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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지경주 의원 발언

103회 제6지의무부담동의안재심사를위한특별위원회200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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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익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3회 계양구의회 제6차 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도 변함없이 참석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6년도세입세출예산안을 계속 상정합니다. 오늘은 청소행정과, 지역경제과 및 보건소 소관 2006년도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부서별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청소행정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경주위원

책자를 보면 365페이지, 쓰레기대행 위탁 수집운반비가 2억 5천이 늘어났지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2억 5천입니다.

지경주위원

2억 5천인데, 늘어난 이유하고 366쪽을 보면 신규가 2억 4천이 새로 생겼는데, 음식물폐기물 전용용기 세척차량위탁운영비 신규로 세워졌는데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지경주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황표에 나와 있는 2005년도 총예산대비해서 2006년도에는 2억 5천정도 증가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만 추진원인은 2005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 2004년도 편성기준에 의해서 편성을 해 놓고 금년도 상반기 중에 청소대행료 5.2%가 인상됐습니다. 인상된 부분은 추경에 확보를 해서 지출하고 금년 기준을 가지고 내년도에는 동결하는 것으로 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2005년도와 2006년도 예산 차액분이 2억 5천정도가 증가되는 것으로 표시가 돼있습니다. 두 번째 말씀하신 것은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10월 10일부터 여러 가지 주민들의 민원과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만 음식물류 중간수거용기에 대한 세척을 위해서 차량 두 대를 확보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내년에 월2천만원씩 해서 2억 4천만원 12개월치를 편성을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실은 금년에도 본예산에는 없었습니다만 신규사업이 아니고 추경 때 1억을 확보해서 10월 운영분 부터 연말까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잔액은 이번 정리추경에 삭감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처음에 과장님이 설명했던 것이 2억 5천 플러스가 된 것은 우리가5.2%가 올라서 그런 거라고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내년도 예산편성은 금년도 수준으로 전체적으로 청소행정과가 금년도 수준으로 동결 편성이 되는 것을 원칙으로 했고요, 다만 여기서 증가되는 원인은 2005년도 금년도 본예산을 편성할 때 2004년도 기준으로 편성을 해 놓다 보니까 단순대비 개념에서 2억 5천만원 정도가 늘어난 것으로 돼있습니다만 주된 원인이 금년도 상반기에 청소대행료가 5.2% 물가인상률을 반영해서 5.2%가 인상되는 그런 문제 때문에 늘어난 것으로 표시가 돼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대행료를 5.2% 올리면 자체적으로 올리는 겁니까? 어느 기관들하고 의논을 해서 올리는 겁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 문제는 여러 가지 인상요인은 물가상승률이라든가 여러 가지 대행료의 현실화, 그동안에 용역했던 용역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을 해서 우리 구 재정형편에 맞도록 이렇게 해 가지고 우선 전체적인 방침을 받아서 위원님들하고 사전 협의, 조율, 간담회 등을 해서 예산을 반영해서 취급을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위원님들하고 상의 했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제가 기억하기로는 금년 1월달인가요, 위원님들하고 전체적인 것을 간담회를 통해서 조율이 된 것으로, 내년도는 인상하는 것이 아니라 금년도 수준으로 동결입니다. 여러 가지 여건이 어려워서, 반영요인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기름값이 상당히 올랐고, 인건비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만 저희들이 업체하고 양해를 구해서 재정여건이 좋지 않기 때문에 2006년도는 전체적으로 동결하는 것으로 원칙을 정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그 밑에 366페이지 보면 음식물 폐기물전용용기 세척위탁 운영비가 2억 4천만원이 섰잖아요, 차는 누구차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 차는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금년에 국비, 시비 구비를 포함해서 3억 정도를 확보해서 3대를 사는 것으로 해서 추진을 해오다가 현실적 필요성에 의해서 2대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소유권은 구청장에게 있습니다. 다만, 위탁업체인 성원환경에서 하고 있습니다만 성원환경에 임대형식으로 해서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구청장 명의로 사서 대행업체에 임대를 해 주고 거기에 상응하는 임대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시비로 샀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국비, 시비 그 다음에 구비 이렇게.

지경주위원

얼마씩 주고 샀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대당 1억 가까이 됩니다. 차가 상당히 비싼차인데요.

지경주위원

차 산거 다 압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각동마다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러면 이차를 법적인 근거 안에서 성원환경으로 위탁을 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예, 그것은 지방재정법에 보면은 우리 자산을 필요에 의해서 타인에게 임대할 때는 필요한 무상임대 조건이 아닌 경우에는 다 유상입니다. 기본적으로 유상인데, 연6%에 임대료를 받고 저희들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두 대 다 성원환경에 위탁했다고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차량평가액 금액에 대비해서 6%를 받도록 나와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새로운 것을 알았으니까, 나중에 하도록 하고, 세척차량이 돌아가는 그 차의 운영비입니까? 2억 4천이면 상당히 많은 돈인데, 세척차라는 것은 그 차를 어떻게 이해를 해야 됩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것은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쉽게 아실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성원환경이 가지고 2억 4천만원을 도급형식으로 가는 겁니다. 2억 4천만원내에는 차량에 대한 운영비 그 다음에 인건비 한대당 세명정도 최소기준을 세워서 예산에 반영했습니다만 인건비, 차량유지비, 제반경비가 다 포함되고요. 그 다음에 세척을 위한 활동비, 약품비도 들어가고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갑니다. 전체적인 것을 다 포함해서 월2천만원 정도로 사실은 넉넉하게 편성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상요인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업체에서도 많이 이해를 해주시고, 시행초기니까 성과를 봐가면서 재정여건 감안해 가면서 검토해 주는 것으로 이렇게 합의가 돼서 잘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그 차를 빌려줌으로써 우리가 얼마씩 받는 겁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것이 임대료라고 해서 지방재정법에 나와있는 유상임대조건으로 연6%입니다. 한달에 약120만원 정도 될겁니다. 2대니까, 차량평가액이 높을 수록 곱하기 6%가 되니까.

지경주위원

한달에 120만원 받으려고 우리가 모든 재정적인 것을 성원환경에 뒷받침을 해 주네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어떻게 보면 그런 것으로 될 수도 있지만 세척을 위해서 모든 비용을 구에서 재정부담을 해야 되는데, 대행업체가 없습니다. 대행업체로는 초기 자본투자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차량을 1대 확보하는데 1억정도 되는데, 2억을 초기 투자비용이 없기 때문에, 또 차량이 환경부에서 국가시책으로 보조사업입니다. 권장을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차량을 확보해서 지원해 줘가면서 세척업무를 하는 겁니다.

지경주위원

제가 이해하기로는 오히려 돈을 2천만원 한달에 세척비랑 주고 우리가 월수 받는 것은 120만원 여러 가지로 안 맞는데, 그러면 우리구청에서 무슨 이익을 보려고 그것을 사서 회사에 주는 겁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익 개념이 아니라 구민을 위해서 음식물쓰레기통이 지저분하고 냄새나고 보기도 안 좋으니까 생활환경조성을 위해서 구청장이 모든 비용을 투자해서 해야 될 일을, 또 국가적 사업이니 만큼 거기에 필요한 장비구입이나 이런 것을 예산까지 보조를 받아서 그렇게 진행하는 겁니다.

지경주위원

다른 구 대행업체에서는 그 차를 사서 하는 구는 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없습니다. 사실은 위원님들께서 내용을 잘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인천에 10개 구군이 있습니다만 세척업무를 하는 곳이 세군데 밖에 없습니다. 구민들의 욕구는 상당히 많은데, 뒤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우리 구는 많이 앞서가고 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일부 구는 지금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를 해서 못하고 다시 준비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다행히 성원이라는 대행업체에서 성심성의껏 적극적으로 구민을 위해서 서비스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경주위원

이것이 신규사업인데요. 내년부터 한다는데 그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금년에는 연초부터 계획을 수립해서 위원님들이 예산을 추경에 편성을 해 주시고 그래서 10월달까지 준비과정을 거쳐서 차량도 구입하고 모든 준비 과정을 거쳐서 10월 10일부터 본격적으로,

지경주위원

차 구입하기 전에는 어떻게 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동안에는 세척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구민들한테 건의사항도 많이 들어왔고, 음식물 쓰레기 관련 직배출, 분리수거 때문에 상당히 민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빨리 발 빠르게 대처를 해야겠다는 측면에서 노력을 했습니다만 제 생각에는 그것도 늦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타구에 비해서는 앞서가고 있다고 하지만 구민을 위해서는 그것도 늦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많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이용휘위원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경주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하셨습니다.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세척차량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월별 중간 수거용기세척 소독 실적을 제출해 주시고, 세척시 2차 폐기물이 발생할 겁니다. 거기에 대한 실적도 주시고, 지금 얼마 안됐지만 민원 접수된 실적이 있는지 제출해 주시고, 지금 성원환경에서 우리 구에 대행료 청구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경주위원

차가 두대라고 했지요? 성원환경에만 줘 버릴 수 있는 겁니까? 대행업체가 4군데인데, 나누어주면 안 됩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렇지 않아도 저희들이 객관성, 투명성,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4개 업체에 의향서를 제출하도록 기본 가이드라인을 주고 저희들이 받았는데, 저희들이 최소 인건비 기준을 정해서 전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월2천만원 정도 하다 보니까 경영 타산이 안 맞는지 3개 업체는 의향을 내지 않았습니다. 성원만 한다고 해서, 성원이 이익이 있어서 한다기 보다는 지금 관내에서 이런 업을 하고 있고 구민을 위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미래를 보고 하겠다고 해서,

지경주위원

다른 회사에서 사양을 했다고요. 그것도 이용휘 위원 할 때, 사양한 것이 서류로 왔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러니까 4개 업체가 지금 있습니다. 3개 업체는 노를 하고 성원만 사업 참여 계획을 냈다는 겁니다.

지경주위원

어떤 식으로 노를 했는지.....,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우리가 문서를 보내서,

이용휘위원

그 내용을 주시면 되겠네요. 공고 내용을 주시면 알 수 있겠네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제가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전용용기 세척차량이 위탁운영비 월2천만원에서 2억 4천인데요. 지경주 위원님이나 이용휘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그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수거업체하고 위탁계약서가 있지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김석현위원

위탁계약서에 보면 음식물쓰레기를 치우고 수거한 다음에 거기에 주변정리라든가 할 수 있게끔 위탁계약서 내용에 들어 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네, 들어가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들어가 있으면은 그것이 계약서에 포함돼 있는 거고, 이것은 별도로 그분들이 그것까지 마무리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별도의 예산을 세운 것 같거든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것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우선 주사업 목적이 세척이다, 세척,

김석현위원

그러니까 세척까지, 물론 주사업 목적은 세척인데, 그분들이 주변정리까지 다 하게끔 위탁계약서가 돼있기 때문에 세척도 포함이 되지 않느냐.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당초에 수거운반 대행 계약은 세척이라는 개념은 없습니다. 이것은 음식물을 분리배출하면서 중간수거용기를 활용하다 보니까 새로운 이슈로 나타난 문제입니다.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세척이란 말이 나왔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그 위에 생활쓰레기 수거대행업체 처리수수료, 이것이 물가상승이라든가 용역자료 근거에 의해서 2억 5천 정도가 증액이 됐다 그래서 5.2%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증액이 됐는데, 여기 계약서상에도 그 내용이 들어가 있지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것은 음식물쓰레기가 아니고 생활쓰레기인데, 거기에는 기본적으로 수거운반을 하면서 주변에 나와 있는 잠재 쓰레기도 깨끗하게 정리 정돈하면서 수거하도록 그렇게 기본적인 것을 명시를 했습니다.

김석현위원

어느 것을 기준으로 해서 5.2%를 인상시켰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인상에 대한 주된 요인은, 기본적으로 그렇습니다. 어떤 인상이든 그 시기에 어떤 물가인상률, 그 다음에 전체적으로 인상요인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인상을 여러 가지 사유로 시키지 못했던 그런 거에 대한 조정감안 이런 겁니다. 여기에 내용은 주된 요인이 물가인상률을 감안한 그런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주가 물가 인상요인이라고 하면 과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요, 그 부분도 참고를 해 주시고, 이것은 이렇게 간단히 넘어가고요, 몇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설명서 292쪽에 보면 하단에 1톤 특장차 구입해서 쓰레기봉투 차를 구입한다고 했는데, 1,258만원으로 없던 거 구입하는 거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 내용은 지난번에 업무보고 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희들이 이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쓰레기봉투를 구에서 제작을 해서 직접 공무원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판매는 소매가 아니고 중간 판매가 되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각 슈퍼에 나가있는 동에 나가있는 일선에 소매점을 상대로 하는 중간 판매가 되겠습니다. 구청 지하에서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김석현위원

지금 까지 소매상들이 직접 와서 사가지고 가서 자기들이 판매를 했는데, 구에서 직접 소매상으로 배달해 준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면 여기 문제점이 없겠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래서 지금 그 관계로 현재 관리판매를, 비즈니스 개념을 도입해서 배달판매를 한다는 것이 키포인트인데, 공무원이 해야 할 그러한 시대적 의무에서는 거리감이 있지 않느냐 해서 지금도 어떤 경영개념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변환을 한 시스템 차원에서 움직이는 겁니다. 주요내용은 우선 판매업무를 공단에 위탁해서 거기에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고자 하는 겁니다.

