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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52회 제5자치행정위원회2009-11-30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일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5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도 자치행정위원회 소관 부서의 2010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방법은 문화행정국장으로부터 일괄 제안설명을 청취하였으므로 각 소관 부서 과장을 대상으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 순서는 직제 순에 의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종합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합민원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65쪽, 74쪽과 세출분야 213쪽부터 221쪽까지입니다. 원활한 질의·답변을 위하여 세입과, 세출 일괄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신청을 했는데 반영이 안된 것이 그것 하나에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종합민원과 간판을 여러번 의회에서 말씀을 하셨는데요.

박일위원장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속기할 때 앉으신 과장님들이나 국장님 마이크 멀리 떨어져서 얘기를 하니까 속기를 못한다고 합니다. 될 수 있으면 가까이에서 말씀해 주세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저희가 3백만원 계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수정예산에 광고사하고 거기에서 협의를 해가지고 1천만원으로 수정예산에 올려서 형광판으로 해서 특색있게 누구나 시민들이 지나가면서도 저기가 민원실이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박일위원장

예산을 먼저 돈을 생각해놓고 거기에 맞추지 마시고 한번 전문가들한테 물어보세요. 좀더 잘할 수 있는 시안을 몇개 만들어서 봤을 때 어차피 기할때 1천만원 드느냐? 1천5백만원드느냐에 따라서 밖에서 볼때나 우리 민원인들이 찾아왔을 때 효과가 틀릴 거예요. 시각적인 것이나 여러가지로, 하는둥 마는둥 하는 것보다는 기왕 어차피 하는 것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방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이 214쪽에 있는 안내판, 표지판 그 사항을 말씀하셨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지금 현재 3백만원을 가지고는 어떠한 용도로 활동하겠다는 뜻으로 올렸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처음에 그냥 일반적인 간판으로 해서 그 앞에 장애인 주차장에서 표시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서 민원실이라는 것을 화살표로 표시하는 식으로 그렇게 처음에 생각을 했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정도 안내판을 만들려고 했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지난번 업무보고 청취시하고 감사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우리 정읍시의 어떠한 각종 시정 돌아가는 현황, 종합민원과이다보니까 우리 인구의 증감 현황, 전월, 금월, 전일, 금일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돌아가면서 볼 수 있도록 그대로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돌아가면서 자막으로 뜰 수 있도록 해줘도 거기에 와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우리 시정현황을 알 수 있겠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것은 민원실 실내에 이번에 12월 안으로 저희들이 운영비가 조금 있어서 그것으로 설치를 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설치하는데 비용이 얼마정도 소요됩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2백만원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백만원정도로 하라는 뜻은 아닌데요. 좀더 민원인들이 거기에 출입을 했을 때 우리 시정의 다양한 동향을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라는 뜻인데 2백만원 가지고 가능하겠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소규모로 해서 저희 민원실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든가 환영합니다라든가 문구를 넣고 저희들이 돌아가면서 인구현황, 민원실에서 발급하는 여러가지 증명현황이라든가 이런 것을 거기에 실을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조금전에 1천만원 얘기는 무슨 얘기에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것은 민원실 간판입니다. 외부에서 민원인들이 왔다가시면서 우리 시민들은 민원실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지만 외부에서 오신 분들은 찾기가 어려워서 가시면서 짜증을 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래서 민원실 간판을 좀 크게 해서 형광으로 해서 처음오시는 분들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민원실 간판도 중요한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조금 전에 얘기했었던 우리 정읍시의 움직이는 현황을 안내해 줄 수 있도록 하는 것, 그것만 보고 앉아 있어도 대기하는 몇분간이 지루하지 않도록 그렇게 계속 돌아가면서 할 수 있잖아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방향으로 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주세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215쪽에 기간제 근로자 보수가 있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인건비 해서 3천958만4천원 이것은 뭐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가족관계 등록법이 국가에서 예산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읍면동에 가족관계 착오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기간제를 한명씩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기간제 1명 쓰는 것은 다 알아요. 그것을 다 합해보면 1천310만8천원이에요. 217쪽을 한번 보세요. 거기에도 인건비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해서 기본급, 유급휴일수당, 명정휴가비 해서 1천310만9천원 나왔어요. 그럼 여기도 마찬가지로 한명을 쓰는 것이니까 1천310만8천원만 나와야 하는데 인건비 3천958만원이면 맞지 않아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뒤에는 저희들이 토지이동 해서 등기촉탁해주는 그런 인부임 인건비이고요. 앞에 가족관계는 읍면에 그분들 인건비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아는데, 똑같이 금액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서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기간이 짧습니다. 앞에 것은 본청 민원실에 근무하는 기간제 한명이고요. 나머지는 읍면직원들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인건비가 뭐예요? 아무 부기도 없어요. 3명분의 인건비가 넘는데요? 3명분은 아무 부기도 없어요. 어떤 사람이 무슨 일을 하는지 단가가 얼마다 그런 것이 없어요. 그냥 올려놓으면 되는 거예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15개 읍면에 가족관계 정비사업 인건비입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그럼 여기에 기간제라고 하지 말고 다른데에 넣던가 하여튼 여기에 넣더라도 부기라도 달아야 할 것 아니에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죄송합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아무 것도 없이 올려만 주면 우리가 다 통과시켜 줍니까? 인건비면 몇명 얼마로 해서 그것이 합계가 나와야지 위에 한명에 대한 것은 나왔는데 큰 것에 대해서는 그냥 뭉쳐서 넣어버린 거예요. 이런 예산이 어디에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그것은 국비이기 때문에요. 법원에서 부터 읍면으로..
택술

김택술위원

이것 부기를 자세히해서 오세요. 그렇지 않으면 삭감합니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알겠습니다. 법원에서 부터 국비가 읍면동에 호적처리 건수 이런 것에 비례해서 지정해서 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읍면동 전부 부기를 달 수가 없어서 그냥 총액으로 이렇게 올렸는데요. 자세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불법 부동산 중개업소 신고 포상금이라고 했는데 이런 포상금 준 예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올해는 한건도 없었습니다.

