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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철수 의원 발언

166회 제2본회의201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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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김철수의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6회 정읍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6월 22일 박일 의원의 시정질문 요지서가, 6월 27일 유진섭 의원, 박연희 의원, 이병태 의원의 시정질문 요지서가 접수되었습니다.
의사일정 제 1항 시정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시정질문과 답변요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방식은 본 질문에 대해서는 1인의원 일괄질문, 일괄답변으로 하고 보충질문 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답변자가 시장이 아닐 경우 먼저 답변자를 지정하여 주시고 질문을 하시기 바랍니다. 시정질문을 하시는 의원께서는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따라 본 질문은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라며, 보충질문과 추가 보충질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67조의 2 규정에 따라 답변을 포함하여 20분 이내로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본 질문시 사용하지 않은 잔여시간이 있을시 보충질문에 포함하여 사용할수 있으며 의장이 허가할 경우에는 연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발언시간 20분이 초과되면 마이크가 작동이 중단되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라며 발언을 마치지 못한 부분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3조 규정에 의거 회의록에 게재토록 하겠습니다. 의제외 발언은 정읍시의회 회의규칙 제31조 규정에 의하여 금지하도록 규정되어 있으니 의제외 발언은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시장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발언대에서 하시고 20분 이내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과 추가 보충질문부터는 답변석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정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박일 의원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일의원

안녕하십니까? 수성동과 장명동이 지역구인 정읍시의회 박일 의원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김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시민이 행복한 정읍만들기에 노력하고 계시는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본 의원이 오늘 시정질문을 하고자 하는 것은 소 값 하락에 따른 우리시의 축산정책 및 대형마트로 인한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과 행정조직 및 인력운영, 그리고 공원지구내 사유토지의 재산권 행사건에 대하여 발전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먼저 소값 하락에 따른 우리시의 축산정책의 변화에 대한 사항입니다. 우리 정읍은 역대 민선 시작부터 4기까지 전국에서 축산세가 제일이라고 자랑하면서 많은 지원을 하였고, 또한 지난 민선 3기에서는 행정조직을 개편하면서 축산진흥센터사업소까지 신설하여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시 지역의 가축중 주요축종인 소, 젖소, 돼지, 오리, 닭에 대한 사육 현황을 보면 지난 2006년과 2010년을 비교해 보면 61농가 96만 2천두수가 증가되었습니다. 그중 젖소만 감소하고 한우는 3만두, 돼지는 3만5천두, 닭은 55만수, 오리는 35만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따라서 그에 따른 2010년도 축종별 예산지원 현황을 보면 한우는 조사료 생산장려금 등 20건에 74억 2,836만 5천원, 젖소는 유전자관리 등 7건에 3억 5,478만 4천원, 돼지는 우량정액 지원 등 16건에 38억 4,972만 1천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지난해 11월 전국적인 구제역이 발생하여 수많은 축산농가들이 존립위기를 겪었으나 다행히 우리 정읍은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았습니다. 구제역 발생 이후 한우고기의 소비가 급격히 줄어들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볼 때 한우사육 적정두수에 비하여 50만마리 이상이 초과되어 산지 소값이 하락되면서 한우 사육 농가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한우 사육농가의 소득증대와 판매 촉진을 위하여 각종 브랜드를 개발 확대하기 위한 예산지원을 하고 있는데 전북의 경우 참예우 광역브랜드, 김제시의 총체보리 한우, 우리시의 단풍미인한우 등이 있습니다. 우리시의 경우 단풍미인한우관은 직영하고 전주지역에 1개소의 단풍미인 한우판매점, 정읍지역 5개소에 브랜드를 사용토록 지정하여 오고 있으나 유통에 있어 그리 성공적이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또한 지난해 우리시는 전라북도 전체 허가한 축사시설 가운데 25%에 해당하는 축사를 허가하여 사육두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는 전북지역 외 지역에서 대규모 기업형 축산업자들이 우리지역에 축사를 신청하는 경우 뿐만 아니라 정읍거주인의 명의를 빌려 축사를 신청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축산세를 이용하여 우리지역을 많이 홍보 하였지만 그로 인하여 멀지 않은 시기에 정읍에는 가는 곳마다 축사시설로 인한 악취, 냄새로 말미암아 청정지역의 이미지는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가축분뇨처리를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축산농가도 있지만 많은 축산 농가들은 사회적으로 환경적인 책임의식이 미흡하여 축사에서 발생되는 악취 등으로 인하여 정읍시민이 입는 직.간접 피해가 있을 뿐만 아니라 관광객 및 외지인들에게 정읍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주고 있습니다. 일부 축산업자들은 주변 및 시민에게 미치는 피해는 아랑곳하지 않고 개인의 이익만을 위하는 행태가 있는 것으로 아는 데 이는 선량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상대적 박탈감을 주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읍시 수질오염총량제 2010이행평가 용역중간 결과 발표에 의하면 단위 유역별 오염원 및 부하량이 가축 사육두수 증가로 인하여 50%이상이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시는 2009년에 이미 수질오염총량제 배출부하량이 목표치를 초과하였습니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우리시 축산정책에 대한 방향전환과 개선이 시급히 요구되는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정읍시의 축산정책은 지원 일변도의 정책에서 이제는 시민의 주거환경도 고려하고 축산인에 대한 사회적 책임의식 등 모두가 함께하는 정읍의 미래를 위한 정책전환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시장에게 질문하겠습니다. 최근 소값이 급격히 하락되어 축산농가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값 하락 요인은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려운 문제입니다만 소값 하락에 따른 우리시의 대책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밝혀 주시기 바라며 우리지역을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라고 홍보하는 정책 및 축산인들의 축산업에 대한 의식,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등 변화가 요구된다고 생각하는데 그에 대한 시장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두 번째로 전통시장의 활성화 대책에 관한 사항입니다. 우리시에는 전통시장이 구시장과 신시장 즉 샘골시장과 연지시장, 신태인시장, 태인시장, 칠보시장이 있으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전통시장 경영혁신 교육을 통한 전문인 육성과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예산지원 등을 통하여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 5일 정읍시와 전북은행, 제1시장상인회, (사)정읍제일상가번영회, 제2시장번영회, 신태인시장 상인회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전통시장 사랑카드 발급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전북은행과 제휴하여 전통시장 사랑카드 제도를 도입하여 공무원이 앞장서 가족포함 1,539명이 사랑카드를 발급받았습니다. 또한 온누리 상품권을 공무원이 먼저 앞장서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직급별로 구분하여 의무적으로 매월 일정액의 상품권을 구입하여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장보기 등으로 시행 초기에는 많은 공무원들이 불만의 소리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지역에 근무하면서 지역경제살리기에 동참해야 된다고 느끼고 참여하고 있습니다. 행정에서는 전통시장 살리기를 위하여 많은 예산을 투입, 기반시설을 보완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장가요제 등 분위기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월 2회씩 전통시장 상인 의식개혁 및 경영혁신 교육을 통하여 대형점포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잘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상인들 스스로 마인드를 바꿀 수 있는 의식전환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질문]그럼 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공무원부터 전통시장 살리기에 참여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전통시장 사랑카드 발급과 온누리상품권 구매 운동에 동참하고 있는데 일반인 또는 기관단체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으며 또한 일반인 및 기관, 단체는 사랑카드 발급, 온누리상품권 구매운동에 어느 정도 동참하고 있는지? 일반인이나 단체의 참여가 저조할 경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우리시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무원만이 시장을 살릴 수는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우리지역에 있는 기관, 단체, 시민에 대한 다각적인 동참 홍보방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시장의 견해는 어떠한지?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세 번째로 [질문]행정조직과 인력운영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김생기 시장께서는 취임말씀에 원칙과 상식을 강조하시면서 그후 6개월이 지나서 올 1월에 대대적인 조직개편과 직원 인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그후 6개월이 흘러 상반기가 되었는데 시장께서는 조직개편과 인사후 그 결과에 대한 의견을 들었는지 아니면 지나쳐 버렸는지 조직개편 전에는 시청의 기구조직 명칭으로만 봐서도 민원처리 부서를 쉽게 알아보고 찾아 갔는데 지금은 시청 직원조차도 잘 모르는 생소한 부서가 있어서 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찾기에 불편이 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조직의 명칭은 누구나 보면, 무엇을 하는 조직이며 무슨 일을 하는 부서인지 쉽게 알수 있는 명칭을 사용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보완할 의향은 없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읍면과 본청의 사회복지 업무 실무자들은 조직개편후 업무적으로 많이 힘들어 한다라고 합니다. 또한 이런 푸념도 있다고 합니다. 입이 있어도 말 안하고 귀는 열려 있어도 못 들은 척 하고 있다는 것을 시장께서는 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지난 4월에는 사회복지 직렬 특별 교육중에 모 간부께서 “맡은 업무를 못하면 직장을 그만두고 더 좋은 직장을 찾아 나서라”라는 식의 인권침해에 가까운 발언도 하였다고 합니다. 아마 조직개편으로 읍면의 사회복지 업무가 민원업무하고 통합되어 업무량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불만의 소리를 억지로 잠재우는 식의 교육은 바람직한 시정이라고 할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회복지 업무가 읍면에서 본청으로 일부 이관되어 읍면에서는 쉽게 할 수 있는 복지관련 소소한 업무조차도 본청에서 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민원인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동지역은 거리적으로 본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민원인에게 불편이 덜 하겠지만 읍면의 경우는 사소한 신청이나 업무처리에 불편이 많이 따릅니다. 시민의 행복을 우선으로 추구하시는 시장께서는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하여 사회복지 업무를 민원팀과 통합 운영하고 남은 인력 즉 담당을 본청의 이끔관으로 이동시켜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가장 가까이서 피부로 느낄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을 위한 시정업무 개발을 위하여 인력을 보강해 주어야 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시장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읍면에서 본청의 이끔관으로 인사이동된 직원들은 읍면동에서 담당으로 몇 년식 근무하다가 본청에서 같은 직급의 담당 아래 이끔관으로 근무하게 되어 업무의 능률은 말할 것도 없고 직원간에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어 업무의 효율성이 있을 것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끔관이라는 직책이 쉬운 말로 무보직의 직위가 효율적이고 능률적인지 견해를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이끔관의 직위라면 6급 승진과 동시에 이끔관의 직위를 주었다가 읍면동에 자리가 공석이 되면 읍면동으로 발령냈다가 본청의 담당직위를 주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시장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마지막으로 도시공원 구역내에 있는 사유 토지의 재산권 행사방안에 대한 대책입니다. 우리시에는 53개 지역 1739필지에 478만 2천 426제곱미터의 토지가 공원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그 중 1,285필지 4백9만 3,967제곱미터의 사유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성동에 위치한 충무공원의 경우 1964년 1월 30일에, 시기동에 위치한 중앙시민공원은 1996년 11월 21일에 공원으로 지정되어 현재까지 관리하고 있으며 공원지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과 도시공원 및 녹지등에 관한 법률(일명 도시공원법)에 따라 지정하고 공원으로 시설 결정후 20년내에 사업이 미시행 될 때는 공원지정이 실효된다고 하였는데, 도시공원법에서 시설 결정후 10년이내에 조성계획을 수립하지 않으면 실효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충무공원의 경우 1964년 1월 30일에 공원으로 지정되고 1991년 5월 11일 공원계획이 수립되어 그동안 주차장, 체력단련장 등 조성계획에 따라 일부 시설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20년이 지났어도 조성계획이 수립되어 있어 공원으로 효력이 유지되고 있으므로, 공원내 355필지 110만 1,740제곱미터에 해당하는 사유토지에 대한 재산권 행사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원지역은 대부분 임야로써 공시지가도 매우 낮아 토지매입을 할려고 할 경우 소방도로 개설에 따른 토지보상비 보다는 휠씬 적게 소요됩니다. 시내지역의 토지를 제외하고는 총괄적인 계획없이 수시로 최소한의 예산만을 편성하여 토지를 매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기반시설인 도로편입 부지 매입의 경우는 기반시설특별회계를 설치하여 토지매수청구와 함께 토지매수를 하고 있는 것과는 예산이 반영되어 있지 않을 뿐더러 매수 청구하는 방법도 없고 도시공원을 국립공원으로 잘못 알고 있어 재산권행사를 아예 포기하는 토지주들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체계적인 도심속 공원조성을 위해서는 우선 순위를 정하여 시급한 공원부터 마무리 해나가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시장께 질문하겠습니다. 도심 인근에 시민의 휴식과 건강증진의 공간으로 도시공원을 조성하는 것은 당연히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조성에 따른 예산이 전체적으로 볼 때는 많이 소요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업추진에 있어 시민의 재산권 행사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조성계획이 수립되었거나 수립할 경우에 연차적으로 사유토지를 매입하는 방안, 필요성이 없는 공원은 해제를 하는 방안, 공원지역을 재검토하여 지정하는 방안이 필요하고 그에 따라 사유 토지가 불필요한 필지는 과감히 제척 또는 매입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그에 대한 시장님의 견해는 어떠하신지? 우리시는 53개지역이 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데 동지역과 읍면 지역을 구분할 경우 동지역은 몇 개소가 있으며, 읍면 지역은 몇 개지역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고 현재 조성이 완료된 공원은 몇 개소이며, 용역을 포함하여 조성이 진행중인 공원은 몇 개소인지?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중앙정치에서 경험도 많으시고 인맥도 많으셔서 우리 시민들의 기대가 한층 높습니다. 우리시에서 추진하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몇 가지 사항에 대하여 고민해 봤습니다. 시장님께서 잘 검토하시어 시민이 행복한, 정읍을 만들 수 있도록 시장님의 명쾌한 답변이 있으시기를 기대하면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하여 주신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동료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일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 일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 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박일 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박일의원

