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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진웅 의원 발언

82회 제3본회의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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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의장

안녕하십니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오늘의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주요업무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보건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소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저희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업무에 대한 성과를 간단하게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미흡한 점, 내년도 과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는 금년도 연초에 사스 등 예방대책과 아울러서 급성전염병 예방 접종을 추진해서 전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하는 것을 억제를 했고, 또 어린이 영양교실이라든가 건강증진교실을 확대 운영해서 유년기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배양하고 성인병 예방을 하는 어떤 기틀을 마련했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또한 저소득 의료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시혜 확대로서 대도시 방문보건 시범사업 추진, 희귀․난치성 질환 의료비지원, 국가 무료 암 검진사업실시, 노인무료의치시술 등을 실시했고, 의료인력 보강으로서 저희가 물리치료사등 4명을 지원해서 안정적으로 보건소 진료라든가 이런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미흡한 점은 금년도에 저희가 유행성 독감 관련해서 70세 이상 무료접종 제한으로 65세 이상의 민원이 발생됐고, 유료접종 대상을 무제한으로 했기 때문에 장시간 접종 대기로 주민의 불편을 야 기 시켰습니다. 이에 따라서 내년도부터는 무료접종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하고, 무료접종은 제한하는 것으로 이렇게 할 계획입니다. 또한 저희가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그 동안에 보건소에 있던 운전인력 두명이 총무과로 배치가 됨에 따라 저희 보건소 업무를 추진하는데 문제점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내년도에는 노령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이 증가해서 만성질환이 증가함에 따라서 의료 수요부분이 늘어나지 않겠느냐 생각하고요. 그 다음에 생활수준 향상으로 지역주민의 건강관련 욕구가 늘어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스와 같은 신종질환과 결핵등 급․만성전염병의 재출현 내지는 증가하지 않겠나 이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과제로서는 저희가 내년에도 계속해서 철저한 방역활동으로 전염병 발생을 억제하고 또 치료위주의 사업방식에서 벗어난 건강증진 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은 사업에는 주민체력관리실 운영이라든가 어린이건강교실, 구강보건실을 운영토록 하고, 그 다음에는 방문보건사업 확대실시로서 금년도에 이어서 대도시에 방문보건시범 사업을 계속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소외계층에 근접해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이런 기틀을 마련하고요. 그 다음에 독감무료예방접종은 65세 이상으로 확대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성인병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해서 고혈압이라든가 당뇨를 수시로 측정해 주고 또 금연침을 시술해서 예방활동에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서, 저희 보건소가 업무계층간에 바로 바로 원활하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런 과직제 신설이라든가 또는 사업의 필요성에 따라 더 확대되고 있는 방문보건 쪽에 팀을 하나 만드는 쪽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총평을 말씀드리고, 다음은 유인물에 의해서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3페이지부터 314페이지까지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의장님, 전체적으로 유인물로 갈음하고 바로 질문 답변을 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의원 여러분, 길의원님께서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시는데, 궁금한 사항은 질문 답변으로 하는 것이 어떻습니까?

이후진의원

공부 열심히 해 가지고 오셨는데, 말씀을 들어보고 본인이 추구하는 비전이 있는 사업도 있을 것이고, 우리가 알 수 없는 것도 있을 거 같고 하니까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웅의장

그러면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계속되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바뀌는 사항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17페이지, 양질의 주민의료서비스 제공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계속해서 진행되는 사업으로 역시 내과라든가 치과, 한방 물리치료를 계속 실시토록 하고, 장기동 이동진료를 주1회, 65세 이상 경로우대자는 무료진료를 실시하는 쪽으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연간 방문환자는 약4만명해서 1억원 정도의 진료수입을 올릴 계획이며, 장기동 이동진료는 연1,200명을 진료하도록 하고, 65세 이상 경로우대자 무료진료는 연9천명정도 해 가지고 450만원정도를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연침 무료시술은 더 확대해 가지고 8백명으로 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금연침 시술을 받도록 해 나갈 생각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강보건증진사업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유치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구강보건교육 전개와 치아 홈메우기, 불소양치 사업실시 등을 통해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고, 노인 무료 의치보철을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역시 학교 구강보건실 운영은 인혜학교 한 군데를 계속해서 운영을 하는데, 주1회 출장으로 해서 연320명 정도 치료를 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의치보철 사업은 금년도 보다 많이 늘었습니다. 금년도에는 22명을 했었는데, 내년도에는 38명으로 해서 예산 자체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확대해서 지원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치아홈메우기 사업은 5백명, 학교불소용액 양치사업은 3만 6천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용액 양치사업은 3천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소요되는 예산은 7천 33만원 정도가 국․시비 지원 받아서 소요가 되도록 돼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방문보건사업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역시 금년도에 이어서 계속되는 사업으로서 저소득층 기초자료 조사 및 기본 건강검진, 건강에 대한 정보제공 및 보건교육, 유관기관 연계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거동불편자에 대한 방문진료를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대도시 방문보건 사업은 금년도가 2년차가 되겠는데, 계속해서 전개가 되겠습니다. 세부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877세대 1,322명이 현재 대상이 되겠습니다. 지원팀은 가정간호사 3명, 방문간호사 4명, 물리치료사 1명해서 8명으로 구성을 하고, 방문보건사업 운영위원회를 10명 이내로 구성을 해서 연2회 운영토록 하고, 자문위원은 2명을 위촉해서 연4회 자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지원팀 운영은 등록유형별로 방문 간호를 실시하게 되는데, 집중관리 주 1회, 정기관리 월 1회, 추후관리 2월 1회, 자가관리 6월 1회 방문을 해서 간호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내용은 역시 기초조사 및 건강기록부 작성, 등록환자 건강검진 5천건, 영양제 및 파스보급이 1만명, 그 다음에 자원봉사, 119비상벨, 도시락, 이동목욕, 복지관등 연계서비스를 실시토록 하고, 건강에 대한 정보제공 및 보건교육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대도시방문보건 사업은 거기에 대한 전담 간호사 교육을 자문기관에 위탁해서 연1회 실시토록 하고 방문보건사업 기술지원 및 자문회의는 연4회, 재활기구 나눔센터는 계속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잠깜만요. 지금 이렇게 이것을 뭐하러......, 질문을 통해서 끄집어 내면 되지 이것을 읽는 것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서 이것을 읽어야 됩니까? 우리가 지금 자료를 다 보고 왔는데, 이것을 가지고 새로운 내용을 질문을 통해서 답변을 들어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여기 앉아서 같이 책장을 넘기면서 읽고 있는데.

이후진의원

저는 간략하게......,

길학균의원

예전에 하지 않던 사업이라든가 새로운 환경이 됐다라고 모두에 말씀하셨는데, 새로운 환경이 어떤 환경인지, 그 환경에 맞게 보건소에서 준비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 다음에 그것에 대한 어떤 타당성은 있는 것인지, 뭐 이런 특이한 것이 있으면 간단하게 몇 가지만 말씀해 주시고.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사업 자체가 저희가 계속성이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그런데, 여기 대도시방문보건 사업은 강조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금년도도 계속해서 주민만족도 조사라든지 방문보건사업 평가를 해서 잘 지원이 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여기에서 소요되는 예산은 1억 6,250만원 대도시 시범사업은 전액 국비하고 시비가 지원이 되는데, 1억 4천만원의 예산을 보조 내시를 받았습니다. 다음 페이지,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은 금년도보다는 내년도에 상당히 확대가 되겠습니다. 현재 85명정도 수준으로 지원을 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100명정도 지원이 확대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당초 저희가 예산을 확보했던 것이 1억 8,500만원 정도가 됐었는데, 1억 3천만원이 조금 넘는 정도가 증액이돼서 3억 1,900만원 정도로 확대해서 지원이 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국가 무료 암 관리사업은 바뀐 사항이 내년도에는 대장암 하나가 신설이 돼서 이것을 확대해서 하는데, 역시 내년도는 짝수 연도 출생자가 검진을 받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내용은 금년도하고 비슷합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급성전염병 예방관리 역시 특별한 사항이 없고, 금년도에 의해서 내년도 사스방역체계를 계속해서 유지하도록 하고, 특이한 것은 동자율방역단에 대해서 장비뿐만 아니라 야간 방역소독에 따른 급양비를 1개 동에 2만원정도로 지원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유행성 독감 무료접종은 70세 이상에서 65세까지 확대하는 쪽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만성전염병 예방관리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결핵하고 성병인데, 나병인데, 여기서 결핵환자라든가 나병은 금년도부터 계속 관리하도록 하고, 다만 에이즈가 금년도에 두명이 더 되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전체 구성을 보면 저희 8명 환자 중에 특수업태부를 통해서 감염된 것이 4건이 나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해서 저희 관내에 있는 대상업소를 적극적으로 지도 점검을 하고 에이즈검사를 연중 3천명 정도 확대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구민건강증진사업 활성화는 금년도에 이어서 계속 실시되는 사업인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어린이 건강교실을 150개소해서 4,000명 정도로 확대해서 실시하도록 하고, 금연시설에 대해서 지도점검을 연2회 712개소가 되는데, 금연이라든가 흡연구역 지정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부착물 상태라든가 운영 관계를 확인토록 해 보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의약관련업소 지도관리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327페이지 특수시책으로서 주민체력관리 및 재활보건사업이 새로 저희가 구상해서 내년도에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하게 된 배경은 최근 고령화도 되고 만성퇴행성 질환도 증가되고 질병이라든가 사고로 인해서 장애인수도 증가하고 또 건강을 위한 주민의 운동욕구가 많아짐에 따라서 적절한 운동처방과 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포괄적인 구민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데 사업목적이 있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체력관리실 설치는 내년도 2월이나 3월중에 저희 보건소 3층에 영양상담실 30평을 활용해서, 장비로서는 체성분측정기인 인바디와 자동기초체력측정기기외 10종, 측정항목은 기초체력검사, 임상검사, 운동부하심폐기능검사를 측정토록 하고 여기에 필요한 인력은 일용인부임으로 저희가 한 명을 확보했습니다. 운동처방사 한사람을 채용해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역사회중심재활보건사업인데, 금년도 11월 4일날 저희가 시에 거점보건소로 선정이 돼서 국․시비 포함해서 2,500만원을 지원받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금년도 계획에 따라서 내년도에 2-3월 중에 재활운동 장비를 보강하고 보건소에 물리치료실을 같이 활용해서 기존에 있는 물리치료사 한명을 활용해서 재활보건사업을 진행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세부추진계획은 기초체력검사 및 운동처방을 하루에 10명내외로 실시하게 되는데, 의사진단을 하고 그 다음에 혈액검사, 기초체력측정, 운동처방, 사후관리를 하는데, 회원제 등록을 해서 저희구청 7층에 있는 체력단련실을 연계해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경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해서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하게 되는데, 연중 계속 하루에 10명 정도가 계속와서 물리치료실에 있는 재활장비와 운동 측정을 통해서 장애가 완화될 수 있도록 운동교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요통이라든가 견비통 교실을 주 1회 정도 운영해서 한번에 20명 정도가 참여할 수 있는 교실을 운영토록 할 계획입니다. 또한 성인 비만운동 교실을 연중 주4회 정도 이렇게 해서 8명이 참여하는 정도로 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건강체조교실은 운동처방사가 관내 경로당을 나가서 노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칭이라든가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가르쳐서 노인분들의 근력이라든가 이런 것을 강화할 수 있도록 그런 교실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예산은 8,580만원이 소요가 되겠습니다. 저희 보건소에서 특별히 내년도에 기획하고 특색있는 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니까, 의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보건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문 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의원

