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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62회 제5경제건설위원회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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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5차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4개부서의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1. 2011년도 예산안
심사순서는 각 소장의 제안설명 후 직제 순에 의거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소장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입니다. 존경하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항상 농업인의 옆에서 잘사는 농촌을 위해 열정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앞장서 주시고, 그동안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성실한 농업행정과 기술개발 보급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으로 도움을 주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금년은 유래없는 기상여건과 국내외적인 농업환경 변화로 어느때 보다 힘들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에 2011년도 세출예산(안) 편성에 있어 규모화·조직화된 농산물 육성지원과 우수농산물 관리제도와 친환경 농특산물 생산지원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2011년도 세출예산(안)의 총규모는 일반회계 508억 7천만원으로 의존재원인 국·도비 사업 241억 2만천원으로 47.4%, 시비 자체사업은 267억 5천만원으로 52.6%로 구성되었으며 주민소득기금 특별회계 8억 3천만을 포함하여 517억 3백만원으로 금년도 당초예산 480억 6천만원보다 7.6%가 증액되었으며 시 전체예산의 10.41%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세출예산 주요내용에 대해 부서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으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복지증진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편성 규모는 271억 1천백만원으로 일반회계 262억 8천만원과 주민소득지원금 특별회계 8억 3천만원입니다. 세부사업별로는 농업인 복지지원사업으로 16억 2천만원을 신활력사업으로 추진한 관리지원에 1억 4천만원, 후계농업인 육성과 정보화기반 확충사업으로 8억원, 농업인 소득보전 직불금 191억 5천만원, 고품질 쌀 유통지원 사업에 15억원을, 관광농업과 도농교류 활성화사업에 11억 5천만원, 미래농업 육성과 밭 농업직접지불제 지원사업으로 11억 3천만원, 경관농업지구 조성사업으로 2억 4천만원을, 행정운영경비 및 청사신축 차입금 상환에 5억 5천만원을 계상 하였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업무입니다. 농산물의 생산 유통관리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고자 예산편성 규모는 179억 6백만원으로, 클러스터 사업단운영 및 내수면육성지원에 1억 5천만원, 전략품목육성 사업으로 1억 5천만원, 농산물 유통관리에 12억 5천만원을, 친환경농업육성사업으로 35억원, 식량농업기반 조성과 환경육성에 80억원을, 원예작물 지원사업으로 34억 2천 2백만원, 과수산업육성에 2억원을, 단풍미인쌀 생산 및 브랜드 관리에 11억 4천 9백만원 그리고 행정운영경비 4천 9백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기술보급과 소관업무는 농업인 기술 능력배양을 위하여, 예산 규모는 38억 9천만원으로, 전문기술 보급추진 사업에 11억 8천만원, 농업인력육성 사업은 3억 5천만원을, 농촌생활 활력화 사업으로 4억 6천 8백만원, 식량작물 기술보급 사업에 3억 8천 5백만원, 경제작물 기술보급 사업으로 14억1천 7백만원을, 행정운영경비로 9천만원을 세출예산에 편성하였습니다. 끝으로 연구개발과 소관 사업으로 고부가가치 농산물 연구개발을 중점추진하기 위해서 예산편성 규모는 27억 9천만원으로 자생화, 농업경영정보화 사업과 시험연구개발비로 5억 9천만원을, 식품가공산업육성 사업에 1억 6천만원이며, 자생차 명성재현과 향토산업육성 사업에 11억 5천 8백만원, 자생차 경쟁력 제고의 실증시험연구 사업에 3억 1천만원, 작물영양 진단실운영 사업에 3억 9천만원, 자원개발 발굴육성 사업으로 2천 3백만원을, 농경체험관리센터운영 사업에 8천 4백만원 그리고 행정운영경비로 6천 7백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11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관예산은 정읍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영농의욕 고취는 물론 농가소득 증대에 부족하지만 꼭 필요한 예산만을 편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각 과별 예산안 심사시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11년도 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농업인이 행복한, 살고싶은 농촌 건설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은 일문일답의 질의,답변방식으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78, 80, 82, 92쪽, 세출분야 553~568쪽 주민소득지원 특별회계 845~846쪽입니다.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먼저 김생기 시장님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건설과 농민이 행복한 살기좋은 정읍에 열심을 다하시는 농업기술센터 소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요. 먼저 조서를 보면 559쪽입니다. 아니 19쪽 그리고 예산은 559쪽이 되겠네요. 업무추진 추진 활용 차량구입이 뭐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차량구입이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지부서 우리 농업정책과가 차량이 없습니다. 그런데 농지부서에서 매일 농지현지를 확인을 나가고 개인 차량으로 다니는데 그래서 출장업무용으로 트럭 화물차 하나 사려고 합니다. 승합차.
일환

정일환위원

지금까지도 없어도 해왔는데 갑자기 사려고 그래요? 예산도 없다는데 내년엔. 목적은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 지금까지 없어도 해왔잖아요. 2천7백이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보험료, 관리비유지, 여기에 기사는 안쓰고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이 차가 꼭 필요하냐고 제가 물었는데 필요하겠지요 하니까 올렸겠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위원님, 이 농지는 일단은 민원이 접수가 되면은 거의 현장을 안나가면 안됩니다. 그래서 1일 민원이 발생한다든지 접수가 된다든지 하면은 개인 차량으로 계속 지금까지 출장을 다녔는데 사실은 어떻게 보면 가장 필요한 부서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양해를 해주시고 배려를 해주시면 쓰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지금까지 없이 해왔었는데 지금 농사도 안짓고 논을 놔둬버리고 그냥 직불제로 해서 타가버리고 하는 상황으로 자꾸 줄어드는데 차를 산다고 하니까 제가 물어본 것이고요. 그러면 농업기술센터내에 업무추진용 차량이 몇대입니까 현재? 모든 차량 합쳐서 개인말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5대로 알고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5대인데 5대를 가지고 부족해요? 세워놓고 출장갔다오면 또 다른 사람이 가고 교대로 할 것인데 또 한대를 사야할 이유가 좀. 5대나 있는데 또 산다. 예를 들어서 대차를 한다면 모르지만 신규로 산다고 해서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사업조서 22쪽, 561쪽이 되겠네요. 벼 저온저장시설 지원, 현대 RPC에 이것을 또 지원해 주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사업량은 2개소에서 써져있는데 이것은 뭐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 거기는 통합RPC것, 내년도에는 통합RPC의 영원하고 황토현 농협하고 신태인, 감곡에 할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비가 지원이 2009년도까지는 있었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2010년도도 없고 내년에도 없고 내후년도에도 없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을 계속 이렇게 시하고 도비들여서 꼭 해야하는 의무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 국비 RPC는 국비로 나갑니다. 통합RPC것은.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여기를 보면 국비는 하나도 예산이 안세워져 있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저온저장시설은 도 경쟁력사업으로 해서 나가는 것이고요. 여기는 황토현 농협하고 신태인 농협으로 가는 것이 아니고 이 저온저장시설은 통합RPC에서, 신청들어온 것은 5곳이 들어왔는데 내년에 도에서 최종적으로 심사를 해서 2개소를 선정할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알겠고요. 33쪽 사업조서 소나무의 날 지정 및 행사, 정읍하면 그래도 단풍인데 소나무의 날까지 지정해서 행사를 해야하는 이유는 뭐예요? 목적?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정읍의 소나무가 제일 생산량도 많고 지금 밭에 심어진 것은 500헥타정도 심어졌습니다. 그리고 연간 유통되는 금액이 400억정도 유통이 되는데 그래서 사실은 정읍의 소나무가 상당히 전국적으로 조경수로 유명함에도 불구하고 고창한테 좀 밀리고 있어요. 그래서 소나무를 선점을 하기 위해서 소나무의 날을 지정해서 행사도 하고 그 다음에 향토자본 육성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농림부에 신청도 해 놓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게 1억인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1억?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1천만원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1천만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돈 액수는 떠나서 정읍하면 그래도 단풍인데 단풍날은 없는데 소나무의 날 지정하는 것은 그 소나무 업자들에 어떤 특혜를 주는 것으로 생각안하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우리 농가에서 700농가를 재배를 하고 있어요. 소나무를 재배하는 농가가 그래서 그 분들이 사실은 판로에도 많은 애로도 느끼고 있고 좋은 소나무 갖다가 지명도가 고창쪽이 추월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정읍소나무를 명품화 시키기 위해서 부각시키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부각시키기 위해서 다른나무 다 빼내고 로타리 사거리 같은 곳에 소나무를 심었잖아요. 시민들이 많은 얘기들이 있었던건 들었을 겁니다. 도시과에서 했겠지만은 그렇게까지 홍보를 해주는데 또 소나무 날을 지정해서 이렇게 행사비를 지원한다는 것은 좀 과소비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을 해보세요 과소비인가 아닌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저는 과소비라고는 생각을 않습니다. 이것이 우리 자체행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소나무의 날을 지정해서 행사를 함으로써 나무만 갖다 놓는 것이 아니고 소나무와 관련된 문화 컨텐츠까지도 여기에 전시도 하고 해서 먼저 선점을 하고 그것을 홍보해서 전국적으로 부각을 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일환

정일환위원

알겠고요. 그리고 제가 종합적으로 기술센터소장님께 말씀을 드릴께요. 하여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는 것은 잘 주는데 걷어들이는 결실이 좀 부족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특히 지원금은 그렇지만 보조금 같은 것 그래서 제가 요구를 했는데 넘어오지를 않았는데 어째든간에 관리가 중요한 것입니다. 주는 것은 누구나 다 갖다 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걷어들여야 하는 상황은 냉철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째든간에 29억 몇천만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소장님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내년도 경상보조금 올해보다 많이 늘어나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5천만원 정도 늘어났는데요 농민단체에 나가는 것이.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사업조서는 한 6천7백만원정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왜그러냐면 농업인의 날 행사비가 작년도에는 추경예산에 5천만원이 계상이 되었고 금년에는 본예산에 계상이 되기 때문에 차이가 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올해는 농업인의 날, 축산의 날, 한우의 날 방금 정일환 위원이 지적하신 소나무의 날 민간경상보조나 보조금, 민간보조금이 상당히 올해 늘어나네요? 이런것을 다 통폐합 할 생각은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저희들도 전체적으로 통폐합을 해서 농업인들이 같은 행사를 하기를 바라는데 사실은 지금 농민단체별로 농민회랄지 한농련, 여성농민회, 한여농 이런 단체별로 자체 행사를 하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시에서 행정에서 조정하는데 많은 애로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농업경영인의 날, 한농련 같은 경우는 통합을 해야되고 농업인의 날 속에는 모든 단체나 모든 농업인 단체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렇게 해서 제대로 해야지 칸만 여러개 벌인다고 해서 효과면이나 기대치가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업인의 날은 같이 합니다. 같이하고 그 대신에 이 경상비 내용을 보시면 각 단체별로 전국대회를 한다든지 도단위 행사를 한다든지 그런 부분이 들어가는 것이지 농업인의 날 행사는 다 통합해서 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모든 우리 의원들 첫번째 중요사항이 신규사업보다는 기존의 사업들을 마무리 짓고 신규사업을 추진하라는 얘기를 많이하거든요. 도로공사, 예를 들어서 이 과하고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만은 처음 공사비가 20억드는 공사비가 1억씩 세워요. 그럼 몇년 걸리까요? 20년 걸리지요. 또 때로는 교량공사 하는데 교대만 사업비 세우고 상판은 또 언제세울지도 모르는 그런 정읍시 실정입니다. 이런 정읍시 실정을 농업인단체 충분히 설명을 해주세요. 정읍시 현실을 얘기를 해줘야 될 것 같아요. 또 예산안 563쪽에 보면 포도체험센터주변 돈사냄새 저감지원 이것은 어떻게 하겠다는 얘깁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당초에는 돈사에서 악취가 나서 거기에 가보면 액비가 별도로 밖으로 나와서 시설이 상당히 악취가 나서 미생물제재를 지원해서 운영을 할까 했는데 별도 대책을 강구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삭감을 시켜도 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축산센터에도 돈사에 방풍림이라는 조림사업을 하드라고요. 그런것을 좀 해주셔야겠고 앞으로는요. 사업을 추진하는데는 천단센터뿐만 아니라 여러군데 그런 현상이 있습니다. 돈사, 기존에 있는 시설물이 있는데 꼭 그 옆을 선정하는 것은 쉽게 말하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그런 현상들이 많이 있어요. 천단센터가 먼저 구성이 되고 돈사가 들어왔다면 돈사는 절대 못지었겠지요. 이미 돈사를 하고 있는데 천단센터를 지어놓고 냄새난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그 분도 사업체 아닙니까. 이런 지역들이 여러군데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곳을 철저하게 좀 위치선정이라든가 파악해서 사업을 진행했으면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사업조서를 보니까 산외한우마을 소식지 발간, 산외한우체험 프로그램 운영 이 두가지가 10년도까지는 국비가 지원이 있었어요.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11년도는 국비가 없이 시비만 이렇게 예산을 세워놨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유가 뭐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금년 2010년까지는 산외한우마을이 신활력사업으로 해서 지원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종료가 되었어요 2010년으로 해서 그렇지만 산외한우마을을 활성화 시키고 해주려면 당장에 예산을 전부 끊어버리면 상당히 애로가 있고 그래서 기본적인 저희 실무부서에서는 더 지원하고 싶습니다만 예산 사정상 기본적인 필수한 부분은 일부 지원할 필요가 있다해서 올린 것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필요하다 생각되어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 다음에요. 한우마을 유도사인 정비가 국비를 받아서 했어요. 그렇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2009년도에 그런데 이게 2년이 되었는데 부족해서 더 하는 거예요? 아니면 교체를 하겠다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교체하는 것이 아니고 지금 퇴색이 되어서요. 색깔이 많이 퇴색이 되었습니다. 거기에서 그래도 쓰고 퇴색된 부분만 보완하고 그 다음에 일부 입구쪽이나 도로가 새로 개설이 되고해서 그런 부분 보완하려고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부분적으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기왕에 다 설치가 되어있어요. 설치가 되어 있는데 색상이 퇴색된 부분은 보완하고 그 다음에 도로가 새로 개설이 되고해서 그런곳만 추가로 설치하고 하려고 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신규도로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다음은 농업인 단체지원이 2억5천인데 6개 단체인데 어디어디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민회 그 다음에 한농련.
익규

이익규위원

농민이 얼마 이렇게 얘기를 해주셔야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한농련이 5천4백만원이고요. 그 다음에.
익규

이익규위원

이 설명을 좀 알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무슨 한농련하면 한농련 어디 무슨 행사 이렇게 얘기를 해주셔야 쉽게 알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내년도에 11회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가 있습니다. 전라북도대회가 있고 그 다음에 친환경농업실천을 위한 선진지 연찬교육이 1천3백만원이 필요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여기는 우리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 다음에 품목별로 해서 농업인들이 워크샵을 하고 있습니다. 농업인들이 사실은 의식전환을 하고 의식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수시로 워크샵이 필요하기 때문에 거기하고 20회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 행사 그렇게 해서 한농련이 5천4백만원 그 다음엔 한여농이 자생녹차따기체험 한마당 매년 대상으로 하고 있고 친환경농업기술교육 1천만원 그 다음에 농업인 전라북도대회 이렇게 해서 1천8백8십만원이 지원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한여농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한국여성농업경영인!
익규

이익규위원

한국여성농업경영인 또 한국 농업, 여기는 남자 경영인?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그렇게 사단법에서 그렇게 조직이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저기 젖소도 그렇게 따로따로 있어요? 부인따로 남자따로 또 새끼소도 있지 새끼소도 따로 해야지.
익규

이익규위원

차라리 한농련하면 한농련 하나로 이렇게 가는것이 좋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 그런데 중앙에도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어서 중앙에서도 이 대회를 하고 있어요. 잘 아시겠지만.
익규

이익규위원

있지요. 없다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나는 예산을 세우는데 그렇게 구분이 되니까.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우리가 지금까지 신활력사업에 들어간 총예산이 얼마나 돼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57억 입니다.

박일위원

거기에는 국비, 시비 다 합쳐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5대5입니다.

박일위원

5대5?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그러면 우리시비만 총 얼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시비만 약 30억정도, 국비 30억.

박일위원

1개면에 신활력사업해서 이렇게 많이 들어간, 다른면도 이런곳이 없지요? 어떻게 보면 한 타이틀을 가지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신활력사업으로 그 정도 산외한우마을이 투자를 했으면 이젠 거기는 신활력은 아니잖아요? 거기가 원래 자생적으로 만들어져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것을 계속 거기에 투자를 한다는 것은 중복 투자이고 다른곳을 한번 찾아봐서 다른곳을 주시는 것도 좋잖아요. 이것 계속주고 또 다른곳 생기면 또 만들어서 또 주고 하다보면 나중에 우리가 감당을 못할것 같은데 이런것은 한번 재고를 해보셨으면 좋겠고, 관광업체 연계 방문객 유치 과장님도 이렇게 예산을 세우면서 보면 조금 고개를 갸우뚱하는 면이 있지요? 단체들이 이렇게 원하지만 속이 좀 보이는 경우도 있고 민간경상보조가 너무나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예를 들어서 농업인 단체지원을 보세요. 이름을 쭉 보시면 한 사업에 돈이 너무나 많이 들어가니까 좀 속보이는 것 같으니 이름만 살짝 바꿔서 나누기 2해서 가져가는, 그렇게 주는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요구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다 주리라고 요구를 하지는 않았을것 같은데, 과장님 이런것을 보면 물론 과장님께서 다 하신것은 아니고 요구한 것중에서 걸러내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했겠지만 조금 그렇지요? 그런것이 많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청들어왔어도 사실은 저희 실무부서에서 많이 조정을 합니다.

박일위원

아니 조정을 하지만 그래도 살아있는 예산중에, 아니 세상에 농사를 짓는데 같이 짓는 것이지 무슨 남자것 농사 따로있고 여자것 농사 따로있고 그래요? 예? 이건 우리 농촌을 살리는게 아니고 농촌에 사실은 자생력을 죽이는 거예요 잘 생각해 보시면. 전통먹거리 보존을 위한 워크샵이 뭐예요 이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토종, 우리가 옛날부터 종자 토종종자를 보존해서 없어진 것을 거의 복원시키거든요. 그것을 가지고 밑에를 보시면 민간에 대한자본적보조금 그것과 연계해서 먹거리를 하는 것입니다.

박일위원

자, 이런것은 우리가, 아까 우리 김현목 위원이나 우리 정일환 위원께서 지적을 했지만 민간경상보조는 조금, 한번줬다하면 끝까지 계속 줘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자생력을 가질수 있을때 자가발전하기 전까지 우리가 해주는 것이지 충분히 돌아가는데도 그 냥반들을 윤택하게 만들어 주려고 민간경상보조금을 주는 것은 아니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포도체험센터 아까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거기 이제 위탁 안줬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위탁줬습니다.

박일위원

이렇게 하면 냄새 안나고 잘돼요? 실은 거기 이용객이 얼마나 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용객이 만이삼천명 돼요.

박일위원

그렇게 많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그렇게 많으면 거기에서 충분히 그 사람들은 거기에서 나오는 수입으로 자체충당 충분히 할 수 있을것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 받아서 2년차하고 있는데 작년 10월달 부터 금년 11월달까지 분석을 해보면 약 2억정도 수입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투자되는 것이 펜션같은 것 이런것을 추가로 9동 정도 더 설치를 하고 자기들이 자체 투자를 하다보니까 금년같은 경우는 한 5천만원정도 오히려 더 투자가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어차피 우리시 건물이기 때문에 시에서 좀 투자를 해주고 보완해서 정상적으로 될 수 있도록.

박일위원

그럼 나중에 그 분들이 투자한 것에 대한 시설보수나 그런것도 또 우리가 해줘야.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자기들이 한 것은 우리가 해 줄수는 없지요. 우리시 건물.

박일위원

이렇게 하다보면 나중에 그것도 그렇게 포함될 것 같은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요.

박일위원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확실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농촌관광 민박시설 지원사업 이것은 어떻게 된 사업입니까? 지금 5농가를 선정해 놓고 우리가 이렇게 지원을 해주겠다는 얘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요. 일반 주택에서 경관이 좋은곳에서 농촌 민박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 시설보수비로 해서 세대당 한 2천만원, 자부담 2천만원 해서 4천만원 정도 투자를 해서 민박시설을 보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래서 예산이 세워지면 농가 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박일위원

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조성은 대체적으로 어떤것을 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 사업은 기존의 녹색농촌체험마을 그 다음에 문화마을 이런식으로 해서 육성되었던 마을을 거기에서 산업화 시켜서 농가 마을소득을 올릴수 있도록 그것을 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산업화는 어떤것? 산업화는 어떻게 산업화를 시키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를 들면 구룡동 같으면 장아찌와 같은 어떤 농촌에서, 그 마을에서 가지고 있는 자원을 가지고 마을 공동체 사업으로 이끌어 나가는 겁니다. 마을 공동수익으로 할 수 있도록.

박일위원

마을공동이 가능합니까? 개인이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법인 형태로 하든지.

박일위원

아니 개인이 지금 그 장아찌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마을에다, 마을에서 법인을 만들어서 따로 사업체를 독립적으로 만든다면 모를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박일위원

개인이 하고있는 사업체에 다른분들 이사등록 시켜서 그 돈으로 한다라는 얘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요. 별도 영농법인을 만들지요.

박일위원

그럼 예를 들어서 구룡마을 같은 곳은 장아찌 사업소가 2곳이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렇게 해서 건물도 전체 개인으로 안되어 있고 건물이나 모든 등기자체가 마을회로 되어 있습니다.

박일위원

구룡동 거기 장아찌 마을 지금하는데도 처음에 그런식으로 시작을 해서 지금은 개인이 혼자하고 있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운영자체는 이제.

박일위원

처음에 설립자체가 이러한 비슷한 사업으로 시작을 해서 마을에서 공동운영을 해야하는데 지금 한분이 대표로 되어 있다 이 말이예요. 이것도 나중에 그렇게 한명이 개인사업으로 돌아갈 개연성이 충분히 있다 그 말이지요. 그러면 그런 안정장치는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다니면서 현지 지도도 하고 수시로 체크를 해 봐야지요. 해서 과연 그것이 진짜로 배분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그런것은 저희가 수시로 체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사업이 진행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런데 거기 장아찌 만드는 곳도 마찬가지예요. 그 분이 처음에 혼자 그 사업을 했던것은 아닌 것이라고 알고있는데 이런 비슷하게 공동체 비슷하게 해서 지원받아서 어떻게 나중에 보니까 유야무야 되어서 그분 대표 단독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어느 사업도 마찬가지이지만은 어느정도 기존의 무슨 자원이 있는곳에 우리가 마을을 선정하지.

박일위원

좌우지간 우리가 주는것이 목적이 아니고 주었을때 이 사업목적에 맞게 그 마을에 공동으로 소득이 정말 창출되면서 그 분들이 좀 더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좋은데 그럴려면 주고나서 관리감독이 훨씬 더 철저히 해야된다라는 얘기예요. 그것은 확실히 한번 해주셔야 되고 마지막으로 지역자원개발육성 및 중앙공모사업 용역 이건 뭡니까? 용역이 이것말고 또 있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지금 두가지를 해 놓았는데요. 지금 대개 농업분야가 이게 광특회계로 넘어가서 큰 사업은 거의 공모형식으로 됩니다. 그래서 국고보조금해서 배분이 일괄적으로 자치단체에 해줬는데 지금 거꾸로 사업계획을 만들어 갖고 올라가서 우리가 이런이런 사업을 하고자 하니까 해달라 해서, 그렇다보니까 우리 공무원하고 외부 전문가하고 같이 사업을 만들어서 계획서를 해야하기 때문에 내년도에는 그 구절초 공원을 중심으로 해서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그것 하나하고 나머지 기타 농림부에서 공모하는 사업이 여러개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박일위원

아까 우리 정일환 위원이 말씀하셨는데 소나무의 날 지정 행사한다는데 어디에 이것을, 돈을 주겠다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주는 것이 아니고 , 주는 것이 아니고 소나무.

박일위원

아니 민간이전하니까 어떤 단체에 줘서 그 사람들이 행사를 할꺼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금은 구체적으로 사업계획은 아직은 안짰습니다만 한다고 하면 정읍의 소나무 연구회라고 한 200명정도 구성이 되어서 있어요.

박일위원

민간인들이 원해사 하는게 아니라 우리.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우리시에서 주관해서.

