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동세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세무과장 장태동입니다.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89페이지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에 가서 정․현원 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세무과의 지금 정원은 41명으로 되어 있으나 현원은 2명 부족한 39명입니다. 여기 유인물에는 36명으로 되어 있는데 11월 13일자에 세무직 3명이 더 보완돼서 현재 39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요 담당업무는 종전에 보고드린 사항 그대로입니다. 다음은 90페이지입니다. 세무과에 관련 심의위원회가 3개가 있는데 지방세심의위원회를 비롯해서 2개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이 위원회를 활용해서 이의신청이나 과세표준 등을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입니다. 2004년도 주요 업무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93페이지, 2004년도 지방세 징수전망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지방세 징수전망은 2002년도에 목표액이 1,188억이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2003년도 목표액이 1,218억이었습니다. 그리고 내년도 목표액은 1,215억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2억 8천이 줄어들었습니다. 그것을 내역별로 보면 과세 주체별로 분류해서 보면 구세가 14억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106억이었다가 내년도에는 120억으로 늘어서 14억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시세는 금년도에 1,112억이었는데 내년도에 1,094억으로 해서 17억원을 줄였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제가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구세는 17억이 늘어난 요인은 재산세와 종합토지세가 3억 4천과 13억원 수준이 늘어난 게 가장 큽니다. 이것은 과표를 지속적으로 상승시키고 있고, 여러 가지 보유과세,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따른 보유과세가 대폭 상향조정됨에 따라서 구세가 이렇게 상향조정하는 요인으로 발생한 겁니다. 그리고 시세는 33억이 현년도 분이 줄었습니다. 그 내역을 보면 취득세와 등록세 합해서 약 17억원 정도가 줄었는데, 그것은 부동산 경기가 최근에 침체되고, 따라서 건축경기도 저조하고, 이런 기류를 반영해서 시의 산출기초에 의해서, 시세이기 때문에 그것에 대입해서 우리가 산출한 겁니다. 그리고 자동차세가 15억이 줄었는데, 자동차세 감소요인은 3년이 지나고 나서부터는 매년 5%씩 자동차세를 줄여주고 있고, 그리고 승용차가 아닌 승합차가 늘어남에 따라서 자동차 부과세액이 줄어듭니다.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동차세 과세여건이 전체적인 경기침체에 따라서 약 75%에서 80% 수준, 그 정도의 회수율에 그치기 때문에 절대 목표를 높게 안 잡고 거의 근접해서 잡기 위해서 저희들이 자동차세는 15억으로 전체적으로 조정됐습니다. 전체적으로 구세는 17억이 늘어났고, 시세는 33억이 줄어든, 그래서 전체적으로 2억 8천만원이 줄어든 그런 세수목표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세수라고 하는 것은 세법에 의해서 과세대상과 과세비율, 과세표준, 이런 게 정확히 정해져 있기 때문에 세무과에서 임의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다만, 그 때 그 때 정부정책이 뭐냐, 부동산 활성화 시책이냐, 억제시책이냐, 이런 데에 좌우가 많이 되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94페이지, 2004년도 세외수입 징수전망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세외수입은 금년도와 크게 차이 없는 2억 600만원 늘어난 금액으로 잡았습니다. 2002년도에는 181억이었고, 2003년도에는 196억이었습니다. 내년도 목표는 198억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2억 600만원입니다. 그래서 세외수입에서 항상 고정적으로 우리에게 수입이 들어올 수 있는 경상적 수입과, 그 때 그 때 임시적으로 발생되는 임시적 수입으로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적 세외수입이 3억 500만원으로 늘어났고, 임시적 세외수입은 줄어든 것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적 세외수입에 대표적으로 늘어나는 것을 보면 사용료 수입이 1억 2,600만원 늘어납니다. 이것은 도로 점용료, 하천 점용료, 입장료, 사용료, 실질적으로 은닉과세 원칙에 따라서 세입원이 증가되는 그런 숫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수료는 쓰레기봉투라든지, 인증기, 증지수입, 이것으로 해서 1억 3,300만원 늘어난 것으로 그렇게 수요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자수입은 세외수입, 우리 이자 맡기는 데 금고에서 발생되는 수입입니다. 1억 3천 늘었습니다. 늘은 요인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임시적 세외수입에서 줄어들었습니다. 순세계잉여금은 전년도 결산 잔액이 다음 달로 이월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수입입니다. 그래서 그게 약 3억 5천만원 정도 줄었고, 이월금은 국고보조금이나 시․도비 보조금, 이것에 대한 사용잔액입니다. 