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윤혁상 의원 발언

92회 제개회식2004-11-19

윤혁상 의원 프로필 보기 →

담당

의정담당

한기홍 지금부터 제9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윤혁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윤혁상의장

친애하는 34만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박희룡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기후변화가 심한 초겨울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지금 북핵문제로 인한 안보불안이 계속되고 있으며, 고유가, 원화급등, 중국 금리인상, 미국의 통상압력 강화 등으로 인하여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민족적 역량을 결집하고 봉착한 난제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제92회 임시회에서는 2005년도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게 됩니다. 여러 의원님께서는 그간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내년도 주요 업무에 대한 성실한 답변자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는 바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내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인 만큼 뜻 깊은 회기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년 11월 19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윤혁상
담당

의정담당

한기홍 이상으로 제9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06분 폐식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