박일위원

과장님께서 생각해서 하셨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중복되지만 내가 궁금한 점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민간경상보조에서 신규로 이번에 올라온게 뭐뭐예요? 기존에 없었는데 새로 만들어진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규로 올라온 것은 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박일위원

없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전부 업 된것만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작년 수준으로 다 동결을 시켰고 다만 늘어난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농업인 한마당 행사가 5천만원이 추경에 세웠던것이 본예산에, 금년 2011년 예산에 세웠기 때문에.

박일위원

아, 이 농업인단체 지원에서도 이렇게 매년 지원해 왔던 거예요? 신규로 하나도 된게 아니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이렇게도 많이주는데 아직도 농민들은 적다 그런다 이것이지요? 단체 이 분들이 그렇다는 얘기지. 전체 농민들이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고요.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농업인 학자금 지원 설명 한번해 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업인으로 등록된 사람들의 자녀들이나 동생, 세대주가 형제일 경우에 동생들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 그 대신에 기초생활수급자로 해서 지원을 받는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입학금하고 수업료를 학교계좌에 넣어주고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중.고등학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다음에 558쪽에 농업인 안전공제 그것도 설명해 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농업인이 사고가 났을때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 거기에서 안전공제가 들어가든요. 여기에 농업인 부담분에 50%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농가들 많이 알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잘 모르시던데? 농업인 안전공제에 대해서. 이것을 많이 좀 홍보를 해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경관농업지구 조성사업에서 일반지구로 고부, 이평 아니 저는 알고 싶은게 이평은 어느지역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만석보 주변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요. 목적이 지금 만석보 관계로 하는 것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저는 덧붙여서 어차피 만석보 주변을 하는데 신태인에서 이평가는쪽 그쪽까지 함께 이렇게 연결을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꼭 한 군데 집약적으로 거기만 하고 또 고부만 그쪽만 또 하고.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시에서 주관을 한다기 보다는 그 지역에 있는 읍면에서 참여가 이루어지고 농가들이 참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저희들도 가능하면 면적이, 어떻게 보면 축제라도 하고 관광자원화 시키려면 대단위 면적이 이루어지면 저희도 그것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가는 도로옆면이라도 전체적인 것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고 이평지역 만석보 있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 하고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농지를! 그런데 가는 도로옆으로는 전체보다는 그래도 좀 해놓은 것이 낫지 않는가 싶어서 한번 그쪽으로도 협의를 해보시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읍면하고 상의해서 도로변 양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정을 해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십니다. 사업조서 12쪽 농업경영 컨설팅 지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요즘에는 농사를 짓더라도 전문적인 기술이나 이런것을 컨설팅을 받는데 개인, 그 내용이 뭐냐면 친환경이라든지 그 다음에 농영경영, 재무회계 이런 부분까지도 컨설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같은 경우는 9백만원씩이고 법인같은 경우는 별도로 지원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이게 잘되면 어떤 일들을 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무슨 말씀인가 잘못 알아들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이 분들이 이게 잘 되었을때는 궁극적으로 어떤 일들을 하게 되냐고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소득이 이제 높아진다고 봐야지요. 예를 들면 금년같은 경우에도 원예작물, 특수작물 같은 메론을 정읍에서 재배를 할때 기존엔 기술이 없었는데 그 사람들이 와서 기술지도같은 이런 부분까지도 하고 마케팅도 같이 해주고 그렇게 합니다. 생산기술력이 높아지고 그렇다보면 고품질이 생산되고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민간인들한테 주는것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직원들은 이것을 어떻게 교육받고 계십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이것은 직원들은 교육을 안받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이런 분야를 먼저 직원들이 습득해야 할 것 아니예요. 직원들 교육은 어떻게 되고 있냐고요? 입사때 쓴 공부 실력으로 풀어먹고 있는가 아니면 지금 우리가 개발을 하면서 기술축적을 하고 학술축적을 하고 계시는가?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직원들도 각종 워크샵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이 참여를 하고 있고 요즘에는 각자 인터넷이라든지 책을 보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가들이 와서 물어보면 언제든지 지도할 수 있도록 기술연마도 하는 등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직원들이 이런 프로그램들을 가야하고 경영이나, 기술, 음 회계는 모르겠습니다. 경영이나 기술은 농가가 얼마나 앞서있는데 이것을 지금 한다고 그 분들한테 실제 도움이 될까요. 그리고 제가 지금 국장님도 계시지만 과장님한테는 주문을 이 자리에서 여러번 유사한 주문을 했습니다. 감사때도 마찬가지이지만 예를 들어서 지금 보급과의 내장산 국화축제나 담배작목반 휴게시설 설치등은 정책이나 이쪽으로 와서 해야될 것 아니예요? 일이 많다고 줘버렸습니까 그쪽으로? 기술쪽하고 연구쪽에서 있었던 일 몇가지는 이쪽으로 와야되겠다. 과 명을 바꾸던가 시종일관합니다. 그 분들은 지금 토질이나 이런것은 좋은 블루베리가 좋으면 연구 좀 하게끔 해서 나와야 하고 이것은 일반 농민들이 대체작물 찾고 고심하는데 믿음과 확신을 갖고 덤벼서 고소득을 창출하는데 그쪽 연구팀으로 가줘야 되는 것 아니예요? 과장님 일이 많아서 자꾸 지금 뒤로 밀어버리는가. 연구개발쪽에도 우리꽃 자생화 보급이라든가 자생식물용 소득개발이라든가 농산물 전자 상거래라든가 이런것은 과장님이 갖다가 일을 하셔야 하는 것 아닌가? 과장님 답변이 곤란하면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셔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저는 위원님하고 저는 반대로 생각합니다. 조금전에 제가 말씀은 안드렸습니다만 요즘 경영컨설팅이라는 용어자체도 옛날에 우리가 생각했던 것하고 틀리게 적용되어지는 부분이 많이 있고 연구개발과에서 전자상거래하고 있는 것은 농촌진흥청 경영관실에서 직접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상에 농산물 매출액이 얼마정도 올리고 또 2청사에 포장해서 사이트상에서 올리는 사진촬영을 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국비를 받아서 움직이고 있고 전자상거래 자체가 컴퓨터 업계에서 홈페이지도 물론 구축하고 있지만 우리 농촌지도사 한 분이 그런쪽에 대해서 아주 탁월한 지식을 갖고 있어서 홈페이지 구축과 농축산물의 전자상거래 그래서 정읍시의 자유게시판에 사업농업 사장으로 이렇게 해준것에 대해 고맙다고 하는것이 사이트에도 많이 올라온 것을 보시면 아실수 있을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그런쪽은 농업인 교육을 담당하는 쪽에서 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점도 나는 좀 틀렸다는 말씀은 아니고 우리가 수백억을 들여서 3대 국책연구기관도 있겠다 기술쪽하고 연구쪽에서 공무원들이 합세하시고 만남의 시간을 주제를 가지고 간다면은 제가 만나게는 해준다 이 말이예요. 그 분들도 우리에게 와서 늘 얘기해요. 우리 정읍시만 마을회관 지을 땅이 없으면 건물을 지어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국가도 땅이 없으면 주지를 않아요 과학인적자원부에서도, 그래서 그 분들은 정읍시 의회에 매달리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자주 만나서 정말 우리가 농시니까 무엇을 기술과 연구쪽에서는 나와야 하는데 나오는 것은 너무 미약하고 일상적인 업무만 하지 않는가 나는 이런 것이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리고 연구쪽은 R&D분야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방사선과학연구소에 어떤 분이라고 얘기를 하면 곤란합니다만 농학을 전공하고 있는 박사 그 다음에 생명연에 농학을 전공한 박사들하고 저하고도 소통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학자로써의 이야기는 저도 남의 일이니까 이야기 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정읍시에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의 복리증진쪽에서 그리고 같은 작목을 재배했을때 누구보다도 정읍토양을 잘아는 사람은 정읍시의 공무원들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인의 의식부족까지도 잘 파악하지 않은 상태에서 책에 나와있는 총괄적은 원론과 총론으로써 각론을 잘 깨우치지지 못하고 있다는 입장에서 보면은 저는 학자로써 부정적인 일부 시각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는 제가 의원생활을 하기 전부터 정읍시는 관내 읍면에 1작물 1품종씩 다 선정해 봤어요. 그런데 그것이 사실상 맞는지 안맞는지도 우리가 발표한 적도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은 지원을 해주고 연구기관이 있으니까 정말 그런것을 지금 용역비 몇천만원만 세우면 토질검사해서 해주는 연구기관이 있다 이 말이예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토질검사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종합적을 다 할 수 있습니다. 생명연에서 우리한테 의뢰하고 있는 것도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 하고 있다고만은 아니고 지금 그것을 우리 농민들 어려운 농민들에게 로드맵을 정하는데 기여할 것이 기술쪽하고 연구쪽이라고 나는 사료가 돼요. 그래서 그쪽의 일이 우리 과장님이 힘들지 않다는다면 행사나 건물짓는 이런것은 우리 과장님이 전부하시고 연구쪽은 일념하게 한다면 앞으로는 남하는 것 해서는 안되지요. 절대 못이겨요. 그리고 욕심같으면 제가 오늘도 신문스크랩을 지금 보고왔지만 2012년도 예산이 약 794억정도 확보가 가능하다 이쪽에 농업분야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 비중이 더 컸으면 하는 바램. 국가가 농축산 떨어트린다고만 하지말고 떨어트리는것 중에서도 241 시군구에서 우리가 좀 더 찾아올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정책을 펴는데 모토, 기초학문을 더 중요시 얘기할 때가 되지 않나 오히려, 행사나 결과물을 보이는 쪽이 아니고 바닥을 좀 잡아서 높여놓으면 자동으로 우리가 앞으로 10년만 살 정읍이 아니고 50년, 100년을 해야하기 때문에 지금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하는쪽에서 우리 정책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국장님하고 상의를 하셔서 업무를 나누는 것도 더 신중을 기해주시고 제가 얘기했던 연구소 활용하는 방법도 그냥 먼곳이 아닙니다. 다른지역은 아주 힘들어요. 우리 과장님, 국장님은 늘 연구소 팀장이라고 하지요 팀장님들하고 박사님들하고 자주 식사도 하고 대화한다는데요. 다른 시군에서는 생각도 못해요. 호기심도 많고 할 일도 많은데 난 그것을 느껴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좀, 본연의 업무를 나누는것도 노력해 주시고 특히 연구쪽에도 정책을 내서 어떤 분야 다는 못하지요 돈도 없고 아마 인력도 부족해서 그래서 해달라는 주문을 하겠습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밭농업직불제 전산프로그램 개발이라고 해서 3천만원이 섰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참 좋은것 같은데 쌀농업 직불제 전산프로그램은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아, 그래서 밭을 또 한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한가지 우리 센터소장님께 주문을 할께요. 어차피 이제 조직기구가 개편이 되면 통폐합이될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농업기술센터 아니 시청, 본청도 마찬가지이지만 축산진흥센터하고 어떤 농자재 구입비를 조금 보조해주는 내력이라든가 각종의 지원금 내지는 보조금 지원사업에 관한 전산프로그램을 만들 계획은 없으신가요? 통합시스템 이 진흥센터하고 같이 예를 들어서 정일환이가 이쪽에서 지원을 한 1억을 받아 먹었어요 그런데 빚도 안값고 이자연체도 있는데 이쪽서는 또 모르니까 이중으로 이렇게 중복해서 혜택을 보는 경우가 종종있었습니다 뭐 다는 아니지만 그래서 그것을 딱 전산, 그때도 말씀을 드렸듯이 전산프로그램을 딱 두들기면 아, 정일환이가 농업정책과에서 무슨 명목으로 얼마를 보조를 받았다, 지원을 받았다, 농기계를 사는 얼마 보조를 받았다 이런 내막이 딱뜨면 이쪽에서 줄때 과연 정일환이가 연체금은 있는가 상환은 잘하고 있는가 또 두번 타가는가 예를 들어서 중복지원을 받아가려 하는가를 딱 알게끔 그런 전산프로그램은 제작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금 기 시스템상에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번 행정사무감사시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지적의 말씀이 계셔서 주민소득금고의 상환하는 문제라든가 그리고 농업기술센터하고 축산진흥센터하고 이런쪽에 대해서 농업쪽에 대한것은 데이터베이스를 완전히 구축해서 보완할 부분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작업을 내년 상반기중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감사합니다. 어째든간에 그렇게 정말로 꼭 목이 말라서 한 모금의 물이라도 먹어서 갈증을 해소해야 할 사람이 있는 그냥 배불러서 물도 다 먹고 그런 사람에게 또 물 갖다주는 경향이 일어나서는 안되지 않겠느냐, 정말 필요한 사람 그렇게 해서 지원이 되어야 하고 이중, 삼중 지원이 되지 않도록 그 중복도 막아야 되고 또한 상환해야 할 부분, 저는 그렇습니다. 죄송한 얘기를 표현하자면 내가 주지 않았다 옛날것이다 생각하기 이전에 그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은 사명감을 가지고 내가, 29억이라면 내가 있는 동안에 20억으로 줄여봐야지 1년동안에 이런 마음을 먹고 강력하게 해서 회수하는데 역점을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도비중에 우리시와 맞지 않는 어떤 사업은 혹시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011년도에는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없어요. 다행입니다만은 하여튼 국도비지원 받는다 해서 그냥 시비를 투자해서 신규사업을 확정하는 것 보다도 아까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듯이 그야 물론 신규사업 필요합니다. 그래야 정읍의 희망이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벌여놓고 마무리를 하지 않고 계소 지지부진하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런 지적들이 나오는데 국도비 몇푼 조금 받고 시비를 엄청나게 많이 투자하는 그런 사업도 있어요. 그런것은 한번정도 재고해서 과감하게 국도비도 어째든 우리시민의 세금이고 국민의 혈세입니다. 그래서 그냥 국도비가 좀 내려오니까 이것 한번 추진하자 이렇게 신설된 사업을 한번정도 할때는 심사숙고하셔서 시비가 적게 들어가고 필요한 사업이라면 100번해야지요.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꼭 필요하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면서 그것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사업조서 21쪽 RPC 건조 지원사업 이게 무슨 사업이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통합RPC에 영원 운학리하고 감곡 오주리에 저장 싸이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저장 싸이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영원은 단풍미인하고 관계고 감곡도 있나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단풍미인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RPC권역에는 앞으로 창고보다는 농민들이 산물수매를 원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싸이로가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야할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매년 국비사업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이 한 30가지 일을 가지고 나오셨는데 크게만 이외에도 업무가 많으시겠지요. 신규가 지금 몇개 들어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규사업으로 들어간 것은 공제하고 그 다음에 농촌학생유학 그런 부분 경상적인 부분에 정책적인 분야가 있고 사업분야는 신규사업으로는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거면 기존에 있던것도 지금 몇년전에 한 얘기지만 업무 일몰제 같은것, 정책 일몰제 같은것 한번해 보신다고 했는데 잘되던가요 아니면 실행이 이래저래 어려워서 않하고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국비사업 같은 경우는 일몰제가 시행이 되는데 우리시 자체사업으로 하는 것은 그런것이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런것 같아요 지금 4개과 거의 마찬가지겠지만 농민단체들이나 농민들은 새로운 일을 갈망할 것같고 우리 직원님들은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을것인데 무슨 정책이나 업무를 선택할때 일몰제를 정하고 명시해 두고 하면은 3년 또는 5년을 시에서 잘 지원해 주다 끝날수 있는 종점을 알수가 있는데 그것없이 시작을 해 놓으면 일을 끝내지 못하고 계속 끌려다니는 선택과 집중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무엇을 농민들의 제안을 받아들여서 일을 할때 해보자 했을때는 3년 정도 해보자 이렇게 해서 가시적인 일몰제를 정해놓고 하는 것이 농민들한테 상처를 덜 주고 그 이야기를 줄일수 있는 일 같아요. 이렇게 한번 다시 정책을 내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제가 좀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방금 우천규 위원님이 질의한 RPC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사업조서하고 부기, 예산안하고 내용이 틀린데 사업조서에 총 사업비가 18억원으로 나와 있거든요? 맞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18억은 자부담 포함한 것이 18억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 여기는 10억8천만원.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60%.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부담을 빼고 했다고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원래 우리가 예전부터 예산심사에 들어가면 자부담율도 여기에 사업비 합계를 내서 자부담 비율도 얼마인가 명시를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빠졌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야 자부담율이 몇 %인가도 알고 총사업비가 얼마인지 알지, 여기는 총사업비가 10억8천이고 저기는 총사업비가 18억이면 우리가 혼동이 되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래서 부기를 보시면 RPC 저장지원시설 지원해서 9억 곱하기 2개소 60/100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을 우리가 보기 쉽게 원래 다른 사업도 보면은 자부담 비율이 올라와요. 올라오니까 여기서도 올려주세요. 농업기술센터소관의 모든 부서는 앞으로 그렇게 자부담 비율까지 사업비를 합계내서 올려서 그 다음 자부담 비율도 명기를 해줘야 우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고 자부담 비율이 적다 많다 그런 얘기도 그럴수 있거든요. 참고해서 다음에 그렇게 해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에 사업예산안 554쪽에 동부권 사업이라는게 있는 동부권 농특산물 홍보물 제작, 동부권 농특산품육성 포장재 지원 이 동부권이라는게 무슨 사업입니까? 어디를 얘기하는 거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산내, 산외, 칠보 그쪽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무슨 민간자본보조금을 왜 그쪽에만 꼭 해야됩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까도 질의에 의해서 답변을 드렸습니다만은 신활력사업으로 추진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그 사업이 종료가 되었지만은 당분간 내년 일부 지금까지 지원했던 일부를 보완을 해주시기 위해서 내년 예산에 반영을 한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형평성에 전혀 안맞는 내용이네요? 왜냐면 그간에 신환력사업으로 특정지역을 특별하게 계속 지원해 줬으면 오히려 거꾸로 다른지역을 지원해 줘야지요 이제는 안그렇습니까? 동부권 시민은 시민이고 서부, 남부, 북부는 시민이 아닙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거기가 좀 어렵고 하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어려운것은 다 마찬가지이지요. 그쪽에 지금현재 특정적으로 예산지원을 받아서 했으면 오히려 다른지역을 집중적으로 지원을 해줘야지요 형평성에 맞춰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다른지역은 농산물 유통이나 다른 파트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는 저희들이 농업정책과에서 예산을 편성하게 된것은 신활력사업을 농업정책과에서 추진을 해왔기 때문에 우리 농업정책과 예산에 이렇게 다른 지역은 편성이 안되어있지 다른과에서 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음은 우리 소장님께 묻겠습니다. 각 과별로 지역을 섹터를 맡아서 현재 사업을 하고 있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포괄적으로 본다면 정읍시의 읍면동을 균형적인 발전측면에서 포커서를 먼저 맞추고요. 두번째는 그 관할 지역하고 지역특수성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이 그쪽 지역으로 갈수 밖에는 사업이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과별로 섹터를 맡아서 하냐고요. 요지는 그것 아닙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건 아닙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답변도 잘못되었잖아요. 과장님께서, 무슨 농업정책과는 예를 들어서 동부지역만 지원사업을 육성적으로 하고 다른 순환농업과는 서부지역을 하고 한다면 그건 말이 되지요. 과 별로 어떤 지역을 맡아서 한다면 그게 아니라면 형평성에 맞춰서 골고루 지원이 되어야지 특정한 예를 들어서 특정사업에 빠진 지역이 그안에 좀 서운한 것도 있었을텐데 굳이 그쪽에 특정적인 지원을 꾸준히 해왔는데 아까 얼마라고 했지요 신활력사업이?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57억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57억을 지원했는데 부족하니까 또 그 부분만 더해야 된다 이런것은 타당성이 없으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참고해서 앞으로 예산배정 할때는 전 지역의 모든 시민한테 골고루 예산의 형평이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 포도체험관 운영에 대해서 563쪽 질문을 드릴께요. 여기가 지금 임대수입비가 얼마라고 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천5백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2천5백만원이고. 총 정읍시 잔산으로 되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게 지금 총시설비 투자비는 얼마 투자를 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우리 소도읍육성사업 플러스 그 동안에 투자된 것이 한 40억정도 투자 되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40억 대해서 2천5백만원이면 얼마 수익이지 이게, 투자대비해서?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임대수입.
학수

장학수위원장

투자를 이렇게 해주고 나서 매년 또 이렇게 작년도에 1억3백지원했다 올해는 좀 줄어서 7천7백인데 민간자본적보조금까지하면, 이 지원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현재, 지금 임대비는 2천5백만원을 받는데 매년 운영비는 1억원씩 이렇게 들어가고 있는데 문제있는것 아닌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운영비는 아니고 지금 우리가 시설 보완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금년에 지원을 해주면 앞으로 특별히 들어갈 사항은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총사업 완료가 몇년전에 되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2008년 6월달에 준공되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2008년 6월이면 3년이 지났는데 3년동안 이렇게 계속 시설비 보강사업을 하고있다는데 현재 40억 들어갔다면서 40억이 작은돈이 아니지요. 이것 좀 기술센터 자체적으로 어떤 설정을 해 놓고 분명히 가야할 것 같아요. 밑 빠진 독에 물을 계속 부으면 안되거든요. 물이 계속 새니까. 적절하게 아까하신 말씀처럼 올해면 올해까지 딱 해서 예산지원이 나가고 난 다음에는 예를 들어서 그쪽, 지금현재 임대주가 몇번 바뀌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두번째 입니다. 그 마을은 한 개마을에서 하는데 그 대표자하고 하는 이사진들이 일부 바뀌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대폭 수선을 해줄망정 한번 수선을 하고나면 예를 들어서 더 이상 어느정도 외에는 오히려 임대수익금이 발생되어야지 지금 임대수익금에 곱하기 4배는 계속 더 지원비로 들어간다면 그것도 안되니까 적절한 시점에서 매듭을 지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지금 축산센터에서는 한우홍보관도 그렇게 분명히 지적을 하고 있거든요. 거기도 계속 밑 빠진 독에 물 붓고 있어요. 여기하고 비슷한 상황인데 정읍시에서 시설을 직접해서 임대를 내주는 곳은 다 그런식으로 끌려가고 있더라고요. 적정한 시점에서 끊을때는 끊어야 되거든요. 아니면 매각을 해버리던지 자산을. 그 다음에 565쪽에 농촌관광 민박시설 지원사업해서 5농가 되어 있는데 이 5농가 선정되어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안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민간경상보조금과 자본적보조금으로 전북향토산업마을 만들기 조성에 홍보비가 6천5백씩하고 그 다음에 조성비용으로 1억5천만원씩 계상되었는데 이것도 지정이 되어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직은 안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가 이런 건의를 드릴께요. 지금 저기 어디야 영원면인가 송참봉 조성된 곳이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거기에 우리 정읍시에서 지원해 준게 하나라도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시에서 지원한 것은, 우리과에서 지원한 것은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정읍시 전체적으로도 없는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그쪽에서 어떤 행사를 해서 가끔 한번씩 가보면 귀감이 되더라고요. 항상 정읍시가 먼저 지원을 해서 만든 사업은 대부분 쓰러지는데 자기들이 거기에 온, 한 마디로 목숨을 걸고 어떤 사업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성공을 하고 어느정도 그 결과가 도출이 되어 있는데 정읍시에서 그간 지원이 안되었으면 적당한 시점에서 지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지금 저 같은 경우는 백제 정촌현 사업을 송참봉 조성동네에 가서 배워와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거든요. 저는 그쪽의 사장하고도 일면식도 없어요. 마음에서 우려나서 하는 얘기이고 거기를 가서 보면 자기들이 들어가는 진입로부터 사업장안에까지 전주나 이런 전봇대같은 것을 다 감춰서 정말로 전형적인 농촌관광형 어떤 펜션단지를 만들어서 지금 막 부응하려고 하는 시점이에, 내가 볼때는 적정한 시점에서 검증이 되었으면 정읍시에서 지원해 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것 선정을 할때 우리 소장님과 과장님 상의를 해서 그런곳도 직접 가보셔서 우리 정읍시에서 지원해 줄 사항이 있는가 봐서 적정한 시점에 그쪽 사업체가 쓰러져서 부도가 안나게 도와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경영상태 전혀 모릅니다. 단지 가봐서 어려움이 있다면 적정한 시점에 이렇게 신규사업 정읍시가 전체적으로 예산지원해줘서 만들필요도 있지만 거꾸로 자기가 자생력있게 스스로 만들어서 발버둥치면서 해보려고 하는 곳은 도와줄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말씀을 하는 거예요. 포도체험관 같은 경우는 무상임대를 줘버리고요. 그리고 관리를 거기에서 하라고 하면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40억 그 동네에 줘버리고 외면을 하지 못하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하고 지금 단풍미인 홍보관도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관리하는데, 단풍미인 홍보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인건비도 나가요. 매년 몇억씩 이렇게 주느니 동네에 줘버리게요. 그러면 해다마 이런 애로사항이 없을것 아니예요. 그런 방안은 없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무상임대할 수 있는 조례나 법령을 보면 무상으로 줄 수 있는 사항은 못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를 들어서 어떤 사업장을 만들어 놓고 관리하고 뭐하고 인건비 주고 하는것 보다 정읍시에 짓고 일자리 만들어 줘야하고 또 관리운영도 다 지원해 주고 방금 위원장이 얘기했던데로 다 주고 임대수익보다 4배이상을 지원을 해줘야 하잖아요. 지금 포트체험관 뿐만 아니라 정읍시에 이런 사업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YMCA에서 관리하고 있는 청소년 문화관 같은 경우도 다 줘버렸으면 좋겠어요 아주. 그리고 정읍시, 지금 제가 조사하고 있는데 정읍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건축물이라든가 모든 관리 시설물을 보면 축산진흥센터같은 곳도 정읍시 재산이예요. 전기료를 비롯해서 임대료 하나도 없이 계속 주고있잖아요. 아예 그 단체에 줘버렸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참고로 하나만 더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아까 RPC관계 우리 우천규 부의장님께서 질문을 했었는데 영원하고 감곡쪽 지원이라는데 이게 지역별로 섹턱별로 해서 어떻게 RPC시설 지원하는게 국비로 원래 배정되어서 내려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청을 합니다. 전년도에 농림사업으로 해서 신청을 하면.
학수