보건소장님께서는 보건소의 주 활동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우선 질병예방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사업이 주된 사업입니다.

김석현의원

구민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주로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그 부분을 신경쓰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올해 경기가 침체돼 있을 경우, 지금 9개월째 경기가 하락이 되고 있는데, 또 내년에도 경기가 불투명한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좋아지면 좋겠지만, 그러면 보건소장님께서 이번에 독감예방주사 할 때 많은 주민들이 오셨었지요? 얼마나 오셨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유료, 무료 포함해서 32,000명 했습니다.

김석현의원

32,000명, 엄청난 숫자네요. 그렇다면 경기가 그만큼 안 좋다는 얘기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런 부분도 있고,

김석현의원

가격이 싸서 갈 수도 있습니다. 3,700원에, 일반 병․의원에서는 15,000원에, 그러나 결국 기다리다가 거기서 식사를 하고 나면 그 돈이 그 돈이 되는 거지요. 그렇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런 것을 개선을 하려고 합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것을 생각해 볼 때 앞으로 내년에도 경기가 좋지 않다고 가정을 했을 때, 물론 좋아지면 좋겠습니다만 가정을 했을 때 지금 하위 30%가 25,000명 정도 되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65세 이상으로 했을 때 15,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김석현의원

하위 30%, 그분들 말고,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은 23,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김석현의원

그 정도 되지요? 그렇게 보면 앞으로 계양구에 지금 경기가 안 좋은 상황으로 갔을 때 전체적으로 보건소에서 경기가 위축됐을 때 해야 될 사업과 확대해야 될 사업과 축소해야 될 사업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을 위해서요. 다시 말해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더 심화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그분들한테 더 혜택이 갈 수 있는 그러한 정책적인 개발을 해 놓은 새로운 신규사업이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예, 그 사업이 말씀드렸지만 대도시방문보건사업은 그분들한테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고, 거기에 따라서 금년도에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예방접종을, 무료접종을 크게 확대하겠다. 금년도에 5,200명 수준인데, 그것을 저희가 11,000명 정도까지 확대를 하겠다.

김석현의원

그런 것을 앞으로 개선을 해 가지고 더 큰 사업을 경기가 안 좋은 쪽으로 가면 살기가 더 어려워진다는 얘깁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그렇게 되면 주머니가 가볍다 보니까 더 어려운 상황이 다가온다, 그러면 가난한, 힘든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을 하겠습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보건소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냐, 그것을 찾아서 개발해서 그분들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정책적인 개발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분들이 필요한 것이, 저희는 보건소의 근본적인 설립 이유라고 하는 것이 질병의 예방이고 그것을 통해서 수명을 연장시키고 그런 것인데, 치료 쪽으로 치중을 하다보면 이것은 의료기관쪽으로 가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성격을 잃어버리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쪽은 좀 그렇고요. 그래서 예방접종하고 그 다음에 다만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진료는 확대하는 것으로......,

김석현의원

그 쪽에 더 배려를 해서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셨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 앞으로 중간에 정책이 또 변할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부분은 업무보고 내용에 충분히 있습니다. 그 부분이 감안이 돼있습니다. 나중에 진행이 되다보면, 별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쪽으로 신경을 써 주시고요. 간단하게 두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위원회 현황이 어디 갔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일반현황에 들어가야 되는데, 먼저 번에 필요없는 페이지 수를 차지하는 것 같아서 생략을 했습니다. 필요하시면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별도 자료가 필요없다는 것이 아니라 위원회 현황이, 당연히 운영이 되면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운영이 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1년에 한번 정도 열리는 것이기 때문에, 자주 되지가 않기 때문에.

김석현의원

그러면 주로 이분들은 어느분들이 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대부분 의약계통에 있는 분들이 와서 합니다.

김석현의원

지역보건의료 심의위원회는 몇 명이었어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12명인가 이 정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해마다 명수가 변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아닙니다. 2년내지 3년......,

김석현의원

지금 답변하신 것이 작년하고 너무나 틀리기 때문에, 작년에 몇 명이었습니까? 팀장님이 답변하세요.
선환

황선환보건행정팀장

8명입니다.

김석현의원

책자에는 7명으로 나와있는데.
선환

황선환보건행정팀장

지금 임기가 다 돼가지고 재위촉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재위촉하는 상황이면, 심의위원회가 있으면 업무보고에 올려야 되지 않습니까? 건강생활실천협의회는 뭡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성격은 조금 틀린데,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는 저희가 지역보건의료계획을 4년씩 세우는 것이고, 해 마다 실천 계획을 하는 것이고, 이것에 대한 심의를 그분들한테 맡기는 것이고, 지역의 전반적인 건강에 대한 증진을 위한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자문을 받는 것이 건강생활실천협의회에 받는 것으로 돼있습니다.

김석현의원

이런 중요한 사업이 위원회를 열어 가지고 또한 문제가 있을 때 회의를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런 것을 주요업무보고에 올려야지 왜 뺍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넣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앞으로 그런 것도 참고로 해서 넣어 주시고요. 한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한센병 환자가 작년에 4명으로 돼있는데, 금년에는 5명으로 돼있는데, 어떻게 유입인 된 것인지.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다른 데서 전입 온 사람입니다.

김석현의원

그러면 결핵환자는 왜 이렇게 많이 늘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이 지금 현재는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 75명으로 잡고 있는데요. 이것이 치료가 끝나고 그러면 줄고 하는데, 현재 시점으로는 조금 작년보다 약간 늘어난 것으로 돼있는데 왔다 갔다 합니다. 전반적으로 약간씩 증가하는 추세로 전국적인 현상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내용을 금년도에도 많이 분석을 해 봤는데 의외로 영양이 튼튼해야 될 학생층에서 생기고 그런 예가 있어서 조금 늘은 것으로 해서 그 계층을 상대로 교육을 하고 X선 검진이라든가 해서 많이 발견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결핵 환자가 주로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까? 작년에,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조금 늘었다고 하는데, 작년에 50명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76명이예요. 늘은 원인을 정확히 분석을 하셔 가지고 왜 우리 계양구에 이것이 후진국병인데, 다시 늘어나는 이유가 뭔지.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소득층 일부가 있고, 전반적인 1년치를 따져봤을 때는 숫자는 우리가 관리하는 숫자로 봤을 때는 그렇게 큰 차이는 많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현시점으로 봤을 때 조금 늘은 것으로 돼있는데요.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확인한 것인데, 인천 전체가 0.07%가 있고, 저희가 0.05%인데, 작은 숫자로 돼있는데요. 거의 전국적인 추세하고 비슷하게 가고 있는데, 저희로서는 새로 발견되는 사람들이 어느 시점에 저희가 집단검진을 했을 때, X선 검진을 했을 때, 나갔을 때 이런 숫자가 와서 등록을 하면 치료가 안된 상태기 때문에 숫자가 조금 늘어나고 치료가 되면 줄고 그럽니다.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앞으로 말씀드린 것처럼, 앞으로 경기가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도시방문보건사업이나 또 우리 지역에 독거노인이나 모자가정 여러 가지 어려운 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하위 30%의 어려운 살림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하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내년에도 경기가 그러한 상황이 지속될 때 더욱더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보건소 이용을 더욱더 많이 할 거라는 얘기입니다. 그쪽에서 집중 노력을 해 주셔서 보건소가 우리 계양구에 정말 지역구민의 건강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웅의장

다음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조동수의원

2004년도 특수시책사업으로 주민체력관리 및 재활보건사업에서, 자료 330쪽입니다. 앞으로 고령화 추세에 맞춰서 지금 건강체조교실 운영안에 대해서 좋은 사업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경로당이 약130개소라고 나와 있는데 구립과 일반 경로당이 분리가 돼있지요? 세부적으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금년도에 내년도를 파악한 것이 있는데, 130개 정도인데, 처음부터 나가서 하기는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많은 데부터 해서 하는데, 거기서 필요하신 분들은 저희 보건소를 방문하면 더 좋고 저희가 되는 대로 나가서 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운동처방사가 와서 스트레칭 하나만 제대로 가르쳐 줘도 노인분들한테는 상당히 좋은 점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확대할 생각인데, 그것은 운영을 해 보면서 아직까지 안됐기 때문에 계획을 잠정적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 형편에 따라서 조정을 할겁니다.

