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동지역경제과장
안녕하십니까? 지역경제과장 장태동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서 저희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박종수입니다. 에너지관리팀장 김영곤입니다. 농정팀장 어성빈입니다. 기업지원팀장 최정주입니다. 185쪽입니다. 일반현황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정원은 총 20명으로 되어 있고, 현원이 2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팀별 사무분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팀은 담배소매업, 대부업, 방문통신판매업 등의 업무와 시장개선, 공공근로사업 등의 업무이고, 에너지관리팀은 에너지소비절약, 석유류판매 수급, 고압가스․액화석유가스․도시가스 관련사항입니다. 농정팀은 농가지원에 관한 사항, 농지관리, 축산진흥, 가축방역에 관한 사항입니다. 기업지원팀은 중소기업 지원육성에 관한 사항, 국제자매결연에 관한 사항, 취업알선센터에 관한 사항 등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6쪽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위원회는 5개 위원회가 있습니다. 지방물가대책위원회, 농지관리위원회, 농정심의위원회, 지방고용심의회실무위원회, 공공근로사업추진위원회, 앞의 2개 위원회는 구청장님이 위원장님이시고, 뒤의 3개 위원회는 부구청장님이 위원장이십니다. 주로 지방물가, 농지관련 사항, 농정심의에 관하여 중요한 사항을 심의하는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연료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내 석유류 판매업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유소는 34개, 일반 판매소가 17개, 용제판매소가 3개, 그래서 총 54개가 있습니다. 가스제조․저장․판매․충전업소는 총 40개 업소가 있습니다. 도시가스 시설은 인천도시가스 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관내 총 11만 9,060 가구인데, 현재 도시가스가 들어온 가구 수가 10만 5,232가구, 그래서 총 88.38%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재래시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래시장은 계산시장, 병방시장, 작전시장, 세 군데가 있습니다. 일반시장은 작전현대백화점 상가, 새나드리 프라자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전현대백화점 상가는 사실상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고, 새나드리 프라자 역시 정리단계에 있습니다. 대형할인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내에는 까르푸, 그랜드마트, 홈플러스, 월마트, 이렇게 4개소가 있습니다. 제조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관내 제조업은 등록된 공장 수만 300개소에 종업원 수 7,872명이 되겠습니다. 대체로 보면 조립금속이 주로 차지하고 있고, 다음에 전기․전자, 석유, 화학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농축산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내 총 1,727 가구에 농가가 6,391명입니다. 그리고 농경지는 총 1,300헥타인데, 그 중에서 논이 1,000헥타, 밭이 300헥타 정도입니다. 다음은 189페이지입니다. 관내 곡류생산은 주로 미곡을 중심으로 해서 연간 5,000톤 정도 생산된다고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축산 관련해서는 관내 동물병원이 16개소가 있고, 초지병원이 1개소가 있습니다. 앞의 가축인공수정사는 개인이 자격증을 가지고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들어가겠습니다. 190쪽입니다. 재래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설정비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계산시장의 시설개선 사업이고, 다른 하나는 작전시장의 입간판 설치사업입니다. 작전시장 입간판 설치사업은 1,800만원을 들여서 이미 완료를 했고, 계산시장 시설개선사업은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산시장 시설개선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 현재 계산시장에 대해서 아케이드로 지붕을 씌우는 겁니다. 그리고 도로, 전기, 통신, 소방, 간판 등 현대식 규모로 다시 정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국비, 구비, 시비, 자부담 해서 총 35억 9,200만원을 투자해서 금년도 사업으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계산시장에 대해서는 작년도에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사업대상지로 선정이 돼서, 그래서 그동안 사업설명회, 우수시설 견학, 간담회 등을 통해서 이 사업의 중요성을 설득하면서 주민 자부담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병방시장에 대해서는 내년도 시설개선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국고보조사업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청을 거쳐서 중소기업청에서 심사를 해서 내년도 대상사업지로 선정이 되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계산시장은 건물주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총사업비의 10%에 해당하는 3억 5,900만원, 이것에 대한 민자부담이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동의와 함께 민자부담을 계속 선행해 나가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12월까지는 설계를 하고 공사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계속해서 총 36 가구 중에 약 9개 가구 수가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설득작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191페이지,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것은 청년실업자, 실직자, 저소득층, 이런 어려운 구민들에 대해 직업을 제공하는 성격이 되겠습니다. 