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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51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09-11-09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51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 규정에 의거 문화행정국 소관 사계절관광과 등 4개 부서의 2009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09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

박일위원장

문화행정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사계절관광과 소관입니다. 사계절관광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동학축제 정산 아직도 안됐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다 됐는데요.

박일위원장

제가 정산서를 보자고 한 것이 한달이 넘은 것 같은데 지방신문에는 주던데 우리 위원회 위원장 말은 지방신문만 못한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자료요청을 한 것이 한달이 넘었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바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감사자료 주실 때 같이 주실려고 하세요? 그런 것은 달리 생각하면 감사를 하지 말라는 얘기에요. 한번에 많은 양을 주면 저희가 어떻게 그것을 다 봅니까? 미리 달라고 하면 미리 주셔야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바로 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쪽에 내장 리조트 관광지 조성사업에 우리 기반조성비가 우리 시에서 책정된 것이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당초에 우리가 얼마 책정했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292억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당초에 계획하면서 292억원을 책정했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현재 얼마를 투입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금년까지 175억 시비가 들어갔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도 약 120여억원이 더 들어가야 되겠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 기반사업비로 292억원을 잡았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계속 그것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의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추가질의로 현재 우리 시의 입장은 개별분양입니까? 일괄 분양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두가지 다 유치를 하고 있습니다. 개별도 좋고 일괄도 좋고 그런 방향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언제부터 결정을 그렇게 봤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금년부터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찬 사장이 언제 왔다갔죠? 금년이면 2009년 1월중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9월에 다녀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왜 개별이나 일괄 분양을 하고 있는 정읍시장은 관광공사 사장한테 아쉬운 소리를 해요? 개별분양으로 분양을 좀 할 수 있게 해달라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분양에 대한 1차 기관은 관광공사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과장님 말씀대로 개별이나 일괄 분양 두가지를 정읍시에서는 2009년 1월부터 시행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정읍시장은 관광공사 사장한테 개별분양을 할 수 있게 노력해주라고 부탁을 하냐는 것입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다시 강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이 강조사항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렇게 두가지 방안으로 하고 있는데 빨리 유치하기 위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저한테 주신 자료 있죠? 과장님 해석대로라면 이것이 개별분양이다 하는 것이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개별분양도 가능하다는 그런 내용이죠.
천규

우천규위원

노력중에 있다고 하는데 과장님은 이것이 개별분양하라는 허가서다 그분들이 얘기하는 허가서다. 사업주체가 가지고 있는 권한을 바꿨다. 이 얘기로 해석을 하시는데 지금도 아니라고 합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확실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떻게 시장님하고 과장님 말이 틀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께서 지난번에 그런 말씀을 하셔서 제가 지난주에도 관광공사를 다녀왔습니다. 도대체 누가 개별분양이 안된다고 했냐 확실하게 이름을 달라 분명히 제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그 당시에 본사 센터장도 있었고 전북지사장이랑 같이 갔었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제가 얘기했는데 개별분양은 변동이 없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말씀중에 미안한데요. 과장님은 그렇게 정정당당하게 하시는데 최초에 이 사업은 일괄분양으로 출범을 했고 오늘에 이르렀고 개별분양한다는 사실을 관광공사가 밝힌 바가 한번도 없어요. 편지나 정읍시 공문이나 일간지나 자기네들 사업계획서에도 없어요. 그런데 1백 2백만원도 아니고 1~200억이상을 투자하는 사람이 어디에 신청을 하고 무엇을 보고 신청을 하겠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는 신청서 심부름을 해준다고 하지만 몇백억 게임이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여기서도 계속 신중을 기해서 알아보셔야죠. 그리고 우리가 편지보내서 너희들 공문을 봤더니 노력중이다는 말이 뭐냐 보내세요. 협력을 하기로 파트너로 생각을 한다면 공사 사장한테 공문을 다시 보내야죠. 기관대 기관으로써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래서 지난번에 공문을 받아놨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노력한다고 써져 있잖아요. 노력중인 것을 어떻게 개별분양으로 봐요? 지금까지 3년넘게 일괄분양으로 온 것을요. 어느 언급도 없고 어느 문자도 남기지 않았는데 그 주인격인 관광공사에서는, 그런데 협력해주는 기관에서는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누가 지금 몇백억씩을 투자하겠냐는 이 말이에요. 그것 좀 보내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난번에 공문도 받아놓은 것이 있습니다만 전북지사장님을 오시라고 해서 의원님과 같이 대화를 나눠보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도 좋고요. 적어도 관광공사가 국가기관인데 본인들이 첫삽 뜰때부터 일괄 분양이었는데 현재 개별분양으로 바뀐 메세지가 있을 거예요. 그것을 찾아주세요. 언제 일괄에서 개별로 바꿨는지, 구두상으로 좋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제가 우리 전북지사장 시간내서 한번 오라고 해서 같이 대화를 한번 나눠 보시게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대나무 숲 조성건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중이신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 땅을 좀 사기로 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아봤습니다. 리조트 지역내에도 대나무 밭이 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한주씩 사다 심기에는 막대한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밭을 5백평이든 3백평이든 사서 그것을 이전하는 것으로 하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황토현 하루 사용료가 얼마나 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시간단위로 조례가 되어 있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대충 얼마나 됩니까? 정확하지 않아도 됩니다. 대략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4~5만원 정도 되는데요. 사람수에 따라서 다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굉장히 밀려 있나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은 그렇게 밀려 있는 편은 아닙니다. 여름에는 많은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한달에 150만원정도 수입이 가능하고 1년이면 1천8백만원 정도의 수입이 가능하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거기에 지출되는 돈은 얼마나 들어가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인건비로 거기에 세사람이 있거든요. 그리고 관리비는 연간 내년도에 예상할 때 1억5천정도로 인건비까지 포함한 금액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3년에 한번씩 그정도는 들어가야 맞죠. 수리를 해줘야 하고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시설교체하면 그렇게 되겠죠.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개장하고 얼마나 됐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약 1년됐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며칠이나 사용을 했죠? 수익금이 얼마나 들어왔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까지는 수익금가지고 판단할 수 없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대략적으로 365일중에 30일 가동되었다. 5만원씩 받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이 아니고요. 징수조례가 만들어져서 11월1일부터 사용료를 받도록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징수금액은 아주 미미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까지는 그냥 대행을 해줬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소문이 잘못나서 공무원들은 그냥 쓰고 시민들은 돈을 내고 쓴다는 말이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요. 그런 일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황토현 축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몇가지에 얼마로써 며칠간을 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5억으로 4일간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가지 행사를 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38개 종목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음에도 소싸움 같이 할 계획인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축산센터 계획을 세울 문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간이 맞는다면 같이하실 거예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부부사랑축제 성공적으로 하셨습니까? 몇명이나 왔다고 추정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8만명으로 잡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간지를 보셔서 알겠지만 과연 어떤 행사장에 온 사람인지를 모르겠다. 가요제냐? 부부사랑축제냐? 관광객이냐? 우리 과장님도 솔직히 잘 모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행사장이 같은 행사장이기 때문에 그것은 절대 구별이 안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송대관가요제에 총 예산이 얼마들어갔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2억7천만원으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쓰임새를 나눠본다면요? 첫번째 송엔터테인먼트로 얼마나 들어갔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1억8천들어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에서 쓰임새는 행사의 기획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기획, 홍보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홍보는 방송사로 2~3천만원 별도로 들어갔다고 하던데 왜 홍보가 나오죠? 1억8천에 포함되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나머지 9천의 쓰임새는 어떻게 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우리 정읍에서 지출된 금액인데요. 상금 2,800만원, 심사위원 수당 1,453만원, 홍보비가 1,400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홍보비를 그쪽에 주어놓고 또 줬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지역언론하고 현수막 같은 것 제작했습니다. 그리고 운영비
천규

