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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이용휘 의원 발언

83회 제8조례및예산심사특별위원회200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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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3회 정례회 제8차 조례및예산심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도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2004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건설과에 주무부서인데도 불구하고 과장님이 안계심으로 인해서 각팀장님들이 상당히 고생들이 많으세요. 그래서 국장님께서는 건설과장님이 공석인 부분에 대해서 우선 어떻게 대처를 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의 대책은 어떻게 강구를 하고 계신지 말씀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도시국장 강용근입니다. 홍성균 위원님께서 질의하신데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과장이 공석이면 주무팀장이 직무대행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결재는 주무팀장이 하고 중요한 사항은 제가, 국장까지 결재를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임 도시정비과장 인세석 과장이 12월 24일날 재판이기 때문에 그 재판이 지나야만이, 재판에서 어떤 결과가 나와야만이 이어서 후속 인사가 이루어집니다. 현재까지는 팀장들 중심으로, 주무팀장 중심으로 과 일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위원

공석인 공백기간 자체를 우리 오팀장님이 대신해서 하고 계십니다만 본인이 봤을 때는 사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우리 의회 입장으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혼란스럽고 내지는 매끄럽지 못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염려가 많이 돼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여간 재판이 끝나야지만 과장의 공석 자체가 해결이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든 국장님이 나름대로 신경을 써 주셔야지만 될 것 같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럼 답변을 누가하시는 겁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주무팀장이 하고 또 못하면 담당 해당 팀장들이 준비를 했습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건설과 올해 예산이 얼마나 섰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건설행정팀장 오기환입니다. 2003년도 세입총액은 55억 2,842만 2천원이었으나 신년도에는 3억 572만 2천원이 증액된 58억 3,412만 4천원입니다. 세출예산은 73억 5,765만원이었으나 2004년에는 78억 7,670여만원이 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팀장님은 78억 7,600만원의 예산이 실질적으로 건설과에 우리 계양구 내에 건설에 필요로한 예산이 충족하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부족한 것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홍성균위원

1년에 대략 얼마정도를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국장님이 답변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지금 도로개설사업이 큰 사업인데, 거기에는 상당히 못 미치는 그런 예산입니다. 그래서 이것보다는 배 이상은 있어야 사업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홍성균위원

아마 계양구 건설과에 1년에 필요로한 예산이라면 150억 정도에서 200억 정도를 필요로 한다고 행각을 합니다. 본 위원도, 지금까지 본 의원이 9년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96년도인가 150억정도 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로는 청사건립관계로 인해서 심지어는 20억도 안되는 예산을 가지고 살림을 꾸려온 그러한 경우도 있었습니다만 열악한 재정적인 문제에 있다 보니까 빈약한 예산이 설 수밖에 없는 실정이지만 그래도 없는 예산에 나름대로 건설과 팀장님들이 상당히 고생들을 하시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은 상당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거기 보안등을 담당하시는 분들은 정말 민원발생이 되면 최소한 2, 3일내에는 현장에 투입이 돼서 민원해결을 해 주는, 신속한 민원해결을 해주는 민첩함도 보이고, 그러한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그러한 반면에 지극히 해결이 안되는 부분도 있어요. 국장님하고 개인적으로 만나서 말씀드렸습니다만 특히, 경제가 어렵고 살기가 힘들고 그런 입장이다 보니까 불법노점상들이 대로변에서도 날로 늘어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단속은커녕 날로 늘어나는 상황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노점상 문제는 오늘 내일 문제가 아니고, 그 동안 골치가 아픈 민원인데요. 금년에는 잘해 보겠다는 그런 각오하에 민간 용역을 했습니다. 했는데, 제 생각으로는 성과가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워낙 경기가 나쁘다 보니까 사업이 망하고 일이 안되고 그러다 보니까 노점상을 차려서 하시는 생계노점상이 늘어나는 바람에 예년에 비해서, 노점상 용역을 해서 단속을 했지만 큰성과로 많이 정비가 됐다고 말씀드릴 수는 없고 또 용역이 안되면 그나마 우리 직원들 가지고는 단속이 어렵기 때문에 방치할 수도 없고, 민원이 굉장히 많습니다. 많아 가지고 일일이 민원에 대처하려면 나가서 노점상과 싸워야 되고 단속하면 구청에 몰려와서 떠들어대고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래서 2004년도에는 또다시 용역을 줘서, 그 용역비가 1억 986만 6천원이 예산에 섰어요. 용역을 다시 주겠다는 겁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용역을 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이런 형태로 이것이 토요일날 현장조사를 하면서 아침에 본 위원이 의회를 걸어 나오면서도 똑같은 현상이 이렇게 이런 형식으로 벌어져 있습니다. 그나마 계산3거리에, 우리계양구의 얼굴이라고 볼 수 있는 삼거리에 횡단보도내에 이런 형식으로 노점상이 그것도 화통을 갖다 놓고 장작을 쌓아 놓고 말예요. 이런 예산이, 무슨 용역을 줄 필요가 있느냐 이겁니다. 용역 회사면 용역비를 받은 만큼의 일을 할 수 있는 그러한 감독을 할 수 있는 뭐가 되야 되는데, 용역비만 주고 일은 안한다면 용역비가 무슨 예산이 필요가 있느냐 이겁니다. 다른 구에서는 보지도 못하는 희귀한 현상이 장작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 말예요. 파라솔 옆에 비니루를 씌워 가지고, 바람막이가 되려고 비니루를 씌워 가지고 바람이 불면 펄럭펄럭하고 계양구에 귀신들이 나다니는 모습처럼, 용역을 줘서 그러한 형편이라면 차라리 용역을 줄 필요성이 없이 본 위원은 이 용역비 자체를 없애고 활성화시키자는 겁니다. 노점상을, 단속도 하기 싫으니까 계양구에 어려운 분들이 많으니까 차라리 용역비도 없애고 여러분들 일 안하니까 좋고 그러니까 노점상을 활성화시켜 가지고 없는 사람들은 다 나와서 장사를 하는 모습이 어떻겠느냐 아주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전에는 노점상 용역이 연수구에서 처음 시작됐는데요. 그 당시만 해도 노점상들이 전국연합회가 없었거든요.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그때 부산에 업무보고차 가셨는데, 보고를 받으러 가셨는데, 거기서 민원인들이 난리치고 하니까 노점상을 강력하게 대처하지 말아라 이런 말씀을 한마디 하셨었어요. 그때 부터 힘을 받아가지고 전국으로 연합회가 구성이 돼서 단속만하면 구청으로 몰려와서 깃발들고 전국 사람들이 모여서 항의하고 일을 못하게 하고 그래서 지금 중구청 같은 경우 영종도, 용유도 해변가 포장마차도 결국은 단속을 못하고 방치하고 있는 상황인데, 뭔가 획기적인 방법이 없으면 단속하기에 난황을 겪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획기적인 방안으로 예산을 세웠는데, 이러한 방법이라면 지금 말씀처럼 예산이 필요성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차라리 활성화 시키자니까, 계양구만큼은 노점상을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하자고, 청장의 의지 자체도 없고 여러분들의 일이 일손이 모자라니까 용역비를 세워서 용역회사한테 의뢰를 했는데도 용역회사도 나몰라라 하고 무슨 예산이 필요로 하느냐 이런 얘기지, 또 그렇다고 해서 내년부터 어떤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는 의지도 없는거고.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의지는 있습니다. 의지는 있고.

홍성균위원

말로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금년에 처음으로 했는데 단속업체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내년부터는 잘하는 업체로 선정을 해서 획기적으로 정비를 했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획기적으로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선을 해 주시고, 정말 이것이 토요일날 팀장님도 나오셔 가지고 현장을 보셨지만 세상에 삼거리에 더더군다나 모든 인천신공항으로 가는 차량들이 빈번한 장소에 이런 형식으로 돼있다는 것은, 바로 저희들 계양구에 얼굴입니다. 그런 의지의 노력을 가지시고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는 가로등, 보안등 보수비가 1억 5천만원이 섰어요? 391쪽, 그런데 보안등이 지금 몇 개인지 아세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3,196등이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3,196등을 자동시스템화로 바꾸기 위해서는 10억을 필요로 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1억 5천만원만 섰는데, 지금 청장님한테 요구를 해서 이 예산을 확보한 겁니까? 5천만원이 어떻든 증액은 된거예요. 보안등 보수를 위해 필요한 예산이 자동화로 바꾸기 위한 예산확보가10억정도 필요로 한다고 말씀하신 바가 있었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런데 1억 5천만원만 확보된 것이 청장님한테 말씀드리니까 1억 5천만원만 가지고 이거가지고 하라고 합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한꺼번에 예산 확보가 힘드니까, 연차적으로 보수해 나가는 계획으로 세웠습니다.

홍성균위원

국장님은 이러한 건의를 드린 바가 있었습니까? 청장님한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말씀을 드렸는데요. 시에서도 문제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시에서도 시비도 내려주고 해서 일단은 이것만 세워놨습니다.

홍성균위원

최소한 10억을 필요로한 예산이라면 50%라도 확보할 수 있는 그러한 나름대로의 고민의 흔적이 있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우리 청장님께서는 얼마만큼 행정에 대한 정치가로서의 부족한 면이 아주 여실히 들어 납니다. 아주 일을 지극히 못하는 사람입니다. 머리가 돌아가지를 않아요. 자기 예산을 삭감을 해서라도 이런데 예산을 증액을 해 줄 수 있는 노력을 보여줘야 되는데, 다음에 당선되려고 얄팍한 꽁수나 생각하고 말야, 더 추경예산에 예산확보를 할 수 있도록 국장님께서도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추경과 시비지원에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두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오기환 팀장님이 과장님 대행으로 앉아 계시지요?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네,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해를 하고 국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392쪽에 보면, 미도아파트 3억 선 것이 있지요? 392페이지, 3억짜리 올해 처음 세우는 거지요? 국장님, 같이 얘기해 주세요. 팀장님하고 같이.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내년 보상비입니다.

지경주위원

아직 한푼도 그쪽에 나간 것이 없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3억은 집행 됐습니다.

지경주위원

정확히 미도아파트에서 부터 광로 입구까지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네,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미도아파트는 아파트 중간으로 길이 난다는 계획하에 있는데, 전에 한번 하다 말았는데, 주민들하고 아파트 사이에 도로계획이 잘못된 것 같은데, 아파트 사이에 길을 과연 길을 낼 수 있겠습니까?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문제는 생기겠지만 도시계획결정 자체가 아파트보다 먼저 돼 있었기 때문에요, 민원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해야 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위에를 먼저 보상하고 양쪽 아파트를 보면 200가구가 됩니다. 민원이 안생기게 늦더라도 아파트하고 상시 구청하고 협의가 되도록 했으면 합니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최선의 협의를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200세대면 적은 세대가 아니니까요. 391페이지, 구조물정비비를 작년에 얼마 세웠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추경까지 합쳐서 2억 세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래서 위원님들이 동네가 자기 일은 아니지만 구청일이고 구청장님 일이고 한데, 예산에서 빠진 것은 거의 구조물정비비로 땜빵을 해서 유용하게 쓰더라고요. 가을 추경은 올라오지도 못하고 없는 돈을 끌어쓰고 한 것이 안타까웠는데, 본 위원 생각으로는 1억 가지고는 모자라겠다는 마음이 들어요. 예산 깍은 거는 거의 다 구조물정비비에서 쓰는데 구조물정비비를 국장님이랑 기획감사실장이랑 상의해서 2억 한 것을 1억이면 너무 적은 것 같으니까 증액도 예상해 보세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경주위원

건설과 팀장님들이 각자 노력하고 있지만 항시 팀장님들이 몇 분이십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4사람입니다.

지경주위원

불러다 용기를 주시고 관리를 국장님이 과장님이 오시는 동안 같이 하나라도 착오없이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열심히 챙기겠습니다.

김용익위원

조금 전에 우리 홍성균 위원님께서 노점상 단속에 대해서 여러 가지 지적을 해 주셨는데, 계산택지공영주차장에 가보면 진짜 포장마차가 대형으로 들어 앉아 있습니다. 관계 공무원들께서도 계산택지개발에 다니시면서 그것을 목격하셨을 겁니다. 더군다나 구청이 계산택지 개발내 거주하고 있는데도 그런 것을 어떻게 지나쳐 가면서 보고서도 단속을 안한 원인이 뭔지 우리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봤습니다. 봤는데, 주차장 관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설관리공단 측에 당신들이 주차요금을 받으면서 들어온 포장마차도 단속을 못하느냐 그래서 누차 공문을 보냈는데, 현재까지 조치를 안하고 있습니다. 바로 구청 앞에 있는 것은 하도 안해서 저희들이 치웠습니다.

김용익위원

국장님, 아무리 시에서 주차장관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 계양구내에 있는 불법노점상 아닙니까? 그런데 어떻게 회피하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회피하는 것은 아니고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다시한번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해서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

그렇게 해서 노점상이 없는 거리를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없는 사람이 먹고 살려고 하는데, 정말 단속하기도, 저도 그래서 이 질의드리는 것도 갑갑합니다만 어디다 한구석에다 노점상들이 모이게 해서 먹고 살게 해 주든지 아니면 하나부터 열까지를 다 단속을 철저하게 하든지 그렇게 해야지 밤이면 우후죽순 전부다 나와 가지고 노점상이 판을 치니, 그것 좀 다시 해 주시고, 예산을 건설과 예산을 보니까 3분의 1이 계양1동에 예산이 세워졌습니다. 어떻게 계양1동만 우리 계양구 입니까? 이것은 저도 그렇겠지만 다른 위원님들도 예산에 대한 검토를 해 봤으면 편파적 예산을 세웠다고 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런 편파적인 예산편성은 아니고요. 시급성을 감안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이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용익위원

이것은 시급성이라고 볼 것이 아니라, 시비가 많네요? 시비가 많더라도 이것을 적절하게 시의원들이라든가 시 관계 공무원들이라든가 같이 대화를 해서 적절하게 해서 안배를 했어야 되는데 제가 보는 견지에서는 편파적이 아닌가 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것 좀 다시 다음에는 안배가 잘돼서 우리 계양구가 고루 고루 발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실 겁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

잘 좀 부탁을 드리고, 우리 살라리지구 내에 지금 다리 공사를 하고 있지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용익위원

작년에 추경예산 그 부분에 대해서 삭감을 시켰다고 엄청 난리를 쳤었어요. 그런데 왜 올해 지금 엄동설한에 착공한 원인이 뭔지 그 부분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서부간선수로는 농사용 물이 잠겨있기 때문에요. 농사가 끝난 다음에 퇴수를 합니다. 퇴수하고 나서 착공을 하다 보니까 동절기가 꼈습니다.

김용익위원

그럼 국장님 물이 언제 올라오고 언제 빠집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정확한 일자는 기억 못하겠는데, 농사 시작되기 전에 물을 담수해 주고 벼가 다 익어 갈 당시에는 퇴수를 하고 이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익위원

4월 15일날 올라와서 9월 15일날 내려갑니다. 정확한 날짜가, 그러면 9월 20일부터 그전에 준비를 했다가 9월 20일부터 착공을 했으면 지금 엄동설한에 일을 안하게 되요. 그런데 늦게 발주를 해서 늦게 공사를 시작한 것 아닙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작년에 발주해서 바로 중지시켰다가 바로 했거든요. 물 빼는 동시에 했는데, 정확한 착수일자는 기억 못하겠는데, 그것은 저희들이 맞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익위원

10월 중순에 시작돼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데, 요즘 제가 매일 나가봐요. 이것이 영하10도 이상이 내려갔을 때는 공구리 작업을 할 겁니까? 안 할 겁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중지해야 됩니다.

김용익위원

그렇지요. 당연히 중지해야지요. 그 부분은 국장님이나 팀장님들이 염두에 두셨다가 추울 때는 중지를 해서 떨어졌을 때 공사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동절기 공사를 안하도록 관리를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736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몇 가지 질의를 드릴테니까, 간단 간단하게 답변해 주십시오. 공공요금 및 제세에서 자동차 보험 보셨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김석현위원

보험료를 보면 작년도에도 40만원이었지요? 맞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제가 알기로는 해 마다 사고가 없으면 10%씩 다운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것도 맞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그것까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김석현위원

10%씩 다운됩니다. 자가 운전 하시지요?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자가운전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보험료를 아시지 않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집에서 계산을 하기 때문에 그거는 모르겠습니다.

김석현위원

1년이 지난 지금에도 똑같이 40만원을 계상을 합니까? 국장님, 이거 문제가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따져 가지고 감가상각비를 산정을 해야 되는데 미흡합니다.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그렇지요? 기계같은 것도 감가상각을 하지요? 건물 역시 마찬가지지요? 377쪽을 봐주십시오. 일반운영비 중에 수방자재구입 있지 않습니까? 비닐이 123만 5,300원인가요? 계상이 돼있는데, 과년도하고 많이 차이가 납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수해복구용 비닐은 금년도에 많이 사용이 안돼서 잔량이 있어서 금액을 줄였습니다.

김석현위원

아니지요. 줄인 것이 아니지요. 작년도에 보면 1만 7,500원씩해서 20롤을 했어요. 그런데 62,640원에서 20롤을 했는데 그러면 몇 배가 인상이 된 겁니까?
용학

조용학하수팀장

제가 온지 얼마 안돼 가지고요. 제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이런데 문제점이 있습니다. 사업부서로서 구정질문 드렸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27,500원하는 것을 20롤해서 작년에 35만원 했던 것을 지금은 62,640원해서 20롤 125만 3천원이 됐습니다. 몇 배가 인상이 된 겁니다. 전부 헛점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조사를 해서 자료로 올려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378쪽을 봐주십시오. 시설장비유지비에서 수방장비유지보수비 5백만원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수중모터가 있거든요. 그것이 작동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보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1식 5백만원을 세워놨습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에 100만원이었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작년에 구입을 많이 해 가지고요. 수중펌프를 많이 구입했습니다. 구입한 댓수가 많기 때문에.

김석현위원

그러면 작년에 구입한 것이 올해 그렇게 잦은 고장이 날 수 있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큰 고장은 없는데요. 혹시라도 고장을 대비해서 세워놓은 겁니다.

김석현위원

보십시오. 작년에 100만원이었던 것이 올해 500만원하면 몇 배가 인상이 된겁니까? 지금 전자에 말씀드린 것이 소모성입니다. 소모성이 몇 배씩 올라갑니다. 이런데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신중을 기해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그 다음에 380쪽을 봐주십시오. 지역재난관리계획서 유인이 있는데, 그것하고 그 하단에 보면 중간쯤에 재난예방과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홍보책자 지금 과년도하고 달라진 점이 무엇이 있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보상재난팀장 이헌탁입니다. 제가 지역재난관리계획서는 매년 안전대책회의를 개최하는데 50부정도 필요합니다. 그것은 과년도하고 마찬가지입니다. 150만원 잡았습니다. 그리고 재난예방 안전문화 운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시설물이 매년 증가추세에 있습니다. 금년도 시설물이 410개인데 내년도에는 515개로 늘어납니다. 그러다 보니까 대상시설물에 대한 홍보활동을 더 강화하는 차원에서 예산을 상향조정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금년도 과년도에 지역재난관리계획서 유인이 얼마씩 했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과년도에 3만원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25,000원 아니고요?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3만원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25,000원이 맞는데요. 확인했습니다. 그런데 왜 3만원이라고 하십니까? 적어도 답변을 하시려면 기존자료에 있는 것을 보시고 답변을 그 정도는 해 주셔야 되는 것 아닙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죄송합니다. 전체적인 금액만 봤습니다. 25,000원이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런데 왜3만원이라고 하셨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전체적인 금액에 대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그리고 재난예방과 안전문화 정착 거기에서도 과년도하고 달라진 것이 뭐가 있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부수를 늘려 가지고 홍보활동을 강화해야 될 것 같아서 했습니다. 작년도에 2천부해서 500부......, 대상이 늘어나기 때문에 홍보 물자를 더 많이 유인을 해서 홍보활동을 해야 될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예산도 변동이 돼있겠네요?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예산이 증액이 됐습니다. 작년에 260만원에서 325만원, 85만원이 증액 됐습니다.