박일위원장

예년에는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매년 없었는데 이것을 편성할 필요가 있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사실 신고가 들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예산을 일단 확보해야 합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214쪽에 통합민원 발급기 구입이라고 했는데 지금 우리 민원발급기 없습니까?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민원발급기는 없고요. 저희들이 내년도에 민원대 정비를 하면서 통합민원 창구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사실 행안부에서 모범 민원실 평가도 이 통합민원 창구 운영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서 감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들이 탈락을 했습니다만 내년도 계획입니다. 그래서 지금 창구가 13개 창구에 19명이 근무를 하고 있는데요. 그것을 줄여서 8개 창구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현재는 통합민원이 운영이 안되고 있는데요.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확보를 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민원발급기가 하나도 없어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없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지금 우리 본청에 하나만 설치하는 것인가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지금 저희들이 4대 정도가 있어야 운영이 가능한데 삭감이 되어서 이것도 2대 밖에 안세워주었기 때문에 수정예산에 올릴 계획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민원실 안내판 제작해서 게첨해놓으신다고 하셨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안내판이라는 것이 민원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그래서 어차피 안내판을 제작하려면 주민생활지원과가 도로변에 인접해 있죠?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정병선부위원장

그 밖으로 통로를 만드는 그런 방안도 한번 강구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도로변에 예를들어서 LED판으로 해서 주민생활과 통로를 만들어서 직통으로 연결시킬 수 있도록 그 방안도 한번 강구를 해보십시오.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215쪽에 국내여비에 여권업무추진비가 있네요? 이것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여권하고 가족관계는 전부 국비인데요. 지금 저희들이 읍면에 5인 이상이면 저희들이 현지 출장을 해서 여권발급을 하도록 특수시책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여비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국비에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예.
철수

김철수위원

221쪽에 국내여비에서 기본업무 추진비가 1천620만원이네요?
성순

박성순종합민원과장

민원실 전체적인 것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종합민원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65쪽, 74쪽과 세출분야 225쪽부터 234쪽까지입니다. 세입분야 65쪽, 74쪽과 세출분야 225쪽에서 234쪽까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26쪽에 정보화마을 컴퓨터 교체구입한다고 4천9백만원이 요구된다고 하셨어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정보화 마을에 우리가 컴퓨터를 꼭 새 것으로 교체를 해주면서 까지 마을 운영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어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도비가 1천470만원이고 시비가 3천430만원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비를 3천430만원을 투자를 해서 해주겠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정보화마을 육성에 따른 도에서의 지원대책이겠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마을들에만 어떠한 특혜를 주는 양상으로 비춰지기 때문에 이것이 과연 그 마을에만 투자를 해줘야 될 성질의 것인지?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정보화마을 센터에 설치를 하라고 지시가 왔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3개 마을에 한해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이것을 컴퓨터를 교체를 한다고 했는데 내구연한이 얼마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2002년부터 2005년까지 구입을 한 것인데요. 내장이 2002년이고 옥정호가 2003년도이고..
진상

박진상위원

컴퓨터 내구연한이 얼마로 되어 있어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3년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3년으로 되어 있는데 2002년도에 사준 것을 지금까지 활용을 하고 있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이 예산을 편성할 필요없이 우리 집행부에 있는 직원들 컴퓨터 내구연한이 얼마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3년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상태가 아주 양호한 것들도 많이 있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중고는 그냥 중고일 뿐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아니죠. 얼마든지 활용을 더 연장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런 것으로 해서 지원을 해주면 되는 것이지 컴퓨터 구입하는데 근 5천만원씩이나 투자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느냐 이것이죠. 재활용을 하라는 것입니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지금까지 컴퓨터를 최대한 활용을 했어요. 이번에 도비가 지원이 되어서 교체를 하려고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도비가 지원되었기 때문에 지원을 한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렇게 많이 지원을 한다고 해요. 도비가 지원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활용방안으로 해서 지원을 한다. 그것은 몫을 정해서 그 마을에 꼭 주라는 의도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도비 나온 것을 가지고 하면 되는 것이지 시비를 거기에 추가를 해야될 이유가 뭐가 있어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도비를 주면서 조건이 시비를 더하라는 조건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지시부담금이 있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조금만 하던지요? 우리 정읍은 7:3의 비율로 이렇게 운영을 할 수 있는 재정적인 여건이 안된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는 예산이 전년도보다 더 많이 증액해서 운영되는 그런 지자체까지도 있는데 우리 정읍은 엄청나게 재원이 부족해서 어려움이 있는데 꼭 이런데에 특혜성 있게 이렇게 지원을 해줘야 될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죠. 우리 시비삭감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하나도 못하는 것이죠.
진상

박진상위원

도비도 못받는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반납해야죠. 이것은 우리 시비가 3개 지역에 국한되어서 너무나 많이 특혜성으로 지원이 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으로 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산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우리 의원님들이 같이 고민을 하면서 정말 승인을 해줘야 되는 것인지 안할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다음에 232쪽에 컴퓨터 2백대를 교체하겠다고 한 것인가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원래는 450대 요구를 했는데 예산이 여의치 않아서 2백대만 반영된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내구연한이 3년인데 지금 현재 우리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컴퓨터 중에 이번에 교체를 하고자 하는 컴퓨터의 구입년도가 언제죠?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2006년산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것을 이렇게까지 꼭 내구연한이 되었다고 해서 교체를 해야될 필요성이 있는지 의문스러워요. 내구연한이라는 것은 꼭 3년을 써라 하는 정도거든요. 3년 이상 쓴다고 해서 그것이 뭐가 문제되느냐 그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의회의 의전용 차량같은 경우도 내구연한이 훨씬 지났어요. 하지만 그것을 바꾸자 시장 차 바꿀 때 그때 바꾸자 아니다 우리는 충분히 쓸 수 있는데 왜 그것을 바꾸느냐? 해서 지금까지 계속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3년인데요. 우리는 4년에 바꾸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교체할 필요성이 있을 때는 교체를 꼭 해야 되겠지만 꼭 내구연한에 너무나 연연해서 시기가 됐으니까 이것을 교체를 해야되겠다는 그러한 의식을 바꾸자는 것이죠. 좀더 우리가 연장할 수 있으면 연장을 해서 활용을 하고 그 다음에 그 재원을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좀더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것 아니냐 하는 그런 생각에서 얘기를 한 것입니다.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229쪽에 행정정보망 운영이라고 있고 두번째에 공공운영비 했는데 보건지소 통합정보 통신망 한전주 사용료 이것은 작년에 84만원인데 다른 것은 그런대로 작년하고 비슷한데 두번째 행정정보망 네트워크 장비 유지보수 작년도에는 매달 151만9천750원씩 했어요. 그래서 12개월로 해서 작년도 예산은 1천823만7천원인데 금년도에는 이것이 150만원에서 275만원으로 무려 80%가 인상이 되었거든요. 그 이유를 한번 말씀해주세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이것은 네트워크가 하자보수가 끝나서 올해부터 하자보수 기간이 끝난 다음부터는 유지보수비를 줘야 합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그 기간에는 조금씩 주어도 되는데 그것이 끝나니까 그쪽에서 요구한 금액이 매달 275만원이에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내년에 조직개편을 하잖아요. 조직개편을 하면 예를 들어서 납세자 보호관 제도가 우리 정보통신과에서 빠진단 말이에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납세자 보호관을 어디서 관장을 하든지 이 예산은 있어야 합니다.

