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동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장태동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팀장 소개가 있겠습니다. 지역경제팀장 박종수 팀장입니다. 에너지관리팀 김영곤 팀장입니다. 농정팀 어성빈 팀장입니다. 기업지원팀장 최정주 팀장이 참석했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에 관한 사항입니다. 175쪽 일반현황에 관한 사항은 위원님들께서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80페이지 중소기업 활성화 지원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내 중소기업체는 299개 업체에 7,863명의 종업원이 있습니다. 주로 조립금속, 전기전자, 이런 업종으로 영세기업이면서 동시에 경쟁력이 없고 전체적으로 제조업다운 제조업이 없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첫 번째, 서운동 중소기업단지 확장에 관한 건입니다. 현재 서운동 중소기업단지가 59개 업체 830명이 입주해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22,000평인데 72,000평, 전체적으로 94000평을 증설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2006년 7월에 구청에서 인천시로 건의한 상태입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중소기업 판로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181, 182페이지에 중소기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쭉 정리해 놨는데요. 그동안 해외지사화 지원사업도 했고, 홍콩전자 전시회에 계양구관을 설치하여 참가했습니다. 그리고 국제결연 자매도시와 경제협력을 하였습니다. 국제결연에 관한 것은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베트남의 붕타우시에 3명을 초청해서 2006년 10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의회도 참석하고 했었는데요. 그 자리에서 특히 앞으로 붕타우시 대표단과의 투자설명회 및 중소기업 교류를 적극적으로 활성화 하자는 상호의견을 일치시켰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예산문제, 일정문제도 그렇고, 내년도는 이 분야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 공무원을 상호 파견하는 것으로 해서 우리가 예산도 신청하고, 공무원 파견규정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경제사절단도 연 2회 방문하는 것으로 되어 있고, 유학생 교환도 경인여대 학생 1명의 유학을 추진하고, 그 쪽에서도 받고, 이렇게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봉사단 파견 및 문화교류를 추진하겠습니다. 182쪽입니다. 기술개발 및 경영지원입니다. 이것도 계속해서 산업재산권 출원지원, 산업디자인 개발지원, 경영컨설팅 지원이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는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 183쪽입니다. 중소기업지원에 관한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사항 중에 경영안정자금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시 전체 규모로 2천억원의 기금이 있습니다. 이 돈을 가지고 업체당 4억원씩 3년 융자기간으로 해서 저리로 지원하는데, 지금까지 금년도에 경영안정자금을 11개사가 33억원의 혜택을 봤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체에서 이 사업을 알고 지원혜택을 받고 있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특례보증 지원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번에 최초 보고하는 사항인데, 인천신용보증재단 기금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와 각 구청에서 출연해서 운영하는 재단인데, 이게 비교되는 것은 경영안정자금처럼 중소기업의 면모를 제대로 갖춘 기업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안정적인 지원장치가 여러 가지 있습니다. 그런데 소상공인, 소기업, 조그마하게 장사하는 분이라든가 영세기업에 대해서는 혜택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계양구에서도 약 1억원 정도를 출연해서, 그 재단에 출연하면 업체당 2,500만원씩 20개사가 재정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구상해서 예산신청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구청에서 영세 소상인들, 어려운 상인들에 대해서 대책이 뭐 있느냐 했을 때 할 말이 없었는데 내년도에는 이 분야에 대해서, 이것을 기화로 여러 가지 사업을 구상해서 좀더 어려운 상인들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강조해서 보고 드렸고, 184페이지입니다. 재래시장 경쟁력 제고문제는 여러 번 보고드린 사항인데 계산시장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국비 35억 9,200만원을 받아서 사업을 하도록 하는 사항인데요. 지금 중요한 문제는 185쪽에 있습니다. 사업추진상 문제점, 위에서 7번째 줄에 있습니다. 건물주 36명 중에서 6명이 계속 반대를 하고 있다, 그렇게 보고드릴 수 있는데요. 