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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64회 제3경제건설위원회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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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농업기술센터소관 2개부서와 농축산센터소관 3개부서의 예비심사 및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진행은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센터 순으로 제안설명 및 질의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농업기술센터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원봉입니다. 존경하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 소통과 신뢰 속에 시민과 함께하며, 지역과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정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앞장서 주시고, 그동안 우리 농업기술센터가 성실한 농촌지도사업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으로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1년도 제1회추경 및 수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1회추경은 분권사업 1억원을 감액하고, 도비사업 1억 6천만원과 시비사업 5억 5천만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조직개편에 의한 예산의 부서 및 재원 변경하고 수정예산으로 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지역농업특성화사업에 선정되어 베리산업 기반구축 및 가공상품화 기술개발과제가 지역특성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억 9천 6백만원, 시비 8천 4백만원을 증액 편성하여 총 2억 8천 4백만원을 증액, 당초 예산액 75억 2천만원 대비 3.8%를 증액 구성하였습니다. 주요내용에 대하여 부서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기술지원과 소관업무는 1회 추경에 농촌진흥사업실현 농업인 기술 능력배양을 위하여, 2억 4천만원을 증액하여 전문기술 보급추진 사업 5천 5백만원, 농업인력육성 사업 986만원 감액, 농촌생활 활력화 사업 2억 2천만원을 계상하였고 수정예산으로 지역특성화사업 식품가공산업 육성 분야에 1억 7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기정액 31억 2천만원 대비 4억 2천만원을 증액 35억 4천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입니다. 고부가가치 농업 자원개발을 위하여, 1회 추경에 3억 9천만원을 증액하여 경제작물 기술보급 사업 3억 6천만원, 생명농업 시험연구 사업 3천 4백만원, 행정운영경비 540만원을 계상 하였고, 수정예산으로 지역농업특성화사업 베리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1억 1천만원을 증액 계상하여 기정액 37억 6천만원 대비 5억원을 증액 42억 6천만원을 편성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추경 및 수정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렸습니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과별 예산안 심사시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11년도 제1회추경 원안대로 심의·의결하여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농업인이 행복한 살고 싶은 농촌 건설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기술지원과 소관 질의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갖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기술지원과장께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원안 56, 57, 62쪽, 수정안 37쪽, 세출분야 원안 241 ~ 253쪽, 수정안 87~88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일환 위원입니다. 농업인 정보화 전산교육장 운영에 대해서 지금 이게 2천만원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프로그램 구입비요?
일환

정일환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교육장 운영! 전산교육장 운영, 사업조서 4쪽! 사무관리비로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정보화 전산교육장을 어떤 방법으로 운영하고 있어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크게 컴퓨터의 활용능력이 떨어지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해서 지금 농업인들이 바쁘시기 때문에 야간교육으로 해서 기초반하고 심화반하고 두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정보화 교육장을 활용해서 전자상거래에서 온라인상의 매출액을 늘리는데 역점을 두고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지난번에 부의장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금년도에 홈페이지 구축사업하고 쇼핑몰 구축사업까지 예산이 확보되어 있는데 그에 따른 전산교육장 운영하고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운영하기 위해서 시비 2천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농업인 정보화 전산교육에 있어서 뭔가 좀 조금이라도 현세인들에게 조금 혜택이 되겠고만요. 옛날 어르신들에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농업인 정보화 교육사업이 어떻게 보는 측면에 따라서 틀립니다만은 도내에서 정보화 교육은 정읍이 제일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 전에 말씀드린 온라인상의 매출액이 작년도 매출액이 65억 금년에 한 100억 정도로 지금 쇼핑몰이 구축이 되고 나면 100억 이상 매출이 걷어질 것으로 생각이 된다고 한다면 이 농업인 정보화 전산교육장 운영은 더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구입해서 운영을 다양한 방법으로 강구해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1년에 몇번 이런 교육을 시켜요? 몇 기? 예를 들어서 철 따라 한 번이라든가 이렇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연중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연중! 1년 365일중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365일중에 저희가.
일환

정일환위원

농번기 빼고? 농한기에나 해야겠고만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니요. 농번기에는 주로 야간에 또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전자상거래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말에도 같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특수 농업인에게 해당되는 사업이고만 결론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뭐 특수 농업인이라고는 꼭 볼 수는 없고 관내의.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아니 예를 들어서 그냥 집에서 농사를 대충 짓고 그냥 사람들은 혜택이 없고 특작물 예를 들어서 홈쇼핑에 나갈 그런 정도 인터넷을 통해서 판매할 정도되면 상당히 농업에 또 신기술에 좀 지식이 있고 불과 이것 뭐 많은 농민들의 혜택은 아니다 얘기죠 전체는, 일부 특수 농작물을 재배하거나 그런 분들 위주로 교육이 되겠고만. 어째든간에 1년 수강생은 몇 명이나 배출돼요? 수료생들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수료생들 전체적으로 저희가, 지금 일반적으로 교육하는 것은 20회를 교육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기초반에서 심화반까지 가는 것은 그 분들이 계속 연이어서 교육을 하기 때문에 적어도 한 1천명 정도는 저희가 연인원으로 따진다고 했을때 1천명 이상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이 교육장소가 어디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 센터 3층에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저녁 몇시에서 몇시까지 합니까? 3월에서 12월까지고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6시에서 10시까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그 다음에 정보화 전산교육장 물품구입인데 이건 뭣하려고 이렇게 많이 잡았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자산취득비로 그것은 지금 복사기하고요. 노트북하고 청소기 같은 것을 구입하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청소기가 진공청소기 큰 것.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이고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현재 22명이 들어갈 수 있는 형태인데 인원이 초과되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노트북이라도 구입해서 오시는 분들 충족을 위해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다른 지역보다 더 앞서가는 농민들의 어떤 삶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수고하십니다. 친환경 화장실을 설치하면 장소는 정해놓고 지금하시는 가요 아니면?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닙니다.

박일위원

예산확보하고 나중에 설치할 때를 고르는 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읍면 농촌동을 통해서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실태조사 한 후에 추진합니다.

박일위원

무슨 민원이 있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민원이요?

박일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특별하게.

박일위원

친환경 화장실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한 곳이 있었냐 이것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박일위원

그런곳은 없었다는 얘기 아닌가요. 없었으니까 장소 선정을 안해놓고 일단 예산 확보한 다음에.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니지요. 예산을, 일단은 예산부터 확보하고 나서 그 부분은 해야 하니까요.

박일위원

농사 일을 하시다가 화장실 보시라고 이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것은 마을 공동화장실 이거든요. 그 회관 주변이나 이번에 상교동 같은 경우에는 들꽃마당앞에 많은 주민들이 찾아오고 하니까 주차장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그런쪽에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마을회관이 있으면 마을회관을 사용하면 되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마을회관에 있는데 주로.

박일위원

들꽃마당이라 하면 뭐 거기 찾아가는 손님들이니까 거기를 사용하면 되는것 아니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것은 아니지요.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제 다수인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을.

박일위원

그러니까 시골마을에 마을회관앞이나.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모정주변 같은데 해서요. 안에서 사용하는게 아니라 밖에서.

박일위원

그 동네분 사용하시라고?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그 마을로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박일위원

그럼 그 동네분들은 마을회관이나 노인당 사용하시면 되고 자기 집 사용하면 되지 이것을 꼭 이렇게까지 해주면 나중에 이것 관리는 어떻게 하셔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마을에서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나중에 이것 처리비용이랑 이런것도 다 달라고 할 것 아닙니까?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박일위원

지금까지 보면 다 그렇지않다고 하다가 나중에 보면 다 이것도.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니요. 저희 지금 10년이 넘었는데 그런 사례는 없었습니다.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무슨 행사를 한다든가 축제를 한다든가 해서 그 근처에 이런 이동화장실을 설치하는 것은 참 바람직한데 사람이 다수가 마을 많이 놀러올 것이다. 그래서 그 마을 사람들 내지는 외지인들 위해서 화장실을 설치해야겠다. 너무 앞서가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니 금년에도 수요조사 해봤더니 한 20개소가 넘었는데 저희가 5개소 밖에 지원이 안되었습니다. 예산, 분권이.

박일위원

과장님이 보셨을때 그 20곳 신청하셨다는데 정말 해줘야 될 곳 같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렇지요. 내부적으로, 그 마을 주차장 입구같은 곳을 보면.

박일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렇게 생각하시게. 시각을 달리 한 번 생각해 보시게. 외지인들이 많이 오셔서 그 마을에 마을회관이나 노인당에서 사용하기가 좀 불편하고 서로 잘 모르니까 그래서 있어야 된다면 있어야 되겠지만 그 마을분들을 위해서 이동화장실을 밖에다 또 지어준다는 것은 그럴 필요는 없잖아요. 그 마을 사람들이 그 마을회관에 가서 사용하면 되는 것이지. 그렇잖아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회관이나 모정 그리고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차를 기다리는 정류장 그 옆에도 화장실을 설치해서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마을에서 들어오는 여론은 그래요. 주차, 차를 기다리면서 주변에 볼일을 보시고 그러니까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마을은 마을 나름대로 해서.

박일위원

예를 들어서 마을버스 옆에, 버스승강장 옆에 그런게 있으면 좋겠지만 하루에 예를 들어서 사용하시는 분이 한 100여분 이상되신다면 괜찮지만 두세사람 위해서 그렇게 한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또! 또 이게 뭐냐면 왜 저쪽 마을은 해주는데 우리 마을은 안해주냐 해서 의원님들 귀찮을 일이고 우리 집행부, 우리 직원님들 귀찮을 일이예요. 나중에 이러면 우리 정읍시에 있는 노인당 숫자보다 더 많이 이 친환경 화장실을 설치를 해야 한다는 얘기거든 장기적으로 볼 때는. 그럼 나중에 누가 감당을 하냐 이 말이지. 그렇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래도 무리 없이 개소수는 적어도 추진은 해왔습니다.

박일위원

아이고, 참 답답합니다. 하나만 더 물어 봅시다. 여성농업인 육성 이것 한번 설명해 보세요. 올해 당초 예산이 얼마고 이게 지금 계속 추경에 올려야 될 정도로 불요불급 한 것인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것은 지금 도비지원 사업인데요. 저희가 도비 보조내시가 늦게 왔습니다. 그래서 본예산에 계상을 못하고 지금 이번에 추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박일위원

본예산에 계상을 거기에서 안했어요? 의회에서 삭감이 되었어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늦게와서 저희가 못했어요.

박일위원

예?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늦게와서, 보조내시가 늦게와서 저희가 상정을 못한 것이였죠. 수정예산이 있었으면 올렸을텐데 수정예산을 못했었잖아요. 그래서 이번에 올리게 된 것이지요. 여성농업인들 정보지 공급하는 것하고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

박일위원

자, 우리 과장님 이렇게 생각 한 번해 보시게요. 우리 정읍시에서 모든 민간경상보조금은 예산을 세우기 전에 우리 심의를 전체 다 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심의를 다 한다 이 말입니다. 다 해서 거기에서 거의 결정을 해서 넘어가는데 그래서 본 예산에 세워서 다 해요. 그런데 예외를 두어서 다른과들은 그 기준에 맞춰서 사업을 다 하든 못하든 결정이 나는데 특정 한 두개 과에서 이렇게 민간경상보조를 심의를 안하고 추경에 한 두개를 세워준다고 하면 원칙에 맞지 않아서 나중에 다른과들도 다 그런식으로, 이런식으로 이렇게 추경에 다 올린다 하면은 어떻게 되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이것은 자체사업이 아니고 도에서 지금 전라북도 전체적으로 대회를 추진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저희가 사전에 예산파트에 그 얘기는 했었어요. 그런데 내시가 늦어졌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박일위원

제가 확인을 해볼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박일위원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제가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지금 예산서 248쪽에 어제 과장님 저하고 소규모 가공창업 지원사업 이것 저하고 얘기, 통화하신 내용 이 사업이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사업이 이미 다 집행해서 대상자까지 지정했다면서 이제서야 올라온 것은 사업을 먼저 막 진행을 해버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지도, 농촌지도 사업은 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서 선정을 하거든요. 이미 사업은 도에서 저희한테 지원이 되었는데, 지정이 되었는데 아까 말씀드린것 처럼 저희가 보조내시가 늦게 와서 수정예산이 있었으면 올렸을텐데 그렇지 못했잖아요. 수정예산을 이번에 못했기 때문에 이번 추경에 저희가 계상을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사업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래도 결론은 3월달에 추경이 이렇게 있고 추경이 없으면 법과 원칙에 의해서 하지 말아야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런데 사업이 도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저는 기분 나쁜게 뭐냐면 너무 의회를 지금까지 형식적인 기구로만 생각해 왔는데 이번에 아직도 의식이 안변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지금 굉장히 서운합니다. 이제 의식 바꿔야 돼요. 지금 국비가 내려온 것도 마찬가지, 지금 우리 의원님들의 전체적인 생각이 우리 기술센터는 오늘 예산심사만 받잖아요. 근데 우리는 여러 부서를 한꺼번에 계속 해가고 있고 그러면 그 전체적 공감대라는게 있어요. 국비도 절대적 필요하지 않으면 우리는 삭감하겠다. 국비라고 해서 이제 공짜로 생각해서 의무적으로 해야된다 이 의식은 버려라 이 얘기를 각 부서마다 다 전달을 했거든요. 결론은 국비가 내려온다 하더라도 국비내려와서 시비를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되는 것이라면 그것은 효용성이 없다는 사업이라면 과감하게 앞으로 삭감하겠다. 이게 전체적 의회의 생각이기 때문에 이런 의식을 갖어 주시기 부탁드릴께요. 과장님 지금 내가 얘기하는 사이에 해찰해서 뭐 다 들었나 모르겠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게 아니고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알겠습니다. 금방 장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은 자꾸 수정예산 문과장님께서 그러는데 그것은 얘기 거리가 안된다고 생각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런 사정은 말씀을 하면 이해는 가요. 이해는 가지만 서로를 존중해 줄지는 알아야 돼요. 존중해 줄지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아니 제가 한 말씀 올리면 이게 지금 도에서 예산편성해서 내려온 것이 좀 늦게 내려오다 보니까 본예산에 계상이 안되었고 설령 늦게 내시가 되었다 하더라도 이번에 추경예산에 있어서 의회 심사결과를 받아서 예산이 확정 편성된 이후에 사업대상자를 선정해서 해야될텐데 그 절차가 저희들이 잘못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이제 예전에는 이런일이 사실 많았어요 빈도수가. 그런데 우리가 사실 지난 5대에서 항상 부탁을 드렸잖아요. 나무라는게 아니고 부탁을! 제발 서로의 기능을 존중해 줍시다. 뭐 이런쪽 차원에서 지금 다시 한 번 거론을 하는 것이니까 이제 예를 들어서 수정예산이 없어서 하는것도 그것도 사실 현재 집행부는 어떤 예산에 대한 꼼수를 부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정예산 앞으로도 안 할 거랍니다. 깊이있게 해서 필요하다면 차후에 추경예산을 빨리 할 망정 앞으로 수정은 안한답니다. 이번 회기도 마찬가지랍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필요하다면 해당부서에서 추경에 당위성을 빨리 건의를 해서 추경을 좀 빨리해서 새롭게 심사를 할 망정 이제 그런 의식의 변화를 같이 함께 그런 생각을 갖자는 얘기예요. 그것을 따라와 달라는 얘기예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알았습니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지금 쌀 가공식품 상품화 사업에 대해서 한 번 설명을 해주실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쌀을 활용해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가공 상품을 개발하는 그런 사업인데요. 이것은 이제 쌀 유통의 다변화를 위해서 지금 도 지원사업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거든요. 우리지역은 쌀을 이용해서 지금 백산 만드는 그런 공장을 한번.
학수

장학수위원장

백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백산이 뭐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쌀과자.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지난 농식품부에서 내려온 공문에 쌀을 원료한 가공식품, 가공식품 업체지원 사업의 일환인가보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그쪽 농림수산식품부쪽에서 내려오는 그 사업하고는 이게 좀 다른 사업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똑같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도비, 시비만 있는데?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이게 다른부서에서 지금 2011년도 본예산에 또 있었거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저희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한 2억 가량이 있었는데 이게 지금 여기에서 도비, 시비만 올라와서. 이게 지금 어떻게 된 것인가? 국비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장위원장께서 말씀하신 쌀 가공식품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쌀 소비촉진을 위해서 하는 것이고 이건 전라북도 도에서 자체적으로 우리 지금하고 있는 접근하기 쉬운 뭐 한과라든가 식혜라든가 그 쌀과자류 이런쪽에 대해서 누룽지 이런쪽을 가지고 소규모로 이렇게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갈 수 있도록 1시군단위 1개 정도를 가지고 거점적으로 처음으로 육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 자체사업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부서는 어디 부서예요? 도에?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도에 농업기술원 자원개발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업기술원 자원개발과에서.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식품과에서 지금하고 있습니다.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자원식품과.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나름대로 도도 현재 국가적으로 예산 내려온게 있으니까 그와 연관되어서 하면 되는데 더 확대해서 별도로 한다는 얘기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도 자체적으로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도 자체적으로! 그러니까 도 자체적이라는 것이 모든게 국가예산 받아서 하는 것인데 예산의 범위를 넘어서서 하는 것이네요 그러면?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신 도비사업으로 하는 것이지요. 도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향토음식 자원화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부탁드릴께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향토음식 자원화 사업은 농가 맛집 육성 차원으로 해서 지역의 문화나 향토음식등을 대표하는 농촌의 외식공간 그리고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향토음식 전승차원 그리고 농외소득을 향상키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딱 이것 보니까 떠오르는게 하나 있네요. 저기 저 거기가 어디야 이평인가, 영원인가!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송참봉!
학수