우천규위원

무슨 운영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트로피 제작하고 기록물 등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이 돈이 부족하다고 예산추가 요구를 하신 적이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1억이 2억이 됐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시민의 들끓는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본의원도 무엇이든지 하면 제대로 해야 된다 1등을 한다는 취지로 제가 기록을 분명히 남겼어요. 저는 1천만원 가지고 하는 행사를 2천만원으로 해서 전국대회를 하는 행사는 스스로 맡고 싶다고 피력도 했고요. 1억에서 2억가지고 정말 대한민국 1등을 해본다는데에 동의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약속을 했어요. 과장님이 그 자리에서, 회의 기록에도 나와 있지만 본의원이 상금으로 1억을 줄 수 있느냐? 줄수 없다고 말씀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5천을 줄 수 있느냐? 줄 수 있다고 말씀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왜 2천8백만 주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상금문제는 서울과 협의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뜻은 전국에서 제일 많은 상금을 걸어야 격상이 된다는 주장을 많이 했는데 전문가 의견들도 1천만원이면 제일 많은 금액이라고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천만원이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많은지 알아요. 이런 가요제에서는 제일 많습니다. 우리 돈의 쓰임새를 했을 때 돈 타간 것이 1억중에 5천이 과장님 말씀대로 5천을 주기로 한거예요. 그럼 안주었으면 남겨놓아야지 왜 다른데에 줘요? 돈 타갈 때와는 다르게 다른 곳에 줘버려요? 그것을 지적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안되죠. 고생하시고 반납해야죠. 약속대로 하지 않았으면 당연히 반납을 해야죠. 물론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봐요. 솔직히 대한민국에 살아계신 분의 가요제는 하나도 없어요. 어느 도시에서 어떤 유명인을 하나 해놓았더니 본인이 반려를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읍시가 한번 해본다고 했을 때는 가수가 성공해야 정읍의 수식어가 따라다닐 것 아니에요? 그 사람이 성공을 해야 정읍이 뜨는 것 아니겠어요? 방송국 M-net에서 이번에 1억을 주고 가요제 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67만명 오신 것 알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렇게 들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런 형국에 어차피 지금 없는 거예요. 남의 비중을 따져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정읍시가 1억을 걸면 저는 1만명 옵니다. 어떻게 체육행사하면서 1만명 오는 행사에는 보통 6억정도 이 바닥에 떨어진다면서요? 그렇게 계산을 하면서도 왜 돈을 제대로 못 쓰고 서울 기획사로 전부 줘버려요? 2억달라고 해서 1억8천 주신 분들이 어디에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자체 예산편성과정에서 배분 관계에 있어서 협의를 했는데 그렇게 상금을 많이 지출하다보면 다른 홍보 관계 등이...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지출을 안했으면 돈을 아껴야죠. 그리고 정읍시는 대한민국에서 한번도 안한 것도 실험적으로 해보는데 왜 1억을 못줘요? 또 과장님이 약속한 5천은 왜 못줘요? 어차피 한번도 안한 실험인데요? 남 따라갈려면 하지 말았어야 맞고 따라하지 않을려면 제대로 했어야 하는데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 뜻은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송대관 가요제, 금년도 시행한 것이 송대관 가요제입니까? 제1회 송대관 가요제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정읍 송대관 가요제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어떻게 해서 제1회라는 얘기가 계속 표기가 되고 그 행사장에도 1회라고 표기가 되었죠?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도 한번 짚어서 얘기를 해준 적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래서 당초는 송대관 가요제로 했다가 우리 추진위원들께서 정읍을 넣자 해서 정읍송대관 가요제로 했고 우리 행정에서는 몇회라는 것은 의원님들 말씀하신 것을 수렴해서 일절 사용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서울에서 우리와 협의없이 몇회 몇회 넣었다는 것은 저도 그때 알았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제1회라고 얘기했던 의도가 뭔지를 잘모르겠어요. 그런데 과장님은 1회라는 표기자체를 제대로 모르고 있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 시에서는 일절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사회자도 1회라고 자꾸 언급을 하는 것 같던데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래서 저도 그 얘기를 들었습니다. 우리 시에서는 공식적으로 몇회한 것은 없습니다. 결재낸 것도 회차를 넣은 것도 없고요. 분명한 것은 정읍송대관 가요제로 몰고 나갔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이나 국장님까지도 거기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을 일체 하지 않았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전혀 안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왜 그것이 1회가 됐을까요? 그 다음에 조금전에 우천규의원께서 말씀하셨는데 상금 2천8백만원이 총 지급이 되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이 가요제를 개최하면서 여기에서 1등을 한 사람은 가수인증서를 주기로 되어 있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가수협회 회장이니까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하고 그럼 가수를 배출하는데 국가적으로 우리 정읍에서 배출하는데 이렇게 신경을 써야 되는 것인지? 정읍시민중에 한사람을 가수로 배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하나의 디딤돌이 되어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주시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는 이번에 가요제를 하면서 심사도 하고 했습니다만 우리 시민이 입상해서 가수인증서를 받으면 더욱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가요제를 개최하므로써 우리 정읍시라는 이미지가 전국적으로 엄청나게 홍보가 되었다고 보거든요. 가수인증을 떠나서 그리고 앞으로 대상을 한 가수도 관리를 하는데 약속대로 1년간 송엔터테인먼트에서 관리를 해주면서 앞으로 정읍에 있는 모든 행사에 반드시 정읍은 제2의 고향으로 알고 정읍와서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줘야 될 것 아니냐? 그런 얘기를 송엔터테인먼트 사장하고도 나눈 바가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정읍을 홍보하는데 있어서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송대관 가요제라고 했을 때는 우리 대한민국 가수협회에 회장을 하고 있는 현재의 위치에서 이 지역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하면 한사람이라도 발굴을 해가지고 그 사람을 계속 후원하면서 지도하면서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해야 될 것인가 하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고향이 정읍이기 때문에 우리 시비가 무려 2억이나 투자가 됐어요. 그 다음에 노래비까지 한다면 3억이나 투자가 됐어요. 그랬는데 과연 이 가요제가 우리 정읍시에 기여한 부분은 무엇인가? 정읍을 알렸다? 이 가수들이 오기 때문에 팬클럽들이 와서 열광을 했던 것이지 실제로 이 가요제로 인해서 정읍을 알렸다 하는 것은 투자에 비해서 너무나 미미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천규의원께서 전부다 하나하나 짚어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그대로 넘어가겠고 여기에 투자된 재원을 어떻게 썼는지 정산서를 최대한 빨리 제출해주세요. 송엔터테인먼트 거기에 들어간 1억8천 도 어떻게 썼는지 정산서를 받아서 주세요. 다음에 투자의향 기업이 약 20개 업체가 있다고 했고 그것을 일괄로 투자를 하려고 하느냐? 개별로 투자를 하려고 하느냐 하는 부분은 우천규의원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하지 않고 거기에 어떠한 기업이 어떤 사업을 하기 위해서 투자희망을 했는지 거기에 연락처까지 해서 자료제출해 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연락처는 나오는데도 있고 안나오는데도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연락처가 있어야 우리가 계속 교섭을 하는 것 아니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명함교환이 되는데는 저희가 연락처를 가지고 있고 또 명함이 부족해서 못받은 기업도 있습니다. 그런데는 기업이름만 메모를 해놓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연락처를 확인해서 누구한테 연락을 해야 그 사람하고 얘기가 되는가까지 파악해서 주세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정도는 최소한 준비하고 있어야지 투자를 유치하든지 어떠한 섭외를 하든지 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물테마 전시관 준공식을 11월중에 한다고 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11월에 준공식을 할 수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한달 남았는데요. 지금 공정을 봐서 다 완공되면 하고 그때까지 못하면 조금 늦춰질 수도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대나무로 해서 울타리화 시켜서 하라는 것까지 전부 다 끝내놓고 모든 것들이 다 끝나고 난 뒤에 준공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대나무 울타리를 한다는 것은 추가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추가사업이라도 이 사업이 제대로 되지 않았을 때는 마무리가 안되었을 때는 그것을 투자해서 거의 마무리 짓고난 뒤에 해야 되는 것이고 지금 14억9천6백만원이 또 추가로 소요된다고 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이런 것들을 전부다 투자하고난 뒤에 준공식을 해야되는 것이지 정읍 구시장 행사하는 것처럼 구시장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달라진 것도 없는데 길하나 조그만한 것 몇미터 뚫어놓고 행사 한번 하고 해서 금년도에만 해도 4번을 행사를 했다는 거예요. 이것이 무슨 짓인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자꾸 준공식하고 얼굴내기 하고 사람 동원하려고 하는 것인지 이런 식으로 해서 자꾸 불필요한 사람 동원하고 다음에 또 준공한다고 하는 것보다는 완벽하게 마무리를 지어놓고 이정도같으면 우리가 자신있게 활용할 수 있겠다할때 준공식을 하는 것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사업에 대한 준공식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리가 발주해서 설계대로 다 끝났을 때 그게 준공이 되는 것이죠.
진상

