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병태 의원 5분자유발언
도진
정도진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2월 2일 우천규의원 시정질문 요지서와 12월 3일 유진섭의원의 5분 자유발언 신청서를 접수하였습니다. 의사일정을 상정하기 전에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28조의 2 규정에 의거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하신 유진섭의원의 5분 자유발언을 허가합니다. 발언하시는 의원님께서는 발언대 마이크가 5분이 경과되면 사전 예고 없이 자동으로 꺼지도록 시간이 설정되었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유진섭의원 나오셔서 5분 자유발언을 하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정읍시의회 유진섭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시정운영에 노고가 많으신 강광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또한 정읍시의회 정도진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제15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맞아 본의원이 5분 발언을 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 합니다. 본의원은 요즘 정읍시정의 최대이슈는 한국마사회가 추진하려는 경마장 및 경마공원 유치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이에 본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마장 및 경마공원 유치와 관련하여 시민사회에 제대로 된 정보 전달과 함께 지역사회 기여 내용과 동시에 우리 사회에 발생할 부작용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함께 하자는 뜻에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한국마사회가 공모하는 사업의 개요를 추진부서인 축산진흥센터 고명권소장은 다음과 같이 의회에 보고 하였습니다. 1.5㎢ 약 45만평 이상의 조성면적에 주요시설로는 경마장 경주마 훈련센터, 승마장, 승마체험센터, 자폐아치료센터, 가족공원, 체육공원, 컨벤션센터, 공연장 등이고 2014년을 개장목표로 부지매입비를 제외하고 약 2,500억원을 마사회가 직접 투자하는 사업이라고 보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치시 1,000여명의 일자리 창출, 200억원의 세수증대 년중 많은 유동인구가 가져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거라는 긍정적 보고만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엔 과천, 제주, 부경 3곳에 경마장과 경마공원이 있으며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는 경마장 유치와 관련하여 의회에서도 조를 편성, 과천과 제주의 시설을 방문 하기도 하였으며 정읍시장과 시는 유치를 추진하는 과정과 현시점까지도 본질에 대한 중요한 논의가 생략된채 유치후의 열매 홍보에만 지나치게 치중된 점을 본의원은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첫째 마사회가 제시하는 여러 조건들이 불합리 하다는 것입니다. 부지 무상제공과 관련하여 시의회의 동의에 평가배점을 배정한것 지역주민 의견수렴, 레서제 감면조건, 말 산업 발전 지원과 계획등에 일정한 배점을 부과하는 식으로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을 압박하는 일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공모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시의 열악한 지방재정을 감안하면 마사회의 공모전략은 지방세수익을 담보로 지자체의 살림과 민심을 크게 흔들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유치시 투자될 재정은 우리시가 감당하기에 역부족입니다. 600억원에 가까운 부지매입비 거기에 따른 지장물 보상비 기반시설 조성 등 우리시가 제공해야 될 총 사업비의 규모는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사업입니다. 둘째 유치시 지방세의 불합리한 배분 구조입니다. 정읍시가 지방세 수익으로 가져오는 것은 레저세로써 년간 마권 매출액의 3% 규모입니다. 2008년도 기준으로 제주도 경마장의 년간 마권매출액은 3,800억 규모이고 부산경남 경마장의 년간 마권 매출액은 1조4,500억원 규모로 파악 되었습니다. 제주경마장의 경우 마사회는 제주도에 레저세 7%인 266억원, 마권 매출액 6%인 지방교부세 228억원등 총 594억원을 제주도에 납부하고 제주시에는 레저세 3%인 114억원과 기타 등 총 130여억원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부산시와 경상남도에는 레저세와 지방교육세 1,885억원의 절반인 942억원을 김해시에는 470여억을 지방세로 납부하고 있습니다. 정읍시의 유치관련 지방세 수입분석을 보면 전북도와 정읍시가 마사회로부터 납부받을 예상세수입을 레저세 700억 지방교육세 300억원을 합쳐 1,000억원으로 보고 그중 레저세의 30%인 200억원을 정읍시 지방세 수익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분석대로라면 전라북도는 년간 800억원의 세수입이 발생합니다. 관련 법 개정으로 지방교부세가 레저세의 60%에서 40%로 인하되더라도 전북도의 세수입은 마권 매출액의 13%에서 11%로 감소될 뿐 정읍시 3% 세수입 보다는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이 대목에서 전라북도는 유치 신청한 정읍시든 장수든 유치만 되면 상관 없다로 입장을 정리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본 의원은 경마장과 경마공원 유치와 관련하여 전라북도의 명쾌하고 확실한 입장이 먼저 발표되었어야 된다고 봅니다. 전라북도의 입장은 일단 유치하고 나서 지원 내용을 합의 하자는 입장은 일의 선후가 뒤바뀐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셋째 정읍시의 유치과정에서 사회적 고통이나 피해에 대하여 언급하기 보다는 일방적인 유치 홍보에 치중하였고 다양한 의견수렴과 거기에 때른 해결 극복하고자 하는 지혜 찾기 노력이 부족함을 지적코자 합니다. 경마장 유치와 관련해서는 유치의 당위성과 달콤한 과실만 있는 것이 아니며 유치과정에서 생기는 찬반대립으로 인한 민심의 분열, 사업개시에 따른 각종 사회적 부작용과 폐해등 시민 사회가 공동으로 우려하고 걱정하며 대처할 사안들이 너무나 많은데 그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의견 결집과정이 충실하지 못한 점은 대단히 아쉽고 미숙한 행정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우선 유치하고 문제점은 나중에 고민하자는 입장은 지금 전라북도가 취하고 있는 입장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본 의원은 경마장 유치와 관련해서 정읍시장과 정읍시가 이 같이 적극적으로 유치에 나서는 것은 정읍의 현재는 성장동력의 부재와 성장기회의 상실에서 비롯 되었다고 생각 합니다. 정읍이 더 이상 추락해서는 안된다는 절박한 입장에서 찬성하는 시민들도 있고 경마장이 갖고 있는 도박성, 중독성의 폐해 그로인한 정읍사회에 야기될 각종 부작용과 고통을 예상해서 반대하는 시민들도 있습니다. 정읍시장께서는 진정으로 시민들을 위한다면 사업이 가져다 주는 지방세수입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만 집착 하지 말고 우리가 부담하게 될 각종 사회적 고통과 비용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 생각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것이 정읍시정을 이끄는 정읍시장으로서 담당업무를 추진하는 공직자로서 행할 진정한 도리이고 책임있는 자세이며 시민의 공복으로서 미래의 안목이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유진섭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질문]존경하는 정읍시민여러분! 그리고 정도진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여러분! 강광시장님과 행정의 최일선에서 본연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1천4백여 공직자 여러분! 저는 수성동과 장명동 그리고 시기동 시기3동과 상교동이 지역구인 우천규의원입니다. 지난 몇 년동안을 뒤돌아 보면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속에서 시의회의 일원으로 등원하여 현장중심의 실무와 집행부의 견제 및 잘못에 대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면서 나름대로의 본연의 직무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였으나 얼마만큼의 성과가 있었는지 제자신을 돌이켜 보며 집행부의 견제기능을 가진 의회에 몸담고 있으면서 과연 시민들이 바라는 만큼의 역할과 기능을 하고 있었는지? 또한 어떻게하면 우리시의 발전과 우리시민들의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는지 고민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최근 각종 언론매체에서 보도된 바와 같이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우리에게도 예외가 아님을 우리모두가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속에서도 도·농 복합도시인 우리시민들이 느끼는 어려움은 훨씬 크게 다가오리라 생각되고 특히 우리시 인구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어려움은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가을걷이가 마무리되면 농부는 내년의 농사를 준비하듯이 저도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금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우리시 시정의 나아갈 방향을 집행부와 함께 고민하면서 시장님께 시정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우리시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브랜드사업의 투자대비 효율성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자료에 의하면 우리시에서 『단풍미인 쌀』의 홍보와 브랜드관리 비용으로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 5년간 보전금 및 생산지원비, 광고비, 포장비, 택배비 등으로 30억6천8백만원의 예산을 지출하였고 같은기간 판매량은 20키로를 기준으로 53만1천포를 판매하여 218억 2천만원의 수입을 올렸습니다. 결론적으로 판매가의 14%에 달하는 홍보비를 시비로 지원하여 『단풍미인쌀』을 생산한다면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예산이 소요될지는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본의원은 우리시의 상징인 단풍미인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는 쌀에 대하여서는 지속적인 품질관리를 위해 “정읍시 유통주식회사”나 “담당부서”에서 총괄 관리하여 타지역의 브랜드와 차별화된 품질로 『단풍미인 브랜드』의 명성을 살리면서 생산비·유통비·홍보비·브랜드관리비 등을 포함하여 고가로 판매할 의향은 없으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둘째, 브랜드와 관련하여 한가지 더 질문드리겠습니다. 잘아시다시피 우리시의 축산세는 전국 최고의 사육두수를 가지고 있으며, 참고로 10월말 현재 우리시 한우사육농가 현황은 2,871농가에서 5만8천5백4십3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이와 걸맞게 우리시에서는 『단풍미인 한우』를 브랜드화 하여 2005년도부터 홍보와 유통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 위하여 그동안 “친환경 위탁사육장건립”, “단풍미인 한우홍보관건립”과 홍보 및 유통비용으로 5십6억1천8백만원의 예산을 투자하였으나 우리시의 노력과 기대와 달리 같은기간동안 판매두수는 3천2백8십여두 이며, 이중 순수한 『단풍미인한우』의 브랜드로 판매된 한우는 151두 뿐입니다. 