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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진웅 의원 발언

84회 제2본회의200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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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웅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주요업무추진실적보고의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의거 기획감사실, 문화공보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직제 순에 따라 기획감사실 업무추진실적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의원

하시기 전에 여기 부구청장님 와 계시니까 부구청장님도 자리에 출석을 해 주시도록......,

김진웅의장

가셨습니다. 가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익의원

부구청장님이 오신지도 얼마 안되고 그러셨으니까, 이럴 때 국․과장님들 테스트를 하는 기회거든요. 그러니까 업무보고 기간 동안은 여기 와서 방청이라도 해 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기획감사실 일이기 때문에 오셨으면 좋겠는데, 저는 그래서 오셨길래 제가 따로 부탁을 안 드렸는데, 연락을 해서, 전화를 한번 해 보십시오. 일단 시작하시고, 연락해 주십시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기획감사실장 임창대입니다. 기획감사실의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실에 총정원은 30명에 현원이 29명입니다. 결원 한명은 전산7급이 지금 결원 상태에 있으며, 기능직은 교환 2, 전산 1, 통신 하나해서 기능직 4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팀별 사무분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팀은 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조직 및 정원관리 주요업무에 대한 자체평가 및 목표관리제가 되겠으며, 자체 평가는 2003년도에 50건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목표관리제는 3급내지 5급이 대상인데, 건수는 90건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구 의회 관련사항, 구정조정위원회 운영을 기획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다음 예산팀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예산편성 및 예산집행 상황 등 지도감독, 중․장기지방재정계획 및 투융자심사에 관한 사무, 이 투융자 사무는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에서 맡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지도감독 사항이 되겠습니다. 개발지원팀은 3명으로서 계양구 중․장기발전계획추진, 구청장공약사항추진 및 관리, 구청장 공약사항은 21건 중에 완료가 1건이고 진행이 20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새로운 시책사업개발 및 관리를 맡고 있으며, 다음 법무통신팀은 8명으로서 자치법규, 조례규칙등 관리를 하고, 구청장을 당사자로 하는 소송업무를 총괄하겠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소송업무는 민사 7건, 행정 20건해서 총 27건이 되겠습니다. 통신장비 관리운영, 다음 감사팀은 총4명으로서 구 산하기관에 대한 감사 및 감찰, 집단민원 총괄 관리, 집단민원은 2003년도에는 총90건을 처리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공직자 재산등록 대상자는 총100명으로서 공개대상자가 12명, 비공개대상자 88명이 되겠습니다. 전산팀은 각종 구정정보화 사업추진, 민원행정시스템 및 전자결재시스템 운영,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이렇게 해서 저희가 6개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위원회 현황으로서 현재 저희들은 9개의 위원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구정조정위원회는 당연직 7명, 위촉직 8명인데, 위촉직은 그때 그때 사안에 따라서 8명을 위촉하게 되겠습니다. 그 주요기능으로는 구청에 대한 기본계획 및 주요정책심의의 결, 두 번째로는 의회의원상해등보상심의위원회는 당연직 2, 위촉직 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것은 의원님들의 상해를 입었을 경우 보상금 지급 대상 여부와 지급액 심의의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심의위원회는 아직 개최한 바가 없습니다. 다음 세 번째로 지방재정계획심의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위촉직 7명, 당연직 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재정운영방향과 중기지방재정계획 심의의결을 하겠습니다. 네 번째로 예산성과금 심의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총 9명으로서 위촉직 4명, 당연직 5명이 되겠으며, 예산성과금 지급대상 심의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 번째,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되겠습니다.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이 이천휘 목사님이 되겠습니다. 공직자 재산등록에 대한 적정여부 심의의결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행정규제개혁위원회는 당연직 4명, 위촉직 5명으로서 부구청장이 위원장이며, 행정규제개혁 사항에 대한 적정여부심사를 하는데 아직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조례규칙심의회는 당연직 7명입니다. 조례규칙 재․개정 및 폐지에 관한 적정여부 심의의결입니다. 이것은 2003년도에 30회를 개최했습니다. 자체평가위원회는 2003년 10월 30일날 구성된 위원회로서 자체평가에 대한 최종평가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당연직 5명, 위촉직 4명이 되겠습니다. 맨 나중에 서부수도권행정협의회는 부천시, 김포시에서 7개가 되겠으며, 전부 기관장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분기별로 한번 개최하며, 사업추진과 관련하여 가입단체간 우려되는 갈등과 분쟁을 사전 협의 조정하는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고문변호사 현황이 되겠습니다. 김수룡 변호사는 서울에 사시면서 95년 3월 5일부터 현재까지 맡고 있습니다. 서울변호사협회 상임이사를 지낸 분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잠깐만요. 지금 의장님! 2003년도 업무보고를 간단하게 정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위원회의 역할이라든가 위원회 구성이라든가 그런 것은 생략을 하시고 바로 들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자치법규 현황은 조례 112건등 규칙, 훈령, 예규 합해서 총245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통신시설은 교환실, 통신실, 통제실, 방송실 4개 부분으로 나누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산실은 전산실과 전산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사항은 구의원님들이 잘 아시기 때문에 생략하고, 계양구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을 하겠습니다. 조직은 그림과 같이 이사장 한분과 이사, 총무부장, 감사, 사업지원팀, 사업1팀, 사업2팀, 사업3팀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총무부장은 현재 공석으로 돼있고, 감사는 기획감사실장이 당연직으로 돼있습니다. 직원현황은 총75명으로 정규직 38명, 비정규직 37명이 되겠습니다. 다음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이사현황은 도표를 참조해 주시고, 자본금은 5억원으로 설립시에는 1억, 설립 후 4억을 추가해서 5억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2003년도 총 예산은 28억 4,804만 4천원이 되겠습니다. 담당 사업은 총8개 분야로서 계양문화회관에 7개소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003년도 평가결과, 가, 나, 다, 라, 마급 중에서 라급을 받았습니다. 다음은 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조직운영 및 활성화와 자체평가에 대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목적은 생략을 하고 사업개요는 정원 및 직렬, 직급에 대한 적정여부를 분석하고 각팀별 기능 및 업무량을 분석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을 보면 동사무소 주무 8명을 보강하였으며, 2개팀을 신설하였습니다. 문화예술팀과 공중위생팀이 되겠습니다. 직렬 및 직급조정은 7개 직렬에 26명을 조정하였습니다. 또한 정원외 상용근로인원 129명인데, 20명을 증원하여 149명을 현재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요자체평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2002년도까지 만해도 심사 부서로 평가되던 것이 작년에 처음 실시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6월까지는, 6월 29일날 보고를 드렸고, 6월 이후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자체평가 업무 중간평가를 7월 10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하였으며, 계양구 자체평가위원회 위촉을 지난해 10월 30일날 위촉하였습니다. 총9명으로 위촉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자체평가메뉴얼 및 평가시트를 개발하였으며, 2003년도 자체 평가위원회 자체평가 실시를 2004년 2월 6일날 실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조치계획은 2003년도에 자체평가위원회에서 자체평가 결과를 공포한 다음에 우수 부서에 대한 3개부서 시상을 하겠습니다. 다음 중․장기발전계획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중․장기발전계획은, 당초 계획은 2003년 1월부터 7월까지 계획을 수립하였으나 연장된 분야가 되겠습니다. 적용기간은 10년으로서 2004년부터 13년까지가 되겠고, 5개 분야는 일반, 사회, 생활, 문화, 지역개발 분야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간단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 추진사항 보고회를 상반기에 1차를 갖고, 2차에 가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때 참석은 37명중 34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그 다음에 중․장기 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3차를 개최하였습니다. 이것은 14면 전원 참석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중․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 상황보고회를 3차를 실시하였으며, 이것은 37명중 33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 추진사항 보고를 한 사항입니다. 다음에 중․장기종합발전계획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지난 8월 14일 목요일 15시에 6층 대강당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참석인원은 3백여명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분야별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자 및 구민토론회가 되겠습니다. 주민공청회 개최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하였습니다. 수정기간은 8월 30일부터 9월 25일까지가 되겠으며, 수정 결과는 계양영어연구원 건립외 18건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중․장기종합발전추진계획을 2004년도분 계획을 작성하고, 중․장기발전계획 추진사항보고회를 2004년 11월중에 개최할 것이며, 중․장기종합발전계획 수정계획을 2년간 추진 후 상황에 맞도록 수정계획을 수립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감사 및 감찰활동이 되겠습니다. 실적만 보고 드렸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자체 행정사무감사는 6개 분야를 실시하였으며, 행정상은 시정 42건, 주의 33건이 되겠습니다. 재정상은 회수 25건에 765만9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신분상 조치는 징계 4명, 경고 1명, 훈계 5명이 되겠습니다. 공직기강활동 점검은 연말연시와 구정 때 하는 사항으로서 2회를 점검하였습니다. 행정상 조치 시정 2건, 주의 29건, 신분상 조치, 훈계 3명이 되겠습니다. 민원사무처리 실태점검은 점검을 1회한 결과, 행정상 조치가 시정 4건, 주의 14건, 신분상 조치가 징계 1명, 훈계 3명이 되겠습니다. 각종 비위에 대한 조사활동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진정서와 비위사실, 신문에 난거나 이런 것을 조사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18건으로서 진정이 14건, 비위사실 조사가 4건이 되겠습니다. 조치결과는 행정상 조치는 시정 3건, 주의가 14, 신분상 조치는 징계가 7, 훈계가 12명이 되겠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통합저장시스템 구축이 되겠습니다. 당초 계획은 2003년 7월부터 12월까지였으나, 예산관계상 금년 1월부터 5월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적용대상은 시군구 행정 1, 2차 시스템, 인터넷 민원중계시스템, 전자결재시스템, 통합재정정보시스템, 설치장소는 전산실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추진할 현황은 통합저장시스템 적용기술 검토를 1월에 기 마친 바 있습니다. 시스템 구축 시방서를 2월에 작성하고, 조달청 총액입찰을 2월달에 하겠으며, 사업자 선정 및 시스템 구축을 3월, 검사 및 시험운행을 4월에서 5월부터는 정상운행을 하겠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메일 보급사항이 되겠습니다. 이메일 보급사항은 작년 6월까지 설치해서 6월부터 정상 운행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구축내용을 간단히 설명드리면, 메일, 웹폴더, 개인일정관리, 클럽운영이 되겠으며, 메일용량은 총30메가바이트가 되겠습니다. 하반기추진실적으로서는 매일 보급개시를 지난해 6월부터 실시하였으며, 총 회원가입 현원은 오늘 현재 총1,514명이 되겠습니다. 인터넷 홈페이지 담당업무를 신설하였고, 맞춤형 메일링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항이 되겠습니다. 생활법률무료상담 실시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작년에 보니까 매주 첫째주 월요일만 실시했는데, 민원인이 원하는 사람이 많고, 한번 놓치면 한달을 기다리기 때문에 제가 중간에 3회를 늘려서 매주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생활법률상담은 맨 첫해에는 이춘봉 법무사가 하고, 세무상담은 백형민 공인회계사, 생활법률 유병일 변호사, 건축상담은 정인호 건축사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보면 인터넷 상담이 59건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특이사항으로서 이 사항은 제17대 국회의원 선거기간 관련 법률상담 잠정중지를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은 선관위에 문의한 결과, 중지기간은 2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다시 시작하는 것을 2004년 5월 1일부터 잡고 있습니다. 이상 2003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웅의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질문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용익의원

