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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유진섭 의원 발언

163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11-02-18

유진섭 의원 프로필 보기 →

진섭

유진섭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문화행정복지국 시설관리사업소 등 2개부서, 보건소 소관 3개부서에 대하여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업무보고 진행순서는 국 소장의 업무보고 후 부서별로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문화행정복지국 소관 2010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진섭

유진섭위원장

문화행정복지국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업무가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4쪽 칠보 물테마 유원지 운영 있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거기가 제가 볼 때는 주차장, 주차시설 관계가 굉장히 문제가 되고 제기되고 있는 것 같은데, 특별한 대책 같은 것은 없습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주차시설을 하려고 공유재산 맡았는데 예산이 안 세워져서요. 천변하고 칠보 초등학교 하고 천변은 정리를 해서 하고 칠보 초등학교하고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요.

정병선위원

그렇게 된다면 학교가 방학기간이 때문에 그러는데, 그대신 학교와 사전에 협의가 충분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물론입니다.

정병선위원

학교 시설관계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주차시설로 인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또 야기될 수도 있으니까 사전에 미리서 협의를 해서 학교 측에서 원하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수용을 해서 사고 없이 유원지가 이용될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히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사계절이 가능한 그런 사용으로 더 연구를 한 번 더 해 보시고 지금 물테마가 여름만 성수기인데 그래서 봄에도 찾아 올 수 있도록 잘 아시다 시피 살구나 다른 쪽에 예산이지요. 저쪽 예산에서 신규로 했으니까 그것 좀 관리 좀 잘 해주시고 물테마 유원지 운영 관리 조례 올해부터는 사용료를 징수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 어떻게 결정, 조례대로 운영을 그런 계획입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 조례대로 운영을 하게 되면 이제 또 시설이 있어야 할 텐데, 사용료 받을 수 있는 시설물이 더 필요한데, 그 시설물은 전부 물테마 유원지 운영에 관한 예산안에 다 포함되어 있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7개 분야에 4억9백만원 있었는데요. 설계 중에 있는 것도 있고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렇게 좀 해주세요. 가능하면 올해는 2010년도에는 무료이었다는 말이지요. 아무래도 무료다 보니까 많이 사용을 좀 했는데 2011년부터는 유료입니다. 그러니까 유료라는 것을 홍보를 해주셔야지 무료로 알고 왔다가, 사용료 내라고 하면 또 거부감을 느낄 수 있는 시민들이 다수 있을 거라는 말씀입니다. 학생들도 그렇고 또 하나 덧붙인다면 제가 조례를 보지를 못했습니다만, 그게 1일 사용료가 성인은 얼마, 학생들 얼마 그렇게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 금액도 조정이 가능하면 상향시키라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또 그게 과다하면 사용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거예요. 학생들이나 이런 분들은,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더 검토를 한 번 해보셔서 금액, 사용료 자체가 좀 과다하면 개정조례안을 내주시는 것도 괜찮고 무료로 하시라고는 제가 말씀 안 드리겠어요. 왜냐면 조례상 올해는 사용료를 받기로 되어 있으니까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제 생각은 사용료가 어린이 1천원 청소년, 군인 1천5백원, 일반 2천원 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2천원이면 좀 과다하지 않나,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단체 20인 이상 이면 500원,
승범

김승범위원

500원, 800원, 1,000원 20인 이상 이면...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그리고 홍보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무료인줄 알고 왔다가 사용료 내라고 하면 거부감 느끼는 괜히 와서 거칠게 노는 분들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홍보를 충분히 해주셔서 지역지나 지방지나 또 다른 매체를 통해서 인터넷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홍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이렇게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만들었으니까 이렇게 하절기 7월, 8월 두 달만 이용하는 것도 기본적인 한계를 갖고 있거든요. 이것을 연중 활용하는 방법을 담당부서이니까 좀 모색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예를 들면 겨울의 경우에는 물을 가두어 놓고 얼려서 아이들이 과거에 타던 썰매 있죠? 무릎 꿇고 판자 네모나게 해가지고 그런 것도 한 번 계획해서 시도해볼만한 필요가 있다. 그런 노력들은 우리 일선 개인들이 하기는 어려운 부분이니까 관에서 시설을 투자해 놓은 만큼 겨울철이나 또는 봄, 가을 사이에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지 한 번 고민을 해보시면 이 시설을,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한 번 전환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니까요. 그 부분에 대한 깊은 고민도 함께 병행하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칠보 물테마 유원지 운영에 대해서 간단하게, 작년에 제가 보고 느낀 점을 말씀드리고 다른 내용으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름에 한 참 성수기 때는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접근을 해요. 그런데 주차문제가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그래서 지난 현장방문 때 천변을 활용을 해서 주차공간을 만들면 참 많은 차가 우선 임시방편으로라도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좀 있겠더라, 이런 내용을 말씀을 드렸고, 그때 부서장하고 충분히 이야기가 되었던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면밀하니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시고 6쪽 선진 체육시설물 유지관리 지금 우리 정읍천변에 있는 체육시설물도 함께 관리를 해야 되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친환경 하천 조성으로 인해서 체육시설물들이 잠시 이렇게 다른 곳으로 옮겨가고 잠시 이렇게 철저를 해놓은 상태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많은 시민들이 체육시설물들을 이용을 해요. 그래서 마무리와 함께 시설물들이 제자리에 차질 없이 세워질 수 있도록 이렇게 한 번 점검을 해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서 야외운동시설 109개소에 283종 540점이라는 체육시설물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작년 가을에 충무공원을 일부러 한 번 주~욱 둘러봤습니다. 거기에 안전사고가 나서 병원에까지 실려 가서 치료를 한 시민의 제보를 듣고 그 상황을 주~욱 둘러봤습니다. 가봤더니 여러 가지 많은 체육시설물들이 있었는데 체육시설물에 맞지 않게 지금도 존치되어 있어요. 그것은 여름 장마철에 비로 인해서 밑에 거치하는 시멘트 구조물이 다 들어나 있어요. 운동하다가 떨어지면 바로 부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우리가 페인트 바르고 뭐 이렇게 관리하는 것도 좋겠지만, 굉장히 안전에 진짜 문제가 있는 그런 시설물들이 여러 개를 제가 목격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사 때 바로 시정요구를 한 바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업소에서 전반적으로 그런 시설물들을 관리를 해야 되니까 일제 점검을 한 번을 하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은 눈이 와서 샅샅이 못했는데요. 앞으로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게 해서 시민들의 안전에 위험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마지막으로 7쪽 선수촌 리모델링 사업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데 선수촌으로 이렇게 밖으로 나오다 보면 도로하고 바로 인접해 되어 있지요. 그러다 보면 선수촌에서 나오면서 우회전하는 데는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좌회전을 할 때 굉장히 교통안전에 위험이 있습니다. 거기를 찾는 시민들의 의견입니다. 지금 겨울이나 이럴 때는 낙엽이 우거지지 않아서 차량을 잘 할 수가 있는데 여름철이나 가을철까지는 차가 들어오는 것을 볼 수가 없어요. 제가 거기도 한 번 가봤더니 그렇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가각정리도 좀 하시고 가로수가 막아서 시야를 가리거든요. 그래서 그 가로수를 옮기는 방향 그렇지 않으면 정리를 해서 선수촌을 드나 다닐 때 교통안전에 위험이 없도록 한 번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4쪽에 황토현 수련원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체육시설로 분류가 되어져서 여기에서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원래 황토현 동학 전적지와 연계한 동학농민혁명정신 계승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어진 것이지요. 민간위탁 검토해서 추진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진행 계획하고 계십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은 체육시설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관광시설로 되었습니다. 지금 위탁관계는 3월 달에 시정조정위원회 해서 5월 달이나 위탁을 하든지, 결정을 하려고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민간위탁을 검토하신 이유는 뭐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검토는 했는데 절차가 많아요. 시정조정위원회 하고 또 의회승인을 얻어야 하고 그것을 다 하려면 5월 달이나 결정이 날 것 같아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본위원의 생각은 황토현 수련원이 본래 취지에 맞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사업에 일환으로 추진되어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렸고, 현재 지금 동학기념재단에 직원에 임시 숙소로 사용하고 계신다고 했는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사용하시는 것이지요. 이분들이,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원래는 우리가 사업회를 이쪽으로 가지고 오면서 숙소를 마련해 주게 되어 있어요. 5천만원 들여서 아파트를 전세 내서 마련해 주게 되어 있는데 그것이 안 되니까 계속 그 숙소를 이용하는 거예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언제까지 숙소를 쓰시는 것이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마련될 때까지 해야지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숙소를 마련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정읍시에서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명 기간제 근로자 계시는데 어떤 분이시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기간제 한 사람은 덕천 사람이고요. 한 명은 시기동 사람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내역 좀 주세요. 명단, 그리고 7쪽에 스포츠 선수촌 현재 몇 분의 선수들이 합숙하고 계신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신태인 종고 축구선수가 있는데요. 20명 이쪽저쪽 있는 것 같아요.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스포츠 선수촌에 이용하시는 선수들은 어떤 분들이 이용하시는 거예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그것은 축구전지훈련을 하거나 그런 사람들이 오는데요. 한 달에 전용료를 내고 한 달 내내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전용료가 5십만원씩 되어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선수촌 어떤 기준에 의해서 어떤 사용료를 내고 사용을 하시는지 그 자료, 서류로 좀 주세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소장님! 반갑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것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 행정사무감사시에 칠보 물테마 유원지에 관한 여러 가지 좀 시정해야 할 부분을 지적을 했는데 그것이 조치가 되었는지 조금 확인을 해볼게요. 물테마 유원지에 전시관 말고 수영장 쪽 건물 있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휴게동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을 휴게동이라고 지칭을 합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휴게동에 화장실 벽에 누수가 있어서 곰팡이가 많이 슬었다고 했는데 그거 어떻게 조치했어요. 누수 잡아졌습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석고로 했기 때문에 온도가 일정해야 곰팡이가 안 끼는데 겨울 되니까 난로를 피울 수도 없고 그대로 있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곧 날 풀리고 이용하게 될 시즌 전에 시민들이 접근할 때 불쾌감을 갖지 않도록 그것을 좀 깨끗하게 조성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수영장에 바닥과 벽도 방수페인트가 다 벗겨졌어요. 그것도 체크를 하셔서 혹시 맨발벗고 다니는데 부상당하지 않도록 조치를 좀 해주시고요. 휴게동에 야외 자판기 겨울에는 찾는 분이 없거든요. 그러니까 야외 자판기 전원이라도 꺼서 전기 절약을 하자 했는데 그건 좀 코드를 뽑아 놓으셨나요? 야외 자판기 전원 계속 돌아가면 좀 아깝지 않아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뽑아 놓았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잘 하셨어요. 또 같은 맥락에서 내장산 워터파크 밤에 제가 내장을 갈 기회가 있어서 한 번 갔는데요. 전기가 많이 켜져 있어요. 그래서 그냥 보기가 아름답다. 이렇게 하고 갔는데 그 내장산 상가 주민을 만나니까 정말로 그쪽이 아깝다. 라는 표현을 하시더라고요. 시민이. 전기요금이 아깝다. 정말로 다니는 사람들이 없는데 그렇게 과연 해놓을 필요가 있겠는가. 이것은 시민이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전기요금이, 워터파크 전기요금이 한 월 얼마나, 나오나요. 그것 파악이 되셨나요? 사소한 것이지만 물론, 여름철 하절기에는 늦은 시간에도 그쪽에 방문객들이 많아요. 그럴 때는 괜찮지만 밤에는 동절기, 밤에는 조금 전원을 아끼면 어떨까. 해서 말씀드려 보니까 주무부서에서 조금 체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리고 여기 업무보고에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사계절 썰매장 관리를 시설소장님 부서입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사계절 썰매장 철거가 언제 됩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자체 설계해서 3월 달에 발주를 할 것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3월 달에 설계가 발주를 하고 그러면 설계...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설계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실제로 철거시작은 언제, 몇 월 달에 합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3월 하순에 해서 5월 달에 끝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산확보 이미 다 된 거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1억5천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철거하실 때 주변에 또 미관 지나다니는 시민들 위험하지 않도록 차단막이라고 하나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이런 것 철저히 해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도록 철거 부탁드리고요. 그러면 이것이 철저가 되면, 사계절 썰매장에 철거 되면 우리 사업소 입장에서는 관리할 대상이 하나 줄어드네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잘 하셨네요. 그래요. 그러면 6월 달 이전에 이게 다 끝난다고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궁금한 거 질의를 하겠는데, 체육시설에 운동장에 인조잔디구장, 인조잔디구장이 과연 설치했을 때에 처음에 산뜻하고 초록색으로 보이니까 미관상 쾌적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실제 그 잔디구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입장에 건강을 생각한다면 바람직합니까? 인조잔디구장이라는 게. 그것을 어떻게 검토 해보셨나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못해 보았는데요.
영소

문영소위원

언젠가 제가 뉴스시간에 그것을 들었는데 오래 전에, 그 인조잔디구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아요. 그 인조잔디구장, 인조털 속에 마찰을 완화시켜주기 위해서 고무칩, 그 고무칩을 만드는 것 자체가 폐타이어를 재활용 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폐타이어 재활용한 이 고무칩이 폐암도 발생시킬 수 있다. 라고 하는 보도를 봤어요. 그런데 자꾸 요즈음 청소년들에 학교 운동구장 뿐만 아니라 시설에도 인조잔디구장을 설치하는데 과연 이게 바람직하겠는가, 그래서 과연 가장 바람직한 것은 천연, 그냥 천연 잔디를 심는 게 좋고 아니면 흙으로 놓아두는 것이 가장 우리 인간에게 좋을 거다. 구태여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인조잔디구장 설치하는 것은 주무부서 이시니까 조금 연구를 한 번 해보세요. 그래서 예산낭비도 줄이고 또 우리시민의 건강도 챙기고 하는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잘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김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소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3쪽 내장산 워터파크 거기에서 이번에 정비하는데 정사 등 편의시설을 하신다고 했는데요. 그러면 정자는 어느 정도 예산을 하고 계시고 편의시설은 어떤 종류가 들어갑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내장저수지 밑에 있는 정자를 옮길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옆에 옮기고 그 자리에 야외무대를 짓고, 그리고 편의시설은 설계를 내봐야 아는데 적당한 장소에 편의시설 하나 정도를 할 계획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혹시 거기에 워터파크 시즌 때에는 가족이 많이 동반해서 거기를 나가서 관람을 하는데 거기에 혹시 체육시설을 조금 가족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것 생각은 안 하셨나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생각 안 했는데요. 한 번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야외에 체육시설이 있어서 가족끼리 가서 그 분수도 보면서 가서 잘 체력단련도 할 수 있게끔 한 번 그것도 생각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칠보 물테마 유원지, 물테마 유원지에서 사계절관광을 하신다고 하는데 정말 좋은 방안이죠? 우리 정읍은 항상 내장산도 사계절관광, 사계절관광 너무나 많이들은 소리인데요. 사계절관광을 하시는데 어떤 식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하시려고 하는 계획은 있으십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봄에는 개나리, 살구꽃 이런 것을 하고 여름에는 물테마, 가을 겨울이 문제인데 앞으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김승범위원님께서 국화축제도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어차피 국화를 재배를 많이 하잖아요. 많이 할 때 거기 할 때, 작년에도 내장 가는 길 도로변에 국화가 있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 단풍나무 아래 국화가 있으니까. 그런 식으로 거기다 한 번 연계사업으로 생각을 해보시고. 여기 수생식물원 자연석 설치가 있는데 어린아이들이 많이 가거든요. 여기 물테마에는 그런데 수생식물원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심도 있는 수생식물원을 만들면 어떨까? 그냥 지금은 수생식물원이 초라하거든요. 사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올해도 1천만원이 섰는데요. 지금 그것을 결정을 못하고 있어요.
기순