김석현위원

이 책자를 어디에 홍보를 합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저희가 풍수해 대비라든가 또는 화재예방 요령, 비상연락체계도 이런 것을 유인을 해서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유관기관, 동사무소, 재난관리대상 시설물에 그렇게 배부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384쪽을 봐주십시오. 하수도 준설원 및 도로보수원 피복비 작업복이 5만원에 8명으로 돼있습니다. 달라진 점이 뭐가 있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단가가 인상돼서 5만원으로 계상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예산, 구편성지침이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행자부에서 내려온 편성지침입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도 행자부에서 내려왔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편성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도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럼 작년에 얼마였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작업복 18,000원, 방한복 28,000원으로 계상 돼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업복이 18,000원인데, 행자부 지침에 5만원으로 인상이 됐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무슨 지침이 그래요. 정말 답답하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지침자료는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있으면 주십시오. 388쪽을 봐도 작업복이 5만원으로 돼있습니다. 과년도에 18,000원이었다가, 인정을 할 수 있고 누구나 상식적으로 통하는 그러한 예산 증액이 됐다면 얼마든지 협조하고 이런 질의를 드릴 필요도 없습니다. 18,000원짜리가 50,000원으로 인상이 됐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갑니다. 준비해 오시는 동안 388쪽을 봐주십시오. 계양임학지하차도 유지관리비 1천만원 해 가지고 1식을 해 놓은 것이 뭡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지하차도를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유지보수비를 계상한 겁니다. 발전기라든가 배수펌프같은 정비비도 해당되고 콘트롤 박스 같은 것을 유지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김석현위원

용역계약 한 거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용역계약해 가지고 안전관리는 용역으로 대행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안전관리가 얼마나 나갑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2개소에 360만원 계상했습니다.

김석현위원

2개소에 360만원이요? 맞습니까? 2개소에 360만원이?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올해 계약단가로는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작년에도 계약했었습니다.

김석현위원

계약했는데, 작년에도 2개소에 360만원이었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죄송합니다. 금액을 기억 못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금액까지는 그렇다고 치고 2개소입니까? 몇 개소입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2개소입니다. 임학하고 계양하고 2개 지하차도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어디하고 용역계약을 맺었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산에 들에 안전’이라는 업체하고 계약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용역 계약회사하고 용역을 체결했는데, 2개소인지 1개소인지 연 얼마가 나가고 있는지 그런 기본적인 자료조차 가지고 오지 않으셨습니까? 그게 맞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그게 2개소입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2개소인데, 짧게 쓰다 보니까 여기에 표기가 안된 것으로 봅니다.

김석현위원

짧게 쓰다 보니까 표기가 안됐다는 그런 답변이 어디 있습니까? 국장님 이해가 됩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감독하는 직원들이 와 있기 때문에 2개소가 확실한 것 같은데요.

김석현위원

2개소가 확실하면 자료제출한 데는 2개소가 맞아야 될 것 아닙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렇지요.

김석현위원

그런데 왜 2개소가 아닙니까, 1개소 입니까, 제가 작년하고 과년도거 하고 금년 것을 물어봤지 않습니까, 2개소 확실하다고 했지요? 지금 답변도 제대로 안되고 하니까 정회를 해서......,

이용휘위원장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0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계속하여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10분 속개

김석현위원

389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도로순찰 차량유류비 있지 않습니까? 100만원 일시불로 돼있는데, 어떻게 계산을 해서 계상한 것인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토목팀장 김원영입니다. 100만원은 저희가 1식으로 추정해서 예산을 요청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 더 갔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단가계약이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아닙니다. 실제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가격으로 주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관용차량 유류 구매할 때는 경인에너지에서 구매하는 것 아닙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맞습니다.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맞지요. 그런데 여기는 안 합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저희도 거기서 주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방금 전에 아니라고 하셨잖아요. 자료를, 근거를 제시 안하면 저도 모르는 겁니다. 그렇게 답변하시면, 여기 위원님들은 18개 전부서를 밤늦게까지 공부를 합니다. 진짜 힘들게 합니다. 단가계약인지 조차 그것도 모르시고 나오시면 어떻게 합니까? 작년에 몇 킬로나 나왔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올 3월부터 12,000킬로 정도 운행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몇 킬로 해서 사용량이 나올 거 아닙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기본적인 데이타가 나올텐데 왜 그렇게 답변하십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위원장님, 이런 식으로 계속해야 됩니까?

이용휘위원장

국장님, 여기 위원님들께서는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다시피 밤잠을 안자고 전부서를 공부하고 나오는데, 내가 담당하고 있는 팀장님들이 이렇게 답변을 한다, 이것이 어떻게 된 건지 얘기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렇지 않아도 제가 어제 팀장들 모여놓고 회의를 했는데, 제가 큰 틀은 집고 넘어갔고, 세밀한 부분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이렇게 답변을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이용휘위원장

계속해서 질의를 해도 답변이 안 나오고,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세밀한 부분은 준비를 해야 되는데, 전혀 준비가 안돼 있는 것 같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이용휘위원장

세밀한 부분 검토를 다시 하기 위해서, 위원 여러분, 오늘 마지막으로 미루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지경주위원

또 이런 것도 있어요. 갑자기 팀장님들이 바뀌어서 숙지를 못한 부분도 있지만 예산은 우리가 궁금한 것을 여쭤보는 거니까, 좀 오래되신 분들이 얘기를 해 주는 것도 괜찮아요. 이소영씨나 토목계에 오래 계신 분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잘못 답변한 것은 문제점이 있지만 이것 가지고 우리가 시간을 끌을 일이 없어요. 그러니까 한번 더 진행을 해 보고 답변이 정 안나오면 뒤로 미루고, 오래 되신 분들이 빨리 빨리 우리가 궁금해하는 것을 답변해 줘요.

길학균위원

시간적으로는 시간이 똑같거든요.

지경주위원

건설과를 또 뒤에 하면 시간을 그만큼 잡아먹어 버리니까.

이후진위원

지금 감사는 아니고 지금 예산을 다루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이 의심스러운데 답변이 안나오면 본인이 체크를 해서 삭감을 시키려면 시키고, 증액을 시키려면 증액을 시켜주고 그러는 거니까, 행정사무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사무감사가 아니라도 예산에 어떤 타당성을......,

이후진위원

정 그러면 서면으로 답변을 받을 수도 있고 그런 거니까. 뒤로 미룬다는 것도 그러니까, 진행을 하시자고요.

김석현위원

그러면 성의있는 답변을 해 주시고, 두분 위원님 말씀을 존중해서 하는 방향으로 해 보겠습니다.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차량유지비 같은 경우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세부적으로 검토해서 예산편성을 해야 하지만 그전부터 1식 이런 식으로 해서 과년도 사용량을 많이 참작해서 많이 세웠습니다. 앞으로는 이러지 않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답변 중에 예년에 하던 대로 하셨으면 최소한 단가계약인지 아까 분명히 단가계약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가 제가 경인에너지를 말씀드리니까 단가계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기에서 같이 유류를 구입하는 것으로,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385쪽을 봐주십시오. 일반수용비 중에 도로무단점용 철거폐기물 처리비가 있습니다. 그 하단에 무허가건물 철거폐기물 처리비가 있는데,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도로무단점용 철거폐기물처리비는 저희가 노점상단속을 해 가지고 그냥 포장마차를 가져왔다거나 안 찾아가는 분이 있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과태료를 부과하는데, 그것을 안 찾아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치해 놓은 것들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용역업체에 폐기물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생활폐기물 처리업체에다가, 그 비용입니다.

김석현위원

작년에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작년 실적은 확인 못했고요. 지난 9월달인가 200여만원 들여서 처리한 한 적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 실적 확인을 못하셨는데, 지금 계상돼 있는 것이 작년하고 같지 않습니까? 325만 2천원, 뭐를 근거로 해서 계상을 했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지난 9월 정도에 200여만원정도 지출을 했었거든요. 올 연말 안에 나머지 있는 것도 처리를 할 겁니다. 아직도 잔량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몇 톤을 처리했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200여만원에다 몇 톤, 어떻게 지출을 해 주시는 겁니까? 얼마쓰고, 얼마가 남았고, 몇 톤이 용역 업체에 넘어갔고, 이런 세부적인 것이 나올 것 아닙니까? 예산 본예산 세우는데 어떻게 그런 것이 나오지 않을 수가 있어요? 나머지 그럼 잔액은 어떻게 했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아직 조금 남아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조금 남았는데 얼마나 남았느냐 이거지요. 정확하게 확인을 못하고 지난 9월달 정도에 치운 것만,
9월달에 치웠으면 몇 톤을 치워 가지고 얼마가 지급됐는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길학균위원

준비를 해 가지고 오면 뭐를 준비합니까? 뭐를 준비해 가지고, 공부를 해 가지고 옵니까? 지금 우리는 이렇게 해서 18개 부서를 한다는 겁니다. 위원장님이나 김석현 위원님 말씀대로, 그 다음에 위원님들도 행정사무감사가 아니더라도 이 예산이 계상된 것에 대한 합리적이고 타당성 있는 이유를 우리가 들어봐야 됩니다. 질의를 통해서, 그래서 결정적으로 예산을 증액해 줄 것인지 삭감해 줄 것인지를 우리가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질의와 답변시간이 오가야 됩니다. 만약에 그런 것이 필요 없다고 주장을 하시면 이거 서류로 받아가지고 서류로 조사를 해서 예산 승인할 수가 있습니다. 왜 이런 질의 답변시간을 갖는 겁니까? 계상된 예산에 어떤 합리적 편성, 타당성 있는 편성인지 아닌지를 알아 봐야 되기 때문에 제가 볼 때는 지금 이 상태로는 팀장님들도 답변이 안되고 아무도 답변이 안됩니다. 왜냐 하면, 자기 부서를 더군다나 기술직이나 토목직이나 이런 전문분야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무리 부서를 옮겼다 하더라도 저희 같은 경우는 이 부서 저 부서 전체를 다 보는데도 불구하고 세밀한 검토를 하는데, 도시국에서 매년 자리를 바꿀 것 아닙니까? 2, 3년 1년 주기로, 그러면 이 정도는 뭔가 준비를 하셔 가지고 나오셔야지 팀장들이 이 정도면 제가 볼 때는 오히려 과장님들이 열심히 공부한다는 것이 느껴지네요. 그래서 어차피 이렇게 지문이 오가는 것은 시간상 똑같아요. 제가 볼 때는 질의에 대한 답변시간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줘야 됩니다. 어차피 지금하나 맨 나중으로 미루나 시간은 똑같습니다.

지경주위원

과장님이 없어 가지고 이런 일이 일어나고.

길학균위원

과장님이 없어서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팀장들이 일을 했기 때문에.

지경주위원

과장이 있으면 이것을 사전에 다 조율을 하고,

김석현위원

그런 어려운 점은 알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도시정비과 같은 경우는 다 바뀌었습니다.

길학균위원

다 바뀌어도, 우리는 처음 등원해서 다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지난 번에 지경주 위원님과 연수 같이 갔을 때 조례심사에 대해서 같이 배우셨기 때문에 더 잘 아실 겁니다. 거기서도 이렇게 배웠습니다. 예산만큼은 심도있게 해라.

지경주위원

계수조정 때 심도있게 하면 되지요.

길학균위원

그러면 왜 질의 답변을 합니까? 자료만 받아가지고 하지요.

김석현위원

한 두 가지만 질의하고 저는 마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한 두 가지가 아니라 하시고자 하는 부분은 다하셔야 됩니다. 길학균 위원님 말씀이 맞아요. 그렇게 하고, 내년에 예산을 다루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이 미진하다든가 답변이 부실하다든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당연히 질타를 받아야 되는 부분이고요. 공부를 안한 것이 잘못인거지 여러분들의 잘못이지, 팀장님 안 그렇습니까? 오팀장님?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과장 대리, 서리님 맞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맞습니다.

이용휘위원장

방금 전에 길학균 위원님께서 답변 부족으로 끝으로 미루자고 하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길학균위원

준비를 제대로 하시라고요. 몇 시간 동안만이라도, 질타 이전에 뭔가를 제대로 알아봐야 될 것 아닙니까? 조금 더 상의를 하셔 가지고, 그 내용을 알아보시고 질의하고, 시간 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이용휘위원장

건설과 답변 부족으로 오늘 교통행정과 끝나고 건설과는 재심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축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장 래 정 돈) 다음은 건축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전체적으로 업무보고 내용 먼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답변 준비 되셨습니까? 연초에 제가 기억하기로는 3, 4월로 기억하고 있는데,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전담공무원제를 인천지역에서 우리 계양구가 최초로 도입을 해서 시행을 한다라고 하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는데, 시행을 하고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지금 저희 광고물관리팀하고 건축지도팀 이렇게 지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조금 전에 건설과 질의 답변 시간에 홍성균 위원님이 노점상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지금 이것이 실적위주로 단속업무를 계속 하다보니까 여러가지 문제가 생긴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가지 행정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했는데, 지금 제가 알고 있기로는 전보 2년 기한에 전담공무원을 배치해서 인사관리상 우대조치를 해 주고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사기진작이나 전문성 확보를 꾀하기 위해서 이러한 제도를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전담공무원 희망신청을 받아 가지고 온 사람이 몇 명이나 됩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광고물팀장 한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볼 때는 광고물팀은 문화공보실에서 건축과로 부서 이전해서 온 겁니다. 그것은 인센티브 전담공무원제 차원에서 온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광고물관리팀에 여직원 한 분이 지원해서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여기도 답변이 오락가락 하시네요. 그래서 지금 불법광고물 단속도 하고 있고, 불법건축물단속도 하고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길학균위원

그러면 불법건축물 단속은 지금 전담공무원제에 의해서 직무를 맡고 있는 직원은 없다는 얘기네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종전에도 불법건축물 단속원이 있던 인원을 계속 활용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지금 본인이 전담공무원을 희망해서, 신청을 해서 받는 것으로 돼있지 않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건축지도팀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희망자가 없어서 기존에 인력을 가지고 활용하고 있다는 말씀이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기존에 TO상에 건축물 단속원으로 돼있는 인원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다른 부서는 건설과 예를 들어서 청소행정과 같은 경우는 쓰레기무단투기 그 다음에는 교통행정과는 주차단속인데, 주차단속을 용역 준 거 아니겠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용역 줬습니다. 같이 합니다. 직원하고 스티커 발부하면 용역사에서는 차를 견인해 가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공동으로 행정 업무를 집행하는데, 그런 분야에도 전담공무원 희망신청을 해서 들어온 희망 직원이 그 업무를 전담하는지 아니면 기존에 하고 있는지, 제가 볼 때는 거의 유명무실화된 제도 같다는 말입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교통단속팀은 지원자가 없어서 그대로 하고 있고요. 건설행정팀에는 오기환 팀장하고 직원하나가 지원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건축과에 광고물팀은 지원한 것이 아니지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여직원 한명만 지원했습니다.

길학균위원

이 제도도 거의 유명무실하다는 말씀이네요.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그렇지 않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제도 자체는 좋은데,

길학균위원

좋은 제도인데, 기피하는 사유라든가 이런 것들이 파악이 되야 됩니다. 그래서 뭔가 조치를 취해야지 이 제도만 두고 말로만 인천시내 최초로 지금 이거하고 있다, 이런 말 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왜 제가 이런 질의를 드리냐면, 지금 건축과에 업무중 하나가 불법건축물 지도단속 업무가 있는데, 이것을 고발조치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상당히 민원인들하고 충돌도 예상될 수 있는 격무기 때문에 상당히 뭐라고 하나 지속적이고 계속적인 단속이 요구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회성으로 그치면 계속 불법이 자행되고 있지 않겠습니까? 여러 가지 건축과는 제가 알기로는 불미스러운 일로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어떻든 과거 일이지만 확인 차원에서 말씀드리면, 뭉치자고 하는 팀은 해체 됐습니까? 아십니까? 뭉치자라는 팀?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사항까지는 알지 못합니다.

길학균위원

해체 됐냐고요? 해체됐겠지요? 구속되고 징계까지 받았는데, 처음 오셨는데, 업무파악을 해 보셔야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사항까지는 제가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길학균위원

오신지 몇 달이 되셨는데, 뭘 확인하십니까? 과거에 있었던 문제점, 그 다음에 과장으로서 가지고 있는 어떤 직무에 대한 소신 그것을 부하직원들한테 말씀을, 어떤 교육을 시켜야 되지 않습니까? 그럼 과거의 문제점을 다 살펴 보셔야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건축과에서 징계받은 사실 알고 계시지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도시정비과 소관......,

길학균위원

도시정비과하고 건축과는 집단 땅투기 사건으로 징계받은 사실이 없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한 두 명이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없어요? 과장님 말씀해 보십시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그 사항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길학균위원

이거 또 질의를 드리나 마나네요? 다남동 불법 굿당 사건은 아시지요? 말씀 들어서 아십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얘기는 좀......,

길학균위원

원상복구해 놨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굿당 관계는 개발제한구역 내라,

길학균위원

불법 건축물인데, 원상복구 조치가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원상복구 해놨습니까? 안 해놨습니까? 그것만 간단하게 답변하십시오. 내가 지금 질의를 못할 것 같습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업무가 도시정비과 업무라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내 모든 행위허가는 도시정비과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다남동 굿당 사건과 관련해서 M건축사라고 소문에는 나와 있는데, 얘기는 들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안되겠네요. 다음에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간단하게 하나 좀 하겠습니다. 우리 건축과 25억의 예산이 섰는데, 지금 의회 청사비 1억 5, 6천, 계산4동 동사무소 지은 것이 12억이 섰네요. 경상적 경비 빼고 상당히 질의 할 것이 많이 없는데, 이것 하나만 그래도 해 보겠습니다. 405페이지를 봐주십시오. 굴착기 수리비가 8백만원이 섰는데, 지금 우리구청에 포크레인이 몇 대가 있고, 그 장비를 얘기해 주세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건설과에 한대 있고 저희 건축과에 한대가 있는데요. 굴착비 수리비 예산을 반영한 것은 유압기가 고장이 나서 올 10월인가 9월부터 포크레인이 작동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원인을 확인해 본 결과,

지경주위원

1년에 몇 번이나 출동을 합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저희가 인력으로 철거하기 힘든 것은,

지경주위원

자료에 얼마나 출동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1년에 10여 차례 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지금 운행을 못하고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예, 올 9월부터인가,

지경주위원

관내에서 이거 고치는 데가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없어 가지고 견적을 받아서 600만원 수리비로 반영을 해 놓고 있습니다. 장비가 노후가 돼 가지고, 폐차시키고 새로 구입,

지경주위원

언제부터 서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9월부터인가 가동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이번에 추경도 안 다루었잖아요. 2003년도 가을추경에도 안 다루었는데, 그러면 지금까지 그 기계가 서 있다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예산이 삭감이 됐을 때 무슨 돈으로 수리를 합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두가지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새로 구입하는 것하고, 폐차기간이 경과가 됐기 때문에 새로 구입하는 방법하고, 구입할 때 1억원 이상이 소요되기 때문에 수리를 해서 사용하고자 수리비 600만원을 반영시킨 겁니다.

지경주위원

그 동안에 진작 고쳤어야지요. 본 예산에 올라오기 전에, 그렇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예산반영할 때 자체 심의 때 삭감이 된 사항입니다.

지경주위원

이런 예산은 3, 4개월 세워놨는데, 다른 돈으로 빼서 고칠 수가 없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다른 예산으로 전용해서 사용할 수는 없었던 사항입니다.