질문하기 전에 이 업무보고는 업무보고대로 하고 의문 나는 점만 몇 가지씩 질문을 해요. 그래서 시간을 단축시키자고요.

김진웅의장

그렇게 하세요. 질문하세요?

길학균의원

부구청장님 출석은 어떻게 해결 됐습니까?

김진웅의장

연락이 됐습니다. 오신다고 합니다.

지경주의원

전번에도 말씀드렸는데, 부구청장이 출석을 하려면 24시간 전에 법률 검토해서 통고서를 보내야 된다고 그런 자기 방어적인 얘기를 해서 그때 제가 법은 그렇게 해도 미리 오셔서 우리 질의하는 것도 듣고 답변하는 것도 듣고, 과장님한테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법을 떠나서 우리가 인간적인 관계를 갖게 와서 봐달라고 해서 여러 가지로 해 달라고 했는데, 또 여러 가지를 재차 얘기를 해서, 부구청장님은 첫 회의인데 오지도 않고 김을 빠지게 하는데,

김진웅의장

아니 오셨었습니다. 지경주 의원님이 못 보셨지요.

지경주의원

왔다 간 것하고, 회의에 오셔 가지고 돌아가는 것을 확인해 달라고 얘기를 했는데도 왜 자꾸 한 얘기를 또 하게 하시는지 사무과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질의 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업무보고 시작 첫날에 여러 가지로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동안에 많이 나왔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인데, 종합적으로 질의 좀 하면 그 동안에 우리 구청에 문제점과 앞으로 기획감사실장으로서 향후에 총괄하는 부서로서 계획이 어떠신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지난해를 돌아보면 사건, 사고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타구에 비해서도 제가 우려하는 것은 부채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관계가 있고, 그 다음에 감사기능 활동을 솜방망이 식으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원리원칙대로 하려고 노력하고, 앞으로 지방, 우리행정을 총괄하는 부서에서는 직원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예방행정을 강화할 작정입니다. 쉽게 얘기를 하면 세무과 같은 데서 과세예고를 미리하고 너 세금이 이만큼 나가니까 이의 있으면 빨리 신청을 하라 이런 식, 그 다음에 직원교육을 예방차원에서 시키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해 주는 대신에 구청 전체 직원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환경변화도 있어야 되겠고, 일하게끔 만들어 준 다음에 그 다음에 잘못 했을 때는 법에 의해서 처벌을 하겠습니다. 이상 저희 소견을 말씀드렸습니다.

지경주의원

그동안에 보니까 기획감사실에서 야무지게 잘한 것으로 정보를 많이 듣고 있는데, 직원들한테는 그렇게 잘하시고, 마지막으로 청장님한테는 어떻게 2004년을 이끌고 나가실 건가를 실장님으로서 계획을 갖고 앞으로 보고를 어떻게 하실 건가를, 부구청장님도 계시지만 기획감사실장님으로서 무슨 복안을, 2004년 프로젝트를 계양구에 촛점을 맞출 것인가에 대해서 한말씀 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청장님에게 조언을 드리는 것은 저는 좋은 것만은 안 드리겠습니다. 나쁜 것도 드리고, 그래서 금년도에 첫 실시한 것이 어느부서에서 감사가 잘못된 사항이 있으면 이번에 1월 확대간부회의 때 그 내용을 상세히 보고 드렸습니다. 동장님과 각과장들이 있는데서, 그래서 그것을 본받아서 앞으로는 그런 잘못을 하지 않게끔, 그 다음에 하여튼 제 소신껏 청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경주의원

요즘에 우리 계양경찰서에서 좋지 못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신문보도에 나서 저희들도 경찰서 일만 알고 있었는데, 우리구청에도 어느 기자도 얘기를 하는데 연관이 됐다는 얘기를 듣고 가슴아프고, 그런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거기에 대해서 우리 실장님 책임하에 우리 구청에도 무슨 연관이 있는지 검토를 하셔서 고칠 것은 고치고, 2004년도에는 그런 일이 한건도 안 일어날 수 있도록 완전 예방을 철저히 해 주시고, 그것을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것은 위생과장이 발령이 나서 시로 간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파악한 결과는 제가 직접 듣지는 못했는데, 사회산업국장이 정보계통을 통해서 파악했는데, 아마 추측 기사지 그 과장이 관련된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

지경주의원

조사를 해서 확실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실장님께서 2003년도에 기획감사실에서 문제점을 두가지를 말씀을 하셨어요. 하나는 감사, 감찰활동이 솜방망이였다. 일련의 사태가 12건씩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의회에서도 지적을 한 바도 있었습니다만 그러한 사건자체가 있는데도 도대체 감사계에서는 무엇을 했는가, 수사진행 중이기 때문에 못하고 있다라든가, 결국에는 실장님 스스로가 솜방망이 감사, 감찰 활동하신 것을 시인을 하시고 앞으로는 올해는 2004년도에는 강력한 의지를 표출을 하신 겁니다. 그런 문제는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사건이 터지고 나서 그런 행위를 하면 뭐하겠습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잘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두 번째로는 부채 문제를 말씀하셨는데, 우리 계양구 부채가 얼마나 됩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153억 정도 됩니다.

홍성균의원

결국에는 우리 구 청사를 짓는 과정에 일어난 부채 아니겠습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그 부채를 걱정을 하셨는데, 부채를 어떻게 갚아야겠다는 계획 자체는 말씀을 안 하셨습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부채는 연도별로 계획이 돼 있습니다. 몇 년도에 얼마 갚고, 계획이 다 돼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연도별로 설명하시기가 뭐하면 자료를 주세요.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예산에서 갚는 건데.

홍성균의원

제일 중요한 것은, 청사를 짓는 가운데 이런 부채 발생된 부분을 우리 의회에서 지적을 한 것은 시하고 조율을 해서, 더더군다나 시장님께서는 이 지역분이시니까 타협할 수 있는 뭐를 모색해 달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중의 하나가 아니겠느냐 라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탕감할 수 있는 부분 자체를 앞당길 수 있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의원님들도 아시다시피 2004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저희 재원도 없었지만 2004년도에 갚을 부지매입비를 예산편성을 안 했습니다. 19억 8천만원을 안 했는데, 그래서 그것은 나중에 정리추경 때 12월말에 주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해야지만 시에서도 도와주지 않을까 해서 편성을 안 했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런 부분을 치밀하고 정확하게 계획을 세우셔서, 사실 이것이 우리 전체 예산에 빚이 10%가 넘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10.4%입니다.

홍성균의원

이런 빚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심각할 정도로 고민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안하고 있다는 겁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래서 시에서 기채사업을 올리라고 해도 저희가 올릴 수가 없는 상태가 기채는 일반회계의 20% 밖에 못합니다. 20% 기채를 발행을 하면 도산 위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안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10.4%가 되겠습니다. 거기서 토지매입비 빼고, 토지매입비는 재산형성 자산이기 때문에 거기에 안들어 갑니다. 그런데 인천에서 제일 많이 기채를 사용한 곳이 15억밖에 안됩니다. 부평구가 15억이고, 다른 데는 기채 없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부평에 대해서 우리가 94억 토지매입비가 94억 정도 되는데, 그러면 6배가 많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10%가 넘어가게 되면 이 지방자치가 위험한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기채는 못쓰는 것으로 그렇게 청장님한테 보고 드렸습니다.

홍성균의원

여기 자료 내용 중에도 있습니다만 우리 의회에서 의원님들이 여러 차례 걸쳐서 올해는 가시적인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만 부구청장님이 참석을 하시면 여쭤보겠습니다만 여기 내용중에도 근거 자체도 없듯이 우리 의회청사에 노력한 흔적 자체가 2003년도에는 전혀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올해는 12월 연말에도 청장님이답변을 하셨다시피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의회 청사문제는 의원님들 계시니까 말씀드리겠습니다. 1차, 2차 총무과에서 평가를 해 가지고 중간 액수가 41억 9,900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변경해서 매각공고를 해야 되는데, 매각공고를 할 때 보통 공고를 하면 의회를 짓는 기간이 1년반내지 제가 잡기로는 2년 정도를 짓는데, 그러면 그때 의회가 어디로 갈 것이냐, 만약에 매각 조건을 매각된 후 2년까지 전세로 있겠다 그러면 살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고민하고 있는데, 그것을 한번 구청장님 모시고 서운동사무소도 가 보시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결해 주면 매각공고를 총무과에서 하게 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런 고민을 2003년도부터 했었다면 2004년도에 들어서서 고민을 덜해도 되지 않느냐 하는 아쉬움이 있다는 겁니다. 부구청장님도 새로 오셨으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진지하게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진웅의장

서운동 사무실은 무슨 말씀이십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연말인가요? 길의원님하고 저하고 다녀왔는데요. 예전에 서운동사무소 자리를 가보니까 3층에 새마을지회가 들어 있더라고요. 그것을 리모델링을 하면 회의실이나 특별위원회실만 안 만들면 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방법밖에 없는 것.....,

김진웅의장

먼저 홍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2005년 상반기에 준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얘기를 틀림없이 구청장께서 했단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 기획감사실장님은 2년을 잡는데,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늦었을 때고 1년반, 제가 건축을 잘 몰라 가지고 대충 받아본 것이 그렇습니다. 어제도 설계 용역을 저한테 협조 받으러 왔는데, 안 해 줬습니다. 왜냐하면, 청사가 계약이 된 다음에 해야지 만약에 설계용역을 주고 설계를 한 다음에 1년이 지나면 무용지물이 되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간부회의에서 그런 얘기가 나와서 빨리 해서 매각공고를 하는 것이 좋겠다, 여기까지 결론을 내렸습니다.