이 사용잔액이 이월되는 것인데 이게 2억 6,500만원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대충 이렇게 정리가 돼서 전체적으로 세외수입은 큰 변동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그리고 추계는 각 실․과에서 세외수입 업무를 담당하기 때문에 각 실․과에서 산출해서 세무과에서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보고 드리는 사항임을 알려 드립니다. 다음, 재산세․종합토지세 과세자료 정비입니다. 이것은 늘 세무과에서 일상적인 업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 정부에서 부동산 투기 억제시책에 여러 가지 보유과세와 재산세, 이런 것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관심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과연 어느 정도로 정부시책에 호응하면서 발 맞추어 갈 것인가 하는 것을 구청장님 재량으로 여러 가지 정할 사항이 많습니다. 너무 많이 일률적으로 올릴 경우에는 구민들에게 과세저항이 발생되고, 또 너무 적게 올리면 정부시책에 호응하지 않는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개요에서 마지막에 부동산 투기 억제시책에 부응한 과세시가표준액 상향조정, 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이 부분 조정하는 문제에 대해서, 특히 다른 구청과 형평성을 감안해서, 또 여러 가지 과세요인을 판단해서 정할 예정입니다. 세부 추진계획에서 특별한 사항은 일상적인 사항입니다. 다만, 네 번째 줄에 중과세 자료정비, 거기에서 사치성 재산, 공장, 공동시설세 등에 대해서는 1000분의 50으로 일반 재산세와 종토세에 17%를 중과를 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과세저항도 많고, 또 동시에 세원도 상당히 큰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더 치중해서 과세저항도 없애면서 세액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서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대개 재산세, 종합토지세는 구세의 대표적인 재원이고, 금년도에 106억이지만 내년도에 120억으로 우리가 상향조정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과세변수와 시책변화에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상당히 신중하게 구민여론도 수렴하고, 과세여건을 종합적으로 고찰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세무과에서 각별히 신경을 쓰겠습니다. 다음, 지방세 세무실사를 통한 자주재원 확보입니다. 저희들이 항상 주장하는 것은 지금 기업이 어렵다, 그리고 상업하는 여건도 어렵고,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기업에 직접 투입해서 세무조사를 한다고 해서 괴로움을 끼치는 것보다는 가급적이면 결산자료나 재무제표, 이런 것을 간접적으로 받아서, 세무과에서 그것을 분석해서 누락세원에 대해서 추징하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 세무조사가 유일하게 세입을 올릴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은 법인체에 대해서 세무실사를 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사치성 재산, 세금 및 특히 고액인 세금에 대해서 특별 세무실사를 3월 1일부터 4월 3일까지 할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것은 과세정의도 실현하면서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감안해서 세무과에서 신중히 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자동차세 선납확인제 운영 강화입니다. 지금 자동차세가 우리가 가장 시세 중에 취득세, 등록세는 재산취득 과정에서 누구나 다 세금을 내고 있는데, 자동차세는 보유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내기 때문에, 어떻게 생각하면 재산세나 종토세 성격과 비슷한데, 이게 약 75%에서 80% 수준에 징수율이 그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하면 많이 징수를 할 수 있느냐 여기에 착안을 해서 지금 제도적으로 그런 게 되어 있습니다. 한꺼번에 납부할 경우에는 자동차 세액의 10%를 공제해 준다, 이런 제도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이 이것을 보니까 구민들이 잘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이것을 연초에, 전체 승용자동차가 9만 6천대인데 그 중에 승용차가 6만대입니다. 그래서 화물차는 1년 동안 한꺼번에 부과하면서 자동적으로 10% 감면되지만, 승용차는 두 번에 나눠서 부과하기 때문에 이런 혜택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대적으로 내년 초에는 한꺼번에 내십시오, 그러면 세액을 10% 할인 받습니다, 이런 것을 하면서 그것에 따라서 부수적으로 납세의무자한테는 세금부담을 경감하고, 우리는 적기에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그런 유일한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는 계양구에서 내년도 활성화 돼서 선납할인제를 할 수 있도록, 누구나 알 수 있도록 운영해 보겠습니다. 다음은 98페이지 지방세 체납액 정리입니다. 이게 여러 가지 세금 안내는 사람한테 재산도 압류하고, 공매도, 하고, 그리고 자동차번호판도 영치하고, 여러 가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 사업개요 네 번째 줄에 보면 2003년도 9월 말 현재 144억원이 지금 과년도 세금이 있습니다. 지방세가, 그리고 아까 제가 세외수입을 보고 안 드렸습니다만 세외수입에도 약 57억, 그래서 전체적으로 200억 정도가 항상 계양구에 체납액으로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받아내느냐, 이것에 따라 구 재정을 올릴 수 있고 늘릴 수 있는 신축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금년도에도 체납세액을 받기 위해서 전체 직원들이 밤낮 없이 열심히 하긴 했습니다만, 내년도에는 보다 좀더 다양한 체납처분 활동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래서 세부추진 계획에 보면 부동산, 차량, 이런 게 나와 있습니다. 