박진상위원

설계대로 했는데 마무리가 안되었을 때는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마무리되면 준공식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마무리가 설계대로 했는데 그래도 부족해서 대나무 울타리도 해야 되고 14억9천6백만원이 추가로 소요되어서 거기에 더 투자가 되어야 하고 할 상황에 놓여 있을 때는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14억9천6백만원이 내년에 필요하다고 보고서에 담았습니다만 그것은 저희들이 더 욕심을 내서 보완하는 차원에서 이 사업비가 필요한 것이고 준공식에 관한 것은 저는 원칙적으로 설계대로 해서 우리가 준공검사해주면 그것이 준공되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아니죠. 사업이라는 것은 어떠한 개인사업도 완벽하게 처음에 당초 계획은 여기에 1억을 투자할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투자를 하다보니까 자꾸 돈이 더 들어간다 이것입니다. 그러면 투자를 완전히 마무리 짓고 오픈을 하는 것이지 거기에서 당초 1억정도 투자하려고 생각했는데 그것 투자했으니까 이제 오픈하고 부족한 것은 다시 보완해서 한다 이것은 아니죠. 그리고 황토현 동학축제, 내장산 부부사랑축제, 국화축제, 송대관 가요제 정산서를 제출해주시고 물테마 준공식은 시기를 다시한번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되지 않겠냐는 것을 참고적으로 얘기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물테마 공정이 몇%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85% 조금 넘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동절기가 오는데 개관을 언제로 생각한다고 하셨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준공식은 공사가 끝나는대로 할 계획이고 개관은 내년 봄에 해야될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조금전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얘기꺼리가 없어요. 우리 박진상의장님 말씀대로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상태에서 준공 개관을 해야지 미리 개관을 해서는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겨울다가오는데 실질적으로 물테마 활용자체가 봄, 여름 이렇게 들어가는데 3~4월에 어느정도 준비하고 2010년도 본예산 확보되면 이런 것도 활용해서 사업비에 더하고 그래서 완벽하게 만들어서 개관을 해야 맞지 않습니까? 그리고 관리를 어떻게 하실 예정이죠? 직영인가요? 위탁인가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지금은 직영으로 당분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직영을 하실려면 관리조례를 제정을 하셔야 할텐데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조례 준비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빨리 준비하세요. 물론 3월에 개관은 한다고 하지만 조례만큼은 일찍 제정을 해주세요. 그리고 황토현동학축제하고 부부사랑축제 홍보비가 사업비의 약 몇%정도 차지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20%내외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황토현동학축제 총 예산을 5억으로 잡고 20%면 1억이 홍보비라는 얘기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내장산 부부사랑축제도 마찬가지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거기도 대동소이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0%가 더 되는 것 같아요. 실질적으로 지난번에도 제가 그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우리 시내는 구태여 홍보전단지, 현수막, 애드벌룬, 물론 애드벌룬도 한두개나 띄워야지 여기에 아까운 예산을 다 쏟아부으면 어떻게 합니까? 축제포스터 누가 봅니까? 리후렛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신문홍보 하루에 우리 지방지만 얘기할께요. 지방지가 15군데면 15군데 하루에 똑같이 그내용 그대로 활자한자 안바꾸고 홍보해서 무슨 홍보의 큰 효과가 있겠습니까? 차별화를 시켜서 예를들어서 황토현 축제가 5월이면 A라는 업체는 4월에도 한번 내고 B라는 업체는 5월에 내고 이렇게 중간중간내서 홍보할 수 있고 우리 독자가 봤을 때 정읍에 황토현 축제를 5월8일부터 하는구나 라고 미리 인지가 되도록 해야지 행사 1주일도 안남겨놓고 일괄로 나가버리면 앞으로는 이렇게 좀 해주세요. 내년에도 황토현 축제는 해야하고 부부사랑축제는 해야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민자본으로 이 단체에 주는데 행정지도를 강력하게 해서 홍보를 하려면 요즘은 공중파 방송에 하든지 인터넷에 하든지 좀 선진화로 가야지 구시대 홍보방법 가지고는 안온다. 내년도 사업계획 받아서 미팅하실 때는 이 홍보비 만큼은 관내에, 물론 이 사업을 하는 업체는 또 어떤 얘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어요. 전혀 하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 가능하면 공중파나 인터넷이나 더 많이 볼 수 있는 그런 홍보를 부탁드립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여러분야에 관련됐기 때문에 국장님께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내장산문화광장이 내년도 5월에 준공예정이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금년도에 거기에서 축제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 완결된 장소에서 축제나 행사를 개최했을 때 많은 문제점이나 어려움이 있었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감수를 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물론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었을 것입니다. 인력이나 예산도 많이 소모되었을 것이고 또 관중이나 관광객들한테 정읍에 대한 이미지도 많이 손상이 됐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이미지 손상이요?

정병선부위원장

예. 불편했다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먼지가 있었고 상당히 불편한 점은 있었습니다만 나름대로 장소라는 잠재의식 속에 정읍시민들이 모든 행사는 여기서 한다라는 큰 메세지는 저희들이 전달했다고 보고요. 불편한 사항은 저희들도 인정을 합니다. 먼지도 많고 여러가지 시설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가능하다면 다른 장소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관광객이나 시민들한테 불편을 주지 않는 범위내에서 행사나 축제를 하시고 완성된 상태에서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 않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인정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 방금 말씀하신대로 기반시설도 안된 장소에서 축제를 하다보니까 국화축제 같은 경우에도 작년보다 국화가 많이 있었다는데도 한눈에 들어오지 않고 중복투자되고 그렇게 손해를 많이 본 것이 있어요. 예산상으로 보면, 이미 지나가버렸지만 올해까지는 예년에 하던 곳에서 하고 완벽하게 준비 다 해놓고 나서 그런 것을 했어야 되는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저도 송대관가요제 하나만 묻겠습니다. 송엔터테인먼트에서 가요제에서 수상한 사람을 앞으로 지도관리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 사업성이 있으니까 그 사람을 데려다 쓰는 것이지 우리 정읍시하고는 아무 상관도 없습니다. 1등한 사람 데려다가 크게 키워서 그 사람이 대형가수가 된다고 해서 그 1등한 사람이 우리 정읍시에 뭘 줍니까? 이건 송엔터테인먼트인가 이 사람들이 하는 얘기가 그렇다는 얘기고 우리가 그것을 생각을 잘하셔야 됩니다. 이 사람들이 사업성이 없으면 그 사람을 데려다 관리하겠습니까? 그리고 자부담 7천만원 진짜로 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했습니다.

박일위원장

이 사람들은 꿩먹고 알먹고 한 것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분명히 했습니다.

박일위원장

후원회인가 거기서 돈을 주었다고 해서 그 사람들 감사패주고 하던데요? 송대관씨한테는 10원도 안나오고 다른데서 찬조금 받아서 한 것 아닙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송대관이 7천만원 저희 통장에 입금시켰습니다.

박일위원장

그 7천만원이 그 사람들한테 간 것이 아니고 안주머니 것을 빼서 뒷주머니로 나눠서 분산하고 쉽게 얘기해서 그런 식 아니었냐는 얘기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아니고 처음으로 올해 하다보니까 중앙 언론, TV 등을 섭외를 많이 하다보니까 그외로 많이...

박일위원장

저역시 송대관 가요제를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우리 의원님들과 언쟁오가면서 이것을 성사를 시켰습니다만 방금전에 우리 박진상의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가요제때문에 그 많은 인파가 왔다?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유명한 가수,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가수가 와서 다른데 외지에서 그렇게 많이 왔고 우리 시에서도 어린 청소년들이 많이 갔다라고 생각을 하지 다른 동학축제를 하든 부부사랑축제를 하든 이번에 이것을 보고 배웠으면 합니다. 이 가요제 필요없고 대형가수 몇팀만 데려오면 무조건 성공합니다. 아마 이것은 제 생각이 아니고 저역시 우리 시민들한테 들은 얘기고 제가 본 것입니다. 우리 과장님도 제 말에 공감을 조금은 하실 것이라 생각하고 아직은 우리 과 것이 다 안끝났는데 내년 예산에 우리 정읍시 예산의 사업비가 엄청나게 줄어드는데 우리 사계절관광과는 예산 하나도 안줄이고 작년대로 그대로 다 가지고 갈 계획이신가요? 지금 어떻게 편성하셨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금년 수준으로 해서 올렸습니다.

박일위원장

사계절관광과에서 하시는 사업 지금 계속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년에 허리띠를 다 졸라매야 되는데도 사계절관광과는 축제도 그대로 다 해야 된다고 보시면 우리 시민들이 받아들이는 것이 어떨까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는 기존사업은 웬만하면 그대로 나가고 신규사업은 억제하는 것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박일위원장

꼭 해야될 사업을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소모성 예산, 이런 축제예산을 갖다 그대로 작년하고 똑같이 동일시 한다고 하면 저희만 몰매 맞는 것이 아니고 제 앞에 앉아 계신 분들도 똑같은 처지가 될 것 같은데 우리가 심사숙고를 한번 더 해야 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시티투어 운영을 교육청하고 하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 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직접합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교육청 협조를 받아서 합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금년에 작년보다 많이 확대가 됐는데 997명, 그런데 그 밑에보면 1회당 40명이내인데 20회를 했으면 800명이 안되는데 뭐가 안맞아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1회 2대를 할 때도 있고 버스로 다니기 때문에요.
택술

김택술위원

차량하고 보험만 나왔는데 학생들한테 음료수 같은 것은 안줘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안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주면 안되는 것인가요? 선거법에 걸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제 생각으로는 1개 학년에 정읍시 4~5학년이면 몇명이나 됩니까? 1천2백~1천3백명정도 되겠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한번씩은 다 갈수 있도록 교육청하고 협조해서 누구나 정읍의 초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정읍관내에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나가도록 협조해주시고 여기보면 몇군데 방사선 연구소, 어린이 교통공원, 공예관,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이렇게 쭉 나왔는데 제가 기억에 남는 것이 초등학교 5학년때인가 칠보발전소를 갔었어요. 그때 들은 기억에 저 저수지에서 부터 산을 뚫었는데 산의 길이가 6키로미터를 뚫었다고 들었거든요. 높이는 2미터가 조금 넘게, 그래서 그 낙차를 이용해서 발전을 하는데 지금도 그것이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4만키로와트정도 할 수 있다 6.25이후에 우리나라 발전 총량이 약 20만키로와트였어요. 6.25가 나기 전까지는 이북에서 전기를 보내줬거든요. 그런데 6.25가 나기 한 3개월전부터 딱 끊어버렸어요. 우리나라 전기가 엄청 부족해서 집에서 가정 전등이 캄캄해지면 들어와요. 시간도 없고 그래서 11시면 나가고 그때 칠보발전소가 우리나라 발전량의 1/6정도 차지해서 아주 중요한 발전소였어요. 그 저수지의 물이 다 담기면 6억톤인데 그 저수지를 한번 가서 돌아보고 발전소가 참 오래된 발전소다 지금이야 4만키로와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리나라 발전소가 원자력 발전소가 보통 1백만키로와트인데 약7천2백만 키로와트를 생산하니까 4만키로와트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렇게 오래전에는 가치가 있었다라는 것도 보여주고 발전하는 것도 한번 구경시켜주고 여기에 한번 넣어주셨으면 해서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내장산 단풍 및 부부사랑축제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치를 내장문화광장이라고 했는데 원 지명이 문화광장으로 되어 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문화광장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너무나 많이 바꿔져서요. 거기에 이번에 내장산 단풍 및 부부사랑 축제 각종 행사, 국화축제를 그 자리에서 좋겠다고 얘기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조성이 될 되어 있는 상태에서 추진을 했다고 했는데 그것을 주장한 사람이 누구예요? 시장님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우리 단풍축제 정읍사 부부사랑축제는 제전위원회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제전위원회에서 결정하기 전에 시장님이 거기에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겠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닙니다. 제전위원회에서 순수하게 결정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국화축제는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기술센터 소관이기 때문에요.
진상

