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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현목 의원 발언

152회 제7경제건설위원회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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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목

김현목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7차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4개부서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심사순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의 제안설명 후 직제 순에 의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의사진행 발언입니까?
영수

정영수부위원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영수 위원.
영수

정영수부위원장

제안설명 생략하고 질의답변으로 했으면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제안설명 없이 바로 예산안 심사로 바로 들어갈까요? 질의응답으로 들어갈까요? 별문제없겠습니까? (이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준비많이 하셨을텐데 제안설명 없이 바로 질의응답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또 방금 회의하기 전에 일괄 전체 과장님들 질의응답을 하도록 했는데 농업기술센터 소관 농업정책과, 순환농업과, 기술보급과, 연구개발과 일괄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위원님들이 공부를 많이 했기 때문에 범위는 다 알고 계실것으로 알고 발로 4개과에 대한 질의응답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영섭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올한해도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보면 올해 대비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이 10%정도 감소가 되었네요. 우리 소장님, 농업의 그 모든 사업이랄까 이런것들에 대해서는 큰 차질은 없을까요? 10% 예산이 절감이 되었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 재정규모에 맞게 알뜰하게 예산을 편성을 해서 늘려야할 부분과 줄여야할 부분, 저희는 만족스럽지는 않지만은 어차피 짜여진 틀내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하기 때문에 다소 어려움이 있더라도 주어진 예산을 가지고 소기의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렇습니다. 우리가 정말 많을수록 좋겠지만은 적은 예산이라도 우리가 규모있게 편성을 해서 지원이 되고 모든 사업들이 이루어진다라면 10%정도면 잘 감수해서 업무상의 큰 차질이 없어질 것으로 보면서 몇가지만 제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왜냐면 우리 농촌, 농업분야이기 때문에 우리 서로 과장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오늘은 전 기술센터 과장님들을 함께 이렇게 해서 예산 심의를 하는 것으로 어제 잠정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점 이해해 주시기 바라면서 먼저 농업정책과 부터 몇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입분야는 저희들이 쭉 봤는데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고 세출부분만 몇가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554쪽 민자본 칠천만원 국비, 시비 이렇게 되는데 이 내용을 간략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납득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554쪽이라고 하셨는가요?
영섭

고영섭위원

544쪽, 그 지역 농특산품 육성 시설지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활력 사업으로 나가는 것인데요. 산내지역의 둥근마나 구절초 같은 지역특산품이 나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까 어디로 나가는 것이냐구요? 그냥 단체로 나가는 겁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법인, 법인 형태로 되어 있는데요.
영섭

고영섭위원

둥근마 보관시설이라고 봐지면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 다음에 지금 553쪽 5개 농가 민박시설지원이 선정이 되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보니까 분포가 여러군데로 되어 있는데 내장동, 산내, 정우 이렇게 해서 농가들이 선정이 되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것이 물론 잘 우리 행정에서 판단을 해서 지원이 되겠습니다만 잘못 인식이 되어서 다른 용도로 또 우리 농가들이 접근을 다르게 접근을 했을때에는 문제가 되겠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서 철저하게 이 지원내용도 될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562쪽, 무료 낚시터 두군데에 지금 시설비해서 이렇게 올라왔는데요. 국비로 이렇게 다 하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우리 순환농업과 소관입니다. 전액 100% 국비이고요. 낚시터 친환경 화장실을 설치하는 겁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이건 지금 어디에 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 금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했구요. 금년에 다섯군데 시행을 했습니다. 내년도 두군데 인데 금년에 다섯군데 할때 수요 신청을 받았을때 수요 물량을 다 못채웠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할곳이, 금년에 받은 중에서 못한곳을 할 계획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 다음에 563쪽, 민간경상보조 이걸 또 간략하게 설명을 해주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민간경상보조 특산물 평생고객 초청, 정읍 농특산물 평생고객 확보를 위해서 저희가 농산물 수확철이나 예를 들면 복분자 수확철이나 이런때 대도시 아파트 단지 거주민들이나 저희 또 평상시에 저희 농특산물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초청해서 평생고객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초청행사를 하는 것이고요. 그 밑에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은요. 저희가 을지로 지하상가에 가보면 저희 홍보관이 있습니다. 그 홍보관 운영비 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 홍보관 운영비예요 이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뭐 1회 이렇게 딱, 홍보관 운영을 하는데 1회 이렇게 지원을 하고 안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회가 아니고 연중인데 1식 이런거예요.
영섭

고영섭위원

1식! 그런데 왜 이렇게 사업조서에는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이것을 우리가 지금 조금 바꿔서 자매도시 있잖아요. 그런쪽에도 저희들이 충분히 활용해서 한다면 우리지역의 농특산물을 더 홍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자매도시는 저희가, 자매도시 행사때 직판행사도 하고 그렇거든요.
영섭

고영섭위원

그 다음에 벼육묘 성토 지원 작년부터 시작이 되어서 올해도 내년도에 해야되지요? 올해부터 시작을 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도에요.
영섭

고영섭위원

예, 내녀에도 해야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이 지원을 작년처럼 똑같은 방식으로 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충분한 검토과정을 거치고 관련 단체, 농업인들과 충분한 자리를 마련해서 보다 나은 개선된 방향으로 할 계획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어떻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은 딱히 무엇을 어떻게 하고자 결정한 것은 아닙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우리 행정의 의지가 없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 그렇게 해서 여러단체 의견을 수렴해서 그런 방향으로 나가고자 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요. 제가 지난번 감사때도 얘기했지만은 우리 행정에서 어떤 우리 농촌 농가들을 위해서 이런 지원사업들이 정말 우리 일선에서는 잘못받아들이고 이해를 잘못하세요. 보세요. 우리가 지원을 안할때나 우리 행정에서 지원을 할때나 크게 가격차가 편차가 별로 없다라면 그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50% 지금 지원을 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50%.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렇지요. 내부적으로 우리 또 지원함에 있어서 우리가 이부분은 신중을 기해서 다시한번 이렇게 검토를 하셔서 지원방향을 지원책을 다른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옳은듯 싶습니다. 그 다음에 벼 우리 육묘장 지원을 했지요? 잠깐 나눠서 할까요 그냥 계속? 우리 위원장님 어떻게 할까요? 제가 너무 길게 몇가지 했는데.
현목

김현목위원장

다른 위원들 질문이 빠진 상태가 지금 다실 질의하는 방향으로 하지요?
영섭

고영섭위원

제가 체크해 놓은 것은 그럼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너무 길게 하지 마시고요. 짧게 하고.
영섭

고영섭위원

예, 올해부터 이건 문제가 있다 육묘장 설치가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이렇게 이렇게 하는데 이게 물길이 없어서 이 참 사용이 불가하면은 문제가 있으니까 소형관정을 대책을 세워라 이렇게 했는데 내년에 예산 반영은 되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육묘장에 별도 관정은 예산은 반영이 안되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면 육묘장을 지원을 해주고 물길이 안 닿았을 경우 그 육묘장을 사용할 수가 없겠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육묘장, 저희가 지원하는 육묘장은 물길이 닿는곳에 지원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원예용 소형관정 지원이요? 570쪽, 지금 50공이 되었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이 부분도 50공 정도면 우리 원예하시는 농가들에게 충분히 보급이 되어 집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50공 가지고는 충분하지 않지요.
영섭