단순히 산술적으로만 계산하면 단풍미인 한우 한마리를 판매하기 위해 마리당 3천7백2십만원의 예산을 지원한 결과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수한 혈통과 최신시설의 축사환경과 양질의 사료 등 최고의 여건하에서 생산되는『단풍미인 한우』는 “단풍미인 한우홍보관”이나 “소들녁” 등의 전문판매장 외에는 일반 한우로 분류되어 유통되고 있다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에 대하여 한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 『단풍미인 한우』의 브랜드를 가지고 명성과 가치를 보전하기 위해 우선 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등 주요 대도시에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개설하고 점차 전국적으로 가맹점을 확대해 간다면 우리시와 생산농가의 노력의 결실이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에서 설명드린 대로 『단풍미인 한우』로 생산된 한우의 95%가 일반한우로 둔갑되어 판매되는 사례는 없어질것으로 사료되는데 본 제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셋째, 지방채에 대하여 질문드리겠습니다. 지방채는 지방자치단체가 자금조달이나 정책집행을 위해 발행하는 만기가 정해진 채무증서, 즉, 빚입니다. 현재 시중에는 우리시의 지방채에 대하여 시민들간에 뜨거운 논쟁거리로 회자되고 있는지 잘알고 계실것입니다. 참고로 2009년도 현재 도내 시부의 지방채는 전주시 1,957억원, 군산시 585억원, 익산시 1,365억원, 남원시 137억원, 김제시 41억원으로 전주. 군산. 남원. 김제시는 작년도에 비해 감소추세에 있고, 익산시의 경우 작년에 비해 증액은 되었지만 우리시의 지방채와는 다소 다른 측면이 있는데 우리시의 지방채 발행분은 대부분이 각종 신규 또는 계속사업과 국·도비 부담사업에 투자되는 것이지만, 익산시의 경우 쓰레기소각장 및 산업단지 조성으로 투자비의 회수가 조기에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도내 군부의 경우 일부 자치단체에서는 금년도 중앙에서 지원되는 지방교부세의 세입결함을 사전에 예상하여 제1회 추경시 세출예산을 조정하는 등 지방채 발행을 최소화하는데 발빠르게 대처해 자치단체 재정의 건전성을 유지하는데 노력한 바도 있습니다. 오늘 현재 우리시는 기존채무를 포함하여 803억원의 발행승인을 받아 금년 11월말 현재 542억원을 발행했으며, 258억원의 미발행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지방채가 늘어간다면 거치기간이 지나 원금상환시기가 도래할때의 우리시 재정은 원금상환이 큰 부담으로 남을 수 밖에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에따라 늘어가는 지방채의 상환에 대하여 어떠한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넷째, 백제 정촌현 복원사업과 관련입니다. 『백제 정촌현복원사업』은 2003년부터 2008년까지 추진하다가 편입토지주의 사업반대로 사업이 취소된 바 있고, 이에따라 확보된 국·도비와 이자를 포함하여 64억원을 반납한바 있습니다. 당시 실무부서 담당과장의 답변은 “본 사업은 현재 추진이 부진하여 반납하지만, 향후 우리시에서 위 사업 추진에 대한 여건이 마련되면 국·도비를 받아올 수 있다”라고 답변한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시에서는 그동안 국·도비의 재원확보를 위하여 어떠한 노력이 있었는지? 또 노력을 했다면 어느정도까지의 성과가 있는지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마지막으로, [질문]우리 시민들이 많이 궁금하게 여기는 사항에 대하여 몇가지 짤막하게 묻겠습니다. 현재 우리시의 인구수와 공무원수는 몇 명이며, 금년도 현재까지 정읍시장의 표창장 및 상장, 각종 감사패등 상패를 수여한 건수는 몇건이며 롯데마트 입점과 관련하여 롯데마트와 우리시와 협약이 있다면 그 내용은 무엇이고 시장 강광 [답변보기] [질문]현재 “내장산 테마파크”내 정읍박물관 건설과 337억원의 예산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사업』은 어떤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강광 [답변보기] 역사적으로 보면 어느시대를 막론하고 휼륭한 성군이나 폭군도 번영과 발전을 위해 그리고 백성을 위해 열과 성의를 다하고 고민과 번민을 하였던 것을 잘 알고 계실것입니다. 그러나 성군이 되고 폭군이 되는 것은 성품탓도 있지만 충실한 인재의 등용과 일반백성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는 큰 귀를 가진 지도자가 훗날 성군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우리시의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 노력함을 시민의 한사람으로써 감사드리며, 일부 단체장처럼 표밭에만 연연하기 보다는 큰 귀를 기울여 시정을 살피시여, 훗날 시민을 위한 시장이었다고 평가받는 시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우천규의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강광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시간이 너무 초과 되었고 회의 시작한지 50여분이 흘렀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치지 못한 부분은 속개하여 다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0분 정회
11시0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시간초과로 답변하지 못한 부분은 다시 나오셔서 10분 이내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질문을 하신 우천규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고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우천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께서는 답변석에 나오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먼저 시장님 격무가 바쁘시지요?
먼저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리고요 큰일이 없다고 하시니까 금년도 마지막 정례회입니다. 세월의 빠름도 느끼겠고요 저 역시도 노력했는데 안되는 것이 많았습니다. 이 자리에서 제가 시장님한테 이러한 이야기를 보고 받으셨는지 들으셨는가 한번 묻고 보충질문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저를 포함한 일부 의원들이 공직자를 상대로 폭행이나 언어폭행 포함입니다. 공갈을 일상으로 업무에 압력을 행한다는 보고 받으셨습니까?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저 역시도 목청 높여 지적하고 대안한것은 시를 위하고 시민을 위하였다고 연말을 즈음하여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단풍미인쌀 브랜드 관리 하시느라 고생하십니다. 쌀과 단풍미인 소 수박 토마토가 있지만 쌀과 소는 우리가 지켜야 할 첫번째 종목인것 잘 아시지요?
저는 보충질문을 쉽게 풀기 위해서 쉽게 쉽게 짧막짧막하게 하겠습니다.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답변도 짧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이 성실히 답변하여 주신 보충질문 답변서에 보면 표준생산 메뉴얼 18가지를 가지고 단풍미인쌀을 만든다고 해요 혹시 그러십니까?
좋습니다. 더불어 본의원이 조사한바에 의하면 각종 홍보및 기타 돈으로 매출액에 6%이상이 홍보로 나가는 것이 사실이고 이러 저러한 것을 제외하면 시장님께서는 4.1% 정도는 홍보비에 들어갈 것입니다. 홍보도 해야 되지요 그런데 쌀값의 16%씩을 홍보비로 쓴다면 안되는 것입니다. 18가지의 단풍미인 쌀 생산의 로드맵을 준비해가지고 우리 농민들에게 18가지를 지키라는 것은 정말 힘들겠지요 본 의원도 모릅니다. 18가지가 무엇인지 그래서 단풍미인 쌀이 되려면 지역은 시가 정해 줘야 되겠지만 농사짓는 방법은 5가지나 또 10가지 중에 70-80%를 패스하면 단풍미인으로 쉽게 선정해 주셔야합니다. 그래야 소비자들도 신뢰성이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단풍미인쌀에는 쌀값만 비싸지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를 든다면 스테비아가 들어갔느냐 황토가 들어갔느냐 솔잎이 들어갔는가 퇴비가 얼마나 들어 갔는가 또한 농약을 한번도 하지 않았는가 비료를 1회이상 주지 않았는가 등 구체적인것이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시장님의 의견은 어떠십니까?
더 쉽고 간단하게 해주시고요 또한 정읍시내에는 쌀가게가 67개소가 있는데 2년동안 34개소가 단풍미인쌀이 팔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정읍에 국한 된것이고요 우리끼리 먹고 사는 것이고요 외부에 서울, 부산, 대구에 쌀을 판매하는 장소를 만드는데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서 말씀 하시길 단풍미인 한우 홍보비로 얼마를 쓰셨다고 했지요?
그러니까 본 의원의 질문 요지는 단풍미인 한우 정말로 좋습니다. 대한민국 다른 지역보다 평균 등급이 20점정도 더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팔아야 되는 홍보는 열심히 했는데 단풍미인이 단풍미인 옷을 벗어놓고 도축장에서 등급으로 팔립니다. 정읍시의 단풍미인 한우 1등급 2+이나 포항시에 단풍미인소 2+나 1원도 차이가 안납니다. 해서 50여억원을 시에서 섰습니다. 물론 수치상으로는 이게 출발이니까 홍보관 포합니다. 그런데 소 한마리 151두를 전재로 하더라도 3천7백만원 이상의 홍보비를 쓰고 단풍미인 한우를 구어서 먹은 프랜차이점에서는 151두가 팔렸다 그래서 소 한마리 파는데 정읍시민은 3,700만원이 넘는 돈을 쓰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수치상으로는 지금 어안이 벙벙하지 않습니까 소 한마리 팔기 위해서 우리 시비 3,700만원이 나갔습니다. 거기에 대하여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았습니다. 잘 들었고요 다시 제안 드리겠습니다. 요지는 그렇게 지금 소 한마리에 3천7백만원 150두를 파는데 들어 갔는데 앞으로는 지금 정읍에 파는 곳이 쌀은 34개소가 있는데요 단풍미인 소고기는 두곳에서 팔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육점및 식당을 겸한 프렌차이점을 서울 대구 부산 인천등에 40호점 50호점 생겨야 만이 우리 정읍의 농가들은 소를 열심히 키우고 팔면은 계속 서울 부산에서는 우리 정읍소가 소비자들에게 팔리고 미국소나 호주소가 오더라도 우리 정읍소는 꾸준히 팔려서 우리 축산기반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아쉬운것이 있습니다. 얼마전 그렇게도 갈망하던 단풍미인 3호점이 전주 송천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혹시 오픈당시 우리 정읍시가 소 한마리에 3천7백만원씩 들여서 50억을 넘게 쓰고 홍보관에서 그렇게 맛있다고 자랑해서 거의 6개월만에 한분이 개업하겠다고 나섰고 그 개업장에 우리 정읍시 1,400여명 공무원이나 축산국 20여명의 공무원 한사람이라도 그 장소를 가 보셨는지 알고 계십니까?
뒷바라지 잘해주시고 현재까지는 간판이나 출입문 딱지 하나 지원한 사실이 없습니다. 또한 1호점인 소들녘에는 당시 간판이외에는 홍보지 한장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도 점심에 가서 팔아주었습니다. 주인과 면담도 했습니다. 제가 151두도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본인은 몇개나 했느냐 나는 100마리 팔은줄 알았습니다만 그런데 제가 기억은 안나지만 우리집에서는 20-30마리 정도 팔았습니다. 그러면 7,100만원이 넘는 소 한마리의 홍보비도 약간 올라갈수 있는 소지도 있습니다. 제가 후에 그것은 하겠습니다. 다른 경우인데요 지금 현재 단풍미인 영농조합과 정읍시 공무원간의 심한 마찰을 빚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없으면 다행이고요 이 서류가 정읍시 단풍미인 한우의 상표등록 서류입니다. 이 등기부상이 세순한우가 단풍미인으로 옮겨오는 2004년도 8월 12일입니다. 여기는 단풍미인 한우가 세순한우를 바꾼 영농업조합이 쓰자고 만든 이름이고요 우리시는 공교롭게도 접수 등록일은 2006년 2월 19일인데요 출현일 당시 접수일은 2004년 8월 13일로 하루 늦습니다. 그래서 이자리에서 이러한 생각을 합니다. 단풍미인 공모등에서 공모도 했지만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먼저 쓰고 있는 단풍미인 영농조합에 단풍미인을 빼서 정읍시는 그 많은 홍보를 하고 이제는 같이 쓰자고 제가 2년전 경제건설위원장 시절에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는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자체를 시에 무기한 기증을 하고 시는 단풍미인 영농조합에게 단풍미인 한우라는 브랜드를 붙혀 주시고 타 제품 쌀 토마토 수박 앞으로 있을 콩이나 팥에 대하여도 그렇게 하자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상품권 주장으로 단풍미인 영농조합에 대하여 판매권을 회수 할수 있다 브랜드를 회수할수 있다라는 말이 나온다는데 그것도 보고 받은 사실이 없습니까?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질문한 사항 요지가 파악되지요?