이건 항상 하지만, 내년도부터는 급여, 보험금, 심지어는 은행예금, 그리고 영업소에는 매출 채권, 이런 것까지 과감하게 우리가 접근을 해서 강력하게 체납처분 활동도 하고, 그래서 세금 낸 사람과 세금 안 낸 사람이 차등화 되어야 된다, 그리고 자동차 번호판 영치도 다소 민원이 발생되더라도 자동차 세금 안 낸 사람은 반드시 구청에서 번호판 떼어간다, 이런 것을 생활화해서 공평과세를 실현할 수 있도록, 이 부분을 특히 염두에 두면서, 동시에 강력한 징수활동에 따라서 여러 가지 민원이 최근에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그런 것을 병행하면서 세무과에서 일해 나갈 생각입니다. 다음은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입니다. 지금 사실은 이 세외수입 연 수입이 약 200억 가까이 됩니다. 물론 그 중에 임시적 세외수입도 있습니다만 지방세가 106억이고, 세외수입이 190억 정도 된다면, 세외수입이 약 2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각과에서 산발적으로 세외수입 업무를 추진함에 따라서 부과는 열심히 하는데 그게 적극적으로 징수활동이 다소, 업무 형편이나 인력부족, 여러 가지 면에서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세무과에서 세외수입에 대한 체납액도 지방세와 준해서 여러 가지 부동산을 압류한다든지 공매한다든지, 또 과감히 못 받는 것에 대해서는 결손처분 한다든지, 뭔가 내년도에는 좀 세외수입을 적극적으로 받아낼 수 있는 그런 일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세부추진계획에 간단히 말씀드리면 특별 정리기간을 연 3회 운영할 생각입니다. 지금 금년도에도 11월, 12월까지도 마지막 정리기간인데, 이 기간 중에는 우리가 각 과에 책임자도 지정하고, 또 강력하게 미납액에 대해서 독촉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0월달에는 이것과 관련해서 실무자들, 의원님들이 지난번에 예산을 승인해 주신 덕분에 실무자들 1박 2일로 강력하게 체납활동을 할 수 있는 기법과 업무에 대해서 우리가 알려줄 수 있는 연찬회를 개최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 나온 내용을 토대로 해서 이번 달 말에 다시 한번 전체평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좀 특단의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 아이템을 보면 각 과별로 잘된 데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포상금도 지급할 수 있도록 해서 인센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그리고 더불어 부진한 데에 대해서는 부구청장께서 앞으로 강력히 문책을 해야 될 것 아니냐 하는 의지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래서 세외수입에 대해서 각별히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3페이지, 모바일․이메일 활용한 지방세 납세 안내입니다. 지금 사실은 지방세 납부가 부진한 요인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만, 경제적인 여건도 가장 많이 작용하지만 몰라서 못 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번 고지서 받아 놓고 어디에 놔두고 잊어버리면 못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휴대폰하고 전자 이메일서비스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이것을 알려야 될 것 아니냐, 여기에 착안해서 이 업무계획을 만든 겁니다. 그래서 모바일 서비스는 휴대폰을 통해서 대량으로 알려 주는 거고, 이메일은 구청 홈페이지에 이메일을 적극 개설하도록 하고, 또 고지서 후면에 자기 이메일 주소를 적어서 세무과에 납부하도록 하면 세무과에서 그것을 가지고 팀별로 시스템을 구축해서, 앞으로 일괄해서 이메일을 통해서, 또는 휴대폰을 통해서 지방세 안내가 나갈 수 있도록 해서 획기적으로 전자시대를 맞아 이것에 대해서 각별한 노력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중점적으로 제공할 것은 지방세 법령사항 같은 것은 좀 어렵겠다고 하지만 개정되는 것만이라도, 그리고 정기분 내는 것, 정기분을 잊고 못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자동이체를 하면 이렇게 편리한 제도가 있습니다 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소개해 준다든지, 여러 가지 다양한 시책을 펼칠 예정입니다. 다음, 자동차 소유자가 알아야 할 상식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무과가 민원부서입니다만 여러 가지 세무민원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보면 약 50% 이상이 자동차세와 관련된 민원입니다. 나는 자동차를 팔았는데 왜 내가 세금을 내야 되느냐, 이런 게 많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구청에 와서 적극적으로 이전등록을 해야 됩니다. 인감도장을 찍어서, 이런 것을 안하니까 당연히 6월 1일 현재 소유자와 12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세금이 나가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구민들이 모르고 계시기 때문에, 이런 것을 어떻게 하면 적극적으로 알리고, 구민들이 피해를 안볼 수 있도록, 그러면서 구청으로 봐서는 민원을 줄일 수 있는 요인을 찾기 위해서 자동차 소유자가 알아야 할 상식을 리플렛 형식도 좋고, 여러 가지 형식에 착안해서 이것을 적극적으로 알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자동차세 민원을 근본적으로 내년도에는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이상 세무과 소관에 대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