김기순위원

수생식물은 어디를 가든 흔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여기가 초등학생, 유치원생들이 참 많이 가요. 수생식물원을 잘 구성을 해놓으면 이것도 좀 특색이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하고요. 7쪽 스포츠 선수촌 여기에서 리모델링을 하시는데 거기는 연중 사용료를 받으시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사용료는 1년에 얼마정도 수입이 됩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체육관, 인조축구장, 풋살 경기장, 신태인 선수촌 해서 한 2천만원 정도.
기순

김기순위원

관리하는 관리비는 어느 정도 들어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청경 2명, 기간제 1명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 외에도 전기료 등이 많이 들어가겠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리모델링을 많이 투자를 하셔서 하시니까 어차피 하는 것 리모델링 잘 하시고 홍보도 많이 해서 많이 사용료도 우리가 수입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좀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과장님! 내장진입로에 벚꽃나무 옮기지요. 이식하고 있지요. 그쪽은 과장님 소관 아니십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도로 연결을 하다 보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도로 연결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나무들을 캐서 이식시키고, 그래서 저는 그런 건지 벚꽃나무를 한쪽으로 보면 몰아서 보기 좋게 하고 상춘객들한테 좀 보여주고 거기에다 단풍나무를 식재하려고 캐놓았는지, 거기 내장문화관광 광장 거기 앞에 보면 나무들 많이 심어 놓았어요. 조경, 관리가 소홀한 것 같아요. 관리 하면서 좀 비료도 주고 퇴비도 주고 해서 관리를 하셔야지 관리 예산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어요. 관리예산이, 그 많은 예산 심어놓고 보니까 좀 그렇더라고요. 저번에 가서 현장을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관리 좀 해서 퇴비와 비료도 좀 주고 관리도 좀 하고 그럴 수 있으면 그렇게 좀 해 주세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워터파크에 대해서 추가 질의 하나만 더 할게요. 워터파크에 공중화장실 있죠? 그 주차장 쪽에 앞에. 그때 행정사무감시 시에 제가 장애인들이 공중화장실에는 장애인 화장실이 있어야 되잖아요.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데 문턱이 30센티쯤 돼요. 그래서 접근하기가 어렵다고 지적을 했었는데 혹시 그거 그 후에 보완을 했나요. 안 했을 것 같아요. 이제 소장님께서 주무부서시니까 좀 체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공중화장실에 장애인들이 접근 할 수 있도록 문턱을 경사조절을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 실내체육관 있죠?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시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없습니까? 혹시 잘 모르신다고 하면 한 번 점검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누수 등 점검을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누수는 있어요. 1억7천5백 진흥기금으로 왔고, 1억7천5백 시비로 세워야 되는데, 요구는 했는데 모르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왜냐면 조기에 그런 것을 수리를 해야지 더 큰 사고의 위험이 있다면 또 문제는 발생합니다. 사전에 조치할 수 있도록 해주십시오. 이것은 추경이라도,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추경에 올렸는데요. 예산이 없다고 하니까?

정병선위원

그런 것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건물이 새는데 그냥 방치한다는 것은 예비비라도 투입해서 해야죠. 당연히, 큰 재앙이 생기면 어떻게 하실 것입니까? 부탁 좀 드릴게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실내체육관에 대해서 한 번 둘러보셨어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제가 작년에도 지적한 부분인데요. 화장실이라든가 샤워실 같은 게 제대로 활용이 안 되고 쓰레기를 쌓아 두는 곳으로 좀 사용되고 있더라고요. 시설물도 관리도 안 되고 그래서 한 번 둘러보시고 좀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곳이니까 편리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과장님 새로 되시고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하신 내용들 한 번 주~욱 검토해 보셨어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아직은...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러 가지들 지적을 많이 했었거든요. 한 번 주~욱 검토해 보시고 일단 시설들을 방문하셔서 지적사항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6쪽에 선진체육시설물 관리에 야외 운동시설에서 마을단위에 있는 운동시설에 대한 관리도 하시나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마을에서 안 하고 시에서 하시는 거예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농촌지역에는 시내까지 접근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모정 주위라든가 체육시설들을 원하시는 동네도 있어요. 그런 요구도 파악하셔서 시내까지 왔다 갔다 운동하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서 소외되지 않게 농촌지역도 원하는 경우에 파악하셔서 반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조직개편 이후에 업무를 이관 받은 지가 얼마 되지 않아서 전체적인 현황파악이라든가 각 시설에 따른 문제점 또는 개선방향 이런 것들에 대한 정리는 안 되어 있지만 상반기에 그것을 마무리 하셔서 꼭 하셔야 할 것은 각 시설별로 기록을 남기셔야 해요. 지금 과장님께서 평생 여기에 과장 하실 것 아니잖아요. 후임자가 누가 오더라도 그 시설에 문제점을 한 눈으로 파악 할 수 있도록 각 시설별에 문제점, 개선의 방향, 이런 것들은 기록으로 남기셔서 해결이 되면 체크하시고 후임자가 누가 오더라도 그것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어야지 와서 머리로만 다 기억하고 있었다가 본인 가버리면 또 다시 원위치가 되어버립니다. 이런 식은 아니다. 각 시설별로 이런 것은 얼마든지 기록으로 남겨서 후임자가 누가 되었든 간에 충분히 그것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 체육시설들을 보면 우리 시립체육시설 그 유료화 수준이 상당히 약해요. 시설별로 유료화가 되고 어떤 곳은 무료화 되고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형평성이 없이 이론적인 기준 없이 동호인들에 따라서 체육시설을 무료로 또는 유료로 이렇게 이용하는 시설들이 있어요. 지금보다 유료화에 수준들을 높이셔야 돼요. 그리고 시설도 보완하고 개수하는데 시에 예산은 투자하면서 그것을 계속 시설별로 무료를 이용하시는 것은 전기세까지 대주면서 체육시설을 이용하도록 하는 것은 대단히 문제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는데 개선이 안 되고 있어요. 제가 좀 심한 말을 하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우리 시청 공직자들이 이용하는 시설은 무료로 해주고 일반시민들이 쓰는 것은 유료로 하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어느 시설이 되었든. 시가 마련해준 시설은 시민 모두의 예산으로 만들어진 시설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신분과 소속하고 관계없이 시설 이용료는 반드시 내셔야 된다. 이 말이에요. 그 수준은 적절한 수준이면 될 것이고요. 그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우리시 소유로 되어 있는 시립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적절한 수준에 유료화는 당연히 해야 된다. 그것은 과장님께서 책임을 지시고 목표달성을 하시고 후반기 업무보고 하실 때 한 번 결과를 보겠습니다. 그렇게 좀 해주시고 황토현 수련원은 민간위탁을 검토하신다 하는 것은 저는 한편으로 이렇게 이해를 합니다. 뭐냐면, 지금 기간제 요원 두 분이 거기에 있고 별도에 운영비가 있는데 민간위탁을 한다고 하는 표현은 예산을 더 절감할 수 있다고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이거든요. 민간위탁이 되면 예산이 절감이 됩니까? 아니면 더 증액이 됩니까?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위탁하면 위탁비 등 거의 비슷할 것 같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추계는 뽑으셨어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하고 있는데요. 거의 비슷할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러면 위탁의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위탁의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 위탁을 해서 기간제 근로자 두 명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분들 해고할 때 다른 곳으로 이동을 시킬 거예요. 아니면 거기다가 소속을 시켜서 거기에 하실 것입니까? 그것은 아니잖아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기간제 이니까?
진섭

유진섭위원장

해고 해버리면 돼요. 1년 단위 계약을 다음에 안 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집행부의 편리적 접근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민간위탁에 의미는 지금보다 더 예산을 절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하는 그것이 전제되지 않으면 굳이 민간위탁을 하실 이유가 없어요. 예산은 똑같이 들어가고 거기에 고용되어 있는 사람 해고 하고 이러 실려고 민간위탁 하시는 것은 아니잖아요. 책임의 소지를 그 쪽에 다 주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렇지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장

민간인이 들어와서 이 시설을 더 효율적이고 경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 하는 전제 때문에 민간위탁을 하시려고 하는 것인데 특별한 차이가 없으면 굳이 민간위탁 하실 필요가 없잖아요.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도 보완해야 하고 시설이 여름에만 사용하는 시설입니다. 그게, 겨울에도 하려면 시설도 보완하고 하면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하고 민간위탁하고는 구분을 지어야 된다.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제가 보충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저희가 체육시설로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크게 바람직하지 않다는 그런 지적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동학혁명유적지와 밀접해 있고 해서 그곳을 동학혁명정신을 선양시키는 그런 어떤 장소를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런 의견들이 수렴되어서 그 부분을 동학관련 단체에다 민간위탁 시키고 기능전환을 시키는 것이 어떻겠나, 그래서 예산절감 문제는 조금은 포커스가 늦게 되어 있는 것 같으니까 그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렇게 접근을 하시겠다는 말씀입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설사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지속적으로 사계절시설로 유지를 하시려면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거기에 이용실적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면 그렇게 특별히 많은 이들이 찾는 곳도 아니고 많은 이들이 활용하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한 대책 없이 그냥 동학관련 단체한테 위탁을 해 주겠다 하는 것도 그 분들도 나중에는 무거운 등짐이 될 수 있어요.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은 이제 전국에 있는 동학관련 단체들도 있고 이래서 그 분들과 연계해서 이 쪽에 와서 동학혁명정신에 대한 교육이나 워크숍이나 이렇게 해서 찾아오게 만들어서 그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하는 그런 기본 구상들이 깔려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잘 한 번 해보시고요. 후반기 업무보고 때 추진내용을 잘 정리해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명우

이명우시설관리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정회

11시10분 정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도서관사업소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소장님! 업무보고 8쪽 시립중앙도서관 이전 건립 있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정병선위원

예산부지는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부지매입비는 산림녹지과에 예산편성 되어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위치는 어디입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상동 교통광장 그 쪽입니다.

정병선위원

면적이 나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1천1백 평 됩니다.

정병선위원

거기가 상당히 위험할 텐데 위치가 좀 적절하지 않다고, 도서관이라면 좀 조용하고 그런 것이 있어야 하는데 도심에다가 위치관계를 한 번 협의 좀 해보세요. 한 번 지어놓으면 힘든 것인데 위치관계, 정말로 도서관은 위치선정이 잘 되어야 합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지난번에 시민의견수렴 설문조사 등 이런 것을 해서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병선위원

물론 절차를 거쳤겠지요. 그러나 절차도 중요하지만 또 우리가 생각 했을 때 장소가 제가 볼 때는 차량도 많이 다니고 복잡한 곳입니다. 사고위험도 많이 날 그런 장소라는 말입니다. 설문조사 한 것 보고,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삼거리 있잖아요. 삼각지...

정병선위원

제가 한 번 문제 제기를 했으니까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여성문화관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러 가지 교육을 실시하고 있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참여율은 어느 정도 됩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상반기,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요. 여름 특강과 겨울 특강 또 문화교육 나눠서 추진하고 있고 또 읍면에는 이동 프로그램 농한기를 이용해서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읍면동에 프로그램이 주로 뭡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읍면 실정에 맞게 자체에서 선정을 하면 저희가 강사만 지원을 해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주로 노래교실 많이 하지요. 읍면동에서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노래교실과 건강프로그램 하고 농악을 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지난해에 우리 여성문화관에서 교육을 하는데 인원이 외소 했던 모양이에요. 그런 작은 인원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을 해야 되나, 이런 이야기를 제가 접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인기 있는 프로그램은 각 읍면단위에서는 접근을 못한답니다. 쉽게 말해서 시내에 거주하고 있는 여성분들이 거의 다 그 프로그램을 참석을 해서 일선 면단위에서는 참여를 할 수가 없데요. 그래서 지금 구역별로 묶어서라도 2개, 3개면 묶어서라도 이런 인기 있는 우리 여성들이 교육을 받고자 하는 프로그램은 순회를 해서 실시하는 것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져서 올해에도 상하반기 나눠서 이런 좋은 프로그램 여러 가지를 가지고 교육을 하는데 각 읍면에 실정을 파악하셔서 각 읍면에서 여성들이 받고자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라면 구역별로 묶어서 농한기에라도 실시할 수 있는 방안을 좀 강구를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 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도서관 운영, 작은 도서관을 학교, 마을 또 도서관을 신규로 앞으로 이렇게 올해도 계획을 하고 있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중앙공모사업에 한 군데하고 도 공모사업 두 군데를 지원하게 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앞으로 전반적으로 전 지역에 하다 보면 다 해주어야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관리하는 것도 보통 차후에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까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지금 각 작은 도서관 마을도서관에 참여하는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만들어진데 기,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대부분 회원들이 1일 50명 내지 100명 정도는 오고 갑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정확한 것입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북면 같은 곳은 한 50명, 또 상동의 경우에는 70명 정도 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면단위는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면단위도 한...
영섭

고영섭위원

서류상으로만 보고를 받았어요. 아니면 파악을 해보셨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책을, 대출하는 건수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비례해서 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래요. 이것은 예산을 들여서 이런 시설을 만들어 놓고 참 좋습니다. 그런 도서를 시내까지 나와서 접하지 않고 지역에서도 접할 수 있는 그런 제도라서 참 좋은 방안이기도 한데 홍보가 굉장히, 모르는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계세요. 그래서 각 면단위에 보면 이통장들 회의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두 번씩 그럴 때 홍보를 해서 학생, 자녀들은 물론이거니와 또 여성분들 지역에서 도서를 접하고자 하는 우리 지역 주민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시면 더 이용객이 증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지금 모르고 많이 계세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통장 회의 때 홍보를 해서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김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으시지요. 만나서 반갑고요. 2쪽 여성문화관 운영에서 지금 상반기, 하반기 운영을 하고 있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과목 수는 몇 과목입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상반기 프로그램 같은 경우는 강사를 모집해서 32개 과목 한 1천여 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하반기는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하반기 40여 과목 1천여 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꿀벌 할머니 소양교육이 65세 이상 12회인데,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만 모이십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한 달에 한 번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봄가을에 야외 현장학습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금년도에는 강사수당만 6십만원 편성되고 예산이 삭감 되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할머니 교실 운영하는 것이...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운영하기가 힘들겠네요. 예산이 삭감되었으면,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프로그램만 운영을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고 또 그 분들이 1천원, 2천원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그래서 그 기금으로 해서 아마 계획을 하는 것 같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기금으로 운영을 해간다고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나이 많이 드신 할머니가 이 꿀벌 할머니 여기 나가시는 것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이 참 좋은 프로그램이구나, 했는데 한 달에 한 번씩인데, 이것을 절호해서 한 달에 두어 번이라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드리면 어떨까 했더니 예산이 안 되네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산이 추경에라도 확보가 된다면...
기순