김진웅의장

집행부에서 답변할 때는 좀 책임성있는 답변을 해야지 말 같지도 않은 얘기들을 하고 말야, 우리 의원님들이나 주민들한테도 2005년도 상반기에는 들어갈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지금부터 서두르면......,

이용휘의원

법률상담 실시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구민들이 법률상담을 많이 하러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린 것이 있는데, 상담이 끝난 다음에 간단한 소장정도,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소장은 적어줍니다.

이용휘의원

그런데 안한다고 하던데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 때는 소장......, 다른 사람이 올 때 와서, 언제 오셔야 되냐면 유병일 변호사가 할 때 오면 되요. 소장까지 적어주기로 했거든요.

이용휘의원

그러면 유병일 변호사님만 소장을 써주고 다른 분은 안써 줍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다른 분은 공인회계사, 건축사, 법무사 그러니까.

이용휘의원

법무사도 간단한 소장 정도는 써줄 수 있거든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그러면 법무사가 1, 3주에 오시면 이충록 법무사를 제가 만나 가지고 그것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용휘의원

변호사님하고 상담을 했던 주민이 그것을 작성해 달라고 하니까 안해 준다고 그래서 저한테 전화가 왔다라고요. 이런 부분들은 어차피 무료로 상담을 실시하고 있고, 구민들이 따로 소장을 쓰게 되면 지출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소장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부구청장님이 참석을 하실거니까 오시면, 정회를 한 다음에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기획감사실 업무와 관련된 내용하고, 또 업무파악도 하셔야 되니까.

김진웅의장

의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4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개의

지경주의원

부구청장님한테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강화에서 부군수로 계시다가 우리 계양구로 승진에 의해서 온 것에 대해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울러 오늘이 첫 회의인데, 아침에 오셨다 가셨다는 얘기는 들었습니다만 저희 계양구에는 젊은 의원님들이 주축으로 많이 돼있습니다. 전부구청장님들 보면 겉치레로 행세만 하고 그런 경우가 많아서 상당히 저희들도 마음이 아팠는데, 앞으로는 겉치레보다는 실질적으로 의회와 청의 관계가 잘 유지되도록 도와주시기 바라고, 공무원 출석에 있어서 모법에 24시간 전에 출석요구서를 보내야 되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런 법을 떠나서 우리가 인간 관계를 맺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출석요구서를 안 보내도 오늘은 첫 회의고 첫 보고고 그러니까 앞으로 일주일 정도 남았으니까 의회 돌아가는 것도 보시고 바쁘시더라도 실장, 과장님들이, 국장님들이 어떻게 보고를 성실하게 하시는지 좀 지켜봐 주시고, 오후에는 바쁘면 의원님들과 상의해서 가시고, 저희들은 겉치레 행정을 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앞으로는 실질적으로 계양구청과 우리 의회가 돌아가도록 부구청창님 어느 때보다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예,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우선 부구청장님이 한달 남짓 되셨나요? 사실 상당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그래서 부구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오신 소감과 한달여 동안 느끼신 소감과 앞으로 어떠한 의지를 가지시고 일을 하실 것인지 얘기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감사합니다. 격려해 주시고 그래서 소중한 충고로 받아들이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공무원 생활을 오래했습니다만 막상 계양구에 와 보니까 좀 낯설고 물설고 그래서 처신하기가 어렵지 않느냐 하는 감을 느끼고 앞으로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하는 여러 가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지경주 의원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의회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는 충고의 말씀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나름대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제가 구청장을 보필하는 그런 부단체장으로서의 역할인데, 물론 한계가 있습니다. 의회와 집행부간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노력하면서 주어진 임무를 충실히 하려고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의회와 집행부, 감정과 대립의 논쟁의 장이 아니라 현안사항, 계양구를 위한 일에 대해서 협의의 장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 앞으로 주어진 임무를 위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오시기 전에 말씀 그대로 기획실장님이 2003년도 업무보고를 하셨는데요. 사실 2003년도에 우리 계양구내에 일련의 사건이 12건이나 생겼었습니다. 도둑사건으로 인해서,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알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기획감사실장님께서는 이러한 솜방망이 같은 감사, 감찰활동 자체를 강화를 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고요. 두 번째로는 우리 계양구 내는 자립도가 36% 밖에 안되는 취약한 어려운 구인데도 불구하고 부채가 150여억원이라는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이것을 계획적으로 빚을 갚아 나갈 것이냐하는 두가지 부분을 말씀 하셨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부구청장님께서는 이차에 참석하셔 가지고 진지하고도 고민하는 그러한 측면의 부구청장님이 돼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세 번째로는 앞으로 2004년도에는 정말로 의회청사를 가시적인 효과 속에서 기초 틀을 마련해서 2005년도 상반기에는 할 수 있는 이러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 된다는 막중한 의회청사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들어보시고 의원님들이 궁금한 점에 대해서 질의를 하시면 어떻게 고민하고 계시는지 답변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 세가지를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말씀하셨기 때문에 여러 의원님이 질문하실 겁니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고,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구청과 의회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저도 부구청장님 출석을 일부러 요구했습니다. 처음 부임하셨고, 부임하시자마자 첫 업무보고가 있고 하니까 한번 와서 보시고 실제 이 자리에서 직원들의 업무능력도 확인해 보시고 의회의 새로운 환경도 점검해 보시는 차원에서 한번 출석하셔 가지고 지켜보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해서 요구를 했습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노력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의회마다 관행이 있습니다. 다 다른데요. 제가 부서별로 업무보고를 하는데, 제가 모든 시간을 여기에 할애한다는 것은 구를 위해서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관행대로 하면 제가 의회도, 전에 강화에도 있었습니다만 업무보고 내지는 행정사무감사에는 부서장이 참석하는 것이 관례고 특별한 사안이 있을 때 의회에서 요구할 때는 들어와서 했습니다만 늘 상시적으로 제가 여기 있는다는 것은 구정업무를 보는데 지장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의원님들께서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저의 희망사항입니다.

길학균의원

당연한 말씀이십니다. 기존 업무에 방해를 받으면서까지 하자는 것이 아니라 업무를 좀더 효율적으로, 생산적으로 하기 위해서 또 의회가 존재하는 것이고, 또 그래서 나오시는 것이지, 구정의 어떤 큰 지장을 초래하면서 까지 출석할 필요는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 홍성균 의원님이나 지경주 의원님 질문에 답변하시면서 의회와 집행부가 어떤 다툼과 논쟁의 장이 아니라 서로 구정 현안에 대해서 함께 고민하고 함께 협의하고 하는 그런 장이......,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바람직한 의회상이라고 저는 그렇게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저도 오래간만에 좋은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부구청장님께서는 의회사무국에도 계셨고, 기획관리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시의회 창설멤버로 가서 창설하고 나왔습니다.

길학균의원

기획관리실이나 내무국 총무 업무도 하셨고, 문화관광국 체육청소년 업무도 하시고, 예산담당 일도 하시고, 자치행정국에서도 계셨고, 굉장히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계십니다. 또 무슨 대화행정 유공표창도 받으셨습니까? 대화행정이 뭡니까?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시에 시정과라고 있었습니다. 총괄하면서 제가 시민협력업무를 볼 때 그때 그런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고 있습니다. 장관 유공표창도 두 번 받은 사실도 있고 훈장까지 받으셨는데, 우리 홍성균 의원님 부임소감을 질문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처음 부임하셔 가지고 직원들한테 당부한 말씀이 있습니까? 특별히 강조한 점이 뭐가 있습니까?
제가 와 가지고 직원들한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요즘 디지털 시대라고 얘기를 합니다. 혼자만 알아서는 일이 안됩니다. ‘정보의 공유’를 강조했고, 두 번째는 ‘화목한 직장분위기가 절실하다’ 이 두가지 부분만 강조한 것으로 기억이 되고, 제 소신이 그렇습니다. 일은 어느 개인이 하는 것은 아니라 시스템이 해야 된다, 따라서 어떤 특정 정보를 혼자 알아서는 업무수행이 안된다, 정보는 반드시 공유가 되야 된다는 점을 많이 강조를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사실 깜짝 놀랬는데, 제가 질문드릴 내용을 사전에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디지털 시대나 정보공유 문제도 저도 굉장히 강조하는 사항 중에 하나고, 시스템 문제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모두 시스템, 시스템 하지만 시스템이 어떤 절차의 정당성을 확보하기도 하고 시스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획관리실에서 염두에 둘 것이 시스템에서는 한계의 허용치를 어디까지 둘 것인가 하는 문제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집단민원이 생기거나 아니면 어떤 행정을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그 시스템에 의해서 네트워크만 연결된 상태로 업무에, 회사로 얘기하면 업무플로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업무플로어 자체만 있다고 해서 중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업무플로어가 존재하는 이유가 안정과 어떤 효율의 극대화를 이루기 위해서 그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이지 그 네트워크만 짜놓고 업무는 이렇게 하겠다라는 절차만 강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절차를 통해서 우리가 궁극적으로 얻으려고 하는 것이 무엇이고, 또 그 시스템에서 한계 허용치는 어디까지 둘 것이고, 어디까지 제한권을 실무담당자한테 줄 것인지 이런 한계 허용치가 대단히 중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동감합니다.