지경주위원

이랬을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 겁니까, 급할 때 어떻게 해야 됩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사안이 발생이 되고 할 경우 건설과 장비를 빌려서 작업을 하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걱정이 돼서 질의를 드린 겁니다. 고장난 것을 세워놓으면 뭐 합니까? 예비비를 써서라도 기계를 고쳐놔야지 본 예산 때 수리비나 요청하고 막말로 어디서 큰 건물 같은 것이 불법으로 신고가 들어 왔을 때 출동도 못하잖아요. 항시 준비태세가 돼있어야지 그렇기 때문에 엊그저께 지도 단속을 해도 힘들어 가지고 인력으로 막으려니까 안되고 장비들이 동원돼야 되는데, 우리 공무원들이 밀리고 말야, 항시 소방서에서는 불자동차가 준비돼 있듯이 우리 구청에도 무슨 돈을 끌어쓰더라도 고장난 기계는 방치해 둬서는 안됩니다. 알겠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404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필름 구입 및 사진현상은 어떻게 계상을 하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지금 이 관계가 일반 카메라 사용할 때 필름구입하고 현상료를 예산에 반영시킨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이것이 그러면 단가계약에 의한 겁니까? 아니면 입찰을 사 가지고 하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저희가 단가계약금액을 감안해서......,

김석현위원

단가계약이요? 답변을 정확히 해 주십시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에는 실적이 어떻게 됩니까? 얼마 예산을 얼마 집행했고.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2003년도에는......,

김용익위원

과장님, 이거 여기 나오시기 전에 몇 장 안되는 것을 팀장님들하고 숙지를 안 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 위원님들이 질타를 하고 과장님들한테 얼굴을 붉혀 가면서 언성이 오가는 겁니다. 숙지를, 오신지 얼마 안돼서 이해는 갑니다만 팀장님들하고 과장님들하고 같이 앉아서 두시간만 공부 했었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거 이거 안봐도 다 나옵니다. 그럼 온지 얼마 안됐다는 핑계로, 참 한심합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현상료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십시오. 과년도에 100만원을 예상해서 집행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얼마 집행이 됐고, 또 남았으면 수용비로 썼던가 아니면 불용액 처리를 했던가 전용을 했던가.
덕수

김덕수건축지도팀장

이 예산은 불법광고물 관계 단속에 따른 필름하고 사진현상료인데요, 문화공보실에서 올 때 실질적으로 이 예산은 전년도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사진하고 필름비가 상당히 많이 들어갑니다. 금년도에 신규로 책정을 한 것이고, 금년도에 쓴 예산은 정확한 집행액을 확인 못했습니다만 광고물단속에 따른 시비 운영비가 있습니다. 거기에 일반운영비에서 집행을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시비, 구비 그것을 묻자는 것이 아니고 집행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결과물이 도출이 됐기 때문에 올해 또 2004년도 본예산에 세웠을 거 아닙니까? 예를 들어서 필름 몇 통이 소요가 됐을 거고, 또 사진크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얼마 이런 계산이 나올 거 아닙니까? 단가계약으로 말씀하셨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덕수

김덕수건축지도팀장

경리팀에서 연초에 단가 계약을 하면은 그것에 준해서 집행을 합니다.

김석현위원

거기에 준해서 집행을 하니까, 예를 들어서 필름 한통에 얼마씩 해서 몇 통을 사용했는지, 불법광고물 촬영했다고 했지 않습니까? 크기가, 가격이, 현상, 인화가 다 다를 것 아닙니까? 3 곱하기 4나 5곱하기, 6곱하기 7이나 전부다 다를 거 아닙니까? 현상 가격이?
덕수

김덕수건축지도팀장

단가가 다 다릅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거기에 준해서 얼마 집행된 것이 나올 것 아닙니까? 본 예산에 계상을 한 것 아닙니까?
덕수

김덕수건축지도팀장

저희가 금년도에 집행액을 기준으로 해서 100만원 산정해 놓은 건데요. 금년도에 집행한 구체적인 내용은, 결과는 조금 후에 답변드리면 안되겠습니까? 그 결과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정확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조금 전에 김용익 위원님께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거 몇 장 됩니까? 장, 관, 항 빼고 나면 세세목은 볼 것도 몇 글자 없어요. 자료를 해 주시고요. 403쪽을 봐주십시오. 전체적인 얘기가 되겠습니다만 해당되니까 국장님도 계시니까 질의 드리겠습니다. 복사용지가 18,000원 10박스로 돼있는데, 입찰입니까? 어떻게 구매를 하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조달가격이라든지 물가정보상에 돼있는 가격으로 구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물가정보지에 의해서 구입을 하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조달가격으로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국장님 계시니까 묻겠습니다. 조달가격이라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교통과는 왜 16,000원입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나머지 초과가 있는 모양인데요. 통일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교통과는 구매가격이 16,000원으로 돼있고 건축과는 18,000원으로 돼있습니까?

길학균위원

국장님, 어제도 이런 문제가 나와 가지고 그 전에도 기획감사실 쪽 에서도 얘기가 나왔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마, 공무원 사회에 경영마인드가 필요한 게 이런 것이다라고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렇게 공통 소모품, 각 부서에, 어느 부서나 다 쓰는 공통소모품이 있을 겁니다. 공통소모품이라든가 다른 기구라도 공통 기구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런 것들은 구청에 총무과, 경리과에서 일괄구매를 해서 소요량만 각부서 별로 받아 가지고 예산을 계상해 놓고 그 예산에 의해서 집행을 해 주면 다량 구매기 때문에 단가도 훨씬 낮출 수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좋은데, 이런 시스템이 방만하게 제대로 시스템이 어떤 매뉴얼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각 부서별로 산발적으로 흩어져 놀고 있단 말예요. 이런 것을 한번 정리를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적어도 만약에 총괄적으로 총무과에서 그것을 못한다면 어제 사회산업국에도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사회산업국 자체에서도 그렇게 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나 그렇게 신경을 써주셔야지 계속 이런 문제를 가지고 그래서 지금 이런 예산은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위원님들한테 나중에 계수조정할 때 말씀드리겠지만 일괄 몇%로 해서 다 삭감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 것을 비용을 그냥 각 부서 별로 100만원씩 삭감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불용액까지 다 집행해서 확인해 봤지만 또 마찬가지입니다. 변화가 없어요. 변화가, 그것을 한번 구청장님하고 상의해서 고려를 해 보십시오.

김석현위원

지금 길학균 위원님께서 좋으신 말씀을 해 주셨는데, 나머지 거기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교통과가 16,000원이었고 60박스입니다. 그리고 건축과가 18,000원 10박스를 구입하는데, 다른과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세무과 같은 경우 18,000원 180박스, 주민자치과가 17,000원에 300박스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각실과는 이것은 여기에 계상이 안돼 있다는 것은 일반수용비로 쓴다는 겁니다. 그렇지요? 거기에 포함돼 있지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상당히 많은 량이, 전체적으로 볼 때는 엄청난 액수일 겁니다. 전부 소모성입니다. 조달 구매를 말씀하셨는데,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일관성이 없고 결여된 행정을 하시면서 어떻게 지침서에 의한 구매를 한다고 하실 수 있습니까? 제가 보기에는 그때그때 필요해서, 예산팀장님도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물가정보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총무과는 13,000원, 건축과는 10,000원입니다. 전부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먼저번에도 현수막이나 복사기 임차료 문제로 해서 여러 가지 이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셔 가지고 그런 문제가 도출이 됐었는데, 이러한 문제가 또 발생이 됩니다. 이것이 이렇게 일관성이 결여되면 결국 누가 피해를 봅니까? 주민에게, 구민에게 귀결됩니다. 피해는, 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것 아닙니까? 뭔가 좀, 국장님, 답변해 주십시오. 저도 이렇게 질의드리는 저도 답답합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세밀한데 까지 해 주시니까 고맙습니다. 저희들이 이런 사항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통일된 가격으로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작년부터 나오던 지적 아닙니까?

김용익위원

이거 조금만 신경쓰면 일괄적으로 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막말로 그냥 탁상행정식으로 주먹구구식으로 부서에 앉아서 예산을 책정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고, 예산팀장님도 이것이 다 일괄적으로 내년 예산이 전부다 집계가 됐으면 서로 검토를 하고 이런 부분은 지적을 하고 했어야 되는데, 나몰라라하는 식으로 행정처리를 하다보니까 우리의회에 와서 위원님들한테 질타를 받고 나면 뒤에 가서 좋지 않은 소리가 들리고 말야, 앞으로는 자성들 해야 된다고요.

홍성균위원

자성도 자성이지만 제가 97년도에 이런 것을 일괄적인 측면에서 통합관리하고 구매하는 방법으로 얘기를 했다가 아주 혼난 적이 있었습니다. 공무원들한테, 도대체 시시콜콜 왜 그런 것을 따지느냐 그래서 그런 적도 있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래도 고쳐야 될 것은 고쳐야 됩니다.

홍성균위원

당연하지요. 당연히 고쳐야지, 그렇게 얘기한 지가 수년이 흘렀는데도 안되더라고요. 저기 감시단들은 잘 들으셔야 됩니다. 청장한테 어디로 끌고 가느냐고 물어보니까 제가 언제 끌고 갔느냐고 그랬듯이, 어디로 끌고 가는지를 잘 들으셔야 됩니다. 김석현 위원님이 정말 각실 과마다 18개실․과를 일일이 다 공부해서, 보통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개선이 안되더라고요. 왜 개선이 안되는지, 오히려 짜증을 부리고 그런 경우도 있었다니까요.

조동수위원

400페이지를 봐주십시오. 각 동에서 작전1동 청사 옥상방수공사, 작전2동, 계양1동 이렇게 올라 왔지요? 그러면 예산을 어떻게 건축과에서 어떤 기준을 가지고 예산을 잡으셨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동사무소에서 현장 내용을 잘 알기 때문에 동사무소에서 요청을 해 가지고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 올리고 한 다음에 현장을 한번 확인을 했었습니다. 이 금액은 동사무소에 가서 확인도 해 봤더니 업자들 한번 불러서 현장도 보고 견적을 받아서 액수를 올린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저희가 예산집행을 하거나 할 때 확인하는 과정에서 현장 나가서 조사하고 그러면 액수가 달라질 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동에서 각동장들이 요구를 해서 그래서 반영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작전2동에 누가 다녀오신 분이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예산 반영되고 나서 현장을 한번 봤습니다.

조동수위원

화장실 개․보수 및 지하 창고 방수공사인데, 1천만원에 대한 기준을 가지고 산출을 하신 것 아닙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산출은 동에서 해서 예산팀에서 올렸기 때문에 어떻게 올렸는지 내용 확인 차 현장은 그 후에 나가본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하창고에 들어가니까 방수가 안돼서 물이 상당히 흘러서 지금 물이 많이 차 있고, 문서 보관하는 창고인데,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을 했습니다. 액수관계를 동장님하고 확인을 해 봤었습니다.

조동수위원

소현숙 예산팀장님, 이 내용에 대해서 아십니까?
현숙

소현숙예산팀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작전2동에서 청사내 화장실개․보수 지하창고 방수공사로 해서 사실 이 금액은 2천만원이 됐었는데, 저희가 실무자들하고 조율하는 과정에서 1천만원으로 해줘도 이 사업을 할 수 있다고 해서 저희가 조정을 한 내용입니다.

조동수위원

그런데 청사 개․보수공사인데, 어떤 비품을 산다면 연차적으로 수량을 조정할 수 있지만 같은 공사를 함으로서 어떠한 나름대로 가격도 저렴하게 할 수 있고 사실 지금 청사가 지은 지 오래돼 가지고 지금 내용 자체가 그렇잖아요. 화장실 개․보수 및 지하창고는 연관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것을 전에 기획감사실장이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견적착오라고 해서 동사무소 가서 확인을 했습니다. 거의 작업 자체가 연관된 작업인데, 여기서 50%를 삭감해서 이렇게 공사를 한다는 자체가, 결론적으로 내가 봐서는, 그렇게 집행을 하느냐 이거지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말이 안되는 얘기인데요. 견적에 준해서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동수위원

비품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적을 하고요. 과장님도 이해 가시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제 소견을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조동수위원

예, 말씀하세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동에서 이런 사항이 있고 하게 되면 저희가 공공시설계가 있기 때문에 공공시설계하고 협의를 해서 현장도 보고해서 정확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동에서 견적받아서 올린 것만 가지고, 안 그래도 저희가 현장을 한번 나가서 여쭤보니까, 현장 건축업자를 불러서 현장을 보고 견적서를 받았다고 해서 이 금액 가지고 될지 안될지는 우리도 판단하기 힘들다, 그래서 제 소견으로는 동에서 이런 사항이 발생하면 예산반영하기 전에 건축과에 연락해서 같이 현장도 보고 여러 가지 검토한 후에 예산할 때 저희 공공시설계도 참여를 해서 사실적으로 반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공사부분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아무리 예산이 그래도 공공청사에 어떠한 방수나 이런 부분은 먼저 시행이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올 여름에 비가 왔을 때 저녁에 가서 물을 푼 기억이 있어서, 참고를 해 주시고요. 407페이지를 봐주십시오. 내년에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신규사업이 있지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십시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이 사업은 광고물관리팀이 저희 건축과로 넘어오고 그래서 시비지원으로 시에서 시장님이 추진하는 5대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광고물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시비가 보조되고 그 다음에 구비를 일부 확보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불법광고물 정비용역은 올해도 시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시비가 더, 보조금을 8천만원 해 주고, 구에서 4천만원을 확보하고, 유동광고물은 새로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정광고물은 건축물에 부착이 돼 있는 사항을 대집행해서 철거하는 그런 사업이고, 유동광고물은 길거리에 내놓고 움직일 수 있는 이 사업은 신규로 시비 2천만원, 구비 2천만원 확보해서 용역으로 집행을 하려고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조동수위원

고정광고물정비에 대해서 예전에 하던거라고 말씀하시는 겁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조동수위원

설명서에는 신규로 나와서.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저희 건축과에서 예산 세울 때 신규고요. 문화공보실에서 집행을 할 때 2002년도 예산이 일부가 남아서 이월해 가지고 올해 사용을 했고요.

조동수위원

그렇다면 작년에, 금년에는 고정광고물에 대한 철거용역비가 1억 2천인데, 작년에 그 비용은 얼마나 들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작년에는 2002년도에 사용하고 남은 5,500만원으로 집행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시비를 더 지원해 줘서 구비도 일부 더 추가 확보를 해서 1억 2천을 예산에 반영시켰습니다.

조동수위원

작년에, 금년에 5,500만원을 가지고 사용을 했다면 우리 구비를 포함하지 않고 시비 8천만원 가지고 내년에 할 수는 없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시에서 시비 보조해주는 예산이 시비 8천만원이면, 시비를 1로 봤을 때 구비를 50% 같이 병행해서 확보하도록 해서, 시비가 내시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전체적인 예산이 나름대로 부족하다 보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는 것은 작년에 5,500만원 가지고 했기 때문에 시비만 사용을 하면 안되느냐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시비보조금 그렇게 구비 확보하도록 내시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건전한 옥외광고문화 확립 사업이 있는데, 서울시 같은 데서 아름다운 간판 시상하는 거 알고 계십니까? 건축과장님? 매년 좋고 아름다운 간판, 법 규정을 준수하면서 자기들의 이미지를 잘 살려놓은 간판을 시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냥 불법이다 이것은 원칙에 어긋나기 때문에 단속하는 차원이 아니라, 그것은 당연히 해야 되고, 그럼 앞으로 계양구에 광고, 간판문화를 어떻게 가꿔갈 것인지 어떠한 비전이 있어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작년에 문화공보실에 계실 때 제가 한번 질의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 것에 대한 어떠한 확고한 개념을 가지고 확고한 비전을 준비 하셔 가지고 단속해야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이것은 불법, 이것은 합법해서 이중잣대로만 재 가지고 단속하고 그러면 일하는 사람도 재미없습니다. 한번 계양구에 광고문화를 새로 확립하는 차원에서 강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방법을 연구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리고 주민들이 무슨 얘기를 하느냐면, 예를 들어서 구청장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정조대왕 어가행렬에 대한 주민참여를 독려하는 현수막은 불법이든 아니든 여기저기 싹 걸어 놓고 주민들이 자기들의 업무진행상 착오가 있어서 시일이 급해서 몇 개 현수막을 걸자고 해도 그건 불법이라고 절대로 안된다고 한다는 겁니다. 불법은 앞서서 자기들이 여기 저기 어가행렬이라고 다 걸어놓고,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냐, 저거는 불법아니냐 이겁니다. 그런 말씀 들어본 적 있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사항은 행정관청에서 의지를 가지고 불법을 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해당 부서하고 그렇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인천시에서 감사가 나오고 감독을 하기 때문에 절대 안됩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다가도 구청이 급하니까 구청이 먼저 2, 30개, 50개씩 막 걸어 버립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사항은 앞으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다음에 주요업무보고 자료를 11월말에 제출한 거 아시지요? 20일 쯤인가 업무보고를 받기 일주일 전에 이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그렇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위원

업무보고를 받는 도중에 업무보고 준비부실로 인해서 저희들이 다시 자료를 준비해 달라고 그래서 이 자료를 요구받았지요? 수정보완 신규사업을 새로 명기해서, 그 사이에 12월초에 예산심사를 위해서 지금 전업무보고하고 후보고 사이에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그렇지요?시간적으로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에 있는, 여기에 명시되어 있는 사업과 관련된 사업은 여기에 명시돼서는 안되겠지요? 그렇지요? 후에 나왔으니까. 비 예산사업외에, 그럼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께요. 이 중에서 90페이지에 계산1동 동사무소 증축계획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다가 신규라고 크게 써가지고 하나 못을 박았습니다. 이건 신규사업이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딱보고 후년에 할 모양이구나 2004년도가 아니라 그랬는데 보니까 여기에는 계산1동사무소 증축예산이 9,900만원이 서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부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느냐면 괜히 말 많이 나올 것 같은 것은 이 업무보고에 안 적는 거야, 안 실어 그리고 복잡한 것은 안 싣고 답변하기 간편한 거 주요업무보고도 아닙니다. 주요업무 보고가 아니라 답변하기 간편한 거, 시비거리 없는 것 이런 것만 실어놓고 나중에 부실하다고 자료 내라니까 잔뜩 왔어요. 그렇게 해석할 수가 있지요? 오해하려면? 건축과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중요도를 각과에서 선택을 하다보니까 누락된 것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동사무소 증축사업이 주요업무보고 아니겠습니까? 중요한 내용이지요. 더군다나 위원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거지요. 괜히 하나 걸어놨다가 안해 주면서 뭐라 그럴까봐,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미관 환경개선 사업은 CIP사업쪽의 일환입니까? CIP사업 아십니까? 도시개성창조사업이라고?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얘기는 들어봤습니다.