김기순위원

소일거리가 이건가 봐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여기에 나가시는 것을 자랑스럽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너무 재미있다고 그래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늘려서 그 분들이 어차피 나오시면 그날 하루는 정말 즐겁게 만끽하고 가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해서 신경 좀 써주시라고 부탁드리고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3쪽 여성 직업교육 활성화인데, 여기 여성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시는데 그러면 연중에 몇 명 정도 창업이 됩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직업교육에 따른 창업 프로그램은 72명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3개 반을 편성하게 되고요. 지금 이게 도비지원 사업으로 시군에 여성회관이 있는 곳만 10군데를 지금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취지는 여성문화관 교육 프로그램을 앞으로는 취미나 교양교육보다는 기능창업교육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에 있어서 본 조정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3개 과목 72명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새로 일하기 센터 그것에서 구직 구인처가 300개소이고 구직자가 600명을 발굴해서 취업연계가 400명 예산을 하시던데 구인처가 300개소 거의 다 발굴이 되었습니까? 아니면 계획만 세워 놓은 것입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우리시 관내에 기업체나 아니면 저희 새로 일하기 센터에 등록을 해주시는 그런 구인 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300개소는 저희가 찾아가서 발굴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서 직접 시기적으로 또 구인자를 알선해줄 수 있도록 저희가 취업설계사들이 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일자리 창출 굉장히 많이 되네요. 그리고 여성 인터넷 운영에서 25개 업체 70명인데 예산이 1억이에요. 그러면 여기에서 프로그램이 주로 뭡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것은 취업을 3개월에서 6개월 동안 이렇게 인턴으로써 활동할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한 달에 5십만원 받을 수 있고요. 또 금년도에는 다문화가족 이주여성도 거기에 포함될 수 있도록 예산에 편성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업체에 취업하는 것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다문화 가족들 또 취업을 할 수 있네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타 지역에서는 다문화 가정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그 분들을 위한 신문도 발간하고 그러던데 우리도 다문화 가족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고요. 다문화 가족 말이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데 저쪽으로 되어서 여기에서는 크게 관심을 안 갖고 있는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이번에 여성문화관 프로그램도 어제 현재로 해서 1천만원가 세입이 되었는데 다문화 가족이나 일반 저소득층 가정을 무료로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이 선호하는 과목이 벨리댄스라든가 그런 건강프로그램에 많이 지금 참여하도록 홍보도 하고 있고 그분들이 여성회관에 지금 찾아오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위탁했다 하더라도 더 많은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 다음에 5쪽에서 학교마을 도서관 1개소 영원학교마을 도서관을 추가 선정되어 도비 보조금 이렇게 되어 있는데 영원에 도서관을 어떻게 하시려고 계획을 하세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학교마을 도서관이 지금 다섯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영원학교마을 도서관이 추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비 보조금은 결정 되었으나, 시비가 예산에 지금 편성되지 않아서 추경에 또 확보를 해야 될 그런 입장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도서관을 만드는데 무엇 때문에 예산이 필요한가? 지금 학교 있는 교실을 갖고 사용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도서관을 새로 건립한다는 거예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시설 보강비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아니 영원에가, 교육체육과에서 보니까 강당도 신축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신축할 때 같이 좀 어떻게 연계해서 할 수는 없나, 그럼 예산이 절감되지 않을까 그런 것을 한 번 말씀드리고 싶어서.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거기가 학생수가 70여명 되고 7개 반 정도 학교 있고 그래서 진작부터 도서관을 유치하고 싶어서 한 것인데 이번에 그 시설 보강으로 해서 하게 된다면 4월 달에 개원을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그런 사업이 있다면 같이 또.
기순

김기순위원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거기에서 광장을 신축하더라고요. 그 다음에 7쪽 북 스타트 운영에서요. 굉장히 이것이 좋은 프로그램이에요. 그 부모와 같이 영아들이 하는 건데 이것을 홍보를 많이 해서 적극적으로 활용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래서 가정의 달 5월 달 안으로 해서 영아하고 부모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한 20가족 정도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좀 아쉽게도 그 분들한테 도서를 책 꾸러미를 같이 전달을 해야 되는데 좀 예산이 거기에 편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책 읽는 사회문화 재단으로도 의뢰를 해서 지원을 받고자 하는데 그게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의원님들께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요. 똑같은 예산도 써서 정말 효과적인 예산이 있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바로 외부에서도 우리가 많은 협찬을 받을 수 있으면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셔서 이런 프로그램은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계획이, 그래서 홍보를 많이 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많이 권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반갑습니다. 김기순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추가적으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기 전에 주요업무계획을 2011년도 것을 홈페이지에 올려놓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렇게 해야지 시민들이 여성문화관에서 어떠한 사업을 하는지 알고 또 공지사항 같은 것이 잘 떠야지만 접속을 해서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 부탁드립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여성 새로 일하기 센터 운영요. 원래 이 여성, 새로 일하기 취지는 결혼을 함으로써 또 출산을 하고 육아를 함으로써 일하는 것이 단절된 것 그런 여성들에게 다시 경력을 이어주는 그런 취지에서 여성가족부에서의 정책이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일자리를 찾는 여성이면 누구나 취업할 수 있도록 직업 상당에서부터 또한 교육훈련도 하고 직업에 대한 취업알선까지 이렇게 해서 사후관리까지 해주는 그런 맞춤형 취업서비스 센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결혼을 한 여성들의 대상이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 주가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경력이 단절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 미혼여성들을 의미하지는 않죠? 대상자 중에 미혼여성도 있습니까? 이 취지 자체가 결혼을 함으로써 출산하고 임신하고 육아하고 가사노동 하다가 경력이 일자리를 놓친 여성들에게 이 단절됨을 다시 이어주는 취지잖아요. 그러니까 기혼여성들에게 주는 일자리죠? 대상자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주는 그렇지만, 또 저소득층 자녀들도 포함이 되고 또 다문화 가정도 포함이 되고, 새터민 가정도 포함이 되고, 다양하게 할 수가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이러한 경력 단절 여성에게 일자리를 주는 이러한 정책이기 때문에 그 대상자 선정을 조금 원래의 취지대로 목적에 맞게 대상자를 구해 주시고 실제로 우리시와 구인업체, 협약한 업체가 한 몇 군데 300군데라고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300군데 정도 발굴이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 기업체들이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자리들이에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또 각기 본인들이 거기에 합당하게 구인처하고 구인자하고 같이 매칭이 잘 되어야 되는데 또 학력이 고학력인 사람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구인처는 저희가 그렇게 발굴해서 거기에 맞게 적절하게 알선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그래서 실제로 우리가 이 일자리, 구인처에 채용이 되었다고 하면 이 경력 단절 여성이 한 달 받는 월급에, 보수에 평균치를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우리 정읍시에 다시 채용이 되어서 받는 월급은 한 얼마 정도 됩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거의 인턴 월급은 5십만원입니다. 그래서 7십만원, 8십만원 하는 곳도 있고 거의 1백만원 이하 입니다. 제일 많아야 1백2십만원 정도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통상 우리시에서 이 여성을 채용한 기업체에다가 지원금으로 5십만원을 주는 거잖아요. 기업체에다가, 그러면 그 기업체에서 그것을 다시 월급으로 이렇게 주겠지요. 우리시에서 5십만원 주는 거 말고 그러면 취업한 기업에서는 이 5십만원 제 할이고 한 1백만원 미만이라고 하면 5십만원 이내로 월급을 준다. 라는 거 해석을 하게 되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인턴 한 70명이 그렇게 월 5십만원 받는 것이고요. 또 기업체에서, 자체에서 구인자를 구할 때는 지원금이 아닌 7십만원, 8십만원이 기업체 예산이 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6개월 이상이 지나면 우리시에서는 지원금을 안 주잖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6개월까지만 주잖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기업체에서 주는 월급은 그냥 7십만원 또는 8십만원 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열악하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을 애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열악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시에서 그나마 6개월까지는 5십만원 지원금을 주니까, 그러니까 우리 여성들이 대개 5십만원 그 기업에서는 채용한 기업에서는 5십만원 이내에 월급을 주는 아주 열악한 그런 기업들이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과연 이 새로 일하기 센터에 본래 취지가 이게 잘 목적. 소기에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느냐, 그래서 우리시에서는 좀더 적극적으로 월급을 가지고 애기하는 부분이 있으니까 조금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기업체를 발굴하는 것이 우리시에 일이다. 한 달에 5십만원 정도 주는 기업체라고 하기에는 아주 열악한 작업 환경이고 단순노동이고 한다. 라고 하는 것이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러한 새로 일하기 센터에서 우리시가 해야 할 일은 기업체 발굴이에요. 경력 단절 여성들이 재취업을 할 수 있는 번듯한 기업체에 우리 여성들이 취직할 수 있도록 그런 기업체를 발굴하는 것이 필요하다. 라고 하는 거예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 좀 적극적으로 찾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사실 그것이 어렵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일도 어렵고 하다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없어요. 정읍시내에 아무튼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 하시고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성문화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여성문화관에서 정읍시에 여성들에 대한 총체적인 교육을 다 담당하잖아요. 그렇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교육체육과에서도 보니까 평생교육에 관련된 부분도 교육체육과에서 하시고 그래서 교육이, 시민들에 대한 교육이 여성문화관에 교육, 교육체육과에 대한 교육, 또한 복지여성과에서 마을 교육도 있고 지금 여성문화관에서 이동여성문화관이라고 또 마을교육도 같이 하고 계시고요. 그래서 그런 교육사업들이 각 부서별로 대 시민교육임에도 불구하고 나누어져 있어서 그 교육에 네트워크라든가 시민을 대상으로 중복되지 않게 필요한 교육들이 갈 수 있는 뭐 자리든, 그런 협력체계 같은 것들은 지금 어떻게 구상이 되고 있나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항상 교육계획을 세울 때 서로 중복되지 않게 평생교육도 그렇고 또 과학대도 마찬가지이고 또 나름대로 절충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나름대로 절충이라고 하는 것은 어떤 같이 만남의 자리가 교육사업을 공유하기 위한 그런 자리가 있는 건지?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것은 아직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런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중복되는 교육도 있고 시민들이 봤을 때 더 필요한 교육을 원하는 교육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빠진 교육도 있고 하니까 그런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자리는 마련이 필요하다고 보고요. 그런 제안을 드리고 그 다음에 복지여성과에 대해서 여성업무가 있고 이 문화도서관 사업소에 여성회관이, 원래 여성회관이 사회여성과에 있다가 이쪽으로 오면서 지금 나눠져 있는데 지난해에 조직개편 될 때 우려를 했던 것이 여성업무가 나눠지면서 그 문화관이 이쪽으로 오면서 사업소로 오면서 그 체계가 연계되는 것은 어떻게 볼 것인가가 많이 궁금했었는데, 복지여성과하고 여성교육 관련된 것 여성사업 관련 된 것이 연계가 지금 되고 있는지 그 부분은, 연계에 대한 그런 계획.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여성정책 팀이 그대로 존치를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저희는 교육 프로그램이 주가 되고 또 저희가 새로 일하기 센터를 지정 받고 운영하다 보니까 또 거기에 따른 대상은 여성정책 팀에 여성들 전 여성을 대상, 장애 여성도 포함되고, 노인 분들도 포함되고 대상은 다양하지만 업무는 또 교육업무이기 때문에 저희가 교육업무는 전담하고 그렇기 때문에 큰 무리는 못 느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성업무를 나눠서 하는 것 같은, 나눠서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복지여성과 와도 그런 같은 체계를 가지고 업무를 연계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어제도 복지여성과 업무보고 시에 우리 여성들에게 필요한 그런 교육과목이나 이런 것들이 서로 연계가 되고 있느냐, 하는 것을 질의 하셨는데요. 말씀하신 대로 두 군데가 이원화 되어서 서로 따로따로 놀거나 중복되는 일을 수행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두 부서 간의 협조체계를 강화해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노력해 보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3층에 다문화 가족 지원 센터가 있었잖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다기능화 센터로 업무가, 가면서...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 공간 활용은 어떻게 하고 있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교육실이 부족했습니다. 부족했기 때문에 또 새로 일하기 센터에 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해지다 보니까 그 공간이 그리고 회의실 정도가 아니고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길고 그래서 거기를 교육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교육장으로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리고 여성봉사관이 복지여성과 업무에 있던데, 원래는 여성봉사관이 문화관과 같이 연계해서 있었던 그런 건물이 아닌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복지여성과로 그쪽으로 간 것은 이유가 뭡니까?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여성단체에서 밑반찬 사업을 한다든가,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여성단체만 활용하는 게 아니라 정읍시민이면 어느 단체이든지, 사회단체, 비영리단체에서 이웃사랑운동을 한다든가, 그런 밑반찬 사업을 한다든가 했을 때는 다 와서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정읍시 여성 동아리들이 많이 있고 여성문화관을 통해서 그 교육을 이수한 분들이 교육 동아리도 많이 구성해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동아리 방으로도 여성봉사관으로 활용을 했었습니다. 예전에, 그런 동아리들은 지금 동아리 방이 어떻게 동아리 모임 할 때 어떤 곳에서 해야 되는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것은 저희 여성문화관에 기존에 교육프로그램을 마치면 동아리 활동들을 합니다. 그러면 동아리 활동을 할 때는 여성문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항상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봉사관도 마찬가지로 지금 전에는 다문화 가족 동아리들이 또 봉사관을 활용을 했는데 저희가 협조해 주어야 될 부분이 있으면 여성문화관도 좋고, 또 여성봉사관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여성문화관에 교육장이 부족하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교육장이 부족하기 때문에 교육을 할 때는 나름대로 신중을 기해서 교육실 배정을 합니다. 그래도 그 동아리 활동을 하고 싶어 하는데 본 교육이 시작 될 때는 그것을 조금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아쉽게 생각하고 또 그 분들이 또 야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래서 애로사항들이 교육장을 동아리 방으로 교육시간 비는 시간대에 활용하고 절충하다 보니까 동아리 모임을 안정적으로 할 수가 없다는 말씀들을 하셔요. 따로 동아리 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어야 된다. 여성 동아리들을 위해서 그런 지적들이 많이 있어서 여성문화관 자체 공간이 협소하다고는 하지만 한 번 그런 동아리 방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방을 만들, 그런 계획 좀 가져 봤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러니까 동아리가 한두 군데가 아니어서 그것을 관리하기에는 힘들 것 같은데,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모든 동아리에게 각각의 방을 줄 수는 없지만 동아리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떤 동아리 방이 있다면 시간들을 정해서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 지금 문화의 집이 2층에 있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거기 여러 가지 방들이 있는데 문화사랑 방, 문화교실, 문화사랑 방은 뭔가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문화사랑방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그마한 방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동아리들은 이렇게 소모임보다도 사람들이 다 찾아올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그 공간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리고 기존에 문광부에서 지원 받아서 전국에 157개 정도 문화의 집이 있는데 저희가 사실 여성문화관이 교육 프로그램이 많다 보니까 문화의 집에 기능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습니다. 교육실도 부족하고 그러다 보니까. 그 교육실까지도, 문화사랑방까지도 저희가 활용을 하고 지금 현재 거기는 상담실 취업 새로 일하기 센터를 지정 받아서 상담실로 이용하고 있고 집단 상담을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아까 김기순위원님께서 창업된 사례를 몇 건이나 되는지를 질의하셨는데 답변을 안 하신 것 같아서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창업사례는 현재 올해 실적은 저조해요. 올해 실적은 2월 1일부터 저희가 취업설계사 활동을 하다 보니까 지금 5명밖에 못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취 창업으로 해서는 64명을 추진했습니다. 그렇게 교육을 받게 되면 거의 100% 자격증이 취득이 되니까 나름대로 창업을 하는데 그게 단절이 됩니다. 어렵다 보니까 단절이 되고 처음에는 의욕이 있어서 또 취업을 하게 되고 창업을 시작하는데 또 경기가 어렵고 그러다 보니까 또 단절이 되기 때문에 사후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거의 창업 교육을 받게 되면 취업하고 연계가 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창업하시는데 애로사항이 많기 때문에 단절이 된다는 말씀인데, 그런 애로사항들이 행정적인 지원도 가능하면 그런 것도 좀 극복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리고요. 여성문화관에 농촌 총각 결혼 추진.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것은 다문화 가족하고 연결이 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는 그것은 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문화 업무는 여성정책 팀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여성문화관에 총 있는 센터 몇 가지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여성문화관에 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고 새로 일하기 센터를 운영하면서 취업 상담실을 운영하면서 찾아가는 취업설계사를 운영하고 있고요. 문화의 집을 또 운영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순위원님 보충질의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여기 제가 처음 조직개편 할 때부터 이 여성문화관, 여성의 교육을 여성복지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 굉장히 강력하게 주장을 했었는데요. 지금 이렇게 일을 하다 보니까 굉장히 복잡한 것이 많이 있어요. 지금 문화관하고, 봉사관하고 관리가, 바로 옆에 있잖아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바로 옆에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바로 옆에 있는데 봉사관 관리는 여성복지에서 하죠?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복지에서 하고 문화관은 지금 소장님께서 관리를 하고 이런 것도 벌써 문제점이거든요. 이런 것도 문제점으로 보고 있고 지금 우리 소장님이나 국장님께서는 이렇게 이런 업무를 하시면서 별로 문제점이 없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저는 그것 한 번 여쭤보고 싶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저희가 작년에 해보니까 사실 그렇게 큰 문제는 없었고요. 또 봉사관에서 동아리들이 밑반찬 사업을 하고 싶을 때는 지금 여성봉사관을, 활용을 합니다. 그리고 다문화 가족들이 자기들이 음식도 만들어 먹고 하기 때문에 그런 봉사관을 찾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리실이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될 때는 어렵지만 그렇지 않으면 시간을 또 활용할 수 있다면 저희가 그렇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고요. 또한 봉사단도 마찬가지로 여성봉사단도 여성정책 팀에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이원화가 되었기 때문에 봉사관은 우리 소장님이 관리 하실 때는 남의 직책을 하는 것 같고 서로가 그런 것이 염려가 될 거예요. 그런 것을 서로 잘 화합하셔서 잘 관리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어제도 여성복지과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교육 프로그램에 우리 농아인들 수화 통역, 그러니까 농아인 들도 직접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우리 자원봉사자들 많이 있잖아요. 자원봉사자들도 같이 참여해서 같이 수화를 배울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넣어주셨으면 좋겠어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그렇지 않아도 여성정책 팀에 그런 프로그램 계획이 있으면 계획을 세워서 여성문화관은 활용 할 수 있으니까 교육실을 조정하면 되니까 그렇게 하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상반기 때는 이미 저희 프로그램들이 또 교육생도 모집하고 있는 가운데 지금 복지 여성정책 팀에서는 아직은 그런 계획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소장님께서도 그 프로그램을 한 번 생각을 해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런 프로그램을 하나 넣어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것을 한 번 말씀드리거든요. 거기에 관심을 한 번 가져 보세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시립도서관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시립도서관을 신축한다는 부지 자체를 산림녹지과에서 2009년도에 기본계획 용역을 했는데 무슨 사업을 하기 위해서 기본계획 용역을 하셨죠? 산림녹지과에서...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교통공원...
승범