박일위원장

그러니까 넘어가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예.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정보화 마을 프로그램 관리자 육성지원이라고 해서 세입에 6백6십만원이 있네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국비가 6백6십만원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그럼 우리 집행부에서 컴퓨터 기능이 좋은 것은 어떻게 처분하고 있어요?
명우

이명우정보통신과장

선거법이 있어서 그동안에 못했는데 사회단체, 자활근로자 이런데에 주었는데 지금은 못 주고 있어요.
영희

윤영희위원

정보화마을만 특혜를 준다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기능이 다하지 않은 것은 마을별로 주어도 되지 않나 싶어요. 골고루 혜택이 갔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보통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보통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사예술회관장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85쪽과 세출분야 649쪽부터 667쪽까지입니다. 세입분야 85쪽과 세출분야 649쪽에서 66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과장님 도서관에서 세입잡히는 것은 없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있습니다. 복사기 사용료를 받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월별로 세입 잡힌 내력서를 한번 제출해 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김택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시립교향악단 다시한번 하실려고 올린 것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을 좀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지금 현재 작년까지는 우리 시립예술단이라는 큰 틀속에서 조례상 운영을 했었습니다. 합창단, 교향악단, 농악단으로 해왔던 것인데 작년에 삭감되어서 금년 한해를 운영 못했던 것인데 운영을 하다보니까 시민들로 부터 여러 균형적인 측면, 시민들의 다양한 바램 이런 부분이 대두되어서 기왕에 우리 시립예술단에 조례상 운영되고 있는 부분을 균형있게 운영을 하면 시민들로 하여금 여러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지 않겠냐 하는 그런 측면에서 내년도에는 예산을 세워서 운영을 더 신명나게 하고자 하는 그런 꿈이 있어서 올렸습니다.
택술

김택술위원

단장님이 아시겠지만 작년도에 저희들이 예산삭감한 이유를 다 아시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택술

김택술위원

단원 숫자도 70%, 또 연습하는 것도 거의 없고 1년에 공연도 한번정도 형식적으로 하고 정읍사람 전혀 없었고 그런 점때문에 사실 시단위 정읍정도에서 교향악단을 운영하기는 힘들어요. 그래도 만약에 이 예산이 여러 위원님들이 살려준다면 좀 하는 것처럼하고 이 돈 15만원 받고 나오겠어요? 그래도 한달에 몇번을 정해서 나올 때는 전원이 다 나와서 연습도 하고 그리고 가능하면 정읍사람이 어느정도는 거기에 책임자라든가 이런 사람이 있어야 하고 정기연주회도 적어도 세번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어요? 하게 된다면 그런 것들을 참고하셔서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명심해서 미흡했던 점, 부족했던 부분을 더 잘 살려가면서 아주 신명나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과장님 그점에 대해서 제가 두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올해 예산이 없었습니다. 예산이 없는 것은 우리 정읍시에는 교향악단이 없는 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내년에 다시 재창단을 하시겠다라는 뜻이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재창단에 따른...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창단이라고...

박일위원장

창단이라고 봐야죠. 올해 없는데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이니까 새로 만들려면 기본계획 수립이라도 하고 계획서가 있다든가 그런 절차도 없고 또한 예년에 해왔던 사람들이 의당 우리가 교향악단을 만들면 그 사람들이 당연히 교향악단원이 되는 것 같은 모양을 취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쪽으로 받아들일 소지가 있겠습니다만 시립예술단이 공히 새 예술단을 벗어나서 국악단까지 매년 1월1일을 기해서 위촉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립예술단이 3개 예술단이 있는데 위촉을 매년 하기 때문에 교향악단도 금년 한해 연초에 위촉을 안했다라는 그런 측면을 부여하면서 내년에 예산이 확보되면 농악단, 합창단, 교향악단 공히 1월에 새롭게 위촉하는 절차를 밟기 때문에 저희들은 그렇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예산을 확보하는 측면입니다.

박일위원장

이 사람들도 오디션 합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전부다 오디션 절차를 밟아서 절차에 의해서 조례 규정에 맞게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이 내용으로는 오디션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예전에 있던 사람들이 그대로 하는 것 같던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이것은 조례상 교향악단이 73명으로 되어 있는데 가상..

박일위원장

지금 저는 원론적인 얘기를 한 거예요. 올해에는 없었으니까 다시 만드는 것은 그러한 시각으로 봐야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산을 확보해주신다면 위촉 절차를 제대로 밟아서 하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김철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우리 시에서 지금 운영하는 시립예술단들이 몇개가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조례상으로는 3개로 되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조례상에는 3개지만 실제 운영하는 것은 몇개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국악단이 있고 또?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농악단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합창단도 있잖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시립예술단으로 해서 한 틀로 묶어진 것이 교향악단, 합창단, 농악단 이렇게 되어 있고요. 별개로 우리 국악단이 있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그럼 4개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합해서는 4개입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지금 축제도 하나만 가자고 하거든요. 우리 시도 시립교향악단으로 가든가 국악단으로 가든가 우도농악단으로 가든가 합창단으로 가든가 하나로만 가면 어떻겠어요? 지금 예산도 없다는데 내년도에 예산이 줄어든 것은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꾸 할 것이 아니라 하나만 가지고 예산을 좀더 지원해서 아주 전국에서 제일가는 그런 예술단을 만들면 어떻겠냐는 얘기에요. 여기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물론 김철수의원님께서 보시는 각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도 존중하겠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를 하는 관장으로써 볼 때 시민들의 예술성은 계층간에 다양한 바램을 갖고 있기 때문에 또 농악은 농악의 한계가 있는 사항이고 합창단은 합창단의 한계가 있고 또 교향악단은 교향악단이 다루는 여러 악기를 선호하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같이 살려서 가는 것이 최상의 정읍의 예술단을 끌고가는 길이지 않나라고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위원