장학수위원장

신청을 하면 나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신청을 하면 우리가 중앙에 올려서 중앙에서 최종적으로 사업물량 배정을 받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각 면별로 하나씩 다 들어갑니까? 아니면은 현재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있어요? 면별로 세우고 있어요 아니면 북부, 서부, 남부 이렇게 세워서 하고 있어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지역 권역별로 하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권역별로는 현재 북부에는 지금, 감곡은 북부지역인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신태인에 있잖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런데 문제는 RPC에서 자기들이 계획을 세워서 신청을 해줘야 되는데 통합RPC같은 경우는 권역별로 그 이평이라든지 감곡, 영원 이렇게 권역별로 하고 그 다음에 농협에서도 태인같은 경우는 신청을 해서 다 북면이라든지 하고 있는데 그것을, 일단은 비RPC지역은 농협에서 그것을 신청해 줘야 하는데 우리가 시에서 권역으로 일부같이 농협하고 같이 선정도 하지만은 궁극적으로는 농협에서 거기에 참여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권역별로 신태인이 있고 또 어디에 있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신태인.
학수

장학수위원장

통합RPC.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통합RPC에 정우 그 다음에 영원, 이평.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있는 곳이 영원, 이평 또 어디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고부, 북면 이렇게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가 지원해 준곳만 불렀습니까? 6곳.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어차피 100% 다 지원을 받아서 한 곳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영원이 이번에 또 들어가네요 그러면 영원이 있는데?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공교롭게도 다 불러주신 곳이 고부빼고는 다 북부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 고부, 영원, 소성, 정우 그 다음에 이평, 북면, 감곡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소성, 아까 소성은 얘기 안하셨거든요. 신태인, 정우, 영원, 이평, 고부, 북면 하나 더 나온게 소성이네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그리고 이제 비RPC 지역에 태인하고 칠보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현재지금 보면 농경지가 북부에 많습니까? 남부에 많습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남부평야 서부, 서남부지역에 많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지요 서남부가 많지요. 그런데 공교롭게 현재 RPC는 북부지역에 다 이렇게 몰려있네요. 고부하고 소성 빼고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고부, 영원, 소성, 정우 쭉.
학수

장학수위원장

영원도 거의 북부로 볼 수 있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그것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서북부지역이잖아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북부는 아니고 평야지대지요. 영원이 제일 들녁이 넓으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서북부지역 맞잖아요? 서부지역에서도 서북부지역으로 가니까 이평도 그렇고 정우면도 그렇고 영원, 신태인, 북면, 태인, 칠보 뭐 거의 북부지역이고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 그리고 저기가 빠졌습니다. 정읍농협 관할에 있는 싸이로가 빠졌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것은 그러면 예산지원을 하면 예를 들어서 정읍시에 그쪽에서 뭐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내려옵니까 이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거기에서 그럼 무제한으로 줍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아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정이 있을것 아니예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한테 할당량이 몇개입니까?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보통 연간 2동, 2개소 정도 나오는데 문제는.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계가 있을것 아닙니까! 계속 지원해 주지는 않을것 안닌가요? 정읍에다.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계속 나옵니다. 문제는 그런데 농협에서 이것을 잘 안하려고 해요. 자부담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 때문에 또 나중에 수매해 놓고 자체보관해 놓으면 싸이로 설치해 놓으면 사달라고 하니까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문제가 좀 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부담율이 현재 40%이지요?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것은 섹터별로 아무튼 조정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다음에 사업자 선정을 할때도.
건식

이건식농업정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중, 삼중으로 이렇게 지원이 지역이 안배가 되어서는 안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3분 정회

11시35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순환농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78, 80, 93쪽, 세출분야 571~585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신규사업이 상당히 있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신규사업이 없을수는 없는데 다른 사업을 줄이고 신규사업을 하는 겁니까 아니면 그냥 다른 사업은 지속사업으로 하면서 신규사업을 했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거의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단지조성 계속 보니까 단지조성이네요. 이런곳에 신규사업이 있고 브랜드 소득보전 직불제 단지 계속 단지가 많이 나오는데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단지조성관계는요. 친환경에 관련되어서 있습니다. 저희가 최소 10헥타 아니 5헥타이상 이렇게 해서 친환경은 어떤 필지 개인이 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 단지가 조성이 되어야 함께 농약도 안하고 친환경으로 갈 수 있기 때문에 단지로 이렇게 육성을 하게 되는 겁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흙도 지원 합니까? 모판, 못자리?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상토, 그것은 저희가 지금 지원한게 2년째 금년까지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 흙을 혜택보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예요? 단풍미인쌀 재배하는 사람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전체 농가에 지원을 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을 갖다가 줘요 아니면 본인들이 퍼다가 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그 상토회사에서 제조된 것입니다. 전부 소득같은게 처리가 되어서요. 그렇게 지원되는 겁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 다음에 벼 포트재배 시범단지 지원 이건 또 뭐예요? 포트재배 43쪽, 579쪽. 저도 농부의 아들이지만 들어보지 못한 얘기가 하도 많아서 물어봤습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이것은 쉽게 설명을 드리면 원예롤을 포트에다 벼를 포트에 키우는 이런 시범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또 고추건조기 지원사업이 있는데 그것은 시비 반절, 자부담 반절인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50대 50이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신설인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기지원이 되어 있었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이렇게 보니까 조서에는 신규같이 나와서 물어봤는데 이것은 어느 농가에 혜택이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고추농가에 혜택을 주는데요. 고추가 수확기에 고추딸때 보면 유난히 강우가 잦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못 말려서 농가가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습니다. 상당히 고추농가들이 원하는 사업이고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그것을 가지고 가서 건조기에 넣고 갖고오고 이렇게 농가들이 할 수 있다고요? 아무나!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고추농가에 주기 때문에요. 고추농가가 사실 건조할 수 있는.
일환

정일환위원

왜그러냐면 이것을 몰라서 그냥 썩히는 경우도 있고 저희 형님도 고추농사를 상당히 많이 짓고 계시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이 사업 예산보다도 더 많은 어떤 수요가 있는 사업입니다. 건조기 사업은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 정도되면 리단위에 예를 들면 용광리하면 용광리 중앙동 쉽게 말해서 참고적으로 무슨 회암부락에 이렇게 하나를 해놓아야 그 근방에서 가까이들 와서 그 동네 리에 용광리에 사시는 분들이 혜택을 보고 승방리하면 또 마찬가지이고 이런식으로 이게 보급이 되어야지 소재지에 하나 갖다놓고 하라면 누가 못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님?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고추건조기는 많이 짓는 농가는 보급도 많이 되기도 했고요. 주변에 있으면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일환

정일환위원

들판에서 일하다가 쉬는 곳이 쉼터입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 전에는 어떻게 농사지었데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들판에 쉼터가 없으니까 뙤약볕에서 간식드시고 그러셨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참 농사짓기 좋아졌네요. 이것이 이동식이라 하면 움직인다 그 말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헌데 그것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필요시 들판에 나갈때.
일환

정일환위원

김제쪽 그 역전쪽으로 들판이 엄청난데 그 한대가지고 예를 들어서 거기에 배치를 한다면 그것이 얼마나 몇 사람이 그게 혜택을 보겠습니까? 그 근방의 도랑만 좀 혜택을 보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래서 그것을요. 저희가 농가에 지원하지 않고 저희가 구입해서 읍면동에 관리전환을 해서 빌려다 쓸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농사를 오늘은 우리집에서 논에 나가고 내일은 너희집에서 논에 나가고 하면 필요합니다만은 농사일이라는 것은 할때 합니다 거의다 농약외에는. 그런데 그것이 과연 실효성이 있을것인가 저는 그것을 되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수혜자는 과연 누구일것인가 이것은 헛 투자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블럭블럭해서 몇개 블럭을 묶어서 여기에 하나 놓으면 저쪽에서 논 하나만 건너오면 사방에서 올수있게 하나가 있다면 모르지만 이것 갖다 움직이는 것도 쉬운것도 아니고 사업을 사업다운것을 추진하시기 나는 바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혜택을 보는 사람만 보지 죄송한 얘기지만 그 혜택을 못 봅니다. 누가 그것을 가지러 가겠습니까? 그 시간에 피 하나라도 더 뽑고 논두렁 하나 더 깎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것?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일시적으로 농사철은 아예 거기에 며칠정도 고정해서도 이렇게 해 놓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몇개나 사려고요? 쉼터를 몇개 조성하려고요? 100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100개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100개 정도 가지면 웬만한 정읍시 관할에 있는 곳은 다 소화가 된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게 많이 소화는 못시키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들판은 그렇고 밭 농사도 많이 짓는데 밭쪽은 또 똑같이 그것도 필요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같이 사용할 수 있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고르게 분배가 된다 그 말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어떤 농가에 한정이 된 것이 아니고 많이 필요한 농가가 빌려다 쓸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은 아는데 잠깐 쉬기 위해서 빌려다까지 쓰는 경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제가 말씀을 자꾸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홍보가 충분히 잘 되어야 하고 그런데 또 잘못되어지면 그 동네 이빨있는 사람들은 아예 그냥 고정으로 써버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리고 문외한인 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인지도 몰라 저 사람은 돈 많아서 저것하나 샀나보네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고 그래서 무엇이든간에 투자를 했으면 정말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한번 더 연구해서 좋은 방안으로 모두가 혜택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이 올려보내신 일중에 시설비가 2건이 있는데 이건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시설비 1건은요. 낚시터 환경개선 친환경 화장실 설치 1천9백만원이고요. 또 1건은 지역농특산품 투어센터 홍보관 내부설비 장식에 1천만원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어디가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투어센터 홍보관은요. 저희가 담당급 신규시책을 발굴해서 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시책만 발굴할 것이 아니라 한번 추진해 보고자 저희가 농경문화체험과 내부에 홍보관시설을 설치하고자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니까 농경문화체험관안에 지역농특산품 투어센터 홍보관을 설치하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거기는 어디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어디요?
천규

우천규위원

위치?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 농경문화체험관이요? 문화광장 앞에.
천규

우천규위원

음, 짓고있는 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거의 다 지어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안에 이것을 넣어 보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돈 1천만원이라도 해서 시설을 해보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한 가지는.
천규

우천규위원

고속도로변 야립광고판? 외우셔야지 외워서 오세요 시설비 올라온 것은! 돈 달라는 것인데, 뭐 어디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것은 지금 전기시설이요 누후되었습니다. 전기시설을 정비하려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물품취득은 몇개나 올라왔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물품취득은 사무실 복사기 구입하는것 1대.
천규

우천규위원

복사기하고, 우리 계장님 알려주세요 과장님 다 몰라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 아까 이동식 들판 쉼터요. 그것 100대 자산취득비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2가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국내여비 다 소진 시켰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것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항목이 10가지나 되는데 다 소진 시켰는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시책업무추진비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시책업무추진비도 소진 시켰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 되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확실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좀 얘기해 봅시다. 국내여비가 10건이나 되고 일을 이렇게 많이 하는데 업무추진비는 200만원 가지고 되겠어요? 하루에 1만원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전체 과장님들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4년전에 예산을 짤때 물론 지원부서인 기감실, 총무과에서 500, 700, 800씩 쓰는것 있을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국장님은 최소한으로 과장님 한 300정도는 맞추는데 업무 위해서, 작년것을 보세요. 사무관달면 한 300만원 있어야 밥이라도 제대로 살것 아니예요. 그래서 이건 중요하다. 적극적으로 안 변해요 이것이 적으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월급갖고 하고 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과는 100만원 밖에 안되던데 다음과는. 그 다음 축제 한번보세요 축제. 축제 몇건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는 축제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축제가 없어, 수도권에 특판행사도 축제로 봐야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 저희가.
천규

우천규위원

축제를 넣어놓고 없다고 하면 안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상시 행사하는 것이라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수도권을 가면 구체적으로, 옛날같으면 농림부 앞 뜰 이렇게 갔는데 지금은 어떻게 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장소가 한정된 것은 아니고요. 구청 직거래 행사라든가 또 명절 맞이 대도시 판촉행사라든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옛날 방법이 좋은것 같아요. 나도 가서 해 본적이 있는데 고생하시는 길에 추석이나 설명절 잡아서 농림부와 협조해서 우리가 장터를 해 놓으면 그 분들이 어차피 퇴근하고 고향가기 때문에 씀씀이가 큽니다. 그때는 무엇을 사도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가서 준비를 해갖고 가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강구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뭐가 있어요? 우리 지역에 있는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는데 어디어디 하고 있어요? 상당히 되는데 2천2백만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요. 대도시 아파트 위주로 이렇게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아파트 위주든 관공서 위주든 방을 좀 붙치고 찾아보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지역 출신들이 서울 강남을 비롯한 아파트 층이나 이런곳에 큰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내가 못 마땅한 것이 단풍미인쌀 홍보 및 직판 행사예요. 이것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단풍미인쌀 홍보 직판행사는요. 저희가 입점한 곳 하나로 마트 같은곳 저희가 꾸준한 고객관리를 위해서 특판행사라든지 출시기념이라든가 이런때 그런 행사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단풍미인쌀 소포장이 총 몇톤이나 되며 돈으로 따지면 얼마나 됩니까? 단풍미인 홍보용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홍보용 쌀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 불가능하면 몇개, 몇개 이렇게 알려주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500그램이 2만개요. 2.5킬로그램이 5천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합이 2만5천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액수로 나오면 대략 얼마나오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액수로 하면 4천8백만원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제일 하여튼 과장님께서 관장하고 있는 사업중에 이번 예산을 포함해서 이 자리를 빌려서 위원님들한테 이것이것 원, 투, 쓰리 하여튼 3가지 골라주세요. 이것만은 해야 정읍의 미래가 달려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순환농업과 하는 사업은 거의.
천규

우천규위원

다 중요하지만 그중에 애착을 가지고 좀 한번 이런쪽으로 가야, 우리가 지금 로드맵 길을 한번 생각해 보는 거예요. 최고 책임자에요. 정읍시에서 12만을 이끄는 최고 책임자가 이런 방향을 제시하면은 우리도 사실 비전문가이니까 좀 듣고싶어서 하는 얘기예요. 업무 올라온 것중에 그래도 이 정도는 이것이것 정도는 다른곳보다 앞서있고 손질하면 더 선진화 되겠습니다라는것 3가지만 얘기해 주십시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특산물 가공산업에 많이 투자를 해야된다. 육성을 해야된다. 그래서 가공산업육성하고 요. 그 다음에 친환농산물을 중점 육성하고 확대 나가서 농가소득을 높일수 있도록 이렇게 가양된다하고 그리고 저희가 특화로, 특화작목으로 집중지원하고 있는 품목들이 있습니다. 수박, 토마토 이것은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된다고.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공감하고 가공사업은 하여튼 포장재 소포장하는데 전력을 다해야 할 것 같고요. 친환경은 지금 구매자가 40억의 돈을 가지고 있어 우리 법이 43억1천5백만원을 구성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친환경을 먹여야 돼요. 이렇게 준비안하면 전라남도것이 들어옵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습니다. 지금 그것 때문에 저희가 확대를 하고 계속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특화작목도, 결과적으로 그것이 우선순위가 단풍미인?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쌀, 토마토
천규

우천규위원

쌀, 토마토, 수박 등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마지막으로 더 묻지 않고 주문을 하고 있는 것은 쌀 10%, 대개 10%로 안되는 쌀을 가지고 너무 흔들어서는 안돼요. 정리해야 된다 이 말이고요. 소 처럼, 김현목 위원님이 정리해서 한 1년전부터 조용해 졌는데 지금 들끓어요. 의구심을 가지고 덤비기 때문에 우리가 정리를 해줘야 되겠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아니 이익규 위원님이 먼저.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래요! 이익규 위원님이 먼저 신청하셨으면 먼저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아까 43쪽부터 해볼까요. 그 포트재배가, 이것을 포트재배로 바꿨을때 벼를 생산성이 좀 높은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습니다. 포트로 하면요 모를 45일 모가 되겠습니다. 진흥에서 시험재해한 자료에 보면 종자는 32%가 절감이 되고 상토는 58% 또.
익규

이익규위원

종자절감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32% 상토절감이 58%.
익규

이익규위원

상토절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58%. 또 노동력이 70% 이렇게 절감한다는 자료가 나와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시험재배를 처음 시도한 것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에 1개소 되어있고 얼만큼 한다는 내용이 없어요. 이게 지금 1억2천이 지원되는데 어떤 내용으로 써지고 이게 지금 포트육묘용 파종기, 이앙기, 묘판지원 그런데 묘판지원 뿐만이 아니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포트로 재배를 하려면요. 포트묘만 육묘를 할 수 있는 그런 파종기, 승용이앙기 별도로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파종기가 필요하고 이앙기가 또 바뀌어져야 되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게 아주 큰 기업적으로 하는 농사라면 몰라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친환경단지에 시범적으로 재배를 할 계획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몇 헥타예요? 얼마나? 규모를 어느정도로 할 계획이예요? 시범단지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0헥타 이상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느지역에 있습니까? 친환경단지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아직 구체적으로 사업 대상자를 선정한 것은 아닙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혹시 하고자 하는 곳도 있을것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 지금 단지가요. 예,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디, 어디지역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소성, 고부쪽.
익규

이익규위원

소성, 고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정우쪽에도 좀.
익규

이익규위원

정우도 있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여기에서는 현재 한군데인데? 여기 신청은 한군데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저희가 나중에, 이런 곳은 원하는 곳이고요. 제가 방금 말씀드린곳은 원하는 지역이고.
익규

이익규위원

아, 이지역에서 아직 선정은 어디 안했다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이 만큼 성과가 있는 것이라면 하긴 해야겠지만 우리 지원이 너무 많아요? 그렇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것 50% 지원입니다. 50% 자부담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래도! 지원이 너무 많아. 우리가 묘판만 지원을 한다면 몰라도 지금 이앙기, 파종기 이것까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묘판만 갖고는.
익규

이익규위원

총괄지어서 책임을 지어준다는 얘긴데, 이제 시범적으로 하는것은 관계없어요. 시범적인 것은 이렇게 좋은게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관계가 없는데 계속적으로 지원이 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 아니냐 이런 맘이 들어서 하는 얘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다음 46쪽 볼까요. 비닐하우스 육묘장이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우리가 벼를 이게 육묘를 하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창고로 사용하는 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가들이 다목적으로 사용을 하더라고요. 건조장으로도 활용을 하고 또 뭐 농자재라든가 보관도 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혹시 균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이런 버섯재배 같은 것도 할 수 있다고들 하던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도 그것을 좀 많이 활용방안을 강구해서 연중 사용했으면 하는 생각이고요. 크게 공동육묘장 한 농협같은 곳에서는 새싹육묘도 하고 그렇습니다. 저희들도 한번시도를 해봤거든요. 좀 어려움은 있더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육묘장을 전체를 100평이면 100평을 다 터가지고 하지말고 가운데를 칸을 막아서 여기에서 여기까지는 어떤 규모로 활용을 그렇게, 그 안에다 버섯재배를 하면 큰 소득을 올릴수 있다는 것을 제가 들은바가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이제 용도는 육묘장으로 지원을 했습니다만은 농가들이 활용할 수 있는, 저희도 그런 생각이고요.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도 하고 방법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래서 아까 얘기하셨던데로 새싹재배도 좋고 그런것도 아주 좋잖아요. 너무나 좋은 시설을 나머지 기간동안 놀리고 있다는 것이 아깝더라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연구를 좀 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다음 75쪽에 단풍미인쌀 재배단지 볏짚 환원사업인데요. 제가 보니까 1헥타당 우리가 지금 30/100이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시에서 30%.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1헥타하면 3천평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헥타하면 3천평인데 3천평이면 15마지기 그러니까 마지기로 따지면 한 필지가 넘어요. 10만원꼴이 되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 시비로는 10만원꼴이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지원해 주는 금액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10만원이면 나머지, 지금 우리가 볏짚이 한 필지에 얼마씩 받아요. 그 분들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2만원.
익규

이익규위원

12만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한 15만원까지도 받는 것으로 알아요. 아, 12만원 그래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12만원을 잡으면 차액이 2만원 나오네요? 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 저건 헥타에 30만원 계상을 했고요. 우리시에서 30%지원을 하고 RPC에서 20%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가 30만원이예요 헥타당?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잖아요. 10만원이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0만원, 그렇습니다. 30%.
익규

이익규위원

1/3이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30%.
익규

이익규위원

10만원, 10만원하고 그 다음에 어디에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통합 RPC.
익규

이익규위원

거기에서 몇 %?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거기에서 20% 지원해 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50% 지원을 해준다는 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50% 지원하고 농가 자부담이 50%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자부담은 안들어가지 그것은 그겋게 하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볏짚으로 전액 우리가 지원을 해준다는 것은 그렇고 농가에서도 자부담하고.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제 얘기는 자부담이란것이 그럼 안되잖아요? 15만원 꼴이 되는데 자부담이 없이! 자기 짚을 자기가 깔으니까 어차피 파는 것이나 마찬가지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안팔고 이를테면.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팔지 않고 깐다는 뜻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인데? 그 얘기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그 분이 이렇게 농협에서 받고 우리시에서 받고 그러면 15만원 정도를 받는데 그것 볏짚을 팔아도 그 돈밖에 못 받는데. 30만원을 받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팔면 30만원이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아까 12만원 간다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필지에, 한 필지에.
익규

이익규위원

한 필지면 1200평이니까. 그럼 1헥타면 1500평 불과 300평 차이인데? 이건 자부담이 아니다 그 얘기지요 제 얘기는. 그렇게 따진다며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단풍미인쌀 품질을 높이고자 해서.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좋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꼭 해야된다는.
익규

이익규위원

이렇게 해야된다는 것이 맞아요. 맞는데 나는 지금 자부담이 그래서 금액이 내가 볼때는 금액적으로 맞지않는 얘기인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위원님의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그 얘기지요. 그러니까 만약에 50%를 보조를 하는 것이 아니라 100% 보조나 마찬가지예요 어떻게 보면, 농협하고 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틀린 얘기 아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익규

이익규위원

다음장이요. 여기 현대 영농조합에 지원을 또 해주려고 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사실 이 사업조사가 저희가 상당히 일찍 제출이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아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아닙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예요. 사업은 해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아니고 농심 원료곡은 사실 현대가 계약을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럼 우리는 안해도 되겠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까 이런것이지요. 계속 얘기해 달라는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제가 말씀을 드릴려고 했습니다. 위원님이 너무 자세히 보셔서.