또 그렇게 해야되지 않겠습니까? 정읍시가 단풍미인 브랜드를 가지고 무엇을 합니까? 정읍시안에는 소 한마리조차 없는데요 그 부분들 쓰시라고 단풍미인 만들어주신것이 맞습니다. 단풍미인이 있어서 단풍미인을 상품화 한것이 맞지요? 우리시가 그것을 가지고 영업을 하려고 하지는 않으셨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관리적인 측면을 하겠습니다. 우리 시비가 포함된 국비 도비 등이 25억씩이나 들어간 축사에 3천7백평에 소가 10마리 뿐입니다. 그것을 관리를 하셔야지요 우리 혈세가 나갔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건의문을 통해서 단풍미인 한우 특구 지정에 대하여 우리 정읍시는 이렇게 관심을 갖고 8개 도시와 연대를 하다가 소리도 없이 묻혔습니다. 이것에 대하여 확인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전북일보인데요 2008년 2월 14일 단풍미인 한우 특구 지정 착수 정읍시 재경부와 협약하여 6월중 기본계획 및 용역발주 2013년까지 1,400억원 투입 200만 제곱미터 특구 추진방침 등 필요합니다.
기채발행이지요 관심을 가져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결론적으로 이 대목에서는 정읍시 승인분에 기채가 803억 쓰시는 543억을 쓰셨습니다. 나머지는 미 발행분으로 남아 있고요 적어도 금년말까지는 755억원의 기채를 쓰신다고 답변 하셨습니다. 이에 대하여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것이 있습니다. 어떻게 갚을 것인가 시장님의 말씀이 좀 석연치 않고요 내년도 원금상환은 20억쪽으로 답변을 하셨잖아요 20억씩 갚으면 언제까지 갚아야 된다고 생각 하십니까?
그래서 저도 압니다. 돈 가뭄이 우리 정읍시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이렇게 돈 가뭄이 난다고 자료에 다 나와요 시민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치만 20억 정도는 아닌것 같고요 새로운 대책을 뽑아 주시고 정읍시의 건전성 문제 없다고 나왔습니다. 우리쿼터 받았지요 254억 받았지요? 받았는데 올해 35억뿐이 안섰다면서요 우리 정읍이 흔들리는 것이 아니고 시민들의 염려가 다소 많은데 1년에 100억씩 갚아도 8년 걸립니다. 이자 빼고 이자 또 30억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0억은 넘는가 그래서 순세계 잉여금의 50%를 갚는다든가 무슨 선언적 의미가 있어야지 빚은 많다하고 시중에 말이 많은데 선언적의미로 해주라는 것입니다.
예 기채로 정정하겠습니다. 그것도 기감실과 합의 해서 발표해 주십시요 저는 지방채를 왜 얻느냐 돈이 필요해서 얻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예산을 제가 안따져 볼수가 없습니다. 예산을 따오는데 지금 인구대비해서 우리 돈을 착착 받아 오고 있다고 시장님께서는 생각 하십니까?
제가 시간이 없으니까요 대안이나 방법을 말씀드릴께요 확인해 보셔요 국가의 예산을 나눌때는요 특별시 광역시 우리같은 시 군으로 나누어 집니다. 인구 한명당 정해지는것이 11가지의 산정방식과 측정항목 17가지로 나눠집니다. 해서 우리가 받아놓은 것이 오늘 금년도 지금 올라오신 것이 4천4백9십5억이 올라왔더만요 다른시와 비교했는데 우리는 인구한명당 약 350만원의 예산가지고 쓰여지게 됩니다. 121,500명에요 그런데 우리시와 동등한 김제나 남원은 인구 한명당 100만원씩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빚을 얻기 보다는 우리가 지방교부세를 취득하는데 한번 더 꼼꼼하게 살펴봐야겠다 물론 군부와 따질수는 없습니다. 순창은 인구 한명당 700만원이 넘고 부안 고창도 500만원 넘습니다. 그래서 비교할수는 없지만 우리와 같은 시와는 비교할만 하다 찾아 봐라 현재 현실 이야기이니까요 거기에 대하여는 해보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이자리에서 비로소 예산문제는 특히 기감실을 더 활용하고 더 뛰도록 하고 분석해야 합니다.
알았습니다. 다음은 백제정촌현 관광조성입니다. 가슴이 아프지요 국비따오는데 아주힘들어서 따왔는데 그것을 못하고 반납했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어서 반납한 것으로 저번 모의원의 시정질문에 답 하셨고요 저는 금전적으로 토지를 변경하고 계획을 세우는데 우리 귀한 시비를 7-8억도 썼고 그것은 금전적인 손해지요 또 행정적으로 사회적으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추세에 있어서 솔직히 이것도 1년동안에 한번 가봤습니다. 재추진을 위해서 그런데 추진의사가 확실히 있다면 더 가서 적극적으로 하시고 추진을 해도 솔직히 정읍시에 별 이익이 없다면 손을 들어 주어야 된다 왜냐 주민들은 땅이 잡혀서 팔지도 못하고 사지도 못하고 또 시장님의 답변대로라면 2년 6개월 되면 자동소멸이 됩니다. 국민을 위해서 상위법이 그렇게 만들어 졌습니다. 그런데 답변에는 2013년에까지 결정을 해서 시민들한테 말해준다는 것은 이미 소멸이 다 되고 그때는 말씀을 안하시더라도 다 아는 시점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짤막하게 이야기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민해서 정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3년후에는 자동정리가 됩니다. 또 다시 8억을 쓸수가 없습니다. 지목을 정리하고 규정하고 그래서 정리를 빨리 해주시라는 것입니다. 하시던 못하시던 결정이 빨라야 되겠다 어차피 2년지나면 안한것으로 정리가 됩니다. 시장님 마지막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우리시민 말씀해 주실때 12억1천명으로 말씀하셨는데 답변하실때 시장님께서 실수 하신것 같고요
저도 불찰이 있었습니다. 쌀이야기 할때 218억을 2억8천으로 실수도 있었습니다. 12억처럼 되고 우리 시민이 바라는 사항이지요 인구가 시장님 재임기에 약 12만8,9천되던것이 12만1,2천으로 3개면이 보따리를 싸서 가버렸습니다.
멈췄습니다.
저는 인구가 많으면 교부세도 많이 가져와야 됩니다. 이익이 안됩니다. 인구가 많으면 많을수록 이익이 안됩니다. 잘 생각해 보세요 전주시는 인구대비 1명당 160만원으로 삽니다. 인구 많아야 돈 안옵니다. 한명오면 정읍시는 36만6천원이 더 온다고 그렇게 전입하라고 하는데 이제는 잘 판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모 월간지에서 시장님 아무 여가 없이 27만명이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괄호 열고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시장님 그러한 논리는 전혀 안맞는데 시장님 말씀이 뿌듯합니다. 꼭 27만좀 만들어 주시고 거기에 걸맞는것도 찾아와야 된다는 것이고요 이쯤에서 인구와 관련해서 서운한 세력이 있습니다. 시장님께서는 자그만치 상장, 기타 표창을 비롯해서 1,600개가 나갔는데요 1월 1일부터 10월말현재까지 1,600개가 나갔습니다. 그런데 상장에 장애인은 한분도 안계십니다.
자료좀 갖다 주세요 그리고 자료를 통해서 인구와 관련해서 %를 잘 모르시는것 같아서 우리 정읍에 농사를 짓는 분중에 1억이상 수익을 올리시는 분이 465분이라고 늘상 말씀을 하시는데 이것이 조수익 기준입니까 아니면 실수익 기준입니까
조수익만 올리는 사람이 3.9%
그래서 우리 농촌인구의 3.7%는 5천만원 이상이고 그 이하는 못합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수익 기준으로 이야기 하지 수익이 나는줄 알고 1억은 팔지만 천만원인들 제대로 남겠습니까 단풍미인 소 10마리 팔면 1억입니다. 지금 천만원 이상 갑니다.
저도 확인했습니다. 전북발전연구소에서 나왔는데 오보가 많이 된다 그리고 롯데마트 문제입니다. 혹시 롯데마트에서 협약서 만든것 있습니까? 답변이 석연치 않아서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우리 대 정읍시가 서류로 이야기 해서 시장과 사장이 하는것은 아니고요 예를들면 이러한 정읍시 관내와 롯데마트와의 협약서입니다. 이러한 것들 혹시 모르셔도 괜찮습니다. 그런데 본의원의 취지는 롯데마트에서 장학금 1,2억 핸드볼 1,2억 합 5억정도 이러한 이야기 보다는 우리 정읍에 자원 직원의 90%를 현지 채용한다던 익산점이나 전주점 70% 채용한다고 하고 군산점 85%를 채용한다고 하고 연간매출 1%를 장학금이나 불우이웃돕기로 내논다는 연간 매출이 크고요 그리고 우리가 농가가 대부분 24%가 있기 때문에 우리 정읍 농산물을 5% 10% 15% 올렸을때는 엄청난 이익 창출이 되는데 이쪽은 곁가지로 빠져 있고 시민들한테 롯데가 들어오는데 우리한테 5억 준다고 했는데 2억이 벌써 들어왔어 11월 1일날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입니다. 우리시는 큰일 우리 시장님 공약 1번입니다. 내장산 테마파크 1번이지요?
제가 금액적으로 잡아 왔습니다. 250억이 넘는 강력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한곳은 우리가 약속받은 3백3십7억원에 대한 정읍천 친환경 천변 개선사업 그것도 크지요?
그런데 본 질문의 요지는 우리 순수 세비라고 볼수 있는 돈 250억의 쓰임세는 그 옆의 사업 하는 사람과 함께 잘해서 홍보도 하고 알리고 잘 해요 그런데 정작 우리시비 1원도 안들어가고 국비로 하는일은 굉장히 하는지도 모릅니다. 혹시 지금 공사 하는지 알고 계십니까?
정읍에는 현장 사무실이 열려 있어도 대부분이 현장 사무실이 어디에 있는지 모릅니다. 저기 현장이 뒤에 있으니까 시내에 없어요
또한 정읍시 관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업 행위에 대해서는 시장님이 총 책임자입니다. 전라북도 안에 있는 모든 사업은 도지사의 책임하에 있고요 대한민국에서 모든 사업은 대통령한테 있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제가 12월 1일 현재로 설계도면조차 하나가 정읍에 비치하고 있지 않아요 깜짝 놀랐습니다.
공사에 대한 설계도면조차 2백4십3억 천변공사에 대한 공사현장의 정읍시가 설계도면 한장을 확보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제가 올 11월 1일날 알았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다시 알아 보겠습니다.