김석현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아이디어는 굉장히 좋아요,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습니다. 인터넷 민원에도 많이 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와 가지고 지하에서 봉투를 사가지고 차에 실으려고 하면 상당한 어려움도 있고 그래서 불편한 사항이 인터넷에 민원이 많이 뜬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아이디어 개발은 상당히 좋은데 지금 예산은 말씀하신 대로 세입은 여기에 청소행정과로 잡혀있습니다. 판매세입을?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세외수입으로 해서 세입으로 잡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런데 시설관리공단에는 이것을 언제쯤 이관시킬 계획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저희들이 로드맵을 보면은 연말까지 다음주에 의회조례심사 예정도 있습니다만 조례가 통과되는 대로 후속조치를 취해서 1월, 2월까지 거기에 대한 제반사항을 준비하고 프로그램까지 정비를 해서 3월달부터 정식으로 운영이 되도록, 업무가 이관이 되도록 이렇게 추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알겠습니다. 문제는 3월달부터 시행을 하게 되면 그 안에 충분한 대책이나 보안책을 해야 되요.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디어는 좋은데, 이것이 현금으로 하게 될 거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우선은 저희들이 공단하고 몇 차례 실무협의도 거쳤습니다만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기본은 현금이 거래가 돼야 되는 시스템상에서는, 그래서 그것에 대한 위원님들의 우려성 이런 문제점 발생의 사전 예방을 위해서 나름대로 실무진에서 그런 것에 대한 제도 보완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예를 들어서 어떤 시스템으로 할지 몰라도 한개 동에 하루 배달을 한다고 쳐요. 그러면 적어도 하루 배달한 금액을 통상적으로 해도 적은 금액이 아닐 것 같거든요. 어느 정도 인지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현금으로 만지다 보면 배달사고 문제도 우려 안 할 수가 없거든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우선 오지 않고 주문을 받은 후 배달을 하다 보니까 전화로 어느 슈퍼, 판매소가 6백여개 소가 있습니다. 전화로 주문을 다 받고, 필요한 경우 팩스로도 받을 수도 있고요. 그래서 받은 것을 가지고 그 물량만큼만 전표를 받아서 배송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그날 입금을 원칙으로 하고 확인을 합니다. 문제가 없도록, 그 다음에 늦게 나가서 늦게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다음날 익일 오전에 입금하는 것으로 그렇게 수납 확인이 되는 것으로 해서,

김석현위원

그 원칙에 대해서는 맞는데, 현금을 가지고 하다보니까 모르는 일입니다. 혹시라도 그런 일이 없어야 되겠지만 사전에 방지차원에서 말씀드리고 아이디어는 좋은데, 실행단계에서 문제점이 생긴다면 안되는 거지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철저히 하겠습니다.

김석현위원

배달사고에 대해서도 염려스럽고, 입금문제도 그래요, 당일 날 입금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됩니다. 늦게 영업시간 지나서 다음날 입금한다, 또 어떻게 하다 그 다음날 입금한다 이렇게 하다 보면 이것이 없으란 법은 없습니다. 없어야 되겠지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사람이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들의 보강을 위해서 1년에 두 번 정도 조례 심사 때 자세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1년에 두 번 정기적으로 운영실태를 지도 감독 차원에서 점검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례에 명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의무적으로 하도록.

김석현위원

수시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요. 288쪽에 설명서입니다. 간단하게 답변만 해 주세요. 민간 이전 중에 계양사랑 나눔장터 있지요? 어떻게 운영하실 계획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번에 세번째하고 내년에 4회째가 됩니다만 그전에는 구에서 공무원이 직접 주도적으로 했습니다. 사실 현실적으로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해야 할 그런 행사내용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과감하게 민간한테 위탁해서 새로운 아이디어 창의성 구민하고 같이 호흡할 수 있는 현실감 있는 행사를 추진하고자 민간위탁을 하는 겁니다. 금년에도 새마을지회하고 부녀회가 되겠지요. 거기하고 협의해서 거의 90%를 민간주도형으로 이번에 했습니다. 의원님들도 관심 많이 가지시고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만 상당히 성황리에 잘 끝났다고 자평을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그러면 민간단체 어느 구 부녀회에서 새마을 쪽에서 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위탁 또 그쪽으로 할 계획이십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지금 현재로서는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 성격상 새마을 운동하고 관련이 깊기 때문에 나름대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가봤습니다만 지역주민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요즘 같은 아나바다 운동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은 사실인데, 구에서 할 때 예산이 없었음에도 이것을 잘 추진했거든요. 그래도 어느 정도 들어갔었습니까? 금년에 본 예산에는 없었습니다만 추경에 3백만원 정도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저희들이 와서 해 보니까 3백만원 가지고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여러 가지 홍보적 차원도 문제가 많았고, 특히 장비문제, 텐트 문제지요. 구민들이 와서 자유롭게 얼마든지 장을 펼 수 있도록 기본적인 텐트는 쳐야 되는데, 부스가 없다보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그런 비용 문제 때문에 사실 계산4동에 아파트 단지가 상당히 많아서 동장님하고 협조를 해서 부수를 많이 임차를 했습니다.
구에서 할 때 지금까지 오다보니까 점진적으로 좋아지고 주민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장터가 되버렸는데, 구에서 할 때는 3백만원정도 가지고 했는데 민간위탁하면서 굳이 1천만원까지 한번에 증액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가, 당위성에 대해서 한번 검토를 해 보셨습니까? 왜 1천만원까지 필요한가, 예를 들어 3백만원 가지고 어려웠었다 하면 민간위탁이어도 5백만원정도, 어떠한 계산이 있어서 이렇게 하시는 거 하고, 1천만원 예산이 바로 증액이 돼버리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단순 대비하다 보니까 상당히 증액이 된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만 과장으로서 이 업무를 총괄하면서 직접 해 보니까 상당히 예산집행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실질적으로 한번 하는데, 5백만원 정도는 투자가 돼야 나름대로 행사 성과가 있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고 상․하반기 두 번 운영하는 것으로 기준을 해서 1천만원 계상을 요구한 것입니다.

길학균위원

작년에는 일반운영비에 넣어서 운영비 썼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별도로 행사경비 항목이 없어서, 일반운영비 내에서 조정해서 다른 것을 절약해서 행사를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나눔장터를 언제 언제 개최할 예정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내년에 연2회 두 번하는 것으로 큰 원칙을 정하고요. 상반기, 하반기로 할 겁니다. 구체적으로 시기를 정하지는 않았습니다만,

길학균위원

그러다 보니까 조금 오해 받는 겁니다. 선심성 예산으로 편성됐다는 오해를 받을 수 있는 겁니다. 변명하시면....., 이런 것들을 찾아내서 가용재원이 얼마인지 아세요? 전체적으로 잘 모르실지는 모르지만 작년에 45, 6억 됐습니다. 지금 59억인가요? 그 정도 됩니다. 조금 늘어났습니다. 가용재원은, 그런데 지금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것도 마찬가지로 선심성 예산이 편성돼 있다는 겁니다. 김석현 위원님도 그런 차원에서 하나씩 하나씩 질문드리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일반운영비로 간단하게 했는데, 그래도 1천만원씩해서 내년 3월달쯤 하려고 할 거 아니겠습니까? 봄 되면 한번 하던가, 4월달쯤에 한번 하던가.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적절한 시기에 상반기, 하반기 나눠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작년에는 운영비로 해 가지고 홍보비용으로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운영비가 얼마였습니까?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작년에 2, 3백만원정도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천막을 우리가 쳐줘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민간위탁으로 한다고 그래 가지고 다른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천막임대료입니다. 하나하는데 6만원 정도 되는데, 작년에도 보니까 천막을 20여개 쳐 줬는데,

길학균위원

국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 못하는 것이 아니라 다 하는데 다른 사안도 마찬가지지만 지경주 위원님이나 조동수 부의장님도 어제 질문하는 와중에 진작 이런 필요성을 느꼈으면 예전에는 왜 가만히 있었습니까? 예산이 없었습니까?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전에는 학교 운동장에서 주로 했는데 그때는 규모가 적고 그래서 이것은 그때는 동별로만 했지만 앞으로는 학생도 참여해서 우리가 6월달이나 10월달쯤 따뜻할 때 하지 우리가 몇 번 나눠서 하는 것이 상반기, 하반기로 저희들 예상은 6월달 쯤해서 누구든지 좌판을 피고 하는데,

길학균위원

교묘하게 6월달쯤 선거때랑 아주 교묘하게.....,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아닙니다. 춥지 않을 때 왜냐면 추우면은 고생들을 하더라고요. 와서 아이들도 없고 그래서, 아니 우리가 예상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해서 우리도 11월달, 12월달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저희들이 시기는.....,

길학균위원

알았습니다. 그런 냄새가 난다는 말씀을 지적하고 싶었던 겁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구민들의 욕구에 부응하려고 하니까 신경을 좀 써주십시오.

김석현위원

이어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287쪽을 봐 주세요. 하단에 기타보상금에서 쓰레기 줄이기 우수자 격려 인센티브제를 부여한다고, 그래서 올해에는 3백만원 가지고 우수지역 주민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 것으로 돼있습니다. 그러면 우수지역 주민들에게 어떻게 선별을 하고 이분들에게 어떠한 인센티브를 줬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국가시책인 환경부 시책으로 해서 저희들이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집행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만 현재 2005년도 금년도 11월달에 이것에 대한 사업을 집행을 했고요. 작년에도 11월달에 했습니다. 우선 내용은 쓰레기 전체 대행업체가 4군데가 있습니다. 4군데를 대부분이 동별 지역별로 권역이 나눠져 있습니다만 4개 권역을 중심으로 해서 전년도 동기대비 9월말이 되겠습니다만 동기대비 쓰레기 감소량이 가장 높았던 지역, 이 지역을 상대로 해서 동별로 쓰레기 줄이는데 유공자라고 판단되는 그런 분들을 추천을 받아가지고 작년과, 금년도도 마찬가지입니다만 제주도에 산업시찰을 2박 3일씩 다녀왔습니다. 인원추천은 저희들이 전적으로 동장에게 지시를 해서 관할 인원을 추천하도록 이렇게 추천을 받아서 그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김석현위원

동장님이 추천하셔 가지고,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누구보다도 동장이 제일 잘 압니다.

김석현위원

이분들 선발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일반적 기준은 그 쓰레기가 제일 많이 줄어든 지역을 대상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거기에서 활동을 제일 많이 한 대표적으로,

김석현위원

그러니까 선별기준이 쓰레기를 줄이는 것이 가장 주 목적 아닙니까? 주목적인데, 그러면 거기서도 어떠한 줄이는데도 뭐를 어떻게 해서 줄였다라든가 무슨 내용이 있을 거 아닙니까? 무작정 전에보다 대비해서 줄었다, 왜 줄었는지, 무슨 아이디어가 있었을 거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일반적으로는 데이터를 가지고 저희들이 결정을 합니다만 어떤 쓰레기 줄은 양에 대한 원인분석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 데이터 기준을 가지고 줄은 지역을 대상으로 활동을 한 봉사자를 추천 받아서 이렇게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석현위원

줄은 양을 가지고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네, 단순대비를 합니다. 원인분석까지 해 가지고 파악하기는 상당히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김석현위원

여기에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원인 분석까지 하면은 잘된 경우는 그것을 시책으로 밀고 나갈 수도 있지 않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좋으신 말씀입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확인 좀 잠깐 할까요? 청소행정과에 예산안 356페이지에 있는데 일반수용비 대형폐기물 스티커 제작도 다 신규사업입니까? 스티커 바코드 인쇄도 다 신규 사업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신규 사업이 아닙니다. 2005년도 본 예산을 단순 대비하다 보니까 추경에 확보되고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길학균위원

쓰레기배출 안내홍보물 제작이 홍보물이 부족 했습니까? 아니면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사실은 부족합니다. 예산에 맞춰서 하다 보니까 홍보가 부족한 듯....., 뭐 위원님들이 많은 질책을 해주셨는데, 열심히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배출업소 지도단속 여비도 신규입니까? 그동안 여비가 없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사실은 과목을 형식상으로 점검여비로 세워놨습니다만 전체적인 액은 증감없이 사업내용만, 그렇게 이해해 주십시오.

길학균위원

이런 것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산 없애놓고 무조건 열심히 하라고 그래도 안되거든요. 가정용사업계 봉투제작 60리터, 125리터, 공공용봉투 50리터, 100리터 이런 것들이 다 신규사업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계속사업입니다. 부연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지적하신 내용이 가정용사업계도 그렇고 공공용 봉투가 지속사업입니다만 여기에 신규로 된 이유는 저희들이 소요판단을 하면서 금년도 본예산을 편성하면서 2005년도에 어느 정도 소요량을 파악해서 최소 예산을 계상해서 제작을 해서 활용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저희들이 나름대로 소요판단을 했습니다만 금년도 넘어가고 2006년도에는 상반기에 제작을 하면 되겠다 이렇게 판단을 해서 금년 예산을 확보 안했습니다만 갑자기 일시적 소요가 늘어난다든가 예상치 못한 소요 때문에 부득이 추경에 확보를 해서 편성, 제작한 것도 있고요. 그 다음에 액수가 적은 공용봉투 같은 것은 저희들이 기존 다른 제작비에서 전용을 해서 최소량을 제작 했습니다. 그것을 내년에 부족분만 더 세우는 겁니다.