저기 시장님 단풍미인영농조합 아시는가요?
단풍미인 영농조합에 지금까지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준 액수 대략적으로 알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정확히는 모르실거고..
우리시에서 영농조합에 준게 약 한 50억이상 지원된 걸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처럼 그 지원을 많이 해준 원인은 정읍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 한우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유통망에 안정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단풍미인한우로 판매되는것이 목적이었고 단풍미인 그 원래 취지가 그렇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단풍미인 영농조합에서 우리 정읍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한우를 전국에 판매를 위해서는 어떠한 정책이 필요하실거 같습니까?
우리 정읍시에서 한우사육농가에 수많은 돈을 지원해주었는데 정읍에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으로는 판매가 되지 않고 김제 총체보리 한우나 전북도 광역브랜드인 참예우로 판매되거나 개별적으로 판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시에서는 횡성한우나 김제 총체보리 한우처럼 정읍의 대표브랜드인 단풍미인한우로 연중 판매를 해야 하는데 방금 말씀드린데로 유통에 문제가 있다고 보지요! 그럼 우리시에서 횡성한우처럼 많이 팔기 위해서는 농축협에서 주관을 해서 유통사업단을 만들던가 아니면 우리시에서 생산되는 정읍시에서 생산되는 한우 원플러스 이상을 한우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고 거기에 참여하는 농가에 직접 지원하는 방법은 생각한번 안해보셨습니까?
아니면 유통사업단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우리시에서는 직접 못할것이고
농축협을 통해서 유통사업단을 발족을 하는 데 우리가 뭐 일정 지분을 참여하던가 해서라도 할수 있는 방법을 ...
그리고 또하나 한우소비를 위해서 직거래장터 개설하시고 좋습니다. 그런데 월령이 꼭 다 큰 소만 도축해야 한다는 법은 없는 거 같습니다.
송아지고기도 개발해서 우리가 할수 있는 방법을 있는거 없는거 다 합해서라도 우리 농민들이 직접적인 소득 증대가 될수 있다면, 또 우리 시가 지원을 해준거에 대해서 그분들이 더욱더 노력을 할수 있게끔 송아지고기도 요리를 개발할수 있도록 노력을 한번 해보시는 것도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 들어서 송아지고기는 10개월에서 12개월정도되면 된다고 합니다. 10개월에서 12개월정도 키우는데 그 생산비가 약 220만원에서 230만원정도 든다고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에서 송아지 고기를 판매하는데가 없는데 이게 법적으로 하자가 없으면 우리 지금 정읍시에 있는 각 과에서 2개과 정도에서 음식개발도 하고 있고 거기에 대한 예산지원도 하고 있는데 이런걸 좀더 음식개발을 하시던가 아니면 저희 지역에서는 판매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가 대한민국 최초로 그런걸 판매를 한다든가 아니면 유명백화점 식품부에 체결을 해서 판매를 할수 있는 그런 적극적인 마케팅도 필요하다고 보는데 시장님 앞으로 어떻게 그렇게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그 전국적으로 약 50만두 이상이 소가 많고 저희 시에도 몇천두 이상이 되는데 도축수를 좀 증대를 시키려고 노력하는 것도 있지만 그 적정한 수를 유지하는데에 있어서도 송아지고기 구축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는 생각하에서 이런 생각도 한번 해봤습니다.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가축시장 운영에 관해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현재 지금 2청사앞에 가축시장이 개설이 되어서 거기서 지금 가축시장 한달에 두번 열리는가요? 일주일에 두번 열리는가요?
축협에서 두번 열리고 우리 한우협회에서도 한번 하고 있는데 가축시장 운영 개설 근거를 보면 축협에서 운영하고 있는게 그건 정당한 행위를 하고 있는 거고 한우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건 불법이라고 하는데 아시고 계셨습니까?
저희 시에서 축협에 가축시장을 개설토록 하기 위해서 보조금을 지급을 했어요 저희가.돈을 주어서 가축시장을 개설을 했는데 그럼 우리시에서 일정 지분이 있어서 그 사용을 하는데 왜 한우협회에서 불법으로 하는데 그것을 묵인을 하십니까? 아니면 둘이 병합을 시키던가 아니면 날짜조정을 해서 할수 있도록 하던가 그걸 양성화로 할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한번 해보셔야 될거 같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가축시장 개설근거에 보면 축산법 제34조에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은 가축시장을 개설한 축산업협동조합에 가축시장관리에 필요한 시설에 개선 및 정비,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을 명하거나 소속 공무원에게 해당 시설과 장부서류 그밖에 물건을 검사할수 있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뭐냐면 축협에서 여는 가축시장과 우리 한우협회에서 거기에 참여를 안하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한우협회 회원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왜 축협에서 같이 하지 않느냐 하니까 축협에서 현재 거래되고 있는 송아지와 아니면 소와 한우협회에서 판매를 하려고 하는 소는 당신들 말씀에 의하면 종자가 다르다고 합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그렇게 지원해서 육성한 대한민국 최고라는 하는 소를 축협에서 판매하는 일반 소하고 가격대비해서 차이가 나니까 우리가 거기에는 못가겠다라고 한우협회에서는 말씀하시고 축협에서는 또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좌우지간 어찌됐든간에 서로 날짜가 틀리니까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면 축협에서는 전자경매를 하고 있고 한우협회에서는 수기경매를 합니다. 또 장소가 틀려서 여러가지 나중에 혹시 법적인 분쟁이 있다던가 다른 문제, 교통사고의 위험도 있고 한우협회에서 하는건... 그 나중의 책임전가를 우리시에서 그걸 다 떠안을수 있을것같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걸 좀더 적극적으로 우리가 주도해서 병합, 통합할수 있도록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대책에 대해서 아까 시장님께서 여러 말씀을 해주셨는데 사랑카드발급협약후 시장상인회와 전북은행에서는 전통시장 사랑카드 발급에 대한 홍보를 위하여 어떠한 노력을 하였으며 협약을 맺은 시장상인과 전북은행 직원들은 전통시장 사랑카드를 얼마나 발급하고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계십니까?
전전에도 언급했지만 우리 공무원 정읍시청 직원만으로는 전통시장을 활성화 할수 없습니다. 그분들의 의식개혁도 필요하고 더욱더 우리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도 필요하고 그분들의 마케팅도 역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상인교육장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걸로 아는데 거기에는 전체적인 예를 들어서 제1시장 상인회가 전체회원이 돌아가면서 다 참여를 하는게 아니고 일부 참여하신 회원만 교육을 받는다고 그래요 그럼 나머지 참여 안하신 분들도 그분들은 뭐 그럼 교육을 허나마나 우리가 교육을 시키고자 하는 그게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 전통시장도 제1시장 상인회하고 단체가 2-3개로 쪼개지다 보니까 전통시장 카드 이거 사랑카드 발급하는데 있어서도 일부 상인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도 있어요 단체가. 저희가 해야 할일인가 아닌가는 모르지만 그런 부분도 통합을 할수 있어서 통합을 해서 우리가 일사분란하게 그분들에게 지원을 해주면 지원해준 만큼 노력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그걸 한번 해주셔야 할거 같은데 시장님 생각 어떠십니까?
공원지구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충무공원이나 일반 우리 정읍시에서 제일 먼저 한 공원지구로 시설 고지를 해서 지금 개발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그 끝은 안보입니다. 그런데 새로운 시장이 될 때마다 그 업적을 위해서 새로운 공원같은 걸 다시 또 개발하겠다고 하시는데 하시다 보면 우리 정읍시 재정형편으로 봐서 언제 여력이 되서 수십년전에 한걸 끝내겠습니까? 우선 순위를 정해서 그전에 했던 거라도 마무리 해놓고 새로운 ...
그런데 그분들이 그게 국립공원인지 알아서 어디다 하소연을 못해서 재산권행사를 아예 포기하신 분들이 있거든요.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거 어떻게 하실랍니까? 어떻게 일부라도 계획을 세워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라도 우리 시에서 그분들의 재산권을 침해를 했으니까 매입을 하는 장기적인 계획이라도 세워 보시겠습니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장님께 제가 한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전임시장, 전전 그 지난 시절에 역대 추진해왔던 게 있습니다. 어디가서 말할때 어떤 시장님께서 전국제일의 생활체육도시, 또 어떤 분은 전국 제일의 축산도시, 시장님께서 제일의 생산 제일의 정읍도시를 말할때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제가 오늘 한국일보 신문을 보니까 친환경 창조도시를 목표로 하신다고 하셨는데 중언부언하는것 같습니다만 축산도시를 지향해서 향후 우리가 나아갈 길은 별로 없을 거 같습니다. 친환경적인 사업을 하던가 아니면 그분들에게 노블레스 오브리제를 제대로 시행할 수 있게끔 우리시에서 우리 시장님께서 그 생각 가지고 원칙을 가지고 골고루 시민이 잘사는 그러한 것을 만들으셔야지 어떠한 한 부분에 올인해서 우리 정읍시가 절름발이 행정으로 나아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일 의원 그리고 김생기 시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 의원 있음) 김현목의원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은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현목 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축산센터소장 하겠습니다"라 함) 하남기 소장 나오시기 바랍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소장님과는 단풍미인에 대해서 누누이 여러차례 나누었는데 평소 소신있던 분들이 집행부에 가면 변질되는 성향이 많이 있더라고요. 소신 그대로 있지요?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정읍시 브랜드가 단풍미인이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그렇다면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는 정읍시꺼입니까? 단풍미인영농조합브랜드입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저희 시가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맞죠? 그러면 단풍미인의 한우 주체는 정읍시가 맞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헌데 간혹 단풍미인 영농조합꺼인냥 마치 사용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단풍미인 한우를 정확히 정의를 내린다면 다시 말하면 단풍미인 한우란 어떤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지금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는 브랜드사용권을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에 부여를 한것이고요. 단풍미인 한우 브랜드로서 유통판매할 수 있는 기준은 도축장에서 원플러스하고 투플러스, 고급육으로 판정을 받은 것을 단풍미인 한우로 지정을 하고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정읍시 조례에 나와 있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정읍시 조례는 정읍시민이 지켜야 할 법을 만든겁니다. 맞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의원

그런데 조례대로 제대로 지금까지 시행되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이 브랜드 유통이 지금 2005년도부터 추진은 해왔는데 그동안에 여러 차례 그것을 대도시 판매 그런 채널을 확보하고 시도한 노력은 있습니다만은 여의치 못해서 유통이 잘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현목

김현목의원

시행이 잘 안된것만은 사실이죠?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의원

그렇다면 조례대로 시행되지 않은 문제점이 많은 데 해결책으로 본 의원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단풍미인한우는 생산자 브랜드일 뿐입니다. 진정한 소비자 브랜드로 성공하려면 유통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소장께서 유통 사업단의 활성화 및 계획이 있다라면 짧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정부방침이 산지유통전문조직을 육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시군 1유통업체를 선정해서 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 얘기는 이런 얘기입니다. 생산자 단체가 여러 분할되어 있고 난립이 되어 있는데 그것을 공동으로 출하해서 공동유통하고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희 한우도 저희 지역에 단풍미인영농조합을 비롯해서 생산자단체가 3개 경영체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공동출하를 협의중에 있고 지금 현재 경영제 대표들하고 3회 협의를 가졌습니다. 연합유통사업단을 갖는 방안하고 연합유통사업단 자금 확보 부분라든지 이런 부분이 안되면 전문 유통 법인체를 선정을 해서 그를 통해서 하는 방법을 연내에 방안을 강구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본의원 생각으로는 생산과 유통이 분리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데 소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맞습니다. 생산은 생산에 전념해야 하고 유통마케팅은 전문성을 가진 조직체에서 해야 합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방금 설명한 대로 유통사업단이나 유통이 실행될수 있도록 만들어 내겠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금년에 최선을 다해서 어떤 결과물이 나올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여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짧게 한가지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산외한우마을이 대한민국 축산에 일조를 했다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생각도 맞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그렇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요즘 구제역여파로 다소 침체분위기에 있는데 산외한우마을을 명성을 찾는데 대안이 있다라면 생각해 보시겠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요즘 지금 한우가격이 많이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한우소비도 촉진하지만 이 기회에 정읍한우에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가치를 높여가는 기회로 삼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는 지금 정읍의 한우가 7만 9천두, 그 중에서 암소가 4만 5천두 약 6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그 암소가 산외한우마을 유통체계를 통해서 체계적으로 정읍지역에 암소가 공급이 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협의하고 또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새로운 단풍미인 판매점을 개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산외한우마을을 살리고 정읍한우가 살 수 있는 대안제시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현목