확보 문제가 아니고 확보는 됩니다. 정읍시가 건교부로 부터 337억을 받았습니다. 발주는 243억이 나갔고요 앞으로 최종분까지 337억을 쓸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라도 계속 건교부 익산청과 협의해서 우리시비 안들이고 할수 있는것을 하라는 것입니다. 또 익산청장이 우리지역에서 공사 하는데 상수도 하수도 전기, 수도까지 그 다리와 그 지역을 다 통과 합니다. 오수가 내려하고 있는데 설계도면은 안주고 이러한 시물레이션 하나 얻어왔습니다. 이것도 익산청이 아닌 감리부서에서 요구해서 이것 한장이 없고 정읍시는 2009년 11월 1일까지 이 두장을 제가 받을수 있었고요 추진 상황으로서는 세줄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현실 이었습니다.
익산청이 우리 상급에 해당되는지는 몰라도 일할때는 상의하고 해야지 우리가 국비를 줄때는 국비역시 우리가 낸 세금입니다. 국비를 쓴다고 자기네들이 마음대로 써요 그러한 것은 건교부 장관한테도 보고할 책임이 시장님한테 있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지역에 일을 하러 와서 민원인 하나도 없고 무엇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주차장 문제도 그렇습니다. 우리 정읍 제1시장 거기 주변에는 약 300개가 넘는 주차장을 잘 쓰고 있습니다. 주차장도 다 없애면 됩니다. 그럼 어떻게 없애는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야 하는데 소통이 안됩니다. 무엇을 없앴는가 금년도에도 거기에 시설물을 7-8천 더 했습니다. 놀이 시설 또 바닥에 하드는 깔고 이것은 한쪽에서는 펴고 있는데 한쪽에서는 소통이 안되니까 건설하고 있고
알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요지는 천변 친환경이 되면서 친환경쪽으로는 대단히 보탬이 되어 가고 있는것 같은데요 우리 시민들이 그 알토란 같은 주차장 시파옆 제1문앞 이것이 최하 250기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것이라든가 예를든것이고 다른것도 적정한 예산이 있는것으로 사료되어 접촉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또한 제가 이번 시정질문을 하면서 우리 축산진흥센터소장님 또 기획감사실장님과 충분한 대화를 해 봤습니다. 이러한 상표권 문제라든가 사용여부가 세순에서 단풍미인으로 넘어가는 이러한 문제들 엊그제 들었고 이자리에서 처음듣고 있다 등의 소통의 문제가 분명히 있는것 같습니다. 해서 시장님이 그 많은 일을 하시는데 어떻게 다 하시겠습니까? 정읍시는 적어도 각종 사업에 대하여 문화 관광 예술 또는 교육 건설 토목에 있어서 일괄 컨트롤을 하는 부서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가 알기로 기감실에서 해야될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기감실의 기능 기획하고 감사하고 시장님의 최초보고부터 최종보고까지 나는 기감실이라는 매체를 우선 별도의 기구가 생길때까지 유기적으로 해야 되지 건설과에서는 국비타다가 지금 공사를 243억하고 있는데 문화체육과에서는 시설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다시 쓰는것은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님이 계시든 안계시든 토탈 운영할수 있는 나름 부서를 하나 정해서 적극 활용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기구 생길때까지 현재 있는 기감실을 활용했다는 이야기였고요 시간이 없으니까 본질문과 보충질문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것에 대하여 감사드리고요 본의원이 본질문과 보충질문에서 한 이야기는 꼼꼼히 살피시어 시정발전에 정말로 활용하는 이러한 시정 질문 시간이 되었다고 훗날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하고요
직원들 고생하십니다. 그 고생이 훗날 결과로 나와서 강광시장님 그냥 시장님이 아니고 정말로 시민을 위한 시장이었다고 듣기를 기대해 보면서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우천규의원 그리고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질문은 생방송으로 중계가 되고 있습니다. 13만 시민이 다 함께 보고 계십니다. 우리 시장님께서 답변시 언어구사를 조심해 주시고 또 숫자가 틀리면 시민들께서 오해를 할수가 있으니까 아까도 말씀을 하셨지만 숫자가 틀리면 바로 국소장 과장님들께서는 숫자 정정을 해주시고 또 여러가지 내용이 다른 부분이 더러 있으면 바로 바로 국소장님께서는 수정 자료를 주셔서 시민들의 오해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질문이나 답변은 간략하게 해주시기를 다시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본질문에 대하여 다른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충질문 하실의원 계십니까? 세분의원께서 보충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질문 준비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4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시정질문을 계속 하겠습니다. 다음은 본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의원의 보충질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원의 보충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으며 보충질문 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진상의원님 김현목의원님 장학수의원님 이병태부의장께서 거수 하셨습니다. 네분의원님중 제일먼저 박진상의원, 다음 김현목의원, 다음 장학수의원, 이병태부의장 순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박진상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강광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상
박진상의원
시장님 오늘은 한분의원께서 질문을 해서 수월하다고 생각을 하셨지요?
시장님께서 늘 어느 자리에서나 말씀 하시는 고마운 뜻이 있습니다. 무슨 말씀이냐 "농촌이 잘 살아야 정읍시민이 잘살수 있다" 그 말씀 누누히 하셨지요?
본의원이 보충질문을 하고자 하는 요지는 먼저 농산물 유통에 관한 문제 홍보에 대하여 시장님께서 많은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과연 이것도 홍보를 잘 해서 얻어진 결과인가 하는 그러한 생각에서 보충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본의원의 생각은 농촌발전을 위해서 첫번째로 해야될 역점 사업은 타 지방자치단체가 추종할수 없을 정도로 지겨운 농산물 그리고 축산물을 생산할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기술을 먼저 습득시켜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 같이 공감 하시죠?
두번째로 우리 농업인들이 지겨운 농축산물을 생산 했을때 그것을 행정과 농협, 축협, 원협 이러한 분야에서 같이 협조를 해서 어떻게 하면 노력한 농민들에게 고가로 판매할수 있도록 하는 여건을 제시해줄것인가 하는 부분에 대하여도 노력을 하셔야되겠지요?
물론 시장님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것이 말로만 하기로 하면 무슨일이든지 안되는 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옛날 속담에 말로 하기로 하면 조선 사람을 한번에 이순간 떡으로 배부르게 먹여 살릴수 있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모든 부분이 현실적으로 우리 주민들에게 우리 농민들에게 다가설수 있는 행정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는 바람에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겠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다 알고 있는 사항이고 시장님께서 누누히 말씀을 하셨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다시 이야기 하고 싶지 않고 14억이라는 재원이 순이익이 14억이냐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 14억이라는 것이 과연 우리 농촌에 미치는 %가 얼마정도 될것인지의 부분도 고민을 해야 됩니다. 그것은 시장님께서 말씀 하시기 때문에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요 시장님 지금 인접 고창군과 부안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우리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없다고 생각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그러면 다시 질문하겠습니다 현재 정읍의 복분자 가격과 오디가격 그리고 고창과 부안의 복분자와 오디 가격이 얼마정도 되는지 알고 계십니까?
알겠습니다. 시장님 이자리에서 복분자 오디에 대하여 주제로 질문을 안했기 때문에 그 가격은 시장님은 다 숙지 하지 못하리라고 인정을 합니다. 저도 이것을 몰랐어야만이 편한데 복분자 오디 생산하는 그 순간 모든것들을 파악 해서 영농법인에까지 전부 확인을 하고 인접지역 시군에 확인을 해서 알았던 사항이다 보니까 이 부분을 제가 이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현재 정읍의 복분자는 1키로에 5,200원에 농협에서 수매을 하고 있습니다. 그정도는 알고 계시지요?
그런데 지금 우리 정읍에서는 5,200원에 팔면서도 굉장히 어렵고 힘들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불행중 다행하게 어떻게 보면 다행중 불행인데 지난 봄에 너무나 가물어서 금년도 복분자 생산량이 많이 줄었습니다. 줄은 것이 어떻게 보면 이 부분을 맡고 있는 부서에서는 다행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우리 농촌 농민들에게는 대단히 불행한 일인데 그럴때에도 복분자 생산이 아주 생산량이 적었을때에도 지금 복분자를 판매를 못해서 굉장히 힘들어 했습니다. 참고적으로 이 부분 아시고 고창군은 키로당 6,300원에 판매를 했습니다. 부안군은 6,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오디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면 우리 정읍시는 1키로에 3,800원에서 4,200원까지 영농법인에서 판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고창군에서는 1키로에 7,500원에서 8,000원에 농협에 판매를 했습니다. 3,800원에서 4,200원에 파는 우리 정읍시민과 7,500원에서 8,000원을 받고 있는 고창군민을 생각할때 이것은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난다 부안군에서는 5,000원에 수매를 하고 있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이렇게 인접지역에 비해 우리 정읍시의 농산물 가격이 낮은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본의원이 분석한 결과로는 책임행정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복분자와 오디를 생산하면 고가의 판매를 할수 있고 그것이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한다는 기대를 하지요 우리 농민들은 복분자와 오디에 전력을 투구 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유통체계에서의 문제점 때문에 7,500원에서 8,000원을 받고 파는 고창 군민과 3,800원에서 4,200원을 받아야 하는 우리 정읍시민들의 입장은 너무나 문제점이 있다 하는 생각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하여 철저히 파악을 하셔서 앞으로 우리 정읍 시민들에게 불이익을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렇게 하실수 있지요?
알겠습니다. 고창 같은 경우는 오디 특구지역은 아닙니다. 부안이 오디 특구지역이고
그렇치요 고창은 복분자 특구 지역인데 고창에서 오디를 7,500원에서 8,000원에 팔고 있다는 사실 이것이 중요하다 이것입니다. 고창 같은 경우는 많은 업체가 제조업체로 덤벼서 거기에서 또 행정에서 많은 지원을 해준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 농산물이 고가에 판매가 될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해놓았는데 우리 정읍은 아직 거기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주시라는 그러한 뜻으로 질문을 드리면서 시장님의 의지를 묻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실수 있지요?
답변만 하십시요 제가 시간이 없습니다. 7분 50초 밖에 없습니다.
아니 할수 있느냐 없느냐를 물었던 것입니다.
아니 그러니까 제가 시장님이 왜 이것을 알지도 못하느냐고 질책을 한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 하나하나 실태를 알려 주면서 묻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하여 시장님의 의지를 묻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을 해 주세요
그리고 한가지더 주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복분자와 오디는 생산이 그 시기에 집중이 됩니다. 저장성이 가장 취약한것이 복분자와 오디입니다. 그것은 한 3일만 지나버리면 물로 완전히 변해버릴 정도로 복분자 오디가 저장성이 약한데 그 부분에 대하여 우리 농가 농민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많이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위해서 저온저장시설을 좀더 확대를 해서 보급을 해주면 이게 우리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줄수 있는 어떤 근심걱정을 덜어 줄수 있는 행정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시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액면으로 얼마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우리 주민들의 어려운 부분을 해소 시킬수 있는 투자를 하느냐 하는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거든요 그 부분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생산된 농작물에 대한 가공시설을 구축하는 그러한 대책이 절대 강구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부분에 대하여 공감 하시죠?