길학균위원

네, 알겠습니다. 366페이지, 음식물폐기물 전용용기 세척차량 위탁운영비가 2억 4천정도 나왔는데, 이것도 신규사업입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것도 계속사업입니다. 금년도 추경에 1억을 편성해서 10월 10일부터 운영을 하면서 집행을 하고 잔액이 조금 있습니다만 계획은 상반기 중부터 시작하려고 1억을 편성했습니다만 조금 늦어서 잔액이 남아서 이번에 정리추경에 삭감하는 것으로 돼있고요. 내년도도 계속사업으로 하는 겁니다.

길학균위원

1억을 안 쓰고,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거기서 일부 3,800만원 정도, 그 사업이 계획대로 했으면 다 나갔을 건데, 그것이 조금 추진이 늦다 보니까, 차량구입 문제 준비 사항 때문에 조금 늦어서 10월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계속사업입니다.

길학균위원

1톤 특장차 구입은 새로 구입하는, 그동안 없었습니까? 아니면 노후돼서 사는 겁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신규사업이 맞습니다. 앞서 설명이 있었습니다만 위원님께서 평소에 많이 지적을 해 주신, 저희들이 봉투 판매를 매니지먼트 마케팅 개념으로 가고 있는데, 이것을 비즈니스 마케팅 개념으로 가는 겁니다. 그래서 봉투 판매소매점이 600여개소가 있습니다. 그 분들이 구청에 전부다 와서 매일같이 와서 봉투를 사갑니다. 그 불편이 상당합니다. 그동안 민원도 많았고요. 그래서 저희들이 늦지는 않았습니다만 앞서서 3개 구가 이런 개념으로 도입을 해서 공단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우리구도 빨리 따라 가야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배달용 차량을 사는 겁니다. 특장차, 그래서 배달을 할 겁니다. 거기에 필요한 차량구입비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매니지먼트 마케팅하고 비즈니스마케팅의 차이점을 찾아 가겠다는 겁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하나하나 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설명서에 보면 288쪽 하단에 민간위탁금에서 깨끗한 거리 만들기 사업 추진 지원에서 전액 시비로 1,200만원이지요. 전년도에 비해서 삭감이 됐지요? 설명을 해 주십시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이 부분은 대행업체에 여러 가지 어려운 사항을 조금 감안을 하고 시에서 민원이 요구된 사항을 적기에 대처해 주십사 즉 야간때든 청소를 한 수거한 이후에 시간대든 또 토요일, 공휴일 때든 민원 예방을 위한 기동 순찰반을 운영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잘 정착시키기 위해서 거기에 대한 급식비를 기동처리반에 대한 급식비를 지원해 주도록 이렇게 시에서 보조해 주고 있는데 금년에는 나름대로 한개 업체에 분기당 110만원씩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쉽게도 내년에는 시 예산이 어려운지 570여만원이 보조가 삭감되는 것으로 내시가 됐습니다. 그 내시에 맞춰서 편성을 한겁니다.

조동수위원

그 예산을 시비를 받아서 운영함에 있어서 효과가 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적극적이고요, 또 민원처리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큰돈도 아니지만 나름대로 이런 것을 가지고 상당히 효과를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렇다고 보면 이만큼 예산이 삭감이 많이 됐는데, 어떤 효과가 있다면 어떤 구 예산이라도 세워서 지원을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저희도 그런 마음은 많이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여건이 허락치를 못해서 충분한 지원을 못해 주고 있다는 것에 아쉬움이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여건이 뭐가 안 됩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재정여건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조동수위원

예를 들어서 청소 이런 부분은 구민들하고 직접적으로 관계되는 거 아닙니까? 또 청소행정과 부서 자체도 그렇고, 그래서 이런 부분이 예산이 예를 들어서 약1,770만원에서 570만원이면 감액이 많이 된거 아닙니까? 그랬을 때 결론적으로 우리 구민들이 어떤 업체에 지원을 하다가 효과있는 지원을 하다가 이 만큼 예산이 줄게 되면 피부로 금방 느낄 것이 아니냐 이거지요. 이런 것을 구비를 세워서 지원을 해 줘야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위원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검토해서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어려운 점이 있더라도 추경에 확보 가능하면 확보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본 예산에 반영이 안되면 추경에라도 반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91페이지요. 무단투기쓰레기처리비가 금년에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예산을 산정했는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금년도 본예산에 2천만원을 계상해서 내년에 3천만원정도 요구를 했습니다만 사실 무단투기 쓰레기가 상당히 많이 발생을 합니다. 저희들도 거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고 활동을 하다보니까 수거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날로 수거량은 증가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처리비 예산은 제자리걸음을 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실에 맞도록 사실 이부분도 3천만원 가지고는 신속하게 지저분하게 버려져 있는 것을 수거하고 처리하는 데는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다만 우리 재정여건을 감안해서 급한 대로 3천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만 실질적으로는 최소한 저희들이 볼 때는 5천만원 정도는 더 필요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만 예산이 허락되는 범위 내에서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런데 무단투기쓰레기 처리비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돈이 많이 필요하다기 보다도 실질적으로 발생에 그 부분을 주무부서에서 단속을 한다든가 그런 방향의 노력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단속활동을 많이 강화하고 예방활동도 하고 홍보활동도 하고 있습니다만 현실적 여건하고 괴리는 있습니다. 나름대로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무단투기가 많이 발생해서 처리가 늘어난다는 자체는 어폐가 있습니다만 현실적 여건을 충분히 고려해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카메라는 사용을 하고 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카메라가 지금 10세트가 가동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특히 동장님들이 설치 요구하는 곳을 중심으로 해서 분기마다 이동 설치해서 적절하게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카메라도 제가 볼 때는 상당히 부족합니다. 구입해서 1년 운영을 하려면 7백여만원씩 들어가는데, 저희들도 필요성은 느끼고 있습니다만 우선 카메라를 많이 설치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설치해서 단속하는 것보다는 예방적 효과를 위해서 감시카메라는 필요하다고 저도 느끼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무단투기에 대해서 단속하는 것이 있습니까? 그런 것은 어떻게 조치를 합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분석을 해서 무단투기로 확인이 되면은 거기에 상응한 과태료를 부과하고 징수하고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구민의 의식인데요. 비교시찰로 싱가폴 인가를 갔다 왔는데요. 버리지 않으면 치우는 사람도 없겠지요. 그런 국민의식으로 가야 되는데, 예산이 추가가 된다면 결론적으로 어떤 구민들이 무단투기를 하는 것을 합리적으로 가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서 앞으로 제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확실하게 단속사례를 정확히 만들어서 계양산 메아리에라든가 해서 아니면 북인천 방송에 해서 구민들의 인식변화를 하게끔 해야 되겠습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좋으신 지적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한편으로는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또 버려진 무단투기쓰레기를 적기에 바로 바로 찾아서 수거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일면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왕성한 활동에 따른 처리비가, 발생량이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양면성은 있습니다만 위원님 지적하신대로 우선 예방과 단속을 많이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구민의 질 향상 차원에서도 그렇게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단속하는 것은 발견하기 어렵겠지만 주민들끼리는 버리는 것을 목격할 수 있는 거니까 신고 부분이 어렵겠지만 그것을 버렸을 때 그것을 또 관에서 치웠을 때 결론적으로 정당성이 이뤄진다는 겁니다. 좀 더 그 부분에 강화를 해서 이런 예산을 추가할 것이 아니라 단속이나 홍보 계몽을 해서 의식이 변화할 수 있도록 주무과에서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잘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과장님 카메라에 대해서 몇 마디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카메라 설치가 과연 동장님들이 설치를 요구했을 때 제대로 설치가 제때 이루어집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사실은 동장님들이 어디에 설치해 주십시오 요청한 데에 대해서 100% 반영을 못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지금 현재 카메라를 10세트 밖에 활용을 안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20세트 아닙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한세트에 카메라가 2개 있습니다. 한조로 돼있는, 10세트로 쓰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그러면 과태료 부과를 하신 근거 자료가 있습니까? 카메라로 현상을 해서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있습니다. 다만 실적이 그렇게 위원님들이 생각하시기에,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만 저희들도 두가지를 가지고 합니다. 우선 예방적 효과를 많이 가져야겠다는 생각이고요, 과태료 부과는 저희들이 확인해서 명백한 증거자료가 확인될 때 한해서 부과를 하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제가 이런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지금 우리 구에서 카메라를 이동식카메라를 해서 예방효과는 있겠습니다만 현상하면 버리는 사람이 누군가를 정확히 현상하면 제대로 현상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위원님이 정확하게 지적을 하셨는데요. 사실 이것이 낮에는 어느 정도 판독이 가능한데, 야간에는 사실 기능이 안됩니다.

원관석위원

앞으로 카메라를 구입을 할 때는 이런 식의 카메라를 구입을 해서는 안된다고 보는데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초기에 단속용 카메라가 보급이 되면서 그런 기종이 나왔는데, 지금은 최신 기종이 나옵니다. 야간에도 활동할 수 있고 어느 시기에나 가능한 그런 최신 기종으로 저희들 생각에도 확보를 해서 앞으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겠느냐 말씀을 드립니다.

원관석위원

이때까지 그 당시에는 이 카메라가 성능이 좋다라고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하고 예산을 반영해서 카메라를 매입했는데, 지금 성능이 제대로 현상이 안된다고 보면 예산낭비의 요인을 초래한 것이 아니냐 결과가, 인정하십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의도는 저도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만 한마디로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휴대폰을 쓰시겠습니다만 어제는 지금 있는 휴대폰이 최신식입니다. 그런데 6개월말 지나면 구형입니다. 기능도 많이 차이가 납니다. 나름대로 예산범위내에서 현실성 있는 장비를 구입해서 운영하겠노라고 그렇게 했습니다. 최근에 작년부터 보급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기능이 다양화 되고, 전천후 판독이 되는 것으로 출시가 됐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사고 싶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앞으로 이런 것을 구입을 할 때는 신중을 기해서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금년도 구입한 것이 내년에 가면 이것은 성능이 미달이 되니까 이거는 안됩니다라는 논리를 피지 마시고 과장님이 내 집안 살림하신다고 생각을 하시고,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눔의 장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텐트 하나 임대료가 6만원이라고 하셨지요. 그럼 이것이 행사 한번 하는데 텐트가 몇 개가 필요합니까?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작년도 동 별로 했습니다. 동별로 하나내지 두개씩 쳤는데, 금년도에는 시에서도 하는 거하고 타구나 타지역에서 하는 것을 보니까 학생들이나 일반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서 우리도 이번에 해 보니까 3~40개 이상이 필요하다 이것을 다 쳐줘야 그분들이 나름대로 여건을 만들어주니까 그래서 금년도에 해 보니까 30개도 부족하고 그래서 앞으로 40개 이상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천막 임대료가 되겠습니다. 홍보비용도 있지만.

원관석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측면이 아니고요. 우리가 40개면 임대료 6만원이면 텐트 하나 구입한다고 봤을 때는 얼마가 들어갑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시중에서 4~50만원한다고 하는데 많이 구입할 때는 여러 가지 가격 조사를 해 봤습니다만 25만원선, 30만원선 그렇습니다.

원관석위원

1년에 두 번씩 임대료를 주면 텐트의 반 가격이 임대료로 나가는 거 아닙니까? 예산을 확보해서 텐트를 구입해서 구에서 청소과에서 관리를 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겠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저희들도 이것을 2006년도에는 한번 해 보는데 왜냐면 그것을 일괄 구입을 했을 때 관리도 그렇고 나중에 폐기 관계도 그렇고 해서 저희들이 임대를 하면 그 사람들이 쳐주고 가지고 가는 방식으로 하려고 하는데, 보관상의 문제 등이 있기 때문에 내년도에 일단 한번 여러개 해 봐가지고 여건이 그렇지 않으면 지금 아예 구입을 해서 임대를 몇 년하면 원 금액이 나오니까 시범적으로 내년도에 운영을 한번 해 보려고 합니다.

원관석위원

예를 들어서 구청사내에 이 정도의 텐트를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여유가 없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재무경영과를 하면서 파악을 했습니다만 청사내 창고가 그렇게 여유가 없습니다. 부족해서 일부 부서도 활용을 못하는 어려운 점은 있습니다. 청사 규모가 크니까 창고도 여유가 있지 않겠느냐 하는데, 사실 내막적으로 들여다보면 그렇게 여유가 없습니다. 창고 문제도 그렇지만 일반 관리상 어려움도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내년에 한번 해 보고요.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분석을 해서 우리가사서하는 것이 효과적이냐 임대해서 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느냐를 면밀히 분석을 해 보겠습니다.

