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일환 의원 발언

161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0-11-10

정일환 의원 프로필 보기 →

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1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지방자치법 제42조의 규정에 의거 농업기술센터 및 축산진흥센터 6개부서에 대한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주요업무추진상황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센터, 축산진흥센터순으로 업무보고 및 질의 답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부록참조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성의를 드리겠습니다. 질의답변 시간인데 충분하게 우리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의 업무보고가 있었고 또 업무와 관련되어서 미리 책자가 사전에 배포되었기 때문에 농업정책과하고 순환농업과 동시에 질의답변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위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한 개과씩 할까요 아니면 두 개과씩 할까요?
현목

김현목위원

저야 어떻게하든 상관이 없습니다만은 지금 경제건설위원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한 분도 안계셨어요. 5대때도 마찬가지고 위원장하고 저만 경제건설위원으로 활동을 하셨고 다른 분들은 활동을 안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상관이 없는데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그냥 좋은식으로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드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아무튼 한 개과씩 하자는 얘기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상관없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요. 관계 없습니다. 왜그러냐면 현재 우리 위원님들 출석도 저조하고 또 다른 위원님들도 다 업무를 알고 있기때문에 자꾸 어떻게 보면 다 이미 알고 있는것 같아서 좀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빨리 넘어가로 했는데 또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면 깊이있게 물어봐야 하기 때문에 상관없는 분 보다는 상관이 있는 분이 한 번 예를 들어서 같이 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한 과만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어차피 질의답변은 똑같으니까 그냥 두과 묶어서 하시면 될 것 같은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그렇게 합시다. 원래 한 개과씩 깊이있게 해야 옳습니다. 한 개과씩 넘어가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입니다. 농업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고령화 사회에 농촌경제 살리기에 일익을 담당하시는 센터소장님을 비롯한 산하 공무원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쪽을 보면 추진실적을 보세요. 원금 및 이자회수에 수고가 많으셨는데 어떤 이유로 연체이자를 감면을 21명을 했는지 궁금하네요? 3쪽!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주민소득금고 지원조례에 우리가 한시적으로 부칙을 달아서 2010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연체이자 감면을 해줬습니다 조례에 의해서.
일환

정일환위원

누구다 대상자인 연체자에 한해서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이제 조례에 보면 그때 당시.
일환

정일환위원

빈부격차를 떠나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지요. 재산이 없고 보증인이 없고 아니 사망했다든지 차주가 재산이 없다든지 다만 보증인이 상환을 할때!
일환

정일환위원

아, 보증인이 상환을 할때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은행에서도 그렇게 혜택을 줍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은행같은 경우에는 결손처리를 하고 그렇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저는 빚 생활을 많이 하지만 10원 하나 감면못 받고 전액 다 완납을 해야 설정도 풀어주던데 이게이게 누적화가 되면은요 적은 돈이 아닙니다. 매년 이런식으로 감면을 해줍니까 아니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처음으로 조례에 의해서, 조례를 개정을 해서 했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그 분들이 그렇게 해서 보증인 변제를 했다고요. 그렇다보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보증인이.
일환

정일환위원

연체이자만 삭감을 해줬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보증인들이 이것을 상환하는데 내가 써보지도 못하고 연체 15%짜리를, 어떻게 보면 연체이자가 원금보다 많은게 좀 억울하다 그런 측면서에서 상환을 하는데.
일환

정일환위원

나름대로 이유가 있겠지만 대출을 해 줄때 상환 능력이 있는가도 보셔야 됩니다. 이것도 시민의 혈세예요 이것도 어디에서 떨어지는 겁니까?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감면제도를 그렇게 막 적용하지 말고 가능하면 어떤 방법이든 능력이 없으면 빚도 못 얻어요 사회에서. 그래서 그것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7쪽을 보면 구절초 축제 잘 봤고요. 성황리에 마쳤다고 보고를 들었는데 저는 다른것은 아니고요. 이번에 구절초 꽃이 아름답지가 못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날 축사 자리에서 시장님께서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내년부터는 입장료를 다만 얼마라도 받아서 거기에 재투자를 하겠다. 그때 말씀으로 그랬어요. 여기에서 상품을 농산물을 사갈수 있도록 한다든가 어떤 그런 제도를 하겠다. 시 의장님은 뭐라고 했냐면 그렇게 마음대로 입장료를 받는다고 하면 안되지요라고 이렇게 양론된 축사였어요. 그래서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은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십니까? 시장님은 받아야 된다 의장님은 안 받아야 한다 그랬는데 그것을 그냥 흘러 들었습니까 아니면 한 번 정도 진지하게 논의를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입장료 징수 문제는 작년부터 사실은 관광객들이 이 정도 규모에 이 정도 되는데 왜 무료로 하느냐 다른 지역 같으면 이것보다 훨씬 못하는데도 입장료를 받는다. 사실은 관광객들 외지관광객들 입에서 입장료 문제도 논의가 되었었고 저희 실무부서 입장으로서는 받는것이 낫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주민소득금고, 조례가 한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이번에 끝났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번에 종식이 되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조례안을 만들어서 그때 몇 농가나 상환을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1농가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1농가들이 대부분 차주였습니까 보증인이였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보증인이였습니다. 그리고 조례도 보증인이 상환하는 경우에.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이후에 행정조치 취한 것이 있어요? 조례기한이 끝나고 난 뒤에 어떤 행정조치, 2차적인 행정조치 절차가 들어가야 될것 아니예요 나머지 부분? 그 원금을 상환하지 않는 농가들한테 그때 분명히 그런 취지에서 조례안을 만들었던것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상환 안한 사람들 말합니까?
현목

김현목위원

예, 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계속 재산압류를 하고, 재산압류까지만 해 놓았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재산압류한지가 꽤 오래되었지요 과장님?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한 6개월간 연장을 해 준다면 원금상환할 농가들이 몇 농가나? 대략? 상환할 농가가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 정도 숫자는 또 나오리라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연체된 재산압류 시킨 부분이 얼마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우리가 채납자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고질 채납자들은 한 3년 이상이 채납자들이거든요. 그런데 데이타 분석을 해보면 2005년 이후에 융자된 사람은 채납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전에 대출을 해 간 사람들인데 129농가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29농가인데 총액이 얼마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원금으로 따지면 한 14억정도 됩니다. 연체이자가 한 14억정도 되고.
현목

김현목위원

이번에 조례안을 만들어서 20농가가 했다는데 이 분이 상환한 총액은 얼마나?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원금은 1억3천4백만원이고 연체이자가, 이자가 9천9백만원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한 2억정도 회수되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감면해준 것이 9천9백만원.
현목

김현목위원

아, 그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3천4백만원 회수가 되었지요. 원금이 1억3천1백만원 그 다음에 일반 통상적으로 1%이자 이건 3천만원 이렇게 해서.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14억에 대해서 한시적으로 그때 조례안을 만들었을때는 어떻게 보면 특혜를 주는 것이거든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특혜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상환이 되지 않는데는 행정적인 절차가 바로 들어가야지요. 지금까지 가압류 시킨것에 대해서 굉장히 오래되었잖아요. 지금 조례안이 끝난 뒤에 가압류를 시킨게 아니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 전에도 쭉 채납한 사람들은 재산압류를 해 놓았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우리 행정에서 무조건 법 집행을 해서 경매로 넘어가는 것을 바라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무한정 놓아둘 수는 없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세금같으면 국세징수법에 의해서 바로 경매가 가능합니다. 공매조치가 가능한데 이것은 세금, 국세징수법을 적용할 수가 없고 말 그대로 은행권에서 대출한 것과 똑같은 절차를 밟아야 됩니다. 그래서 민사로 소송을 해서 세무확인을 받아서 입찰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집달을 전부 거쳐서 입찰을 해야하기 때문에 이런 절차가 조금 복잡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시에서 대출한 주민소득금고는 아무리 연체가 있어도 다른 일반 금융권에서 연체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금융권은 연체물고 그러면 모든 은행거래가 중지가 되는데 이 정읍시에서 대출한 주민소득자금은 아무리 연체가 되어도 은행에 연체 사실이 확인이 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중에는 이름을 거론하면 알만한 사람들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분들한테 무한정 이렇게 놔둘수는 없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 분들, 그 대출자 명단을 보면 재산이 상당히 많으신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 분들한테는, 분명히 뭔가 방법이 있을것도 같은데 지금 한 6개월이라도 연장을 해주면 지난번에 회수한 금액만큼은 회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례안이라도 우리가 다시 기간 연장을 해줘서 받을수 있는 부분에서, 또 이번 예를 들어서 2차 조례안을 연장해 줘서까지 채납자들이 갚지 않으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특단의 조치를 해야될 것 같고요. 아마도 정일환 위원이 구절초에 대해서 질문을 했는데 그 안에 있는 음식단지 말고 밖에 있는 음식단지는 누가 분양을 해준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밖에 있는 곳이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 구절초 공원 그 다리 어디에 있었더라 그 주차장 있는데 음식단지 있었지요?
그 음식점은 누가 분양을 해준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분양, 분양은 안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아무라도 와서 그냥 거기에 짓는 거예요? 누군가는 거기에 부스를 설치하게끔 했으니까 거기에 했을것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설치한 것은 아니고 행사장에 보면 통상적으로 잡상인들이 다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잡상인들 예방차원에서, 그리고 저녁에 물건 분실되고 하니까 우리가 거기에서 저녁에 야간을 서면서 부탁을 하면서 그런 조건으로 해서 부스 하나 줬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 분들이 야간경비를 해주는 조건으로 자리를 마련해 줬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리고 외지 잡상인들이 못들어 오도록 하고.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그 분들이 정읍시 관내에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타지에 있는 사람들이 반절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식당은 거기 하나 밖에 없었습니다 식당은.
현목

김현목위원

어떤분은 강원도에서 오셨다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식당은 하나 밖에 없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 보면 그런 음식단지가 없을때 예를 들어서 음식단지가 있을때 하고 없을때 하고 산외 한우마을 매출이 굉장히 차이가 있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확실한 것은 식당은 하나 밖에 없었다는 것은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식당이 하나 있는데 상당히 규모를 크게 했는가봐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리고 타산이 안 맞아서 내년에는 자기들이 안온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안 오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거기 저녁에 물건 가져갈 것도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문제는요. 거기 그 사람들이 거기를 안 막아주면 사실 우리, 그것은 좀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우리 행정규모로는 막지를 못합니다. 작년, 재작년에 새벽에 노점상 차량이 한 30대가 들어오는데 그것을 빼내느라고 애를 먹었거든요. 바람직한 것은 아니지만 일정부분 협조를 구할 수 밖에 없는 그런 현실은 또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요. 그 주차공간에 그런 부스를 설치하니까 오히려 주차난을 가중하고 해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 점은 저도.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점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향토산업 만들기, 어떻게 정일환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은 다시 복습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두군데 선정해서 사업을 하고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요. 부락에 가면 부락주민들이 소득을 할 수 있는 사업을 해야되는데 대부분보면 개인사업을 다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사업이 제대로 추진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원래 이 당초 목적은 부락전 주민이 공동사업을 하기 위해서 선정을 해 준것인데 다른 힘센 사람들이 어떤 개인 사업을 다 만들려고 하니까 이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향토사업은 개인사업에, 구량마을은 정상적으로 잘 추진이 됩니다. 도에서도 평가를 했는데 이것은 잘 추진이 되고 산내에 있는 산호수 마을이 금년에 대상 마을인데 여기는 사업하는 주최간에 지역주민들간에 갈등문제 때문에 이게 사업을 확정을 못하고 그러는데 그런 부분이 지금 해소단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론 잘 추진되리라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을 착수 제대로 돼요? 작년 예산을 세워서 올 상반기때 사업을 제대로 추진을 해야하는데 이제 사업을 착수한다면 내년도에나 한다는 얘긴데 이런것은 회수해 버리세요. 다른곳을 선정해요. 이 사업을 한 군데 주어서 안되는 사업을 계속 추진하려고 하니까 제대로된 사업이 되지를 않아요.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이 사업을 추진하려다 안되면 취소하고 다른곳을 선정해서 제대로 갈 부락으로 해야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 사업이 늦게 선정이 되었어요. 이게 우리 사업이 아니고 도 보조, 전라북도에서 심사를 해서 선정된 사업이기 때문에.
현목

김현목위원

시비도 50% 들어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들어갑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도에서 선정을 했다고 그렇지만은 사업주관이나 사업관리는 정읍시에서 하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평가도 여기에서 해야하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당연히 그렇게 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정읍, 도에서 선정을 했다고 해도 그 사업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곳은 정읍시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판단은 여기에서 해야지요. 그리고 전에도 한 번 물어봤는데 민박시설에서 단일번지내에서 신축을 증축으로 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증축으로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원래 이 조례안을 만들때 신축으로 안되는 것으로 되어있지요? 신규 사업은 안되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축, 전체적인 신축은 안되는 것으로요.
현목

김현목위원

안되는 것으로 되어 있지요. 단일 번지에 쓰러지는 집이 있다고 그래서 거기에 짓는 것은 그것도 신축으로 봐야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건축법에서는 증축으로 해석을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때도 논란이, 조례안을 만들때도 논란이 되었을 때도 신축으로 안된다고 했는데 단일 번지내에서 옆에 헌집이 있는데 집을 짓기 위해서 할 수 있는 편법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이것이 논란이 되었던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이번에 이 사업 또 있습니까 내년도 사업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예산은 신청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천만원씩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신축을 실질적으로 민박사업을 안하고 이 신축을 한다는 것은 2천만원 지원받아서 신축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겠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게 기존의 집에다 사랑방 만들어 주는 것과 똑같잖아요. 이 부분도 한 번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밭 직불금 조례안 없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조례안이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조례안은 만들어져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만들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리고 끝으로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신활력 사업이 지금 마무리 되는데 담당 과장님으로써 마무리되는 단계에서 평가를 한다면 자체평가를 한다면 몇점 정도 줄 수 있겠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70점 정도는 줄 수 있다고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70점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상 정도 가는데요. 원래 사실은 이게 물론 처음에 계획을 잘못 세웠던간에 처음에 사업계획서하고는 100% 변형된 것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00%라고 표현하기는 그렇고 많이 변형이 되었다고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봤을때는 후한 점수같아요. 하여튼 이 사업이 마무리 되었습니다만은 국비가 신활력사업이 정읍시에 들어온 것이 57억 자체조금 합쳐서 60억 이상이 들어간 사업인데 이 사업이 종료가 되었다고 해서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굉장히 힘들것입니다. 신활력 사업 그동안에 여러쪽의 신활력사업을 추진했었는데, 좋은데 또 가능성이 있는 곳을 더 지속적인 관리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저도 같이 동감을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에 앞서 위원님들께 양해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우리 의회 회의규칙에 동일 안건에 대해서 질문하고자 하는 위원이 동일인수 이상이면 각 위원님께 10분 이내에서 발언하도록 회의규칙이 발행되었는데 그 의미 부분이 왜그러냐면 동일의제에 대해서 시간을 어느정도 분배를 하지 않았을때 장시간, 회의시간이 길어지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그런 의미로 운영위원회에서 조례가 발의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농업정책과 외에 순환농업과 부터는 동일의제 안건 하나가 나오면 그 안건 하나가 다른 위원님들 질문, 추가 질문이 있는 것을 확인한 이후에 다른 위원님들 추가질문이 없으면 다른 의제로 넘어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또 질문하는 위원님들도 한꺼번에 많은 의제를 질문하다보면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할 수 있는 포인트를 놓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스스로 다른 위원님들을 배려해주는 차원에서 질문의 주제를 되도록이면 한 개나 두 개씩 좀 국한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 배려를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면서 우천규 위원 다음 질의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 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5쪽을 봐주시겠습니까? 벼 건조. 저장시설 현황 RPC 3개소 통합 RPC, 정읍농협 RPC, 현대 RPC 라고 되어 있는데요. 현대 RPC의 기능은 어느정도 가동하고 있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정상적으로 가동이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대 RPC는 통합이나 정읍농협 RPC가 부족해서 갔던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실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부족해서 했다기 보다는 기존의 정미소, 기존 현대정미소가 있었어요 기존 그 지역에, 농식품부의 그때 당시 RPC, 당시 개인 정미소들이 하다보니까 쌀 미질이나 쌀 유통측면에서 애로가 있어서 농림부에서 RPC를 현대화를 시키면서 일정규모의 경지면적을 확보하면서, 농림부에서 승인을 해 준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림부에서 승인을 했다고 할지라도 하여튼간에 용량이 적어서 간것은 사실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이제는 통합 PRC나 정읍농협 RPC와 비교하지 못할 정도로 개인화 된 것은 사실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이제 농협이나 통합 RPC가 충분하니까 현대 RPC는 이제 일을 줘서는 안돼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일을요? 사업비 지원을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비 지원을 포함해서 지금 도정이나 단풍미인같은 포장이나 이런것들을 이제는 재고해야될 시점이 아닌가 이 말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RPC는 그 RPC 경지면적이 계약이 다 되어 있어요 원료건이, 원료건이 중앙에 승인을 하면서 원료건이 딱딱 정해져 있어요. 그것을 우리가 시에서 임의적으로 원료건을 조정한 다든지는 할 수 없고 다만 이제 시에서 자체사업으로 시행하는 단풍미인쌀을 계약할 때 그런 어떤 융통성이랄지 그런 부분, 시에서 지원하는 부분은 검토가 될 수가 있겠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후자에 말씀하신 것! 우리가 일을 함에 있어서 여론도 무시를 못해요. 지금 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현대 RPC한테 야단을 들어도 제가 들을테니까요. 정확치 않다는 루머지요 루머, 내가 보지는 못했으니 루머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부의장님 무슨 말씀은지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여석은 우리가 몇 %나 부족해요? 현재 계상을 해보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여석은 충분합니다. 오히려 지금 남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7쪽입니다. 현재 잘해서 점수 이상의 어떤 반응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런데 행사장 에리어 안에 가로등이나 보안등이 현재는 몇 개나 설치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가로등 한 7개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로 계획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앞으로는 더 설치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러명의 의원들이 선진지 방문시 본 것은 그 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것도 지금 LED, LPT 등의 전원으로 위에서 비춰주는 시간이 밑에서 구절초에 비춰주니까 엄청난 아름다움을 창출해 내요. 그래서 꼭 보안등이나 가로등 개념이 아닌 구절초가 많은 곳에, 산에 램프를 비춰주는 밑에서 부터 조명을 비춰주는 그런것이 있다면 늦은시간에 관람객들한테 좋은 볼거리를 줄것 같다는 생각이 있는데, 제가 그 전기료, 전기료 같은 것을 따지면 전기료는 더 싸다는 거예요. 구입료만 한 2.5배 비싸다고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LED등 자체가. LPT는 뭐 전기료 거의 안 들어간다고 그래요 한 1/4이나 1/5정도밖에 안들어간다고 하니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중복되는 얘기인데 유료냐 무료냐 분분하겠지요? 전 개인적으로 유료를 택합니다. 유료를 택하고 몇 년동안 유료를 택하면서 해야할 것이 뭐 천원을 받는다면은 천원에 가까운 포토 구절초라도 하나 주면서 가실때는 누구라도 빈 손이 아니고 이야기 거리를 전주나 대전까지 들고가면서 아시는 분들, 지인들을 만나서 무엇이냐고 할때 정읍의 구절초 축제에 다녀온다는 얘기가 전국 방방곡곡에 퍼질 수 있는 그런 기회로 생각이 되고 정말 돈은 받아야 됩니다 받아야 되고 또한 우리 내장산 엊그제 공식적으로 10만명, 14만명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공식 집계가. 백만명이나 천만명이 와도 쓰레기만 버리는 관광객은 이젠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없는 형편에 축제 준비해 놓고 서울, 부산 부잣집 양반들 눈요기 해줘서는 안된다. 남지 않으면 안해야 된다 이 말이예요 행사도. 옛날에는 뭔지도 모르고 행사를 했는데 이젠 남아야 된다 남는곳에 올인해야 된다. 저는 충분한 상품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그 다음장 금후계획을 봤더니 용역을 추진하겠다고 그랬는데 그게 무슨 내용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구절초 공원을 금년까지 이렇게 하다보니까 사실은 공원에 와서 체류하는 시간은 2시간 남짓정도가 되거든요.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타도에서, 그 분들이 조금 짧다. 꽃은 아름다운데 주변에 더 어울어질 수 있는 무엇이 있으면 좋겠다. 뭔가 좀 아쉬움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구절초 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주변을 어떻게 좀 생태적으로 개발해서 연계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우리가 지금 선택하고 있는 것은 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이라고 포괄적 보조금에서 지원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것을 확보하기 위해서 용역을 내년에 해서 이것은 도지사가 확정짓는 사업이거든요. 도 자율 편성사업이기 때문에 이것을 좀 2012년 사업으로 확보하려고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좋은 생각이고요. 전남 장흥처럼 시청공무원들이 명찰달고 농산품 많이 팔아주더라고요. 파는 쪽으로 주문을 해야 용역에 그런것을 주문을 해야 그런 용역이 나오지요. 하여튼 기본용역이겠지만 우리 농산물 파는 쪽으로 30% 라든지 이렇게 넣어서 해오라고, 만약에 하신다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부탁드리고, 11쪽을 보시면요 11쪽. 쌀 값도 안 올려주고 여기 밭농업 소득보전 직불제 지원인데요. 우리 정읍은 이것 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국제법상 직접 보상비는 줄 수가 없어서 간접으로 가는데 이 간접비 지원에 해당되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전라북도내에도 재배 분리지역이라고 재배 불합리지역 또는 농업 분리지역을 스스로 정해서 스스로 지자체가 지원해 주는 이런 골격의 조례도 지금 생기고 합니다. 확대해주고 재배가 좀 불리한 곳은 혜택도 주고해서 준비를, 직접 보조는 못하니까 간접비 증액에 우리 과장님이 할 수 있는 영역의 범위내에서 아이디어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래서 내년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30헥타, 헥타당 30만원씩 했는데 내년에는 50만원으로 하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수고하십니다. 2쪽 농업경영컨설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무엇 무엇 컨설팅을 하고 있는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경영컨설팅은 외부전문가들한테 컨설팅을 받는 것인데 그 분야가 원예특작 그 다음에 축산, 마케팅 7가지가 있어요. 쌀 전업농이랄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원 기준이 법인같은 경우에는 천만원, 개인같은 경우에는 팔백만원씩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컨설팅을 받는 것이 생산관리라든가 친환경을 하는 사람들은 친환경 농사방법이라든지 또 마케팅 부분 또 재무관리 부분 이렇게 다양하게 받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컨설팅이 언제부터 시작되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년, 1년 단위로 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매년 1년 단위로요. 중복되어서 하는 사람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중복이요?
규방

김규방위원

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중복은 안습니다. 전부다 신청을 일괄 받아서 심사를 해서 신청한 사람들도 다 못해주기 때문에 중복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 다음에 5쪽 RPC에 대해 물어볼께요. 시설이 노후화되면 보수가 가능한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시설 현대화 사업으로 RPC같은 경우는 시설현대화 지원이 가능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왜그러냐면 승강기 같은 것이 녹슬어서 잘 되었었때 그런것은 보조 안되나요? 보수?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개인 RPC같은 경우요?
규방

김규방위원

아니요. 정주, 정주농협것이던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협것이요? 그런것은 이제, 그런 부분은 시 자체사업으로 하면은 우리 자체사업으로도 가능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것을 물어보더라고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 예산을 저희가 하면 위원님들께서 배려만 해주시면 그런것은 가능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밭농업 직불제 그것이 전만 되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임야는 안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임야같은 경우에는 금년에도 민원 발생한 것은 거의 없습니다. 일부 몇 분이 개간을 해서 지목상 임야로 아니 밭으로 벌고 있으면서 임야로 되어 있느 땅이 있어요. 그런 경우에는 지금현재로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왜 그러냐면 임야대장상으로는 3헥타로 되어 있는데 일부만 지금 밭으로 개간을 임의대로 개간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러면 면적 산출이라든가 그것을 사실은 행정인력으론 도저히 그런 부분들까지 확인이 안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말하자면 밭으로 지금 벌고 있는데 말하자면 지번은 임야로 되어 있거든요. 이런곳은 직불금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직까지는 지원을 못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할 수 있는 방향을 생각해 주세요. 임야가 많습니다 덕천에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그 부분은 제가 말씀드릴께요. 지금 부동산 특별조치법에 의해서 2010년 12월 1일 그러니까 곧 다가오지요. 그때부터 1년간 그렇게 실질적인 전이나 답으로 쓰고있는 임야에 한해서는 용도 지목변경을 해주는 특별조치법이 곧 옵니다. 그렇게만 하면 다 해결이 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어차피 중복될 수밖에 없는 질문이지만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물어볼께요. 구절초 축제를 할때 예산이 총 얼마였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억5천 축제 예산이였는데 거기에서 1억4천을 사용했습니다.