고영섭위원

우선 시급한 곳은 이렇게 지원이 된다 이 말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이것도 지원할 때에 어느곳에 집중하지 말고 되도록이면 정말 꼭 필요한 시설에 지원이 될수 있도록 당부를 드립니다. 그 다음에 기술보급과 410쪽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시험연구비? 우리 조서하고 예산서하고 좀 내용이 안맞는데 일단 다른 위원님들하고 기술보급과는 다시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안왕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업정책과 545쪽 맨 밑에 민간경상보조해서 지금 작년보다 배가 늘어났어요? 작년에 육천백만원이었는데 이번엔 일억이천사백만원이 늘어서 일억팔천오백만원인데 이것 늘어난것 신규사업이 뭡니까?
그러면 지금 예산이 증액이 되었다는 거예요? 545쪽 맨 밑에.
예?
없고, 예산만 늘어났어요?
그런데 예산이 두배이상 늘어났단 말이예요?
지금 증액이 비교증감이 일억이천사백아니예요? 민간경상보조가? 지난번에 육천백만원이었는데 이번에 일억이천사백만원 늘어나서 일억팔천오백만원, 그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토종종자? 그런 부분은 없는데 지금 제가 이렇게 보기에는 지금 연찬회 교육해서 예산이 많이 늘어났어요. 무슨 교육이다. 한마음 잔치이다. 전국대회 지원도 있겠지만은 이것 정읍에서 하는 것입니까?
해서 지원해 주는 것?
이게 작년에 없던 사업이지요?
거기도 천만원?
그런데 이것은 유치가 확정은 아니지요?
유치를?
아니 이부분에서 경상보조가 작년보다 많이 늘어났어요. 그래서 질문을 한번 드려보고 지금 여성농민회 창립 10주년, 11주년 기념 한마당 잔치같은 경우는 5년이라든가 10년 기준으로 이렇게 한번씩 하지 매년 그럼 지원을 해줘야 할것 아닙니까? 작년에도 했어요?
작년에 안했는데 올해 11주년인데, 10주년이면 10주년 20주년이면 20주년 그렇게 해서 말하자면 5년에 한번씩 한다든가 매년 이렇게, 지원을 해야 하는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맨 위에 그 페이지 546쪽에 연찬회 그런 또 새농민 연찬회해서 그 연찬회, 워크샵이 거의다 예산이 많이 잡혀 있어요.
좀 이런 예산이 늘어난다는 것은 다른 시민들이나 우리 위원들도 이렇게 보면은 선심성 아니냐 그런 눈으로 볼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질문을 드렸고 그 다음에 예산에 555쪽 민간자본보조 중간에 친환경쌀 도정시설 지원 이것 그 밑에 친환경 현미 전문도정시설 지원 어디에 지원해 주는 것입니까?
칠보?
그 다음 그 밑에 현미?
이것을 지금 다 시비로 지원을 해준다는 것이지요?
50대 50으로 자부담 50, 시 지원 50.
이런것 같은 경우는 국비나 도비를 좀 받아다가 지원을 해줘야 할 부분인데?
다음에 551쪽 지금 경상보조 포도체험센터 유기농 포도 체험행사 개최해서 늘어났고 그 다음에 그 다음쪽에 맨 위에 보면은 리모델링 증축 그런 부분이 좀 들어가 있어요?
이것은 지금 시설을 다시 리모델링해서 해주겠다는 거예요?
예산절감을 저기 비용을 덜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 시설 보완을 해준다는 거예요?
예, 그정도면 됐고요. 그 다음에 밑쪽에 내려오면은 552쪽에 전북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조성사업 이건 민간자본으로 해서 지원을 해주는데 이것은 어디에 해주는 거예요?
결정이 안됐고.
그러니까 50대 50으로 해서 나오는 것이지요? 지금 아직 마을은 선정이 안되었다고요?
이게 무슨 사업이예요?
여기에 보면은 국도가, 국비가 이억오천, 시군비가 이억오천이니까 지금 50대 50 이죠. 국비하고 시비하고.
자부담은 안들어가고, 예, 이상 정책과는 이상 마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이병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작년에 쌀눈 쌀? 방앗간 지원해 줬잖아요?
올해는 또 뭐가 들어간다고요?
거기에서 뭐해요? 작년에는 쌀눈 쌀을 한다고 해서 지원이 되었는데 올해는 친환경쌀? 뭐예요?
작년에 한번에 신청을 해서 지원을 해주던지 했어야 그것이 가동이 되고 그렇지 작년에 일억칠천인가 얼마인가 지원이 되었지요? 그런데 또 올해 부기명만 다르게 해서 그럼 또 내년에 필요하면 또 지원을 해줘야 하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기존에 지금현재 방앗간이 있고 또 옆에 새로 지어서 한다고 하는데 과장님 잘 생각 한번 해보셔야 해요? 어떻게 보면 기업한테 주는 것인가?
충분히 알아요. 알고는 있는데 계약은 그 업체와 농가간의 서로 이해타산이 맞았을때 계약을 하지 우리시에서 그분이 이윤을 안남기고 계약을 하는것은 아니고 또 예를 들어서 쌀 값이 싼데 비싸게 계약한것은 아니예요. 원래 찰벼 값이 좀 비쌌잖아요. 그런것도 있고 그런데 어떻게 보면은 영농조합이라고는 하지만은 실질적으로 영농조합 들어가보면 다 개인이 하는것 아니예요? 몇군데 빼 놓고는? 과장님도 아시죠 그런것은? 거의 거른 실정이라 작년에 이어서 그런 연계적으로 시설에 이루어져야 정미소가 돌아간다고 하니까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지만은 그런 어떤 모르겠어요. 우리 정읍시에서 한 없이 주어도 좋겠지만은 자본력이 있는곳은 안주어도 잘하실 분이다 그러면 우리 농업이라고 하는것은 약하고 경쟁력이 없는 곳에 지원을 해서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줘야하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귀농자 인턴지원이 무슨 말입니까?
예.
올해는 쌀소득 직불금은 오십오억에서 칠십억으로 올렸네요?
그 이유가 있습니까?
보전을 요구했는데 차액보전이 아니라 직금불에 올렸다 그 내용 아닙니까?
농민들이 요구하는 사업은 많은데 전체적으로 농업예산은 줄었어요. 소장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예산이 전체적으로 보면은 농업파트에 총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20%이상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농업관련 예산을 분석을 해봤을때에 내년도 본예산 심사가 끝나고 수정예산을 할때에 국도비 보조사업이 일부 변경된 것이 있어서 한다고 했을때에 금년도 대비해서 삼십일억정도가 줄었든것을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한다면 금년도 예산대비 했을때에 퍼센트로는 0.2% 정도 삭감이 아니 줄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생각을 해보고요. 다만 좀전에 농업예산이 줄어든데에는 전체적인 보조금이 줄어들어서 그런것이 아니고 기존에 해왔던 국가사업 그 사업이 끝났거나 아니면 사업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주로 감액이된 부분에서 그랬다고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예산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농업인들이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수용을 하는 쪽으로 그런 가닥을 잡고 예산을 편성을 해야되겠다. 그 분야에서 시에서 전체적인 예산이 몇 퍼센트가 주는, 점유비율 보다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피부에 와 닿는 건별로 예산반영 그쪽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크게 보면은 쌀 소득보전금이 올 예산편성을 올려서 해놓은 것과 관련해서 우리 농민들은 상당히 많이 세웠기 때문에 겉으로는 흡족할지 모르나 예를 들어서 오십오억에서 칠십오억으로 증액 편성을 했다는 것은 우리 농업예산 전체적으로 깎였는데 어느 예산인가는 지금 줄었던지 아니면 사업 편성을 안했던지 아니면 사업이 완료되어서 어떤 사업발굴을 안했던지 결과적으로 결론은 그런 뜻인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예산 부분에 대해서 작년하고 아니 09년하고 내년도 예산사업은 주로 감액되었다라고 하는 쪽은 농산물 가공업체 지원사업, 전략품목 육성사업, 농경문화 체험관, 농업기계 임대사업 그리고 단풍미인수박, 탑라이스 이런 특성화된 사업비가 전체적으로 줄어든것이 한 칠십오억정도 됩니다. 그 사업자체가 칠십오억이 줄었지만 직불금 그런 형태의 예산을 증액시켰음에도 불구하고 09년도 대비했을때에 예산, 본예산의 감액된 부분은 농업기술센터가 칠십오억이상이 줄어들어야 맞는데도 한 사십육억정도 이렇게 줄어든 것으로 저희들이 생각하고 있고요. 아마 수정예산까지 반영이 되고나면 금년도 예산대비 했을때 실질적인 예산액은 한 삼십이억정도로 줄어드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방금전에 부의장님께서 말씀바와 같이 일부품목의 전략작목에 대해서 사업이 도에서부터 줄어들었거나 그런쪽에 대해서 일부품목별로 농가들이 볼멘소도 제가 듣고 있습니다. 그런쪽에 예산이 치중되다 보니까 내가 맡고 있는 그런 품목의 예산이 줄어든 것이 아니냐는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농업인 단체들이 있어서 그런 분들은 별도로 제가 설명회를 갖고 어떻게 예산을 합리적으로 예산을 편성을 할것인지 그리고 중앙 국가예산과 도비예산을 어떻게 확보를 하는 것인지 이렇게 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정보교환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예, 저는 우리 시장님은 항상 대중앞에 서기만 하면 우리 농업이 살아야 우리 정읍시가 산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말뿐인것 같고 실제 그 말을 우리 소장님이 뒷받침을 해줘야 해요. 그런데 사실 노력이야 많이 하겠지만 예산편성 되는것을 보면 그 노력이 그냥 시장님 여태 한것이 다 거짓말 뿐이예요 지금, 그래서 조금 안타까운데 아무튼 거짓말을 안할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해봐야 하지 않겠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시장님께서 거짓말을 했다라기 보다는 참모의 부덕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전체적인 총액규모가 줄어들었다고 하더라도 유능한 참모가 있다고 한다면 20% 아니라 30% 까지 확보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써 죄송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무튼 우리 정읍은 농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누구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 소득비율로 따져서 농업이 차지하는 비율이 그렇게 크지 않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도시이지만 농업이 차지하는 경종농업과 축산을 따지기 전에 이런 축산을 제외한 농업파트에 점유비율은 타 시군보다 낮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 농업이 우리 정읍의 종사하는 숫자나 모든것을 봤을때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서 빠지지 않는다라고 봐요. 그렇다고 보면은 만약에 우리 농촌이 이보다 더 점점 어려워진다고 하면은 결국 우리 농민들이 소비처가 전부다 우리 정읍시내인데 어떤 그런 우리 정읍시의 경제활성화랄지 이런데 다 여파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되요. 비록 잘나가는 공장이나 어떤 기업에서 돈을 버는 것은 그 분들이 과연 우리 정읍에 다시 이렇게 쓰겠느냐 하는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고요. 그래서 우리 농민들이 또 예를 들어서 다른것으로 다 전향을 한다라고 생각을 했을때 여파도 상당히 클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 농업분야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시장님 지금까지 말씀하신것을 소장님은 다 충분히 이행하려고 노력했겠지만은 제가 판단할때는 전혀 이행이 안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혀 이행이 안된다고 하는 측면보다는 저는 농업인들의 의사를 금년같은 내년같은 살림살이 속에서도 센터소장으로써는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농업인들의 의식도 시대의 변천과정에 따라서 바꿔져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농업인들도 스스로 자립하려고 하는 그런쪽의 의지도 가지고 있어야 된다. 그런것을 우리 농업공직자가 깨우치면서 농업인들이 어렵다라고 하는 것은 전부다 알고있습니다. 그런쪽에서 합리적으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그런쪽에 포커슬 맞추어서 지원을 하고 그리고 농업인들의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지원하는 시스템도 다각도로 검토를 해서 앞으로 그런쪽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쪽을 가닥을 잡고 추진할 계획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그렇지요. 우리 농업은 어떻게 보면은 실제 농가들이 아무튼 작목을 선택해서 작물을 생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은 또 그렇게 어떤 작목선택이나 어떤 다른 분야에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지도 그것이 우리 센터 의무라고 보고 하여튼 농민들이 소득을 할수 있는 풍년 농사를 지어서 소득이 아니라 어떤 좀 부가가치가 있는 쪽으로 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어떤 그런 사업을 많이 제공을 해주어야 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기술센터 전 직원이 또 어떤 사업쪽에 많이 관심을 갖고 예산편성도 요구도 그쪽에 해야될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우리 소장님 지금까지 하시는 것이 노력을 제가 안했다 뭐 당연히 죽기살기로 다 했겠지요. 했지만은 결과상 표현이 또 전혀 반영이 안되었다라고 그렇게 표현이 되어서 소장님 나름대로 서운할 수 있지만은 그것은 표현상이지 전혀 노력은 전혀 안했다 그것은 아닙니다 소장님.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제가 다른 위원 준비하는 동안 한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방금 이병태 부의장님도 여러가지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정읍시 전체 예산 감소된 부분보다 더 많은 부분이 기술센터 예산이 줄어들었습니다. 더 많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정방침에 골고루 혜택 받는 복지행정이라는 것이 타이틀이 있습니다. 예산이 작년보다 더 많이 감소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지원받는 단체나 법인은 계속받고 있고요. 또 농업정책과에서 받은 법인이나 단체, 또 순환농업과에서 받은 단체나 법인 또 과는 틀리, 센터가 틀립니다만은 그 단체들이 축산센터에서 또 받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업은 골고루 혜택을 주시기 위해서 찢어버리는 사업도 있는가 하면 잘되니까 계속적으로 지원해 줘야하는 논리를 띠고 있느데 논리가 형평성이 맞지 않다는 얘기를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한 3년 계속 연속적으로 받는 단체들도 여러단체가 있습니다. 저는 올 봄에, 올 여름에 농업인 단체하고 해외연수를 다녀왔는데 다녀오면서도 나는 그 분들한테 일본같은 경우는 행정이나, 행정에서 자본적 기술적인 도움이 상당히 적어요 우리 국내보다는, 그럼에도 잘하고 있는데 농업인단체들한테 기술센터 예산서를 좀 공개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와서 좀 그리고 농업인단체나 이런 이분들한테 항상 당신들 예산이나 행정감사할때 방청 좀 해달라는 소리를 무진장 많이 했는데 한 사람도 없네요. 그래 놓고 예산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그런 단체들 한심스럽습니다. 저는 말로만 골고루 혜택받는 복지행정 말로 할것이 아니라 제대로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릴께요. 작년 예산보다도 많이 삭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나가는 단체는 계속 나가고 있습니다. 예산하고는 노동당 위원장님 이 예산서 지금 확 오픈시켰으면 합니다. 고영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감사때 업무보고때 많이 말씀하셔서 우리 집행부에서 잘 감안했으리라 생각이 되어집니다. 기술보급과요 591쪽, 이 사업조서하고 뒤죽박죽 페이지가 맞지를 않아요. 591쪽을 보시게요. 단풍미인 수박 육성 4개소 이게 지금 뭡니까?
올해도 했습니까?
계속 해야되요?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민자본 그 밑에 지금 시설채소 고품질 생산기반구축이라고 했네요? 14개소 이건 지금 법인한테 가는 겁니까? 뭐 어떤 단체한테 지원되는 겁니까?
농가들한테?
14농가한테?
확실해요?
그래요?
농가면 단체도 아니고 그냥 개별 농가들한테 시설 이 채소하는 농가들한테 지원되는 겁니까?
여기 작목반이 있지요?
연합작목반?
그러면 작목반으로 지원이 되어서 거기에서 선정을 하는 겁니까?
확실히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개인한테 이렇게 그냥 어떤.
그래요?
됐고요. 연구개발과 둥근마 지금 잘 육성하고 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여기는 지금 1헥타 10개소 확대재배 충분히 확대재배해서 그 대안은 마련되어 있지요? 구축되어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판매까지 확실히 구축을 하고 저희가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래요. 이 부분도 고소득 작물이라고 해서 우리 행정에서 지원하는 것이 포화상태가 되어서 농가에서 어려움이 있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복분자 오디처럼 정말 관리를 잘 이렇게 하시고 지금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오디, 복분자도 정말로 이렇게 부단한 노력을 하고 계시지만은 아직도 그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농가들이 잘 의지를 가지고 사업을 할 수있도록 지원으로 끝나지 말고 이 사후 대책까지도 철저히 관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행정에서 어려움이 없고 행정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이 우리 농가들이 따라오고 자긍심을 갖고 이런 재배사업, 농가들이 사업을 할 수가 있다고 저는 봐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안왕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순환농업과 561쪽 민자본으로 지원해 주는것 클러스터 친환경 농업미생물 농자재지원 여기가 지금 육백헥타로 되어 있는데 이게 몇 농가나 되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가수는 제가 지금 얼마라고 말씀을 못드리고요. 이 사업은요. 저희가 돌고도는 순환농업 국화사업 클러스터 사업을 할때 저희 관내에 있는 연구소 생명공학연구원에 친환경 농자재 생산시설을 자부담 포함해서 육억사천오백정도 들여서 사업을 금년 2월에 준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관내의 연구기관과 윈윈작업해서 농산물의 친환경 농자재를 공급해서 농자재 지원사업으로 하고자 합니다. 저희 계획은 대표 브랜드인 단풍미인 작목에 금년도에 지금 실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그 자재를 농가에 공급하면서 연구원활성화까지 이렇게 꾀하고자 하는 그런 생각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렇게 금년에 시비로, 저기로 신활력 사업으로 이것을 한다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요. 클러스터 사업으로 기 그런 시설을 생명연 시설을 준공하는 사업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맨 밑에 재료비 생태학습 물고기 구입 비단잉어하고 뭐 사료 구입한다고 했는데 이 생태학습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옛날 시파 밑에 저희가 어떤 천변 볼거리 사업 차원에서 만들어 놓은 학습장 거기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거기같은 경우는 지금 위에서 하천 정화사업도하고 여러가지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이 부분은 해야 의미가 없을 사업입니다. 생태학습이 왜냐면 위에서 사업하고 구정물 내려오고 지금도 저 위에 수영장 밑에 거기도 사업하고 내장에 지금 내장에서 내장저수지 밑에 내년 사업도 또 들어가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위에 사업은 사업이고요. 물은 밑에 내려오면서 자연정화 되므로 인해서 물고기는 사는데요. 천변에 운동하시는 분들 상당히 호응도가 좋습니다. 그래서 관심도가 많아서 물고기가 없으면 없다고 또 상당히 민원도 있고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 그리고 기술보급과, 기술보급과 지금 임대 농기계 임대사업이 올해 몇대나 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올해 보편적으로 한것은 구천대가 넘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구천대가 넘어요? 많이 농민들이 활용을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개별적으로 해서 활용을 많이 해요.
왕근