박진상위원

우리 정읍시민들이 문화광장의 조성문제, 토지매입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에 있어서 엄청난 얘기가 많이 있어요. 물론 잘하고 있다.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또 거기에 문제점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에게 필요성을 당연시하고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거기에 이번 대형프로젝트로 구성된 축제들을 유치한 것 아니에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런 것은 없고요. 해마다 단풍축제를 내장산 4,5주차장에서 했는데 국립공원이라고 해서 장소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어려움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그 4주차장 넓은 몇만평부지에서 행사하는데도 국립공원 관리공단측에서는 자연훼손이 되니까 원상복구 예치금을 내놓아라는 그런 공문까지 오고 그랬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문화광장이 다 완성은 안되었지만 이렇게 하니까 여기서 해야 되겠다해서 순수하게 제전위원회에서 거기에 결정을 한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제전위원회에서 거기에 하겠다?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은 또다시 확인을 해보겠지만 결과적으로 이번에 거기에 온 사람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한마디로 말해서 난장판이다. 물론 난장판이 되어야겠죠? 축제는, 정말 어디에 서 있을 자리도 없고 피할 자리도 없다면서 얘기를 하더라고요. 또 국화같은 경우는 강풍을 맞으면 안되죠? 그런데 거기에 쭉 나열을 해놓으니까 보이지도 않고 강풍을 맞아서 행사를 하기전부터 시들시들해버리는 이러한 현상까지 일어나서 이것은 아수라장이다라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의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우리 과장님한테 이 업무보고속에 정읍이 앞으로 하나는 성공시키고 도 대표행사, 대한민국 대표행사가 이중에 하나는 나와야 되기 때문에 이렇게 장시간 시간들을 쓰고 계십니다. 잘못보다는 앞으로 방향제시에 주안을 두고 말씀하신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지금 내장산 단풍 부부사랑축제에서도 우리 박진상의장님 말씀대로 지금 국화도 들어가고 하는데 앞으로 내년에도 계속한다면 단풍에 올인해야 될 것 같다. 이를테면 단풍 사진전 같은 것도 당연히 열고요. 단풍으로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단풍분재 전시대회를 여기서 해서 아주 잘키운 사람들에게는 단풍축제에 걸맞는 상금도 나가야 되고 또 단풍으로 작품을 만들어 온다든가 압화를 해온다든가 이런 쪽의 세계도 만들고 단풍에 사연듣는 이야기 코너도 만들어서 이야기 대회도 해주고 단풍 한가지로만 가야죠. 단풍에 국화를 넣어놓으니까 이쁜 얼굴에 밥풀 붙은 것 같아서 국화만큼은 잘했습니다. 국화축제에 가면 국화가 있으니까 저는 구절초축제와 국화축제를 점수를 많이 주는 사람인데 단풍축제에 갔는데 단풍이 없다는 얘기를 곧잘 들어요. 또한 더한 연속선상으로 얘기를 한다면 사진전을 열어서 그것도 큰 시상을 주고 열면 많은 좋은 작품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럼 지적재산권이 정읍에 있죠? 그럼 이것을 국내에 카렌다 회사가 10여곳 밖에 안됩니다. 거기에 우리가 무료로 주고 거기에서 1년 카다로그를 만들면 대기업은 50만부, 100만부, 200만부를 대기업이 만들고 그 대기업에서 가을 한철에 내장산 전경이 들어가면 전국에 광고는 자동으로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제가 이자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고 몇년전부터 해왔는데 그런 것은 왜 안되는지? 왜 돈이 없는지? 제가 대한민국 10개중에 하나는 알고 있으니까 가겠다는 것입니다. 무조건 만들어 놓아라 그럼 대기업은 12달 달력을 보고 100억, 50억의 카렌다 주문들어갑니다. 지금은 대둔산에도 밀리고 오색약수터에도 밀리고 가을 전경을 거의 빼앗겼어요. 저 어렸을 때는 가을하면 내장산 단풍이 꼭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 거의 다 빼겼잖아요. 한달내내 광고해주는 것을 택하시겠어요? 10초, 5초동안 공중파에 쓰실 거예요? 하여튼 내년에 안하실거면 몰라도 하신다면 그런 쪽으로 가야될 것 같고 송대관 가요제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송대관씨에게서 7천만원을 정읍시 통장에 입금을 받았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쓰임새는 그 가수들에게 입금시켜서 보내주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가수들한테 입금시키는 것은 저희들이 1억8천을...
천규

우천규위원

그중에서 쓰라고 했다는 것이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확인해볼 방법은 없네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정산할 때 받아봐야죠.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제가 고생하셨는데 의문스러운 것이 왜 나이제한을 했습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그것은 지난번에 추진위원들이 49명으로 위촉을 했는데 거기에서 일부 몇분이 왜 나이제한이 있냐해서 안건으로 정식 상정을 했었습니다. 나이제한을 없애든지 50세 또는 60세까지 올리는 것이 좋지 않겠냐 했는데 그때 표결로 해서 30대로 당초에 했다가 40대까지 10년을 연장시켰는데 우수한 젊은 가수 발굴 차원에서 추진위원들끼리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살로?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30에서 40으로 올렸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30세에서 40세까지?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아니 당초 16세에서 30세까지 했다가 40세까지로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이 몇년된 얘기입니다. 정읍이 미스 단풍을 뽑던 시절에 그때 미스 단풍이 아니고 곱게 늙은 할머니를 뽑아야 된다는 얘기는 많이 나왔지 않습니까? 단풍이 나이가 들어서 얻어내는 것이 단풍인데 50세이상 60세를 못하게 하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파란단풍까지만 하기로 하면 단풍이 없어요. 그런데 단풍의 아름다움을 찾도록 나이드신 분들 아름다움을 찾아야할 정읍에서 그것을 제한해버리면 노인분들이 다 입나와 있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의원님 뜻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치인이 노인 제한을 하면 그렇게 이슈가 되고 봤잖아요? 오히려 그분들 것인지도 모릅니다. 그분들이 심어놓았고 노동 착취당하면서 6.25끝나고 단풍나무 심으러 다녔잖아요. 그분들 것인데 그분들은 노래자랑에 참가 못한다면 오셔도 몇분 못오셔요. 수준이 높아서 참여라도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줘야죠. 그런 것들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단풍축제입니다. 새싹 축제가 아니고 그렇죠?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노래자랑이 아니고 가요제니까 가수배출하는 것이라고 해서 나이를 그렇게 제한했어요?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스타킹을 보면 40, 50, 60이 넘었어도 세계적인 스타가 되고 있잖아요. 어르신들이 그러고 있는데 우리가 제한을 풀어놓고 실력으로 보면 될 것 아니에요? 제가 11쪽에 해당되는데요. 홍보비 잘 쓰고 계시는데 각종 홍보비를 동학이나 단풍축제에도 쓰고 계시고 또 사계절내내 우리시에 오시라는 뜻으로 홍보비를 4억7천3백으로 쓰고 계십니다. 대도시 조명광고라든가 옥외전광판, 서울역 광장, KTX열차내에 이것은 지금 우리가 용역을 좀 받고 쓰시는 것입니까? 그냥 우리가 생각해내서 쓰시는 것입니까?
준식

김준식사계절관광과장

저희들이 생각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용역을 한번 주세요. 제가 두가지로 분류해서 말씀드릴께요. 20%내에 홍보비를 쓸수 있는 것이 지침서잖아요. 그 이상으로 쓰면 다소 문제가 있다. 더 쓸 수도 있고 적게 쓸 수도 있지만 예를들어서 이번에 단풍축제 5억이라고 하고 1억을 홍보를 했다면 홍보비 캐드프로그램이 있어요. 공중파는 25%, 5대 일간지 지상파는 15%, 애드벌룬은 5%, 만년필, 볼펜, 부채 쭉 나오는 것, 그것을 위해서 써야 이중 3중의 돈이 지불안되고 효과가 만점이라는 얘기에요. 그럼 동학쪽을 학생들을 한다면 학생에 더 넣었으면 좋겠다. 그럼 학생중앙 등 학생에 관련된 사이트나 이쪽으로 많이 들어가고 잘되고 있는데에 해야죠. 우리는 그냥 한다는 생각을 씻을 수가 없어요. 과장님이나 국장님이 아이디어 내서 한다면 정읍시민이 좀 안맞다고 할 거예요. 왜? 각자의 생각이 틀리니까 그것도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죠.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사계절관광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사계절관광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5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국제음악제 어때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상당히 내용적으로는 노력을 했습니다만 비판적인 시각도 있다고 봅니다.

박일위원장

구성원 자체가 국제음악제라고 타이틀은 그러는데 게스트들이 오셔서 노래하고 다른 악기 연주하시는 분들을 진짜 그런지 아닌지를 우리가 구분을 못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작년보다 못했어요.