박일위원

축제예산 1억4천, 이 구절초 축제중에 산외 한우마을 같은곳은 매상이 더 올라가는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30% 이상 더.

박일위원

30% 이상.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축제뿐만 아니라 구절초가 개화된 그 기간에.

박일위원

신활력사업을 하면서 아까 김현목 위원님이 말씀하시는데 거의 한 60억 가량 올해까지 해서 끝낸다는데 신활력사업을 하면서 홍보예산이 거의 30~40% 이상 들어갔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30~40%까지는 아니고 홍보예산이 한 15% 정도는 들어갔다고 봅니다.

박일위원

그럼 그 신활력사업은 산외 한우단지내에다만 그렇게 쏟아부은 돈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산외 한우마을을 중심으로 해서 정읍관광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 한 것이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러면 산외 신활력사업에서 구절초 축제에 기여한게 뭐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구절초 축제에, 구절초 공원에도 한책로라든지 이런 시설을 거기에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박일위원

시설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구절초 식재비도 사실은 신활력 예산을 갖다가 많이.

박일위원

그게 얼마나 되는데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에도 그쪽에 한 2억정도 투자했습니다.

박일위원

2억정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시설비로 해서요.

박일위원

그럼 앞으로는 우리시가 그것을 다 시 예산으로 해야하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향후 매년 그 정도 들어간다 하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래서 구절초 공원같은 경우는 아까 우천규 부의장님께서 질의하신 용역을 왜 하냐면 국비를 따오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구절초가 다년생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다년생입니다.

박일위원

얼마나?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우리가 지금까지 해 보니까 2년차 되니까 제일 꽃이 만개하고 3년차 부터는 조금씩 퇴화를 합니다. 그런데 그 대신에 다른 지역으로 캐서 옮겨주고 하면, 보식을 하면 다시 괜찮아져요.

박일위원

아, 뿌리가 한 곳에 오래있으면 너무 단단해져서 꽃같은게 지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꽃대도 적고 꽃도 많이 개화도 안되고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거기보면 여기에 나와있는대로 하면 우리 도.시유지가 사유지도 있고 그러는데 장차 이것을 더 확대를 하실꺼예요 아니면 현재 규모 그대로 하실껀가요? 용역결과를 보고 결정하십니까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관리비가 워낙 많이 들어가니까.

박일위원

구절초 공원을 하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봄부터 전부 밭을 매줘야 하거든요 풀이 안나게 제초작업을 해줘야 되고.

박일위원

그러면 축제예산이 1억5천, 1억4천이라는데 그럼 그 관리비까지 다 합치면 굉장한 돈이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관리예산은 지금까지 한 2천내지는 3천정도 인부임만 했었거든요.

박일위원

매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것가지고는 적어요. 그래서 금년까지 축제 앞두고까지도 제초작업이 다 안되어서, 제초를 한 3번정도는 해줘야 됩니다.

박일위원

제초작업하고 또 농약도 해야되고 그건 거름은 안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약은 안하고요. 비료를 주지요 비료.

박일위원

우리 소장님한테 물어볼께요. 우리 정읍시가 축제가 많이 있는데 저는 5대 자치행정위원장을 하면서 우리 동학축제나 부부사랑축제가 방향이 잘못되어서 가는게 아니냐 차라리 구절초 같이 말하자면 인원 동원을 안해도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는 축제가 우리 정읍시에 대표적인 구절초가 아닌가라고 얘기도 했었고, 왜냐하면 저도 이번에 구절초 축제를 할때 가봤는데 오시는 분들한테 물어보면 작년에 왔던 사람이 올해 또 오고 그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한테 거기에 가면 좋다해서 모시고도 오고 어떻게 보면 축제 아닌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일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바와 같이 축제를 하면 지역의 특성을 살리는 축제여야 한다. 이 구절초가 뜨게 된 것은 전국적으로 구절초만 카페라든가 블로그에 쳐보면 정읍 옥정호 축제가 5분전에 다녀온 사람들이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 놓고 가는 사람, 시시각각으로 계속 나오는 것을 보고 참 대단한 것이다라고 저도 생각을 했습니다만 금방 말씀하신것과 같이 찾아오시는 분들 60%가 타시도에서 온 사람들이다. 그 60% 중에서 반절정도는 도 경계를 달리하시는 분들이 찾아온다. 무엇인가 꺼리가 되면 다녀온 사람들이 자꾸 만들면 축제가 자동적으로 되고 그렇게 함으로 인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가 되는 측에서 아까 우천규 부의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돈하고 링크를 시키다보면 이제 그런 것이 되는데 자연발상적으로 친환경적으로 소나무 숲에 구절초라고 하는 테마로 해서 하다보니까 상당히 많이 좋아하는 쪽이고 인위적으로 만든 각종 축제는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 아닌가라고 하는 쪽에서 아까도 구절초 공원을 가지고 용역가지고도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종합적으로 머무르고 무엇인가 사서 먹고가는 축제가 되어야 됩니다. 이 구절초 축제가지고 전 코스를 돌아서 본다고 하더라도 2시간 이상 소요거리가 없기 때문에 그쪽에 인근에도 국유지라든가 사유림도 있습니다만 그런쪽에 종합적인 개발계획을 빼야한다라고 생각을 하고 어제께 지방지에 도내 축제를 가지고 언급이 되어서 도도 조례제정을 해서 어떻게 축제를 많이 개최하는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적용한다는 것을 저도 봤습니다만 그런쪽에 대해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것이 축제인데 박 위원님과 저도 생각은 같습니다.

박일위원

아마 먹거리가 제일 문제일꺼예요. 어디 관광지를 가면 먹거리가 내고향 우리 사는 곳에서는 맛보지 못하느느 새로운 음식이나 취향에 맞는 음식이 있어야만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요. 구절초 하나 가지고 현재까지 봐서는 우리 정읍시에서 하는 어떤 축제보다도 제일 낫다라고 제 개인적으로는 판단을 하는데 앞으로 이게 우리 용역을 맡기겠다고 하는데 용역도 좋지만, 물론 그렇게 해서 우리 정읍시 전체로 확산이 될 수도 있겠지요. 그러리라고 보고 축제가 더 좋아지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구절초를 테마로 한 벼개, 방향제, 그리고 산내 막걸리하고 그런쪽에 대해서는 매출이 상당히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산내 구절초 막걸리라고 해서 막걸리 양조하시는 분한테 구절초 하면 쌉사름한 맛이 나야 하는데 너무 달다라고까지 얘기를 해봤었고, 정읍에 가면 구절초 테마공원에서 먹는 막걸리의 정취 이런쪽에 대해서 저희들이 많이 신경을 써서 그런쪽에서 매출을 많이 늘려서 내년도에 한다고하면 그런것을 상품화해서 돈을 좀 버는 쪽에서 지원이 이루어져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박일위원

우리 과, 이 과에서 관계는 없을지 모륵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우리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는 먹거리 개발쪽에도 더 신경을 쓰셔야 이걸 연구해야 더 있다가 가든가 그럴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그리고 구절초와 관련해서 구절초 차 뿐만아니라 옛날 어머니가 전통적으로 만들었던 구절초 식혜 첫날 오픈하고 개막식을 하고나서 또 구절초 식혜를 가지고 팔려고 하다보니까 그게 또 상당히 냉장고가 큰게 있어야 되는데 바로 그때 온도가 높기 때문에 식혜가 상해버렸잖아요. 그래서 상당히 많은 양을 준비를 했는데, 이제 한 예로 입구에서 구절초 식혜가 있습니다 했더니 방송 TV에 구절초 식혜, 구절초 차, 구절초 엿 전부 다 있다고 그래서 구절초 식혜를 좀 맛 보려고 왔다며 우리 본부 운영석까지 와서 얘기를 하셔서 정상부분에 가면 있습니다 그랬더니 거기도 떨어졌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그 생산하시는 분한테 큰 냉동고 갖다 놓고 할 수 있도록 그런 에피소드도 있었다라고 할때 그런 구절초 식혜, 구절초 술, 구절초 국수 이런쪽을 구절초하고 셋팅을 해서 먹는 그런쪽의 개발, 그런쪽에 대해서는 박 위원님 생각하고 저하고는 같은 생각입니다. 그런쪽을 발전적인 방향으로 모색을 해서 나가야 할 것으로 봅니다.

박일위원

예, 그게 더 발전해서 우리 정읍시를 대표하는 음식도 개발해서 그 분들이 타도에서 오신다고 하면 이쪽까지도 우리 시내까지도 나올 수도 있잖아요. 이렇게 좋은게 있다하면 좀 더 포괄적으로 연구를 해보시고, 아침에 보면 방송하는데 어디 방송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중앙방송쪽에 아침마당 같은 것을 보면 현장에서 생중계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중앙 KBS, MBC, SBS 그 다음에 인터넷 신문 서울 중앙지까지도 전부 신문에 많이 났고요.

박일위원

그것을 행사기간중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사하기 전이라든가 우리 축제시작하기 전에라든가 그때해야 좀 더 그 분들이 많이 오실것 아닙니까? 가려고 맘 먹었는데 벌써 끝났네 이것보다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행사개막을 알리기전에 거기에 맞춰서 홍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은 위원님이 맞고요. 이번에 중간에 생방으로 진행을 하다 보니 나중에 끝나고 후기에 날씨가 좋다보니까 후기까지 찾아오시는 분들한테는 크게 관계는 없지만 방송이 한 번 지나간 뒤에서 하는것 보다는 알리는 쪽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시간관계상 제가 신활력사업은 나중에 행정사무감사때 한 번 물어보고요. 이것 향토산업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조성사업을 하는데 구량마을에 장아찌 가공 체험장이 있고 하는데 이게 주최가 어디예요? 주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마을에서 합니다.

박일위원

마을입니까? 개인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마을입니다 그것은.

박일위원

아까 우리 김현목 위원님이나 다른 위원님들 말씀을 하시는데 이 장아찌 가공공장 이것도 처음에 아마 이런식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은 개인이 이것을 가지고 있단말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거기는 마을에서 실질적으로 총회를 해서.

박일위원

저도 아는데 이 장아찌 공장 이 자체도 처음에 이런식으로 출발으로 해서 그 분이 소유를 하고 있다 이 말이예요. 어떻게 보면 저 보다 더 잘 아실텐데 나중에 이 주최를 잘 관리를 하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말하자면 마을을 빙자해서 어떤 개인이 다른 목적을 가지면 그것은 아니지요 그렇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아까 과장님 말씀대답을 하는데 왔다갔다 하시는데 우리가 도에서 무엇을 하는데 그것은 도가 아니고 여기 우리 이건식 과장님이 이것을 책임을 지기고 이끌어가야할 것이지, 여러가지 확인도 하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당연하지요.

박일위원

예, 왜그러냐면 제가 마을에서 들은 얘기라 그래요. 개인이 출자를 100% 다해서 내가 회사를 하는 것은 관계가 없지만 무슨 영농조합법인 비슷하게 만들어서 어깨들 비슷하게 옆에 사람들 도장이나 한 번 찍어줘야 조합을 만들어서 자기가 나중에는 이것 내꺼야 해서 자기가 가져가 버리면, 이런 형태가 많잖아요. 우리가 이런 것은 안되잖아요. 주최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고지를 꼭 시켜주셔야 돼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마을가서도 마을 주민들에게 꼭 고지를 시켜주야 해요. 당신 말하자면 1/N 씩 당신들 지분이 있다라고 말씀을 드려서 그 분들에게도 발언권도 있고 그 분들이 정책결정을 할때 의사결정을 할때 그 분들도 충분하게 의사표시를 해서 그 분들것이 꼭 채택될 수 있도록 하셔야 된다 이 말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우리 구량마을 같은 경우는 이 사업 시작전 계획수립단계에서 부터.