장학수위원장

송참봉! 응, 송참봉이 딱 떠오르는구만. 이것도 지금, 이건 국가 광특비로 내려왔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광특비이면 지금 광역발전특별기금인데 우리가 요청해서 내려온 것이네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국가 권장사업은 아니고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아니요. 농촌진흥청에서 지금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진흥청에서 권장사업인가요?
채련

문채련기술지원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잘 알았습니다. 혹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술지원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원개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자원개발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원안 56, 58, 62쪽, 수정안 37쪽, 세출분야 원안 257~263쪽, 수정안 90~91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일환 위원입니다. 자생차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대해서 말씀 한 번 해 보시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자생차 향토산업요. 저희가 2009년도에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어서 2010년부터 시작한 사업으로써 총사업비는 내년까지거든요. 12년까지 3개년 동안 30억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사업비중에 소프트사업으로 한 70%가 되고요. 하드웨어 사업으로 30% 그 정도로 해서 지금 농림식품부에 사업계획 신청을 해서 거기에서 승인을 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시비 전액으로 지금 예산을 요구했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부족한 것을 시비로.
일환

정일환위원

부족분!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향토산업 쉽게 말해서 육성기금이 3년간에 걸쳐서 이렇게 하는데 이것이 이렇게 올라오다 보면은 별도로 또 하는것으로 느낌이 오잖아요. 여기는 지금 향토산업 육성 재료비가 부족분이 1천600만원을 세운다는 그 말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런데 향토산업에요. 표기가 잘못되었는데 거기에 국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농림부에서 하는 것인데 국비가 없이 시비로만 한다는 것은 잘못되었지.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아니 시비 50%하고요. 국비 50%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국비 50%하면은 이놈에서 1천600에서 800, 800나눠야 겠네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이 부기명, 이것 표시 숫자 잘해야 해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죄송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게 왜그러냐면 농림부에서 이렇게 지원한다는 사업인데 시비 전액으로 되어 있어서 제가 질문을 드렸던 것입니다. 어째든 농촌이 살기 좋아야 우리 정읍시도 살기 좋은 그런 아름다운 도시가 되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해야 된다고 저도 긍정적인 생각인데. 이것이 3년동안 그렇게 하는데 시비로만 잡혀서 제가 질문을 드렸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산서에는 국비로 되어 있는데요. 죄송합니다. 조서에 잘못되어서.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항상 이게 글자 하나 틀리는 것은 괜찮은데 숫자는 정확히 말해야 하거든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부터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 다음에 우리 정읍에서 홍삼 얼마나 재배합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홍삼 면적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없는데 비가림 하우스 재배시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그것을 시범사업으로 해서요. 현재 거의 수삼재배를 하고 있거든요. 홍삼은 10% 정도 밖에 안돼요. 그런데 수삼 재배보다는 홍삼으로 함으로써 소득을 배가 시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최초로 저희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한때 그 농촌에서 밭, 밭갈이를 하지 않고 전부 인삼을 많이 심었잖아요. 때로는 도난도 맞았고. 그런데 이제는 판로가치가 없어서 그래요 아니면 수익성이 부족해서 홍삼으로 바꾸려고 그래요? 확장을 하려고 그래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수삼같은 경우는, 지금 수삼이 수입은 높다고 하는데 사실 5년동안 재배를 해서 연단위로 따졌을 때는 그렇게 큰 높은 소득은 아닙니다. 그러나 홍삼은 수삼의 만약에 저희가 수삼은 4년근을 하잖아요. 그런데 홍삼은 5년근을 하게 되면은 그 수매가격이 거의 배 가까이 됩니다. 그래서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
일환

정일환위원

권장하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앞으로 이젠 홍삼을 좀 권장해야겠다 농가들에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인삼재배하는 농가들에게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이 처음에 심으면 수익이 없고 한 3년동안 몇년, 5년 막 이렇게 계속 투자만 하던데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첫 해 심어서요. 3년간 기르면 4년근이거든요. 원래 이제 새삼을 씨를 파종을 해서 씨를 이식을 하는 것이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이제 농가 신청을 받아서 지원을 해야겠고만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지금 우리 관내에 인삼농가중에서 선정받아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를 들어서 인삼을 지금 재배를 안는데 제가 예를 들어서 농사지으면서 살아. 이번에 홍삼 이렇게이렇게 한다는데 내가 한 번 우리 밭에다 1천평 예를 들어서 하는 얘깁니다. 홍삼을 재배해야겠다 하는 사람에게는 해당 안됩니까?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중에서 선정을 신청을 받아서 하기 때문에 신청은 가능한데 될수록 이제 수삼을 재배한 경력이 있는분들 위주로 저희가 선정을 해서.
일환

정일환위원

아, 경력 위주로!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경력없는 사람은 평생을 가도 이 홍삼 못 심겠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본인이 수삼이든 무슨 농사를 지어보시고 하는데 수삼같은 경우도 어려운 점이 많이 있거든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요. 예, 어째든간에 고른 혜택을 볼 수 있게 제가 항상하는 얘기지만 지원, 보조 뭐 예를 들어서 소득기금도 마찬가지겠지만 고른 혜택을 봐야 한다. 정보화 시대라고 실컷 아까도 그 얘기 했는데 거기에 나간 사람들은 돌아가는 모든 지원사업이 무엇이고 보조사업이 무엇이다 다 알아요. 그런데 그냥 땅만 파고 사는 사람들은 죄송하지만 젊은 사람들도 전혀 문외한이야. 정보를 들을 곳이 없어요. 이번에 8억 풀었지요 소득기금 예를 들어서 여기 담당부서니까 있다가 나오겠지만 몰라요 몰라.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보조사업이 무엇인지도 트렉터도 자기돈 갖고 사버리고. 그 만큼 정보가 늦다라는 얘기야. 이장을 통하든 무슨 방송을 통하든간에 홍보물을 통하든간에 그래도 동네에서 젊은 사람들이 농사짓고 귀농해서 먹고 살려고하면 좀 귀를 열어주는 방법, 귀! 귀! 귀! 이 귀를, 눈을 뜨게주고 그 얘기를 하고 싶고요. 넘어가가요. 화훼류 연동하우스 지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과장님! 비닐하우스 사실상 농축산과에서 사실 벼 안심는 조건으로 도에서 도비 국가에서 국비로 지원했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데 이기에서 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 화훼류 관계는요. 엊그저께 현장방문을 하신 대한예술촌 있잖아요. 그 자리에서도 말씀드렸지만은 그쪽이 자기자본으로 하다보니까 상당히 운영도 있고 또 주위로 확장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가 조금이나마 시에서 보탬을 주고자 이번에 계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도움주는건 좋은데 우리가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를 할 때도 어느정도 실적이 있었을때 한 3년정도 경과된 단체를 창립했다고 해서 바로 주는게 아니고 예를 들어서 어느정도 3년이면 3년 뭐 이렇게 해서 자기들끼리 열심히 해서 빛도 내고 정읍을, 이렇게 뭔가 좀 활성화도 되고 화합도 되었을때 비로서 대상자라고 해서 심의를 해서 지원도 해주고 그래요. 화훼류 연동하우스 무조건 그냥 반 자비부담, 자비반절 시비반절해서 하는데 이 어떤 특정인 하나 지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활성화 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어째든간에 농민들이 잘 살아야 하는데 어느 특정인에게 특혜가 가는 그런 지원사업은 조금 지양해 주시기 바라고요. 여기 또 베리류 전용 급속냉동고도 40개소 이것 좀 한 번 설명해 주시지요. 어떻게 된 것인가? 12쪽.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지금 저희 베리류 재배중에서 오디나 복분자 재배농가가 많은데요. 사실 그 오디나 베리도 바로 급속냉동이 되어야 원형 형태를 유지하는데 거의 저온저장고식으로 지원이 되다보니까 그게 이제 나중에 쉽게 말해서 박스에 넣었을때 재원형 형태가 안됩니다 판매할 때. 그리고 이 급속냉동을 시켜서 저장을 하게 되면은 나중에 장기저장도 가능해서 판매를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일시적 출하를 막을수 있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사업을 하게 된 겁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지금까지도 이 급속냉동고를 지원하지 않았어도 베리류 다 이렇게 재배해서 저장을 했던 직판을 했던간에 다 해서 먹고 살았어요. 40개소에.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게 지금 3평짜리 아주 적은.
일환

정일환위원

2억1천만원 인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50%는 자부담하니까 4억2천만원이 되겠습니다. 순 사업비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럼 여기에 자비, 자비 50% 썼어야지. 이것 전액 그냥 시비로만 해주는 것 같으니.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100%가 아니고요. 50%는 자부담하고요. 저희 50%는 보조하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사업조서에 보면은 자부담이 어디 써져있어요? 아, 여기 써져있네 뒤에 끝에 이렇게 쓰면은 100분의 50이고만, 이것 어떻게 알아. 여기 밑에 기타라고 한 곳에 자비 이렇게 써줘야 자비 반절, 시비 반절해서 지원하는구나 알지. 뒤에 밑에, 맨끝에다 100분의 50하니까 이것 누가 알아보겠어요. 그나저나 이것 지원하는 사업 없었어도 하는데 이런것 막 지원하는 것 좀 지향해 보셔요. 40개에 2억1천만원이면 적은 돈이예요? 예산없다고 시에서는 그냥 시장님 엊그저께 예산없다고, 없다고 그냥 울고다니면 이런건 그냥 팍팍 지원하면 이건 뭐 어떻게 보면은.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제가 냉동창고에 대해서 정일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대해서 보충해서 설명말씀 올리면은 기존의 베리류인 냉동, 급속냉동이 되는것 하고 되지 않는 냉동고가 있습니다. 일시에 수확을 해서 급속냉동이라 하면 마이너스 45로 바로 들어가서 냉동처리가 된 다음에 그것을 일반 냉장, 냉동시설로 된 것에다 놓아야지 급속냉동시설이 아닌 영하 20도 정도 되는곳에 넣는다고 하면 복분자를 특히 그 베류가 발효가 빨리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바깥은 냉동상태로 유지가 되는데 안의 내용물은 발효가 되어서 술로 되어 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속냉동시설이 꼭 필요한 것이고 지금 농업인들의 수요조사를 받아 봤더니 해달라고 하는 사람은 수도 없습니다. 지금 예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우선 이 40개소 정도만 하려고 하는 것이고요. 어차피 냉동을 말씀하시니까 저희들이 지금 어차피 냉동하면은 소액 스티로폼 박스를 지원하는데 조그만한 소규모 포장으로 해서 생과 형태로 가지 않으면 절대 소비자들의 구미에 맞지 않는다. 이런쪽으로 가야되는데 정읍관내에 복분자 재배농가들은 기존과 같이 10킬로그램 스티로폼 박스를 지원하기를 원하고 있다. 아마 의원님들 귀가 따갑게 이것 가지고 쟁점화 될 겁니다만은 저희들은 상품화를 위해서 500그램, 1킬로그램 포장단위로 최소화 적게하고 이것이 누가 상품을 생산했는지 리콜도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포장용기에 정읍시에서 만들면서 한 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베류하면 딸기하고 지금 그 블루베리 이 베리정도 얘기를 하고 있는데 복분자 농가들이 이쪽에 대해서 선호를 안하고 있다라고 쪽에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이건 적다라고 하는 말씀을, 물량을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쪽은 보다 더 확대가 되어야 된다라고 하는 생각에서 덧붙여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어째든 설명 잘 들었고요. 농민들이 땀흘려서 농사지었는데 소장님 말씀대로 온도 높일수 없는 냉장고를 사용하다 보니까 아니 냉동고를 사용하다 보니까 급속으로 강냉동 시킬수 있는 냉동고 필요하다.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그렇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지요?
원봉

김원봉농업기술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예,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기술지원과 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추경을 왜 하시는지는 알지요?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박일위원

기존에 했던 사업을 원활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서 추경을 하는 것인데 신규로, 새로 이렇게 하는것은 적절하지 못한것 같습니다.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그 말씀은 아까도 지원과 할 때 말씀드렸지만은요. 작년에 도비가 늦게 책정이 되다 보니까 수정으로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본예산에 책정이 못되고 이번 추경에 지금하게 된 것입니다.

박일위원

도비도 없고 다 우리 시비로 하는 것은 어떻게 해야 돼요. 작년에도 예산이 없었고 올해도 예산이 없었던 것?
종곤

김종곤자원개발과장

이제 부족한 예산이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 계상을 하게 된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자원개발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자원개발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어서 농축산센터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농축산센터 소장 하남기입니다. 존경하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잘사는 농ㆍ축산인을 육성하고 정읍농업을 위하여 항상 열정을 다하여 의정활동에 힘써 주시고, 그동안 우리 농ㆍ축산센터가 추진하는 사업들이 원활히 수행할 수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지도로 이끌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농축산센터 2011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농축산센터 2011년 제1회 추경예산 규모는 본 예산 597억 6천만원보다 32억5천만원 많게 편성되어서 총630억 1천만원 편성 되었습니다. 2011년도 세출예산(안)의 총규모는 일반회계 619억 1천만원입니다. 이중 의존재원인 국·도비 사업은 302억 2천만원으로 48.9%, 시비 자체사업은 316억 9천만원으로 51.1% 입니다. 기타특별회계 11억원 포함하여 630억 1천만원으로 금년도 당초예산 597억 6천만원보다 5.1%가 증액되었으며 시 전체예산의 12%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2011년도 1회추경 세출예산 주요내용에 대해 부서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으로 미래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업인 복지증진을 중점 추진하기 위해서, 예산편성 규모는 281억 1천만원으로 일반회계는 16억8천만원이 증액된 270억1천만원과 주민소득지원금 특별회계 2억7천만원이 증액된 11억원입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벼 건조저장시설증설사업 등 4억4천만이 감액되었으며, 농업경영컨설팅사업 등 15개 사업에 16억8천만원이 증액 되었습니다. 다음은 친환경유통과 소관업무입니다.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관리에 중점을 두어 추진하고자 예산편성 규모는 3억4천만원이 감소한 176억 6천만으로 친환경농업육성지원 2억5천만원, 식량생산환경육성 및 기반조성2억 3천만원, 원예특작산업육성에 2억 4천만원을 감액하였고, 서울농특산홍보관운영 등 2개사업에 5천9백만원을 증액 하였습니다. 축산과 소관업무는 친환경 축산정책을 위하여, 예산 규모는 12억9천만원이 증액된 169억으로 축산농가 소득지원에 7억9천만원, 축산경쟁력강화에 1억7천만원, 대가축사육기반확충에 3억원 등 이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2011년도 제1회 추경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모두 마치고, 이어서 세입ㆍ세출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농업정책과 소관으로 먼저 벼 건조ㆍ저장시설지원으로 당초예산5억2천2백만원에 도 사업비 추가 내시로 5억6천3백만원 증액 수정하여 총사업비 10억8천 5백만원 편성하였으며, 도농어울림 한마음대회지원 5백만원, 한농연정읍시연합회 가족대회1천만원을 신규 편성 하였습니다. 축산과 소관업무는 먼저 꿀벌낭충봉아부패병 방역약품 구입비 1백9십만원, 홍보관 주변 전정비 4백만원이 추가편성 되었으며, 젖소 착유기 세척제 지원사업은 각 농가의 세척제 선호제품이 달라 재료비에서 민간자본보조로 과목을 변경하였으며, 토봉 종봉구입비 2천2백만원이 도에서 신규 내시되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각 과별 예산안 심사시 해당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2011년도 추경 예산(안)에 계상된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 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농축산센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정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농업정책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원안 56, 57, 63쪽, 수정안 38쪽, 세출분야 원안 267~271쪽, 수정안 93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쌀소득 보전 직불제에 대해서 제가 좀 몇가지 물어볼께요. 지금 논 직불제가 전라북도에서 정읍이 가장 많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가장 많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밭도 그렇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밭도.
일환

정일환위원

전라북도중에 정읍이 가장 많은 논 쌀소득 보전 직불제 및 밭 소득 뭐 보전 직불제가 되겠네요. 그런데 7천500만원 세웠으면 본예산에 추가로 이것이 안올라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본의원 생각인데요. 우리 소장님이나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사실 농사가 진짜 어렵습니다. 그중에 벼농사는 정말 어렵다고 농가들이 실감을 하고 있고 일부에서는 벼농사를 포기를 해야되겠다라는 그런 농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벼농사에 대한 소득률이 55% 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1헥타르에서 900만원 정도의 소득을 총수익을 그렇게 하게 되는데 소득률 55% 따지면 한 490만원 정도 그 정도밖에 안됩니다. 거기에서 경영비를 빼면은 아예 농사를 차라리 짓지 않는것이 낫다라는 그런 말도 나오고 있는 어려운 실정에서 저희가 WTO, FTA관련해서 협정에서 직불제를 보장을 해준다 해서 이렇게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사실 일본이나 미국, 유럽 그쪽에서는 목표가격 또는 지지가격을 정해놓고 거기에 따른 100%, 90%까지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85%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거기에 못 미치기 때문에 지방비로 좀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 솔직히 저희 입장에서는 농가들을 이해를 한다면은 현재도 제일 많이 지원을 해주고 있지만은 더 지원을 해주고 싶은.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그 좋은 말씀이예요. 사실 이러다보니까 농사지어서 흉년 맞은 것 보다 직불제 받아 먹으니 논 놀리니 좋네라는 설도 있어요. 이것 논, 쌀, 논, 밭 직불제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제가 직불제 신청을 했어요. 그럼 농사를 지어야 합니까? 안지어야 합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농사를 안지어도 고정직불은 나가고 있어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문제라니까. 그러면 직불제는 받고 농사는 지을수는 있어요? 없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농사를 지으면 이제 변동직불을 또 추가로 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그래서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우리나라 농토 자꾸 줄어드는데 개발한다고 거거에 대고 열중쉬어 하고 놀아도 돈을 주니 누가 농사지으려고 하겠습니까. 이것 습관 잘못들인다고 저는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저도 농부의 아들이고 하는데 임대값을 안줘요. 젊은 사람들이 임대해서 짓고 살고 100마지기 이렇게 대농으로 남의것 임대얻어서 하려고 하는데 임대료를 내준것 보다 보전 직불제 받는것이 편하다는 식이야. 내 마음대로 다음에 뭐 어떻게 하고. 그 인식이 잘못되어가고 있는다데 대고 전라북도권내에서 정읍이 최고로 논.밭 직불제가 많이 이렇게 지급이 된다는데도 불구하고 천문학적인 숫자라 제가 잘 모르겠는데 1억5천인가요 1천500인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15억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요. 이것 다시 한 번 재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원회에서 결정내고 예결산위원회에서 해야할 사항이지만 제가 뭐 한다고 해서 되고 안되고는 아니지만 제 본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두번째로요. 농업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용역! 이미 구절초 용역을 2010년도에 본의원은 판단되는데 거기에다 구절초를 심기전에 용역 환경평가 안했을까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이 용역비는요. 2013년도 농업농촌테마공원 조성사업 일환으로 해서 사전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만이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국가 사업으로써 50억 사업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것을 영향평가 용역을 하고 나면 국가에서 50억이 내려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공모를 해야지요.
일환