원관석위원

매입해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지 임대료를 주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할 겁니다. 깊이 연구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제가 두가지만 보충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번에 각 동에서 차출해서 제주도 2박 3일 여행을 갔다 오신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을 대충설명을 해 주셨는데, 동장님이 어떻게 차출한겁니까? 기준을 어디다 뒀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일단 거시적으로 말씀드리면 대원칙으로 쓰레기 줄이기에 제일 데이터가 많이 감소된 데이터 지역에 해당 동을 선정하고 그 지역에 환경대행업체 구역이 딱 동으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작전1동이 다해당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일부 통지역만 관할구역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범위를 정해서,

김용익위원장

예를 들어서 작전1동인데, 1동 전체가 아니라 통이 예를들어 30개통이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30개통에서도 예를 들어서 28통이다 그러면 28통 중에서 주민을 선정을 한거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렇게 해서 동장님들의 재량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데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참여해 주신 분들을 신선한 분들을 해서 격려차원에서 하는 겁니다.

김용익위원장

이것은 내가 볼 때 선심성입니다. 더더욱 쾌적하고 깨끗한 곳을 관광을 시켜드리는 것이 낫고, 이것은 제주도는 누구든지 가 보면 깨끗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선심성 관광이라는 겁니다. 이런 것이 남이 모양새가 볼 적에는 선심성 관광이다, 이런 부분은 지적하고 싶은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충질문을 드렸던 거고, 또 한가지는 음식물 처리통을 가지고 수십차례 우리 위원님들하고 줄다리기를 했던 겁니다. 이헌진 구청장님 있을 때부터 낭비가 어마어마한 낭비를 청소과에서 초래를 했다는 겁니다. 작년도에는 음식물쓰레기 플라스틱으로 만들어가지고 놨는데 지금 일루 굴러다니고 저리로 굴러다니고 이 발길에 차이고 저 발길에 차이고 저쪽에 가면 차가 치어서 깨뜨려 버리고 이런 실정입니다. 어느 위원님이 질의를 했습니다만 청소용 폐기물 버리는 감시용 카메라 장치도 효력이 좋다고 그래서 추경에서 증액을 해 드렸는데 지금 와서 우리 고과장님 말씀하시는 것이 효율성이 없어요. 낮에는 어느 정도 식별을 할 수 있지만 밤에는 안된다고 이거 또 낭비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 10개 구입한다고 예산을 올렸습니다. 하나를 사도 제대로 된거 몇 년 쓰고 버리고 엄청나게 청소과는 우리 혈세 낭비를 어마어마하게 많이 했다는 겁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잘 챙겨 보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당연하지요. 그거야 당연한 거고, 사실상 우리가 항시 얘기하는 것이 내 집에 살림처럼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이것은 어떻게 혈세가지고 예산 세우는 것이 가랑잎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 가정에 물건을 하나 사는데 누구든지 활용적이고 실용적이고 좋은 것을 사려고 그러지 한번 쓰고 버리는 낭비성 있는 물건을 사려고 하는 것은 없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좀 신중히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낭비성 안되고 선심성 안되고 하는 것을 우리 위원님들이 바로 그것을 지적을 하는 겁니다.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그렇게 되지 않도록 잘 집행을 하겠습니다.

김용익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에 노력과 신경을 써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경주위원

과장님 오늘 새로운 것을 알았는데, 청소 수거 잘한 사람들을 미화원인줄 알았는데 주민이 갔다는 것을 알고 의아심이 가는데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몇 명 갔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보통 20명씩 국내, 외국을 보내드리면 더 좋겠는데, 20명을 금년에는 15명을 했습니다. 예산이 부족해서요.

지경주위원

그러면 작년에는 갔었습니까?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작년에 20명이 갔었습니다.

지경주위원

작년에도 청장이 갔었어요?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아닙니다. 청장님이 가시는 것이 아니고, 순수하게 주민들이 갔습니다.

지경주위원

청장이 안가셨어요, 누가 갔었다고 그래서.
태성

고태성청소행정과장

거기 가실 이유가 없지요. 상당히 좋은 사업입니다.

김용익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청소행정과장님 이용휘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음식물류폐기물전용용기 세척차량위탁비와 관련한 세척사업계획서 월별 중간 수거용기 세척 소독실적 및 익월세척계획, 2차폐기물발생 및 처리실적, 민원접수 및 처리실적, 위탁대행료 청구서 및 세척처리업체 모집공고 내용을 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청소행정과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0분 정회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속개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고, 관계공무원께서는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31분 속개

원관석위원

지역경제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재료비를 좀 봐 주세요. 303쪽이요. 벼병충해 긴급방제용 농약지원사업이 전년도 보다 감소가 됐는데,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벼농사를 하시는 분들한테는 예산을 좀 될 수 있으면 확충을 해 줘야 될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작년에 660만원이었다가 내년에 640만원으로 20만원 줄었는데요, 저도 동감합니다. 시비 50%, 구비50% 내시된 법정 내시율에 의해서 편성한거라 좀 그런데 이것은 시에 건의를 하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시에다 건의를 해서 지금 잘 아시다시피 농촌에서 벼농사를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움이 많거든요. 지금 현재 쌀 판매도 안되고 그런 어려움이 많으니까 앞으로 과장님이 이런 부분은 신중하게 검토를 해 주시고, 우리 벼농사에 쌀 같은 판매가 어려운 부분을 지역경제과에서 과장님이 신경을 많이 쓰셔 가지고 그런 부분도 많은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성균위원

지역경제과가 모처럼 예산증감이 상당히 많이 됐어요. 증감원인을 말씀해 주세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우리 지역경제과에 대표적인 증감액을 보면 28억 증감된 것이 있습니다. 계산시장 시설개선사업 총32억 중에 국비, 시비해서 28억 편성이 돼있는데, 그 부분이 확 늘어나서 그렇고, 그 다음에 중소기업활성화 관련 예산에서 올해 2,300만원인데, 내년도에 9,300만원으로 그렇게 늘어나서 7천만원 늘어난 부분하고, 특별하게 늘어난 것은 농업관련부분, 국․시비 이렇게 보조금으로 내시율에 의해서 편성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늘어난 부분이고요. 대표적인 것은 28억 늘어난 부분입니다.

홍성균위원

그래서 계산 시장,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 지원 금액으로 28억이 지원될 수 있는 하나의 바탕이 됐다는 계기가 상당히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한 예산자체는 상당히 본 위원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고맙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390쪽에 보면 베트남 붕타우시 대표단 초청 1,200만원의 예산을 10분을 초청하기 위해서 예산편성을 했는데, 본위원도 붕타우시를 갔다 왔습니다만 사실 올해 초청 예산이 있었지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올해 초청예산 없었습니다.

홍성균위원

없었는데, 예산을 급하게 세우려다 보니까, 행사자체가 취소가 되는 바람에 안 세웠던 거 아닙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그건 아니고요. 당초 예산에 없었는데 베트남에서 온다고 그랬습니다. 구민의날 전후해서 그래서 우리가 1천만원 정도 예비비에서 긴급하게 국제적인 관계이니까 예비비에서 쓸까 하고 검토를 하고 있었는데, 베트남에서 공산당 대회가 있어서 못 온다고 그래서 거기서 우리한테 양해를 구해서 취소됐습니다. 그래서 더 이상 예산도 진행이 안되고 거기서 끝났었습니다.

홍성균위원

본 위원은 사실 현지에도 갔다 온 바에 의하면 이런 예산이 과연 꼭 필요하겠는가 사실 가서 소득이라는 것은 월남을 한번 갔다 왔다는 거 하나하고 두 번째로는 공산당이라서 그런지 말이 많다는 것을 체험하고 왔습니다. 그분들과 지금 교류적인 실적이 있다면 경인여자대학교 학생들을 초빙을 해서 해 주는 거 외에는 실적이 없는 상황인데, 이 예산이 꼭 필요하겠는가 하는 거지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홍위원님 지적에 대해서 상당히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와서 보니까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하고 해야지 배울 것이 있지 않겠나 생각을 했는데, 당초에 어디서 착상을 했냐면 중소기업 쪽에 활성화를 하려면 중소기업 제품을 팔아먹을 데는 베트남 같이 신흥개발지다 해서 중소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지역경제과에서 하게 된 이유도 그거 같고요. 두 번째는 각 지자체 별로 국제적으로 자매결연 도시를 하나씩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어떤 국제화 시대에 대비해서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두 가지 측면에서 볼 때....., 그런데 중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중소기업활성화를 위해서 수출이라든지 구체적인 이런 것이 이루어지고 있느냐 그것이 아직 못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래서 앞으로 내년도부터 초청, 서류가 왔다 갔다하면서 교류의 계기가 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기업에서 적극적으로 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1,200만원으로 편성을 했는데, 이것은 금년도에도 없어서 당혹스러웠거든요, 갑자기 예비비에서 해야 되냐 추경에서 해야 되느냐 그래서 이것은 이렇게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성균위원

지금 말씀처럼 그것이 우리 지역경제에 국제적인 교류 측면에서 실적이 있고 그 당시에 중소기업 사장님들하고 같이 동행을 했습니다만 아무 실적이 없더라고요, 또 우리 중소기업에 계시는 사장님들하고 대화를 해 보니까 어떻게 조인할 수 있는 그러한 자체도 안되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고려를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예비비에서 이런 경우 지출할 수 있습니까? 갑자기 온다면?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예측불허의 국제관계 일이니까,

홍성균위원

예측 불허면 필요불가결한 예산이라면 삭감시키고 예비비에서 그런데 쓰라고 예비비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해서 하는 방법으로 하고 왜냐하면 저희들로서는 저희들이 생활 정치인으로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건설 분야에 실질적인 숙원사업이 거든요, 도로포장 문제라든가 하수도 문제라든가 보안등 문제라든가, 그 예산이 시급히 확보를 해야 될 예산마저도 없어 가지고 어려운 실정이다 보니까 이런 예산에 대해서는 좀더 그런 할애가 가능하다니까, 이거 깎았다고 그래서.....,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이거 깎으면 어려운 문제에 봉착이 됩니다. 추경 때 작년에 10월달에 구민의날 전후해서 자매결연 도시에 우리가 한번 오라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2003년도인가 이때 갔을 때 우리가 당신들을 초청하겠다 그래서 초청장을 2004년도에는 우리 형편에 의해서 못 보내다가 2005년도에 거기서 오겠다고 해서, 구민의날 행사해서 당신들이 전에 와서우리 오라고 했으니 우리 가겠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못오고 우리가 다시 편지를 보내면서 뭐라고 했냐면 그러면 2006년도에 오시게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서로 교환방문이니까, 그 다음에 오면은 또 우리가 가야 되고 이런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세워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국제적인 문제도 발생되고 하기 때문에, 또 예비비라고 하는 것은 예측불허의 경비를 믿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작년에 없어 가지고 엄청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별로도 추경을 의회하고 협의해서 요청을 하려고 했던 사항입니다.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99년도에 우리 자치단체에서도 한번 외국과 자매결연을 하자, 그 대신 자매결연만 맺는 것이 아니라 중소기업단지가 처음 생기기 시작했을 때 이 분들로 하여금 유럽이나 미주같은데 보다 잘사는 그런 것보다도 우리가 중소기업이가서 우리 물건이 팔릴 수 있는 지역을 선정을 하다보니까 월남으로 했습니다. 그 당시에 우리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월남하고 캄보디아하고 홍콩 3군데를 가서 사실 코트라하고 연결을 시켜서 나름대로 가서 비즈니스 사업을 했습니다. 실적은 첫해에는 있었는데 그다음 해에 중소기업 그쪽에서 활기가 적고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돈이 적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국제적인 관계기 때문에 자치단체지만 신의를 지키자해서 서로 교류를 해야 되니까 이 예산이 됐고, 그래서 금년도에도 중소기업을 위주로 해 가지고 활성화 방안으로 해서 1억은 조금 넘지 않지만 작년도 보다는 2005년도 보다는 많은 예산을 증액해서 한겁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국제적인 신의고 앞으로 중소기업을 활성화한다는 차원에서 이렇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석현위원

지역경제과 같은 경우는 우리 계양구가 현실적으로 보면 도농복합지역이다 보니까 도시와 농촌의 두 가지를 병행해서 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사실은 어떤 면에서 보면 농촌 쪽에도 이원화시키는 것도 바람직한 모습도 있기는 있는데 양쪽으로 업무를 추진하시다 보니까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이 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도 세무과장님으로 계실 때도 상사업비도 받고 참 잘해주셨는데, 지역경제과에 와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굉장히 우리 지역이, 비단 우리 지역 뿐만 아니고 전체적으로 계양구하고 우리나라 전체가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청년실업도 대단하지만 우리 지역에서 일자리가 상당히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일자리 창출에 대한 구인구직 상용직이 되겠지요, 그분을 새로 지역경제과에서 사실 활성화를 위해서 사람을 채용을 하고 하니까 좀 더 노력을 하시고, 지역경제문제를 더 확실히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설명서 307쪽을 봐 주세요. 유기동물보호가 잘되고 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예. 지금 유기동물이 발견되서 주민들이 바로 신고하면 우리 담당수의사가 있습니다. 바로 그것을 체포를 합니다. 그래서 한달정도 보관하면서 주인을 찾아가라고 공고를 하고 주인이 안 찾아가면 분양하기도 하고 결국은 살처분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나 이런 것은 잘돼있는데 지난번에 회의 때 말씀하신 고양이가 주택가에 많이 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고양이도 체포해서 거세해서 더 이상 번식이 되는 것을 막으려고 그런 계획을 해서 자료도 수집하고 있습니다. 내년도 과제로 추진할 겁니다. 개에 대해서는 즉시 즉시 되고 있습니다.