알겠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창은 복분자 오디 가공공장이 48개업체입니다. 참고해 주시고요 다음은 지방채 발행에 대하여 질문을 하겠습니다. 시장님 재임 초기인 2006년 6월 30일까지 발행된 지방채가 414억이었습니다. 또 계획된 지방채 즉 승인된 부분이 116억 그 두가지를 합해 530억원이었는데 그것을 시장님 재임 기간이 11월 14일부터 연말까지 나머지 116억원을 발행을 했었습니다. 현재 지방채는 542억원을 발행한것으로 집계되어 있고 금년도 말 까지의 발행계획은 803억원으로 우천규의원이 좀전에 시정질문을 하면서 이야기를 한바 있습니다. 미 발행분 258억원이 있는데 시장님께서는 연말까지 750억원을 발행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그러면 53억원에 대하여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0년도에 발행할 예정이라는 것이지요 그리고 3억원은 아직 사업 확정이 안되었기 때문에 보류를 시켰고요. 거기까지는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지방채 발행이 시장님 재임 초기에 414억원이었는데 물론 승인된 부분까지 하면 530억원이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그런데 지금 금년말에 가면 미발행것 53억원을 제외하고도 750억원까지 지방채가 발행이 되어야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하여 시장님 왜 이렇게 될수 밖에 없었는가 하는것을 말씀해 주시지요?
의장님 시간을 조금더 주십시요
시장님 아주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지방채 발행을 하는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이 발행한 지방채를 어떻게 우리 정읍시 미래를 위해서 투자를 하느냐 그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금년도 예산 편성한것을 보면 저희가 지금 예산심의 중인데 각종행사나 축제 이러한 것은 증가된 부분이 많이 있고 그리고 지역개발 사업에 대해서는 별로 의지가 없고 우리 정읍시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첨단 산업단지 조성 이것이 토지개발공사에서 계속 거기에 투자를 한다고 하고 있지만 현재 27만천평을 조성하는데 있어서도 엄청난 문제점을 많이 야기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나머지 70만평 거기도 100만평 조성한다고 그러는데 70만평을 과연 토개공에서 추진을 할것인가 하는 부분도 굉장히 의혹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의지를 가지고 계시지 않는것 같아서 본 의원이 질문을 통해서 또다시 관심 촉구를 합니다. 지난 7월달에도 이 부분에 대하여 강력하게 시정질문을 하면서 요구를 했었는데 그것이 잘 안되고 있고 타 시군의 경우 지방채가 많이 계속 감소되고 있습니다. 군산의 경우도 엄청 많이 감소를 시켰고 익산도 증가 되었지만 산업단지 조성하는 곳에 집중투자를 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지금 발행을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늘 먹고 놀고 즐기고 사람을 만나는 곳에 이렇게 투자하기 위해서 지방채를 발행을 해야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것이고 그다음에 시장님의 생각은 그것이 아니겠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그러니까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 좀더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리고 한가지 더 질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경마장을 유치한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고 리통장들을 통해서 동의를 받고 있는데 시장님 이 경마장 유치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축제만 예산을 쓰는것이 아니고 축제 부분에 대하는
알겠습니다. 시장님 의지 알았습니다. 시간이 없습니다.
의장님한테 시간 많이 주시라고 이야기 하세요
도진
정도진의장
답변을 간략하게 묻는 말에만 하여 주십시요
진상
박진상의원
시장님께서 말씀 하시는 의지는 알겠습니다. 그러면 본의원이 다시 시장님의 말씀에 다시 반론적인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국가에서 1조2천억을 첨단산업단지에 투자한다고 방금 말씀 하셨지요
그쪽으로 다시 넘어가겠습니다. 이 투자비가 어떤 용도로 쓰여지는 것이지요 첨단산업단지 조성입니까?
연구개발비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 거기에서 연구과제가 이렇게 나왔을때 거기에 협력 업체들이 거기에 들어와서 그 사람들이 거기에서 기업을 운영을 하고 우리 시민들이 일을 할수 있는 그럼으로써 고용창출을 할수 있는 그럼으로써 우리 정읍시에 세수도 증대시키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하는것이 이것이 필요한데 막상 거기에서 연구를 해놓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우리 시민들에게 가서 일할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주지 못하고 협력업체가 들어오지 못한다면 그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시장님이 말씀하시는 지방세 유입문제 이것은 매우 긍정적이고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더불어서 거기에서 인력이 고용창출이 되어서 대략 500명에서 1,000명정도는 말을 기르고 시설을 관리하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고용창출면에서도 긍정적일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단 한가지 지금 부산 경남지역에 시설이 있는데 거기가 우리보다 더 규모가 방대한 시설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적자 운영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리고 저희의원들이 제주도와 과천을 다녀 왔는데 거기에 가서 보고느낀 것이 너무나 과천의 경우는 지역이 황폐화되어 있었습니다. 본의원은 과천을 다녀 왔습니다. 거기에 처음 들어가면서 차를 타고 들어가면서 눈으로 목격한것이 무엇이냐 전당포입니다. 사진 찍어왔는데 전당포라는 간판이 몇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차 대출가능합니다. 전화번호넣어서 써 놓은 것도 많이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변은 황폐화 했고 음식점도 하는날만 문을 여는 정도이고 그런데 거기에 우리 시가 투자해야될 재원이 얼마 정도 요구된다고 생각을 하지요?
첨단과학산업단지는 넘어가고 경마장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지요
의장님 지금 시장님께서 말씀하시는 시간은 빼고 저에게 시간을 주십시요
시장님 여기에서 제가 문제점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시장님, 질문하시는 의원의 의도에 따라서 답변만 해주세요
시장님 예, 아니냐 하고 물으면 그 답변만 해주세요
질문도 짧게 해 주시고 1분 시간을 드릴테니 정리를 해주세요 죄송합니다.
진상
박진상의원
시장님 모르면 모른다고 하십시요 정읍시에 기반조성하는데 부담금이 얼마라고 생각 하시지요?
묻는 말만 답변 하세요 얼마라고 생각 하시느냐는 것입니다. 700억에서 800억 정도가 소요가 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700억에서 800억을 어떻게 확보를 하실 것이지요?
700-800억이 소요되는데 빚얻어야 되겠지요 경마장 유치시 우리 주민에게 미치는 영향은 사행성 도박심리를 완전히 주민들에게 부추켜줍니다. 저희가 그 지역을 갔을때 30-40대가 거의 95%였습니다. 시민들에게 알려 주어야 할 사항이기에 제가 이야기는 하는 것입니다. 이 사행성 도박심리에 완전히 빠져서 마약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거기에 온 사람들 몇사람과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자기도 여기에 오면 안된다는 것을 알리면서도 안올수가 없다 그래서 수없이 여기에 투자를 했다 했습니다. 마권 하나에 10만원인데 전자판으로 하면 2억도 개인이 들어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한사람이 당첨된것만 그 사람손으로 이만큼 된다 3-4센치를 당첨된것만 한게임에서 빼내더라고 이야기 합니다. 젊은 사람의 근로의지가 상실됩니다. 지역경제에 엄청난 폐해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시장님 그 부분에 대하여 관심 가져서 경마장 유치에 대하여 좀더 심사숙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박진상의원님 답변요구하십니까 아니면 마무리 하시겠습니까?
진상
박진상의장
시장님께서 아까 말씀 하신것이 답변하신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질문하신 의원님께서 답변을 요구치 않으시니까 시민들께서 판단하시리라 생각 합니다. 박진상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을 가능한 자제해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게 대답은 간단 명료하게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김현목위원장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 함) 예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질문에 충실하게 답변하여 주시는 시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골고루 혜택받는 복지행정을 펼치시느라 연일 수고가 많습니다. 본회의장에서 만큼은 시장님과 안 부딪칠려고 했습니다만 본 질문에 단풍미인 한우에 대한 답변이 좀 부족해서 단풍미인 한우에 관한 몇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시장님 단풍미인한우에 대한 정의를 혹시 아십니까? 다시 말하면 단풍미인 한우는 어떤 소를 단풍미인 한우라고 하는지 아시는지요?
답변이 조금 다른데
단풍미인 한우란 단풍미인한우 품질 관리 및 품질관리 운영에 보면 정읍 단풍미인 한우란 정의가 내려져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정읍시민이 사육한 한우중에서 1+이상이면 특정단체에 상관없이 단풍미인한우라고 정의가 내려져 있습니다. 그런취지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다면 단풍미인 브랜드는 누구의 것입니까?
그렇치요 단풍미인 브랜드는 엄연하게 정읍시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단체에서 마치 자기것인양 브랜드뿐 아니라 마크까지도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해 주시고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 사용권은 이러한 업체에 누가 승인해 주는 것입니까?
그렇치요 그렇다면 본질문 답변에 단풍미인 브랜드 사용하고 있는 업체를 소들녁이나 전주 삼천동점에서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 브랜드 사용권을 정읍시에서 주었습니까?
맞습니다. 그런데 정읍시에서는 분명히 단풍미인 브랜드 사용권을 줄때는 정읍시 심의 위원회를 개최를 해서 심의위원회에서 정해야 되는데 단풍미인 브랜드를 사용할수 있는 권한을 줄수 있는 심의위원회가 있었는지 혹시 시장님 아십니까?
시장님 잠시만요, 단풍미인 품질관리위원회 위원장은 부시장으로 되어 있는데 부시장님 단풍미인 한우품질 관리 심의 한 사실 있습니까?
창수
김창수부시장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없지요
창수
김창수부시장
예.
현목
김현목의원
그렇다면 정읍시 단풍미인 한우품질관리 심의위원회도 없이 사용권을 준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다음은 유통에 대한 질문하겠습니다. 정읍단풍미인 한우 유통사업단이 있습니까?
아니 있습니까?
어느 업체에서 하고 있습니까?
시장님 거기는 판매점이지 유통사업단이 아닙니다.
거기는 법인일 뿐이지 유통사업단은 아닙니다.
다시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정읍시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유통사업단까지 정읍시에서 준 사실이 있습니까?
심의위원회거쳐서 주었느냐는 것입니다.
시장님, 정읍시 단풍미인 한우 품질관리 조례안은 작년도 2008년도 10월 2일에 통과된 조례안입니다. 이 조례안을 보면 그 전에 사용한 단풍미인 이것은 누구나 다시 정읍시에서 신청을 해서 다시 받기로 되어 있는 조례안입니다.