정일환위원

공모를 해서 당첨이 되면 예를 들어서?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알겠습니다. 50억 타십시오. 이것 하면!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꼭 타도록 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끝으로 하나만 더요. 지금 웰빙포도체험센터 신태인에 있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물론 임대이기 때문에 건물이 파손이 되고하면 수리보수 유지는 해줘야지요. 사무실 집기까지도 구입해 줘야 합니까? 임대인데!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이것은 저희가 위탁을 공모를 해서 수탁자가 없을경우 저희가 직영을 하는 조건으로 해서.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을 대비해서 직영을 하게 되면 사야한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그런 차원에서.
일환

정일환위원

그때가서 다음에 어떤 예비비라도 해서 급히 사면되는 것이지. 아직 직영인지 임대인지도 모르는데 이것을 구입한다고 올렸어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만약에 수탁자가 생기면은 예산절감차원으로.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봤을때 재계약하든 안하든 타임대인이 나타나든 안나타나든 직영을 하든 안하든 이것 사주려고 맘 먹은 계획서 같습니다 과장님! 본인 생각은 본의원은 그럽니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노후화된 그런 사무장비가 많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예,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직영할 경우에만 하겠습니다. 절대 예산 집행 안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알겠습니다. 단서 꼭 붙이세요. 그 다음에 웰빙포토체험 홍보용 카메라 누구 사주려고 올렸어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이것은 고객들한테 어떤 감동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좋은 배경을 잡아서 액자에 넣어준다거나 아니면 앨범을 만들어 준다든가 해서 고정 고객을 만들고자.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것도 직영할 경우에만 하겠습니다. 직영안하며은 예산 절대 집행안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제가 하는 얘기예요. 임대인데 카메라를 구입해서 누구를 줄 것이냐는 얘기를 지적을 한 것입니다. 직영할 때는 필요하겠지요. 참고로 말씀드릴께요. 여기 우리 소장님 이하 정읍시 전체 고위공직자는 알아야 할 사항이지만 참고입니다. 제가 고창을 갔어요. 갔더니 모식당을 들어갔어요. 들어가자마자 이 공간이 비어있는 공간에는 그 공간 크기에 따라 액자가 크고작은데 고창의 모든 관광유명 명소를 사직을 출력해서 액자짜서 유리 아니고 뭐 이렇게 코팅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묘향성해서 묘향성 막 걷기 올라가는 모습 사진. 상사병 걸리면 피는 꽃이 상사화요? 그것도 딱 해서 상사화 대웅전 선운사. 그것을 본인이 했답니다 모범업소인데.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이 사진, 카메라 얘기하니까 그래요. 남한테 주는 것도 좋지만 만약에 이것이 된다면 유리없이 깨버리니까 이렇게 코팅해서라도 이런 공중화장실, 버스터미널, 역전 이런곳에 작으만 하게 아니 예를 들어서 이건 꼭 포도만이 아닙니다. 구절초 우리 정읍에 있는 관광 유명명소, 돌아볼 수 있는 명소를 그렇게 하는 방법도 나쁘지는 않겠더라. 그 양반은 개인이 식당을 함에도 불구하고 오리명가네! 고창 오리명가 화장실에도 작으만하게 이렇게 해 놓았어 눈만 돌리면 보여. 골고루 이렇게 고창을 전부 다 내다봐. 그러니까 제가 예를 들어서 대전사람이면 고창 볼일보러 왔다가 시간이 있으면 그중에 하나찍어서 얼른 여기 몇 킬로미터나 됩니까 갔다 갈수 있는 상황이 될 정도로 눈길을 끌었어요. 그런 차원에서 또 아니면은 외지인들한테 찍어서 액자는 아닐망정 코팅해서라도 나눠준다고 하니까 좋은 것인데 직영할 때만 두가지는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잘못하면 개인 누구 사줘버리는 격이 될것 같아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네요.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일위원

아까 우리 정일환 위원께서 질문하신것 쌀 직불금에 대해서 말씀을 한 번 드려볼께요. 우리 전라북도 13개 시군중에 보면 면적이 우리 정읍보다 많은곳도 있고 적은곳도 있어요 지금 면적을 보면. 그런데 지금은 우리 정읍시가 제일 많이하고 있다 이 말이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박일위원

그렇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고정 직불금 곱하기 60%를 하는곳이 한 군데 딱 있고만요 전주시! 우리 정읍시하고 대동소이하게 준다고 하는데가.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전주시는 면적이 우리 정읍에 비해서 형편없이 적으니까 큰 부담은 안 갈것으로 보고. 그런데 이렇게 많이줘야 될 이유가 있습니까? 본예산에 세워서 줬는데도 또 이렇게 추경에 15억이나 더 이렇게 해서. 국장님 이것 진짜로 선심 아니요? 우리 시장이 이렇게 주자고 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 액수가 지금 타시군에 비하면은 우리시가 많습니다. 많은데 농업인들 현실이 어렵기 때문에 주원을 해주십사하는 계속적인 건의 요청이 있어왔고.

박일위원

다른 시군은 우리하고 형편이 틀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박일위원

우리시 보다도 훨씬 더 다른 시군이 나아요. 재정자립도나 다른것을 보면! 고창군 같은 경우에 봐봐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고창은 이번 추경에 50% 이상하는 것으로 협의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지난번에 협의를 못하고 해서.

박일위원

고창이 우리보다 훨씬 부자인데도 우리보다 적게 준다 이 말이지요. 우리는 어차피 이왕 이렇게 된것 그냥 망해버리자 이런 뜻인가?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동안에 농업인.

박일위원

이것 말이지요. 국장님! 국장님도 의회에 계셔서 다른 타과 많이 이렇게 다녀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뭔가 이렇게 형평성은 맞게 해줘야 할 것 아니예요. 예를 들어서 경지정리 한 논하고 안한 논하고 차이가 있어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차이가 있습니다.

박일위원

그렇지요. 차이가 있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차라리 정말 이렇게 주려면 밭직불금. 밭직불금은 다른곳은 안주고 우리 정읍시만 주고 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박일위원

그럼 경지정리 안되고 그런 천수답 같은데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더 어려운 사람들이지 넓은 들판 경지정리 잘되어서 농사 잘 짓는 사람들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낫잖아요. 차라리 골라서 천수답 하시는 분들한테 좀 더 주고, 경지정리 잘 되어 있고 대농은 안줘도 되잖아요 어떻게 보면, 정말 농민이 어렵다 하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시비도 6헥타르 이하로만 시비 직불금은.

박일위원

좌우간 우리 국장님 생각하실때 현재 이게 좀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농민단체.

박일위원

다른, 다른 우리 정읍시 예산 전체적으로 비교를 했을때 프로테이지를 봤을때 좀 약간 불균형이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동안에 이 직불금 때문에 잘 아시지만은 참 행정력도 엄청나게 낭비가 되었고 농업인들도 시에 와서 늘 직불금 더 해달라 이런 어떤 갈등요인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왔었는데 농민단체에서 지금하는 얘기는 자기들도 타시군에 비해서 정읍이 많다는 것을 알고있다. 그런데 15억 이렇게 해주면 민선 5기에는 더 이상 이 직불금 가지고.

박일위원

지금까지 그 말을 한 두해 한 두번 들었어요. 매년 그 얘기 들어서 매번 이렇게 주는데? 잘 아시면서 국장님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되지! 형평에, 어떻게 좀 형평에 맞게 하셔야지 저 자리에 따라서 말씀을 그렇게 틀리게 하시면 안되고.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모든 실과소 담당 공무원들께서는 본인이 몸담고 있는 부서에서 가급적이면 배려해주고 혜택을 주시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을 안해요. 그런데 이런 경우는 제가 질문을 해 볼께요. 제가 농사를 지어요. 아까 유동성있게 40%인가 한다고 했지요? 돈은 받되 농사도 지을수 있다 그렇지요? 그럼 그 본인이 짓는 겁니까? 아니면 임대를 내줄수 있는 겁니까? 그 직불제에 대해서 설명을 한 번해 주세요. 예를 들어서 제가 직불제 신청을 했어. 그런데 젋어, 농사도 좀 지을수 있어 힘이 있어. 그러니까 농사도 지으면서 직불제를 이렇게 지급받는 방법은 없어요? 아까 말씀하실때 있는것 같던데.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경작자 보조로 직불제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농사도 짓고 돈도 타먹고.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두번째 제가 예를 들어서 이런 경우는 위법인가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돈도 받아먹고 조금 아까 얘기한 40%인가 60% 100% 아니고 그리고 이것 임대를 내줘. 논 묵힐수가 없으니까. 이런 경우도 있을수 있어요 혹시?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경작자 본인으로 하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임대는 위법이고 본인이 농사도 지으면서 보조도 받고 이것 일거양득이네! 어째든간에 지급하는 것은 좀 재조정도 필요하고 전면적인 재조정도 필요합니다. 농사를 못짓고 노약자 아니 연로해서 농사도 못 짓고 천수답이라 물도 안나오고 힘들고 비만 와야 쉽게 말해서 물을 대는 논, 밭 이런곳을 사실은 이게 대상이 되어야지. 경지정리 반듯 반듯한 논들도 농사는 농사대로 지으면서 돈 타가고 이것 대단히 잘못된 정책입니다. 그리고요. 수정예산 두가지, 몇 가지 올라왔는데 도농 어울림 한마음대회 이게 행사비네요 일명! 그런가요? 민간경상.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한농연 정읍시 연합회 가족대회, 이것이 지금 몇년 전부터 해오던 것을 안줬다가 다시 주려고 합니까. 신규입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지금까지 5회째인데요. 한 번도 참여를 못했습니다. 참여를 못했는데 그들말은 도 대회때 전부 다 시군에서 모이는데 우리 정읍시만 참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어려움이 있으니까 예산을 좀 협조를 해달라 해서 신규로 올라온 것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 않아도 저번에도, 작년에도 본예산 할 때도 농민 뭐 행사비 5천인가 올라와서 그것 좀 깎았다가 시끄러워서 다시 원위치 갔는데.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그 내용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행사비는 행사비대로 하여튼 이것 지원이 각각 과마다 다르고 상당히 많은 금액이 하여튼 조달이 되는것 같은데 이 두가지 신규사업 이것 이번에 전면 폐지하면 안됩니까? 제 본인의 생각입니다. 왜그러냐면 물도 흐르는 물 떠줘야 공이 된다고 하지만 정말로 갈증났을때 한 모금 줬을때 그것같이 감사함이 없는 겁니다. 달라고 하는데 덜컥덜컥 주지말고 주더라도 한 번 더 생각해서 한 번 더 딜레이 시켜서 그래서 그 사람들이 또 다른지역도 여론 한 번 이렇게 파악해 봐서 정말 안해주면 안될 상황이라고 처했을때 다급할 때 그 사람들이. 그때 조금씩 지원해 주는 것은 좀 이해가 됩니다. 그래야 소중한 줄 알고 고마움도 아는거야. 손만 벌리면 무조건 나가. 어쩌요 과장님?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일환

정일환위원

때로는 냉철하게 쟁기하나 사주는 것은 저 이해합니다. 보조해 주는것, 농사지어야 하니까. 근데 이런 행사비 정도는 조금 이 농민회에 나가는 모든 행사비 자료 좀 저한테 주세요. 과장님!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농민들한테 지원되는 모든 행사비.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박일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봅시다. 정일환 위원님 말씀하신 것.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박일 위원님 보충질의 있겠습니다.

박일위원

추경 다른과에서도 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국도비가 내시가 늦게되어서 이제야 추경에 올린다라는 사업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민간경상보조금 같은 경우에 추경에 올라오고 더군다나 수정예산에 이렇게 올리는건 좀 맞지 않잖아요. 그렇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박일위원

특히 민간경상보조금 같은 경우에는 심의위원회가 있어서 우리 정읍시 전체 일괄 다 심의를 해서 거기에서 조정해서 1년것을 딱 하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무슨 한마음 대회 꼭 필요해서 있어야 할것도 아닌데 이렇게 민간경상보조금을 수정예산에 까지 올린 이유가 뭡니까? 이게 지금 계속사업이예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우리 정읍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행사가 아니고요. 도 행사인데 금년에 장수에서 이 행사를 개최를 합니다.

박일위원

과장님! 자, 추경예산 의미 아시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박일위원

더군다나 급하니까 이렇게 수정예산에 올라왔을것 아닙니까? 추경예산이 뭡니까? 계속된 사업을 마무리 짓고자 해서 그 모자라는 것을 더 추경해서 사업을 마무리 짓자는 얘기아닙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박일위원

근데 뭐 이렇게 민간경상보조금이 이렇게 정말 불요불급한 예산이예요? 아니잖아요? 이런것 좀 지양해 주셔야 할 것 아닙니까? 우리 정읍시가 무슨 돈이, 예산이 남아서 도대체가 어디에 쓸데가 없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앞으로 이런건 좀 지양해서 그렇게 합시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자료 5쪽, 쌀소득 보전 직불제 지금 당초 예산이 얼마에서 얼마가 올라왔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당초 예산이 75억입니다. 75억에서 15억 추가해서 90억 올라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건 대상 농가가 몇 농가 나오든가요? 대략적으로, 대략적으로 뒤에서 알려줘도 돼요. 수치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한 9,500농가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만 농가 잡고 한 농가에 한 9만원 정도 지원해 주는 셈인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농가로.
천규

우천규위원

보면은?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나누면은.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농가에 9만원 정도.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맞나요? 90만원인가 9만원인가.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9만원 맞지요. 9만원, 약 9만원.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수도작의 경우.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은 밭직불제는 지금 얼마나 되지요. 참고로? 본예산에!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당초에 10억 세워졌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 10억 세워져 있고 여기는 대상 농가는 몇호나 되던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2,000헥타르 정도 되는데요. 헥타르당 지금 30만원 기준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농가, 농가로요. 얼른 쉽게 대충. 한 3,000농가 되나요? 대상은 더 많을텐데 신청은 3천만원.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2,800농가 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2,800농가. 대상은 더 나올꺼예요. 신청을 안해서 그렇지.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신청을 지금 받고.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국장님한테 여쭤볼께요. 지금 우리 국내에 총 직불제 퍼센트지가 몇 %나 되지요? 생산자 기준, 원가기준에.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헥타르 기준하면 현재 정읍에서 고정, 변동, 도비, 시비 이 네가지 직불금을 합해서 헥타르당 230만원 됩니다. 230만원인데 농가가 헥타르당 기계비 종자대 이런것을 빼면 헥타르당 한 200에서 250정도 수입이 되는 것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직불금을 우리시 직불금을 준다고 하더라도 지금 헥타르당 연간 500만원 정도 수입이 되기 때문에 사실 10헥타르를 해야 5천만원 소득이 지금 오른다고 직불금까지 합해서 오르는 상황이라 농가입장에서는 참 이 벼농사를 지어서는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농민단체에서 그런 점을 감안해서 물론 예산요구는 많습니다만은 우리시에서 반영을 해주셨으면 하는 어떤 참고 요청이 오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님 말씀대로 1헥타르 짓는데 예산이 한 250만원 들어가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소득이 직불금 안줬을때 소득이 200에서 250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정읍 아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3천평에 그 정도 나온다는 아주 빈약한 액수입니다. 사실 소득.
천규

우천규위원

잠깐만요. 그래서 지금 아까 그 9만농가 아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9,519농가입니다. 고정직불이 9,500.
천규

우천규위원

9,519농가! 9,519농가가 평균 몇 헥타르나 나오지요? 대략적으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평균, 저희가 지금 평균이.
천규

우천규위원

대략, 대략.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한 2헥타르 조금 못되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평균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평균 2헥타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2헥타르가 아니고요. 14,000헥타르 기준이니까. 뭐 1.6~1.7헥타르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6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6.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14,000헥타르를 9,000으로 나누면 1.6~1.7헥타르.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1헥타르당 최저 생산단가 250으로 보고 약 5,7에서 6% 정도 지원해준 셈이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쌀 농사 기준으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평균적으로 하면.
천규

우천규위원

대한민국 평균은 지금 5%로 누구나 알고있잖아요. 약 5%.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평균적으로 보면은 2헥타르를 한다고 하더라도 직불금까지 다 합해서 직불금 230만원, 벼소득 250만원, 500만원 잡고 2헥타르 하면은 1천만원 소득이 안된다는 얘깁니다 평균적으로는. 직불금까지 다 합한다고 하더라도.
천규