원관석위원

언론에도 나왔지만 집에서 기르는 개도 사람을 죽이는 그런 일도 매년 벌어지고 있고 또 우리가 예산을 세워서 위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좀 더 그런데 신중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조동수위원

설명서 306쪽을 봐 주세요. 신규사업같은데, 민간자본이전에서 친환경시설 채소농가 기능성제재 지원이 있지요. 2,200백만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겠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지금 조금 더 그 이전부터 말씀드리면 WTO체제하에서 농가에서 생산되는 쌀에 대해서 정부수매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농민들이 현재까지도 그것에 대해서 엄청나게 집단적인 반발이 일어나고 하는데, 계양지역에도 역시 농가 7백가구가 1,300헥타르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1,000헥타르 정도는 논농사를 지었는데 금년도에 중요한문제가 발생된 겁니다. 정부에서 추곡수매를 안하니까, 그러면 쌀에 대한 경쟁력은 없는 거고 그러면 어떻게 가야 되느냐, 어떻게 해야 만이 농촌지역이 사느냐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품질 가지고 승부를 내야 됩니다. 그래서 기왕에 위원님 잘아시는 내용대로 친환경 쌀은 재배해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우렁이 농법, 게르마늄 농법으로 해서 엄마가 고른 쌀 해서 적극적으로 생산해서 학교 어린이들한테 우수급식으로 공급도 하고 그것이 지금까지 6천만원으로 지원을 했었는데 내년도에는 농촌에 이런 어려움이 있어 가지고 1,400만원 늘렸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두배 정도 늘려달라는 것이 농민들의 요구인데, 예산상 상징적으로 1,400만원 늘리고 그 다음에 두 번째 쌀은 이렇게 해서 좋은 쌀을 생산함으로서 경쟁력을 가지지만 채소 같은 것은 어떻게 할 거냐, 밭작물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해서도 좀 지원을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데 여기 관내에 보니까 친환경시설 채소라고 해 가지고 농약하고 비료같은 것을 전혀 안쓰면서 유기농으로 잘 생산하는 그룹이 3곳이 있습니다. 해들뫼, 농부생각, 두리잡목반 그래서 20 농가가 거기 있는데 지난번에 생산채소 전시회를 해서 가보니까 실질적으로 엄청나게 하면 그 부분으로 잘 가면 계양의 소득에 특히 경쟁력 있어서 쌀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친환경채소로 가야 되지 않느냐는 구상을 해서 전체적인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서 우리 자체토의를 거쳤습니다. 그래서 2억정도를 지원해 달라, 시설과 재료로, 그런데 이것을 우리가 그렇게 요청을 했습니다만 우선 7백만원 정도씩 3군데 2,100만원을 최소화해서 예산에 없어서 이렇게 한 겁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번 우리가 길을 터놓으면 농민들이 힘을 갖지 않느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조동수위원

그 다음에 지원을 해 가지고 나름대로 부서에서 지원에 대한 성과를 파악해서 결과가 있어야 예를 들어서 다음에 라도 추가 지원할 수 있도록 사실 없는 예산으로 2,100만원씩 신규로 지원을 하는 것이니까 좀더 신경을 써달라고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예산문제는 다 하셨으니까 다른 것을 질의 드리겠습니다. 서부간선수로 정비사업은 잘되고 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예.

길학균위원

언제 시작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11월 20일경에 실질적인 공사착수는 그때 했습니다. 시료 채취해 가지고 우선 폐기물 성분을 가려내려고 시료채취 해가지고 보건환경원에 가 있는데 그것이 오는 대로 공사가 바로 시작 됩니다.

길학균위원

공사가 바로 시작됩니다. 이것은 아직.....,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하고 있는 과정인데, 적극적으로 중기가 왔다갔다하는 모습을 그때 볼 겁니다.

길학균위원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을 실제 공사 착수하는 장비 투입을 했느냐 이겁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장비투입은 아직 안됐습니다.

길학균위원

안됐지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감독관하고 시공업체하고, 감독관 3명 선정돼 있지요? 박병일씨, 최선호씨, 최익선씨 이렇게 돼있습니까? 그분들하고 시공업체하고 간담회를 했습니까? 했으면 언제 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네,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22일날 하셨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네, 그때 했습니다.

길학균위원

현장 사무실을 확보하고 현장사무실 개설도 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현장사무실은 아직 거기 지금 시설건축계획이....., 컨테이너 갖다 놓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길학균위원

컨테이너 갖다 놓고 하는 건지 확실하게 지금 제가 가보면 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서운체육공원 공사를 하고 있는 건지, 우리 위원장님하고 저하고는 늘 그것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로 하고 있습니까?
용덕

박용덕사회산업국장

컨테이너는 말입니다. 지금 사무실 확보는 농수로 주변이고 운동하는 시설이 있기 때문에 용종마을 번영회가 빌려쓰는 주차장이 있는데 한쪽에 그 분들 양해를 얻어가지고 컨테이너를 갖다 놨습니다.

길학균위원

컨테이너 갖다 놓은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현장사무실도 제대로 확보하고 사무실 개소도 하고 실제 공사 착수가 돼가지고 장비가 투입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가 볼 때는 안하는 것 같습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왜 그러냐면요, 지금 우리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왜냐면 동절기가 닥치니까 그 전에 준설공사 정도는 먼저 돈을 해야겠다고 해서 추진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바닥이 폐기물일 수도 폐기물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에, 폐기물 여부의 검사가 끝나야 만이 준공공사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보건환경연구원에 재촉하고 있습니다. 실효를 갖다 놓고.

길학균위원

그러니까 10월달에 주민간담회를 해 가지고 저도 참석했지만, 거창하게 11월부터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해서 보니까 공사계약은 11월 3일날 했고, 착공계획은 11월 9일날 제출이 됐지요. 그 다음에 감독공무원도 지정을 했고 간담회 까지도 했고 지금까지도 안하고 있으니까 주민 입장에서는, 그러면 동절기고 그런 문제는 이미 사업 발표 전에 이미 검토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지금 현재 시점에서 다시 한번 시료채취를 해야 됩니다. 경인고속도로 구간까지 확장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계속 늦어진다는 거지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약간 늦어지는데 절차가 있습니다. 그 점은 하면은 바로 어려운 공사가 아니니까.

길학균위원

언제부터 실제 장비투입이 돼 가지고 착수가 시작됩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일주일 정도 지나면 되지 않을까 보고, 보건환경원에서 시료가 넘어오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거기도 공적기간이니까, 하여간 나오는 대로 바로 즉시 할 예정입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서부간선수로는 전부관심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길학균위원

빨리 착수가 되기를 기다려 보겠습니다. 착수되면 연락 좀 주십시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지난 12월 6일날 한덕수 재정경제부장관 주제로 지역특화발전 특구위원회를 열어서 10개 지역특구를 새로 지정한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모르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래서 우리도 지역특구 신청을 했는지 그 다음에 새로 어떤 선정이 되도록 노력은 했는지 이런 것이 궁금한데, 지역특구 10곳 새로 지정한 사실도 모르고 있으면, 관심이 없으신 것 같습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지금 여러 군데 지정해오고 있는 것은 저도,

길학균위원

버섯특구는 지역경제과에서 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안했습니다. 지역특화발전을 위한 지역특구지정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하는 것보다는....., 기획감사실에서 그것은.....,

길학균위원

전체적인 것은 기획감사실에서 하겠지만 기획감사실은 당연히 지역경제팀하고 상의를 안 하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테마파크에 대한 특구지정을 위해서는 문화공보실하고 업무 협조없이 기획감사실에 정책기획팀에서나 지역개발팀에서나 뭐 이렇게 하겠습니까? 혼자 단독으로 거기서 안 잡아가지고 거기서 신청하고 합니까?
성빈

어성빈농정팀장

저희 지역도 둑실동 쪽에 계양영농조합법인이라고 그래서 버섯쪽으로 저희도 올렸습니다.

길학균위원

그것은 알고 있는데,
성빈

어성빈농정팀장

저희 지역이 전체적으로 그린벨트지역이기 때문에 각종 시설을 규제를 받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문제를 질문드린 것이 아니고, 버섯특구를 올렸든 테마파크를 올렸든 간에 시작을 할 때는 기획감사실에서 그 업무를 주도적으로 하겠지만 기획감사실은 지역경제과라든가 아니면 문화공보실과 업무협의하에 상의해서 올리지 않겠습니까?
성빈

어성빈농정팀장

과장님이 부임하시기 전이니까요.

길학균위원

당연히 그래야 되는데, 이것도 한번 알고 계십시오. 10개가 지정됐습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챙겨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챙겨보고, 뭔가 우리도 새로운 것이 나와야 되지 않겠습니까? 다른 것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영세양축농가 차단방역용 소독시설을 설치하는 것은 지금 예산변동이 없는데, 축산분뇨처리시설지원 예산이 삭감됐어요? 그러면 축산분뇨처리시설 지원이 삭감이 되면 처리시설에 대해서 어떻게 진행됐기 때문에 이런 것은 삭감을 해 가지고.....,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축산농가가 소, 돼지 이렇게 사육농가인데 거의 일정규모를 갖춘데는 올해 거의 종료가 됐거든요. 그래서 4백, 5백씩 줬는데, 내년도 추가로 신청을 받아보니까 더 이상 할만한 적지도 없고 그래서 삭감한 겁니다.

길학균위원

그 다음에 계산재래시장 활성화사업 지원을 위해서 389페이지에 예산이 민간자원 보조로 나와 있는데 이 예산 가지고, 예산이 28억입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네, 28억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래서 구체적인 아울렛이 나와 있습니까? 28억을 투입해서 어떻게 하겠다, 그 다음에 효과나 이런 것들이 잡힌 것이 있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구체적으로 계획이 돼서 심사해서 우리가 금년도에 시설개선사업으로 전반적인 큰 그림을 그려가지고 신청을 해서 시청에서 채택이 돼서 중기청에서 마지막으로 채택이 된 겁니다. 인천 서구 가좌시장하고 우리 계산시장 두군데가 그 내용을 보고, 공사내용, 사업내용을 보고 채택된 겁니다. 구체적으로 다 나와 있습니다. 청사진이, 예를 들면 주로 재래시장에 도로포장 이런 문제, 제일 중요한 것은 덮게 씌우는 겁니다. 현대식 간판으로, 그래서 현장견학도 가고, 관련주민들 상인들 이렇게 모아서 설명회도 했고 구체적이고 세부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이 총 여기가 35억 9,200만원이 듭니다. 전체 사업비가요. 국비가 21억이고, 시비 6억 4천인데, 이것은 확보가 됐는데 구비는 예산상 4억 3,100만원을 구비로 부담을 해야 되는데, 이번에 본예산에 도저히 안나와 가지고 내년에 상반기 때 6월 이후에 공사가 되기 때문에 내년에 추경 때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비부담을 못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구비를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안나옵니다. 안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 다른 데 선심성 예산 편성을 하다보니까 안나오지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선심성 예산하고는 관련이 없는 것 같습니다.