길학균위원

그거에 일환입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사업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길학균위원

그럼 당초에 15억원 예산을 예측하고 있다가,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건축물의 옥상이라든지 미관상 보기 안 좋은 것을 정리하거나 해소하는 차원으로 예산을 지원해서 하려고 하는 그런 계획으로 중장기 계획에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내용이 개인 건축물, 대부분 개인건축물이기 때문에 개인건축물에 도색비를 지원한다든지 여러 가지 예산상의 문제점이 있어서 예산지원은 지양을 하고 허가 때라든지 아니면 개인 건축물에 대해서 정비하는 그런 계획으로 추진하려고 그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개인들이 몇 천만원씩, 몇 백만원씩 들여서 할 것 같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렇게 비용을 많이 들게, 그런 사업은 지양을 하고,

길학균위원

물탱크 정비하고 녹지사업하는데, 돈백만원은 들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30%, 40%, 50% 일정의 어떤 인센티브를 주고 유도를 해야 구민들이 참여하지 않겠습니까? 당초에 예산을 15억씩 해 놨다가,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연차적으로......,

길학균위원

비예산 사업으로 한다고 그러니까 너무 뭐라고 그럴까, 속보이는, 업무보고자료 다시 내라고 그러니까 마지못해서 내는 그런 느낌이 듭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처음에 계획을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현실 여건이나 제도상 문제점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부실하게 계획을 가지고 있거든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관계는 지속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위법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체납액을 일소해야 된다는 것은 건축과의, 과장해서 말씀드리면 지상목표지요. 이건 신규사업이 아닙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신규라고 내용을 넣은 거는 업무보고에 포함이 안 됐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빠졌기 때문에......, 그럼 이행강제금에 체납액 일소방안을 해 놓고 징수율은 10%밖에 안되고, 뭐 남의 돈 받듯이 하는 것 아닙니까, 자기 돈 받듯이 해야 되지 않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지금 현재 체납된 금액이 납부하기가 곤란하거나 아니면 납부를 기피하고 있는 여러 가지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징수율을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 거구요. 기타 체납이 되고,

길학균위원

아니, 예상이 아니라, 징수율이 10.4%라는 겁니다. 2003년도 10월 31일 현재까지가.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고질체납자에 대해서 10.3%를 징수......,

길학균위원

결손처리도 내돈 같으면 실제 결손처리를 하겠습니까? 10%도 안되니까, 이런 것들도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그 관계는 길학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 건축과에서 지속적으로 추진을 해야 될 그런 업무로 파악을 하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이것을 계속 해 줘야만이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도 귀찮아서 뭔가 합법으로 돌아설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거지, 이행강제금 메겨 놓고 돈은 징수를 안해 버리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행정력만 낭비하는 꼴이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체납처분이라든지 압류라든지 여러가지 방법을 해서 압류를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징수방안이라든가 도시미관사업이라든가 이 문제는 다시한번 정리를 하셔 가지고 연초 1월말까지 다시한번 의회에다 알려 주십시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알겠습니다.

길학균위원

2003년에 예산집행 현황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시지요? 과장님, 앞에 있으십니까? 건축과 한번 보시겠습니까? 지금 일반운영비가 2003년도에 6억 3,500만원 정도 되지요? 지금 12월 25일까지 집행한 것을 보면, 약 5,800만원정도 지금 대략적으로 15%정도가 집행이 안됐는데, 연말까지 한다고 예상까지 해 봐야 10%정도 됩니다. 10%정도 남아요. 그래도 2004년도에는 얼마를 올렸냐면 6,440만원까지 올렸습니다. 더 올려서, 말씀만 들으세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경향, 추세를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홍성균 위원님, 김용익 위원님, 김석현 위원님이 계속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뭔가 변화가 있어야 됩니다. 제가 어제 디지털 카메라를 말씀, 구매하겠다는 부서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디지털 카메라를 산다는 의미는 지금, 작년에 추경을 세워가지고 2대 더 구입해서 총 5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겠다는 겁니다. 그 디지털 카메라 구입하는 것도 부서 별로 가격이 다 다릅니다. 그러면 적어도 디지털 카메라를 새로 살 정도라면 작년에 2대를 더 구입해도 단속하기에 바빠서 실적이 많아서, 현장에 나가야 될 시간이 많아서 더 구입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단속 실적이 더 높아진다면 세입 예산도 더 높아져야 되는데, 세입예산을 예측한 것은 전혀 변화가 없어요. 논리적인 검증이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구입에 정당성이 없다는 겁니다. 적어도 불용액이 10%, 15% 이상씩 남아가면서도 다음에 또 일반운영비에 또 거기에 10%를 업 해가지고 전부다 예산을, 계획을 짜놓으시면 너무나 주먹구구식의 예산이라는 겁니다. 지금 김석현 위원님이 장시간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통합 총괄관리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강조해 드리면서 그 밑에 옥외광고물 정비 민간위탁금을 한번 보십시오. 지금 옥외광고물 민간위탁하십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대집행할 때 용역을 준 사업입니다.

길학균위원

지금 어때요? 그전보다 점점 증가하는 추세입니까? 단속 실적이 증가하는 사항입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해마다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있는데 예년보다는 조금씩 증가는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광고물팀장님 맞습니까?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까?
준호

이준호광고물관리팀장

네.

길학균위원

그러면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증가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2002년도에 민간위탁금 단속으로 1,500만원을 해놓고 2003년도에는 5,500만원까지 했습니다. 지금 벌써 증가했기 때문에 더 예산을 세운다고 생각을 해서 5,400만원까지 세웠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2003년도에 5,500만원까지 해놓고 실제 실적은 2,200만원까지 했습니다. 약 40%가 미집행 됐어요. 계획이 엉망진창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2002년도는 어떻게 했느냐, 민간위탁 1,500만원을 세워놓고 전혀 집행을 안 했습니다. 이 자료에 있습니다. 불용액 자료에, 1,500만원을 해놓고 전혀 집행을 안 했습니다. 무슨 사유가 있겠습니다만 그러면 지금 조금씩, 조금씩 증가한다는 것이 맞아요. 조금씩 증가한다는 차원이 뭐냐면 1,500만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지금 해 보니까 2,200만원 정도 나오니까, 그 당시 1,500만원 예상이 맞았던 거예요. 비록 집행은 안했지만, 그러면 올해 2004년은 얼마를 해 놓은지 아십니까? 1억 6천만원을 해 놨습니다. 시비 1억 지원을 받아 가지고.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이 상황을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길학균위원

뭐, 어떤 상황입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2002년도 결산액, 위원님께서 주신 자료 여기에 대한 민간위탁금 1,500백만원은 유림골프장 철거 용역비로 세웠던 그 금액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옥외광고물 정비가 아니고, 집행 안한 거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네, 소송중이라 집행 못하고 반납했던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2004년도에 광고물정비로 5,500만원은......,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이 사항은 저희가 대 집행할 때 430여개소를 대상으로 계고도 하고 그래서 대집행으로 예산을 잡았었는데, 저희 광고물팀 직원이 현지에 나가서 열심히 계도도 하고 해서 180여건이 자진정비를 해서 대집행 용역 저희가 집행할 때는 그 숫자를 빼서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을 해서,

길학균위원

직원들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용역비를 줄였다 이거네요. 좋습니다. 그러면 올해는 뭔 근거로 1억 6천만원을,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한3천만원 정도 해놓으면 좋겠는데, 1억 6천만원 한 이유는 있을 것 아닙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이 사항에 대해서는 시에서도 5대 환경개선사업에 일환으로 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을 하기 때문에 조금 전에 조동수 위원님께서 여쭤보신 그 내용하고 같이 중복이 되는 사항입니다. 시에서 시비 보조를 8천만원을 해 준 사항입니다. 고정광고물에 대해서, 그래서 구비를 4천만원 확보해서 1억 2천만원을 고정광고물 철거용역비로 세워놓고, 그 다음에 유동광고물은 신규로 시에서 2천만원을 시비로 보조를 해 줘서 구비 2천만원 확보를 해서 고정광고물 1억 2천, 유동광고물 4천해서 1억 6천으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길학균위원

이 돈을 2003년도로 예측했을 때 이 정도 예산이 필요합니까? 시비를 그렇게 줬기 때문에 타당성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시비 자체가 어떤 현장에 계양구 현실에 맞지 않게 시비도 예산에 반영된 겁니다. 시비를 줬기 때문에 정당성이 있다라고 주장을 하시면 그것은 모순이 있지 않겠습니까?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저희도 이것을 가지고 앞으로 대집행할 계획을 세워서 이 금액이 다 소요될지 금액이, 집행잔액이 남을지 그것은 심도있게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심도 있게 수립하려면 말씀드린 대로 건전한 옥외광고 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계양구에 어떤 컨셉을 잡아야 된다는 겁니다. 제가 볼 때는, 제가 그래서 이것하고 연관시켜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겁니다. 지금 제가 알고 있는 것은 시비가 1억이고 구비가 6천만원으로 알고 있는데, 구비가 4천만원 투입된다는 말씀이지요?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합쳐서.

길학균위원

합쳐서 6천만원이지요? 그러면 적어도 이 정도의 몇 배의 예산을 투입했을 때는 적어도 이 광고문화에 대한 컨셉을 정확하게 잡으셔 가지고 계획적으로 해야지 그냥 보이는 대로 이것은 불법, 저것은 합법 해가지고 지금 단속할 사정이 아니라는 겁니다. 시비까지 보조가 됐으면,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의지를 확인해야 되는 겁니다. 확인하는 차원에서 업무보고 자료에서 나온 사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월말까지 구상을 한번 해 보십시오. 이상입니다.

홍성균위원

저는 우리 건축과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된 그러한 관계로 인해서 저희들은 상당히 건축과장님에 대한 염려와 기대를 동시에 같이 가지면서, 조례를 다루면서도 말씀드린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답변하시는 내용이라든가 여러 가지 보면은 짧은 순간이지만 열심히 해 오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고생이 많으시고요. 그런데 건설과에 지적과랑 같이 우리 길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을 총괄적인 입장 속에서 말씀드린다면 민간위탁금에 대한 불법광고물정비비에 대한 용역비 자체가 고민을 해 볼 필요성이 있다, 왜 그러냐, 비교해서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만 이익진 전청장님이 계실 때는 용역비 없이 자체적인 정비를 해서 최소한 그래도 거리질서가 깨끗했었어요. 노점상 문제라든가 불법광고물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실적으로 제가 한달이면 3, 4번씩 봤어요. 직접 공무원들이 차량을 가지고 나와서 이동식 간판이라든가 이런 것을 다 수거를 해 갔어요. 그러한 현실 행정을 눈에 뛰게 하는 그런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다 용역이야, 그럼 용역을 줘서도 개선이 되느냐, 용역을 줘서 개선이 된다면 좋지요. 용역비 자체만 낭비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하고 용역준 회사가 잘 하겠지 하면서 감독도 소홀히 하고,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노점상 문제라든가 불법광고물 문제라든가 그렇기 때문에 예산을 다루면서 사실 일부에 속이 상한 부분을 지적을 하면서 질타를 하는 겁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유념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제 입장으로서는 이러한 민간위탁이 근본적으로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고민을 해야 됩니다. 차라리 이 돈으로 일용직을 더 채용을 해서 그런 부분에 투입해서 하게 된다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간위탁 시키는 것 보다, 하여간 계수조정하기 이전에 그 부분에 대해서 건축과장님이 어떠한 노력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부분에 대해서 서류로 제출 좀 해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 조치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지는 결국에는 다 누구한테 가느냐 구청장 박희룡씨한테 가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일을 안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청장이 다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겁니다. 본 위원은 취임한지 1년 남짓 된 분한테 당신 청장직 내놓으라고 하니까 아직 옷 벗을 단계는 아니라고......, 하여간 계수조정이 내일 모레니까 내일까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병훈

민병훈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이용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건축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정비과인데, 중식을 위하여 오후 14시까지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이어서 도시정비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4시 08분 속개

홍성균위원

사실 도시정비과가 상당히 어수선한 가운데에서도 2003년도에 나름대로 팀장님과 새로 오신 과장님이 고생들을 많이 하셨습니다. 일대 쇄신을 위한 자구노력도 많이 하시고, 등산로 정비다 해서 담당자도 고생 많이 하시고, 그래서 지금은 어떻게 팀장님들 많이 교체가 됐고 그랬는데, 과장님 보시기에 일할 수 있는 분위기는 갖춰졌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제가 9월 1일자로 왔고, 저희 팀장들이 10월 24일자로 교체됐는데요. 지금 상태로 봐서는 저희 팀장들 수준이 다 시에서 주요 요직들을 거치고, 우리 토목이나 도시계획쪽에서는 전문 분야라고 하기 때문에 지금 상태에서는 어느 구에 못지 않게 열심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홍성균위원

우려되고 걱정되는 것은 계양구 미래에 어떠한 발전적인 도시에 면모를 갖추기 위해서는 건설과나 도시정비과에 예산이 많이 편성이 돼야 되는데, 오히려 11억 9천여만원이 감액이 됐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되고 그래서 과연 이러한 예산가지고 일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되겠느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러나 단 우리 구민들의 요구사항이나 또 위원님들의 건의사항 또 기타 청장님들 지시사항 이런 제반 요구사항이 있을 때는 꼼꼼히 메모를 해서 추경을 통해서 저희 계양구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을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도시정비과에 36억 남짓한 예산 중에서 415쪽을 보면은 된밭근린공원 조성에 20억, 다남체육공원 조성비에 10억해서 30억이 과다 집중투자된 예산은 거의 없다는 얘기지요. 그래서 예산이 된밭근린 공원이라든가 다남체육공원조성 자체는 2004년도에 준공완료 될 수가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된밭근린공원은 시비가 10억이 됐고요. 다남체육공원 7억 국비지원이 있는 부분인데요. 된밭공원은 2004년도에 지금 현재 주변환경을 보더라도 2004년도에 완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지, 다남체육공원 부근은 그린벨트 관리계획이 있는데 이것도 지난번에 시의원님하고도 얘기가 됐습니다. 이런 부분은 저희가 최선을 다해 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진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사실이야 어떻든 팀장님들과 과장님들이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시고 그러니까 기대를 많이 합니다. 힘드시더라도 계양구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알겠습니다.

조동수위원

417쪽에 보면 자산취득비에서 자산 및 물품취득비가 있지요? 쥐똥나무 전정기해서 한대하고 배낭식 자동 예취기 1대씩을 구입하시는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조동수위원

그 항목이 있고, 425쪽에 보면 자산취득비해서 똑같은 내용이 있는데, 설명해 주십시오. 쥐똥나무정전기하고 반복되는 것이 있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417쪽에 자산은 공원팀에서 사용한 자산이 있고요. 뒷쪽 부분은 녹지팀에서 사용하는 자산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러면 원래 이런 장비가 없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있는데, 그것이 저희가 수요를 많이 맞추다 보니까 망가지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보통 1년에 한번씩 구입을 하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어제에 이어 길학균 위원이나 다른 위원님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국산하가 아니고 일개 부서에서 똑같은 물품을 이렇게 취득하는 것보다 이것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는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보통 공원팀하고 녹지팀이 녹음철에 한꺼번에 사용을 하다보니까 분산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공원팀은 공원을 위주로 해 가지고 금년에 1개소가 늘어나 가지고 23개소를 집중으로 하게 되고, 녹지팀은 산쪽이나 녹지대 그런 부분이 따로 있기 때문에 위원님의 질의가 타당성이 있습니다만 저희구 운영에 그렇게 양쪽으로 분산을 하게 됐습니다.

조동수위원

예년에 그렇게 운영을 해 왔다 치더라도 모든 예산을 전체적으로 해서 우리가 좀더 집행부에서 절약해야 되는 차원에서 말씀드리는데, 4대 의회에서 정말 나름대로 공통적으로 쓰는 비품이나 이런 부분에서 여러 가지를 우리가 신경을 쓰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실 약간 고려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녹음철에 매년 하지만 나름대로 일정을 짜임새있게 짜서 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다음에 매년 이렇게 장비를 구입한다고 그러는데 나름대로 재활용할 수 있는 것은 재활용하고 해서 이런 부분이 너무 틀에 박힌 예산이지 않는가 본인이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한번 나름대로 검토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석현위원

413쪽 봐 주십시오. 피복비 구입비가 작업복하고 방한복이 있는데, 적정선 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것은 저희 관내에 산재해 있는 23개소를 공원 한개소당 저희가 관리요원을 두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저희 구청에 타과에 그런 관리원들하고 상시로 쓰는 관리원들하고 틀리고 1년 단위로 쓰는 관리원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 관리원이 다 그런 식으로 하다 보니까 최소 단위로 산정을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계약직이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계약직은 아닙니다.

김석현위원

일용인부임 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김석현위원

이런 분들은 방한복 같은 경우 작업복이 18,000원, 28,000원인데, 기준을 어디에 두고 예산을 계상하신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금년도 단가에 기준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금년도 무슨 단가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예산편성 기준입니다.

김석현위원

단가 계약한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아닙니다. 2003년도 편성기준으로 한 겁니다.

김석현위원

예산을 2003년도 편성기준으로 하셨어도 무슨 지침이 있을 것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예산편성 지침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예산편성지침에 18,000원, 28,000원으로 돼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일단 설명을 드린 것처럼 이분들은 저희 구청에서 상시로 쓰는 분들이 아니라서 일단 최소 이 정도면 저희구에서 관리하는,

김석현위원

제가 지금 묻는 요지는 이것이 어디에 지침서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어디 지침서라는 얘기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예산편성지침하고 물가정보 등 자료지를 종합해서 최소 단위를 한 금액입니다.

김석현위원

최소 단위를 했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보세요. 방한복 같은 경우 28,000원짜리 해 가지고 입을 수 있겠어요. 겨울에?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분들을 계속해서 쓰는 인부들 같으면 효율적이고 방한을 할 수 있는 옷을 주는데, 이분들을 관리하면서 최소한 방한복,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정도를 기준으로 정한 겁니다.

김석현위원

구지침 입니까? 예산편성 지침입니까? 아니면 단가계약에 의한 겁니까? 아니면 입찰에 의해서 견적서를 받아 가지고 한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저희가 편성을 하면서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서 이 정도 금년도 18,000원이었으면 내년도에는 물가상승률을 고려해서 최고 이 정도면 되겠다.

김석현위원

아니 이 정도면 되는데, 어디에 근거를 두셨냐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근거가 금년도에 저희가 18,000원을 저희가 사줬으면, 예산편성지침은 없습니다. 그러나,

김석현위원

조금 전에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했다고 그랬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예산편성 지침 등 전년도에 샀던 것,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금년도에, 내년도에는 50,000원하고, 28,000원인데요. 금년 예산으로 편성한 것 같습니다. 그것 때문에 차이가 지는 것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단가계약에 의한 것 아닙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예산편성 지침에 의해서 하는데, 금년은 50,000원, 28,000원을 세워야 되는데, 작년도 것으로 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차이가 난 것 같습니까?

김석현위원

그런데 왜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러니까 이분들을 저희가 금년에 쓰고 내년도에 관리하고 그러는 상시관리 인부임이면 2000년도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하는데, 이분들은 금년에 관리하고 내년도에 쓰지 않는 인부임이거든요. 그래서 최소 금액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김석현위원

최소 금액을 하든, 그 분들이 1년동안 일을 하고 그만 두시든 지금 묻는 요지가 그게 아니라니까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착오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건설과에서 말씀드렸을 때, 2003년, 2004년 예산지침에 단가계약현황은 50,000원으로 돼있습니다. 그런데 무슨 답변을 그렇게 하십니까? 제가 묻는 요지가 그것이 아니라고 말씀을 드려도.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알겠습니다. 그분들은 제가 설명을 드리겠지만 계속 쓰는 분들이기 때문에.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지금 그것을 금년도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세워야 되는데, 작년도 것으로 세우다 보니까 착오가 났습니다. 정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정리하십시오. 414쪽을 봐주십시오. 동력시설장비 유지비에서 동력기계장비 유류구입이 있지 않습니까? 과년도에 얼마씩 했습니까? 무연휘발유나 경유....., 지금 유가가 많이 인상됐지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기름가격은 경리팀에서 단가계약한 가격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단가 계약이 맞지요? 무연휘발유 1,356원, 경유 809원, 투싸이클 엔진오일이 4,000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419쪽을 봐주십시오. 도시녹화장비유지비 무연휘발유, 경유, 투싸이클 엔진오일 이거하고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제가......, 팀장이 답변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석현위원

단가계약한 것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제가 체크할 때는 단가계약으로 했는데요. 착오 난 부분은......,

김석현위원

단가계약이 맞습니다. 제가 자료 받은 것에 보면 단가 계약이 맞습니다. 경인에너지에서 한 거, 보십시오. 제가 전자에 말씀드렸지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공원팀하고 녹지팀하고 차이가 나는 게 공원팀은 2004년도 단가기준으로 하고 녹지팀은 2003년도 단가기준으로 해서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아니, 같은 과에서 어떻게 팀이 다르다고 달리 올라 올 수가 있습니까? 그것을 답변이라고 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겠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이것도 금년 예산으로 내년도 편성지침에 의해서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국장님 보십시오. 세부적인 것만 말씀드린다고 생각하실 것이 아니라 예를 들어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초등학교나 중학교 같은 때 기초를 잘 해 놓으면 고등학교, 대학교, 사회생활하는데 원만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예를 들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장, 관, 항, 세항, 세세항 목이 있지 않습니까? 세세한 것까지 기초가 미미한 것까지 기록이 잘 돼있어야만 큰틀에서도 세부적인 계획이 잘 세워질 수 있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옳으신 지적입니다.

