀 보존 직접 지불제라고 있습니다. 저희는 그때그때 갑자기 변하는 사업들이 생깁니다. 그래서 쌀보존직불제라는 것은 100개 시군구를 3년치 쌀값을 조사해서 올해 같은 경우는 15만원미만으로 내려갔을 때 구 부분에서 70% 농협에서 보험 형식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저희는 계양구는 경인지역은 15만원선이 넘어가기 때문에 올해는 한분들도 가입을 안했는데요, 저기 아랜 역 같은 경우에는 15만원 미만이 되니까 가입해서 보험 형식으로 지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아랜 역이라는 곳이 어딥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전라남․북도나,

길학균의원

원관석 의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이 잘 이해는 안가는데 땅 소유자하고 농사를 짓는 사람하고 다를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임대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고, 그러면 이런 것은 보조금이 어떻게 지불이 됩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소유만하고 있다해서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경작하는 사람한테 지급을 하게 돼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실제 경작을 하는지 안하는지 어떻게 조사를 합니까?
성빈

어성빈농업팀장

저희가 개인적으로 다 확인할 수는 없고, 저희가 부락 단위로 마을대표를 선정해 놨습니다. 마을대표가 있는데 그분들이 협약하면서 도장을 찍어줘서 저희한테 가져오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아무 실제경작자가 받아야만 되는데 소유자가 받을 경우에는 받아서 경작자한테 농약값이라든가 이런 것을 지급하겠지요

길학균의원

실제 경작자들한테 지급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임대하시는 땅 지주가 다른 편법을 이용해서 보조금은 보조금대로 받아먹고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하여튼 그런 것도 지도 감독을 해 주시고, 중소기업육성시책에 대해서 지난번에 5,400만원을 2003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을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이 정도 예산을 가지고 해외지사 지원이라든가 해외인증지원 같은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씨마크하나 유엘마크 하나를 해도 천만원씩 듭니다. 어느 한 제품을 가지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저희가 전액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길학균의원

거의 50% 작게는 30% 지원을 하고 있고, 중소기업청하고도 협약을 해서 그쪽에서도 지원이 나가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계양구 관내에서는 지금 수출업체가 없습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어떤 종류를 수출을 하십니까? 예산도 없지만 공무원들께서도 의지가 없으신 것 같습니다. 수출업체수는 몇 개입니까?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324개입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4백개 정도로 들었고 400개가 넘는 것으로 자료를 봤는데, 그 다음에 800개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324개로 돼있습니다.

길학균의원

324개업체 중에서 수출업체는 몇 %를 차지하고 있습니까?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지금 현재 수출업체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가지고 있는 것은 없구요, 수출과 관련해서 대략적으로 볼 때는 약30% 정도 업체는 수출에 관여되어 있지 않을까 추정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주요수출품은 뭡니까, 공산품이라든가 품목이 뭐가 있습니까?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저희계양구는 특화된 사업이 있지는 않기 때문에 공산품 별로 돼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종류가 뭐냐 이거지요, 계양구에서 나오는 이 컵은 베트남으로 아니면 유럽으로 수십만개가 나간다면 우리지역에서 제일 잘 팔리는 제품 아닙니까? 컵이다, 휴지다 볼펜 공장, 시계 공장도 있는데.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현재 저희 관내 낚싯대 공장은 전량 수출업체로 보고 있구요, 전자부품도 수출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제품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길학균의원

기업에 대한 기초자료가 확보가 안돼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저희 회사 같은 경우에도 우리 거래처에 대한 기초자료를 해 놓습니다. 그 업체만 갔다와도 갔다 온 근거를 다 남겨요, 그래서 행정에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아무리 예산이 있어도 공무원들이 전혀 기초자료조차 기본자료조차 조사 안해놓고 있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낚싯대 같은 경우는 제가 알기로는 전세계 7, 80%가 전부 우리나라 낚싯대입니다.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시정하도록 하겠고요,

길학균의원

시정은 지금 돼있는데, 데이터가 잘못돼서 고치는 것이 시정이지만 데이터도 안되면 지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상석

박상석사회산업국장

이 사항은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이 지극히 타당한 것으로 봐지는데, 우리지역경제과에서 기업지원팀을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소기업에 대한 육성시책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수출업체를 지원하고 관리하는 것이 큰 비중을 차지할텐데, 관내에서 총 기업체 숫자만 알 뿐 그 안에서 주요 수출업체가 몇 개소며, 또 중요한 수출품목이 뭔지 이것은 제가 봐도 지역경제과에서 별도로 자료를 관리해야 되고 금방 확인이 될 것으로 봐집니다. 이 사항은 제가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더 이상 질문하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제가 볼 때는 인증사업이나 이런 것은 씨마크 하나획득하고 유엘마크 하나 획득하는데 돈이 엄청나게 들어요, 그 다음에 지사화 지원사업도 제대로 업체를 모집하고 그 업체를 예를 들어서 다른 구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데 건물을 삽니다. 그래서 거기에 상주를 시키고 코트라같은 직원이 파견해서 업체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하게 관내에 있는 제조업체들의 회사들이 정확하게 파악이 돼야 됩니다. 우리 호적등본처럼 파악이 돼 가지고 어느 가게에 종업원이 몇 명이고 사장이 어떤 성향인가 까지 분석을 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 기초자료가 데이터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제가 지난번에 얘기를 하니까 5,400만원 겨우 하겠다고 올려놓은 겁니다. 그래놓고 이 앞에는 뭐라고 해 놨습니까? 앞에 지역경제활성화가 역점시책으로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지역경제 뭐가 활성화됩니까, 예산도 한푼도 없는데,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비난하거나 누구를 욕하고 서로 발전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약속을 해요, 계양구 내에 있는 기업체 기초자료조사를 정확하게 면밀하게 조사를 해 가지고 그것을 데이터 베이스화 시켜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업체중에서 씨인증 도와달라, ISO시스템하는데 도와달라 이렇게 요구하는 업체 있습니까?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요구하는 업체가 10여개사 이내에 있었습니다.