안왕근위원

어제 제가 그쪽에 들아가 봤더니 한분 한분 오신분들을 다 교육일 시킨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연중 영농 우리 교육을 하잖아요? 그런대서 많이 나가는 그 기계 종으로 해서 모여서 이렇게 시키고 해야지 한명 한명 맨투맨으로 이렇게 해서 직원도 부족할 텐데 지금 총 6명으로 근무하고 있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지금 농번기때 같으면은 정말 바뻐서 현장출동 뭐 임대사업 여기저기 바쁜데 거기서 한사람씩 맡아서 교육을 시킨다는 것이 굉장히 힘들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래도 농작업 상해보험도 들어있고 그 기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개인적으로 지도를 해야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개인적으로 지도를 해도 그때 많이 임대를 해가는 기종은 영농교육장에서라든가 그런 곳에서도 필요한 사람들 지금 농촌에 가면 다 고령화 되고 젊은 분들이 또 기계를 다루잖아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교육을 시킬수 있도록 좀 예산지원이라도 해서 해주시고 거기에서 그 분들도 6분이 하는데 기계가 그렇게 많은데 들어오면 다시 또 나갈수 있도록 준비를 해 놓아야 하고 교육도 시켜야 하고 또 이게 임대사업이 나가면은 토요일 일요일도 농번기때에는 없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 부분에서 직원들 처우개선도 좀 해줘야 할 부분이고 소장님한테 한번 질문을 드려볼께요? 지금 농기계 임대사업에 직원들이 6명 있는데 3명하고 3명은 어떤 직원이 우리시 직원하고 3명 그 다음에 일용직 직원이지요? 따져보면 무기계약.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3명 그 다음에 인턴사원이 2사람이? 지난번에 인턴사원 2사람인데 3사람, 원래 3사람 아니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 사람은 퇴직하고요. 인턴이 12월 15일에.
왕근

안왕근위원

12월 15일, 그런데 그런분들 뭐 예를 들어서 시간외 수당 같은것도 이렇게 보면은 그 저녁에 늦게 토요일, 일요일 나와서 근무하고 그런데 그런분들 그런 저기가 좀 처우개선이 없는것 같아요? 소장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직급별로 시간외 근무수당 시간문제가 제도적으로 개선이 되어야지 시에서 자체적으로는 예산해서 드리기는 어렵고요. 여건이 허락한다고 하면 자격요건을 갖추고 있고 그런다고 하면 무기계약에서 기능직으로 바람직하다.
왕근

안왕근위원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갖추어져 있습니다. 갖춰져 있는데 기능직으로 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쪽에 대해서는 사기가 떨어지지 않고 일을 할수 있도록 앞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어제 한번가서 보니까 하루 일당 사만육백원 받아서 그러면은 쉬는날, 쉬는 날도 저기하고 그렇다 보면 백얼마 조금 더 된다고 이렇게 하고 토요일, 일요일 쉬지도 못하고 이렇게 나오는데 처우개선 그런 얘기도 하고 여러가지 환경같은 경우는 많이 좋아졌어요. 옛날에 농업기술센터 창고에 있는 것보다는 좋기는 좋은데 그런 부분도 지금 또 거기가 농기계 임대사업이 안으로 못들어가는 기계도 있어요? 그런 부분은 비는 맞춰서는 안되니까 여기에 농기계 비가림시설 보관창고로 해서 신축으로 해서 사천이백만원 올라왔는데 이 부분은 무슨 사업입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그게 퇴비사포기 같은 기종이 밖에 비를 맞고 있습니다. 그래서 창고시설로 해서 보관시설을 설치하려고.
왕근

안왕근위원

그리고 전에 고영섭 위원이 질문을 한번 하셨는데 사업예산서 591쪽에 민간자본보조에서 지금 14농가로 했지요? 14농가 지원하는데 이게 지금 작목반 통해서 작목반에서 선정을 하는 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이게 작목반에 저기도 안되어서 이렇게 보면은 한군데 같은 경우에는 1개소 하면은 개인 특혜같이 주어지는 것같아요? 어떻게 보면 작목반에 그런 사람들도 여러사람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또 그중에서 자부담이 있으니까 자부담 능력이 있는 분이 받아야 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잘 작목반들하고 상의를 해서 해야할 것 같아요. 여러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고영섭 위원도 질문한 것 같고 저도 그런 얘기를 들려오고 그래서 혹시 이게 잡음이 생기지 않을까 해서 질문드려봅니다. 그 다음에 그 다음쪽에 여기도 민간자본보조인데 복분자, 오디 냉동저장고 지원해서 오백만원씩 이게 삼십평이지요? 30평이예요 30명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0평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30평? 그러면 평당 따져보면은 오백만원씩 들어가나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사백오십에서 오백정도 들어가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이것을 어디에 지원해 줍니까 지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지금 농협으로 해서 유통하기 위해서는 현재 농협이나 원협에 먼저 지원을 해야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존에 지원을 많이 했어요 육백평 이상 두평 세평 많게는 다섯평에서 열평짜리도 이미 농가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선 농협이나 원협쪽으로 먼저하고 작목반이나 그쪽으로 지원을 하고나서 차후에 농가들도 시설을 보완하는 쪽으로 그렇게 생각중에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보면 삼십평이면은 농협이나 큰 저기에서 받아가야할 부분인데 작년에도 지원한데 아니 사업이 저기 안된곳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추진다 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완료가 되었고 지금 2개소는 추진중에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다른데로 어디 목을 지어놓고 또 다른데 돌려서 이렇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아닙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연구개발과 613쪽 그 민간자본 여기도 청정 고품질 한약재 생산단지 조성해서 1개 단지인데 여기 지금 삼천만원이 올라와 있어요? 시비로 전액 지원하는데 여기 50대 50이예요? 자부담이고, 이건 어디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그동안 한약재가 개별, 입암에 계시는 분들을 주축으로해서 하는데 한약 연구모임이 있는데 앞으로 국산 한약재가 품질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저희들이 정읍에 내년도에 처음으로 시도를 해보려고.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여기 한약재 작목반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16분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래서 지금 단지화 해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단자화 해서 저희 한약재를 우리 정읍에 하나 브랜드를 한번 만들어 볼까 해서 처음 시도하는 것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영농조합이 만들어져서 지원을 해줘도 영농조합이 잘 운영이 되어야 하는데 어쩌다 보면 영농조합이 그 개인적으로 운영이 돌아가버린 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런데 지금.
왕근

안왕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 염려가 되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런 점을 감안해서요. 이분들이 그 동안 한약재에 저희 지역에서는 전혀 지원사업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분들이 똘똘 뭉쳐서 하나의 단체로 구성이 되면서 충분히 판로까지 계획을 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여기 작목반 구성된 저기 한번 올려줘 보시고 몇분이나?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유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 잠깐 소장님은 있다가 다시 질의를 할께요. 농업정책과는 어디 예산에 촛점을 맞추어서 편성이 되었어요? 가장 많은 예산인데 절반이 넘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예, 농업기술센터 절반이 넘는 예산이 농업정책과에 편성이 되어 있는데 가장 포커스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국비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국비나 지방비나 다 마찬가지 겠습니다. 농가소득 쪽에 쌀분야 쪽에 많이 직불금 쪽에 많이 편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고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농촌복지분야에 편성이 되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이제 그런것이 우리 농업의 경쟁력을 갖출수 있다고 보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직불금 같은 경우에는 현금지급 보다는 사실은 농업소득을 할수 있는 인프라 투자쪽에 투자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왜 생각은 그런데 예산편성은 또 그렇게 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국고보조사업 같은 경우에는 어떤 법제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고 그 다음에 시비 직불금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않아도 농민들하고 계속 이야기를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금년같은 경우에는 워낙 쌀 가격이 작년에 비해서 하락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금년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농가한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그 부분은 부득히하게 현금으로 직금할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다만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일부는 직불금으로 주고 일부는 한번 사용하면 없어지지 않는 그런 기반시설 쪽에 부분적으로 투자를 해야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농업정책과 예산을 쭉 보면서 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좀전에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중에 투자되었을때 한바퀴만 더 구르면 소득이 창출될 수 있는 여러가지 농정하고 관련된 획기적인 아이디어 또는 사업비를 받을텐데 그런것에 대한 정책개발 보다는 일단은 농업인들이 요구하는 당연한 문제의 너무 집착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예산편성을 보면 그리고 앞에서 안왕근 위원님도 지적을 하셨지만 농업인들 모임에 직접주는 예산들 물론 경상보조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예산이 10% 가까이 감액된 상태에서 또 그런 예산들은 한 사천오백만원정도 이렇게 증액이 되었단 말이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 의회가 판단할 때에는 내년도 그 지자체 선거를 거냥한 예산편성이 아니냐? 거기에 맞물려서 같이 돌아가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어요. 사업과 이게 저는 지난번에도 제가 업무감사때 얘기를 했지만 직접 그 지원되는 것 보다는 이게 지원이 되어서 이게 농민들한테 소득창출이 될수 있는 이 시스템을 갖추어 줘야 하는데 우리는 삼각시스템이 아니고 그냥 단일이예요 단일 두 각만 있어요. 시만 있고 농어민만 있고 이렇게만 나간다 말이예요. 이게 뭔가는 하나의 매개가 되어서 이 매개를 통해서 농어민이 소득창출을 하고 예산도 효과면에서 극대화 할수 있는 것들이 필요한데 제가 볼때는 모르지 않다고 보거든요?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그 정도의 오랜동안 공직생활을 하셨으면 충분히 그런 시스템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고 또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도 예산편성이 될때 보면 그런면에서는 촛점을 좀 벗어난 예산편성이 되다 보니까 좀 그런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농업정책과에서 하는 사업중에 바람직한 사람들을 놓고 본다면 신활력 사업이 될수도 있겠고 또 녹색농촌 체험마을이 있지요?
거기에도 지금 사무장 급여를 이번에는 이렇게 4개소로 확대하는것 같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기존에는 두군데 였던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두개요.
진섭

유진섭위원

두개에서 두개를 더 늘리는 것이고 그리고 농촌관광 축제라는 것이 있지요? 그런것들이 제가 볼때에는 시스템이 그렇게 가줘야 맞다고 보거든요 가닥은, 가닥은 그렇게 가야 농민들한테도 소득이 휴농기에 소득을 제고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 분들 소득을 창출해 주셔야지 조금 가닥을 다시 한번 농촌발전연구회라든가 그런곳에서 정책을 한번 재검을 해보시기 바라고요. 552쪽에 보면 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조성사업이 있어요? 민간자본보조로 오억을 하겠다고 하고 사업조서에 보니까 2개소를 선정해서 하겠다는 말씀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기존에 있는 녹색농촌 체험마을 1군데하고 신규로 하나더 하겠다는 얘기인데 지난번 행감때는 더 이상의 녹색농촌 체험마을은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단 말이예요? 이게 이제 명칭만 바뀐것인지 사업은 계속 연계된 느낌이 들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녹색농촌 체험마을 사업도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그 사업도 국고보조사업으로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우리가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성공적인 사업이 아니더라 그리고 재원자체도 광특에서 나갑니다만은 작년까지는 국가균형 균특에서 나갔는데 자치단체에준 실링에서 백원을 써라 별로의 예산을 주는것이 아니고 그렇다 보면은 제 닭 잡아먹기 아니냐 그래서 그런 측면을 고려해서 녹색농촌 체험마을을 2010년도에는 저희가 신청을 안했습니다. 안하고 이번에 새로 시작되는 향토산업마을 육성사업은 전라북도에 광특예산을 가지고 전라북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인데 기존의 녹색농촌 체험마을이 되었든 살기좋은 마을이 되었든 기존의 각 부처마다 그 농촌마을 육성사업이 부처마다 명칭만 다르지 유사한 사업들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사업으로 선정이 되어서 마을이 활성화 되고 있고 있는 마을중에서 1개 마을을 선정해서 2억정도를 추가 투입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수 있도록 육성을 해 나가고 그 다음에 앞으로 가능성이 있는 마을중에서 1개 마을을 선정을 해서 추진을 하는데 이 부분도.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신규는 아니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기존에 지정되어 있는 곳 하나하고 여기 조서에는 신규마을 1곳이 들어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1개소는 1억투자, 2억 이지요. 이것은 향토산업 육성마을로 이렇게 들어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그 내용은 포장만 조금 다를뿐이지 내용은 대동소이 하는 것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녹색농촌 체험마을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이고 이것은 전라북에서 하는 사업이고.
진섭