김석현위원

같은 과에서, 도시정비과에서도 같은, 팀만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각자 이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보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질타한다고 생각하시기 전에, 그렇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시정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시정해 주시고요. 417쪽 한번 봐주십시오. 간단하게 설명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원시설물 설치 및 보수정비비 6천만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십시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 부분은 저희 어디 한개소를 정한 것이 아니라 보수 할 부분이 많기 때문에 포괄적으로 해 놓은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공원을 말씀하시는 거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23개소 공원 전체입니까?

김석현위원

네, 왜 이렇게 증액이 많이 됐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지금 주말, 토요일 쉬는 때가 되고 그래서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시설물 훼손도 많습니다. 또 새로이 요구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6천만원 정도를 배정했는데, 많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에는 얼마였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3천만원 이었습니다.

김석현위원

3천만원 가지고 했을 때 문제점이 뭐 였습니까?
천기

김천기공원팀장

당초에는 작전어린이 공원등 및 시설물보수하고 방축공원 중앙놀이터 교체 및 시설물보수 3천만원을 시설비로 세우려고 했는데, 어떤 사업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보수정비비로 6천만원을 해 놨습니다. 그래서 시설비 3천만원하고 보수정비비 3천만원을 한 사항인데요, 예산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한꺼번에 한 겁니다.

김석현위원

그 밑에 공원관리 보통인부임하고 특별인부임하고 차이점이 뭡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보통 인부가 10명 있다 보니까 이분들을 통솔하는 인부임을 특별인부임으로 두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10명을 관리하기 위한 한명이 특별인무임 한명 별도로 있다는 얘기입니까? 그러면 격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특별 인부임은 경험도 있고 반장 성격이 되는 것입니다.

김석현위원

418쪽 봐 주시기 바랍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에서 보안등 쉼터 6개소 전기요금이 있는데 324만원으로 계상이 됐는데, 과년도 이것이 몇개소 였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3개소였는데, 올해 3개소 늘어났습니다.

김석현위원

어디 어디 쉼터가 새로 조성됐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부평초등학교에 1개소하고 서부간선수로에 2개소입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에는 3개소에서 7만원이었지요? 유지비가? 얼마씩 전기요금이 계상이 됐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금년도 3개소 분을 저희가 평균 해 보니까 27만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녹지팀장 이세진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과년도 예산이 본예산에 84만원이 편성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3개소에 대한 공공요금이었는데요. 부족해서 1회 추경에 180만원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그래서 264만원 예산이 확보된 중에서요. 금년도 11월달까지 집행된 것이 150 정도가 집행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11월 기준으로 평균을 했을 경우에 3개소에 대한 것이 평균 27만원 정도 매월 사용량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11월달 기준으로 해서 27만원정도가 나갔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을 12개월로 해서 27만원으로 편성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지금 110만원 정도가 남아 있다는 겁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그것은 전기 사용량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요.

김석현위원

110만원 정도 남았는데, 지금 불용액이 발생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12월달 지출될 것을 감안해서 정리추경에 삭감을 할겁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 팀장님들한테 일일이 다 물어보고 하실 수 있지만 지금 기본적으로 과장님께서 준비가 안된 것 같습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공부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비단 지금 도시정비과만 그런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 예산 본예산 심의하는데 부적절하게 준비가 미흡한 점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국장님께서는 각별히 이번에 신경을 쓰셔 가지고 예산을 저희가 과감히 세울 것은 세워야 되겠지만 세세한 것부터 체계를 잡으셔 가지고 기본적인 것이 잘돼야 큰 것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국장님께서는 이런 점에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다음부터는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423쪽을 봐주십시오. 가로수 및 녹지대 병해충 방제약제구입 살충제외 3종으로 돼있지 않습니까? 올해는 어떻게, 얼마에 몇 개를 구입했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거기까지는 미처 못 챙겨봤습니다.

김석현위원

방금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여기도 못 챙겨 봤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위원님 지적은 맞습니다만 적정한 예를 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청장님이 나가더라도 부청장 전결, 국장 전결하듯이 과내 과소모품은 저희 과장이 하고 있습니다만 이런 것까지는 직원한테 맡겨두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은 뭘 준비해 가지고 나오셨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저는 큰 틀에서만 준비해 왔습니다. 전년도 것까지는 챙겨보지 못했습니다. 단지 전년도에 얼마 썼는데 금년도에 했는데 전년도에 뭘 구입했느냐 까지는 못 챙겨봤다는 말입니다.

김석현위원

예산심의 하려면 최소한 2002, 2003, 2004년 3년치는 봐야 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보는 것은 작년 것 지난 것만 가지고 예산을 심의하는데, 비교를 하고 있는데도 준비를 안 하셨다는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죄송합니다. 저도 작년도에 얼마, 몇 종을 썼느냐는 처음이라서 미처 공부를 못 했습니다. 내년도부터는 공부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과장님은 전혀 준비가 안됐어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죄송합니다.

김석현위원

무슨 질의를 합니까? 뭘 알아야 삭감을 하든 증액을 하든지 하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필요한 부분은 팀장님한테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전부 팀장님이 하시면 과장님은 뭐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저는 말씀드리기 좀....., 적정한 답변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작년도에 얼마였었는데 금년도 얼마였고, 예산 낭비 요인이 얼마 있었나 그런 것만 보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과년도에 몇 개 얼마했냐고, 구입을 얼마에 하셨냐고, 그래야 올해 거하고 비교해서 추정치가 나올 것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작년도에 예산 600만원이었는데, 금년도에 560만원입니다.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팀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전년도에 예산액이 6백만원이었는데요. 살충제외 3종은 살충제외 살균제, 전착제, 보조제로 해서 농약을 구입했고요. 600만원 중에서 594만 3천원 정도를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예산액이 거의 다 집행이 된 상태입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각종 별로 얼마 구입했습니까? 몇 개 구입했어요. 얼마에.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350평 정도 수량을 구입했습니다.

김용익위원

그러니까 살충제는 몇 개, 접착제는 몇 개 이렇게 우리 김석현 위원님이 이해가 가도록 설명을 해 드리라는 겁니다. 구입할 때 무슨 농약은 몇 개, 무슨 농약은 몇 개 그렇게 구입을 했을 거 아니에요. 팀장님이.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종류별로는 분석을 못했고요. 총수량만 종류별로 분석했습니다.

김석현위원

담당팀장님 맞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저 팀장도 시에 있다가 온지 얼마 안돼서 내용이 덜 파악이 된 것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12,000원에 구입을 했어요. 500개를? 과년도에 예산이 그렇게 올라와 있습니다.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맞습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보십시오. 4천원입니다. 왜 이렇게 비싸게 됐습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전년도는 종류를 구분 안하고 4종류를 묵어서 12,000원으로 했고요. 2004년도 예산에는 4,000원씩 해서 4종류로 해서.

김석현위원

살충제외 4종은 같습니다. 과년도도 살충제 3종해서 12,000원 500개 수량 구입했고, 금년 본예산에 살충제외 3종해서 4,000원에 350개입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4종이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4종이 있는데, 가격이 다를 수 있느냐 이거지요.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전년도는 수량이 500개였고요. 2004년 예산에 350개 그것이 수량이 조금 틀립니다.

김석현위원

토탈 금액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가격이 단가 차이가 지느냐 이겁니다.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농약이란 것이 인상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감안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김석현위원

감안한다고 해도 너무 지나친 것 아닙니까? 알겠습니다. 하단에 보십시오. 회양목 식목행사에 따른 수목 구입비 있지요? 회양목외 2종으로 돼가지고 1천만원입니까? 1천만원이 계상됐는데 한그루에 회양목이 얼마씩 입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규격에 따라 다 틀린데요. 가격이 규격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김석현위원

뭐를 기준으로 해 가지고 예를 들어서 1년생이라든가 2년생이라든가 기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 대해서 단가 천만원이 계상이 됐을 것 아닙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본당 2,500원정도 계상됐습니다. 계양산 올라가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이거 어디에 식재할 겁니까?

김용익위원

그런 것은 800원이면 개인인 나도 살 수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거기 가도 별로 없었어요. 다 죽고, 이거 어디에 식재를 할 겁니까?
세진

이세진녹지팀장

전년도에는 회양목을 심지를 않았고요. 계수나무하고,

김석현위원

아니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고, 지금 계양산에 그 쪽이 어디지요?

김용익위원

무당골이요?

김석현위원

그쪽에 회양목이 있습니다. 전에 심었던 것, 거기에 심었었는데, 이것은 어디에 식재를 할 것인지 그것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금년도에 계수나무 심을 때도 애로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계양산 일대가 바위 암거가 많은데, 금년도에 계수나무 심을 때 고민을 많이 해서 나무를 최적지에 심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최적지가 어디냐니까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것은 계속 조사를 해서 추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용익위원

올해도 식목일 때 안 심고, 7월달인가 8월달에 심어서 다 죽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집 나무를 심는다고 했을 때는 그런 복중에 나무를 심겠느냐 이겁니다.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네 정원을 꾸미는데, 나무가 심는 시기가 있다는 얘기야, 그 시기에 심어야 되는데 그 시기 아닐 때 심었다 그것은 낭비성입니다. 그리고 회양목도 계양산 뒤에 우리가 이헌진 구청장이 있을 때 벌목을 해서 송전탑을 해서 벌목을 해서 보식을 했다고 그래서 제가 계양산 등산로 행사하는 날 거기를 안 올라가고 뒷길로 쫓아 다니면서 찾아 봤어요. 한 그루도 안 심어 놨어요. 보식을 했다고 그래서 가봤더니 안해 놓고 작년에도 올 여름에도 여름에 나무를 심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여름에 나무를 심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 심으면 다 죽을 것을 왜 심었냐, 낭비성은 왜 가졌냐 하는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런 것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질타를 안 받으려면 적기에 심어야 되고 식목일이 왜 생겼습니까? 봄, 가을 그렇게 해서 나무가, 구 혈세 가지고 했으면 구 혈세가 한푼이라도 낭비가 안되도록 나무 심기를 했었으면 이런 얘기도 안 나오고, 내가 올해 집을 지으면서 나무를 상당히 많이 심었습니다. 우리 관계 공무원들도 제가 지은 집을 여러분들이 왔다 가셨는데 내가 직접 사보니까 2,500원 정도라고 그랬는데 내가 개인이 사도 800원이면 사더라고 그런데 시장조사를 하고 이런 단가조정을 했는 지 책상에 앉아서만 예년도 것보고 세운건지 의심이 갈 정도예요. 그래서 그런 것도 우리 위원님들이 질타를 하기 전에 내가 나무를 어느 나무를 구입을 하겠다 했을 때는 나무시장에 가서 여론도 들어보고 그렇게 해 가지고 이런 예산을 세웠으면 우리 위원님들이 질타를 안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관급공사는 지나가는 개도 먹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항상 내가 9년째 부르짖는 일입니다. 하나를 해도 내일처럼 해 달라, 우리 일처럼 하면 이런 현상이 안 일어납니다. 내일처럼만 하면 그것이 없다는 겁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지금 어떤 공무원들은 그래요, 그거 조그만 것들 가지고 그거 질타를 하니까 우리가 답변을 못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러면 우리 김석현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거 몇 장 됩니까? 같은 과장님들하고, 팀장님들하고 부서마다 너희 부서 것은 어떻게 됐는데 이것은 어떤 식으로 썼느냐 어떤 식으로 예산을 올렸느냐 이런 식으로 숙제를 해 가지고 왔으면 다 들어 있다고 안봐도, 그렇기 때문에 하나부터 열까지 꼬치꼬치 다 물어보는 겁니다. 그래서 휴게실에서도 웬만한 것은 대충 대충 넘어가고 계수조정을 하자 했는데도 우리 김석현 위원님이 알아야 될 거 아니냐 이겁니다. 공무원이 모르는데 어떻게 예산을 세웠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답답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입을 다물려고 그러는데, 내가 보기에도 답답해서 여러 가지 두서없이 말씀을 드렸어요. 좀 수정을 해 주시고, 개인의 득을 가지고 하겠습니까? 우리 계양구 구민의 대표로서 당연히 우리 공무원님들한테 잘못된 부분을 지적을 해 나가는 예결기관이라는 얘기입니다. 그것을 명심하셔 가지고, 그것을 섭하게 듣지 마시고, 아까도 어떤 공무원이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상당히 섭하게 가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다 이해를 하시고 다같이 계양구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이자리에 앉아있는 거니까 연구 좀 하시고 뭐 좀 부족한 점이, 신이 아닌 이상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부 좀 하셔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한테 시원하게 답변해서, 아까 농약값도 그래요, 천차만별입니다. 싸게 파는데도 있고 비싸게 파는 데도 있고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그런 것도 가서 알아보든지 회사로 알아보든지 해서 구입을 하면 이런 일이 안 일어난다는 겁니다. 다 이런 것은 농약방에 구입을 하지 않고 회사로 해서 연락을 하면 다 갖다 줍니다. 그러니까 탁상행정을 하지말고 실제 눈으로 가서 보고 계약을 맺어 줬으면 합니다. 열심히 해줄 것을 부탁드리면서 두서 없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나무심는 시기를 봄, 가을로 하겠고요. 가격은 시장조사도 하겠습니다. 나무 규격은 저희가 설계서에 표시된 금액이 들어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고요. 내일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

좋지요. 그렇게만 하신다면 우리 위원님들 다 찬성합니다.

김석현위원

위원장님, 한 말씀 드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제가 몇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만 문제점이 발견되고 국장님의 답변을 필요로 하는 사항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예산사항인데,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는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해 주십시오. 전 더 이상 질의 안 하겠습니다. 국장님 보시기에 어떻습니까? 3개과를 하다가 건설과는 딜레이 됐습니다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제가 보기에도 좀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좀 더 제가 챙겨봤어야 되는데, 챙겨보지 못한 것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업무를 많이 연찬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각별히 신경 많이 쓰셔 가지고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휘위원장

도시정비과장님께 다시 한번 촉구합니다. 구민의 혈세로 편성되는 2004년도 예산을 성심성의껏 계상하여 효율적인 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위원

우선 업무보고 관련해서 구획정리사업지구 보상 관계하고, 일정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지금 저희 계산4동 앞에 서운동 지역의 살라리지구 앞쪽에 한다리 착공이 지연되다 보니까 많이 늦어지고, 또 김용익 위원님께서는 부실공사 문제를 제기하고 했는데, 지금 구체적으로 일정을 어떻게 확정적으로 알 수 있을까요? 지금쯤? 예를 들어서, 채비지 매각을 빨리 진행, 주민들은 지루해 한단 말예요. 지루해 하고 있으니까 제 개인 생각으로는 예를 들어서, 살라리지구 같은 경우는 다리가 3월달에 완공이 되는데, 그러면 빨리 채비지라도 1, 2월달에 매각준비를 하고 그러면 다리 완공과 동시에 1, 2월달에 채비지가 매각되면 채비지 공사를,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 아파트 같은 경우 빨리 먼저 시작을 하게 되면 나머지 보상도 빠른시일 내에 끝나지 않을까 생각이 되거든요. 그런데 지금 다리놓고 보상하고 채비지 매각하고 그러면 시간적으로 상당히 많이 소요되는데, 주민들은 빨리 공사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는데, 어떻게 일정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일단 공사는 내년 3월말 준공목표로 진행 중에 있고요. 살라리지구에 대한 채비지 매각 공고는 일단 원칙은 내년도 상반기 빠르면 2월중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체비지 매각이라는 것이 일단 보상의 진행여부 그리고 기반시설의 진행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원칙은 내년도 2월달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상반기라고 하니까 5, 6월 생각이 나는데, 그러면 기반시설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중요하다면, 채비지 매각에, 다리도 빨리 놔야되지, 한달이라도 빨리 놔줬어야 된다는 거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다리는 수로변에 물이 차 있는 시기가 있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그 얘기도 나왔습니다. 얘기 나왔는데, 이미 그것도 작년 11월달에예산을 삭감했느니 해서 말도 많았는데, 착공도 늦어졌어요. 사실은 착공이,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공동주택에는 지금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채비지 매각 같은 경우는 지금 다리공사와, 다리공사가 다 끝날 때쯤 완료될 수 있게끔 채비지 매각은 2월달에도 바로 해 가지고 다리가 완공되는 3월 시점에 매각이 끝나고 바로 채비지 매각은 3월달에 다리만 놓으면 채비지를 매입한 사람은 바로 공사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채비지 매각 부분에 대해서 공동주택부분은 한다면 빨리 공사를 할 수 있는데, 채비지 매각을 해서 공동주택은 2년에서 3년 기한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 안에 아파트가 입주시기는 됐는데 기반시설이 안돼 있으면 그것도 또 하나의 민원대상이 됩니다. 그런 기반시설 진행여부를 봐 가지고 저희가 매각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길학균위원

2, 3달인데, 아파트 완공돼서 나머지 부분이 마치 완공이 안될까 봐 그게 염려스러울 정도로 걱정을 하셨으면 제가 볼 때 벌써 추진이 됐을 것 같습니다. 그 정도 염려를, 그렇게 세밀하게 염려하셨으면.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저는 아파트만 한 것이 아니고, 전기, 상․하수도, 가스, 통신, 기반시설들이 한꺼번에 들어와야 되거든요. 아파트 건물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그런 것이 들어오려면 일단 도로가 먼저 돼야 됩니다. 그래서 도로가 되려면 먼저 보상이 되야 되고 그런 일련의 과정들을 종합적으로 고려를 해야 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해야 되겠지만 이런 사항을 제반적으로 고려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96, 97년부터 계속 얘기만 듣고 나오다가 지금까지 안되고 있으니까, 제가 다른 사기업을 비교합니다만 사기업과 비교할 것은 안되겠습니다만 그 반이라도 따라가면 이익이 나는 쪽에는 아주 집중하지 않습니까? 사기업들은. 우리는 뭘 집중합니까? 우리가 이익 나는 것은 뭡니까? 주민을 위하고, 주민이 바라는 쪽으로 역량을 집중해야 되는 겁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위원님의 지적처럼, 그래서 제가 와 가지고 위원님 동양동 진입도로 8억, 동양 2교 놓는데, 3억 5천, 우리 구의회에서 예산이 확보되지 못해서 제가 시에서 11억 5천을 다 해왔습니다. 그래서 동양동도 원활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획정리는 위원님들이 눈에 보이도록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제 말씀은 뭐냐면, 채비지를 빨리 공동주택을 짖는 것을 빨리 매각하고 공사가 들어가면 나머지 사람들이 무엇을 준비할 수 있느냐면 바로 보상이 이루어지는 구나, 보상이 이루어지면 바로 자기들이 세입자들 같은 경우는 공장을 이전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바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어디로 이사를 갈 건지를, 그런데 일정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두고 보자 이거예요. 그냥 한번 있어보겠다 이거야, 그러다가 시작하고 나가랄 때까지 개겨 보겠다 속된말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일정이 불투명한거예요. 일정이 수시로 바뀌고, 제가 일정을 요 구한 것도 4번 정도 됩니다. 제가 요구할 때마다 계속 바뀌어요. 아마 저한테 자료주신 분이 있을 겁니다. 살라리지구에 일정표를, 그 사람들도 모르겠다 이겁니다. 그런데 땅 주인들도 불만입니다. 땅주인들은 빨리 해결하고 싶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서로 상충되는 면이 많을 때는 정확하게 예측 가능한 일정을 빨리 주지를 시키고 그 다음에 그분들이 원활하게 이주를 하든지 뭔가 대책을 세울 수 있게끔 해달라는 것이지 지금 여기서 빨리한다는 것이 누구 특정인에 대해서 이익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가시적으로도, 전시적으로도, 이럴 때는 전시가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공동주택 채비지만이라도 먼저 매각을 해 가지고 그 자리에 빨리 아파트 공사를 들어가게 해 주는 겁니다. 전기 시설 얘기하는데, 그것은 마지막에 해도 되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하여튼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은 저희도 충분히 인지를 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충분히 주민들한테 가시화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희도 인정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현장사무실도 준비를 다 하고 그래서 일부 보상협의 된 부분도 빨리 철거를 해서 주민들한테 지금 살라리가 되고 있구나 그런 가시화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다리를 지금 공사를 시작한 것만 가지고도 엄청난 효과가 있었어요. 아! 되는 구나, 되기 때문에 우리가 뭔가 대책을 세워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시는 주민들이 많거든요. 그럼 다리가 완공됐을 때 체비지매각 공고만 딱해도 이건 엄청난 효과가 납니다. 공동주택이라도 먼저 저희쪽으로 한번 해보고 그리고 실제적으로 거기가 자재 갖다 놓고 공사 들어가고, 나머지는 순식간에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이것을 몇 년씩이나 끌었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확실한 일정을 좀더 주민들한테 예측 가능하게끔 대책을 세울 수 있도록 주지를 시켜 주십시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지적하신 것처럼 노력을 하고 있구나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다음에 도시녹화사업과 관련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계양산과 관련돼서 식재를 하는데 계수나무하고 회양목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일부 계양산 조림과 관련해서 얘기를 들어본 바로는 계수나무가 그렇게 회양목이 그렇게 적정한 수목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청장이 그렇게 우겨서 계수나무 몇 개를 시범적으로 식재를 했다고 담당공무원한테 들었어요. 담당공무원도 굉장히 곤란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여기 계양산 조림사업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계수나무 회양목을 식재로 선정을 하신 모양인데, 이것이 적절한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계수나무는 금년 들어 완료를 했고요. 회양목에 대해서도, 계양산에 회양목 군락지가 있었다. 일부 보면 자연산 회양목들이 몇 그루 있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 회양목을 심는 부분에 대해서는 계양의제 계양산분과에 조박사님도 있고 계양산에 대해서 많이 아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분들과 일반 시민들의 자문 내지 조언을 받아 가지고,

길학균위원

전문가들이 선정한 수목이라는 말씀이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일단 그렇게 됐습니다.