제가 반박하는 말씀을 한번 들여볼까요? 제가 생각할 때는 우리 시에서 운영하는 이런 예술단은 국악단을 빼고는 나머지는 어느 동아리 수준이라고 봅니다. 조금 동아리 수준보다는 낫겠죠? 클럽활동보다는, 그런데 요즘 살기가 좋아져서 우리 정도의 수준은 시에서 안해도 자체 교회라든가 자기들 취미활동을 통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시립교향악단을 하든, 합창단을 하든 합창단도 교회합창단도 시립합창단보다 더 잘하고 있습니다. 엊그제 신태인 제일교회 할머니 합창단 들어보셨습니까? 아주 잘합니다. 시에서 돈 안주어도 자발적으로 자기들이 불우이웃돕기하고 소년소녀 가장돕기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물론 신규사업은 아니겠죠. 과장님 입장에서 볼 때는 그러나 제 생각은 자꾸 확대하는 것은 예산도 없고 하니까 좀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 해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합창단도 마찬가지고 농악단도 현재 문화체육과에서 읍면에 다 주고 있습니다. 유지비까지 주고 농악단을 관리를 하고 있어요. 앞으로 이렇게 된다라고 하면 조기축구회, 테니스회, 족구회 이런데까지 운영비 달라고 하면 줘야 합니다. 왜그러느냐면 우리 정읍시는 전국 제일의 체육도시를 만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운영비를 달라고 하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물론 여러개 하는 것도 좋지만 한두가지만 육성해서 전국적으로 알리지는 못하지만 호남지역에서라도 알 수 있는 그런 예술단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이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시립교향악단이 구성이 된다면 정읍출신으로서 거명할 수 있는 분이 몇분이나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정읍출신 자원들은 많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구상하고 예산을 확보한 것은 비상임단원으로 운영을 할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한달에 15만원의 수당인데 정기적인 어떤 안정적인 그분들의 일자리 측면에서 고용을 한다면 상임단원으로 가야 하거든요. 상임단원으로 간다면 거의다 100%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상임단원 15만원 수당가지고 하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 정읍시 뿐만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 똑같은 사례가 되거든요. 그래서 몇군데씩 같이 합류해서 공연을 하고 가는 것으로, 본인들의 어떤 안정적인 직장 그런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정병선부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얘기는 비상임단원이지만 정읍출신으로써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 분중에서 여기에서 거명할 수 있는 분이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있는데 현재 10% 수준인데 그것을 많이 올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정읍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을 끌어들여서 위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가능하다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제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과장님이 예술회관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공공운영비가 많이 증액요구를 하고 있어요. 그 이유가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술회관 전반적으로 본다면 공공요금이 전체적으로 늘어난 것이 겨울철에 난방비가 많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름철에는 공연을 하다보면 전기 이것이 도서관 등 전부다 전기를 써야 하기 때문에 에어컨 가동, 정읍도서관, 신태인도서관, 기적의 도서관 공히 한달에 1백만원 이상이 나오고 예술회관은 2백만원이 나오거든요. 그리고 겨울철에 난방비가 한달에 예술회관 한군데만 해도 3백만원 정도 나오거든요. 그럼 도서관 세군데하고 전수관까지 합하다보니까 공공요금이 밖에서 볼 때는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게 비춰질 소지가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여기에 매년 증액되는 이유가 그전보다 한군데씩 시설이 더 만들어지다보니까 거기에 따른 어떠한 증액요인이 발생한 것이라는 말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연도별로 약간 상향으로 올라간 사항은 다시 말해서 작년같은 경우는 기적의 도서관이 새롭게 생기다보니까 올라갔다고 이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본 위원이 얘기하고 싶은 사항은 어떻게든지 좀더 절전할 수 있는 부분은 절전을 하고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좀 아껴서 더 증액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이렇게 운영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좀더 에너지 절약을 해서 국가의 재원을 아낀다. 시의 재원을 아낀다. 또 아껴서 더 좋은데에 활용을 한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절감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본 사항을 질의를 했는데 좀더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고 654쪽을 보시면 일반보상금에 있어서 일반보상금이라고 하면 주로 인건비내지는 절대 필요로 하는, 연주나 공연에 필요로 하는 도구를 구입하는데 활용되는 것이 일반 보상금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일반보상금이 삭감되는 사유는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크게는 저희 국악장이 1년간 예산이 월 보수가 240만원이고 연간으로 해서 각종 수당을 합하면 사무관 보수에 버금가는 5천만원정도 되는 사항인데 그런 관계로 해서 그 액수가 삭감되는 그런 사항으로 이해를 해주셨으면 하고요.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국악장을 임명하지 않겠다는 것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요. 삭감된 사항...
진상

박진상위원

국악장 인건비가 요구되지 않는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요.
진상

박진상위원

삭감된 이유를 얘기하시라고요. 삭감이 왜 되는지 그 부분을 설명해주라는 것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지금 비상임단원 측면에서 내년도에 삭감되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비상임단원을 위촉하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일반보상금이 2009년도에 비해서 9천8백31만6천원정도가 감되었거든요. 그 사유를 얘기해 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비상임 국악단원 수당을 작년에 80만원씩 해서 8명이 12회를 했었습니다. 우리 국악단원이 33명이 현재 있습니다. 그런데 비상임단원을 예비조로 2~3년간 운영을 해봐서 빈 자리가 있으면 훈련을 시켜서 상임단원을 시키는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왔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작년같은 경우에 비상임단원을 8명을 80만원씩 해서 12개월로 계상을 했었는데 금년에는 예산이 줄어들어야 한다고 해서 찾아서 이쪽에 내년에는 비상임단원을 운영을 안하는 쪽으로 해서 이것을 뺐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비상임단원을 운영을 하지 않는다면 이 전체적인 단원을 구성인원이 줄어든다는 것 아니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에는 차질없습니다. 현재 상임단원 33명으로만 운영을 하고 예비조로 있는 부분을 내년도에는 운영을 하지 않겠다는 얘기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해가 잘 안되는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후보를 두지 않고 정예의 33명으로만 하겠다는 얘기입니다.