예 당연히 있습니다. 선정위원회에서 모든것을 결정해야 하는데 그러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저의 질문요지에서 답변이 자꾸 빚나가는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정읍시 조례안을 지키지 않을것 같으면 조례안이 필요가 없는것이지요 조례안이라는 것은 정읍시민이 지킬 법을 만드는 것입니다. 정읍시민이 지키고자 하는 법을 만들었을때는 그 법에 그 조례에 따라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지금까지는 조례안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심의위원회 구성도 없이 했다는 이야기와 같은 것이지요? 답변안해도 판단은 시민이 할것으로 믿고 다음은 유통에 대하여 질문 하겠습니다. 방금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유통사업단까지 다 하고 있다고 했는데 좋습니다. 그렇다면 정읍시에 총 한우두수가 6만두입니다. 가임한우 거세우 육성수 가임한우는 송아지 생산을 위한 것으로 육성수는 커가는 것이고 거세우는 정읍시가 보유하기에 만두입니다. 거세우는 생우 30개월 이상이어야 출하는 되는데 1만두를 나누다 보면 연간 3천두가 출하가 되어야 하는데 아까 본질문에서 연간 3천두가 출하 되어야 되는 정읍시 단풍미인 한우가 단풍미인 한우라는 이름으로 달고 나가는 것은 150두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유통사업이 있어도 활동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지요 또한 정읍시 한우 기반은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지지 기반을 갖고 있는곳이 정읍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가치는 형편없다는 것을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연간 3천두가 출하된 정읍단풍미인이 유통사업단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150두밖에 출하가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지금 유통사업단이 있어도 제 구실을 못하는데 앞으로 유통사업단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를 묻고자 하는 것입니다.
제가 말씀 드렸지않아요 정읍시 단풍미인 연간 출하두수가 3천두 이상이 되어야 하는데 지금 현재 유통사업단에서 출하되고 있는것은 150두밖에 안되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3천두가 출하가 된다면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러한 기반이 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단풍미인 이름으로 달고 나간것은 150두밖에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유통사업단 활성화에 대한 시장님 견해를 묻는 것입니다.
시장님 잠깐만 계시고요 축산진흥센터소장님, 지금 유통사업단이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하고 있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그러면 다시 소장님한테 묻겠습니다. 이것까지는 이야기 하지 않을려고 했습니다만 지난번에 3개 단체 컨소시엄을 맺은 3개 단체를 말씀을 해 주십시요?
도진
정도진의장
축산진흥센터소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세요.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단풍미인한우 유통에 대해서는 작년 11월에 단풍미인한우 홍보관 운영과 또 유통사업단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에서 단풍미인 한우 영농조합 그리고 샘골농협, 한국스테비아와 컨소시엄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저희들이 선정을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그당시 컨소시엄에서 유통을 어느단체에서 맡기로 했습니까?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유통은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에서 하는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그러면 샘골은
명권
고명권축산진흥센터소장
샘골은 재정적인 지원을 맡는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제 보충으로 설명을 드려도 될까요?
현목
김현목의원
되었습니다. 시장님께 한가지만 더 묻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축산진흥센터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사실 질문요지를 쉬는 시간에 드렸는데도 답변이 저 개인한테는 상당히 미흡합니다. 제가 시장님한테 포괄적으로 한말씀만 드리고 마무리 하겠습니다. 물론 시장님 말씀대로 5천억이 넘는 예산을 세세하게 아실수는 없겠지요 그러나 제가 보충질문하기 전에 질문서를 드렸는데도 제가 질문에 대해서는 하나도 맞지 않고 비껴가는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제가 한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서두에 이러한 이야기를 시장님께 한것 같습니다. 본회의장 여기에서 만큼은 시장님과 안만날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본회의 질문 답변에 너무 알맹이가 없는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정읍시 브랜드 단풍미인 한우 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 관리를 철저히 하여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자칫 시민들이 봤을때는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아닌 물빠진 독에 혈세 붓기라는 소리를 듣지 않겠끔 철저한 관리를 하여 주시고 또한 정읍시 혈세가 타 지역 브랜드로 전환되는 농산물이 있는지 살펴 주십시요 혹시 정읍시 혈세를 받고 보조금을 받고 타 브랜드로 활동한 사례를 혹시 알고 있습니까?
시장님 저의 이야기와 전혀 다릅니다. 단풍미인 한우는 특정단체의 브랜드가 아니라 정읍시 브랜드입니다.
타 단체에서 자기 상표인양 사용하지 않겠끔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십사 하는 뜻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자 정리를 해 주십시요
현목
김현목의원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그 상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3천두 출하해야 할것을 150두 출하해서 받은 상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시정질문을 계속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장학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함)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우천규의원님의 시정질문에 세번째 추가질문자로 나선 기초의원 다 선거구인 연지동 농소동 소성면 입암면의 장학수의원입니다. 먼저 시장님 2006년도에 취임을 하셔서 5대 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2010년도 예산과 관련해서 또한 시정질문도 하고 있는데 제가 이자리에 많이 서썼기 때문에 참 감회가 새롭습니다. 또한 장시간 고생도 많으셨고 그간에 장시간 고생도 하셨지만 조금 힘이 드시겠지만 웃어가면서 우리 우천규의원님의 질문에 대한 추가 질문 답변 서로 나누시길 바라겠습니다.
예 그렇게 웃어가면서 하시게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단풍미인쌀 부분이 30억6천만원과 단풍미인 한우 부분에 56억2천만원의 예산이 소요되어서 도합 86억8천6백만원 소요되었다는 사실이 우천규의원님의 질문을 듣고 많이 놀랬었습니다. 이 많은 예산이 투입된 단풍미인 브랜드를 각 품목별로 잘 적용을 해서 활용을 해야 할텐데 그 활용 방안에 대한 시장님의 어떠한 계획이 있으면 답변을 짧고 간결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한 말씀 보다는 구체적인 활용계획이 있으시면 짧고 간결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어떻게 86억원에 대한 단풍미인 브랜드에 대한 예산 지원이 되었는데 이 단풍미인 브랜드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활용을 할것인가 그에 대한 대안이 있으신가 그 대안이 있으면 짧게 말씀해 주시고 크게 세부적 계획이 없으면 다음 기회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십시요
관리보다 활용계획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그럼 혹시 우리가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농산품이나 농산 가공품 부분에 대해서는 단풍미인 브랜드를 적용시켜주고 있는데 각 품목별로 수박이든 참외, 토마토, 쌀이든 또한 한우등 양돈이든 이 부분에서 대해서 각 심사위원회를 거쳐서 최고의 상품들을 선정해서 단풍미인 브랜드를 활용할 계획 이런것 없습니까?
예 브랜드 부분에 대한 그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86억원이라는 많은 예산이 소요가 되었으니까 그 예산이 소요된 만큼 그 브랜드의 가치가 앞으로 우리 정읍시민들의 수익 창출로 이어질수 있도록 노력을 부탁 하겠습니다.
두번째는 정읍시 지방채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2009년 12월 기준에 우리 의회에서 기 승인된 지방채까지 합하면 803억원이고 11월말까지 이미 발행한 지방채가 542억원이라고 우천규의원님 질문에 답변을 하였습니다. 기 발행된 지방채가 혹시 어느곳에 사용하기 위해서 542억의 지방채가 발행되었는지 기억나시는대로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러지요 세부적으로 부기를 다 기억할수는 없지만 우리 정읍시 기반시설을 위해서 SOC사업에 대체적으로 지방채를 발행해서 사용했다는 말씀이시지요?
알겠습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가 별도로 있어서 지방채가 어디에 활용되었는지 여쭤본것입니다. 올해 우리 의회에 2010년도 예산안이 상정이 되어서 우리 각위원회에서 심사중에 있습니다. 2010년 세출 기준에 의한 2010년 예산안을 보면 세출부분이 4천4백8십9억원이 계상이 되어서 금년도 2009년도 세출금액인 4천8백3십7억보다 예산이 3백4십7억원이 적게 계상 되었던것을 확인 했습니다. 이것은 올해 2009년 세출기준에 2010년도는 7% 정도가 재원이 적게 계상이 되었는데 2010년도 예산에 계상된 예산안들을 각 품목별로 살펴보니까 절대적으로 필요할 정읍시 SOC 사업에 들어갈 시설비에 예산계상이 235억원이 계상된것을 확인 했습니다. 그 사실 혹시 아시고 계십니까?
그것이 아니고 그것은 지방채이고요 지방채가 아닌 2010년도 예산서에 계상된 우리 정읍시의 전체 시설비가 235억원이 계상이 된것을 확인했는데 시설비 235억원으로 우리 정읍시에 1년에 모든 시설들을 활용을 해야 하는 예산인데 각종 사회단체 및 민간경상보조금에 이 시설비 235억원보다 더 많은 321억원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축제및 체육행사에 계상된 예산이 32억원입니다. 이렇게 민간 자본적 보조금 및 소모성 예산에 350억원의 예산이 계상이 되다 보니까 이는 우리 SOC사업에 투자될 235보다는 150%가 더많은 금액인데 이러한 소모성 예산을 조금 줄여서 수정예산에 자체적으로 시설비쪽에 별도의 예산을 추가해서 계상할 의향은 없으신지 그에 대한 시장님 견해를 묻습니다.
시장님 답변이 길어지면 제가 질문하는 시간이 많이 짧아져서 좀전에 질문과 답변하듯이 목소리가 높아질수 있으니까 조금씩 짧게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는 본회의장이고 방송이 생방송으로 시민들한테 전달도 되고 있으니까 조금 진지하게 하시게요.
제가 시장님한테 전하고자 하는 요지가 물론 민간 경상적 보조금도 중요하지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우리가 정읍시라는 큰 테두리를 보고 정읍시를 발전시켜 나가는 방안으로 예산이 소요가 되어야지 일반인들한테 또한 우리 흔히 이야기하는 투표때 표를 행사할수 있는 각종 사회단체나 그러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민간단체에 이러한 경상적 보조금으로 300억이 넘어 360억원의 돈이 나간다면 그만큼 고루고루 예산의 혜택을 받아야 하는 시민들이 그 혜택을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민간 경상적 보조금 수혜를 받는 사람들은 넓게 이야기 하면 500명 미만입니다. 그러나 그 500명 정도가 받은 360억원이 우리 12만명이 받는 예산에 수혜를 받는 250억 보다도 많다 보니까 이러한 부분을 시장님을 비롯한 간부님들이 적절하게 배율을 잘해서 정읍시를 발전시킬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을 재 계상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세번째 백제 정촌현 사업에 대하여 추가질문 하겠습니다. 정읍시 신정동 부귀마을에 24만6천평방미터의 면적에 백제정촌현 사업이 진행을 하다가 2009년도 6월로 예산이 일부 반납이 된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백제 정촌현 사업비는 506억인거 잘 아시지요?
국비가 105억이고 도비가 32억원인데 혹시 반납된 예산은 국도비 합해서 얼마인지 아십니까?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모르는 분도 계시고 해서 일단 차근차근하게 이 부분을 짚어보고 또 제가 대안도 제시하고 싶은 것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질문을 드리는 것입니다. 일단 이미 우천규의원님 답변에 왜 반납되었는가는 짧게 설명을 했지만 다시한번 왜 반납되었는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십시요.
주민들이 격렬하게 반대를 했다는데 대체적으로 어디 주민들이 반대를 했습니까?
마을 이름이 무엇입니까?
부귀마을 주민들이 반대를 했는데 부귀마을 주민들이 혹시 몇명이나 살고 계시는지 알고 계십니까?