길학균위원

우리 홍성균 위원님이 용역과 관련된 구청 전반에 대해서 지적을 하신 적이 있고, 그 다음에 우리 김석현 위원님이 다른 여타 물품구입에 대한 원칙적인 면을 몇 가지 강조를 하시고 세세한 것까지 조사를 하셔 가지고 총괄, 통합 관리를 해 달라는 말씀을 아울러 드렸는데, 저는 뭘 말씀을 드리고 싶으냐면 경인운하 건설 주변지역 개발계획비 신규사업 내용을 보니까 전 이런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구청장이 계양산에 대한 계양발전에 대해서 제가 구정질문 때 말씀드린 것처럼 도대체 계양산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 우리 원관석 부의장님이 계양산 뒷쪽 다남동이나 이쪽 지역의 개발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수차례 뭔가를 촉구한 적도 있고 의회에서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큰 비전없이 경인운하 건설 후에 주변지역 수변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 자전거 도로로 개설하겠다, 테마파크를 하겠다, 무슨 박물관을 하겠다, 뭐 뭐를 하겠다는 말은 많은데, 도대체 개발 가능성이 있는 그 지역을 어떤 방향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하는 건지를 말씀해 달라고 구정질문 때도 얘기를 했는데 끝까지 말씀을 안 하십니다. 오히려 난개발이 될 우려가 있다는 겁니다. 모자이크식 개발이 될 수가 있다 이거지요. 그러면 이 모자이크 개발이 됐을 때 각각에 모자이크들이 조화를 잘 이루어서 보기가 좋으면 관계가 없는데, 이 모자이크들이 부조화를 이루었을 때는 이것이 난개발이 되는 거지요. 그렇다고 그냥 두는 것은 제가 볼 때는 방치입니다. 뭔가 개발을 해서 우리 사람들의 손이 가 가지고 잘 다듬어지는 보존이, 잘 유지되야 되는데, 어떤 비전도 없이 이렇게 모자이크식의 어떤 신규사업만 늘어놓으면, 모르겠습니다. 나중에 의회에다 이런 신규사업을 그런 큰 비전을 제시하기 전까지는 그런 예산을 다 동결하고 싶어요. 왜냐면 제대로 하라 이거지요. 이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갑자기 저희들이 업무보고를 새로 하라고 하니까 나온 겁니까? 아니면 경인운하 건설도 확정적으로 되지도 않았는데도 지금 이것부터 나온 것을 보면 무슨 다른 특별한 것이 있습니까? 아니, 경인운하건설 주변지역 개발계획 모르십니까? 관광단지,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 뭐 하는 거?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경인운하 주변 건설계획은 그렇습니다. 청장님 생각과 제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 부분은 아직 구체화된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한다고 하면,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것을 한다고 하면 어떤 용역단계를 거쳐서 그 다음에 시민 공청회 등 그런 여러 다 방면의 의견을 수렴한 후에,

길학균위원

말씀 중에 죄송한테요. 우선 큰 그림이 뭔지를 먼저 얘기를 해야 되겠지요. 목표가 뭔지를, 구상하고 있는 거를, 예를 들어서 계양산 일대 주변을 앞으로는 이러한 방향으로, 가정을 해서 A라는 방향으로 우리는 개발을 하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먼저 제시를 한 다음에 그런 지역으로 개발되기 위해서는 자전거 전용도로도 필요하고, 수변지역에 관광단지도 필요하고, 테마파크도 필요하고, 박물관도 필요하고, 뭐도 필요하고, 수련원도 필요하고, 이렇게 말해 달라는 것이지, 수련원이 나쁘다, 자전거 도로는 말이 안된다, 이런 의미가 아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것에 대해서 일단 동의는 하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그것이 먼저 돼야지, 그것을 먼저 제시해 주면은 이것에 대한 뭔가를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먼저 차근차근 용역비도 계산해 주고 해야 될 것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길위원님께서 지금 저에게 묻는 부분은 구체화된 부분이 아니라 구상 단계, 구상에서도 초보적인 구상단계거든요.

길학균위원

그러니까 쓸데없는 구상은 할 필요가 없다니까요. 뭐하러 그런 데다 낭비를 합니까? 구상한 것은 알겠습니다. 지금 엄청난 예산이 드는건데, 지금 새로 하라니까 만들어 낸 것 같아요. 구상을 했던 것을 한번 내놓은 거 같더라고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리고 이 사업은 구에서 진행할 사업도 아니고 또 여러 가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경인운하가 우리 계양구를 지나는 부분이고, 또 경인운하가 친환경적으로 된다면 이 부분을 활용해 가지고 계양구에 어떤 큰 세입원이랄지 계양구의 발전에 큰 틀로 해야 되겠다 아직은 저는 그런 수준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드리는 초점을 이해하십니까? 구정질문할 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것이 먼저 그려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저희들이 이제 그려야 되는데, 경인운하가 확정적인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신문에,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보니까 80미터 폭으로 방수로먼저 하고 주변도로를 하겠다 뭐 이렇게.

길학균위원

제 질의는 그런 내용이 아니고, 일단 큰 그림에 대한 것이 먼저 확정이 되야 되겠지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한다 안한다 확인이 되야 만이 거기에 맞춰서 그림이 그려지는데, 아직은 경인운하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그림을 그릴 수 없는 상황이다 이거지요. 조금 더 기다려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길학균위원

그런데도 불구하고 테마파크는 하겠다, 뭐는 하겠다 계속 나오지 않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중․장기발전계획에서도 거기에도 ‘푸름이 있는 도시’라는 제목하에 이 제목이 나왔기 때문에 그래서 어느 정도는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될거고, 전혀 그냥 있을 수는 없고 경인운하는 유동적이고 그래서 이 상태로만 저희들이 조금 더 진행을 시킬 수가 없어 가지고.

길학균위원

하여튼 제 생각은 말씀드렸으니까 지금 이해를 하신 것 같다가도 지금 얘기를 들어보면 또 못하신 것 같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이해는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먼저 정리를 해 줘가지고 그것이 먼저 제시가 된 다음에 세세하게 그 그림을 채울 준비를 하고, 구상을 하고, 용역을 주고, 확인을 해봐야지 전혀 그것에 대한 구상은 얘기 안해 놓고 그냥 모자이크 식으로 여기는 뭐 한다, 저기는 뭐할 거다, 여기는 뭐 할거다 말씀만 하시면 난 개발이 되지 않겠냐 하는 우려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제시하는 각각의 것들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다는 말씀이 아니라 나름대로 타당성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테마파크 들어와서 우리 구에 문제가 될 것은 없지 않습니까? 좋은 구상들인데, 그것이 전체적으로 어우러졌을 때 얼마큼 효과가 있을지, 그러려면 앞으로 뭔가 구청장은 그 지역을 어떻게 개발할 것이라는 것을 알려줘야 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없이 시작을 하다 보니까, 우려가 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 다음에 그린벨트 지역내 불법행위 단속 전부다 당연한 사업 아니겠습니까? 서운동 지역 같은 경우도 지금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옵니다만 이 지역을 주거용지나 공업용지로 변경을 하게 되면 우리 구청장님이 항상 염려하시는 특혜 시비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겠어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용도지역 변경이라는 것은 주민의 의견수렴을 거치기 때문에 그 문제는,

길학균위원

주민들이야 당연히 변경됐으면 좋겠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주민의 의사들이 많이 반영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길학균위원

반영이 되는데, 특혜시비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을 하실건가, 구청장님이 제일 걱정하시는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지난번에 특혜시비가 나면 개발이익 환수금을 부과하든지 해서라도 중소기업 단지에 있는 분들은 그거라도 대가를 지불하겠다, 그렇지만 용도만 변경해 주면 뭔가 공장다운 공장을 신축할 수 있고, 가동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만약에 용도변경 돼서 특혜이익이 있다라는 여론이 된다면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환수이익 등 그런 제도적인 장치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길학균위원

그런 것에 대한 대비를 하고 계시느냐 이거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법적인 내에서는 저희가 다 준비들은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건축과에 질의를 드리다가 그만둔 내용인데, 도시정비과나 건축과에 불미스러운 일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몇 가지 있었습니다.

길학균위원

뭉치자 팀이 있다는 것도 알고 계시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전혀 처음 듣는 소리입니다.

길학균위원

저도 처음 들었는데요. 신문기사에 보니까 뭉치자라고 하는 인․허가 관련 담당자들이 뭉치자라고 하는 모임을 만들어 가지고 10억원을 공동출자 했다하는 얘기가 있는데, 그것이 사실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처음 듣는 얘기라서 답변하기가 곤란합니다.

길학균위원

어쨌든 간에 그런 9명이 공동출자 15억 정도를 투자를 해 가지고 문제가 된 사실은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다남동 개발제한구역 내는 도시정비과 사항이라고 그러는데, 굿당 불법 신축사건은 원상복구 조치 됐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아직 원상복구 조치 안됐습니다.

길학균위원

안된 이유는 뭡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지금 그 사항이 소송 진행중인 사건이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저희가......,

길학균위원

그 자체는 지금 불법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불법입니다.

길학균위원

불법이면 조치하면 되지 않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불법인 사항이 그 사항이 형사 진행 중이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건축자체는 불법이라고 말씀하신 것 아닙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그것이 지금 관련된 사람들의 재판하고 뭔 관계가 있습니까? 나는 인사조치 문제도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굉장히 당연하고 아주 당당하게, 그것도 재판 과정이기 때문에 재판을 기다려 봐야 되겠다고 구청장도 너무나 당당하게 말씀하시더라고, 이미 그렇게 무리를 일으킨 그 자체만 가지고도 문제를, 징계를 할 수 있는 겁니다. 마치 다 듣고 있는 사람은 완전 바보처럼 재판이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재판 끝나고 나서 조치하겠습니다하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나는 그런 오만과 그런 무지가 오히려 난, 역으로 그분들이 그렇게 당당하게 말씀하실 때 우리를 무시하는 건데, 나는 그런 무시도 없다고 봅니다. 재판하고 도대체 뭔 관계가 있습니까? 불법건축이, 재판은 그 사람들이 한 행위에 대해서 재판을 받는 겁니다. 뇌물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그것에 대한 사실여부를 확인해서 거기에 대한 재판을 하는 것 아닙니까? 건축물 자체가 불법이다 아니다 그걸 가지고 재판하고 있습니까? 그거는 지금 여기서 판정하는 거 아닙니까, 도시정비과에서?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물권으로 인해서 형사 진행 중에 있는 사항인데, 다만 그 소유자도 상당히 예민해져 있습니다. 제가 이런 표현이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똥이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 더러워서 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일단 소유자가 상당히 독이 올라있는 상태이고, 그래서 일단 저희 구청공무원들도 접근하기가 어렵습니다. 상당히 그 문제는 조심스럽게 하고 있는데, 일단 지켜봐 주시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십시오.

길학균위원

당연하겠지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죽기 아니면 살기겠지요. 저도 이 자리에서 얘기할 얘기는 아닙니다만 누가 자꾸 민원을 제기해서 가보니까 불법이에요. 망치 들고 기다리고 있더라고, 망치들고, 우리 공무원하고 같이 갔습니다. 망치들고 저한테 휘두르고 했습니다. 충분히 이해 갑니다. 그런데 주변에 있는 주민들이 상당히 예민하게 지켜보고 있는 사항에서 대해서 우리는 지금 사건이 일어난 지 벌써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계양구에 그 후속 조치는 전혀 없다는 겁니다. 거기 몇 번 찾아가 보셨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후속 조치는 어떻게 강구를 하고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자진정비를 유도를 하려고 가서 찾아서 면담도 해 보고.

길학균위원

수억씩 들인 건물을 자진 철거하겠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본인이 상당히 그런 상태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법적인 테두리에서는 자진정비를 해야 된다고 본인한테 인식을 시켜주려고 노력은, 지금 시점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빨리 뭔가 조치를, 처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또 굿당 사건과 관련돼서, 거기와 관련된 건축사라고 보도 자료에는 M건축사라고 알고 있는데, 그 건축사가 우리계양구 내에 그것도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이루어진 공사 약150건이상 중에서 그쪽에서 90건이상을 수주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건축사를 통해서 계양구청의 일은 전부다 진행이 되고 있다, 안되는 게 없다라는 소문이 있는데, 그런 소문 들어 보셨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런 말은 어렴풋이 들은 것 같습니다.

길학균위원

어렴풋이 들으면,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M건축사에 대한 관리 감독 권한은 집행부에서 없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 분이 건축에 대해서 특별히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그것은 법에 대한 조치는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6, 70%를 싹쓸이하고 있는 것이 소문에 비하돼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구청 직원과 뭔가 컨넥션이 있지 않나 하는 오해를 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도 한번 해 주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계속 주민들이 의혹의 눈초리로 계속 보는 주민들이 일부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다가 일부 주민들은 들리는 얘기로는 30센티 정도의 콘크리트를 지금 증․개축했는데, 그 부분을 와 가지고 다 부셔 버린다고 그 부분은 엄격나게 통제를 하고 새로 짓는 것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 그래서 갈현동 같은 지역 같은 데는 대형건축물들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도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갈현동에 불법건축물들 알고 계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구체적으로 어디 부분을 얘기하시는지,

길학균위원

지속적으로 단속을 한다는 것도 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발생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1차, 2차 현장계도를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갈현동은 전혀 모르고 계십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어디라고는 기억이 안납니다만 몇 군데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특별하게 고발조치를 하고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1차 계고, 2차 계고, 그 다음에 고발, 고발해도 안되면 이행강제금 이런 절차를 밟아 나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지금 11월달에 직원 중에서 고발조치된 사건이 있었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직원중에서요?

길학균위원

이 자료는 제가 알기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고발조치를 취하지 않은 이유로 도시정비과에 여직원이 불구속 기소됐는데, 거짓말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 건은 있었습니다.

길학균위원

지금 공무원들의 행태를 보면 불만이 굉장히 많은데, 이런 것들에 대해서 뭔가 명확하게 조치가 안 이루어지면 여러 가지 의혹만 커질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강제철거를 당한 사람들의 이야기,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을 보면 심각할 정도로 뭔가를 하고 있는데, 혹시 개축허가를 위해서 이분은 구청에 몇 차례 찾아간 적이 있었는데, 담당자가 없고 그래서 그린벨트 업무를 담당하던 공무원이 협조를 안해 줬기 때문에 자기는 나름대로 개축을 했었는데, 그것에 대해서 강제철거를 당한 모양이더라고요. 그런 민원이 없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 분이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면 제가 답변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우리가 포크레인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가서 직접 철거를 한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용역을 준 적이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제가 한번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어디입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방축동입니다.

길학균위원

방축동이지요. 제가 그래서 방축동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방축동은 군사시설 보호구역이라면서요. 맞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저한테 있는 자료가 정확한 겁니다. 이런 것은 포크레인까지 동원해서 다 처리하면서 다른 업무는 예의 주시만 하고 있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다른 업무란 뭘 말씀을......,

길학균위원

굿당 건축 같은 거, 불법건축 같은 것은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까? 이런 것은 포크레인까지 가서 강제철거를 하면서.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굿당 건은 말씀드린 것처럼 예의 주시가 아니고.

길학균위원

예민하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더 인정하는 것 아닙니까? 그 사람을. 예민해져 있는 사람을 가서 함부로 할 수가 없어서 지금 자진 철거 쪽으로.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미 굿당 것은 이미 이루어진 상태였고요. 방축동은 현재 진행중인 사건이었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이었기 때문에 더 이상 두고 보면은 제2의 굿당처럼 커질 염려가 있기 때문에 제가 직접 현장을 지휘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굿당 사건은 과장님 없을 때 그랬지만, 커질 사건이라고 전혀 예측을 못했나 보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 부분은 제가 답변을 못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지금 답변을 드린 위치는 아니겠지만 그 전에 있었던 사건이기 때문에, 지금 논리대로 말씀하시면 그것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에 그 큰 공사를 하면서도,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굿당 사건은 처음부터 허가와 준공까지는 적법하게 이루어진 사건이었습니다. 그러나 방축동 건은 무허가 사건입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한번 전부 환기시키고, 저한테 들어온 제보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심을, 촉구를 시키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지금 고발 조치된 여직원에 대한 징계처리는 어떻게 됐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 건은 저희과에 있을 때 있었던 사건인데, 저희과에 있을 때하고, 그 직원이 저희과를 떠나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비공개로 저희가 아니고 계양경찰서에서 했던 사건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진행사항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이 여직원은 어디에 근무하고 있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건설과 재난관리팀에 근무하는데요. 경찰서 왔다갔다한다는 얘기를 들었고요.

길학균위원

지금 불구속 기소됐지 않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추후에, 조서를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추후에 도시정비과에서는 후임직원이 고발을 시켰습니다. 시행을 안한 것을 별도로 고발을 시켰습니다.