조동수의원

소요예산이 잡혀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구체적인 운영방안 계획이 안 서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아직까지 예산이 확정되지 않고 필요한 소요예산이 이 정도 된다고 해서 내부적으로는 예산부서에서 어느정도 된 상태인데, 그렇게 됐을 때 그거가지고 운영을 하다보면 다시,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데부터 하는데, 구립이 됐든 개인이 됐든 필요로 하는 데는 다 나가서 해 드릴 계획입니다.

조동수의원

소장님 말씀은 이미 진행된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이고, 특수시책사업으로 하시는 것인데, 나름대로 소요예산도 파악을 하셨을 때 구체적인 운영방안은 계획을 잡으셨느냐 이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위에서부터 있는 것이 기초체력검사라든가 장애인 재활운동교실이라든가 요통, 견비통 교실이라든가 쭉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걸 하면서 과연 경로당을 계속해서 나갈 수가 있겠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운영을 해 보면서 시간이 되는 대로 시간을 내서 할 수 있게끔 저희가 시간 계획을 별도로 해서 세부계획이 나왔을 때 그때 보다 정확한 말씀을 드릴 수 있지 지금 당장은 답변드릴 수 있는 형편이 못됩니다.

조동수의원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건강체조교실 운영을 하기 위해서 130개소를 순회를 한다니까 사실 예방접종이라는 것은 순회해서 할 수 있지만 체조라는 것은 한번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연속이 돼야 건강의 역할이 이루어지는 것 아닙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계속해서 날마다 가서 할 수 있는 상황은 못되고 한번 가서 어떤 동작을 어떻게 하는가를 알려드리면 그 다음에는 스스로 할 수 있게 끔 해드려야지 계속해서 한다는 것은 저희 한사람이 안에서 운동교실을 운영하면서는 나가지 못하지요.

조동수의원

좋은 사업이라고 평가를 하고, 특히 노인분들에 대해서 앞으로 노인복지 부분에서는 참 좋은 안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좋은 효과를 볼 수 있게끔 하는 운영안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나이에도 뭔가 한번 해서는 안되기 때문에 일주씩 가서 어느정도 기본자세를 잡아준다든지 구체적인 기술을 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추진한다면 나름대로 노인분들의 호응이 좋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좀더 자세하게 계획을 잡으셔 가지고 운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원관석의원

317쪽을 봐주십시오. 장기동 진료소 예산이 서 가지고 작년도에 의 료진 간호사 1명, 의사 1명이 상주해서 진료를 한다고 예산까지 섰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현재 추진되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현재까지는 당장 어떻게 계획을 한다, 안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상태는 못되고, 현재 시를 통해서 복지부에 보건지소를 설치를 해야겠다 해서 요청을 해 놨는데, 복지부에서 예산처로 예산을 반영했을 때 내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지 못한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기존에 인력을 가지고 나가서 주1회 진료를 해 주는 쪽으로 예방접종도 거기서 하고, 현실적으로 내실있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진료소 운영 그 부분에 대해서 소장님께서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지 구체적으로, 진료소 유치문제에 대해서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도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보건지소가 있어 가지고 의료 인력으로서 일반인하고 적어도 치과의 정도 아니면 한방의 정도가 있으면 저희로서는 어떤 역할분담도 되고 상당히 좋은데, 다만 저희 자체로서도 할 수 없는 것이 인력확보라든가 그에 따른 예산이 상당히 수반되기 때문에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 시를 통해서 복지부에 해달라고 올렸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당장은 어떻게 하겠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시에 저희가 건의를 해 가지고 빨리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리고 추경에 방역사업 문제, 노후가 돼서 새로 구입을 하셨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원관석의원

내년도에는 방역사업이 농어촌이라든가 이런 선이 닿지 않는 지역에도 활발히 방역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부분은 금년도에 제가 와 가지고 당장 문제점으로 삼았던 것이 이 장비 자체가 고장이 잘나고 또 너무 노후 됐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지난번에 추경에 반영해서 구입을 완료해서 한달 정도는 각 자율방역단에 배정을 해서 활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반응도 좋고 쓰기도 편하고 그래서 내년에 일찍 저희가 그 장비를 배정하면서 사용하는 분들을 교육도 하고 해서 쓰는데 효과적으로 저희가 운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자율방역단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으로 20만원 정도 지원할 생각입니다. 잘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내년도 2004년도에는 방역소독추진계획이 몇 회 정도 할 계획으로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보고서에도 대충 내용은 나와 있습니다만 거기 자율방역단에서 할 수 있는 내용은 별도로 돼있지는 않은데, 연막소독 100회 정도하고 분무소독 150회인데, 금년도에는 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숫자가 그렇게 많지 못했는데, 이 부분은 하여간 내년에는 연막이 됐든, 분무가 됐든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또 자율방역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어떤 민원이 발생되지 않고 전염병이 예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제가 여쭤보는 것은 2004년도에 방역소독을 보건소에서 추진계획을 몇 회 정도를 계획하고 계시냐 이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연막소독 100회, 분무소독 150회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매년 250회라는 것은 아주 못이 박혀있는 횟수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 보건소 인력이 아시다시피 차량 한대하고 거기에 있는 장비는 한 대가 들어갈 수 있는데, 연막소독을 같은 차량을 가지고 하는데 거의 인력이 바로 늘지 않는 한은 그 정도 범위를 벗어나기가 어렵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러면 인력을 보강하는 방안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상당히 어렵습니다. 인력을 늘린다는 것은 관련부서하고도 문제가 있고, 저희가 그쪽이 아니더라도 간호인력이라든가 의료인력은 확충이 됐는데, 구조조정 이후 겨우 2, 3명 늘려놨는데 또 늘리기 어렵고 현실적으로 운전인력 자체가 2명이 총무과로 배치가 됐기 때문에 그 부분도 앞으로는 걸림돌이 되지 않겠느냐 생각을 하는데, 하여간 어떻게든지 확보를 해서 필요한 방역소독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원관석의원

그리고 계양구에 B형 간염은 신생아 문제에 대한 예산이나 약품이 제대로 보관이 돼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B형 간염은 신생아를 통해서 하는 것으로 저희가 무료로 해 주고 있고요. 엄마로부터 바로 아이한테 감염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예방접종하고 항체 인공적으로 항체를 공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전액 국․시비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오면 오는 대로 저희가 충분히 예산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계양구에서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주는 추세입니까? 늘어나는 추세라고 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많이 늘고 있습니다. 관내에 시설 중에서는 그런 사람들만 적극적으로 보호하는 시설이 있기 때문에 줄지 않고 늘고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이상입니다.

김진웅의장

다음 질문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홍성균의원

보건소장님이 저희 78회 임시회 때 2003년도 업무보고를 하신 바가 있으셨지요? 그때 당시에 보고를 한 보고내용이나 내지는 지금 보고하신 내용 자체나 커다란, 조동수 의원님이 질문하신 특수시책외에는 커다란, 변화된 질 좋은 그러한 특색사업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보건소장님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겠습니다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미진한 부분이 아니겠느냐 이런 우려를 하게 되거든요. 소장님이 생각하시기에 그 당시에 업무보고와 지금 업무보고에 기대 이상의 별다른 노력이 없지 않았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물론, 보고서 상에는 바뀐 부분이 증액되거나 새롭게 확대되거나 이런 부분이 포함이 돼있습니다만 저희가 그외에는 생소한 것이 몇 가지 있기는 있습니다. 이 사업 자체가 전체적인 예산이라든가 인력이 들어가는 것이 그렇게 비중을 크게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노출을 안한 것 뿐인데, 그런 사항이 소아백혈병 치료비 지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계속하고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타보건소에서 하는 일인데, 저희가 안하는 것은 거의 없고, 다만 인력이라든가 이런 형편 때문에 조금 더 돈이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추후로 계획해서 진행할 생각입니다. 우선 금년도에는 저희가 내년도 한 것이 특수시책을 중점을 둬서 한번 해 볼 생각이니까 지켜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예를 들어서 주민의료서비스 제공 문제만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올해는 사업비가 4,900여만원으로 예산이 책정이 됐었는데, 내년 소요예산을 보니까 1,800만원이나 마이너스가 됐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은 사유가 있습니다. 한방쪽에서 전에 선생님은 약을 위주로 쓰시던 분인데 금년도에 오신 분들이 하시는 것을 보니까 약품보다는 침술, 부항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약이 소모가 덜 됩니다. 그래서 금년에 남는 쪽으로 집행을 하기 어려운 쪽으로 남는 것이 이런 쪽에서 남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감안해서 내년도 예산을 줄인 부분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위원

저소득층하고 노인 층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예산이라면 굳이 지금 보건소장님이 말씀하신 부분하고 맞지를 않아요. 왜냐면 저희들 입장으로서는 사실 보건소를 찾는 분들이 주로 누구겠습니까, 지금 말씀드린 가난하고 불쌍한 분들이 오지 않습니까? 돈 있는 사람들이 보건소를 가겠습니까? 그런 입장이라면 예산자체를 이렇게 1,800만원씩이나 적게 잡는 이런 부분이 보건소장님으로서 노력하는 면이 적지 않느냐 우려를 하는 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어려운 분들이 오셔서 저희가 진료를 할 때 보건소에서 투약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품자체는 소모가 별로 없습니다. 다만 처방을 하면 밖에 나가서 약을 조제해 가기 때문에 보건소에서는 약이 소모가 많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던 부분이 한방쪽에서만 약품을 자체 조제해서 나가는데, 이 부분이 의사 선생님이 처방을 하고 조제를 하지 않는데 저희가 억지로 약을 사서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가지고 이렇게 조정을 한 것이니까 이해를 해 주시고, 다른 사업쪽으로 예산이 증액이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쪽에도 진료는 아니지만 건강사업증진 쪽으로 더 어려운 사람들을 대상으로 증액이 됐으니까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보건소에 대해서 본 의원이 나름대로 친절도에 대해서 여쭤봤습니다. 상당히 친절하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치료도 중요하고 그러하지만 친절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친절 부분에 대한 교육을 해서 친절한 보건소 직원이 됐으면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홍성균 의원님이 지적하신 내용대로 2003년도나 2004년도나 특별하게 변한 것이 없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특수시책을 저희가 했고.

