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중 경제건설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영광스럽게 당선되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경제건설 위원회는 사업과 관련된 부서를 담당하는 위원회로서 이렇게 덕망과 경륜뿐 아니라 전문성을 겸비하신 위원님들이 많으셔서 앞으로 우리 위원회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위원님들의 위원회 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부족함이 없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고견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오늘 상정할 안건은 제6대 정읍시의회 전반기 상임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정읍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에 따라 우리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자 하는 안건입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정읍시의회 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 선출은 정읍시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에 따르면 위원회에서 호선토록 되어 있습니다. 부위원장 선출의 방법을 구두호천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여러분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우리 위원님들 중에서 부위원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초선 의원이 두분 계시는데 김규방 위원이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방금 박일 위원님께서 김규방 위원님을 추천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을 추천하실분 계십니까? 예, 예. 김규방 위원님 말씀하세요.
규방
김규방위원
정일환.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우리 박일 위원님께서 김규방 위원님을 추천을 하셨는데, 그럼 김규방 위원님께서 정일환 위원님을 추천하신다면 우리 김규방 위원님께서는 부위원장을 사의를 표명하시겠습니까?
규방
김규방위원
예, 사의를 표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혹시 다른 위원님 또 다른 위원 부위원장 선출 의양이 있으십니까?

박일위원
초선 의원 두분이서 합의해서 하세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럼 더 이상 추천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또 한번 물어봐야지 정일환 위원한테.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우리 정일환 위원님, 우리 위원회를 위해서 봉사해 주실 의양 없으십니까?
일환
정일환위원
김규방 위원이 연장자이시니까 김규방 위원이 하시는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지난 5대때도 보니까 부위원장 부분은 대체적으로 예전에, 5대 초반에 간사라는 명칭으로 호칭을 해서 저희가 간사라는 호칭이 좀 그렇다고 해서 부위원장으로 개칭을 했었습니다. 그 이전의 선배님들 말씀은 그렇더라고요. 그 간사께서 위원장을 보좌하면서 또 위원님들 여러가지 뒷바라지를 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보면은 초선 위원들이 해주시고 초선 위원들 중에서도 좀 어린분들이 맡아 주셨다는 말씀을 들은적이 있습니다. 또 우리 정일환 위원님이 우리 위원회를 위해서 봉사를 한 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6대 정읍시의회 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선출의 건에 있어 우리 정일환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일환 위원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럼,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신 정일환 위원으로부터 인사가 있겠습니다. 정일환 부위원장께서는 자리에 서서 인사말씀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막중한 책무를 주시니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우리 장학수 위원장님을 잘 보좌하면서 우리 위원님들의 손과 발이 되는 그런 역할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위원회가 위원장님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공부하는 그런 위원회 되도록 중간 견인차 역할을 잘 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지도와 편단을 당부 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상으로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2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