우천규위원

1.6, 5헥타르나 된다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1.6~1.7헥타르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6~1.7헥타르, 그러면은 기준 생산비 대비 6% 정도 지원해 주고 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국가는 지금 5%로 발표를 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고 공통질문인데 국장님이 답변해 주셔야 돼. 궁금증이 있고 우리 위원장님이나 박일 위원 공통적으로 다른 과장님이나 다른과에 나갔는데, 우리가 좀 돌아가더라도 대 정읍시이고, 대 정읍시 의회고, 대 축산국이니까 농축산국이니까. 뭐 지금 흐름상 저도 몇년 봤지만 어떤 결정을 해야할 때가 되지 않느냐. 전부 행정에서는 뭐 어려우니까 또 도비라도 진작에 신청해서 떨어지면은 추경에라도 수정안이라도 보태서 자꾸 일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이것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뻔하게 예상되었던것 그리고 우리가 이미 본예산에서 아웃시킨것 이것이 그냥 예고도 없이 쭉 물 밀듯이 올라와요. 한 두건이 아니라. 그래서 제가 총괄적으로, 개괄적으로 물어볼께요. 개괄적으로 우리 국장님 잘 아실꺼예요. 정확치는 않으니까 대략적으로 얘기해 주십시오. 2009년 대비 2010년도에 지금 좀 다를수는 있습니다. 우리 축산국만 기준해서 지금 시 예산이 얼마가 올라갔지요? 축산쪽 농축산 농빼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010년 대비 2011년입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2009년 대비 2010년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009년 대비 2010년은 축산쪽에서 약 50억정도 더 올랐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렇지요. 2010년에서 2011년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011년은 한 30억정도가 축산은 줄었습니다. 왜냐면 그 양돈 분뇨처리시설이 그게 70억, 30억짜리 100억이 들어갔는데.
천규

우천규위원

공사가 끝났다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공사가 이월되어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예산 갭차이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늘 논제가 되고있는, 국장님이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지금 본예산 삭감분은 몇가지나 들고 나오셨어요? 통으로 몇가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본예산 삭감분은 단풍미인쌀 홍보비에서 저희가 5천만원 남짓 한 6천만원정도를 삭감을 했고요. 밭농업 직불제를 저희가 10억을 세웠는데 영원하고 신태인 화호 DSC시설이 우선 시급하기 때문에 거기에 하면서 약 3억8천정도를 밭농업 직불제에서 삭감을 했습니다. 저희가 10억을 잡았던 것은 금년도에 특조법에 의해서 산 밑에, 산 자락에 있는 임야를 밭으로 지목변경해 주는 것을 하고 있는데 지금 파악을 해보니까 많기는 한데 농가들이 직접 신청을 또 안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것은 나중에 묘지로 쓴다든지 아마 이런 부분이 있어서 조금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액수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좀 줄여서 이번에 수정예산에 반영을 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순수하게 크게 늘어난 것은 아까 쌀 직불금 15억하고 옥정호 구절초 공원 금년에 좀 작년에도 잘 했습니다만 금년에 더, 더 나은 모습으로 하기 위해서 1억정도를 아까 용역비 4천만원하고 2013년 포괄보조사업 그게 사실은 주를 이루고 있는 내용입니다. 나머지는 다 국도비 사업으로 해서 변경내시가 되었거나 또 신규 내시가 된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요. 그러면은 지금 마지막에 끝으로 하나만 더 물어볼께요. 지금 국도비에 공모나 뭐나 해서 내시가 진행중인 것도 대략적으로 몇가지가 있어요. 총관할로, 과 관할로 해서 전체로 봐서 국장님이 알고계시는 것? 지금 진행중이다. 도에도 좀 얘기해 봤고 농림부에도 좀 얘기해봤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벼 건조 저장시설로 해서 도비 1억2천 확보 가내시되어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포괄보조사업이나 공모사업으로 신청을 했기 때문에 심의중이거나 또 계획서를 작성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금 단계에서 말씀드리기가 성급한 부분이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알았습니다. 포괄은 좀 중앙부처 예산이 많이 남았데요 담당자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계속적으로 지금 저희가.
천규

우천규위원

교통과에도 들어갔다고 그렇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올리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계속적으로 안되더라도 올려야 그것이 포괄에서 빠지면 다른데로 가기 쉬우니까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오후에 할줄 알았더니 일찍 시작하네요. 제가 중복 질문일수도 있습니다만은 한 가지만 묻고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다른과에도 정읍의 오지마을 선정된 지역이 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혹시 알고계시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산내하고 산외.
현목

김현목위원

왜 오지라고 했을까요? 정부에서 정했을때 좀 못사는 지역이니까 지원을 하고자 하는 취지였거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은 청정지역으로 개념이 좀 바뀌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러니까요. 처음에 오지라고 선정했을때는 좀 산간오지에 지원을 해주기 위해서, 처음 취지는 그랬었어요. 근데 그것이 잘못되었는데 그래서 다른 과에도 오지마을 사업비라고 해서 줘서 특혜인지 알았더니 그 보다 다른 사업이 더 많은 돈으로 다른 지역에 지원이 돼요. 물론 처음에 시작했을때는 좋은 취지로 했었는데, 지금 쌀 직불금을 얘기하기 위해서 그렇게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지금 쌀 직불금도 경지정리가 안된 지역하고 가격이 틀리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고정직불금 차이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된 곳은 74만6천원이고 안된곳은 헥타르당 59만7천원 약 15만원 차이가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비진흥지역이 아닌 싼 고정직불금을 받는곳이 거의 또 산간오지입니다.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경지정리도 안되었는데 인건비다 더 들어가는데도 돈은 조금 줘요. 어찌보면 고정직불금도 경지정리가 안된 지역을 더 줘야 맞습니다. 왜! 인건비가 더 들어가기 때문에. 그런데 경지정리가 되어 있는데 그 지역에 지원을 해주거든요. 그래서 고정직불금도 어찌보면 바꿔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또 그 경지정리가 잘 되어 있는 지역중에 대다수 지역이 단풍미인 지역들입니다. 맞지요? 경지정리 지역이 아닌 지역은 단풍미인 선정된 곳이 한 군데도 없어요. 그래서 전라북도에서 시행, 아마 지자체 타 지자체보다 굉장히 빠른 사업을 한게 밭 직불금입니다. 밭 직불금은 골짜기 농업인들 일겁니다. 근데 10억, 작년에 이제 두번째 세웠는데 10억 지출해서 또 이번에 3억 얼마 삭감을 했단 말이예요. 그런데 경지정리가 더 잘되고 소득이, 소득도 아마 그 산골짜기가 좀 덜 나올꺼예요. 그러면 못사는 지역보다는 잘사는 지역을 계속 지원을 해주면 산간오지 사람이 언제 따라가라는 얘깁니까? 그리고 내가 바둑 얘기를 참 잘합니다만은 수 모자라는 사람한테 바둑을 100잡고 두자고 하면 그 사람이 이길수 있을까요? 수가 모자라면 두점도 붙이고 석점도 붙여서 수를 맞춰서 바둑을 둬야 맞는데 수도 모자란 사람한테 계속 100잡고 두라고 하면. 그래서 이번 쌀 직불금도, 또한 이 쌀 직불금이 자료에 의하면 전라북도에서 최고로 많이 줘요 정읍시가. 경지정리 대비 면적대비해도 그렇고 금액도 그렇고 최고로 많이 짓는 지역에다 또 15억을 준다라면 산간오지 사람, 사업도 보면은 농업 예산도 보면은 산골짜기에 있는 지역보다도 들녁에 있는 지역이 훨씬 많습니다. 그런것을 감안해서 예산편성도 하고 요구도 해야지. 쌀 농사 짓잖아요. 현대 신태인 현대RPC가 단풍미인것이 아니고 이 산간오지것을 받아다가 단풍미인 옷 입혀서 팔다보니까 정읍 단풍미인쌀이 이모양이 되었고 결국은 거기 문 닫게 되잖아요. 이게 오지 사람들 계속 못살으라는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정부의 어떤 기준이 진흥지역은 고정직불금의 경에 진흥지역은 헥타르 74만6천원, 비진흥지역은 59만7천원 15만원 차이가 나고있는데.
현목

김현목위원

잠깐요. 15만원 차이는데, 헥타르당 15만원 차이인데요. 인건비는 15만원 더 들어갑니다. 인건비가 15만원 더 들어가요. 더 들어가면 소득도 그 만큼 적어진다는 얘기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진흥지역은 그 토지를 나중에 타 용도로 쓴다고 하더라도 농업용외에는 쓸수가 없고 비진흥진역은 타용도로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마 정부에서는 그런 기준을 정한 것 같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이제 거기에 대해서도 답변을 할께요. 경지정리 지역이라고 하더라도요. 농가주택, 농업에 관련 사업은 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차별이 있습니까? 차별 하나도 없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예를 들어서 한 가지 얘기를 드리면은 지금 창고를 지어서 다용도로 활용하시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진흥지역에서는 농업용창고외에는 일체 쓸수가 없기 때문에 만약에 농업용 창고외쪽으로 농산물 저장이라든지 외로 사용하게 되면 바로 제재가 가해지거든요. 근데 비진흥지역에 있는 창고는 임대도 할 수가 있고 이른, 그런점 때문에 그렇게 한 것으로 보고요.
현목

김현목위원

타지역은 경기도 대도시 인근지역은 가능합니다. 창고임대도요. 정읍같은 경우는 창고임대 한데가 한 군데나 있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부분은 저도 인정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것을 형평성에 맞게 했어야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시비 직불금은 진흥지역, 비진흥지역 어디 산간지역 기준 가리지 않고 동일하고 주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하신 사항은 면적별로 현재 6헥타르 이하 균일하게 뒀습니다만은 면적별로 저희가 차등으로 하는 방법을 내년도에는 한 번 검토,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께요. 보전 직불금을 줬기 때문에 농가들이 똑같으다고 했는데 보전 직불금 자체가 가격이 틀리니까 차등 지급이 되지요.
남기

한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서 똑같으다고 하면 안되지요. 보전 직불금 자체가 차이가 나는데 거기에 60%를 하면은 또 조금주는 것이지 똑같이 준다고는 볼 수가 없잖아요. 그렇잖아요. 보전 직불금 곱하기 60으로 주는데 고정비가 더 높은곳은 더 많이 갈 것이고 고정 직불금이 적은곳은 조금간다는 얘기예요. 그냥 면적대비로 준다면 또 이해가 가지만, 이게 그러니까 시골사람들 오지 소득도 적은곳이 계속 적을수 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산내나 산외나 오지로 선정된 지역이 고부나 이쪽의 들녘을 따라갈 수 없는거예요. 왜 수가 모자라는데 계속 맞바둑 두자고 하니까 죽을수 밖에 없지요. 100전 100패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저희가 검토를 하고 내년도에 할 때는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어차피 농촌에 가는 것이니까 15억을 밭 직불금으로 전환할 생각은 없습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보충질문.
현목

김현목위원

보충질문 듣고 내가 다른 질문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그러세요. 저는 우리 김현목 위원님 말씀에 절대 공감을 해요. 그래서 국장님이 바쁘시겠지만 그렇게된 경우를 우리는 봐왔잖아요. 국장님 여기 계실때 그 논의 했지요? 지금 김현목 위원님의 말씀은 오지개발촉진법이 23년전에 만들어져서 그것이 좋다고 또 10년으로 만들어졌는데 10년이 연장되어서 3년전에 끝나고 그 진행중에 정주권개발사업이 생기면서 20억짜리 받으면서 30억짜리를 못받은 웃지못할 역사가 있잖아요. 그런데 또 정읍시에서는 오지개발촉진법에 나가는 것은 주민소득 가정 대문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것을 전부 그냥 길에다 포장하고 정주권사업하고 똑같이 쓰니까 더 못살게 되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할 수만 있다면 일리있는 이야기 입니다. 우리 밭 농업 조례가 있잖아요. 조례에 일부개정이라도 해서 일정 헥타르 미만은 차등으로 좀 더 갈 수 있게끔. 논.밭이 적어지면 더 갈 수 있게끔 보조라도 받을때 그것이 있어야 되겠다. 왜냐면 소출로써는 부자집을 따라갈 수가 없으니까. 보전이라도 좀 받아야 되겠다. 그래서 일정규모 이상을 경작하는 농가에는 좀 우리가 지원을 더 퍼센테이지를 들판쪽 보다는 많이 해주겠다. 조례개정을 하던 임의규정으로 하던 시행규칙을 바꾸든 그것은 한 번 이런 시점에서 정읍시가 먼저하고 나가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게 좀 심해요. 동부지역하고 서부지역하고는 차이가 있으니까. 한 번 해봅시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시 직불금에 대해서 한 가지 좀 더 물어볼께요. 시비는 고정직불금으로 준해서 주든 변동직불금으로 주든 어떤 규정이 없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우리시에서 정하기 나름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고정직불금.
현목

김현목위원

그 조례안을 한 번 찾아보고요. 면적대비 줘도 상관없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문제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맞지요? 타지역은 고정직불금이 현금이 아닌 비료나 상토로 지급해 주는 지역도 있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정읍시 쌀 직불금 조례안에 준해서 지급을 하잖아요? 예? 맞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개정발의 할 것이니까 자료 준비하고. 면적대비로 줘야 맞다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부분은 한 번.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소장님 답변은 그렇고 담당 정책과장님!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면적대비로 만약에 지급을 한다면은 대농들은 더 큰 어떤 지원을 받게 되는 것이고.
현목

김현목위원

자, 그러면 고정직불금은 한개의 저기 몇 헥타르 이상은 안줍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제한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제한 없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똑같으지요 그러면. 맞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답변을. 자, 가만있어봐요. 내가 좀 들어갈께요.
현목

김현목위원

면적대로 준다면 농사를 대농들이 득을 본다고 그랬는데 몇 헥타르 이상은 안준다는 규약이 없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6헥타르 이상은 안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시비직불금은 6헥타르 이상은 안줍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런 규정을 하면 되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아니.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있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렇게 하고 면적대비로 하면 똑같은것 아닙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그래서 고정직불금은 저희가 지금 대상면적이 16,600헥타르이고 시비직불금은 14,700헥타르에서 약 2,000헥타르정도가 시비직불금이 적습니다 면적으로는 깎아서.
현목

김현목위원

변동직불금은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변동직불금은 비진흥지역이나 진흥지역이나 가격이 똑같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럼 똑같은 쪽으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건 쌀 가마 기준해서 헥타르당 61가마 기준해서.
현목

김현목위원

알았어요. 그러면 비진흥지역이나 진흥지역이나 똑같이 나가는게 변동직불금이라는 얘기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변동직불금 똑같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타지역에도 변동직불금으로 하는 지역도 많아요. 그러면 똑같이 준다는 얘기거든요. 정읍도 똑같은 논농사를 짓는 사람이 똑같은 혜택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아닙니까. 맞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럼 당연히 변동직불제에 똑같이 지급되는 가격에다 계산을 해야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게 맞다고 보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그런데 변동직불제는 벼를 심어야만이 그것을 주기 때문에 또 벼를 심지않는 농가들은 받을수가 없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자, 지금 그러면 이 논은 고정직불금에다 계산을 하면 벼 안심은 사람도 줍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면 타 작물을 심어도?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주고 있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주고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제가 좀 질의를 할께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조금 더 보충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고정직불금 대상면적이 16,600헥타르 시비직불금이 14,700헥타르 해서 약 2,000헥타르 정도가 적은데 적은 이유는 6헥타르 이상되는 사람은 대농이라고 해서 시비직불금을 안줍니다. 그런데 시비직불금을 주는 14,700헥타르에 대해서는 동일하게 헥타르당 75억을 나눠서 준겁니다. 그래서 동일하게 헥타르당 50만원이 나갑니다. 시비직불금이!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 시비직불금이 고정직불금 대비 60%를 주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총액만 그렇게 산정을 한 것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일반에게는 거기에 맞는 똑같은 평수로 나눠주라는 얘기예요. 고정직불금에 나간 대비해서 주는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자기가 소유한 면적.
현목

김현목위원

농가들이 진흥지역이든 진흥지역이 아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든 똑같이 나갑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1헥타르면 500만원이면 500만원 똑같이 되는 겁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습니다. 똑같이 나갑니다. 시비직불금은.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게 되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시비질불금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진흥지역에 1헥타르도 50만원, 비진흥지역의 1헥타르도 50만원, 50만6천원 정도가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게 해서 합해서 전체 직불금이 고정, 변동, 도비, 시비 합해서 총괄로 헥타르당 230만원 정도 됩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럼 이제 그것은 진흥지역하고 비진흥지역하고 차이가 있으니까 가격이 틀리수 밖에 없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고정에서만 차이가 있습니다. 국가에서 주는 국비 고정에서만.
현목

김현목위원

고정직불금은 헥타르당 6헥타르 이상은 빼고 헥타르당 아니 면적대비 똑같이 지급된다는 얘기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그건 파악해보면 되겠고 그래서 저는 쌀 직불금이 전라북도 최고의, 최고 많이 지급하고 있고 여기에 또 15억을 계상한다는 것은 글쎄요. 이 부분 15억을 밭 직불금, 어차피 농민들한테 다 가는것 아닙니까. 골고루 혜택을 보는 것이고 불특정다수한테, 이것을 최고 많이 주고 있는데 또 준다는 것은 그렇잖아요. 그래서 밭 직불금으로 전환했으면 하는 생각이. 밭, 밭 직불금.
병태