박일위원장

국비나 도비를 받아온다고 해서 우리 시가 시비 조금 준다고 해서 무조건 다 옳은 것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많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의원님들께서도 지적을 하셨는데 그 사항을 반영해서 내년에는 하더라도 잘 해야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국제음악제는 그 자리에서 안하신다고 안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때는 이봉기 대표를 아니고 다른 분으로 해야한다 그런 의견을 주셨거든요. 그분이 관여하는 것은 문제가 있지 않냐? 끝까지 모든 음악제를 그런 의견을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많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말 그런 사람이 정읍에 행사를 하면 안됩니다. 인격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에요. 제가 얘기하는 것은 영구보존입니다. 이 얘기를 기록이 되고 있고 책으로 편찬이 되는데요. 그런 분들에게 정읍의 행사를 맡기는 자체가 검증이 안된 거예요.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그런 분이 국제 음악제만 안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것도 맡겨서는 안되요. 그리고 다른 것 하시는 분들도 검증해야 됩니다.

박일위원장

그분이 소속되었던 학교에 동료 교수님들도 어떻게 그 사람이 그런 것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주위에서도 아예 인정을 안하시더라고요. 그분 실력자체를 인정 안하고 그사람 인간성 자체도 인정을 안해요. 우리 전라북도, 전라남도에 있는 같은 음악을 하시는 교수님들 말씀이 그러시더라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학교를 운영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자세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신뢰가 많이 금이 간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빼고 여기와서 본인이 하는 것만 봐도 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교육시켜가면서 음악을 들으라고 하고 시민들을 개잡듯이 하고 야단치고 자기가 뭔데요? 돈주고 우리 아이들한테 야단을 듣게 만들어요?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다음에 5쪽 박물관 건립 잘되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 현상공모를 해서 테마를 확실하게 해 달라고 해서 정리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주제가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소리, 풍물로 냈거든요. 그런데 현재 그분들이 같은 맥락입니다만 풍류쪽으로 정읍사, 상춘곡, 호남우도농악, 수제천 등 어떤 소리와 풍류 문화 그쪽으로 같은 맥락입니다만 그렇게 테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소리, 풍류, 정읍사, 상춘곡, 수제천 정말 어려운 말씀을 하시네요? 어떻게 해요? 올해 발주가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번주에 저희가 최종안을 마무리된 것을 가지고...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제가 염려되는 것이 안을 지금 얘기하면 안되고 안을 주고 돈을 주고 15억원을 주면서 해오라고 해서 결정이 났는데 무슨 안이에요? 잘못하다가 피토하겠어요. 돈 13억5천만원 가져갔잖아요. 공모에 응한 사람들이, 그분들이 해줘야 답이지 또 무엇을 바꿀려고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분들이 하는데 바꾸는 것이 아니고 이왕이면 그것을 더 명확하게 해달라. 테마를, 의원님들도 지적한 사항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악 하나만 주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래서 테마를 더 명확하게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건물 밖에는 장구통 끈으로 만들어져 있고 건물안에는 메인 핵심에 장구통이 오픈되어서 있어요. 그것은 뭐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포함해서 같이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이 수제천이에요? 그것이 상춘곡이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그대로 들어갑니다. 소리 어떤 농악 그런 것도 들어가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 시장님한테 주청하세요. 결정하라고, 그렇게 무능하다는 소리를 들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정읍의 공무원들이, 하나 고르라고 하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테마를 결정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죠. 테마를 주고 돈을 주었잖아요. 그럼 그양반이 가져온 테마를 그대로 써야죠. 왜 돈을 버렸습니까? 13억5천을?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테마로 가는데 이왕이면 구체적으로 더 계획을 가져와봐라 그것가지고 계약을 덜컥해서는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계약은 하지 않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소리, 풍류, 정읍사, 상춘곡, 수제천보다 또 더 필요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 테마를 엮어서 풍류로 가는 것입니다. 맥락은 같은 것입니다. 소리와 어떤 풍물로 했었는데 그것을 아우르는 것이 풍류로 해서 정읍사, 상춘곡, 호남우도농악이라든가 소리와 어떤 풍류문화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보다 반절도 안되는 부안이 2백억 넘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우리가 돈 35억가지고 이것도 입찰하면 30억이 넘습니다. 그것가지고 거기는 예술품중에 청자만 넣는 것이잖아요. 미술이나 이런 것을 빼고 청자만 넣어도 다 못넣는데 우리는 거기에 더 큰동네에서 그 돈의 1/10을 가지고 이것 다섯가지를 넣으면 슈퍼나 구멍가게로 따지면 담배집 조그만한 그런 집으로 가지 않을까요? 틀립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확실히 결정이 되면 의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비용부담을 수의계약 13억5천을 하려면 1억씩 해도 13번을 해야 하고 5천만원씩 하면 27번을 할 수 있는 돈이고 지금 1천만원이라면 135번의 수의계약을 한사람한테 몰아준 거예요. 그럼 가져온 것으로 결정을 해야 할 것 아니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가긴 가는데요. 테마를 정확하게 가져와라. 같은 맥락입니다. 지난번에도 의원님께서도 많은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빨리 결정하세요. 주청을 어떻게 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읍에 맞는 테마를 하자고 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안됩니다. 12만1천5백명 시민이 웃고 있어요. 이것이 지금 웃음을 당할 일입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진행되면 바로 의원님들께 자세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서 결정을 해야죠. 앞으로 하면 잘못된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수정제안은 잘못된 것이에요. 13억5천만원을 주고 우리는 그것을 산 것이나 똑같아요. 현금은 아니지만 일감을 준 거예요. 주고 받은 것을 또 고친다면 안된다는 것이죠. 돈이 없다면 시간이 걸리겠죠. 돈의 문제라면, 그런데 결정문제 가지고 이러면 안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대로 참고해서 저희가 결정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안되요. 제 말을 듣고 무엇을 하라고 관여하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한때 이자리에서 대한민국에 국악박물관이 없고 우도농악의 발상지가 정읍이라 함에 있어서 그것으로 가면 좋겠다는 것은 무엇이든지 좋아요. 그것으로 가면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한쪽으로 가야 된다는 사실을 주지한 것이지 저 없어요. 꽹과리나 장구 칠 줄도 모릅니다. 그런데 무엇이든 하나를 잡으라는 얘기입니다. 하나도 부족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새로운 것이 몇가지 생겼어요? 그래서 올해 발주나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나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며칠 안남았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올해 설계는 못하고 12월말까지 설계가 되고 공사발주는 내년 동절기 지나서 착공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지금 공모에 당선된 회사도 아무 일도 못하고 있네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하고는 있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송과장하고 우천규 의원님의 대화과정에서 느낌이 우리 송과장은 겁먹은 것이고 여러안이 나왔는데 지금 제대로 가고 있다니까요. 제대로 가고 있는데 여기서 확실하게 하면 오히려 왜 또 따로 가지 않냐라고 할까봐서 중간쯤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알았습니다. 제가 얘기하는 것은 시민이 시장한테 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시장이 결정을 못했어요. 전체 의원앞에서도 그 얘기하고 가시는 것 들었잖아요. 그때까지 시장의 생각이 그러니까 딱 그때까지고 오늘까지 시장의 생각이 결정을 못하니까 과장이 답변을 못하는 것 아니에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시장님한테 최종 선별을 했거든요. 전시실 내용하고 돈이 없기 때문에 50억 범위내에서 접근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국장님 제가 며칠전에도 시장님한테 물어봤는데 아직 정리가 안되었어요. 동학나오고 소리나오고 다 나와요. 우리 의원님들이 결정을 해야 됩니다. 들려주세요. 그 말하고 비슷해요. 90%는 똑같아요. 그래서 시장이 아무리 바쁘시다고 해도 오늘 업무보고 이 이야기를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들려주셔서 결정하라고 하세요. 시장이 결정을 한다는데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법적인 제한조치가 아무것도 없어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여러가지 제약조건이 많은데 저희 행정 집행부에게 모든 것을 맡기시면 저희들이 의심나는 것은 안할 것이고 소신있게 최선을 다해서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전부터 여러가지 안이 많잖아요. 풍류, 농악, 종교 여러가지 안이 다 좋아요. 그런데 한꺼번에 넣을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조금전 송과장께서 그 사람들도 고민하고 있어요. 나름대로 저희들 당초 안대로 가기는 하는데 어쨌든 결론적으로 여러 안이 많지만 좋은 의견들이 많겠지만 집행부를 믿어주시고 끝까지 소신있게 간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말 답답한 심정이고요. 다음에 과장님 결정하세요. 결정이 이미 되어서 발표만 해야 되는데 이것은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있을 수도 없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목요일에 저희가 최종 보고회를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KBS나 MBC에 나올 희대의 사건이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무튼 이번 목요일에 최종적으로 보고회를 받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왜 공모를 하고 정읍에서 수의계약을 하면 몇번...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때는 소리 풍물인데 일단 같은 맥락이고 변화는 거의 없는데 그래도 주 테마가 무엇인가 그런 것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부각시킬 것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3억5천만원을 일하라고 대가를 주고 받아온 거예요. 그것을 보고 무엇을 그려왔는지를 정읍시에서 모른다면 소가 웃을 일이다는 말이에요. 돈이 문제라면 양해를 구해야죠. 진실되게 얘기하세요. 돈이 없다면,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여러가지 테마를 다시 넣을 것 같아서 그런 생각이신 것 같은데 그것은 아니고요. 지금 나온 테마중에서 그래도 부각시킬 것이 무엇인가 주 테마도 개발해야 하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주제를 주고 해왔는데 문제를 풀어왔는데 맞는다고 해서 뽑아왔는데 그 말을 정답이 아니다고 하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니 그대로 갑니다. 테마만 부각시킬 것을 좀더 찾아보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찾았는데 거기에 보완하는 것이지 새로 찾는 것 아닙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중에서 주 테마 부각시킬 것을 좀더 보완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주테마가 뭐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소리와 풍물이었는데 그것을 어우르는 것이 풍류다 이렇게 그분들은 풍류로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차피 풍류문화가 소리와 풍물이다. 그래서 같은 맥락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풍류는 우리가 돈주고 맡긴 사업이 목적사업이 아니에요. 왜 풍류가 또 나와요? 풍류는 문화에요. 술먹고 기생질 하는 것도 풍류고 좋은 쪽으로 가서 남의 집 제사지내는 것도 풍류이고 바닷가 가서 넋 건져주는 것도 풍류고 풍류는 더 포괄적으로 가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의원님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여섯가지중에 줄여달라고 13억5천만원을 주었어요. 우리가 15억을 걸었는데 그쪽에서 점수 따려고 1억5천 빼준 것 아닙니까? 그러면 5개 중에 하나는 쵸이스가 되어야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의원님 말씀 참고해서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결국은 어우동으로 나오면 되겠네요. 풍류
천규