김승범위원

교통공원을 만들기 위한 전체적인 섹터로 본 거예요.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상동에 교통광장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상동에 교통공원을 신축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교통공원으로 교통공원 기본계획에 묶었다. 그런데 왜 산림녹지과에서 이것을 묶었을까요. 교통공원으로 묶은 다면...
경희

박경희문화도서관사업소장

공원을 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공원으로 묶었으니까, 교통공원으로 묶었으니까 산림녹지과에서 묶었다.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공원관리는. 계획은 도시과에서 해오고. 실행은 산림녹지과에서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도시 숲 조성한다고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이것까지고 상당히 논란이 되었는데 그 자리가, 서로 업무도 이게 협조가 안 되는 것 아닙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자세히는 제가 모르겠는데요. 도시 숲은 두주막거리 쪽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아닙니다. 제가 어제 경제건설위원회를 모니터를 봤어요. 도시 숲 조성을 송산동 로터리에다가 하자는 애기입니다. 아까 석재 있고 이쪽에다 이 자리에 지금 어제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어제 모니터를 봤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다가 도서관을 짓는다고 하면 서로 업무협조가 안 되고 있다는 애기에요. 산림녹지과에서 교통광장 때문에 기본용역을 했으니까 지금 산림녹지과, 도서관을 짓기 위해서는 또 기본계획, 도시경쟁을 또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산림녹지과에서는 도시 숲 조성을 한다고 거기에 산업지 선정을 해놓고 우리 도서관을 거기에 짓는다고 또 변경하고.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러니까 전체 부지 매입계획을 수립해서 일부는 도서관 부지로 떼어놓고 일부는 공원으로 조성이 나가는 그런 방법이 지금 모색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도시과 쪽에서 애기는 도시계획을 변경해야 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그런 의견들이...
승범

김승범위원

도시과에서 왜 무슨 어려움이 있습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 공원지역을 도시계획을 변경을 해서 축소해서 도서관을 짓는 것에 대한 도시계획관리계획 변경이 승인이 되어야 되는데 승인이 쉽지 않을 것이다. 그런.
승범

김승범위원

공원관리 구역인데 그게 일반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변경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상급기관에서 승인이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까? 아니면 우리 자체적으로 승인이 어렵다는 말씀입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자체적인 것이 아니고 도에서 승인을 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지 않겠나 하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변경 용역은 맡기셨던가요.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지금 아직은 도시과에서, 산림녹지과에서는 부지 매입을 하고 도시계획변경에 관한 건은 도시과에서 하고 그 계획이 마무리가 되면 우리가,
승범

김승범위원

계획이 변경되면 시립도서관을 짓고 그런 절차가 이루어진다는 애기죠?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 절차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그 절차가 이루어지는 면적이 지금 이 면적에서 전부 이루어지고 있다는 애가 아닙니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렇죠.
승범

김승범위원

도시계획 변경 용역을 아직 안 맡기셨다고 하니까 그래도 좀 다행이네요. 업무협조가 서로 이루어져야겠네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도시과, 산림녹지과, 도서관 이렇게 서로 업무협조가 이루어져서 도시 숲 조성하는데 도서관이 들어가든지 인제 나중에 업무협조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아까처럼 도시계획변경을 한다든지 공원지역이라 변경이 힘들다든지 어떤 해석이 나오겠네요.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때 가서 추진하는 것으로 합시다.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추진하든, 추진 안 하든, 변경을 하든, 위치변경을 하든, 그것은 차후 문제이니까. 그 부분부터 해결을 하고 행위를 시작해야 되겠네요.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것이 선결 조건이죠? 저희는, 그것이 선결이 안 되면 저희는 들어갈 수는 없어요.
승범

김승범위원

이 위치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잘 아시겠지만, 여기가 도시 숲 조성하면 도시 숲 조성하는 것으로 끝내고 도서관은 다른 쪽으로 가는 게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상동지역 주민들이나 우리 시민들 접근성으로 봐서는 전혀 위치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여기 아파트에요. 이쪽에 시기동 아파트가 있고 여름에는 상당히 더워요. 지역자체가, 그리고 앞에는 교통공원이 있어서 아이들 계속 교통공원에 와서 놀이하고 교육받고 그러는 자리인데,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검토되는 과정에서 말씀하신 대로 접근성이 대중교통이 지역에 들어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런 노선이 어디가 있느냐. 그리고 어차피 오래토록 장기간 묶여 있던 그런 사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풀어주는 그런 과정에서 거기에다가 도서관 하나도 접근성이 있으니까.
승범

김승범위원

어떤 오해를 불러 이르길 수 있냐. 공원관리구역으로 우리가 묶어놓고 아까 말씀하신 그런 전제가 이루어진다면 여기 토지를 우리가 시에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미안하고 그동안 관리지역으로 먹다보니까 재산권도 그렇고 그러니까 우리시에서 사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 오해를 받을 수도 있어요. 명분은 도서관을 짓기 위해서 사주는 것, 위치도 그렇고 여러 가지 상황들, 접근성이나 이런 것은 좋다고 하지만 도서관의 위치는 아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홍열

이홍열문화행정복지국장

그런 오해가 있는지는 처음 들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다가 산림녹지과에서 기왕 7억8천3백만원이라는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으니까 여기는 도시 숲으로 조성해서 상동 지역주민들 어떤 휴식처나 그런 것으로 만들어주고 도서관은 다른 쪽으로 가는 것이 상동 다른 지역도 있을 수 있으니까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제 생각은, 개인적인 생각은요. 여기에 도서관이 갈 것 같으면 현재 그 자리에 존치하고 있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 생각에 제 생각도 좀 더 보태서 한 번 말씀을 드릴게요. 이 도서관 사업은 집행부에서 이미 내부적으로 일정에 장소를 정했습니다. 일정에 장소를 정했고, 그 일정에 장소가 실은 집행부가 내부적으로 판단했을 때 적지라고 판단을 했지만, 추가의 검토과정에서 적절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이 되었어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도서관에 개념은 좀 더 바뀌어야 되겠다. 왜 그러냐면, 우리 일반 성인들이 생각하는 도서관의 개념하고 이용하는 사람의 자 입장에서 보는 도서관하고는 개념이 좀 다르다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된다. 라는 생각에서 대부분이 수험생이거나 아니면 학생들이 이용하는 곳이 우리 정읍의 도서관에 현 상황이기도 해요. 대다수가, 그래서. 그러면 학생들 수험생 이런 사람들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이 어떤 공간에 있는 것이 가장 적절하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해야 되고 저는 이게 정읍시립중앙도서관이 만들어지면 실은 도서관의 개념은 24시간 돌아야 된다. 라는 생각입니다. 24시간, 그러면 24시간 돌려면 당연히 대중교통이나 택시나 이런 시설들 또는 부모가 늦은 시간까지 아이들이 공부하고 수험생이 공부하는 그 공간이 시내하고 좀 가까운 곳에 있어야 부모들도 안전하게 도서관에 가는 것 또는 수험생들이 하더라도 수시로 접근 측면에서는 오히려 낫겠다. 라는 생각이었는데 이것 부지는 제가 정한 것은 아니고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정하신 것 같은데요. 그런 측면에서 작은 도서관으로 자꾸 우리 주민들 품안으로 이용하게 좋게 가까이 들어오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적지네 적지가 아니냐. 하는 것은 좀더 심도 있게 검토를 한 번 해보시고요. 아이들이나 또는 수험생이 이용할 때 꼭 도서관에 공간만 이용하는 게 아니고 부대시설까지도 같이 이용하는데 있어서 적절한지는 다시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문화도서관사업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도서관사업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행정복지국장, 문화도서관사업소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후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4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장으로부터 보건소 소관 2011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받고 직제순에 의거 부서별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소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진섭

유진섭위원장

보건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위생과 소관입니다. 보건위생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업무보고 2쪽에 보면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 있죠? 소성 보건지소가 동절기 공사로 중지 되어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정병선위원

언제 착공할 계획입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2월 지나서 3월부터입니다.

정병선위원

거기에 민원 내용 혹시 아시는가? 해서요. 제가 먼저 말씀을 드릴게요. 소성 보건소 주변에 예전에는 학교로 들어가는 진입로가 있었습니다. 경작지로 가는 진입로가 지금 막혀 버렸어요. 진입로가, 그 관계를 한 번 검토해 보시고 그 다음에 그 주변에서 나오는 하수도 관계 물 때문에 상당히 민원이 많았어요. 보건소에도 마찬가지다. 라는 말씀입니다. 나오는 물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그런 민원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면하고 협의를 하셔서 진입로하고 하수도시설관계를 한 번 재 착공 실시 할 때 현장에 나가보셔서 관철 좀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지금 학교 통학로는 학생들 개학 전에 통학로를 내려고 했는데요. 동절기라서 못했고, 지금 착공을 했어요.