박일위원

말 안했으면 그것을 살리고 다른 것을 죽여야 해.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아니 말씀 드리고 가려고 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우리 단풍미인쌀 관계로 해서 우리시에서 지원되는 총돈이 얼마나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년에 한 10억 정도.
익규

이익규위원

그 10억에 값어치가 나오는가 모르겠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우리시가 어떻게 보면.
익규

이익규위원

의심스러워 정말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쌀 주산지인데 그 대표 브랜드는 끌고 가야된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요. 자꾸 지원을 하는데 노력을 할 것이 아니라 무슨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 이렇게 지원을 하는 것 보다는 방법을. 한번 그렇게 노력을 해보게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수산종묘 구입 이건 뭐예요? 이것을 구입해서?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보면 생태보전 차원에서 메기라든가 붕어, 다슬기를 구입해서 동진천이라든가 매죽천, 정읍천 이렇게 해서 방류사업한 것입니다.

박일위원

이게 지금 매년 해왔던 것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매년 해 온 사업고요. 어떻게 보면 정읍시는 상당히 여기 예산이 적습니다. 다른 시군은 방류사업에 상당히 폭넓게 크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생태보전 차원이라든가 토산어종의 어떤 확보 차원에서 필요한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또 다른 단체에서도 방류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때 천변에 있는 생태학습장에 방류사업을 했는데요. 우리 지금 안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방류하는 것은 좋은데 정읍천에서 자라 큰 것이 나왔다는 소리를 한번도 못들어 봤어요. 거기 그렇게 매년 메기도 하고 다른 어종 많이 하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는 자라 두번이나 봤어요.

박일위원

큰 것?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박일위원

그랬어요? 그 붕어나 메기도 그러는 것 같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정읍천은 가급적이면 지금 잘 안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주로 하는 곳이.

박일위원

동진천은 어디에서 어디까지가 정읍 경계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동진천이라고 하면 저기 산외에서 부터 쭉 칠보를 거쳐서 태인까지.

박일위원

물고기는 다 거슬러 올라간단 말이예요. 우리 해놓으면 저기 위에 임실, 순창으로 다 가겠네. 그렇지요? 저기 김제나 부안쪽에서 그런 예산을 많이 세워서 많이 방류를 하면 우리 정읍시는 그냥 자동으로 와서 사는데. 제가 궁금해서 물어봤고요. 민간경상보조에서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을 하는데 서울에도 이게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을지로에 을지로 2가에 있습니다.

박일위원

누가 여기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서울 재경향우회에 저희가 줘서요. 그 전에 사무국장하시던 박대규씨가.

박일위원

거기에서 우리 농산물도 팔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럼요. 잘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잘돼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언제가 정읍신문 김태룡 사장이 서울가셔서 다녀오셔서 신문을 크게 한번 냈던 기억이 있어요. 너무 열심히 잘하고 계셔요.

박일위원

그런 분하고 연관해서 수도권에 특판행사를 하는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 분은 상시 거기가 이제 서울 시설관리공단하고 우리가 임대계약이 되어 있어서 거기는 상시 운영을 하는 곳이고요. 수도권 특판행사는 우리가 서울시청에서 하는 한마당 자치라든가 아니면 명절때 특판행사라든가 또 아까 과천청사에서도 그런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수시로 나가는 행사입니다.

박일위원

평생고객 초청행사 이것은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평상시 우리 농산물 애용하는 고객들한테 농장물 수확기, 특히 복분자 수확기라든가 감자수확기, 고구마 수확기때 그 분들을 초청해서 복분자 따기라든가 따면서 같이 구매도 하고 이런 체험활동 하는 지원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우리 재경향우회쪽에 계시는 분들이 오겠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 분들도 오고요. 아까 을지로에서 운영하시는 그 분이 소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고객관리를 꾸준히 한다 이런 차원입니다.

박일위원

농산물 주식회사 마케팅비 이게 작년에도 참 시끄러웠는데 올해도 이렇게 줘야 됩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어떻게 보면 정읍.

박일위원

이제 이런것 안해도 되지요? 안해야 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박일위원

왜 필요해요? 이것해서 이분들이 우리 정읍시 무슨 농가에 큰 특별한 도움을 주는 것도 아니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왜냐면 저희가 설립당시 사실은 자본금이 상당히 작습니다. 14억 자본이면, 그래서 마케팅비라든가 홍보비라든가 이렇게 지원이 가면 아무래도 더 활성화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박일위원

아니예요. 이제 이분들도 말하자면 흑자라면서요. 흑자라는데 우리가 이렇게까지 해줄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고 또 민간자본보조를 보면 농특산품 가공업체 물류저장 시설 지원 이것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무엇을 하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것은요. 저희가 지금 식품가공업체가 한 25개 있습니다. 어떤 상품성 향상을 위해서 저장시설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상품이 생산이 되었을때 바로 나갈수는 없잖습니까 그래서 나가기 전까지 저장시설을 해놓았다가 출고가 될 수 있도록.

박일위원

우리 어떻게 보면 다 그런것 아니예요. 저온저장고 같은것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이름만 바뀐 것이네? 물류저장시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온저장고 사업은 저희가 광특이라든가 도비로 크게 오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영세한 어떤 가공업체는 이 저장시설이 꼭 필요합니다.

박일위원

농식품기업육성 사업 이건 어떤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 사업은요. 저희가 광특예산으로 처음 내년도에 세워진 예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 신청을 도에 신청을 해서 이를테면 사실 공모작업을 거쳐서 선정이.

박일위원

품목이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 대상사업체는요. 사업체가 지금 나와 있습니다. 3공단에 있는 성환FMB입니다. 그래서 성환FMB는 어떤 각종 유자차라든가 잼 종류를 수출하는 업체입니다. 이 사업은 생산설비시설 현대화 사업에 지원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아니 그러면 대부분 다 이렇게 하면 뭐 이렇게 자부담도 있고 하는것인데 이분은 완전히 우리 돈으로만 다 하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자부담이 40% 있습니다.

박일위원

우리가 그럼 60%주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아니 광특예산으로 50%고요.

박일위원

어차피 광특예산이 그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시비가 10%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광특이나 시비나 똑같이 봐야 하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런데 이 사업을 공모하면서 느낀것인데요. 사실 우리가 어떤 자격요건이 갖춰진 업체가 많으면 하나가 아니라 하나 이상으로 사실 갖고와야 합니다. 그런데 단 이 하나만 선정된다는게 저희는 안타까웠습니다.

박일위원

아까 이 회사가 어디라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3공단에 있는 성환FMB입니다. 성환FMB.

박일위원

여기서 뭘 생산한다고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각종 차 종류, 잼 종류 이렇게 하고요. 국내에도 많이 수요를 하고 있습니다만 수출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다른 위원님들이 친환경 말씀을 하시던데 실은 친환경 농업이나 현재 농민들에게 주는것 하고 다 비슷한데. 친환경, 친환경해서 이것을 그냥 확대하시는 것 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 관련해서 사업비는요. 거의 국도비지원 사업입니다. 우리가 이제 학교급식도 친환경으로 간다고 했습니다만은 그것에 대비해서 계속 육성하고 확대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박일위원

친환경 농업교육이나 친환경 농업선진지 견학이나 이것도 저쪽의 다른과에서 농업인들 선진지 견학하는데 이것이나 그것이나 다 같은 내용아니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어떻게 보면 행사성.

박일위원

큰 폭으로 보면 같다는 생각도 한번해 보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을 전문으로 저희가 취급하고 있는 부서입니다. 그래서 농민들을 끌고 가려면 꼭 이렇게 선진지나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박일위원

일반 농기계 지원은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일반 농기계는요. 저희가 이앙기라든가 건조기라든가 경운기, 관리기 농가수요가 많은 이런 기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대형농기계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대형은 트렉터와 콤바인인데요. 저희가 정부에 농기계 반값지원 사업이 94년도에 이후에 중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구연한 15년이 다 반값지원 이후로는 없어서 내구연한이 다 지났다고.

박일위원

그럼 과장님 축산센터나 다른과에서 중복지원해서 하는 농기계 사업도 있을텐데 그런것은 앞으로, 지금까지는 그랬다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하실껀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난 정책과 예산심의때 그것 한번 프로그램화 해서 전산화 해서 관리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일위원

왜냐하면 흔히들 말하는 활동력이 좋으신 분들은 이과, 저과 잘 알아서 받지만 정작 필요한데 주변의 아는 사람이 없어서 못 받는 사람도 있을꺼예요. 이게 완전히 부익부 빈익빈되는 현상인데 이런것은 진짜 프로그램화 해서 그 축산센터나 우리 농업기술센터나 관련단체 농기계부분 하시는 분들 아니면 이렇게 지원받는 업체해서 분명히 아마 크로스화 하셔야 될 꺼예요. 특히 또 소득금고 돈 갖다가 돈 안주는 사람도 여기에 포함되면 정말 안됩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그것은 꼭 확인하겠습니다.

박일위원

2011년도 감사에서는 내가 분명히 중복지원한 것 일일히 명단을 확인해서 제가 이건 정말 책임을 물을것입니다. 진짜 과장님 이것은 하실때 선별 잘 좀하셔야 되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농기계 사업은 사실 농가들한테 신청을 받아서 읍면동에서 심의위원회까지 해서 거쳐서 올라옵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심의위원회 해도 그 분들도 모른다는 얘기지. 그렇잖아요. 우리 말하자면 전산망에 그 뭐야 농업인들 쭉 명단이 있어서 누구 한 사람을 딱치면 그 분들이 지금까지 우리시에서 보조금 받은 액수라든가 내지는 이런 농기계 지원을 받은 것이라든가 그런것이 다 떠서 중복되는 사람들은 제외시키면 되는데 다 모르는 것이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래서 이것은 좀 더 하셔야 되고, 이것도 농기계인데 예를 들어서 시설원예 무인방재기나 시설원예작물 운반기나 이것도 다 뭐 농기계에 포함되는 것 아닌가요? 틀린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일반농기계는 어떻게 보면 전반적인 논 작업 기계로 생각하시면 되고요. 시설원예 무인방재기라든가 운반기는 시설원예작업을 할때 거기에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별도로 농기계지원사업으로 이 사업을 지원하게 되면요. 일반적인 농기계지원사업에 큰 농가혜택이 안되지요.

박일위원

저온저장고 개보수 같은 것은?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온저장고 개보수는 사실 우리 과수농가들이 기존에 갖고있는 저온창고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사실 낡아서 한 10년이상 경과된 창고가 많습니다. 그래서 냉각기라든가 방열문 이런게 꼭 개보수를 해야할 이런 상황에 있어서 예산을 정한 것입니다.

박일위원

식품원료생산 인프라 구축 지원이 있는데 이것은 어디를 어떻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 사업은요. 저희가 지금 금년부터 벼 농사 대채작물 지원사업을 했고 내년부터는 이 사업이 논 농업 다양화 사업으로 해서 추진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 689헥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은 이 사업은 논에 타작물을 20헥타 이상 집단화 했을때 농협이나 영농조합법인 또 가공업체에다 어떤 수확기라든가 장비라든가 이것을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논에 소득 다양화 사업, 대체작목 육성차원에서 새로이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직불제 같은것도 있는데 그것과 이것은 중복이 안되는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타작물을 집단화 해서 논 면적을 줄여서 쌀 생산을 줄여보자는 어떤 특수시책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그 말씀은 알아듣겠는데 논을 말하자면 밭 작물로 대체를 해보겠다는것 아닙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박일위원

그럼 논 농업을 안하면 우리가 보전 지원해 주는것 있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직불금 줍니다. 타 작물을 재배해도.

박일위원

그런 직불금도 주고 이것도 따로 지원이 되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것은 농가에 가는게 아니라 20헥타 이상을 집단화하고 그것을 계약해서 가져가는 농협이나 어떤 가공업체 이런 법인에 지원이 됩니다.

박일위원

그래요. 이것도 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서 전부 중복되는것 같고,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시간이 12시 20분인데 질의 신청한 세분이 계시기 때문에 중식을 한 이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14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2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순환농업과는 이어서 예산심사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김규방 위원님 질의 신청했었는데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수고하십니다. 식사는 맛있게 하셨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친환쌀 학교급식 단지조성이 있는데 어떻게 이끌어 가실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친환경 학교급식단지로 그 동안 육성한 곳이 한 9개소 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예, 9개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9개소에 한 900헥타 아니 300헥타 이렇게 되는데요. 우리 관내 학교에 친환경 급식쌀을 제공하고 또 계약재배하고 이렇게 소비된 것이 전체 생산량중에 1600톤에서 1300톤 이렇게 소비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머지 잉여물량은 한 400톤 되는데요. 그 문제는 대도시 친환경 학교급식을 대비해서 저희가 계속 육성해 나가고자 이런 취지에서 앞으로 단지조성을 확대해 갈 그런 계획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확대해서 학생들이 친환경쌀 먹게끔 해줘야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그 다음에요. 토양개량제지원 사업이 있지요? 577, 조서로는 35페이지인데 규산질 있지요 규산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그것을 공급해 주는데 100% 무상인가보던데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여기에 시비를 조금 더해야 할 것 같더라고요. 왜그러냐면 농촌에는 노인분들만 계시잖아요. 이것은 와있어 떼려니 또 돈 들여야 돼요. 쟁여져 있어요 못 쓰면 쟁여져서 내년있으면 없어질 것 아니예요. 우리가 시비를 들여서 떼어주는 곳까지 해줘야 토양개량이 되겠더라. 제가 지금, 저는 우리것 하는데 얼마들었냐 30만원 들었어요. 놉을 얻어서 떼는데 기계는 내것 다 있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러니까 그 읍면별로, 읍면단위별로 농민회에서 주관해서 농협하고 얘기해서 뿌려주는 곳도 있고요. 금년에는 저희가 몇 개면은 비료살포기를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비료살포기가 지원이 되면서 농민회 주관해서 공동살포하는 이런 방안도 있더라고요.
규방

김규방위원

덕천같은 경우는 금년에 낱으로 떼었는데 올해는 못한다고 그래서 안떼었어요. 지금 아마 남아 있을꺼예요. 동네에서는 25일까지, 12월 25일까지 떼라고 공문내려왔다고 이장님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제가 생각할때는 시비를 더해서 떼어주는 것까지 해줬으면 좋겠더라.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참고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사업조서를 보면 72쪽에서 82쪽까지, 71쪽에서 82쪽까지 12쪽이 단풍미인쌀에 관한 사업이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참 사업이 많아요. 그리고 앞에 보면 벼에 대한것도 한 대여섯가지는 되네요. 쌀에다 단풍미인쌀에 이렇게 투자하는 대비에 대해서 효과는 얼마나 높다고 봐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브랜드 가치 평가는 저희가 전문기관에서 해봐야 정확한 근거는 나오겠습니다만은 저희가 어떻게 보면 그 농촌이 농업이 대다수이고 그 중에 쌀 농사가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정읍하면은 어떤 대표 브랜드인 쌀은 육성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쌀 뿐만의 브랜드 효과라가 보다도 그 이상을 넘어서 정읍시를 알리고 또 기타의 농특산물 홍보효과라든가 시정을 알리는데 그런 효과가 크다고 보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32쪽에서 반절이 훨씬 넘게, 반절 딱 되네요. 사업조서를 보면 32쪽인데 그쪽에 반절정도가 벼에 대한것만 나와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뭔가, 지난 행정감사때 우천규 부의장님도 말씀을 하셨듯이 어떤 지정이 아니고 단풍 한우, 한우처럼 확대가 되어야 돼요. 투자에 대비해서 한정적으로 이렇게 했을때는 효과가 적거든요. 그런것은 보편적으로 다는 아지만 32쪽중에 18~19쪽이 반절이 넘어요. 이렇게 해서 벼에 대한 흙이라든가 규산이라든가 하여튼 벼에 대한것만 그렇게 나와있어. 그래서 너무나 집중적으로 거기에다만 사업을 투자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풀어 나가야 할 숙제가 쌀 농사를 더 탈피해서 기타 작목을 집중 육성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도 지금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지금 농민들이 농사만 지어놓고 나면 출하시기에 대모를 해요. 잘 아실꺼예요. 공판할때 수매가가 너무 저조하다 뭐가 이렇다 저렇다 참으로 저는 안타깝지요 그런것을 보면, 어째든 순환농업과에서 32쪽중에서 18~19쪽이 벼에 대한것을 지원내지 여러가지 전부 거의가 설치 내지는 지원 다 이런것인데 그 투자에 대비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안을 한번 좀 연구를 해주세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고생많으신데 지금 아까 정일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가운데 홍보, 홍보에 관련해서 업무연속성을 주다보니까 시기를 못 맞춘것은 과장님이나 저희 잘못은 아니고 감사가 끝나고 일정시간이 있고 지금, 시간을 두고 하든가 아니면 감사가 예결산 다 끝나고 내년으로 넘어서 회계년도를 맞춰야 하는데 우리 정읍시는 10월말 기준으로만 하게끔 되어 있고 회계년도를 2개를 다뤄야하는 그런 점이 있어요. 제가 본의아니게 감사장 얘기를 또 꺼낼수 밖에 없는데 지금 홍보가 우리 과장님 소관에 몇건으로 나왔더라! 큰 것을 보니까 한 6건. 5건 올라왔나요? 그렇지요? 몇건 올라왔지요? 5건 올라왔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5건.
천규

우천규위원

5건중에 단풍미인이 2건, 단풍미인쌀이 3건이예요. 주문도 일부 소수 의견도 있어요. 서울에다만 알려야 한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정읍관광버스는 정읍에서 영업하는 것은 1/10도 안돼요. 전부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움직이는 광고판이고 엄청난 홍보를 해요. 우리 국비 어렵게 내려오고 있는것 88% 내려오는 것을 우리지역에 돈도 쓰면서 광고를 해야지 사업주가 서울냥반한테 그냥 맡겨주면 그냥 서울로 가버리는 거예요. 다시 점만 찍고 1억이든 2억이든 서울로 다시해서 서울사람들이 먹고 사는 일에 쓰입니다. 그래서 광고주 설정에 심혈을 앞으로 더 기울여줘야 합니다. 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사람한테 줘야 돼요 택시든, 버스든 달고가니까. 그래서 그 차가 정읍사람 사업주로 되어있는 곳에 계약을 하고 그 분들이 가장 정읍을 떠나는 일들이 많아야 되고 선택과 집중한다면 쌀 안좋은 강원도나 제주도에 해야되고 맨날 쌀 좋은 동네에 경기도 이천에 가서 아무리 해야 안되고 논산이나 익산, 김제 안됩니다 안되는 거예요. 외부로 나가려면 강원도로 나가 주시라는 주문 아니면 제주도, 제주도는 97% 쌀을 사먹더라고요. 그리고 5가지중에 이젠 쌀을 떼어야 하지 않는가. 급한대로 쌀이라도 빼주고 단풍미인에 신비성이나 이런것으로 접근을 하면 더 오히려 신비주의에서 더 피알이 더 되겠다. 모르는 사람은 단풍미인이 뭐야? 뭐 지금 휴대전화도 스마트 폰이 1천만대 하니까 그냥 눌러본다고 모르면 눌러보게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오히려 정읍의 단풍미인이 있고 현재는 대여섯개의 브랜도로 가고 있는데 앞으로 많이 간다. 이것이 설명이 거기에서 나와도 되니까 지금 아까 정일환 위원님처럼 쌀이 너무나 치중되었고 알고보면 브랜드 쌀을 위해서 90%가 넘는 일반쌀을 좀 담보로 잡아버리는 이런 꼴이되어서 어떻게 이 시간 이후에 고칠수 있는 것은 하여튼 방향제시는 해드릴께 우리 과장님의 권한내에서 한번 해보십시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아까 질문을 했었는데 몇 가지만 한 세가지만 더 물어보게요. 환원순환 농자재 지원을 하고 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게 직접 농업인한테 지원하는게 아니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농업인한테 지원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어떻게 해서 농업인한테 지원이 되는 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 훈탄왕겨, 팽연왕겨.
익규

이익규위원

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훈탄왕겨, 팽연왕겨가 지원이 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어떻게 그러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가 통합RPC에 클러스터 사업을 하면서 나오는 왕겨에 대해서 생산 어떤 친환경자재 생산시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시설 활용측면도 있고 또 하우스 농가들이 왕겨, 훈탄, 팽연왕겨 호응도가 좋아서요. 농가에 보급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고싶은건 지금 왕겨를 가지고 훈탄이나 팽연왕겨를 만들었어요?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만드는데 지금 정우면에 있는 거기 시설을 해 놓았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 거기에서 무료로 주는 거예요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그러니까 공급처는 거기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공급처는 거기인데 돈을 받아요 안받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받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받는데 농업인한테 직접지원이 아니잖아요 이건? 그러니까 내 얘기는 지원이 아니다 이거예요! 이건 이것을 지금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것 아닙니까?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생산은 거기에서 하지만 그게 이제 어떻게 보면 농가에 보급을 하니까.
익규

이익규위원

결국!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 돈은 그렇게.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쓰는데는 직접 활용처는 농민들이 활용을 하지만 그 분들이 사서 쓰는것 아니냐 그 말이예요.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다른 농자재도 다 마찬가지 입니다. 구입해서 나가니까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제가 지금 이것을 구체적으로 알려고 하는건 이분들은 우리한테 지원을 받아서 만들잖아요. 그리고 왕겨가 생산되는 것도 왕겨! 왕겨가 생산이 되는것도 어떻게 보면 단풍미인쌀 속에 들어있는 그 분들이 쌀 판매급액에 다 들어있잖아요. 도정비가 다 들어있으니까. 그 분들한테는 우리는 그냥 어떻게 보면, 이 분들이 이것을 아주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어요? 예?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생산비가 얼마고 그런것을 알고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제가 그것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 내용을 알고 지원을 해주자는 얘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무조건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이분들이 뭐 생산비에, 생산비가 예를 들어서 우리가 100으로 잡았을때 이 만큼 이런 지원을 우리가 시에서 받으니까 거기에 맞춰서 몇 %의 적은 금액으로 우리 정읍시의 농민들한테 보급을 해준다하면 효과가 있겠지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그 분들이 뭐 생산비 모든것을 100% 다 받았을때 그때는 우리는 그냥 아무 의미 없이 지원해 주는것 밖에는 안된다 그 얘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다음 하나 더요. 우리 사업조서에 28쪽이요. 친환경 농산물 대표 브랜드 단지조성하고 먼저 보게요. 거기를 보면 뭐라고 되어 있냐면 아니 농산물이요. 친환경 농산물. 친환경 농산물 대표 브랜드 단지조성 여기를 보면 단지를 조성하는데 있어서 40헥타를 단지조성하는데 단지조성을 위한 농자재 지원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무슨 농자재를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단지조성하는데 무슨 농자재?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 농산물을 지으려면요. 그 친환경 자재가 첫재로 필요합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무슨 자재?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우렁이라든가 유기질 비료, 부직포 이런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렁?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우렁이, 유기질 비료, 부직포, 미생물 지원사업.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조금만 좀 성의껏 해주시면 좋은데, 여기에 또 하나요. 31쪽을 보면 친환경농업 공동이용시설지원이 있는데요. 친환경농업자재지원이 있어요. 이 자재도 무슨 자재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제가 자세히 사업조서를 작성해야 한다를 실감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공동이용시설지원은 유기질 퇴비발효사라든가 미생물 발효시설 이런 시설들이 되겠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시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직접 발효를 해서 저희가 미생물을 공급하면.
익규

이익규위원

미생물을 만들수 있는 시설?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좀 해주시면 저희가 볼때 좀 이해가 빠르고 그렇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과장님?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박일위원

방금전에 이익규 위원님이 하셨는데 친환경 이것 한번 보세요. 친황경 농업실천을 위한 현지 연찬교육, 친환경 농업을 위한 벤치마킹, 친환경 농업 선진지 견학, 친환경 농업실천 농가교육 또 신규 농업인 연찬회 이런것 다 중복되는 것 아니예요? 과별로 틀려서 그렇지, 이름만 틀리지 다 똑같은것 같은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희 앞으로, 조직개편 저희과 이름이 친환경유통과이고요.

박일위원

그럼 다른과에서도.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전담하는계가 환경농업계입니다. 그것도 친환경농업계로 갈것인데요.

박일위원

아니 제 말은 비슷한 단체에 똑같이 선진지 견학이고 벤치마킹 그것이 다 선진지 견학 아닌가요? 제 상식으로는 선진지 견학이나 벤치마킹이나 똑같은것 같은데 그게 틀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친환경 품목이 많다 보니까요. 품목별로 실천도 해야되고 품목별로 교육도 해야되고 전체 농가가 한번에 어떤 친환경을 선진지를 한다든가 교육을 한다든가는 좀 어렵겠습니다.