박일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5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비 상임단원을 하지 않고 정규 상임단원으로만 유지를 하겠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금년같은 예산은 국악단원을 예비후보 측면에서 정예단원 밑에 비 상임단원으로써 몇명을 운영을 해봐서 상임단원이 결원시 올라가는 준비단계로 운영을 했었던 것인데 내년도에는 그 인원수를 반영을 안시키는 측면에 예산이 줄어들었다고 이해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결원이 생겼을 때는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결원이 생긴다면 기량면이라든가 여러 절차를 밟아서 지금 단원에 손색이 없다라는 그런 판단이 설 수 있으면 위촉을 하는 그런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결원이 생겼을 때는 결원된 상태에서 운영을 하면서 그때에 필요로 하는 사람을 다시 선발을 해서 양성을 해서 상임단원으로 위촉을 한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지금 예산이 아주 한정된 예산을 삭감을 하다보니까 거기에 순번에 이것을 넣은 것이지 필요는 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어딘가는 손질을 해야 하는 그런 측면에서 한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예비 인력을 활용을 해야할 필요성도 없지 않아 있을텐데요? 그런데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다면 나중에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결원이 생겼을 때의 문제점들이 상당히 심각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알겠습니다. 그것은 마찬가지로 시립농악단이나 이런 부분도 그런 차원이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시립농악단이 지금 몇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현재 56명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에서 재원을 줄이는 약 2천570여만원을 줄이는 것도 인턴단원을 급여를 주지 않겠다는 것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운영을 안하겠다는 것입니다. 시립농악단 조례상 정원은 75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우리가 운영을 해보니까 50명내지는 60명선으로 적절하게 운영을 하고자 하는 측면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을 줄여도 국악단이나 농악단을 운영하는데 문제점이 없겠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크게 문제점보다는 약간의 어려움이 있는데 그것을 감수하면서 하겠다 그 말씀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감수를 하면서 한다는 것은 문제점이 야기될 수 있다는 것인데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윤영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행사실비보상금이 있는데 수제천 연주단, 가야금 병창, 리틀발레단 같은 경우는 행사시에 출연을 하죠? 축제같은 행사에?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영희

윤영희위원

축제할 때 봉사료를 안 받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시민들의 행사에 가서 여기에서 판단을 해서 협연내지는 시민들의 어떤 행사분위기에 가서 하면 좋겠다 판단이 될 때 예산요청이 들어 오거든요. 그때 집행하는 예산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시립농악단이나 합창단도 출연하고 보조금 안받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안받습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다른 축제할 때 예산이 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부기상 거북스럽게 나타난 부분이 있는데 아마도 그런 부분은 시립농악단이나 예를들면 각 읍면동에서 구성되어 있거든요. 그럼 왔다갔다 하는 사항이 있고 새벽 또는 아침 일찍 식전행사 이렇게 들어간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면 그 행사를 주관하는 부서에서 약간의 다과, 음료 이런 부분으로 거기에 부기가 되면 좋은데 그 부분을 수고료라든가 이렇게 표현해서 운영하는 사람들을 어렵게 만드는 그런 부분으로 생각이 되더라고요. 그런 사항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다른 축제할 때 예술회관...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전혀 공식적으로 받은 사항은 없습니다. 받을 수도 없고요.
영희

윤영희위원

부기가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없습니다. 전혀, 그렇게 해서도 안되고요.
영희

윤영희위원

그렇게 해서는 안되죠. 이중지원이 되면 안되죠. 물론 그분들은 취미로 하지만 우리 시에서 이런 보조금 같은 예산을 세워주는데 또 이중으로 축제에서 돈나가고 여기서 나가고 하잖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절대 받을 수는 없는 사항입니다.
영희

윤영희위원

이중으로 지급되는 일이 없게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리틀발레단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리틀발레단도 같은 맥락으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수제천이라든가 우리 시내에 분포되어 있는 예술 그런 사항에서 무용측면을 저변확대하고자 하는 그런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쭉해서 정기공연으로 우리 예술회관 내지는...

박일위원장

그럼 리틀발레단, 여기 수제천 연주단이나 이런 단원들이 우리 정읍에 거주하시는 분들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장

리틀발레단 40명이 우리 정읍에 아이들인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전부 정읍분들입니다.

박일위원장

현재 우리 리틀발레단 단원들 소속학교하고 명단 저한테 한번 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장

그리고 농악단 같은 경우는 전국대회 출전하고 거기에 2천만원이 있고 시립농악단 물품구입해서 장구나 꾕과리 소고 이것을 주는데 저는 이렇게 접근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를 들어서 교향악단이 생긴다고 하면 교향악단이나 합창단이나 이 사람들이 외부에 무슨 대회를 나갈 때 우리가 대회비 다른데도 지원할 수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지원을 해줘야 합니다.

박일위원장

해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그럼 교향악단은 본인들 악기를 가지고 오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우리가 그분들한테 악기를 사주지는 않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현재까지는 예산이 뒷받침이 못되어서...

박일위원장

예산이 있어도 사주지는 못할 거예요. 내 악기지?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상임단원이라면 그것을 해줘야 하는데 워낙 고가이기 때문에 우선 운영측면에 초점을 맞추다보니까 손을 못데고 있는 사항입니다.

박일위원장

그런데 왜 농악단 같은 데는 장구나 꾕과리나 소고를 다 사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이것은 소모품이라서요. 사용을 하다보면 연습, 시연 공연 나가다보면 장구채가 부러질 수도 있고 장구가죽도 찢어질 수도 있고 이런 의상도 1년에 한번씩 필요한 부분을 순차적으로 조금씩 교체해가는 것입니다.

박일위원장

그럼 이쪽에 교향악단도 바이올린이나 첼로 있을텐데 그 현 끊어지면 우리가 그 소모품 다 사줍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교향악단은 각자 악기가 몇백만원, 수천만원 가고 하기 때문에 거기까지는 엄두도 낼 수 없습니다.

박일위원장

제가 이런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형평을 잘 맞췄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그 교향악단이 만약에 새로 생긴다도 하면 오디션을 꼭 해야된다라는 생각을 제가 왜 갖냐면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 그러면 KBS교향악단일 거예요. 거기에 그전에 문광부에 있던 국향이라는 것을 KBS에서 인수를 해서 하는데 KBS에 지휘를 하시는 분이 정명훈씨일텐데 그분이 불란서에 있을 때 우리 KBS에 있는 분이 그분을 모시로 가서 애국심을 얘기를 해서 그분을 모시고 왔다고 합니다. 연봉에 대해서는 서로 말씀도 안했다고 합니다. 내가 대한민국 사람인데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 대한민국의 여러 음악을 발전시키는데 내가 한 몫을 하겠다. 단 그분이 조건을 내세운 것이 뭐냐면 1년 후에는 오디션을 하겠다. 오디션을 해서 단원들을 뽑겠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당시 KBS사장이나 다른 분들은 그것이 그렇게 무서운 것인지를 몰랐다고 합니다. 도장을 찍었답니다. 1년이 지나서 오디션을 해야겠다 하니까 KBS 높은 사람들이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현 KBS 교향악단에 계시는 단원들이 우리나라에서 내지는 서울에서 힘을 쓰시는 분들의 자제분들이나 친인척들이라서 오디션을 하면 그 KBS 교향악단에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이죠. 엄청나게 로비를 해서 결국은 KBS에서 어떻게 정명훈씨한테 얘기를 했냐면 당신이 세계적인 사람이니까 당신이 트레이닝 잘 시켜서 저 사람들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면 어떻겠냐 해서 그 자리에서 정명훈씨가 지휘채를 부러트리고 갔다고 합니다. 제가 이 말이 오늘 예산을 하는데 있어서 별로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우리 국악단도 그렇고 과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예술쪽 두루두루 다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시는데 우리 시립농악단을 해도 오디션을 제가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장