길학균의원

마찬가지로 정보공유 문제도 머릿속에, 기억속으로 아무리 많은 지식과 정보가 있어도 그것이 공유되지 않은 정보는 죽은 정보입니다. 저도 그 문제를 말씀 많이 드렸습니다. 그래서 좀 이렇게 부구청장님 오시니까 그런 말씀 들으니까 반갑습니다. 중요한,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요. 얼마 남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임지에 계시는 동안만큼은 헌신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그동안은 굉장히 소모적인 형태도 많이 봐왔고 가급적 의회와는 같이 머리를 맞대지 않으려고 하는 선례도 사실 있었습니다. 그러면 그런 두가지 정보공유 문제라든가 직원간의 화목을 강조하셨는데, 여기와서 홍성균 의원님도 몇 가지 지적을 했습니다만 구정의 현황을 파악한 사항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각 부서별로 업무보고도 받으신 걸로......,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대충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전체적으로 크게 말씀을 하셨을 때, 크게 생각했을 때, 우리 구정현황에 문제점이 있다든가 아니면 직원들에 대해서 좋은 점이 있다든가 이런 것도 대비해서 간단하게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어려운 질문만 자꾸 하시는데요. 제가 느낀 소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계양 하면 인천에서 살았는데 계양을 와보니까 생소합니다. 좋게 얘기를 하면 신흥개발지역,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면 배드타운인데, 각처에서 여러 사람들이......, 응집력이 약하지 않나 이런 분위기 속에서 행정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겠다 이런 것을 늘 느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나 하는 것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일전에 근무하던 곳이 강화입니다. 강화는 6만 5천여명 밖에 없지만 거기에서는 일하기가 좋습니다. 응집력이 대단합니다. 우리 행정파트에서 내세웠을 때 주민들이 옳다고 하면 받아주는 강도가 굉장히 적극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막상, 신흥도시, 베트타운화 된 곳에서는 그런 응집력이 약하지 않나, 계양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내가 이것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은 이 자리에서 감히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계양의 전반적인 문제고, 제가 질문드린 것은 행정 업무보고를 받으시면 행정내에 크게 문제점이 있다든가 이런 문제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되고 좀 챙겨봐야 되겠다하는 그런 사항을 우선......,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그런 부분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두고 지켜봐야겠습니다. 그것을 짧은 한달여 동안에 제가 이렇게 느꼈다, 감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벅찬 과제 같습니다. 앞으로 지켜보면서 차후에 기회 있으면 의원님들과 대화를 하면서 밝히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것도 관심있게 빨리 봐 주시고, 좋은 점은 보셨습니까? 계양구청 공무원들이......,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좋은 점은, 계양구 청사는 참 좋더라고요. 여타 이 자리에서 뭐가 좋았느냐......, 제가 고민된다는 부분을 말씀드렸습니다. 그것도 제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감히 제가 여기서 이렇다 저렇다 말씀드리기가 거북합니다.

길학균의원

저와 같은 생각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같을 거라고 생각이 돼서 말씀드리면, 사실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면서, 10여년 됐지 않습니까? 지방자치가 이루어지면서 공무원들의 어떤 근무형태라든가 아니면 마인드라든가 아니면 조직의 문화라든가 이런 것들이 과거와는 굉장히 차별되게 변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사실입니다.

길학균의원

또한 또 공무원 입장에서는 지금 집단 민원이라든가 아니면 특정 사안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지만 정보의 흐름이나 속도나 이 변화의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기 때문에 그것이 상호 주고 받는 시간이 굉장히 짧아졌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봇물처럼 밀려오는 민원들에 대한 어떤 그런 공무원들이 허둥대는 모습도 보이고, 허둥댄다는 의미는 힘들어하는 겁니다. 그런데다 잘 아시겠지만 시민단체나 각종 사회단체들의 어떤 압력도 상당히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거기에 또 보태서 지방의 회가 생기면서 지방의회까지 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럼 적어도 제가 말씀드린 삼중고에 시달리는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서 과거보다 공무원들이 자부심, 자긍심 아니면 자기 신념대로 일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나, 그렇다고 저는 과거가 좋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이것보다 더 큰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저도 의회에 1년 반동안 아니면 거의 2년 가까이 되어 갑니다만 그동안 집중적으로 현안을 파악하는데 저도 개인적으로는 주력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때로 의회 본래 기능인 비판과 감시, 견제를 하다보니까 평가를 많이 하게 되고, 평가를 하다 보면 사실은 좋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고 그래서 사실 공무원들도 저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것도 저도 알고 있고, 저한테 원망의 목소리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삼중고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을 위해서도 뭔가가 내부적으로, 지방의회는 지방의회대로 아니면 집행부는 집행부대로, 집행부 내에서도 구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 같은 간부 리더들이 뭔가 획기적인 방안을 가지고, 지방자치에서 한계가 있겠습니다만 공무원들의 역량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이런 방안을 제 개인적으로도 의회입장에서도 강구해야 될 때가 왔습니다. 개원한지 2년 가까이 됐기 때문에, 저도 나름대로 고민도 하고 있고 또 부구청장님도 그런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써야 될텐데, 특별하게 내부직원들에 대한 사기앙양책이랄까? 특별한 사항이 있습니까?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공무원 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예전에는 보잘 것 없는 월급이지만 공무원이라면 긍지와 사기를 가지고 보람을 가지고 생활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저도 30년 공무원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데 근래에는 많이 보수가 좋아 졌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공직자들의 어깨가 축 쳐져 있습니다. 삼중고라고 표현을 하셨는데요, 저희도 실감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복안이 있느냐고 하셨는데,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내지는 화목한 직장을 위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있느냐고 말씀하시는 것도 이해가 되는데요. 여러 가지......, 공무원조직이라는 것이 다른 부류보다 굉장히 보수적입니다. 사회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 이렇게 표현해도 좋습니다. 그 속에서 변화속에서 고통을 많이 받고 있는 거지요. 각종 민원에 시달리고 시민단체에 시달리고, 말씀하셨지만 지방의회도 부담이 되고, 그래서 지금 공무원들의 사기라는 것은 저를 비롯해서 공통사항으로 이해는 됩니다만 사기가 떨어져 있다, 그래서 전 의원님들을 뵈면 우리 공무원들의 사기를 위해서 어깨를 올려달라는 얘기를 농담 삼아 많이 합니다. 이 쳐진 사기, 화목한 직장 분위기를 위해서 어떤 복안을 가지고 있느냐, 전 그렇습니다. 관료주의적 입장을 탈피해서 좀 화합된 분위기를 하는데 돈 안드는 겁니다. 자기 행태에 따라서 좌우되는 겁니다. 그런 방면에 힘쓸 것이고, 직원들의 하나 하나의 고충을 위해서 나름대로 발 벗고 나설 용의도 있습니다. 무슨 제도적으로 내가 바꾸겠다 이런 것은 사실 기초단체장이 부단체장으로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행태, 우리 조직만큼은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사실 꼭 예산이 수반돼야 공무원의 사기를 높이는 것은 아닙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그런 것은 아닙니다. 기분에 좌우되는 겁니다. 사람이 사람대접을 받을 때는 긍지를 갖는 것이고, 사람대접 못 받았다고 내가 모멸감을 느꼈을 때는 사기가 저하되는 겁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고 우리 공무원들을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의원

저도 한번 대안을 강구해서 언젠가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 부임하신 것을 축하드리고, 관심있게 열정을 가지고 해 주시면 좋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나이가 드신분들이나 아니면 공무원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의 공통점은 아니겠습니다만 일반적 경향은 조금은 느슨해지는 것도 사실이고 그것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속성이나 마찬가지인데, 여유를 가지고 있고 잘 마무리하고 싶다는 좋은 생각에서 어쩌면 그것이 지나치면 소극적인 대응이 될 수도 있고.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가급적 확대간부 회의 때 동장도 들어오고 과장들 회의도 몇 번 주재도 해보고 했는데, 늘 강조를 합니다. 이런 말을 합니다. 의원님들을 귀찮게 쫓아다니면서 만나라 이런 얘기를 몇 번 강조를 했습니다. 거기서 대화가 이루어지고 의사소통이 이루어진다 이런 말씀을 강조해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길학균의원

그 말씀하시니까 생각이 나는데, 구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들과 간부공무원들이 회의를 할 때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가지고 있는 인식은 윗분들이 생각하는 자체가 회의라는 것이 윗분들의 생각이나 지침을 하달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 그 자리에서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함께 한다는 인식을 심어주지 못하는......,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늘 저도 나이먹은 사람 부류에 속하는데요. 다음부터는 간부회의에서 실과장들 동장들과 대화하는 분위기를 갖겠다. 서로 애로사항도 얘기를 하고 부서간에 협조사항도 이 자리에서 얘기를 하자 다음부터는 회의를 바꾸자고 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앉아서 하향적으로만 의사소통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상하 좌우 의사소통이 되도록 그런 협의체로 운영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의원

부구청장님은 단어 선택하시는 것이 저하고 마인드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의사소통’이나 ‘정보공유’ 말씀하셨지만 저도 마찬가지거든요. 그래서 거창하게 말씀드리면 큰 대기업에 CEO들이라 든가 빌게이츠라든가 잭웰츠 같은 이런 사람들이 첫 번째 꼽고 있는 내부의 어떤 현안을 해결하는 방법중의 하나가 돈 안드는 것 중에서 의사소통 문제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돼야 된다는 겁니다. 그것이 시스템으로 보완이 되고 그것이 절차에 의해서 어떤 합리적인 과정을 거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기울려 주시기 바랍니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고맙습니다.