이병태위원

예, 제가 좀 보충질의 할께요. 김현목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취지는 고정직불금은 면적제한 없이 일률적으로 주는데 조건분리 지역은 더 조금 준다. 그러면 산골짜기에서 농사짓는 사람들이 조금 받는데 그것도 불리한데 그쪽의 산골짜기에 또 밭이 많은데 왜 밭 직불금을 깎았냐. 이제 그런 내용이란 말이예요. 우리시 직불금은 6헥타르까지만 큰 문제가 없습니다. 대농한테는 좀 적게가고 소농한테 더 주기 위해서 헥타르 제한을 했는데 밭 직불금도 1헥타르까지만 줘요. 1헥타를까지만. 2헥타도 안줍니다. 그래서 산 오지마을에 가면은 1마지기, 2마지기 밭 농사 짓는 사람들이 많아요. 나이드신 분들이. 그래서 그 분들한테 혜택을 더 주고자 1헥타르로 제한을 해서 10억 가지고 나눠줬어요 면적대비로. 그렇다라면 거기에서 더는 못주나마 거기에서 또 깎아서, 예산을 확보해서 해야지 농업예산에서 농업예산 깎아서 농업예산에 쓴다는 것은 우리 소장님의 생각이 잘못되신 것같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1헥타르 이하는 다 줍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다 줘요. 그러니까 1헥타르 이하는 면적대비 다 주는데 1헥타르 이하는. 지금 10억 가지고 작년에 2010년도에 10억을 가지고 1헥타르 미만으로 다 나눠줬어요. 그런데 올해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작년에 많이 남았습니다 돈이.
병태

이병태위원

그러니까 그게 잘못된 것이 10억을 가지고 면적대비 나눠주라고 10억 예산을 세웠는데 기준이 잘못되어서 돈을 남겼다는 것은 안된다 이 말이지요. 그래서 올해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럼 헥타르를 올린다든지 그래야 겠네요.
병태

이병태위원

아니지요. 이제 가격을 올려줘야지요 가격을. 헥타르를 올리면 대농한테 많이 가니까 안되고 단가를 올려줘서 지금 벼농사는 기계화 작업, 기계화가 다 되어서 한 사람이 수백마지기를 지을수가 있어요. 그런데 밭은 한 사람이 다섯 마지기도 못 지어요. 다섯 마지기도 못지어! 임부를 얻지 않으면 못 집니다. 그리고 단위소득은 높을지 모르나 실농을 하면은 벼농사보다 훨씬 더 적자 폭이 큽니다. 그래서 밭 농사 짓는 사람들 대부분 빚이 많아요. 그래서 직불금으로라도 보전을 해주자 해서 우리 정읍시에서 제일 앞서가서 이렇게 하는데 그것마저 이렇게 깎고깎고해서 그것으로 단가를 높여서 좀 주셔야지 깎는다는 것은 안된다.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현목 위원님도 그런 취지예요. 오지마을에 조금 더 이렇게 주자는 취지니까 그렇게 해주십시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보충질의 있었고 김현목 위원님 더 본질의 있습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 문제 다시 한 번 짚고 넘어갈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우천규 위원님 보충질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얘기가 한 번 나왔으니까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정말 상의해서 그 차등! 1헥타르도 3천평인데 500평이하, 2,000평이하 1,000평이하 나눌수 있습니다. 수령자도 정읍시내에 집이 뭐 20억짜리 있는데 또 밭 2,500평 있으면 또 수령해. 정읍시에서는 좀 컴퓨터로 찾는 것이니까 그런 사람 제외하고 수령대상자가 부자집이야. 세금으로 뭐 1년에 2천만원, 3천만원 내고 있어요. 그러면 수령을 못해가야지요. 예를 들면 우리 국장님 같으면 밭이 2천평있다고 받아가면 안되지요. 그래서 이제 아니 그것을 큰, 정읍시 어차피 조례가 정읍시로 나가니까. 국가법에 반하지만 않으면 되니까. 정읍에 한 번 획기적으로 나가보자고 이게지금 다, 다 할 수 있는거예요. 이미 있고 거기에 문맥만 집어넣고 조율만 해주면 됩니다. 디테일하게 나가보게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것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3,700만원 이상은 또 못받게 되어 있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래서 이것을 한 번해서 산간벽지가 정말로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짓는 것에 대해서 정말로 혜택을 주는, 그런 실질적으로 주는 부자집으로 가지않고 큰 면적 가진 사람한테 주지않게끔 한 번 이번기회에 만들어 보자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제 목소리가 톤이 커서 그러니까 그럼 아시고 얘기하시게요. 제가 얘기하다 보면 얼굴이 좀 굳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니 기분나쁘게, 이것 내가 살림살이 하려고 한 것은 아니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알고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잘 해보자고 또 여러사람들한테 혜택을 가기위한 취지에서 그렇고 잘못되었으면 바로 가자는 취지에서 그런것이니까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요. 예산서 14쪽을 보시면 농촌체험마을 사무장채용 지원사업 했는데 실질적으로 현재 농촌체험마을이 다섯군데가, 다섯군데인가요? 더 안돼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다섯군데입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몇 군데 있는데 사무장 주는곳이 다섯군데라는 얘기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근데 이 사무장을 제대로 써야될 것 같더라고요. 또 사무장들이 지역특성도 아무것도 몰라 그래서 가끔 자기 생각만 가지고 뜬구름만 잡아, 뜬구름만 잡다보니까 지역의 갈등만 조성해요. 지금 사무장들 보면요. 동네사람들한테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들이 박사데요. 다 잘 살아버려요. 그리고 어찌보면 동네에 일거리 하나 없는 동네도 있어요. 나도 이 사람들 한 사람이라도 더 썼으면 쓰겠는데 제대로 된 사람. 전주사람이 어떤 생각만 갖고와서 여기에서 그 동네가서 사업을 하면 되겠어요? 그 지역의 특성을 알고, 모르겠어요. 정읍이라도 산다고 하면 말이라도 들었으니까 그런다지만 외지사람들이 가서 일자리 하나 만들어주는 일자리 기왕이에 만들어 줄 것 같으면 관내 사람들 만들어 줬으면 좋겠어요. 외지사람들 와서 자기가 무슨 자기가 뭐 어쩌고저쩌고 해서 뜬구름 잡는, 동네사람들 잡고 뜬구름 잡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농촌체험마을중에서 잘하고 있는 마을 또 성공한 마을을 저희가 벤치마킹하고 그 마을에서 사무장이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가를 정확하게 메뉴얼화해서 이 사무장들한테 그런 과제를 또 과업을 주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개선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지금 여기에 보면 공무원까지도 가세한 것 같아요. 좀 사무장들을 제대로 관리했으면 좋겠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같이 덩달아서 뜬구름 잡고 있어요. 말이 많은것 같아서 향토산업에 대해서 얘기 좀 하려고 했는데요. 좀 말이 많은것 같아서 다른 위원님들한테 미안한것 같아요. 그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직 점심시간 되려면 10분 있습니다. 김현목 위원님 더 하시고 싶으시면 하십시오.
현목

김현목위원

아니.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아니 현재 질의신청하신 위원 안계십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다른 위원들이 없다고 하니까 향토사업 이 사업 제대로 잘되고 있어요? 이게 동네에, 마을에 이 사업이, 사업을 선정이 되고 지원을 해줄때는 관리까지도 철저히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따른 사업을 몇몇, 동네에서도 몇명이 하려고 해서 동네 잘못하면 두개, 세개로 쪼개져 버려요. 그런곳 몇군데 있어요.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공동다수가 어떤 우리가 항상 주장했던 것은 불특정다수가 혜택을 보는 쪽으로 유도를 하는데 동네에서도 목소리 크고, 내가 이런 소리까지 안하려고 했지만 공무원들하고 입 맞춰서 몇몇 사람이 사업 다 해버리고, 향토사업은 마을 전체사업이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동네에서도 법인 만들어서 또 신청해서 사업하고 이게 동네를 그냥 두개, 세개를 다 나눠버립니다. 그것을 담당자들이 제일 조율을 해줘야 되는데 오히려 더 부추겨. 왜 선정을 하고, 사무장들이나 이런 사업도 또 동네에 매여져 있기 마련이예요. 이런 사람들이 어떤 사업이 부락에서 선정되면 거기에 맞춰서 쫓아가면 되는데 그 사람이 결정해 버려요 사업을. 사무장이 그 사업을 결정하는 겁니까? 아니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아닙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부락 전체가 회의를 해서 어떤 우리 마을에는 필요한 사업으로 이렇게 방향을 가는것 아닙니까?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맞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렇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동네에서도 몇 개로 나눠져버려. 전면적으로 검토해서 사업계획서 제대로 파악하고 몇몇 사람이 아닌 공동으로 마을 전체가 공동으로 할 수가 있는 사업으로 방향을 나가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현목

김현목위원

이 부분 말씀드렸는데 또 사후 이것으로 인해서 부락이 두개, 세개로 쪼개진다면 관리감독 잘못한 여기에 계신 직원분들이 잘못한 것입니다. 왜, 사업을 잘못했기 때문에, 이 사업을 해서 부락에 소득을 올려서 잘사는 부락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이 사업이 감과 동시에 사업도 안되고 농네가 두개, 세개로 나눠져 버린것은 원인제공을 한 것이 여기에 계신 분들 아니예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또 업무보고때 추진사항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그리고 여기에 담당하시는 분들도 부락에서 두개, 세개 싸우게 되면 중심을 두지말고 거기에서 합의점을 돌출할 수 있게끔 만들어줘야 되는데 쏠려버려요. 그렇다보니까 동네에서 고소.고발도 생기고, 신기부락 같은 경우는 옛날에는 사무장도 없었습니다만 신기부락도 이 사업 때문에 동네 이장이 자살한 것 아닙니까. 어떤 사업을 선정해서 퍼주기 식으로 하지말고 관리도 제대로 좀 해주십시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관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위원

목소리가 좀 커서 이해하시고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현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저는 예산과 관계가 없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우리 농업보조금 지원할 수 있는 우리 정읍시 내부규정이 있지요?
상호

손상호농업정책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그게 몇년도에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50% 딱 제한을 했어요. 소장님 알고계신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제가 그것을 갖고 매번 말씀을 드립니다. 왜드리냐면 사업하시는 분들은 80%짜리가 가요. 근데 왜 우리 농업부분만 50%를 제한을 하냐 이 말이지요. 정말 어렵고 못사는 농업, 우리 농민들을 더 우리 농업에 종사하는, 관계하고 계시는 우리 공무원님들이 더 무시하는 격이예요 이게. 우리 농민들한테 더 뭔가 혜택을 더 주려고 노력을 해야하는데 우리 간부진들은 그것이 아니예요. 어떻게든지, 사업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사실 우리 농민들 못배우고 좀 가진것 없어서 서류 갖추는데 어려움도 있고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애쓰시는 것 알아요. 그렇다고해서 이런저런 일로 해서 제약만 한다고하면은 계속 가난 물려받을 수 밖에 없지요 가난한 사람은. 그래서 이번에 국장님이 좀 부시장님이나 시장님한테 그 내용 보고를 드려서 예를 들어서 돈 많은 사업자는 80% 보조가 간다니까요 우리 정읍시에서. 더 챙겨서 공무원이 줘요. 법에도 없이 법을 위반하면서! 줘놓고 나중에 그것을 그냥 이리저리해서 내부조례 만드네 하면서 왜 빠져나가려니까. 그런 건이 한 두건이 아니예요. 그런데 우리 농업부분만 50% 딱 제한을 했어요. 농사짓는 사람중에서도 좀 소득이 나은 사람은 50% 줘도 사업을 해요. 하지만은 정말 없는 분들은 비닐하우스 단동하우스 하나 지을 돈이 없어서 농사 못짓는 그런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한테 80% 줄 수도 있어야 돼요. 100%도 때로는 시범사업으로 줘야되고. 어렵기 때문에 같이 똑같이 잘 살자고 80%, 100% 시범사업 주는 것이지. 그래서 소장님 한 번도 누구, 부시장님한테나 시장한테 보고 안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직 검토를 못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하여튼 이 시간 이후에 가서 한 번 검토하셔서 그것을 왜 우리 농민들한테만 꼭 50%를 고집하는가 검토하셔서 보고해서 그것을 때로는 능력있고 기술있고 하는 사람한테는 80%도 줘서 소득올리고 일자리 창출시킬 수 있도록 해야지요. 기술이 없고 하는 분들한테는 아무리 돈을 줘도 못하지만은. 그래서 그런 우리 농민들의 인재를 찾아서 뭔가 돈을 벌수 있게끔 해줘야 된다고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저소득 농민들한테 보조지원 비율을 높이게 되면 상대적으로 대농이라든지 기업형 규모화된 농가에 대해서는 보조비율을 낮추는 그런 어떤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봅니다. 저소득 농민들한테는 많이주고 또 기존대로 대규모 기업형 되어 있는 농가에도 50% 이렇게 유지를 해준다는 것은 여러가지 또 어떤 생각의 견해차이 갈등이 생길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잘 판단해 보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병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가 다 끝난것 같아요. 저도 한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에 그 RPC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해서 당초에 총10억8천만원인데 5억5천8백만원이 감해서 올라왔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또 수정예산에 다시 벼 건조저장시설 지원해서 다시 또 500만원이 증액되어서 10억8천5백1십만원으로 또, 또 다시 살려서 또 올라왔어요. 이게 무슨 조화입니까 이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 내용은 수정예산 아니 추경예산 269쪽에 나와있는 삭감된 액수 4억6천5백만원은 농식품부에서 당초에 저희가 2개를 받을 것으로 그렇게 공문이 왔었습니다. 근데 국회예산 심의과정에서 삭감이 되어서 우리시뿐만이 아니라 그 사업 물량이 전체적으로, 전국적으로 반절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는 영원하고 신태인 이건 RPC는 아니고 DSC 건조저장시설인데 이게 국비로 2개를 주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만 되어서, 한 개만 되었기 때문에 국비부분을 조정하느라고 추경 269쪽에 것은 삭감이 되었고. 지금 수정예산으로 올라온 것은 저희가 지금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중에 하나가 신태인 그 화호지역의 현대 RPC가 경영부실에 대해서 농가가 거기에 쌀을 지금 넣을수 없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신태인 농협이 이 사업을 하는 것으로 해서 도에서 저희가 책정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그래서 3월 28일날인가 공문도 저희가 내시, 예산내시 시달을 받아서 수정예산에 이렇게 서둘러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로 인해서 지금 결론은 국비가 총 원래 9억에서 4억6천5백이 줄어든 부분을 뭐 도비는 약간 더 오고, 1억2천만원 더 오고 결론은 시비로 다 충당하는 것 아닙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시비.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 부분은 그냥. 하나가 줄었으면 하나 줄여서 줄인대로만 하시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신태인 화호지역은 거기가 단풍미인 쌀 단지가 200헥타르가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거기에 있는 현대RPC가 있기 때문에 현대RPC를 지원해준 첫번째 목적에 맞게 거기에서 좀 어떤 관리를 해서 거기를 써야지 어떻게 현대RPC를 제외시켜버리고 새로 또 RPC를 지원해 줄 생각을 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근데 현대에다 쌀을 농가가 넣지를 않는 상황입니다. 지금도 그 쌀값을 1억7천만원을 농가에 지불을 안하고 있어서 오늘도.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은 우리 의회에서 계속 지적을 해주서 발생된 사살인데 예를 들어서 시설물이 갑작스럽게 우리가 새로 하나 만들어 준다고 해서 없어지는 것은 아니지요. 그러면 그 회사가 그렇게 경영상태가 어려우면 곧 부도가 날것 아닙니까. 부도나면 주인 또 바뀔것 아니예요. 그러면 중복지원 맞잖습니까. 있으니까 그것을 써먹을수 있게끔 해야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번에는 신태인 농협에서 직접하겠다. 이런 개인 RPC, DSC시설을 하다보니까 경영부실로 인해서 경매가 된다거나 이런 사태가 발생했을때 농가가 거기에 쌀을 맡길수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난감한 상황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우리가 현재 국비지원을 받아서 행정의 지도감독을 받아야 되는게 기간이 몇년입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RPC는 10년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현재 지도감독 상황에 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그쪽에서 예를 들어서 현대RPC가 현재 경영상태가 어렵다면 예를 들어서 차라리 신태인 농협에 거기도 자부담이 있을텐데 중재를 해주세요 중재를. 그래서 국가 지원비 빼고 자부담 들어간 것에서만 예를 들어서 조합에서 자부담 들어간 것만 얼마 협의해서 살 수 있게끔 중재를 해주는게 낫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것도 저희가 파악을 해봤는데 현대RPC 그 시설에 저당이 잡혀있는게 막대한 액수가 이미 설정이 되어 있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결론은 기술센터에서 그런 부분이 관리를 안해줬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생긴것 아니예요. 적당하게, 예를 들어서 설정이 되어서 또 설정이 되어서 대출을 발생시켰다 하더라도 그 돈이 결론은 그런 좀 벼 같은것 구매하는 구매자금으로 들어가고 해야되는데 그 돈갖고 딴짓을 한 것 아닙니까. 결론은 모든게 행정에서 잘못되어서 고스란히 시민의 혈세만 귀하디 귀하돈이 중복, 삼복 이렇게 투자되는 것 아니예요. 현재 읍면동에 잘 아시다시피 읍면동 40마을 있는데 한 면에 예산 1억7천 정도 지원해줘서 그것으로 1년간 버티라고 돈 내려갔어요. 돈 없다고 긴축재정하고. 그러더니 이번에 수정, 이번 추가때 그 돈도 많다고 또 돈, 한 면당 거의 2천만원씩 걷어들였어요. 그렇게 귀한 돈들이예요 지금. 아까 여기 다른 위원님들이 여러가지 예산문제로 지적을 했지만 예산을 집행만 하면 되는 공무원 입장에서는 그냥 어떻게 보면 기계적으로 움질일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전체적으로 어떻게 보면 감시하고 견제하고 관리감독하는 의회입장에서 보면 참 저렇게 소중한 돈들이 함부로 쓰여지고 몇몇 사람들이 그냥, 몇몇 이해관계에 의해서 저렇게 집중되어서 돈나간다 이런것을 보면 참 잔소리를 되도록이면 안하려고 노력하지만 안 할수가 없는 그런 처지가 돼요. 그런것은 아마 우리 국장님 여기 의회에 있으면서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겼던 분이고, 이것은 제가 듣기로 현재 현대RPC가 경찰에서 조사중이라는 얘기까지 제가 들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소정의 책임의식은 분명히 지어야 됩니다. 전임자 할지언정 전임자들이 소정의 책임의식을 느끼고 그 다음에 또 같은 공무원이라고 해서 보호해 줄 일도 아니예요. 같은 공무원이지만 후임자가 그러니까 현재 직무를 맡은 과거의 전임자가 잘못한 부분도 분명히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됩니다. 의회에서도 그렇고 경찰에서도 그렇고 그래서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돼요 이제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경찰에서도 조사가 계속 진행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 공무원들이 일정부분 책임져야 할 부분은 져야하고 저희도 이번 이 사안을 반성하고 앞으로 RPC, DSC사업이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다시 되풀이 되지 않다록 더 각성해서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이것은 신태인조합에 지원이 만일 나간다면 분명히 그쪽지역에 이중, 이중지원이고 실질적으로 결론은 차후의 어느시설 하나는 뜯어야 됩니다. 현재 국가에 이렇게 많은 60%, 70% 지원을 받아서 경영상태가 어려운데 개별적으로 그것을 운영해 가기는 어려울 것이고 뭐 그런 이중지원에 대해서는 한 해 좀 어려움이 있어서 북부지역에서 수매를 못해서 남부지역에서 하거나 서부지역에서 할 망정 좀 적절하게 한 해 정도는 좀 어려움이 있다하더라도 새로 좀 그것을 이겨내고 넘어야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정리가 된 이후에 어떤 북부지역에 대한 RPC 부분이 해결이 되든지 해야되든지 해야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단풍미인 쌀은 특성상 산물벼 수매를 해야하기 때문에 현재 우리시 전체 벼수확량의 산물벼로 저장할 수 있는 DSC시설 확보면적이 40%가 못됩니다. 약 38%정도 이렇게 되는데 요즘 아시다시피 농촌의 노동력이 고령화되어서 산물벼 수매의 요청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신태인것을 타지역, 다른면에 산물벼 수매를 받아줘라 할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없습니다. 지금 영원에 이번에 국비로 하는 것도 영원지역도 저희가 사정을 했습니다. 신태인으로 이번에 돌려주고 영원은 내년에 국비사업을 다시 받아서 하면 어떻겠냐. 영원지역에서 절대 안겠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그냥 뭐 DSC시설을 받기위해서 그런것이 아니라 농촌의 인력이 자꾸 고령화 되다 보니까 벼를 건벼로 이렇게 말리고 경운기에 싣고 왔다갔다하고 사고나고 어려우니까 산물벼로 내야겠다고 하는 상황이 일어나서 어쩔수 없는 그런 상황에 몰려있습니다. 특히 단풍미인 쌀 화호의 200헥타르 이게 한 1천톤 정도되는 신태인 농협도 형편이 넉넉치 못한데 자부담으로 4억5천 이상을 약 6억정도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신태인 농협에서도 어렵다. 참 쉽지 않다. 근데 저희도 참 어떻게 보면은 이렇지도 못하고 저렇지도 못하는 어떤 딜레마에 빠져있습니다. 단풍미인 쌀은 산물벼로 수매를 해야할 절박한 사정이고 농협에서도 어렵다고 하고. 그래서 도에 저희가 수십차례 갔습니다. 전화도 하고 해서 겨우 지금 도비를 확보한 사항인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다 이것도 결론은 공무원들이 자초한 것입니다. 단풍미인 쌀 누가 요즘 찾는지 압니까? 1년에 매년 홍보비는 5억 이상씩 들어가면서 결론은 그쪽의 전임자들이 관리를 다 잘못해서 미질이 떨어져서 지금은 단풍미인 쌀하면 일부러 다 피한답니다. 사실 거기까지 왔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금년에 신동진벼로 해서 차등수매제 해서 단풍미인 쌀 달라진 브랜드로 내 보이겠습니다.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현재 이렇게 되면 자부담율은 몇 %이지요? 이것 DSC건설을 하려면, 이게 RPC가 아니고 DSC만 한다고 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국비기준하면은 자부담율이 40%인데 지금 신태인것은 50%를 자부담을 시켰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영원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영원은 37%정도.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예를 들어서 신태인 영농조합이 현재 쌀 수매가격을 주지 못하고 있다. 그것도 분명히 전년도 것인데, 그런데 그것을 관리를 못해서 새로 하나 지어준다. 그럼 거기는 한마디로 도산하는 것은 이미 명확한 사실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마 그게 영농조합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경영 부실로 해서 경매라든지 이런 절차가 이뤄지게 되면 영농조합이기 때문에 영농조합의 이사진들이 바뀌면 소유권이 넘어가는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소유권이 넘어가가기만 하게 되면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 시설은 RPC, DSC시설이기 때문에 타 용도로 쓸수도 없고 그 용도로 밖에 쓸수 없습니다. 그런데 단 농민들이 개인 RPC, DSC 시설에다는 이제는 불신을 하기 때문에 맡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농협이 한시설에, 농협이 자금에 투입해서 한 시설에다만 하겠다 이런 상황이 되어서 저희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충분하게 일단 질문은 궁금한 것은 다 물어봤고요. 우천규 위원님의 질의가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중요한 부분이여서 제가 국장님한테 당부 좀 하고 가려고요. 지난해에 의회감사로 인해서 사법당국의 조사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국장님이 실무를 맡은지는 얼마 안되지만 맡고 봤더니 아까 지금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것 뭐 구상권이 어디에 붙일곳이 없다 이 말이예요. 순번도, 순위도 쭉 밀려가기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후순위로.
천규