길학균의원

특수시책밖에 특별하게 변한 것이 없는데, 모두에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2003년도하고, 2004년하고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하고 준비를 할 때는 기본적으로 고려해야 될 사항이 어떤 여건에 변화라든가 주어진 여건에 환경변화를 우선 고려를 해야 되는데, 모두에도 소장님이 직접 말씀을 하셨지만 어떤 환경변화를 고려해야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특별하게 환경변화를 고려할 것이 없어 가지고 사업내용이, 특수한 사업을 좀더 적극적으로 내실있게 할 수 있는 사업이 없습니까? 매년 관례적으로 하는 사업만 있는데, 2003년도하고 2004년도하고 어떤 환경변화가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 관내는 작전서운동 쪽에 수로변에 산책코스에서 운동하는 분들이 많은데 운동을 할 때 무턱대고 운동을 하다보면 오히려 운동에 의한 부작용 때문에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도 많고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을 생각을 한 겁니다. 그래서 주민체력관리실 내지는 재활 부분을 중앙에 신청을 해서 지역거점으로 하는 사업으로 책정을 받은 겁니다. 그래서 그것은 내년도에는 중점을,

길학균의원

환경이 뭐가 바뀌었느냐는 겁니다. 제가 질문드리는 것은 2003년하고, 2004년하고 보건소 사업과 관련된 환경변화가 뭐가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환경변화는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신경을 안썼던 재활 쪽에 재활환자가 늘어난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것이 안되겠느냐라고 건의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그쪽으로 바뀌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재활보건사업을 그래서 특수시책으로 했는데, 이 특수시책은 시라든가 아니면 보건복지부라든가 이런데서 제안이 와서 했습니까? 아니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구상을 해서 하게 된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그 생각도 있었는데, 더군다나 중앙에서 돈도 지원을 해 준다고 하니까,

길학균의원

그렇겠지요. 우선 중앙에서 지원이 왔기 때문에 구상을 하게 되고 거기에 맞게끔 준비를 한 거 아니겠습니까? 다른 것 적극적으로, 새로운 사업 없습니까? 구상하고 계신 것 없습니까? 이것말고, 이것도 중앙에서 왔기 때문에 지원한다고 왔기 때문에 한 것이지.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아닙니다. 주민체력관리실은 제가 남구에 있을 때 운영해 봤기 때문에 상당히 호응도 좋고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했기 때문 에 인천에서는 남구밖에 없습니다. 타 시도에는 근처에 있는 김포라든가 안산이라든가 이쪽 부천, 소사구 보건소라든가 이런 데는 활발하게 잘되고 있는 부분이 주민체력관리실 운영인데, 저희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꼭 해야 되겠다 해서 이번에 내년도 사업으로, 특수시책으로 올린 겁니다.

길학균의원

질문에 답변만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 기본적으로 새로운 변화는 특수시책하고 관련된 부분밖에 없기 때문에 업무의 별다른 추진 변동사항이 없다는 겁니까? 관례적으로 하던 것만 하지 않습니까, 주민체력사업도 문화센터를 운영하고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는 것인데.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길학균의원

물론 다릅니다. 이것은 의약적이고 예방적 차원도 있고, 내용을 보니까, 물론 다른 거지만 기존시설에 그런 부수적인 것만 업그레이드시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특수시책사업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고, 기본적으로 우리가 사업을 할 때 예전에 주민들의 요구라든가 환경에 어떤 요구에 의해서 필요성이 인정됐던 사업들을 하다보니까 잘된 사업들은 계속성이 요구된다면 지속해야 되겠지요. 일반적으로 이건 보건소 사업이나 어떤 사업을 떠나서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계속 요구를 해야 될 겁니다. 계속해야 될 겁니다. 그러면 지금 2003년도 결과는 안나왔습니다만 인천시에서 2002년도 시정주요시책에 대해서 계양구 보건소 사업 쪽에서 잘했다고 인정받은 사업이 몇 가지 있습니까? 2002년도 중에서, 2003년도는 아직 평가가 안됐으니까 모르고.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아직까지는 특별한 것은 없고, 2002년도에는 저희 보건소가 잘 됐다고 그래서 시상을 받았습니다.

길학균의원

받았는데, 내용은 뭡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전반적인 것이 다 됐습니다. 방역도 그렇고, 대도시방문사업 내지는 방문보건사업하고,

길학균의원

잠깐만요. 방역하고요. 그 다음에 대도시방문보건사업이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년에는 그냥 방문사업으로 했는데, 작년에는 그냥 방문보건사업이지요.

길학균의원

또 뭐가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내세울 것은 그런 부분이 있고, 다른 것은 늘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들어낼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예년에 잘 했던 것을 소장님께서는 잘 모르시네요. 소장님께서는 적극성이 제가 볼 때는 나쁘게 얘기를 하면 타성에 젖어서 관성에 의해서 일하시는 것이고, 우리 간담회 때도 보니까 왔다가 가버리시더라고, 특별하게 할 말씀도 없으신 것 같고, 사전에 협의 할 내용도 없으신 것 같고, 매사에 소극적이신지 모르겠지만 기존사업을 구상하면, 기존에 잘했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면서 기존에 잘 했던 사업을 전혀 모르고 계세요. 그렇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기존에 하고 있던 것을 안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다 하고 있고요.

길학균의원

제가 지금 질문드리는 것은 2002년도 시정주요시책에서 계양구가 잘 했다고 인정받은 것이 뭐냐고 질문드렸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방역사업평가......,

길학균의원

방역사업하고 방문사업 말씀하셨지요. 제가 볼 때는 아닙니다. 저한테 있는 자료로는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한 금연교육을 잘 했다고 인정받은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영․유아관리, 그 다음에 성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한 고혈압, 당뇨병 건강교실을 열은 사실, 이런 것을 말씀 안 하셨지 않아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이 방문보건사업입니다.

길학균의원

방문보건 사업인데, 앞부분에 금연교육하고 영․유아관리 말씀 안하셨지요? 방역사업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모르고 계시잖아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제가 평가를 직접 받지 않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잘했다는 평가 같은 것만......,

길학균의원

제가 그래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평가를 본인이 직접 받지 않더라도 새로 부임을 하면 과거 전임소장이 잘한 사업이 있을 것이고, 주민들의 요구가 지속적으로, 계속적으로 요구되는 사업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것을 검토를 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내가 없었기 때문에 모른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는 것은 잘못된 것 아닙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전반적으로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은 알고 있고, 그 중에서도 내세울 수 있는 것이 방문보건, 방역사업을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방문보건 사업에는, 거기에는 고혈압, 당뇨교육하는 것도 있고 몇 가지 같이 있습니다. 관절염 교실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한마디로 했기 때문에 그렇지 사실, 그 내용이 다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금연교육 같은 경우는 특별하게 사업효과나 교육효과가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좋습니다. 지금 건강증진교실에 아이들을 상대로 어렸을 때 기본적으로 머리에 심어줘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유치원 어린이들을 상대로 해서 연4,000명정도 했습니다. 중점적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상당히 효과가 좋은 것으로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또 확대를 하겠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저소득층에 관련된 보건소 지원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말씀을 드렸는데, 좀더 적극적으로 하면, 지금 예를 들어서 내일을 여는 집에 있는 분들이 기존에는 어떤 병이라든가 어떤 진료를 받기 위해서 인천시 쪽으로 갔던 모양입니다. 시 쪽에서 운영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강요를 했는데, 내일을 여는 집에서 거기까지 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계양구 관내에 지정을 해 달라고 끊임없이 요구를 해 가지고 아마 계양구 관내 어느 한 병원을 지정을 받아서 그 쪽에 가까운 곳에서 진료도 받고 거기에서 치료비를 대치를 하고 뭐 이렇게 하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적극적으로 찾아보면 보건소가 지원할 수 있는 사업도 있을 것 같은데, 이것은 내일을 여는 집과 관련된 지원사업이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장애인 시설이라든가 아니면 그렇게,

길학균의원

내일을 여는 집 지원 사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것만 답변하십시오. 있다, 없다만 답변하시면 제가 그 다음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하겠습니다.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자꾸 자르시면 말씀을 못드리지요. 저희가 방역소독하고 다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방역소독 말씀을, 그 사람들 지금 진료받는 문제를 얘기했어요. 방역소독 해 준다라고 질문드린 것 아니지 않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거기는 진료자체는 못하고 있지요.

길학균의원

그러면 있다, 없다 그렇게 답변을 하면 되지, 불쾌해서 그렇게 답변을 하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자꾸만 자르시니까, 말씀을 뭐......,

길학균의원

자르는 게 아니라 지금 내일을 여는 집과 진료관련된 지원 사업이 있느냐고 물었으면, 있다, 없다 그것만 답변을 해 주시면 제가 그 다음에 질문을 드린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그런데 무슨 방역이니 그런 얘기를 하십니까? 질문과 관련되지 않는 답변을 왜 하십니까? 질문과 관련이 없지 않습니까? 내가 방역사업하느냐 안하느냐 그것을 물었어요? 지금 과정을 얘기하면서 진료지원을 하느냐 안 하느냐.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진료하고는 관계가 없지만 다른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길학균의원

그것만 답변을 하시면 질문을 드리지 않습니까? 있습니까?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없습니다.

