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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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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지금 내장산권 관광객 유치방안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내장산 상가가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었죠? 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대상지역 정비 용역계획이 들어가 있죠? 좋습니다.

시설정비, 상품개발 이런 것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겠죠? 환경조성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러나 제가 볼 때는 관광객들의 불만중 제일 중요한 것은 상거래질서가 확립이 안된 것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좋습니다.

지금 저희가 알기로는 음식값, 숙박료, 교통비 등에 대한 관광객들의 불만이 상당히 고조되어 있어서 그 결과로 정읍에서는 경치만 보고 숙식관계는 전부 인근 지자체, 고창이나 부안으로 간다는 그런 말이 있는데 그것 알고 계십니까? 그래서 제가 원하는 것은 이번 용역을 실시하는데 시설정비 상품개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대책 관계도 넣어서 용역에 포함시켜서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믿겠습니다.

다음은 동학농민혁명 전적지 및 유적지 정비 관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고창에 가면 입구 삼거리에 동학의 고장이라고 크게 잔디밭에 써져 있는 것 보셨죠? 얼마전에 완주군 대둔산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동학유적지가 잘 정비가 되어 있어요. 물론 과장님 이하 담당자분들께서 상당히 노력을 해서 정읍지역도 많은 정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읍은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이고 전적지입니다. 다른데 못지 않게 환경정비나 모든 것이 앞서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사업부터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내년도 예산관계가 편성이 되어서 저희한테 올라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수정예산이라도 해서 무엇인가 확고하게 가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효시죠?

지금 정극인 선생 상춘곡의 배경지가 칠보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그리고 정읍지역 요소요소에 많은 문화유산이 산재되어 있으나 장소 등 여러 주변여건 등으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정읍은 명실공히 문화예술의 고장입니다.

많은 관광객들에게 면모를 과시할 수 있는 곳이 정읍에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태산선비문화권의 중심지이며 산외한우마을, 물테마 유원지, 산내 옥정호 등의 주변 여건을 감안해서 적정한 곳에 한국가사문학의 밸리를 조성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언제쯤 이것이 시행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긴축예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우신지 알지만 우리 문화가 정읍이 문화의 고장인데 문화가 이곳저곳에 산재되어 있어서 많은 관광객이 가서 관람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형성되어 있지 않아요.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이 상당히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으로 빠른 시일내에 나타날 수 있도록 했으면 합니다.

정읍시가 전국 생활체육의 제일의 도시라는 것도 알고 계시죠? 제가 과장님께 주문하고자 하는 것은 지금 각종 체육시설물이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 복합체육시설을 설치하라는 주문입니다. 지금 시대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시대입니다.

외출을 하더라도 온 가족이 함께 나가는 시대입니다. 그것 알고 계시죠? 그렇기에 모든 장소에 체육시설도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육시설을 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공원이나 하천, 또는 동네에 설치되어 있는 체육시설물이 대개 몇개소라는 것은 알고 계십니까? 지금 장애인이나 노약자나 어린이들 모두도 평등한 행복추구의 삶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죠? 지금 현재 동네체육시설이나 하천이나 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시설이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편리하다고 생각합니까?

조금 있다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이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취약한 부분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우리가 50견하는 것 있죠? 굉장히 높죠?

그런 부분 하나하나가 모든 사람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또 체육시설이 있는 곳에는 화장실이 설치되어 있죠?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은 이용할 수가 없다는 결론입니다.

장애인들이 체육공원에 갑니다. 그럼 체육공원에 갔을 때 화장실도 이용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럼 그분들이 이용할만한 화장실이 없어요.

그런 시설이 되어 있는 곳이 있어요? 국민체육센터 같은 곳은 있습니까? 물론 실내에는 그런 시설이 있겠지만 밖에서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보완해야 되겠죠? 체육시설을 사용하기 위해서 가신 분들이 화장실 사용을 하고자 합니다. 꼭 화장실을 가지고 얘기하는 것 아닙니다.

이용시설도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서두에 주문한 바와 같이 모든 체육시설 부속시설은 장애인이나 노약자나 어린이들이 복합적으로,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정읍천변에 체육시설이 사실상 국민체육센터가 전국 최고의 체육시설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나 장애인이나 노약자들을 그런 시설을 이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접근성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49개소라고 했는데 우리 정읍시가 자연부락이 몇개 마을이죠?

그럼 몇%입니까? 거기에는 학교 체육시설도 들어가 있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접근성이 용이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동네 체육시설을 확장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산이 더 필요하겠죠? 특히 다중집합소 예를 들면 역광장 같은데 그런데도 검토를 한번 해주셨으면 합니다. 거기에는 관광차 오신 분들이 대기하는 장소입니다.

휴게시설도 있겠지만 그런 간단한 체육시설을 해놓음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지루함도 느끼지 않고 제일의 생활체육의 도시라고 했으니까 모든 부분들이 앞서가는 체육행저을 해야 한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동네체육시설 확충 계획도 하겠지만 이런 다중집합소에도 모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확대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다음에 은선리 탑립마을에 고분기가 있죠?

지금 현재까지 정비상태나 추진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할 때는 그곳이 상당히 중요한 문화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도비 7천만원은 어느정도 확보 가능성이 있습니까?

내시 왔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물론 전문직들도 계시지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훼손되지 않도록 보관에도 관리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내년에 일부 보수를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런 문화재가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많이 있는 곳은 없다고 봅니다. 이 문화재를 발굴하셔서 관광자원화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제가 볼때는 발굴을 잘하셔서 어느 박물관에 가서 보면 아무 것도 없는 박물관들이 많습니다.

자원확보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하셔서 신중히 다뤄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한테 자료를 만들어서 주셨으면 합니다.

세무직중에서 제일 오래된 직원이 몇년이나 되었습니까? 6급중에서요? 세무직이 사무관이 된다면 과장님도 다른데로 전보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네요?

제가 그 말씀을 드릴려고 한 얘기입니다. 제가 최종적으로 묻고 싶은 얘기는 업무에 대비해서 인원의 적정여부를 과장님 입장에서 판단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과장님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앞으로 세수증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현재 정부에서 하는 것을 보면 자꾸 세금을 줄이는 방향쪽으로 가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이 영향도 우리 지방세에 미치지 않냐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물론 우리가 사기진작책으로 승진 그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무엇인가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여건을 우리가 마련해야 할 것 같아요. 그 부분도 병행해서 서로 고뇌하면서 한다면 사기진작도 되고 또 우리가 우리 정부에서 목표로 하는 모든 분야에 대해서 만족스럽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우리 세무직 43명이라면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사기진작을 위해서 물러나줘야 한다는 말씀도 하셨어요.

그러나 물러나서 된다면 무엇인가 명분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명분을 찾기 위해서는 무엇인가 세무직과 같이 고뇌하시면서 뚜렷한 목표를 설정해 가지고 달성할 수 있는 대안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과 국장님께서도 우리 직원들 많이 걱정해 주시는지 알고 있지만 상사분들이 직원분들을 걱정해주시기 않으면 누가 걱정할 사람이 없습니다.

사기진작도 중요하고 세수증대를 위한 특수 대책도 같이 병행해서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본 의원도 적극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이 인사부서에서 인사담당을 하셨기 때문에 잘 아실 것이라고 믿겠지만 제가 총무과에 질의했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세무직이라고는 안했지만 직렬에 맞게 해달라고 이런 부분도 언급을 했어요. 그래서 노력해서 다같이 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