정병선위원

경작지로 가는 그 부분도 민원도 검토를 해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학교뿐만 아니라 그 뒤에 경작지가 있거든요. 그리고 그 부분도 한 번 검토를 해보세요. 그리고 특히 민원 하수도시설 물 때문에 민원 많이 있었습니다. 그 주변에, 그 관계도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같이 병행해서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폐 구균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폐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폐렴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9쪽에 어린이 식품 안전 보호 구역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신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안전 식품 보호 구역은 현재 스쿨 존이라고 해서 학교 주변을 애기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무허가 음식이 아이들이 선호하는 것을 저희가 소비자 감시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분들이 유통되고 있는 그런 먹 거리를 중심으로 해서 저희가 무허가 음식 같은 것을 발굴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지도 점검은 누가 하고 있죠?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지도 점검은 저희 위생 감시원들하고 저희 직원들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위생 감시원이 현재 몇 명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13명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어떤 분들로 구성 되어 있지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한국음식업중앙회, 주부클럽연합회, 전부 주부교실 이런 단체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2010년도에 활동하시는 분들이 그대로 하시는 것 같아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2년 역임할 수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올해까지 활동을 하시네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헌혈사업에 대해서요.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헌혈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하시는데 3,000회 분으로 3,000회 한해서 지급하기로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전혈하고 성분헌혈이 있는데 전혈만 지금 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전혈을 하는 사람들은 적혈구, 백혈구 그 다음에 혈소판, 혈성 네 가지 성분을 전부다 헌혈을 하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성분헌혈이라는 것은 특정하게 아까 말씀드린 전혈이나 백혈구 같은 것 혈소판만 저희가 특정적으로 하는 헌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특정적인 것만 헌혈하고 다시 또 자기 몸속에 넣어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그 분들은 우선 예산이 한계가 있으니까 그 분들은 저희가 추경예산에 요구를 하기는 했어요. 요구를 했는데 만약에 반영이 된다고 하면 추후라도 그 분들까지 다 지원을 할 계획이 되겠습니다. 저희는 예산범위 내에서 하다 보니까.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헌혈하시는 분들이 내가 성분헌혈 해야겠다. 전혈 헌혈을 해야겠다. 라고 결정을 하고 가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헌혈에 참여하는 자체가 의미가 있는데 그것도 구분을 해서 전혈은 상품권을 지원하고 성분헌혈은 지원을 못 받고 하니까 참여하시는 분들에 또 괴리감도 생기고 하시는가 봐요. 그래서 예산이 올해 1년 내내 이 3,000여분을 가져가기 위해서 전혈로 하는 것 같은데 빨리 떨어지더라도 예산을 더 많이 참여하는, 참여빈도가 높다면 예산을 더 세워서라도 지원을 해야 될 필요성도 있으니까 모든 헌혈하시는 분들에게 지원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위원님 의도도 잘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쪽 보건지소 신축이 3개소가 있는데요. 그러면 3개소가 올해 준공이 끝나면 앞으로 보건지소 또 신축할 곳이 몇 곳이 남아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보건지소는 산내 한 곳만 남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다 완료가 되네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다시 보수 하고 그런 곳은 없어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15개 읍면이 되다 보니까 한 바퀴 돌다 보면 또 노후가 되어 있는 곳도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산내만 하면 되고, 그다음에 3쪽 45병상이 증축이 되어서 여기에 장비를 구입하시네요. 장비 보강을 하면 이 보강이 4억9천, 5억 정도 되는데 이것 구입은 어떤 방식으로 하십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견적을 한 번 조사해서, 견적조사를 해서 입찰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보건소에서 해서 이쪽으로 전달하는 것입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저희가 노인전문병원에서 요구하는 품목이 있습니다. 필요한 품목을 저희가 다시 견적을 메디컬이나 의료기를 판매하는 업소에다가 조사해서 여기에 의해서 조달로 구입을 하게 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잘 알아서 좋은 기구로 구입 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5쪽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 플러스 사업인데요. 1년에 출생아 수는 얼마나 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작년도에 보니까 900명 조금 못 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1년에 우리 정읍시에.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거기에 저소득층은 몇 퍼센트 차지하고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확실하게 파악을 못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출생아 수에 비해서 저소득층은 얼마나 되나, 그것이 궁금하고요. 또 여기 대상자 278명으로 되어 있는데 그럼 저소득층은 거의 다 혜택을 볼 수 있습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거의 혜택을 보고 있다고 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거의 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이 분들은 1년씩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요. 저희가 6개월 동안 지원하고 사후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사후평가에서 어느 정도 영양균형이 맞추어진다고 하면 졸업을 시키고 다시 대상자 선정을 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선정 방법을 또 바꾸네요. 그래서 이 사업이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해요. 품목도 좋은 품목으로 다 넣어 드리고 그러는데 정말 저소득인데도 혜택을 못 보는 분들이 혹시 안타깝게 계시는가, 싶어서 질의를 했는데 그 분들이 돌아가면서 혜택을 골고루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대기 시켜서 저희가 돌아가면서 지금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이왕이면 혜택을 봐서 영양공급에 충분하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권장을 하고 싶습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리고 7쪽 앵속 및 불법대마 검찰합동단속이 있는데 이것은 1년에 몇 번씩 하십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이 사업은 저희가 주최로 하는 게 아니고 검찰청의 주최로 합니다. 그래서 검사하고 같이 각 시군이 권역별로 묶어서 하는 사업이 되는데요. 양귀비꽃이 나올 때 그때 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5월에서 7월, 그러면 헬기로 해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저희는 헬기로는 안 해 봤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2010년도에는 적발 건수가 얼마나 나왔어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파악을 못 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제보를 받고 하시는지 그렇지 않으면,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제가 그 업무 담당일 때 한번 나가보니까요. 제보를 받는 것도 있지만 바람이 부는 쪽에서 이 향기가 납니다. 양귀비꽃이 쑥갓하고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깊숙한 산속의 경우에는 콩밭 아니면 다른 농산물, 키가 큰 농산물이 있잖아요. 그 밑에다가 심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담장 밑에 대개 보면 자기 울안이지만 밖에서 안 보이는 담장 밑에다가 양귀비를 심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항공기나 이런 것을 대규모를 재배하는 곳은 그게 좀 필요한데요. 아직 우리나라에는 그 정도는 없는 것으로 파악 되고 있고요. 작년에 단속실시 때도 검찰에서 기소 기준을 한 사람이 50주 이상을 재배했을 때 적발되면 기소로 원칙으로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낱개로 몇 주 씩 적발 된 것이 있습니다만 기소대상이 되는 사람은 없었습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작년 실적은 4회에 걸쳐서 42주가 발견 되었는데요. 20주 미만이면 구속 대상이 아닙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잘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감사합니다. 소장님! 과장님! 보건업무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조금 전에 김기순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셨는데 양귀비가 꼭 심어서만 나는 것은 아닌 듯싶어요. 그렇죠?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맞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허다하니 시골지역에서는 모르고 방치 했다가 이상한 이야기까지 듣고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런데 그런 것들을 잘 감안 하셔서 우리 지역에서 그런 분이 있겠어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농가 피해 가지 않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울러서 한 가지만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질의를 해주셨는데 동절기가 지나서 이제는 해빙이 되어서 하절기에 접어들지 않습니까? 작년에도 열심히 잘해 주셨고, 방역을 참 잘해서 우리 지역에 큰 질병도 없고 그러는데 작년에 방역을 철저히 해서 올해 우리 지역에 구제역도 못 오는 것 같아요. 그렇죠? 다시 한번 노고에 치하 말씀드리면서 지금 각 일선에 읍면단위, 일선에 방역 반들이 있죠? 그 분들한테 지원하는 금액이 얼마입니까? 1개 면당.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금액으로는 지원 안 하고요. 각 면단위에서 아마 방역사업비는 지금 예산이 세워져 있을 것입니다. 저희가 지원해주는 것은 약품에 대해서 지원만 해주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그 말씀을 드리려고요. 지금 유류 값은 하늘 높은지 모르고 자꾸 올라가고 있어요. 올라가고 있는데 지원되는 예산은 3년 전이나, 4년 전이나, 5년 전이나, 올해나 똑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방역업무를 정말 철저히 해서 우리 지역에 질병이 오지 않아야 되는데 그 지원, 유류 대 지원이라든지 그 지원비가 턱없이 부족하다. 라는 것을 실질적으로 느끼고 있고 한쪽에서는 방역을 하고 어느 시간 내에 다시 재차 방역을 해야 되는데 한 쪽에서는 번식이 되고 한 쪽에서는 방역을 하고 이런 취지다 보니까 조금 방역하는, 소독하는 그 시간을 좀더 줄여주면 더 효과가 있겠다.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지거든요. 그것은 바로 예산이 좀 부족하기 때문에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다. 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약품도 충분히 공급이 되어야 될 것이고 그 지원되는 유류 대 지원비를 조금이라도 추경에 올리셔서 우리 지역에 방역에 차질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서 우리 지역은 농촌지역이기 때문에 축사도 많고 잡업농가도 많습니다. 저희지역은 굉장히 잡업농가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씻지 않고 음식물로 먹는 이런 식품도 있을 것이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우리 위원님들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해주셨는데 연막하고 연무하고 소독 구분을 하셔서 연막으로 주~욱 다니면 바람에 휩쓸려서 효과가 없을 수가 있습니다. 때에 따라서는 연막보다는 연무 방역으로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부분이 많거든요. 축사 주변이라든지 또 아니면 잡업농가들 주변이라든지 작년에도 몇 년 전에 우리 지역에서도 송사까지 이렇게 이어진 소독으로 인해서 농사들이 피해가 있어서 그런 경우도 제가 실질적으로 봤거든요. 그래서 방역함에 있어서 그런 부분까지 조금 신경을 써주신다. 라면 우리 지역은 지금까지도 여러 가지 축산도 방역을 철통같이 해서 청정지역이니까 각 일선에 방역도 잘 이루어져서 우리 지역에는 정말 나쁜 병균이 범을 못하도록 해주시기를 간곡하니 당부를 드립니다.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님 생각처럼 연막보다는 연무소독은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고 있잖아요. 시민들이 소독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효과는 더 있죠?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더 효과는 더 있고 환경 친화적인 방역이 되겠고.
영섭

고영섭위원

그렇죠. 그래서 축산세가 전국에서 제일 높은 우리 지역은 연막도 중요한데 연무도 굉장히 중요해요. 축산농사주변 이런 곳은 연막보다도 연무가 좋고 시민들이 다중으로 밀집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은 연막소독이 가능하겠죠?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반갑습니다. 지금 제가 예방접종 공고를 보고 있는데요. 홈페이지에서, 우리 보건소에서 하는 기본 접종에 한해서는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죠? 그런데 우리 업무보고 자료에 의하면 병의원 예방접종비 지원이 있어요. 민간의료기관에다가 지원해 주고 있죠?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민간의료기관 선정은 어떻게 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민간의료기관에서 신청을 하시는 기관에다가,
영소

문영소위원

정읍시에 병의원이 한 70여개 있죠? 이 70여개에서 보건소에 의료비 신청을 하면 신청하는 곳 다 병원 다 지원해 줍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전액 지원이 아니고 접종비에 30%만 지원이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접종비에 30%만, 그런데 신청 안 하는 병원은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병원인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독감하고 달리 국가 필수 예방접종 8종은 소아마비를 비롯해서 DPT 이런 것이 주 종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대개 어린 아이들이 대상이 되는데 일반병원에서는 독감하고 달리 접종을 선호하는 병원이 많지가 않습니다. 두루 여기에서 시작하기 전에 전 의료기관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는데요. 대개 소아과, 내과, 가정의학과 이 정도에서 관심이 있지 다른 분은, 지금 이 체제가 좀 잘못 되었어요. 접종 하는 것에 따라서 30% 본인 부담 분 중에서 국가에서 우리가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번거롭고 행정절차 등 의료교환을 안 하려고 합니다. 소아과 같은 곳에서 전국적으로, 그래서 국회에서도 자꾸 논란이 되고 있고 소아과 협회에서 주장하는 애기는 차라리 한 종만 하더라도 가면 무료로 할 수 있게 열어주는 것이 효과가 있지 않겠느냐. 그런 주장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완전한 단계가 아니에요.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제가 자료를 보니까 한 13,000여명에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 지원을 받은 사례가 만13,000여명 정도 되는데 올해 예방접종 사업개요를 보니까 병의원 550명, 또 B형간염 수직감염은 27명해서 한 570명 정도 밖에 안 돼요. 작년에 비해서 지원비가 많이 줄었나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많이 줄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줄은 이유가 그렇게 효율적이지.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국비가 지원 조금 되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B형간염 수직감염이라고 하는 것은 부모가 간염.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엄마가 간염 보균자알 때.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엄마들이 잘 모르지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모릅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리고 우리들도 모르잖아요. 우리 일반인들도 항체검사를 해보지 않은 한 모르지요. B형간염 예방접종은 우리 성인들도 하는 게 좋은가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하셔야지요.
영소

문영소위원

당연히 해야 돼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하셔야 합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아마 기성세대들은 대부분 하셨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이 사업이 3회에 걸쳐서 접종을 하는데요. 이 사업이 상당히 오래되어서 아마 웬만한 사람들은 다 하셨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런데 맞아도 항체가 형성 안 되는 경우가 상당히 있더라고요. 어린아이들하고 달리 기성세대들은 3회를 맞아도 항체가 형성이 안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예방접종을 안 해도 항체가 생기시는 분들도 있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그런데 예방접종을 해서 항체가 생기게끔 좀 해야 되는 게 바람직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바람직하죠?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니까 우리 시민들이 많이 그것을 했으면 좋겠는데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을 거예요. 이게 조사가 안 되어서 그러지 그것을 어떻게 홍보를 해서 B형간염 예방접종을 좀 할 수 있도록 제가 이번에 텔레비전을 보고 그것을 봤어요.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남자의 자격 그것을 봤는데 거기에서 예방접종에 필요성 이런 게 엄청 강조되고 암을 극복하는 전제에 예방접종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특히 B형간염은 그래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항체가 생겨서 그 혜택을 본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고서는 예방접종을 꼭 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는데 우리 시민들도 그런 생각을 많이 가져야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졌어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할 일이 분명히 뭔가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어떻게 시민대상으로 홍보할 것인가 이런 것이 조금 연구거리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B형간염 같은 것을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있죠? 4쪽에 있는데 이것은 건강보험 가입자 중에 저소득층만 해당이 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최저 생계비가 300% 이하가 되어야 대상이 되는데요. 이 사업은 코드가 있어요. 132종 한해서 지원되는 사업이 국비사업 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지원해준다는 것보다는 건보공단하고 병원하고 그 다음에 보건소하고 네트워크가 연계가 되어서 병원에서 진단을 받으면 보건소에 오면 보건소에서 그 병명에 대해서 입력을 해주기만 하면 다 네트워크로 형성이 됩니다. 그래서 직접 병원에서 건보공단하고 지급됩니다. 건보공단에서,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시민들 거의 다 건강보험 가입자죠?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가입자 중에서 이렇게 보험공단에서 네트워크가 되어서 다 하겠지만, 자료에 보면 보험가입자 중 저소득층만 마치 지원이 되는 것처럼 되어 있어서 또 일반가정에 희귀난치성 질환자는 또 지원을 못 받나 이렇게 궁금해서 제가 질의를 하는 거예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오거리 전열 판에 계속 공고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지원을 좀 받을 수 있는 시민들이 많이 있기를 바라고, 희귀난치성 질환이 없으면 좋지요.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병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러면서 고통 받는 시민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지요. 저 하나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우리 전국가구에 월 평균소득이 얼마에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다 다릅니다. 가족 수에 따라서 전국 가구 월 평균 소득이 가구 수에 따라서 다릅니다. 한 가구에 두 명 세 명 이 가구 수별로 다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것은 연초에 나와요. 공시가 됩니까?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공시가 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공시가 되면 업무보고 하실 때 여기에 하나 첨부를 해주세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예, 앞으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왜 그러냐면 기준이 전국 가구에 월 평균 소득 우리는 그렇게 말하기는 좋지만 그게 과연 얼마인지는 모른다 말이에요. 이런 자료는 업무보고에 제출하시고 오늘은 못 냈으면 준비가 된 대로 전문위원실에 맡겨서 의원님들 개별적으로 볼 수 있게 자료 준비를 좀 해주세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하나만 홈페이지 상으로 자유게시판에 우리 보건소에 민원성 그런 게 좀 많이 올라와요. 그런데 우리 조금 불미스러운, 제가 볼 때는 불미스러운 민원이 올라왔는데 이게 오래된 일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을 홈페이지 관리를 하셔서 지울 것은 해결이 되고 사과를 공식적으로 했으면 지울 것은 좀 지워주었으면 좋겠어요. 작년도 사례인데 이게 2011년도에도 계속 이게 있으면 방문객들이 많이 봤어요. 작년도 것도 아니고 더 오래된 것인데 2009년도 것인데 900명, 1000명 정도 방문해서 알게 되면 오래 전에 지나간 사례인데 또 다시 알게 되는 역효과가 있어요. 그러니까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을 좀 보셔서 적절한 사과의 답변이 되었거나 해결을 해주었거나 이런 민원이 해결이 되면 적절하게 어느 기점이 되면 지워주세요. 그래서 또 과거에 있었던 일을 나중에 모르게 몰랐던 것을 알게 하지 마시고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위원님 고맙습니다. 홈페이지를 가끔 한 번 씩 주기적으로 정리를 하는데 그것이 빠져 있는 모양입니다. 바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가요주점, 노래방 뭐 그런데 있잖아요. 단란 주점 그게 다 어떻게 다른 건가요. 요즈음 시내 보니까 무엇 무엇노래, 방인지 뭔지 없어요. 노래까지만 써져 있는 곳이 많아요.
정연