조동수의원

구청에 인터넷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는데, 구정에 바란다는 내용을 많이 보는데, 주로 민원이나 구청에 바라는 그런 내용입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구정에 바란다는 저희들은 인터넷의 구정에 바란다는 코너가 있다는 것을 설명드린거고요. 구정에 바란다는 주민자치과에서 취합을 해서 그것을 해당부서에 줍니다. 구정에 바란다 업무형식은 거기서 각과에서 3일 내에 답변을 해 가지고 주민자치과에 통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부분 민원입니다. 어디에 도로가 파손됐는데 이것 좀 고쳐달라, 어디 간판이 불법간판인데 쳐달라, 청소해 달라는 그런 분야가 되겠습니다.

조동수의원

작년 자료하고 금년 받은 자료하고 비교를 해 보니까, 그러면 작년자료는 구 전체 총계인가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작년에는 제가 기획감사실로 온지 얼마 안돼가지고 주민자치과에서 연 총계를 내준 것을 우리 직원이 적어 가지고 발견을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하반기에 업무보고를 보니까 차이가 많이 나니까 불러 가지고 이거 어떻게 된거냐 따지니까 작년도에는 총계가 들어간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동수의원

하루 평균 건수가 7대 1정도 돼서 어떤 구민들이 이용하는 어떤 빈도가 나름대로 무관심으로 가는 것인지, 차이가 많이 나서 여쭤보는 겁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작년에는 총계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이번에 발견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의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석현의원

지난번에 2003년 11월 임시회 때 저희가 6월에 업무보고 받았을 때 시정조치를 몇 가지 부탁드린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에는 그것이 되지를 않았었어요. 뭐냐면 저도 제가 질의드린 것에 대해서 기획실 사무분장 팀별로 기획팀은 말씀하신 대로 5명 돼있지 않습니까? 안돼 있어 가지고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작년 것하고 비교를 해 봤는데, 대체적으로 잘 하셨더라고요.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왜 이런 것이 필요하고 이렇게 작은 것이지만 시정이 됨으로 인해서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느냐 지금 기획팀을 봅시다, 기획팀 5명, 예산팀 3명, 개발지원팀 3명, 법무통신팀 8명, 감사 4명, 전산 5해서 총28명이 되는데, 이것이 왜 필요하느냐 이렇게 함으로써 나중에 직급이나 직렬, 사무분장할 때 어떻게 변화되는지 추세를 알 수가 있습니다. 꼭 보고를 받지 않더라도, 그래서 참 잘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감찰활동에서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상당히......, 실적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줄어야 되는데 늘어난 이유가 뭡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대부분 상반기에 자체 행정사무감사는 우리가 대상이 12개가 있습니다. 상반기 6개하고 하반기 6개를 하기 때문에 아마 늘어난 것은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감사를 심하게 했다 그리고 회수를 늘리고, 왜냐하면 지난번에는 저희가 감사팀만 시켰습니다. 만약에 보안점검 그러면 감사팀만 시켰는데, 지금은 우리실이 나갈 때는 쉽게 한가지 얘기를 하면 동사무소에 세콤을 나간다면 세콤회사 불러서 열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지적사항이 상반기보다는 많습니다.

김석현의원

그런 측면에서 이해를 해달라는 겁니까? 아니면......,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예. 그런 측면에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석현의원

지금 12개 기관이 있지 않습니까? 12개 기관에서 가장 지적을 많이 당한 곳이 어디입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건수로는 시설관리공단입니다.

김석현의원

몇 건이나 됩니까?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시설관리공단이 총22건입니다.

김석현의원

하반기에 받은 겁니까?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하반기에 늘어난 것은 개발제한구역 관련돼서 그때 처분한 직원이 많이 늘었습니다.

김석현의원

그것 때문에 늘은 겁니까?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예, 그런 부분이 많이 늘었고요. 저희들이 감찰활동을 더 강화한 부분이 있습니다.

김석현의원

행정상도 그렇지만 재정상.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그것은 동사무소 자체 감사하면서 잘못된 예산 지급한 부분에 대해서 회수하고 지급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지급하라고 지시한 사항입니다.

김석현의원

지급 건수도 늘었고 회수건수도 늘었습니다. 늘은 정도가 아니고 6월달 상반기에 저희가 받았을 때는 100만원이 조금 넘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700만원이 넘었습니다.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감사가 그쪽에 예산집행 부분에 조금 지적이 많이 돼 가지고 공사하는 과장이 잘못돼서 저희들이 회수한 부분입니다.

김석현의원

자료로 받을 수가 있습니까? 12개 기관 중에, 자료가 있습니까?
재현

라재현감사팀장

바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석현의원

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부구청장님도 참고가 되면 상당히 도움이 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청장 공약사업이 21건이라고 실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1년반이 넘어서 취임하신지가, 한건만 처리를 했다는 겁니다. 20건은 진행중이거나 추진자체도 못하고 있는 이러한 실정이라는 겁니다. 공약 자체가 얼마만큼 추상적이냐면 예를 들어서 청장공약사업 중 자립도가 취약하다 보니까 자립도를 높이겠다 그런 공약도 한 것이 있습니다. 그렇게 추상적인 공약사업이 있는 내용이다 보니까 20건이 거의 추진을 하지 못하는 미결사항으로 남아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본 의원이 말씀드렸다시피 청장공약사업만 이렇게 관리를 할 것이 아니고 각의원님들도 여기 11분의 의원님들도 공약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을 취합해서 지향적인 정책이라면 좀 더 참신한 정책이라면 같이 통합관리를 하면서 여기 내에 포함할 필요성이 있다는 말씀을 참고로 드립니다. 그래서 실장님께서도 부구청장님께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애정 깊게 같이 심도있는 검토를 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이것은 넓게 받아들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계양메일서비스를 하고 계시지요? 그 다음에 계양웹메일 홈페이지 안에 보면 각부서별로 업무가 있습니다. 저도 아이디어를 제가 제공했고, 거기에 이메일주소도 넣자고 제가 전산팀장한테 말씀드렸고, 공식적으로도 요구를 했고, 지금 활용이 거의 안되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제가 공무원 10분 정도 구두상으로만 확인한 내용입니다. 실제로 거의 활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통해서 계양메일링 서비스를 통해서 우리 구정현황에 대해서 저부터도 받고 있고 많은 주민들이 받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가는 메일링서비스에 제공하는 숫자가 어느정도 됩니까? 이메일 어드레스 숫자만, 거기에 총 있는 메일 숫자가 어느 정도 됩니까? 몇분한테 발송하느냐 이거지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가입은 1,500명 정도 됩니다.

길학균의원

전산팀장 1,500이 맞습니까?
춘자

성춘자전산팀장

회원가입이 1,500명이고, 메일링서비스는 657명정도입니다.

길학균의원

메일링서비스는 기획감사실 소관이고, 계양산메아리는 문화공보실에서 담당하고 있지요?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네,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잘 보십시오. 계양산메아리에 구청을 이렇게 넣고 구민 여러분 갑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구청장 인사까지 있습니다. 이것의 활용정도도 한번 문화공보실에 질문을 드리겠습니다만 활용정도도 미비합니다. 제가 공개적으로 이 예산을 삭감시켰다는 장본인으로 찍혀 가지고 구민간담회 때 어떤 분으로부터 구의원들은 자질도 없고 몰상식하다는 식의 얘기도 직접 면전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것에 부수는 10만부에서 5만부로 줄인 이유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 계양산메아리의 편집내용이라든가 담아야 될 내용들에 대해서 지적한 사항도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의회도 같이 한번 하자 저희들을 홍보하려고 하는 것은 진짜 아닙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생활정보지로 활용이 되고 구정이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주민들이 알아야 될 의무가 있고 우리는 알려줘야 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 사람들도 알아야 될 권리가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 내용의 질적 측면을 우리가 강조하는 것이지, 우리 거 배제했다 그래서 의원들이 어떤 이기심에 의해서 예산 삭감하고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의장 신년사는 뒤에 쳐 박아 놨습니다. 제가 볼 때는, 의회에서 뭘하는지도 모릅니다. 그 다음에 계양메일링서비스는 밑에 보도자료라는 란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과거 것하고 지금 6개월치를 따로 따로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최근에 온 것하고 몇 일 전에 온 것까지 해서, 밑에 보도자료는 박희룡 구청장 동정소식, 예를 들어서 계양구의회 참석, 시민토론 참석, 월례조회 참석 이런 내용까지 다 실어져 있습니다. 의회에서 중요한 어떤 구정현안이 논의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좁은 측면에서 운영하시는 것보다 이것을 활성화시켜서 의회에서도 무엇이 벌어지고 있는지 의회는 구정현안과 밀접하고 민원과 밀접한 문제들이 논의되고 고민하고 있는 장이 아닙니까? 같이 한번, 제가 애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그래서 제가 다른 구청에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부평 사람들 아시지요? 굳이 발행인이 누구다 이런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신문형태로 지금 다 있습니다. 의회만 강조를 해서 의회 것만 요구하는 것 같지만 의회는 한페이지가 속기록으로 나와있습니다. 한페이지 전면이 지금, 그래서 의원들이 질문을 뭐를 하고 있고, 지금 여기 113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구정질문건을 한번 보십시오. 이 정도로 깨알같은 글씨로 구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구청장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구청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 지역현안에 대해서 또 의원들은 뭐에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우리 주민들의 의견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 미주알 고주알 다 정리돼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계양산 메아리 이 정도 가지고는 부족하지 않나 그 다음에 이렇게 칼라로 호화판으로 돈 많이 들여서 하는 것도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이런 차원에서 우리가 질적인 어떤 변화를 요구한 것이지 우리 의장 신년사 앞에 실어달라, 하다 못해 본인 얼굴도 실어달라 저 이런 차원 아닙니다. 이거 한번 부구청장님 고민 하셔 가지고 뭔가 바꿔 보자고요. 이거 우리가 예를 들어서 구청장 선거용이다, 이런 식으로 사실 이슈를 많이 제기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실제로 그래서 선거법에 관련된 여러 가지 단체장들이 저촉을 받고 있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권고를 하고 있습니다. 홍보지로 이용하지 말라 이거지요. 개인홍보지로, 즉 공적인 것을 사유화시키는 것만큼 무서운 것이 없습니다. 지금 그것이 가장 공익에 반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문제를 제가 완곡하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본심을 긍정적으로 받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문화공보실에도 분명히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앞으로는 의회 동정도 인터넷에 띄우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동정을 띄우라는 말이 아니라 어디 왔다 갔다 이런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거기 가면 왜 갔고 거기서 무엇을 했고 그것이 우리 현안과 뭐가 관련이 있고 이런 내용이 들어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야지 우리가 제대로 가는가 보다 의회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는지, 잘못하고 있으면 우리도 항의 받고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가고 오고 간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러 갔느냐 이거지요. 그리고 무슨 말을 했고 어떤 결과를 남겼는지 그런 것들이 중요합니다. 부구청장님 제 견해에 대해서 입장을 간단하게 말씀해 주십시오.
강희