길학균의원

10여개사 이내가 아니라, 각구에 보통 1년에 10개 업체를 선정해서 매번 다른 구 같은 경우에 지원을 해 줍니다. 많으면 20개 업체를, 그래서 ISO 인증하는데 1천만원이 든다고 하면 5백만원 보조를 해 주고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부평구를 예를 들면 350만원을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매년 10개를 뽑아 가지고, 그러면 그것을 10년하면 100개업체가 품질인증시스템을 받고 그 인증 시스템에 의해서 제품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수출도 할 수 있는 거고, 그런데 기본 데이터 조차도 없고 하려고 하지도 않고, 다른 거 할 필요없이 기초자료 조사만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답변해 주십시오.
정주

최정주기업기원팀장

저희가 일단 업체 팩스를 통해서 자료조사는 전에 한번 해 봤습니다. 회수율이 워낙에 낮기 때문에 그것은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기초자료가 없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현장을 실사해서 향후 최소한 두달 정도는 걸려야 될 것 같습니다.

길학균의원

현장 실사하는 것은 어렵거든요, 제가 옆에 지켜봐서 아는데, 실사는 어려우니까 체크리스트를 가지고 해야 됩니다. 500개 보낸거 보냈다는 확인날짜해서 적어 놓고 회수 된거 받은 업체들은 받은 대로 체크해 놓고 그런 다음에 그 기초자료를 가지고 컴퓨터에 입력을 하고 그래서 분류하고 굉장히 복잡합니다. 간단하게 할 일이 아닙니다. 기본 자료를 만들어서 제대로 합시다, 여기 역점시책에 지방경제 활성화 적어놓고 제가 이런 얘기를 5, 6번 하는 것 같은데, 똑같은 얘기를, 같이 합시다, 저도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도와드리고, 아이디어 제공할 일 있으면 제공할테니까, 같이 합시다.

원관석의원

정주권 개발사업에 대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정주권개발사업을 마을회관 정비, 농촌지역도로정비, 농촌산업개발 등 추진계획이 있는데, 예를 들으면 농촌지역그린벨트 개발제한구역 내에 정주권 개발을 하는 건지 아니면 어떠한 농촌지역을 단계별로 하실 건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 주십시오.
상익

이상익지역경제과장

정주권 개발사업은 저희가 도농복합지역으로서 상대적으로 농촌지역에 낙후돼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국비로 총사업비가 45억인데, 금년도 예산은 5억 7,000만원입니다. 우리가 작년도에 농어촌 생활정비 사업개발 용역을 해서 우리 계양구에 대한 기본계획이 수립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2월달 중에 이번달 농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 사업안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농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 순위를 해서 시에서 승인을 받은 다음은 그 순위에 의해서 연차적으로 집행을 할 계획입니다.

김진웅의장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홍성균의원

있습니다. 재래시장 활성화방안의 일환으로서 작년에 업무보고 시 간판설치계획을 보고를 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간판을 바꿔서 말 그대로 재래시장을 활성화가 된 것 같습니다.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현장을 가서, 상인들한테 좋은 호응을 받고 있고, 우선 시장으로서의 명찰이 붙으니까 품위도 서는 것 같고 시장 상인들도 호응이 좋았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런데 업무보고가 끝나시면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계산시장을 말씀드리면 국장님도 인근에 사시기 때문에 재래시장인 계산시장의 시급한 대책은 무엇인가 이것이 간판만 박는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미화적인 측면에서는 틀려졌겠지요, 그런데 시장안으로 들어가면 시장이 사람이 다닐 수 없는 무질서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보면 작년에 업무보고 시 중장기계획수립을 한다는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 부분을 계산시장 뿐만이 아니라 병방시장도 마찬가지고 실질적으로 상인들이 무엇을 지금 현재 어떠한 방법으로 개선을 해서 재래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는지 그러한 부분을 현장에 가서 대화를 나눠봐서 그 부분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는 겁니다.
상익

이상익지경경제과장

그부분은 열흘 전에 금년도 계획으로 각시장 대표들한테 시장 사람들하고 상의를 해서 시장에서 필요한 부분이 뭐냐 활성화를 위해서 예산이 수반되든 건의 사항겸 개선방안을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우선 시장자체에서 토론을 거쳐서 그 다음에 대표자들하고 우리하고 만나서 다시 토론을 해서 우리가 추진하는 것으로 그래서 시하고 얘기가 돼서 활성화 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14일까지 그러한 건의 사항을 내도록 공문을 보냈습니다.

홍성균의원

기대를 거는 것이 각실과가 다 마찬가지입니다만 능동적인 측면에서 하신다니까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건의가 들어오는 대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기업체 기초조사는 5월말까지 하시겠습니까?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5월말까지 조사완료한 다음에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사업자등록증을 동시에 받으시면 업체하고 사업자등록증하고 하면 자료가 될 수 있거든요.
정주

최정주기업지원팀장

네,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5월말까지 하는 것으로 약속을 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지역경제과장님께서는 길학균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계양구 내에 있는 기업체 기초자료를 조사하여 추진결과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지역경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과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의회를 마치고, 내일 회의는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도시국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