국악단도 마찬가지고 조금 더 앞으로 갈수록 투명해지고 실력아니면 안되죠. 저희가 교향악단을 작년에 이렇게 문제가 되게 한 이유가 물론 우리 정읍에 사시는 분이 소수고 연습하는 것도 우리 눈으로 목격을 못하고 그리고 이분들이 1년에 한번씩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예술의 질을 좀 떨어지는 것 같아서 그랬지 그분들이 정읍에 한사람도 안살아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면 다들 저희가 생각했을 때 자랑스럽게 생각했겠죠. 그러나 예산문제에 있어서 힘들겠지만 운용의 묘를 잘 꾀하시기를 바랍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앞으로 잘해나가겠습니다.

박일위원장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예술회관 청사관리 전기요금은 회계과에서 나갑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자체적으로 합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예산서에 계상이 되어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공요금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예술회관 공공도서관은 들어가 있는데 예술회관은 안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626쪽에 공공운영비로 들어가 있습니다.

정병선부위원장

왜 이렇게 분리를 해놓았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목을 따라다니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사무관리 측면에서 공공요금..

정병선부위원장

이 관계를 예산부서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십시오. 이상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우천규의원입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전년대비 우리 예술회관 예산이 증감폭이 어떻게 되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각 목별로 금년 예산대비 내년도 예산은 적게 반영되었습니다.

우천규위원

올해 얼마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9억6백입니다.

우천규위원

작년에는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30억6천만원 정도입니다.

우천규위원

재작년에는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재작년에는 더 많았죠. 리모델링공사가 거기에 20억이 들어 있어서요. 거의 50억 정도 되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 전에는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전까지는 제가 기억이 안납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이 몇년도부터 근무하셨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007년 7월16일자입니다.

우천규위원

당해연도도 기억을 못하세요? 관장님으로 재임하시는 동안 54억원이 올해 29억까지 내려왔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우리 정읍시청으로 봐서 우선 순위에 맞춰서 큰 틀에 맞춰서 세우다보니까 이정도 된 것 같습니다.

우천규위원

해당 부서를 기억 못하시면 체육은 모르시겠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제가 그 사항까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체육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가 체육은 올라갔어요. 상당 액수 문화는 다운이 되었어요. 또 이것가지고만 귀결할 수 없는 것이 예산은 어느정도 노력을 해야 되는데 좀 결여된 것 같아요. 지금 예산편성 메뉴얼 시에서 생산되고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올해 참조하셨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뭐가 달라졌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크게는 5백억 상당의 액수가 적어지기 때문에 각 부서마다 나름대로 올린 사항속에서 우선 순위가 저희들하고 예산부서하고...

우천규위원

2006년, 2007년, 2008년도에 없던 것이 이 책자에는 새로 추가가 됩니다. 예산절감 추진 계획 및 예산절감 유용 방법을 보면 예산편성시 절감 방법에는 관행적으로 지원되는 사업에 대한 자체평가 등을 실시하라고 되어 있는데 그것이 좀 미흡한 것 같아요. 자체 평가 나왔습니까? 부족분이 안나와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잘 해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래서 설득력이 없는 것 같고 지금 이슈로 뜨고 있는 시립교향악단 앞으로 발전 방향은 3년전하고 똑같아요. 단원 위촉시 정읍시 거주자 위주로 교향악단 구성, 한 문맥이 다르지 않는데 과장님이 판단하시기에 정읍 거주자가 약 몇명이나 확보될 것 같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비 상임단원에 나가는 수당측면을 가지고 너무나도 연고지를 강하게 하기가 조심스러운 부분입니다만 그래도 저희들 욕심은 민선시대이기 때문에 40~50%는 최소한도 가지고 가야 되지 않겠나 저희들은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맞습니다. 100%면 더 좋겠죠. 우리 식구가 우리 정읍시를 더 빛내주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장치를 마련해주면서 해야 되는데 그 분들이 생각할 때는 안맞는 부분이 있고 일자리 문제가 있기 때문에 높이 책정하는 것보다는 40~50%로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정읍에 자원은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많이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그제까지는 없던 것이 어제부터 자원이 많이 나왔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닙니다. 전에도 있었습니다. 자원은 있으나...

우천규위원

그 자리에서 말씀하시지 않았어요? 4년제 대학을 나오고 등등해서 정읍에는 자원이 없어가지고 업무보고나 감사시에 그렇게 답변하지 않으셨어요? 좋습니다. 저는 그것과 관련해서 사업조서 81쪽, 예산안 652쪽 우수작품 초청공연이라고 했는데 그것이 무슨 말이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산을 여기서 확보해서 우리 국악단들이 하는 부분도 있고요. 국악단들이 대본을 만들어서 시민들한테 보여주는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는 부분에서 밖에 중앙, 서울쪽에서 공연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전 세대가 공감하는 공연을 정읍으로 초청을 해서 공연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우천규위원

외부초청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우리도 가주기도 하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찾아가는 국악공연에서 우도농악 전시관까지 해서 다음 시립교향악단까지 같은 맥락으로 우리 정읍시가 국악단, 농악단, 시립교향악단, 예총 소속의 단, 전남 무형문화재 활동하는 것, 예를 들어서 단풍미인 합창단, 수제천, 리틀 발레단까지 여러가지가 있는데 제가 보면 30가지는 됩니다. 그렇지만 돈이 지급되고 안되고, 우리 시가 관리하고 안하고 이 차이인 것 같은데 그분들 역시 전부 상설이라도 한다면 제가 듣기로는 전부 참여해서 좋다. 우리한테 적합한 장소를 한시간이나 한시간 반만 주면 우리가 훌륭히 해낼 수 있다. 한달에 두세번, 서너번 다 가능하다고 합니다. 못한다는 소리 못들어 봤어요. 그래서 제가 감사시간에도 그 얘기를 드렸는데 될 것 같아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상설을 어디까지 주기를 두고 상설로 해야 하는가? 예를 들어서 한달에 한두번 매주 토요일로 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매일 해야 하는가? 이런 부분이 있고...