길학균의원

지원해주면 문제가 있습니까? 방문해서 직접적으로, 정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가지고 그 쪽에 어려운, 어렵다는 것은 여러 가지 어려우신 분들이 모여 계신분들인데, 그쪽에는 지원할 수 있는 여력이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지금 대도시방문보건 쪽에서 나가서 어려운 사람들은 현재 할 수 있는 만큼은 진료를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다만 희귀․난치성 질환자에 해당되는 사람은 그쪽에 가서 진료받고 진료비를 저희가 지원해 주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저소득층 같은 경우도 방문보건사업 일환으로 찾아가고 있지 않습니까? 돈을 받습니까? 특별한 진료를 했을 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안 받습니다. 거기도 나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내일을 여는 집 나간다고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다 나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진료관련된 지원사업은 없다면서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방문보건인데, 진료라고 했을 때 정확하게 투약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문제인데, 진료를 하면 투약까지,

길학균의원

예를 들어서 어떤 환자가 수술을 필요로 했을 때까지 우리가 여기서 보건소에서 지원을 할 수는 없는데, 가벼운 증상 예를 들어서 감기 같은 것, 몸살 같은 정도는 가서 한번 확인해 보고 기존 상비약 같은 것을 드리고 하는 정도도 간단하게 도움을 주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보기에는 간단한 것도 그분들한테는 굉장히 절실한 도움일텐데, 그 정도도 할 수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나가서 진료를 한다는 것은 역시 의료인력이 가야 되기 때문에 의사가 저희가 한 분밖에 없는데, 그분이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그래서 방문보건쪽에서 연계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방문보건사업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할 때는 누구누구 갑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 방문간호사하고 물리치료사가 같이 나갑니다.

길학균의원

가서하는 것은 뭡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분들이 이미 와병상태고 그러면 욕창도 생기고, 가래도 끼고, 그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몸살이 있거나 그러면 간호사 입장에서 줄 수가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은 안됩니다.

길학균의원

그래서 의사가 반드시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방법은 있습니까? 의사가 하루 날 잡아서 현황을 체크해 가지고 와서, 제가 볼 때는 30일내내 바쁜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하루 정도 현황을 파악해 와서 일괄 처방전을 제공을 해줘도 문제가 됩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이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습니다. 저희 의사 한 분이 하루에 70명에서 80명을 진료하고 있고, 또 건강진단이라든가 보건증 할 때 X-선 판독을 해줘야 되고, 그런 것을 하는데 어디를 나간다는 것은, 또 와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게 되고, 조금 문제가 돼서 그것은 어렵고, 저희가 그런 분들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지역에 있는 의원급에서 자원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집해서 연계를 해 주는 것을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진행하고 계신다고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길학균의원

그런 쪽에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쪽에도 관례적으로 해 오던 사업도 지속적으로 해야 되겠지만 도움이 절실한 분들한테도 어떤 시스템이라든가 제도에 문제가 있다면 그것을 고쳐서라도 적극적으로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가 의사회를 통해서 해 가지고 몇 분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을 해서 자기들이 처방만 하면 나머지야 본인들 부담이니까 할 수 있는 부분, 또는 약사회를 통해서 약품을 지원받는다든가 이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몇 사람 정도는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예를 들어서 큰 일이 나면 여러 가지 도움을 줄 때가 많습니다.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수술이 필요하다던가 이래가지고 도움이 절실히 요구될 때는 국가에서도 지원도 나가고, 독지가들도 있고 해서 큰 문제가 안돼요. 오히려 사소한 감기몸살 같은 것에 몇 일 동안 앓고 그래서 체력이 소진되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시는 분들인데, 그런 분들이 그런 사소한 일에 문제가 생기지 큰 일에는 제가 볼 때는 다른 시스템에 의해서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사소한 부분을 보건소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하셔 가지고 찾아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계획이 있으면 나중에 의회에 알려 주십시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연계자하고 관련되는 것이 있고, 추진실적이라든가 등등 제출을 해 드리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건소장님께서는 차후 업무보고시 일반현황에 위원회 관련 사항이 누락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보건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휴식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는 생략을 하고요. 의원님들의 질문에 새로 하실 사업이나 계획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질문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11시 23분 속개

김용익의원

이창룡 이사장님께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한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공석으로 있는 자리가 부장이 한자리가 공석으로 있는 것이 2, 3년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을 왜 채용을 안하는지 그 원인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씀해 주세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난번 이사장님 계실 때부터 채용이 안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와서 채용을 하려고 했었는데, 부장을 한사람 넣음으로 인해서 2천 5, 6백 정도의 1년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김용익의원

아니, 그러면 예산 때문에 지금까지 채용을 안한 겁니까? 아니면 필요가 없어서 입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관계도 있고, 또 부장님보다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운영팀장들하고 이사장하고 같이 숙의해서 운영을 하면 그 공백을 메울 수 있지 않겠나 해서 했는데, 지금 기구가 점점 늘다 보니까 부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하고 협의를 해서 부장을 채용을 하던지 아니면 자체적으로 승진을 시켜서 부장 자리를 채워야 될 입장에 놓여 있습니다. 가까운 예로, 부평구나 서구 같은 경우는 부장이 둘씩 있는데, 저희구는 한직만이 돼있는데, 그나마 결원상태로 있습니다. 곧 숙의를 해서 결원자리를 채울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2004년도에는 부장 자리를 채용할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를 생략하는 대신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2003년도 주요사업하고, 2004년도 주요사업하고 비교했을 때 새로운 신규사업 내용이 뭐가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규사업 중에서는 이번에 계양문화회관 주차장을 유료화로 하려고 합니다. 현재,

길학균의원

제목만 말씀해 주십시오. 유료화 사업 하나하고.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유료화사업하고 현재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지 않은 계산복개천 노상 공영주차장을 저희가 인수를 받아서 운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문화예술공연단체가 현재 6개 단체가 있는데, 이것을 실질화해서 제대로 운영을 하고자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주차장사업하고, 문화회관 주차장 유료화사업하고, 문화예술단체 활성화 문제하고, 지금 계양문화회관 전시실 활성화 문제라든가 대강당 영상실 운영도 새로운 내용 아닙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현재 대영상실은 노인복지회관에 현재 영사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해서 현재 노인분들을 위해서 영상실 운영을 하고 있고 시험적으로, 와서 보셨으니까 아시겠지만 의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불편사항을 많이 느끼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하전시실을 현재 이용도도 적고해서 그것을 폐쇄를 하고 3층에다 간이전시실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하전시실은 교양교실로 이용을 하고, 이쪽에 식당쪽은 공개입찰을 해서 거기 식당사업을 추진을 하려고 합니다.

길학균의원

알겠습니다. 우리가 회사를 경영을 하더라도 회사에 대표가 되는 사장은 사원들에게 품질목표라든가 품질방침이라든가 또 세부실천방향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시하는데, 그런 것을 왜 제시하냐면, 어떤 비전이 제시돼야지 구성원들의 어떤 역량이 선택과 집중이 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역량을 극대화 할 수도 있고 그것으로 인해서 어떤 사업의 효율을 기하고자 하는 건데, 시설관리공단도 기본적으로 뭔가 사훈이라고 할까, 아니면 경영목표라든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것이 있습니까? 경영방침이 있습니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사훈을 지난번에 직원들한테, 직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게끔 해 달라고 해서 공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훈을 정했고, 그 다음에,

길학균의원

사훈내용은 간단하게 뭡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주인의식을 가지고 또 서비스 친절을 최선으로 하고 하는 등등입니다.

길학균의원

주인의식과 친절도를 높이자, 제가 알기로는 주인의식은 맞는 것 같은데, 성실과 창의와 화합을 내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잘 모르시네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공모까지 하면서도 주의를 시켰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이 안됐다는 것은 지금 리더도 모르고 그 구성원들도 잘 모를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관리방침이나 운영목표도 있으시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그런 것부터 먼저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여기 고객지원시스템 구축 만족도, 직원사기앙양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것들은 전부 다 구호뿐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우선 그런 것도 제대로 교육을 시키고, 이사장님부터 먼저 주지를 해주셔야 되지 않겠냐 하는 생각에서 먼저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그 자체가 예전에도 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수익성과 공익성을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 되는 어려운 점이 있지 않습니까? 어려운 점이 있는데, 어떤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공단은 사실 시설관리만 해야 된다. 예를 들어서 청소년 수련관이라든가 문화회관이라든가 앞으로 짓게 될 여성회관 같은 경우는 시설을 관리만하고 운영권을 민간에게 위탁하는, 예를 들어서 운영권과 시설관리권을 분리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여론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은 그 문제가 저는 대두가 안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운영권과 시설관리 측면에서 보면 시설을 잘 알아야 운영에도 묘를 살릴 수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물론, 이제 나름대로 운영자가 들어와서 어떤 계획에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을 할지 모르겠지만 저로서는 아직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다른 구에는 그런 예가 없습니까? 일괄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와 운영까지 다하고 있습니까? 그렇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길학균의원

부평구여성문화회관은 누가 관리를 하고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는 시소관이기 때문에 시에서,

길학균의원

YWCA에서 위탁관리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동구에 청소년수련관은 누가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는 구청에서 하고 있습니다. 운영은 카톨릭재단이 하고 있습니다. 전혀 모르고 계시는 겁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 자체에서 그렇게 준겁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준 것이 아니고.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그것은 시에서 줬든 시설관리공단이 줬든 간에 기본적으로 운영권과 관리를 분리하고 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권하고 운영권을 둘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구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 그것도 임대비로 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세금으로 지은 건물을 가지고 다시 임대해서 거기에서 나온 비용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이런 모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적자운영을 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카톨릭재단 같은 경우에는 동구 청소년수련관 같은 경우는, 관리는 하고 있지만 운영을 카톨릭재단에서 하다 보니까 카톨릭재단에 기금이 전입되고 그쪽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일단 적자 분을 충당을 하고 구비를 절약할 수가 있고 그 다음에 공익사업도 충실히 할 수 있고, 그 다음에 전문가들이 하다 보니까 소프트웨어가 잘 굴러가지 않겠습니까?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활성화되고 있는데, 우리 구는 그런 문제가 없다는 거지요. 그래서 그런 문제에 대해서 고민 안해 보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기서 장․단점이 있는데, 운영권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기본적으로 이사장님이, 본인이 공모하고 서로 협의했던 사훈도 제대로 모르시고 무엇을 구성원들한테 주지시키는지 개념도 없으시고 그 다음에 시설관리에 운영권과 관리권은 공단에서 하고 있다는, 다른 구도 마찬가지라는 것도 모르고 계십니다. 그런 것에 대한 전혀 고민없이 자리만 지키고 있다는 사실이 이런 데서 들어나지 않습니까? 뭘 고민하십니까? 계속 적자납니다. 겨우 이렇게 보면, 내가 어제도 자료를 봤어요. 그 자료를 10월말에 의회에서 상의를 해서 의장님 명의로 공문을 보낸 것이 있습니다. 자료를 요청한 것이 있습니다. 12월 예산 자료 때문에, 그런데 어떻게 전달이 됐습니까? 그 자료를 지금 어제 직원 한 분이 밤늦게까지 혼자 작성해서 혼자 가지고 왔더라고요. 자료를 요청한지 2, 3주가 지났는데, 자료요청 일자를 11월 12일날 해 가지고 왔어요? 언제 연락 받으셨습니까? 한용현 팀장님 언제 연락 받으셨어요?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저희는 구청에서 나중에 추가로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길학균의원