김현목의원

산외한우마을은 정육이 40여개 되고 식당이 30여개 이상이 됩니다. 산외한우마을을 단풍미인한우촌으로 전환해 볼 생각은 없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지금 단풍미인한우의 기준은 거세우 원플러스, 투플러스로 정해져 있습니다. 암소를 단풍미인한우 브랜드에 포함시킬 그런 상황을 다시 저희가 점검을 해보고 그와 관련해서 한우마을에 그런 단풍미인 암소브랜드를 공급하는 것은 별개의 사안으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저는 산외한우마을 정육이 40군데 된 것이 어느지역 단풍미인 판매점을 개설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지금 산외한우마을도 50% 이상이 거세우를 취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읍시에서 조례대로 정한 원플러스 이상을 단풍미인 한우로 제대로 지켜만 준다라면 정읍 산외한우마을이 단풍미인촌으로 전환되는데는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산외한우마을을 새로 조성하는 것도 아니고 앞으로 우수한 단풍미인 한우를 관리하는 장소를 산외한우 마을로 전환한다면 산외한우마을 또한 살수 있고 단풍미인 한우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예. 앞으로 지금 저희 지역에 있는 한우생산자 단체, 경영체 3개소하고 한우협회, 또 산외마을 번영회 이렇게 협의회를 갖고 그 부분은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지 또 어떤 체계로 유통체계를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서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본 의원 생각으로는 산외한우마을이 비거세, 쉽게 말하면 비거세는 거의 원플러스 이상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산외 한우마을도 이미 50%이상이 단풍미인 한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읍시가 지금까지 단풍미인 품질 조례안을 제대로 지켜주지 않았기 때문에 어디서 단풍미인 한우가 없는것 같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유통이 제대로 되고 정읍시 조례에서 정한 원플러스 이상을 단풍미인으로 정한다면 단풍미인 판매장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등한시하고 있는 쳐다보지도 않고 있는 산외한우마을을 단풍미인 한우촌으로 전환한다면 산외한우 마을 명성도 살릴 수 있고 단풍미인 또한 살수 있는 길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정읍시장님과 농축산센터소장님의 의지를 지켜보겠습니다. 그래도 되겠습니까?
남기

하남기농축산센터소장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현목

김현목의원

이상입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김현목의원 그리고 하남기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장학수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영길부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안녕하십니까? 경제건설위원회 장학수 의원입니다. 박일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보충질문을 허락하여 주신 존경하는 김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박일 의원님께서 첫번째 축산분야, 두번째 전통시장 활성화대책, 세번째 조직과 인사관련, 네번째 도시공원과 관련하여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그와 관련해서 본 의원은 두번째 질문인 전통시장 활성화대책과 세번째 질문인 조직과 인사관련에 대하여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조직과 인사관련에 대하여 김영길부시장님께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조직과 인사관련에 대한 질문이기에 인사위원회 위원장이 우리 김영길 부시장님으로 되어 있는게 맞지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맞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래서 김영길 부시장님을 답변석에 요청했습니다. 지난 우리 6대 의회가 개원되고 의장단이 정해지면서 2010년 9월에 의장단회의에서 우리 정읍시 의회 3명의 속기사 부분이 속기사가 있지만 속기사의 자격증이 있는 분이 한분밖에 안계시니까 2명의 속기사를 별도로 채용을 해서 보충을 해달라는 요청을 공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로 인한 답변을 총무과장을 통해서 차후 기능직공무원과 계약직공무원으로 대체를 해서 보충하겠다는 답변이 왔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지난 이 시점까지도 현재 속기사가 보충이 되지 않고 자격증이 있지 않은 일반 공무원이 속기사역할을 대역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장인 부시장님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일반 수기 속기사보다는 현재 추세로 볼때는 컴퓨터속기사가 바람직하겠다 해서 컴퓨터 속기사를 채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정원의 범위가 지금 채워져 있기 때문에 그거를 조정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이해해주시면 저희들이 최대한 빨리 충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시기적으로 현재 일년정도의 시간을 드렸는데 충분하게 현재 그 이후에 기능직이나 계약직부분에 대해서 채용도 있었지 않습니까? 우선적으로 현재 의회에 속기사부분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의회가 법적인 입법기관으로서 여러가지 회의, 현지 이런 회의도 속기사가 모든 부분을 속기를 해서 그 자료를 근거로 해서 행정이나 의회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그런 부분이 형식적으로 운영된다면 우리보다 시세가 작은 군단위에서도 자격증이 있는 속기사를 채용해가지고 운영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하루빨리 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래서 기존에 있던 속기사는 수기 속기사였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실정에 맞도록 컴퓨터 속기사를 채용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그런데 저희들 정원범위내에서 운영을 해야하기 때문에 정원을 조정해가면서 빠른 시일내에 채용할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셔서 빨리 보충을 해주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예. 그리고 지난 2010년 12월에 우리 의회에 전문위원으로 있었던 농업직7급으로 있었던 이몽선 직원이 있었습니다. 부인께서 출산을 하게 되어서 180일의 출산휴가를 들어갔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인지 출산휴가가 끝나고 복직을 하면서 의회에 복직을 한게 아닌 농축산센터 친환경유통과로 복직이 되었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가 없어서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의회에서 근무를 하다가 휴가를 들어갔으면 의회에 다시 복직을 해서 인사이동이 있어도 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복직발령도 저희들이 인사발령에 의해서 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전체 정.현원을 확인해서 적절하게 배치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판단하에 의회에서 휴직을 들어갔지만 다시 의회로 보내지 아니한 것은 당시에 저희들이 의회에 한사람이 정원을 초과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인도 의회가 아닌 집행부에서 일하고 싶다는 의견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정원이 초과된 상태였기 때문에 집행부로 인사발령을 했던 것을 이해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정원이 초과가 되었었던 상황이라 하더라도 그래도 의회에는 의장님이 계십니다. 의장님과 협의를 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협의를 한 이후에 또 복직한 이후에 이번에 있는 6월 정기인사에 다른 부서로 인사이동이 있어도 됐을 텐데 의장님께 물어보니까 의장님하고 협의가 없었다고 하더만요 그런 부분은 현재 의회를 경시하는 태도에서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건 상식적으로 어떤 분들한테 얘기를 들어봐도 자기가 근무하는 부서에서 근무하다 휴가를 들어갔으면 당연하게 그 근무하는 부서로 복직을 해서 불필요하다면 필요에 의해서 인사이동을 하는 것이 원칙이지 근무하던 의회에서는 의장님도 그렇고 해당 전문위원실에 있던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인 본 의원도 모르고 있고 실과장도 모르고 있고 잘못된 것이죠! 이런 부분에 대한 인사시스템은 앞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이건 일방적 통행입니다. 시장께서 항상 말씀하시는 소통행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 앞으로 좀 개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예 착석하여 주십시요! 부시장님 답변 다했으니까 착석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질문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 답변석에 나와 주십시요. 존경하는 박일의원님의 두번째 요지인 전통시장 활성화대책과 관련해서 우리 백창현 국장님께 보충질문 드리겠습니다. 우리 전통시장 활성화에 가장 큰 핵심부분은 어떤거라고 생각하십니까? 전통시장 활성화 말은 쉬워도 상당히 쉽지 않고 어려운 부분인데 어떤 부분에 대해서 우리 정읍시가 선결과제로 일을 해내야 전통시장이 활성화 될 것인지 담당국장님으로써 답변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전통시장도 저희가 생각할때는 우리 시민의 일자리의 하나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전통시장이 활성화가 되어야 우리 시민의 생활이 좋고 우리시가 추구하는 그 목표에 부흥한다 생각하고 시장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우리 정읍시에 전통시장이 몇군데가 있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지금 저희들이 관리하는 큰 시장은 신태인시장하고요 연지시장, 그 다음에 샘골시장 그렇게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지금 제1시장인 구시장이 샘골시장으로 명칭 개명을 했고 제2시장인 신시장은 연지시장으로 개명을 했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리고 신태인시장은 그대로 신태인시장으로 갑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럼 3개 전통시장 부분에 대해서 활성화시키려면 어떤 것을 무엇을 선결과제로 해야 될것인지를 질문을 드렸는데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이 좀 다르게 나온거 같고 본 의원이 생각할때엔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해서 일자리창출 이런 부분을 당연한 과제지만 그러기 이전에 전통시장 활성화를 해야 일자리 창출이 될텐데 우리가 사실 엄청나게 많은 예산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활용해 왔습니다. 지난 4대 시장때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했었고 그러나 그 부분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많은 활성화부분이 가시적효과가 없었습니다. 현재 지금 당면한 과제가 두어가지가 있는데 우리 현재 샘골시장에 천변주차장을 활용해서 우리 정읍시민이 그 샘골시장을 찾곤 했었는데 지금 현재 친환경하천공사로 인해서 곧 철수가 되고 앞으로 그러면 샘골시장을 찾는 주민들이 불편함이 많이 가중될텐데 주차장 확보 시급하지 않습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그렇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샘골시장이 현재 주차장이 2개소가 있지요? 평상시에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 회의에서도 우리 이병태의원님이 항상 그러 부분에 대한 지적을 했었습니다. 주차장을 작게 여러개소에 설치하면 관리가 어려우니까 한개로 대형화해서 나름대로 유료주차장시스템으로 가서 그 시장을 찾아오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되어야 한다. 그런 부분이 전혀 되지 않고 있으니까 각성해라 이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 그리고 현재 추가적으로 샘골시장이 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을 갖고 있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시스템을 적용해서 주차장을 만들 생각을 하고 있습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우리 지역에서는 지금 시장외 주차장을 대규모로 할수 있는 여건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시장주변에 좀 대형으로 주차장을 만들려고 합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럼 몇대 규모에 기계식인지 자주식 주차장인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획하고 계신게 있으면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규모자료는 준비를 안해 가지고 왔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의원

그래요 그러면 조속히 ....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시기동 주변에 자주식으로 해서 2층 3단으로 사업비는 약 50억원, 국비 30억원을 가지고 지방비 20억원하고요 119면을 만들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토지면적은 몇 평방미터입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1,546평방미터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1,546평방미터고 2층규모로 올린다고 그랬죠! 그부분을 좀 더 해서 약 200대정도나 300대정도의 분량으로 확보가 되어야지 현재 말씀하신 119대 정도의 주차장규모로는 그 전통시장 활성화부분에 사실 공헌이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다 마이카시대로 자기 승용차들을 많이 이용해서 현재 이동들을 하고 있는데 지금 주차장부분이 충분하게 확보가 되어야 되는데 현재 계획하고 계신것 보다 약 100여대 정도는 더 증설을 해서 계획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사항은 예산관계도 있고 해서 일단 타당성분석해서 기본안이 나오면 설명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럼 추후에 증축가능합니까? 만약 예산문제로 인해서 2층으로 강행한다면 차후 증축가능여부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가능할수 있도록 저희들이 검토합니다만은 이번 내용에 관한 주차장관계는 2012년 추진하는 사항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다시 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방안을 모색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래요. 그런 여러가지 실질적인 지원책을 세워서 말로만 하는 전통시장 활성화 이런 구호에 끝나지 않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샘골시장에 이어서 연지시장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현재 정읍 시가지안에 샘골시장과 연지시장 두개소가 크게 운영해왔고 연지시장은 고추시장동이 농산물거래소로 옮기면서 분명 위축된 거 맞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러면 현재 샘골시장과 비교해서 연지시장에 여러가지 지원부분이 작았던 부분도 인정하시죠? 그 사유를 말씀해주시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 차이는 시장규모나 시민의 활성화 측면, 시민이 활용하는 활성화측면에서 조금 차이가 있었다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시민의 활용도가 낮았다는 얘기입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네. 지금은 보편적으로 샘골시장이 좀 활용도가 높다고 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우리가 좀 직선적인 화법으로 서로 질문과 답변을 해갔으면 좋겠습니다. 자, 연지시장에 대해서 활성화부분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용도가 낮기 때문에 샘골시장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그러다보니까 연지시장은 좀 소외가 되었다 이런 얘기 아닙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런데 연지시장도 샘골시장과 다르게 특별히 안된게 없고...
학수