우천규위원

그것은 1안, 2안 계획이 세워져야 할 문제고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천규위원

1주일에 한번은 대형으로 우리 국악단으로 넣어서 1천명 규모로 이것은 할 수 있겠죠. 매주에 한번은 5백, 나머지는 50명 두번, 100명 두번 이렇게 해서 맞출 수 있겠죠. 그래서 상설문제 지금까지는 자료가 없습니까? 연구한 자료가?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도서관 자료구입시 일방적으로 정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인터넷 조사나 시민여론조사를 해봐가지고 정하고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책구입할 때마다 선호하는 층을 다 다양하게 베스트셀러라든가 인터넷이라든가...

우천규위원

아니 제가 주문이 있어요. 정읍시에서 주부들이나 학생들에게서 나오는 것을 20~30% 들어주고 나머지 예산 70~80%를 사이트에서 순위검색을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선정을 해주시라는 말씀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박진상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방금 우천규 위원께서 말씀하셨던 우수작품 초청공연이 금년도 사업비가 얼마로 계획되어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009년도 말씀이신가요?
진상

박진상위원

아니요. 2010년도요. 5천만원이죠? 주요 사업조서에 보면 5천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어떤 작품을 어떻게 초청을 하겠다는 것인가요? 한번 하는데 2천만원씩 들어간다는 거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초청공연 지금까지 사례를 보면 2천, 3천, 4천, 5천만원이 있는데요. 한꺼번에 하기도 그렇고 해서 2~3천만원짜리로 해서 2회정도로 봄, 가을로 초청공연을 하면 좋겠다 이런 측면에서 5천만원을 반영을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이 초청을 해서 공연을 하는데 그 공연에 관람할 대상은 시민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시민, 다양하게 선호하는 쪽으로 물색을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한번을 그 사람들을 초청을 해서 하겠다? 1회 하는데 대략 2~3천만원정도 소요될 것이다 그런 뜻 아니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2천만원 이상 들어갑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우수 작품을 초청을 했다고 해도 그것을 관람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되어 있는 것 아니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사전에 저희가 공연 내용을 파악해서 어린이들로만 한다면 너무 단순하고 청장년층에서 노인층까지 다양하게 볼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그 사람들이 온다고 해도 관람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전체적인 숫자가 적다는 그 말씀이십니까?
진상

박진상위원

다중이 집합을 해서 거기에서 모여서 관람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첫째는 없다는 얘기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간은 우리 예술회관 600석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600석을 기준으로 해서 최대 6백명을 대상으로 해서 2~3천만원을 투자해서 그 사람들에게 보여주겠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차라리 이런 재원은 우리 지역에 있는 국악단이나 이런데에 더 투자를 해가지고 더 좋은 작품 만들어서 자주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런 부분으로 운영도 하고 있고요. 이 사항은 전국 문예연합회에서 약간의 지원금이 있거든요. 그래서 초청공연으로 운영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원을 60%정도 받는다는 것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60%의 보조를 받는데도 우리가 거기에 투입을 해야될 재원이 2천~3천만원 정도 된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럼 그 사람들이 한번 출연을 하는데 5~6천만원정도 된다는 것이네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아니요. 5천이 넘어갈 규모가 있는데요. 우리가 이 예산하고 적절하게 맞춰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009년도에는 시행을 했었던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금년에는 상반기에 휴먼코메디 4월26일자로 한번 했고요. 백설공주 이것은 5월23일에 한번 유치를 해서 2회 공연하는 것으로 해서 연극 규모인데요. 횟수는 4번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비용이 얼마 들어갔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1천6백정도로 휴먼코메디를 했고 백설공주는 3천3백만원정도 들어갔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대략 5천만원정도 소요되었었네요? 전년도 예산에 이것이 있었던가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있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이러한 공연을 한다고 해도 실제로 우리 시민들에게 깊이 다가가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본 위원도 그 사항을 제대로 모르고 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간이 모자라서 곤욕을 치뤘거든요. 한정된 자석이 차고 통로까지 채워졌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실제로 어느 지역사람들에 국한되어서 이런 공연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하는 얘기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보완해서 다양한 우리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첫째는 공간이 협소한데 거기에서 관람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다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데 이것을 투자대 효율자체가 너무나 미진하다는 얘기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 부분은 예산 등을 감안해서 횟수를 오전에 한번, 오후에 한번 한 부분도 있고 오후에 두번, 세번 열리는 부분도 있고 그렇게 소화해낼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더 개인적으로 얘기를 해봐야 될 사항인 것 같고 621쪽을 보면 마당극 창극 제작이 2009년도에도 5천만원이 편성됐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제작을 했었어요? 어떤 작품을 제작을 했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공연을 봄에 동학제 행사때하고 개관식때 했는데 사랑이야기로 했는데 우리 정읍에 분포되어 있는 몇지역의 소재를 둔 그런 작품으로 해서 공연을 했었습니다. 동학관계, 망대봉 등 4가지 막으로 해서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을 4부작이라고 하나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막을 예를 들면 칠보쪽에 1막, 옹골다리 1막, 동학관련 1막 등 4개 막으로 공연을 했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창극을 제작해서 볼거리 제공을 해주었다는 것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내년도에는 어떤 것을 소재로 해서 제작할 계획이에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내년도에는 금년에 했던 사항을 약간 벗어나서 고민해 나가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꼭 신규 작품을 제작을 한다고 해서 그것만이 능사는 아니고 기존 작품을 최대한 활용을 하면서 신규 작품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야 되겠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감안해서 잘 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투자를 계속해서 연습을 했는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이것은 이미 지나간 것이니까 그냥 접어버리고 간다면 너무나 아깝잖아요. 찾아가는 국악공연 내년도 사업비를 5천250만원을 요구를 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찾아가는 국악공연 세부내용을 보면 4회라고 되어 있는데 4회라는 의미가 뭐예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우리가 공식적으로 1년을 지내면서 횟수로 그렇게 해놓은 것이고 수시 공연으로 찾아가는 공연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각 읍면동 행사시 여러 요청이 들어오면 수시 공연으로 해서 정기공연내지는 수시공연해서 연간 80회 정도 공연을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렇게 할 수 있겠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금년 현재 80회를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지난번 업무보고시에 81회를 한 것으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내년도에도 그 정도할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무대 설치를 하려면 상당히 노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그것은 매번 못하고요. 연간 상반기 2회, 하반기 2회로 정기공연 측면에서 무대까지 설치를 한 것이고 그 외에는 행사장에서 주관하는 사항에 맞춰서 나가는 것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무대를 이용해서 하겠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맞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결과적으로 축소해서 할 수도 있다 이런 뜻이죠?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아무튼 찾아가는 국악공연 같은 경우는 우리 시민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면 많은 호평을 받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저희들도 열심히 불러주는 곳은 전부 가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거의 같은 맥락입니다. 기획공연 마당극 제작, 우수작품 초청공연, 찾아가는 국악공연 이 좋은 작품을 예를 들어서 1천만원을 들여서 1천명이 보면 시민 한명당 1만원짜리 공연을 보게 되는 것이고요. 1억을 들여서 1천명이 보면 10만원짜리 공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바로 나오라고 하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내심 안타까웠던 것이 적어도 정읍시민이라면 정읍시에 사는 것이 행복하다면 우리 관장님 명의로 오늘은 바쁘신 일 뒤로 하고 공연한번 보러 오세요. 초대장 한번 받는 것도 필요할 것 같아요. 혹시 그렇게 하는 경우 있습니까?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챙겨 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체육행사도 없었고 전자에 제가 다 물어 봤는데 없다는 것입니다. 13만 시민, 성인으로 따지면 9만3천명이지 않습니까? 9만3천명이 대박터지는 공연이 있으니까 종합운동장에서 내가 농부지만, 내가 상인이지만 시장명의로 해서 초대장 한번 받고 이것 기다리겠죠. 전 여러가지 나눠서 고생하시는데 정말 1년에 한번, 또 시민의 날 전후라도 해서 기획공연하고 우수작품 초청하고 찾아가는 국악공연 전부 세팅해서 한 무대에 올릴 때 같은 동일 자료 가지고 거기에 초대장만 9만3천매 보내면 큰 역사 하나, 한 페이지 나갈 것 같아요. 그리고 자기 논리도 개발을 해야 됩니다. 2007년도 예산이 예술회관은 54억7천이고 체육과는 49억4천이었어요. 최종분이, 그런데 예술회관은 당초분을 쓰지를 못합니다. 증액은 고사하고 한번도 쓴 적이 없어요. 지난 4년동안, 저는 도전적인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단 저 같은 의원이나 공직자들이나 7백명 속에 자주 보는 것보다는 우리 일반 시민과 함께보는 쪽으로 가야 된다고 봅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잘 알겠습니다.