박일위원

그렇다고 해서 우리과에서 과별로 이렇게 벤치마킹을 가고 뭐 어디 농업 선진지 견학을 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다 틀리지는 않을것 같은데 아닌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것은 저희가 어떤 친환경농업에 어떤 주무적인 역할을 저희과에서 하고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박일위원

그럼 다른과에서 하는것 친환경 농업실천을 위한 현지 연찬교육이나 친환경 농업을 위한 벤치마킹이나 이런것 다 안가야지. 이름이 다 비슷비슷해 벤치마킹, 워크샵, 현지연찬교육 다 그것이잖아요. 지금 과별로 보면 우리과에서만 하는 것이지 전체 기술센터를 놓고보면 똑같은게 다 비슷비슷해요. 이름만 연찬회, 선진지 견학, 벤치마킹 이렇지 내용은 다 같을것 같아요. 아닌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정책과에 세워진 예산요. 어떻게 보면 단체위주로 하는 것이고 저희과에 세워진 예산은 농업인 위주로 이렇게 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박일위원

농업정책과에 단체는 농민들이 아니예요? 그 분들이 어차피 그 구성원이 해서 하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단체에 어떤 행사 위주라고 봐야 되겠지요.

박일위원

자, 그러면 앞으로 친환경을 붙어서 무엇을 하는 것은 우리 순환농업과가 주무과이다 이것이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예, 다른과에서는 친환경해서 비슷한 연찬이나 비슷한 벤치마킹은 사실 다 필요없는것.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그게 품목별로 육성을 하다보면 그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가 전체 총괄은 하고 있습니다만은 전체를 저희가 또 교육이라든가 품목별 단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관리를 할 수 없습니다.

박일위원

앞으로 이게, 저기 소장님! 앞으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보면 과별로 중복되는 사업이 있잖아요. 지원사업이나 보조금사업이나 있는데 맥은 같이하는데 그 소류로 분류를 하다보면 분리가 해진다 하겠지만 저희같은 입장에서 보면 한 나무인데 이건 좀 더 연구를 해봐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들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예,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아, 아닙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하우스 개보수 사업 있지요? 토마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토마토요.
현목

김현목위원

왜 해마다 토마토만 이렇게 하우스 개보수 사업을 해요. 다른 품목도 있잫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지금 저희가 대표 단풍미인이 붙은게 수박하고 토마토 그렇습니다. 저희가 특화작목으로 육성하는게 딸기이고 그런데 딸기는 어느정도 수요가 공급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필요한 것이 수박하고 토마토인데요. 시설개보수가 많이 필요한게 토마토 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시설 하우스도 시급한게 많이 있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다른 품목이요? 저희가 어떻게 보면 도에서는 전략품목으로 우리시는 특화품목으로 이것을 도에 승인받은, 지정된 품목이 몇개 있습니다. 우선은 거기에 집중해서 지원이 당장은 좀 필요하다 그렇게 생각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품목도 이미 시설하우스에서 정읍시에서 지원을 많이 해주잖아요? 타 품목에도 좀 신경을 써주셔야 될 것같고 저온창고 사업이 3가지 사업으로 나눠졌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저온저장고 사업이요.
현목

김현목위원

19쪽에 있는 저온창고도 국비가 포함된 저온창고이고, 22쪽에도 시비로만 하는 저온창고이고, 57쪽에도 저온창고이고 왜 이것만 나눠서 하는 거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19쪽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사업은 금년부터 도에서 광특예산으로 해서 홍수출하조절용 이를테면 유통에 수급조절을 위해서 광특예산을 지원한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작년에도 했네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본사업은 사전에 지원 자격에 국한해서 신청해서 도에서 현지 실사까지 거쳐서 확정된 이런 사업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이게 지금은 2동이면 신청한 곳이 어디어디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정읍 육묘영농조합이라고 수박 관련해서.
현목

김현목위원

수박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신청을 했고요. 패밀리영농조합이라고 소성에 거기는 복분자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22쪽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22쪽에 대해서는 저희가 농특산품 가공업체가 한 25개곳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모두가 거의 영세한 업체입니다. 제품을 생산해서 막바로 유통이 되면 저온창고가 필요없겠습니다만은 제품을 생산해서 유통전단계 상품을.
현목

김현목위원

여긴 어디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것은 아직 지정은 안되어 있습니다. 신청을 받을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신청은 안되어 있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다음에 크기가 좀 달라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앞에 홍수출하조절용 광특예산은 100평이상으로 이렇게 국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판매실적이라든가 일정규모 이상의 매출액, 자부담 확보능력 또 부지확보 이런것까지 전부 현장, 서류심사까지 거쳐서 확정된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앞에 나온 저온창고는 70% 보조내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 사항도요. 해당자만 있었으면 3개 뭐 5개도 갖고올 수 있는 사업입니다 사실, 그런데 저희가 자격요건이 되는 곳이 3군데를 올렸습니다만 1군데는 자격요건이 안되어서 2군데 선정이 되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 앞에, 앞에는 100평이라고 한 동에?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2억3천 지원해 주는 겁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2억3천정도.
현목

김현목위원

저온창고 이렇게 많이 안들어가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것은요. 어떻게 보면 큰 규모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큰 규모일수록 더 조금 들어가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건 도에서 기준을 마련해 준겁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보통 저온창고는 200만원 이상 안들어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에 지원한 곳은 자부담이 의외로 더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250내지 300이렇게 들어갔다고 들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우리가 이정도 되면 다 수의계약 안되는지 아시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입찰할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22쪽은 1동이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1동?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신청을 받아봐서 한 20평이나 30평 그 규모로 할 계획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5천만원 가지고, 여기 이 앞에 계산대로 한다면 20평 1동 밖에 못 짓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신청을 받아봐서요. 20펴이라든가 10평정도 이렇게. 그 업체가 영세하다 보미까 이것은 큰 평수가 그렇게.
현목

김현목위원

이 사업을 하라고 가공공장들 정읍시에서 권했습니까? 그것은 아니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것은 아닙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57쪽은 뭐예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57쪽은 저희가 도비지원 사업이나 이런 광특예산으로는 어떤 큰 유통수급조절을 위한 사업이 되겠습니다마는 개별농가가 또 복분자를 수확해서 개별유통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원예작물 생산농가에 5평 규모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상당히 농가들 호응도가 좋고요. 수요도 많은 편입니다 이 사업은.
현목

김현목위원

그리고 상토, 미생물, 유기질 발효 미생물, 액상비료 이런것들은 말입니다. 누차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보조해주고 50% 자부담이 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실질적으로 농가에서는 50% 혜택을 못 봐요. 겨우 20~30% 혜택을 봅니다. 직불금 같이 영수증 처리하면 돈으로 직접 넣어주는 방법은 없을까요? 왜그러냐면 상토 일반인이 가면 더 싸게 사요. 5천원짜리라면 정읍시에서 2500원씩 자부담 2500원하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개인이 가면 4천원에 사온다니까요. 그러면 4천원을 기준해서 한다면 2500원 결국은 1천원을 더 비싸게 사오는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해마다 나오잖아요. 농협서 공급하는게 조금 낮더라고.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이번이나 지난번에나 전부 농협을 통해서 공급을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상토나 미생물같은 것은 아니잖아요. 미생물은 150가지도 넘어요. 그렇다고해서 생명연에 있는 미생물이 최고는 또 아니예요. 어찌보면 우리가 생명연에 사업도 주고 연구비도 주고 하는데 거기에서 나오는것 또 돈주고 우리가 사오잖아요. 한국생명연에 미생물제재값을 아니 미생물비를 주면 정읍시에서 여러가지 지원을 해줬으니까 농가들한테 싸게 공급을 해줘야 하는데 싼것도 아니예요. 안싸잖아요. 쌉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금년에는 저희가 처음 공급을 했는데요. 금년에는 자부담금을 생명연에서 본인들이 부담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부담을 안받았습니다 금년에.
현목

김현목위원

100% 지원을 해줬지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아니 시비는 50% 줬지요.
현목

김현목위원

시비를 50% 줬잖아요?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시비로요. 다른것 산다니까! 그러면 생명연에서 100% 다 받은거예요. 제 얘기가 틀린것 같습니까?
경진

이경진순환농업과장

가격문제, 원가계산은 저희가 잘 모르겠고요. 그 문제는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아까 혼탄왕겨 이런것이라든가.
현목

김현목위원

생명연에서 물론 이 센터는 아닙니다만 미생물 센터를 지금 짓고 있잖아요. 이쪽 북면쪽에. 거기도 미생물 제재를 생명연에서 갖다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 안갖다 쓴데요. 왜그럴까요. 여기것이 기가막히게 좋으면 안쓰겠습니까?
원봉

김원봉농업진흥센터소장

각 연구소별로 지금 우리나라 농업에서 친환경농자재를 지원을 하고있는 품목이 그 전에는 아주 냉정하게 허가제로 해서 시행을 해왔습니다. 어느정도의 품의만 맞으면 신고해서 미생물제가 친환경농자재를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아까 지난번 우리 생명연에서 한국에 밭, 토양을 중심으로 해서 고추연작지에 어떤것을 쓰면 역병이 덜 나오겠는지 저희들이 시험을 하는 것도 한국생명연도 못믿는다라고 하기 보다는 우리 기술진들도 학위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시험성적에 반영하기 위해서 유형을 6가지를 넣고 사용하는 날짜와 처리를 해보았더니 생명연에서 준 역병방지용 미생물 제재가 일반관행 포장보다도 역병이 더 많이 나와버리는, 이제 기상적인 그런것은 있을수가 있어요. 그래서 어떤것이 좋다 나쁘다는 못하지만.
현목

김현목위원

저는 소장님 얘기를 못알아 듣는건 아니예요. 최소한 생명연에서는 연구를 정읍시 토양과 정읍시에 맞는 연구가 가야된다는 얘기지요. 전반적으로 이렇게해서 그래야만이 정읍시에서, 정읍에 있는 연구단지에서 개발한 품목이 낫다라고 판단할 수가 것이지 원론적인 그 미생물을 가지고는 다른것과 똑같다는 얘기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이제 금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아까 이경진 과장이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금년에 시비부담금을 가지고 생명연에서 미생물제재를 공급을 했어요. 그 공급한 성과를 생명연에서 미생물 그 생산에 적접 관여했던 김모박사가 만든 성과물만 가지고 이야기하지 말고 정읍에서 쓴 6개 품목에 대해서 농가별로 작년에 안써본 것보다 올해 무엇이 좋았고 좋았다면 어떤것이 좋았는지 그 시험연구 결과보고서를 내라고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잘 하셨어요. 그런식으로 유도를 해 나가야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그래야 조금 이렇게.
현목

김현목위원

무조건적 거기에서 필요하다고 해서 우리가 여러가지 지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거기에다 맡겨놓고 검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맞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을 저희들이 해서 결과물을 가지고 와라 그렇게 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해야되고 설령 시에서 보조금만 가지고 자부담을 거기에서 부담했다고 하지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맞습니다.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 비용 가지면 다 산다니까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제가 보충질의를 두어개 하고 가겠습니다. 현재 우리 농업기술센터 소관에 있는 각 부서별 민간자본적보조금에 대해서 취합을 해봤습니다. 순환농업과는 경상보조금 빼고 민간자본보조금만 53건에 153억에 대한 예산이 계상되었는데 국비지원건은 11건이고 도비만 지원된 것은 6건이고 나머지 자체 시비로만 한 것은 36건에 37억이 계상되었네요 자체시비만 계상된게, 자체시비만 계상된 것중에 불특정 다수의 농업인들에게 지원되는 사업은 약 4가지 사업이 있는것 같아요. 토양 개량제 지원이나 유기질 비료 지원, 논 타작물 재배지원, 지역특화품목에 비닐하우스 지원외에는 특정인들에게 예산을 지원해 주는 자체예산이 많이 있어요. 순환농업과가 가장 많고 그 다음에 기술보급과가 많고 그런데 소장님 제 생각에는 이제 우리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소관 예산확보를 많이 하라고 우리가 격려를 많이 해줬잖습니까? 그래서 이제 실질적인 소외받고 있는 농업인들에 대한 소득보전이 될 수 있도록 해당부서에서 많이 노력을 해달라는 주문을 많이 했는데 그런 주문은 많이했긴 했지만 소수 특정인들한테 이렇게 예산이 지원이 되어서 나가는 부분들을 바뀌어서 불특정 다수들한테 골고루 예산이 분배될 수 있는 지원쪽 사업에 대한 예산분배를 노력했으면 좋겠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건, 한건 다 얘기하면 너무 길지만 중간중간에 우리 위원님들이 사업별로 지적을 많이 했었고 지적한 사유는 예산에 대한 낭비성도 있고 또한 어떻게 보면 특혜성도 있고 하다보니까 질의가 있었고 했지만 전체적으로 방향을 약간 전환할 시점은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방향전환을 좀 해서 진짜 불특정 다수에게 차라리 유기질 비료나 아니면 일반비료나 농약이나 이런쪽에 다수의 농업인이 수혜를 받을수 있는 예산편성에 무게를 뒀으면 하는 바램을 드리면서 저는 보충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순환농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10분간 휴식을 취하고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45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보급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79쪽, 세출분야 589~612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산안을 보면 595쪽인가요? 4-H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세요. 4-H가 활성화 되고 있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영농 4-H 회원들이 현재 40명이 있고요. 그 다음에 학교4-H 회원들이 500명이 넘게 있습니다. 4-H 회원들이 9살부터 시작해서 20세까지 있는데 현실에 있어서는 한 35세까지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영농 4-H 회원들은 한국농수산대학을 졸업하면 군대를 가지 않고 그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영농 4-H 회원들이 농업에 있어서 사관학교라고 할 수 있는 대학생들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하는 일은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사를 하고 있지요. 아직 정착할 수 있는 그런 단계는 아니지만 그 사람들은 농수산대학을 졸업하면 의무적으로 산업보충력으로 해서 5년동안 또 농사를 지으면서 국가에서 영농자금을 융자해줍니다. 그래서 정착할 수 있도록 기틀을 잡을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5년 동안이라고 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정착금 받고 5년후에 이사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은 없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기반이 되어 있는 애들이 지금 한국농수산대학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옛날처럼 기반도 없는 상태가 아니라 국가에서 국고로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국비장학생이거든요. 기반이 없으면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4-H 활동하고 무슨 영농조합활동하고 무슨 단체활동하고 한 3군데 활동하시는 분들도 계시지요? 예를 들어서 4-H 활동하시는 분은 그 분야만 활동을 하는게 아니고 다른 또 어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건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없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4-H 활동하시는 분들은.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이중지원이나 어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건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보조는 없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사업조서 2쪽을 보면 농민상담소 신축 및 시설환경개선해서 칠보면에 하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칠보는 금년도에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했고 이것은 또 어디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내년도에 덕천에 기반조성사업으로 해서 광특으로 올라와 있는데 광특이 아니고 이것은 지역농업연구활동센터해서 내년도에 덕천상담소를 신축하는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농민상담소가 필요한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당연히 필요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각 운영방법은 어떻게 운영하고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현재는 농촌지도사가 1명이 2개 읍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잘 활성화가 되고 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두가지만 더 물어보고요. 억대 농부 일천명 만들기 프로젝트인데 부익부 빈익빈이라는게 여기에서 또 나오고 있네, 잘 사는 사람은 더 잘 살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마련해 주는 건가요 이게? 못사는 서민들을 위해서 하는 프로젝트는 없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그 부분은 잘 살사는 사람은 물론 더 잘 살수 있지만 어느정도 5천만원 이상이 된다고 하면 1억을 만들기 위해서 계속 저희가 컨설팅을 하고 지도를 하는 그런 교육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제가하는 얘기는 그야 물론 아흔아홉 마지기를 짓는 사람이 옆에 한마지기 짓고 있으니까 야 나 백마지기 채우게 그것 달라하는 것이 인간의 심리입니다. 억대농부 일천명 만들기? 대농은 살고 소농은 죽으라는 얘기밖에 안되요 이렇게 되면, 그렇잖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 뜻이 아니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지난번에 조수익 개념으로 2년전에 전라북도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은 조수익 개념으로 1억 이상 농가가 정읍시에 465농가로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2년이 지나고 그랬으니까 민선 5기 끝무렵이면 그래도 조수익 농가가 465농가에서 1천명을 목표로 해서 세우는 비젼과 꿈을 가지고 그런쪽에서 중점적으로 육성을 하고 그 다음에 소득이 적은 2~3천정도 되는 농가들은 이제 5천이상으로 이렇게 유도를 하면서 하는데 큰 프로젝트는 억대이상 천명이상을 양성한다 그 얘기가 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규모로 하는 그런 농가들도 혜택을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해 달라 그런 뜻입니다. 끝으로 내장산 국화축제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타이틀 부터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음악분수대 국화축제, 조각공원 축화축제 이렇게 해야지 내장산 하면 저기 여기에서 한 10리도 넘게가야 내장산 아니예요? 여기밑에는 산자락이고 내장산, 어떻게 내장산 국화축제라고 하는 것은 안맞지요? 위치로 할때! 어떻게 맞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에 있어서는 드릴 말씀이 없고 저희가 당초에 1, 2회까지는 농업기술센터내에서 추진하다가 이게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는 덕분으로 해서 저희가 내장조각공원에서 사업을 추진하면서 내장산 국화축제로 해서 명칭변경이 되었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명칭은 그렇고요. 그러면 구절초 축제하는 예산하고 우리 내장산 국화축제 예산하고 보면 엄청나게 차이가 많던데 왜 이렇게 예산을 많이 소모합니까? 이유가 뭐예요? 예를 들어서 국화가 어디에 집단으로 재배를 해서 수출을 한다거나 제 말씀은 그렇습니다. 그런 경우에 국화를 널리 알려서 예를 들어서 사방팔방 뭐 팔도로 출하를 하기 이해서 국화축제를 한다면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런데 제가 아직은 잘 이해가 안되기 때문에 물어보는 겁니다. 국화라는 꽃을 우리 정읍에서 전국 방방곡곡에 출하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절화용은 수출을 하고 있고 이것은 저희 행사용으로써 현재 저희가 직접 임차를 해서 또 재배를 해서 축제를 하기 때문에 국화를 재배할 수 있는 토지도 없고 또 여기에 들어가는 것이 지금 인건비나 그리고 행사를 운영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비이기 때문에 이게 실상 많다고는 볼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국화꽃을 제가 아까 말씀드린대로 정읍에서 그래 꽃중의 꽃이라고 해서 가장 출하량이 많다라고 한다면 홍보차원에 행사를 해야할 필요는 있지요. 그런데 행사를 할때는 그 품목에 맞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서 행사를 하는 겁니다. 그냥 눈요기 그냥 볼거리만 보기 위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하거든요. 제 본의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국화축제를 왜 해야하는가 과장님 한번 타당성을 얘기해 보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가을에 우리 정읍을 찾아주시는 방문객이나 또 우리시민들한테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 시너지 효과를 표출하기 위해서 저는 이 사업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물론 담당과장님은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구절초에 더 투자해서 구절초를 더 확산하면 오히려 더 그게 낫지 않을까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구절초하고 국화하고는, 근본적으로 가을하면 국화이지 물론 구절초도 이 국화의 종류이지만 시기적으로 9월 9일을 중심으로 해서, 9월 9일 중양절을 중심으로 해서 피는 구절초하고 저희 국화하고는 다르다고 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화축제를 함으로써 관광객이 늘어난다고 생각하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단순하게 단풍만 보고가는 것이 아니고 정읍에도 국화가 있고 더군다나 그쪽에 단풍이 정체가 되면서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하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볼거리를 제공한다? 국화, 꽃중의 꽃이 국화입니까? 아름다워요? 꼭 국화를 선택한 이유는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가을이면 국화가 그래도.
일환

정일환위원

무슨 말씀인지는 알겠습니다만은 어째든 타이틀부터 바꿔야 할 것이고 하게 된다면. 본의원의 생각은 집중화가 되어야 하고 선택이 되어야 합니다. 그저그냥 우리과에서 이거나 한번 추진해 이것은 좀 유명무실하다고 생각을 하고요. 뭔가 시비를 좀 아껴서 정말로, 정말로 제가 간절히 항상 하는 얘기지만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에 투자되는 정읍시의 예산이 짜여져야지 이런 행사 축제성, 제가 항상 얘기하지만 축제성 행사 이것이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대로 국화축제가 국화꽃이 전국 방방곡곡에 판로가 있고 해외에 판로가 정말 으뜸가는 최고의 꽃중에서 우리 정읍에서 이렇게 한다면 이해를 하겠습니다만은 그것도 아닌데도 부득이 국화축제를 하려고 하는 그 의미는 저는 잘 모르겠고요. 어째든 이 국화축제에 대해서는 한번정도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의원님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국화축제를 추진하면서도 보면 항상 장애우나 또 우리 나이드신 분들도 오시거든요. 그런면에서는 지금보면 정서함양이나 또 원예치료 차원에서도 그것은 효과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축제는 안하고 쭉 이렇게, 예를 들어서 그런 요양병원 같은곳에 국화축제를 딱 갖다놓으면 그것이 효과를 보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 그 부분도 저희가 행사가 끝나고 나면 지원을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지원하는 것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노인복지회관에도 주고 병원에도 저희가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이 시간에는 과장님하고 저하고 논쟁을 해야할 시간이 아닌것 같고요. 어째든 이것은 다시 한번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익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익규

이익규위원

농림상담소 신축관계에서 여기를 자세히 보면, 여기는 신축이예요 리모델링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설환경개선 사업도 있고 신축사업도 있습니다. 농민상담소가 오래되다 보니까 천정이나 또 지붕같은 곳도 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시설환경개선 사업도 해야하고 또 아주 열악한 시설은 저희가 국비를 지원받아서 신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비라도, 시비 확보를 못하면 국비를 어떻게서든지 확보를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농민상담소에 관한건은 저도 잘 알아요. 노후된 것은 다 잘아는데 우리 읍면단위의 농민상담소는 거의 다 노후되었어요. 그래서 신축이 필요한데 지금 여기 사업조서를 봤을때 여기는 어디 내용이예요 지금? 이것을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내년도에 덕천 지역농업 연구활동센터는 덕천으로 가는 것이고요. 덕천이 지금 제일 오래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그러면 이것을 읽을때 지역농업 연구활동센터로 읽어야 돼요? 농민상담소로 읽어야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구분은 중앙에서 국비를 지원 받으면서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으로 해서 농민상담소 신축사업이 광특으로 우리시에서 부터 올라가야 하는데 우리에서는 사업비가 적기 때문에 큰 사업 위주로 추진을 하다보니 저희가 그것을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도하고 중앙에서 지원을 받아서 지금 지역농업 연구활동센터로 해서 상담소를 짓게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렇게 읽을수 있도록 해주셔야지. 이 농민상담소 신축으로 이렇게하면 맞지가 않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 사업조서가, 그렇지요. 그리고 현재 농업연구활동을 한다고 하면 어느 단체에서 하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상담소에서 지도사가 주재하면서.
익규

이익규위원

아, 지도사 중심으로 혼자하는 것은 아니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덕천농민상담소를 신축하는데 있어서 명칭이 지역농업 연구활동센터로 해서 같이 간판이 두개가 들어갑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업인들 대상으로 합니다. 덕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익규

이익규위원

농업인도 전체적인 농업인끼리는 못하니까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그런것 없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것은 없이 농민상담소.
익규

이익규위원

어떻게 보면 명칭만이 필요한 것이지 실질적인 어떤 계획은 없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그 얘기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요. 그것이 아니고 농민상담소를 농촌지도기반 조성사업으로 해서 사업비를 확보를 했었어야 하는데 이쪽에 광특을 확보하기가 어려웠었기 때문에 저희가 중앙에서 지역농업연구활동지원센터로 해서 상담소를 신축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래서 저는 이렇게 광특으로 돈을 내려보낼 때는 여기에 대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것은 광특이 아닙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아,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중앙에서 농촌진흥청에서 국비로.
익규

이익규위원

국비로. 그러니까 나는 국비로 내려왔다 할지라도 연구활동이 필요하니까 내려보냈지 않았겠냐 했다면 이것은 상담소장이야 어차피 그 분은 연구하면서 지도를 해주는 분이니까 있는 것이고 그외에 다르게 할 수 있는 그런 단체가 있으면 좋지 않겠냐 싶어서 하는 얘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걱정되는 것이 하나가 있네요. 읍면 특화작목 육성 시범지원 사업이라고 해서 1개 읍면동 5천만원씩 지금 계획을 잡고있는데 그렇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이건 지금 계속사업이 되어야 할 것 아니겠어요? 바로 사업도 아니고 그럼 이번에 5천만원을 지원하면 그 뒤에는 5천만원이 아닌 정말 특화사업으로 해서 무한한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렇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자신있어요? 한번 이 내용을 우리 위원님들이 전부 다 알수있도록 과장께서 설명을 해주시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읍면에 성장 잠재력이 있는.
익규