박정연보건위생과장

상호를 손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혼란스럽게 한 것 같은데요. 방을 단란 주점하고 혼돈스럽게 상호를 많이 쓰더라고요. 그런데 노래 연습장 할 때는 노래만 부르는 곳인데요. 노래방 이렇게 하면 단란 주점 형태로 지금 많이 가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많이 지도를 하고 있는데도...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제가 잠깐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식품위생법상 식품접객용으로 분류되는 게 4가지 영업이 있습니다. 유흥주점영업, 단란 주점영업, 일반음식점영업, 휴게음식점영업 이렇게 4가지로 구분이 되는데요. 하나 참고로 하실 것이 식품위생법에 근거해서 다는 간판에는 간판 어느 부서인가 업종을, 4가지 업종을 반드시 표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없이 노래방 이런 식으로 끝난 것은 실제로 노래방일 수가 많고요. 가요 방 이런 것은 옛날식으로 말하면 룸싸롱 그런 스타일이어서 어느 구석에 보면 유흥주점이라고 표시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것으로 구분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급적이면 눈에 띄지 않도록 잘 숨겨놓지요. 보면,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표시를 어느 정도 크기로 해야 된다. 그런 것은 없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것은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노래방을 찾았는데 노래방은 없고 노래, 가요주점 많이 있더라고요. 건전하게 일반시민들이 분류해서 가는 성격대로 가야 되는데 오해를 하고 갈 수가 있으니까 그런 것들도 지도 점검이 필요할 것 같아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실제로 영업형태가 시대에 따라서 많이 바뀌어 있는 것 같은데요. 단순히 노래방만 가지고 안 되고 술집만 가지고는 안 되고 그러니까 옛날에는 룸싸롱이라는 그런 표현을 제일 많이 썼던 그런 유흥주점인데요. 지금은 대개는 가용방, 노래방 이런 표현으로 해서 말씀하신 대로 노래방인지 술집인지 애매하게 이런 간판들이 많이 등장을 하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유흥주점하고 단란 주점하고 어떻게 구분이 되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유흥주점은 쉽게 말하면 아가씨를 둘 수가 있고 단란 주점은 아가씨를 둘 수가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아가씨를 둘 수 있는 것은 허가가 나는 것입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유흥주점 영업 허가를 받으면 가능합니다. 식품위생법상 유흥접객부를 둘 수가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보건위생과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보건위생과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위생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 정회를 하겠습니다. 10분 후에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정회

15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 하겠습니다. 이어서 이번에는 합동으로 하겠습니다. 다건강증진과 하고 샘골보건소지도 소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 하고 샘골보건지소장님은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병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병선위원

정병선의원입니다. 2쪽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사업이 있죠?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보건진료소가 26개소가 있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보건진료소에서 주요 업무를 추진하는 업무가 뭡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정읍시에서 상당히 선도적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뭐냐면 보건진료소가 처음 생긴 취지는 의사 분들이 안 계시는데 진료를 목적으로 세워졌지만 지금 현재는 거기에 플러스알파를, 뭐를 하냐면 방문보건사업이라든지 한방사업 이런 것들을 전부 같이 우리시하고 링크해서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자체평가를 하신다고 하면 어떻게 보시겠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이 상당히 효율적이고 파급효과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 전에는 치료 위주로 이렇게 나갔지만 정부 사회적 트렌드가 예방위주로 갑니다. 그런데 한정된 최소한의 인원을 가지고 우리 보건소에서만 23개 읍면동을 전부 마크하는데 한정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진료소 마다 정도 차이는 있지만 많이 환자가 오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고 그 다음에 이것을 예방 위주로 가고 있는데 이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고무적인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예방차원이라면 건강관리도 되겠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렇죠? 당연합니다.

정병선위원

제일 중요하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선진국의 경우에 보면 공중목욕탕 많이 설치를 해요. 여기에서는 불편하신 분들만 위해서 이동 목욕탕 운영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제일로 어르신 분들이 집합하기 쉽고 많이 모이는 장소가 저는 보건진료소라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주민하고 접촉을 하는 기관단체는 이런 질병 분야에서는 진료소가 상당히...

정병선위원

즐겁게 해주시면 더 많이 오시겠죠?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즐겁게 하기 위해서는 프로그램 개발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프로그램 개발 시행을 하려면 거기에 따른 소요예산도 수반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정병선위원

보건진료소 운영은 인력과 예산관계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지금 그게 인건비만 저희 시에서 지원을 하고 있고요. 이것은 처음에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2002년인가 처음에 진료소가 생길 때, 그때 농어촌 특별법에 의해서 그것이 생겼는데 그때 자신들이 거기에서 진료를 해서 발생하는 수입으로 자체운영 하도록 정부지침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 대한 인건비는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자체적으로 환자를 진료해서 생기는 수익으로써 이것을 운영하고 있는 이런 형태입니다. 이것은 우리 정읍시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똑같습니다.

정병선위원

여러 가지 건강관리 예방을 위해서 많은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서 당초액의 한정된 지시된 그 내용보다도 더 확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에 따른 대책도 강구해 주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은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정병선위원

예를 들어서 26개 보건진료소가 있는데 23개 보건진료소는 원활히 운영이 잘 되어요. 그럼 3개소는 안 되어요. 그러면 거기도 건강예방을 위한 하나의 프로그램 혜택을 받아야 할 시민이기 때문에 저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곳은 어떻게 합니까? 수입이 안 될 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제가 여기에 와서 한 달 반이 되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여러 가지 파악이나 이것 때문에 실제 현지는 못 갔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듣고 이렇게 해서 파악한 것에 의하면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경영상의 문제가 예를 들면 주변에 밀집해서 상대하는 그런 주민이 많다거나 아니면 접근성이 좋아서 이런 시하고 가깝다거나 아니면 또 거기에 하나에 진료원들의 행태도 있습니다. 뭐냐면 환자가 없을 때 본인이 마을도 잘 다니고 아까 방문보건이나 그런 것으로 통해서 주민하고 가깝게 지내고 이렇게 했을 때 그 분들이 다른 병원에 가는 것보다 실효성이나 이런 것이 쌓여서 개선이 되는데 그런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다른 위원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보건진료소 두 목적은 시민건강증진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진료소마다 실태를 조사하셔서 옛날에 하는 방식도 중요하지만 시민을 위해서 건강진료를 위해서 프로그램 개발을 하겠다고 하면 또 다른 부서도 있을 것입니다. 복지여성과도 있고 그러니까 이것이 이원화보다도 합쳐서 이원화 된다고 하면 서로 업무추진 하는데 애로사업이 많이 있어요. 그것을 믹스 한번 해보시게 보건진료소 실태를 조사하셔서 자료를 저에게 제출해 주세요. 보건소 차원에서보다도 정읍시 전체적인 차원에서 집행부차원에서 업무를 받아 보려고 하니까 자료를 조사해서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재활보건사업을 하고 계시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병선위원

재활보건사업 하시는데 재활보건실이 있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면적이 얼마이고 수용인원이 얼마입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면적은 정확하게 말씀은 못 드리고요. 15평정도 되고 수용인원은 한 번에 15명 정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그러면 한 명이 1평 쓴다는 거네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병선위원

일반인들도 하신다고 그랬는데, 일반인에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장애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교육을 한다고 했어요. 앞으로 하실 계획입니까? 일반인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정병선위원

무료로.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일반인들은 재활보건실을 이용하는 게 아니고요. 모아놓고 예방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정병선위원

어디에 모아놓고 하는 것입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2층에 이번에 교육실을 마련했습니다.

정병선위원

왜냐면 제가 여쭙고 싶은 애기는 재활 치료하는 곳이 정읍에 많이 있죠? 일반인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전문적으로 하는 재활전문인은 제가 알기로는 한 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정병선위원

앞으로 재활 일반인에게는 교육만 하지 다른 것은 안 한다는 말씀이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장애 예방교육을 합니다.

정병선위원

예방교육만 하지 전체적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라는 말씀이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장애에 대해서는요.

정병선위원

업무보고 8쪽 출산양육비 지원 이게 지금 일반인이나 장애이나 구분 없이 이렇게 줍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똑같이 주고 있습니다.

정병선위원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똑같이 주는 것이 적정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것을 한 번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장애인하고 일반인하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차등지원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정병선위원

예, 그렇죠. 왜냐면 물론 평등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도 한 번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알겠습니다.

정병선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영섭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먼저 건강증진과장님!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2쪽 동료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좋은 말씀도 많이 하시는데 일선에서 보고 느낀 이런 부분이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시민건강 체조교실 운영 65개소 1500명 이것을 어떻게 하시는 것인지 자세하니 설명을 간략하면서 짧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렇지 않아도 위원님 이것이 고민이 많습니다. 뭐냐면 저희가 작년을 기준으로 해서 이 계획을 세웠는데요. 이번에 2월 초에 읍면동에 이런 교실 운영을 경로당을 우리가 선정하기 위해서 신청을 한 번 받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106개소에서 하시겠다고 지금 신청이 들어왔는데 이 확보된 예산으로는 굉장히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2월 14일 날 정읍시내에 소재하고 있는 기관단체에서 건강교실 운영하는 데가 정읍시 보건소를 비롯하여 6개소가 있더라고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그래서 거기에 협의회를 한 번 열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중복지원 그런 것도 안 하고 그 다음에 정보도 공유하고 협의를 해서 우리시에서 말고 몇 개소나 마크를 할 수 있는지 조사를 했더니 35개소 할 수 있다고 집계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큰 곳 예를 들어서 평생교육원이나 신태인 북부회관 이렇게 큰 곳은 사람이 많이 오기 때문에 거기를 제외하더라도 71개소를 해야 되는데 굉장히 강사료가 부족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추경에 2천4백만 원 요구를 냈는데 그것이 없을 때는 방향에 대해서 수정을 해야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턱없이 부족한 상태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65개소라는 이런 장소는 우리가 설정은 작년에 이렇게 설정을 했다가 올해 받아 보니까 100곳이 넘는다, 참 그래요. 그래서 일선 각 농촌지역 마을회관에서 굉장히 인기가 높아요. 그래서 이것도 잘 조정을 하셔서 일선에 있는 시민들도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해주시고 또 거기에 따라서 프로그램 운동건강 프로그램도 다방면으로 뭐 한 가지, 두 가지만 가지고 하다 보면 어르신들이 지루함을 느낄 수가 있어요. 오셔서 박수치고 통상하는 것 보니까 그런 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연구를 개발하셔서 프로그램을 다양화 했으면 좋겠다. 또 은초록 노인건강 교실 운영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동은 제외하고 15개 읍면을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운영을 하는데 혹한기인 1월하고 그다음에 8월 혹서기를 제외하면 열 달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1개 권역에서 3개월씩 한 달에 한 번씩 해서 3번을 정읍시 보건소에 있는 회의실에 모셔놓고 노래, 건강체조, 건강교실운영 어떻게 섭생을 한다. 치료라든가 이런 것들을 복합적으로 해서 한 달에 한 번씩 운영을 합니다. 그리고 12월 달에는 이 15개 읍면 전체를 모셔놓고 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안타까운 일입니다만 우리 지역에 노령인구가 자꾸 늘어나요. 농촌지역은 더 심화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우리 보건소에 이런 좋은 계획을 갖고 있다 하니까 추경에 꼭 예산이 계상되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시고 노력 좀 하세요. 예산확보를 해서 우리 지역에 어떤 곳은 정말 간절히 원하는데 어느 동네는 가고 이웃동네는 안 가고 그러면 일선에 있는 저희들이 조금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이렇게 저렇게 하라는 이야기는 할 수가 없잖아요. 저희들을 생각하신다고 하면 꼭 예산을 더 확보하셔서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하면 좋겠어요. 소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알겠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아울러서 5쪽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인데요. 거동이 불편하신 노인, 치매노인 이동 목욕사업을 지금까지 계속해 왔지요. 올해도 계속 할 것이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영섭

고영섭위원

그런데 지금 4000명이나 되네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목욕은 전체적으로 안 하고요. 여기에 7가지 사업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에서 다 다른데, 목욕은 저희가 국민건강공단에서 관리를 하는 요양급여 자 3급까지는 그쪽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요양급여에서 제외된 부분들을 저희가 읍면동을 통해서 또는 본인을 통해서 신청을 받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몇 명입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135명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4000명은 뭡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은 다른 것입니다. 연 인원으로 해서 월 2회 가는 것입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목욕 차량은 몇 대가 운행을 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2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1대는 노후 되어서 불편하다고 지난번에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그대로 관리해도 됩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지금 의원님들 배려 덕분에 예산이 확보가 되어서 조달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소외된 소외계층이거든요. 그런 분들이 자녀들은 있으나 또 굉장히 어려우신 그런 형편에 처해 있는 분들도 계시고 우리 보건소에서 이런 사업으로 인해서 소외 되어 있는 노인 분들이 깨끗하게 생활 할 수 있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고생은 많이 하시지만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 지난해에 차량이 노후 되었다고 염려를 하시기에 질의를 했습니다. 혹시 만약에 그런 예산이 미미하다. 라면 아마 이런 예산은 우리가 긴급예산이라도 보태서 운영하는데 차질이 없어야 되겠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영섭