제가 추가로 받았냐를 물어보는 것이 아니라 언제 받았냐를 물어보는 겁니다.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11월 4일날 받았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지금까지 뭐 했습니까? 요청일자는 12일로 하고, 제출일자도 12로 해서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면 제가 무리하게 요구한 것 아닙니까? 그리고 팀장님도 계셔야지 전화도 아무도 안 받으시고 다 퇴근해 버리고, 제가 남아 가지고 7시쯤에 받았어요. 그 자료를, 팀장님도 그렇게 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직원한테 미루시고 가버리시면 어떻게 합니까? 그래서 지금 운영상 계속 문제가 되는 것을 운영권과 관리권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을 하셔야지 인원 늘리고, 인원 채우고 그런 고민을 할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설관리공단 존폐 문제까지도 일부에서는 얘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이 전혀 그런 문제에 대해서 현황이라든가 아니면 기본적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으시니까 문제가 되지 않나, 이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 가지고 운영방안에 대해서 의회에 제출을 해 주시겠습니까? 언제까지 할 수 있겠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빠른 시일 내에 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대략적으로 해서 그때 다시 딜레이 시키더라도,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일주일 정도면 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너무 빠르지 않습니까? 한 두달 고민하시고, 연초에 저희 의회에서 2003년도 업무보고 결산을 할 때 말씀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다음에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들어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하루에 몇 사람들이 방문합니까? 홈페이지 개설이 언제쯤 됐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건 쭉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언제 처음 오픈을 했느냐 이겁니다.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2001년도에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까지 제가 알기로는 11만 정도가 들어왔다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11만이면은 매년 3만 가까이 온다는 겁니다. 3만 가까이 온다고 봤을 때 1년에 1만명이 오고 그것을 12로 나누면 일부 숫자가 나오지 않습니까? 한 1천여명이 온다고 보면 굉장히 많은 숫자인데, 직원들이 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많은 숫자인데, 전혀 주민들과 홍보를, 쓰는데도 불구하고 의사전달 통로가 막혀 있습니다. 일방적입니다. 그래서 홈페이지도 개선을 해야 될 것 같고, 물론 구청에 홈페이지 담당업무 안내를 보면 안내란에 기획감사실에서 해 놓은 것을 보면 잘돼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부터 팀장, 직원까지 다 이메일이라든가 전화번호가 잘 나와 있는데, 오히려 홈페이지에는 조직과 관련된 통로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유일하게 접속할 수 있는 공간이 자유게시판 하나가 있어요. 그것밖에 없기 때문에 이것도 다시 한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개편을 해 주시고, 그 다음에 고객지원시스템구축하고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서 인터넷 홈페이지에 자료관리를 최적화하겠다고 했는데, 지금 자료관리가 뭐가 되어 있습니까? 자료관리 하는 것을 말씀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저희가 여론조사 또 홈페이지도 하지만,

길학균의원

자료관리하는 것을, 뭘 관리를 하고 어떤 종류를 하고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동안에 운영했던 것 공연내지는 했던 자료하고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계속 했던 요구사항, 개선사항등등 불편을 초래하지 않는 방법내에서 자료들을,

길학균의원

지금 자료관리가 되는 것이 전혀 없다는 겁니다. 이사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계십니다. 지원시스템구축을 하고 뭘 하겠다고 하는데, 지금 자료관리가 아무 것도 돼있는 것이 없으니까 홈페이지도 한번, 들어오는 숫자가 많았기 때문에 조사를 해 보니까, 의 외로 몇 십명도 아니고, 몇 백명이 적어도 들어오는데, 하루에 100건 이상만 접속이 돼도 상당한 숫자입니다. 물론 고정맴버들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겠지만 굉장히 큰 숫자기 때문에 홈페이지 관리도 개선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너무 많은데 하나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양문화관 전시실을 이전해서 활성화시키겠다고 했는데, 지금 제가 게시판에 올라온 주민들 요구도 몇 가지 정리를 해 온 것이 있었는데, 지금 어떤 문제가 있느냐면, 주민들의 요구가 어떤 내용이 있냐면, 서산시 같은 경우는 시 전체가 지방자치 도시로서는 유일하게, 물론 미국에 일부도시가 있는데 벤치마킹을 했는지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한도시 한 책읽기 운동을 하듯이 지금 엄청나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계양구 내에 여러 가지 설문조사를 한 내용을 보면 계양의제21에서도 했고, 제가 중장기발전에서도 한번 제안을 했던 내용중의 하나가 교육문화 도시를 한번 만들어 보자 계양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저도 그렇게 제안을 했는데, 마침 계양의제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교육문화도시가 가장 많이 나왔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그런데 그 교육문화도시로 커 나가기 위한 기존 인프라로 요구한 것이 뭐였냐면 도서관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통계자료는 68.3%가 도서관 22.1%가 공원, 체육관, 영화관 순서로 나와 있습니다. 영화관은 곧 건립되는 영화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도서관은 유일하게 완공이 돼서 개관을 기다리고 있지만 도서관은 아무리 많아도 부족한 것이 도서관입니다. 그래서 난 차라리 거기 게시판에 올라온 주민의 얘기도 있고, 그 다음에 또 다른 노원구 어린이도서관 자료를 조사한 것이 있는데, 그런 데를 비추어 봐서도 그 공간에는 제가 볼 때는 계산2동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어린이들하고 부모가, 엄마가 손잡고 가서 공부하고 책 볼 수 있는 작은 어린이 전용도서관을 만드는 것이 낫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시실 자체가 방음이 안돼있습니다. 방음도 안돼있고, 조명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전부다 뜯어고치고 해야 되겠지만 현재 1층, 3층 로비에도 책걸상을 다시 놨습니다. 해서 이쪽에 도서대를 비치를 해 놨습니다. 해서 거기에 필요한 책이 있으면 읽어보게끔 저희가 조치를 취해 놨습니다. 그래서 3층 로비에 올라가서도 보고, 1층 로비에서도 보는데 아직은, 좋은 구상이십니다만 좀더 저희가 생각을 해 봐서 좋은 방향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시설비를 투자하더라도 도서관을 새로 짓는 것보다는, 새로 지어서 도서관을 오픈하는 것보다는 작은 도서관들이 곳곳에 널려있는 것이 상당히 좋거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전시실로 운영이 돼서 얼마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오히려 전시실 같은 경우는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소년수련관 일부 지금 여기 나와있는 계양문화회관, 복지회관 일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작은 어린이 전용도서관이라도 만들어서 시작해 보는 것도 굉장히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인데,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청소년회관하고 노동복지회관에는 도서관이 있는데, 현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부실하지요. 저도 가봤습니다. 그것이 도서관입니까? 그냥 형식적으로 책만 꽂아 놓은 거지, 무슨 도서관입니까? 3층 말씀하신 것 저도 봤습니다. 그것이 무슨 도서관 역할을 하겠습니까? 심지어 노원구 같은 데를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떻게 해 놨냐면 유아를 위해서 일부러 책걸상을 다 없애고 마루를 깔아 놨습니다. 아이들이 와서 놀면서 사면에는 책으로 채워 가지고 엄마하고 같이 앉아서 책보고 있습니다. 시설마다 그렇게 특색있게 해 놓은 경우가 있거든요. 제가 볼 때는 전시실 공간 정도면 충분히 그런 공간이 나오고 제대로 꾸며서 투자를 하면 효과는 의외로 예상보다 클 것으로 생각을 하니까, 이것도 마찬가지로 2004년도 연초에 의회에 말씀을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김석현의원

길의원님께서 질문하실 때 시설관리권과 운영권을 이원화시켜야 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사장님께서 답변을 하실 때 시설을 잘 알아야 운영을 할 줄 안다고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공단이 적자운영을 하고 있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석현의원

적자운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한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12쪽을 봐 주시겠습니까? 거기에 보면 영화상영 정례화 해 가지고 영화상영시 관내 세부추진 계획에 보면 영화상영시 관내 사업체 대상으로 광고유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보셨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석현의원

기대효과가 연간 6천만원의 세외수입을 유치할 계획으로 목표를 잡고 계신데, 제가 보기에 관내 사업체 대상으로 어떤 방법으로 유치를 할 계획이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관내사업체라고 하면 이런 저런 게 있지만 우선 학교를 대상으로 학생들을 위해서 학생 영화를 많이 상영하고 있습니다. 우선 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기업체라고 해 봐야 기업체에 다른 것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서 관내사업체 대상으로 해서 광고를 유치하자고 했던거지 관내 사업체를 관람으로 하려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김석현의원

그래서 방금 전에 학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소극적인 자세로 하시지 마시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학교같은 경우 문화부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금 인천시내에도 많이 있습니다만 CGV같은 경우 이런 데를 학교에서 많이 단체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모두에서 말씀드린 대로 적극적인 자세라는 것은, 바로 찾아가서 학교 교장 선생님이나 담임 선생님을 찾아가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가지고 홍보를 하고 유치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방법이 있고, 또 다중장소, 성당이나 교회도 있습니다. 그분들 성서나 거기에 맞게끔 영화를 해야 되겠지요. 성서나 명작같은 것을 하게 되면 그분들 목사님이나 신부님 그런 분들을 찾아뵙고 직접적으로 1대 1로 면담을 해서 홍보도 하고 설득도 하고 해서 계양구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수 있는, 세입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서 무슨 대처를 하셔야지 이런 소극적인 자세로 해 가지고는 계속 적자 운영밖에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교회계통으로 말씀이 나오셔서 그런데 옛날에 십계라든가 성서 영화를, 그렇지 않아도 제가 천주교 신자입니다. 또 천주교신자라고 하지만 교회나 불교나 믿음은 같은 거니까, 그런데 그 옆에 노틀담 수녀원도 있고 등등 얘기가 있어 가지고 성서 영화도 몇 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그렇게 한 것만큼은 기대치의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김석현의원

