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진웅 의원 발언
규엽
박규엽의정팀장
지금부터 제86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진웅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김진웅의장
친애하는 34만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박희룡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신록이 우거진 초하의 계절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나라를 위하여 승하하신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그 뜻을 우리 가슴속에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우리는 지금 주한미군 감축논란과 이라크 파병문제, 그리고 정치 및 규제개혁, 일자리 창출 등 산적한 현안문제로 인하여 국가 전체가 매우 어려운 국면에 놓여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역량을 결집하여 난제를 하나하나 풀어 나가는 지혜와 힘을 모아 나가야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금번 4일간의 임시회에서는 지난 회기 때 다루었던 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재심의하고, 민생과 관련된 조례안 등을 다루게 됩니다. 여러 의원님께서는 그동안 의정활동을 통하여 습득한 다양한 정보와 행정지식을 바탕으로 각 안건마다 심도 있는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이번 임시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보다 진지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희룡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6월 4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김진웅
규엽
박규엽의정팀장
이상으로 제86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