장학수의원

예산규모가 다르잖아요. 예산이 예를 들어서 최근 4년간 샘골시장에 투자된 예산과 우리 연지시장에 투자된 예산이 비교로 따지면 8:2정도밖에 안되지 않습니까? 자, 요지는 다른 부분이 요지가 들어갈테니까 그 부분에서 인정을 하시고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민의 활성화를 하지 않아서 나름대로 조금 소외가 되었다는 답변이 있었는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그것보다 지금 연지시장은 규모가 샘골시장보다 적기 때문에 규모면으로 볼때 예산이 좀 덜 들어간 것이다 그런 얘기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지금 그 연지시장이 예전에 오히려 지금 샘골시장보다도 20여년전에는 고추동이 옮겨가기전에는 더 활성화가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연지시장이 위축된 데에는 사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 사유가 있지요? 고추동이 옮겨가고 우시장도 있었는데 우시장도 옮겨가고 그러면서 실질적인 위축이 왔으면 그 위축으로 인해서 뭔가 또다른 무언가 대안을 세워야 되는게 행정이 해야 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안을 대안제시하기 위해서 그 얘기를 드리고 있는데 자꾸 무슨 샘골시장에 비해서 연지시장이 예산배정이 적지 않았다라고 얘기하면 정확한 수치적으로 말씀을 드릴수 밖에 없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불필요하게 얘기가 길어지지 않습니까? 인정할 건 인정하셔야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 인정을 안하는건 아니고 지금 현재 샘골시장의 면적이나 점포규모에 비해서 연지시장이 작기 때문에 좀 적게 들어간 것이고 연지시장도 우리 시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은 주차장, 화장실, 비가림 모든 걸 다 시행을 해주었습니다. 연지시장도. 그래서 그 얘기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러면 샘골시장의 면적은 몇평방미터이고 연지시장 면적이 몇평방미터입니까? 그 면적을 말씀해 주세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점포규모나 시장규모가 샘골시장이 연지시장보다 크다 이말입니다. 그 면적은...
학수

장학수의원

자, 시간이 그러면 얼마남지 않은 관계로 그 불필요한 질문은 생략하기로 하고 제가 대안제시성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의장님! 저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5분만 좀더 추가시간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예. 그렇게 하시죠! 지금 1분 40초 남았으니까 6분 40초안에 끝내시기 바랍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예. 5분안에 끝내겠습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암튼 신시장인 연지시장이 샘골시장에 비해서 위축되고 또한 상인이 아닌 일반 시민들도 찾아오는 부분도 횟수가 적고 그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현재 우리 KTX건설공사의 준공시점이 2014년 말이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학수

장학수의원

그에 관련돼서 혹시 우리 환승주차장 계획이 현재는 없죠?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인근 시군의 6개시군을 아우를수 있는 환승주차장 계획이 없습니다. 그런데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요치 않다고 생각하십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예. 그래서 현재에 있는 연지시장이 정읍역사와 직선거리로 약 200미터 미만입니다. 그리고 연지시장 바로 앞에는 잘 아시다시피 우리 정읍시 시외버스, 고속버스 터미널이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는 현재에 있는 터미널 건물을 대로변쪽으로 다시 신축할 계획이 있지요? 계획은 있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현재 희망사항으로 계획은 있습니다만은 현재 확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계획은 세우고 있고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간부회의에서도 토의가 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지금 현재 있는 연지시장의 정읍시유지가 1만 6천 9백 40평방미터의 넓은 땅이 있습니다. 그 시유지를 잘 활용해서 현재에 있는 위축된 연지시장 상권 도 좀 살리고 정읍시민도 그 시유지를 이용해서 활용할 수 있고 인근 6개 시군의 주민들도 KTX를 활용하기 위해서 우리 그 부지를 이용해서 자주식 주차장이라도 좀 만들어서 서울이나 대도시에서 일을 보고 다시 돌아왔을 때 그 인근에서 쇼핑이라도 하면서 또한 다시 돌아갈수 있는 그런 환승주차장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그 연지시장을 가능하다면 주상복합건물을 넘어서서 약 지하층 3개층, 4개층 정도까지 그런 넓은 부지에 자주식 주차장을 만들어서 환승주차장 역할까지 하면 더 좋지 않겠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대안제시를 해봅니다. 가능하다면 거기가 현재 상업부지이기 때문에 용적률이 지금 몇 %이죠? 상업부지가?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80%...
학수

장학수의원

용적률이 80%가 아니고 건폐율이...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니 건폐율은 80%고...
학수

장학수의원

건폐율이 80%고 용적률은 현재 용적률이 정확히 몇 백프로입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그쪽 지역을 정확히 답변을 못드렸는데...
학수

장학수의원

상업지역이 아마 800%정도 될겁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예. 800%정도입니다.
학수

장학수의원

그래서 건폐율이 높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한 건페율을 다 차지해서 건축물이 올라가면 오히려 그 콘크리트 구조물에 대해서 식상하고 숨막히는 구조가 되기 때문에 바닥면적은 최소화해서 건폐율을 약 50%만 잡고 그러나 용적률이 충분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건물의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하면 약 25층, 30층까지도 올라갈 수 있거든요. 그런 정읍시의 어떤 랜드마크로 활용할수도 있을 계획을 세워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와 관련해서 또 지하는 아까 말씀드린 지하 1,2,3,4층 정도는 주차장까지 병행해서 건설해 볼 계획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고 그와 관련해서 우리 국장님 답변 감사드리고 자리에 착석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님께서 자리에 앉으셔서 많은 경청을 해주셨는데 종합적인 답변을 답변석에 나오셔서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연지시장에 관련된 시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한 필요성도 인정을 하셔서 연지시장을 주상복합건물에 대한 계획을 세워볼 계획을 가지고 해당 부서에 일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검토과정이죠? 그 검토과정에 주상복합건물을 넘어서서 KTX의 역사에 환승주차장 역할까지 할수 있는 자주식 주차장을 좀더 추가를 해서 계획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는 본 의원의 대안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예. 시간이 다된 관계로 간단하게 저는 제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마치겠습니다. 하신 말씀처럼 KTX역사 바로 인근에 환승주차장이 꼭 필요하죠! 그러나 인근토지에 토지가격들이 평방미터당 40만원정도를 합니다. 그래서 토지매입비용이 매우 부담이 될텐데 기왕이면 시유지를 활용해서 주상복합건물과 또한 지하층은 잘 활용하지 않은 부분이니까 그 지하부분을 환승주차장으로 약 1만 6천평방미터로 활용한다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이 자리를 통해서 제시를 해 본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본 의원의 얘기는 참고를 하셔서 그런 계획을 세우실때 다각도로 또 다양하게 검토해서 우리 시민의 혈세가 절약되면서도 또한 가장 효과가 크게 어떤 시설과 사업들이 이루어질 수 있는 마음에서 대안제시를 해보았습니다. 우리 시장님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착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박일의원님의 시정질문에 대한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김철수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우리 관계공무원 여러분! 정읍시민 여러분!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장학수 의원님, 김생기 시장님, 김영길 부시장님, 백창현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하는 의원 있음) 우천규의원 나오셔서 보충 질문하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시장님께 하겠습니다" 라 함) 김영길부시장 나오시길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우천규 의원입니다. 박일 의원님 보충질문입니다. 답변은 부시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착석하고 계신 시장님께서는요 최종답변을 해주시는 관계로 잘 듣고 메모를 해주셔야 할거 같습니다. 부시장님 정읍에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십시오.
영길

김영길부시장

약 10개월 된거 같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업무파악은 잘 되셨다고 보고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부시장님 본 의원의 보충질문 동기는 구태여 말씀드리지 않아도 시 발전에 있지만 적어도 본 의원은 박일의원님의 시정질문이 공교롭게 축산분야, 전통시장 활성화대책, 조직과 인사관련, 도시공원구역에 대하여 특히 충무공원에 대하여 시정질문을 했습니다. 이게 역시 본 의원이 지난 5년동안 이 자리에서 시정질문을 했고 정읍시는 미진하게 대처해서 확실한 줄거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데 대해서 다시 한번 보충질문으로 본 의원의 대안을 한번 짚고 가고자 보충질문에 나왔습니다. 잘 들으시고 행정을 하는데 큰 참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축산분야입니다. 그렇게 중요하다는 축산분야, 오늘 보충질문에 여러분이 나오셔서 하셨는데 시장님께서 단풍미인 한우에 대해서 연구 많이 하시고 노력많이 하시는 줄 압니다. 태동의 장본인이라고 할수도 있지요! 그런데 정읍시 운영에 따라서 조금은 헷갈리는 구석이 많이 있다. 첫번째 브랜드 자체인 단풍미인 한우에 소유권이 또다시 찾아오는데요 단풍미인의 한우는 조합것이었습니다. 원래가.. 그런데 시가 막대한 돈을 투자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서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단풍미인 한우에 영농조합은 단풍미인한우영농조합을 모두 시에다 기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기로 되어 있느냐.. 단풍미인이라는 브랜드는 시가 가지고 있고 한우에 붙이면 한우에서 쓰고 수박에다 붙이면 수박에다 쓰고 토마토에다 붙이면 토마토에 쓰게 되어 있어요 이를테면은 단풍미인은 사회적기능으로 보면 삼성이라는 브랜드로 비교할게요. 단풍미인은 삼성이고 애니콜이든 TV이든 다 있단 말이에요 자사가.. 이런식으로 운용되어야 되는데 아직도 정립이 안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법적인 거 특허낸 것을 부시장께서 꼼꼼이 챙기고 기부한거 다 서류 있습니다. 해서 한번 어느 시점에 업무보고때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단풍미인의 발전, 횡성같은 대표적인 한우 오늘도 나오는 데요. 그건 이미 육종하고 사료통이라고 유통통이 이미 통일이 되어 버렸어요 영 지금 힘들게는 돌아가지만 골격이 다 갖추었고 우리는 개인적으로 시가 15년전부터 정자를 무상공급해서 좋은 육종, 지금도 키우기만 하면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소는 나오지만 문제는 좋은 소를 만들고 꼭 팔때는 키로수로 등급으로만 판다 이 말이에요. 브랜드로 팔지 못하고, 다시 말해서 하루에 3,4십마리, 4,5십마리가 정읍시 단풍미인의 이름을 걸고 대한민국 프랜차이즈점 30개, 50개에서 구워서 팔려야 되는데 그냥 키로수로 팔리고 부가가치율은 고급 호텔이나 고급 음식점에서 다 올리고 있다 이말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1호점, 2호점, 3호점, 4호점까지는 났는데 그쪽에 지원이 미비하다, 간판하나 제대로 해주지 못했다, 심지어 개업을 하는데 프랜차이즈가 생명이에요 정읍시 한우의 성공여부를 책임지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구워서 파는 곳이 나오는데 우리 공무원이 한명 가보지도 않은 예도 있었다. 이 자리에서 한 얘기에요. 그래서 앞으로 지원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가능하면 프랜차이즈를 넓혀주어야 가맹점을 넓혀주어야 됩니다. 가맹점없는 사업은 필요가 없어요.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소를 키우더라도 환경이 좋다고 값을 더 주는 유통업체는 한곳도 없습니다. 소의 등급이에요. 그래서 우리 단풍미인소가 앞으로 클려면은 정읍한우가 발전하려면 우리 농가에서는 열심히 키우고 시가 노력해줘서 가맹점 숫자를 늘려주면은 수입소에 충분한 대처가 되는 것이죠! 거기에 대해서 부시장님 현재까지 생각은 어떻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브랜드에 관해서 아까 우리 농축산센터소장이 일부 말씀드린 부분과 중복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은 거기에 대해서 지난번에 브랜드경영체 대표들이 지금 회의들을 해왔습니다. 우리 농축산센터와 함께요. 앞으로도 회의를 계속 할건데 중요한 것은 유통이다. 생산자들은 생산만 하고 유통이 잘 되어야 마케팅 기법이 뛰어나야 단풍미인 한우가 산다. 사실 저희가 지금 경영체가 잘아시다시피 3개 경영체가 지금 우리 정읍시내에 거의 1/3씩을 점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단풍미인 한우에 대해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우리 전체 그 ...
천규

우천규의원

예 축약해서 말씀해 주세요 축약해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축산농가에 1/3만을 점유하고 있어서 한우브랜드 경영체를 일단 집중 육성해야 되겠다.거기에는 크게 세가지로 나눠볼수 있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방향 핵심! 핵심만 말해주세요. 줄여서...
영길