우천규위원

나는 어우동도 좋고 소주도 좋아요. 정말 심각합니다. 대충 다섯가지 제시어를 주고 그림을 그려오라고 했어요. 그분들 돈 많이 들어간 것입니다. 거기에서 떨어진 업체들도 돈이 많이 들어갔어요. 제가 알기로는 5천에서 1억 들어 갔습니다. 그럼 우리 정읍시는 사회적 비용을 정읍시가 일하나 하겠다고 이미 제 생각에는 4~5억을 이미 버린거예요. 4~5억 버리고 13억5천만원을 또 일해서 먹고 살라고 주면서 아직도 결정을 못하면 누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여기서 자세하게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만 현재...

박일위원장

과장님 제가 중간에 끼어들어서 대단히 미안한데 이 자리에서 말 못하면 말할 자리가 어디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결정이 이번주에 되는데요.

박일위원장

과장님이 우천규의원이나 다른 의원님들 말을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제가 줄여서 말을 하면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다 좋다는 거예요. 1~6까지가 있으면 그중에 하나를 정해서 집중적으로 그것을 잘 살려보자라는 것인데 그것을 왜 지금도 못정했냐라는 얘기고 그중에서 나오는 얘기가 풍류라고 하니까 풍류는 이것 저것 다 아우러서 다시 말해서 음악으로 보면 종합예술인데 우리는 바이올린이나 피아노 하나만 갖다 놓자고 하는데 과장님 말은 오케스트라 전체를 다 갖다 놓자는 얘기에요. 그것이 답답하다는 얘기거든요. 무엇을 하든지 하나쯤은 정해서 지금쯤 정해서 그것으로 가야된다라는 것이지 과장님한테 여러개를 못해서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거든요. 또한 우리 과장님 입장에서는 답답하실 수도 있어요. 내 권한도 아니고 시장님이 결정하셔야 하는데 시장님이 결정을 안하니까 그런다라는 얘기를 할 수가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그런 얘기는 한번 해줄 수 있잖아요. 의회에서도 그러니까 하나만 정해서 가도 괜찮다. 하나를 해도 올바르게 제대로 한번 가보자라는 뜻이거든요. 맞습니까? 우천규 의원님!
천규

우천규위원

예, 맞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알아 들으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오늘 실컷 얘기했으니까 직무유기입니다. 그 자리에서 돈을 수억들이고 일을 시켜서 일꾼이 일을 해왔는데 숙제를 맡겨서 정답을 풀어왔는데 이 정답을 보고 발표를 못한다는 것은 큰 문제에요. 혈세 낭비죠. 이미 몇억은 사회적 비용을 녹아 버렸어요. 정읍시가 책임을 져줘야 됩니다. 그분들은 한탄을 하고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이번주내로 목요일에 최종보고회를 받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최종 보고회 받는 것은 누구한테 받는다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잘못된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결정을 해서 해야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어요. 그분들이 낸 현상공모한 것은 개괄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세부적으로도 사실은 계약하기 전에는 저희가 받아야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하는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에서 세부적으로 우도농악을 주든, 국악을 주든 여기에 나온대로 상춘곡, 정읍사, 동학을 주든 주고 해오라고 해야지 이것이 뭡니까? 그분들이 입이 없어서 말을 못하겠어요? 참고 있는 거예요. 혹시 무슨 불이익을 당할지 모르니까. 웃습니다. 평가절하입니다. 제가 그 소리를 듣고 있어요.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정읍시만 일어난다고요. 저는 과장님이 결정 못할 사항인지는 알아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귀한 이 시간에 말씀드리는 것은 이시간 이후라도 빨리 시장한테가서 이런 얘기가 집중 부각되고 있습니다. 결정을 하셔서 한쪽으로 가셔야죠. 아니면 이름을 종합 박물관으로 하세요. 그리고 변상처리 다 하시고 지금까지 한 행위, 사회적 비용, 우리가 13억5천 준 것 거둬들이세요. 그것은 못한다는 말입니다. 지금 과장님 머리속이 혼재되어 있는 것은 못해요. 다른 분들이 법적 싸움으로 나갑니다. 그분들도 법적 싸움으로 나가요. 그리고 또 다른 문제점이 있어요. 전시를 결정도 안하고 발주가 이미 나가버린 것입니다. 바꾸지 못합니다. 그 범주 테두리 안에서 밖에 못하는 거예요. 만약에 벗어나면 그 금액으로는 못한다고 합니다. 더 달라고 합니다. 그럼 더 줄 수 밖에 없어요. 원인제공을 정읍시가 했기 때문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하여튼 의원님 말씀을 참고해서 결정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참고가 아니라 빨리 결정하세요. 주민을 대표하는 의원들 뭐라고 답변합니까? 해주세요. 결정 언제까지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번주에 끝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6쪽에 발굴입니다. 지금 우리 정읍에 문화재 발굴하면 대표적인 발굴사항이 뭐가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작년에 고사부리성이 국가 사적지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서문지 남문지를 발굴을 하고 있는데 확실한 위치를 추정을 못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성곽이라든가 이런 것은 그대로 원형이 나왔는데 문지를 오래된 성곽이기 때문에 문지를 찾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발굴중에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용역을 얼마로 해서 언제까지 해오라고 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3억으로 하고 1월 12일까지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료를 한번 주세요. 그 다음에 12쪽 전국규모 체육대회, 체육이 만만하지는 않아요. 일도 많을 것이고 행사도 많이 합니다. 지금 얼마 예상이 되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9개 종목에 4억4천6백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장님 말씀은 한 5억 들어가면 얼마나 정읍시에 떨어진다고 말씀하시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6배~7배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물론 그것은 우리 시가 만든 것이 아니고 계산방법이 그렇겠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서 제가 제안하나 드릴께요. 이것도 꼭 해야할 것만 해야 되고 저는 지난 세월 배구대회 정읍시가 돈이 많이 준다. 다른데는 3천밖에 안되는데 정읍은 8천준다. 대한민국 내에서의 정읍을 보는 눈이 사뭇 물봉으로 보여져서 감정이 격하게 토론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 시가 제일 많이 준다는데 사실입니까? 배구대회 다른데도 예산이 이렇게 예산이 많습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많습니다. 다른 시군을 알아봐서 한 것이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무튼 정읍이 두배는 된다고 합니다. 다시한번 확인해보세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를든다면 전국대회만 할 것이 아니고 정읍시의 이름을 걸고 예를든다면 춘천의 마라톤처럼 정읍에서만 성공적으로 치룰 행사를 계획해보신 적이 있나요? 전국행사만 우리가 유치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많은 종목, 전국대회 10개, 국제대회 3개 이렇게 정해져 있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잘되는 행사만 우리가 유치할 것이 아니고 우리 정읍시 것을 하나 만들 생각이나 그런 쪽으로는 지금 생각을 안하셨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다른데는 유치해서 하는 것인데 정기적으로 동학농민혁명 게이트볼대회하고 동학농민혁명 전국 남여 궁도대회는 계속 해오고 있는 정례적인 대회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를 들면 그런 브랜드 사업쪽에 게이트볼이 들어갔다는 얘기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동학농민혁명을 부각시키면서 건강홍보 차원에서 하고 있는 것이 2개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체육시설 설치도 많이 하고 있고 해져 있는데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체육인들과 실제 운동장을 쓰시는 분들과 상의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말씀이 있어요. 론볼장 지금 새로 짓고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얼마전에 만들어 놓은 것을 그냥 부숴버리고 그 자리에 짓고 있습니다. 조금 늘렸어요. 거기에 관중석을 물어본다면 몇석이라고 대답할 수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2면으로 하다가 3면으로 하다보니까 관중석 부분이 경기할 때는 옆에서 보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이 저희한테 그런 얘기를 했었는데 처음 설계할 때 2면으로 하면 옆에 관중석이 가능한데 3면으로 하는 것은 연습공간도 되고 그래서 제가 이런 제안을 드렸습니다. 3면이지만 경기할 때는 2면만 활용해도 된다. 가운데에서 관중이 봐도 되고 1개라인 밖에서 봐도 되고 그것은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3면으로 하는 것이 더 효율성이 있다고 저희는 생각을 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무슨 뜻으로 얘기를 하냐면 기존에 있었던 것을 밀어서 다시 짓습니다. 기존에 막대한 돈을 들여서 5년만에 다시 짓는 것이죠. 땅만 얻어낸 것이죠. 거기에 조금 추가해서 새로 짓고 있는데 또 새로운 문제점을 얘기해요. 옛날에는 오픈식으로서 관람이 가능했는데 이제는 기둥과 벽체를 함으로 인해서 외부와 단절이 됩니다. 그래서 밖에서는 절대 못 봐요. 벽을 세우면 관중석이 있어야 되는데 경기라는 것은 관람객과 선수로 이루어지는 것이 경기인데 경기 1/2을 포기하고 경기장을 짓고 있다는 얘기죠. 우리 핸드볼장을 짓는데 관중석이 없는 것과 하나도 다르지 않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지금 3면으로 하기 때문에 2면만 운영해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테니스장에서 관중석이 없고 3개 테니스 코트중에서 관중들은 A, B, C중에 A, B가 경기하면 C테니스 코트에서 구경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아주 예민한 공이 론볼 구부러진 공이 다니는 것으로써 사람이 들고나면 에러가 납니다. 그렇게 예민하고 인조잔디 가져다 놓은 곳에 사람을 세워놓으면 인조잔디들이 다 쓰러지죠. 그럼 공이 방향대로 나가겠어요? 그래서 고생하시는데 대안으로 제시해볼께요. 복층이라도 만들어서 최소한의 인원이 선수는 봐야할 것 아니에요? 전국대회를 하는데 선수는 경기장 안에서 봐야 할 것 아닙니까? 나하고 뛸 선수가 하는 게임은 봐야 할 것 아니에요? 관중석은 하나도 없다고 해도 그렇지 않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부분은 실현이 가능할 것인지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옛날에 있던 것을 없애서 얘기나오고 새로 짓는데 벽을 구성해서 밖에서 못봐서 얘기나오고 관중석이 한석도 없어서 문제고 이 여러가지 문제가 있는데 이것을 쥐담아서 들어주세요. 그분들 말을 좀 들어주세요. 지금 듣는 시간 거의 없었지 않습니까? 혹시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옆에 인라인 스케이트장이 있다보니까 확장하기가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부분도 좋은 의견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여튼 그것이 가능할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안에 내부에 H빔을 세워서 최소한의 관중석을 만들어야지 관중석이 없이는 경기장으로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어떻게 레일에서 테니스 같으면 코트에서 저쪽 코트를 보라고 어떻게 얘기할 수가 있어요? 돈을 몇억 들여서 하는데?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저희가 해놓고 보니까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는 2면으로 하려고 했거든요. 3면으로 요구를 해서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분들이 이제와서는 그런 식으로 얘기를 해서 어디에 맞추기 어렵더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어려운지는 알지만 그분들 말씀을 들어준 것을 질타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정정해주시고 이렇게 된 마당에 웃음꺼리는 안당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쪽 기둥쪽으로 스텐바이할 수 있는 공간이 있잖아요. 이쪽 반대편, 입구쪽으로 해서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올려서 계단을 올라가서 볼 수 있는 관중시설이 필요합니다. 만약에 안되면 전부 밖으로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학교체육관 추진상황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난 1회추경시 태인, 이평, 감곡 3개 학교에 우리 시비 3억9천씩 예산을 확보한 일이 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태인, 이평은 국비가 확보되었습니다만 감곡은 국도비 확보가 안된 상황에서 시비만 확보를 했습니다. 이때 빨리 국도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시비 먼저 세웠었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현재 추진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때 당시는 상반기 예산이 확정이 되었고 하반기 예산은 현재 교육과학부에서 신청을 하라고 공문을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아마 도 교육청까지는 도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보내는 것으로 얘기가 되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감곡은 선정되어서 이번주에 내려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아니 신청을 해야 됩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정읍에서는 감곡을 신청한다는 얘기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신청해서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도에서도 감곡이 신청되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오늘아침까지도 그분들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정읍은 예산이 이미 확보된 사항이기 때문에 무조건 해줘야 되지 않겠냐라고요.
철수