박일위원

저는 잘 압니다. 그래도 그런 개연성이 충분히 있다라는 것을 내가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어떻게 보면 제가 이런 말 안해도 저보다 더 잘 알고 계실지 몰라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그 얘기는 중요한 것인데요 박일 위원님 얘기는, 하찬은 호박나물에 속상하다고 지금 정읍시가 큰 것도 정리가 안되어 있지요? 단풍미인 한우에 대해서도 지금도 시시비비를 못 가리고 있는데, 단풍미인 한우에서 단풍미인을 만들었는데 정읍시 전체 기부를 시켰고 단풍미인 한우만 그쪽 법인으로 가는 것으로 정립은 되었는데 세월가면 똑같이 그렇게 시시비비가 갈리니까. 상표등록이라는 것을 통해서 주최를 정확하게 가려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보고요. 저는 소장님, 대략적으로만 말씀해 주세요 이건 광범위한 얘기인데 지금 농업기술센터에서 전체 행사가 지금 몇가지에 대충 얼마나 되요? 가짓수는 몇가지고 생각나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행사면은 교육행사?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얘기하는 행사입니다 구절초 같은것?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 축제행사? 축제성 행사, 지금 저희들이 하고 있는 것은 크게 3가지 입니다. 구절초하고 국화하고 자생화 이 3가지 것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항간에는 저보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워낭축제도 축제냐 신활력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벤트성 행사가 워낭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센터에서 하는 것은 3가지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축제를 위한 축제는 한 세가지에 한 5억 남짓.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5억은 안되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시기는 지금 어떻게 나누지요. 시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시기는 4월중에 자생화 전시겸 행사를 하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전부 봄에 되어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것은 봄에 합니다. 그리고 구절초하고 국화는 가을.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도 좀 호환을 해서 합쳐지면 안되는가요? 선택과 집중차원에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번에 정읍사 문화재부터 시작을 해서 한우 소싸움대회하고 국화축제까지 축제가 끝나고면 외부평가기관을 얻어서 이것을 어떤식으로 축소내지는 폐지 또는 발전가능성을 놓고 접근을 하자는 쪽에서 이번에 맡겼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는 것을 봐서 결정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 의원도 그것은 동감하고요. 지금 정읍시 의회는 의안되어 있어있습니다. 외부평가를 받아보자는 것이 2008년 기준해서 130가지, 54가지 행사를 한다고 행안부에서 패널티 비슷하게 받고있습니다 우리 정읍은. 그것을 우리 정읍하고 외부인들하고 반반해서 점수는 외부인들이 60% 정도를 줘서 잘하는 축제는 좀 더 10~20% 지원을 하도록 하고 그 분들이 못한다고 하는것은 줄이자는 것으로 지금 나와 있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생각보다는 많지 않은데 하여튼 합쳐서 계절이 맞다면 합치고 격년제라도 해서 정말 우리 뒤에 계시는 실무진들은 오천만 있었으면 더 잘하고 일억만 있었으면 더 잘하리라고 볼꺼예요. 그래서 하여튼 정서상 현재 시민들의 정서나 의원님들의 정서도 합치고 키워서 전라북도 대표 행사라도 만드는데 노력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 번 기획을 짜보세요. 하여튼 전체로 모아서 크게 하나는 전라북도는 대표하는 축제는 나와야 되지 않겠어요. 그것이 우리 소장님의 업무는 아니지만 우리가 판을 벌여놓고 지금 정읍시에서 오백, 천, 이천을 가져가는 단체가 많아요. 계절을 맞추면 끌어모으면 한 판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주최는 다른 주업무가 계시는 분이 있지만 한 번 우리 농업분야라도 지금 많거드요. 가을 한 판을 벌이고 정읍시가 다만 일천만원 이상이라도 나가는데 모아서 한다면, 시기를 모은다면 좋은 작품, 볼거리를 많이 제공하리라고 보는 것이고 거기에 합당한 소요예산이 있다면 저라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하여튼 키워서 한 번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그런것을 빨리 좀 짜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를 준비하기 전에 제가 다른 위원님들의 질의에서 누락된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소나무 융복합 산업화 사업에 대해서 사업비 30억원을 2014년까지 3개년간 계획을 잡고있는데 솔잎, 솔싹, 송화가루, 솔방울 가공산업육성이라는 것인데 구체적인 30억원에 대한 사용처가 어떻게 계획잡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 사업은 향토자원 육성사업으로 우리가 농림부에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이고 전라북도에서는 선정이 되어서 현재 중앙에 올라가 있는 사업인데요. 향토자원 육성사업 자체가 하드웨어 보다는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 홍보 그리고 가공쪽은 50대 50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소프트웨어가 50, 하드웨워가 50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보니까 우리 과장님 답변내용이 좀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까지는 아직 세워져 있지 않은 늬앙스를 받았습니다. 그런 부분은 좀 더 심도있게 차분하게 세워서 실질적으로 우리 정읍시에 어떻게 보면 하나의 특화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조경수와 그 조경수중의 소나무가, 소나무 사업이 많이 진행이 되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재배농가들한테 좀 도움을 줄 수 있게끔 구체적인 계획을 잘 세우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불어서 어떻게 보면 산림녹지과에서 해야되는 사업인데 대부분 많은 부서들이 업무를 일부러 기피하고 그러는데도 불구하고 농업정책과에서 이런 산림녹지과에서 해야될 일을 해주니까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또 한 가지 아까 김규방 위원님께서 당부와 부탁을 했었던 어떻게 보면 불법 전용산지라고 하지요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임야인데 전이나 답으로 내지는 대지로 활용하고 있는 불법 전용산용지라고 명칭을 그렇게 부릅니다. 그 부분이 불법 전용산지에 관한 임시 특례법이 12월 1일부터 발행이 되어서 1년간 유효를 하기 때문에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사실 불법으로 전용해서 산지를 전.답으로 활용하고 있는 농가들이 아주 많습니다. 이 특별조치법이 거의 20년만에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기간동안 이 정보를 접하지 못해서 또 전.답으로 지목변경을 하지못하는 그런 농가가 생기지 않게끔 농촌지도소나 이런 여러가지 것을 통해서 많은 농가들한테 홍보를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사실 홍보가 많이 안되면 모르고 넘어가 버리거든요. 지난법 부동산 특별조치법때도 사실 그것을 모르고 넘어간 농가도 많이 있었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 위원님들이 옥정호에 대한 질문을 다양하게 또 여러가지 색깔로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 질의를 한 사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나름대로 관심이 있고 또 가능성이 있고 하니까 질문을 드릴텐데 그와 관련되어서 저도 대안제시 차원에서 몇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농업정책과장님이나 기술센터소장님께서 바라본 시각에서의 옥정호 구절초 축제가 현재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아니면 없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소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우리 소장님께서는 왜 옥정호가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는지 짧게만 얘기를 해주세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우선 뜨게 되는것은 자연친화적인 생태공원이다라고 생각하는 쪽에서 현대 문명사회를 살면서 어머니 품과 같은 테마로 구성된 곳이 옥정호 구절초 축제다. 자연적이다 그런 것에서 성공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 정책과장님도 동의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덧붙여서 구절초라는 것이 희소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는 없는 것이다. 일단 테마자체가. 두가지 요인이라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도 소장님과 과장님 말씀에 동의를 합니다. 동의를 하면서 지금 무슨 우리 농업정책과소관의 일은 아니지만 큰틀에서 정읍시 틀에서 그림을 그렸을때 국화축제를 비근한 예를 들고 싶어요. 처음에 우리 기술센터의 직원분들 모두가 입술이 터지면서 또 귀가 트면서 내장산 조각공원에서 국화축제를 해서 열심히 한 만큼 성황리에 잘 끝나서 국화축제가 이렇게 성공해 가다가 장소를 변경하면서 지금 위축된 상황을 우리가 큰 교훈으로 삼을수가 있습니다. 당시 국화축제가 일부 호응을 많이 받았던 사유도 천예의 자연요건을 충분하게 활용을 해서 우리가 하고자 하는 국화축제의 전시장과 믹스를 잘 했기 때문에 사람들 감성에 다가설 수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금번 구절초 축제도 옥정호가 없었더라면 아마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듭니다. 옥정호가 있기 때문에 구절초 축제가 자연경관과 어울어져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또한 그 만큼 관광객들이나 탐방객들이 찾아주었습니다.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틀에서 기술센터에서는 이제 세부적인 사업 하나하나에 신경쓰지 말고 어느정도 몇 년간의 세부적 사업을 실행해 봐서 이제는 선택의 기로에 가야 합니다. 아까 부의장님께서도 지적을 해 주셨는데 이제 어느정도 선택의 단계에 갔을때 그 가능성있는 축제를 부흥을 시켜주고 전국적 축제로 끌어가야 됩니다. 이제 그 만한 노력이 있어야 되는데 저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간에는 가능성만 염두해 두고 타진을 했었던것 뿐이고 지금부터 전국적 축제로 가려면 지금부터 그 가능성을 근거로 해서 세부적인 기획과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저도 분명히 우리 구절초 축제가 전국적 축제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 그리고 꼭 가을철만의 축제가 아닌 분명히 사계절 축제로도 갈 수 있다는 가능성도 듭니다. 그와 관련되어서 대안 제시를 해 보면 현재 구절초 축제의 장소가 사실 지금까지 그것으로도 우리가 키우기에는 많은 인력과 예산이 소요가 되었지만 전국적 축제로 가려면 분명히 협소합니다. 협소하기 때문에 이번 축제때 무슨 걷기 대회 했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옥정호를 왼쪽에 끼고 완주쪽인가로 빠지는 길까지해서 쭉 걸어갔었지요. 옥정호끼고 그 산길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황토마을까지 갔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지금 옥정호 주변에 구절초 축제있는 방향쪽으로 그러니까 동쪽으로 산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 산을 우리 산림녹지과하고 협의만 잘해서 숲 가꾸기 사업을 해서 잡목만 제거를 해버려도 훌륭한 휴양림이 됩니다. 현재 안되어 있거든요 잔목제거 작업이. 그래서 거기에서 조금 불필요한 잡목들 제거만 해주고 등산로 길만 내주면 현재있는 구절초 축제장소와서 조금더 확대해서 좀 범위를 넓힐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얘기를 드려봅니다. 그래서 그와 연관되어서 꼭 그쪽에 옥정호가 끼어 있기 때문에 또 전망도 좋거든요. 제가 지난번 조각공원쪽에도 그때 한 번 건의를 드린적이 있었었는데 거기에도 지금 물이 조금 많이 빠졌을때는 호박돌 있지요. 호박돌을 많이 구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 돌을 가지고 진안 마이산에 있는 시민들이 참여해서 돌 탑을 쌓는 부분에 대해서 구절초 축제 장소 사이사이 마다 하나씩 그런 조형물이 있고 한다면 제가 봤을때 나무와 구절초와 그 돌 탑들이 중간중간에 조형물들이 서 있다면 아름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약간에 인위적으로 그 구절초 축제 장소까지 지하로 관을 매설해서 혹시 옥정호에서 물을 양수해서 도랑물 하나를 만들어서 흘러가게 한다면 큰 예산 들어가지 않고 많은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래서 참고해 주시고 다음에 그렇게까지 해주고 좀 더 숙성이 되어서 유료화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좀 유료화를 당장 급하게 시행하기 보다는 좀 더 무르익어서 돈을 받아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을 충분히 준다음에 유료화는 분명히 가야됩니다. 분명히 가야되지만 싯점을 잘 선택해서 막 숙성이 되려다 유료화 때문에 갑자기 그 숙성이 멈춰버릴 수가 있거든요. 그 부분을 적당한 시기를 잘 잡으셔서 기초적인 계획을 잘 설계해서 좀 더 행사를 키워보면서 꼭 가을에 국한된게 아닌 봄, 여름, 가을, 겨울까지 생각을 해서 행사를 기획하고 또 거기에 대한 전체적인 배치라고 하지요 우리 건축쪽에 용어는, 배치를 잘 짜서 구체적인 세부사업까지 갔을때 성공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가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그와 꼭 선행되어야 될 부분이 주차장입니다. 그런데 주차장이 절대 가까워서는 안됩니다. 주차장이 멀어야 됩니다. 약간 걸어서 10분정도의 거리 그 정도 거리에 넓은, 예를 들어서 천대 이상정도 주차를 할 수 있는 주차장 확보는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토목공사를 하지 않고 자연석으로 해서 넓은 토지위에 평탄 작업만 해서 유사시에 차를 주차할 수 있도록 왜그러냐면 그런 공원근처에 인공적인 토목공사를 해서 아스콘 포장을 해 놓은 주차장은 그렇게 어울리지가 않거든요. 그런 부분 참고해서 좀 더 전문가들의 좋은 머리를 짜서 훌륭한 전국 축제로 키워가기를 당부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농업정책과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할까 하는데?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질의답변 시간인데 순환농업과 답변은 중식 이후 1시 30분에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잠시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과 기술센터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점심들 맛있게 드셨지요? 사실 농민들이 지혜로운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때로는 그냥 떼몰려와서 괴로움도 많이 줄껍니다. 어째든 농민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먹고사니까 더욱더 안아주시고 길을 열어주시기 부탁드리면서 순환농업과 이경진과장님 3쪽을 보시면 제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친환경화장실이 뭐예요? 저 처음듣는 용어같아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낚시터 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요. 국비가 전액 100% 국비사업입니다. 낚시터에 친환경화장실을 설치하는데요. 이 화장실은 상수도나 하수 이런 시설 또 전기설치가 필요없는 사업이고요. 또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서 자연발효식 화장실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저쪽 기술보급과에도 화장실이 10개나 설치되었는데 제가 어제도 한 얘기이지만 연지동에 신시장 상가 화장실에서 그렇게 나이도 많이 안 드셨는데 바닥이 미끌려 넘어져서 몇 개월동안 치료를 하신분이 계세요. 그래서 혹시 화장실 밑에 시공할때 바닥면이 미끄럽지 않은 자재로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려고 제가 물어봤습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았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바닥면 개보수를 할 경우도 마찬가지로 해서 바닥면 만큼은 미끄럽지 않은 자재를 사용해서 모든 화장실이 우리 정읍시 관내에 있는 공용화장실 등등 이것이 좀 필요하다. 이렇게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11쪽을 보면 단풍미인쌀 공급과 수요에 대해서 여쭤보려고요. 단풍미인쌀 재배를 하는 농가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가선정이 아니고요. 저희가 정읍시에서 가장 토질이 좋다 이런곳을 단지를 지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태인을 비롯해서 6개 읍면에 단지가 1,275헥타가 지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 단지내에 농가들에 한해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수확량에 비해서 소비량은 어떻게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 생산량은 전량 단풍미인쌀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를 들어서 몇 헥타 정도를 심었을때 전부다 소화가 된다는 말씀이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좀 더 농가를 선정을 해서 더 많은 단풍미인쌀을 생산함으로써 판로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은 안해보셨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면적확대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이전에 지금 좀 체계화된 브랜드 쌀을 더 고품질화 해서 질좋은 단풍미인쌀로 가야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9개 사업 가지고 나오셨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게 몇쪽에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순환농업과는요. 농업인 소득과 관련된 지원사업입니다. 그래서 모두다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분야별로 있기 때문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하나 뽑았더니 11쪽에 단풍미인쌀 브랜드 파워구축 이것이 잘 해야되고 성공해야 됩니다. 지금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잘못하면, 잘못하고, 우리 정읍쌀을 펌하시킬 수 있다. 정읍에는 단풍미인쌀만 있을수 있다는 생각을 아니해 볼 수 없어요. 정읍쌀의 대표명사는 단풍미인의 쌀이니까 그럼 다른 쌀은 없다고 해도 간접해석이 돼요.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이 마련되고 있는가 우선 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번 회기때도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정읍에 전체 쌀을 단풍미인쌀로 가야된다 내지는 저희도 고심을 하고 또 관내의 농협장들이나 이런 타협회를 해야한다는 이런 생각이 들고요. 이제 전체 쌀로 갔을때 저희가 품질면이나 관리 측면도 문제가 있다 어려움이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구 사과 과거에 지금은 아니지만 대구 사과, 장수 사과, 나주 배 이런 브랜드화로 간것이예요 아니면 우리과 같이 간거예요 지금? 과거에 성공했던 사람들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과거에는 어떤 대표적인 산지 중심이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과거의 그 명성이 있던데는, 지금 대구같은 곳은 사과를 전혀 재배를 안한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과거에는 상품화가 되면서 PR되면서 전체의 시민들이 이익을 봤는데 지금은 그렇지 아니하다는 설이 더 커져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단풍미인은 몇 %를 차지하지요 우리 쌀 전체생산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전체생산에 한 8%를 차지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를 잡고 90%가 재미없겠지요? 이것 어떻게 대책을 세우셔지 그냥 그렇게만 갈 수는 없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쌀 문제는요. 저희가 면적이 상당히 방대하다 보니까 전체면적을 브랜드화 한다는 것은 좀 어려움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지금 저희 지역뿐만 아니라 타지역의 브랜드 쌀은 어떤 면적이 극소수 입니다. 저희 면적은 상당히 많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일부 일반재배 농가들에 그런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그러면은 여론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을 정도가 아니라 많아요 이제. 우리 단풍미인 한우가 지금 몰려서 정읍시 조례까지 만들어 줬습니다. 정읍시에서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안키우더라도 등급만 A플러스 나오면 전부 단풍미인으로 쓸 수가 있게끔 해줬어요. 그런데 단풍미인이 아닌데도 농사를 지어서 미질이 더 좋다고 그렇고 단풍미인쌀이 안좋다고 하니까 우리시로 봐서는 대책을 크게 세워야된다 이 말이지요. 90%을 어떻게 놓고 갑니까 아무리 브랜드 사업도 좋지만, 그래서 단풍미인 고시히까리니 단풍미인 골드니 이런것 이미 나왔잖아요. 그러면 정읍에 생산되는 전부 단풍미인쌀로 하고 그 다음에 단풍미인 골드든 어떤 뭐 전봉준이든 김개남이든 손하중이든 하여튼간에 옛날처럼 단계를 놓자 이 말이지요. 그것 없이는 안됩니다 이제 이것. 제가 반대할 꺼예요. 정읍시민은 아주 멋지고 좋은데 1m80 이상만 멋지고 좋다. 그러면 80이하는 어떻게 된것입니까? 내 비교가 적절치 않았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요. 무슨 말씀인지는 잘 알겠고요. 지금 단풍미인쌀 같은 경우는 전체를 한 품종으로 보급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체면적으로 갈때는 저희가 더 많은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 공감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보급종도 좋아요. 2007년도에 보급종이 뭐였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일미였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미! 2008년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7, 8, 9까지 일미였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일미고 2010년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에 호품이였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010년에 호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10에 호품이였고 내년에 신동진으로 저희가 갈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지금 너무나 2009년 일미, 2010년 호품, 2011년 신동진! 너무 변화무쌍하지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농업이 그렇게도 쉽지 않은것인데 많은 어떤 이야기만 남겨놓는 행정이다. 이것 설명하기도 힘들어요. 지금까지는 다 받아주고 수매는 다 해줬지요 현재까지는 뭐 내년에는 안해주겠다고 확실히 이야기를 전달한 모양이던데요 농민들한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품종을 선택할때 정부의 장려 보급종 어떤 특성을 가지고 적합한 품종을 선택할 때 행정에서 임의대로 한 것은 아니고요. 통합RPC 수매주최와 농가와 또 저희 기술파트와 이렇게 해서 대체 어느 품종을 선택해야 저희 토질에, 재배에, 생육에 적절한가 이렇게 해서 선정을 했는데요. 중간에 이제 변경을 하게 된 것은 그 동안에 한 3년간 일미벼를 하다보니까 일미벼가 도열병에 약하다는 이런 단점도 있습니다. 특성이 전부 강점만 있는게 아니여서 그런 보완차원에서 농가들이 호품을.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품종을 선택할때는 농업인, 관계자, 육종개량 연구소나 시에서 정말 토의해서 정읍시가 이게 좋다고 바꾸는 것 아니겠어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그런데 계몽을 다 못해 그래서 절대적이여서는 안되겠다. 절대평가를 해서는 안되겠다. 시는 신동진이 좋다고 했고 신동진을 하면은 검품할때라도 좀 인센티브를 준다고 해야지 신품종은 신동진이 아니면 안받겠다 이 절대 평가를 해서는 안되겠다 이 말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안받겠다고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수매를 안받아 주겠다 등 절대평가를 해서는 안되겠다 이 말이예요. 인센티브를 주는 것은 좋겠다 이 말이예요. 시의 방침대로 했으면 좋은데 이것 시 방침 안 따른다고 또 봐봐요. 일미벼는 우리 논에서는 잘 맞는데 호품은 안돼, 또 호품은 잘되는데 신동진 벼가 잘 안돼. 그렇게 믿고 있어요. 특히 상교동 주민들이 제일 많더만 그런 것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상교동이요? 상교동은 단풍미인쌀도 하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런 얘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어디를 불문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층이 많아요. 그런데 이것은 한 잣대로 내어선 안된다 아니면 고급으로 골드는 호품만 다른 무슨 VIP는 일미만 이렇게 해주려면 해주시고요. 그래서 절대가치는 써서는 안된다 그리고 분명한 것은 본 의원이 분명한 것은 정읍시에서 나오는 쌀은 단풍미인쌀로 가야됩니다. 거기에서 크기든 VIP든 여러가지로 써보세요. 추진실적에 호남고속도로변에 홍보를 하고 대율빌등, 서울역, 동서울, 고속버스, 관광버스 등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이렇게 하셔야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현재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홍보탑은요.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되어 있는데 앞으로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앞으로 되어 있는 곳은 관리를 계속해 나가야 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확대나 축소를 강력히 요구하고요. 서울역, 동서울, 고속버스 필요없습니다. 정읍시 택시나 버스나 관광버스 스티커를 못 붙여주고 있어요. 정읍차량, 정읍시의회도 분명히 정읍쌀 붙이고 있어요. 정읍시청도 좀 붙이라고 하세요 시장차 부터. 돈주고. 정읍시에서 뭣하고 있는거예요 지금, 그리고 택시, 정읍 택시 나두고 어디 다른곳에 돈주냐고요. 중앙에서 돈은 왔는데 쓰이면 정읍 택시에 하면 정읍 택시기사들이 먹고살때 쌀 사먹을때 단풍미인쌀 사먹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애착심 하나도 없어요. 택시하시는 분, 버스하시는 분 단풍미인 안사먹어요. 그러니까 우리에서 소비를 해도 관광버스가 밖에를 나가고 일반 택시가 전주나 광주, 서울을 다니니까 어차피 효과는 마찬가지라고 보고 이것은 정읍시 법제화 했어요 조례화 했습니다. 이것 줘도 되는 것이니까 시장은 편히 줄 수가 있어요. 지금까지는 이렇게 해왔을 망정 앞으로는 그렇게 해주셔야 됩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 저희 관광버스는 저희가 60대 부착이 되어 있는데요. 무료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무료인데 스티커 자체가 그 스티커가 엉성해 졌습니다. 적어지고 제가 잘 알아요. 돈도 없데요. 예산도 없어서 더 이상 못해준데요. 지금 한 장이라도 혹시 남았습니까? 저한테 밀린것이 여러대 있어요 한 20대는 밀려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관광버스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못 붙이는 것들이. 그것이 또 소모성이예요. 1년 이상 붙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무료로도 해 준다는데 양질의 것을 좀 봐도 이쁘고 산뜻하고 차는 억대인데 그게 얼마예요 30만원에서 60만원 들어간다고 하던데 맞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억대에다가 1억이 넘는 차량에다가 빼오면 좀 이쁜것으로 해서 돈 안받으니까 그런 예산을 세우고 택시, 버스 광고를 줘도 정읍시내버스에 주세요. 정읍에 세금내고 사시는 분들이니까. 그래서 지금까지는 택시에 줄 수도 없었어요. 선거법에도 걸리고 뭐 등등이 걸려서. 그런데 정읍시의 조례가 만들어져 있습니다 줘도 된다는 조례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택시 문제는요. 부의장님이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희가 구심이요. 저희 단풍미인 브랜드 하면 쌀도 있고 한우도 있는데 저희 과에서는 쌀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브랜드 홍보 단풍미인하면 저희과로 전부 업무가 오더라고요. 그런데 택시 회사에서 여러번 건의가 들어왔는데 어떻게 보면 궁극적인 목적은 택시업계가 잘 안되니까 매월 보전적인 어떤차원에서 이렇게, 그래서 저희가 이런 문제는 저희과 뿐만아니라 사실 교통과하고도 여러번 대화를 나눴습니다. 조금 더 고심을 해 봐야할 될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보전적 의미도 담겨있지만 지금까지는 솔직히 정읍시장이 택시를 못줬다니까요. 선거법에서 선심성으로 되어 있어서 우리 지역뿐만이 아니라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서울에다 돈 갖다 준거예요 서울에서 돈 타다가. 서울역, 동서울역, 고속버스 터미널 어디가 있습니까? 지하철 등등 우리 정읍시를 홍보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우리 과장님이라도 정읍에 있는 곳에 우선 해야지요. 돈이 정읍에서 돌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정읍만 서류로 찍고 서울로 갖다주는 일은 좀 없어야 된다 이 말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어떤 대외적인 홍보차원에서 지금 대도시에 홍보를 하는 차원이지요. 저희가 돈을 외지로 보내는 차원이 아니고요. 대도시 소비자를 겨냥한 홍보라고 생각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잠깐만요. 정읍에서 단풍미인쌀을 안먹는데 서울이나 대전에 먹으리라고 생각을 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정읍에 소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이 소비되면은 정읍도 못 먹을 쌀을 어디에 팔아 먹습니다. 그렇게 그런 논리라면. 그리고 지금 늘상 얘기하는 3년 내낸, 4년 내내하고 있는 것, 단풍미인쌀하고 논두렁 하나 차이로 틀리는 것이 지금 뭐가 틀려요? 지금 단풍미인은 왜 비쌉니다? 다른 건 지금 3만2천원인데 이건 4만3천원인가? 어떻게 말씀하실수 있어요 지금 담당하고 과장님은 답답하시겠지만 어떻게 표현하실랍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그래도 단풍미인쌀은 일반미하고 해서는 단지를 지정하고 또 보급종 품종을 쓰고 저희가 표준 메뉴얼 관리를 하고 또 품질관리원을 통해서 재배하고 현장 수매라든가 또 저장이라든가 가공을 전용공장에서 한다 이런 차별화를 두어서 저희는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특별히 3만5천원자리하고 4만3천원짜리하고 틀린것은 없지요? 정읍에서 생산되는 쌀로써 부터 시작을 하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쌀은 같은 쌀이지요. 그런데 조금 특별하게 차별화해서 관리를 한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소비자 입장에서는 분명 너무 터무니 없이 비싼거예요. 영원면에서 생산되는 쌀도 논두렁 하나 차이로 3만5천원도 갈 수 있고 4만3천원도 갈 수 있다 이거예요. 8천원 차이인데 3만2천원 쌀 한 가마니에 3만2천원 비쌀수도 있고 쌀수도 있어요. 단풍미인으로 들어가면 3만2천원이 비싸고 못들어가면 3만2천원이 싼거예요. 그런데 3만2천원을 못 받겠다고 생각되는 이유, 비교 평가를 해 보는 것은 농가가 더 많으니까 지금 하려면 그런 소지를 없애라. 쌀로 수입올리는 것보다 민심이 더 혼란 스럽다 이 말씀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무슨 말씀인지 잘 알았고요. 한 참은 위원님들께서 그랬습니다. 차별화해서 외지쌀을.
천규

우천규위원

아, 차별화를 반대하는 것 아니예요. 저는 쌀 한 가마니에 20만원, 30만원 세수매하고 4녀전에 얘기한 사람이예요. 백화점에 다 나와있어요. 요즘 신세대 주부들이 쌀 씻기 싫어해요. 봉지터서 그냥 밥하는 것을 원합니다. 그건 그것대로 가라는 이 말이지요. 소고기가 지금 600그램에 정읍소가 다 비싼게 아니라 보통 일만 퍽살같은 것은 똑같습니다. 뭐 채끝이나 등심, 안심 이상의 것만 단풍미인이 다른 소보다 2.5배 3배 비싼 것이지 저급육하고 똑같아요 거의 같습니다. 지금 맹락이 똑같다니까요. 단풍미인 한우 연속선상쯤 되는 거예요. 그런데 단풍미인 한우는 적어도 정읍에 2/5는 단풍미인인데 1/10도 안되는 단풍미인쌀이라 이 말이예요. 인기가 더 약하다 이 말이지요 지금. 다시 잡아야 됩니다. 하여튼 홍보를 하더라도 정읍에서 그 다음에 특별히도 좋습니다. VIP도 좋고 골드도 좋고 임금님표 좋고 다 좋은데 보통쌀은 단풍으로 가고 정말 탑 라이스 처럼 쌀의 데미지 입힌것 %를 따져서 저는 4만원 5만원 더 받는 것은 좋다 이 말이예요. 그런데 기본은 같아야 된다 기본은. 기본은 단풍미인으로 가고 정읍에서 나온것은 단풍미인으로 가고 기본을 소흘히 하고 상위 5%나 2%만 노리는 브랜드는 절대 살아남지 못합니다. 대책을 마련해 주세요 이것?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김규방 위원님 혹시 단풍미인 브랜드 파워구축사업과 관련된 질의입니까?
규방

김규방위원

아닙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게 아니면 제가 추가질의를 드리고 김규방 위원님 질의시간 드리겠습니다. 단풍미인쌀 브랜드 파워구축에 홍보 문제에 우리 우천규 부의장님께서 우리 정읍시 관내 시내버스와 택시에 홍보비를 줘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 부분에 동의는 해도 외지에 있는 예산을 갖다가 시내에서 푸는 것은 저는 반대합니다. 우리 자체적으로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자체소비량은 30%거든요. 70%는 팔아야 됩니다 외지로, 그러니까 예산을 더 세워서 외지에도 버스나 관광버스 지금 관광버스 홍보비 안준다고 얘기했는데 그것은 잘못된 겁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무료입니다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게 잘못된 거예요. 최소한 조금씩이라도 지원을 해줘야 됩니다. 그 분들 얼마나 고맙습니까. 최소한의 성의표현은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더 나아가서 대도시에 관광버스 내지는 시외버스, 고속버스에도 좀 그런 홍보마케팅 전략을 공격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 비용이 한정되어 있다면 대형광고판 부분들은 이제는 오히려 좀 예산을 줄여서 이동형 광고효과를 볼 수 있는 쪽에 또 지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도 참고를 하셔서 지금 우리가 현재 정읍시에서 홍보비는 대부분 고정형 광고판에 지출되는 비용이 대다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고정용은 서울역하고 동서울 두군데 있고요. 고속도로변, 고속버스하고 관광버스 이동식 이동형이라고 봐야되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지금 동서울, 비용을 주고 하는 것을 얘기하는 것이지요. 비용을 주고 하는 곳은 고속도로변, 대율빌딩옥탑, 서울역, 동서울 터미널 이거 다 비용을 주고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고속도로변은 아닙니다. 설치비만 들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희 정읍시 자체적으로 한 것 세워진것 말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호남고속도로변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나저나 거기 조명이 나갔으니까 조명 좀 고치세요. 일부 나갔어요. 여러번 봤거든요. 저쪽에 어디쪽이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감곡.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쪽 위에 부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아무튼 그 이동형 광고수단을 조금더 확보하세요. 아무튼 그런 부분은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고정형 광고비용에서 좀 포스트를 낮춰서 이동형으로 옮겨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부연설명으로 드립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6쪽, 비닐하우스 육묘장 62동이 있는데 내년도 예산은 얼마나 확보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내년도에 80동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좀 넉넉히 세워서 바쁠때 빨리 빨리 좀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너무나 신청하는 사람은 많은데 신청량이, 육묘장 신청량이 많더라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산만 많으면야 저희가 곱배기로 드려도 농가들이 마다고 할 일은 없을것 같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리고 흰잎마름병이라고 있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그전에 계속 농사를 지으면서 써보니까 약재 기간이 끝나고 난 뒤에야 발생을 해요. 예를 들어서 50일이면 흰잎마름병약이 나타나서 방재가 되어야 하는데 그 안에 되고 나중에 걸린다 이 말이예요. 그 약재를 잘 해야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올해는 안썼어요 저는, 왜그러냐면 그냥 돈을 낭비하더라고 전부다 그 약재를 쓰고 다시 약을 다시 하느니 보조를 안받고 안사고 내가 돈들여서 쓰는게 낫더라고요. 그 점을 잘 착안해서 약재기간을 조금 더, 목 나와서 흰잎마름병이 발생하잖아요. 목이 나오기 전에 약효가 없어져 버리는 것 같더라고요. 그것을 잘 염두해 주시고 약재 구입을 했으면 좋겠네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부연에서 흰잎마름병 관계는 원래 농약안전 사용지침상 국민한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라든지 출수후엔 안쓰는것이 기본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재를 공급하지 않고 지금현재 순환농업과에서 흰잎마름병 약을 공급하는 시스템은 후기에 나오는 것은 뿌리 근력이 떨어지고 지하부분하는 양분상태가 발란스가 안맞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거든요. 이제 그런측면에서 볼때에 생육초기에 걸리면 크게 데미지를 입지만 출수해서 흰잎마름병이 나오는 것은 조금은 그래도 낫습니다. 일찍거리는 쪽에서 그전에 막는다라고 한다면 못자리때 한 번쓰고 방재를 한 번만 하고마는 시스템으로 하다보니까 모판용 약재를 공급한 경우고요. 그걸 잘 활용한다고 하면 문답에서 제초제 이외에는 농약통을 안메고 들어가는 그런 시스템을 하기위해서 보조사업으로 당초에 그렇게 추진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마름병이 딱 나타나니까 나도 모르게 갖고 들어가요. 왜그러냐면 농사수량이 줄어드니까요. 제가 해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지원사업도 사전방재용으로 지원하는 것이라요.
규방

김규방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께서 질의하신 저비용,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 구축과 관련해서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안계시면 김현목 위원 질의로 넘어갑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순환농업과는 거의 사업이 지원사업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가들이 잘 따라줍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상당히 이제 호응도가 많은 사업도 있고요. 사업추진하는데 사실 현장에 가면 애로도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당초 신청한 사업들이 준비부족이나 막연하게 신청한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지요? 사업을 해 놓고보면 그 사업에 맞춰서 끼워맞추기 식으로 사업을 마무리 짓는 것도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게 까지는 아닌데요. 실행단계에 들어가면 사실 어려운 점은 많이 발생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연말에 이 사업의 마무리를 짓고 정산을 해야되는데 시작도 안한 사업들도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거의 마무리가 되었고요. 특별하게 어려운 사업이 좀 남아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사업추진이 제대로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사업추진이 안되는, 의욕은 좀 있고 또 사업을 하고자 하는 그런것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저희가 대표적인 예로 농가도 아니고 법인인 농협에서 작년에 도에까지 가서 사업설명까지 거쳐서 받아온 사업을 아직까지 지금도 진행중에 있는 사업이 있는데요. 막상 사업을 하려고 보니까 부지문제라든가 주민들하고 부딪치는 경우 이런 경우가 있고 또 저희가 어려움이 있는 것은 관정사업 같은.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것들이 보면, 어떻게 보면 사업 선정을 잘못되어 있을수도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선정과정은 크게 잘못되어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서류상으로 맞추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 꼭 필요해서 사업을 신청했기 때문에요.
현목