김영길부시장

현재 경영체가 가지고 있는 그거를 경영체들끼리 유통연합회를 구성해서 하는 방법, 이 경영체는 유통에 손을 떼고 유통전문업체를 통해서 유통을 할수 있는 방법, 그리고 또 달리 저희가 기왕에 있는 유통주식회사를 하는 방법, 한 세가지정도 방법을 고려해 볼수 있는데 요런 부분에 대해서는 경영체들하고 전문가와 같이 우리 축산센터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서 결정해야 할 사항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부시장님! 본 의원의 요약된 방향쪽만 설명해 주세요. 제가 지금 제일 중요한 것이 유통이에요 유통! 지금 유통하겠다고 프랜차이즈점이 정읍에 지어지고 있어요. 과연 거기에는 단풍미인을 팔기 위해서 홍보하는 홍보비가 많이 들어가는데 그 집에는 단돈 천만원짜리 간판이라도 해줄 것인가! 내부인테리어라도 정읍의 사계절을 넣어서 출력이라도 해서 백만원짜리라도 걸어줄 것인가! 나는 현실적인 급박한 것을 말씀을 드리는거에요. 추상적으로 유통업자를 대고 새로운 회사를 만들고 요것도 중요하지만 그건 차후고요. 현실적인 것좀 가봅시다요. 그리고 제가 시간이 쫓기니까요. 축산분뇨껀지금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저번주에 다녀왔습니다. 열병합을 만들어서 충분히 자가발전도 하고 있고 남는것은 파는 것을 직접 청양에 가서 보고 왔습니다. 크게 말씀을 드릴께요. 이런거 같아요. 국가는 국민이 영농자가 성공을 해야만 초이스 하는것 같습니다. 그분도 개인이 전부 했고요. 개인이 성공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봐요. 우리 축산 거역할수 없습니다. 정읍시 농가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축산입니다. 단 청결하게 잘해야죠.위생적으로.. 근데 그것은 문제니까 우리 행정에서 적극 지원해줘야 되고 피해갈 수 없습니다. 이거. 그리고 장려할수 밖에 없고요. 제가 이 자리에서 4년전에 돈되는데에 올인하세요 라고 전 시장님께 한적 있어요. 지금 조수확이나 모든 수입금이 축산으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정읍시 구조가. 수도작하면 하는데로 손해난다며요. 그래서 저는 축산분뇨문제도 우선 정읍시는 단순한 원칙, 축산분뇨가 나오면 이걸 짜줘야 합니다. 차줘.물과 축 둘로 나눠줘야 된다 이 말이죠. 나눠서 열처리해서 펠렌만 만들어주면 산에다 뿌려요 산에다. 인접 시군이 사갈것이고 근데 농가에서는 부담이 가니까 시가 해달라 이말이죠 분리좀 해줘서... 자 그다음에 그 슬러지. 물. 물은 우리 지금 음식물쓰레기가 하루 11톤에서 15톤씩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하고 합해주면 중성화가 되죠. 산성하고 알칼리성이 만나면 중성화가 되는거 우리 초등학교때부터 배웠지 않습니까? 이 과정에서 열병합이 일어나고요.난 이래서 시가 좀 전국의 축산제일지역이라고 하지 말고 전국이 아닌 것을 한번이라도 해봐야 되는데 전국에서 않는 것은 해보지도 않고 축산최고다고만 하고 있다 이말이죠! 나는 그래서 안타까워서 검증된다면은 누가 못합니까? 요즘 상업성이 얼마나 뛰어나는데... 그래서 우리는 해보기는 해야되겠다. 검증이 안되더라도 많은 이론을 가지고 정읍시를 방문하는 업자들이 너무 많으니까 좋은 걸 한 다섯개 업체나 열개업체를 오시라고 해서 듣고 부시장님이나 축산소장이 상의해서 한가지는 해봐야 겠다. 여기에 동의해주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저희가 현재 가축분뇨가 연간 120만톤 나옵니다. 그래서 그 중에서도 한우나 젖소, 닭, 오리 이런 부분은 그래도 저희가 심각하지 않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양돈에서 나오는 약 54만톤인데 그것을 저희가 저장고라든가 영파된 곡물 처리장이라든가 또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아까 말씀하신 바이오가스 열병합 발전시설 이런 것들을 저희도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요부분들을 앞으로 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 고려해서 자원화라든가 가축분뇨 에너지화 사업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것들을 고민해 가면서 도입여부를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예! 그렇게 하도록 해주십시오. 다음은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입니다. 간단히 질문할께요.전통시장에 수백억이 들어갔어요. 모양쪽으로는 굉장히 건실해 보이고 깨끗해졌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인들의 소득이 안올라오고 고객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거에요. 매년 느낄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대안을 하나 말씀을 드릴께요. 과거 재래시장이 잘 되었다는 것은 밖에 대형마트도 없고 큰 상회도 없어서 대형마트에 가면 구색이 다 있었다는 거에요. 모든 것이 해결이 되었습니다. 장례부터 면단위 행사부터 큰일, 작은 일 모두가 해결이 되었다. 그런데 지금은 없어요. 구색이. 쉽게 얘기하면 장례용품도 전문매장이 없고 대형행사에 가면 원스톱으로 구입할 것이 없고 꽃집이나 문방구나 빵집이나 우리가 만남의 장소로 쓰거든요. 산외사람과 고부사람이, 고부사람과 이평사람이, 만남의 장소. 쇼파하나 없어요. 앉아서 .. 열평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요지는 재래시장이 대충은 많이 해주었어요. 심지어 카드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해 되었고 우리가 잘된가 싶은데 실질적으로 다가가자 이말이에요. 그래서 시는 5억이든 10억이든 예산을 세워서 한 5년동안 업종을 변경할때 좀 주는 것입니다. 한복집이 35개소가 있어요. 구시장에 보면은. 그리고 신발집이 11집이 있습니다. 옷집이 20집이 있어요. 그런데 이분들은 포기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구색없는 거. 예를 들어서 빵집, 꽃집, 문방구, 만남의 장소, 기타 요런거를 하신다면 전환을 하신다면 좀 우리가 5천이나 1억원정도를 한 오년동안만 전세로 대납했다가 오년후에 찾아오는 출발만 시켜주는 그런 기능을 한번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덧붙여서 제가 재래시장을 10여곳 다녀왔습니다. 장흥에 갔더니 아주 재미있고 멋진일이 있었어요. 장흥군수께서 잡상인들에게 광주리 하나크기의 자리를 두고 목욕탕의자를 주고 거기에 장사를 하시면 65세이상이면 하루에 만원씩을 드립니다. 산나물도 가지고 오고 모든게 나와 있어요. 백명, 백오십분이 앉아 있어요. 그게 장관이에요. 그 자체가 구시장 살려주는 거에요. 하루에 오십명 나오시면 오십만원 집행이 되는데 거기에 부가가치는 부시장이 백육십억을 넣었다 백팔십억을 넣었다보다 전부 시민이 가져가고 그것보고 즐거워하고 봄을 느끼고 계절을 느끼고 그런걸 봤습니다. 그렇게 적은 배로도 가십사 하는 부탁을 드릴께 좀 한번 회의한번 잘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을 하고 있고요.
천규

우천규의원

괜찮으시겠어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장흥시장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만들어왔던 유통전문가 배명식교수를 저희들이 지난번부터 초빙해 가지고 우리 시장 진단을 했는데 방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 포목점이 많다든가 이런 것들은 업종전환을 시켜야 한다하는 그런 주문까지 여러가지 주문을 저희가 받아내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렇죠!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러니까 의원님 말씀하신대로 그런 부분은 종합적으로 앞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결론부에서 재래시장 살리는 것은 재래전통시장에 옛날에 있었던 거하고 보존하는 거죠!전통을 보존하는 것하고 구색이다 이말이야, 구색은 말씀하신 것이고 보존은 정읍에서 예를 들어서 대장간, 화순옥, 한과집, 기름집이 50년, 90년의 역사가 다 있습니다. 그 개장을 한 백년전에 했거든요. 재래시장! 우리 정읍 구시장을 얘기하는 거에요. 통상적으로.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천규

우천규의원

그런데 80년이 넘은 가게가 그대로 있어요. 역사를 그대로 쓰고 있어요. 또 대장간 같은 경우는 마지막 하나 남았습니다. 요런 것도 보존되게 나와야지요. 거의 문닫으면 재래시장에서 볼 것이 하나도 없어요 옛날 것도 볼 것도 없고 지금것도 구색이 안맞으면 누가 가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쪽으로 말씀을 드리고요. 조직과 관련해서도 박일의원님의 말씀, 절대적으로 지지합니다. 좀 쉬워질 필요가 있다. 우리 시민은 슈퍼에 갈때 아주 쉽게 사야 됩니다. 채소류 하면 채소류로 나와야 된다. 건축이나 토목, 건축류하면 거기에서 나와야 하고 우리가 쉽게 앞으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또 전화번호도 혹시 부시장님이 정읍시의 대표전화번호 알고 계십니까? 대한민국의 모든 초등학교 이상이면 지금 전화를 가지고 전부 전화콜도 해서 민원이 해결된다고 하는데 정읍시 대표전화 혹시 알고 계십니까? 혹시? 모르실거에요. 제가 볼때는. 질문의 요지가 제가 날카롭기 때문에...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게 끝이 114라 539-5114아닌가 모르겠네요!
천규

우천규의원

예? 535-5114? 이렇게 하면 다른 시군 나옵니다. 535-5114하면 다른 시군나와요. 정읍시는 535-5141입니다. 제가 20년전부터 궁금했어요. 왜 정읍시 대표전화는 535-5141일까?그래서 이제는 5000번이라든가, 삼삼하게 3000번이라든가 해서 시민은 정읍시 민원이 있다든가 궁금사항이 있으면 535-5000, 전화하면 5000번에서 교환이 다 알려주는거, 뭐 소고기좀 사고 싶다하면 한우좀 설명도 좀 해주고 한우담당도 바꾸고 이렇게 해야지 된다 이말이에요. 나는 쉬운것 부터 하자 이 말이에요. 어째 동의해 주십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예 검토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그리고 한가지만 더 2청사에 나가 계신 분들 대표선수들 3명씩만 민원실에 넣어주십시오. 우리 시민은 거기까지 갈일이 없어요. 허가낼때는 가야지요. 그렇지만 허가이외에는 원스톱이 이 정읍시청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요즘 주부가 정육점은 A정육점에서 사고 상추는 B상가로 사는 택시타고 가는 주부 있습니까? 유종근 지사님이 십수년전에 전라북도에서 원스톱 민원으로 대한민국을 울렸던 거 아니에요. 근데 그거 우리 지역사람이 해놓고 지금 우리 지역인 정읍시에서 띄어 놓고 택시로 다니고 궁색한 모습이 있어요. 그것....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그것은 유기민원에 대해서는 2청사를 가야겠지만 일반민원에 대해서는 여기서 가능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천규

우천규의원

아니. 가능안해요 가능안해.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안되는 부분들은...
천규

우천규의원

제가 업무보고 시간에 물어보니 그렇지 않아요. 잘못 아셨어요. 잘못 아셨다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안되는 부분들은 체크하도록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없다니까 그러니 안가도록 허고 여기서 보고 진짜 허가민원은 가시도록 하고 그리고 아까 박일의원님 말씀하신 우리 민원 일선창구는 읍면동에 시장을 대신해서 읍면동이 나가 있듯이 시장을 대신해서 민원실 창구에 있습니다. 창구는 정규직으로, 계장급으로 전부 창구 채워야 되요. 전부 일용직, 기간제, 정읍의 얼굴이 일용직, 기간제만 있습니까? 1,068명은 어디에 숨어있고? 전면으로 나오라 이말이에요. 실력있는 사람이. 시원하게 답변해주라 이말이에요. 깨질깨질 답변해주지 말고 ... 60,70대가 서 있는데 앉아보란 말도 없고 물한잔 먹어보라는 말도 없고 누차 듣고 있습니다. 너무 잘하지 말고 우리 기본만 잘하자고요. 우리 정읍시.. 어때요? 좀 해주시겠습니까?
영길

김영길부시장

그 부분은 제가 충분히 교육을 시켜서 그런 일들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규직으로 전체를 채운다거나 계장급의 간부를 채운다는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크다고 생각하니까
천규

우천규의원

본인의 대안이니까 대안에 좀 따라가 주십사 하는 것이고...
영길

김영길부시장

거기에 상응하는 그런 조치를 하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의장님 죄송합니다. 시간을 한 5분만 더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지금 본 질문이후에 몇분의 의원님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보충질문이 ...
천규

우천규의원

안주시면 않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마무리 마무리 1분만 하시고 아까 그 1분 허시고 다음 시장님 1분 허시고 2분만 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1분만 하겠습니다. 예.
철수

김철수의장

그리고 앞으로 시간을 잘 지켜주기 바랍니다들. 여러 의원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네번째입니다. 부시장님 저 공원구역에 대하여 특히 충무공원, 충무공원 지금 한 20년 됐습니다. 그리고 정읍시는 투자도 꽤 많이 했어요. 수억했습니다. 수십억했습니다. 땅도 수십억 샀습니다. 그걸 팔던가 정리를 해야 됩니다. 이건 뭐 계속 할일이 아니에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건 포기하십시오. 포기해야 됩니다. 정읍은 천지가 공원이에요. 그 수백만평 사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실란지 모르는데 지금 있는 것을 돌려주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땅을 사놓고 남들이 다 경작하고 있어요. 그거 한번 파악좀 해주시고요.
영길

김영길부시장

예. 알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죄송합니다. 시장님 잠깐 모시겠습니다. 들어가셔도 되겠습니다. 시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련의 지금 네가지를 말씀드렸어요. 축산분야, 전통시장 활성화대책, 조직과 인사관련, 도시공원구역 변경, 여기에 대해서 본 의원과 부시장과의 질의 응답이 있었는데 여기에서 좀 반하거나 어렵다는 본의원의 질문이 어렵다, 저거 아닌데 하는 거.. 아, 저건 아닌데 하는거 하나만 말씀해주십시오.
제가 자료 가지고 있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대부분 동의하시고 네번째 도시공원 구역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애시당초 백억이었다면요. 정읍시는 십억이나 넣구요 십오년을 그냥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법적으로 국회 이미 통과됐잖아요. 무엇이 통과되었냐. 자연공원이 어차피 2007년 1월이면 다 해지가 됩니다. 일몰제에 들어가는거에요. 근데 우리 정읍시로 봐서 빚살림하는 정읍시로 봐서는 여기서 백억은 커녕은 십억도 꺼내기 힘들다. 그렇다면 재산권이라도 풀어주어야지 그때 묶이신 분들이 60세에 묶여가지고 지금 돌아가실 형편이다. 수십집이 거기에 해당된다. 여기에 대해서 나는 시원한 답변을 가지고 고민을 충분히 하고 용역이나 주어서 풀라면 풀고 헐라면 5년안에 끝내줘야지 일몰제가 되어서 풀리는 데로 정읍시가 짓지 못하는 것은 너무나 동떨어진 행정이 아니냐...
철수