제가 알기로는 18명 살고 있습니다.
17세대에 18명정도 살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반대는 12명이 반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명이 반대해서 이 사업이 격렬하게 주민들의 반대로 해서 사업이 중단된 사유를 말씀을 하시는데 답변중에 시장님 말씀이 이 시점에 과연 백제 정촌현 사업이 정읍시에 필요할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을수 없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맞습니까?
그럼 백제 정촌현 사업이 우리 정읍시 사계절 관광지화 사업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말씀이네요
의장님 죄송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러는데 10분만 더 연장 부탁합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10분으로 정리를 해 주십시요 더이상 초과는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10분안에 마무리 하겠습니다. 천천히 하자는 이야기를 하셨었는데 본의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기존에 약 2001년도부터 기존 시장님들부터 준비해 오고 또한 행정적 절차를 밟는데 시간만 6년의 시간이 소요 되었습니다. 국도비 지원을 받을려면 그러한 행정적 절차를 이행해야만 국도비 지원을 받는 것은 정확히 알고 계실것이고 그래서 이 행정이라는 것은 연속성이 있기 때문에 기왕이면 기존에 했던 사업을 마무리를 해 가면서 새로운 사업에 대하여 조금씩 펼쳐 나가야 이것이 차근차근하게 정읍시가 발전이 될수 있지 기존 사업을 마무리를 하지 않고 새로운 사업에 대하여 많이 사업을 펼치다 보면 잘못하면 이것도 저것도 닭도 꿩도 놓치는 그러한 매 신세가 될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백제 정촌현 사업에 대한 필요성 당위성을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를 들어서 백제정촌현 사업을 중간에 포기 했다는 답변이 아니라면 나름대로 노력을 더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현재 부귀마을 토지 매입을 해서 천천히 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현재 토지 매입을 하기 위해서 노력은 하시고 계십니까?
시장님과 이야기 해보면 백제정촌현 사업에 대한 당위성에 대하여 필요성을 못느끼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깨끗하게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이렇게 저렇게 되어서 백제 정촌현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에 제고가 필요해서 한쪽으로 뒤로 미뤄놓았다 이러한 답변을 하시고 새로운 사업에 대한 당위성을 이렇게 역설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은데요
시장님 6분안에 저의 견해를 말씀드리고 시장님 답변도 들어야 되니까 짧게 이야기해 주세요 다시한번 부탁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지로 고시된것 부귀마을 주민들이 사유재산권 침해를 주장하면서 도시계획 시설 고시된 부분에 대한 해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 해지를 주장하고 있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백제 정촌현 사업을 계속 진행할 의지가 있으시다는 말씀이시지요?
의지는 있고 또 해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계시고 그러나 그 사업을 할때 그러면 그 사업이 꼭 부귀마을에만 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있습니까?
제가 아는 바로는 백제정촌현 사업이 그 새암바다 때문에 예산이 내려온것이 아니고 그 삼국시대에 백제 마을에 대한 마을 전통마을 재현을 통해서 우리 백제 근본지인 우리 전라도쪽에 대한 옛문화를 살펴보고 또한 되살려보자는 취지이지 새암바다때문에 예산이 내려온것은 아닙니다.
예.
지금 좋게 하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지금 그렇게 질문하지 마시고 답변도 그렇게 하지 마시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명확하게 하셔야지요 보시고 계시는 시민들이 계십니다. 질문과 답변을 명확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시장님께서 답변을 간결하게 해주셔야 이러한 경고를 받지 않습니다.
우리 정도진의장님 스타일로 하면 성실하게 답변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님 답변중에 우리 백제정촌현 사업이 사계절 관광지화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고 분명히 답변을 하셨고 또한 지금 현재 백제 정촌현 사업에 대하여 제고를 할 의향은 없고 계속 진행을 해야 되겠지만 그러나 무리하게 짧은 시간에 할 필요는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난 정읍시의회 제150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09년도 제9차 공유재산 관리 계획 변경안이 상정 되어서 원안 가결이 된것이 있습니다. 그 내용중에 주소지 입암면 하부리 산 69번지에 10만평방미터 부지를 내장산 국립공원내 입암산 주변 관광 자원화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3억원의 토지 매입 및 시설비로 상정되어서 가결이 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10만평방미터에 부지외에도 인근에 바로 인접해서 22건의 국공유지가 있고 그 국 공유지를 저렴하고 쉽게 매입할수가 있습니다. 예를들어서 부귀마을에는 평방미터당 부지매입 예상 단가가 4만원이고 입암면 하부리는 평방미터당 천원이면 부지를 매입할수가 있습니다. 약 40배 차이가 날수 있는데 40분의 1 가격으로 부지를 쉽게 매입을 할수 있고 또한 국유지이기 때문에 원활하게 토지 매입하는데 지장이 없고 접근성 면에서도 내장산 인터체인지가 바로 1키로미만 이내에 접해 있어서 그쪽에다가 백제 정촌현 사업을 하게 된다면 토지 매입에 대한 문제가 자동으로 해결이 되고 또한 토지 매입비도 40분의 1로 절약을 할수 있는데 혹시 그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 부탁 합니다.
지금까지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신 시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읍시민 여러분들과 또한 정읍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정도진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우천규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추가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장학수의원 강광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이병태부의장 나오셔서 추가질문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시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하겠습니다 함)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정읍시의회 부의장 이병태의원입니다. 장시간 시정질문에 답변해 주신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 전 1차 정례회의때 시정질문 질의답변을 마치고 나서 제가 시민한테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 제가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답변자로 지정을 했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우리 공무원과 우리 시의원님들은 시장님이 정말 건강하고 체력이 누구보다도 좋다라고 인정을 하는데 우리 시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하는것 같지가 않습니다. 지난 1차 정례회 시정질문을 마치고 왜 노인양반 혼자 세워놓고 우리 시의원 여러명이서 어려움을 주냐는 소리를 들었을때 제가 시정질문을 하면 시장님외에 정말 전문가를 모셔놓고 질문 답변을 하는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시장님 이해해 주실수 있지요
저는 시민들이 볼때 너무나 부담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 몇가지만 물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농촌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것은 우리 정읍시만 아니라 우리 대한민국 모두가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 농업을 살기기 위해서 식량을 주식으로 하는 쌀에 많은 투자를 해 왔습니다. 지금도 쌀에 많은 투자가 되고 있습니다만 또 쌀은 과거에는 식량 이었습니다만 지금은 생명산업이라고 이야기도 하고 또 때로는 안보산업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시민들이 일부 잘못 이해를 하고 우리 농업에 보조금을 주는것을 좀 의아하게 생각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 우리 농업에 보조금을 주는 이유 그것을 우리 시민들에게 알려줘야 우리 시민들이 우리 농업파트에 이러이러해서 보조금을 주는구나 이러한 것을 알려 드리고자 첫번째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 자치단체에서 우리 정읍시민중에서 농사에 종사하고 있는 우리 농민들한테 보조금을 주고 있지요 소장님!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그러면 그 보조금을 어떤 법적 근거에서 주는가 그것좀 말씀을 해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게 말씀을 하신다면 이해를 돕기 위해서 부연설명을 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업보조금은 농업농촌 기본법이 법률로 정해있어서 주고 있습니다. 농업이 타 산업에 비해서 보조금이 필요한 이유가 농업은 자연적인 제약 조건을 가지고 기술적인 제약 조건을 받음과 동시에 가격적인 제약조건이 아주 큽니다. 그래서 농산물 가격의 가격폭등 폭락은 비일비재하게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보조금은 꼭 필요하다 농촌이 거주 공간으로써의 농촌 공익적 가치로써의 농업, 그러한 쪽에서 생각 한다면 보조금은 계속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잘 알았습니다. 우리 농업인한테 보조금을 주는 이유가 크게는 농촌 기본법에 의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소장님께서 말씀 했다시피 우리 농업은 자연재해에 너무나 취약합니다. 그래서 한해 아무리 본인이 노력을 열심히 해도 자연에 의해서 싹 망가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주는것으로 알고 있고 또 식량이라는 것은 아직 못한것을 다 수입에 의존할수가 없기 때문에 농업에 보조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두번째로는 소장님이 우리 2010년 예산 제안설명을 하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총 예산 규모와 우리 정읍시 예산 대비 몇%를 차지하고 있는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정읍에 총 예산 4천4백3억7천만원중에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예산이 10%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시장님께서 우리 농민들이나 시민들 앞에 서면 우리 정읍은 농촌이 잘살아야 정읍이 잘산다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면서 이번 2010년도 예산안은 20%내지 23%까지 올리겠다는 말씀을 하신것을 들었습니다. 소장님께서도 들었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시장님의 의지가 이렇게 높은데도 우리 소장님이 예산을 적게 요구를 해서 전체예산대비 10%밖에 안되는 것인가 아니면 농업에 관심이 없고 구호로써만 농촌이 잘살아야 하는것인가 우리 소장님 알고 있는데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읍시의 인구비율로나 가구수 비율로 볼때 정읍시의 농업파트가 차치하는 비율은 20-23%정도 점유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의 재정 여건이 허락 하는한 20%아니라 30%라도 지원이 가능하겠습니다만 조금전에도 말씀이 있었습니다만 정읍시 세출예산이 전체 2009년도 대비 2010년도에 7.7%감소가 되었습니다. 농업 예산이 7.7% 감소 되었는데 농업파트 농업기술센터 축산진흥센터 그리고 산림녹지 기반조성 파트 까지 했을때 정읍시 일반 세출 예산의 16.2%로 전년대비 했을때 2%가 떨어지는 숫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떨어지는 주요 요인은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예산의 재원이 균특예산에서 광특회계로 전환이 되면서 시장군수가 집행해야할 그런사업의 성격도 광역자치단체장인 시도지사로 이관이 되었는가 하면 공모사업 종류에 따라서 국가 목적사업으로 추진했던 농경문화 체험관이라든가 임대용 농기계 사업 특성화 사업 농업기술센터 신청사등 국비사업이 종료됨으로 인해서 예산이 전년대비 70억 정도가 줄어야 맞습니다만 저희들이 많이 노력을 하고 강광시장님의 농업에 대한 배려가 있어서 수정예산이 편성되면 전년대비 예산이 31억정도로 줄어들것으로 그렇게 보고 있기 때문에 농업을 총괄하는 소장으로서는 이에 만족하고 적은 예산이지만 열과 성을 다해서 소기의 목적을 거둘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아울러서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예산심의 결과가 오늘 아침에 보니까 10억정도가 삭감안으로 나와 있는것을 보고 저도 상당히 마음이 아팠습니다만 예결위원회를 통해서 농업예산이 최대한 확보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것을 말씀 드립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소장님께서 우리 정읍 농업예산이 작년대비 깍이지 않았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실질적인 우리 농민한테 지원이 되는 농업기술센터 예산을 보면 거의 2009년도 493억입니다. 