이익규위원

좀 구체적으로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읍면 특화작목을 갖다가 발굴해서 지속적인 지원으로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건 여기에도 나와 있어요 그렇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가 각 읍면별로 협의회를 구성해서 읍면에서 사업을 어떤 사업을 추진할 것인가 추진위원회에서 저희가 받아서 1월달부터 협의회를 개최해서 추진하는데 옹동하면 생지황 또 감곡하면 부추 그런쪽으로 해서 지금 저희가 받은 것은 11개 작목을 신청을 받아서 읍면별로 특화된 그런 사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지 않아도 옹동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옹동같은 경우는 생지황으로 특화되어 있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데 계속 사장되어가는 그런 입장이었었거든요. 그래서 농협하고 같이 연계해서 가공까지 저희 농가들은 생산을 하고 또 농협에서는 그것을 가공판매 할 수 있도록.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옹동은 가공도 하고 있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데 이제 사업을 추진, 아직 그 부분까지는 제대로 못해서 연계를 해서 지금 농업인들이 생산해서 가공판매 할 수 있도록 농협하고 서로 매칭이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어떻게보면 읍면별로 토양도 맞고 어느작목에, 또 특히 그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은 어느지역에 내놓아도 인증을 받을수 있는 그런것을 지금 만들어 보겠다는 뜻이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맞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예를 들어서 옹동같은 경우는 이미 인정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또 산외하면 산외는 어떤것을 생각해요? 콩을 생각하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산외는 논 콩이였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콩을 생각하셨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덕천은 황토현 콩으로 해서, 콩하고 생지황만 겹쳤고 나머지는 각각.
익규

이익규위원

나머지는 다 틀려요? 전부다 새로운 거예요? 한번 우리 위원들이 알수있도록 해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신태인에서는 우리밀 생산을 요청했고 북면에서는 고품질 매실생산 입압은 친환경 고사리 재배 소성은 복분자 생산지원하는 것 하고 여기 고부하고 영원에서는 웰빙코스미 단지로 해서 거기는 흑미하고 찹쌀 쪽으로 해서 가있고요. 덕천은 황토현 황토콩 가공육성하는 사업이고 이평은 특화작물 육성으로 해서 채소하고 잡곡 정우는 여주 브랜드 육성 그리고 태인은 친환경마을 육성하는 것이고 감곡은 아까 말씀드린 고추 명품화 사업 옹동 칠보는 생지황 단지재배하는 것하고 산내는 먹시 곶감육성 산외는 토종콩 육성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청을 받을때 읍면장이 신청을 하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읍면 협의회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협의회에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익규

이익규위원

언제부터 이렇게 신청 요청을 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9월말부터 민선 5기 들어서서 저희가 공약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읍면에 협의회를 개최해서 신청을 받았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신청을 받은것이 지금 그 내용이예요? 좀 구체적인 것이 필요하고 그러니까 여기에 관해서 좀 더 우리 행정에서는 잘 알고 있겠지만 의원들이 알고 있어야지 모르면 안되잖아요. 그렇지요? 잘 알수 있도록 그렇게 더 자세하게 유인물이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그 다음에 우리 담배작목반 휴게시설이 있어요. 담배, 이게 휴게시설이 다른것도 아니고 수매할때 필요하고 그외에는 필요가 없잖아요. 그런데 우리 지금 전문적으로 담배수매만 하고있는 어디 지역이 있습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저희 북면 성원아파트 앞에서 수매를 하고 있는데 관내에는 270농가가 130헥타의 담배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잎담배 수매시에 쉴수있는 그런 공간이 없어서 밖에서 수매를 하면 떨고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 저희가 휴게실 설치차원에서 이게 저희 작목반 연구모임이 있기 때문에 담배작목반에도 필요한게 아니냐 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지금 과장께서 얘기하시는 것하고는 맞지가 않아요. 왜그러냐면 그것이 상시적으로 하는곳도 아니고 많이하면 한달 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한 보름이상은.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그외에는 안쓰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어차피 이게 담배.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하나더 말씀 드릴께요. 그리고 수매를 그 한군데에서만 하는게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우리 지역에선 북면 성원아파트 앞에서.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은 북면에서 하는 곳이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요. 거기를 알아보니까 저희 정읍하고 고창하고 그리고 부안, 김제 4개 시군에서 와서하는데 저희가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더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이제는 한곳에서만 한다는 얘기예요? 우리 정읍관내에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는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정읍시 관내에서 그 한곳에서만 한다고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게 알고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제가 알고있기로는 그렇지가 않은데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성원아파트 앞 공터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 담배경작하는 분이 그 만큼 적어져서 그런가요? 신태인이 몇 분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제가 전체적으로 270농가만.
익규

이익규위원

신태인, 감곡지역만 해도 많던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270농가 130헥타로 저희가 잡히더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쪽지역도 수매하는 곳이 있어서 하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을 그 땅이 또 담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엽연초조합 땅이더라고요.
익규

이익규위원

엽연초조합 땅인데 거기에 그러니까 우리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3천만원으로 해서 조립식으로 하는데 현재 270농가를 대표해서 최규열씨가 하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저희가 생각해서는 엽연초조합으로 이 사업을 지원을 해서 우리 수매농가들이 담배재배 농가들이 쾌적한 환경속에서 수매를 할 수 있다고 한다고 하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은 생산자들이 엽연초 그쪽 조합에 요청을 해도 될 사업같은데? 그렇잖아요. 정당한 것을 요청하는 것이지. 제가 볼때는 그래요. 정당한 것 아닙니까? 그 조합에다 요청을 조합에서 그 생산자 농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엽연초조합에서 할 일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엽연초조합에서 자부담이 필요하다고 하면 지금 저희가 봤을때는 3천만원으로 되겠지만 자부담이 필요하다고 하면 엽연초조합에서 부담을 해서라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1년에 15일을 쓰기 위해서 하는 그것으로써는 맞지가 않다. 제가 볼때는, 평소에 어떠한 그 분들의 어떤 단체가 활용하는 그런것으로 된다고 하면 이해를 할 수가 있겠어요. 그런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15일, 1년에 15일 쓰기 위해서 그럴바에는 충분하게 요즘 뭐 우리 천막도 얼마나 좋게나와요. 깨끗하게 할 수 있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해 놓으면 담배작목반 회원들이 사용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익규

이익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단은 엽연초때 많이 필요하는 것 아니예요. 그 수매할때! 여기 내용에는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하는 얘기예요. 참고해 주세요. 예? 저도 좀 알아보겠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그렇지 않아도 우리 돈 써야될 곳 많아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사무관리비 같은것을 물어보면 좀 그렇지요? 어떻게 보면 좀스럽기도 한 것같고 예산할때, 사무관리를 보면 각종 무슨 농업인대회 이렇게 시상자 상장이나 농업인 교육 현안사업 추진 뭐 이런것, 이런게 필요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필요하지요. 행사할때 현수막이라도 제작하고 하면 다.

박일위원

아니 행사할때 행사하는 그 과에서 그 예산으로 해야지 무슨, 예를 들어서 농업정책과에서 농민단체 대회 한마당이니 지도자 대학이나 워크샵이나 다 하는데 거기에서 행사는 그렇게하고 상장이나 상패는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준비를 해준다고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것은 저희 농업인 대회에 사용하는 사무관리비입니다. 저희과에서, 각 과에 따로따로 다 있어요. 사무관리비가.

박일위원

사무관리비가 물론 당연히 필요한데 제가 볼때는 똑같은 대회인데 왜 과별로 틀리게 그런게 필요하냐 그 말이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업인 교육하고 하는 것은 저희 기술보급과에서 일력육성 파트에서 교육을 전담을 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기술보급과에서 하시는 것 중에 다른 타 과하고 중복되는 것은 없어요? 과장님이 보실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타과하고 중복되는 것은 없다고 보는데요.

박일위원

자, 아까 우리 이익규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읍면 특화작목육성 시범사업해서 각 읍면동에 아까 그렇게 말씀을 하셨잖아요. 예를 들어서 어디냐 이게 여기 농업정책과 같은곳도 보면 이게 다 들어있는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 이 부분은 저희 민선 5기 공약사업입니다.

박일위원

공약사업이라도 그러면 어떤 과에서는 놔둬야지. 아니 순환농업과에서도 산외 논콩단지 생산량 향상 시범사업 해서 돈이 2천4백정도 있고 또 다른과도 그러는데 그럼 공약사업이면 공약사업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한 부서에서만 하셔야지 과 별로 다 그렇게 하시기로 하면은 중복, 삼복되잖아요. 그건 좀 옆에 과하고 우리 센터내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라고 밖에 저희가 볼때는 그렇게 밖에 안보이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닌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커뮤니케이션이 안됐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이 자리에 올라오기까지는 부단히 노력을 한 것이였고 공약사업을 추진하는 부서에서 해야한다고 저는 봅니다.

박일위원

그러면은 당연히 그렇게 말씀을 하셔서 다른과에서 하는것은 중복이 안되게끔 하셔야지. 소장님!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 부분은 저희들도 안보여주지요.

박일위원

소장님은 다 아실것 아니예요? 소장님은 계속 먼 산 쳐다보시면 안되고 그렇지요? 그런것 같습니다. 좌우간 이건 어떻게 갈지 갈래를 잘 타보시고 연 가공을 위한 시설 및 기자재 지원을 하는데 연 재배를 얼마나 많이 하고 있습니까 우리 정읍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관내에서 한 23헥타정도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2년전에 의회 의원님들께서 태인주변으로 해서 연을 재배하라고 해서 태인위주로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태인에서 그 동안 신청하는 곳이 없었는데 그쪽 작목반이 그래도 태인 주변이 제일 많은데 작목반에서 지금 가공시설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했고 저희도 그것을 사업화 하기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어서 계상을 했습니다.

박일위원

그 연해서 소득이 창출될 확률이 많이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생협으로 해서 연근을 요리해서 이정미씨 같은 경우는 지금 계속 납품은 하고있고 가루로 또 판매하시는 분들 또 연잎차.

박일위원

어떻게 보면 이런것도 약간 유행아닌 유행을 타지요? 작목을 하는데 어떤때는 반짝하다 다시 또 이렇게 지나가고 해서 소비자들이 안찾고 그렇게 또 몇년 지나다보면 다른 작목이 반짝해서 그 부분에 집중적으로 육성을 하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기호식품이니까, 이제 연잎차 같은 경우에 녹차를 좋아하시는 분도 있고 연잎차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가 당초에 연 재배를 농가들한테.

박일위원

그러면 이 연 가공을 위한 시설 및 기자재 지원을 어디 누구에게 해주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태인 작목반으로 나갈것입니다.

박일위원

작목반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박일위원

행사실비보상금 같은 경우에도 각 과별로 다 농업을 이끌어갈 리더 교육하고 대부분 그러는데 저희가 볼때는 다 이게 중복되는 것 같은데 과장님이 보실때는 중복안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위원님 저희는.

박일위원

다 그분이 그분 같은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사회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해서 교육을 하고 있으니까 당연히 필요하다고 저는 그렇게 밖에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박일위원

향토음식에 대해서 물어볼께요. 향토음식을 소장님 이것을 무슨과에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까? 주무과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담당을 한다고 하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작년도에 의회에서 말씀을 하셔서 원래 보건소에서 향토음식 품평회, 보건소에 세워져 있는 예산을 위원님께 말씀을 드려서 농업기술센터의 연구개발과에서 그 업무를 지난번에 수행을 했었어요. 그런데 이제 향토음식, 전통음식쪽은 지금 기술보급과의 생활개선파트가 업무가 있습니다. 그쪽 파트에서 향토음식을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지금 정읍하면 떠오르는 음식이 사실상 없습니다. 우리 지난번에 계장님들하고 몇몇이 모여서 상의할 때에 앞으로 가야할 것이 정읍하면 산채정식말고 남원에 추어 뭐 그런것과 같이 4명 기준으로 간다고 했을때 소주값까지 포함해서 1만원 이하로 그래서 4 × 7 = 28 정도했을때에 그런 대표적인 음식 그리고 밑반찬이 네다섯까지것만 해서 한다고 하면 그런것을 요즘에 리더격이라고 하시는 분들하고 한 20여명하고 얘기를 해봤더니 어떠것을 찾는것이 가장 좋겠는지 했을때에 그분들하고 얘기하니까 물론 정육점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어디가서 할 소리는 아닙니다만 매운갈비를 가지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한 7천원정도 맞추면 맞춰주겠다. 그런 대표 음식을 만들어 놓아야지 바쁘고 사람들 많이 왔을때 단풍에 명소 내장을 왔을때에 산채정식 먹는다고 기다려서 한 상에 얼마짜리 먹고가기는 상당히 어려운것 아니냐 이런쪽에서 지금 생각할때에 향토음식을 앞으로 그쪽으로 유도가 되어야 한다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자, 그러면 과장님하고 우리 소장님 들어보십시오. 농업정책과에도 전통먹거리 보존을 위한 워크샵해서 1천만원 이상 예산이 세워져 있고 또 우리 먹거리 지킴이 사업해서 예산이 그렇게 세워져 있고 우리 연구개발과에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향토음식 개발해서 4천만원 또 쌀과 향토식물 기능성을 이용한 식품소재 개발로 4천만원 푸드투어센터 조성을 위한 기초조사로 4천만원, 과별로 전부 다 향토전통 우리 이렇게 이름만 다르지 내용은 똑같은데 이것을 어떻게 소장님께서 가닥을 잡아서 한 과로 다 몰아주시던가 아니면 3개과에 있는 것을 전부 다 없애시던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 부분은 지금 향토음식 자원화 사업은 국비지원 사업입니다.

박일위원

아니 과장님 단! 단 그 말씀을 하시기 전에 뭘 염두해 두셔야 되냐면 국비가 내시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그것을 우리시에서 해야된다는 것을 버리시고 말씀을 하셔야 돼. 큰 틀로 가시자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데 이제 이 사업 취지가 대표음식을 개발을 하고 또 체험프로그램을 갖다가 농가 맛집 차원에서 이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 사업들하고는 차이가 있지요.

박일위원

아니 전통이나 우리 막걸리나 제가 볼때는 향토나 다 똑같은 것이지 물론 김치찌개도 집집마다 다 틀려요. 맛이 다 틀려 똑같은 재료인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현재는 도농교류도 하고있고 하니까 이런 부분을 자꾸 개발해야거든요.

박일위원

자, 과장님! 내것만, 내 과에서 하는것만 최고라고 하지말고 우리 기술보급과에서 전체를 잡고 하시려면 전체를 다 아울러서 가지고 하시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주십시오.

박일위원

이것을 잡고하시든가 소장님이 알아서 하든가 셋중에 한개 과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다 없애든가 알아서 하셔야 된다 이 말입니다. 왜냐하면 아까 우리 정일환 위원이 국화축제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시장께서 핸드볼팀과 검도팀 둘중에 하나를 어떻게 못하니까 두개 다 없앴어요. 가장 큰 이유가 우리 재정에 버겁다. 힘들다라는 거예요. 시장도 그런 의지를 가지고 그런 아우성 들을 각오를 먹고하는데 축제, 우리 축제가 사실 너무 많거든요. 하나로 전국적으로 가자라는 뜻에서 그 말씀을 하셨으니까 내 과에서 하는게 그게 우선이라고 하지 마시고 정말 미래의 정읍을 위해서 구절초든 국화든 자생화축제든 뭐 하나로 제대로 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열손가락 안에 드는 축제를 만들어 보는게 더 중요한 것 아닙니다. 거거에 촛점을 맞춰서 그렇게 노력을 해주셔야지 내 과니까 내것이 일단 우선이다 그러시면 안된다고 알았지요! 큰 틀로 가시게 왜냐면 제가 잘은 모르겠지만 우리 기술보급과 과장님이라고 해서 연구개발과 가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큰 틀로 가시게, 큰 틀로 해서 그렇게 하셨으면 좋겠고, 포베리가 뭡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포베리요?

박일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베리종류로 해서.

박일위원

뭐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복분자, 오디, 딸기, 블루베리해서 포베리 했습니다.

박일위원

이것도 마찬가이네. 어디를 보면 복분자 뭐한다고 다른과에서도 이렇게 시설비나 뭐 이런 그리고 중복, 삼복.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그 부분은 2년전에 2008년도에 우리시에 냉해를 입었습니다. 냉해를 입어서 이게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복분자가 임산물 이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에서 확인이 나오고 산림녹지과로 이관을 한다고 하는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농업인들을 저희는 지도를 해야하는 입장인데 농업인들이 1청사 갔다 2청사 갔다하면 문제가 있다. 순환농업과에서는 어차피 이관을 한다고해서 저희가 이 사업을 산림녹지과로 보내지 말고 어차피 우리 2청사에서 지도를 하고 있으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 업무를 담당하겠다 해서 우리가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그런데 순환농업과에서도 저장고도 해주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추진을 하다 보니까 도에서 지원을 하는데 냉동창고가 농협으로 가는 그런 사업들이 있었어요. 그러면 어차피 사업을 일원화해서 사업을 지원해야 하는데 이번에 저희가 인사파트에 저희가 요구한 것이 그것입니다.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나로 일관성있게 지원을 하지 않을것 같으면 이 사업은 못한다. 하나로 뭉쳐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다오 하고 요구를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하는데 그 부분은 이관을 한다고 해서 저희가 받았는데 그것까지 요청을 했어요. 담당계장한테 어차피 그 부분은 우리가 복분자나 오디를 지원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아니냐 그 사업을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협조를 해줬으면 좋겠다 했는데 조직을 가지고 이야기 했기 때문에 더는 이야기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작년, 금년 2년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보니까 정ㅂ말 농가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냉동창고였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인사파트에 요구를 했습니다.

박일위원

농기계임대 사업도 여기 과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박일위원

거기는 내년에 이제 2010년하고 2011년하고 어떻게 차이가 나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계속 찾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지금 저희가.

박일위원

작년보다 예산이 얼마나 증액이 되었습니까? 아니면은 감이 되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많은 액수는 증액이 안되었습니다.

박일위원

증액이 되긴 되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증액이 되기는 되었지만 솔직히 어렵습니다. 면적이 확대가 되면 그 만큼 큰 장비도 저희가 보유를 해야하는데 지금 크라스콤바인 한대만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또 요구를 할 계획입니다.

박일위원

수리를 해주시면 직원들은 어디 샤워 시설은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다 있습니다.

박일위원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박일위원

거기 인원도 좀 더 늘리는가요 내년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내년에 지금 기간제를 저희가 요구를 했지만.

박일위원

현재 우리가 임금 저기에 걸려서 사람 한 명도 제대로 채용을 못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6명만. 예.

박일위원

답답할 일이예요.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한테 말씀드릴 얘기는 아니지만 정읍시 뭐 한 서른 몇명이 남는다는데, 남는다는데 실제는 이런곳에 더 필요한 것 아닌가요. 그럼 진짜 농번기에는 물론 이 분들이 1년내내 그 숫자가 다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그 바쁜 시간에는 밤 늦게까지 하고 그러는데 사람 한 손이 더 얼마나 그리웁겠어요. 이런곳은 제대로 인력을 보강해줘서 그 분들 근무환경 그게 개선이고 그 분들 사기를 올려주는 것 아닙니까. 이런때 필요하라고 사람을 갖다 쓰라고 했지 어디에서 팡팡 놀으라고 읍면동에 다 갖다 배치를 해서 업무도 못주고 이게 뭐냐고요 정말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임대사업장에서 필요로 하는것은 자격을 구비한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지 일반인들이 필요한 것은 아니거든요.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셔서 또 시장께서 보고는 분명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기간이 비록 농번기에는 필요하더라도 이 농번기라고 해서만 채용을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충분히 인사파트에 요구를 했으니까.

박일위원

우리 행정에서 잘 쓰는 기간제 쓰잖아요 기간제, 그 기간이라도.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요구를 했으니까 이제 봐야지요.

박일위원

전통먹거리나 향토 뭐 어쩌고하는 그것 붙는 전부다 센터 전체를 봐서 다시 수정예산에 어떻게 하는 방법으로 방안을 강구해 보십시오. 중복되는 것 특히 그 민자본같은 경우도 그렇고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일환

정일환위원

하나만, 연꽃 하나만 얘기하면.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보충질의예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정일환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먼저 양해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우리 박일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 연 재배를 하는데 그 총관리는 누가해요? 농가에서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각자 농가가 하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각자 농가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이것을 그럼 하나로 묶어서 예를 들어서 차 밭 농가 이런 사람들이 직접 이렇게 시식은 아닐지라도 저기 북면에서 칠보가다 보면 왼쪽에 방죽이 있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은 누가 관리합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개인것인데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게 개인꺼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알기로는 개인것이 아니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 땅인데 그 땅을 갖다가 개인이.
일환

정일환위원

계약해서 하는 것으로 아는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그것을 활성화 있게 할 수 있는 사람한테 실질적인 사람한테 계약을 해줘야지 그래서 거기에 부스라도 설치해 놓고 그때만이라도 연꽃 예를 들어서 차 시식을 하면서 지나갈 수 있도록 홍보도 하고 좀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어요? 제가 알기론 어떤 분이 하고있는 것은 아는데 실명은 거론하면 안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해서는 침체돼요 그 홍보가 그래서 그 철만이라도 도로가 들어가서 이렇게 안쓰는 폐쇄된 도로 그쪽에 부스 딱해서 지나가면서 시식도 하고 예를 들어서 연꽃에 대한 어떤 재료가 있으면 사가기도 하고 그런 방법은 어때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 행사에서나 할 수 있지 그 부분은 조금 어려운것 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끝으로요. 박일위원님이 질의했던 보충질의인데 이렇게 인력이 딸리는데다가 고르게 기간제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제가 기간제 뭐지 그 비정규직채용 개선방안을 얘기할때 시장님한테 5분 발언을 했는데 바로 이것입니다. 사람을 자꾸 부족하다고 해서 채용만 할게 아니라 다른 부서에서 조금 업무가 과다하지 않은 부서가 있어요. 죄송하지만 없어도 되는 곳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채용이 우선이 아니고 그런 분들을 배치해서 또 원상, 원대 복귀시키고 또 거기 업무가 끝나면 이런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기간제라고 생각해요. 한번 써버리면 그냥 놀아도 써야하고 잔심부름 시킬때 써야하고 이게 아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그 활용문제를 좀 한번정도 우리 소장님 계시니까 그렇게 한번 좀 고려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왕이면 손길이 부족한 곳에서 써야지 아까 제가 말씀드린대로 청원경찰도 제가 항상하는 얘기예요. 안에만 있지말고 2명씩 3교대 6명이 근무하니까 본청, 다른곳은 놔두고라도 근무시간에는 나와서 교통정리라도 해서 민원인들이 주차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이렇게 해야하는데 안에가 다 있어요. 총무과장한테 개인적으로 얘기를 했지만 그렇듯이 인력은 많고 정말 일해야 할 사람이 필요한 곳은 없을수도 있고 저는 그것을 말씀드리는거예요. 다른것은 없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님입니다. 과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다고요. 답변이라도 좀 주십시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감사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인사하는데 답변도 안주고 기술만 있지 예산을 따는 기술은 별로 없는것네. 답변을 잘해야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산 여기까지 올라오기도 저희 노력 많이 했는데 위원님들께서 자꾸.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어요. 알았고요. 위원님들 전체도 가만히 들어보니까 개인적인 동네 얘기도 안하고 참 정읍시 전체를 보고 크게 지금 가고있는것 같아요. 동네일 따지는 위원 한 분도 없는것으로 정말 우리 의회가 가야할 길을 가고 있구나라고 생각되고 있고 위원님들도 펜이네요. 어려운 여건을 하고 금방 사람 인원문제 얘기했는데 그것도 한번 얘기를 하세요. 우리 경제건설 이 이야기를 국장님이 간부회의 들어가서 얘기하시고 또 국장님께서도 최소한 4개과라도 국장님 아래 4개과라도 바쁠때는 이리밀고 저리밀어서 그것을 하는 것을 봐야만 시에서 10명이고 5명이고 붙여주게 되어 있습니다 전체에서, 지금 무기 200여명, 유기 200여명이 우리 가용재원입니다. 1,064명 정식직원 빼고 400명이 넘는 인원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분들을, 현재 위원님처럼 어디에서 빼오기가 아주 힘드니까 이제 조직안이 계장직도 30명 스텐바이 시키겠다는 것 아닙니까. 계장 밑에 들어가서 하라는 것이고 일반직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논조는 맞는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최소한 국장님은 4개과라도 바쁠때는 이쪽으로 몰아주고 또 다른과가 바쁘면 그렇게 해주고 해서 인력이 최소한 4~5명이라도 바쁠때는 좀 유기적으로 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지원해 달라고 해줄것 같고요. 아까 다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향토음식 개발을 할 것이 아니라 있는 것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저는 안타까운것이 정금식당도 우리가 보호해 줘야 되겠다. 정말 가면은 벽지라도 해줘야지 마지막 남았어요 마지막, 마지막 한 군데 남았습니다 백반집, 5500원짜리 백반집이 한 집 남았다는 생각이 되고 또 우리 정읍에 60년이상된 한 간판을 붙인 식당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화순옥 같은곳 이런것이 대표음식이지 뭐가 대표음식입니까? 서울 사람오면은 할머니 시래기나 화순옥 들어가는 것 명백하잖아요. 그래서 이런것도 행사때 끌고 나와보는게 필요할 것 같고요. 박일 위원님 보충질의로써는 정말 국장님이 상의해서 유사한 것은 향토음식으로 몰아서 가야된다. 기술보급과장님이 한번 국장님하고 얘기해서 몰아주십시오. 이것 한번 해보겠습니다 하든가 아니면 주던가 포기를 하든가 선택과 집중해야 살아요. 그리고 제가 또 한 가지 엽연초조합에서 혹시 신청을 했어요? 그 4천만원건, 우리 연초 농가에서 신청을 했습니까? 요구가 어디에서 했어요 최초 일선이!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가에서 요구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가에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제가 알아보니까 연초조합도, 한번 과장님이 알아는 보셨습니까 해달라고? 한번해보세요. 제가 안한다면 제가라도 얘기할 것이고 아마 해달라고 하면 해줄꺼예요. 거기도 이런 여력이 있어요. 우리보다 훨씬 부자예요. 해달라고 해주시고, 포상과 관련해서 포장을 보니까 기술센터는 어떻게 포상받는게 하나도 없어요? 5억3천2백이나 잡혀있는데 지출한 것이 다 기감실, 총무과네요? 세정과 종합민원실까지 많은데 36가지나 되는데 하나도 없어요. 이것 앞으로 확보 좀 하시고 사기같은 것이 있으니까요. 그 다음에 저는 국내여비 10개 이상 짜왔는데요. 우리 공통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시책, 우리 사무관 달고있으면 하루에 1만원씩이라도 써야됩니다. 국장님하고 상의해서 간부회의때 얘기하세요. 국내여비는 이렇게 많이 여러군데 해놓고 얼마나 필요한 곳이 많겠습니까. 누구오면 식사라도 대접해야지요. 옛날처럼 감춰놓고 국장님이나 부시장님 시장님 다니실때 결재하는 없도록 직접쓰셔야 소신이 생기고 정말 잘 됩니다. 그 다음에 시설비 몇개나 올라왔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설비 저희 3건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설비가 3건만 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농민상담소 간판.
천규