김철수의장

시장님! 질의할 답변과 질의할 시간이 다 지났습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잘 들었습니다. 참고해 주시고...
철수

김철수의장

끝내주시기 바랍니다.
천규

우천규의원

이상으로 박일의원님의 보충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주신 시민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일의원 시정질문에 대하여 또다른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자, 보충질문이 없으므로 다음 순서로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순서는 유진섭의원의 시정질문 시간입니다만 중식시간이 되었으므로 중식후에 회의를 다시 속개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회의속개는 2시에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8분 정회

14시14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유진섭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내장상동이 지역구인 유진섭의원입니다. 시정질문의 시간을 허락해주시고 열린의회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위해 진력하고 계신 존경하는 김철수의장님과 동료.선배의원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하는 정읍시민여러분!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을 위해 지난 1년을 힘차게 달려온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본 의원은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정읍의 미래를 김생기 시장님, 공직자 여러분과 고민하고 토론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정읍시민에게 보장해 주어야 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정부정책에 의해 추진될 시군통합을 대비하여 정읍시와 인접한 6개 시군의 재무상태를 각 자치단체가 발행한 2009년도 재무보고서를 참고하여 시정질문을 준비했습니다. 6개시군의 재무상태를 참고하여 그간의 우리 정읍시의 자치능력 자화상을 돌아보고 그간의 시정방침과 전략에 변화의 필요성은 없는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또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을 위해선 반드시 극복하고 시민여러분께 동참을 부탁드리는 내용을 함께 시정질문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질문]타 지자체와 비교하여 과도한 부채규모에 대한 현실인식은 어느정도이고 현 부채규모를 타개할 대책은 무엇인지 말씀해주시고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두번째 [질문]향후 예상되는 인접시군간 통합을 대비해서 정읍시의 준비상태는 내실있게 진행되는지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통합시 시민들은 중심적 기능과 지위을 유지하길 기대할텐데 이에 대한 김생기 시장님의 입장과 의지는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세번째 [질문]6개시군의 예산항목별 비교를 해보면 사회복지비용 항목에서 정읍시가 과도하게 지출하는 것과 관련하여 지난 4기까지의 민선단체장들은 주민들에게 지나치게 표를 의식해 주민공동의 시예산을 미래지향적이 않는 시급하지 않는 선심성의 복지예산분야에 집중해서 집행하지 않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며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네번째 [질문]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정읍시의 입장과 자세는 현장과 일선부서에서 제대로 이해되고 기업의 입장을 얼마나 대변하면서 집행되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주민들과 기업사이에 갈등이 생겼을 경우 어떤 자세와 입장으로 중재하고 조정하는 지, 혹여 일방의 입장만 시정에 반영되고 있지는 않은지, 자칫 기업으로 하여금 정읍을 떠나도록 혹은 기업하기 곤란한 지역으로 내몰지는 않는지 또한 입주의뢰시 공무원의 안일한 자세로 기업들이 정읍을 외면하지는 않는지 뒤돌아보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섯번째 [질문]외부인이 보는 정읍시는 자랑거리가 많다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예로 상춘곡, 정읍사, 무성서원, 우도농악, 동학농민혁명과 전봉준, 선비문화, 많은 수의 국난극복의 구국적 인물들, 국립공원내장산, 섬진강의 발원 옥정호, 축산도시, 1조 2천억이 투자되는 신정동의 3대 국책연구소, 호남고속철도, 호남고속도로, 국도1호선, 수많은 능력있는 출향인사 등 각종의 유산적 자랑거리와 성장동력이 있음에도 날로 왜소해져가는 정읍시를 보고 있자면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며 저 스스로도 부끄럼이 드는 것은 많은 시민의 동감을 구할 수 있을 것입이다. 외부인들의 많은 칭찬에도 불구하고 정읍주민들이 “까시랍다”는 말도 덧붙여 말합니다. 이런 표현은 우리의 성장가능성과 정읍시의 대외적인 측면에서 결코 바람직한 결과를 유도하거나 담보할 수 없다는 부정적 단점으로 작용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아쉬운 예는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일고가 국립농업전문대학으로 승격전환이 무산된 예, 모 대기업이 추진했던 대학교 유치가 무산된 예, 대기업의 입주가 당시 정읍시의 단기적이고 안일한 판단으로 무산된 예, 기업활동과 각종의 사업추진시 지나치게 발생하는 민원으로 기업활동이 위축되고 사업추진이 어려운 경우 등 우리시와 주민들이 까시랍게 대응한 결과들의 일부일 것입니다. 현명하지 못한 우물안개구리식의 시각과 결정으로 시민들도 모르게 좌절된 예가 이보다 훨씬 더 많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쉽게도 우리 정읍시의 지방세납부 1위는 대규모 인력을 고용하는 공장이 아니고 태인 골프장이 현실입니다. 현재, 정읍시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일자리고 먹고 사는 일 것입니다. 부모들의 간절한 마음도 동병상련처럼 자녀들의 취직자리일 것입니다. 일시적인 일자리가 아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갖고 고향을 지켜며 부모와 함께하고픈 젊은 친구들의 바램이 헛된 희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연 정읍시는 주민들이 좀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정읍을 떠나는 주민사이에 이미 팽배해진 이런 계속적 현상을 타개하는 노력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과 같이 시정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김생기 시장님의 현명하고 안목있는 답변을 부탁드리면서 본의원의 본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유진섭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유진섭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 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유진섭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의장님! 질문에 앞서 아까 본질문에 남았던 시간은 보충질문시간에 좀 더 ...
철수

김철수의장

본질문에 남은 시간 10분 40초입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예. 더 할애해서 시간을 좀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10분 40초 더 넣어드리겠습니다.
진섭