길학균위원

아니, 이것이 관련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다른 데 예산을 가용재원을 쓰다보니까 제대로 안된거지요. 알겠습니다. 이상 마칩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지역경제과장님 지금 지역경제과가 외형상으로는 25억이 늘어난 것으로 돼있는데, 계산시장 28억을 빼면 조금 마이너스가 된 것 같습니다. 몇 푼 안되는 돈으로 예산서를 잘 짜야지 내가 검토해 보니까 해외쪽으로, 국내도 해결을 못하면서 해외쪽으로 지출을 올립니까? 그러면 하나만 여쭤 보겠습니다. 해외전시회 참가지원비가 2,200만원, 영문카탈로그 제작지원이 여기도 나가고 해외전시관 참관지원비이쪽으로 중소기업 해외지사화 지원 1,300만원 설명 좀 해줘 봐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중소기업활성화 관련시책에 편성된 예산인데요. 지금 위원님도 알다시피 계양의 지역 경제침체는 상당히 심각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살리려면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을 살려야 된다, 그래서 거기 활성화시키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주로 여기 우리 중소기업 활성화 예산으로 뽑아놓은 것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같은 것은 거기 전시회 실제 나가서 수출바이어 하고 상담도 하고 실제 수출계약도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거기 때문에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수출유망 기업이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길을 터주는 겁니다. 그래서 남동구라든지 부평구, 서구 이런 데는 몇 년전부터 이런 사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밑에 참관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실제 전시회가 내년도 코트라 주관으로 26회 해외전시회가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 전기부품등 해서, 그것을 가서 볼 수 있게끔 10개사에 대해서 50만원 지원해 주면 전체 경비가 200만원 들어가니까 150만원 정도는 자부담으로 가고 50만원 정도 지원해 줌으로써 그런 계기를 촉발시켜주는 겁니다. 그래서 수출을 통해서 키워야 되는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예산을 꼭 필요로 하는 겁니다. 우리 공무원이 가는 것은 아닙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공무원이 간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 세금으로 회사를 지원해 주면 우리 계양구민하고 더불어 같이 살아야 되는 겁니다. 보니까 회사도 10개회사 밖에 지원이 안되는 겁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지원하는 데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고, 10개사씩 5개사씩 하면 전체적으로 60개 정도 회사가 혜택을 봅니다. 그래서 전체가 294개 업체인데, 294개 전체를 대상으로 지원할 수는 없고, 올해 이렇게 60개정도 지원하고 내년도에 60개정도 지원하고,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남동구는 지금 중소기업활성화 관련예산이 4억입니다. 부평구가 3억이고요. 그래서 우리도 올해 2,300만원인데, 이거 가지고 지역경제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중소기업 활성화 시키자 이런 말을 저도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정도만 꼭 좀 인정해 주십시오. 진짜 더 해야 됩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계양구에 맞게 중소기업을 지원하면서 우리 주민들도 이익이 있고 잘하는 회사는 잘 한대로 또 여기 10개 회사밖에 안되는데, 선정하는 과정도 투명하게, 우리 계양구에 중소기업이 몇 개 있는지 아십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전제 294개가 있는데, 그 중에 종업원이 한, 두명 있는데도 있고 그 중에서 쓸만한 기업이라고 하면 수출유망업체, 유망 중소기업해서 112개입니다. 거기서 연간 9,900억 약 1조 가까이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여기서 수출을 3,400억정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 살리면 그 사람들 돈 벌으면 종업원 늘어나, 종업원 늘어 나면은 우리 취업 시키는데 문제없고, 또 하나는 우리 계산시장 와서 돈 쓰지 않습니까, 계산택지 와서 돈도 쓰고, 그래서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겁니다. 그래서 이건 아주 중요합니다. 이제는 1억 이상을 해 보려고 했는데 예산이 9,300만원에 그쳤는데, 이것은 구미시 등 다 보고 아주 합리적으로 한겁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주민들을 많이 취업도 되고 이렇게 주민들한테 다시 돌아와야 되는 겁니다. 회사만 계속 지원만 할 필요도 없는 거고, 385쪽에 보면 중소기업 간담회는 1년에 한번 하는 겁니까? 한목으로 넣어 놓은 겁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왜 했냐면요, 여기서 우리가 다양한 여러 가지 사업을 펼치는데, 이 사람들이 개별적으로 그치면 안되니까 해외에 갔다 오고 경영컨설팅을 하고 이런 사업을 했을 때 그것에 대해서 전체적으로 모아서 제도 개선도 하고 적극적으로 홍보도 하고 이런 간담회도 하고 정책 모임도 하고.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얘기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알아들어요, 혼자 얘기하지 말고, 이 중소기업 간담회비를 한번 비용이냐, 아니면 여러번 목록을 모아서 해 놓는 겁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한 분기에 한번 정도 계상한 겁니다. 한번에 50만원 정도씩 수시로 여기에 관련되는 행사 회의를 지원하기 위해서 200만원을 편성한 겁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간담회도 가면 밥만 먹지 말고 누가 기록 같은 것은 합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실질적으로 정책패널이나 실질적인 정책제안 간담회나 이런 것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중소기업활성화에 새로운 계기가 될 겁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세금으로 간담회를 하려고 그러면 우리의회 속기처럼 메모 좀 해 가지고 그냥 밥만 먹고 오지 말고 중소기업 간담회 가 가지고 기록도 해 가지고 이런 회의도 했습니다하고 얘기도 해 봐요.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실용적으로 실질적으로 활성화되는 방안으로 그렇게 짜임새 있게 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389쪽에 보면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이 국․시비가 내려온 것이 있지요. 이런 것은 어떤 식으로 할 겁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주로 청년실업자 내지는 영세한 가족에 아들, 그런 자녀 그런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데, 금년에 48명정도 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에서 6개월 과정으로 직업훈련기관에 위탁을 해서 시비에서 다 줘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국․시비에서 줘서 하는 건데, 이것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48명에서 55명으로 이렇게 확대하는 것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이것을 짜임새 있게 해 가지고 본위원도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지역에 대한 실업자 같은 거,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했지만 짜임새 있게 활용을 많이 해 주시고 지금 예산서 보면은 구인․구직이라는 예산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것도 짜서 다른 구도 중요하지만 우리 계양구 지역을 활성화시키는데 지역경제과장님이 그런 것을 해야지 이런 구인․구직의 날 예산은 없고 맨날 해외쪽으로 지금 경상적 경비를 빼면 몇 푼 되지도 않는 것을 해외쪽으로 예산을 돌리고, 실제로 우리 계양구에서 필요로 하는 예산은 별로 없고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 각 팀장님들하고 상의해서 우리 계양구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을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말씀만 더 말씀을 드리면, 우리 지역경제과에서 일반운용비 있습니다. 수용비라든지 업무추진비라든지 이런 거 적극적으로 더 증액은 안되지만 이 범위내에서만 해 주시면 그 범위예산 내에서 취업지원센터 활성화 거기 관련해서 각종 여러 가지 개발도 하고 그런 돈으로 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상용직 공무원 배치하는 거 1,800만원 세웠고요. 또 자원봉사자도 한명 세웠고요.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보면 관련예산이 많이 있습니다. 지위원님 많이 걱정하시고 해서 많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질의도 잘해 주시고, 그래서 정규직으로 팀도 배치를 하고 해서 잘됐습니다. 그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십시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길학균위원

취업정보센터 상담사 일용인부임으로 책정된 예산이 1,700만원 정도 있는데, 취업정보센터 상담사를 기업지원팀에 예속을 시켜서 지금 일할 예정입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기업지원팀 소속으로 돼있었는데, 지역경제팀으로 했습니다. 왜냐면 지역지원팀은 내년도 중소기업활성화에 전념해야 되니까 거기에 전념해서 특화시키고 이쪽에 지역경제 쪽에서 취업지원센터하고 직업훈련 쪽에 활성화하려고 체제를 바꿨습니다.

길학균위원

지경주 위원님이 질의하신 대로 민간경상보조에 관련된 지원금들이 사실은 제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부족한 겁니다. 이거 가지고 지역경제활성화 할 수는 없습니다. 이거는 형식적으로 이 정도해 놓는 겁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어떻든 간에 부족한 예산이지만 여기에 배정되면 실제로 회사가 이익을 봐야 되고 그 이익은 결국 우리 지역경제에 환원이 되게끔 어떤 시스템을 만들어줘야 되고 그 다음에 거기에 덧붙여서 그쪽에서 그쪽 기업들이 지원받은 기업이라든가 아니면 계양구 소재 중소기업들이 신규인원을 채용할 때는 이 취업정보센터하고 유기적으로 뭔가 네트워크가 형성이 돼 가지고 우리 계양구 주민들이 이 취업정보센터를 이용해서 우리 계양구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에 취업할 수 있게끔, 물론 타구에 취업해도 관계는 없지만 그런 것들이 시스템이 잘 가동이 돼야 됩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들어오는 대로 상담이나 해 주고 연결해 달라면 해 주는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 됩니다. 인터넷에 구인․구직을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잘 운영하고 있지요. 취업정보센터가 도대체 어떤 회사가 무엇을 원하는지를 자료를 제대로 수집을 하셔가지고 지역주민에게 홍보할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줘야 됩니다. 구인․구직에 제일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구인업체 그 다음에 구직자들 이런 정보가 항상 데이터 베이스화 돼야 됩니다. 그래서 리쿠르트 회사들한테 자문도 받아보시고 해서 과연 취업정보센터가 상담사까지 둬가지고 활성화시키려고 하는데 이것이 제대로 정착될 수 있게끔 준비를 철저하게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 두는 거 아니겠습니까?
태동

장태동지역경제과장

네, 그렇습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그동안에 실적이 없으니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실적을 많이 세워달라는 얘기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지역경제과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장 내 정 돈) 마지막으로 보건소에 대한 예산안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질의와 심사를 하여 주시고, 보건소는 방대한 예산이기 때문에 성실한 답변이 나오면 오전에 끝나고 그렇지 않으면 오후로 연결해서 하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동수위원

설명서 456쪽을 봐 주세요. 중간에 금연클리닉 운영해서 금년 예산이 4천만원인데, 증액이 7,200만원이 됐지요? 설명을 해 주세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이것은 내년도가 금년도보다 사업량 자체가 많이 늘어나고 인력 도 한사람이 더 늘어나고, 금액 자체가 많이 늘려서 온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국비지원에 따른 증액이라는 거지요. 그러면 4천만원을 어떻게 운영을 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거기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거기에는 재료비가 들어가는데, 금연을 하려면 자기 의지력만 가지고는 모자라기 때문에, 저희한테 등록을 해서 관리를 해 주는데, 필요한 금연보조제가, 껌이라든가 금연패치라든가 또는 약품이 있습니다. 이것을 구입해서 일정기간 지급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그러면 지금 예산이 배 이상이 증액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떤 거기에 따른 내년도에 개선방법이 없습니까?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인건비 쪽에는 그에 상응하는 만큼 두명이 늘고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늘어나야 되니까 늘어납니다. 재료비, 운영비가 더 들어가게 됩니다.

조동수위원

구민들한테 홍보방법은 어떻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금년도 목표를 도달했기 때문에 방법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연초부터 중간 중간 계속해서 사업홍보를 벌이는데 내년 연초가 되면 금연 결심을 새로 하려고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올 이달 말부터 금연 등록을 새로 받게 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홍보는 하는데, 저희 홈페이지라든가 각동을 통해서 각 기관에 안내문을 보내서 희망자 등록을 받아서 6개월동안 관리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한 가지 방법으로는 경로당 같은데도 실질적으로 경로당이 할아버지와 할머니 분리해서 경로당을 운영하는데, 혼합해서 사용하는 곳도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금연 부분을 그런데도 홍보를 해서, 고령화로 가는 추세가 아닙니까? 그래서 경로당도 영향이 갈 수 있도록 홍보나 순회방법을 선택했으면 합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지금도 실시하고 있는데, 노인분들이 살날이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비관적으로 답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많은 분들이 등록해서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예산이 많이 추가가 됐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요, 457쪽이요, 불임부부지원 3억정도 신규사업으로 하는 것이지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이 사업은 금년도까지는 없었던 사업인데, 저 출산이 되고 하다 보니까 출산장려시책으로 중앙정부에서 새로 정해서 시달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정수준에 도달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도시근로자 평균소득 60% 이하인 부부에게 시술비용을 50%로 해서 지원해 주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민기초수급자에게는 85%까지 지원이 되는 사항이고, 또 이렇게 된 부부들이 아기를 낳았을 때 그 밑에 보면 산모, 신생아를 출산 할 때 도우미를 30만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새롭게 시책을 정해서 추진하게 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규정에 대한 지원방법은 있는데, 이런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는 구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금액이 3억정도 되는데, 나름대로 예산편성이 됐기 때문에 향후에 어떤 소장님의 어떤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그것이 궁금하거든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대상 층을 우선 알아야 되기 때문에 바로 연초가 되면 대상자를 알려고 해당되는 근로자가구 평균소득 20% 이하가 우선 누구인지 알아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우선 파악을 해서 그쪽에서 아기를 더 낳고자 하는 분들 이런 분들한테 개별적으로 우리가 통보를 하든지 어떤 홍보 방법을 택해서 진행도록 하고, 저소득층이면서 아기를 낳으려는 사람들이 적을 것으로 생각이 드는데, 산부인과를 통해서라든가 기왕에 아기를 갖지 못하는 분들이 산부인과를 가게 되는데 이런 데를 통해서 거꾸로 추적을 해서 대상자를 확보한다든가 방법을 다양하게 해서 진행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처음 시행하는 국비지원을 해 주는 예산이기 때문에 관내의료기관 등해서 좀 더 홍보를 함으로서 필요로 한 분들이 할 수 있도록 많은 국비가 지원되는 것이니까 신경을 많이 쓰셔서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465쪽입니다. 하단에 보면 독감예방 접종해서 올해 잘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증액이 3,200만원인데, 올해 구청에 줄을 서고 그런 것을 목격을 했습니다만 내년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시행할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금년도에 저희가 시작을 해서 크게 붐비지 않고 안전하게 접종을 마무리했습니다. 다만 저희가 60세까지 작년에 65세까지 연령층을 낮췄기 때문에 대상이 확대 됐는데, 60세에서 64세 되시는 분들 숫자보다는 저희한테 온 숫자가 적게 나타났습니다. 그 부분을 조금 여유를 가질 수 있게끔 기타 더 다른 사람들한테 대상 확대해 가지고 그 분들이 안 왔을 때는 확대해서 추진하는 쪽으로 가면 되는데 금액이 조금 늘어난 것은 접종단가가 조금 늘어날 것으로 예측이 돼가지고 그만큼 더 확대를 한겁니다.

조동수위원

60세 이상은 무료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무료입니다.