유진섭위원

우리 전라북도 시책사업이다 이말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정책 추진사업?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내용이 별반 다르지 않은데 도에서 추진하는 사업인데 도비는 하나도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광특은 지사가 줄수 있는 도에서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 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성분은 국비이지만 실은 도에서 배정은 해줘야 가능한 예산이어서 도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봐야 된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것을 어떻게 꾸미시겠다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사업계획을 받아봐서 이것도 전체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은 예산내시는 되어 있습니다만은 도 심사를 거쳐서 선정이 되어야 가능한 사업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 일단은 예산을 성립시켜야만 신청하고 추진할 수 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이정도 되면 계획은 내부적으로 짜고 계셔야 하는것 아닌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12월 20일까지 마을에서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내용은 보니까 마을의 공동소득을 개발하는 것이거든요 지금?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소득을 개발하겠다고 하는 것은 상당히 이상적이고 명분이 있는 것이지만 어떻게 소득을 개발할 것이냐는 개론에 들어가면 쉽지 않잖아요? 그렇잖아요? 자원이 빈곤한 곳에서 무엇을 자원화 할수 있는 것인데 쉽지 않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남이 하니까 따라하지 말고 우리가 정말로 여기에 신청하려고 하는곳에 소득을 자원화 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방향은 제가 볼때는 잘 잡아진듯 싶어요. 그런데 방향이 잘 잡아졌다고해서 결과도 반듯이 좋은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니까 이것을 소득을 신규로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잘 좀 개발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물어 봤습니다. 우리 의회에 지난번에 농촌관광 민박 지원조례가 통과가 되어서 그것하고 관련된 사업예산 일억을 이번에 신청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이것은 어디까지 진행이 되어 있어요? 이것도 지금 예산이 성립후에 신청 받을 계획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지난 10월 23일날 선정위원회하고 조례에 의해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신청이 14농가 신청이 들어왔습니다. 14농가가 들어왔는데 저희들이 현지 실사를 전부다 거치고 또 심사결과표를 놓고 심사위원들이 하나 하나 과연 이것이 성공가능성이 있겠냐 단순히 집고치는 측면에서 이것을 신청하는 것이냐 심도있게 따져가지고 최종적으로 5농가만 저희들이 선정을 한것입니다. 14농가 중에서.
진섭

유진섭위원

아, 지금 선정은 되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때 의회에서 저희가 조례 심의를 하는 과정에서 나왔던 문제인데 실은 이것이 하겠다고 해놓고 손님이 안와서 못받을 수도 있어요. 그렇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충분한 현실일수 있는데 만약에 자기는 손님을 받겠다고 했는데 손님이 안와버렸다. 민박을 할 사람들이 없다하면 이것은 투자된 것이라 회수가 불가능 하잖아요? 물론 잘하면 있기는 하지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를 했습니다. 예를 들면은 그 지역을 보면 내장하고 산내하고 정우하고 이렇게 3개 지역에 되어 있는데 산내같은 경우도 주로 섬진강에 있는 그 주변, 민박이 가능하고 그런 여건이 구성되어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춘 지역으로 했었고 내장같은 경우도 용하마을 민박촌에 있는 그쪽 마을 하나하고 말목장 쪽에서 그쪽으로 와서 할수 있는 그런 부분을 고려하고 정우같은 경우도 기존에 어느정도 받쳐져 있어여 거기같은 경우에는 수영장까지도 이렇게 갖춰져 있는 그런 지역을 했기 때문에 그런 유위원님께서 염려하시는 부분까지도 전부다 심사하는 과정에서 그런부분도 논의가 되었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뭐냐면 이게 이미 시설이 우리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서 시설이 되어 있는곳에 하나의 시설을 더 고쳐주는 것인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전혀 새로운 시설이라는 얘기지요? 기존의 민박하고 관련이 없던 신규로 하는 전액 신규로 하는 사업이다 이 얘기이지요? 선정이 되었구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이것 밭 농업 직접 지불제는 조례는 최근에 통과가 되었지요? 이번 회기 중에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예산을 미리 편성을 하셨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게 가능한 가요? 절차상? 절차상 가능한 거예요? 조례없이 예산편성을 먼저 할수 있냐구요? 지금 통과는 안되었어요? 우리 본회의에서 가결을 해야되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예산을 미리 세울수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예산같은 경우도 어떻게 보면은 확정된 것은 아니거든요. 사실은 저희들이 준비를 조례를 먼저 했어야 하는데 그 부분이 좀 소흘이 되었습니다. 그점 양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조례를 확정해 놓고 해야되는데 준비하는 과정에서.
진섭

유진섭위원

그건 분명히 잘못되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물론 나름대로 준비하는 과정에 여러가지 원인도 있었고 이견도 있었을꺼라고 봐요. 하지만 최소한 이런것은 절차는 우리가 준수를 해줘야 명분있게 심의도 하고 예산도 편성할 수 있는 것이지 어떻게 보면 그런 부분은 우리가 의회가 해마다 강력하게 못하니까 그런 일들이 빈발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절대 이런일이 없도록 조례를 먼저 만들어 놓고 관련 사업비를 올리셔야지 조례는 나중에 심의 받기 전에 조례 심의받기 전에 예산먼저 편성하는 것은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장님께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농업기술센터 예산을 보면 약 사백사십삼억정도 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 사백사십삼억이 되는데 국도비가 절반이고 우리시 자체가 절반정도 되는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현재 국도비가 49.5% 시비가50.5% 점용을 했어요.
진섭

유진섭위원

예, 특별회계까지 포함해서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제가 각 과별 예산을 보면 농업정책과 이백칠십사억, 순환농업과 백이십오억, 기술보급과 이십사억, 연구개발과 십구억 그 각과별로 예산의 편중이 심하다고 좀 봐져요. 그러면 여기 4개과의 인적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이 예산에 비래해서 농업정책과에 많은 인원이 배정되어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볼때는 이 4개 과에 총 지금 인원이 몇분으로 봐야하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전체 81명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81명인데 각 과별로 예산은 절절히 분산되어 있다. 편중되어 있지는 않다? 그런데 이제 농업이, 농업정책과로 놓고보면 물론 이제 여기에 백구십억 뭐 이백억 가까이 되는 돈이 직불금하고 관련된 예산이어서 뭐 그건 농업정책과를 벗어날수 없는듯 싶은데 이런 부분들은 내적으로 토론이나를 통해서 업무조정은 가능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에 이 문제가지고 이병태 부의장님께서 지적을 하셨습니다만은 지금 예산문제 가지고 말씀을 하시니까 말씀을 드리면 내년도 예산편성된 지금안이 전체 시비 순시비가 약 사억칠천만원정도 줄었습니다. 나머지 국도비라든가 단풍미인쌀이 차지하는 비율이 한 사십억정도는 줄었고요. 그런데 좀전에 농업정책과의 전체예산편성된것이 이백육십육억 그중에서 직불금으로 차지하는 예산이 백구십오억 가깝습니다. 물론 그 예산의 편성상 중앙에서 내려오는 도비를 포함해서 조직의 생리상 그 업무가 연관되어서 할수있는 것은 보존의 기존의 그 기능을 살려서 하고요. 다만 이게 크기가 농업정책과하고 순환농업과가 예산이 많이 배정되는 이유는 대형사업이 많이 있는것도 있지만 기술보급과하고 연구개발과가 적은것은 현장기술 지도하고 시범사업 위주로 추진하고 있으니까 기술보급과하고 연구개발과 예산은 적고요. 그 시범사업을 확대해서 정책을 펴서 일선행정에서 투입하는 그 과정에서 하다 보니까 농업정책과하고 순환농업과 예산이 크도록 생리상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다만 지난번에 부의장님이나 유진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데로 2011년도의 예산을 편성할 때에는 품목별로 나누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검토를 해서 어느과의 특정과 예산이 편중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것을 각 과장들하고 협의를 해서 추진하는 방법으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것 하나만 질의를 농업정책과는 마칠까 합니다. 농촌건강축제 4개 중에서 옥정호 구절초 축제 그 다음에 고부, 이평, 천단 포도 축제 이렇게 있는데 그 포도축제의 실효성은 좀 어떻게 평가를 하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포도축제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천단동 포도라는 것이 알려지지 않았었습니다. 사실은 유기농 인증을 받은것은 전국에서 최초로 받았거든요. 포도축제를 하면서 점진적으로 알려지고 또 천단동 내부적으로 법인에서 거기는 또 종교인들이 상당히 많이 거주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체 어떤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 분들을 많이 초청을 해서 우리시내의 정읍사람 보다도 외부에서도 굉장히 많이 옵니다. 그래서 천단동 포도축제 같은 경우 조금더 활성화할 필요가 있지 않겠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축제기간 동안에도 와서 굉장히 판매량을 상당히 많이 사가고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은 축제가 어떤 기폭제가 되지 않았나 저는 그렇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항상 축제는 사후평가를 잘 하셔야 한다고 봐요. 그래서 그 평가라는 것이 우리 집행부의 입맛에 맛는 평가는 아니어야 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하셔서 평가의 결과는 꼭 예산에 반영을 하는 그런 시스템을 좀 구축을 해야되겠다. 그 말씀을 드리면서 농업정채과 질의는 제가 마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이병태 위원, 없어요? 예, 안왕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소장님, 지금 각과에 이렇게 보면은 작년에 없던 업무추진비가 전부 올라와 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각과에 있는 예산, 전체 정읍시 전체가 업무추진비가 각 과별로 형성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작년에는 예산이 없었는데 올해는 각과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시책업무추진비가 작년에는 풀로 국풀로.
왕근

안왕근위원

풀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국에 다 이렇게 세워났었는데 각과에.
왕근

안왕근위원

국에다 세워줬는데 이제 과로 이렇게 나뉘었다? 각과에 이렇게 나누어 줬다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럼 작년에 국에서 얼마 섰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오백만원.
왕근