고영섭위원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기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감사합니다. 과장님 수고가 많으시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감사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방금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은초록 노인 건강교실 저도 그게 궁금했었는데 거기가 예산 때문에 동은 제외를 시켰는가요. 아까 읍하고 면만 하신다고 해서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산보다는 읍면은 소외되고 이런 기회도 더 적고 그런다는 의미로 해서 읍면만 했습니다. 그리고 도시지구에 있는 분들은 본인이 원하기만 하면 차를 타고 노인복지회관도 갈 수가 있고 여러 가지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읍면에 있으신 분들은 그런 것도 할 기회가 적고 그래서 그 분들을 진료소에서 진료요원들이 모시고 오셔서 운영하는 이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잘 알았고요. 그러면 3쪽 금연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금연이 굉장히 심각하거든요. 흡연 때문에 많은 병도 유발되고 그러는데 흡연하는 분 옆에 있는 사람들도 굉장히 지장이 있더라고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저도 보도나 그런 것을 듣고 의사선생 소견을 보면 간접흡연이 더 위험하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여기 금연 클리닉 운영을 하시는데 내소자 금연 클리닉보다 직장, 사업장 이동금연 클리닉 운영이 숫자가 더 적네요. 직장을 찾아 가는데도,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런데 솔직히 위험은 하지만 또 저희는 원하는, 그리고 전혀 원하지 않는데 또 가서 막 할 수 있는 처지는 아닙니다. 그래서 내소자 600명, 그다음에 공단이나 이런 곳에 가서 사업장에 가서 400명해서 1000명을 올해 목표로 삼고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면 작년에도 내소자가 많았습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작년에도 많았고요. 작년에 등록하고, 나가서 한 인원이 1300명이 등록을 해서 관리를 했는데 그중에서 54%가 6개월 이상 끊은 실적으로 해서 700명이 6개월 이상 담배를 끊은 실적을 보인 바가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이게 좋은 효과를 보시는데 이 숫자가 1000명을 상대로 했기 때문에 이것을 좀 더 늘려서 하면 안 되나, 그래서 한 번, 작년에 1300명에서 50%이상을 성과를 올리셨네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그러면 저희가 충분히 더 홍보를 해서 많은 인원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 하겠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유치원생 흡연예방 인형극 공연이 있는데요. 유치원생한테 흡연예방 하는 것은 굉장히 좋은 것이거든요. 어렸을 때부터 교육 받는 것도 좋고 그것으로 인해서 부모도 금연을 할 수도 있고, 그런데 1회에 한정 되었네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이것도 예산이 비쌉니다. 인형극을 하는 업체에 금액을 주고 데려다가 하는 것인데요. 그것을 할 때 이것만 아니라 영양과 같이 해서 두 가지, 세 가지 이런 인형극을 해요. 그런데 상당히 이것도 모든 것이 다 마찬가지지만 예산에 문제가 있습니다. 많이 하면 그러는데 우리가 1300명으로 되었잖습니까? 그래서 예술회관이 650석 되어서 오전, 오후반으로 해서 1회로 잡혀 있습니다. 이것도 예산만 많이 해주면 더 자주 하면 저희도 좋습니다. 위원님 도와주시면 내년에는 횟수를 늘리려고 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이것이 좋은 공연 같아요. 인형극을 하면 많이 받아들이기도 좋고, 이것을 권장하고 싶고요. 여기 초중고생, 성인 금연 교육이 있는데 학교로 찾아가서 하십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전체적으로 초중고생 전부하는데요. 이것도 모든 게 저희는 어차피 진부적인 이야기지만 예산이 문제에요. 그래서 이번에 기간제로 간호사를, 기간제를 뽑아서 초등학교하고 유치원 이런 곳을 지속적으로 전체 모여 놓고 인형극 한번 하지만, 지속적으로 다니면서 금연에 대한 교육을 시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때도 인형극으로 하신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아니요 그때는 인형극이 아니고 모조기구를 한다든가, 아니면 만들어진 책자를 갖고 이용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저희가 유치원, 초중고를 전부 가서 금연 교육을 시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수고가 많으시고요. 여기 금연의 날 행사가 5월 달에 잡혀져 있네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그 행사는 어떻게 할 계획이십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저희는 교육청을 통해서 그리기대회라고 해서 포스터, 금연관련 포스터를 응모를 받아서 초중고생 대상으로 그것도 하고요. 그다음에 금연 캠페인, 가두캠페인도 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거기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이라든지 이 분들도 시상을 해서 격려를 하고 이런 여러 가지 것들이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이왕에 금연의 날 행사를 하시려면 예산이 좀 들어가도 구체적으로, 체계적으로 이번에 처음에 하는 것입니까? 아니면 해마다 있는 것입니까?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해마다 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해마다 하셨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기순

김기순위원

좀더 발전적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연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의원님,
기순

김기순위원

4쪽 구강보건사업인데요. 노인 의치 보철 지원이 200명인데, 200명이면 어느 정도 할 수 있어요. 희망자에 한해서 몇 %정도.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이것도 2002년부터 9년째 되어 오고 있는 사업인데요. 처음에는 다른데 같은 경우는. 이것도 국비지원 사업입니다. 그래서 아주 적은 숫자를 하는데 우리 정읍에서는 시비를 더 확보해서 지금 200명을 하고 있어서 2002년도부터 지금까지 865명을 의치를 해드렸고 이번에도 저희가 조사를 했더니 318명이 왔는데요. 그중에서 본인이 원해도 못하는 분이 있습니다. 정신질환이 있다거나, 구강 내에 상태가 의치를 못하는 분, 이런 분들을 전부 가려내서 그다음에 이것을 치과에 의뢰를 해서 의치를 해드리는 것인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 월등히 많이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권장하고 싶어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어르신들이 잘 드셔야 건강하시거든요. 그래서 사회가 유택하게,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이동 목욕은 아까 말씀을 하셨고요. 샘골 한 가지만, 다문화 가정 산후 조리비가 있네요. 이것은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여자들은 이렇게 아이를 분만하고 나면 친정에서 많이 산후조리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 분들은 정말 친정이 없잖아요. 이곳에, 그런데 이렇게 좋은 친정집 역할을 해주시는 사업을 하셔서 정말 참 좋은 일을 하시고 계시는구나! 한 번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산후 조리비가 얼마 정도 하면 8십만원 정도 됩니까? 며칠 정도 되는가?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저희가 관내를 조사했더니 두 군데 산후조리원이 있습니다. 한 곳은 대개 2주 산후조리를 하는데요. 한 곳은 아주 시설이 전국에 내놓아도 우세해서 2주에 1백5십만원, 한 곳은 5십만원 해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2주에 5십만원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한 곳은 5십만원, 한 곳은 1백5십만원 그런데 여기 때문에 상당히 고민을 했습니다. 어느 정도 하는 게 적당한가, 해서 8십만원 해서 최소한 한 곳에서 1주 정도는 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처음에 이 사업을 조사를 하면서 보니까 도리어 다문화 가정 산모한테 조금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에 있는 시어머니 분들은 출산하면 대개 병원에 3일 정도 있다가 퇴원을 하는데 도리어 그 비용도 아깝다 해서 3일 전에 퇴원하기를 원할 때도 많이 있었다고 해서 정말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정말로 이 사업이 올해 처음 하는 신규사업이지만 정말 이런 분들에게 외국에서 시집온 분들에게 어쩌면 출산하고 외롭고 서러울지도 모르겠는데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해서 이것도 상당히 보람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순

김기순위원

굉장히 좋은 사업을 하셨는데요. 그래서 8십만원이면 그 분들이 여기에 보태서 더 해주지는 않을 것이거든요. 자기 가정에서, 그러면 이 정도면 어느 정도 할 수 있나 싶어서, 그러면 한 곳에 안 좋은 시설로 가면 8십만원 충분히 할 수 있네요. 2주를,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안 좋다고 하기는 좀 표현이 그렇고요. 충분히 2주 정도 할 수는 있습니다. 거기는 5십만원이니까요.
기순

김기순위원

저는 이게 부족하면 조금이라도 더 해서 그 분들이 포근하게 쉬고 갈 수 있도록 하자고 하려고 했는데 그 정도면 적정한가 봐요. 5십만원, 좋은일 하시고 계십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문화 가정에 출산 그것은 좋은데 우리 사회적 관심은 좀 높아가는 것 같아요. 사회적인 관심은, 그런데 그 분들이 생활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에 토되는 가족이죠? 그리고 좀 지나면 이웃이에요. 사회적인 시스템에서는 그 분들에 불편함을 좀 더 줄여 주려고 사회적인 노력은 있는데 정작 가족이나 주변이나 이웃들은 아직 그것에 대해서 그렇게 중요하다고 인식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전반적인 사회제도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는 건 바람직하지만 거기에 좀 더 수고로움을 더하려면 실은 가족들이 그 분들을 이해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분들의 노력 없이 사회적인 노력만 가지고는 이 분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안정적으로 이 나라에 정착하기는 시스템 자체는 어렵지 않느냐. 그래서 대부분에 다문화 가정들이 보면 나이차이가 있잖아요. 그것을 극복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모양이에요. 그리고 먼저 오신 분들이 나중에 오신 분들을 어떻게 유도하고 인도하느냐에 따라서 그 분들이 더 정착 율이 아주 이질적으로 변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거기까지는 가족관계 내부까지는 어떻게 지원해 줄 수는 없지만 그런 유에 접근이 좀 더 바람직한 거 아니냐. 물론 이런 사회제도적인 시스템적 지원도 좋지만 거기에 아울러서 가족이나 또는 이웃이 그 분들 어떻게 봐야 되고 어떤 시각으로 도와주어야 되고 하는 것이 선행 병행되지 않으면 아무리 사회제도적으로 이런 지원 한다고 하더라도 그 분들이 밖으로만 돌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좀 아쉽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다음은 존경하는 문영소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거기에 맞추어서 다시 과거에는 산후 돌보미 정책이 있었는데 요즈음에는 산후 돌보미 정책은 소멸 되었나요. 없어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도우미 파견사업 계속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산후 도우미 파견 사업 지금도 있습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다문화 가정 결혼이주 여성들에게도 산후 돌보미...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쪽으로 원하면 그쪽으로 지원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이중 지원은 안 됩니까? 산후 조리비도 주고, 돌보미도 파견을 몇 주간 해주고 이렇게는 안 됩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것은 안 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선택해서 하나만 밖에 되어 있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좀 그러네요. 그것도 왜냐하면 저 출산 고령화 현상이 우리 국가적 큰 문제인데 우리 내국인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이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거든요. 그런 점에서 놓고 볼 때 이 결혼이주 여성은 인구증가 정책에 아주 기여를 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봐요. 그래서 뭔가 인센티브를 좀 주고 아이 낳는 것에 대한 거부 불안감 이런 것이 좀 없어지면 조금 더 출산 횟수가 많아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좀 개인적으로 들어져서 도와 줄 수 있는 것은 도와주면 좋겠다. 싶은데 이중으로는 안 되는 모양이죠?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현재는 안 됩니다만,
영소

문영소위원

이중으로 안 된다. 라고 하는 게 무슨 법인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법에 있는 것은 아니고요. 산후조리에서 도우미 파견사업은 정부사업으로 공이 같이 하고 있고요. 다문화 가정 산후조리 지원하는 건 저희 자체 시책으로 하고 있는 것인데요. 우선 여러 가지 규모나 볼 때 올해 첫 회 시작을 하는데 우선은 따로따로 가는 것으로 방향을 설정 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 분들에 대해서는 특단의 지원을 늘리는 방안도 아주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계속 발전시키는 쪽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조금 한 번 관심 가져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정신보건사업에 대해서 궁금한 것 하나만 질의를 할게요. 우리 정신보건센터 지금 운영하고 있죠?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연 소요예산이 1억8천8백정도 되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우리 정신과 전문의 한 명 계시나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어디에 계시나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저희 보건소에 센터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2층에 있는데 전문의가 상주하지는 않죠?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지금 상주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전라북도 마음사랑의 집, 마음사랑 병원에 위탁을 한 것이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그러면 이 전문의가 우리시에 일주일에 언제 오시나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수요일에 한 번 오시고 주 운영은 정신보건 간호사가 팀장으로 있어서 거기에서 주도를 하고 센터장으로 있는 정신과 의사는 일주일에, 수요일에 한 번씩 와서 전반적인 사항을 체크하고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일주일 수요일에 꼭 오십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수당 이런 것은 지불이 됩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저희는 운영비 전체를 지원하고 있고요. 자체 프로그램이다 보니까.
영소

문영소위원

정신 보건의 전문의에게는 수당을 따로 주지는 않고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따로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것 한 번 체크해 보시고요. 실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때 우리 육신의 병도 정말로 우리가 극복해야 할 것이지만 지금 육신의 병보다 더 중요하게 우리가 생각해야 할 병이, 이 마음 병이에요. 정신병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맞습니다. 의원님,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사람들에 의지가 심약해져서 자살도 많아지고 충동적 남여 노소를 막론하고 연령 때를 막론하고 자살 율이 최근 들어서 부쩍 늘어났더라고요. 살기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이럴 때 우리 지자체에 보건소에서 마음을 단단하게 먹을 수 있는 정신교육 이런 것, 정신보건교육을 시킬 수 있는 이런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굳건한 정신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가, 제가 개인적으로 알고 싶으니까 과장님께서 정신보건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그다음에 강사진 이런 것을 자료를 저에게 제출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저께도 운영회의를 했습니다. 2011년 계획에 대해서 그때 상당히 발전적으로 여기에서 해서 벌써 타이틀 같은 것도 굉장히 마음에 와 닿게, 이렇게 다 고쳐서 이런 사업계획 설명회를 어제 운영위원들을 모시고 회의실에서 했습니다. 그것 한번 제가 살펴보고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실제적으로 정신질환 대상자들 교육을 받게 할 그런 대상자들이 몇 명으로 파악되고 있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그것까지는 안 되어 있는데요. 정읍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거의 예방차원을 주로 하는 정신보건센터가 있고, 그리고 마음사랑의 집이 또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인데, 거기에서는 한 30명 정도 오셔서 재활훈련을 하고 이쪽에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아까 스트레스 해소라든지 이런 것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대상은 어느 정도 된다. 그것은 안 되어 있지만 여기에서, 정신보건센터에서 하는 일중에 하나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하기 때문에 그것도 한 번 알아봐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 전체 13만 시민이 다 정신, 잠재적 정신병자라고도 생각을 하고, 다 대상자라고 봐야 되지요. 그래서 예방차원에서 다 교육을 시킬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보건사업이 여러 분야로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항상 느끼는 게 참 어려운 사업이 정신 보건사업이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다문화 가정 문제로써 가족이나 이웃간에 인식개선을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도 우리가 흔히 정신질환에 대해서 편견을 버리자는 생각을 우리가 도상 입버릇처럼 하는데 사실은 가족들 편견이 저는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어디 한 쪽으로 자꾸 감추려고 하는 이런 문제 현재 통계상으로 봐서는 유병률이 10%정도 문제에 차이 정도지 인구에 10% 정도는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 라는 통계가 발표가 되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이 접근하기가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실 예로 현재 위원장님으로 계시는 위원장님께서 전에 EAP사업을 한 번 해봤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희 시청하고 다른데 기관도 있지만 다른데 외부기관은 요청도 하지도 않고 저희 시에서도 몇 번 비밀스러운 자리에 자연스럽게 와서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음에도 두 명인가, 세 명인가 하고 아마 못했을 것입니다. 안 와요. 오지를 안 해요.
영소