김철수위원

꼭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핸드볼 팀 버스는 우리 예산으로 했던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그렇습니다. 우리 예산으로 작년에 구입한 것입니다.

박일위원장

검도팀 차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봉고차로 하는데요.

박일위원장

그 봉고차가 누구것인가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조감독이 개인이 하는 것입니다.

박일위원장

개인것이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박일위원장

너무 형평성이 없는 것 아닙니까? 검도는 데려온 자식이에요? 검도가 더 오래되었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대신 운영비, 기름값은..

박일위원장

그럼 핸드볼팀은 운영비 안줍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기름값은 별도로 주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핸드볼 팀 버스비는 그 선수들이 자기들 사비로 걷어서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런데 버스를 구입하기도 그렇고 검도선수는 숫자가 적기 때문에요.

박일위원장

과장님 검도선수가 9명이고 핸드볼 선수가 10명이잖아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 12명입니다.

박일위원장

감독하고 코치 합해서 12명이고 검도는 몇명이에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9명입니다.

박일위원장

9명과 12명하고 차이가 그렇게 큽니까?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현재는..

박일위원장

검도가 생긴지도 더 오래됐는데 어떻게 해서 핸드볼을, 우리 시장님이 검도는 전혀 형편없다고 생각하고 핸드볼만 그렇게 치중하십니까?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은 제가 답변드릴께요. 내년에 사면 끝납니다. 지금 송과장이 겸손한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박일위원장

겸손하긴 뭐가 겸손해요? 검도가 지금 몇년되었는데요? 핸드볼을 생기자 마자 대형 버스 사주고 검도는 생긴지가 언제인데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내년에 사면 더 좋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일단은 여러가지 예산문제도 있고 이번에...

박일위원장

과장님 그전에 저희가 말씀드린 것도 있었죠? 2개 팀중에 한팀은 내년에 도태가 되어야 하는데 그 용역 맡길려면 빨리 맡겨서 지금쯤 결정이 났어야 내년 예산 세울 것 아닙니까? 과장님은 지금 저희와 우리 시민들을 골탕먹일려고 그 용역을 늦게 맡겨서 12월에야 결과가 나오게 했다고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를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 결과는 11월 말에 나옵니다.

박일위원장

용역을 맡기는데 좀 빨리 맡겨서 결과를 가지고 예산심의때 했어야 하는데 일부러 여러사람 복잡하게 하려고 용역을 늦게 맡겨서 예산작업할 때 힘들다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를 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추경에 예산이 확보되고 그 다음에 전국체전까지 큰 대회를 치루고나서 평가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좀 늦었습니다.

박일위원장

내년 우리 정읍시 예산이 580여억원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럼 우리 문화체육과에서는 2009년대비 2010년 예산을 얼마를 요구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올해 예산수준으로 요구했습니다.

박일위원장

나머지 약590억정도 부족한 부분은 어느 과에서 줄여야 하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보통 예산을 올릴 때는 예년에 비해서 10%, 20%를 올려서 하는데 올해는 그렇지 않고 작년 수준으로 올렸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께 부탁을 드릴려고 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예를들어서 내년 예산을 하는데 우리 시가 그만큼 절약을 해야되고 참 힘든 부분이다. 우리 문화체육과만 고생하라는 얘기가 아니고 정읍시 전체가 다 내년에 고생을 해야될 부분인데 혹시라도 그러한 상황인데도 우리 시민들이 생각할 때는 예산이 잘렸다. 작년보다 더 줄었다고 하면 대부분이 집행부에서 말할때 의회에서 잘라버렸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렇게 말씀하지 마시고 우리 서로 고통분담 차원에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사연이니까 당신들이 이해를 해줘라라고 과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드려주시라는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예산이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저희들이 주무과장으로써는 그것을 예상해서 적게 올리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물론 과장님 입장에서는 그러시겠지만 내년이나 올 하반기에는 그런 것으로 인해서 더욱더 시끄러워질 소지가 있어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갑오동학혁명 미술대전 같은 것도 있는데 동학행사때 하는 것이죠?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미술품을 전국에서 모아가지고 출품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런 행사때 하는 모든 문화예술 행사를 왜 동학혁명 기념제에 넣지 않고 계속 하나씩 빼서 예산을 주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이것은 원래 저희가 전국미술대전이 있었는데 거기에 명칭을 이왕이면 동학혁명 기념으로 해서 축제와 같이 어우러져서 부대행사로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들이 있어서 한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동학제 할 때 부대행사로 전부 빠져나와서 하기 때문에 돈도 얼마 안들겠는데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우리 예산으로 하는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문화체육과 예산으로 하는 행사 등을 전부 제하고 하면 동학제 동학행사할 때는 무엇을 하는 거예요?
양조

송양조문화체육과장

그것은 동학기념사업회에서 사업계획을 수립해서 하는 것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런 사업은 기념사업회에 맡겨야지 이렇게 시에서 전부 개별적으로 예산을 주면 예산이 너무 많이 낭비된다는 얘기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어차피 의원님 말씀은 5억가지고 예산에 반영해서 해도 될 것 아니냐 그런 취지도 있거든요. 저는 충분히 집행부에서 검토를 해서 한 것이고 오히려 한다면 그돈까지 넣어서 해야겠죠.
영희