우천규위원

간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시설환경개선사업하고 지역농업연구활동 지원센터 이 3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간판도 들어가 있고 별도로, 임대로 농업기계 보관창고 전기시설도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농업기계 보관창고 처마시설 증축도 되어 있고 보관창고 출입문 자동개폐기나 CCTV 다 별도로 나와있는데 6개야되는데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이 모르는데 3개는 죽겠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 저희 농기계임대사업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과장님 외워가지고 오셔야 돼! 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죄송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위원님들도 공부를 열심하는데 과장님들도 외워갖고 다니셔야지. 개괄적으로 물어봤습니다. 얼마나 구체적인 것은 아니고 그런데 제가 다 이해가는데 농민상담소의 간판하고 현황판을 설치하는데 2천1백만원이 올라왔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게 뭐예요? 입찰붙여서 하는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민선 5기 들어와서 시정구호 입간판을 읍면 상담소에 전부 설치를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구호?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를테면 뭐라고 붙여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민이.
천규

우천규위원

행복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으로 바꾸나요? 결정을 봤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런 정읍으로 해서 구호를 전부 제작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리고 우리 보급과 일중에 갯수가 제일 많은것이 민간보존 대략 몇개나 되지요? 민간보조사업이? 대략? 한 40건정도 되는것 같아요. 건수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46건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46건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46건.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에서 친환경 유기농산물 생산기술시범이라고 2억이 뭐예요? 과장님 아는대로만 찾지말고! 모르면 모른다고 해버려요. 생산기술시범을 2억으로 시범을 보여준다는 것인가 초빙한다는 것인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닙니다. 그것은 농촌진흥청사업으로 국비지원 사업으로 해서 금년도에 처음 지원받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유기농재배단지에 생산부터 가공, 판매까지 일관성있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생산기술! 시비 얼마들어가요? 이중에 시비얼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금 시비가 1억이고 국비가 1억입니다. 2억 사업이니까요.
천규

우천규위원

음, 그 위에 것은요? 저기 비용절감 생산력재배 기술시범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벼직파 재배단지 육성하는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결론을 과장님하고 저하고 며칠전에 감사시간에 사진비교 하면서 비교해서 직파가 바람직스럽지 못한다로 일단 봐버렸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데 이것은 국비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국비든 공짜든간에 바람직한 사업이 아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생산비 절감차원에서는 그래도 이 사업을 하는데 문제점이 앵미가, 잡초성 벼가 발생이 되니까 그것을 이제 2년에 아니면 2~3년에 한번씩이라도 담수를 해야한다는 소리지요. 물이 넣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않고 계속 직파만 하면 잡초성 벼가 발생이 되면 그게 일반잡초보다도 더 신장이 빠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못 잡는다는 소리지요. 2~3년에 한번씩 물을 넣어주면 어느정도 잡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해볼 수 있는 방법은 좋은데 적어도 기술적으로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파가 좋다면 그쪽으로 장려를 하면서 나가야 되는데 1억이든 1천만원이든 나가야 되는데 여러가지로 봐도 따라오지를 못해. 계상이 안맞어. 쉬운 얘기로 이문이 덜 남아, 이문이 덜 남는 곳에 자꾸 1억씩 이라도 새나가면 이문남는 쪽이 손해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문이 덜 남는다고 하는 것은 그것은 안맞고요.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생력화 차원에서 생산비 절감차원에서는 이게 도움은 되는데 잡초성 그 벼 때문에 문제가 발생이 된다하는 소리지요. 그래서 2~3년에 한번씩이라도 담수를 해줘야 한다는 소리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장려를 하셔야지! 이것을 쓰려면 장려를 하고 해야지 장려는 안하면서 그것을 하라고 하면 이건 전부 시비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국비, 시비.
천규

우천규위원

국비 얼마왔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5천.
천규

우천규위원

내시 1대1?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50대50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해가 좀 안가네. 그리고 또 베리과실 유통활성화 지원은 뭐예요? 611쪽.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포베리 지금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통합해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베리가 들어가면 포베리간요 우리가 얘기하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요. 베리종류로 해서 지금 저희가 복분자나 오디 또 딸기, 블루베리를 추진하는.
천규

우천규위원

아, 이렇게 이름이 나올때 베리과실류라고 하면 포베리를 얘기하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베리과실유하는데 여기에서 지금.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 쓰이는 베리과실이라는 것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주로 복분자.
천규

우천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복분자, 복분자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복분자가 아니라 복분자 하나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베리종류지요. 베리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곳은 복분자 안나와요? 밑에도 복분자고? 가공체험시설 구축.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억. 이것도 복분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베리는 없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가공체험 그 교육공간 조성하고 상품저장의 숙성실 시설을 구축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 사업조서명으로 베리과실류 유통활성화 지원사업이 약 2억 정도 왔어요. 2억7백50만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거기에는 체험연구사업도 있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아니 복분자다 이 말이예요. 복분자! 포베리중에 하나인 복분자냐, 나머지는 쓰리베리를 포함한 포베리냐?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요. 저기 베리과실류 유통활성화 지원사업 말씀하십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활성화 지원사업 예. 베리과실류.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그것은 저장용 자재하고 급속냉동저장고 그리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품종이? 품종이? 뒤에서 좀 알려주세요. 뒤에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것은 복분자예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 그러면 베리과실류 가공체험시설 구축도 복분자고 1억짜리?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1억짜리 이 사업은 지금 복분자도 들어가고 블루베리도 들어가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복분자 플러스 블루베리?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베리종류하면 아까 말씀을 드린것 처럼 복분자, 오디, 블루베리, 딸기까지 포함해서 지금 저희가 포베리로 해서 사업을 추진하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물품취득은 몇 건이나 올라왔어요? 몇건에 얼마나?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어떤?
천규

우천규위원

물품취득! 우리과에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자산취득비요? 제가 죄송합니다. 건수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 열댓개 올라왔고만 13개!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14개 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비싼걸 봤더니 맥류전용 수확기가 올라왔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트라스콤바인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내년도에.
천규

우천규위원

아까 얘기했던 크라스콤바인이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예. 한대만 지금 9천만원이 계상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607쪽에 호흡측정기 구입은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호흡측정기 구입? 3천만원짜리 올라왔는데. 원예작물 종합분석실 호흡측정기 구입. 잘 모르는 거예요? 괜찮습니다. 괜찮습니다. 찾지 마시고 나중에 담당시켜서 뭔가 좀 알려주시고요. 내가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과일을 수확한 후에 호흡량 측정하는 가자재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실을?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수확후에 그 호흡량을 갖다가 측정하는 기계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호흡량이 뭐예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CO2, 탄소나 이산화탄소를 이렇게 그쪽에서 에틸렌 가스같은 것을 주입을 한다거나 하면 그런 가스를 갖다가 측정할 수 있는 호흡측정 기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시 한번 설명해 주세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과일을 수확한 뒤에 과일에 그 호흡량을 측정하는 기계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과일이 호흡을 해요? 산소를?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측정해 가지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측정해서 거기에 이제 뭐 에틸렌 가스 설치를 해야할 것 같으면 또 설치를 하는 것이고, 호흡량이 증가가 되면 품의가 떨어지니까 그 부분을 갖다가 보완하기 위해서 지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에틸렌 가스 배출농도에 따라서.
천규

우천규위원

예? 무슨 가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에틸렌 가스요.
천규

우천규위원

에틸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과수에 과일에 저장성 그 다음에 우리가 저온저장기에서 내온다고 하더라도 사과같으면 여름에 먹는것 같이 퍼석퍼석 거리는 그런것 있잖습니까. 저장성을 분석하는 기계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께서 기술보급과 일이 많아졌어요. 대충 지금 증액이 얼마나 되어 있지요? 작년 본예산 대비? 대략적으로요. 5억9천이네요. 많이 늘어났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이번에는 국비도 제가 지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고생하시는데 위원님들의 생각과 제 생각을 합치면은 선택과 집중을 해줄 필요성이 있다. 그리고 일은 과감히 과로 분리를 해서 내것은 달라고 하고 내것이 아닌것은 반납 좀 해줬으면 하는 그런 주문을 드려보네요. 지금 흐름같아요. 전반적인 흐름같아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수고하십니다. 농기계 임대사업 하는데 애로사항은 없으십니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농번기때 인력 그 문제가 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쭉 보니까 세차장 있잖아요. 세차장 그것은 안들어가 있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지난번에 말씀드린것 처럼 세차장은 차후에 지금 먼저 급한것 부터하고 그리고 세차시설은 차후에 하는 것으로.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볼때는 세차장 부터 있어야 할 것은데 왜그러냐면.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런데 저희가 대농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중.소농을 대상으로 하다보니까 이번에도 저희 농민회 사무국장 그리고 농업인단체 회장들하고 서로 협의를 했어요. 협의를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했더니 아직은 세차시설이 필요한 것이 아니고 대농을 하신 말씀을 한 모양인데 저희는 대농이, 대농이 대상이 아니고 중.소농을 대상으로 하다보니까 그 분들은 그것을 갖다가 차후에 설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또 하셨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기계는요. 깨끗이 하면 할수록 수명이 길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제가 기계가 많이 있어서 알아요. 그리고 농촌노인 생활지원이 있는데 이것 설명 한번 해주세요. 16페이지.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농촌에 노령화 되어가고 있는 농촌마을 노인대상으로 해서 65세 이상되시는 노인들 그리고 55세 이상 되시는 예비노인들을 대상으로 해서 노인생활지도 마을 그리고 건강장수마을 생활개선파트에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차, 2차, 3차로 해서 건강장수마을은 5천만원 범위내에서 민자본사업으로 지원을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교육사 또 행사실비보상으로 해서 지원을 하고 있고 노인생활 지도마을은 3년에 걸쳐서 300만원인데 200만원은 마을에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소규모라도 건강관리 기구를 지원한다거나 아니면 농에서 늘 지원할 수 있는 소득을 늘리수 있는 그런 기자재 무슨 두부 제조기를 지원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해서 3년동안 지원을 하고 있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필요한 사업 같으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렇지요. 노령화 되어가고 있는 싯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기 그 예산서 606쪽에 고품질 벌꿀 생산성 육성시범 이 부분이 지금 축산과 소관인데 왜 이쪽에서 예산을 올렸는지 모르겠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축산시범사업을 농촌진흥청에서 그 사업을 시범사업으로 해서 식량작물파트에서 하고 있는데 그 동안에 저희가 이 사업을 고품질 벌꿀 지원사업으로 해서 종봉을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에 있어서는 화분반죽기를 양봉협회에서 작묵반에서 지원요청을 했고 이게 없어서 외지에 나가서 화분반죽을 해갖고 오는 모양이예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양봉농가 편익과 벌꿀 생산성 향상을 위해서는 반죽기가 우리시에도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해서 양봉협회로 우리시에서 하나 지원을 하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게 지금 축산센터에서 일을 하면 되지 왜 이쪽에서 하느냔 얘기지요 제 얘기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가 중앙에서 사업을 유치를 해서 지원을 계속했어요. 양봉농가들한테 종봉도 지원하고 비가림 시설도 지원을 하고 그랬었거든요. 그렇다보니까 또 교육은 저희가 하고 있고 해서 양봉협회에서 계속 요구를 해서 이 부분이 우리 정읍에는 없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양봉협회에서 요구를 하면 축산센터로 가보라고 하면 될것 아니예요. 지금 이게 국비지원도 아니고 자체 시비이고만.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가 계속 그 분들하고 사업도 추진을 하고 또 교육도 하다가 보니까 이 분들이 요구를 해서 그 부분을 계상한 것이였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축산센터에서 기분 나쁘다고 연락이 왔던데?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업무를 손댄다고.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저희 진흥청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벌꿀은, 양봉은 축산으로 들어갑니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예요. 저희 농촌진흥청에 이 사업을 축산과학원에서 지원을 해서 저희가 사업을 추진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렇게 얘기하면 대가축도, 소가축도 중가축도 여기에서 해야지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시범사업을, 축산파트에 있는 시범사업 그 도와 농촌진흥청에서 하는 사업은 저희가 사업을 추진하기로 이미 협의를 했습니다. 과거에 저희가 통합이 되면서 저희 지도사가 축산경영과에 가서 근무를 했는데 2년동안 사업을 하나도 못했습니다 시범사업을 그래서 2년만에 저희가 보고를 드리고 또 인사파트하고 협의를 해서 축산시범사업은 저희가 기술보급과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학수

장학수위원장

축산시범 사업을 하려면 국비지원을 받아서 해야지 왜 자체시비로 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러니까 국비지원도 받았는데 이 부분은 시비로 계상이 되었지만 그 동안에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요청을 해서 우리 정읍시에는 화분반죽기가 없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계상을 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그런것을 공문을 통해서 그렇게 민원이 들어오니까 축산 이게 지금 정책과 소관이예요 경영과 소관이예요 이게? 축산정책과에 이만저만해서 이렇게 양봉농가들이 원성이 심하시니까 일 좀 하십시오 하고 공문을 보내시지 그랬어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이것은 부적절해요. 아무튼 분명히 업무영역이라는게 있지요? 업무영역을 지난번에도 한번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와 함께 양봉 그 예산이 올라와서 그때는 계상을 시켜주면서 다음에는 이러지 말라고 분명히 지적을 하고 넘어갔었는데 또 이런일이 있으면 앞으로 또 그럴것 아닙니까? 그러면 총무과에 아예 얘기를 해서 양봉쪽 일을 이쪽으로 넘겨드릴까요 다?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좋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쪽은 꿀이 있으니까 자꾸 업무를 맡으려고 하네요?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아니 꿀 안줘도 저희 일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어차피 말씀을 위원장님께서 하시니까 한말씀만 드릴렵니다. 오히려 축산에 따른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은 농촌진흥청 산하기관인 축산과학원이 있습니다. 위생시험연구소도 농진청이 가축위생연구소가 있고요. 우리 부의장님께서 내용을 아시니까 그 말씀을 하시는데 그쪽에서 받아들이는 부분에 새기술 보급시범 사업을 우리가 해야, 그리고 나서 축산정책파트에서 정책사업으로 농업인들한테 정책과제를 하는 것이고 그 중간에 다리는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계가 있던 없던간에 해야 정읍의 축산인들이 손해를 덜 본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봉급 똑같이 타는데 이 업무를 하다고 해서 더 주는것도 아니잖습니까. 다만 꿈과 희망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누군가는 연결고리를 가지고 해줘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 농촌진흥청은 솔직한 얘기로 저도 상당히 발 넓습니다. 그래서 그런쪽 사업을 하는 것이 정읍시 양쪽 농가들한테 도움이 된다. 이래서 앞으로 이런쪽의 업무가 있더라도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국가지원 시범사업이 있었을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시험연구사업, 시범사업만하고 이쪽에서 정읍시 양쪽 농가들한테 정책적으로 지원을 하는 것은 당연히 축산파트에서 해야 맞지요. 그러기 이전단계인 농가하고 시범사업으로 연결고리는 우리쪽이 해주는 것에 대해서는 서포팅을 하겠다라는 쪽에서 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그런 부분도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업무영역을 새롭게 설정을 하세요. 분명히 양봉은 축산으로 분류되어서 우리 정읍시에 유일하게 24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축산국이 있는데.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요. 또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업무를 축산국에서 맡아서 있으면 업무영역을 조정해 줘야.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런데 양봉도 축산쪽에 이야기이지만 곤충학에서 따지면 곤충입니다. 양봉이 어째서 죽는다고 한다면 저한테 물어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 잘 모릅니다만은 농업 해충하고 곤충하고 생각할 때에 농업인들한테 이익을 주는 벌레가 곤충이고 농업하는데 해를 끼치는게 해충아닙니까. 저도 해충하고 곤충하고 공부를 했습니다만 그런쪽에 물어보는 전문가 집단이 덜되어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업무를.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러면 그 농업인이 물어보면 저는 이쪽 전공인들은 분야가 저쪽이니까 저쪽으로 가시오 이 얘기는 진짜 못합니다. 아는 사람은 아는데로 가르켜 줘야할 책임과 의무가 공무원들한테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시정조정위원회를 왜 하냐고요. 바로 그런것 같은 경우 서로 머리를 맞대고 지도자들끼리 서로 좀 뭐라고 할까 조정을 하기 위해서 그런 자리가 있으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것까지 가야할 단계가 아니지요. 농업인들한테 도움이 되는 쪽에서 찾아서 하면되는 것이지 업무영역 가지고 이게 맞네 아니네 그런쪽 보다는 농업인들한테 어떤것이 더 도움을 주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해서 하는쪽이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아니지요. 정읍시 전체적인 조직관장적 측면에서 분명히 업무효율이라는게 있어요. 업무효율이 농업기술센터에서 아까 얘기했던 곤충과 해충으로 분류를 해서 그게 득이 된다면 그 부분을 분리를 해서 이왕이면 그렇게 권장을 해서 이렇게 가는게 좋겠습니다라고 건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끌어가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그쪽에서 축산센터에서도 고맙게 생각하고 내지는 부시장이나 시장이나 오히려 일을 하려고 하는 열정을 보기 때문에 기술센터 기술보급과에도 이렇게 칭찬을 하겠지요. 분명 업무영역은 가를 필요가 있어요. 핑퐁하라는 얘긴 아니예요. 이렇게 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새롭게 재조정 할 필요는 있으니까 그게 아니라면 물론 서포트 해주는 차원에서 기술지원해 줄수가 있는데 이것은 예산이 수반되어서 새로운 시범사업을 해 간다면 시범사업이라면 지속적으로 끌어가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업무역을 분명히 구분할 필요는 있어요. 업무영역을 구분해서 존중해 주고 그 다음에 또 아까 정회시간에도 반농담식으로 얘기를 했는데 지금 먼저 이 얘기를 하기전에 이게 지금 진정성 있게 우리가 얘기한다는 말을 드릴려고 먼저 서두를 장황하게 꺼내어 보면 우리가 지금 이 예산서 안에 예산이 계상되어서 올라오기까지 각 우리 밑에 담당자들 부터 또 우리 과장님들한테 서로 회의를 해서 예를 들어서 많은 토의끝에 일반인들이 지원해 달라는 것에 다가 아닌 나름대로 거르고 거르고 해서 믹스를 해서 또 최종적으로 뽑아서 기감실에 올려보내서 이렇게 우리 의회에 승인까지 올라오잖아요. 그렇게 해서 최종적으로 승인을 요구하는데 반대로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일을 집행하다 보면 많은 얘기 타당성은 있지만 정해진 한도의 예산문제 때문에 또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은 눈물을 머금고 과감하게 잘라야 될 것은 자르고 또 세워줘야 할 것은 세워주고 또 아까처럼 시범사업에 대해서 새롭게 시작해야 될 것은 시작해 주고 이렇게 자기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 하듯이 우리 의회도 지금 그런 일을 하고 있거든요. 우리하는 역할이 그런 역할이라 이런 예산 심사를 통해서 담당공무원분들한테 예산부분에 대해서 이해가 안가는게 있으면 질문도 드리고 또 내지는 예산투자 대비해서 효율적인게, 비효적이라다 하면 이런 부분은 좀 이렇게 가는게 낫지 않겠습니까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런 차원에서 의회가 하는 일에 대해서 서운하거나 기분나쁘게만 받아들이지 말고 우리가 주어진 역할적 측면에서 이렇게 하는 일이다라고 가슴속 깊이 진정성 있게 받아들여 주시기 먼저 부탁을 드릴께요. 왜그러냐면 자기 업무를 건드리면 다 기분 나빠하더라고 그러나 우리 의원들도 정해진 의원의 역할이 있는데 의원의 역할을 안해버리면 직무유기잖아요. 시민들한테 또 선거때 약속하고 다닌 부분에 대해서 실천도 못하는 상황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여기에 계신 앉아있는 관계 공무원분들께서 안색이 변한지 알면서도 우리가 고충에 찬 진언을 한다는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그런 차원에서 큰 틀에서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민간자본적 보조금 부분이 총 예산이 올라온게, 자체 시비만 봤을때 시비로만 올라온 것이 55억원 정도가 올라왔어요. 어느 특정과를 얘기하지 않고 예를 들어서 농업정책과나 순환농업과나 기술보급과나 연구개발과 이렇게 해서 대표적으로 예산이 자체시비로만 올라온게 55억인데 아까 우리 소장님께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적으로 과장님들하고 상의를 해서 지금 불특정 다수들한테 광범위하게 지원되는 예산은 적고 특정 그 영농조합법인이나 특정 단체한테가는 예산이 좀 많은것 같으니까 자체적으로 조정을 해서 예를 들어 한 60%, 70%만 좀 그대로 존속을 시키고 자체적으로 한 30%는 자체노력으로 불특정 다수한테 예산이 지원될 수 있는 예산으로 한번 수정예산을 변경해 보면 어떨까 하는 그런 건의를 드리는데 우리 소장님 어떻게 생각은 어떠세요? 지금까지 우리 농업예산을 많이 계상시키려고 노력해 온 것을 알고 우리 의회에서도 농업예산을 좀 더 많이 확충하라는 그런 우리가 요구도 했었고 그러나 자체적으로 예산은 조금씩 증액되어 가고 있지만 이젠 질적인 측면에서 좀 성장을 하자는 차원에서 정읍시의 예산은 모든 시민이 골고루 받을수 있는 권리가 있거든요. 그 권리를 존중해 주는 차원에서 소수 특정인들한테 이렇게 뭉터기로 갔던 예산들을 이제는 조금 분산을 시켜서 한번 농업인들 농업인수가 약 3만명 정도 됩니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정도 농업인들한테 골고루 예산이 좀 분배될 수 있게끔 가면 좀 질적인 측면에서 성장을 하는게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합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질적인 향상에 대해서는 저도 적극적으로 동감을 사실 합니다. 다만 지금 저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는 4개 과에서 예산을 계상해서 오늘 예비심사를 받고 있습니다만 내일모레 조직개편을 앞두고 더 예산을 확보를 해서 넘겨줘야 할 책임과 의무를 가지고 있는 소장으로써 그것을 내가 조정해서 이것이것 깎자고 미리서까지 하는것은 제 잘못이 아닌가, 업무에 대한 회피아니냐 하는 생각을 해보고요. 이번 수정에예산이 도비가 미쳐 확보되지 못해서 계상해야 할 돈이 나름대로 지금 파악을 해보니까 우리 4개과에서 수정예산이 올라와야 할 부분들이 한 7~8억정도 되는 것으로 지금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예산 빠져있는 것도 좀 챙겨서 넣으려고 하는 입장에서 우리, 오직하면 위원장님께서 이런 말씀까지 하셔야 하는지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 저도 그 점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을 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것을 예산을 깎자는게 아니고 그 부서에 책정되어 있는 할당된 예산을 그대로 존속시키면서 성질만 바꾸자는 얘기지요. 성질만.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이해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성질만 바꿔서 과장님들하고 또 내지는 더 깊게 들어가면 실무 담당자들이 있겠지만 거기까지 거론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과장님들하고 소장님이 충분히 협의를 해서 의회가 질적인 성장을 예를 들어서 요구를 했으니까 시장님 마인드도 주민들과 의회와 소통하라는 그런 요구를 많이 했으니까 그럼 예산 부기명을 우리 자체적으로 주어진 틀속에서 고민을 해서 바꿔보자 이런 노력도 예를 들어서 그런 얘기를 나와서 시장님께 건의를 했다면 현재 우리시장도 에잇 그냥 그대로 해 그렇게 얘기를 하실분은 아닐것 같거든요. 한번 고민을 해봐서 불특정 다수들한테 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할 수 있으면 해봐라 나는 이렇게 대답이 나올것 같아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그 전체적인 틀에서 금액은 존속시키고 좀 특정인들한테 뭉터기로 몇천만원, 1억씩 지원되는 것을 불특정 다수가 골고루 단 10원짜리 하나라도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한번 성격을 바꿔서 예산목을 세워보자는 그런쪽에 대한 건의 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우리 문채련 과장님!
채련