대개 보면 일반 하루 노임이 약 3만 1천원이고, 월 약 70만원 정도, 그런 보수 수준입니다. 그래서 거의 하위적인 직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서민들에게는 임시적인 직업을 갖는데도 좋은 것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현황을 말씀드리면 98년도에 처음 시작할 때 47억원이 투입되었습니다. 그래서 총 2,700명까지 쭉 하다가 2000년도에 가서는 가장 피크를 이룹니다. 51억을 투입해서 3천명까지 우리가 종사를 하게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 쭉 줄다가 작년도 2005년도에 예산이 5억 7,900만원으로 줄었습니다. 그래서 273명 수준, 금년도에도 6억에서 291명 수준, 그래서 계속해서 예산과 참여인원이 줄어드는 그런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는 약 181명이 참여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도 하반기가 되겠습니다. 약 110명을 고용해서 총 연간 291명을 고용목표로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주지 동사무소에서 접수를 해서 위원회에서 쭉 심사를 해서 정보화 분야, 생산성 분야, 환경정화사업 등, 이런 분야로 일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사업추진으로 실업난 해소에는 상당히 기여한다는 필요성은 있습니다. 그러나 매년 예산축소로 수요 인원을 모두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형국입니다. 그래서 구 예산이 이 쪽 방면에 최대한 지원됐으면 하는 게 담당과장의 소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192페이지입니다. 가스 및 석유취급업소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그래서 가스나 석유취급업소 안전관리가 대형사고시에 상당히 구민의 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평상시에 꾸준히 점검한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고요. 그래서 적발이 되는 업소에 대해서 행정조치를 여러 군데 한 실적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홍보를 해서 평상시에 안전의식이 중요하기 때문에 인터넷 홈페이지라든지 홍보물을 제작하고, 그리고 각급 초․중․고등학교에 포스터 전시회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기점검과 수시점검, 그리고 홍보물을 통한 계속적인 홍보,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도시가스에 대해서 안정적으로 계속해서, 아까 88%라고 보고 드렸습니다만 그게 100% 가깝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인천도시가스 공급업소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3페이지입니다. 친환경 농산물 적극 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금 농촌의 실태는 의원님들도 잘 아시다시피 WTO 체제로 인해서 농가지원을 하지 못하고, 쌀 개방을 불가피하게 받아들이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정부에서 추곡수매를 중단할 수밖에 없는, 그런 체제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계양에 있는 친환경 농업으로 이것을 돌파해 나가려고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우리 구 관내에 농토만 약 30% 정도 수준이 됩니다. 김포평야에 상당히 넓은 뜰을 가지고 있으면서 약 1,600 농가의 딜레마가 있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최근에 웰빙욕구와 맞춰서 친환경 쪽으로 많이 가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친환경 쌀, 친환경 채소, 이렇게 점차 확대해 나가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지원한 실적을 보면 2004년도에, 친환경 쌀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27헥타, 2005년도에 40헥타, 2006년도에 50헥타, 생산은 점차 늘려서 80톤, 174톤, 200톤, 예산도 3,400만원에서 6천만원, 7,4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사항은 이렇게 친환경 쌀을 좋은 양질의 미를 생산한다는 여러 가지 홍보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줄에 친환경시설채소 재배농가 지원확대,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친환경시설채소까지 우리가 재배농가에 지원을 확대하게 됐습니다. 그런 사항에 대해서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친환경쌀 작목반에 대해서 2006년도에 7,400만원을 들여서 주로 친환경농자재, 농약과 비료, 그런 수준입니다. 그리고 홍보비, 이런 사항에서 계속사업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시설채소분야, 이게 지금 우리 관내에 시설채소를 집단적으로 재배하는 데가 3개소가 있습니다. 두리작목반, 해들뫼, 농부생각, 그래서 전체가 15농가 정도 되는데, 거기를 한 5,100만원 수준으로 지원해서 앞으로 이것을 기화로 해서 채소가 적극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학교 어린이들을 통한 행사, 또 생산된 친환경쌀과 친환경채소는 학교급식으로 전량 공급하는 내용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94페이지입니다. 전업농가에 대한 농작물시설 지원사업입니다. 쭉 해마다 하는 사항이 되겠는데요. 금년도에는 9,300만원을 투입합니다. 