윤영희위원

정확하게 예산이 얼마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5억4천정도 될 것입니다. 의원님들도 열심히 건의를 하십시오. 그돈도 절약할 수 있다면 그돈 문화체육과에 안주고 그 프로그램에 넣어서 한다면 좋죠.
영희

윤영희위원

그런 행사를 할 때 전부다 보조를 해주니까 그분들은 별로 할 일없이 화려하게 앉아만 있죠.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좋으신 생각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동학혁명 예산이 이런 것을 따지고 보면 몇억이 더 가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지금 우리 정읍시는 평균을 내면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에 추정 20억 이상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본 의원의 제안이나 다른 의원님들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핸드볼팀에게 단풍미인이라는 옷을 입혀서 내보내고 단풍미인 쌀 한우 시장배 체육대회 등 단풍미인배 전국 족구대회 등에 어떤 기여를 하고 있다고 봐요. 그래서 앞으로 무지 큰 돈을 절약할 수 있는 길이 되거든요. 스포츠를 통해서, 그래서 저는 본 취지로 나가면 정읍시나 단이와 풍이는 자꾸 줄어들어야 한다. 저는 왜 단이와 풍이를 왜 쓰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단풍미인이 올라가야 된다 우리가 시민들 물건 팔아주는 것이 최고 목표아닙니까? 지금 못팔아서 한인데. 쌀이 남아돌아서 한인데 그래서 어떤 쪽이라도 모든 행사에 정읍로고나 단이풍이는 최소한도로 극소화 시켜주시고 단풍미인이라는 것을 부각시켜주셨으면 하고 대회이름도 예를들어서 단풍미인배 또는 시장기, 단풍미인기 시장배 이렇게 해서 더욱더 노력해 주셨으면 하고 국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 부분 이해가 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체육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체육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정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5쪽에 재정확충을 위한 세외수입 증대가 있는데 문제점을 보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소액으로 차량 폐차시에 납부의식이 팽배하다고 문제점을 제기해주셨는데 홍보이외의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과거에 과태료가 체납된 건이 문제입니다. 지금현재는 질서위반행위 규제법이 생겨서 77%까지 계속해서 가산금이 올라가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은 납부율이 많이 개선이 됐는데 종전에 체납되었던 부분이 액수가 4만원인데 그런 돈을 가지고 차량을 공매처분한다는 것도 상당히 부담을 주는 부분도 있고 거기에 따른 반발도 상당히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 부분은 앞으로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교통부서하고 충분히 협의를 해서 좋은 방안을 강구해 나가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 부분이 정읍시만의 문제가 아닐 것입니다. 전국적인 문제로 이슈화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한 획기적인 개선대책이 없는 한 계속 이 상태로 갈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고뇌하고 연구를 한번 해봤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더 노력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의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2쪽에 관련된 것인데요. 이와 연속선상에 있는 일인데 지금 우리 정읍시가 각 공단 사업주들에게 기업자금을 해주고 회수안된 것은 어디에 분류가 되어야 하나요?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기업자금을 융자해주는 부분하고는 지방세 분야에서는 해당이 없는 사항입니다. 저희가 지방세와 관련된 부분은 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업체의 경우에 취득세, 등록세를 면제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 고유목적에 공장을 할 경우에 그런데 2년이상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2년이내에 다른 용도로 쓰거나 아니면 매각을 하거나 이런때에는 면제해준 세금을 추징하는 그런 내용으로 기타 조사에 고유목적 미사용에 해당하는 8천1백만원 이런 경우가 해당이 됩니다. 승지산업이나 신세대 제지 이런데가 해당이 되어서 추징을 했던 내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이 많아진 것 같아요. 옛날에 업무보고시에는 한두건이던데 여러가지 확충도 해야 되고 제로화에도 도전하고 그런데 직원이 몇분이나 되세요?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23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몇평쓰고 있죠?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면적은 다른과에 비해서 좀 적은 편입니다. 전체면적이 30평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1.5평도 안되잖아요.

박일위원장

국장님 가시기 전에 그것 해결해주고 가세요.
천규

우천규위원

형평성이 있는 것인데 복불복이라고 하지만 조정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정읍시는 공무원 한분당 4.7평씩을 쓰고 있는데 여기만 1.2평이라면 3배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노력해서 한번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이것 책임지셔야 할 내용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청사관리계에..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책임이나 의무감은 없지만 말이 많아요. 말이 많은 것은 우선 개선을 해야된다고 봅니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민원인도 많은데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민들이 또 들어가도 사무실이 너무 좁은가봐요. 그래서 얘기가 자주나오는 민원이니까 이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국장님이 한번 해결해 주십시오.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회계과장하고 청사관리담당하고 힘을 합해서 해볼께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사무실이 좁은 것보다 승진이 먼저입니다. 좁아도 승진만 빨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을 거예요.

박일위원장

그것은 국장님 힘으로 안되는 것입니다.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과장이 세금징수하는데 더 노력을 해서 세무직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세정과장님이 업무보고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지금 지방세 수납대행 은행이 농협으로 되어 있고 시금고도 농협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 11월1일자로 계약이 체결되었는데 전국 세입금 표준수납대행 계약 체결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 계약 당사자가 자치단체는 246개 전체하고 금융결재원하고 은행이 21개 은행, 농협을 포함해서 전국 은행이 다 포함이 됩니다. 그리고 신용카드사도 전체 신용카드사 13개사가 계약을 체결해서 앞으로는 세금을 전국 어디서나 납부를 해도 가능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도 수수료 없이 납부가 되는데 실제 시행은 내년 1월1일부터입니다. 그래서 종전에 얘기했던 수납대행은행에 대한 개념이 좀 변화가 왔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전국 어느 은행에서나 지방세를 납부해도 바로 그 다음날 처리가 되고 최종적으로 납부된 상황은 지금 전자납부시스템이 인터넷상에 위택스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거기에 납부된 사항이 다 뜨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위택스 회원가입만 하면 5년내에 세금을 납부하신 사항을 전부다 볼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영수증이 필요없는 그런 체제가 되었습니다. 이 정도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연세드셔서 인터넷이나 인터넷뱅킹을 못하는 분들은 어떻게 해요?
남기

하남기세정과장

그런 분들은 종전 방식대로 은행에 납부를 하면 처리를 해서 위택스에 올려놓기 때문에 본인이 꼭 확인하고 싶으면 회원가입해서 확인해도 됩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세정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25분 정회

15시3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계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공유재산 토지합병화 추진이 있는데 공유재산 실태 용역관리해서 대상필지 10필지에 대한 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10쪽인데요. 청사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지금 작업 다 끝났어요?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오시기 전에 결정이 되었지만 왜 이것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청사 지은지가 오래되어서 시설노후로 인해서 수리한 것이 많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알고 계신다는 것이죠? 누가 결정을 했는지는 모르고요?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잘됐다 잘못됐다가 아니고 대안으로써 지금 정읍시 관리동이 400동이 넘는데 오래되어서 전기를 맞추는 식의 일은 해서는 안되죠. 누군가 책임자가 충분한 검토를 통해서 전기를 수리하든 무엇을 수리하든 해야 되는데 저는 그것이 다소 문제가 있다고 보는 거예요. 관리비를 봤더니 지난 3~4년전보다 작년, 재작년이 1백억 이상 늘어났어요. 더 제한을 한단계 더 한다면 항상 얘기하는 이런 시점에서 정읍시 시설관리사업소 하나를 만들어서 나갈 시점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그것도 필요한데 제가 여기서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인사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심도있게 협의를 한번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충열사 입구 왼쪽에 보면 충열사 안내도 어디로 옮길 생각 없으세요?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그런데 거기는 관리주체가 저희가 아니고 산림과에서 합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그 안내판 뒤에 있는 것은요?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충열사 문화재하고 관련된 것은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공원은 산림과에서 합니다.

박일위원장

시 상징 열린공원 조성해서 제가 봐도 참 좋게 잘 했는데 그것 2개를 다 다른 곳으로 옮기던가 아니면 비석을 읽어보니까 특별한 내용은 없고 사람이름하고 돈낸 것 그것밖에 없던데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전에 국시장님 계실 때 옮겼잖아요. 그전에도 전부 옮길려고 했는데 충열사 보존회가 있어요. 그분들하고 상의해서 추진해보겠습니다. 시민들 의견을 수렴해서 해보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그것이 역사적인 것도 아니고 훌륭한 사람이 글을 써서 비석을 세운 것도 아니고 그것 옮기고 앞에 있는 것도 현대식으로 해서 조그만 하게 해서 아래를 볼 수 있게 해야지 좋은 전경, 저는 항상 좌회전해서 시청들어올 때 보면 저건물없으면 우리 시청 입구가 그림같이 정말 아름다울텐데하는 생각이 들어요. 해당 과는 아니지만 과장님이 협의를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시 정문에서 밖을 나가다보면 좌회전 우회전 할 수 있죠?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좌회전을 대기할 보면 인도에 화분이 놓여져 있어서 사고도 자주 나거든요.
종태

오종태문화행정국장

그것은 산림녹지과에서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철도처럼 길어서 안보여요. 그것을 좀 정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병훈

조병훈회계과장

관련 부서와 협의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그 앞에 차도에 차가 한대 정차되어 있으면 정말로 안보이고 그러다 대형사고 한번 날 것 같아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1회 정읍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회의는 11월 10일 10시에 개회하여 문화행정국 소관 종합민원과 등 4개 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0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