김현목위원

전에는 마무리 연말되는 시점이 되면 그 사업을 마무리 짓기 위해서 공무원들이 자꾸 끌려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을것 같은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끌려간다기 보다 저희가 상당히 독려를 하지요. 현장점검하고.
현목

김현목위원

사업이 안되는 사업은 과감하게 취소도 해야 돼요. 그래야 다음에 다음년도에 그런 비슷한 사업이 있으면 제대로 합니다. 지금까지 사업선정해서 한 건이라도 취소해 본 사업이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 동안에 포기하고 취소한 것은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건 포기한 것이 있었지 강력한 제재로 해서 한 것들은 별로 없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제가 독려를 하니까 포기를 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지원사업이 많다보니까 그런 애로사항도 있겠지만 선정할 때도 각별하게 신경을 써야되고 또 마무리가 안되고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사업취소도 해야돼요. 그런데 한 번 선정된 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해서든지 마무리 지으려 하다보니까 부실공사도 생기는 것이고 처음에 기대했던 사업들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선정이나 또 농가들이 따라주지 않으면 그 시장님이 취임초기에 이런 얘기도 한 것 같습니다. 농가들한테 너무 끌려다니지 말라라는 얘기도 했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제대로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단풍미인 선정이 6개 단지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단지 쌀들이 다 품질이 거의 비슷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면단위 단지별로도 차이가 좀 있다고 말씀들을 하십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까 우천규 위원이 질의했던 것이 논두렁 사이에도 틀릴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 논두렁 쌀이 영원에 있는 3만8천원짜리가 단지내에 있는 저기 이평이나 그쪽 쌀보다 좋을수도 있어요. 그런것들이 불만이 있다는 얘기지요. 저는 단지확장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제대로 관리해야 되고 지금까지 단풍미인 브랜드에서 메뉴얼대로 하는데 메뉴얼을 지키지 않는 농가도 패널티 적용한 사례도 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많이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 많이는 아니고요. 저희가 이제 1회 위반하면 주의라든가 경고조치를 하고 3회 위반하면 아예 계약을 안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지내에도 메뉴얼대로 안지어서 단풍미인에 빠진 농가들도 있겠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3회까지 위반한 사례는 극히 적고요. 저희가 이제 현장 수매를 하면서 품종 위입이 되었다든가 이런것은 불합격품으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게 집행기관에서는 선정이나 판정을 할때는 정이 포함되면 안돼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약간의 정 때문에 정읍시 브랜드를 버리는 수가 있어요. 담당자들은 그 현장에서 만큼은 정이 통해선 안돼요. 그걸 제대로 해야만이 정읍 브랜드가 살아나는 거예요. 지금 농산물 중에서 정읍브랜드가 3개 작물이지요? 토마토, 수박.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6개, 6개 입니다. 전체 품목은 6개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한우, 쌀, 토마토, 수박, 복분자주 가공식품이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가공식품은 말고 농산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산물로는 4개요.
현목

김현목위원

또 뭐가 있습니까? 토마토, 수박, 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토마토, 수박, 쌀 그렇게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세가지 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이 3가지 단풍미인 브랜드 중에서 어떤 품목이 제대로 되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그래도 좀 1년 연중 농가교육하고 메뉴얼 관리하고 메뉴얼을 만들어서 이렇게 체계적으로 한다는 것은 쌀이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쌀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체계적으로 하고 관리를 많이 했다 뿐이지 품목에서 단풍미인 브랜드로 소비자 입장에서 정읍의 단풍미인 토마토 참 괜찮다, 단풍미인 수박 좋더라 이렇게 봤을때 어떤 품종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수방이나 토마토도 관리가 잘 되어 있고요. 브랜드화 충분하니까 브랜드 했고.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토마토나 수박은 단풍미인 쌀같이 지원이 홍보나 이런것을 많이 안해도 다 하고 있잖아요. 다 하는 이유가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연합작목반 해서 저희가 상시, 수시 교육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쌀도 수박이나 토마토 작목반 같이 운영을 해야됩니다. 그리고 메뉴얼 적용을 정활히 해야됩니다. 예를 들어서 3차 경고했는데 올해 2번 받고 내년에 끝나면 다시 내후년에는 1차 잖아요. 그런 기준을 통합해서 해야지 이번 2번하고 내년에 잘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안돼요.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이 회의장에서 그런 얘기를 드려도 될지 몰라도 농사지으면서 상습범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원사업이다 보니까 작목반도 여러가지 보면 똑같은 여기에는 거의 공동으로 지원사업들이 많은데 하여튼 저온창고나 각종 지원사업이 제대로 또 작년 연말에 선정을 했기 때문에 일찍 완공해서 올해 쓸수 있게끔 만들었어야 하는 사업인데 내년에 쓸 사업같으면 뭐하려고 작년에 예산편성을 해요 다른 사업에 지원을 해줘야지 그렇잖아요? 지금도 착공도 안한 사업들이 있거든요. 그 사업을 올해 넘어가고 이월시켜서 내년에 하면 그 예산은 올해 상정해서 내년에 사업을 했어야지 작년도 사업을 지금까지 시행이 안된다는 것은 선정이 잘못되었던가 그 동안에 관리를 잘못해던가 둘중에 하나는인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선정이나 관리 또 안되면 취소하세요. 취소한 사례를 보여야 농가들이 제대로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업선정하고 나면 한 번도 취소한 사례가 없어요. 그래서 본보기도 필요합니다. 하여튼 농촌의 열악한 여건에서 종사하는 사람들 어려움도 많이 있겠지만 때로는 강력한 제재조치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힘드실것 같아요. 과장님이 여기에서 질타성 발언을 듣는 것은 우리 의원들도 책임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경제건설위원회에서도 답을 정해서 메세지를 내려주지 않고 한 의원은 이렇게 해봐라, 한 의원은 저렇게 해봐라 어떻게 생각이하에 따라서 우리 과장님은 꽃 놀이패를 가지고 지금 업무를 보시는 거예요. 이쪽 의원말은 홍보비를 가능한 정읍부터 줘야된다 어차피 본 의원은 본전 못 뺄, 뺄 이유도 없고 우리 보전을 주는 것이 훨씬 많이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단풍미인의 두 글자에다가 그것을 우리 의원들은 한 사람은 주라, 한 사람은 절대 반대다 지금 담당 과장님께서는 꽃 놀이패 속에서 아주 편하게 일하셔요. 그러니까 편하게 일한 대신에 다음 이 만때 업무보고 할때는 또 똑같은 얘기를 또 들어야 되는 이런 일이 일어난다. 제가 심각성을 위해서 한 번 더 여쭤볼께요. 정읍시는 식당이 많습니다. 상위 100개 순위 평수기준, 손님기준 100개에서 단풍미인쌀을 먹고 있는 식당이 몇군데나 될까요? 과장님 생각이예요 저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한 60개 정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0개중에 60곳에서는 단풍미인쌀을 먹고 있을것이다. 것이다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판매업소 해서 부착도 하고 그런 홍보하는 상보라든가 앞치마 이런것도 배부하고 그랬는데요. 중간에 여건상 바뀐곳은 모르지만 60개.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소모가 어떻게 되었는지 기록하고 계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정확한 기록은.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게 포괄적으로만 해 놓고 실질적으로 소모가 안되고 있고 딱지 붙여주고 다른 동네 쌀을 버젓이 먹고있는데, 손 가리고 아웅하기 식이지요 지금. 차이가 많다 제 얘기는 그리고 김현목 위원이 지적하고 나갔지만 논두렁 하나 사이로 무엇을 할 것이고, 지금 우리 단풍미인쌀을 생산하는데 몇 가지를 지켜야 단풍미인쌀이 되지요. 몇 가지 선정해 놓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8가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8가지를 농민들이 맞춰야 돼지요? 그래야 단풍미인을 붙일수가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저나 과장님이나 솔직히 알수도 없고 외울수도 없는 것. 농부들이 어떻게 알겠어요. 농부들이 알까 18가지가 있는것이나?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요. 품질관리원하고 농가교육을 꾸준히 지금하고 있습니다. 책자까지 말들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18가지의 것들을 지켜서 단풍미인쌀은 적어도 생산하지는 않는다 이 말이예요. 너무나 가벼렸다 이 말이예요. 그럼 좋습니다. 18가지중에 6단계로 나눠서 18가지는 A급이라고 하고, 15가지는 B급이라고, 12가지는 C급이라고 하고 어떤 차별화되는 것은 찬성하나 지금 절대평가해서 18가지중에 두세가지, 다섯가지, 여섯가지를 이행하지 않는다고 해서 전부 단풍미인쌀로 가는도 문제가 있어요. 여러가지 문제가 대두가 돼요. 최소한 다른 곳보다 10~20%씩 쌀 값을 더 받아 먹으려면은 오리를 집어넣든, 메뚜기를 집어넣든, 키톤을 집어넣든, 스테비아를 넣든 뭔가 첨가하지 않고는 불가한 얘기이고, 정읍시는 시민을 상대로 이중고가를 하고 있어서 법적인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다 이 말이예요. 들어보셨습니까? 못들어봤지요? 지금 시민이 사먹어도 같은 쌀을 비싸게만 사먹는 꼴이 되고 우리 시민아니고 다른 분들이 단풍미인을 사먹어도 내용도 없는데 비싸게만 사먹고 단풍미인 쌀을 먹었는데 흡족한 사람이 30%라면 흡족하지 않은이 40%가 나와요 지금. 물을 못 맞추니 밥이 맛이 없네, 사왔는데 놔뒀네, 여러가지 안 좋은 일만 정읍에서 부정적으로만 자꾸 나온다 이 말이예요. 단풍미인쌀은 참 좋다 소리는 10에 3도 안되고 10에 4는 안좋더라. 열심히 팔았는데 단풍미인쌀을 기점으로 수박이나 참외나 토마토가 앞으로 더 좀 시너지 효과를 내서 25개 정도를 붙이고 싶다는 것 아닙니까 시안은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단풍미인이 스스로 쌀이 선두주자니까 다른 농작물에 더 희망과 이런 것을 좀 주고 소비자들한테 더 좋다는 각인을 시켜야 되는데 지금 각인이 되어있지 않다 이 말이지요. 차등이 너무 많다 지금 단풍미인 속에도 아주 안좋은 것은 안좋다. 비교까지 해서 가져가라는 분도 계셔요. 식당에서는 단풍미인만 몇년 고집을 했는데 못쓰고 계화미, 계화미 속에는 찹쌀이 4%들어 있다고 합디다 사장님 말씀에 의하면 이렇게 해서 바꾼다. 식당 아줌마한테도 면도 안서고 와이프한테도 면도 안서서 바꾸라고 했다고 최종적으로, 그 분도 공직자 입니다 식당하시는 분. 정읍에 사시는 공직자도 그런 말씀을 하셔요. 오늘 제 말이 무겁게 나갔는데요 이것은 우리 과장님께서 어차피 고생하신 김에 손대서 더 해보시고 지난 9년이 되었지요. 단풍미인 만든지 9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002년도 부터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9년째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9년동안 단풍미인 홍보비에 대해서 9년동안의 자료를 저한테 좀 주시고, 홍보비 전체입니다. 우리 정읍 분류 한 번해주세요. 외부에서 쓴것과 우리 정읍시에서 쓴것 그 다음에 고정용, 이동용, 체육행사 및 직판행사 전체입니다. 이 자료 한 번해 주시고 적어도 과장님은 전한테 향후 장기계획은 있어야 할 꺼예요. 장기계획을 중요시 안여기니까 단풍미인 나올때마나 우리 위원님들이 이렇게도 설왕설래하고 이야기가 다른 이야기만 나옵니다. 향후 5년동안 어떻게 하고 정말 이런이런 것들을 많이 해왔는데 이런이런 것은 정말 꼭 해야겠다 챙겨야겠다. 홍보쪽에 향후 5년동안 장기홍보계획을 저한테 좀 넘겨주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 질의하실 내용 있으십니까?
일환

정일환위원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순환농업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답변을 시간인데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14시21분 정회

14시30분 속개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좀 간단간단하게 해주세요. 3쪽이지요? 3쪽에 농기계 임대사업 잘되고 계시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더 잘되려면 무엇무엇을 좀 보충해야 되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제일 선결되어야 할 여건이 지금 기간제라도 농번기에는 인력이 상충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인력? 시설, 제가 옛날에 얘기했지요. 시설은 어떻게 세차시설이라도 거기에 놓고 농가들이 농두렁, 밭두렁에서 일하고 와서 입구직전에 해서,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도 준비한다고 그랬는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번에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예산이 어려워서 못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번에 못했다는 것은 내년에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산파트하고 일단 이야기는 했어요. 8천만원 이상이 소요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더.
천규

우천규위원

아직도 안되었다 이 말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일 가장 인기있는 것 3가지만 알려주세요? 6,308대중에 인기있는 것은, 제일 인기가 좋고 앞으로 확대해야 할 기계?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연중 대여가 가능한 것은 굴삭기, 관리기 그 다음에 땅속작물 수확기하고 퇴비살포기가 제일 인기가 많습니다. 연중 그것은 임대를 해서 가고있는 입장이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회전율이 얼마나 돼요 그것은? 365일에 반절 나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더 나가지요. 하루에 농번기 때에는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아, 쉽게 답하라고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0~40대 1일, 그리고 농한기는 보통 20~30대 그 정도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아니고 기계 한 대가 임대가 1년 365일중에 180일 이상 나가냐 이 말이야. 대충, 대충!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기종에 따라서 다르니까요.
천규

우천규위원

얘기했던 퇴비살포기, 관리기, 굴삭기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원, 투, 쓰리!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4가지 종류중에서.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그냥 얘기하지 않습니다. 또 여러분들 예산이라도 줄라고 다 기록을 남겨서 자료를 만들어서 예산부서와 상의해요. 그러니까 대략적으로라도 전문가 아닙니까 과장님은 그러면은 회전율이 50%라도 된다면 180일 나가는가 임대가 되고 있다는 거야.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80일 이상은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4쪽입니다. 축제하는데 올해 제일 큰 어려움이 뭐였어요? 올해! 올해!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제일 어려웠던 것은 전년도 대비해서 사업비가 반절로 삭감이 되어서 그 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음, 좀 아쉬워요. 제가 국화축제가 좋다가 홍보를 가장 많이 한 사람중에 한 나인데 4년전 부터. 내년에도 지금 그쪽 정도에 해 볼 생각이십니까 위치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위치는 아직 확정이 된 것은 아니고 저희들도 자연경관을 이용해서 하는 것은 조각공원이상 좋은 곳은 없다 그러나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이 우리시에서 함께가는 것이지 저희 단독으로 해서 국화축제를 추진한다고 하면 조각공원으로 가는 것이 제일 적합하다고 이야기는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도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제가 추천했던 곳은 천변 공사전에 천변에서 가까이 아니면 정읍역에서 충분한 그런 공간이 확보되어서 제한 제시한 바도 있는데요. 글쎄요. 이런것 같아요. 제가 입고 있는 옷이나 과장님이 입고 계시는 옷은 이 분위기에 맞지 농사일을 한다든가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는 곳에는 안맞잖아요. 지금 올해도 좀 안맞는것 같고 점차, 작년에는 더 안맞아서 버렸잖아요. 그래서 어떤 상품을 어디에 올려놓느냐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입지선정이, 저는 영 안된다면은 국장님이 좀 미련이 있으시던데 저기 구절초하고 합쳐서 한 번해봅직도 바람직하겠다. 정읍시가 가난하고 없어서 막 못주니까 행사와 행사라도 합쳐서 전라북도 40대 행사라도 한 번 들어가 보자. 40대 행사 최대가 아니라 40대 행사중에 들어가보자. 올해 발표했는데 눈물나더라고요. 30대 행사에 정읍 행사가 하나도 없는데 각성하라고 부서에서 그런것 같아요. 모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8쪽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신기술 보급을 무지 많이 하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돈으로 따져서 한 30억원 어치? 블루베리에 대해서 아는대로만 여기는 안나와 있더라고요. 블루베리에 대해서 아는대로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어떤 기술보급을 하고 있는가? 얘기만 나오다가 그냥 사라져 버렸는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신소득작목으로 저희가 계속해서 육성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계획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들은 정보에 의하면 당분간 블루베리가 상승세를 타리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도 용역을 준다고 저번에 추경때 아주 힘들때 나와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연구개발과에서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박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그나저나 위원장 어디갔어?
천규

우천규위원

내용을 얘기 하셔야지요?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장학수 위원장께서 급한 전갈을 받고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그래서 부위원장인 제가 진행을 맡게되었습니다. 그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위원장이 없으면 회의가 성립이 안돼. 헛일이야.

박일위원

아니야. 위원장 대신해 부위원장이 앉을수 있는 것이니까 그건 뭐 어디갔는가 물어보는 것입니다. 위원장 없으면 부위원장이 하는 거예요. 할 수 있는거예요. 당연한 거예요. 거기 없으면 제일 연장자 저 분이 할 수 있는 것이고 규칙상 그래요. 규칙상.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이야기를 했어야 했는데.

박일위원

예, 이야기는 해야지 앉기전에. 앉기전에 했으면, 전문위원이 잘못한 것은 아닌것 같고. 과장님 아까 우리 우천규 위원께서 농기계 임대사업 거기에 가보니까 1년내내 바쁜것은 아니고 농번기 닥쳐서 제일 바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지금 이렇게 어떻게 보면 농한기에도 농기계 수리나 임대를 하려고 오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1년 내낸?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예.

박일위원

아까 말씀하신대로 바쁠때는 직원 숫자가 모자라니까 그 사람들 거의 야간, 밤샘하다시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그것을 제대로 다 못 맞춘다는데 이것을 좀 예산만 가지고 할 것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어떻게 근본적으로 대책을 한 번 세워야 겠어요. 과장님 혼자 개인의 생각이 아니고 이건 우리 시장님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서 인력배치를 제대로 해서, 왜냐면 저는 잘은 모르겠지만 농기계라는게 필요한 시기가 있을것 아닙니까? 그 시기에 그것을 못가져가서 못하면 그 타이밍을 놓치면 자기가 하고자 하는 농사를 못지을것 같은데 근본적으로 더 강도있게 한 번 우리 예산계에 요구를 하던지 시장님께 특별하게 대책보고를 한 번해서 이 부분은 좀 더 했으면 하겠다라는 생각도 들고요. 또 그 농기계 수리를 하러오신 우리 농민분이나 직원분들 보면 거기에서 농기계 수리하시는 직원들은 우리 일상 이런 다른 직원들하고 다른 처우개선이 필요한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휴게실이라든가 어떻게 그 분들 작업장 근무환경을 개선시킬 수는 없지만 그래도 흡연하시는 분은 담배라도 맘 놓고 단 10분을 쉬더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그 분들이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잘 만들어줘야 신명이 나서 일도 잘 할것 아닙니까? 저 개인적으론 그런 생각도 해보고 장차 그 농기계가 노후가 되어서 이런 다른 자동차도 그렇지만 내구연한이 있을것 아니예요. 내구연한이 있어서 폐차를 하고 다시 새차를 하고 할 때 그런것도 장기적으로 예산을 꼭 세워야 될 것이고 또 농기계라고 해서 새로운 신종차가 안나온다는 보장도 없을 것이고 그런 부분은 어떻게 해요. 그냥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사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박일 위원님 말씀한 것에 크게 4가지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임대사업 농기계가 고장이 났을때 수리장비 확보하는게 예산이 좀 부족하거든요. 두번째로는 합리적인 인력관리 문제, 세번째로는 임대사업용 기종이 동시에 수확할 때 쓸수있는 기종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예를 들면 지금 베일로로 감는 것이 11월 22일까지 15대가 돌아가도 그게 지금 예약이 맞춰져 있는 상태이고 지금은 콩 값이 좋으니까 콩 수확기가 11월 22일까지 12대를 돌려서 하고 있는데 그 중에 4대가 고장이 나 있습니다. 수리부품이 조달이 안되어서 군산에서 생간을 하고 있는데 이런쪽에 문제가 있어서 농업인이 제 방을 찾아와서 공직자 하시다 퇴임을 하신 분인데 그런쪽의 문제 그리고 내 기계, 김규방 위원님도 계십니다만 트렉터 로타리 칼 날이 닳을까봐서 밭 로타리를 할때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보유한 것을 가지고 쳤을때의 그런 로타리 칼 날이라든지 그런쪽에 종합적인 문제를 알고있고 또 하나는 부의장님께서 이야기하는 농어민의 편의제공을 위해서 세차시설을 해서 원스톱 서비스를 해주지 그러냐는 그런쪽의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시장님께 보고를 드려서 예산확보해서 그리고 농기계 빌리러 와서 쉼터가 없다는 쪽도 일부 공간은 지금 만들어져 있습니다만 그런쪽에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저는 어떻게 보면 농기계 임대를 하러 오신 그 농민들이야 예를 들어서 현관앞이나 그 옆에 서서 담배를 피워도 누가 따갑게 쳐다보시는 분은 없어요. 그 분들이 행동하는 것을 똑같이 우리 직원분이 했을때 그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하더라고요. 나는 그것이 좀 안타깝더라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농기계수리 하신분이 팀장이 되어서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이 56살 먹었습니다. 농기계 고치러 가면 농기계 센터 옛날 인력이 꼬마둥이 같은 사람이 심부름을 하니까 야, 야 하는데 나이 56살 먹은 사람보고 어이, 어이 하고 담배피우고 하면 저도 자존심이 상할때가 많이 있어요.