우천규위원

후순위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이것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농협도 그렇지 말라는 법도 없어요. 그래서 이제 만약에 나간다면은 어떠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이 상태는 안된다 이 말이예요. 지금 우리는, 우리가 시가 잘 해놓았다면은 유치권에 해당이 됩니다. 1순위, 2순위가 아니라 유치권, 유치권한! 그럼 경매는 경매대로 넘어가고 경매를 받은 사람이 원인행위 한 사람 2분의 1이든, 4분의 1이든 한 사람한테 유치권을 사가야돼요. 그래서 유치권도 정해줍니다. 이것 이렇게 해당이 되어야 혈세가 낭비를 안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이 말이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영원이든 신태인이든 나갈때 10년이잖아요 우리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10년에는 1년에 10분의 1씩 그 권한이나 감해서 줘버린다거나 디테일하게 나눠서. 1억이면은 해마다 1천만원씩이예요. 권한을 없애버리는 거야, 소모성으로 빼는 거예요. 그 비용만 넣어주면은 7년후에 무슨 일이 잘못되면은 우리가 30%, 3천만원 유치권한을 갖는거예요. 명백히 기록만 해놓으면은 그리고 선순위든 차순위든 삼순위든 그 사람들이 이것 꼭 관계 없습니다. 우리 권한이 유치권한이 있으니까. 이렇게 해서 좀 돈을 아끼는 그런것도 충분히 알아보셔서 이것도 적용을 시켜주세요. 최초계약이 중요합니다 하여튼.
남기

하남기농춘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농업정책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업정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13시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5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유통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친환경유통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원안 56, 63쪽, 세출분야 원안 275~278쪽 95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자료 2쪽, 서울에 있는 홍보관 운영에 대해서 말씀드릴께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왜 이게 추경사항이 되었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당초예산에 예사요구를 했었는데 삭감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요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삭감이 된 것을 다시했다. 이게 앞으로 지속적으로 필요할까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정읍지역의 농산물을 홍보하기 위해서는 서울지역에 홍보관이 하나쯤 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과장님 언제부터 이 업무 맡으셨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1월부터 맡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1월부터 지금까지 민간소비자가 몇명이나 다녀갔지요? 여기 홍보관에? 기록! 언제 누구누가 다녀갔는지 기록이 있을것 아니예요. 몇명이나 나올까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다녀간 인원은 파악 못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대충! 하루에 1명 또는 2명?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파악이 아니라 그것을 모르고 예산을 달라고 하면 안되지.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작년에 매출액을 봤더니 9천1백만원 정도의 매출이 될 것 같습니다. 다녀간 인원까지는 저희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 지금 파는 쌀이 뭐지요? 무슨 쌀이지요? 여기에서 파는 쌀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정읍지역의 단풍미인 쌀이라든가 정읍지역의 쌀을 좀 거기에 비치를 해 놓고 홍보도 하고 판매도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는 얼마나 비싸게 팔 수 있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판매가격은 뭐.
천규

우천규위원

똑같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여기에도 없어서 못파는 쌀을 여기에 수천만원씩 들여서 쌀이 과일이나 제과나 빵처럼 오늘 찐 빵을 내일이나 모레 오늘 빵 만든것을 일주일 후에 먹으면 좀 맛이 떨어진다 이건 좀 이해할 수 있겠는데 쌀은 어차피 방아 한 번 찧어놓으면 한 달, 두 달, 세 달 놓고 먹잖아요. 근데 100일중에 한나절 빨리 갔다 먹는다고 택비 똑같아요. 택배, 거기에서도 택비를 보내면 오늘 보내면 내일 들어가지요 서울에서도. 1일권 아니니까. 정읍에서도 오늘 보내면 내일 들어간단 말이예요. 어떤 효과가 있는가. 예산을 떠나서.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꼭 판매 목적뿐만 아니라 정읍지역에 이런 특산품이 있다하는 것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해서도 거기에 홍보관 설치를 했던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총예산이 얼마들어갔어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금년에 예산이.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금년 예산이 아니라 총투자액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총투자액이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연 한 2천여 만원씩 지원이 되었거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총.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5년간.
천규

우천규위원

보조금, 아시는 분 계세요? 보조금 같은것?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한 1억정도 집행이된 것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이것을 저는 개인적으로 없애고 싶고요 의원으로써. 없애고 싶고 존치한다면 제주도로 옮기세요. 서울은 우리같은 150개 동네어서 쌀 팔러 서울로 다가! 그러니까 경쟁률이 150대 1인데 제주도는 익산이나 한 서너군데 밖에 없어. 제주도는 쌀이 안나오잖아요. 거의 한 가마니나 나오나 두 가마니나 나오나. 비싸고 쌀값도. 홍보를 해서 정말 파는데 목적이 있다면은 제주도부터 공략하고 두번째라면 강원도! 이 단풍미인이 필요한데도 가줘야 된다 이 말이예요. 150대 1경쟁, 경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금. 그래서 저는 효과도 얻고 효율도 얻고 무슨 홍보를 한다면은 홍보센터를 만들어 놓고 다중이 많이 가는 서울역 근처나 아니면 저기 남대문이나 대형마트쪽으로 가서 한평이든 반평이든 백화점 식품부의 0.5평짜리라도 얻어서 해야 옳지. 여기는 뭐 가지는 않고 여기 홍보비 얼마예요 그럼 이번에? 거기에서 생산되는 홍보비? 뭐 플랑카드나 TV광고나, 신문광고 거기에서 하는 광고. 우리시에서 보면 광고가 2천만원 들어가는데 1년에, 거기에서 쓰는건 얼마예요? 대략적으로 얘기해주세요. 인쇄물 광고 얼마?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인쇄물 광고는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TV광고?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TV광고 없고.
천규

우천규위원

신문광고?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신문광고 한 8천여만원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 명의로 내는 것은 없잖아요. 정읍시 명의로 내지.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신문사 정광판을 통한 홍보입니다. 동영상 광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거기에서 내는것이 아니고 농산물 홍보관에서 낼 필요는 없잖아요. 정읍시에서 내면 8천이든 8억이든간에 그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아, 예, 그 홍보관 광고가 아니고.
천규

우천규위원

여기에서 홍보실장이 쉬운 얘기로 방앗간 주인이 명함파는것 그런것이 인쇄물이 얼마냔 말이예요? 오는 사람한테 리플렛이라도 준다거나 쌀 좋다는 것 카다로그라도 주는것이 대충 얼마나 돼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그건 파악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의원이 생각하기는 이것도 전시행정의 표본갖고 아까운 돈 분산되어서 선택과 집중하는데 결여가 되는것 같아요. 참고를 좀 해주시고, 우리밀! 우리밀은 우리가 1년에 얼마나 생산하고 있습니까? 관내 재배면적하고 생산톤수 좀 알려주세요. 재배면적은? 대략적으로. 아니 재배는 10헥타를 된다 안된다? 어떻게 과장님이 다 봐야됩니까 그것을 대화를 못하게.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1재배면적은 150헥타르 정도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몇 헥타르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150헥타르 정도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50헥타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에 대체로 많지요? 45만평이나 돼요? 그럼 몇톤이나 생산해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가마수로 3만 가마정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말이 안맞잖아요. 마지기수가 45만평인데! 1만평에 7말씩 생산하려면 문을 닫아야지. 그것 공부 좀 하시고요. 제가 요구하는 것은 지금 이것도 추가경정예산으로 올라왔는데 이유가 뭣이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작년에 당초 예산을 편성할 때 수정예산을 요구를 하려다가 수정심사를 안하는 바람에 이번 추경에 요구를 하게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제가 지금 올해가, 당해년도가 11년도인데 10년도에도 없었어.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없었던 사업인데 도에서 처음 신규 사업입니다 이게. 신규사업 늦게 시달이 되어서 수정예산에 요구를 하려고 했었는데 그때 수정예산 심사를 안하고, 수정예산을 안해서 이번 추경에 올린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도비, 도비가 작년 하반기에 내시가 되어 내려왔어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계획시달이 늦게 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언제왔냐고!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작년 하반기에 왔습니다. 정확히 월은 제가 모르겠는데요. 작년 하반기에 당초 예산요구한 다음에 이게 시달이된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이 산출을 3,131농가로 잡혀있네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관내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어린이 수를 여기에 넣은 것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천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점심 맛있게 드셨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우천규 위원께서 질의하셨던 보충질의인데 서울 농특산물 홍보관 운영을 방법을 좀 달리 한 번해 달라는 주문같은데 본예산을 삭감을 했는데 이번에 추경으로 올린 목적은 뭡니까? 이유?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홍보판매장에서 시음용이라든가 그 다음에 홍보용 제품을 구입해 놓아야 하는데 매년 이것이 구입을 해서 방문객들한테 시음도 시키고 또 배부도 하고 그렇게하는 것 같습니다.
일한

정일한위원

작년에 예결산위원들이 삭감했는데 추경에 다시 올린건들이 이번에 종종있는데 그야 물론 필요하니까 추경에 올렸겠지요. 어째든 우천규 위원께서 방향을 좀 달리해 보자는 그 안도 한 번 고려해 보시고요. 본질문에 들어가겠습니다. 쌀 생산자 유통 특성화교육 이것을 이렇게 봤더니 도 전업농의 날 행사 참석해서 돈이 잡혀있네요. 3백만원이요. 근데 아까 정책과에서도 보면 한국농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해서 5백, 한울림한마음 또 한국농업경영인 정읍시연합회해서 한농연 정읍시연합회 가족체육대회 또 이쪽에서 밑에 도 전업농의 날 행사 참석 이것 도대체 어떻게 이렇게 지원을 합니까? 단체가 몇개나 돼요? 농민단체가 총몇개입니까?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20개 정도는 됩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작목별로 되어 있어서 한 20 몇개.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크게 큰 타이틀로 여기 보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큰 단체만 해도 한 10개정도.
일환

정일환위원

자꾸 세분화해서 만드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집행부에서 생각할 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시에서 그 동안에 농업인들이 활동을 한다고하면 보조금 책정해주고 그렇다 보니까 작목내에서도 또 이 어떤 작목반을 달리 구성하고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어떤 방향의 전환이 필요한데 이렇다보니까 이게 어디는 지원을 해주고 어디는 또 지원이 안되고 이래서 자꾸 비교가 되어서 단체끼리도 우리 줘야하지 않냐 저쪽 단체는 이런이런 행사라든지 활동을 하기 위해서 예산이 세워지는데 왜 우리는 안주냐. 저희도 참 고민이 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렇지요. 형평성에 어긋나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어떻게 보면 소신없이 달라고하면 자꾸 세워주는 것이냐. 이렇게 보일수가 있는데 어떤 형평성의 기준을 가지고 자꾸 저희한테 압박을 해오면 참 어떤 변명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에 몰릴때도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쌀 생산자 일명 농민을 말하지요? 유통특성화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가요? 유통하는 것은 관계 부서에서 매치시켜주면 될 것이고 농사꾼은 농사만 잘 지으면 되지. 무슨 교육까지 가는데 실비보상이야 뭐야.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쌀 전업농끼리 정확히 유통구조를 이해를 하자 자체적으로 또 앞으로의 유통전망도 스스로가 이해를 해서 헤쳐나가자하는 뜻에서 자체적으로 교육이 꼭 필요하다 이렇게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제 회장한테 이야기를 직접 들었는데요. 그런 교육이 꼭 필요하다는 그런.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과장님! 과장님 소견을 얘기해야지 그 회장 얘기하지마시고.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것은 필요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런저나 과장님 농업에 대해서 전문성도 없을텐데 그 과장 맡아서 얼마나 애쓰셔요. 그래서 제가 저번에도 연계성을 고려하지 않은 인사였다고 했는데 고생이 많습니다만은 이것 여기에서 또 전, 농. 이것 글자도 모르겠네. 전업농의는 무슨 단체예요 이게? 이게, 여기가 가는 단체는 또 어디 단체예요 이게?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이게 쌀 전업농 3헥타를 이상 쌀을 생산하는 농가로써 영농경력이 한 3년이상 되고 또 55세 이하되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구성을 한것 같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니까 조직이라는 것은 있어야 필요하지요. 필요한데 아까같이 같은 예를 들어서 딸기 재배 참고입니다. 딸기 재배에서 너희들하고 맘에 안 맞으니까 나가서 딸기 단체 만들어 이렇게 나간 단체는 없어요? 예를 들어서 딸기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자꾸 이렇게 툭툭 튀어나가서, 나 너희들 하는것 맘에 안드니까 나 이단체 만들어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분화된 단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것을 대통합을 하십시오. 2012년도 예산은 제가 예산 심의위원이 아니겠지만 어디 조직이든간에 화합과 단합을 꾀해야 합니다. 축구단체요? 쪼개져서 지원을 딱 끊어버렸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일환

