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창식 의원 발언

김창식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과장으로부터 경과보고가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과장께서는 경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익
이상익의회사무과장
의회사무과장 이상익 입니다. 먼저 제10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집회결과에 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10일 제10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단 선거를 실시하여 김창식 의장님과 곽성구 부의장님을 각각 선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제107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의결과에 대하여는 회의록 사본을 첨부하여 지방자치법 제64조 제3항의 규정에 따라 2006년 7월 14일자로 계양구청장에게 통보하였습니다. 다음은 제108회 인천광역시계양구의회 임시회 집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먼저, 안건제출 사항으로서 2006년 7월 14일 계양구청장으로부터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이 제출되어 2006년 7월 15일자로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20조 제1항의 규정에 따라 전의원에게 배부하여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번 임시회는 이병학 의원외 3인의 집회요구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39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오늘 소집하게 되었으며, 이번 회기동안 다룰 주요안건으로는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 및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1차 본회의에서 다룰 안건은 제108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 제안설명,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예산심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과보고를 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식의장
의회사무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108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금번 제10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기는 7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9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경예산안 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기획감사실장께서는 본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순
박광순기획감사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박광순입니다.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에 앞서 지역발전과 구민복지 증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나가실 김창식 의장님과 여러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우리 구에서 편성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99억 5,996만 4천원이 증가한 1,614억 8,657만 7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회계별 내역을 말씀드리면, 일반회계는 43억 9,800만 2천원이 증가한 1,159억 9,511만 3천원으로, 특별회계는 255억 6,196만 2천원이 증가한 454억 9,146만 4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특별회계 증가액은 순세계 잉여금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입예산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방세는 3억원이 증가한 144억 4,233만 2천원으로, 세외수입은 19억 4,723만원이 증가한 205억 9,479만원으로 편성하였으며, 지방교부세는 1억 4,074만 8천원이 증가한 36억 6,196만 1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조정교부금은 12억원이 증가한 417억 957만 1천원으로, 보조금은 8억 1,024천원이 증가한 348억 3,645만 9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주요 세출예산 편성내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법적필수경비로 편성된 예산은 인건비 7억 7,214만 8천원,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1억 32만 3천원 각종부담금 및 운영수당으로 1억 1,104만 8천원, 과 신설 및 업무추진비 6,155만 2천원, 국・시비보조사업 7억 7,920만 6천원, 2005년도 국・시비보조사업 결산 집행잔액 2억 2,576만 2천원 등 총 20억 5,003만 9천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용도지정된 사업현황입니다. 계산2동청사 신축비 7억 5천만원, 계산동 57-48번지 도로개설 사업비 1억 1천만원, 보건소 x-선장비 구입비 2억 4천만원, 동 주민복지센터 시설지원비 2억 2천만원, 동양동 200-1부터 39번 국도간 도로개설 사업비 14억 4,700만원 등 총 27억 6,700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법적필수경비 및 용도지정된 사업외에 5백만원 이상 예산편성내역에 대하여 말씀드리면, 의회사무과 컴퓨터속기 구입 500만원, 기획감사실 전자교환기 프로그램 카드구입 5백만원, 개인정보 노출방지 소프트웨어 구입 3천만원, 전자결재시스템 그룹웨어 관련 유저구입 797만 3천원, 개인용컴퓨터 구입 1,800만원, 재무경영과 세외수입 징수포상금 988만 1천원, 건설과 도로굴착비 3,500만원, 건축과 구정구호 게시대 교체 9백만원, 보건소 자산취득비로 약품전용냉장고 구입외 3종으로 2,105만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별도로 배부해 드린 추가경정예산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금회에 상정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식의장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지경주 의원님께서의사진행발언을 신청하셨습니다. 계양구의회 회의규칙 제28조 규정에 의거 발언을 허가하오니 지경주 의원님께서는 10분 이내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경주의장