박일위원

예, 그래서 그 분들을 우리가 대우를 해줘야 그래야 그 분들도 다른 사람들이 대우하는 것 아니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박 위워님 고맙습니다. 힘을 싣어주셔서.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소장님한테 몇가지 좀 물어봐야 겠어요. 농촌이 잘 살고 농업인들이 좀 경계수입에 접근을 하려면 기술센터 연구개발과 일을 많이 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 기술센터는 역으로된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지금 연구개발과에서 연구를 해서 기술보급과에 넘겨서 기술보급과에서 제대로해서 순환농업과로 넘어가야 되는 것지요 어찌보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정책시스템이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연구개발과에서 사업이 죄송합니다만은 없어요. 연구개발과에서 제대로 해줘야 만이 정읍 농촌이 발전되는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우리 김현목 위원님과 같이 조금 선진화된 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이 나라가 제대로 서는데 특히 연구개발이라고 한다면 R&D 분야로서 새로운 현장여러 기술이 어디 포커스에 맞춰서 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겠다라고 그런쪽에 생각을 해줘야 되는데 우선 당장 급한것이 우리 농업인들이 무엇이 필요하다 무엇이 필요하다고 보면 소총수 역할만 지금하고 있습니다 농업정책 시스템이.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발등에 불만 끄지 말고 좀 정읍시 농촌을 백년대길을 세워야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각 과에 보면 업무가 일관성이 없어요. 복분자 사업을 양쪽과에서도 하고 여러가지, 사업진행에서 일관성이 떨어질 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복분자는 임산물로 규정되어 있어서 농업분야에서 안한다고 해서 기술보급과에 제가 4년 전부터 아니 3년전 부터인가 업무를 이관을 시켜서, 복분자라고 해서 임산물로 규정되어 있다고 산림녹지과로 가라고는 농민들한테 못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농업기술센터내에 기술보급과에서 복분자하고 오디파트를 중점적으로 할 수 있는 전담계가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조직개편과 맞물려서 그런쪽으로 도와줘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더 잘 하시겠만 우리 의원 입장에서는 탁상공론.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도 답답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예산문제는
현목

김현목위원

탁상공론 일수도 있지만 제가 생각한 바로는 연구개발과에서 제대로 움직여줘야만이 정읍시 농촌이 좀 비전이 있는것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죄송한 말입니다만 전체직원들 보수만큼 밖에 사업을 안한다는 이 말이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어떻게 생각하면 사업비하고 그 과의 인원가지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목

김현목위원

물론 그것은 아닌지 압니다만은 그래서 연구개발과에서 제대로 일을 해야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기술보급과에 넘어와서 여러가지 보급을 해주고 이렇게 해야만이 정읍시 농촌에 비전이 있는 것이지, 좀 답답한 바램이 있어서 업무에 상관없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 실과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이 유통도 양쪽에 있고 복분자도 양쪽에 있고 쌀도 여러군데 있고 이렇게 되다보니까 일관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지적을 해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셔서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4쪽을 보면 내장산 국화축제라고 하는데 장소는 정읍천 상류쉼터 워터파크라고 했어요. 그 워터파크에 있는 주소가 어떻게 됩니까? 워터파크 주소? 무슨 동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부전동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부전동이지요. 부전동이 내장산 국화축제가 열리는 것이, 내장산 국화축제라고 제목을 이렇게 할 수가 있을까요? 과거에는 동학탑이 있는 동산위치에 국화축제를 했을때 참 이번에 보고온 사람들에 의하면, 들어보면 볼거리도 있었고 걸어다니면서 어려가지 이야기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하는데 워터파크로 옮기면서 이것을 조금 꽃 작황이 좋지 않아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쓸쓸했다는 얘기가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이 워터파크에서 내장산 국화축제를 개최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저희 4대 축제가 함께서 어우러지다 보니까 장소가 마땅치 않아서 문화광장으로도 못들어갔고, 그리고 이제 4대 축제가 함께 어우러지다 보니까 그 장소를 선택해서 사전에 말씀을 드리고 현재의 상태에서는 워터파크가 제일 적합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적합하다니까 일부러 아까 산외마을 거기도 얘기했듯이 그 인근에 무엇을 개발해서 볼거리를 만들자 했는데 한쪽에 집중해서 딱 놓아버리면 거기에서 잠깐 훑어보고 가거든요. 꼼꼼히 보지를 안아요. 그래서 어디 장소를 옮기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동학탑 있는 곳에 옛날에 했던것과 이번에 했던것과 비교분석을 해보실 필요가 있다 이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2쪽 한 번 펴주세요. 2쪽. 자생화를 이용한 소득사업 지금 제일 기술력이 축척되어 있고 상업화에 가까워진 것이 무엇무엇을 예를 들수 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둥근마 같은 경우는 그 동안 계속 시범적으로 사업을 해왔고 해서 관내에 10헥타가 심어져서 금년도 10월 27일날 평가회도 갖고 둥근마가 가장 소득에 도움을 주고 있고요. 그외 자생식물로 해서 자생화를 직접 여러종류를 다량으로 키워서 내시는 농가분도 몇분 계십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평균 10헥타씩이나 하고 있네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둥근마는 많이 확대가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6쪽, 자생차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대부분 녹차라고 얘기, 봐도 되겠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보통이제 보성이나 하동은 녹차로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원래 보성녹차, 하동은 야생차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자생차로 해서 일괄성있게 홍보를 하기 위해서 자생차라고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정읍시는 10여년전부터 자생차에 공을 많이 들였고 예산도 많이 들어갔고 성과물도 어느정도 있었지만 또 중간에 불미스러운 일도 있었어요. 이것도 지금 농가들한테 이제는 이게 심은게 좋다 확대를 해서 좋다가 아니고 이미 돈버는 부분을 가르켜줘서 이미 벌고 있으면 시작을 할 것 아닙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에 가장 근접해 있는 것이 어느쪽이예요? 어느 분야?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차를 가지고 봄철에 첫 잎을 해서는 수제차로 해서 고가로 판매를 지금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두물차부터는 발효, 반발효차를 만들고 있습니다. 반발효차는 금년도 광주컨벤션센터에서 우수상도 받고 그랬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우리끼리 좋다는 것 아니예요 전문가들하고, 그런데 연구기관에 의뢰를 해서 정읍의 독특한 차를 홍보할 수 있는 말, 용어 몇 마디를 뺄수 없을까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향토산업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금년도 부터 시작을 했는데 용역을 전부줬습니다. 캐릭터나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홍보물도 현재 제작이 되어서 앞으로 계속 홍보를 하고 저희는 정읍 자생차로 해서 앞으로 홍보를 계속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좋습니다. 그것까지는 동의하고 이를테면 우리 생산자가 정읍시나 정읍시에 자생차를 판매하는 판매원 거기다 홍보를 할 수 있는 모델이나 교수님까지 아무리 정읍시 것이 좋다고 해도 소비자들이 별로 못 따라가요. 1~2천만원이라도 투자를 해서 국책연구기관에서 연구를 했데요. 생명연에서 연구를 했더니 정읍 자생차는 이런것이 들어 있어서 다른것보다 좋다 국책연구기관에서 증명을 해줬기 때문에 무엇 보다도 빠르다 이 말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내년도에 그런 사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생명연에 줘서 무슨 무슨 성분이 아마 정읍지역에는 분명히 많이 나오는게 있을꺼예요. 등등을 포함해서 맛과 향이 그래서 독특하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계량화 시킬 필요성이 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 사업을 할 계획을 가지고 내년도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마지막 7쪽입니다. 종합분석실은 너무 광범위한 것 같고 추진실적에 가축분뇨 활용 자연순환농업 시범단지 육성에 80헥타 1개소 해놨는데 무슨 말이예요. 설명해주세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우리가 가축분뇨인 돈분을 발효시켜서 직접 논에 살포를 해서 다른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분뇨에 의해서 농사를 지었어요. 시범적으로 고부 백운리 뜰에다가 했습니다. 금년도 수량도 잘 나오고요. 지금 현재 가축분뇨에 의해서 전국 지자체중에서는 우리 정읍이 가장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가축분뇨를 시비할 수 있는 처방서를 저희 센터 분석실에서 분석을 해서 처방을 해줘야 그 양만 살포하게끔 그렇게 체계가 잡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 대목에서 우리 소장님 제가 쭉 업무를 보면서 제 스스로 느끼는 가장 반가운 말이 가축분뇨 활용이예요. 영역이 달라서 업무상 어쩔수 없겠지만 축산센터하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지금 머리를 맞대고 할것이 있어요. 우리는 다른 지역에 없는 가축분뇨 거든요. 그래서 가축분뇨를 일정 규모화 해서 보급화 시킨다면 엄청난 자원이란 말이예요. 그런데 지금 같이 공동대응 안하면 축산쪽에서는 무거운, 우리가 쓰지 못하고 버려야 할 것이잖아요. 돈주고 버려야 된다 이 말이예요. 지금 해양투기 하듯이. 이것에 대해서는 공동대응을 해야 우리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정읍농업인이 가축분뇨로 농사를 짓는다는 소리가 나올 것이다. 그것에 대해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부의장님이 말씀하셨으니까 말씀을 드리면 가축분뇨 활용이쪽이 국비사업으로 사업을 추진하게된 것인데 지난번에 이 사업을 하니까 어디 외부에서 축산센터에서 할 일을 농업센터에서 하느냐고 얘기를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어서 진흥청에 아쉬운 소리를 국비를 받아와서 농민들한테 도움을 주려고 그러는데라고 서운하게 생각했던 것도 있습니다만 사실은 정읍에서 가장 문제가 가축분뇨를 처리하는게 현황사업이 제일 대두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돈분 숙성을 얼마정도를 시켜서 그 논에 환원을 시켰을때 악취가 안나고 이것을 가지고 시범적으로 쓸 수 있는 고부 백운뜰에 80헥타를 갖고 농업인들 규모까지 해서 3번 정도 모임을 갖고 거기에서 지원해서 지금 사업을 처음으로 한 번해 본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토양분석실에서 가축분뇨쪽하고 그 다음 GAP인증을 받을수 있는 토양검정, 종합적인 시스템 이쪽이 물을 갖다가 검사할 수 있는 것이 한 1억정도의 사업비만 확보되면 외부로 가서 검증할 수 있는 분석수수료 없이 우리쪽에서 스스로 해결할 수가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심각해요. 더 쉽고 노골적으로 말씀을 올린다면은 지금 축산에서는 더 이상 관리가 불능할 때까지 와 버렸어요. 다시 말해서 5~6년부터 200루베짜리 액비탱크 정읍에 400대가 있습니다. 그것 믿고 거기에 약간 숙성을 시켜서 액비로 뿌려서 어느정도 정리를 했는데 6~7년전에 정읍이 강산성에서 4~5년전에 약산성, 지금은 약알카리까지 올라갔어요. 이제 앞으로 5~6년 뿌려버리면 강알카리가 되면서 초과되는 것이지요. 우리 토양이 받을수가 없는데 이렇게 규격화 시켜서 가축분뇨 관리를 해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용을 한다면 아주 좋은 일이다고요. 그런데 지금 별도로 고민을 하는데 좀 함께 이 문제는 축산센터하고 협의를 진짜 해야될 중요한 문제라고 사료됩니다. 연구사업을 하여튼 이것 좀 많이 올려야 돼요. 이게 예산이 얼마나 돼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금년도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80헥타에 1억2천만원.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 인증받는데 물이 필요한가요 지금? 아까 우리 소장님.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 수질은요. 저희가 GAP 인증을 하기 위해서는 그 동안 우리가 종합분석기관으로 하기 위해서 국비도 확보하고 해서 분석기기를 확보했는데 수질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안되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 수질분석을 해야 GAP 인증을 할 수 있는 분석기관이 되거든요. 내년도에 확보를 하려고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 현장에서 막 해보는 것 있지요.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니요. 저희 사무실내에서 분석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채취해다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수질분석하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전 시간에 연구개발과 중요성에 대해서 얘기했을때 기분 좋았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좋았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요. 저는 과장님한테 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중에서 여태 무엇을 하셨는가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일을 찾아서 했어야 하지 않는가. 예를 들어서 둥근마가 어느정도 상품화가 되었으면 넘기고 또 상품을 했어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혹시 기술센터에 시범포를 가지고 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몇 평이나 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도매시장하고 저희 청사내에 있는 포장 합쳐서 약 2헥타.
현목

김현목위원

2헥타 6천평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6천평중에는 품목이 몇개 품목이나 들어가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6천평중에서는 차로 확보를 한 면적이 많고요. 사실 시범포에는 각종 시험할 수 있는 견범포 만들어 놓은 것하고 금년도에 마를 심고 지금 하우스가 5동이 있습니다. 그 하우스 내에서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시범포에는 여러 작물이 들어가 있어야 맞거든요. 그렇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내년에는 기후 온난화 대비해서 여러 작물을 도입을 해서 시험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연구개발과에서는 정읍시에 농사짓기 위한 토질을 다 분석해 놓은게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토양분석은 데이터화 되어서 컴퓨터에 활용이 될 수 있게.
현목

김현목위원

거의 다 되어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읍면동 또 농업인들이 그것을 활용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많이 인식이 되어서요. 특히 시설하우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년 본인들이 흙을 가지고 와서 토양 분석을 의뢰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가들이 보면 예를 들어서 복분자를 심는데 그 토양에 맞는지 안맞는지도 모르고 그냥 비어 있으니까 내 땅이니까 심어버리는 경향도 있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런 분도 계시지요. 꼭 와서 토양검정을 해서 하시는 분도 있고 그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어차피 종합분석을 해 놓고 있으니까 농가들이 이것을 최대한으로 활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주시라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우천규 위원이 가축분뇨에 대해서 굉장히 좋게 말하는데 저는 시기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가축분뇨가. 현재 가축분뇨가 슬러지를 만들어서 자원화 하고 액비화나 방류를 시키고 있지요 지금 시스템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전에는 계속 해양투기를 해왔잖아요. 2012년 부터는 일제히 금하게 되어 있고요. 저희 같은 경우는.
현목

김현목위원

발효실에서 액비화 하고 있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발효실에서 액비화 한 것을 논에 환원시키는 것이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돈분이나 축분 모든것을, 지금 제일 문제되는 것이 수분이 제일 많은게 돈분이거든요. 돈분을 1%에 방류도 안하고 액비화도 안하고 비료화로 가능하겠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설비만 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거기까지 왔으면 획기적인 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렇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사업이 지금 있어요. 액비화는 이미 뒤쳐지는 겁니다. 그 얘기는 해 드릴수도 있고요. 지금 업무시간에는 그 시기가 아닌것 같고 하여튼 전 시간에도 얘기를 했지만 기술보급과가 아니 연구개발과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정읍시 농업이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정읍에 농업비전이 연구개발과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어요. 심혈을 기울여 주십시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사실 연구개발과에서는 사업을 하면 안돼요. 무슨 사업을 해요. 그렇잖아요. 사업할 것이 없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는 큰 사업으로 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건물짓는데 이런것 하지 마세요. 제대로 우리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과제를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박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수고하십니다. 우리 향토음식 발굴 품평회 및 발굴, 뭘 발굴하시는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향토음식 품평회는 저희가 이달 23일부터 4일간 청소년 수련관에서 가질 계획으로 우리 관내에서 예부터 먹은 음식종류 그 다음에 반찬류 이것을 품평회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금년에는 귀리를 이용해서 저희가 차와 떡 종류를 하는데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제가 그냥 일반적인 질문을 드릴께요. 우리 정읍을 대표하는 음식이 뭐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는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없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우리 여기 연구개발과에서 연구하시는 이 향토음식 발구하시는 이게 우리 정읍을 대표하는 음식이 될 수 있을까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앞으로 대표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귀리, 글쎄 제가 식견이 좀 짧아서 그러는지 몰라도 잘 될것 같아요. 연구해서 하시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찾아내서 대표 음식하나 만들어 내겠습니다.

박일위원

올해 처음 하시는 가요? 향토음식 발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품평회는 금년도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2009년도에는 없었고 그 전에는 없었다고요. 우리 연구개발과에서 향토 음식개발 하는 그런 예산이 없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박일위원

가능해요? 연구개발과에서 지금, 이게 지금 향토음식이라고 해서 옛 것, 시골스러운 것 이것을 찾자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우리 전체 국민을 놓고 봤을때 국민들 그 입에 맞는 어떤 특별한 음식을 찾자는 것이지 옛날식을 찾자는 것은 아니거든요. 맛없고 보기 안좋은 것을 찾자는 것은 아니잖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저희도 그래서 이제 소비층이 있잖아요? 그래서 소비층을 젊은 세대로 겨냥을 해서 우리 고유의 음식을, 요즘은 슬로우 푸드식 형태로 가고있기 때문에 슬로우 푸드형태의 옛 음식을 거기에 가미해서 현대에 맞게 개발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게 연구개발과에만 주어진 문제는 아니예요. 우리 정읍시의 내장산 주변이나 옥정호 주변이나 그 근방에 사시는 거기에서 업을 하시는 분들이 같이 노력을 해서 뭔가 특별한 어디에 가면 똑같은 재료지만 정읍시 어디가 특별한 곳이 있다해서 찾아오게 만들어야 하는데 같이 노력을 해야될 것이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래서 품평회도 우리 관내에 있는 음식점중에서 영업을 잘하고 있고 고유의 맛을 내는 분들이 다 참여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향토 식물연구소는 뭐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원래 저희 청사뒤에 있는 건물 아래층이 녹차연구소로 제가 예산을 국비로 확보를 해서 20억 사업으로 같이 했는데요. 녹차연구 차연구소로 자생차 연구소로 했을 경우에는 한 품목이기 때문에 앞으로 향토자원연구소로 해서 거기에서 모든 작물을 연구하고 심층재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기 위해서 명칭을 그렇게 했습니다.

박일위원

여기 연구소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우리 직원분들인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현재는 녹차산업팀이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이것하고 정읍시 자생차 향토산업하고 같은것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같은 맥락인데요. 같이하고 있으면서 앞으로 저희가 소득자원이 될 수 있는 작물을 시험재배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중복되고 하는데 이름만 바꿔서 하는 것은 아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아닙니다.

박일위원

소장님 제가 하나만 물어볼께요. 이게 맞는가는 모르겠는데 우리 농산물유통주식회사 있지요. 여기는 어디 소관이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업, 감독, 관리부서는 순환농업과입니다.

박일위원

전체적인 것은 우리 농촌센터 소관이라고 봐도 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소관은 아니지요.

박일위원

그럼요? 어디라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유통주식회사고.

박일위원

주식회사를 어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산물유통주식회사가 잘 돌아가도록 유도하는 사업관리부서는 순환농업과이다.

박일위원

순환농업과!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박일위원

조금 아꼈다 나중에 행정사무감사때 이야기 하렵니다.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이야기하고 싶어서 그랬습니다. 소장님 센터소장으로 근무하신게 꽤 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꽤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죄송한 말씀입니다만은 축산센터소장님하고 혹시 업무적인 미팅은 몇 번이나 하셨습니까? 자주 안되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자주는 어렵지만 자주 만나지요 그래도.
현목

김현목위원

사업적인 얘기는 안했지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축산센터 일은 농수산 식품부 일이 거의 거든요. 그렇지요? 기술센터에서는 농수산부 사업뿐만 아니라 농업진흥청 사업이 있더라고요. 농업진흥청 사업에는 축산센터하고 결부된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사실은 원래 총체보리 원조가 정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축산과학원 축산시험장것을 갖다가 여기에서 원조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릴려고 하냐면 액비자원화 하는데도 의견이 조금 있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또 벌 사업 조금 가져올 때도 문제가 있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업진흥청 사업에서 한우에 대한 사업이 있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읍시는 어느쪽에서든지 돈을 많이 갖고오면 됩니다. 그런데 서로 눈치를 보면서 사업을 안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농촌기술센터에서는 진흥청 사업에 한우 사업이 있는데 축산과가 있으니까 접근조차 안해요. 그렇지요? 대부분 그런, 소장님들이나 실과소에서 업무 서로협조를 하다보면 추진부서가 추진과가 틀려도 그런 사업을 해와야 득을 보는게 우리 농가들이거든요. 분명히 농업진흥청, 농업진흥원 한우 사업은 정읍은 거의 놓고 오고 있어요. 그렇지요? 거의 없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현재 제가 여기 소장으로 오니까 축산을 담당할 부서는 농업기술센터 내에 없었습니다. 없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래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잠깐만요. 제 말씀을 끝까지 들어보세요. 우리 농업기술센터만 반성을 하는것 보다는 저 뒤에 있는 축산센터도 반성을 해야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분명히 터 놓고 말씀을 드릴께요. 어차피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만은 총체보리 만들어 놨을때 축산관련 부서도 뒷짐을 지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98년도 정읍시 과장을 할때예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알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총체보리 특구는 어디로 갔습니까? 김제로 갔습니다. 총체보리 정선시설을 김원봉이 유치하느라고 애썼습니다. 원조해서 최규성의원하고 통화도 했고 했는데 그 사업을 축산센터, 축산과에서 하고 있어서 내적으로는 김현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우리 기술보급과에 식량작물계가 있습니다. 식량작물계에서 축산파트 업무를 본다고 하면 이해가 가겠습니까? 내적으로 제가 그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우를 전문적으로 키우고 있는 누구누구라고 하면 내가 다 아니까 거론은 안하겠습니다만 옛날에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소 기술보급과 축산파트에서 업무를 받았던 사람을 그 사람들을 시책적으로 아까 얘기한대로 연구개발 기술보급 순환농업시스템으로 가듯이 맨처음에 농촌진흥청 산하 기관하고 있는 축산과학원에서 시험연구사업을 통해서 새기술 보급사업을 통해서 축산정책으로 사업을 반영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그쪽 사업을 지금도 축산인들이 만나면 저한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쪽의 새로운 기술 그리고 총체벼 최근에 몇년전입니다만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에서 칠보에 사료작물을 재배를 했어요. 그게 총체벼입니다. 그 관리가 안되어서 저는 나중에 알아서 그런 문제도 있고 그렇습니다. 앞으로 이런쪽에 대해서는 유기적으로 협조를 하겠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소장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잘하고 잘못한게 아니라 어차피 기술센터가 되었든 축산센터가 되었던 정읍의 축산이나 농업인을 위해서 일하시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중복되는 일들이 있기 때문에 서로 업무협조차 또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미팅을 자주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누가 어떤 부서에서 이런 일을하고 그런 얘기는 누구의 잘잘못을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예요. 전에도 보니까 작년에도 이쪽 기술센터에서 벌 사업이 있었어요. 또 축산센터에서 이미 벌 사업을 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이원화가 되니까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런 예를 들어서 기술센터에서도 한우 사업을 농업진흥청 사업을 이쪽에서 하면 잘 안되잖아요. 그런 업무협조차라도 서로 두 소장님들이 자주 접촉을 해주십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지금현재 누가 잘했나 잘못했나를 내가 논하자는 것은 아닙니다. 제 말씀 이해가 가십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가 잘못된겁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제가 들을때는 조금 기분이 나빠서 말씀을 드린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제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 업무를 여기에서 한다는게 아니예요. 예를 들어서 축산센터에서는 농업진흥청 일을 전혀 손을 못 넣고있고 기술센터에서는 이 사업을 가져오고 싶은데도 저쪽 눈치가 있으니까 손을 못대는 수도 있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저 도에서 기술보급과장할 때도 정읍에서 축산사업 분야들어오면 중앙단위 연찬회도 가고 참여를 해야될 것 아닙니까? 그것을 참석안하는데 사업비를 준다고 우리 계장이 담당지관이 와서 정읍은 내가 빼라고 그랬어요. 참석도 안하고 관심도 없는데 주겠습니까. 누군가는 농촌진흥청에서 무슨 사업이 있다고 하면 발이 닳게라도 갔다오고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려고 하는 의도가 중요하다. 발 품을 팔아서 돈을 벌야됩니다. 저는 그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우리 기술보급과 벼 농사 담당하는 직무를 축산분야에 암암리에 볼 수 있게도록 조치까지하고 그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런 말씀을.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해야된다는 얘기를 내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그쪽 일을 안한다는게 아니라 그런 정읍시에 예산을 더 많이 가져오는 것이 우리 농촌에 도움이 되니까 혹시 그 분들에게 많은 협조를 해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시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지 그쪽 일을 안쳐다 본다는 것은 아니였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규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수고하십니다. 이제 얼굴 좀 펴요. 제가 질문하지만 자생차 재배 및 가공시설 공장이 있잖아요. 지금 몇개나 지어서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우리 센터에 가공실이 있고요. 농가들이 3군데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어디예요. 3군데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치재하고 현암다원하고 살청기하고 기계가 들어간 곳만 소규모로 수제차들어가는 곳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입암에 하나 있고요.
규방