그래서 구비가 30%, 시비가 30%, 자부담이 40%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을 유인물로 갈음하고, 작년에 1억 8천만원에서 금년에 9,300만원으로 지원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농촌의, 자꾸 농사에 대한 의지가 약해지고, 또 신청농가도 줄어들고, 또 위에서 지원하는 것도 점차 줄어드는 그런 것으로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상반기 사업은 이미 상당 부분 했고, 하반기에 유인물에 있는 3개소를 추가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상당히 어려운 용어들이 있는데요. 점적관수시설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것은 플라스틱 튜브로 물을 대면서, 하우스 이런 데에 물을 대면서 점점 떨어뜨려서 댈 수 있는 그런 점적관수 용법이 되겠습니다. 비가림 재배시설은 하우스 시설을 얘기하고, 자동화 개폐시설은 그것을 자동으로 개폐하는 시설이 되고, 그리고 자동화 비닐하우스는 애초부터 자동화로 설치하는 개념입니다. 그런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5페이지입니다. 축산농가 지원 및 가축방역 사업이 되겠습니다. 관내에 축산농가는 총 52개 농가입니다. 육우가 14, 젖소가 25, 돼지가 7, 닭이 6가구 수입니다. 사업분야별 지원 규모는 크게 축산지원을 하는 분야가 하나 있고, 가축방역 하는 분야가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3,800만원, 7,600만원, 이렇게 해서 1억 1,500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쭉 이런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요. 톱밥지원 사업이라든지, 방역차단 소독시설 개선사업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대표적인 사업을 말씀드리면 조류인플루엔자 상황실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항상 이게 문제시되기 때문에 계양구청 내 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시로 주민들에게 신고를 받고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청둥오리 같은 게 죽어서 신고가 들어오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구제역 특별방역 대책기간을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했습니다. 그리고 향후 추진계획은 여름철에 축산분뇨로 인한 악취제거 사업을 계속해서 추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까 톱밥지원 사업추진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별도로 보고드릴 말씀은 주택가 배회 고양이 대책추진입니다. 지금 주택가 배회 고양이는 구민생활에 엄청난 위해요인을 끼치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들추고, 밤에 괴성을 질러서 놀라게 하고, 불결하게 하고,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은 별로 못 느끼는데, 저 쪽 단독주택이나 다세대주택에 사시는 분들은 엄청난 피해가 계속되고 있음에도 그동안 별다른 대책 없이 손을 놓고 있었는데 실질적으로 주민생활에 다가갈 수 있는, 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사업으로 저희들이 금년부터 추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추경에도 일부 예산을 요청했고, 그래서 그동안 우리가 피해현황도 조사를 해 봤고, 예상 두수도 조사를 해 봤습니다. 그리고 어떤 시설로 포획을 해서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할 건지 하는 것을 계속해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 중소기업 활성화 사업지원 확대입니다. 중소기업이 관내 300개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등록업체가 그렇고, 비등록업체까지 전체 따지면 약 2천개소가 있는 것으로 우리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은 가장 중요하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에서는 생산성 유발계수가 1.959로서 제조업 매출이 1억원이 이루어질 때 약 2억원의 주변효과를 미치고 있다, 그렇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왕에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중소기업 활성화는 아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는데, 그에 대한 핵심적인 사업은 뭐냐, 첫 번째는 기왕 가동 중에 있는 중소기업 지원을 활성화해서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는 기능이 하나고, 두 번째는 계속적으로 공장용지를 확대하는 기능입니다. 그 두 가지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동안 추진상황을 말씀드리면 극히 미미합니다. 중소기업 활성화라고 하지만 계양구 재정이 워낙 빈약하기 때문에 2,500만원, 2,300만원, 2,300만원, 금년도에서야 9,300만원 수준으로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또 그나마 재원이 깎이게 됐습니다. 그래서 한 8천만원 수준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주요 지원사업 내용을 보면 해외 지사화 사업을 지원하는 게 있고, 또 해외전시회에 직접 참가하는 게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재산권 지원하는 게 있고, 경영컨설팅, 디자인 개발, 이런 사업 분야에 전체적으로 돈이 많이 드는데, 100만원, 200만원씩 조금이라도 지원함으로서 어떤 동기를, 무슨 사업을 할 수 있는 문을 열어주는 겁니다. 공장용지를 확대하는 차원은 거의 대부분 59%가 관내 그린벨트로 되어 있고, 지금 공장이 들어설 수 있는 땅은 거의 없습니다. 그린벨트는 공장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기 때문에요. 