안녕하십니까? 지경주 의원입니다. 먼저 전국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올립니다. 제5대가 개원되고 처음으로 열리는 의미있는 제108회 임시회입니다. 계양구 의회 제5대 의장으로 취임하신 존경하는 김창식 의장님! 그리고 4년전 계양구청장직을 열심히 수행하시다 계양구청사가 건축부도가나 밤 12시가 넘도록 퇴근도 못하시고 준공만 시켜 놓고 본의 아니게 물러나 4년 동안 많은 노력으로 계양구를 바로 세워 놓겠다는 각오로 늦게나마 제4대 계양구청장직에 오르신 이익진 구청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계양구청 약600여명의 공직자 및 간부공무원으로 여기 나오신 오세완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여러분, 방청객 및 각 언론사 여러분! 그리고 계양구의회 새로운 제5대에서 10분의 존경하는 동료 선배의원님들의 고군분투 끝에 당선돼 이렇게 인연이 된 것을 본 의원은 새삼 영광스럽고, 8년전 설레던 저의 마음이 생각이 납니다. 존경하는 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그리고 간부 공무원 여러분! 본의원이 그동안 몇 가지 느낀 점이 있었기에 의사진행발언을 하고자 합니다. 본의원은 약8년전 약관의 35세 나이로 효성동에서 재선의원님을..., 행운으로 당선돼 본인이 최고인냥 제 자신도 모르고 공인으로서의 변변치 못한 허송세월로 초선의 4년에 임기가 화살같이 지나가 버렸습니다. 지난 4대 때는 본의원이 재선으로 등원해 일하려고 6분의 초선의원님과 재선, 삼선 다섯분과 6대 5로 편을 나누어 의논 한번 없이 선배의원님들을 무시하고 초선이 의장 초선이 부의장으로 스님이 염불에는 생각이 없고 잿밥에만 눈이 어두워 전반기에 2년동안 싸움판이 되어 본의원은 참 말 할 수 없는 솔직한 심정이었는데, 이번 제5대 전반기도 이렇게 유사한 일들이 일어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공인의 직책이란, 무조건 감투를 맡는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험과 운영의 묘로 모든 종합적인 의회를 이끌어야 됩니다. 앞으로 지방자치법이 바뀌어서 상임위 등 몇 자리가 더 있을텐데 초선의원님들도 훌륭하지만 제발 전반기 때 배우시고 경험을 쌓으셔서 정 감투를 좋아하시면 겸손하게 후반기 때나 맡았으면 합니다. “선비와 공인은 배울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간부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은 말이 3선이지 내세울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너무나 부족합니다.제3당으로 출마하여 유일하게 당선된 자체만이라도 저의 분수에 넘칩니다. 본의원은 8년전 초선의 마음으로 돌아가 자리에 연연하지 않겠습니다. 부의장 선거에 도와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본의원은 제 인생을 살아가는데 이번 부의장 선거로 큰 오점을 남긴 것 같습니다. 부의장 선거에서 사회의 대선배님이신 곽성구 의원님께 양보도 못하고 그렇게 출마하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양해를 바라며, 많은 지도편달 바라겠습니다. 그러나 모의원님들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앞으로 본회의장 및 모든 회의는 천재지변이 없는 한, 정시에 시작되도록 의장님, 사무과장님은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는 토론을 하되 다수결의 원칙으로 결정되어야 됩니다. 지난 과거처럼 의회 생활의 잘못된 모순들을 후배의원님들께 제발 가르치지 마십시오. 대도무문의 길을 가십시오. 본의원은 회의의 잘못된 것은 앞으로 의원직을 걸고라도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본의원은 계양구의회 내에서 좀 힘들더라도 참여 연대의 역할과 길을 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간부 공무원 여러분! 본의원이 알기로는 지방자치의 본 뜻은 중앙정부의 지시보다 각 구 지방자치단체에서 능력있고 경험있는 구청장을 잘 뽑아 기초의원님들과 의논해서 그 지역에 맞게 특색있게 발전시키고 재정자립도를 올려서 구민의 사회복지시설 및 삶의 질을 높여 화합하는 작은 정부를 만들어 구민을 잘 보살펴 달라는 취지에서 탄생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방자치의 본 뜻이 잘못 악용돼 지난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간혹 지역졸부들이 당선돼 공부와 일을 하지 않고 의원으로서의 행세와 조그마한 권력을 남용해 개인의 장삿속 및 이익에만 눈이 어두운 경우도 그동안 비일비재 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선배의원 여러분! 지방의회가 제4대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국회의원 자기들만 제외한 지방의원 주민소환제가 생겼습니다. 검・경 특수부에서 감시합니다. 참여 연대 및 기자님들이 감시합니다. 우리 공인은 어떻게 보면 어항속의 고기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공인이란 사생활부터 시작하여 자기 욕심보다 남에게 양보와 덕을 쌓아 인정받고 서야 될 자리, 가야 될 자리, 앉아야 될 자리를 봐가면서 처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에게 인정받지 못할 자리는 공무원 등 모든이에게 창피만 살 뿐 아니라 화장실에 앉아있는 자리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의원은 새로 구청장이 되신 이익진 청장님께 협조를 구할 사항이 있습니다. 새로이 출발하는 제5대 계양구의회는 초선의 의원님들이 그 어느 때 보다 많아 걱정이 앞섭니다. 현재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실이 5급 사무관 1분과 6급 팀장 한분 고작 2분이 있습니다. 전문위원실의 인원을 더 보강해 주셔서 초선 의원님들이 마음 놓고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의원님들은 배우고 공부해야 됩니다. 옛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6급부터 고졸이상 대졸 각 20년이상 전문 행정분야에 전문가들입니다. 알아야 공무원들을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이익진 청장님, 그리고 간부공무원 여러분! 계양구청 간부공무원 제위께 몇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초대 이헌진 청장님, 2대 이익진 청장님, 3대 박희룡 청장님 모두다 열심히 했습니다만 공인은 현재보다 떠난 후에 공적은 역사가 평가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계양구청 간부공무원 제위께서는 더욱더 분발하셔야 됩니다. 이대로는 절대 안됩니다. 계양구 재정자립도가 전부는 아닙니다만 4년전 약40%에서 지금은 28%정도로 위험수위에 있습니다. 저 자신부터 모두의 책임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선배의원 여러분! 여기에 나오신 간부공무원 여러분! 제5대는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는 계양구청, 공부하는 계양구의회 각 정당을 초월하여 화합하는데 다 같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자식의 교육은 부모가 거울이란 말처럼 여기에 계신 간부공무원 제위께 새로운 마음으로 일하지 않으면 저희들이나 공무원들이나 봉급도 못주는 시대도 올 수가 있습니다. 