김규방위원

앞으로도 더 확대를 할 계획이십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산이 수반되면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생각을 할때는 가공공장이 너무나 크더라고요. 그렇게 커야 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원래 기기가요. 살청기하고 유염기하고 필수기계가 있기 때문에 그 정도가 큰 공장이 아닙니다. 저희 앞으로 향토산업 이것을 하면서 농가들이 첫물차 따고 두물차 정도 수확해서 내고는 나머지는 나중에 사실은 전부 거름으로 쓰고있는 실정이거든요. 그런데 그 후에 두물차 부터해서 하나의 식재료 형태로 하려고 중간정도 되는 공장을 하나 유치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판매사업이 잘되고 있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각종 차에 관련한 행사에 금년에도 서울 코엑스 했을때하고 광주 엊그제는 부산에서 홍보를 하고 왔습니다. 상당히 홍보효과가 두드러지지는 않지만 서서히 정읍차가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상도 타고 하셨더라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너무나 공장이 커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 정도면적은 있어야 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예, 알았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김현목 위원님의 보충질의 성격인데 굉장히 중요한 대목이 나와서 제가 소장님하고 얘기좀 해봐야겠습니다. 어차피 우리 정읍시가 이런 업무보고 시간을 통하는 것이나 예산심의나 감사때 주어진 여건을 최대한 활용해서 시의 발전에 목표를 두고 회의를 하고 있다는 말이예요. 그런데 제가 업무보고 시간을 통틀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감사장에도 안나올만한 얘기가 나왔어요. 제가 분위를 전달해 볼께요. 지금 제 느낌을 현재는 농업직 지도직이 합쳐저 있고 정읍시에는 기술센터라는 이름을 하고 축산직이 빠져있어요. 이게 현재의 모습입니다. 우리 정읍시의 모습인데 적어도 몇 가지 안으로 나눠볼 수가 있는데 앞으로는 농업축산직이 따로 있고 지도직은 전부 농업도 지도하고 축산도 지도하고, 지금 원래 우리 국가 안이였어요 그것이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지도직이 대우받고 했을때, 농업이든 축산이든 전부 지도하는데 전력을 다하라 해서 했어요. 그게 첫번째 안이고. 또 농업직, 축산직, 지도직이 지금 함께하는 것도 있습니다. 아니면 또 따로따로 하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지금 재미있는 것은 불과 10년전까지 7년전까지 이게 맞았는데 5년전부터는 축산국을 운영해 줄곳이 하나가 없습니다. 도나 행안부에서 안아줄 곳이 없는데 우리 정읍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34개 시.군들 전부가 농업센터에서 축산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한 70% 우리와 유사한 정읍시와 비슷한 100여개의 지자체에서 지금 보고 있어요. 김현목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어떻게 보면 축산 일을 하러 10번 출장을 간다면 여기 계시는 김원봉 소장님이 10번중에 서너번은 같이 축산국과 동행해야 되는 일이예요 지금. 그런데 우리시는 못하고 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만나서 될 일이 아니고 두 축산국장님과 기술센터소장님하고 아니면 실.과장님, 계장님들이 정말 정읍의 미래를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적어도 축산센터에서 말 그대로 똥이 버려야 할 똥, 해양투기 이것이 농업에선 거름이라고요. 아주 좋은 순환농업에 필요한거름인데 보면 함께해야 하는데 따로따로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우리시 전체 예산에 한 20%를 쓰고있는 농업예산 거기에 2%, 1.5%쓰는데 축산예산이 합쳐서 생각해 놓아야 만이 우리시가 농업정책이 바로가지 이렇게 따로가서는 분명히 안된다고 생각이 돼요. 김현목 위원님 말씀대로 공통의 노력을 하시고 여건이 안되어서 따로 생활을 할망정 업무협조는 기밀하게 전체시간의 30%정도, 33%정도는 함께하지 않으면 안풀릴 정도입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요. 협의를 해 주십시오. 협의를 해 주시고 적어도 지금 그쪽에 계신 우리 간부공무원들이 정읍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실 헤드탱크입니다. 농부여러분들이 잘 몰라요. 시민여러분들은 잘못합니다. 여기에 계신 전체, 거의 전체 다 계시네요. 한 번 공공토의나 이런 시간을 가져줬으면 하는 부탁을 제가 소장님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신 것 같아서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고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8쪽을 보시면 농경체험관리센터건립이 거의 다 되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그것이 정말로 정읍에 필요한 센터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필요하기 때문에 건립을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물어볼께요. 거기에 주둔하는 정규직 및 비정규직 직원이 앞으로 몇 명이나 근무를 하게 됩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는 결정은 안되어 있지만요. 저희 직원중에 한 팀을 거기에 배치해서 앞으로 계속 그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현장 방문할때 저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과장님 말씀을 인용해 보면 옆에는 쪽이지요 이제 앞에는 하천쪽이니까 옆쪽에 밭 1000여평을 저희들 기억이 그래요. 평수는 정확하게 모르지만 주말 농장을 경영할 계획이라고 그러는데 그 땅이 시유지 입니까, 국유지 입니까 아니면 개인것 입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원래 국유지였는데요. 저희가 농경체험관리센터를 건립하면서 부지확보를 할때 그 국유지를 시유지화 했습니다. 저희가 매입을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아, 그래요. 돈을 주고 샀다고요. 결국은 투자가 되었네요. 과연 정읍에서 주말농장이 잘될까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게 연동하우스로 되어 있거든요. 그 하우스 지장물 보상이 끝나면 그 하우스 자체를 이용해서 서너평씩 신청을 받아서 할 수도 있고요. 다른 계획이 입안이 되면은 그 계획을 여러용도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꼭 주말농장을 경영하겠다는 아집은 좀 버려주시고 다양하게 우리 정읍시민은 물론이고 정읍을 찾오는 모든 분들이 한 번정도 들려갈 수 있는 그런 터로 사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연구개발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개발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34분 정회

15시5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축산진흥센터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 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부록참조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축산진흥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축산정책과 소관입니다. 축산정책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정책과장이 공석이기 때문에 제가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예,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먼저 자료 6쪽에 웰빙타조 육성사업 본 의원이 자치행정에 있다가 와서 웰빙타조에 대해서 생소해요. 설명을 한 번 부탁드릴께요. 요즘 정읍시 타조에 대한 흐림 또는 전국의 타조는 이렇다. 우리가 지금 빨리해서 무항생제로 해서 웰빙상품 개발에 농가소득이 기여할 것인가 지금까지 업무보고를 겸한 여기 없는 얘기를 좀 해주세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소비자들의 축산물에 대한 기호가 다양해지고 있는 이런 추세인데 또 타조에 대한, 타조 고기에 대한 관심도 일부 생기고 있는 추세입니다. 전국적으로는 지금 타조가 약 2000마리 정도 사육중에 있는데 정읍 신태인 백산리에 700마리 정도의 규모로 농장을 개설해서 지금 사육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이 농림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농림부에서 승인을 받아서 자부담이 거의 45% 정도가 됩니다만은 자부담을 하고 균특사업으로 이 사업을 5억5천만원 사업을 책정 받았습니다. 이 분 생각은 타조에 대한 인식이 아직 미약하기 때문에 홍보관을 만들어서 타조고기에 대한 어떤 다양한 요리법이라든지 이런것도 전시를 하고 또 타조 알, 타조 알이 상당히 큰데 거기에 공예를 해서 보기 좋게 만드는 공예품도 상당히 인기가 있다고 그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홍보를 해서 알리고 여기에서 부화를 시켜서 다른 농가에 입식을 시켜서 수익을 올리겠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타조 알이 부화된 새끼가 한 마리에 약 50만원 정도 가는데 1년 사육기간으로 다 성장을 하면 150만원정도로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시중의 타조고기 음식점이 보편화 되어 있는 추세는 아닌데 앞으로 이렇게 해서 어떤 새로운 소득 축산종목으로 개발을 하겠다는 것이 이 사람의 하나의 의지이고 하고자 하는 시도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나온대로 농가소득이 기여를 해 볼만한 사업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적어도 타조는 성공한 예가 없어요. 공예품으로도 소개되고 먹거리로도 소개되고 전부다 했지만 한반도에는 성공한 사례가 없습니다 한 반도에는, 2000마리가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저렇게 분양을 하면서 넓혀진 것이지 지금 소득을 내고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고 우리 전라북도지역에서 한 25년전부터 수입하기 시작했잖아요. 제일 먼저 전라북도가, 부안입니다 부안. 제 질문의 요지는 제가 이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농가에 다가 타조를 사 놓고 주주 모집을 한다고 분명히 들었습니다. 제 방에 민원인도 왔었고 서류도 갖다 놨습니다. 그런데 혹시 농가가 이렇게 되면 사실이라면 더욱 좋고 균특이나 시비, 자부담을 해서 이 정도 규모를 한다는 것은 굉장히 큰것인데 우리 시민중에 단 한 사람이라도 거기에 타조를 10마리 20마리 넣고 주주로 해서 배당받는 식으로 해서 잘못되었을때 또 원성을 우리 행정이 고스란히 따 놓을수가 있으니까 분명한 것을 그려서 우리 농민들한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참여 농가들한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사업비가 5억5천만원인데요. 이 분이 사업의지는 확고하게 열심히 하겠다. 또 성공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저희가 지금 이 사업을 할때 민자사업도 다 입찰을 보고 있습니다. 이 설계를 내서 입찰을 봐야 한다 이렇게 하니까 수의계약으로 좀 해주면 도움이 되겠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래도 저희가 입찰을 해야하는 당위성이 있기 때문에 공사의 부실이라든지 또 사업비 조달 능력이 없으면서 보조사업에만 의존을 해서 사업을 운영하다가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어떤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사업도 어떤 기준을 정해서 본인이 그 자금을 확보를 해서 사업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쪽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께요. 50만원짜리 타조를 사서 150만원짜리를 만들려면은 몇 개월에 걸쳐서 사료는 얼마치를 먹여야 됩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1년 키워서 150만원이 된다 이렇게 했는데 이 분들 얘기는 그 수익성이 30%에서 50%정도는 충분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것을 현재 입증된 바는 없습니다. 타지역에 입식을 좀 해서 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쪽에서도 저희한테 들려오는 얘기가 대금결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라는 얘기를 저희가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식적인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 더 추가 확인을 해서 사업이 잘 될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그 분들이 내 놓는 투자대비 30%든 40%든 이문이 남겠끔 내는 방법도 있겠지요. 그건 그 분들 방법이고 냉정하게 시도 우리 축산센터에서는 한 마리 키운다면 30만원정도 40만원정도가 이 정도는 추산이 가능하다 현시세로써, 그런 정도는 내줘야 그것을 보고 농민들이, 농가에서 판단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자료를 내주시고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승마장! 다음 쪽입니다. 7쪽, 여기는 지금 잘되고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송산동에 있는 웨스턴 캠프거든요. 현재까지는 아주 잘해서 소득을 상당히 올리고 있고 실내승마장이 기존에 있었는데 4차선 도로가 나면서 철거를 하게 되었고 그렇다보니까 여기가 문제점이 생겨서 농림부에 다시 농림사업으로 신청을 해서 농림부에서 타당성을 인정받아 자부담 융자해서 60%하고 나머지 기금, 시비 이렇게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다면은 제가 질의한 6쪽과 7쪽에서 타조와 승마 여기에 전부 국가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처음에 응모를 우리 지금 시에서 해서 공모로 해서 우리가 모집을 해서 들어갔나요 아니면 이 분들이 지금 받아오신 것입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본인들이 농림사업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박일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위원

승마장 이렇게 당초 사업비 10억해서 어디까지 뭘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승마장을 조성을 한다는 거예요? 그럼 조성을 하고 있어요 아니면 했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거기에 말을 키우고 있는데요. 말을 키우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어떤 관광상품화 해서 말 사육으로 인한 소득외에 별도의 어떤 스포츠 형태, 체육시설 형태로 실내승마장을 운영해서 수익을 좀 내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박일위원

그러니까요. 지금 승마장이 있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기존에 있었는데 4차선 도로가 나면서 철거를 했습니다.

박일위원

올해 우리 시비 2억이 들어갔는데 예산을 줘서 이 사람들이 주기 전하고 주고난 후고 어떤 변화가 있냐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이제 승마장을 지어서 자기가 승마하는 비용을 일정액수를 받게되면.

박일위원

승마장을 지었어요 그러면?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아니 이제 지을 계획입니다.

박일위원

2009년도 예산에 아니 2010년도 예산에 들어가 있는 돈인데 시비를 받아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다 이 말이예요? 지금 이 사람은?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거기 금후계획에 나와 있듯이요. 설계.

박일위원

그러니까 올해 지금 벌써 11월달인데 올 예산 시비, 기금 다 받아서 이 사람은 무엇을 했냐 이것이지요? 이 돈은 그냥 은행에 넣어 놓고 있었어요? 아무것도 안했다는 것 아니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지원은 아직 안되었습니다. 왜냐면 건물이 다 지어지면 우리가 돈을 지원해 주시기 때문에 이 사람이 돈 받은 것은 없지요.

박일위원

지원을 안하고 시비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가지고 있어요. 안줬습니다.

박일위원

그럼 아직 이 사람은 언제 짓는다는 얘기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12월달에 착공을 해서 내년 한 4~5월까지는 마치겠다고.

박일위원

그럼 이 분은 자부담 같은 것은 어떻게 확인을 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융자 3억하고 자부담인데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이것을 보조사업으로 할 경우에 자부담을 안하고 보조한 것만 가지고 서류를 맞춰서 하는 그런 사업의 옛날 관행이 있어왔는데 전자입찰을 시킵니다. 설계를 내게되면 저희가 설계심의를 건축과에서 받아서 설계 타당성을 확인한 뒤에 그것을 나라장터에 올려서 전자입찰을 시킵다.

박일위원

저희가 우리가 시비도 예산을 여기다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것은 우리 정읍시민들 내지 더불어서 그 주변사람들의 무슨 이익창출을 위해서 시비를 지원하는 것이지 이 분 개인 한 분이 돈을 벌겠다고 우리가 주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환원을 이 사람은 어떤 방법으로 하냐 이 말이예요 우리 시민들에게 어떻게 해주겠다는 얘기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시민들한테 환원한 내용은 없고 자기가 소득을 내면 결국에는 지역에 있는 축산인이 잘살게 되어서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지 않느냐 하는 이런 논리예요.

박일위원

결국은 이 사람 개인을 위해서 우리가 지금 돈을 주는 것 아니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보조사업이 지금 농업이나 축산 보조사업이 결국은 개인한테 다 돌아가는 형태입니다.

박일위원

제가 소장님께 드리고 싶은 말이 딱 한 마디 있습니다. 소장님 그전에 여기 의회에도 계셨고 의회 전문위원때 보던 시각과 지금 축산센터소장이 되셔서 똑같은 사물을 보실때 다른 시각으로 보지마시고 좀 어떤게 우리시를 위하고 시민들을 위하는 것인가를 절대 잊지마시고 업무에 임해주시리라고 물론 당연히 생각은 그렇게하고 있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보다 우리 하 소장님은 그러시리라 믿습니다만 또 타성에 젖지 마시고 보조금이나 그런것은, 그전에 저희들하고 개인적으로 말씀나눈 것도 있고 위원회할때 한 것도 있으니까, 전체를 위한 것 같으면 앞으로도 시비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개인이 하는 것은 조금 지향해야 하지 않는가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저도 동감입니다.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이 농업.축산 보조사업이 좀 규모가 소규모고 영세농가에 지원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이해를 할 수가 있지만 예를 들어서 상당한 재력을 갖췄는데 거기에 더 살아라, 더 경쟁력을 가져라라고 보조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평가가 되어야 하고 그런 사업은 별도로 목록을 작성해서라도 시민들이 그 사업에 대한 성과영향에 대해서 공개를 해서 알도록 해야하고 의회에 보고 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갖춰져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방금 소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정말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영세하고 힘든 사람들을 우리가 도와줘서 그 분들이 자력을 살 수 있는 그런 토양을 만들어주는 것은 정말 좋아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모든 웬만한 사업들을 보면 그렇지 않고 아흔아홉게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하나 채워서 백개를 만들려고 하는 뉘앙스, 예를 들어서 삽 한 자루라도 필요한데 그 삽은 안해주고 뭐 개인이 차 좋은것을 타는데 거기에 더 좋은 차를 타도록 뒷 돈 대주는 형식 이런 모양을 취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렇게 공론화 되고 우리 시민들도 이런 부분을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박일 위원이 얘기했던 부분에 대해선 공감하신다니까 앞으론 잘 하리라고 믿고요. 어제 조례안 심의할 때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은 정읍이 전국 축산지역이라고 자부하는 지역이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선진국이나 축산이 더 앞선 지역을 보면 축산가스 방출에 대한 세금을 내는 곳도 있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다른 선진국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가소득에 축산인들이 몇 %차지한다고 했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60% 이상 63% 정도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정읍이 전국의 축산도시이고 정읍의 농업소득중에서 63%가 축산이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찬사를 보냅니다. 하지만 축산농가에 비해서 정읍시민 인구가 더 많습니다. 이 축산에 자부심을 가진만큼 가스방출에 대한 피해를 보는 사람도 정읍시민입니다. 저는 축산인들이 돈을 벌면 좀 환원도 해야하는데 환원을 한다고 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지원만 몽땅해주지. 그런 의미에서 조금 앞으로 진짜 심사숙고 해주시리라 믿고 있고 또 아까 박일위원이 이야기했던 것은 작년 연말에 이 예산만 세워주면 바로 일사천리로 지어서 금방 사업이 진행될 줄 알았더니 연말이 다 되었는데 정산을 해야되는 시점에서도 아직 착공을 안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업은 선정이 잘못되었든가 뭔가 문제점이 둘중에 하나가 있다라고 보거든요. 앞으로 이런 보조사업에 대해서 각별하게 신경을 써주시고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4쪽 한우 고급육 생산기반 확충에 대해서 몇 가지 물어보겠는데 정읍이 가임한 소가 대략 몇 주나 되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전체 6만8천두 중에서 가임한 소가 약 3만두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가임한 소가, 그러면 가임한 소라는 것은 어린 암소들까지도 후보소까지도 그런것입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암수를 3만두로 잡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가임 암소는 1년.
현목

김현목위원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1년 이상된 소를 얘기하는 겁니다. 송아지는 해당이 안되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 그렇지요. 가임한 소는 대략 몇 주나 되는거냐는 것이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가임 암소는 3만두 잡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6만8천두중에?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3만두요.
현목

김현목위원

3만두가 가임한 소라고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지금 정액 공급도 3만5천개로 써져있는데 그래서 3만5천개로 하는 겁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실질적으로 지급한 실적은 2만1천두 밖에 안되잖아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10월까지 했다는 얘깁니다. 10월까지, 11월 12월 아직 남아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인공수정을 하고 있는데 인공수정 실패율이 좀 나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가임 암소보다는 정액공급을 더 많이 해주는 것이 사실인데 실질적으로 10월말이 끝났는데 2만1개가 나갔다는 것은 두어달, 앞으로 한 달에 약 2천개 이상 나가는데 11월, 12월로 한다면 2만5천개 한 1만개 정도가, 실질적으로 가임 암소가 3만두라고 하지만 가임한 소가 이보다 한 2만두 더 적지 않는느냐 하는 생각이, 물론 자연교배 시키는 수도 있겠지만 가임 암소에 비해서 실적이 저조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연말까지 저희가 예상을.
현목

김현목위원

연말까지 하니까 월 평균 2천 스트롱인데 2천개가 나가는데 2달 남았으면 5천개 그리고 가임 암소보다 더 많이 책정이, 실질적으로 수정한 갯수보다 더 훨씬 나갔어야 하거든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금년에 이 숫자가 적어졌던 것은요. 종축개량 협회에서 1등급 정액을 우리가 원하는대로 공급을 해줘야 하는데 요즘 한우사육 추세가 거세우 고급육 추세로 가고있기 때문에 1등급 정액이 딸리고 있어요. 딸려서 우리가 원하는 수량만큼 못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좀 공급이 늦었고 또 가격이 지금 한 개당, 한 스트로당 7천5백원하던 것을 만원으로 인상을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저희가 공급하는데 숫자적인 약간 좀 변화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일반 농가들이 1등급 원하는 정액 공급을 못 받았다는 얘기잖아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일반 농가들이 수정을 어떤식으로 했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다 인공수정을 거의 다 하고요. 규모가 큰 농가들은 자기가 인공수정사 자격을 따서 자기가 직접하는 농가도 일부는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정액을 어디선가는 공급을 받아야 될 것 아닙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정액은 여기에서 다 받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여기에서 받잖아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우리시에서.
현목

김현목위원

1등급 정액을 공급해야 되는데 1등급 공급이 수요가 떨어져서 미쳐 공급을 못한 그 농가들은 1등급이 아닌 정액을 넣었다는 얘기하고 똑같은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아마 1등급을 넣어서 실패하는 경우에 급하니까 1등급 이하인 정액도 투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금년에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좋은 송아지를 생산하는데 상당한 문제가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저희가 어떤 자체적인 종축 쉽게 말하면 숫소 정액을 받을수 있는 소를 저희 자체적으로 확보하는 그런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게 저에 앞으로 구상입니다. 지금 가능하면 그런 방법을 김제 종축개량소가 있는데 거기에 저희가 좋은 소들이 많이 있으니까 여기에서 검증을 해서 좋은 소를 익산 종축개량소에 위탁을 해서 1등급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방법을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한우는 지금 정읍 축산농가에 산자율이라고 하는가요 생산율이라고 하는가요? 이게 수정을 해서 생산율 100% 송아지를 낳는 것은 아니잖아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100% 낳는 것 아닙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산자율이라고 그럽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그게 지금 저희가 3만두면 1년에 한 두씩 출산을 한다고 보고 또 송아지가 3만두가 나와야 하는데 실질적으로 소도 사람과 같이 불임소가 있고요. 또 아까 인공수정에 실패를 하게 되면 바로 배란기를 조정해서 20일 한 달내에 다시 재수정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추정하기로는 3만두에서 1년에 송아지가 생산되는 것은 2만5천두 이상은 나오지 않느냐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70%, 80% 이렇게 보면 3만두면은 80%이면 2만4천두인데 2만5천두 이상 정도는 송아지가 생산되는 것으로 그렇게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정확한 수가 좀 왔다갔다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최소한 가임한 소가 3만두 아니 2만5천두 보다 더 2만두는 생산이 된다는 얘기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2만두는 생산이 된다고 봅니다. 2만두 이상은 생산이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추진실적에 중간쯤 보면 올해 등록된 송아지 1,116농가에서 8,561두 이건 작년에 수정한 것이겠지요? 이것은 올해 생산된 소니까 작년에 수정한 소였을것 아닙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왜 이 수치상으로, 이 자료상으로 엄청난 차이가 있다라고 하냐면 가임암소 작년 3만두하고 올해 3만두하고는 사실 가임암소가 변화된 것은 많이 없을 것입니다. 많이 없을것인데 지금 소장님이 이야기 하신대로 2만5천두는 생산이 된다고 가정을 할 수가 있는데 그 보다 조금 적은 2만두를 기준으로 했을때도 10월달로 이렇게 등록된 실적으로 본다면 8천5백두는 뭔가 좀 이상하지 않느냐는 얘기예요. 이게 지금 오타인가! 등록되지 않은 소도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등록을 해야만이 송아지 안정제인가 그것도 받을수있고 돈을 받을수 있기 때문에 송아지 생산을 하면 거의 다 등록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맞지요? 지금 송아지 생산하면 거의 등록을 하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종자개량을 해서 8천5백두 실적을 1월부터 10월까지 잡았거든요. 아마 연말까지만하면 만두정도는 될 것으로 봐요.
현목