유진섭의원

본 의원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저의 질문이 짧다 보니까 답변도 짧게 나오신거 같은데 그것은 이제 제가 토론을 하자는 뜻으로 짧게 질문을 드렸던 것이니까요. 이해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채 화면을 좀 보여주시죠! (스크린에 화면 띄움) 일반시민들이 보시기에는 용어자체가 생소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우리 지자체나 의회에 보고되는 각종 지방채는 저기에 있는 장기차입부채를 주로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참고로 이 자료는 2009년도 6개 시군이 발행한 지난 2009년도에 재무보고서 자료를 토대로 했습니다. 불가피하게 2010년도 자료를 구입할수 없었던 것은 지금 6개 시군, 우리시는 재무보고서가 이미 의회에 의결을 받았기 때문에 발행이 돼서 할수는 있는데 나머지 시군은 된 곳이 있고 재무보고서가 의회에 의결을 거치지 않은 곳이 있어서 공식적인 자료라 할수 없어서 부득이하게 2009년도 자료를 활용했습니다. 이점 이해하시고 시정질문을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부채내용에 대한 인식을 제가 좀 질문을 드렸거든요. 그런데 저기에 유동부채하고 기타 비유동부채라고 하는 것은 유동부채는 회계가 마감된 이후에 1년이내에 도래하는 부채를 유동부채라고 하구요 저쪽에 기타 비유동부채라고 하는 것은 기타 고정되어 있는 아직은 도래하지 않았지만 고정되어 있는 부채인데 우리 정읍시가 직접 채무를 발행한 건 아니에요. 저기에는 우리가 외주를 주어서 민간자본이 들어와서 BTL방식이든지 이런 어떤 기계를 리스를 한다든지 이거에 딸려서 들어온 부채인데 우리가 직접 지방채를 발행한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는 저 326억에 대해서는 우리의 지방채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실은 저것도 우리가 일정하게 매년 갚아나가야 할 돈이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 시민들의 주머니를 털어서 나가야 되는 돈이어서 실질적은 부채이다. 다만, 저 유동부채 195억에 들어 있는 것은 꼭 부채라고만 볼수 없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실제로 갚아야 할 돈들은 장기차익부채하고 기타 비유동부채 2개를 좀 합산하면 정확한 우리가 빚이라고 생각하면 맞을거 같습니다. 고창은 지방채가 없다고 하는데 그것은 장기차익부채가 없다는 것이지 유동이나 기타 비유동부채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부채에 대해서 제가 어떻게 하면 타개를 할거냐 라고 말씀을 드렸고 시장님은 거기에 대해서 소극적인 방법, 적극적인 방법까지 같이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지방채는 규모가 크고 작고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방채는 발행했을 때 어느 곳에 쓰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점이 되어야지 지방채의 규모가 크다 적다 근데 우리의 순 전체자산에서 보면 부채가 차지하는 비율이 4.몇%밖에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1,211억이라는 저 누계에 총 정읍시의 총자산을 그런 %로 나누면 4.6%의 비율밖에 안되서 우리가 뭐 지방자치단체가 파산하는 그런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우리가 선택할수 있는 방법은 제가 볼때는 두가지여서 두가지에 대해서 말을 하겠습니다. 아까 시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살림살이를 더 규모있게 축소하느냐, 지금 현재에 우리의 재원을 가지고 살림살이를 축소하는게 맞냐 아니면 살림살이는 그대로 유지를 하되 지방세를 더 확보하는 방법을 강구하는게 낫겠느냐 저는 후자가 낫다고 보거든요. 후자가 낫다고. 이제 우리의 살림규모, 불요불급한 사업들은 축소하고 우선 순위에서 밀린 것은 나중에 하고 연차적으로 하고 이런 방법은 소극적인 방법에 준한다. 하지만 적극적인 것은 우리의 세수를 늘리는 수밖에 없겠다. 해서 제가 드리는 시정질문에 다섯가지의 내용은 한몸통에서 나온 가지들에 대한 질문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그 시장님은 아까 거기에서는 적극적인 방안, 지방세수를 증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었단 말이에요.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좀 해주시면 ....
예예. 그래서 지방세수를 증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시민들한테 많은 일자리를 제공을 하고 시민들이 거기에서 자연스럽게 일자리를 통해서 소득이 창출이 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그럼으로 해서 거기에서 어쩔 수 없는 사회복지비용이 한 32%가까이 육박한다고 했는데요. 거기에서 해당되는 복지비용을 좀 줄일수 있지 않느냐 지금 현행에 복지수급 문제는 대단히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최저생계비 월 40만원을 받기 위해서 근로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찾지 않는다. 이건 단순히 40만원에 생계소득때문에 그런게 아니고 거기에는 의료혜택이 수반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람이라는게 살다가 불의의 사고를 당할 수 있기 때문에 무료로 의료보상을 받는 것 때문에 수급자 자격을 유지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은 소득이 우리의 지금 일자리가 임금수준이 너무 낮기 때문에 실은 그 사람들이 현장에 가서 일을 하기를 꺼린다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어요. 그래서 우리시 예산이 여러가지 사회복지에도 투자가 되고 있지만 기업체에도 최소한의 임금보존이 되는 쪽에 방법을 강구하는 것도 우리지역에 젊은 친구들이 일자리를 우리 지역을 떠나지 않고 우리 지역의 일자리를 찾는데 좀 노력을 할거다 그런 부분에 대한 기업체 지원도 우리 시정에 중요한 목표가 됐으면 좋겠다 하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재정상태 보고서에서 보면 우리 수자원공사에 의뢰한 상수도 유수율 제고사업을 2004년도 민선3기때 수자원공사에 자금을 끌어들여서 유수율을 8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민자사업을 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국비가 100억이 들어가고 수자원공사에서 400억을 투자해서 우리 정읍시 상수도가 들어가는 노후관로에 대해서는 대폭적인 교체를 했어요. 그렇게 해서 유수율! 물이 새지 않고 물이 나오는 곳부터 가정까지 가는데 누수되지 않고 가는 비율을 80%까지 끌어올렸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 그러면서 상수도요금은 더 올랐습니다. 상수도요금은 그때의 공사이후에 더 올랐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45억원의 정수를 매년 사거든요. 수자원공사에 시민들한테 물을 주기 위해서 45억원어치의 물을 사서 시민들한테 공급을 합니다. 공급을 하고 그것을 물세로 받겠죠! 상수도요금으로. 그런데 그것은 아이러니하다 앞뒤가 맞지 않다. 한 500억의 예산을 들여서 국비 100억, 수자원에서 400억을 들여서 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해서 누수되는 상수유가 적은데도 불구하고 상수도요금이 올랐다 하는 것은 대단히 행정적으로 어떤 이유로 항변할지 모르겠지만 시민들이 볼때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다. 그래서 혹시 아시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고. 참고로 우리가 일년에 지금 작년 3월부터 이 상수도 유수율 사업과 관련해서 운용비하고 사업비를 줍니다. 이게 BTL방식으로 진행됐던 거라 그래서 약 한 37억여원을 일년에 37억원정도를 상환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해주시고 한가지 우리 상하수도 사업소장님 와 계시면 시장님업무를 좀 보좌해주었으면 좋겠는데요. 그 이것도 민선 3기 시장이 했던 하수관거 BTL사업, 이것도. 담당공무원한테 물었던 것은 530억의 예산을 투자해서 했던 것인데 이게 지금 사업은 최종 마무리가 되지 않아서 우리 부채에는 잡혀 있지 않습니다. 저 326억에 기타 비유동부채에는 잡혀있지 않은데 이것도 우리가 20년간 갚아야 할 돈이 800억이 넘습니다. 530억을 투자했다고는 하는데 800억 정도 이상을 우리가 년에 나눠서 갚아야 되는 부분이니까 두 부분은 묶어서 답변을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예. 알겠습니다. 우리 2009년 2010년 정읍시 재무보고서 한번 화면으로 돌려봐 주시면 시장님이 지난 선거때 민선4기 시장님이 지방채 문제로 곤혹을 겪어서 그랬는지 2010년도에는 지방채에 10억정도 감액을 하셨더라고요. 갚았다는 얘기인데.... (스크린 화면 보시고) 아니 이거 분야별 말고,
예에 그렇게 하시고. 우리 이제 시에 재무보고서에 의하면 우리 공무원의 급여가 1인당 얼마인지를 보셨는지 모르겠어요 재무보고서를. 그런데 아마 6개 시군의 공무원의 인건비에 평균액을 내보면 4,000이 훌쩍 넘더라구요. 제가 생각해도 굉장히 많은 급여가 나가는거 같아요. 우리 의원들의 의정비에 비하면, 우리 의정비는 혹시 알고 계세요? 의원들 의정비는?
아니 시민들이 하도 의원들이 의정비를 많이 받고 일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왕이면 이 자리에서 우리 시민들한테 ...
저희 우리들의 연봉이 한 3,100만원 된가요?
예 대략... 3,100만원 정도 되는데 우리 공무원 1인당 급여 평균이 4,832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그래서 상당히 공무원들의 급여가 평균치도 높구나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셔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가져보는 것도 저의 무리는 아니지요?
열심히 하는데 시장님이 보는 눈하고 우리 의원 17분이 보는 눈하고의 시각의 차이는 조금 거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좀더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의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자 두번째로 넘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시군통합을 대비를 하고 있지요?
아까 시장님도 그 어찌됐든 법적으로는 이웃 시군간 통합이 준비가 되어 있고 관광협력, 소수의 인사교류, 광역화장장 어제 뭐 이런 부분들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조금은 시간적으로 앞선 질문같긴 하지만 이웃 시군간에 광역행정구역 개편 이것은 어찌보면 정읍시가 선도적으로 해야 될 일이고 또 정읍시의 입장으로 봐서는 바다를 끼지 않으면 도시가 성장하는데 대단한 제약을 받는다 하는 것은 많은 공감을 형성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보다는 조금더 적극적이고 주도적으로 하시기를 기대하는 바거든요. 왜냐하면 새만금시대가 어찌됐든 정치적으로는 여러가지 압박을 받고 있지만 새만금시대는 반드시 올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새만금시대에 의해서 새만금 주변에 있는 고창, 부안은 당연히 정읍하고 행정구역이 통합이 되면 그 부가적인 이익은 정읍에도 많이 돌아올 것이다 하는 예상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더더욱이나 행정구역 통합문제는 정읍시가 주도적으로 좀 하셔야 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까 답변하신 내용 빼고 추가적으로 말씀하실 내용있으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보다는 훨씬 더 열정과 적극성을 띠어야 그게 생각했던 시간을 지킬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 저기 화면을 보시면 여기 먼저 보고 사회복지 예산으로 바로 가겠습니다. 여기 지금 보시면 중간에 인건비하고 운영비가 보일겁니다. 왜 저렇게 수치가 우리가 알고 있는 5천억 시대라고 하는 시예산인데 왜 저런 수치가 나오냐면 저 수익의 총계, 4,350억 2010년도에, 2009년도에 4,338억은 순수하게 당해년도에 들어온 수익만 잡습니다. 지금 현행 재무보고서는 그러니까 이제 이월된 사업이라든가 사고이월된 순세계잉여금은 잡지 않고 당해년도 수익으로 들어온 지방세수입하고 정부에서 교부금, 또 기타 수익 뭐 이자라든가 요런것은 당해년도에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규모보다는 훨씬 적습니다. 4,350억이고 그것을 1년간 비용을 냈더니 3,652억을 썻습니다. 2010년도에그리고 운영차액이 697억이 됐어요. 그런데 이제 그 성지를 분석해보면 인건비가 832억,22.8%에요 우리가 쓴 전체예산중에서, 그리고 운영비 그거하고 관련되어 있는 사업성 운영비가 아니고 이거는 물건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떤 조직을 가동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급여이외에 필요한 행정운영경비인데 그게 20%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이 두가지는 경상적경비로 보시면 됩니다. 근데 거기에 정부간 이전비용하고 민간등 이전비용 여기에는 사회복지비용, 농림해양수산, 교육문화 이런데다 투자하는 것들이 도모리로 싹 1,680억안에 들어 있는데 거기에서 해당되는 우리의 목별 환경으로 넘겨줘 보세요. 사회복지예산분야쪽으로.... (스크린 화면이동) 사회복지예산이 우리가 지금 보는 것은 2009년도거입니다. 1,178억을 사회복지예산에 목을 넣어서 해주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두개를 합하면 70%가 넘지요. 고정비성격이란 말이에요 사회복지, 복지는 후퇴하지 않습니다. 한번 나간 혜택을 받은 분들은 절대 그 혜택으로부터 양보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복지예산이 1,178억이면 거의 70%가 넘는 돈이 경상비성격으로 나갑니다. 그럼 우리가 어떤 새로운 동력을 찾아서 일을 할때 우리 자주 재원이 없어서 일을 할수가 없어요. 그리고 중앙에 대부분 사업이라는게 공모사업으로 나오는데 매칭변동방식으로 나오는데 우리의 자주재원이 없어서 중앙에 아무리 좋은 사업이 있어도 그림의 떡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것이 절실하다. 거기에 동감은 아까 하셨으니까 .. 그러면 제가 전라북도 김천시 아시죠? 아니 전라북도가 아니고 경상북도.. 경상북도 김천시를 한번 다녀왔는데요. 그 인구가 한 13만 5천, 우리 정읍시의 과거 3-4년전에 인구규모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87회 전국체전, 소년체전, 장애인체전을 했데요. 그 우리 생각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을 경북 김천이라고 하는 자그마한 도시에서는 했습니다. 그 쪽에 갔더니 스포츠시설이 무지무지하게 해놨어요. 물론 전국체전을 치르기 위해서는 그만한 시설을 해야 되는데 우리 정읍의 현실로 놓고 보면 시장님이 중앙에 많은 인맥이 있다고 홍보를 하셔서 당선이 된건 아니지만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시장님의 한편으로는 발목을 잡을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요구가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또 역대 민선단체장보다 훨씬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야 된다는 부담도 안고 있구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한 현장에 가서 부러움을 많이 사고 왔습니다. 여기에는 지역정치, 정권의 지원 이런것들이 많이 했겠죠. 왜냐하면 이게 노무현대통령시절에 추진됐던 일들이에요. 2006년도에 전국체전, 87회 전국체전을 경북 김천에서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해에 소년체전, 장애인체전을 거기에서 했습니다. 이거는 노무현대통령 임기시절에 했던 일들인데 그런 것들이 우리 지역에서는 왜 못하느냐 하는 아쉬움 또는 현장을 보면서 부러움, 함께 느끼고 왔어요. 또 한가지는 현대 모비스가 거기에 2,300억을 투자를 했습니다. 또 하나는 KCC가 3,000억을 투자를 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뭐 몇백억의 규모가 아니고 그렇게 몇천억 단위로 사업을 투자하는 걸 보면서 굉장한 부러움을 샀는데 요게 하나의 케이스가 돼서 우리도 이런 시민들로부터 평가받는 민선 5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사회복지 분야에서 드리고 네번째, 다섯번째 기업하기 좋은 환경하고 그 마지막 부분은 함께 시간이 부족하니까 함께 보충질문을 하겠습니다. 아까 이제 박일의원님께서도 축산분야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축산은 고용의 측면에서 효과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한사람이 소,돼지를 몇마리나 키울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돼지는요?
돼지는 그보다 적게밖에 못키웁니다. 손이 더 많이 가야 되는 일이어서. 그런데 우리가 이제 전국에 제 1 또는 제 2의 축산도시라고 표방을 하지만 실은 축산으로 인해서 고용되는 인력은 많지 않습니다. 그 정도의 규모를 기업에 투자하면 기업의 훨씬 더 많은 그보다는 더많은 인력을 고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축산분야에 대해서 시장님의 정책은 더 확대입니까? 아니면 현상유지입니다까? 아니면 축소입니까?
현상유지? 예. 현상유지고 기업분야에 대한 지금 시장님이 갖고 있는 생각은 짤막하게 좀 말씀해주시죠?
예. 그렇죠!
혹시 농공단지하고 일반 산업단지하고 세수혜택은 어디가.... 혹시 알고 계세요?
높죠! 농공단지보다는. 농공단지는 아무래도 감세가 많이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좀더 저울질을 할 필요가 있겠다 하고 그리고 환경정책은 어떻다 라고 답변을 하십니까?
근데 예를 들면 이게 충돌했을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기업이 기업활동을 하기 위해서 환경에 일부 훼손이 필요한 경우!
그렇죠! 이제 시장님의 다섯가지 시정방침! 예를 들면 소통행정, 창조경영, 창의행정, 녹색도시, 복지정읍 이런 다섯가지 분야에 대해서 저는 공감을 하고 있는데요. 제 생각이 진화하는 것은 뭐냐면 그렇다고 해서 우리 정읍의 일자리를 제한하면서까지 환경을 지켱야 되는 문제가 충돌이 됐을 때 시장님은 어떤 결정을 하실 지 참 궁금하거든요! 한번 답변해주시죠?
예. 그런데 이제 본 의원은 고민이 어디에 와 있냐면 그러면 우리는 이슬만 먹고 살아도 배부른 시민들이냐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게 좀 과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정읍시민들이 그 12만, 13만도 붕괴돼서 12만정도의 인구가 있는데 대부분이 젊은 사람들이 빠져나갔기 때문에 우리의 노인인구가 비율로는 높아졌거든요. 노인인구는 여기가 살기가 어렵다고 해서 정읍을 떠날 수가 없잖아요 고향이기 때문에. 하지만 젊은 사람은 순간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서 떠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이 표현이 적절할 지 모르지만 산개구리는 이슬을 먹고 산답니다. 산개구리는.. 근데 그 개구리는 굉장히 적어요. 근데 우리가 이슬만 먹고 살기에는 우리가 너무 배고파서 힘든데 우리보고 이슬만 먹고 살아도 된다고 얘기를 하시면 전 굉장히 서글프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우리가 환경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기업활동하고 일자리하고의 충돌이 됐을때 일정부분의 우리가 당연히 환경을 보호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누구나 다 공감을 하지만 실은 그것이 우리의 먹고 사는 문제까지 왔을때는 저는 그런 생각이 아니다는 생각이 좀 들어서 심각하게 한번 고민을 해주시고 그 옛날에 공자제자인 자공이 물었대요. 나라를 운영하는데 뭐가 필요하냐고. 그랬더니 공자가 자공한테 답하기를 첫번째가 족식이라고 그랬대요 먹는거 경제다. 두번째는 족병이다. 국방이다 국방. 이건 나라하고 관련된 것이니 국방이 나오겠죠. 그 다음에 세번째가 민신지라고 했어요. 사회적인 신뢰, 백성의 믿음이라고 했어요. 그만큼 나라를 운영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우리 자치단체를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한건 먹고 사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장시간 시장님께 질문을 드리고 시장님께 그런 방향의 시정을 이끌어 달라고 주문을 하는 거에요. 그러면 여기서 뺄떼는 뭐라고 하겠어요 그대로 빼지는 않습니다. 뺄때는 또, 그러면 여기에서 마지막까지 지켜야 될 거는 뭐냐 라는 말씀을 하세요. 거꾸로 그 첫번째가 뭐냐면 국방, 거병이다. 병을 깨라. 그 다음에는 거식, 먹는거를 빼라 마지막으로는 국민한테 믿음을 그것은 마지막까지 지켜야 된다 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지금까지 시장님이 검소하고 소탈하게 시정을 잘 하고 계신것은 아는데 그런 믿음과 신뢰, 또는 우리 시민들이 잘 살기 위해서 하고 있다고 하는 시정들이 끝까지 임기를 마무리하는 그 시기까지 시민들이 꼭 인식하고 아 저 시장은 저렇게 했다더라 하는 생각을 갖도록 끝까지 경주해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시겠죠?
제가 제 얘기만 너무 많이 했는가요? 그건 아닌거 같고 아마 저 이후에 추가.보충질문하실 의원님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다 못한 부분은 우리 다른 의원님의 추가.보충질문을 통해서 답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고자 합니다. 현명한 안목과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존경하는 김생기 시장님! 감사합니다. 본 의원의 시정질문을 경청해주신 존경하는 김철수 의장님과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여러분의 가족과 이웃이 함께 잘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실질적인 가치이며 추구해야 할 현실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우리 정읍시도 경제적인 부흥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가치와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야 할 것입니다. 끝까지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유진섭 의원님!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을 하실 의원께서는 본 질문의 의제에 무관하거나 중복질문과 오전에 질문하신 의원은 질문을 자제하여 주시고 가능하면 질문은 짧고 간단명료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수하는 의원 있음) 문영소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영소