상영을 안했다는 것이 아니라 직접 그런 장소를 성당이나 교회나직접 찾아가서 만나뵙고 이러한 실정을 말씀을 드려서 유치를 하라는 겁니다. 적극적으로 발로 뛰라는 겁니다. 지난번에도 정책개발팀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렸을 때 필요하다고 인정을 하셨지요? 물론 인원이 없어서 그럴 수 없겠습니다만 있는 인원을 최대한 활용을 해가지고 팀장님이나 아니면 이사장님이 발로 뛰실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셔서, 왜 적자운영하면서 왜 시설관리공단만이 유독 업무보고나 감사받을 때도 질타를 받아야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더욱 더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의원

계양문화회관에 주차장 유료화라고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데 나름대로 고심을 하시다가 유료화 방법까지 논하는 입장이 됐습니다만 부설주차장 운영 자체는 내년부터, 3월부터 운영을 하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계시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한번 고민을 하시고, 고민을 하시는 가운데 어차피 익히 아시다시피 계양구도 마찬가지로 우선 주차제를 내년부터 실시한다는 것은 알고 계시지요? 차라리 그때 같이 맞물려서 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오히려 시기적으로 몇 개월 앞당김으로 인해서 오히려 부작용만 생기는 이러한 자체가 있음을 우려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기간은 유동성이 있는 거니까 충분하게 계획을 제대로 세워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우선 주차제를 실시를 하게 된다면 계양문화회관도 유료화 주차장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는 당연히 검토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시기적으로 앞당김으로 인해서 반발을 살 우려가 있으니까 참고를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방공기업 경영혁신이라고 새로운 마인드를 가지시고 적자폭을 매년 줄여 흑자 공기업으로 전환을 하겠다는 안이 두 번째 안인데요. 그런데 지금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생긴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4년차입니다.

홍성균의원

그때 당시에 시설관리공단이 생길 때 복안의 하나로서 바로 5년이내에 흑자 공기업으로서 전환을 하겠다, 그 취지에 왜 시설관리공단이 생겨야 되는가, 그런데 그때 당시에 5년 이내에 흑자 공기업으로서 전환을 하겠다는 복안을 말씀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그때 이사장님이 안계셨을 때입니다. 그때 문화회관에 계실 당시,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 떠날 때입니다.

홍성균의원

그러한 원칙에 진짜 흑자 공기업으로서 전환을 한번 해 보겠다는 의욕적인 그러한 모습에 대해서는 상당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최소한 내년부터라도 5년차가 되는 시점으로부터 정말 적자폭을 줄여서 흑자 공기업으로서의 전환이 되실 수 있도록 최대 한으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팀장님들이 상당히 고생들이 많으신데 제가 오며 가며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일요일날도 늦게까지 근무를 하시고, 고생들이 많으십니다. 공단 이사장으로서 직원들을 많이 격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용익의원

제가 먼저 이상신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한테도 질문을 드렸던 바인데, 지금 우리 문화회관이 교통이 좋지 않아 가지고 구민들이 상당히 애로점이 많아요. 무슨 행사때라든가 영화가 나왔을 때 가려고 해도 버스노선이 좋지 않기 때문에 택시를 타고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우리 구민들이 많이 이용을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팔아 가지고 어디 교통 좋은데 이용할 계획은 생각을 해 보셨는지.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전 관계는 아직 생각해 보지 못했습니다. 현재 교통문제는 구청이 시청하고 협의를 봐 가지고 9대가 계양구 자체를 순환하는 버스노선이 새로 생겨서 운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그런데도 아직도 변두리에서는 문화회관을 가려고 하다가 교통 때문에 주저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때문에 전이상신 관장님한테도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말씀을 들었는데, 지금 퇴직하고 안계시니까 이창룡 이사장님 오셨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에, 알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조금 전에도 문제점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2003년도에 노인복지회관 문제점이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사교체건 때문에 말씀하시는 겁니까?

이용휘의원

문제점이 뭐가 있었는지 이사장님께서,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3년도에 잘 아시겠지만 교사 교체건하고 노인분들이 지루하고 뭐하다고 해서, 시간을 소비할 것이 없다고 해서, 영상교실을 이번에 구에다 지원 요청을 해 가지고 영상교실을 현재 운영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그외에는 커다랗게 어떠한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용휘의원

노인복지회관 문제가, 2003년도 문제점을 2004년도, 영상회의실 상영도 좋고, 여기에 대한 계획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인회관.

이용휘의원

노인복지회관 2003년도에 문제됐던 점을 2004년도에 개선방안을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십시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이용휘의원

잘 모르시면 팀장님이 얘기를 하셔도 됩니다.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인해서 노인회 자체운영위원회를 구성을 했습니다. 그 자체 운영위원회 구성은 각 프로그램실이나 노인대학 포함입니다. 문화교양센터에 각반에 반장님들과 총무님들을 저희가 위원으로 위촉을 하고요. 저희 직원과 팀장과 직원을 특별위원으로 선정을 해서 어떤 문제점을, 그러니까 정기회의는 매월 1회 개최를 하고 위원님들의 어떠한 특별한 안건이 있을 때 수시 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보다 나은 노인복지회관 운영을 위해서 자체 위원회를 결성을 했습니다.

이용휘의원

자체 운영위원회가 결성이 돼가지고 자체적으로 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일단은 어르신들의 의견을, 노인복지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을 하기 위해서 결정을 한거고요. 그리고 각 개개인의 의견을, 하루에 5백여명이 이용을 하시는데, 개개인의 의견을 다 수렴하기에는 저희가 좀 운영면에서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대표자적인 입장으로 어르신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을 하려고 대표자로 해서 만들게 됐습니다.

이용휘의원

그때 선생님이 교체가 되고 새로 오신 분이 얼마 있지 않고 가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왜 그랬는지 좀 얘기해 주시겠습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한달 열흘 가리키시면서 시간이라든가, 저희가 섭외를 했었는데, 강사 시간이 맞지 않으신다고 해서 어르신들한테 양해를 구하시고 강사 선생님이 해 주셨습니다. 지금 수강하시는 어르신들이 수용을 하셨고요.

이용휘의원

그 외에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가요반 뿐만이 아니고요. 저희 문화교양센터 전체적으로 설문조사를 11월말에 할 예정입니다. 자체 운영위원회 위원님들한테 설문조사내용이라든가 그런 것을 여쭤보고요. 11월말에 다시한번 설문조사를 하고 그거에 의해서 강사건도 의논을 할 계획입니다.

이용휘의원

이 문제는 지금도 저한테 자주 전화가 오는데, 11월말에 설문조사도 좋고 다 좋습니다. 설문조사 방법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설문조사 방법은 어떠한 강요에 의해서 하면 안되거든요. 지금까지 설문조사 한 내용이 어떻습니까? 잘 됐다고 생각하십니까?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저희들은 개개인으로 직접 오셔서 저희 직원들이 접수받을 때 설명을 드리고, 저희들 입장에서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에 그래서 다시 자체 운영위원회나 이런데서 설문조사 방법이라던가 설문조사 문항 그런 것까지 전체적으로 한 다음에 거기서 결정 내리시는 것에 의해서 하려고 합니다.

이용휘의원

연세 많으신 어르신이다 보니까 글씨도 잘 안 보이시는 분들도 계시고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설문조사 내용을 받으시려면 정확하게 받으셔야 됩니다. 선생님이 앞에 서 가지고 이건 어떠냐 저건 어떠냐 그것은 설문조사가 아니거든요. 이런 문제점으로 계속 전화가 오고 그러는데, 제가 왜 이것을 물어봤냐면 어떠한 선생님으로 결정을 하든 누구로 결정을 하든 위원회에서, 위원회가 결성이 됐다니까 위원회에서 선거관리 위원을 조직을 해서 정확하게 투표를 해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야만이 문제가 발생되지 않지 선생님이 서 가지고 설문조사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문제가 또 생기는 겁니다.
미례

임미례사업2팀장

어르신들이 충분히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검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이용휘의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004년도에는 이러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고 여기에는 노인들의 화합을 해 놨는데, 진짜 화합이 될 수 있도록 담당께서는 착오없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추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8페이지, 지방공기업 혁신해서 8페이지를 한번 보십시오. 구매예산을 절감하기 위해서 물품구매심사위원회를 설치하겠다고 하는데, 다 옥상옥 아닙니까? 그냥 직원들 잘 교육시키고 경영마인드 있고, 비즈니스 마인드 있으면 회사처럼, 내 돈처럼 운영하면 다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런 것 다 사실은 이름만 있는 거지 실속이 있습니까? 지금 여기 의회청사에 전기시설 관리를 위해서 상주하고 있습니까? 누가 상주하고 있습니까?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전기직 상주는 안하고 있고, 대행을 주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상주관리 필요성이 적은 의회청사 전기시설관리는 대행체제로 한다는데, 이것이 지금 새로 하는 겁니까? 이거 뭐 대행할 것이 있습니까? 매일 고장이 나는 거, 이것은 빈도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경우도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 직원이 여기 상주할 필요없이 여기서 신고를 하면 와서 고쳐 주면 되는 것 아닙니까? 서비스 해 주면 되는 거지, 이것을 누구한테 대행을 합니까? 또 돈주고 대행을 합니까?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원래 자격증 선임을 하도록 돼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 그런 자격증 가진 사람이 없습니까? 기술직이?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기술직이 있는데, 의회청사 부분은 모자랍니다.