안왕근위원

오백만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법정으로 해서 경비기 때문에 더 추가도 못하고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지금 과에 다 나누어서 이렇게 세워놓아서 또 그럼 국 추진비는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거기에는 농업정책과에 소장님것과 같이 쓰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리고 연구개발과, 지금 저가미를 이용한 음식체험요리 개발 시험연구 하고 쌀귀리 이용한 신상품 개발 시험연구 해서 오백만원씩 이게 천만원이 올라와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은 어디에 주어서 합니까? 자체에서 연구해서.
자체에서?
그런데 이것 연구해서 실용화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 우리 복분자는 누가 관리하지요? 복분자 와인 개발해서 실용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와인이 나와도 다른곳이 많이 나와서 미리 나와서 좀 늦은 상황이고 그런 부분도 있는데 이런 부분은 연구해서 시험연구 했으면은 같이 했으면은 실용화가 되어서 시민들이 아, 그런것도 있구나 연구결과가 이런 결과가 나왔다 그런 부분이 되어야 하는데 연구만하고 그냥 소장되어 버리는 것 같아요. 내가 보니까?
지난번에 비, 한우 비선호 부위 그 저기도 했었잖아요?
저기 한우, 한우관에서?
거기에서?
거기에서 특별난 연구를 어떻게 해야하는데 우리 의원들도 이것이 연구결과인가 무슨, 그런 부분은 홍보를 해서 비선호 부위로 해서 이렇게 식품을 개발한 결과다 한번 맛을 봐라 이런 저기를 해야하는데 음식이 그냥 만들어서 나오는 것 같다 우리가 생각하지 그게 연구결과다 이렇게 생각이 들지 않거든요?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유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게 지금 연구개발과인지 기술개발과인지 우리 방사선 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기술을 가지고 헤모힘이라고 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고 있지요?
거기에 들어가는 작물이 6개지요?
6개에서 수출된 것이지요?
예, 그 헤모힘에서 발췌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 있어야 가능하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우리지역에서는 거기에 있는 그 6개 작물중에 가능한게 있어요? 한번 그 사업을 시도해 볼만한.
뭐요?
예, 그러면 그것을 우리가 우리 지역에서 나오는 아까 얘기한 작약 뿐만아니라 나머지도 가능한지는 모르겠지만 그것을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시범 뭐 이렇게 재배는 해보셨어요?
거기에서 헤모힘 성분에 맞는 것이 나와요?
그냥 막 재배한다고 되는것은 아닐꺼예요 아마 거기에서 요구하는 성분이 들어있어야 재배를 해도 수익은 한 3배정도 이렇게 나는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일반 임야나 이런 밭에서 하는 작물보다는 아마 그것을 하게되면 작물에서 나오는 소득은 한 서너배 정도는 되는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시범적인 재배단지가 우리 농업기술센터 안에 있으니까 거기에서 한번 소규모로 해봐서 거기에 맞는 성분이 나오는지 미리 샘플링을 해놓아야 될것 같아요. 그래야 유통이 확대가 되면 바로 보급을 하시려면 종자를 가지고 있어야 할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사업을 좀더 확대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이병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순환농업과의 학교급식 쌀 재배단지가 있지요? 그럼 학교급식 쌀 재배단지에서 생산된 쌀하고 우리 단풍미인 쌀하고 다른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 쌀은요. GAP 우수농산물 인증을 받았고요. 친환경 재배단지는 무농약으로 재배하는 단지입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아, 무농약으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무농약 서로 계약을 했다고요. 재배하는 것으로, 그래서 다르다. 그리고 우리 농업분야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참 농업이라는 것이 사실 어려워요. 농가 개별로 상대를 하다보니까 우리 농가가 때로는 깨우치지 못한 그런 농가들도 있고 많지는 않겠지만 그래서 개별, 개별 상대를 하다보면 차이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제가 농사를 지으면서 법인 그러니까 영농법인 되었든 농업법인이 되었든 그쪽에 농산물을, 농산물은 생물이기 때문에 저장력이 몇개월 가는것도 있지만은 그때 못 팔면 안되는 그런 농산물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가들이 자가로 직거래로 이렇게 파는 물량이 그런 법인에서 파는 물량보다 많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집계는 안되지요. 또 사업을 집행함에 있어서 우리 공무원들은 법인이나 큰 등치의 그런 사업을 집행하기는 쉽고 우리 농가를 상대로 사업을 집행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공무원도 사람인지라 쉬운 쪽으로 내가 업무를 함에 내 신상에 아무 해가 없고 원칙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법인을 상대하는 것이 좋겠지요. 우리 농민 상대하기는 어렵고 그런데 그 직거래 양이 적지가 않다라는 것은 감안해서 농가한테도 개별 농가한테도 많이 이렇게 저장시설을 지원을 해주는 것이 좋을것 같다. 법인이나 이런곳도 지원을 꾸준히 해주기는 해야겠지만, 그 이유가 제가 직거래를 하면서 영농법인하고 농업법인에서 농산물을 직거래를 한다고 계속 내주라고 그래요. 그래서 내주면서 저희 작목반에서 제가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00% 그쪽으로 다 주면 내 개인적으로 직거래를 하는것을 끊어버리면 나중에 농협이나 개별 법인에서 문제가 있어서 아니면 그게 어떤 이윤이 없고 소득이 없어서 안가져 갔을때는 우리가 어떻게 하냐? 이런 일반 농산물 시장에 낼수 밖에 없다. 그래서 거리도 조금주고 본인것을 계속 유지하면서 남은것을 그쪽에 줘야지 올한해 가격을 좋게 준다고해서 그쪽에 다 주면 안된다라고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말이 맞더라고요. 지금까지 제가 해보니까, 그래서 개별 어떤 저장시설이 좀 필요하다. 적지만은 그래서 사업집행하고 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으나 좀 자부심을 갖고 농민을 위하고 농가들을 위한다라면 그런쪽의 정책도 필요하다 계속 좀 꾸준히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유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순환농업과같은데요? 568쪽하고 569쪽에 농기계 지원사업이 있지요? 일반농기계, 농용 트랙터 지원, 중소형 농기계 지원 이것은 자담이 있어서 이렇게 하는 것인데 이것은 일반적으로 많이 활용하는 농기계인가요? 제가 물어보려고 하는 취지는 뭐냐면. 농기계 임대 은행이 있는데 그 은행의 활용이나 빈도를 높이려면 거기를 좀 이렇게 매개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중간 매개체 역할을 그런데 이것은 이제 직접 보조를 해주는 것이잖아요? 이것하고 그것하고의 관계를 좀 묻고 싶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농가의, 저희가 지금 세워놓은 농기계 예산은요? 농가의 그 사용빈도가 많은 농기계 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농기계의 종목을 내주고 거기 농가의 신청을 받아서 합니다. 저희가 어떤 기종을 따로 신청을 받는 것이 아니고 농가에서 필요로 하는 기종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 기종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고 과장님 말씀은 농가에서 신청하는 것을 가지고 판단을 해서 지원을 하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지원을 하고요. 저희가 사용빈도가 낮은것은 저희 센터에서 운영하는 농기계 임대 은행이 있잖아요? 거기에 기종이 있는 것은 제외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여기에 농기계가 뭔지를, 지시가 되어야 우리가 판단을 할텐데 이것을 가지고는 판단을 못하겠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 일반농기계 지원은요. 대형농기계에 작업부속기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대형농기계 작업부속기는 늘상 활용하는 것이고요. 트렉터 지원은 저희가 내년도 신규사업인데요. 저희가 그전에 94년도쯤인가 정부에서 농기계 반값지원을 했습니다. 그때 트렉터 반값지원을 하고 그 이후에 국비사업이 전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트렉터의 그동안의 정부지원 받았던것이 거의 내구연한이 다 되었습니다. 사실 농가 부담이 상당히 크다 이런 농민들 요구 여론이 있어서 저희가 특별히 주문하게 된것이고요. 사업비도 저희가 반값지원 이런것이 아니고요. 구입액의 30%인데 30%중에서도 천만원 한도 이렇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만약에 오천만원짜리를 산다해도 30% 넘는 금액이 아니라 천만원까지만 지원할 계획이고요. 569쪽에 중소형 농기계 지원은요. 이것은 도비지원 사업인데요. 보통 많은 기종이 경운기와 관리기 입니다. 이번에 도에서 거의 기종이 정해져 있는 사항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참고해서 한가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568쪽에 나와있는 농용 트렉터 지원은 지금 농가들이 트렉터하고 콤바인이 고가의 농기계 입니다. 그래서 수정예산때 도비를 받고서 대형 농기계 지원으로 해서 농민들께서 선택할수 있는 폭을 넓혀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와 관련해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콤바인이나 트렉터까지도 확대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농업인들의 여론이 이미 있습니다만은 그 대형농기계를 지원했을때에 일부 특정 농가들에 대한 특혜 그리고 고가장비이면서 사용수가 적은 농기계를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임대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농식품부에서 그런 내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들께서 대형 트렉터라든가 콤바인을 가지고 대여 사업은 못해주지만 다만 어려움이 있는 원호가족이나 국가유공자들 그 다음에 고령인 사람들 그런 분들한테 농번기 일손돕기 측면에서 우리 직원들로 하여금 그 대형농기계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양쪽으로 가지고 갈 그런 계획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이제 소장님 말씀은 기계만 임대할 것이 아니라 기계를 조작하지 못하는 분은 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 분까지 같이 이렇게 묶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 말씀이고요.
진섭

유진섭위원

기계 임대를 하겠다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기계 임대는 농가들 일부 농가들은 트렉터 콤바인 대형농기계까지도 임대사업장에서 농기계를 확보해 놓고 그것을 쓸수 있도록 해달라고 하는 농가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는 못하고 대형농기계 사용해서 농가들한테 계속해서 대여사업 하는것도 문제가 있고 다만 사용일수가 적은 그런 부속기계 위주로 임대사업을 하되 기존의 교육훈련용 장비인 트렉터 콤바인 두어대씩 있습니다. 그런쪽은 일반농가들한테 지원해 주는 그런 시스템보다는 보훈가족이라든가 고령농가들한테 일손돕기 측면에서 우리 직원이 가서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간다 그 얘기 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예, 알겠습니다. 569쪽에 보면 유기질 비료지원 사업은 좀 확대를 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 위에 팔억구천사백은요 전액 국비사업이고요. 국비사업은 내년부터 시행해 온것으로 포대당 천백육십원씩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저희가 금년까지는 저희 어떤 전략작목 품목별로 지원을 한것을 내년엔 확대해서 전 밭작물에 지원을 하고자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비료값의 얼마가 지원되는 거예요? 몇 퍼센트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계획은 당초 소요량의 50% 이렇게 지원할 계획이었습니다만은 예산상 지금 50%에 못 미칠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 이걸 포대당 50% 지원은 아니다 좀 부족하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저기 소장님?
병태

이병태위원

한번 물어볼께요.
둥근마에 대해서 물어보겠습니다. 지금 실증시험포를 해서 그것이 소득이 높다라고 재배하신분이나 거기에 관심있는 분들이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희망하는 농가가 많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그러면 지금 현재 더 재배농가를 늘리겠다 해서 예산도 올라왔고 하는데 우리 시 행정에서 이렇게 소득이 높다라고 홍보도 하겠지만은 예를 들어서 많은 농가들이 또 둥근마를 다 재배한다고 하면 첫째는 소비가 있어야 소득이 높게 되는데 또 공급 물량이 많아버리면 또 가격이 떨어질것 아닙니까? 그렇다고 하면은 우리시에서 가격이 많이 공급을 해놓고 홍보를 해놓고 나중에 폭락이 되었을때 까지 책임을 지어야 한다라고 하면 이게 농업이라는 것이 적당하게 공급과 수요가 맞아 떨어져야 모든 품목이 맞아 떨어져야 하는데 1~2%만 많이 생산되도 폭락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비도 해야될것 같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래서 저희도 지금 판매유통까지도 생각을 하면서 확대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상중하로 나올때 하품같은 경우는 저희가 개발을 하려고 북면공단에 씨에푸드 등에 지금같이 공동으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대량으로 소비시킬수 있는것도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소장님? 내년에 크고작은 각종 행사, 교육, 축제 그 시기는 2009년도에 거의, 비교했을때 거의 같은 시기에 하는 것이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렇지요. 예, 알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님 물테마 공원은 사업을 농업정책과에서 했던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사계절관광과에서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 그렇지요. 예, 물테마공원은 산림 아니 저기 사계절관광과에서 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칠보 물테마 공원 말씀하시죠?
현목

김현목위원장

예, 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사계절관광과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맞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예, 유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595쪽이면 기술보급과 같은데요. 이건 물어보나 한 이야기 같은데 제가 이제 좀 지난번에 행감때 지적한 내용이라 확인을 하고 싶어서, 우리 농기계 임대 은행에 근무하는 세분, 수리기사 인부임을 보니까 세분의 인건비가 오천육백팔십육만이천원이예요? 한분당 천팔백구십오만사천원을 받고 근무를 하는데 이것은 지난번에 소장님한테도 말씀을 했지만 이 처우개선 문제는 여지가 있어요? 없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현재 제도상으로 없습니다. 다만 조금전에 안왕근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은 자격은 다 갖추고 있는 분들이고 이런 사람들을 무기계약자해서 다만 사기진작을 위해서 기능직 수준으로라도 해주는 것이 저의 입장은 바람직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총액인건비하고 같이 맞물려 있기 때문에.
진섭

유진섭위원

총액인거비는 여유가 많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현재 추진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그런 입장입니다. 그대신 소장으로서의 같이 있는 직원들에 대해서 처우개선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 기술이 있으면 기술하고 관련된 수당은 줄수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원래 무기계약자의 농기계 수리기사를 뽑을때에 그 자격요건을 갖춘 사람에 한해서 지금 인건비 사만육백원도 일반 인부임 인건비보다 지금 높게 책정이 되어 있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방법은 계약직으로 뽑는 방법밖에 없나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계약직, 기능직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진섭

유진섭위원

계약직 기능직화 하는 것이,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거기에 보충질의 할께요. 지금 시간외 수당이라고 있는데 시간외 수당은 딱 그런분들은 몇시간 결정이 되어 있는가요?
채련

문채련순환농업과장

15시간이요.
왕근

안왕근위원

아니 그것이 딱 고정이 되어 있어요? 다른곳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일반직원들하고 계약직하고 구분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계약직은 실과에서 구분없이 15시간씩 공통적으로 묶어져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다른곳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는것 같던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자치단체에 따라서 조금 틀리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아니, 우리 정읍시에서도 다른 과에서는 그런 저기로 계약직도 시간을 더 달아주는 곳도 있고 그런 부분도 있는것 같던데요? 지금 제가 알기로는 축산과 오셨나요? 축산과도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것을 한번 저기를.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시 내부에서 조정이 가능한 것이니까요.
왕근

안왕근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도 좀 챙겨줘야 할것 같아요. 휴일같은 경우 또 농기계 임대사업을 하는데 늦게까지 하고 하는데 기계고치다가 시간되었다고 가버리면 끝나버리지 그래서 그런 부분이라도 다른 과하고 비교해서 형평에 맞게 좀 지원이 될수 있도록.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순환농업과장, 기술보급과장, 연구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해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순서는 회의전에 협의한대로 축산진흥센터소장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2개과 일괄 질의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왕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축산정책과 지금 민속 소싸움대회가 예산이 좀 증액이 되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약간 되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 작년하고 뭐가 다른것이 있어요? 준비사항에서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소싸움 대회는 저희들이 작년부터 조례 개정에 행정에서 직접 돈 집행이나 행사진행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가상승에 따른 그 증액이 약간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지금 따져보면은 사천구백만원 이것 행사운영비 같은 경우도 천만원이 인상되었으니까 많이 인상되었다고 봐야지요. 한 10%, 20%로 한 20%가 인상이 되었으니까 다른것은 줄어들고 있는데 거기는 늘어났고 또 그 밑에 재료비 같은 경우도 늘어났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재료비는 물품이기 때문에 물품 인상된 것에 따른 인상분 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물품이 이렇게 인상이 많이 되요? 작년에는 재료비가 삼백육십만원되는데 올해는 천백오십오만원이 늘어나서 천오백 십오만원이 저기 되었는데 이렇게 많이 물가가 인상되어 버렸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구체적으로는 판단을 안해봤습니담은 주가 그것이 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것은 너무 많이 늘어났어요? 조금 늘어나도 어느정도 늘어나야지 재료비가 작년에도 톱밥 구입하고 모래구입하고 자갈구입하고 다 했을것 아닙니까? 올해도 내년에도 마찬가지 일것 아니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리고 원인은 큰 원인은 나무 둘레 링 설치를 하는데.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했던 부분에서 조금 파손이 되었다든가 노후가 되었다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오래되었기 때문에 올해는 지금 많이 넣었습니다. 나무 구입비를 작년에는 몇개에 불과했었는데 많이 삭아서 삭은것을 쓰다보면 사고날 위험이 있거든요.
왕근