이강희부구청장

의원님 지적하신 사항이 일리가 있습니다. 보완 발전시켜 나가는데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의원

이것을 보완할 방법을, 계획을 짜보자고요. 계획을 짜서 저희들하고도 상의를 해 주시고, 그래서 함께하는 뭔가가 있어야지 온통 박희룡 구청장 월례 조회한 것까지 실어요. 월례조회에서 무슨 말을 했는 지, 물론 가보면 더 있습니다. 클릭 한번 해보니까 뭐가 나오더라고, 내용이 없어요. 내용이, 그래서 유념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창대

임창대기획감사실장

알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원 여러분, 다음은 문화공보실 업무보고 시간이나 자료준비와 휴식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정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선포합니다. 이어서 문화공보실의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께서는 업무추진실적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5분 개의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안녕하십니까? 문화공보실장 신중환입니다. 2004년도 새해에 김진웅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을 모시고 문화공보실 2003년 하반기 주요업무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먼저, 일반현황과 주요업무추진실적이 되겠습니다. 29쪽,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정․현원 사항은 정원이 18명, 현원이 17명으로 구성돼있고요. 주요 담당업무는 4개팀으로 홍보기획팀, 문화예술팀, 체육관광팀, 청소년팀으로 구성돼있습니다. 30쪽 위원회 현황부터 34쪽에 일반현황은 의원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갈음을 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그래요. 좋으시다고들 하시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러면 37쪽, 주요업무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구정홍보활성화입니다. 구정주요시책과 당면현안사항을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해서 주민들에게 널리 알려줌으로서 구정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은 구정신문을 월3만부씩 6회에 걸쳐서 발간을 하였으며, 또 구정하고도 1회에 1,000부를 발간하였습니다. 또한 언론매체를 통해서 25회에 걸쳐 구청시책 등을 홍보하였으며, 지역방송을 통해서도 4회에 걸쳐 구정운영 홍보를 했습니다. 다음은 38쪽, 계양산성복원입니다. 인천의 진산인 우리 계양산성을 원형대로 복원을 해서 관광명소화 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향토애와 인천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 개요는 생략을 하고요. 하반기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면, 지난 7월 25일날 계양산성 제1차 발굴조사 용역을 발주해서 2003년 8월 1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선문대학교 고고학연구소에서 1차 발굴조사를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주요발굴 유물은 기와편, 철촉, 철정등 약53점이 발굴이 됐습니다. 앞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2차, 3차에 대한 발굴조사를 실시하고 2004년 6월에는 묘지 이전 등 지장물보상계획을 수립해서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39쪽, 황어장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탑 조성입니다. 인천지역에서 3․1독립만세운동의 시발지인 황어장터에 대한 역사적 의미를 되살리고 그 일대를 성역화 구역으로 보존 관리함으로써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산역사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장기동에 26블럭 3롯트로서 사업규모는 부지가 약337평, 기념탑 1기, 사무실 25평 규모로 기념탑을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8월 2일날 경기도 화성과 안성에 대한 비교시찰을 갔다 왔고요. 9월 22일에는 건물철거 보상 및 이주완료를 했고, 10월 10일에는 사업부지내 환지변경과 12월 10일에는 구의회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승인 받은 바 있으며, 12월 16일에는 황어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탑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앞으로 2월 13일이 되겠습니다만 성역화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월과 3월달에 기념탑 공모, 기본 및 실시 설계를 해서 8월 15일날 준공식 및 기념행사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0쪽 제1회 계양산축제 추진입니다. 우리 구의 특색을 살린 축제를 개발해서 구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화합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대표 문화축제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주요중심도로와 경인교대 운동장 등에서 본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축제 내용은 본 행사가 정조대왕 어가행렬을 재연하는 것과 부대행사로서는 구민노래자랑 등 문화예술 행사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은 9월 20일에 계양산 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10월 7일날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10월 26일날에는 정조대왕 어가행렬을 재연했습니다. 그래서 11월 20일에는 계양산 축제 추진결과, 그동안에 추진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서 논의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4월달에는 계양산축제 추진위원회를 구의원님 그리고 교수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을 하고 6월에는 계양산축제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10월달에 구민의 날 전․후로 해서 본 축제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41쪽, 서운체육공원조성입니다. 운동 및 휴게시설과 다목적체육공원시설을 조성해서 구민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시와 구가 서로 구분이 돼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선 시에서 전체 부지매입과 기반공사 그리고 사이클연습장을 건립하고 건립이 되면 우리구에서는 공원 및 생활체육시설을 설치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은 현재까지는 시종합건설본부에서 추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3년 4월달에 실시인가를 고시해서 6월 23일날 보상계획을 공람했고, 7월 23일에는 감정평가를 의뢰해서 8월 29일부터 보상협의가 통보된 상태입니다. 그동안 보상추진현황은 총63필지에 63억 7천만원 중 31필지 11억을 보상했습니다. 나머지 32필지에 대해서는 현재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신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앞으로 이 사업도 보상을 조만간에 마무리를 지어서 7월달에 싸이클 연습장을 착공해서 2005년 12월에 준공을 목표로 추진을 하고 또 2005년 7월에는 전체 공원 및 체육시설 공사를 착공해서 2006년 6월에 준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린벨트내 인조 잔디 축구장건립이 되겠습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16강 성지로서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축구활성화와 생활축구 동호인에 대한 저변확대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개요를 말씀드리면, 본 인조 잔디 축구장은 서운체육공원 조성부지 옆에 건립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조성규모는 16,000평방미터로서 국제규격의 축구장 1면과 임시가설물 조경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시에서 인조잔디 건설비로 10억을 지원해주고 우리 구비가 부지매입비로 20억 1,400만원이 소요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시에서 대상지 신청요구가 9월 4일날 공문이 시달이 돼서 구에서 9월 30일날 대상지를 신청해서 10월21일날 우리 본 부지 선정결과가 통보된 바가 있습니다. 2004년도에는 그린벨트 인조잔디 구장 건립에 따른 행정절차를 차질없이 진행을 해서 이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생활체육활성화에 대한 적극 추진입니다. 생활체육동호인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동네체육시설을 보수해서 구민체력증진과 건전한 여가선용 활용장으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서 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그리고 새마을 체육교실을 7개종목 11개 교실을 운영을 했으며, 노인건강체조 교실을 관내경로당을 순회를 하면서 했고, 또 종목별 구청장기 대회도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16개소에 대한 공공체육시설에 대한 유지관리도 했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구민생활체육대회를 10월 2일날 약 1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해서 마쳤구요. 생활체육교실은 지난 5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탁구외 6개 종목 11개 교실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노인건강체조교실도 5월 2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3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산3동 현대경로당외 3개소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또 생활체육 종목별 구청장기 대회도 4월부터 11월까지 축구 등 8개 종목에 대해서 실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유지보수는 임학동 배드민턴장 외 4개소에 대해서 보수를 완료했습니다. 끝으로 44쪽, 건전한 청소년보호 육성이 되겠습니다.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건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고 전인적인 청소년을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하반기 추진실적을 말씀드리면, 다양한 청소년어울마당 등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서 영어축제를 개최하였고, 청소년가요제를 개최하였으며, 청소년 인라인스케이트 대회도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12월 종무식 때는 모범청소년과 육성유공자 8명에 대해서 도 표창을 한 바 있으며, 어려운 청소년에 대한 학자금 지원 및 격려를 위해서 학자금 지원은 중학생 8명, 고등학생 29명 등 37명에 대해서 지원을 했으며, 또 어려운 청소년 격려를 위해서 10명에 대해서 격려를 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공부방 및 선호시설도 청소년 공부방 2개소를 운영했고, 선호시설도 2개소에서 운영을 했습니다. 청소년유해환경 지도단속은 총12회에 걸쳐서 지도단속을 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고 추진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질문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문화공보실에서 2003년도에 커다란 실적이라고 본다면 어떠한 것이 있다고 보십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실적으로 내세울 것은 처음 계양산축제 1회로 한 계양산 축제가 1회를 한 것 치고는 주민들의 호응이 많았었고, 의원님들이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셔서 우리실에서 축제를 앞으로 잘 치러 나갈 수 있는 토대로 마련한 기회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홍성균의원