조동수위원

그렇다고 하면 이 예산이 수반이 되면 내년에는 각동에 홍보를 해서 어떤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동사무소에서 파악이 될 겁니다. 예를 들어서 노인정에서도 약간은 움직일 수 있는데 많이 움직이지 못하는 분들을 파악을 해서, 거동이 불편한 60세 이상을 파악해서 지원을 했으면 합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 방법은 나름대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문보건을 통해서 한다든가 이런 방법이 있는데, 일괄해서 어느 동에 나가서 한다고 그러면 그 쪽으로 하는 사람들이 몰리고 그러다 보면 의료진이 여럿이 가야 되는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상황을 판단해서 거동불편한 분들은 직접 다른 방법을 통해서 한다든가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조동수위원

일차적으로 시행을 하고 나중에 추가로 해서 그런 분들을 파악을 해서 그 분들이 수혜를 볼 수 있게끔 그렇게 했으면 합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특별히 관리를 해보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우리 조동수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불임부부 관련한 지원사업비가 3억정도 돼있는데, 몇 가지 방침을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현재 계양구 내에 불임부부 현황은 파악하고 계십니까? 보건행정과장님, 답변을 해 주시지요?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저희 계양구만 파악한 것은 통계상으로 나와 있지 않고요. 저희 보건복지부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조사한 전국적으로 불임부부가 63만 5천쌍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혼여성이 약13.5%가 불임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불임부부가 10%정도 되지 않습니까? 여기 보건복지부 통계 13.5% 나왔지만 지금 불임부부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 아니겠어요. 그 다음에 젊은 불임부부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불임부부지원예산을 지금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고 그 다음에 홍보받은 사람들을 어떻게 지원할 것이고 지원방법이라든가 이런 것에 대한 구체적인 안은 세워져 있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상부에서부터 그러한 지침은 아직 안내려왔고요. 그래서 일단 예산만 내려와서 편성한 사항이고요. 물론 계획서라든가 지침이 내려오면 거기에 준해서 사업을 추진하겠고요. 그래서 일단 지금 현재까지 내려온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인구수로 해서 일단 예산이 편성됐고요. 대상은 도시근로자 가구,

길학균위원

그 내용은 제가 알고 있는데요. 제가 뭘 말씀은 드리려고 하냐면 결과만 말씀을 드릴께요. 혹시 불임부부의 시술비용이 1회당 얼마정도 드는지 알고 계십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1회당 3백만원정도가 들고요. 그래서 저희가,

길학균위원

그것은 제가 볼 때는 높게 잡은 것 같습니다. 2, 3백만원내에도 할 수 있거든요. 2백만원대에도, 그 다음에 불임 부부에 성공률이 몇%인지 아십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32% 잡고 있거든요.

길학균위원

3번 내지 4번을 해야 한번 성공합니다. 그런데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보건소장님께서 2번 정도 지원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2번 정도 지원을 하면 실효가 없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두 번 지원해서 성공할 수 있지만 지금 제가 알고 있는 통계상으로는 적어도 3번 이상을 해야 한번 성공합니다. 그래서 1인당 거의 1천만원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실질적 효과가 있게 해 줘야 되는 것이 첫 번째 관건이고, 지원을 할 때 지원 세부방침을 정할 때 실질적 도움이 되게 생색내기용으로 신고를 하면 불임부부라고 신고를 하면, 또 불임부부라는 증거를 가지고 와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신고를 하면 한번에 3백만원씩 나누어 주는 것으로는 실효를 거두기 어렵다는 겁니다.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첫해 사업이다 보니까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세부적으로 연구 하셔가지고 제대로 지침을 마련하셔 가지고 시행을 해야 효과가 있다는 거지요. 그 다음에 물론 저소득층이 아이를 안 낳으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것 중에 하나가 경제적 여건이 어렵고, 그 다음에 아이를 낳았을 때 관리문제라든가 보육문제라든가 이런 복잡한 문제가 들어갑니다. 실제로 전국 국적 차원에서는 정상적인 부부들 중에서 아이를 원하는 부부는 모든 사람을 다 지원을 해 줘야 됩니다. 제가 볼 때는 이 예산가지고 상당한 실효는 거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하신 기준을 기본적으로 확률적으로 3분의 1밖에 안된다는 사실하고 그 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홍보할 것이냐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사람들이 신문에 난 내용은 한번 스쳐보고 잊어버립니다. 이것에 대한 홍보 문제도 생각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러면 이 3억에 대한 것은 불임부부 지원문제만 있습니까? 아니면 관리비용도 들어 갑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단순히 시술비, 수술비로만 지원됩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나중에 홍보를 하거나 하실 때는 어떻게 하실 겁니까? 다른 일반운영비로 할 생각이십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네.

길학균위원

그것도 사실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직원들한테 일하라고 그래 놓고 예산 나왔으니까 빨리 빨리 시행하라고 그래놓고 홍보비도 안주고 여비책정도 안해 주고, 그래서 이 분들이 실제적으로 효과적으로 운영이 되려는 시술비 제외한 나머지 일반관리비도 뭔가 계상이 돼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 문제도 고려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치매센터운영을 해서 치매보호시설을 운영하겠다고 해서 2억 5천만원 예산이 민간위탁금으로 나와 있는데, 이것은 지금 어떻게 운영하실 겁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거기에 준해서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이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이러한 시설이 필요하고 인천시에서 도 치매에 관련한 주간보호시설을 확충해야 되겠다고 해서 각 구에서 추진을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보건소에서 직영을 해도 되고 시설이나 여건이 맞으면,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사회복지법인이라든가 의료기관에서 어떠한 시설과 공간이 있을 때에는 저희가 여기에 대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을 해 주고 해서 어린이집처럼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을 아침에 데리고 가고.

길학균위원

주간보호시설이라는 것이 아침에 이분들이 모셔오는지 아니면 데리러 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두가지가 병행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일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라도 관리를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가족이 일터로 나간 사이에, 그러면 보건소 직영을 하게 되면 직영하는 것들은 민간관리자들을 선정을 해 가지고 그 분들한테 다시 위탁을 해서 운영하게 할 겁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그런 방법도 있고, 저희가 시설을 제공했을 때 운영면에서 위탁을 줄 수도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위탁대상업체가 무슨 업체입니까? 병원이 될 수도 있고,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사회복지법인이 될 수도 있고, 의료기관에서 할 수도 있고 그것은 아직 내년도에 추진해야 될 사항이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구체적 안이 없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금년도에 사업선정자를 모집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공고도 내고 사회복지법인하고 의료기관에 기본계획서를 다 드리고 신청을 받았는데, 서운동에 있는 명성복지관에서 이 사업을 하겠노라고 신청이 왔었습니다.

길학균위원

신청서까지 받았으면 내부 준비는 다 끝났네요?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그런데 그것이 시설면에 있어서 사회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요양병원을 지으면서 한 부분을 같이 쓰겠다 이런 사업계획이 들어왔기 때문에 검토과정에서 그 부분은 겸용할 수 없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지금 신청 들어온 복지관에 문제점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치매센터운영에 대한 내부내규라든가 아니면 방침이라든가 이런 것이 정해 졌다는 말씀인 것 같고, 아마 신청을 받았다는 얘기는 이미 운영방침은 정해져 있고 내부적으로 방침이 확실히 섰고 예산까지도 준비돼있다는 말입니다.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네.

길학균위원

지금 직영을 할지 민간위탁으로 할지 모르겠다고 해 놓고 이미 신청은 받았어요? 앞뒤가 안 맞지 않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아니요. 직영을 할 수도 있고 위탁을 줄 수도 있는데 저희 구에 시설이 없기 때문에 위탁모집공고를 내고 사업계획서를 받은 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그 사업이 금년도에 시에서 각 구단위에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해서 사업 계획을 내려보내 가지고 금년도에 하라고 그러는데 저희는 대상자를 모집하다 보니까 명성복지회관에서 신청을 했는데 그것이 병원이다 보니까 우리가 쓸수 있는 치매주간보호시설로 같이 쓰게 되면 그쪽에 무리가 있기 때문에 안됐습니다. 안돼 가지고 일단 없는 것으로 됐고,

길학균위원

소장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요. 지금 핀트가 안 맞은 것 같습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치매센터운영과 관련된 예산이 확보돼 있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이것을 어떻게 운영할 것이라고 하는 방침이 정해 졌느냐를 물어보니까 보건행정과장님이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직영을 할지 민간에 위탁할지는 잘 모르겠다,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방법이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잘 모르겠다고 이렇게 말씀하셔 놓고, 또 복지관에 지금 신청은 받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런 운영지침이 세부적으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데 벌써 또 일부 신청도 받아가지고 복지관에서 검토까지 해 보셨으니까 지금 말이 앞뒤가 순서가 맞지 않는다는 겁니다.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사항은 방침이 정해진 것이 아니다가 아니라 그렇게 직영을 할 수도 있고 기본적인 운영 방법은 법인에 위탁할 수도 있다라는 방법이 있는데 저희는 기본방침을 위탁하는 것으로 내부방침이 섰고요. 사업자공개모집을 했는데,

길학균위원

벌써 이미 다 했네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금년도에 이미 진행이 됐던 건데, 다시 예산을 시에서 보조받는 것으로 내려온 겁니다. 금년도에 아직 안됐기 때문에 다시 우리가 공모를 해 가지고 내년도에 추진해야 되는데.

길학균위원

됐습니다. 저는 지금 시설운영을 하겠다고 하니까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를 질문드린 거 아닙니까? 맨 처음에 됐다, 안됐다, 이렇게 할 것인지, 저렇게 할 것인지,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그 문제에 대해서 확고하게 기준을 제대로 정해야 되지 않겠냐 라고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데, 이미 명성복지관에서 받았다, 안받았다 거기는 부적합하다 아니다 뭐 이런 얘기가 벌써 나오니까 벌써 이미 세부적으로 다 정해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몇 군데 받으셨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금년도에 명성복지관이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어떻게 홍보를 하셨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저희가 문서로 보내고 설명을 드렸습니다. 사회복지법인하고 의료기관, 종합병원에 저희가 보냈는데, 명성복지관 한군데만 신청을 했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다시 모집 중에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개인의 가정문제가 아니라 국가적 문제 같습니다. 다른 문제도 국가적 문제가 많습니다만 그 다음에 재료비가 497페이지 예산서에 나와 있는 것을 보면 방역소독약품 유류대가 증가해서 그런지 증가 비용이 2,100만원정도 증가가 됐습니다. 단가상승입니까? 아니면 사업이 확대돼서 그런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단가가 유류대가 많이 올라갔지요. 올라가고 장비자체를 새로 사다 보니까 용량 자체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비용자체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40에서 50% 정도 늘어났습니다.

길학균위원

50% 정도 증가가 된 거네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네.

길학균위원

그다음에 에이즈 관련 환자가 몇 분이 있다고 하셨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13분입니다. 14명이었다가 한명이 전출을 가서 13명입니다.

길학균위원

보건행정과장님 에이즈 날이 언제입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12월 1일로 돼있습니다. 세계 에이즈 날이.

길학균위원

TV나 방송에서 아니면 신문매체에서 에이즈 환자의 고충에 대해서 많이 보도가 됐지요. 우리는 에이즈와 관련된, 전부다 에이즈 환자로 됐습니까? 아니면 양성반응자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양성반응자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을 관리하기 위한 예산으로 특별하게 돼 있는 것이 뭐가 있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에이즈에 관한 상담과 검사를 하고 특별히 지정병원인 인하대학교에서 치료를 받으시고 처방을 받으시고 그러한 비용은 저희가 시로 청구를 해서 병원으로 입금이 되고요. 저희가 금년도 에이즈의 날을 맞이해서 캠페인, 일단 주민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기 때문 에 캠페인을 계산역사라든가,

길학균위원

캠페인을 질문드린 것이 아니라, 에이즈 양성반응자들이 13명이 있는데, 그 13명을 관리하기 위한 예산이 어디에 얼마큼 세워져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전체적으로 3백만원 되는데 여비쪽에 있고 그 다음에 재료 시약 구입쪽으로 편성이 돼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중에서 특수업태부 등록관리라는 것은 뭘 말씀하시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저희같은 경우는 유흥접객업소 내지는 이런데서 근무하는 여자 종사원을 얘기를 하는데요, 그분들을 저희들이 등록 관리를 하고, 그 중에서 성병에 걸렸던 사람들입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13명 중에서는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고 있는 부부가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내역을 잘 기억을 못하겠는데요. 정상적으로 결혼한 사람이 한명 정도 있는 것으로.

길학균위원

대부분 여자입니까? 남, 여 비율로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남자가 많습니다.

길학균위원

남자가 몇 명입니까? 그 숫자까지는 몰라도, 남자들이 대부분 일반 가정 남자들입니까, 아니면 동성애자입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13명 중에 직업이 특수업태부가 5명이 있고요.

길학균위원

특수업태부는 뭐하시는 분들입니까? 유흥업소에 종사자분들입니까, 여자분들입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남자가 많습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특수업태부라고 하는 사람은 여자고, 전체적으로 남자가 몇 사람 있지요.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그리고 동성애자가 5명이 있습니다. 안마소에 계시는 분이 1명, 기타 1명으로 돼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분들과 관련된 예산이 300만원이면, 이 예산은 뭐에 예산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시약 값하고,

길학균위원

시약 값은 인하대학병원에 치료를 의뢰했을 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치료를 했을 때는 국비 신청을 하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국비 신청을 하니까 여기에 계상이 안되어 있고, 우리 3백만원은 뭐에 쓰입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홍보비 일부하고, 출장여비가 되겠습니다.