문채련기술보급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제 개인적으로 많이 존경합니다. 언제 제가 존경한지 알아요? 예산심사하면서 예산심사는 투쟁이고 전쟁이다 그런 표현을 하시고 참 저런 열정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담당과장님 아래에 있는 직원들은 고달프겠구나 그러나 전체 시민들에 예를 들어서 기술보급과에서 영향을 받는 시민들은 많은 혜택을 보겠다 하면서 그 열정에 대한 감동을 받은적이 있었어요. 또 과장님께서도 더 크게 가슴을 벌여서 아까 우리 역할이 있다고 했듯이 의회에서 나오는 의견도 존중해 줬으면 좋겠어요. 저희가 예산심사를 하면서 정말로 우리 과장님이나 관계 공무원들 정말 존중하면서 예산심사를 대부분해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상처안가게 얘기를 하려고 노력도 하고 그런 모습들도 뒤에 계시는 분들도 이해 아마 해주실 겁니다. 그게 눈에 보일꺼예요. 그렇듯이 저희도 얘기를 할때 딱 뿔어지게 감정이 실려서 하는 얘기가 아닌 다년간 지속적으로 나온 얘기들이 분명히 있어요. 그런 얘기가 지금 국화축제 얘기이고 정일환 위원님이 했지만 어느 한 사람의 얘기가 아니고 다수의 얘기거든요. 정일환 위원님 이번에 들어오기 전에 이 전에도 또, 오늘 이 자리에 안보이는 의원님들도 그런 얘기는 계속했었어요 반복해서, 그래서 크게 가슴을 열고 우리 위원님들이 하는 얘기를 존중해 주시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때 그 열정을 높이 사서 새롭게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지원해 드릴테니까 우리 의회에서 좀 아닌거 같다하는 것은 과감하게 개선할 마음도 넓게 해주셨으면 하는 요구도 드려봅니다. 내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 것 같은데 우리가 가슴으로 서로 와닿는 그런 대화를 저는 했다고 생각을 해요.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얘기니까 진정성 있게 받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보급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술보급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30분 정회

16시48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연구개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구개발과 소관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79, 80쪽, 세출분야615~631쪽입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답변이 없어 고생하셨다고 해도 왜 답변이 없으신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고생 안하시는가 보네. 똑같습니다. 공통질문인데 국내여비가 한 11건이 올라왔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봤더니 기본업무 추진비가 좀 커 나머지는 작고요. 기본업무 추진비라는 것은 어느쪽에 해당되요? 국내여비중에. 보지말고 대충 여기 금액도 1천4백만원 정되되네요. 대충 과장님이 알고있는것.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직원들이요. 보편적으로 계속 출장은 가는데 다는 못주고 월별로 이렇게 좀 짜서 직원들 여비로 주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항목이 있어서 법정사항이라 그런가는 몰라도 52만원짜리도 국내여비로 해서 별도로 자원개발 및 연구기관연계 업무추진비 이렇게 해놓았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법적사항을 지킨다고 이렇게 해놓은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니요. 법적사항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여비 필요한 업무상 필요할 때 각 팀별로 필요한 여비를 올려놓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팀별로 10개를 해놓고 나머지 포괄로 11번째 해 놓았다 이 말이지요? 기본업무추진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리고 저희가 벤치마킹을 가든가 진흥청에 연구사업 세미나나 포럼이 있을때 참석하는 여비들 각 업무별로 계상을 해 놓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천4백4십만원도 올라왔는데 52만원 정도가 단일 사항으로 올라와서 이런것은 1천4백4십중에 합쳐서 1천4백9십2만원이 올라와야 맞지. 법적사항이여서 그런가 제가 지금.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팀별로 업무가 있는데 그 업무로 해서 1년간 소요하는 국내여비를 계산하니까 차이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2만원짜리 업무추진비가 뭐예요? 한번 물어봅시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우리 자원개발팀에서 올린 것인데요. 52만원은 진흥청이나 기관, 영남시험장 같은 곳을 방문했을때 필요할때 그때 쓰는 여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책업무추진비도 다 소진시켰습니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축제가 몇 건이 있지요 과장님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는 자생화 축제 1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화 축제요.
천규

우천규위원

축제 1건 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번에 5천 올라왔던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5천 올라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어때요 지금 하는 것이 자생화 축제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화 축제는 그 동안 많이 활성화가 되어 전국적으로 많이 홍보가 되었고 또 우리 자생식물을 활성화 해서 앞으로 소득작물 개발에도 더 노력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생화 축제중에 만약에 자생화가 상품화가 된다면 부가가치가 제일 높은은 사업으로 알고있어요. 그런데 이제 대안으로써는 법적인 한계는 어디까지인지는 몰라도 지금 7번째 맞이하지요 예산서 조서상.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앞으론 이제 연습 다 했으니까 행사끝나면 없어져 버리고 행사끝나면 없어져 지는것이 아니고 자생화 축제에 참여해 주는 분들과 협의를 해서 시의 기관 본청이든 제2청사든 의회든 어디라도 잡아놓고 축제로써 준비한 것이 목표 1년 잡고 아니면 안되면 6개월이라도 지속적으로 어느 공간을 섭외해서 그 축제가 연속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예요. 그러면 실체가 남잖아요. 목표는 1년이면 1년에 한번씩 추가로 바꿔주면 축제도 하고 1년동안 볼거리 궁극적으로 1년동안 볼거리를 만드는데 단 그것이 어렵다면은 간격을 6개월이라도 연장을 하다든가 3개월이라도 해서 연습을 해보는 것이 나는 바람직하다고 느껴집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내년도는 한번 계획을 세워서 검토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의회라도 한다면 하고 아니면 예술회관이나 어디라도 좋습니다. 그것은 다년생 식물 아니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한번 해보시고요. 괜찮을것 같아요. 그 다음에 시설비는 몇 건이나 올라왔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8건 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기후변화와 관련된 것은 뭐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지금 기후가 계속 온난화 상태로 가고 있기 때문에요. 언젠가는 우리 후손들한테는 이 현재의 작목이 아닌 아열대성 작목으로 변화될 것이 아니냐 해서 지금부터 그 작목을 찾기 위해서 실증시험을 하려고 재배온실을 내년에 짓기 위해서 계상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천만원 세웠다 이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신규사업이네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 다음에 농경체험관리센터에 기자재.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약간 부족한 것을요. 보완하기 위해서 5천만원 계상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쪽에서 들어가 있지 않나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다른곳은 들어간 것이 없는데요. 순환농업과에서는 홍보관 보완하는 거기만 들어가 있고요. 다른데서는 들어간게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민간보전이 얼마나가지요 이번에?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민간보전 사업이 14개 사업에 5억7천4백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억7천4백.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생차 생산라인 지원사업은 뭐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것은 향토사업육성 사업으로 저희가 지금 3년간 30억 사업하는 중에 하드웨어 사업으로, 현재 각 다원에서 하고있는 제다 시설이 아닌 그 저희가 두물차부터는 기계수확을 해서 그것을 어떤 식재료나 가공상품을 만들기 위해서 그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비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얼마 들어가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2억4천인데요. 작년도에 1억6천을 명시이월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내년도에 그것을 추진하려고요. 돈이 부족하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여기는 국비가 얼마나 들어가는 것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국비 50%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0이요. 그러면은 자생차 생산라인 구축은 포장지, 박스붙이고 다 이런것 인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공장입니다. 생산하는 공장을 지금 세우려고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총 금액은 얼마예요? 2억4천이에요. 총금액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총 금액은 2억4천에다 4억, 금년도에 해서 총 10억 예상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억중 나머지 부분 2억4천을 올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작년, 올해하면 지금 4억인데요.
천규

우천규위원

4억중에 2억4천이란 얘긴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 금년도 예산이 저희가 10억중에서요. 예산 10억이 세워지는 가운데 그 중에서 2억4천이 생산에 구축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물품취득 몇건 올렸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산취득비는 7개 사업.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아까 거기에서 나온것 중에 자생차 티백을 거기에서 쓰는 거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티백은 저희 차 가공실이 있어요. 거기에 놓고하는데 현재 우리.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아까, 아까 얘기했던.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생산라인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생산라인 속에?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아니요. 거기하고는 별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른 장소에?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우리 기술센터내에 2청사내에 지금 가공실이 있어요. 가공실에 놓고 농가들한테 스스로를 해서 삼각티백을 만들어 주려고 합니다. 현재는 보성에서 1개당 50원씩 주고 해오고 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지금 잎녹차를 가져오면은 농업기술센터 기계를 사용해라.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덖어서 여기에서 해서 바로 포장해서 판매할 수 있도록 그 라인을 구축하기 위해서 티백기기를 계상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농가 대상은 몇 분이나 되셔요. 여기를 이용하실 분들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이용하실 분들이 지금 한 100여농가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00여농가나 돼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민간위탁 몇건했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민간위탁?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민간위탁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두가지 다 교육인것 같은데?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위탁하는 것은 전부 교육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향토산업 조직화 전문교육 위탁은 무슨 말이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차가 향토사업 육성사업으로 되어서요. 거기에 민간위탁해서 전문교육을 할 수 있게끔 예산, 사전에 예산계획을 세워서 농림식품부에서 승인을 얻어서 지금 세운것 인데요. 이 향토식품 조직화는 농민조직하고 연구기관 이렇게 해서 조직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지금 적은 숫자가 아니야 4천이야?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몇회에 걸쳐서 이런것도 얘기를 들려줘야지, 이게 신규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신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신규사업입니다. 1년동안 계속 교육을 반복하는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스스로 개발한 거예요 아니면 어디예요 지금? 정부기관하고 얘기를 하고 만든거예요 아니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향토산업을 보면요. 저희가 3개년 계획을 세울때 이런 교육이나 소프트 웨어 사업이 약 70% 정도가 됩니다. 그 사업중에서 교육사업이 또 이거든요. 그래서 부기를 향토산업 조직과 전문교육으로 해서 지금 계상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도시민 정읍자생차 체허교실 위탁은 무슨 말이예요? 체허?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체험! 체험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체험교실 위탁?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도 자생차를?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도시에 차 애호가들이 있잖아요. 각 문화단체도 많고 그렇거든요. 그 사람들이 우리 정읍에 와서 체험하고 갈 수 있는 그 중에 경비 일부만 해주고, 금년도에도 그 분들이 1인당 2만원씩은 농가들한테 지불하고 저희가 여기에서 차 값, 차를 임대해서 버스를 임대해서 금년에도 체험교실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연구개발과에 혹시 고추예산이 좀 들어있던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고추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고추는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시험포나 이런것 연구한다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혹시 소장님! 그 고추예산이 얼마나 들어 있어요? 우리 예산서 안에? 대략적으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개발과에 없고 기술보급과에 한.
천규

우천규위원

5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5천만원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게 나는 적다고 생각을 해요. 그냥 수도작은 수도작 그 농축산은 농축산 많은 것이 있는데 고추농가가 무지 많습니다. 거기에 병 처리도 해줘야 하고 건조시설 좀 해줘야 되고 많이 생각할 점이 있습니다. 농부에서 고추는 뗄레야 뗄 수가 없으니까요. 국장님 모시고 저로써는 마지막 발언하는데요. 국장님이 잘 보셨을꺼예요. 민의를 들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시각 이후에 나가면은 공직자가 시민하고 귀, 입을 맞대고 살기 때문에 나는 민의를 들었다고 판단이 되고 그때 말씀을 참 잘해주시더라고요. 국가가 처해진 입장이 농축산 예산이 자꾸 줄고 R&D나 RFT 신소재 사업이 늘어나면서 정읍시는 맞물렸어요. 우리 농도인 전라북도 정읍시 같은 경우 피해가 많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한 200억 예산이 줄어버리는 웃지못할 형국이 돌아오고 있고 또 국가부처에서 꼭 예산을 주면 토를 달고 세이브 맞춰와라 매칭하겠다 이것 아닙니까. 우리는 가져 올래야 올것도 없고 줄것은 10원도 없는데. 시민들한테 이와 같은 우리 소장님이 잘 알고 계셔요. 우리 국가 트렌드가 농축산이 좀 빠져버리고 다른 소재로 가면서, 다른 업무로 가면서 예산이 떨어진것에 대한 충분한 설명없이는 모두다 노력을 안한다고 할 꺼예요. 그리고 힘의 논리인데 옛날 농경사회로 우리 국가가 틀잡기는 매우 힘든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 5년전, 10년전에 일을 했던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개념을 선택과 집중을 해서 우리가 이기고 나가야지 끌려가서는 안된다 이제. 무슨 지침서 같은 것은 몇까지 떼어먹는 경우가 있어도 우리 색깔 보여주고 우리가 선택한 것 하여튼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5대 사업을 했다면 이것이 빛나는 3대 사업했다면 3대 사업이 빛나는 일로 전력해야지 이제 100가지 200가지 되는 많은 사업은 다 성립시킬 수 없다고 스스로 판단이 되거든요. 그래서 고생하시는 김에 과에 하나씩이라도 맡겨서 1등 상품, 1등 사업 만드는데 전력을 다해주시고 그것 하신다고 하실때는 우리 위원님들이 도움을 주실것 입니다. 진실성있게 대화로 원해 오면 채널을 열고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렇게 주문을 한번 해봅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소장님 제 질문에 하고 싶은 말씀 간단히 한마디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상당히 지금 농업파트 분야가 조직개편과 맞물려서 그것도 있지만 농업인들이 갈 수도록 지금 밝은 삶을 살아가는 쪽보다 농사를 한해 한해 지으면서 고민과 번뇌속에서 살고있는게 사실상은 농업인 입니다. 앞으로는 남고 뒤로는 손해를 보는 이런쪽에, 실질적으로 남는 농사를 짓는게 뒤에 계시는 분들하고 힘을 모아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가급적이면 농업인들을 보조사업 대상자로만 보시지 마시고 농업농촌에 어미니티 공간으로써 활용하고 마음의 고향 농촌이라고 하는 쪽에서 조금 이해를 달리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잘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오늘 하루종일 고생 많으시고요. 정말로 농민이 행복한 농업 발전을 위해서 애쓰시는 우리 소장님과 직원님들 감사드리고 우리꽃 자생화 보급이라고 하고 뒤에보면 또 향토산업 육성지원이라고 해서 보면 제7회 우리꽃 자생화 축제 5천만원인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 다음에 향토 그 뒤에 보면은 민간경상보조에서 7천만원이요. 정읍자생화 홍보행사 아니 5천만원?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차 입니다 뒤에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차하고 꽃하고?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틀립니다. 자생차는 위원님 우리가 많이 얘기하는 녹차있잖아요. 그 녹차산업을 저희가 2003년도부터 식재를 해보면서 그 동안 계속 육성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현재 2008년도 부터 향토사업에 대해서 공모를 중아부처에 했어요. 해서 저희가 향토사업으로 자생차를 3년간 30억 사업비를 확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부터 시작이 되었거든요. 내년도 사업으로 홍보하는데 비용을 계상하는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전국 자생차 정읍에서 나오는게 무엇무엇이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차는 우리 정읍에서는 현재 만들어지고 있는게 녹차하고 반발효차인 황차를 지금 생산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이 지금 판로가 좋아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금년도 부터 판매가 시작될 것 같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아직은 안하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원래 차 나무를 심으면 보통 8년에서 10년은 되어야 어느정도 소득이 시작되기 시작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양쪽으로 차하고 꽃하고 틀려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자생화는 자생식물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연구소에 연구원은 몇 명이나 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녹차산업팀이 원래 녹차 자생차 연구소로 해서 저희가 국비 10억을 가지고 우리 2청사 2층을 지을때 같이 합쳐서 지었습니다. 후관동 1층 아래가 전부 녹차연구소로 되어 있는데 내년부터는 자생차 한 품목을 가지고는 어렵기 때문에 향토자원연구소라든가 이 연구소, 자원식물연구소로 바꿨습니다 명칭을.
일환

정일환위원

지금 정읍에 녹차 밭이 얼마나 되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200헥타 정도 되겠습니다. 정확하게 193헥타 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200헥타 정도면 상당히 많은 농가예요 적은 농가예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120농가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120농가에 200헥타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보성녹차.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다른지역에 비해서는 1농가당 재배면적은 저희가 제일 높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총 규모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총 면적이 지금, 전국이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전국 몇 순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전국에 3위 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투자한 가치가 있다?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저희가 차를 시작하게된 동기는요. 보성이나 하동, 제주보다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되는 차의 향과 맛이 월등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차별화 시키고 또 그것을 식재료화 했을떄 얼마든지 차별화 시킬수 있다해서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다른지역에서 이렇게 생산되고 있지만 우리 정읍에서 생산되는 것이 모든면에서 앞서갈 수 있도록 연구원들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 다음에 농경체험관리센터가 송산동 가다보면 그 내장산 가다보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월령앞에 지어진 곳.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거기를 지나가면서 볼때마다 참 속상한게 왜 성토를 안해서 밑에 푹꺼져서 지었는가?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것은요. 옆에 먹거리 센터를 하려고 아마 얘기를 들어셨는지 모르는데요. 민자유치를 한다고해서 거기하고 연계해서 하기 이해서 일부러 그렇게 해놓았어요. 만약에 안되었을때는 저희가 다시 거기를 성토를 해서 우리시 땅만이라도 같이 평면으로 만들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먹거리 센터가 안되었을 경우에.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일반 상식적으로 일반 상가를 짓더라도 도로보다 높이 짓거든요. 그런데 거기는 그냥 몇타수는 안재어 봤지만 상당히 푹꺼져서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눈에도 별로 띠지도 않고 지나다니면서 보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행정감사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예산관계상 어쩔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성토를 하는데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서 그것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지금 성토 다 하지를 못했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게 푹꺼져서 상당히 참 건물에 비해서 가시적인 효과가 별로 없어요. 원래는 좀 더 높이 지어야 되는데.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현재 그 건물의 위치는 도로 바닥하고 그 앞에 정문 높이하고 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앞에 정문 높이하고 같다? 다음에는 흙을 덮으면.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주차장만 지금 낮게 해 놓았지요. 건물 자체의 높이는 똑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미관상 볼때는 그렇게 보여요. 거기에 무엇을 사서 넣는다고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사서 넣는게 아니고요. 여기 중앙에는 저희가 체험공간으로 쓰고 또 기획전시를 하기 위해서 공간을 조성했고요. 주변에 벽면을 따라서는 우리 철에 따라 쓰던 농기구나 생활용품을 찾아오는 우리 관광객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각종 주변의 땅을 위해서 실제 체험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지난번에도 얘기를 했듯이 1천평인가 그 앞에 비닐하우스 있는 것을 매각해서 거기에 공동체험관을 해서 배추도 심고 상추도 심는다고 했는데 정읍에서는 그게 현실적으로는 맞지 않을것 같은데.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래서 여러가지로 지금 저희도 생각을 하고 특히 유치원이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농경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정읍시의 전체적인 사업을 놓고 보면은 다는 아니지만 아주 미미한 수이지만 이러한 것을 우리과에서 했다라는 성과보다도 정말 실리주의로 가야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져보면서 어차피 지어졌으니까 여기에 최대한 옛날부터 있었던 농기구라든가 농자재 이런것을 많이 갖다 놓아야 겠네요. 일명 골동품.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것은 부분이고요. 저는 그것보다는 도시민이 실제 우리 정읍을 찾아와서 농경에 관계된 것을 체험을 하고 갈 수 있는 여건 앞으로 그래서 저는 마을까지도 체험할 수 있는 민박촌으로 해서 와서 옛날 우리 시골풍의 체험을 할 수 있고 또 우리 조상님들이 어떻게 생활했는가가 알고가고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점차 연차적으로 만들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하여튼 그 원대한 꿈을 잘 한번 실행시켜 보시고요. 그 다음에 연구개발사업 지원차량 대체구입이라고 했는데 보통 차 내구연한이 한 10년 이쪽저쪽이지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원래 내구연한으로 잡힌것은 6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그럼 98년도 7월에 구입을 했으면 배도 이상을?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그래서 차가 오래되어서요. 장거리를 못 뛰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 갈때나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일환

정일환위원

바로 이런것을 투자해야 하는데, 왜그러냐면 행사성 우리 이 과보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전체를 얘기하는 겁니다. 행사성 무슨 민간경상보조 이런것이 중요한게 아니고 이런것은 내구연한이 지나면 물론 지금 차가 참 부품이 좋아서 보통 10년 탄다고 그래요. 그래도 이런것은 빨리빨리 사야하는 거예요. 생명이 달려있는 것인데 차는 좋은것 사야하고 어차피 사는것,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티코 타고다니다 사고난 것과 그렌저타고 사고나는 것하고 조금 틀려요. 티고는 그냥 종이장에 불과하고 이건 양철떼기예요. 그 차이도 생각을 해야해요. 그러니까 차는 좋은것 사되 이렇게까지 내구연한이 지난것을, 이건 감사에 지적안됩니까 예를 들어서.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그런것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요. 예산을 세워서.
일환

정일환위원

다른것을 아껴야지 제 얘기는 과장님, 다른것을 아껴야 한다고 정읍시에서 이 과에 지금 연구개발과를 보고 뭐라고 하는게 아니예요. 정읍시에서 전체적으로 아낄것은 안 아끼고 있고 투자할 것을 안하니까 제가 하는 얘기예요. 이게 사실 감사감이고만 13년째 되었는데 제가 계산을 못하니까 그렇지 머릿속으로, 14년째예요 횟수로 98년도에 샀으니까. 98년도 6.4 지방선거 끝나고 샀고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12년 13년 되어 버렸어요 횟수로, 이런것 정도는 빨리 빨리 챙겨서 욕심 좀 갖고 챙기시고 다른 생색내는 그런 행사성 사업들을 줄여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현재 연구개발과 소관에 대한 연구용역비가 몇건 현재 상정되었어요?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7건개 사업이 상정되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용역심의위원회는 다 이렇게.
종곤

김종곤연구개발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면 연구개발과 소관 예산에 대해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연구개발과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2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경제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6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회하여 기금운용 계획안등 3건의 안건을 심사한 후에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1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