김현목위원

만두인데, 올해 생산된 송아지가 만두란 말이예요. 이것은 작년에 수정한 것 내지는 연초에 수정한 것이란 말이예요. 그러면 만두가 생산이 되는데 실질적으로는 가임암소가 3만두이니까 70% 아까 현재 2만5천두 했는데 그 보다 더 깎아서 2만두가 생산이, 산술적으로는 2만두 생산이 되었는데 등록한 수는 만두정도 밖에 안되잖아요. 만두가 어디갔느냐 하는 얘기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혈통등록을 하는 것은 종류가 등급이 기초등록, 혈통등록, 고등등록 이렇게 3부류로 나눕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등록을 하는데, 등록을 하는 것은 숫송아지는 필요가 없고 암송아지만 등록을 합니다. 왜냐면 암소의 혈통을 관리를 해야만 암소가 또 새끼를 낳아야 하지 않겠어요? 그때 그 혈통관리가 되어야 정액을 넣을때 예를 들면 암소의 애미소가 있지 않겠어요? 또 할머니의 애미소도 있겠지요. 거기에 정액을 넣을때 숫소 정액을 할머니한테 넣은 정액하고 손자 암소한테 넣은 정액이 동시에 들어가게 되면 사실 이게 유전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 근친 어떤 그런 영향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도 앞으로 검사를 통해서 해야하는 사업으로 내년에 넣었는데 여기에 지금 8천5백두인데 연말까지 하면 만두가 되는 것은 암송아지만 하기 때문에 숫소를 제외하면 거의 1/2 잡고 하는데 조금 2만5천두 기준하면 적은 액수입니다만.
현목

김현목위원

송아지 혈통등록이라고 해서 보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암송아지만요.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암소라고 하면 이해가 가는데.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앞으로는 그것은 암송아지로 그렇게 표기를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 암소같으면 이해가 가는데 이렇게 생산숫자가 있는데 이렇게 등록된 숫자가. 전에 이 업무보고에는 안나온 것인데요. 한우 고급육생산 장력금이라는게 있었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있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시에서 지급을 안하고 있지만 지금도 그 장려금이 나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은 안줍니다. 지금은 자체적으로 영농조합에서 등급이 투플러스중에서도 번호가 있어요. 그렇게 나오면.
현목

김현목위원

자체내에서 하는 것하고. 고급육생산 장려금으로 해서 투플러스 이상이면 10만원, 20만원 이렇게 주는게 있었거든요. 그래서 정읍시에서도 장력금을 세웠다가 정부에서 준다고 해서 그 사업을 없앴고 또 정부에서 일괄성없이 한 1년주고 없애버리고 그러는 거예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좀 변화가 있기는 있습니다. 그것을 주다가 보면 처음에는 비거세우가 많았거든요. 산외 한우마을도 비거세우를 많이 사육을 했는데 요즘 추세가 거세우로 돌아가다 보니까 거세우 장려금을 주는 액수가 급격히 늘어나 버리는 거예요. 옛날 같으면 비거세우 하는 농가들은 거세우로 유도하기 위해서 그런 장려금을 주었는데 이제는 다 거세우로 해 버리니까 장려금 지급액수가 엄청 높아져서 이제는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 그렇게 정책적으로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업무하고는 상관없는 얘기를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축산쪽에는 지원사업이 상당히 많거든요. 거의 지원사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하여튼 지원사업을 신청했던 농가들이나 또 처음에 잘 한다고 했지만 잘 안이루어지는 사업 또 처음에 사업계획서하고 너무나 판이하게 다르다라는 사업은 이 사업을 예산확보가 되었다고 해서 꼭 집행을 하려고 하지말고 강력하게 취소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그런 방향으로 실사를 하고 또 평가를 해서 문제점이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해줘야 지금까지 축산센터에서 이 사업을 취소하고 반환시킨 사업이 없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너무나 사업이 늘어지고 때가 되면 공무원 너희들이 다급하니까 해주겠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사업이 부진하고 제대로 안되는 사업 같으면 시범적으로라도 사업을 취소하고 반납하는 사례도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농가들이 각성하고 제대로 사업을 합니다. 그런 사례를 해야만이 업무추진하는데 담당자들이 좀 편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명심해서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상입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예, 그러면 제가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얘기하겠습니다. 축산센터의 소관인지는 모르지만 한우 막사에 휀을 몇 년전까지만 해도 설치를 해 주셨지요 국비 조달을 받아서? 자비 조금 부담하고?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한우 막사요?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예. 휀!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예.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국비가 조달이 끊어지니까 그 제도가 없어졌었지요. 제가 공무원한테 들은바에 의하면 내년에는 부활이 된다 국비가, 이게 사실 맞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내년 계획은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없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한우농가들이 두가지를 얘기하는데 하나는 송아지 새끼 집을 말하고 하나는 휀을 말하는데 송아지 집은 별로 실효성이 없다고 그것은 놓아두더라도 자부담 얼마 시부담 얼마해서라도 중소농가, 중소축산가에 이렇게 휀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면 얼마나 좋겠냐 하는 얘기를 한우농가 중소주주들이 얘기를 해요. 그래서 혹시 이런 계획은 없으신지? 휀을 설치하는데 보조금 지원 계획은 없으신지 하고 또 하나는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을 참 잘하셨는데 일단 그런 엄청난 돈을 들여서 기념관 처럼 예를 들어서 홍보관 처럼 지어서 그건 결국은 타조업자나 승마업자가 정읍에 몇군데가 있어서 그래도 타조를 알아보기 위해서 가려면 정읍을 찾아갔다, 승마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정읍을 가야겠다 어떤 그런 이슈화가 될때 이런 거액을 투자해 줘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일개 개인을 배부르게 하는 그런 지원은 앞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지양을 해주시면 꼭 우리 축산센터뿐만 아니라 정읍시의 모든 지원금액을 볼때는 그렇다 그 말입니다. 옛날에는 지원없이 농사도 잘 지었어요. 정말이예요. 그래서 풍성한 수확은 못했는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그렇다 그 말이예요. 지금은 농사를 지을만 하다니까 얼마나 그냥 지원금이 많고 대여해주고 그것은 좋아요. 좋은데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어떤 유익을 제공하는 이런 지원은 절대적으로 지양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잘 알았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정책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경영과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축산경영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2쪽, 3쪽, 4쪽 자료! 가축분뇨처리, 공동자원화 지원사업, 에너지화 지원사업 같이 좀 여쭤볼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가축분뇨처리 지원사업은 계속 이루어져야 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계속 이어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축산예산으로 가능하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축산국 예산으로 가능하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게 지금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은 생산시설이 아니고 가축분뇨처리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 자체는 농가들이 생산을 해야 된을 버는데 돈이 벌리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국도비 사업으로 해서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계속해서 우리가 농림사업을 신청해서 도에서 도는 또 농림부로 해서 농림부에서 사업배정을 받아서 저희들이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뒤에 공동자원화 사업도 30억짜리인데요. 이것도 농림부에서 선정이 되어서 저희들이 추진하는 사업이고 그 뒤에는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은 이것은 그 전에 지식경제부에서 했던 사항이였는데요. 이것은 올해부터 농림식품부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전국에서 올해 70억짜리가 3개소가 있는데 1개소는 정읍에서 확정을 받아서 사업추진을 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고 1개소는 영광에서 확정이 되어서 추진하고 있고 1개소는 논산이나 공주에서 지금 하려고 농림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2쪽은 하여튼 자원순환이라는 측면 그리고 축산분뇨를 가지고 농업에 응용하는 것 해서 액비를 살포토록 하여 등등 나가는데 금후계획도, 하여튼 지속적으로 잘 아시겠지만 우리 고영섭 위원이 있으면 이것 가지고 분명히 얘기하십니다. 혹시 몇 분 안되는 우리 정읍시 시청직원들이 많은 농가들을 상대로 정말 통솔력이 없다는 말이 아니고 지도계몽하는데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다 그러면은 조례라도 만들어야 돼요. 대중을 위하고 다수를 위해서는 강력한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규정에 좀 넣는다든다 해서 조례를 개정해 본다든가 새로 조례를 만든다든가 해서 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보고 3쪽에는 잘 되었습니까? 끝났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당초에는 부지가 칠보 중일부락에 설치하려고 했었는데요. 거기에서 또 민원이 생겨서 그 옆에 태인면 태남리로 부지를 선정해서 지금 설계하고 실시설계가 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실시설계가 나오면 터파기하고 하는 것은 겨울 공사를 못하기 때문에 내년 3월에 착공해서 내년 하반기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4쪽, 이건 지금 어떻게 어디 업체가 지정이 되었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신태인에 친환경대현그린이라고 여기서는 1일 1백톤을 처리하는 시설인데요. 전기를 1일 7천5백 키로와트를 생산을 해요. 거기에서 1백톤을 처리하는데 가축분뇨가 70톤, 음식물이 20톤, 축산부산물이 10톤해서 1일 1백톤을 처리하는 것으로 해서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가 20시간 가동을 했을때 약 97만원정도가 일일 전기가 생산이 돼요. 그러면 이 전기를 한전하고 전력계약을 해요. 계약을 해서 발전기 허가하고 시험가동하고 한국전력거래소하고 내전을 계약을 한 뒤에 전기매전율을 받아서 처리하는 것인데 전기를 생산하면 전기를 생산한대로 수익 창출이 되고 그 다음에 분뇨가 발생이 된 것은 인근의 농경지를 활용을 해서, 거기에 대해서 나오는 것은 완전 부숙이 지금 되는 것이지요. 농경지에 살포하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이것을 도맡아 할 업체는 선정이 되어있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업체는 농림식품부에서 공법 선정을 해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해주는 것이 아니라.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공법 선정이 했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됐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요? 어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입코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입코. 그럼 대학교는 서울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대학교는 서울대에서 한게 아니고요. 공법 선정위원회 농림식품부에 선정위원회가 별도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서 선정을 해주는 것이지 서울대에서 한 것이 아니고 축산과학원이라든가 축협컨설팅이라든가 건국대학교 환경교수 그런 분들이 짜여져서 그렇게 선정위원에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입코로 되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위워

위워

우천규 좀 바람직한 일인데 가축분뇨 70톤, 음식물 20톤, 축산부산물 10톤이예요. 가축분뇨는 충분하지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충분히 생산해 나오고 있어. 이게 사실이라면 음식물은 부족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음식물은.
천규

우천규위원

타지역에서 들어와야 되겠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요. 음식물이 정읍에서 발생되는게 1일 35톤인가 나오더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이미 계약을 해 놨으면 못 가져가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남은 음식물에서 35톤인가 수거를 하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35톤은 정리가 되고 있는데 영업권을 포기하라고 또 해줄 것인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수거한 것을 갖다가 거기에서 자체하는, 자기가 수거하는 것은 3만6천원인가로 수거를 하고요. 여기에서 또 처리하는 것은 4만5천원.
천규

우천규위원

시설이 이미 1년에 수십억씩 투자가 되어 있어서. 이것도 수십억이지만 지금하고 있는 것도 수십억이예요. 우리는 이렇게 처리를 잘 하니까 그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는 공장을 늘리지 않고서는 외부에서 좀 들어오는 일이 불가피하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외부에서 들어오는 것은 좀 저희들도.
천규

우천규위원

축산부산물도 들어올 수.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축산부산물은 삼정도축장이 있잖아요? 폐기물!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도 이렇게 안나올텐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 나와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 정도 돼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거기 나오고 동원 푸드에서 나오는 것 그 우유 찌꺼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축산부산물이 지금 축산분뇨가 대부분이지. 거기에서 얘기하는 축산부산물하고는 틀릴것 같은데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삼정에서도 1일 도축이 600~700두를 도축하거든요. 거기에서 나와요. 다 가져가는 것은 아니고.
천규

우천규위원

나온다고만 할 것이 아니고 막대한 큰 사업을 본인도 부담을 하겠지만 또 국가가 해야돼요. 해야되는데 제가 얘기하는 것은 한치의 오차도 있으면 안되고 지금 이런 분야 음식물 분야 이런데하고 상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5쪽입니다. 네발 동물 그렇고 닭이나 오리 잘 준비가 되고 있습니까? 방역준비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방역은 저희들이 지금 백신접종을 주로, 가축질병 방역은 백신접종으로 해서 농가소득 창출하는데 저희들이 지금하고 있는데요. 관내 공수의사가 6명이 정원이 되어서 백신접종을 차질없이 하고 있고, 농가들도 백신접종에, 영세농가 위주로 저희들이 하는 것이지 대규모 농가 백신접종은 지양을 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KW100 쓰임새가 우리시에도 이뤄지도 있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KW가?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시에서는 구입해 본 적도 없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지역 생명연에서 개발한 것인데 왜 그것을 모르실까? 이번에 대통령포상까지 받았는데.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AI 면역강화기능제?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가축한테 그것을 급여해서 저항력을 생기게 하는 것이지 면역강화제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방은 아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면역강화제예요 그게.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이 예방이 아닌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면역항체를 강화시키는 면역강화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방하고는 관계가 없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아무래도 먹이면 좀 낫겠지요. 강화가 되니까 그런데 닭이라든가 오리라든가 생명이 짧잖아요. 먹였을때 그 질병이 왔을때 면역강화가 생겼을때는 해당이 되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주무과장님은 그것도 좀 알아보시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지역에서 생산이 되고 큰 상도 받고 했으면 관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고 필요하면요 그것이. 마지막 10쪽입니다. HACCP 시설에 지원을 해주고 있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여기는 신활력사업으로 해서 산외 한우마을에 HACCP컨설팅이라든가 그것을 지원을 해주고 있고 있는데 이 농가들이 HACCP에 참여가 굉장히 저조하더라고요. 이것은 실질적으로 자기 농장에 안전축산물을 생산하기 위해서 해야되는데 실질적으로 외부에서 나가는 축산물하고 자기가 생산하는 축산물하고는 가격의 변동이 큰 차이가 없기 때문에 약간 농가들이 기피하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 HACCP전문컨설팅 지원 64개소 이건 무슨 말이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건 개, 닭, 닭이라든가 돼지라든가 한우라든가 오리.
천규

우천규위원

포함? 전체 포함?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포함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신활력사업하고 관계없이 전체 포함이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신활력사업으로 산외 신활력사업으로 했던 사항이였는데요. 산외에서 너무나 실적이 저조해요 참가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이 예산을 반납하기는 그렇고 그래서 우리시 관내에 풀었던 사항이예요 이게.
천규

우천규위원

풀었던 사항이다. 정읍에서는 적어도 HACCP이 전문화된지가 벌써 5~6년이 되어가고 있고 행정에서는 HACCP 시설이나 생산이나 유통시설이나 판매시설을 적어도 홍보해주고 위생적이라고 해주고 우리 아이들 급식부터 우리 스스로가 요구조건으로 HACCP을 집어 넣는다든지 해서 HACCP화 하지 않으면 어느날 갑자기 밀리는 그런거 있잖아요 아시잖아요 과장님? 그래서 어디 설곳이 없습니다. 유통판매가 최우선이고 생산도 지금하는데 특히 시가 지원해 주고 하는데 무슨무슨 사업에 응모를 해라 할때는 이것을 집어넣는 선정기준에, 하신다는 분한테 먼저 갈 수 있게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HACCP인증을 받으면 다른 사업을 했을때 우선순위를 해서 그런 사람을 먼저 지원해 주는 것.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유도책으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저희들이 그런쪽으로 많이나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아무튼 2, 3, 4쪽에서 얘기했듯이 우리지금 근래에 보기드믄 위기가 찾아온것이 축산분뇨 아니겠어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과 관련해서 어떤 고민을 하고 계시고 또 우리시는 어떻게 준비를 해야되는가 요약정리를 간단히 해주시겠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분뇨중에서도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양돈분뇨입니다. 1일 발생량이 약 1천4백톤이상 이렇게 1천4백8십5톤 정도되는데 1천4백톤 정도기준이 됩니다. 이 분뇨를 현재 공공, 어떤 시설에서 처리를 할 수 있는 량이 영파동에 있는 처리장이 1백5십톤 또 공동자원화 사업으로 하고있고 지금 처리하고 있는 곳이 약 2백톤 그래서 3백5십톤이 되거든요. 또 개인정화시설이 약 2백톤 정도됩니다. 그렇게 되면 약 6백톤정도 되는데 나머지 부분들이 농경지에 있는 액비저장탱크라는든지 농장에 있는 탱크 그전에 해양배출도 했습니다만 이젠 2011년부터 폐기가 되기 때문에 그런 어떤 저장조에 있는 분뇨의 처리문제를 앞으로 신경을 써야하지 않냐 그래서 저희가 계획을 세우고 있는것은 아까 보고서에 나와 있듯이 공동자원화사업 30억짜리하고 전기생산하는 에너지화 사업 70억짜리 그게 2백톤이거든요 1백톤 1백톤 그렇게 하고 양돈농가가 개별적으로 분뇨를 정화해서 방류할 수 있는 시설을 농림사업으로 신청해서 할 수 있습니다. 국비지원이 되니까 그래서 그런 농장을 대규모 농장 위주로 해서 약 20개 이상 농장정도를 한 3년내에 저희가 집중적으로 권장을 하고 추천을 해서 하도록 그렇게 해서 이 양돈분뇨의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농장도 현지실사를 하고 실지분뇨 처리실태도 체크를 해서 이게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적인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고요. 소하고 닭은 퇴비화가 가능한 어떤 거름으로 많이 쓰니까 퇴비화 시설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이렇게 하게되면 분뇨문제에 대한 어떤 대책으로써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그런 내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소장님 대략적으로 잡아주셨는데 금액은 얼마나 필요해요. 지금 그 말씀하신것이 1백톤 1백톤짜리 두개하고 개인별 20개 농장에다가 돈분을 처리하는데 3년내에 이렇게 하기로 하고 기타 우리가 보조를 해준다고 치면은?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지금 30억짜리 1백톤 처리량이 시비 부담이 6억정도 되거든요 30억중에서, 그렇다보면 앞으로 2014년 2015년까지 늘려갈 경우에 한 4~5백톤 정도라도 안정적으로 확보를 해서 해야하지 않냐 그렇다고하면 4백톤이라고 하면 6억씩 부담을 한다고 해도 24억이거든요. 시비 기준만 국비, 도비 부담비율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그래서 앞으로 한 20억내지 30억정도 양돈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을 해서 분뇨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야하지 않냐 하는게 저희 계획이고 또 이부분을 의회에 적극적으로 설명을 드려서 대책을 세우는데 의회에서 좀 많이 도움을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소 같은것 빼고 양돈만 1일에 1천4백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1일 1천4백톤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1톤 처리하는데 한 1만8천원?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그것을 수거업체가.
천규

우천규위원

해서 현재 더 발전된 곳이나 덜 발전된 곳 평균내면 한 2만원꼴 되는 모양이예요. 톤당 처리비용이.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1만8천원을 자기가 수거해 다가 시설을 돌려서 농장에서 나오는 분뇨 그 돼지 분뇨의 ppm정도가 약 1만2천에서 1만5천ppm 정도 되거든요. 수거업체가 시설로 돌렸을때 보통 2천에서 약 4천ppm 정도로 낮춥니다. 그 정도면 냄새도 안나고 거름으로 액비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그런 시설을 갖춘다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결과적으로 소장님은 이것저것해서 우리 시비는 대충따져서 30억외 정도는 있어야 어떤 해결책이 나온다고 하는데 더 큰것은 소비자 기준으로 생각해서 누구한테 처리비용을 맡기려면 우리시가 1년 80억에서 100억 들어가요. 지금 1만8천원씩해서 365일 1천4백톤으로 계산을 하면 엄청난 액수가 나오는데.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좋은 지적을 해주셨는데요. 지금 영파동 공공처리장에서 1백50톤을 처리를 하는데 그 1백50톤을 방류하는 것이거든요. 방류 수준은 ppm 농도가 120ppm 이하로 낮춰야 방류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파동에서 1일 1백50톤 처리하는 비용은 상당한 액수가 들어가는 것으로 나와 있어요. 그래서 매년 액수차이가 조금씩 있습니다만은 그 방류하는 기준으로 하게되면 처리 비용이 아까 말씀을 하셨듯이 80~90억이 갈 수도 있고 하는데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자원화 부분은 액비화 시켜서 농경지에 살포를 할 때는 2000ppm 이상이 되어야 거름 효과가 있습니다. 그 거름 효과가 있는 기준치를 기준을 했을때는 그렇게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은 아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리를 할께요. 11월 5일자 농업인 신문을 봐도 축산분뇨가 돈이 되는 세상. 예를 들어서 100억이나 200억을 투자해서 그 원금의 이자를 뺄 수 있겠다는게 요즘 패러다임을 가지고 도전자들이 하는 얘기고 지금 실행중에 있잖아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론 그렇고 지금 액비를 해서 지상에 살포를 하는 것도 앞으로 정읍시 같은 경우는 5~6년을 더 이상은 못하잖아요. 잘 아시잖아요? 지금 산성이 약강산성, 약알카리가 5년안에 강알카리가 된 후에는 더이상 살포할 곳이 없는 거예요 면적이, 그것은 이렇게 따질것이 없고 이 엄청난 양의 처리비용이 예상되는데 지금 어떤 측면이라도 현재 환경법이나 이런것이 강화안되었을때 국도비가 지원이 되고 있으니까 우리시에서는 대책을 빨리 수립해서 국도비 나올때 확보를 해서 이것을 처리하지 않으면 우리시가 전체 떠 안을 일이 생길수도 있다. 지금 우리 30억이라는 얘기는 계산서로 1백2십억여원의 공사가 되는 것 아닙니까 지금.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그렇지요. 전체적으로는 예.
천규

우천규위원

총액으로 따지면은. 그러니까 서둘러야 될 일이다 이 말이지요. 이게 없어져 버리면 우리시가 전체적으로 떠 안아야 될 일이다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그래서 그 동안에 저희 축사센터에서 열심히 노력을 해서 공동자원화 시설을 지금 금년까지 3개 또 에너지 시설을 70억짜리 하나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도에서 내년에 하나를 2011년도에 하나 지원해 달라고 여러가지 다각적으로 저희가 농림부까지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정읍에 너무 많이 갔다. 그러니까 2011년도 쉬고 2012년도나 해야되지 않냐 다른 시는 한 군데도 안 간 곳이 있는데 좀 형평성 차원에 문제가 있다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알았습니다. 그럼 소장님 수고스럽지만 축분, 돈분 분류를 해서 한 번 조견표를 저한테 주세요. 간단한 대책이나 방향 정확히 컨설팅에 맡길 필요도 없고 알고계시는 범위내에서 저한테 일목요연하게 주세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김현목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질의하는 위원이 2명 뿐이 없어서 우천규 위원이 좀 더 하셨어도 괜찮은데 아까 자원화 가축분뇨에 대해서 우천규 위원이 많이 질의하셨는데 사업 하시는 분들은, 이 업체는 사업이거든요? 그냥 처리하는게 아니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에너지화 공동자원화는 친환경 영농조합 참여농가 12농가가 참여가 되어서.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사업이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같이 자부담을 확보를 해서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결국에는 12농가가 자기 농장에서 배출되는 분뇨를 우선적으로 처리한다는 그런.
현목

김현목위원

이 분들이 수거는 자기 농장것 외에 또 다른데 것을 수거를 해가야 할 것 아닙니까? 자기네들이 이 12농가만 처리를 해도 충분한 겁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남지요 물량이요.
현목

김현목위원

물량이 남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 분들이 해도 남는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일 1백톤 수거를 해야하는데 한 사람앞에 10톤만 해도 120톤이 되는데요. 물량이 남아버려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옆에 에너지화 하는 사업도 그 분이 농장에서 나오는 양?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참여농가가 있어요. 내가 이렇게 너한테 해주겠다.
현목

김현목위원

참여농가가로 했었으면 그러면 수거했을때 수거하는 비용은 대략 얼마나?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톤당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현목

김현목위원

1만8천원이라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만8천원, 1만4천원 거리에 따라서 약간 가격이 틀립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그것을 물어보려고 하는 겁니다. 1만8천원에서 1만4천원. 그리고 가동시설을 돌려서 살포했을때는 냄새가 하나도 안난다고 그러는데 가동할때 약품처리를 안하면 그 옆에 사람 다 죽습니다. 이것도 제대로 하게끔 해줘야 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약품, 발효제를.
현목