길학균위원

출장여비는 공무원 여비입니까? 그거 밖에 없어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작지요. 상담하고 별도로 몰래 만나서 얘기를 하고 하면서 진행이 돼야 되는데, 적은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런 에이즈 환자들이 지금 치료약이나 이런 것들도 국비지원을 받아가지고 사용하기 때문에 돈에 대한 문제는 없는데, 그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관리해 주는 특별한 예산은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별도로 계상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여비 중에서 일부를 가지고 나가서 같이 차도 마시고 할 수 있는 부분인데요. 그것은 저희가 특별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업무추진비로 쓸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에이즈 환자관리는 어느 팀에서 맡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질병관리팀입니다.

길학균위원

질병관리팀장은 누구십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팀장이 방역평가대에 가서 없고, 직원이 와 있는데요.

길학균위원

직원은 누구신가요. 직접 만나 보셨습니까?
인선

최인선질병관리팀직원

많이 만나봤습니다. 제가 업무 전담할 때 만나봤습니다.

길학균위원

그 분들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고통이 소외거든요. 외면, 에이즈는 일상 접촉을 했을 때는 전혀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인선

최인선질병관리팀직원

현재 의학적으로는 그렇게 돼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의학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악수를 하든 포옹을 하든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관리할 수 있는 예산을 계상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분들이 전부 보건소 와서 전부 외면당하고 직장에서 외면당하는 것 뿐만 아니라 보건소에서 와서도 외면당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선

최인선질병관리팀직원

한 가지 생활이 어려운 것이 있지 않습니까? 일을 잡기 위해서 어려운 부분은 저희가 사회복지과나 담당하고 연결시켜서 기초생활수급자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확실하게 사생활 보호도 해 주시고,
인선

최인선질병관리팀직원

원하지 않아서 안하는 사람도 있고요. 적극적으로 원하면 저희가 가능한 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거기에 관련된 예산이 필요하다는 얘기지요. 이렇게 환자들이 있고, 그분들이 고통 받고 있으니까 거기에 관련된 예산도 돼야 되는데, 물론 홍보도 중요하지요. 예방 차원에서 중요한데, 실제적으로 그분들이 벌써 2, 3년 사이에 3배, 4배 늘어난 거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분들과 관련된 예산도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려고 질문을 드린 겁니다.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잘 알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자체사업재료비에서 연막용 용기 있지요. 금년에 약을 살포하다보니까 약용기가 적다 보니까 어려움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지역이 넓은 쪽에는 용기를 크게 용량을 늘리셔가지고 제작을 해 가지고 방역을 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할 용의는 없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현재 200리터짜리가 되는 거 같은데, 규정제품으로 나오기 때문에 가격에 문제가 있습니다. 별도로 제작을 하려면 단가가 많이 먹히는데, 저희가 한번 관련 업체하고 상의해서 어느 정도 협의가 되면 별도로 계상을 해 보겠습니다.

원관석위원

제가 방역을 하다보니까 지역이 넓은 데는 하다가 중간에서 끝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완을 하셔 가지고, 용기의 용량을 늘리는 방면으로 검토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보건소가 소장님, 직원들도 계시지만 예산이 35억 되고 총무과 직원들 월급까지 하면 50억이 다 되는데 국가에서 보건소 질을 높이고 의료서비스를 받으려고 세금 50억을 넘게, 계양구에 보건소가 설치 됐는데 제가 보기에는 나무 한산합니다. 구정질문을 하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못했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독감철이 되면 줄서있고 보건소를 많이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내가 한번 아기를 데리고 갔는데 비염인가 알레르기인가 갔더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고 주민이 호응을 받고 돈이 들어갈 것은 보건소에서 안 된다고 하고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고 우리가 더 많이 환자들을 지금 보건소를 찾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보건소장님이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있어서 사람들이 안오는 겁니까? 예를 들어서 한의원을 가보면 파리가 낙상하겠어요. 사람들이 안와 가지고, 손님이 없으니까 병이 없어서 안온 거는 좋지만 데이터를 뽑아보면 어느 한개 한의원보다 더 손님이 없고, 의사인가 누구는 손님이 없다 보니까 아기를 데리고 와서 있더라고, 이것이 보건소가 운영이 되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보건소 소장님 방침이 잘못돼서 안오는 건지 병이 없어서 안 오는 건지 설명해 주세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전체적으로 저희 보건소를 이용하는 환자나 이용객의 수준은 과거어느 때보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 내과진료 같은 경우는 120명, 30명까지 하루에 올라가는 경우가 많고 또 한방도 30에서 40명 이정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외부 방문객 눈에는 환자가 적지 않느냐 보여질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은 오후인 경우는 대체로 그렇게 보입니다. 그런데 오전에는 대부분의 노인분들이 아침에 일찍 와서 기다리시고 또 그때 이용하시려고 그러고, 또 소아예방접종을 맞으러 오는 아기 엄마들도 역시 오전에 2시까지 와서 접종을 받아야 부작용 여부도 확인할 수 있는 면도 있으니까 오전 쪽에 이용객들이 많이 몰리는 경우가 있고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 면도 없지 않아 있겠습니다만 앞으로 여러모로 홍보를 해서 환자분들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전에는 보건소가 스케일링도 해 주고, 서비스를 많이 했는데 이상하게 바뀌어 가지고 돈 되는 것은 병원에 가서 해 버리고 돈 안 되고 형식적인 것은 보건소에서 하고 그러니까 주민들이 불만이 많아서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 위원들도 일을 못하고 행정 감시를 못하면 폐지가 돼야 되고 보건소도 마찬가지입니다. 행정의 서비스라든가 병에 대한 서비스 모든 것이 손님이 안 찾아오면 보건소가 있으나 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린이들도 충치 같은 거 보철 그런 것도 병원에 가서 보면 20만원이 넘습니다. 보건소에서 싸게 해 주고 그러면 좋은데, 뭐 병원으로 보내고 병원협회하고 사돈지간이 되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그런 것을 설명해 줘 봐요, 앞으로 끌어올 수 있는 유치대안을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보건소의 기본적인 설치목적이라든가 그 업무의 범위를 보면 치료할 수 있는 부분은 지극히 제한이 돼있습니다. 왜냐하면 예방내지는 관리 이런 쪽으로 업무를 치중해서 하게 돼있지, 환자를 집중치료하게 되면 민간부분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을 우리 공공쪽에서 흡수하다 보면은 민간부분에 영역을 너무 침범하는 경우가 되고 작은 돈으로 많은 사람한테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은 예방쪽에 있기 때문에 저희가 예방접종이라든가 치과쪽에는 불소양치라든가 치아홈 메우기라든가 이런 걸로 해서 예방하는 쪽으로 일을 추진하고 있으니까 그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한테 사실은 효과가 더 가는 겁니다. 그 인력이 한사람한테 매달려서 치아를 전체적인 치료를 밖에 수준까지 맞추려면 너무 한사람한테 들어가는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익을 위해서는 그런 부분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우리가 없는 5급 과장자리도 세워주고 많이 하라고 직제개편도 해 주고 하면 보건소장님 이하 각 직원들이 팀원들이 미팅을 가셔서 어떻게 하면 한사람이라도 더 치료를 받을 수 있는지를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495쪽을 보면 암예방관리사업 공기청정기는 직원들이 쓸라고 하는 겁니까? 직원들만 암 안 걸리려고 사놓는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은 저희가 쓰는 것이 아니라 재가암환자가 집에서 병원에도 못가고 집에 있을 수밖에 없는 암환자들이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일정기간 그분이 생존해 있을 때 까지 제공하는 겁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필요하네요.

길학균위원

지경주 위원님이 아주 중요한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저도 질의 드리려고 했는데, 그 질의에 근거가 뭐냐면, 세입부분에서 내소진료비가 작년에 1억 2천정도 됐는데, 1억 1천정도 밖에 안되는 것으로 돼있지 않습니까? 세입부분에서, 제가 자료는 찾아봐야 되겠지요. 제 기억으로는 그렇습니다. 아마 1천만원 정도 감했을 겁니다. 지금 저소득층들이 신뢰할 수 있게끔 보건소를 운영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민간용역까지 침범하고 보건소가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설립취지에는 예방효과가 많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이 편안하게 와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여건도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 그런데 진료비 세입은 벌써 이렇게 줄었다는 얘기는 그 만큼 안 찾아오는,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이 세입 자체는 저희가.....,

길학균위원

맞습니까? 제 얘기한 것이, 1억 2천만원에서 줄어든 건 맞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1,100만원 정도 줄어드는 것으로 돼있는데요. 저희가 당초에 계상하기에는 그 정도 했는데 지난달에 예산안 제출할 때쯤 돼서 적게 잡혀 있기 때문에 이정도 줄어들지 않겠나 생각을 하는데, 지금 현재까지 나온 것으로 보면 그 정도 금액은 넘어가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절대 금액이 중요하다고 보지는 않고, 그래서 그 질의를 안 드리려고 했는데, 지금 지위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지위원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우리가 지금 표현상 웃음엣 소리가 나와서 웃었지만 그 본질은 굉장히 중요한 얘기라고요. 그러면 진료비세입은 줄어들더라도 내원자수는 증가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그것은 상당히 증가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통계가 있습니까? 통계가 있지 않습니까? 진료 받는 환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통계가 있습니다. 내원하는 환자의 수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몇 명 정도 증가하고 있습니까? 진료비는 세입은 좀 줄어 들더라 도 힘든 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구나.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저희가 예산 작업할 당시에 1억 2천에서 1천만원삭감이 됐는데요.

길학균위원

돈 얘기는 하지 마시고, 내원방문객 숫자를 말씀해 주세요. 그래야 지 지경주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효과가 있는 겁니다. 세입은 줄더라도 뭔가 그런 지표가 있어야지, 그래서 우리 보건소가 달라지는 구나.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10월 31일자로 진료인원이 내과, 치과, 한방해서 33,145명입니다. 10월말까지입니다.

길학균위원

3만명이요. 하루에 몇 명씩 와야 됩니까? 365일에.....,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하루에 4, 5백명 정도는 다녀가십니다. 오전 중에 굉장히 많이 다녀가시기 때문에.

길학균위원

그런데 보건소 갈 때마다 우리 지경주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한산하고 조용하고.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지위원님 방문하시는 시간이 거의 오후에 오십니다. 오후 시간에는 조금.....,

지경주위원

독감 맞는 거까지 다 포함한 거 아닙니까? 독감 맞은 거는 다 뺀 겁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일일 실적을 매일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각 실에 진료건수라든가,

길학균위원

지위원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셨어요. 독감 맞은 숫자까지 다 포함이 됐겠지요?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이것은 포함이 안됩니다. 진료만 순수하게.

길학균위원

그래도 많은 숫자는 아니거든요. 왜냐면 잘되는 병․의원들이 100명, 150명 받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는 다양한 분과가 있지 않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저희도 많이 오시는 날은 6백명, 7백명이 넘는 날도 많이 있습니다.

길학균위원

그러면 전년도 것은 얼마 됐어요, 증가하고 있습니까?
효봉

윤효봉보건행정과장

전년도가 36,000건 정도로 되는데.....,

길학균위원

어림잡아 얘기 하지 마시고, 결론을 이렇게 얘기합시다. 진료비세입은 감소하더라도 방문객 숫자가 늘어났다면 의미있는 숫자거든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니까 보건소에서 그렇게 경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것은 착오가 있는 것 같아서 확인만 하겠습니다. 434페이지, 예산설명서에 외국인 근로자 검진치료비 14만 3천원입니까? 그전에는 30만원정도 작년도에 예산액이 계상이 돼있었는데, 설명 란에 성병 및 에이즈에 대한 외국인 검진시약구입비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437페이지에 성병 검진 및 치료 해놓고 설명에는 뭐라고 해 놨냐면, 성병 및 에이즈에 대한 외국인 검진시약비, 14만 3천원으로 똑같이 돼있거든요. 다른 겁니까?
춘명

홍춘명보건소장

앞에 것하고 국․시비가 있기 때문에 절반씩, 그렇게 돼있는 겁니다.

길학균위원

기획감사실장님이 와 계시지만 이런 거 때문에 부서마다 다른 겁니다. 어떤 부서는 국․시비, 구비 다 합해서 해 놓고, 여기는 또 국비, 시비 달라지니까 반씩 나눠 가지고 따로 설명서에 해 놨으니까, 이런 것들이 몇 개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포맷이 좀 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매뉴얼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지경주위원장직무대리

다른 과도 중요하지만 우리 보건소는 소장님이하 전직원이 불용액을 남겨서는 진짜 안됩니다. 남은 거 있으면 방문하시고 항시 해서 불용액이 없도록 2005년도를 잘 마무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보건소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산업국장님, 보건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마치고, 다음 회의는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으며, 건설과 및 건축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정례회 제6차 예산및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05분 산회

출처 인천 계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