계양산 축제가 상당히 화합적인 구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계양구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킨 행사였다라는 자평을 하신다는 얘긴가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충분하게 흡족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그런 식으로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익히 잘아시다시피 행사에 일회성적인 것을 염려해서 삭감을 했다가 다시 오히려 증액을 해서 지금 어떻든 동원이 됐든 시간적으로 불리한 조건인데도 불구하고 잘 치러진 행사였다 이렇게 자평을 한다는 말씀이시지요. 그래서 본 의원도 그런 부분에 미비점을 보완해서 올해는 말 그대로 자발적이고 또 전 구민이 동참할 수 있는 이러한 각별한 계획을 짤 수 있는 배려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그 다음에 보편적으로 팀장님들과 실장님 같은 경우는 상당히 젊고 유능하시기 때문에도 그렇습니다만 하시고자하는 의욕이 참 보기가 좋습니다. 하지만 과욕이다 보니까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구정홍보활성화적인 문제를 지적한다면 우리 길학균 의원께서는 기획감사실장님한테 그러한 인터넷 홍보내지는 계양산메아리에 대해서 지적한 바가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발행자체를 문화공보실에서 하기 때문에 실장님께서는 왜 여기에 대한 수반되는 예산 자체를 의회에서 왜 삭감을 시켰는가 그런 거는 알고 계십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얘기를 많이 듣고 해서 알고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그러한 계획자체를 어떠한 방법으로 홍보매개체인 계양산 메아리 제작 자체를 편집자체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고민을 한 적이 있었습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일단 여러 가지 미흡한 점이 발생해서 본의 아니게 의장님을 비롯해서 구의회에 누를 끼쳐드린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요. 그 문제는 저희가 특별히 구의 위상을 떨어트린다는 것은 절대 아니고, 사심 없다기 보다는 우리가 특별히 업무적으로 추진을 하다보니까 그 란이 의회면이고 하다보니까 그렇게 실리게 됐습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각별히 신경을 써 가지고 재차 누를 끼쳐드리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누를 끼친다고 본 의원은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의 알권리 자체는 또 알권리 충족 자체는 청장님만 알릴 권리가 있는 것이 아니고 구민들이 알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청장도 선출직이라면 우리 의회 의원들도 선출직입니다. 그러한 고려와 그러한 나름대로 의 회에서 예산을 수반하는 문제까지도 심도있는 심사를 해서 삭감을 한 원인이 됐다면 그런 고민의 흔적이 있었다면 이러한 형식의 계양산 메아리가 돼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누누이 얘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개선이 안되고 있어요. 세상에, 구민여러분, 갑신년 새해에 복많이 받으시라고 청장만 1면 톱으로 내놓고 의회를 대표하는 우리 의장님의 신년사는 이렇게 쥐똥만하게 내고 이게 무슨 계양산 메아리입니까? 오죽해야, 이런 부분을 보고 알권리 충족을 구민들한테 해 드리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저해하는 겁니다. 청장님 이렇게 크게 났다고 해서 이분이 일 잘한다고 평가를 할 것 같습니까? 오히려 누를 끼치는 겁니다. 청장한테, 우리 길학균 의원님께서 자료를 부평신문 보도를 가지고 와서 말씀을 하신 바가 있었습니다만 의회의 속기, 회기 내에 일어나는 속기를 올려놓은 근거 서류도 보여드렸어요. 그 정도는 안되더라도 이렇게 편파적인, 편견적인 기사는 안된다는 겁니다. 노골적으로 너무 아부적인 그러한 자체라는 겁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런......, 글쎄요. 보시는 입장에 따라서 견해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아부나 편견이 있어서 저희가 의장님을 7면에 낸 것은 아니고, 절대로 아니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단지 그 면이 의회면이다 보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의회 의원님들의 활동사항도 우리도 찾아서 소식지에 실어 주겠지만 자료도 많이 보내주시면 가감없이 많이 실리도록 면을 할애를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지금 여기에 속기는 다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기 자체를 최소한 요약적인 것이라도 실어줄 수 있지 않습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홍성균의원

맨날 잘한다고 하고 언제 개선을 하는 것을 보였습니까? 맨날 잘한다고만 하고.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다음부터 개선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젊고 유능한 실장님이시니까 기대를 해 보고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개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 다 열심히 하시는 분들 아닙니까? 실장님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고, 다음에 인조잔디 축구장건립을 하는데 따른 예산자체가 30억 1,400만원의 예산이 소요되나 보지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홍성균의원

본 의원은 상당히 불만이 많습니다. 왜 그러냐 시비는 10억밖에 안되고 구비는 20억, 이것이 시에서 적극 시장의 공약사업인지 아니면 친정에다 주는 선물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시비가 20억이라면 이해 가는데 시비는 10억밖에 안되고, 그나마 예산도 없어 가지고 절절매는 어려운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소요예산에 따른 시비, 구비 비율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냐는 섭섭함이 있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인조잔디 구장은 저희 계양구하고 강화군이 선정이 됐는데 시에서는 인조잔디구장을 건설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지원을 해 주는 것이고 우리구에서는 부지매입비 땅은 구에서 사라, 이것은 순수하게 부지매입비를 계상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이런 거 보면 이차에 어차피 강화하고 계양구에 이러한 인조잔디 축구장을 만든다는 것은 당연히 좋지요. 이런 것을 유치하는 문제를 청장님께서 내지는 우리 실무자님들께서 같이 시를 찾아가서 머리를 맞대고 시비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이러한 로비자체의 탁월한 정치력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문제가 바로 뒤떨어진 능력 부재적인 리더쉽의 부재는 이런 것에서 나온다는 겁니다. 이럴 때 최소한 자기를 낮추면서 까지 아부할 수 있는 그러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전혀 노력을 안 합니다. 저희들 우리가 10억 줄테니까 나머지 30몇억 중에서 20몇억 너희들이 해! 알겠습니다. 이것은 지도자의 역할이 아닙니다. 알아요? 무슨 근거로 10억을 주고 우리는 20몇 억을 한 겁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시에서......,

홍성균의원

주는 대로 받아왔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시에서 이런 계획을 수립해서 우리한테 지침을 내려줬습니다. 그것에 근거해서 우리가, 국제운동장은 여러개 있습니다만 내세울만한 국제규격의 운동장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신청을 청장님하고 많은 고민을 해서 신청을 하게 돼서 우리구를 선정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필요하다면 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찾아가서 의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많은 부탁과 로비를 하겠습니다.

홍성균의원

하세요. 하셔 가지고 구비 금액을 시비로 보조받을 수 있는 노력을 보이셔야 됩니다. 다음에 계양산성 복원이 발굴을 해서 추진실적을 나열했습니다만 인터넷에도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복구를 한 것이 있는데 복구를 제대로 안해서 물이 고이고 복구를 할 때 제대로 하고 질척거려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고.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 부분이 전에도 복구하기 전에도 파인 부분이 되겠습니다. 거기서 기와 같은 것이 많이 나오다보니까 그것을 빼내다 보니까 더 낮아졌습니다. 2차 발굴 때는 꼭대기를 할겁니다. 거기서 나온 흙을 그쪽으로 메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성균의원

결국에는 이러한 문제, 사소한 문제를 일부러 야기시키는 겁니다. 복원할 때 평평하게 이쁘게 했으면 이런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사람마다 다 한마디씩 해요. 거기 한번 가 보셨습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몇 번 가 봤습니다.

홍성균의원

올해는 더 열심히 능동적인 측면에서 실장님을 비롯한 팀장님들이고생 많으셨고 올해는 더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계양산메아리 관련된 내용은 더 자세히 말씀 안 드리겠습니다만 자료를 가지고 가십시오. 한번 보시고 보완하시고, 지금 우리가 의회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노파심에 다시 말씀드리는데 우리 의회가 의 장님 신년사 실어달라 아니면 의원 개인의 얼굴 내달라 앞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겠다 의도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면 의회 얘기를 강조해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의회에서 지역현안 문제가 논의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또 그 논의되는 결과가 집행부의 답변을 통해서도 나오고 그렇기 때문에 주민들이 반드시 알아야 되고 할 사항들이기 때문에 이런 면, 그 다음에 질적으로 다른 면도 많이 있습니다. 자료가 여기 있으니까 가서 한번 보시고, 기획감사실 속기록도 나중에 살펴보시고 보완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길학균의원

그 다음에 영어 페스티발도 사실은 예산에 있고 배정이 되어 있습니다만 작년에 두번밖에 하지 않았어요. 그 다음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구청장이 제시하는 사업은 죽을 똥 살똥 추진을 하시는데 그것이 주민들의 호응을 받고 학생들의 호응을 받으시면 해 주시고, 저 사실 개인적으로 잉글리시 페스티발의 홈페이지는 개인적으로 반대를 했습니다. 속기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다음에 제가 거기 가서 고맙다는 인사말도 올려놨습니다. 영어 페스티발 그 안에 게시판에, 그런데 사실 어느 정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까? 어느 정도 가입숫자만 말씀해 주십시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지금 현재 379명이, 324명이 회원으로 등록이 됐고요. 접속 건수는 7,916명이 접속을 했습니다.

길학균의원

예상보다는 호응이 좋은 것 같고, 그것이 전부다 무료지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렇습니다.

길학균의원

거기 보니까 문법, 회화 여러 가지 다양한 것을 질의할 수 있는데 서버 관리하시는 분 쪽에서는 제대로 답변이 오고 있습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잘하고 있습니다. 계약이 되면 그쪽 위탁업체하고 관내 중고등학교 영어 선생님들하고 미팅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학생들한테, 지금 방학중이니까 아마 접속이....., 개학이 되면 많은 학생들의 호응이 있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길학균의원