우천규위원

그것을 유념해주시고 원년으로서 시민이 1년에 초대장 한번 받아보는, 초청도 전문 공연 1편에 자체 공연 1편이라고 했잖아요. 이것도 이 예산의 범위내에서 할 수 있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부족했던 부분 잘 챙겨서 해나가겠습니다.

우천규위원

분명히 하신다고 했습니다?
민한

이민한정읍사예술회관장

예.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사예술회관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읍사 예술회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읍관광개발단장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출분야 237쪽부터 238쪽까지입니다. 세출분야 237쪽에서 238쪽까지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단장님은 과장님보다 한단계 위인 것 같아요. 그렇죠?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데 업무 수행하는 내용을 보면 예산은 별로 쓸모없는데에 쓰겠다는 것만 계획이 되었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저희가 금년까지는 조경사업하고 광장을 마무리를 하거든요. 내년에는 주차장이 어느정도 조성이 되면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237쪽에 광장 제초작업을 하는 인부임이 1,218만원, 환경미화 인부임이 487만2천여원 이렇게 요구된다고 하셨죠?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에 인건비를 꼭 별도로 인부를 사서 관리를 해야 되나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내년 5월까지는 마무리 하는 것이 조경사업하고 다목적 광장이거든요. 그것을 관리를 하려면 제초인부임이나 환경미화 인부임이 필요하기 때문에 계상을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런 사람들을 지금 공공근로사업이라든지 희망근로 사업이라든지 이런 인력이 많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활용하면 안됩니까?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그래도 최소한의 인원은 있어야 고정적으로 근로를 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 사람들을 그쪽으로 고정배치를 시키면 되죠.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그런데 그런 부분이 저희가 어느정도는 관리를 했으면 해서 저희가 요구를 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다음에는 여비, 타지역 비교견학을 해보겠다?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그렇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대충 어디로 생각하세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지금 현재는 아무래도 선진, 우리 시보다도 앞서서 추진한 광장이나 관광테마파크 사업 관련해서 저희가 견학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내장산 문화광장 조성을 하는데 있어서 주차장 조성이 15억이 요구된다고 그랬어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지금 이 부분은 저희가 공원주유소 위쪽으로 주차장을 1천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를 하려고 합니다. 금년까지는 부지 보조기층까지는 깔아지는데요. 포장이나 이런 것이 안되기 때문에 잡초도 날 수도 있고 먼지도 날릴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를 포장을 해서 주차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거기를 어떻게 포장을 해야 될 것인가 그 계획을 좀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전체적인 공간에서 어디를 어떻게 주차장으로 조성을 하려고 하는지 그 계획서 있죠?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진상

박진상위원

그것을 갖다 주세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알겠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문화광장 준공식을 언제 할려고 계획하고 있죠?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계획은 5월20일로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공사진척 사항을 보면 조금 늦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준공식을 5월20일로 잠정적으로 잡고 있다?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예, 동절기 공사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무래도 조금 늦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그리고 그때는 지방선거가 바로 임박해 있기 때문에 사람 동원도 될 수가 없고 그 다음에 준공식을 하는데 2천만원이 요구됩니까?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무대설치라든가 홍보물 제작, 음향 이런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렇게 계상을 해봤습니다.
진상

박진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우천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위원

과장님 몇평에 몇개를 짓는다는 것입니까?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주차장 조성할 곳이 26,000평방미터 정도, 7,800평정도 입니다.

우천규위원

총 몇식인가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1,000면입니다.

우천규위원

그럼 1면에 1,500씩인가요?
안구

이안구정읍관광개발단장

1면에 150이 아닌가 싶습니다.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박일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정읍관광개발단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문화행정국장, 정읍관광개발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행정국 소관 4개 부서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6차 회의는 12월 1일 10시에 개회하여 보건소 소관 건강관리과 등 2개 부서의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