간부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은 다 같은 마음으로 간부공무원 제위께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첫째, 간부공무원은 30분 일찍 출근하여 30분 늦게 퇴근하십시오. 둘째, 6급이하 직원들을 일 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고, 책상에서 보고만 받지 말고 민원현장을 살피십시오. 셋째, 간부공무원들은 술을 절제하시고 술병으로 인한 병가를 삼가해 주시고, 날짜가 좋은 징검다리 휴가는 간부님들은 삼가하여 주시고 하급직원들에게 돌리십시오. 마지막으로 우리 의회는 넉넉한 공통경비가 있습니다. 구청장 및 간부님들은 의회사무과 및 의회 의원님들에게 판공비를 쓰지 말고, 판공비를 하급직원들에게 쓰십시오. 봉급이 적은 하급직원들에게 절대 과잉의 대접을 받지 마십시오, 부정과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본의원이 서두에서 말씀했듯이 일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익진 청장님은 출마했기 때문에 거두절미하고 30년이 넘는 경험있는 행정가이기 때문에 본의원은 기대가 큽니다. 계양구는 참 어렵습니다. 옛말에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씀처럼 이익진 청장님은 이 모든 일을 직시하셔서 살기 좋은 계양구, 역사에 남는 계양구청, 존경받는 제4대 구청장이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본의원은 시간 관계상 그동안의 문제점들을 100분의 10도 아직 할 말을 못했습니다만 앞으로 업무보고와 정기 감사 때 조목 조목 다루도록 하고, 이만 줄이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창식의장
지경주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집회일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례회 운영에 관한 조례 제4조 제1호의 단서 규정에 의거 총선거가 실시되는 연도의 제1차 정례회는 의회의 의결을 거쳐 9월, 10월중에 따로 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 따라 의원님들의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제1차 정례회 집회일을 당초 7월 10일에서 9월 11일로 변경하여 집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제반규정에 의거 계양구청 직속기관, 하부행정기관 및 시설관리공단이 처리한 행정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감사실시 시기 및 기간을 미리 정하여 효율적인 감사를 실시하고자 하는 사안으로, 의원님들의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활동기간을 2006년 7월 19일부터 제1차 정례회 폐회시까지 감사기간을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7일간으로 정하여 운영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김유순 의원외 2인께서 발의하신 안건으로, 발의자를 대표하여 김유순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순
김유순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유순 의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36조 및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의 제반규정에 의거 계양구청 직속기관, 하부행정기관 및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잘못된 점을 시정 건의함은 물론 안건심사 또는 예산심사에 필요한 자료 및 정보를 획득하고자 하는 사안으로, 의원님들의 의 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활동기간을 2006년 7월 19일부터 제1차 정례회 폐회시까지 감사기간을 2006년 9월 12일부터 9월 18일까지 7일간으로 하고, 구성인원은 10인으로써 이준홍 의원님, 지경주 의원님, 곽성구 의원님, 강규섭 의원님, 김용헌 의원님, 이병학 의원님, 박기춘 의원님, 원관석 의원님, 이재희 의원님 그리고 본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식의장
김유순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본 건에 대하여 조금 전 김유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예산심사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건은 이재희 의원외 2인께서 발의하신 안건으로 발의자를 대표하여 이재희 의원님께서는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희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재희 의원입니다. 제10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2006년도 제2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위원회 조례의 제반규정에 따라 예산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사안으로, 의원님들의 의석에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과 같이 활동기간을 2006년 7월 20일부터 7월 27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 구성인원은 10인으로서 이준홍 의원님, 지경주 의원님, 곽성구 의원님, 강규섭 의원님, 김용헌 의원님, 이병학 의원님, 박기춘 의원님, 원관석 의원님, 김유순 의원님 그리고 본 의원으로 구성하고자 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창식의장
이재희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본건에 대하여 조금 전 이재희 의원님께서 제안하신 내용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64조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제108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합니다. 금번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님은 의원 직제 순에 따라 강규섭 의원님과 김용헌 의원님을 선임하고자 하는데, 의원님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두분 의원님께서 제108회 계양구의회 임시회 회의록에 서명하실 서명의원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제108회 임시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두는 의미있는 회의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이것으로 제1차 본회의를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특별위원회실에서 개의하도록 하겠으며, 기획감사실, 보건소,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8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