내실있게 다져 보십시오. 지금 사교육 문제라든가 주변 말씀을 시간 관계상 안 드리겠습니다. 내실있게 운영을 해 보시고, 저도 중간 중간 점검을 해 보고 있습니다. 저도 실제로 들어가서도 보고 글도 올리고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최초에 제안을 한 입장이기 때문에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살펴보시고, 큰 틀에서 질문을 드리면 지난번 구정질문 때도 구청장님께 질문드리는 것 중에 하나가 지향점이라는 말씀을 저는 그 용어밖에 모르겠습니다만 계양을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지 거기에 논의가 있었는데, 지향점의 공통점은 문화라는 공통점은 찾았습니다. 제가 질문도 드렸고, 구청장님께서도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고장이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문화’라는 말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의미의 속뜻은 영어로도 그런데 가 꾸어가고 만들어 가고 배양하고 키운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계양구의 총체적인 삶의 양식이 담겨져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그 말의 어원이 가지고 있는 의미처럼 뭔가 만들어 가야되고 새로운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그러더라고요. ‘위대한 결과는 위대한 포부에서 나오고 위대한 꿈에서 나온다’고, 그래서 우선 포부나 꿈 거기에 구체적인 실험계획, 로드맵이 중요한데, 거기에 대해서 실무 부서장님으로서 좋은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계양구의 문화적인 발전을 위해서 강구하신 내용이 있으십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지금 우리 계양구는 문화제가, 솔직히 중심지예요. 문화의 중심지, 부평하고 계양이 통․폐합 되면서 그 당시에 통․폐합될 당시 중심지였는데 분리되면서 계양구가 소외된 부평에 밀리는 소외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부평에는 풍물제라는 축제가 7회에 걸쳐서 추진이 되고 있고, 그래서 우리는 작년에 계양산 축제를 처음 시도한 초보적인 수준에 시작이 됐는데요. 앞으로 계양산 축제뿐만 아니라 어차피 문화원 정도는 우리계양구에도 필요하지 않느냐 제 생각에는 문화원도 한번 설립을 할 수 있는 그런 방향도, 거기에서 주민의 문화향수 생활을 윤택하게 해 줄 수 있는 그런 기획도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한번 관에서 부족한 부분을 그쪽에서 채워줄 수 있는 것도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또 청장님께서도 자주 말씀하시는 황어장터라든가 계양산성 그런 것을 연계해서 관광 벨트화를 하겠다는 말씀도 있으셨고, 그래서 앞으로 될 수 있으면 부평초등학교에 부평도호부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부평도호부사가 인천의 모태인데, 문학산 문학도호부청사에 밀려서 굉장히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부평도호부청사를 원형대로 복원할 수 있는 길이 없는가 그런 고민도 해 보는데 그것은 제 능력 가지고는 도저히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또 상당한 부지와 자금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런 것도 하나의 구민의 정체성을 살리는 그런 근간이 된다고 판단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길학균의원

제가 원하는 답변은 아닌데, 그래도 구체적으로 문화원도 필요하겠고 구민들이 어떤 문화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하드웨어도 없고 하드웨어가 없다 보니까 당연히 그것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나 소프트웨어가 없는 건 사실입니다. 크게 한번 틀을 잡아 가지고 계획을 세우고 장기적으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될 시점이 되지 않았느냐 제가 구청장님이 가지고 계시는 생각 즉,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도시, 계양산성, 황어장터, 중심성 이 자체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그것대로 소중한 면이 있고 즉 과거 것을 복원하는 것도 중요하고 또 현재 살아가는 사람들이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소프트웨어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그런 것에 대한 방안, 앞으로 미래는 어떻게 문화도시로 크게 할 것인지 발전방향을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방안을 준비해야 될 때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구청장님께서는 제가 과거 지향적이다 그래서 모두가 과거 지향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과거 것에 대한 복원만 중심적으로 하다보니까 소홀한 면도 있는데, 큰 그림을 만들어놓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시작하자는 건데, 그 큰 그림이 뭐냐고 그 말씀을 제가 몇 번씩 질문을 드려도 그 그림은 말씀을 안하시고 그냥 중심성, 황어장터 열심히 하겠다는 이런 말씀만 자꾸 하시니까 한번 다른 현재의 삶에서 문화적인 토양을 만들어주는데 관심을 기울이시고, 그것에 대한 계획도 의회에 알려 주십시오. 방안이 강구되면, 이상입니다.

조동수의원

우리 실장님, 작년 1회 계양산축제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의원님들도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동수의원

다른 의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지만 금년 2회 때에는, 4월에 추진위원회를 구성합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네, 그렇습니다.

조동수의원

위원회를 구성하셔 가지고 체계있게 2회 때는 자발적으로 많은 구민이 참석할 수 있는 일정이라든가 시간 이런 것을 잘해서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를 바라고요. 그리고 작년 상반기에 3개팀 이었는데, 문화예술팀이 하나 생겼네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9월 21일날 문화청소년팀에서 문화예술팀하고 청소년팀이 분리가 됐습니다.

조동수의원

실장님이 말씀하셨지만 우리 계양구는 어떠한 특성상 원래 역사적인 가치가 있는 문화재가 산재해 있고 특히, 인천의 명산인 우리 계양산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화공보실은 구의 대외적인 홍보나 여러 가지를 알릴 수 있는 채널이기 때문에 우리 구민들이 보는 계양산메아리지만 인접해 있는 각 자치구도 다 볼 수 있다는 그런 개념에서 신경을 써주시고, 지금 저도, 우리 실장님 영화 실미도를 보셨습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네, 봤습니다.

조동수의원

실미도 해 가지고 우리 인천에 제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안타까움, 인천에 정말 유명한 실미도 사건이 있어 가지고 영화가 원래 제작을 해 가지고 350만의 인원이 동원되면 성공이랍니다. 그래서 2월 몇 일경에 1천만에 가까운 3배정도 되는데, 실질적으로 우리 인천에 중구지요. 저는 나름대로 아쉬운 것이 정말 만약에 인천국제공항에 인접해 있는 실미도가 저 영화같이 흥행을 해서 세계국제영화제에 우승을 한다면 인천 국제공항에서 대기할 수 있는 외국인들을 관광버스를 해 가지고 엄청난 외화를 벌어들일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있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언론매체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아침 신문입니다. 인천에 영상단지를 만든다고 해서 시에서 영상팀에 영상위원회를 해 가지고 여러 인천 지역을 모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박희룡 청장님께서도 계양산에 대해서 무분별하게 개발되는 부분을 테마파크 이렇게 계획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실장님께서는 검토를 하셔서 인천시에 접근하면서 정말 우리 계양구에도 정말 터는 넓으니까 대형영상단지를 계양구도 유치할 수 있는 그러한 방향으로 접근을 해 보시고, 제가 지금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실장님의 기본적인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글쎄요. 영상단지는 제가 알기로는 초기 단계로 아마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단추에서 얘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확정된 것은 아니고 그 부분도 계양산 그 쪽에 좋습니다. 그쪽 부분도 좋은데, 그것은 여러 가지 미묘한 사안이 많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그쪽에 유치를 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고요. 앞으로 그 사항이 어떻게 발전이 전개가 되는지 제가 한번 루트를 통해서 판단을 해서 우리계양구에도 적합한 부지가 있는지 물색을 해서 접근하는 방법을 모색을 해 보겠습니다. 시에.

조동수의원

문화예술팀이 있고 인접해 있는 부천 같은 데는 뭡니까? 저......, 야인시대 세트장이 부천시계에 있는데 실질적으로 부천시만이 아니라 김포, 부평, 우리 계양 저도 두 번 가 봤습니다. 그렇게 구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전에 어느 언론을 보니까 충무로에 영화인들이 모이는 지역이 있는데 인천하면 세트장 이런 부분에서 아주 고개를 설레설레 한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지방자치에서 그런 영화인들이 투자를 해서 그것을 그분들이 투자한 것을 우리 구민이나 인천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가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화예술팀이 생겼기 때문에 좀더 그쪽을 접근해 보십시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잘 알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묘지 이전 문제 말예요. 거기가 몇 평이나 됩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묘지가 800여개가 있습니다. 계양산성 총 면적이 15필지에 68,105평방미터가 있습니다.

김진웅의장

묘지가 저쪽하고 앉아 있잖아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묘지에 대한 평은 여기서 자세히 알 수가 없고요. 묘지수가 무연고 묘지가 440여개가 있고요. 연고 묘지가 360여개가 있습니다.

김진웅의장

그런데 그 묘지를 이전하면 그 자리는 뭐를 어떻게 하실 겁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문화재에는 묘지 같은 것이 들어설 수가 없는데 그 당시에는 어떤 방법으로 들어섰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그 묘지를 다 발굴을, 거기가 건물추종지라고 묘지가 모여있는 데가 건물 추정지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 건물 추정지를 발굴하려면 어차피 묘지가 훼손이 됩니다. 그래서 묘지를 이장해야 발굴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그러면 장묘 이전비는 얼마씩 주는 겁니까?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그것은 우리가 예산이 128억이 서 있는데요. 그것을 가지고 평가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다 이런 식으로 쉽게, 그 묘지이장이라는 것이 솔직히 쉬운 것은 아닙니다. 남의 묘소를 건드린다는 것은 굉장히 조심스럽고 위험한 사항이 되기 때문에 1년 이내에 해결될 사항은 아니고, 굉장히 장기적으로 설득을 해 가면서 묘지이전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묘지이전이 어렵다면 거기가 국․공유지가 많습니다. 4만 1천평방미터 정도 되는데 그런 부분부터 먼저 개발을 해서 복원을 해서 차츰차츰 주민들을 설득해서 추진을 해야될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제가 왜 그것을 물어 보느냐면 제가 매일 계양산에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그것을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나도 잘 모르니까 우물쭈물 하는 입장인데,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문서로 해서 나한테 주십시오. 어떻게 할 계획인지.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기본계획을 지장물 보상계획을 6월달에 세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계획이 수립되면 의장님한테 보내드리겠습니다.

김진웅의장

그런데 그 평수가 엄청난데.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산성에 대한 전체적인 평수가 2만평 정도 됩니다. 묘지부분은 이 부분에 속해 있는데 그것은 별도로......,

김진웅의장

반복되는 질문인데, 그러면 묘지를 이전하면 그 자리를 그냥 나대지로 놔둘 것이냐,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아니지요. 옛날 건물 추정지기 때문에 건물을 복원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원관석의원

영어 축제가 매년 한번씩 구청에서 하지요? 1년에 한번씩 하지요?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작년에 2회 했습니다.

원관석의원

2003년도에 제가 참석을 해 보니까 학생들이 영어를 축제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성교육이 하나도 안돼 있습니다. 이것을 학생들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라도 애국가를 부르는데도, 무슨 행사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영어교육도 중요하지만 첫 번째로 인성교육이 중요하다고 보니까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참여하는 학생들이 기본적인 인성교육이 될 수 있게끔 공문을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중환

신중환문화공보실장

반드시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김진웅의장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공보실에 대한 업무추진실적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공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회의를 마치고, 제3차 본회의는 2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에 개의 하겠으며, 총무국 소관 부서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84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2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