김현목위원

그 약품 비싸요?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미생물제제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미생물제제인데요. 약품을 먹이고 거기에 통에 들어있을때 미생물을 넣어서 같이 발효를 시키면 되는데 그게 좀 산소 부르아로 가동을 해야하는데 계속해서 돌려주면 괜찮은데 시간 따라서 며칠 쉬었다가 또 한 번씩 넣고 그러면 냄새가 나기는 나요. 그렇다보니까 이런 농번기때.
현목

김현목위원

냄새나는 정도가 아니라 옆에 사람 죽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좀 농사일 하는 사람들 때문에 가동을 안해요. 그렇다보니까 냄새는 현저하게 나요.
현목

김현목위원

아는 쪽에서 내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송아지 이력제 잘 됩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이력제는 하고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시범기간 입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요. 현재 계속하고 있어요. 송아지 새끼 낳으면 축협에서 등록을 하고요. 한우협회에서 등록을 하고 코드가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관리를.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축산물 판매장에는 그날 등급이나 소에 대한 정보를 걸어 놓게 되어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도축검사에 보면 나와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나와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것을 걸도록 되어 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고기만, 예를 들어서 고기를 샘플해서 검사하면 그 이력제를 알 수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좀 힘들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요. 거기에 맹점이 있는 것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이제 그 등급에 나와 있는 이력, 도축장에 나와 있는 것은 저희들도 휴대전화롤 찍어서 보면 이것은 누구네 집에서 왔다라는 것은 나와 있는데.
현목

김현목위원

등급나온 종이를 봐야 아는 것이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그런데 소 자체는 몰라요.
현목

김현목위원

소한테 물어봐서는 모르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모르지요. 예, 몰라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럼 알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되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믿어야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믿어야 돼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런 제안을 해 보면 어떨까요? 제가 주유소를 하다보니까 주유소의 판매가격이 다 써져있어요. 그런데 정육점에도 어차피 표시되어 있으니까 눈에 잘 띄게 오늘 판매 원플러스의 암소, 종류별로 있어야 할 것 아니예요. 밖에다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안될까요? 그렇게 해서 단속을 했을때 종이찍으려고 하면 힘드니까 밖에 있는것 찍고 샘플떼어서 검사실에 의뢰하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런데 이제 그것은 진열장이 있잖아요. 진열장 앞에 보면 원 플러스, 투 플러스 거기에 같이 해서 100그램당 얼마 그 표시가 되어 있는 것인데 밖에다 걸어 놓아서 할 수 있는 것은 좀 힘들것 같은데요. 그것은 안될것 같은데요.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도축장에서 나오는 검사표에서는 투 플러스가 나왔어요. 그러면 일반 소비자 가격으로 팔려면 좀 손해가 나요. 에이 원플러스로 바꿔서 할 수 있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그럴수도 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걸어 놓는 것은 투 플러스 걸어 놓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이 그것을 잡을수 있는 것은 DNA 검사는 한우냐, 젖소냐 이것만 하는 것이 DNA 검사를 했더니 얘가 투 플러스다 원 플러스다 그건 못 잡잖아요. 그러니까 그 상회를 믿고 양심적으로 장사를 해야한다는 그것 밖에는 없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항상 거기에 맹점이 있더라고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브랜드를 붙인 곳이 몇 곳이나 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지금 3개소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3개소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브랜드 심의실적에 보니까 3개소에 심의를 했다는데 이게 언제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서면으로요. 저희들이 서면으로 심의를 하고요. 저희들이 7월 16일까지 서면심의를 했는데 앞으로 일어나는 것에 대해서는 심의 위원회를 거쳐서 우리가 하려고 하거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현재 정읍시 단풍미인 브랜드가 붙여있는 것이 7월 16일 이후로 부터 있는 것은 3곳이라는 얘기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이전, 7월 16일 이전에 했던것을 우리가 심의를 해야되는데 그것을 못했어요. 그래서 서면심의로 하고 그 이외의 7월 17일부터는 누가 하겠다 해서 온 것은 없다 그 얘기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다면 현재 3곳의 업소는 서류심의를 했는데 단풍미인 심의를 하여튼 서류로 했든 심의위원회를 거친곳은 3곳뿐이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실질적으로 단풍미인 매장은 3곳 밖에 없다는 얘기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3곳 밖에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나머지 단풍미인을 걸어 놓은 것은 가짜네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가짜가 아니라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단풍미인 이름 많이 써져있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단풍미인, 정읍시 브랜드 마크 있는 곳은 3곳이지 없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요. 다른데 있는 것은 다 가짜입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축산 신활력사업 과장님이 자체 평가한다면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마무리가 다 끝났는데 올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제 입장에서, 농업정책과에서 신활력 사업을 하다가 제희가 용역이라든가 이런 표장재라든가 이런것을 저희들이 경영과에 와서 사업을 했는데요. 이 사업을 3년동안 신활력사업을 하다보니까 저희들이 조금 좀 고민해야 할 그런 부분이 무엇이었냐면 행사성으로 갔던것들이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마무리 되는 시점에서 지금까지 평가를 한다면 과장님이 몇 점을 주시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점수 주기가 그렇네요.
현목

김현목위원

상중하로 사업이 잘 되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보통, 보통은 되는데요. 시설쪽 이런쪽으로 더해서 연구직으로 갈 수 있는 것이 되어야 하는데 소모성 행사가 너무 많았다.
현목

김현목위원

한 50점 주겠어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그런 생각이 들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 동안에 신활력 사업이 시비까지 합쳐서, 산외 한우마을만 다 썼다는 것이 아니라 한 60억이상 썼을꺼예요. 평가를 한다면 저는 상중하로 한다면 저는 하이고 50점 미만으로 주고 싶어요. 저는 하드웨어가 아니고 소프트웨어 사업이다 보니까 표도 안나요. 건물을 짓고 도로포장하고 길 내고하면 표라도 나는데 이것은 줘도 표도 안나요. 이렇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서도 성과가 나쁜데 이것 손 놓으면 어떻게 할꺼예요. 내년도 계획은?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일단 한 번에 다 자를수는 없는 것이고 저희들이 약간의 지원책을 예산이 올라올 꺼예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번에 예산 요구한 것 있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포장재가 한 6천 자부담 포함해서 1억2천 정도 올리고 또 너무나 시 예산이 적다보니까 저희들 욕심은 많이 올려서 할 수 있는대로 할려고 했는데 도저희 가능성이 없고 그래서 저희도 컨설팅 지원사업도 포기자가 많이 생기는데 이것도 최대한 어떻게 살려서 내년에 그쪽에 이것을 포커스로 맞춰서 지원해 줄 수 있으면 해보려고 하는데 위원님께서도 적극적으로 이것도 같이 고민해야하고 같이 갈 수 있으면 저희들도.
현목

김현목위원

저 팔지 마세요. 저는 신활력 사업은 한 사업도 관여해 본 바가 없습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도 그 지역에 의원님이시니까 동네 의원님이시니까요.
현목

김현목위원

특별하게 하라는 것이 아니고 자체 평가에서 한 50점을 준다면 이렇게 돈을 줘서 제대로 안되고 시행착오, 오류를 범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잖습니까. 또 처음에 신활력 사업 이 사업을 받아오기 위해서 사업계획을 세웠던 것을 100% 수정이 된거예요. 처음에 이 신활력사업을 받아올때 세월던 계획은 하나도 없어져 버렸어요. 당초에 계획세웠던 것은 20%도 안될꺼예요. 그리고 이 돈이 행자부에서 농림부로 넘어가면서 또 정읍시에서 시행하면서 이 사업이 거의 80~90% 바뀌어 버렸어요. 그렇다면 당초 이 사업을 받기 위해서 추진했던 부서하고 집행하는 부서에서 달랐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한 번정도는 이 예산을 세웠을때 부서가 바뀌었다고 해도 어떤 생각에서 이런 예산을 세웠는가 물어봤어야 하는데 전혀 잘못세워서 새로 다 한다. 이렇게 되버리더라고요. 처음에 이 계획을 세웠을때는 뭔가 생각이 있었을 겁니다. 그 분들한테 한 번 정도는 어드바이스, 조언을 좀 들어봤으면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시행을 집중해서 그 사람들이 너무 잘못해서 새로 다 하느라고 이게 늦게, 전혀 안되었잖아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TF팀이 거기에 있다보니까 거기에서 나름대로 사업을 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이런 얘기들은 서로 안해야 되거든요. 집행하는 쪽에서도 전에 사업계획을 세웠던 분들한테 한 번 정도는 조언을, 어느정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을텐데 한 번도 물어보지도 않고 결국은 원망소리만 간접적으로 들리더라고요. 좀 바람직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우천규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신활력 사업 얘기나오니까 신활력 사업이 원래 우리가 얼마를 받기로 했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신활력 사업은 저희 축산에서 받은게 아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누가 받았던간에 알고 있기로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김 위원님이 말씀하듯이 3개년 사업에 20억씩해서 60억인가 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때 방이 분명히 10억씩 곱하기 3해서 30억해서 90억이었는데 없어진 이유?
현목

김현목위원

제가 설명해 드릴께요 거기에 대해서는. 빼 먹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회의중에 용어가 좀 적절치 않아서.
천규

우천규위원

괜찮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죄송합니다만은 처음에 20억 사업해서 60억이였고 이 사업을 준다면 정읍시비를 매년 15억씩을 지원해 주겠다라고 처음 당초의 계획은 그랬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별도로 해마다 15억을 추가로 산외쪽에다.
현목

김현목위원

20억 플러스 15억 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35억이 되네요. 지속적으로 써줬을때.
현목

김현목위원

원래 당초의 계획은 35억짜리 사업을 세웠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3년동안?
현목

김현목위원

3년동안! 이것이 딱 오면서 집행자가 언제 그랬느냐, 이것만 갖고 하다보니까 이것도 쪼개지고 쪼개지고 쪼개지고 해서 당초 계획세웠던 것은 하나도 없다니까. 소신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처음에 계획세웠던 대로 그리고 아니면 좀 아니라고 했으면 좋겠고. 45억중에서 정읍시에서 시비로 넣은것이 3억 한 4억되나요? 총?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균특사업이 신활력사업으로 내려오면 다 시 사업으로 되기 때문에 별도로 또.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돈 이외에 정읍시를, 자체지방비를 15억을 더 줘야 한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15억에서 45억을 더해야 하는데 3년 동안에 한 3억이나 4억 했지요? 그러니까 이 사업은 당초 계획세웠던 것에서 100% 수정할 수 밖에 없지요. 그러니까 졸속으로 되는 것 뿐입니다. 집행하는 곳에서 일을 했으면서도 50점도 안주잖아요.
위워

위워

우천규 무슨 얘기인지 알았습니다. 참고가 많이 되고요. 이런 얘기네요. 우리가 선정 당시에는 좋은 내용을 가지고 브리핑을 하고 선정이 되었고 그때 옵션이 20억씩 3년을 주기로 60억하고 잘하면 10억씩 인센티브를 줘서 90억이였는데 그때 브리핑 장소에 모모 인사들이 가서 아니면 서류상으로라도 그것만 정읍에 90억만 주신다면 우리가 15억씩 더하겠습니다 그랬는데.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러니까 90이라는 소리가 그 60에다가 정읍시비 45억을 합쳐서 그렇게 사업을.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어요. 그러니까 해마다 15억씩 3년동안 45억을 투자하면은 전제로 10억씩을 더 주겠다는 얘기였네요. 알고봤더니, 그런데 너무나 미온적으로 대응을 하니까 시상 상금성격인 30억은 오지를 못하고 끝나버렸다 이 말이예요. 회계년도인가요 이번이?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올해까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고요. 혹시 과장님께서는 김제가 우리 축산특구, 특화지역으로 지정된다는 소문 들으셨습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김제는 한우특구로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특성화 지역.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특성화 지역은 아니고요. 한우특구로 되어 있는데 한우특구로 되어서 시설을 보조금 형태의 50% 보조를 해주고 50% 자담해서 축사 시설하는 것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엄청나게 김제가 축사가 지어져서 또 그 숫자도 채워지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갈 꺼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특화가 아니고 특구, 지역?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역 우리 특별한 방법이 아니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아까 조금전에 있었던 좌석에서 우리 농업기술센터소장님이 아주 감사 시간에도 안나올 법한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똑같은 말씀을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축산센터에서 아까 그 우리 농민들의 소득도 50% 이상을 좌지우지하고 이를테면은 좀 수지가 맞는 분야고 빼놓을 수 없지요. 그런데 또 농업인도 빼 놓겠습니까 그것도 많은 다수의 농민들이 거기에 있는데 적어도 여기에 계시는 3분 의원 다 포함이고요. 옆에 가신까지 다 해도 지금 우리 농업분야하고 축산분야를 별도로 해서는 안된다는게 지배적입니다. 다시말해 축산분뇨는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분명한 퇴비입니다 퇴비, 빼 놓을수 없는 퇴비인데 이 업무보고상에요 한 줄 써져있습니다 한 줄. 그래서 방금 쉬는 시간에도 얘기를 했지만 농업기술센터하고 축산센터는 지금보다 10배나 20배는 대화도 좀 해야되고 공동의 관심사인 일을 풀어야지 자칫 지금 오해받는 별 상의도 안하고 협조도 안하고 상호 관계도 개운하지 않고 등등 이런 것들이 지금 깔려있어서 저는 염려가 됩니다 솔직히 염려가 돼요. 총 관장하시는 소장님께서는 앞으로 어떤식으로 이것을 풀어나가고 시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현목

김현목위원

답변을 한꺼번에 들으면 어떨까요? 저도!
천규

우천규위원

괜찮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방금 우천규 위원의 질의한 것 중에 잘못비치면 통합 얘기로 혹시 비춰질 것 같아서 그것은 아니라는 것을 전제하에 이야기를 할께요. 축산센터에서는 농식품쪽의 사업을 하고 거기를 많이 다니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100%, 100%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업진흥원은 거의 상대안하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안하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농업진흥원속에도 한우 사업이 있습니다. 농업진흥원에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일을 추진하다 보니까 부딪치는 경향이 있겠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있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있지요. 그래서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정읍시민은 또 우리 입장은 어떤 방법으로든 정읍시에 돈이 예산이 많이 오는 것을 원합니다. 맞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데 서로 업무협조나 서로 대화가 없다보니까 서로 눈치만 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농업진흥원 소 사업을 가져오더라도 이쪽이 좀 걸리고.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것은 왜, 위원님 제가 말씀대로 제가 답변을 해드리면.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러니까 한 꺼번에, 그래서 전 시간에 다른 분들은 몰라도 소장님이나 과장들은 미팅을 자주했으면 좋겠다라는 얘기를 했어요. 그 얘기를 우천규 위원이 질의하는 중에 포함시키고자 합니다.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거기에서 제가 답변을 드리면 이게 지금 저희들이 농업, 상동의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정책과, 축산진흥과, 지도소 이 3개과가 있었어요 그때.
천규

우천규위원

다시 다시요 어디어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농업정책과, 축산진흥과, 기술보급과 그렇게 3개과가 농업기술센터에 근무를 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소장이 그때는 박소나 소장을 하고 있다가 김태경씨가 소장을 하고 있을때그때 또 우리 정읍시가 아니 축산이 국으로 해야된다고 해서 국으로 빠져나왔을때 저희들이 수성동사무소에 근무를 했었잖아요. 그때 어떻게, 지금도 조례에 보면 나와있어요. 정읍 축산정책과하고 축산경영과하고 2개과에서 축산진흥센터를 만들때 업무가 유사성, 업무가 하나로 가야지 나눠서 가서는 안된다 해서 농촌지도소의 기술보급과에 있는 축산업무가 축산경영과에 업무가 있습니다. 티오도 지도직이 2명 있어요. 그건 지금도 있어요 그런데 모든 업무 서열을 보면 농업기술센터가 먼저 업무보고를 하고 축산사업소이기 때문에 나중에 업무보고를 하면 우리 축산의 업무까지도 기술보급과에서 하는데 그것을 떠나서 우리 축산경영과에 지도직이 분명히 2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걔네들이 다 지도직끼리 얘기해서 인사팀에 얘기를 해서 다 빠져나가 버렸어요. 그래서 그 자리를 농업직열로 해서 저희들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중앙부처 농촌진흥청에서 하는 얘기는 뭐냐면 시군하고 통합된 곳은 사업을 안준다고 하지만 모든 농촌진흥청이나 진흥원에서 공문이 올때는 정읍시로 공문이 오면 우리한테 공문을 보내줘야 맞아요. 공문을 사장시켜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무슨 사업이 있는지를 몰라요. 진흥원에서 우리한테 공문을 직접 못 보내주고 농촌진흥청에 소속이나 진흥원에 있는 소속이 지도소로 공문이 오기 때문에 그렇다 보니까 저희들이 시범사업이 있는지 없는지를 전혀 모르지요. 저희들 자체가 지도사 지도직이 2명이 있어요. 티오가 지금도 있어요. 이번에 구조저정하면 내가 항상하는 얘기가 그래요. 니네 본연의 업무를 이렇게 빼서 니네가 시범사업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니네가 이쪽으로 주던지 그리고 인사팀에서 현재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지도직을 시험을 볼때 생활지도사, 농촌지도사 두가지가 있습니다. 그럼 생활지도사는 생활에 있는 지도를 하는 것이고 농촌지도사 중에 또 직류가 있어요. 농업지도사, 원예지도사, 축산지도사 그러면 여기 관내에서도 축산지도사가 분명히 있어요 지도직도.
현목

김현목위원

예, 과장님 우리가 그것을 가리자는 취지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의 입장에는 정읍시 농민들 입장에서는 어느쪽이든지 예산을 많이 오기를 원해요. 그렇기 때문에 소장님이나 과장님들이 최소한 미팅을 자주해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 대화가 없었기 때문에 그런 공문이 와도 사장이 되어버리고 그건 누가 책임져야 돼요. 담당하시는 기술센터가 되었든 축산센터가 되었든 대표성이 있는 과장이나 소장들이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장된 것이 아닙니까.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저희들도 몇 번 얘기를 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우리 우천규 위원이나 제가 얘기한 것은 그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누가 잘하고 잘못한것을 따지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누가 그랬던간에 앞으로라도 또 유사성이 있는 것은 서로 대화로서, 그런 것이 있으면 우리가 할께 이런 이러길 바라는 차원에서 바라는 것이 누가 잘했냐 못했냐를 논하자는게 아니예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아니 저는 그런 내용의 이야기를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목

김현목위원

하여튼 그런 서로의 대화가 있었더라면 하다못해 티 타임이라도 같이 가져서, 지금은 사무실이라도 같이 있으니까 그전에는 떨어졌다고 하지만 그런 시간을 가짐으로써, 이렇게 공문이 사장이되면 누가 피해봐요. 우리 시민들이 피해를 봐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래서 그때 농업기술센터에서 아까 농업정책과, 축산진행과, 기술보급과 3개과가 있을때도 지도사가 김영훈이가 축산진흥과에서 근무를 했어요. 계장직을 보직을 받고 그때도 같이 했었어요.
현목

김현목위원

앞으론 어떻게 기구개편이 될지는 몰라도 그런 것들이 있다고 하면 하나라도 해야, 그런 일이 사장되고, 공문 하나가 사장되면 피해는 바로 우리 농민들이 보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 시간이나 이 시간에도 어떤 공직사회의 경직성이나 그냥 숨겨두고 불편한 얘기는 꺼내지도 않은 상태에서 몇 년이 흘렸어요. 우리 하남기 소장님이 잘 아십니다. 제가 이 문제를 가지고 지사님도 만나고 다 만났어요. 그래서 어느정도 가시적인 효과를 거둬놓고 조직을 바꿔보려는 이런 폐단이예요. 행안부에도 우리 축산센터 관리할 곳도 없고요 도청도 없습니다. 도청 국장도 없는데 시청 국장이 뭔 필요가 있습니까? 또 농업진흥에서 시장한테 보내지 우리 축산국장한테 보낼 이유도 없고 시에 오면은 농업기술센터로 공문이 들어가 버린다 이 말이예요. 실무 주축국장은 알지도 못해요.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 과장님들 국장님들이 용기를 내주셔서 여기까지 답변을 해주신것만으로도 고맙고 저희는 이 귀한 시간에 이런 얘기를 좀 커내서 대화를 하는 것은 업무보고 앞으로 해야할 것 한 것을 얘기하는 것 보다 더 중요하다고 판단되어서 누가 위에서 하느냐 이런걸 따지기 전에 시민이 필요한 조직도 짜여야 되고 앞으로 일도 해야되기 때문에 제가 알아야 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끝으로 한 가지 물어볼께요. 과장님 아시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지금 아까 축산지도직도 있는데 우리 티오만 있지 사람은 없다는 얘긴가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다른 직열이 와서 근무를 하지요. 농업질열이 와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 직열이 티오만 채우고 있으니까 결과적으로 우리 정읍시에 축산인들은 지도 한 번 받아본 일이 없네 몇 년동안은? 국이 생긴 이후에는?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실질적인 지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국가가 표방하는 지도?
재하

이재하축산경영과장

예. 농가교육이라든가 이런것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국장님하다가 우리 김현목 위원님이 오셔서 과장님한테 답변을 들었는데 국장님 큰 논리로 디테일하게 말고 잘게 쓰지말고 크게 어떤 변화가 있으면 괜찮겠습니까?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두가지 것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직의 특성을 보면 한 번 조직이 생기면 더 늘려가려고 하지 줄이려고 하는 그런 조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일할 수 있는 인력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만 확실합니다. 축산국이 되었으면 축산국 답게 인력이 확보되어야 하는데 지금 소장 포함해서 21명은 1개 과의 인력에도 못 미친다. 그래서 전체 농업소득의 60% 이상을 점유를 하고 있다면 정읍시 축산정책은 쉽게 얘기하면 틀만 잡아놨지 일할 수 있는 조직 틀만 잡아놨지 실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일에 역량범위는 기존의 해왔던 업무를 할 수 밖에 없는 정도였었고 사실은 짐을 더 많이 지어준 결과가 되었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고 그래서 이번 조직개편을 하게 되니까 의회에 최종적으로 승인을 받을 것으로 봅니다. 저희가 인사부서에 요구를 했던것은 일 할 수 있는 인력을 줘라 축산파트에 그렇게 하고 채찍을 가하더라도 가해야지 그 인력을 가지고 자꾸 더 짐을 지어주면 한계가 있는 것 아니냐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요. 조금은 그 부분에 얘기를 하면 사람따라 조직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누가 거기에 소장, 과장이니까 조직을 이렇게 해줘야 한다고 해서는 안되고 아까 경영과장께서도 박소나 과장 김태경 소장 얘기를 했지만 김태경씨 이런 분은 축산직이였었지요. 그래서 소장을 하시고 그랬는데 사람이 사람을 따라서 조직이 움직여서는 안된다라는 것만은 이번 조직개편때 명확하게 해 주셨으면 하고요. 축산하고 농업은 같이 가야 경쟁력을 발위합니다. 순환농업은 꼭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정읍에서는 가축분뇨 문제는 순환농업으로 풀어가야지 축산따로 농업따로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두가지 부분 일할 수 있는 축산조직으로 거기에 상응하는 인력을 확보해 주시라는 부분하고 축산하고 농업이 더 상생해서 경쟁력을 높일수 있는 체제로 이번 조직개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잘 들었고요. 우리 조직짜는 것도 우리 경제건설 위원회의 업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래서 컨설팅비는 이미 나가서 많은 자문을 하고 모양새는 갖춰진것 같아요. 지금 발표만 안했지 각종 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얘기했을때 앞으로 축산국에 로드맵을 줄때 조직도 조금 이랬으면 좋겠다는 꼭지 한 서너꼭지를 주신다면은 위원님들이 참조해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기

하남기축산진흥센터소장

감사합니다.
일환

정일환부위원장

늦은시간까지 답변해 주신 우리 소장님과 과장님 그리고 직원분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경영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축산진흥센터소장, 축산경영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1회 정읍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4차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경제건설국 소관 5개부서의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3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