그 반대하는 사유가 10%에 대해서 자부담금을 부과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건물당 적게는 600만원, 300만원 자부담 문제가 그렇고, 또 하나는 그렇게 하면 건물이 획일화됨으로서 건물 가치가 하락되고, 증․개축과 이사하는데 불편하고, 그런 말들을 하면서 계속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에 대해서 어떤 노력을 저희들이 하려느냐면 우선 29일 수요일 날 청장님까지 참석해서 부구청장님, 의회의 의장님, 부의장님을 저희들이 초청하고, 다른 위원님들도 관심 있으신 분들 참석해서 건물주와 상인들 모아놓고 설명하겠는데 그동안 여러 차례 했습니다. 이번에 하는 것은 반대하는 논리에 대해서 대응방안을 구체적으로, 사업을 시행한 회사를 초청하고 경험 있는 회사를 초청해서 영상으로 설명하고, 그러면서 거의 최종적인 단계로 마지막 설득을 할 계획입니다. 노력해서 연말에 거기에 대해서 보고드릴 수 있는 계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186쪽입니다. 저희들이 관장하고 있는 농․축산업 분야인데요. 우리 계양구의 농업인구가 약 6,300명 1,700가구로 되어 있습니다. 농업인 인구는 계양구 34만명 중 6,183명으로 전체 인구 대비 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농경지는 계양구 전체면적 4,558헥타르 중 1,307헥타르로 29%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양구 전체의 상당히 중요한 산업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쌀 생산량이 연간 5천톤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WTO 체제 하에 농가가 계속해서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여기에 합리적으로, 그러면서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해서 지원해 주는 것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87페이지, 친환경 농업 지원입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결국은 지금 여러 가지 가격경쟁력이 중국산 수입이나 여러 가지로 여건으로 볼 때 어떻게 농가에서 살아남을 것이냐를 볼 때 그래도 친환경 쪽으로, 지금 웰빙이나 좋은 음식을 먹으려는 욕구가 있고 해서 친환경 쪽으로 가면 승부를 낼 수 있지 않겠느냐 해서 앞으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에 주력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 3년동안 친환경 쌀 생산을 위해서 지원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7,400만원의 사업비로 약 80키로 백미 2,500가마 생산을 했습니다. 그래서 시가에 비해서, 시가가 15만원인데 한 23만원까지 받으니까 상당히 경쟁력이 있습니다. 이것을 확대 지원해서 점차 확산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또 하나는 최초로 친환경 채소에 대해서 지원했습니다. 2,100만원의 사업비로 12헥타를 해서 이렇게 668톤을 생산했습니다. 추진계획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내년도에 면적과 사업비를 좀더 증원해서 이것에 대한 확산을 늦출 수 없고, 가장 중요한 것은 판로, 친환경 쌀 생산은 학교급식으로 전량 나가고 있는데, 친환경채소에 대해서는 소비자들의 신뢰가, 친환경으로 하고 있는지, 친환경채소가 맞는지의 신뢰와 홍보, 그리고 그것에 대한 판로, 이것을 개척해 주는 것이 구청의 내년도 역점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88쪽입니다. 농작물 경쟁력 제고대책 사업입니다. 사업지침에 의해서 농림부에서부터 국비, 시에서 시비, 구에서 구비, 이렇게 일정부분을 분담해서 계속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이것 역시 마찬가지로 농업의 경쟁력을 제고시키기 위해서 비가림 재배시설이라든가 점적관수시설 등을 쭉 펼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재 신청농가에 대해서는 전량 지원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는 이것에 대해서도 뭔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 살아남는 방책으로 좀더 확대해서 지원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과에서 그런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년도에 다소 이것과 관련해서 예산을 증액할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농가가 많은 부채와 사회적 약자로서 설움이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배려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축산농가 지원 및 가축방역 사업입니다. 축산 농가에 대해서는 축산 환경개선과 방역사업 두 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비, 시비, 구비, 일정한 사업지침에 의해서 축산 환경개선사업도 하고 톱밥지원사업도 하고, 구제역 특별방역도 하고, 젖소인공수정료도 지원을 해주고 했습니다. 내년도에도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아낌없는 지원을 하는데, 지금 최근에 조류독감 문제가 대두돼서 이 방역대책은 겨울부터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밑에 추진계획에 보면 월별로 대응대책을 정리해 놨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참고해 주십시오. 190쪽입니다. 가스 및 석유취급업소 안전관리 강화에 관한 사항입니다. 