문영소위원

부탁한 자료 부탁해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알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것을 의무적으로 하도록 하시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자발적으로 하면 절대 안 와요. 우리 의원들 17명도 의무상담을 하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는 그것을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전문의가 볼 때는 그것은 조금만 노력해서 치료하면 좋아질 수 있는 거라며, 우리는 모르잖아요. 전문가가 아니니까. 그렇게 해서 강제적으로 진료를 받도록 해야지 그것은 선택으로 하면 절대 안 옵니다. 우리에 정서상으로는 선택해서 내가 이게 정신병인지 아닌지 본인 스스로가 잘 판단을 못하는데, 식견이 부족해서, 그것을 선택적으로 하라고 하면 절대 하지 않아요. 강제적으로 2년에 한번이든, 3년에 한번이든 순서가 되면 대화를 통해서도 감지할 수 있는 거잖아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한 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올해 특수사항으로 의원님들 대상으로 EAP사업을 한 번 실시해 보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한 번 해보세요. 왜 그러냐면 우리는 잘 모르거든요. 우리 상황을, 그리고 마침 그 애기가 나왔으니까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문제는 우울증 환자가 많다는 거예요. 아까 말씀하셨지만 그것으로 자살하는 경우가 확률적으로 굉장히 높은 것 같아요. 이런 것도 같이 프로그램에 넣어서 건강할 때 우울증도 미리 오는 거 예방할 수 있고 대부분에 우리 보건소 사업들은 지금은 예방 쪽에 관점을 하고 있지만 기존은 대부분 사후에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었잖아요. 지금은 좀더 앞서서 예방하는 측면으로 전환해야 될 시기가 되어 있으니까 실은 우울증 이게 치료하면 쉬운 것 약 먹으면 되잖아요. 전문가시니까 아시죠? 약 먹으면 우울증 치료 되지요.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어느 정도 통제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이게 고혈압 정도에 병일 수 있어요. 혈압 약 하루에 한 알 정도 먹으면 혈압을 평상시에 관리할 수 있듯이 우울증도 그런 거라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본인이 우울증이라고 하는 것을 알면서 또는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요. 약을 먹어서 완화시킬 수 있는데 그런 것을 노력을 소홀히 하더라고요. 주변에 이런 일로 해서 자살하는 분들을 몇 번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은 우리가 예방적 차원에서 조금 프로그램만 지원해주면 좋지 않겠느냐. 우리 지역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하나 맞물려서 샘골보건지소에 지금 골다공증 예방 뼈 사랑 교실 계획 잡혀져 있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영소

문영소위원

아주 좋은 프로그램들을 많이 운영하고 있던데 이러한 프로그램 운영을 할 때 참가 인원수가 몇 명 정도 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사실 작년에는 저희가 교육실이 없어서 가지고 많이 사람을 수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교육실에 20명 정도였는데 올해는 이번 주부터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 첫 번째 교육에 40 몇 명 참가를 했고, 두 번 교육을 했는데요. 평균 40명 정도 생각을 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좋은 교육을 많은 시민들이 와서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잘 해주셔야 되는데 시기3동과, 내장상동과, 장명동 이지요. 어떻게 홍보하셔요. 대개,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주로 사업하기 전에 일단 동지역에 홍보를 하고요. 방문사업을 하는 기간제 근로자에게 일일이 사업을 나가면, 3개동에 사업을 나가니까 그렇게 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서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40명 정도만 들으면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와서 좀 수강하고 병에 대한 이해하고 예방을 좀 잘 해서 건강한 시민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좀 많이 도와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작년 연말 결산추경에서 위원님들께서 도와 주셔서 내부 구조 변경하는 예산이 되어서 지난주까지 공사를 마쳤습니다. 현재 욕심은 샘골보건지소 2층에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는 상설교육장 하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바꾸면서 내가 어느 요일에 가면 어떤 식에 프로그램을 참여 할 수 있다. 이렇게 가는 쪽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소

문영소위원

그래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청소년 가상 음주 체험교실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어떤 프로그램이 있습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기구가 있어서 고글 같은 것을 쓰면 청소년들에, 성인들이 음주한 것 같은 비슷한 효과가 나는 그런 기구가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개별적으로 다 해서 학생들한테 한다고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학교를 방문해서 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 하는 사업인데요. 4개교 정도 선정해서 할 예정입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음주도 중요하지만 흡연은 그런 프로그램이 없나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흡연은 사실 저희는 금연 프로그램은 저희 자체로 하고요. 교육은 과에 지원을 받아서 같이 합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다문화가정 산후 조리비 지원에서요.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이고 1월 1일 이후 출생자들에 한해서 하신다고 하셨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면 1월 1일 출생 지금 2월 달이니까 이후에 홍보가 잘 되었으면 그 이후에 출생자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30일 이내에 산후 조리비 신청하라고 되어 있는데 누락되신 분들도 가능해요. 그 이후에 신청하면,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저희가 사실은 홍보문제는요. 결국...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이미 1월 달에 산후 조리비를 받은 분이 있을 경우에 올해 했으면 지원이 가능 하냐. 그 질의이시죠?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예. 그렇습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지원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 다음에 출산 양육비 지원에서요 부모 중에 이것 설명 좀 해주세요. 8쪽 입니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전에 위원님께서 개인적으로 전화한 부분입니다. 이 조항을 삽입한 것은요. 재혼가정이 있어서 과연 우리가 몇 번째 순위를 인정해 줄 것인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만일 제가 예를 들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남자가 초혼에 3명을 가졌는데 이혼을 했다. 그러면 양육을 하기로 했다. 했습니다. 그리고 서로 재혼이든, 초혼이든 여자가, 만약 재혼인 경우에는 여자가 2명이 있으면 합하면 5명이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서 출생아가 나면 그것을 여섯 번째로 인성해줄 것인가 그런데 이것은 모순이 있다. 왜 모순이 있냐. 이것은 출산 양육비인데, 진짜 양육을 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일단은 우리 사회에서 양육을 했다면 최소한 자기 가정을 이루고 주민등록이 같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우리가 이쪽에서 같이 가정을 이루었을 때 그리고 주민등록이 되었을 때, 그러면 몇 번째로 인정을 해줄 것인가, 그런데 아까처럼 다섯 명이 전부 같이 살고 있으면 여섯 번째를 인정해 줍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이것을 인정해 줄 수 없어서 같이 만약에 재혼한 아빠가 아이를 3명 데리고 와서 가정을 이루고 낳았으면 네 번째 인정을 받은 그런 예로 제가 설명을 드리는 게 합당할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저희 과로 넘어 왔는데 작년에 이런 게 논란이 많았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질병관리과에서 업무를 보던 것인데, 이런 논란이 많아서 이런 조항을 명시했다고 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명시를 하는 것은 필요한데 명시하는 시점에 따라서, 그 기준에 따라서 몇 개월 사이로 적용이 안 되시는 분이, 혜택을 못 보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항상 그게 문제거든요. 그래서 우리시에서 새로운 제도를 더 강화 시행할 때는 홍보를 충분히 하셔야 되는데 그 분들은 사실 홍보를 못 받았다고 하고, 그런 이야기를 하시지요. 그런 분들이 혜택을 못 받으신 분들이 몇 가정 되고 하니까.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저희도 참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시점이라는 것이 과연 어디를 나눠 가지고 시점 며칠 차이로 어쩌면 하루 차이로 어떻게 보면 1천5백만원, 2천만원 관계되는 사건도 있고 짧게는 1백만원, 3백만원 관계도 되는데 과연 저희도 홍보를 더욱더 해서 이런 사업을, 준비를 잘 알려 가지고 가능한 많은 분들이 저희가 주는 혜택 또, 시에서 주는 혜택이 누락되지 않게 받을 수 있게 하겠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행정에서 홍보에 더 노력을 하겠다. 죄송하다. 하면 끝나는데, 그 개인 분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어려운 형편에 몇 천 만원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크나큰 경제적으로라든가 여러 가지 정신적으로 큰 피해거든요. 그런 일들이 없도록 해야 되는데 참 이런 일들이 안타깝더라고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덧붙어 말하면 어쩌면 과도기 때문에 조금 더 그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거기에 보태서 이야기를 해봐야 되겠네요. 지금 고민해서 결정을 이렇게 하셨어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작년 7월에 결정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확히는 10월에요.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런데 이렇게 결정하면 예를 들어서 이혼한 남여가 다 데리고 사는 경우 예를 들어서 아빠가 2명을 낳았는데 이혼을 했고, 엄마가 이쪽에 재혼한 부부가 합치면 겁나게 많을 것 아닙니까? 많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예.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런데 거기에다 대고 거기에서 또 하나에 아이를 또는 둘째를 낳으면 또 그 수를 기존에 있는 수를 합산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은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있고 어떤 자녀의 수를 갖고 있건 간에 오면 그것은 우리가 재혼은 재혼이 건 또는, 또 한번에 하면 몇 돈 됩니까? 사면되나요. 그렇게 되어서 아이가 생기면 그 아이에 대해서는 별도에 기종으로 접근을 하셔서 하셔야지 기존에 있는 아이들까지 포함을, 합산을 한다.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제가 설명이 조금 잘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가정을 이루었을 때 합산이 아니고요. 그 중에서 유리한 것을 선택해서 앞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남자가 재혼 시 3명, 여자가 2명일 때에는 유리한 쪽으로 같은 가정을 이루었을 때 그러니까 3명, 2명일 때 네 번째가 될 수가 있고 세 번째가 될 수가 있고 거기는 선택하게끔 만들었습니다. 제가 앞에서 설명이 조금 오류가 있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왜냐하면 상황이 두 분들이 부모가 재혼하신 두 분 모두가 공이 애들을 다 데려오는 경우는 드물 거예요. 아마, 어느 한 쪽만, 드문데 어느 한 쪽은 포기하고 오겠죠? 그렇게 양쪽이 다 아이들을 데리고 같이 하는 경우는 드물 텐데 이렇게 만약에 합친다. 하면 제 생각은 양쪽에 합쳐서 두 명이 되었든, 세 명이 되었든, 네 명이 되었든 그런데 그 사이에서 아이를 또 낳으면 그것은 인정을 해줘야 되지요. 그 숫자만큼은,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 의견보다는 이것까지고 논란이 되어서 한참 토의를 할 때요. 재혼해서 기 낳아서 온 아이들은 하나도 인정을 안 해준다는 것이 더 우세했습니다. 새로 가정을 이루고 나서 그때부터 낳은 순위로 쳐주어야 된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그 아이들은 이미 받았기 때문에 혜택을,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받았든지, 어쨌든 간에 이미 낳아 있는 애들은 수 합산하는 것에 넣어 주면 안 된다. 이 의견이 더 우세하더라고요.
진섭

유진섭위원장

예를 들어서 매월 1백만원씩으로 주는 것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1천만원 받는 대상자가 열 달 동안 받고 다른 곳으로 가버리면 그것으로 끝이지요.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그것 때문에 저희가 매 달 주민등록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받을 것 다 받고 이사가버리면 끝 아닙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일시금으로 안 주고 나눠서 줍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이렇게 하시려면 전액시비로는 부담스럽다 이 말이죠? 이것 전액 시비 아닙니까?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렇죠. 전에도 말씀드린 바가 있습니다만 출산장려에 대해서는 무엇인가, 획기적인 국가 방안이 나와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자꾸 올리지는 않고 정치권에서는 세금 깎아주기 경쟁하고 있고 그래서 걱정스러운 부분이 있는데요. 지자체에서 이것을 유도한다는 건 제가 보기에는 어림도 없는 이야기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어디나, 지자체는 나름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 지역에서는 다른데 보다는 좀 더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는 취지로 이해를 해주셔야지 이것으로 유도를 하는 효과는 저는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우스갯소리로 하려면 나중에 이사 가면 청구소송을 해야 됩니다. 그 해당 자치단체에다가, 여기 출산장려금 받고 거기로 갔으니까 그 자치단체에서 돈 일부를 변제하라고 청구소송을 해야 됩니다.
갑성

전갑성보건소장

그래서 이 부모가 처음에는 6개월 이상 이었어요. 처음에는 거주를 해야 한다고 그랬는데요. 이 금액을 상향조정하는데 1년으로 늦추었습니다. 6개월로 하면, 예를 들어서 여섯 번째쯤 낳은 그 사람이 이웃동네에 있다면 이것을 알면 임신하자마자 이쪽으로 이사 올 가능성이 있겠더라고요. 그것도, 그래서 임신기간이 넘는 1년 이상 여기에서 살아야 한다. 그래서 바꾼 것입니다.
진섭

유진섭위원장

박연희위원님 질의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제가 원래 말씀하려고 했던 것은 6개월이든, 1년이든지 간에 작년에 10월에 결정이 되었다고 하면 홍보와 공시가 제대로 되어야 되는데, 이 어려운 가정은 첫째, 둘째를 낳고 이혼을 했는데 그 아이를 도저히 아빠 혼자 키울 수가 없어서 외가에 보냈어요. 그런데 외가가 정읍이 아니고 다른 지역입니다. 그 상태에서 재혼을 해서 다문화 가정하고 재혼을 해서 셋째아이를 낳았어요. 그런데 그 아이를 지원을 받을 수가 없지요. 지금 첫째, 둘째가 타지에 있으니까 첫째, 둘째가, 그러니까 부모 중에 첫째, 둘째도 같이 정읍시에 거주하고 있을 때 셋째를 낳아야만 지원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고 1월 24일 날 셋째를 낳았어요. 그러니까 이 분이 하소연 할 때가 없다는 말이죠? 바뀐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어렵게나마 같이 데리고 있었을 것을,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그렇게 기준 시점에 따라서 혜택을 못 보시는 분들이 있다는 애기죠? 그렇죠?
병엽

최병엽샘골보건지소장

사실 목적이 시에 인구를 늘리는 목적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주소를 두인 가족으로 묶고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러니까 외가에 있는 둘 까지 데리고 올 수 있어요. 그것도 의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렇게 같이 살려고 하는 또 그런 모습을 보일수도 있지, 또 혜택을 보게 되면, 일단은 이것을 마무리 할게요. 그리고 지금 보건진료소에 진료원들이 26명이 계신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예.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그 분들은 진료소에 계시는 게 어떻게 몇 년씩 계시기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주~욱 있는 건가요.
지숙

채지숙건강증진과장

몇 년 씩 있어라, 그것은 특별한 규정은 없습니다. 없는데, 정읍시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처음에 발령 받은 곳에서 있는 실정입니다. 특별히 몇 년 있어야 된다. 가야 된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연희

박연희부위원장

이상입니다.
진서

유진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이 있으면 )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샘골보건지소 소관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샘골보건지소장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내용을 참고하시어 보다 내실 있는 업무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소장님, 그리고 건강증진과장님, 샘골보건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3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우리 위원회 제4차 회의는 2월 21일 월요일 10시에 개회하여 정읍시 체육협의회 설치 및 운영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5개 안건에 대하여 심사를 하고 산회 후 동학농민혁명선양 업무와 관련하여 별도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