길학균위원

제 얘기는 구청 자체 내에 무슨 징계 조치가 있었느냐.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아직까지는 혐의가,

길학균위원

확인이 안됐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조사는 하고 있는데,

길학균위원

경찰에서는 혐의가 안되더라도 구청내부에서는 제가 알고 있는 바로는 고발조치를 결재까지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결재를 하고 시행을 안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시행을 이분이 안한거지요.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징계는 못합니까? 꼭 경찰이 협의를 결정해 줘야 징계를 하는 겁니까? 그 자체가 벌써 직무유기가 됐는데, 위에 있는 과장이나, 국장이 만약에 예를 들어서 결재를 했는데, 담당자가 시행을 안 했어, 시안을 넘겼어, 그 자체가 문제 아닙니까? 그 자체를 가지고 예를 들어서 감봉조치를 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혐의를 조사해 보니까 그것보다도 더 다른 것이 나올 수도 있고 그 이상 안나올 수도 있는 거지요? 뭐 안나오면 그걸로 끝나는 거고, 더 이상 혐의가 더 나오면 더 강한 징계조치를 내릴 수 있는 거지요. 그런데 모든 것들이 형사, 경찰서에서 조사중이고 재판중이기 때문 에 조치를 못하겠다, 난 좀 이해가 안 갑니다. 제 상식이 잘못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이런 문제가 일련의 사태가 일어난 것으로 지금 2003년도가 도시정비과나 건축과 쪽에서는 상당히 운이 없는 해인데 차년도에 이런 문제를 관심을 가지시고 이분들을 더 살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네.

길학균위원

그러면 예산과 관련된 질의를 두가지만 드리겠습니다. 제가 드린 자료를 보십시오. 조그만한 자료입니다. 도시계획에, 도시정비과에 도시계획에 일반운영비를 봐주십시오. 일반운영비가 지금 2,925만원 나와 있지요? 지금 12월 30일까지 집행을 하더라도 1,300만원이 남지요. 그러면 대략 불용액이 40% 나오지 않습니까? 특별한 사유가 있습니까? 절반 가까이 불용액이 되는 이유가.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이 부분은 먼저 밑에 부분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성, 교통성 검토용역이요. 집행예산 잔액을 먼저 설명드리고,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살라리 지구 주변에 학교 3군데 관리계획으로 반영이 돼있습니다. 관리계획에 반영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에서 도시계획으로 결정을 해야 되는데, 도시계획이 결정이 안됐습니다. 도시계획이 결정이 되어야 우리 구에서 후속조치로 환경성, 교통성 검토해서 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돼서 발생이 됐고요.

길학균위원

지금 일반운영비 말씀하......,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먼저 드린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학교가 기능이 안돼 있기 때문에 학교 주변에 대한 도로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그 밑에 학술용역비 같은 경우는 지금 도시계획 시설결정을 위한 환경성, 교통성 검토용역비라고 하셨지요? 그 다음에 계양산 보존대책으로 2,000만원 계상해 놓은 것이 합해서 7천만원이 된거지요?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네.

길학균위원

계양산 보조대책은 집행이 됐습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못했습니다.

길학균위원

나머지 1,600만원정도 집행한 부분은 어디입니까? 12월 25일까지 집행액이 1,661만원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디에 집행하실 겁니까?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잠깐만요.

길학균위원

학술용역비 말씀하는 겁니다.
재원

김재원도시정비과장

위원님이 도시계획위원이라서 잘 아실 겁니다. 지난번에 하려다가 못했던 주차장 4개소 용역비입니다.

길학균위원

집행 안된 것이요. 알겠습니다. 시간이 너무 갔는데, 질의 마치겠습니다.

이용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도시정비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인데, 저희가 끝나는 대로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5분간 정회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0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5시 45분 속개

홍성균위원

과장님이 교통과로 가신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열흘 모자라는 5개월이 됐습니다.

홍성균위원

동장님으로 계시다가 교통과로 가니까 하실만 하십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일이 어렵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홍성균위원

교통과도 상당히 현장 행정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려우신 점이 많으실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힘드시더라도 어떻든 열심히 하셔 가지고 교통, 더더군다나 주․정차 불법주․정차 문제에 대해서 사실 어느 구나 똑같은 문제겠습니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장 행정에 대한 부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면서,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홍성균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437쪽을 보시면, 한달에 1천대 꼴로 해 가지고 1년에 12,000대 40,000원씩해서 4억 8천만원이 섰는데, 여기에 지금 교통과의 예산이 2003년도에는 8억이었는데, 6억, 2억정도가 거기에서 삭감된 원인으로 나왔다고 써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서 예산이 됐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작년에 6억이 선 것이 금년에 4억 8천 줄어든 이유가 금년에 실제주․정차 견인하면서 수수료를 집행한 계상액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말까지 전체 계상액을 잡아보다 보니까 내년에는 4억 8천밖에 안되겠다 해서 그렇게 삭감된 겁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민간위탁금이 각과마다 건설과나 건축과나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지적한 바가 있었습니다만 이 부분이 민간위탁을 함으로 인해서 효율적인 그러한 측면에서 운영이 된다고 보세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이 문제 때문에 제가 교통과장으로 오면서 지난 11월에 서울 마포, 강서구하고 대전 동구, 서구, 광주 서구, 북구 6군데를 가봤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불법주․정차 견인이 과거에는 우리 인천시도 주차시설관리공단에서 일괄적으로 했던 것이 오히려 공무원이 하다 보니까 부작용도 많고 그래서 감사원 지적사항으로 민간위탁이 된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작년에도 의회 속기록을 보니까 민간에 넘어 가면서 실적이 200%이상 올라갔다는 지적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만 양면성이 있습니다. 공무원이 하다 보면 사실 상부에 지시로 또 서로 이해 관계가 있어서 봐주는 경우도 있고, 민간인의 경우는 합법성이라고 할까요, 그런 상태에서 운영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단점은 있습니다만 우리 실무자 입장에서도 과연 이것이 공무원이 해야 되는 건지 민간위탁을 해야 되는 건지 계속 시에도 건의 된 상태에 있고, 서울이나 타도시 우리와 비슷한 대도시가 똑같은 현안 사항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일괄적으로 감사원에서 전국에서 하다보니까 전부 이렇게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다른 구에도 보편적으로 민간위탁으로 이렇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전국적으로 그렇습니다. 똑같이 통일을 시켜준 겁니다.

홍성균위원

대당 4만원으로 계상을 했는데, 대당 4만원은 다른 구하고도 비교되는 금액입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통일된 금액입니다.

홍성균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봤을 때 과중한 업무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보편적으로 민간위탁된 부분중에서 대당 1대 실어갈 때 4만원이 지급되는 거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네.

홍성균위원

그러다 보니까 실적이 많으면 많을 수록 자기들 위탁업체에서 금액이 올라가는 거니까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민간위탁 부분에 대한 것은 견인대행 회사에서는 보편적으로 능동적으로 대처를 하는 거 같더라고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렇다고 봐야 지요.

홍성균위원

많이 끌어가야 수입이 되니까 상당히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단 하나 적발을 제대로 못해서 못 끌어가는 그러한 부분은 없지 않아 있겠지만 신속하게 끌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민간이 잘돼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 과장님이 고민하시는 것처럼 감독적인 측면에서 소홀함이 없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내년부터 우선주차제를 계양구는 어떻게 실시를 할 예정입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금년에 하려고 하다가 내년으로 이월이 됐는데요. 내년도도 사실 지금 우리구에서의 방침은 하반기로 일단 생각하고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부터, 여건이 변화가 되면 당길 수 있지만 지금 현재 이것도 이번에 제가 말씀드린 3개 시를 가면서 봤던 사항인데요. 아직은 우리 인천에서는 너무 일에 완급을 떠나서 그런 부분도 있고요. 실제 서울 인근에서 하는 예를 보다 보니까 인력이 굉장히 많이 소요됩니다. 또 우선거주자가 다른 차를 댔을 때 바로 끌어가 줘야 되거든요. 이런 견인에 대한 문제, 그래서 사실 지금 여러 가지 경기도 안 좋은 상태에서 우리가 이것을 빨리 시행을 해야 되느냐 그런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홍성균위원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범 실시할 그러한 것보다는 시 방침에 의해서 인천시내 전반적으로 실시하는 그러한 과정을 해서 내년 후반기 부터 계획을 하고 있다는 말씀이신가 보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홍성균위원

거기 예산서에 도색비가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주차선 도색비는 다른 동도 다 끝났나요? 내년에도 계속 지속적으로 사업을 할 건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내년에도 예산에 올렸습니다만 우리가 주차단속 선도 그려져 있고 주로 버스 승차하는 곳 이런 데가 지워지는 곳도 있고 새롭게 교통민원이 발생이 되면서 어디는 주차금지선을 그어달라 어느 쪽은 일방통행......, 이런 교통민원이 수시로 발생합니다. 그런 것을 예상해서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금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매년 이어지는 사업이라고 봐야 지요.

홍성균위원

하여간 대비해서 저희들 인천시도 어차피 내년 후반기에 하든 당겨서 하든 그런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고, 그렇게 하고 교통과장님이 과장님으로 오신지 5개월 남짓 됐다고 하시는데, 열심히 하시는 부분이 보기가 좋습니다. 팀장님들도 고생들이 많으시고요. 적은 예산이지만 우리 계양구 교통에 문제점을 현실적인 행정에 다가서서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교통과가 올해 6억이 잡혔는데, 보니까 경상적 경비가 대부분이고 그래도 큰 금액이 있는 것은 두가지만 확인하겠습니다. 민간위탁금이 지금 4억 8천이 세워졌는데, 작년에는 얼마 세웠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작년에 6억을 세웠습니다.

지경주위원

삭감된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저희들이 줄여서 계산한 거지요. 작년에도 제작년에 예상해서 6억을 세웠습니다만 금년에 여러 가지 경기가 어렵고 해서 실질적으로 금년에 현재까지 집행한 금액을 따져보니까 그것밖에 안돼서 더 이상 올릴 수도 없고 그래서......,

지경주위원

한 5억정도 집행됐어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현재까지는 4억 조금 더 집행됐습니다. 금년말까지 4억 8천보다 내년도 그 이상 올라가지 않지 않겠느냐 해서 4억 8천만원을 계상한 겁니다.

지경주위원

다행입니다. 늘어나는 것보다 이런 것이 삭감이 돼야지 이런 것은, 목적이 꼭 끌어간다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계몽도 많이 하시라는 주민들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조금 예민한 부분인데 지금 무작정 거기다가 맡겨 가지고 견인을 해가라 그렇게 한 것 보다도 우리가 어느 정도 우리 구청 나름대로 노하우가 서서 지시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조건 거기다 맡겨 가지고 끄는 대로 끌어가고 막 그렇게 하는 것 보다도 어느 정도 우리가 오다를 오히려 줘야지 거기서 오다를 받아서 무조건 끄집어 가는 대로 집행을 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 문제는 시에서도 정기적으로 교육을 시키고요. 우리 구에서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런데 이것을 대당 4만원을 계상했는데, 이것이 기본이 3만원이고, 한시간 초과에 얼마씩 있지 않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2천원씩.

지경주위원

그러면 5시간을 기준으로 한거네요? 그리고 하루에 몇 대 정하지 말고 우리가 목적이, 끌어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말고, 그런 데를 끌어가야지, 나도 예전에 한번 끌려가 봤지만, 원래 다 불법을 하지요. 계양구 주차장이 부족하다 보니까 불법으로 하는데, 과연 차를 세워놔 가지고 통행하는데 지장이 있는 데를 끌어가야지 넓은데, 아무 지장도 없는데, 건수나 올리려고 끌어가 버리면 진짜 기분이 안 좋더라고요. 저도 의원이 된 뒤로는 주․정차도 상당히 조심하지만 이 정도에 대놓으면 소통하는데 지장이 없겠다 그래서 주차를 했는데 끌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런 것은 솔직히 마음이 상합니다. 그런 것을 항시 교육을 시켜서, 차 밀리는데는 한시간에 한번씩 돌아도 얘기 안하는데, 왜 그 차로 인해서 막히면 안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3차선 있는 데도 한쪽에 대놓으면 끌어가 버리고, 그것은 건수를 올리는 행정 아니냐 해서 거기서 돈은 벌지만 우리 구청에서 많이 욕을 먹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것을 명심해 주셔서 항시 건수 위주로 하지말고 교통 흐름으로 하게 교육을 시켜 주세요. 그리고 그 밑에 보면 버스승강장 신설을 어떤 식으로 5개소만 할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승장장이 유형이 도시형, 슬림형 이렇게 있는데, 주로 도시형이라 든지 그런 방향으로 할겁니다.

지경주위원

새로 만든다는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새로 만드는 거지요. 작년에 한군데가 건축물 신축으로 인해서 부서진 데가 있습니다. 그런 것은 새로 신설로 봐야지요.

지경주위원

밑에 보수비가 있으니까 보수를 하면 되고, 그러면 새로 비 안맞게 그런 것을 다 신설한다는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새로 하려면......,

지경주위원

확인을 해야 되니까 팀장님들도 아시는 분이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면 마을버스하고 시내버스하고 어떻게 따로 따로 구청에서 해 주는 겁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거의 마을버스나 시내버스가요, 아시다시피 표지판이 근처에 있습니다. 그쪽에 주로 적정한 장소를 선정해서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마을버스도 해주고 시내버스 해준다 이 말이냐 이거예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예산이 남게 되면 그렇게 할 수도 있지요. 예산이 충분하면.

지경주위원

그러면 시내버스는 시비가 좀 안나옵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지금 승강장 문제는 거의 다 구에서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시에서 받아와도 되잖아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시에서 받는 것도 전체적으로 우리가 교부금이나 이런데 들어가 있는 거지요.

지경주위원

다른 위원님도, 우리 홍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견인 이거 문제가 안되게끔 각별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현재로 437쪽에 지위원님이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더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계양구에 버스승강장 설치 할 곳이 몇 군데나 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76개소를 더해야 됩니다.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보면 전체 190개소를 해야 되는데, 현재 84개소 밖에 없습니다.

원관석위원

2003년도 예산액에서도 감소가 됐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전체적인 우리 구 예산이 열악하다 보니까 계수조정 과정에서 줄었습니다.

원관석위원

버스승강장 만큼은 매년 예산을 세울 때 예산도 세워야 되지만 가급적 단기간 내에 이런 것은 빨리 해결이 되야 될 부분이라고 보는데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래서 실무부서하고, 내년도 추경에 다시 반영을 해서 승강장설치하는데 예산이 확보되도록 그렇게 절충했습니다.

원관석위원

시내같은 경우에는 비를 피할 자리라도 있지만 우리 지역 같은 데는 도로에 무방비 상태에서 정류장에 사람이 서 있다가 버스를 이용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봐서는 이렇게 예산이 감소가 된다는 부분이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돼서 다시 한번 질의를 드렸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내년도 버스승강장 설치하는 것은 비를 피할 수 없는 외지라든지 말씀드린 건축, 신축으로 인해서 부서진 데를 위주로 먼저 설치할 예정입니다.

원관석위원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동수위원

오셔 가지고 5개월 근무하시면서 우리 계양구 주무 과장님 하시다 보니까 주차난이 보통 심한 것이 아니고, 민원도 많지요?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네.

원관석위원

내년도 2004년도 주차장특별회계 약15억 정도 됐지요? 거기에 대해서 사용범위하고 사업에 대해서 포괄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어요? 15억을 어떤 방향으로......,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조위원님 말씀이 특별회계 예산에 15억정도 계상된 것은 매년 경상적 경비, 거의 경상적경비가 맞고 금년에 특별히 말씀드릴 사항은 CCTV에 제일 많이 예산이 투입됐고요. 일부 디지털카메라 구입이라든지 TV구입 거기에 부대되는 비용이지 거의 금년도에 특별히, 주차장특별회계에서 더 많이 계상된 것은 없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우리가 8억 5,700만원을 줄여서 계상한 겁니다. 작년에 비해서, 작년에 주차장 특별회계가 23억 5,700만원 정도 섰었는데, 금년도에 여러 가지 견인 때문에 경기의 불황이라든지 실질적으로 우리가 급히 할 사항이 많습니다만 우리 예산도 긴축재정 측면에서 8억 5천여만원을 줄여서 계상했습니다. 실제 사업비는 CCTV에서 제일 많이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는 거의 주차단속요원이라든지 거기에 경상적 경비입니다. 또 월급 나가는 부분 이런 부분입니다.

원관석위원

작년에는 주차장특별회계 비용으로 인한 주차장 확보도 하신 것 아닙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내년도로 이월되게 돼 있습니다. 아직 결정이 안나서 다음주 22일날 도시계획위원회에 통과가 되면 바로 그 결과에 의해서 집행할 예정입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우리 관내에 공영주차장이나 어떤 우리 일반 구민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확보에 이 주차장 특별회계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그렇지요.

원관석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정말 날로 심각해지는 주차난 해 소 방안으로 해서 지금 세입예산에 보면 한미은행에 정기예금 1억원과 2003년도 예산집행 후 약2억 9천만원정도가 결론적으로 내년에 세출에 잡혀있는 것인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주차장특별회계를 회계 범위내에서 우리 계양구에 어떠한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할 수 있는 어떤 회계범위인데, 그쪽에 너무나 나름대로 세출에 보니까,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날로 심각해지는, 향후에 대안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내가 과장님한테 여쭙고 싶습니다.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위원님 말씀대로 주차난은 우리구 뿐만 아니라 전국 대도시가 다 똑같은 상황인데, 각 동별로 차량등록 대수와 버금가는 그런 주차장 확보방안을 만들어서 최선을 다해서 확보하는 것으로 조치를 하겠습니다. 특별히 내년도에 우리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 상황을 말씀드린다면 금년도 5개소 설치 사항이 내년도로 이월되게 돼있고요. 또 내년도에 다시 신설로 하는 방안이 계산체육공원 부근 이런 데를 거의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만 우리가 추계로 우리 계양구에만 100억정도 들여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방안을 강구 중에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참고로 말씀드린다면 아마 시에서 보조하는 내집앞 담장을 헐어서 주차장 하는 부분이 있지요? 지금도 시행합니까?
용섭

이용섭교통행정과장

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런 부분도 좀 더 와 닿는 행정을 펴서, 그분들이 정말 약 150만원까지 지원이 되는 것이지요. 그런 부분이라든가 그 다음에 우리가 지금 공영주차장 확보에 예산이 부족한 반면 나름대로 국․공유지 있잖아요. 사실 우리가 임대현황을 보면 너무 미약합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환원해서 개인이 임대해 있는 것을 환원해서 그런 부분을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한다든가 해서 지금 정말 지방자치제 해 가지고 우리 주차난에 의해서 정말 저도 좁은 아파트에 삽니다만 서로 얼굴 붉히는 건데 관에서 조금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 10대라도 댈 공간이 자기가 사는 주위에 생긴다면 그것이 바로 지방자치의 정착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 우리 과장님은 나름대로 열심히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특별회계를 하셔 가지고 그런 사업을 교통행정과에서 펼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이 답변을 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조동수 위원님이 좋은 질의 하셨는데요. 저희구에서도 교통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지역별로, 동별로 안배해서, 가급적이면 지금은 우선순위로 국․공유지 위주로 선정을 했는데, 앞으로는 좀더 차원 높게 생각을 해서 주차장이 될 만한 곳을 찾아서,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데 시비도 요청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주차장 확보에 노력을 많이 하겠습니다.

이용휘위원장

잠시 속기사는 속기를 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속기사는 기록을 계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교통행정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순서는 건설과 소관이나 자료 준비관계로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13분 속기중지

16시15분 속기계속

16시16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마지막으로 오전에 보류됐던 건설과 소관사항을 심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6시 25분속개

지경주위원

오전에 건설과를 하다 말았는데, 국장님 이하 팀장님이 답변을 하려고 노력했지만 미숙한 부분이 있어서 다시 부른 것 같습니다. 지금 건설과가 백방으로 노력은 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없어 가지고 이런 문제점이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안타깝게 생각하니까 너무 예산이 끊어져 버리면 안되니까 운영의 묘를 위원장님이 발휘해서 물고 안 늘어지게 해 주십시오.