가스 제조․저장․판매업소 등 시설이 우리 관내에 52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안전관리를 하는 게 중요하고, 또 석유판매업소는 주유소를 정점으로 해서 5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100여개소에 대한 안전관리와 적정한 가격을 받는 것이 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191, 192페이지에 안전 지도점검 한 사항을 쭉 정리해 놨습니다. 참고하시고요. 191쪽 세 번째 사항입니다. 석유류 판매가격 홈페이지 게재, 저희들이 하반기에 특수시책으로 엄청나게 치솟는 고유가에 대해서 우리 서민과 소비자가 어떻게 대처해야 될 것이냐, 그래서 가격을 정확하게 알려서 싼 업소로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월 두 번씩 조사하고 있습니다. 휘발유, 경유의 판매가격을 인터넷에 게재하고, 신문에 게재하는 것으로 해서, 실질적으로 리터당 휘발유 가격이 300원씩 차이가 나는 것으로, 싼 데는 손님이 늘었다는 얘기를 듣고 있고, 그래서 경쟁적인 분위기가 유발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하나 더 말씀드릴 것은 LPG 충전소가 있고 판매소가 있습니다. 충전소는 기름 넣는 곳이고, 판매업소는 프로판 도시가스 제공하는 곳입니다. 그게 관내에 3군데 있었는데 금년도에는 이것을 지난 달에 고시를 개정했습니다. 그래서 준공업 지역 안에는 누구나 판매업소를 허가 할 수 있도록, 개설할 수 있도록, 그동안에는 녹지지역 안의 1,000미터 간격으로만 할 수 있도록 고시되어 있어서 사실상 더 이상 허가를 못하게 되어 있었는데, 그동안 너무 비싸게 다른 지역에 비해서 독점하다 보니까 문제가 됐고, 문제의식을 갖고 적극적으로 다른 지역에 대한 가격도 조사하고 보고서를 해서 고시를 개정했습니다. 준공업 지역 안에는 가스판매를 할 수 있다는 것으로 개정됐음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192쪽입니다. 실업자를 위한 취업지원기능 강화입니다. 최근 고용동향을 전체적으로 보면 전국적으로 실업률이 3.2%입니다. 그런데 계양지역은 4.2%입니다. 상대적으로 높다고 말씀드리고, 결국은 어떻게 하면 현재 있는 일자리나마 제대로 연결시켜 줄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노동부 고용안정센터가 개설됐습니다. 부평구, 서구, 계양구 합쳐서 적극적인 유치노력을 해서 취업알선 노력을 할 수 있는 전문직업기관인 고용안정센터가 개설됐습니다. 거기에서 하면서 구청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영세민과 도시, 특히 일용근로자, 정상적인 제도를 이용할 수 없는 취업하기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 차별화시켜 그런 분에 대해서 노인취업, 장애인 취업, 이런 문제에 대해서 강화하려고 지금 나름대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도 업무보고 때 보고드릴 것 같습니다. 취업알선센터 운영상황을 보고 드리면 2004년도에 취업자를 426명했고, 작년도에는 451명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는 600명 수준 가까이 하려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93쪽 보고 드리겠습니다. 추진계획은 2007년도 고용촉진훈련사업 실시계획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어려운 사람들일수록 직접 찾아가 방문상담을 해서 맞춤식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해서 지역경제과의 행정력을 투입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 직업능력 개발을 위한 고용촉진 훈련에 관한 사항입니다. 훈련대상은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장애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해서 무료로 6개월 과정으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참여율이 저조하고, 취업률도 만족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노동부에서도 고민하고 있고, 우리도 협조할 사업입니다. 노동부 사업을 우리가 대행하는 사업으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194쪽입니다. 공공근로사업 추진입니다. 그래서 공공근로사업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부분 취업에서 제외된 실직자라든가 부녀자로서 생계보조수단으로 참여하는 경우, 어려운 영세민의 직업통로로 국가에서 지금까지 해 왔는데 예산이 줄고, 금년도에 307명이 참여해서, 실제 참여한 인원을 가지고 얘기하는 겁니다. 307명이 참여해서 6억 1,500만원을 투입하는데 내년도에도 이 정도로 하는 것으로 예산에 계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욕심 같아서는 이런 데에 많은 예산을 정부에서 지원해줘서 조그마한 일자리라도 하는 것이 중요한데, 예산이 줄어들고 있고, 그런 점이 상당히 어려운 점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195쪽입니다. 마지막으로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 실시에 관한 사항인데, 하계․동계 방학기간은 대학 재학생 위주의 사업으로 사업량을 집중하고, 방학이외의 기간은 야간대생, 졸업자,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해서 월 30만원씩 주면서 2개월 동안 일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우리가 연 70명을 하겠습니다. 내년도에도 70명 수준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우리가 국비, 시비, 이 부분이기 때문에 사업지침이 있습니다. 이상, 지역경제과 소관 업무보고를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