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창식 의원 발언
친애하는 34만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참석하신 이익진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온갖 자연이 수확의 즐거움을 노래하는 결실의 계절 가을도 점점 깊어가는 가운데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지금 우리 사회는 북한의 핵실험 강행 등으로 인하여 국ㆍ내외적으로 매우 어수선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특히, 북한의 6자회담 복귀 성사여부도 불투명한 가운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나라 전체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시기일수록 우리 모두는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함으로써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
금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112회 임시회에서는 우리구민들이 필요로 하는 각종 민생관련 조례안 등을 다루게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그간 연찬하신 내용과 주민들로부터 수렴하신 여론을 바탕으로 구정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이번 임시회가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한 준비와 답변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익진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10월 30일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의장 김창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