안왕근위원

지금 목재는 어디에서 삽니까? 어디 사는 곳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목재는, 별도로 지정한 곳은 없고 저희들이 알아봐서 사고 있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저기 목재같은 경우도 이왕에 정읍것 사주는것 영림단에서 저기하는 것은 싸게도 사더라고요. 재난관리과에서 말목이라고 있지요? 그 단가가 비교해 보면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작년 재작년에 그 비교를 해가지고 했었는데 말목 하나에 수량이 많기 때문에 갯수가 많기 때문에 돈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더라고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러니까 저희가 소싸움 말목은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쓰는 만능하고는 틀리겠습니다. 왜그러냐면은 크기가 틀리기 때문에.
왕근

안왕근위원

아니 큰것 거기에서 원하면은 그 사람들이 몇 전, 몇 자루 이렇게 해달라 하면 해서 그분들은 그냥 잘라서 바닥에 깔아버리든지 그렇지 않으면 그것을 제재소로 이렇게 자기네들이 실어서 판매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될수 있으면은 예산절감 차원에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 다음에 예산서 624쪽, 맨 밑에 민자본으로 지원하는 것 자본보조로 젖소 참빗솔 지원이라는 것이 뭐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참빗솔 지원이 이번에 금년에 신규사업으로 하는 것인데요. 매년, 몇년전 부터 젖소를 키우는 농가에서 그것을 많이 선호해서 올해 처음으로 세우는 예산입니다. 왜그러냐면 참빗솔은 위에서 젖소가 긁으면은 스트레스 안받는 그런 참빗솔이 되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은 마흔다섯개를 이게 50% 보조에 자부담 50%로 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은 지금 50군데, 지금 젖소사육 농가가 우리 정읍에 몇군데나 되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한 90농가 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60농가인데.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니 90, 90농가요.
왕근

안왕근위원

90농가, 그러면 반절만 지원을 해준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앞으로 남은 농가는 연차적으로 지금.
왕근

안왕근위원

연차적으로, 이것도 실제 지원하는 것이 그런데 이게 민자본으로 저기를 해줘야 해요? 사서 줘버리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예. 자부담이 있기 때문에요?
왕근

안왕근위원

그 다음에 민간자본이전 같은 경우가 지금 그 다음쪽에 626쪽, 그것도 민간자본보조인데 소규모 승마장 조성은 이것 사업?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것은 말 농가에 해당되는 것인데요. 지난번에 농림사업으로 신청한 것인데 농림 그 위원회에서 선정해서 기금 국비를 따오는 자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말 농가를 선정해서 지급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무슨 자금을 따왔다고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무슨 자금을 따왔다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농림사업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농림사업.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농림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으로.
왕근

안왕근위원

그리고 지금 복돼지가 교육과학과에서 축산정책과로 넘어갔는데 이것 복돼지 사업을 위원들은 하지말라고 저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또 축산센터로 넘어갔으니까 이걸 복돼지 사업을 해야 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저희들이 지금 교육과학과에서 당초 계획대로 추진해서 저희들이 해야할 단계가 되면은 저희들이 필요성이 있으면 그때 검토를 해서 해야지요 당연히.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여기 예산서 올라오면은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양돈 농가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검토해서 저희들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산 작년 재작년부터 이것이 올라왔을 꺼예요. 작년 예산으로 올예산도 삭감이 되었고 한 2년에 걸쳐서 저기했는데 계속 올라오고 있는데 이것은 심도있게 또 생각을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그 다음에 경영과, 시책추진업무 추진비로 해서 친환경 유기축산 시책추진 해서 작년에 없던 사업이 지금 올라왔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몇 페이지 입니까?
왕근

안왕근위원

지금 631쪽.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친환경 육성사업이요?
왕근

안왕근위원

작년에 이게 이게 무슨 사업이예요? 작년에는 이 사업 안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친환경 육성사업은 다 있는데요. 지금 친환경 육성사업에 사무관리, 국내여비, 업무추진비, 조사료 생산기관 이렇게 다 있거든요. 그런데 시책업무추진비는 저희들이 친환경 유기축산을 하다보면 그 현장에 지금 나가있다든다 비교를 할때 그 국내여비 성격으로 지금 저희들이 써서.
왕근

안왕근위원

그러면 업무추진비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업무추진비는 저희들 업무추진비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업무추진비가 각 과에 있었어요? 작년에 있었어요 없었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업무추진비 있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작년에 없던것으로 되어 있는데? 국에 축산센터에 세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책과에가 있다가 일괄로 그것을 나누었어요. 주무과가 있다 보니까 주무과에 있는 것을 정책과하고 경영과하고 나누어서 지급했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그런데 업무추진비도 각 과마다 다 틀린가요 가격이? 아니 예산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인원에 따라서 조정이 되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인원에 따라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예.
왕근

안왕근위원

그리고 641쪽 연구개발비 맨 끝에 이것도 없는 사업인데 사천만원이 올해 올라왔어요? 광특으로 해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용역비인데요. 이게 신활력 사업으로 광특사업인데요. 이게 지금 한우품질향상 연구라고 해서 산외 한우마을에 대해서 사육이라든가 유통 관련에 대해서 용역개발을 하고하는 것을 삼천만원하고요. 그 다음에 농가들하고 유통 해놓은 판매를 해서 그 단계별로 교육을 두번해서 천만원씩 잡고 사천만원.
왕근

안왕근위원

이게 신활력 사업이라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광특사업입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게 지금 광특사업으로 하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업정책과에서 작년까지만 했었는데 이게 이제 업무 성격상 축산에서 해야할 업무를 농업정책과에서 하다 보니까 자기네들이 업무가 하기가 좀 특이한 사항인 기술적인 그런 업무 사항이 되지 못하니까 우리한테 와서 업무를 같이 돈은 광특은 저희들이 배정을 받아서 일을 하려고 합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것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거쳤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용역과제 심의위원회는 아직 안했지요?
왕근

안왕근위원

안했는데 예산이 올라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게 지금 광특사업이기 때문에.
왕근

안왕근위원

광특사업도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거쳐서 이게 올라와야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업정책과에서 했는지는 제가 그것을 모르겠어요. 저희는 이제.
왕근

안왕근위원

아니 정책과장님이 그 옆에 계시는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요. 농업정책과요.
왕근

안왕근위원

농업정책과?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농정쪽에 신활력.
왕근

안왕근위원

품질항.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신활력팀이 있잖아요? 거기에서 사업을 작년에 까지 했던 사업을 이제 올해 축산에 대해서는 우리한테.
왕근

안왕근위원

제가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이것 안거쳤어요? 안거쳤어. 모든 예산이 올라오기 전에는 용역과제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지금 예산을 올리라고 했는데 광특이라고 해서 신활력 사업이라고 해서 그냥 올린것 같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 한번 검토를 제가 해보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이 부분은 한번해서 알아보시고 답변을, 서면으로라도 저기 해 주십시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알겠습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고영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경영과장님? 우리 지금 홍보관 관리는 잘하고 계시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또 이렇게 내년에도 지원이 이렇게 되어야 되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홍보관은요. 지금 인건비하고요 거기에 우리들이 전기요금이라든가 전화 인터넷 요금, 상하수도, 환경관리, 환경개선, 건물화재보험 이것 밖에 없습니다. 다른 시설이라든가 전혀 그런것이 없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럼 위탁업체에서는 부담을 얼마나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업체에서 하고 저희들이 밑에 관리하고 있는 홍보관을 운영하기 때문에 같이 해야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밑에만 하고, 밑에 층만하고? 같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거기 부담금을 받아야 되는것 아니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내고 걔네들도 내고 그래요.
영섭

고영섭위원

아, 같이해서 이렇게 하는 겁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같이 해서.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요. 그 다음에 내년에도 우리 과장님 액비저장 지원을 하기로 이렇게 하신다고 그랬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10기가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하실때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했던 그 부분을 명심하셔서 우리 건축과나 환경관리과 서로 이렇게 공유해서 처리가 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이제 한개 두개를 주는것이 아니고 집단화로 해서 뭉쳐서.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니까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선정하실때 사업 선정하실때 그렇게 하시고 또 환경관리과에서도 주문을 했어요. 이 단속만이 능사는 아닌데 우리 중간 처리업 하시는 분이나 축산농가들한테 어떤 정말 개선을 위해서 매년 우리가 처리비용을 시에서 부담을 해주잖아요? 그렇지요? 단속된 그 중간처리업이나 농가들에게는 어떻게 지양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자, 의양이 있습니까? 그렇게도 하실 의양이 있으신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저희들은 하지요.
영섭

고영섭위원

지금 교육을 계속하고 계시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하고 있지요.
영섭

고영섭위원

예, 그럼 교육때 물론 그렇게 시행을 어떤 여건에 맞추어서 이렇게 하시려면은 미리서 교육을 철저히 해서 우리 농가들이 예전처럼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라는 그런 사고를 가질수 있도록 부탁을 드립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잘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유통 업체라고 그래서 우리 정읍시 관내에 12개소에서 지금 9개가 뿌리는 연결체의 유통업체가 있습니다. 유통업체를 저희들이 수시로 점검을 하고 또 결정을 할때에 그 사업배정을 해주거든요. 삼백헥타 이상 뿌릴수 있게끔 하는 것인데 저희들이 그렇게 수시로 그런 교육을 충분히 하고있고 올해보다 작년보다 올해, 올해보다 내년에는 더 농가가 민원이 발생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러니까 지원은 우리 축산센터에서 하고 그 단속은 환경관리과에서 하다보니까 우리 정읍에서 중간처리업 하시는 분이나 농가들은 그러지 않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아니라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런데 뭐라고 하냐면 그렇게 얘기를 했어야 쓰겠습니까? 감사 시간이 아니고 예산 심의시간이니까 제가 참고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릴께요. 그 살포하는데 가서 냄새가 너무나 많이 난다. 우리도 이제 누군지를 모르지요 그분들이 뭐라고 하냐면 심지어는 이렇게 말씀을 해요. 똥도 없어서 못 뿌릴 정도라고 표현을 해요. 우리 정읍의 중간처리업이 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저는 판단이 되어 집니다마은 똥도 없어서 못 뿌릴 정도라고 판단할 때에는 그 돈을 쫓아서 가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렇지요? 그래서 기왕에 매년 대두가 되는 내용이니까 우리가 조금더 신경을 쓰신다면 환경이 더 쾌적할수 있지 않겠냐 생각이 되어집니다.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영수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축산정책과장님, 사업조서 23쪽 한번 보시게요. 웰빙타조 육성사업해서 삼천오백만원, 삼억오천만원 이게 뭐예요? 어디에 우리 타조 몇군데 키우고 있습니까? 정읍시에.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리 타조 농가는 많지는 않습니다만 한 대여섯 농가됩니다. 되기는 그런데 이 웰빙타조는 지금 작년에 AI가 크게 발생해서 지금 타조 만큼은 AI가 강합니다. 강하기 때문에 도지사님께서 미래성장산업으로 생각하시고 도에서 국비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신태인의 유, 신태인의 타조, 거기에서 많은 우리 타조에 대한 여러가지 물품을 한 37개정도 개발해서 그 사람이 자금이 없고 여러가지로 홍보관을 설치하기 위해서 직접 지사님 방문하고 저희들이 도와 절충해서 이번에 사업비를 책정을 받은 것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처음 사업비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신규사업으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리고 이 사업은 작년에 농림심의위원회에서 심의를 해서 한 재작년 부터 이것으로 쭉 올렸었거든요. 심의를 해서 결정된 사업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그럼 정읍에는 타조 농장이 한군에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타조 농장은 한 대여섯 농가가 키우지만은 주가 되는것은 신태인에서 키우는 농가가 되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어디 전라북도에서 해서 이것 뭐 소득창출이 되있던 부분 그런것도 있습니까? 지금 아직 우리 정부에서 이건 더 특히나 그런것 할 수있는 기반을.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신태인에서 지금 도축을 해서 지금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도축 시설 어디서? 어디서 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익산.
영수

정영수위원

도축장이 별도로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익산에서.
영수

정영수위원

어디가 있어요? 타조만 하나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니요. 거기 시설이 있는 익산 무슨 축림 도축장에서 하고 있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하고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영수

정영수위원

그리고 단풍미인 역세권 개발 이렇게 해서 24쪽, 또 육억이 이게 70% 보조 자부담 30% 해서 육억 이건 뭐예요? 무슨 사업이예요 어디에 해주는 사업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것도 농림사업으로 해서 심의가 거친 사업인데요. 국비있는 사업으로 시비 부담이 되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어디다 지금 선정이 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직은 선정은 안했는데요. 내년에 선정할 계획입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그런데 제가 이런 말씀을, 우리가 소득창출을 하기 위해서 이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저희 지역에 빈익빈 부익부가 되거든요. 이 보전을 받는 사람들 이것을 해서 우리시하고 아는 정책보조금을 받는 사람은 계속 받아요. 장비나 모든 부분이, 이런 부분은 없는 분들에게도 골고루 돌아가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셨으면 이것은 개인적인 부탁입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것은 개인한테 돌아가는 사업보다도 브랜드 영농단체나 조합에서 할수 있는 사업이거든요. 우리 정읍시가 한 5~6년 전부터 좋은 정액을 공급해서 정읍시가 전국적으로 우수하다는 것을 다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사업을 우리가 도 단위나 중앙단위 건의를 누차해서 이 사업을 타지역으로 좋은 우량 송아지가 안나가고 이력제가 실시되고 있기 때문에 정읍에서 이왕이면 키우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지금.
영수