이용휘위원장

지경주 위원님, 참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오전에 김석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시던 사항이 물론 세부적일 수도 있지만 그런 세부적인 면이 예산에 삭감과 증액 이런 부분이 많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김석현 위원님께서는 오전에 하시던 사항을 다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위원

팀장님 숙지 하셨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해당 팀장들이 답변을 하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대충 알고 있습니다만 담당 팀장님이 답변하는 것이 더 정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김석현위원

확인 차원에서 집고 넘어 갈테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보험료에 대해서 문제점을 말씀해 보십시오.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지금 예산편성지침에 보면 배기량에 따라서 cc당 220원이다 200원이다 이런 식으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감가상각에 의한 편성은 안하고요.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감가상각을 해야 됩니까? 안 해야 됩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해야 될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김석현위원

세세한 거 가지고 질의를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이것은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런 세세한 부분이 바로 서야 바른 예산계상이 돼야 큰 틀도 잘 이룰 수 있다 그렇게 생각을 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거기에 대한 미흡한 부분이 다시 재 질의에 들어가고 있는 거니까 숙지하신 대로 부족하지만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십시오. 물론, 부서장이 없는 관계로 여러 가지 고생하시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늦게까지 뭐 이렇게 하시는데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몇 가지 보충질의에 대해서 재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일반수용비 377쪽에 수방자재 구입에 대해서 질의를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용학

조용학하수팀장

하수팀장 조용학입니다. 공부를 미처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올해 단가가 17,500원 이것을 산다면 0.3밀리입니다. 한롤당 0.3미리가 가격이 17,500원이고요. 저희가 하수팀에서 방제상 사용해 보니까 너무 잘 찢어지니까 저희가 내년도에는 롤당 0.1미리 가격으로 책정했습니다. 이 가격이 물가정보지 62,640원이 되겠습니다. 단가가 비싸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중간에 0.3미리 하고 0.1미리 중간에는 없습니까?
용학

조용학하수팀장

타 구청 사례를 봐도 0.1미리가 효율면에서는 월등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택했습니다. 전체 가격은 PP포대 재고물량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PP포대 구입을 자제하고 비닐의 재질을 비싼 것으로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미리 준비를 해 오셔 가지고 답변을 해 주시지요. 가격이 이렇게 비싸게, 말씀하신 대로 17,500원에서 62,640원이라고 하면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문제점이 있었기 때문에 지적을 했던 거니까, 가급적이면 중간 것을 사용, 가능하면 그렇게 해 주시고,
용학

조용학하수팀장

앞으로 검토해서 효율면에서, 실질적으로 한번 쓰는 거하고 두번 쓰는 것하고 비교해서 경제적인 것으로 택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378쪽에 시설장비유지비에 대해서 질의드린 것이 기억이 나는데요. 수방장비 유지보수, 이것도 담당팀장님께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학

조용학하수팀장

작년에는 시설장비유지비가 세부적으로 나눠졌습니다. 자동음성시스템 유지보수비하고 강우량시스템 유지보수비, 수방장비, 수중펌프등 유지보수비하고 관거조사장비 유지보수비가 한꺼번에 섰습니다. 작년에 한꺼번에 서 가지고 일반운영비로 들어 왔는데 올해 보니까 일반운영비로는 CCTV 유지보수비 100만원 빠져 나오고요. 재해 대책비로 다 섰습니다. 그래서 500만원에 보면 자동음성통보시스템 유지비, 유지비가 370만원, 강우량 시스템 유지 보수비가 있습니다. 27만 1천원, 수중펌프 유지비가 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을 일괄적으로 예산팀에서 1식 해 가지고 500만원해서 산정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387쪽에 지역재난관리 계획서 유인, 과년도에 25,000원이었는데, 금년도에 3만원, 35,000원 인상된 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보상재난팀 이헌탁입니다. 작년도에 25,000원 60% 예상을 했는데 단가 가격이 올라가서 3만원으로 하고 그 다음에 재정적인 여건 그런 것을 감안해서 가격은......, 부수를 줄였습니다.

김석현위원

이런 것이 물가정보지에 의한 겁니까, 아니면 구 지침에 의한 정보지에 의한 겁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인쇄 단가에 의해서 산출을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인쇄 단가에 의해서 하셨는데, 지침내역서가 있을 거 아닙니까, 산출하는 내역이 있지 않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예산편성지침에 의한 인쇄단가에 의해서 산출했습니다. 348쪽 정도 됩니다.

김석현위원

하단에 재난예방과 안전문화운동 정착을 위한 홍보물에 대해서 질의 드렸는데, 이것 좀 어떻게 확인 좀 하셨습니까?
헌탁

이헌탁보상재난팀장

안전문화운동 홍보물 제작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월달에 저희가 해빙기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전단지를 제작했습니다. 59만 4,000원 소요가 됐습니다. 그리고 6월달에 풍수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 제작 3천부해서 배부했습니다. 소요금액은 198만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7월달에 안전휴가 캠페인 전단지 1천매를 배부해서 제작했습니다. 소요경비는 77,000원 소요됐습니다. 그리고 11월달에 재난위험 및 유관기관에 대한 비상연락체계도를 작성해서 배부하였습니다. 아울러 12월달에는 비상구 찾기 관련 스티커 5백매를 해서 지금 현재도 배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재난관련홍보 전단지나 책자 이런 데 소요되는 경비입니다.

김석현위원

알겠습니다. 384쪽에 작업복, 과년도 18,000원이었는데, 5만원으로 인상된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토목팀장 김원영입니다. 2003년에는 편성지침에 18,000원으로 계상이 돼있었고, 내년 예산편성에는 5만원으로 표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5만원으로 적용시켰습니다.

김석현위원

2003년도에도 5만원 아니었습니까? 예산편성 지침에.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편성 지침상에는 18,000원으로 나오고, 2004년도가 5만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작년 것은 18,000원으로 돼있었는데, 예산지침에는 5만원으로 돼있지 않았었나.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지침상에 18,000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조금 전에 보여 드렸지 않습니까? 2003년 것하고 2004년도 것하고 비교해서......,

김석현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하단에 385쪽, 무단도로점용 철거폐기물 처리비, 또 바로 밑에 무허가 건물 철거폐기물 처리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현재 27만 1천원으로 돼있는데, 과년도하고 비교해서 왜 이렇게 인상이 됐고, 그 실적을 제가 질의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현재 무허가 건물 철거폐기물은 건축폐기물로 처리가 되고 있고요. 도로무단점용 철거폐기물은 산업폐기물로 처리가 되겠습니다. 산업폐기물은 톤당 20만원에 단가계약이 돼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분리해서 사용을 하기도 하지만 같이 하다보면 무허가건물이라는 것이 건축폐자재만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같이 쓰기도 합니다. 그래서 3월 17일날 무허가 건물 철거폐기물로 해서 6톤 정도를 해서 135만 5천원은 3월 17일날 처리가 됐고요. 9월 19일날 도로무단점용노상적치물 철거비용으로 11.4톤 정도를 처리해서 234만 4천원이 지출이 됐습니다. 지금 현재 잔액은 90만 8천원이 남아있는데, 지금 일부 한4톤내지 5톤 정도가 처리할 것이 남아 있습니다. 이것은 연말 안에 치우도록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말씀하실 때는 전체적으로 230만원정도 200여만원 지출이 됐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렇지요?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그런데 그것은 무허가 건물 철거폐기물 처리비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것은 아니고, 도로무단점용 철거 폐기물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김석현위원

건축폐기물하고 산업폐기물, 지금 건축폐기물은 다 집행이 됐다는 얘기지요.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산업폐기물에 대해서 4톤정도 처리할 것이 앞으로 남아 있다. 그러면 그것을 처리하고 비용이 얼마정도 잔액이 남을 것 같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돈 10만원 정도나......, 이것이 20만원에다 운반비가 톤당 5,500원 정도 하니까, 지금 현재 잔액이 99만 8천원이니까, 이것이 4톤, 5톤 된다면 거의 다 집행되거나 남아 봐야 돈만원정도나 남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석현위원

지금 전체적으로 확인을 간단하게 했습니다만 전자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사업부서다 보니까 계양구가 실질적으로 구민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게끔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본예산에서도 예산 또한 구민을 위해서 균형있는 발전, 지역발전을 위해서 형평성을 잃지 않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부서장 공석으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또한 그럼으로 인해서 팀장들도 고생은 하시지만 여러 가지 숙지가 안됐던 것만은 사실이었습니다.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래서 재 질의하는 식이 돼 버렸는데, 이 점에 대해서 앞으로 국장님께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인지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지금 건설과 뿐 아니라 건축과, 도시정비과, 지역교통과도 마찬가지인데요. 과장들이 모여서 논의를 했으면 괜찮았을 텐데, 그런 사항이 안되다 보니까, 특히 건설과 같은 경우는 과장이 공석이다 보니까 하긴 했는데, 세밀하게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앞으로는 세밀히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건설과는 검토를 해보니까, 자체시설비도 그렇고 경상적경비도 그렇고 재난관리, 하수관리가 전부 삭감된 부분이 많아요.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이런 예산을 가지고 잘 운영이 되겠습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경상적 경비같은 경우는 타부서라든지 예산안 감안해야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자라게 되면 나중에 추경에 반영이 되야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원관석위원

그리고 지금 노점상 단속 부분에 건설과에 와 가지고 여직원을 폭행을 하고 입에 담지 못할 욕설까지 하는 행위가 이루어졌다는 것이 사실입니까?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겁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저희가 지난번에 노점상 철거를 했을 때 담을 넘어 가지고 꺼내 가는 것을 적발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파출소에 절도죄로 접수를 시켰었는데요. 노점행위 가지고 범법자를 만들 수는 없지 않느냐 해서 그때도 한번 양해를 구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도저히 이제는 집단행동과 폭행이 난무하다 보니까 이제는 정상적인 방법으로 공무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CCTV를 설치한 후에 정황 증거를 남기고 난 다음에 공무집행 방해로 집행을 한다거나 이런 쪽에서 강력하게 노점상 단속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노점상 단속이 현재로서는 단속만이 문제가 아니라 사후처리, 뒤에 구청을 점거하고 하는 집단행동에 대해서 그게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원관석위원

방법은 CCTV를 설치를 해야 된다는 말씀입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그렇습니다.

원관석위원

설치비용을 어느 정도나 예상하십니까?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지금 기획감사실 통신팀에 확인해봤었는데요. 지금 남아있는 예산으로 건설과에 하나하고 청장실 들어가는 데라든지 아니면 도시국장실 두 대 정도 밖에는 설치가 안된다고 하는데요. 1대당 2백만원 정도 예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경주위원

오후에 공부를 많이 해 가지고 오셨는데 너무 일찍 끝나버리면 안될 것 같아서 한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391쪽에 보면은 구조물정비비 밑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하고, 굴착복구비가 3억씩 섰어요. 그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설명해 주십시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는 의원요구사항, 반상회, 인터넷민원, 재해 응급복구 등에 사용할 예정이고 굴착복구비는 가스라든가 수도, 굴착한 후에 굴착복구가 안될 때 사용하려고 예산편성을 했습니다.

지경주위원

굴착을 하는 것은 우리 구청에서 안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수도사업국이나 가스회사에서도 할 수 있는 거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대부분이 원인자 부담으로 복구를 하고 있습니다만 실제 원인자 부담으로 안되고, 복구비를 예치시키고 저희가 직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것을 저도 문제점을 제시한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그 원인 제공자가 하도록 준공 끝날 때 어디서 준공승인을 받아야 되는지 모르지만 처음에 시작했던 부서에서, 회사에서 할 수 있도록 해야지, 거기서는 일을 하고 우리가 별도로 많이 세워서 한다는 문제 자체는 진짜로 이것이야말로 예산낭비 아닙니까? 일은 다른 데서 하고 우리 세금으로 복구를 해 준다는 것은 문제점이 있다고 보는데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굴착복구비는 원인행위자들이 저희구에 납부하는 돈으로 편성되는 돈입니다.

지경주위원

그러면 얼마나 납부 됐습니까? 2003년도에는, 작년에 들어온 돈이 얼마였습니까?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3억정도 되겠습니다.

지경주위원

들어왔습니까? 시공사에서, 이해가 가는데, 주민숙원사업비는 이해 가 안 갑니다. 다시 한번만 얘기해 주십시오.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는 의원님들 요구사항이나 반상회, 인터넷민원, 재해응급복구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불요불급한, 예산이 안선 금액을 거기서 쓴다는 거지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네,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

예비비나 똑같네요? 예비비 조금 세웠다고 걱정을 했는데.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비비하고는 성격이 다릅니다. 작은 규모의 보수가 필요하거나......,

지경주위원

예비비에서 돈이 부족해서 못한 것은 주민숙원사업비로 써도 되겠네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예비비하고는 다릅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주민숙원사업비로 우선 쓰고요. 모자라면 예비비로 쓰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구조물정비비하고 약간 비슷하네요. 예비비를 혼동했습니다. 구조물 정비비가 1억이지만 여기서 혼합해서 쓰면 되겠네요?
원영

김원영토목팀장

네, 그렇게......,

홍성균위원

저희가 지금 건설과의 열악한 재정적인 문제를 지적한 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일부 삭감액이 나올 것 아니겠습니까? 저희들이 지금까지 의정활동을 하면서 말씀드린대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이라든가 일부 재포장을 할 부분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이 나와요. 지금까지 보편적으로 삭감된 부분이 나오면 거의 예비비로 돌리는 경향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예비비에서 삭감된 부분을 차라리 구조물정비비 내지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로 돌려드리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렇게 돌려주시면 사업을 원활히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저희들은 올해 계산2동 같은 경우 급작스럽게 사실 요청을 해서 해 줬습니다. 조금 시간이 걸렸지만 어떻든 올해 안으로 해결을 해 줬거든요. 주민들이 가스공사 등 절개를 하다보니까 포장한지 4년여만에 또다시 포장을 할 수밖에 없는 이 비용을 뭘로 했느냐 바로 이 비용으로 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절실하게 그것을 느낍니다. 꼭 지목을 한 예산보다도, 그런 것도 필요하겠지만 이러한 불요불급한 그러한 부분에 대한 구조물정비비라든가 이런 것이 넉넉하게, 넉넉한 것은 아니겠지만 어떻든 예산확보를 해 놓으면 상당한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급한 민원은 이런 것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주민들한테도 좋은 호응을 받을 수 있고요. 민원도 해결될 수 있고, 그렇습니다.

홍성균위원

어떻든 내일 하루 예산심의를 하면 모레 계수조정을 하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필요로 하신다면 참고로 하겠습니다. 늦도록 공부를 열심히 해 오신 모습을 보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원관석위원

CCTV 예산은 증액신청을 하세요.
기환

오기환건설행정팀장

예, 알겠습니다.

이용휘위원장

제가 국장님께 간단히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서운동 중소기업 업체가 머지않아 다 입주할 예정인데, 거기 도로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중소기업단지 도로계획은 골프장으로 들어가는 길이요. 그것은 저희들이 개설을 해 주고 있습니다. 포장을 완료시키는 것만 해 주고 각 공장, 기업에서 들어가는 도로는 기업에서 하는 조건으로 토지변경허가가 된 사항입니다.

이용휘위원장

기업자체내에서 스스로 도로를 만들기로 했습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스스로 하는 조건으로 형질변경이 된 겁니다.

이용휘위원장

아나지 길에서 들어가다가 유림골프장 쪽으로 막혀있는 도로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그것은 저희들이 관통해 줄 겁니다.

이용휘위원장

언제쯤 가능합니까?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보상 협의가 진행이 안돼서 그런데요. 보상협의가 되는 대로 바로 관통이 되겠습니다.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실무자인 제가 대답하겠습니다. 작년에도 위원님들하고 현장을 나간 적이 있었는데요. 여기 같은 경우는 아나지 길에서 저희가 기존 공사하던 구간까지 연결을 시키기 위해서는 옹벽을 양쪽으로 설치해야 되는데 옹벽설치비가 3억정도가 추가로 비용이 듭니다. 주변 인근에서 농지개발이 될 경우는 옹벽설치비가 별도로 부담이 안되기 때문에 그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재상태에서는 중소기업이나 이용하는 분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 것은 저희들도 인지를 하고 있는데, 나중에 여기 주변이 개발이 돼서 성토가 되고 난 뒤에는 3억이라는 돈이 낭비요인이 발생이 안되는데 지금 하게 되면 그런 요인이 발생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도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용휘위원장

이 부분은 전액 시비로 합니까?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현재까지는 구비로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용휘위원장

시비를 받아 가지고 할 수 있는 사항 아니겠습니까?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시비가 지원이 된다면 더욱 좋지요.

이용휘위원장

시에 요청은 해보셨습니까?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요청은 했었는데요. 거기 요청은 하긴 했었습니다.

이용휘위원장

했는데요?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했는데, 결과는 안 좋습니다.

이용휘위원장

결과가 안된다고 왔습니까?
소영

이소영토목팀직원

아직 저희가 시비지원요구를 하면 시에서는 저희한테 예산을 10억 정도를 지원을 해 주는데, 10억 정도를 이 사업에 지원을 안하고 타사업에 지원했습니다. 이 사업뿐이 아니고, 요구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용휘위원장

여기가 얼마 있어서 입주가 다 끝나게 되면 화물차들이 많이 다니는데 지금 우리 중소기업체들이 입주가 아니라 외부로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화물차까지 다닐 수 없게 한다면 누가 과연 계양으로 오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도로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위원

총괄해서 제가 중소기업 쪽에서도 민원을 제기하려고 하는 것 같고, 그 다음에 일부 주민들도 그런 것 같은데, 유림골프장 앞쪽으로 부천 길로 나가는 삼거리가 우회를 할 때 신호등 사이에 그게 있지 않습니까? 뭐라 그래야 되나요?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가감차선이요?

길학균위원

그것이 아침 출근길에는 보니까, 2킬로 이상 정체가 되는데 그것을 경찰청 쪽하고 협의를 해야 될 사항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협의를 하셔 가지고 그 뚝을 터줘야만이 우회전할 때 두차선만이라도 우회전을 하게 해주면 그렇게까지는 교통정체가 없을 텐데, 아침 출근길에는 굉장히 문제가 되거든요. 퇴근길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조금 있다가 약속이 있어서 부천으로 그쪽으로 갈 예정인데저녁시간만 되도 막히거든요. 우회전을 기다리다 보니까 한 차선밖에 없다 보니까, 그래서 그것을 터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거기에는 부천하고 우리 인천하고 연결하는 오버브리지가 설 장소이기 때문에 1차선 밖에 안남겨놔서 그러는데, 시에 건의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 때문에 넓히지 못한다는 얘기거든요. 신호체계를 정비를 하든가......,

길학균위원

신호 가지고 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 뚝 때문에 빠져나가는 우회전 차가 못 나가는 것이 문제고, 그 다음에 지금 브리지를 만들기 위해서 거기를 지금 다 차단해 놨지만 유턴을 못하지 않습니까? 충분히 유턴 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턴을 못하다 보니까, 거기서 또 유턴하면 잡아요. 그 다음에 유림골프를 갔다오는 사람이라든가 중소기업 단지를 들어갔다 나오는 사람 중에서 계양 사람들은 100% 전부 다 불법유턴을 하고 있습니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실태조사를 다시 해서 종건하고 협의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앞쪽을 터 주던가, 임시적으로, 브리지 만들기 전에 앞쪽을 터줘 가지고 유턴 할 기회를 주던가 뭔 방안을 강구를 해야지, 출․퇴근 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고려를 해 주십시오.
용근

강용근도시국장

노력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이용휘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국장님, 건설과 각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보건소 및 시설관리공단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3회 정례회 제8차 조례및예산심사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8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