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철수 의원 5분자유발언
담당
유영호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6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모두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철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철수
김철수의장
사랑하는 13만 정읍시민여러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신묘년 새해가 힘차게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시민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립니다. 지난해 6월 2일 지방선거를 통하여 개원된 제6대 정읍시의회는『열린 의회, 열린의정』 “시민으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의회”상을 목표로 시민의 권익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가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금년 한 해에도 정읍발전과 시민의 복리증진이라는 큰 틀에서 의회의 고유 기능인 집행부 견제와 감시, 그리고 합리적인 정책대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 지난해 말부터 발생한 구제역 등으로 인하여 시민여러분들께서 생활의 불편함이 많았으나 고통을 감내하시고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시민여러분과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방역활동과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직까지 우리 지역에서는 구제역과 조류독감이 발생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청정 정읍을 지켜내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예방활동에 임해주실 것을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아울러 우리 정읍시의회에서도 구제역 등으로부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책적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지난 한해는 시민 모두가 어려웠던 한 해였던것 같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북한의 도발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서민생활에 온기를 충분히 전달하지 못하였고 이상기온 등으로 농작물 피해가 많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금년에도 국제유가와 곡물가격 등 원자재 시세가 급등하면서 서민들의 물가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확실한 시대에 의회와 집행부는 더욱 심기일전하여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해줄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조례안을 비롯한 당면 안건들이 상정돼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연말 예산안 심의시 심사숙고하며 의결한 여러 정책사업들이 편성기조에 맞게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여러분! 지난 6개월은 제6대 정읍시의회의 밑그림이 그려진 기간이었다면, 새롭게 열리는 신묘년 2011년부터는 시민의 행복을 추구하며 시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합니다. 모쪼록 정읍시의회가 생산적이고 실질적인 의정활동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담당
유영호 이상으로 16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10시1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