정영수위원

이건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수

정영수위원

그리고 축산경영과장님 한가지만 더 간단히 물어볼께요. 642쪽 한우품질향상 연구 용역비 이게 지금 무슨 말이예요? 무슨 용역을 하고 있어요 새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제 이걸 방금 안왕근 위원님께 말씀드린 사항인데요. 이게 광특사업 신활력사업으로 농업정책과에서 했던 사업, 광특사업인데요. 이게 산외 한우마을에 한우사육이라든가 유통관련을 하는 것인데 단계별 품질관리 기준개발 용역을 지금해서 산외마을에, 산외한우마을에 국한되어서만 용역을 지금해서 한 삼천만원 예산을 세웠고요. 거기에 질 향상이라든가 유통이라든가 판매 향상을 하기위해서 단계별로 교육을 한 2회에 거쳐서 천만원, 사천만원을 거기에 예산을 편성해서 쓸려고.
영수

정영수위원

그 지역 주민들에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 한우마을의 상가.
영수

정영수위원

상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상가, 음식점 거기에 국한되어 있는 산외마을에만.
영수

정영수위원

마을에만 다른곳은 하지 않고 산외마을만 국한적으로 해서 교육을 1년에 두세번정도 해봐야 되겠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외부에서 찾아오는 손님 친절하게 해야되고 그 산외 한우고기를 질을 높이고 가격을 좀 어느정도 균일화 시키고 그런 교육, 위생교육 그런것을 하기 위해서.
영수

정영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다른 위원? 제가 다른 위원 준비하는 과정에 잠깐, 예산서 623쪽 고급육 생산 장려금?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2009년도에 있었던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올해는 일억 세웠었는데요. 국비로 지원하기 때문에 작년에 다 삭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현목

김현목위원장

2010년도에는 국비 내려온다는 내시 없었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직은 내시가 없었습니다만 이것은 국비가 내려올 것으로 예상해서 예산서에는 올라갔습니다. 이것은 삭감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삭감해도 되겠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럼 뭐하려고 올렸어요? 삭감해도 되는 것을?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산계에서 착각한것 같아요. 저희들이 실은 안올렸거든요. 그런데 작년것 보고 그대로.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리고 좀전에 그 정영수 위원이 질의한 부분인데요. 웰빙타조타운 그것 다시 한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웰빙타조는요. 작년 재작년부터 이 사업을 쭉 건의를 했고 그래서 작년에.
현목

김현목위원장

다시 제가 역으로 묻겠습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좀전에 국비를 도에서 주는 것이라고 그랬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광특,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맞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광특이 도에서 주는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도에서 배분을 해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것은 도에서 별도 입니까? 아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닌데요. 도에서 예를 들어서.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러니까 이 부분에 도에서 광특을 별도로 배분하는 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이 부분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농림사업이 책정이 되어있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것 확인해 봐도 되요? 됐고요. 단풍미인 홍보관이요. 거기가 제가 내가 알기로는 365일동안 홍보관을 운영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런데 무인경비시스템이 필요할 까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야간에는 근무를 안하잖아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렇다면 거기에 관리 인부임이 어떤 역할을 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2층, 3층은 위탁을 주었기 때문에 그것을 저희가 못하고요. 홍보관 안에 밑에 있는 것하고.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분 역할이 뭡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에 역할은 그러니까 외부에서 손님이 온다거나 동향이라든가 그 다음에 휀손 그리고 시설물 관리 그런것을 지금.
현목

김현목위원장

글자 그대로 관리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분 결국은 인터넷 한번도 열어볼 일도 없을것 아닙니까? 그럼 무슨 전화가 두대나 있어요. 거기에?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전화 한 대 있어요. 한 대 있는데 인터넷이 한 대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니 여기 두 대로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어차피 그 적은 공간으로 정읍시에서 관리하잖아요? 그 관리비만 대략 인건비하고 관리비를 합치면 꽤 되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삼천구백정도.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예 그것 통채로 줘버리면 어때요? 특별하게 그 양반이 관리인이 거기에 대한 홍보물을 선전할 것도 없고 홍보할 것도 없어요 그 안에.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밑에는 홍보관이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장

홍보관내에 특별하게 외부손님들한테 설명할 것이 하나도 없다니까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일부.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예 통채로 주어버리면 한 사천여만 원이상 아껴지는 것 아니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이제 그것은 이제 걔네들이 위탁경영하는 분들이 그것까지는 안하려고 하지요. 걔네들이 수익이 안되니까. 수입발생이 안되니까.
현목

김현목위원장

다른 위원 질문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안왕근 위원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왕근

안왕근위원

우리가 지금 자료를 여기 가지고 왔는데요. 그 좀전에 용역비,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거쳐지질 않았어요. 농업정책과에서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농업쪽으로 올라온 것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여기 2008년부터 2009년 11월 13일까지 가결된 것이 있는데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거쳐서 올라온 것은 농업쪽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쪽으로 올라온 것은 한건도 없어요. 그것 확인 한번 해보시고 원래 예산은 이렇게 올릴때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안거치면 이것 예산 세워져도 안되거든요? 그 부분을 광특이라고 해서 저기하시지 말고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거쳐서 만약에 거기에서 용역과제 심의위원회 예산은 세워졌는데 용역과제 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되어 버리면 또 써먹지도 못하잖아요. 그렇지요? 예,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유진섭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소장님께 질의를 할께요? 예산서를 보면서 느낀점 하나를 또 그 우리 한우, 젖소는 어디하고 경쟁을 합니까? 우리 정읍지역에 한우, 젖소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한우, 젖소요?
진섭

유진섭위원

예, 경쟁대상이 어디예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젖소는 착유를 하는 소이기 때문에 특별하게 경쟁대상을.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한우는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한우같은 경우는 지금 브랜드 이름을 걸고있는 일반 그 뭐랄까 브랜드 이름이라고 할까요. 그쪽하고 경쟁한다고 봐야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예, 그래서 그 경쟁력의 근간은 제가 이렇게 보면서 느낀것이 대부분 우리시에서 지원해 주는 금전적, 재정적, 경쟁력이란 말이예요. 크게보면 그 분들이 어떤 자구노력을 통해서 뭔가 내적으로 어떤 준비된 경쟁력을 자꾸 이렇게 업그레이드 하면서 생기는 경쟁력이 아니고 우리시에서 시 예산을 투입해줘서 그분들은 생산원가 코스트만 줄이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자꾸 시에 의지만 한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경쟁력을 가지려고 그래요. 그러면 좀전에 소장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우리끼리의 경쟁이란 말이예요? 횡성한우하고 정읍 단풍미인한우하고의 경쟁이예요? 지금 수입소에 대한 경쟁력이 아니고 우리끼리의 브랜드 우리 국내의 브랜드끼리의 경쟁인데 그 경쟁이 불이 붙으면 뭐할 것입니까? 어느정도의 육질만 수준만 유지하고 있으면 되지 너무 과도한 투자가 되고있다 이 말이예요? 이게 쌀하고는 성격이 조금 다르거든요. 소같은 경우는? 이렇게 계속 우리끼리 경쟁을 하는데 나라예산 또는 지역의 써야될 예산들이 계속 투자만 되고 있어요. 뭐 일일이 다 지적하지 않더라도 보면 소 키우는 사람들이 축사는 자기 자기 자본으로 축사를 지어야지 축사도 지어줍니까? 소다 막 사다가 들여주고 송아지 하는데 이것대주고 저것대주고 그럼 그분들은 무엇가지고 아무나 하는 사업은 아니잖아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사실 경쟁력이라는 것은 궁극적인 목표는 참 외국소에 가격이라든가 이런것에 참 경쟁력을 두고 사실은 그것을 바탕에 두고 한다고 할수는 있어요. 그러나 당장은 거기까지 우리가 미치지를 못하고 우선 참 국내 경쟁이라도 하는데 저희들이 그렇다고 무한지원을 할수는 없는 것이고 일단 한우,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제 한우는 그래도 어느정도 경쟁력까지는 어려워도 자생력은 생겼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것을 좀 더 조정해서 다른분야나 또는 그 외의 다른 부분, 다른 분들도 또 그런 어떤 지원이나 그런것을 해서 같이 갈수있는 그런쪽으로 해야된다고 보는데요. 지금까지 어느 분야의 저희들이 특별하게 몰아줬다고는 할수는 없어요. 다만 지금 경우 소같은 경우는 눈에 띄게 요즘에 이 경기가 그래도 소 값이 고공행진을 하고 하면서 농가들이 조금 수익을 내고 있기 때문에 그쪽에 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이 소 사육농가수 대비로 봤을때는 크게 거기만 지원했다고 볼수는 없거든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본의원이 얘기를 하는 것은 그 축산이 되었든 양돈이 되었든 어느 특정한 곳을 지정하기 보다는 이게 모든 경쟁력 자체가 시하고의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말이예요. 이것을 띠어 놓으면 경쟁력이 없는 것으로 본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자꾸 요구를 한다 이 말이예요? 그럼 경쟁력을 갖춘다고 하는 명분때문에 지원하게 되지요. 그러면 그게 궁극적으로는 어디를 향해야 하느냐 수입소를 그런것에 대한 경쟁력을 가져야 하는데 우리끼리 경쟁력이다 이 말이예요. 그러면 결국은 그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최종의 목표지는 거기는 아니잖아요? 거기는 아닌데 자꾸 경쟁적으로 이 자치단체에서 무슨 사업을 해주니까 뭘 해달라 여기서는 뭘하니까 뭘 해달라 이런것들이 결국은 각 농가들의 경쟁력을 궁극적으로 제고하는데 있지않고 다만 자기들 들어가는 코스트만 줄이는 쪽에 이 치우쳐있다 이 말이예요. 예를 들면 부산물, 축산 부산물이라든가 이런것을 가공할 수 있는 곳에 우리가 정책이 좀 개발이 되고 투자가 되어야 하는데 고기에만 그냥 먹는 그 식육 고기에만 모든것이 집중이 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소의 내장 이런걸 어떤 부가가치를 제고한다든가 이런쪽에는 정책이 전혀 없는것 같아요. 가공분야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이게 지금 저희들이 생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거의 이 사업이 주로 농경 심의위원회나 이런 곳을 거쳐서 보면 결국은 농가들이 수요가 있는곳에 지원을 할 수밖에 없고요. 또 좀전에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경쟁력이 제고되는 것이 가장 최선의 목표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가기 위해서 우선 자생력이도 좀 기를수 있도록 지금 그런 단계라고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개론으로 들어가서 축산정책과장님께 질의를 할께요. 우리 정읍시의 싸움소는 몇마리 입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현재지금 우리시에서 기르는 것이 25마리 정도 되고요. 우리 정읍시 소속으로 되어있는 수원에서 키우는 송은기가 9마리를 현재 키우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그분은 살기는 수원에서 사시면서 소속은 정읍으로 되어 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거기에서 그분은 싸움소를 키우고 육성하고 출전할때는 정읍시로.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정읍 소속으로 정읍을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뛰고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예.
진섭

유진섭위원

우리가 지난번에 싸움소 몇 마리 사줬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2004년도에 25마리를 사줬는데요. 그때 지원이 시비가 백오십만원 자담이 백오십만원 한 삼백만원 들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한 두당?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두당
진섭