정일환위원

들어보셔요 소장님! 지원을 딱 끊어버리니까 별수없이 죄송한 얘기지만 물구나무 서고갔던 무릎을 꿇고갔던 화합됐습니다. 이 농민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줄기별로 해서 딱 필요한 단체 딱해서 그 산하에 하나가 되게 만들어야지 10개면 10개 단체가, 20개면 20개 단체가. 없애라는 것은 아니고 그러나 같은 품목, 종목, 품목 그 단체에서 마음에 안드니까 내가 나가서 나도 시장하고 연관있으니까 나도 빽있으니까 1천만원, 2천만원 탈수 있어하고 나가는 경우가 왕왕있는 것으로 판단이 되기 때문에. 한 번 우리 소장님.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농업기술센터소장님하고 타협해서 농촌에 관계된 뭔 축산이든 무엇이든 일괄 한번 재정비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돈을 줘도 이렇게 여기 3백주고, 여기 5백주고, 1천주고 하지말고 쏟아 부어! 그래서 그 돈을 똑같이 줘도요. 같은돈 3천이 가더라도 이놈이 남아서 1천만원, 5백만원, 7백마원 이렇게 가는것 보다 훨씬 행사도 효과적이고 화합되고 그렇습니다. 한 번 대통합 방법을 대책을 세워보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도 내적으로 고민하고 있는 사항중에 하나고 또 감사평가관실에서도 감사를 했는데 저희 시에 현재 조직이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센터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 어차피 얘기가 나왔으니까 드리는 말씀인데 농업기술센터는 연구, 개발, 기술보급 사실 이게 중심이 되고 농축산센터는 어떤 행정적인 지원. 단순하게 얘기하면 보조금사업 이렇게해서 농업 소득향상 이런 업무를 보는데 그 동안에 어떻게 민선에 들어와서 하다보니까 그렇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농업기술센터에서도 보조금사업을 하고 이쪽 농업행정파트에서도 보조금 사업을 하고 그러니까 농업인 단체들이 아까 그렇게 분화도 하고 이렇게 통으로 되어 있는것이 아니고 여러 이렇게 분산이 되어서 이쪽에 가서 보조금 요구 좀하고 저쪽에 가서 보조금 요구하고 또 농업기술센터 분야는 농업진흥청에서 시범적으로 보조금을 주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 부분에 이렇게 더해서 하기 때문에 저희가 행정을 하는 입장에서 그 부분을 좀 명확하게 어떤 일하는 방식에 구분을 좀 지으려고 하는데 조직의 특성상 그 동안의 관행적으로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저도 몇번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그게 좀 쉽지 않은 부분이 있고 그래서 부시장님, 시장님께도 그 얘기는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 업무보고 받으시고 또 행정사무감사 하시면서도 이미 파악은 하셨겠지만 그 부분의 조정이 제 혼자 힘으로는 상당히 역부족인 부분이 사실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 하여튼 변명이 아니라 제가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더 협의를 하고 일원화해서 갈 수 있는 그렇게해서 농업인 생산자 단체가 자꾸 분열하거나 보조금을 타기 위해서 이쪽으로 가고 저쪽으로 가고 이런것은 좀 개선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소장님, 좋은 말씀이예요. 제가 주지말자는건 아니예요. 제 얘기는 5백, 1천, 7백, 8백, 1천5백, 2천 이렇게 나눠주느니 좀 통합이된 단체라면 그 돈을 다 보태서 주라 그 말이야. 그러면 화합되고 행사도 성공적으로 성황리에 잘 마칠수 있고 그렇잖아요. 이것을 나눠주다 보니까 각, 각, 각 하다보니까 기본 재료를 준비하는데도 돈이 다 없어져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한 덩어리로 묶어서 하게되면 기본 자료를 준비하는데 예를 들어 1천만원 가지면 할 것을 나머지 적으니까 뭐 5백든다고 하면은 그것을 다 떨어내봐요. 엄청난 돈이 새어나가고 있다는 얘기예요. 누가 먹어서가 아니라. 그래서 비효율성이 있다. 쌀 생산자 유통특성화 교육만큼은 그 동안에도 안했어 잘 해왔어요. 이 사업을 추가예산에 올려서까지 해야할 필요성이 없다고 본의원은 판단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일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병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병태

이병태위원

먼저 농업인단체 이게 참 한 마디로 이렇게 한 개로 통합하면 상당히 좋겠습니다만은 이게 그 단체의 여건 예를 들어서 논 농사짓는 사람하고 사과 농사짓는 사람하고 같이 하라고 하면 안맞고 사회단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정읍시 사회단체 통합해서 1개만 만들으라고 하면 안됩니다. 다 목적이 틀리기 때문에 그래서 좀 어려움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것들을 파악해서 그런데 이쪽에서 예를 들어서 A라는 단체에서 행사하고 B라는 단체에서 행사를 하는데 지원이 되었는데 이것이 다시 다 연합해서, 연합해서 다시 행사하겠다. 그것은 중복된 그게 행사거든요. 그런것들을 우리 공무원들은 좀 자제를 시킬 필요성은 있지요. 한 단체에서 행사를 했으면 그것으로써 끝내야지 또 연합해서, 연합으로 단체하고 그렇지 않으면 각 단체 행사를 안하고 연합해서 한번에 하려면 한번에 해버리고 해야하는데 그렇게는 안될것 같아요. 그래서 연합이라는 것이 다 목적이 틀리고 방향이 틀리는데 자기 목적과 방향에 맞게 행사 다 했어요. 작목반도 구성했어 그런데 그 작목반이 다 모여서 또 하자라고 하면은 안될것 같아요. 그런것을 좀 관심있게 우리 농업인들은 또 세를 불릴수 있게끔 그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것들은 공무원들이 지적을 해서 정말 우리가 소득하고 직격될 수 있도록 목적에 맞게 하자라고 유도할 필요성도 있습니다. 서울 농특산물 홍보관에 시식용 물품구입 2종인데 그 2종이 무엇무엇이예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표기상 2종이라고 했는데 종류는 많습니다. 복분자 관련해서 술도 있고 즙도 있고 진액도 있는데.
병태

이병태위원

그래서 정읍시 농특산물은 거기에서 다 팔지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20여종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병태

이병태위원

표기상 2종으로 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밀 촉진지원사업 지금 여기에서 밀가루, 국수, 라면등을 지원을 하는데 우리 정읍관내에 이것을 만드는 시설이 혹시 있습니까?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밀가루, 밀로 만드는 시설.
병태

이병태위원

밀로만든 공산품이지요? 농산품? 가공품.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있어요?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우리밀 살리기 운동본부가 이것을 주관합니다. 사업시행 주최가.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밀 살리기 운동본부?
호섭

김호섭친환경유통과장

예.
병태

이병태위원

우리 정읍에는 없지만은, 거기에서 하는것이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친환경유통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친환경유통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축산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축산과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범위는 세입분야 원안 56, 58, 63, 64쪽, 수정안 37~38쪽, 세출분야 원안 281~286쪽, 수정안 97~98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일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과장님 식사 맛있게 하고 오셨어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단풍미인 홍보전시관운영 소모품 구입이라고 이렇게 있네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임대해준 거예요? 시에서 직영하는 겁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신정동에 위치해 있는데요. 1층은 저희가 운영을 합니다 전시관은. 식당하고 레스토랑만 위탁하고요.
일환

정일환위원

그러면 그 1층에 대한 청소용품 및 소모품 구입비가 2백이라는 얘기예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1년 소요예산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1년. 지금 무기계약직이 홍보대사로 있지요? 1명.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이번에 철수할 계획이지요 시에서? 인력을 빼올 계획이예요 거기를 폐쇄시키려고 못들었어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것은 인사부서에서.
일환

정일환위원

아니 인사부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현재까지는 존치하고 있고요. 1층이 단지 전시관의 역할, 홍보역할이 중요한데요. 거기를 왔다가시는 분들이 1층 화장실을 상당히 많이 애용을 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청소를.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지나다시는 분들도 많이 이용을 하고 근방에 산책나오신 분들 드라이브 나오신 분들이 많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이 소모품이 절대 필요합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거기 인력을 배치하지 않고 이렇게 다른곳으로 다른부서로 배치를 할 것으로 제가 인사과장에게 얘기를 들었는데요. 그렇게 되면 이것 안 사도 되잖아요. 거기는 이제 맡아서 경영자가 사야지 소모품까지 사줘가면서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가 생각이 됩니다.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누가 운영을 하냐에 따라서요. 저희가 이제 사무용품을, 사용 화장지라든가 청소도구를 비치를 해야될 것이고요. 인원배치 문제는 그 문제가 이제 결론이 나면 별도 예산을 저희가 절약을 하든가 그런 방법이 있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제가 인사과장하고 금방도 통화를 했는데 그쪽에 인력이 1명이 배치되어 있는데 그 인력을 빼온답니다. 운영가치가 없다고 참고하시고 만에 하나 임대를 하게되면 청소용품 소모품은 임대업자가 다 구입해서 하는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것까지 사서 준다는 것이 좀, 적은 돈이지만 과소비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현재로는 1층이 임대계약이 안되어 있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한 것 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그리고 조사료 배합급여기 지원이 뭐예요 이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조사료 배합급여기는 보통 축산농가가 TMR사료나 이런 사료공장에서부터 사료를 구입해서 갖다 먹입니다. 사료인상폭이 상당히 큽니다. 인상률도 크고 해서 농가 자체로 배합사료 급여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생산비의 사료 구입비 한 40% 절감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같은 경우 전염병이 극성을 부릴때는 사료차량의 이동제한이 상당히 있습니다. 소독문제라든가 그래서 선진국에 가면 농가들 스스로 자가 배합사료급여기입니다. 농가에서 생산하고있는 조사료라든가 또 배합사료를 사다가 같이 집에서 버무려서 먹이는 급여기입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5대 구입이네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자비반 시비반 그렇게 구입을 하는데 이것 뭐 희망신청 축산농가 받아서 거기에서 심사를 또 해야겠네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대농보다도 아니 대축산가 보다도 중축산가 이하로 선정해서 어려운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혜택볼 수 있어서 더 사업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해야지 대축산들은 큰 돈벌어요. 참고적으로 선별기준이 있겠지만 하여튼 우리가 평균 이렇게 생활여건을 보면 중류층 이하들이 자꾸 살아나가야지 상류층이 살아나가는 그런 어떤 지원은 조금 지양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참고하겠습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우천규 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본질문에 앞서서 과장님께서 지금현재의 대한민국 구제역 특히 정읍 구제역 현황을 간단히 말씀 한 번해 주세요 이 자리를 빌려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전국 구제역이 11월 29일 최초로 안동에서 시작이 되어서요. 그 동안에 경계단계 지난 12월말쯤해서는 심각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초소도 12개까지 운영을 했다 지난 3월 24일날 심각단계가 경계단계로 조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와 경계 IC를 제외한 8개를 지금 해체를 하고 현재는 4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4개 운영은 상황에 따라 운영 상황이 결정이 되겠고요. 그 동안의 투입된 예산은 한 예비비를 포함해서 16억원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국비 예비비가 한 7억4천만원, 도비가 4천6백, 시비 예비비가 8억3천2백 이렇게 투자를 했고요. 저희가 중점적으로 강조를 한 것은 매주 2회 공동방재단 또 소독의 날을 운영을 했고 저희가 소와 돼지 가급류에 대해서 역할분담을 해서 심각단계에서 매일 예찰을 했습니다. 저희 또 축산농가 시민들까지 협조가 상당히 잘 이루어져서 저희가 무사히 지금 전염병이 예방이 되었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앞으로도 5월까지는 이 상황을 유지를 하고 저희가 지속적인 농가개도 소독철저 이런것을 할 계획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잘해주시고 고생했는데 평상시에 하던 소독같은 것을 구제역이 휩쓸고간 후에 퍼센트지로 돈으로 따져서 몇 %나 한다는 계획이 있습니까? 더 해야겠다? 기본소독?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기본소독은 공동방재단을 주 1회를 저희가 계속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이렇든 저렇든 수치로 늘쌍 1백만원씩 했는데 앞으로는 120이나 130만원씩을 해야되겠다는 계획이 있냐 없냐 이 말이지요. 현재 세워놨냐 안세워놨냐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현재 상황은 평상시의 한 8배 정도 소독을 더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현재는 그렇고 그건 장기화는 안될것 아니예요? 이젠 평상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5월달까지는.
천규

우천규위원

5월까지는 8배로 하고 5월 이후에 1년을 계산한다면 지난 2010년도 대비해서 상향될 것 아닙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단계가 경계단계에서 주위로 내려오면 저희가 거기에 맞춰서 소독도 좀 줄일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당연히 8배 하던것을 5월 이후 6월 이후부터는 줄여야 되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5월 지나면 문제가 없을것으로 보고 평상시로 돌아갈 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평상시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더 강화되는 것은 없고요. 농축산센터소장 하남기 예.
그리고 심각, 경보, 경보. 경보, 심각, 심각, 경보로 바뀌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소장

심각, 경계.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경계단계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경계, 지금 경계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자료에는 지역행사 정상화인데 완전히 일반화된 것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런 상황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전국적인 행사, 지역에서 다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행사는 묶은 적이 없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행사, 축제, 모임 다 얘기하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들의 행위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어디든지 갈수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출장이나 그런것 제한 다 풀려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예?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그걸 지금도 모르고 있어요. 홍보 좀 해주세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은 이것대로 가고 또 현재도 역전에 가면은 자제해 달라는 플랑카드가 버젓이 붙어 있어요. 언론인도 몰라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살피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지금 잘 판단하셔야 해요. 저는 서류를 못봤어요 지금. 경계에서 심각으로 갈 단계, 평상시에서 경계 갈 때의 공문을 못 봤는데 공문이 분명히 이 자리에서 다 있다고 내려왔다고 그랬어요. 행안부에서 지침서가 있었다고 하는데 아직도 못찾아와요. 내가 요구한게 우리 과장님한테도 요구했고 국장님 이쪽 총무과쪽에도 얘기를 했는데. 선언적인 의미는 김황식 총리가 한 얘기가 아니고 우리한테 적용을 시킨것을 역산하면 나오니까. 터미널이라도 아니 역전이라도 플랑카드를 떼어야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관련 서류를.
천규

우천규위원

조급증이 나고 외부인이 정읍에 와도 못 돌아다니고 친지 방문도 안하고 제가 영원이 우리 큰 집인데 지금 큰 집간게 언제 갔는지 몰라요. 안갔어요. 괜히 그 구설수에 오를것 같아서. 그럼 완전히 끝났다면은 그것을 해줘야 되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고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완전 끝난 상태는 아니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어느단계 끝났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반절정도 걸쳐서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행위제한은 안하겠다. 그런것입니다. 주의를 계속적으로 해달라. 그런 뜻입니다. 농가가 스스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정하든 행안부 지침을 아니 농림부의 지침을 하든 정읍시에서 12만 인구는 뭔가 문구를 보면 똑같은 생각을 해야되는데 누구는 친지 방문을 해도되고 누구는 안해야 된다 이렇게 알고있으니까 이질감이 생기잖아요. 시가 동질감이 되어야 하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잘 알겠습니다. 관련 서류를 복사를 해서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검토해서 보도자료를 내주세요. 우리 정읍시는 이 단계라는 것을 좀 알려주시라는 이 말이예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님 꼭 해주셔야 돼요. 그것!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알았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지금 셋도 헷갈리잖아요. 어디까지인가.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런데요. 중앙지침에 딱 해제되게 해서 완전 자유롭다 이렇게는 안나와 있습니다. 단지.
천규

우천규위원

그건 이제 판단을 하셔야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가급적 억제해라. 가급적 억제해 달라 이런 뜻입니다. 좀 애매한. 그 동안에 너무 놀래서.
천규

우천규위원

이렇든 저렇든 우리 정부가 그래요. 이명박 정부가 일을 못해. 못하니까. 축산국이라도 유기적으로 협조해서 나는 어떻게 하라는 안은 없습니다. 솔직히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최대의 공약수를 찾아서 홍보를 하고 시민이 편하게 마음 편하게 좀 해줄수 있게끔 발표 좀 해주세요. 그 다음에 8쪽입니다. 지도사업 해마다 하는 것이였지요? 돈 1천만원.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지도 사업인데 축사는 지도 사업이 없나요? 소 쪽은?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소쪽 축사컨설팅사업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도사업이나 이런것은 없어?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지도사업으로는 안되어 있고 컨설팅사업은 하고 있고요. 돼지는 워낙 이렇게 소모성 질환이 많다보니까 기금 도비에서 이렇게 지원하는 지도사업이, 제목이 지도지원 사업이고요 컨실팅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은 지금 축산지도직을 확보하고 계십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저희 사무실에요?
천규

우천규위원

예.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지도직은 없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도직 티오는 있어요 없어요? 티오? 티오자체?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티오요? 없는것으로 아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티오는 사람으로 되어 있고요. 농촌지도사중에서 직류가 축산인 사람이 정읍시에 2명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2명을 과장님이 받아 써야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2명을 받으면 2명을 저희가 또 빼내야.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는 과거에 외롭게 축산국장님이 20명도 안되는 국을 운영하면서 지도직은 못내보냈어요. 그래서 농업기술센터에서 다 맡아서 했던 것입니다. 그 티오까지. 그런데 이제 숫자도 늘어났으니까 당연히 농가곁으로 갈 수있는 축산지도직 티오 2명을 분명히 전환해야 돼요. 숫자를 제가 넓혀준다는 얘기 아닙니다. 어떻게 다른데 고통을 받던 다른 업무를 하나씩 더 받던 스페이스를 공간을 만들어서 축산지도직이라는 이름으로 돼지농가, 소농가, 염소농가를 찾아다니면서 정말 현실적으로 축산지도직이 지도하는 그 날이 지금 와야한다 이 말이예요. 제가 이렇게 조직하는데 4년, 5년전 시정질문때 여기까지 왔잖아요. 근데 그것이 축산직은 많은데 농축산 직원은 많은데 수도작 뭐 이런것은 지도직이 많은데 축산은 사실상 지도직이라는 이름이 없잖아요. 그래서 그 지도직을 전문화 시키고 그 분은 가능한 회의참석하고 현장가서 소도 보고 돼지도 보면서 어떻게 크고있는가를 실질적인 지도를 해달라 이 말이지요. 행정지원이 아니고 그것 좀 과장님이 하셔야 된다 이 말이예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알았습니다. 그 티오문제 좀 살펴보고요. 그렇게.
천규