길학균의원

모자란다는 것이 무슨 말씀입니까?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현재 설비직하고 전기직 정원이 2명이 있었는데, 전기직 정원을 없애버리고, 설비직이 전기를 하면서,

길학균의원

잠깐만요. 이사장님이 답변해 보십시오. 이사장님이 업무 파악을 하셔야지, 다 팀장이 답변을 하면 되겠습니까? 이사장님 어떻게 됐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래 가지고,

길학균의원

어느사에서 대행을 하고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파악을 못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이것이 지금 개인 회사 같은 경우, 사기업 같은 경우 이렇게 하겠습니까? 돈 드는데, 인건비 드는데, 이런 것이 낭비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대행을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지금 경영혁신을 하겠다고 해서 임직원에 대한 직무 및 소양교육을 의무화하겠다고 했는데 전문기관에 관리자, 경영관리자 과정에 위탁교육을 하고 있는데, 이 경우는 누가 위탁교육을 받고 수혜자가 누가 되겠습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이사장님하고 부장급이 갑니까? 지금 부장급은 없고, 팀장들이 갑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팀장들이 다녀오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구체적으로 계획한 것은 없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총공단본부에서 그럴 계획이 있고 하면 저희한테 공문이 내려옵니다. 그랬을 때 선별적으로 가서 해서 배우고 와서 직원들한테 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이 되겠다 하면 그때 파견을 합니다.

길학균의원

자체 교육은 있습니까? 내부자 교육은?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길학균의원

강사는 누가 맡고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직까지는 외부강사 초청을 안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강사는 누가 맡고 있느냐고, 내부에서 한다면, 내부자 교육을 외부에서 강사를 초청할 수도 있지만 자체내에서 분임 토의식으로 한다든가 아니면 자체내에서 이사장님이 특별한 교육을 시킨다거나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는 월 조회시에 이야기를 하고,

길학균의원

훈화 정도, 훈화성격이 강한,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팀별로 직책별로 하는 것은 사업지원팀장이 소집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내부교육도 계획을 따로 구체적으로 수립해 보십시오. 계속 적자다 하면서 내실을 기할 수 있는 방안도 교육만큼 직원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교육도 외부강사를 초빙하든지 아니면 내부적으로 하든지 아니면 제대로 교육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말로만 이렇게 교육 이수실적을 인사고가에 반영을 한다고 하는데 교육이 돼야지, 질적으로 뭔가 새로운 교육이 돼야 효과가 있는 것이지, 조금 전에 홍성균 의원님이 계양문화회관 주차장 유료화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유료화 하는 과정에 예산이 560만원이 들어가는데, 어떤 소요예산입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부설주차장 라인도색, 장비구입하는 겁니다.

길학균의원

장비구입은 전산장비를 말하는 겁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예상수입이 어느정도 됩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상수입은 1억 1,340만원정도 됩니다.

길학균의원

구청사에서 유료화하고 나서 구청의 주차장 임대수입이 어느정도 됩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그것이 1억 4천만원정도입니다.

길학균의원

그것은 언제부터였지요? 주차료를 받기 시작한 일자가 언제부터지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2003년 4월 1일부터.

길학균의원

언제까지가 1억 4천 정도였다는 말씀입니까?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1억 4천중에 주차요금 관계는 3,500만원 정도 됩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지금 주차문제만 얘기를 하는 겁니다. 2000년 4월 1일부터 언제까지입니까?
영현

한영현사업지원팀장

10월말까지입니다.

길학균의원

그런데 지금 계양문화회관이 면적이 더 넓습니까? 뭐가 더 넓습니까? 1억 1,400만원까지 나옵니까? 예상수입이?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1억이 아니고, 1,100만원입니다. 제가 수치를 잘못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수치를 잘못 봤습니다.

길학균의원

지금은 밤이나 이럴 때는 주민들이 주차를 하고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거의 주민들 내지는 방치차량이 많이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방치차량은 견인조치를 하면 안됩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때그때 견인조치를 하는데, 그것도 빨리 안되는 입장입니다. 이번에도 8대인가 9대를 확인해서 어제까지 견인조치를 취했는데, 그것이 보통 한달정도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점도 야기되고 주변에, 주위에 있는 주민이 대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외부차량들이 많이 와서 주차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길학균의원

주민들하고 어떤 마찰이 예상될 수도 있는데, 그것을 고려를 해 봐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11페이지에 문화예술공연 내실화를 보면, 유료기획공연이 있는데, 수익성도 높일 수 있는 반면에 공익적으로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도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사업인데, 작년에 한 유료기획공연 중에서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던 사업이 뭐가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죄송합니다. 저희1팀장이,

길학균의원

가보면 이사장님이 매일 공연장에 계시던데, 이거야 정답이 있습니까? 이사장님 관점에서.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작년 거기 때문에,

길학균의원

작년이든, 아니면 올해 것을 얘기해 주십시오. 올해 뭐가 좋았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올해 같은 경우는 연극공연을 몇 회 했습니다. 영화상영도 어린이들, 어른 것도 했는데,

길학균의원

유료기획 중에서 영화 빼고 콘서트라든가 연극이라든가 오페라라든가.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게 등등입니다.

길학균의원

유진박 콘서트도 인기가 좋았지 않았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좋았습니다.

길학균의원

저도 봤는데, 퓨전난타공연을 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10월 9일인가 이번에 문화의 달 계양구청 개관 기념으로,

길학균의원

제가 못 봤는데, 어디 송승환씨 이런 팀이 왔습니까? 아니면 다른 데......,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난타는 부평에......,

길학균의원

그러면 작년에는 예산이 3,300만원 정도로 했는데, 올해는 2,800만원 정도로 해서 내실화를 하겠다. 예를 들어서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이 있어서 그런지 모르지만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 자체에서 극단엘칸토하고 시연극인 협회하고 유대관계가 좋습니다. 그전에는 초청을 해서 하면 몇 백만원이 들어갔었는데, 이제는 최소 경비만 주고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5, 6백만원을 줘야 되는 것을 그분들이 할 때는 1, 2백정도로 하게.

길학균의원

제가 보니까 이것말고도 그린오페라단이 지난번에 오페라 상영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관객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회수를 늘려서라도 공연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았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그동안 계속 해 왔는데, 전통 문화예절학교는 폐지한 겁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현재 보고자료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문화교양센터 운영 내실화가나와 있는데, 계양문화회관의 전시실을 또 다른 주민자치센터라든가 계양구청에서 하는 문화교양센터를 천편일률적으로 하게 되면은 중복되는 것이 많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쪽은 지양을 해 주시고, 이 사업은 예년과 비슷합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적을 잘해 주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도 지시를 내리고 했던 사항인데, 현재 저희가 문화교양교실을 운영하면서 구청하고, 문화회관하고, 청소년하고 중복되는 것이 있습니다. 컴퓨터 교실은 중복이 안될 수 없는 상황이고, 그 외에 중복이 되는 것은 현재 교실난도 그렇고 해서 부평구청 강의실로 전부 취합을 하려고, 그리고 거리 관계가 있어서 절대 저쪽에 택지 쪽에 계신분들이 문화회관에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도 오지를 않습니다. 교통관계 때문에, 그런데 수치를 비교해서 그쪽이 나을 것 같으면 그쪽으로 교실을 옮기려고 합니다. 사정에 따라서 하려고 합니다.

길학균의원

중복됐다고 해서 나쁘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그만큼 호응이 많기 때문에, 인원을 채우면 관계가 없는데, 수강인원도 없으면서 프로그램 제목만 늘려놓은 식으로만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가 수강 초에 인원이 안되면 폐강을 시킵니다.

길학균의원

어떻든 간에 내실화 문제는 예년하고 비슷하다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특별하게 다른 것이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번에는 특별하게 운영이 될 겁니다.

길학균의원

어떤 면에서 그렇다는 겁니까? 통․폐합 문제 얘기하시는 겁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통․폐합도 있고, 그 지역실정에 맞게 그 지역 주민 정서에 맞게 그 쪽에 프로그램을 조성하려고 하고.

길학균의원

예산이 많이 소요된 특별한 점이 있습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산소요는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길학균의원

예산은 작년에는 1억 9,300만원 정도인데, 지금은 4억 1,800만원 정도 되거든요?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사수강료하고 준비물 관계 때문에 그렇고.

길학균의원

그러니까 내실화가 되면 이렇게 배 이상의 소요예산은 잡고도, 잡은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특별하게 다른 것은 없는데, 지금 통․폐합문제라든가 예산이 배 이상 소요될 상황이 있습니까? 없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은 두배 이상 증가돼 있습니다. 예산이 똑같다고 돈 들어 갈 것이 없다고 하면서, 답변은 그렇게 하시면서, 예산은 두배 이상 들어가는데, 뭔가 엄청나게 다른 게 있으니까 두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이 뭐냐 이거지요. 강사료만 가지고 이렇게 두배 이상 차이가 납니까? 2억씩?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아니지요.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시간관계상 서면으로 주시고, 예산심사 때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도서관 문제도 고려를 해 주십시오.

김진웅의장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제가 이사장님한테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을 하겠는데, 구청사에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다니는 길이 있는데, 그 전에는 동그란 돌로 해서 박아놨는데, 민원인이 저한테 얘기를 많이 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거 왜 뺐어요. 그리고 그쪽으로 구청장 차가 다닙니다. 왜 그런 지 알고 계십니까?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쪽에 도로 정리를 한 것은 알고 있는데, 그것이 빠진 것은 모르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외부 쪽으로 남문 쪽에서 들락날락하는 곳 두개를 뺐더라고요. 그것이 말이 많아요. 시각장애인들이 다니는 길인데, 시각장애인들이 다니는 길이기 때문에 차가 통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차가 통행을 하고 있으니까 그것을 얘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확인해 보시고, 원상복귀 해 놓으세요. 다시 해 놔야지 그것을 두개를 박아놔야지요. 원상복귀 해 주세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창룡

이창룡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께서는 길할균 의원님께서 요구하신 시설관리공단의 운영권과 관리권 분리방안에 대한 검토자료를 2004년 1월 10일까지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문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4차 본회의는 11월 14일 금요일 오전 9시에 개의하겠으며, 자료수집 및 현장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2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1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