유진섭위원

한 두당 백오십만원씩 지원해 줬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자부담이 50% 시비가 50% 해서.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싸움소가 성적을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그 싸움소의 가격이 천만원 이상은 되어야지요? 그래야 대회에 나가서 성적을 낼수 있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가격 가지고는 비교가 안되는데요. 그 만큼 훈련을 많이 시키고 좋은 싸움소를 사느냐에 따라 저희는 틀리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싸움소 시장은 이미 프로화 되어 있어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선수를 길러서 싸움소 하기에는 힘들어요. 이미 기성품으로 나와있는 기성화 되어있는 싸움을 잘하는 소를 사서 그 싸움소한테 2~3년 성적을 내서 이렇게 하는것이 맞지 아니 뭐 싸움소를 초.중.고 이렇게 키워서 선수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그냥 거저 주는 거였어요. 이때 당시에 관내에 싸움소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토대로 해서 한번 축산 농가들이 싸움소에 열의를 갖고 투자를 한번 해보라는 취지로 지원이 되었던것 같은데 제가 좀 보면서 싸움소 육성관리비를 보니까 한달에 한 이십만원정도 재로대가 들어가는가 보죠?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십만원 이상 들어간다고 봐야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예, 그럼 이분들이 나가서 성적을 내는 소는 얼마나 됩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리가 보편적으로 우리 소가 적기 때문에 경상남도쪽은 소가 지금 한 시군당 100마리 이상 키우는 곳이 많거든요. 50마리 이상이 그런데 우린 소가 적기 때문에 많은 좋은 실적은 전국에서 내지를 못하지만은 그래도 등수안에는 매년 몇 두씩은 된다고 저희들이 알고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이렇게 해서 이 분들이 수상, 시상하면 정읍시에 뭐 내 놓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정읍시에 내는 것보다도 정읍을 홍보를 많이 한다고 봐야지요. 왜그러냐면 저희도 싸움소 경기장을 가봤는데 정읍 소개할때 정읍소가 나온다면은 무슨 비호같은 옛날에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곳에 나가면 정읍 이미지가 상당히 그 지역에 알리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읍 홍보를 많이 한다고 봐야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뭐 계량화 할수가 없는 것이니까 그것이 홍보가 되었는지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수치로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리고 그 각종 민간자본보조가 있는데 이 보조율이 사업에 따라서 다 달라요 퍼센트가?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리 시비는 주로 대게 50대 50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국비나 도비가 지원되는 것은 약간 틀린 경우가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게 이제 그분들은 우리시는 의무부담을 해야되는 최하위 자치단체다 보니까 국비나 도비 따는데 노력을 많이 하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렇지요. 그 국비하고 도비 따는게 보통힘든 것이 아닙니다. 저희들이 몇번 직접 찾아가고 또 보고도 직접하고 그래서.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행정부서에서 하는 노력과 별개로 이 해당 지원사업을 받기 위해서 그 분들이 개별적인 노력도 많이 하시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게 해서 비율이 다 천양지차 아닙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런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전부다 그렇다고는 못보는데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이런 비율은 내부적으로 기준안이 마련이 되어야지 이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어떤곳은 30% 어떤 곳은 40% 어떤 곳은 70% 어떤 곳은 전액 이건 적절하지 않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리 시비 자체적으로 할때는 기준을 분명히 맞춥니다. 50대 50으로 그런데 좀전에 말씀드린대로 국비나 도비가 있을 경우는 좀 약간 차이가 나긴 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래서 좀전에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특혜 논란이 나오는 거예요. 똑같은 비율로 주면 설사 국도비를 확보한다 하더라도 특혜시비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업에 따라서 중구난방이 널뛰기 예산이 되는 거예요. 보조비율이? 그러니 어느쪽에서는 그 세도 별로 되지도 않는데 말하자면 그 많은 비율 퍼센트를 지원받게 되고 어떤곳은 적게 받게 되고 그래서 이제 오해 아닌 오해를 받게 되는 것이지요. 특혜시비가 당연히 불거질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그런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좀 중심을 잡아주셔야 된다 이 말이예요. 아무리 국도비가 붙더라도 특별히 법률적으로 몇 퍼센트를 주라는 기준안이 없으면 우리가 그런것을 시에서 조정을 해줘야 하지요. 조정을 해서 자기부담이 없는 사업은 해줄수 없지요. 그런 사업들은 좀 조정을 해주세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검토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게 그런데 쭉 보면서 용어를 잘 선택해 달라는 표현을 좀 쓰고 싶네요. 단풍미인 한우 역계열화 이렇게 해놓으면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할까요? 역자는 힘력자 같은데 그래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역계열화를 시키면은 소를 직접 키우지 않고 영농의 위탁시설에 내가 돈을 들여서 송아지를 사서.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힘력자가 아니네요? 힘력자가 아니야? 거꾸로 역자른 쓰네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용역를 좀 이해하기 쉬운 용어를 적절히 잘 선택해 보세요. 역계열화라는 말을 가지고 이 사업이 뭔 사업을 하는지 잘 몰라요? 그것을 이제 거기에 위탁을 해서 키우는 그 분들, 그분들하고 관련된 예산인데?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우리가 단풍미인 조합에서 시행하고 있는데요. 위탁시설을, 우리 농가의 시민이 출향인이나 농가들이 송아지를 사서 주면은 거기에서 사료나 사주고 관리, 관리비가 모두 들어가서 그 소가 팔면은 이익금을 나누는, 개인한테 개인 농가한테 돌려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역계열화를 쓰게 되었습니다. 수입금을 농가한테 팔은 수익금을 돌려준다는 것이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럼 당연히 그분들은 투자할때 수익을 남기려고 투자를 하지요? 적자가 나면 적자나는대로 가야되는 것이 아닌가요 그것이?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이제까지 적자난 예는 없습니다. 수익이 적고 많고는 약간 있지만은.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여기에서 보조를 해서 수익의 일부를 다시 또 돌려준다는 거예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아니 보전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축사 시설을 위해서 국비가 확보되어서 단풍미인 축사시설을 지은것이지요. 개인한테 보조되는 것이 아니고.
진섭

유진섭위원

그런데 여기 사업의 필요성에 보면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하고 조금 상이해요? 브랜드 주최등에 송아지 생산단지 및 사육시설을 지원하여 회원농가에 우수한 송아지를 생산공급토록 하므로 품질보급 하면서 송아지 생산비 절감등을 도모하기 위한 필요성 이렇게라고 하셨단 말이예요? 그럼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하는 조금 내용이 상이합니다?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위탁시설을 상이하긴 하지만은 우리 정읍소가 우수한 송아지를 타지역으로 현재까지는 많이 나가고 있어요.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우수한 송아지를 위탁시설에서 키워서 우리 브랜드 소 값도 올리고 소득창출에 큰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사업을 지금 농림식품부로에서 예산을 확보하여 한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말뜻은 이해를 하겠어요. 위탁해서 키운다고 하는 것은 그런데 그분들은 자본적인 여력이 있어서 투자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렇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자본의 여유 그것은 어느정도 안정적인 수익구조가 되겠다 싶으니까 투자를 하는것 아닙니까 거기에 투자의 일부분도 이런 육억이라는 돈을 투자를 해주므로써 수익구조를 더 확대하자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 송아지를 관내에서 많이 키워보자는 뜻이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런뜻도 가미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조합에 한다면 물론 조합에서 이익은 약간 남기겠지요. 그렇지만은 우리시민이나 출향인을 위해서 이 사업이 추진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 단풍미인 한우 거기에 대해서 보충질의 한번 할께요? 결국은 누구한테 주는 겁니까?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영농조합이나 축협농협이 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렇지요. 지금 결국은 위탁사육장을 만든 그 분들은 지금 이 송아지 사주는 것이지요 쉽게 말하면?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계열화 사업이라고 하면은 보통 닭에서 많이 하고 있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무슨 얘기냐면은요? 지금 축사 지어졌잖아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위탁사육장 지어졌잖아요? 거기에 소를 넣는 사람은 돈있는 사람이 알아서 위탁사업을 하는 것 아닙니까? 맞지요?
갑석

문갑석축산정책과장

그것은 농가에서.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런데 자본금 까지 세워줄 이유가 하나도 없잖아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이것은 그런 사업을 또 하나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위탁사육시설이 있는데 그런 시설을 여기 지금 앞에 단풍미인 한우라고 이렇게 못을 박았습니다만은 그런 시설을 또하나를 만든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계열화라면 계열자체가 소를 사서 주어서 농가가 키워야 하는데 이것은 거꾸로 계열 주최가 농가로 부터 소를 위탁받아서 키워준다는 거예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결국은 이건 지금 위탁사육장을 짓는다는 얘기잖아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예.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 쉽게 그렇게 얘기 해야지요? 더 질의?
진섭

유진섭위원

예, 끝났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다른분 없습니까? 유진섭 위원님 찾는 동안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단풍미인 한우가 뭐예요? 정읍 단풍미인 한우에 정의가 있지요? 단풍미인 한우가 뭐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읍시 브랜드 잖아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정읍시 브랜드인데 사육방법은 상관없이 원플러스 이상이면 단풍미인 한우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인정을 해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렇지요. 아직도 법인 이름이 헷갈리게 만들다 보니까 정읍시 소 키우는 사람들은 단풍소리만 나오면 그쪽 영농법인인줄 알아요? 그리고 단풍미인 영농조합 로고가 단풍미인 한우 로고를 쓰고 있어요. 그것은 잘못된 거예요? 관내 단풍미인 영농조합 마크가 아니란 말이예요? 정읍시 로고지, 그런데 자기 마크인냥 쓰고 있다고요. 그건 자기네가 마크로 쓰면 안되요. 조합에서, 우리 정읍시 로고를 쓸수있는 권한을 주는데 회사 마크까지 써서는 안된다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 유통사업장이라든가 한우 홍보관을 선정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들이 쓰는 것이지 선정이 안되었다면 쓸일이 없지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러니까 쓸수는 있는데 단풍미인 영농조합 마크까지 정읍시 로고를 쓰면 안된다고요? 예를 들어서 김현목 정육점에서 단풍미인 취급할 수 있어서 거기에 마크를 쓸수가 있어요. 그렇지요? 조례에 맞게 통과되면 그렇지요? 그런데 김현목이 정육점 마크까지는 쓸수는 없다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선정위에서 선정안해 줬으면 못쓰지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아니 로고는 쓸수 있으나 정읍시 단풍, 정읍시 마크가 있지요? 마크하고 로고하고는 틀린겁니다. 똑같은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정읍시 마크하고 로고하고는 단풍미인이 한우로 봤을때는 그게 선택이 같다고 봐야지요.
현목

김현목위원장

그러니까 단풍미인 사과란 말이예요? 그런데 이병태 부의장의 농장에서 단풍미인 사과를 인정받을때 로고를 쓸수 있으나 이병태 농장에 별도로 그 마크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맞지요? 그런데 지금 단풍미인 영농조합 컨소시엄이다 뭐다 다 그 로고로 회사마크인냥 쓰고 있어요. 그것은 지적해 줘야 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유진섭 위원 남았습니까?
진섭

유진섭위원

예, 한가지만 더.
현목

김현목위원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이재하 과장님이 답변하셔야 할것 같은데 635쪽 예산서요? 그 가축분뇨 민간자본보조인데요.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 이십사억들어가는 거요? 이 사업은, 이 사업을 하면 이문이 남습니까? 이윤이 발생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윤이 발생하지요. 많은 발생은 아닌데 지금 현재 농장에서 수거를 할때 일일 100톤 처리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요. 일일 농장에서 처리장까지 수거할때 톤당 지금 만사천원에서 만육천원, 만칠천원까지도 받는다고 그래요. 받아서 거기부터 처리를 해서 농경지에 또 살포를 하니까 이중부담이 되잖아요. 실어오고 실어가고 그러니까 마진폭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수익은 발생해요. 인건비 정도 수익이 발생한다고 그래요. 다만 양돈 농가가 이런 시설을 할때 일단 분뇨처리를 안심하게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이 목적이 되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처리를 안하고 방류를 해야되는데 방류를 하면 안되잖아요. 사직당국의 고발이 되는것을 막기 위해서 처리를 해서도 움반비 쪽에서도 많이.
진섭

유진섭위원

그럼 현재는 업체가 개별 농가로 부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운반을 해서.
진섭

유진섭위원

수거해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처리해서 액상이 나오면 유기질 비료로 활용을 해서 농경지에 살포를 해주는 것까지 해야되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 업체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이십사억이라고 하는 것은 80% 보조인데 그러면 하려고 하는 업체는 정해져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있어요.
진섭

유진섭위원

있는데 이제 20% 부담해서 하겠다? 그럼 총 사업비가 얼마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십, 삼십억이예요.
진섭

유진섭위원

삼십억?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이건 국비가 50% 고요. 도비가 10%로 시비가 20% 융자가 20%.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보니까 그 액비 살포하는데도 헥타당 이십만원씩 주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헥타당 이십만원씩 살포비를 줘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이 헥타당 살포 이것 저, 액비 살포비 이십만원은 개별농가한테 주는 거예요? 아니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연결체 유통업체하는 연결 영농조합법인 형태의 신고를 해서 하는 것이 9개 연계체가 있어요. 거기에는 우리 정읍시하고 계약을 하면은 그 한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저희들이 아까 헥타당 이십만원씩 해주는 것이지요.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면 이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사업이 완성이 되면 이쪽에서 소모하고 처리하는 양이 훨씬 더 많아 지겠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일일 100톤이기 때문에요. 그렇게 많은 양은.
진섭

유진섭위원

9개의 업체가 있다면서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9개 연계체가.
진섭

유진섭위원

이건 제가 볼때는 이것은 연중하는 것은 아니 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봄, 가을.
진섭

유진섭위원

일정한 이게 모아져야 되는 기간이 필요하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숙성이 된것에 대해서.
진섭

유진섭위원

그렇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이런 공동처리장은 일일 100톤을 매일 거의 처리하는 용량의 저장탱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제대로 숙성이 되어서 여기서 나가있는 것은 크게 문제점은 발생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

그러니까 환경오염은 좀 차단하자는 취지 아닙니까? 개별적으로 처리하기 보다는 그렇게 시설을 통해서 처리를 함으로써 개별농가가 무단 방류할 일은 없잖아요? 그렇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

제가 지금 사업의 내용을 잘 이해를 못해서 제가 깊이있게 고민을 해야하는데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리고 아까 제가 안왕근 위원님하고 정영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용역과제 그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해야 예산을 편성해서 쓸수 있다라고 했는데 그것을 제가 신활력팀에 근무하는 농업정책과 신활력팀에서 말을 들어봤는데요. 그것은 균형발전특별법에 의해서 신활력 사업은 용역을 하지 않아도 지금까지 사업에 대해서 용역과제 심의위원회를 받지 않고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진흥센터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정책과장, 축산경영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5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7차회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8차 회의는 12월 2일 10시에 개회하여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