우천규위원

살펴볼 것이 아니라 시장님한테 얘기하세요. 시장님한테 얘기해서 누구를 자르고 하라는 것은 아니고 경우에 따라서 바꿔쓸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본연의 업무중에 하나니까요. 그 다음에 끝으로 12페이지 하나만 물어보겠습니다. 장비지원이 뭐예요? 연결체 사업 아까 내가 잘못들었네?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이건 지금 풀사료 30헥타르를 확보하고요 풀사료 연결체로 등록을 한 법인에 결속기라든가 예초기라든가 집초기 뭐 랩핑기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본 사업도 기금 사업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기금사업이다. 이것도 도비가 늦게 도착해서 아니 추가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추라고.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당초 저희가 당초 예산은 한 5개소로 지원할 수 있도록 도에서 예산내시를 했는데요. 추가로 한 6개가 추가되어서 11개소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예산이 추가 증액이 되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증액이 되어서 따로 지금 매칭을 맞춰준다 이 말이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앞쪽 11쪽. 배합급여기 지원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배합급여기 지원사업은요. 당초 저희가 풀사료 곤포비닐 지원사업으로 이렇게 시비를 본예산에 계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곤포비닐 지원사업이 별도 사업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본사업을 부기변경해서 배합급여기 지원사업으로 이렇게 시행을 하고자 합니다.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은 사료대가 계속 인상이 되고 하니까 사료비 절감차원에서 급여기 지원사업을 변경해서 시행하고자 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혹시 지금 우리가 한우 육우를 분류하고 젖소를 분류해 보면은 두당 한우가 지원이 많습니까? 젖소가 좀 많습니까? 대략적으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한우가 좀 많다고.
천규

우천규위원

두수 계산해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총, 총.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두수가 또 한우가 더 많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두수 대비?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아, 두수 대비해서요.
천규

우천규위원

소 한 마리에 만원씩 지원한다고 하고 소 한우 만원 지원할 때 젖소는 한 5천원이라도 지원해 주십시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젖소 지원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50%나, 자료가 없으면 없다고 그러세요 고민할 것 없지!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아니요. 젖소도 지원 사업이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젖소도 많이 합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비슷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왜냐면 젖소 적게해주면 젖소 낙농협회에서 와서 다 분석을 해와서 저희한테 갖고 옵니다. 그래서 거의 비슷하게 해줍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의 비슷하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거의 비슷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단, 액수가 차이나는데 액수는 숫자가 두수가 적기 때문에 그렇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젖소가 6,700두이니까 한우가 73,000두이거든요. 10분의 1이 못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근데 지금 그쪽이 10분의 1이상 지원은 가는가요? 통으로 합쳐서?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합쳐서 비율로 보면은 거의 비슷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거의 비슷하다고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한우에 나가는 것이나 10분의 1.
천규

우천규위원

10분의 1잡고 예산지원도 10분의 1잡고 두당 대비하면은 똑같다 이 말이지요? 거의, 거의 같다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김규방 위원님이 잘 아시는데 오히려 젖소가 좀 더 많은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김규방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규방

김규방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구제역 예방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십니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11쪽에 조사료 배합급여기 그것이 5대인데 신청을 받아서 5대로 올렸어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아닙니다. 제가 설명을 드렸다시피 부기변경을 한 예산이.
규방

김규방위원

남아서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이 만큼이라.
규방

김규방위원

앞으로 이것을 많이 장려를 해줘야 할 것 같은데.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저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농가는 상당히 급여기를 많이 갖춰놓았고요.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농가는 배합급여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연결체 장비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그 뒷장에! 이게 몇 %, 몇 %, 몇 %예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기금이 20%고요. 도비가 10%, 시비가 20% 이렇게해서 보조가 50%고요. 자담이 50%인데 그 중에 융자가 30%, 자담 20%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보조 50, 자담 50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그 전에는, 그 전에도 50줬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전에도 그랬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우리 소장님 말이예요. 그때 연결체장비 한 번 조사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조사 했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다 했어요. 안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아마 영농조합 51개인데 못했으면 네다섯개 못하고 다 했습니다. 해서 그것을 평가해서 장비를 지원하기로 했기 때문에 평가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기준해서 장비지원 할 것입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왜그러냐면요. 장비가 집에가 있는가 없는가 확인을 해야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내가 이런 얘기를 여기에서 하면 안되겠지만은 경비 자꾸 모, 모, 모가 있는데 그 집은 주시를 해야해요. 집에다 같다 놓으라고. 내가 다음에 그 집은 가르켜 드릴께요. 그 집은 스스로 일주에 한 번씩 방문을 해봐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물어내도록 보조금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진짜 심각한 거예요.
규방

김규방위원

나만 알고 있는것 같아요? 다른 사람도 알고있으니까. 나는 그 얘기를 나보고 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말씀드린것이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규방

김규방위원

꼭 좀 그것 부탁하게요. 과장님도 잊어버리지 말고 그것 조사를.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저희를 알려주십시오. 내일이라도 조사 하겠습니다.
규방

김규방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김규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일위원

구제역하고 부르셀라하고 어떻게 틀려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구제역은 법정 전염병으로요. 관리를 하고 부르셀라는 1종정도로 보지요. 부르셀라병은 걸리게 되면 걸린 축만 또 관련된 송아지만 살처분을 해요. 구제역은 전염속도가 빠르다 해서 500미터를 살처분하고 이동제한을 합니다. 부르셀라병은 저희가 매년 1차례식 암소 1년된 것은 전수조사를 한 번하고요. 채혈해서 전수조사를 하고 평상시에는 도축장에 간다거나 이렇게 거래를 할 때 있잖아요. 거래할 때 채혈해서 검사를 합니다. 그게 있어야 됩니다. 부르셀라 검사증이 있어야 가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요사이 매스컴에 부르셀라가 몇 두가 걸렸네 하는것은 그런 거래 과정에서 채혈상태에서 검사를 해서 살처분된 두수예요.

박일위원

그럼 부르셀라는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네요? 심각하지는 않네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그렇습니다. 그것도 이동제한을 그 농가만 합니다. 이동제한하고 1차, 2차에 걸쳐서 연구소에서 계속적으로 검사를 해서 이상이 없을때 해제를 해주지요.

박일위원

그건 전염병은 없고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전염병은 전염병인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부르셀라는 세균에 의해서 감염이 되고요. 구제역은 바이러스에 의해서 되는데 부르셀라는 접촉을 해서 하기 때문에 전염속도가 바이러스하고는 다르다해서 그 농장 단위로 하고 있습니다. 채혈을 하면은 부르셀라 감염여부가 나타나기 때문에 채혈해서 조치하고 있습니다.

박일위원

현재 우리 정읍시에서 보면 한우를 보면 적정 두수가 어느정도? 어떻게 환산하기가 좀 힘든가요. 계산하기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조사료 생산한 것으로 보면 저희가 73,000두인데 거의 10만까지도 가능하다. 조사료로 봤을때.

박일위원

조사료로 봤을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근데 현재 배합사료 가격이 인상이 되어서 농가가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사료구성 비율을 보면 볏짚이라든지 총체보리 IR이런 조사료가 한 50% 정도되고 배합사료 옥수수 이렇게 누른것 이라든지 대두박 이라든지 이런게 한 50% 정도 되고, 거의 5대 5정도로 섞입니다. 조사료 기준으로 하면 저희가 한 10만두까지도 가능한 것으로 그렇게 면적상으로는 나타나 있습니다.

박일위원

확실치는 않지만 한우 두수가 지금 어떻게 보면 포화상태 이미 넘었다 하는데 그래서 앞으로 소값 파동도 예견되고 그런다는데 우리시는 축산농가들에게 어떻게 권장을 하고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래서 저희도 금년에 지금 작년에 2,800헥타르 조사료 단지를 목표로 했는데 금년에 4,700헥타르로 높였습니다. 적극적으로 권장을 하고 있고 조사료를 더 확보를 해서 사료비를 절감하는 왜에는 방법이 없다. 지금 73,000두인데 농가에게 이 소를 처치하라고 해도 뭐 하루이틀 사이에 키우던 소를 어떻게 줄여가기가 쉽지 않거든요. 도축을 하고 나서 새로 입식하는 과정에서 농가가 이게 도저희 소득이 안맞는다 하면은 스스로 판단을 할 것 같습니다만은 현재 실정은 이렇습니다. 소 한 마리 키워서 30개월 거세우 기준해서 30개월 키워서 200만원내지 250만원 정도 농가소득이 나오는데 150만원 정도가 떨어졌다고 하니까 농가수입으로 보면 50만원인데 30개월 비해서 50만원이면 인건비 따지고 나면 뭐 아무것도 남는것이 없다. 거의 이익이 없는 상태다. 이런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소규모 농가는 상당히 많이 포기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73,000두중에서 20두 미만 농가를 저희가 파악을 해보니까 약 22,000두 정도 나왔습니다. 22,000두 농가는 대부분 연로하신 분들이, 70대 넘으신 분들이 그냥 소일거리로 하시기 때문에 그런분들은 상당히 많이 포기를 하시지 않겠느냐. 사료값, 조사료 값이 아니 배합사료 값이 올라가면 그래서 그 부분은 조금 저희가 상황을 지켜봐가면서 대책을 세워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게 정상화되려면 뭐 2~3년정도 걸린다면서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게 지금 보고있습니다.

박일위원

장기적으로 그분들이 그렇게 감내할만한 능력들이 있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소장

지금 지난번에 구제역 발생해서 전국적으로 330만 두가 집계가 되었는데 그 중에 살처분된게 소는 한 5% 정도밖에 안되어서 15만 두~16만 두 밖에 안되거든요. 그래서 한 315만 두인데 적정선을 넘었다. 지금 280만두에서 최대 맥시멈으로 약 300만 두가 그래도 한우 수급에 맞는 상황인데 그것을 초과해서 가격이 떨어진 것으로 전체적으로는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지역에 있는 소규모 농가들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박일위원

앞으로 그럴일은 없겠지만 소가 정상화 되어서 가격이 좋아서 소 키우면 수익을 많이 나서 소 가격이 많이 올라간다고 해서 농민들이 우리시 직원들에게 내지는 뭐 우리 국민들에게 고맙다고는 말은 안하지만 파동나고 그러면 그분들 분명히 자기들 소득보전해 달라고 와서 시끌시끌하게 하는 것은 불보듯 뻔하잖아요. 그런것도 미리 예측하셔서 잘 좀 계획잡아서 다른 우리 대한민국 평균보다는 웃도는게 좋은가 밑으로 가는게 좋은가는 모르겠지만 적정한 유지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우리시를 위한 일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말씀하신 사항에 대하여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박일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박일 위원 보충질문 좀 해볼께요. 20두 이하가 한 22,000두에서 23,000두 된다고 보셨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 분들이 좀 포기나 힘들어지시고 그러면은 우리 정읍시는 고급육으로 가는게 더 탄력을 받을수 있겠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우리시는 지금 암소가 35,000두 정도되고 나머지 38,000두 이게 거세우인데 거의 90% 이상이 거세우로 다 가있습니다. 비거세는 거의 안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암소가 있다고 해봐야 가임 암소로써 기능만 한다 이 말이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것은 뭐 안떨어졌잖아요. 고급육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고급육 값이 지금 제일 등급이 높은 투플러스 기준했을때 투플러스가 두당 850만원 평균점을 갖는데요. 지금 700만원, 150만원 정도 떨어졌습니다. 암소도 많이 떨어져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떨어졌어요. 그리고 아까 두가지 나눠서 부르셀라쪽하고 우리 라이센스 문제 얘기할께요. 다른 위원님들이 안계시니까. 전라북도에서 올 11년도, 올 총 발생건수가 부르셀라는 얼마나 됐어요. 몇 건이나. 대략적으로?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140두 정도.
천규

우천규위원

전라북도 전체?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전체?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140두.
천규

우천규위원

한 14농가라고 하든가요? 14농가?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14개 시군에 140두.
천규

우천규위원

14시군 전체다! 그러면은 우리 정읍시는 지금 몇?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우리는 3농가에 29마리가 발생을 했는데 그 관련 송아지까지 해서 40두 살처분 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40두 살처분 했어요. 그리고 이것도 하여튼 지속적으로 관리를 잘 해주셔야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지속적으로 채혈하고 저희가 4월부터 6월까지 일제채혈을 할 계획입니다. 그러면 정리가 다 될겁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전체 전수조사를 다 한다고?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그 암소에 한해서.
천규

우천규위원

암소에 한해서만.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아까 박일 위원님 말씀이 얼마나 과포화 상태냐 했는데 국장님은 그냥 조사료 기준으로 10만두가 넘어가 버리네요? 논밭이 넓다 보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가 전체개소.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면적을 곱해서 오염총량제로 하면 우리 5만두도 안된다고 그래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오염총량제는 훨씬 지금 넘어섰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넘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그게 문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 정읍시에는 축사 신.개축 신고가 엄청나게 들어왔어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들어왔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야박하게 지금 축산인들만 보호하고 무작정 못오게 한다는 것은 잘못되고 우리 정읍에 처해진 공통분모를 좀 찾아서 솔직히 기분나쁘지 않는 범위, 외부인이 와서 소 키우러 왔을때 기분나쁘지 않는 범위내에서 우리시 농가를 좀 보호를 해야되겠다 이 시점에서. 마땅히 국가도 좀 내년부터는 라이센스제도를 한다고 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라이센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런데 가만히 있고 정부가 라이센스제도를 해도 시군에서 잣대가 없으면 적용을 못해요. 그래서 지금 준비할 때가 아닌가.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준비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준비를 해서 우리는 지금 2,300농가에 해당되는 것이니까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다른 분야 또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국가정책이 이미 떨어졌으니까 우리시가 준비하는 TF팀이라도 구성해서 아니면 있잖아요? 농업분야 TF팀 있잖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과업을 그쪽에 줘서 좀 모양을 갖춰서, 지금부터 해야 가장 잘한다는 얘기가 나오지 않을까? 빠른것도 아니고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고 보고거든요? 국장님 해주셔요 그것도?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축분뇨에너지화 사업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지요? 도비만 3억이 있는데 이게 뭡니까? 민간자본적 보조금 예산서 281쪽.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이 사업은요. 70억 사업인데요. 지난해에 도비가 그 70억중에 도비가 6억3천입니다. 6억3천중에 3억3천만 내시를 받았고요. 3억이 10년도에 늦게 내시를 받아서 저희가 본예산에 편성을 못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기정액에 기존금액이 써져있어야 맞지요? 신규사업처럼 이렇게 올라오면 안되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제출을 그렇게 한 것으로 알았는데 이렇게 따로 잡혔네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70억은 작년도 예산으로 세워져서 사고이월이 되었고요. 이것은 금년도 예산이기 때문에 예산을 연결시킬 수가 없어서 3억을 별도로 넣은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월사업도 연결할 수 있지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기정이 하면 예산이 달라져 버리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작년에 기정이니까. 2010년 예산도 67억으로 세워졌습니다. 거기에 다시 못 보태니까 금년에 신년도로 넘어온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산이 2010년도 예산은 명시이월된 것이나 사고이월된 것은 기정액으로 안봐요 그러면?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안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사고이월, 명시이월 다 넘어오잖아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별도 승인을 하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돈은 넘어오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별도 승인은 하는데.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산서상.
학수

장학수위원장

결산추경을 할 때 항상 넘어가기 때문에 이미 세워진 예산을 기정예산으로 볼 수가 있지않냐는 얘기지요. 왜그러냐면 똑같이 이월금이 넘어오니까 안넘어 왔다면 말이 되는데 명시이월이든, 사고이월이든 똑같이 추경 그 결산추경에 넘겨준단 말이예요. 사고이월, 명시이월 이렇게 부기명을 달아서 그러니까 기정액을 달아야 맞아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아니 기정액은 금년도 2011년도 예산을 작년도 12월 15일경에 의회에 승인을 받은 그 기정액입니다. 2011년도 예산서만 여기에 올라와 있는것입니다. 전부 다 기정액도. 2010년도 예산은 끝나버렸습니다. 사업만 넘어왔지! 사업만 이월된 것이거든요. 예산서상으론 분류가 딱 끝난겁니다. 별도로 말씀하겠습니다. 전문위원실하고 상의해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조서에는 그렇게 써져있다고요?
경진

이경진축산과장

예, 조서에는 저희가 작성을 그렇게 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잘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축산과 소관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농축산센터소장! 축산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현재 계수조정 시간인데 어떻게 정회를 하고 할까요? 그러면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9분 정회

15시0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을 위원님들과 심도있게 협의하기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계수조정 작업이 끝나는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정회

16시2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작업을 하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세출부분 13개 항목에서 16억5천8백3십만원을 삭감하며, 2개 항목에 6억9천만원이 과목변경하여 증액하고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서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정회중에 위원 여러분의 심도있는 협의와 계수조정을 한 내력과 같이 세출부분 13개 항목에서 16억5천8백3십만원을 삭감하며, 2개 항목에 6억9천만원이 과목변경하여 증액하고 기타부분은 원안대로 저정하였습니다. 방금 말씀드린것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 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64회 정읍시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소관 회의를 모두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