여기에 10% 깎였고 시 전체적으로 전체 예산 대비해서 10%정도 차지하고 있지 않은데 여기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 많은 역활과 시장님의 관심이 있어야 될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정말구호로써만 외쳐지고 실제 우리 농민들한테 피부로 와 닿는 그러한 예산은 세워지지가 않은것 같아요 수정예산이라도 잘 세우셔서 꼭 우리 농업예산이 많이 반영되어서 우리 농민이 잘 살아야 정읍이 잘 살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참고적으로 작년도에 비해서 75억삭감이 되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금년에 세출예산 7.2%가 감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한 31억 갭이 생긴다고 한다면 농업파트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열과 성을 다해서 예산확보에 전력했다라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그리고 세번째로 정읍시 쌀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민중에 약 70%가 쌀 농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업소득중에서 쌀이 차지 하는 비중이 크기 때문에 저희가 간과 할수 없어서 우리 정읍시 역점 사업으로 단풍미인쌀에 총력을 매진하고 있지만 단풍미인 쌀은 우리 전체 쌀 대비 그다지 높지가 않기 때문에 그 나머지 단풍미인 쌀을 제외한에 대해서도 저희가 신경을 쓰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먼저 정읍에서 생산되는 쌀의 소비를 보면 먼저 공공비축재를 통해서 팔리는 나락이 있고 또 우리시가 주관해서 단풍미인쌀로 판매되는 쌀이 있고 또 농협에서 자체 수매를 통해서 판매가 되고 또 개인이 실 수요자를 통해서 판매되는 그러한 4가지 정도의 판매 경로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중에서 제일 많이 차지하고 있는 농협을 통해서 판매되는 쌀이 주가 이루는데 우리 정읍에서 생산되는 쌀을 어느 한쪽에 일방적으로 판매가 되어서 그 기관에서 일방적으로 판매되는 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제대로 안 이루어졌을때는 정말 우리 정읍농민들이 생산한 쌀에 대한 대란이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느 한 기관에 일방적으로 이렇게 판매되는 쌀을 분산해서 판매 되는 것이 좋치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과 시장님께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농사를 짓고 있지만 제가 농사를 지으면서 농산물을 판매를 하다 보니까 저 개인적인 노하우를 예를들어서 말씀을 드리면 어느 한 기관을 통해서 판매를 하다 보면 그 기관에서 잘못되고 판매가 안되었을때는 정말로 난감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나의 개인적인 소비처도 다 끊겼습니다. 그러면 정말 소득은 이루 말할수가 없겠지요 그래서 저는 지난 저희 작목반에서 농협을 통해서 이렇게 출하를 하자라고 결의를 할때 저는 거기에 농협을 통해서 다 100% 출하를 하게 되면 당장은 이익이 될것 같지만 결국은 농협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잘 팔아 준다고 하면 가능하지만 그렇치 않을때도 있을것이다 그럴때는 어떻게 하냐 나는 나 개인의 소비처를 뚫어야 겠다 해서 저는 직거래를 쭉 해 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농민들한테도 이 쌀에 대해서도 직거래를 할수 있는 그러한 여건을 우리시에서 마련해 줘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쌀을 보면 기능성 쌀, 때로는 유색벼를 이용해서 나름대로 판매를 하고 있고 여러가지 품종 개량해서 좋은 쌀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대형 방앗간 정미소 RPC에서는 그런쌀 소규모의 직거래를 할수 있는 쌀은 도정을 안해 줍니다. 쌀이 다 섞이고 섞이지 않게 청소를 하려면 그 청소 비용이 만만치 않고 그래서 상당히 힘듭니다. 이러한 때에 여기에 소규모 농가들의 자가 판매할수 있는 그런 시설을 지원을 해줘서 자가 개인 직거래로 해서 우리 정읍쌀을 조금이라도 소비를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큰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큰 RPC나 큰 정미소에만 지원을 하지 말고 우리 농가에 직접 소규모 정미기를 지원을 해서 유색벼를 정비를 해서 그대로 해서 여러가지 품종으로 해서 소비자에게 직거래를 한다든가 때로는 기능성 쌀을 재배하면 그것을 직거래를 통해서 판매를 한다든가 하면 우리 농가 소득도 상당히 높아질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쌀의 판매 경로를 다각화 해주고 또 개인이 직거래 할수 있는 이러한 여건을 만들어 주면 우리 정읍의 쌀은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장님께서 답변을 해야 되겠지만 소장님께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생각에는 뜻을 같이 합니다. 다만 우리 관내에 금년도에 흑미와 찰벼가 기능성 쌀쪽에서 전체 식부 면적이 차지하는 면적에 약 6% 되고 있는데 금년도에 이러한 쪽에 재배 했던 쌀들이 높은 가격에 판매 됨에 따라서 내년도에 많이 확대 했을때에 농가가 손해나는 일이 있어서 억제를 하고 있는 편이고 다각도로 판매처를 확보하게 되면 기존적인 RPC 시설과 개인이 판매 유통에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농업인들 대상으로 해서 분산해서 판로 확보를 하는 것이 바람직스럽다고 생각이 되어서 기존에 소형 RPC시설도 농가 중심으로 하고 있는데가 관내에 4-5개소 있습니다만 점진적으로 늘려서 가는 쪽으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덧붙여서 금년도에 공공비축미 물량이 쌀값 소진 폭을 낮게 잡아 주고 격리를 시키기 위해서 내년 1월 말까지 공공비축미 45만포를 수매를 하고 있는데 저희 공무원들끼리 노력을 해서 토요일 일요일도 공공비축미를 수매함으로해서 조기에 12월 말까지 끝냄으로 인해서 정읍시 산지 쌀값도 상승 작용을 하는 그런 쪽에 효과를 누리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알겠습니다. 소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장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2010년도 적은예산을 세우시느라 머리가 아팠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소규모 주민 숙원 사업이 작년에 50%도 예산이 안세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각 마을에 가면 어떤집은 다 포장이 되어 있고 어떤집은 집앞 길이 포장이 안되어 있고 정말 1천만원이면 하는데 그러한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외감을 느낀다는 것이 다른데에서 느끼는 것이 아닙니다. 거기에서 느끼는 것입니다. 옆집은 포장이 되어 있고 우리집은 포장이 안되어 있고 정말 우리 시민이 조그만한 것으로 소외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을 작년수준으로 늘려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예산을 담당하는 실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문원
김문원기획감사실장
예산이라는 것이 전체적으로 수요가 많다 보니까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는 재원이 부족해서 그러한 현상이 생겼는데 의원님께서 말씀 하시는 사항에 대하여 더 검토를 해서 또 그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재원을 더 검토를 해서 수정예산이나 그러한 부분에 반영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병태
이병태부의장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께 조금 피곤하시지만 한가지만 묻고 마치겠습니다. 의장님 5분만 더 주십시요. 지금 우리 전라북도에는 14개 시군이 있지요 14개 시군이 있는데 전체적인 예산을 보면 우리 정읍시가 7.2% 감소가 되었지요 그 감소 이유야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 그 이유 중에서 제가 생각하기에 제일 첫번째로 조기 집행에 따른 이자 수입 감소도 한몫을 차지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료를 보면 우리 인근에 김제시 또는 완주군 이러한 곳은 시 예산이 늘었습니다. 김제시 같은 경우는 201억 정도가 늘었는데 유난히 우리 정읍시만 줄었는데 그중에서도 14개 시군 중에서도 우리 정읍시가 제일 많이 줄었습니다. 7.2%입니다. 혹시 알고 계셨습니까?
그래서 예산이 우리 정읍시가 7.2% 줄었는데 도까지 15개 시군을 따져 보면 도가 약 4%증액을 했고 제가 방금 말씀드린 김제가 4.8%증액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 정읍이 -7.2% 그리고 보통 0.1% 0.6% 또 우리보다 좀더 많이 감소된곳이 5.2%입니다. 그러면 우리 정읍시가 14개 시군중에서 제일 많이 예산이 줄었다 이렇게 자료를 봐도 알수 있습니다. 그러면 시장님께서는 여기에 대한 대책을 왜 우리 정읍시가 무엇때문에 다른 시군에 비해서 많이 줄었는가 이것도 고민을 해보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조기 집행에 따른 이자수입 감소 때문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 사유가 있는가 우리 시민들이 열심히 우리 시민을 위해서 일하는것 다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시민한테 많이 쫒아 다닌다고 해서 일을 잘 한다고 평가 받기는 힘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책적인 분야를 기획감사실장이나 우리 간부들을 통해서 고민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대책을 세워서 앞으로는 우리 정읍시가 전라북도에 빠지지 않은 정읍시지 않습니까 시장님 말씀에 따르면 사계절 관광도시로써 2조원때를 말씀 하시는데 그러한 우리 대 정읍시가 제일로 예산이 많이 감소가 되어야 되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분석을 해 보시고 결과도 저한테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께 한말씀 드린다면 시장님께서 우리 시민들한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시장님은 공인으로서 너무나 과하게 홍보를 한다든가 시민의 귀와 눈을 홀리게 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 합니다. 굳이 시장님께서 찍어서 말해봐라 하면 말해 드릴수도 있습니다만 너무 우리 시민들의 생각을 제대로 알수 있겠끔 시장님께서 말씀을 해야 하는데 헷갈리게 말씀을 하셔서는 안된다 저는 그러한 말씀을 드리면서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하십시요
저희도 그렇게 믿고 싶고 또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련의 판단은 우리 시민들이 할것이고 저는 시민들한테 들어서 말씀을 드렸던것이고 또 시장님께서 제가 부탁한 말중에 굳이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우리 농민들 앞에 서면 우리 농업인구가 23.5%정도 되니까 그 예산을 세워주겠다라든지 아니면 청보리 종자 선별공장이 들어오면 연간 3,000명의 고용효과가 있을것이다, 정말 좋지요 첨단 과학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면 2만의 일자리가 생길 것이다 전부다 좋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어떤 구호로 끝나기 전에 실상을 제대로 시민들한테 알려서 정말 더 열심히 하자라고 말씀을 하면 맞을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간 10명 고용을 해서 공장이 돌아가는데 그것을 연간으로 곱하기 365로 해서 3,000명이라고 말씀을 하시면 시장님으로서 공인으로서 실추가 떨어질것 같고 우리 시민들이 말은 않지만 다 생각 하는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도진
정도진의장
시장님 장시간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천규의원, 박진상의원님, 김현목의원님 , 장학수의원님, 이병태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아울러서 강광시장님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여러분 수고 하셨고요 오늘 많은 이야기들이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14개 시군중 내년도에 우리 정읍시가 가장 많이 줄었다는점 간과해서는 안될것이고 또한 다른의원님 말씀하신 기반 시설은 250억인데 비해 행사성 일회성 민자본들은 360억원이 계상 되었다는 것은 다시한번 깊이생각하시고 수정안에서라도 바로 잡을수 있으면 바로 잡아 주시길 집행부에게 간절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더이상 보충 질문 하실 의원이 안계시므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