유일하게 있다고 할 수 있는 데가 현재 효성동에 있는 준공업지역, 대부분이 아파트가 들어서고 다 들어섰습니다만, 그래도 간간이 공장을 다시 철거하고, 확대하고, 증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또 하나는 서운동 단지가 지금 그린벨트가 아닌 생산녹지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현재 5개 단지에 59개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 그 지역 주변을 좀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아파트형 공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파트형 공장은 60~70개 업체가 아파트형 공장 하나에 들어설 수 있기 때문에 아파트형 공장을 적극적으로 지을 수 있도록 구에서 행정력을 발휘하고, 이렇게 유도해 나가는 과정과 절차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제가 보고를 다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97페이지입니다. 지방자치에서는 어느 지자체간에 자매결연 도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계양구는 베트남에 있는 제2도시 붕타우시입니다. 그래서 이게 2000년도 8월 29일 날 자매결연 조인식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실질적으로 약 7회 정도 서로 왔다 갔다 했고, 경제교류도 5회, 대학생들 봉사활동도 3회, 그리고 현재 여기 경인여대에 붕타우 학생 한명이 와서 유학을 하고 있습니다. 수업료 전액 면제로 경인여대 측에서 배려를 해서 이런 국제교류 사업을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실질적으로 그동안 볼 때 국제교류사업에 문을 연 초기단계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실질적인 교류가 될 수 있다, 그 쪽으로 가야 된다는 인식을 양쪽이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4대 구청장님 취임과 관련해서 서한문도 저희들이 발송했습니다. 향후의 방향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실질적인 중소기업 제품 교류가 되겠습니다. 우리는 베트남에 비하면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고, 베트남은 개발도상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의외로 우리 제품이 먹혀 들어갈 수 있고, 판매가 될 수 있는 도시라고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상공회의소와 우리 중소기업협의회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교류 활성화를 해 나가는 것이 첫째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문화나 예술교류, 자원봉사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98쪽입니다. 취업알선센터 활성화를 통한 취업 확대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영세서민에 대한 대책, 특히 정부에서 아무런 지원과 보호를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에 대한 일자리를 주는 것, 좋은 직업이든 경미한 직업이든 일자리를 주는 게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경제과 내에 취업알선센터를 금년도보다 상당히 활성화 하고 있다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기업체나 자영업소에 구인 인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그리고 구직자를 많이 찾아서 실질적으로 매치시켜서 취업시키는 작업, 그게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운영실적은 제가 도표로 갈음하겠고요. 금년도에 상당히 취업실적이 향상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작년도에 비해서 배 이상 증가된 실적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년에 136명 시켰는데 금년도 6월 말 현재 299명, 그래서 120%가 늘어났다는 보고를 드릴 수 있고요. 그리고 다소 무리함에도 불구하고 상반기에, 6월 22일 날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약 1천여 명이 취업박람회를 하면서 상당히 많은 실업자가 있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고, 총 41개 업체가 직접 참가해서 우리가 현장에서 67명을 채용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대중접객업소까지, 개인사업자까지, 단 하나 청소부, 식당의 서빙하는 요원이라도, 어떤 경우라도 많은 일을 찾아내서 빨리 빨리 연결해 주고, 또 취업률을 대폭 향상시키는 것, 그런 과제로 있습니다. 그래서 정규직원이 한시적으로 배치한 적도 있습니다. 다음,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멘토링입니다. 저희가 워낙 구 재정이 빈약하기 때문에 예산을 넉넉하게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중소기업청, 시청, 중소기업진흥공단이라든지, 여러 요로에서 중소기업에 대해서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항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지원을 못 받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지 다니면서, 발로 뛰면서, 업소를 방문하면서 그런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려주고, 애로가 있으면 그것을 우리가 직접 찾아서 해결해 주겠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특수시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멘토링 실적을 보면 자금, 기술․경영, 판로개척, 이런 것을 직접적으로 우리가 이렇게 하면서 실적을 올리면서 체크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유인물로 갈음할 수 있는데요. 어쨌든 간에 현재 있는 기업, 기업확장이 어렵다면 현재 있는 기업에 대해서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선정보를 제공하고, 많은 자금이 공급돼서 자금난을 겪지 않으면서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간략하게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