문영소의원

문영소 의원입니다. 시장님! 유진섭의원님이 본질문하신 거에 대해서 제가 좀 보충질문하겠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가 얼마만큼 소통하고 있는가 이건에 대해서 추가로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취임 1년이 되어서 지금 여러 채널을 통해서 시장님의 일년의 성과를 평가받고 있습니다. 잘했다 하시는 시민들도 있을 것이고 비판하는 시민들도 있을 겁니다. 시장님 여러 채널을 통해서 평가받고 있는 중이지요?
예. 잘했다 하시는 시민들의 의견보다는 비판하시고 걱정해주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더 귀담아 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산업단지 조성하기가 참 어렵지요?
그렇죠. 우리 정읍시에는 지금 기존에 농공단지와 산업단지를 합하면 신정동에 첨단산업단지가 완성되는 것까지 포함하면 10개의 농공단지와 산업단지가 있습니다. 그렇죠?
이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것도 어렵지만 이미 기 조성된 이 산업단지에 기업을 유치하는 것은 더욱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죠?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이미 우리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유치되어진 기업들은 우리 정읍시 입장에서 보면 보배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어 집니다. 시장님도 같은 생각이겠지요?
이러한 보배같은 기업들이 기업을 잘 할 수 있도록 과연 우리 시에서는 얼마만큼 협조가 되고 도와주고 있는가 이제 이걸 제가 질문을 좀 할까 합니다. 어제 어떤 이 공단의 모 업체로부터 제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지금 2산업단지 입주현황입니다. 우리의 정읍 2산업단지입니다. 이 산업단지에는 생산공정에서 과정에서 구태여 상수도를 쓰지 않아도 되는 공업용수를 써도 무방한 기업체들이 많이 입주해 있습니다. 혹시 시장님 그런거 파악하고 계시죠?
네.
그렇죠! 사실 제2산업단지 같은 경우에는 우리 정읍시에서 기반한 공단은 아닙니다. 전북개발공사에서 공단을 조성했고 분양도 전북개발공사가 분양권을 갖고 있지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1산업단지와 3산업단지와 또 태인농공단지라든가 북면 농공단지는 나머지 공단들은 전부 정읍시에서 주관해서 그걸 조성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산업단지에 이 공업용수가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예. 지금 3산업단지는 주변에 지방 2급 하천인 축현천에서 펌핑을 해서 LS엠트론이 70%를 쓰고 나머지 기업 5개가 나머지 30%를 쓰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이 상황은 아주 부족한 공급용수입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서 기업하기가 참 어렵다, 지금 어제 통화한 내용으로는 이 기업체가 시장님이 입장을 바꿔놓고 시장님이 아니라 기업체의 사장이다는 입장에서 일년에 상수도 요금이 5천에서 6천만원이 나온다이러면 기업하기 좋겠습니까?
예. 부담이 되지요. 상하수도요금이 일년에 5천내지 6천만원을 지급하는 이런 기업체가 있답니다. 지금 우리 그 상수도 요금 지급체계가 요금부과를 어떻게 시키지요?
가정용과 영업용과 업무용으로 분리해서 요금체계를 부과할 겁니다.
제가 세정과에 질의를 해보니까 세정과에서는 우리 정읍시에서는 공업용수를 사용해서 부과하는 요금은 하나도 없답니다. 0원이랍니다. 0원.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하면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렇게 많은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업용수 요금은 하나도 공업용수를 안쓰고 있다라고 하는 것과 같은 해석일 것입니다. 이분은 어제 저와 통화한 이분은 2산업단지에서 플라스틱 금형 틀을 만들어내는 제조업인데 이분은 구태여 상수도를 안써도 된답니다. 생산공정과정에서 냉각수로 쓰기 때문에 상수도를 쓸 필요는 없지요. 그렇지요? 시장님!
예. 공업용수가 들어와야 되는데 이걸 못쓰고 있다라고 하고 그래서 이게 문제가 되고 기업하기가 어렵다 이렇게 지금 파악을 저는 하고 있는데 시장님께서는 유진섭의원님의 본 질문에 우리시는 적어도 기업들이 공단에서 정읍시에서 기업하기에 인프라구축 이런것들이 대체적으로 원만하게 되어 있다라고 답변을 하셔서 과연 그런가? 라고 제가 추가질문을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시장님이 지금 기업체와의 간담회를 산업단지를 순회하시면서 하고 계시죠?
지금까지 취임후에 몇번 하셨습니까?
두번이요! 일년동안에...
이렇게 간담회 결과 기업대표들이 시장님께 호소한 그 기업애로껀 가장 어떤 것이 정읍에서 기업하기 어렵다고 하시던가요?
사람구하기가.... 그리고 혹시 제가 지금 이 사례를 든 상수도요금, 공업용수를 좀 제공해달라고 하는 애로가 있다. 공업용수를 좀 제공해달라 하는 부탁은 들으셨습니까? 건의는?
지금 저하고 통화한 기업은 업무용도 아닌 톤당 단가가 가장 비싼 1,170원을 하고 있는 영업용을 쓰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서 농공단지를 주무하는 주무과에서는 적어도 우리 시스템에 그거 있죠? 주무담당들이 기업담당....
기업담당해서 이렇게 애로사항 듣고 와서 고충을 해결해 주는 그런 시스템, 시책이 있지요? 시장님!
시장님이 순회하시는 간담회자리에서도 이 기업체에서 건의를 했답니다. 그랬는데 지금까지 소식이 없다라고 하면서 답답하다고 이런 거에 왔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정읍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줘야 되는 것, 이건 우리 정읍시의 책임입니다.
업무용은 톤당 950원이고 영업용은 톤당 1,170원이고 가정용은 톤당 600원입니다. 가정용이 가장 싸고 그 다음에 업무용, 그 다음에 영업용이 1,170원으로 가장 비싼데 기업에서 물을 많이 쓰는 더군다나 상수도를 쓰지 않아도 되는 공업용수를 써도 되는 그런 기업에서 영업용을 쓰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우리 기업이....
그렇습니다. 어느 공업단지나 농업단지와 산업단지를 조성할때에 조성 당시에 이러한 기본적인 시설들, 전기, 상수도, 하수도 이러한 배선이 조성당시에 들어와야 됩니다. 지금 군산 지자체같은 경우에서도 OCI 동양제철화학인가요? 거기와 주민들간에 마찰이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 송전탑을 공단 다 조성해놓고 송전탑을 건설하겠다고 하니까 이거 어떤 주민들이 그 밑에 벼농사, 송전탑 건설하면 벼농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제2산단같은 경우에는 우리 시에서 조성을 하지는 않았지만 주무부서에서 우리 행정에서 왜 그 곳에 했는가 이것도 돌이켜보면은 잘못된 거고 산업단지를 조성할때 얼마나 많은 것을 심도있게 다방면으로 계층적으로 따져서 이걸 조성을 해야 되는가 그래도 착오가 생기는데 섣불리 산업단지를 조성해서는 문제가 많이 야기된다라고 하는 겁니다. 시장님의 크게 공감하시죠?
기본적으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가 조성이 되면 물이 들어와야 된다고, 물이 기본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이미 기 조성된 단지이지만 시장님께서 지금 이시간 이후에 추후에 공업용수를 매설을 해보겠다라고 하는 생각은 안갖고 계십니까?
준비하고 계십니까?
그래요 그래서 지금 LS엠트론 공장도 우리 정읍시에 세수를 많이 기여하는 기업입니다. 그런데도 이 공업용수 공급부족 때문에 회사의 증설을 망설이고 있는 상태랍니다.
그래요. 그리고 기조성된 2산단도 공업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들이 많이 있으니까 공업용수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많이 있으니까 한번 투자 설비비가 좀 많이 들어가겠습니다만 그래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우리 시 입장에서는 그것도 한번 연마를 해 보시기 바라고, 이렇게 일반 수도처럼 산업단지 입구까지만 해준다거나 아니면 기업체에서 지류는 뽑아서 자기 부담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서로 협의를 해서 정읍시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요. 정읍에서 기업하시는 분들이 마냥 기다리시지 않도록 빠르게 적극적으로 대응을 해주셔서 정말 마음놓고 사업에만 전념해서 소득을 많이 올려서 기업으로 하여금 우리 정읍시에 세금을 많이 납부할 수 있도록 그런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 시장님의 책임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그렇게 해주실거죠?
예. 이상으로 유진섭의원님의 본질문에 대한 추가 보충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또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이병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라며 먼저 답변자를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답변석에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의원입니다. 장시간 시정질문과 또 경청하시는 우리 의원,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가 많습니다. 저는 유진섭의원님께서 시정질문을 한 내용중에 환경분야에서 한가지만 시장님께 물어보겠습니다. 먼저 우리 정읍에는 축산세가 1위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축산에 관련해서 축산을 신축하는 데 있어서 허가를 주로 공기좋고 물좋은 산속에 허가를 신청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각 마을로부터 산속으로 들어가야만이 허가조건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걸 좀 생각을 바꾸어서 이런 축사시설이 우리 동네 근처에 붙어야 주민들이 감독도 하고 해서 더 환경적으로 깨끗이 할 거 같은데 계속 물좋고 산좋은 산속으로만 내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부터라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평야나 주택단지로 내려오는데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좀 주어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시장님의 생각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씀한번 해 주십시오.
그러죠! 그것때문에 전국적으로 보면 그런 거리제한을 두어가지고 최하 500M 이상 떨어진 곳에 허가조건에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보면은 우리 민가에서 많이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선량한 농장주도 있겠지만 또 그렇지 않은 농장주도 있어서 환경오염은 더 심각해질 것이다. 장기적으로 보면 그 공기좋고 물좋은 산속으로는 들어가지 못하게 제도적으로 어떤 장치를 마련해야 하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시장님이 지금 당장 우리 정읍시만이라도 이렇게 해보자는 것은 아니고 장기적으로 놓고 연구한번 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두번째로 우리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은 우리 시민을 위해서 많이 지원을 하라라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 이런 이런것은 하지 마라 라고 요구를 하면 자칫 잘못하면 마치 시민을 위한 시의원이 아닌 것처럼 보여질 수가 있어서 저도 참 조심스럽습니다만 우리 문영소의원님 추가질문에 우리 기업에 많은 지원을 해라 이렇게 하셨어요. 그래서 참 기업하기 좋은 정읍을 만들자우리 정읍이 잘 살기 위해서는 필요합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신태인 신용농공단지는 거기에서 발생되는 폐수는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그렇죠? 사실입니다. 그래서 그 분들은 어떠한 폐수가 나오더라도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용량에 대한 하수도세만 부과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신용농공단지외에 다른 농공단지는 전부가 자체 정화를 해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가던지 아니면 본인들이 자체 정화를 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보니까 비가 오고 휴일이고 하면은 기업주는 이윤을 내야 하고 내돈 아까운 줄은 누구든지 다 압니다. 그러다보니 이걸 과연 무단방류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을 걸로 생각이 돼요. 사실 그렇게 무단 방류를 해서 적발되서 벌금을 받고 주변으로부터 지탄을 받은 기업체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정읍시의 모든 공단을 1차 정화를 하지 않고 거기에서 생산되는 폐수를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하되 농도에 따라서 단가를 부과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우리 정읍시가 진짜 하천이 맑아지고 수질이 살 것 같습니다. 이것도 많은 예산이 필요하겠지요. 그래서 시장님께서 앞으로 곰곰이 연구를 하셔서 장기적으로 정읍을 위해서, 미래를 위해서 한번 그쪽으로 연구해 볼 의향이 있는지...
아, 자체처리를 합니까?
아, 그럼 우리 정읍시 일원은?
우리 정읍시 일원의 공단은 무조건 1차적으로 자체 처리를 하고 ..
예 아 그러니까 제가 현재 말씀을 드리는 것은 각 공단 공장에서 배출되는 폐수가 때로는 자체 정화처리를 해서 방류를 하고 단지별로 때로는 기준치가 오버되는 곳에 산업단지는 자체 1차 정화처리를 한 다음에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게 되어 있습니다. 설계가. 신용농공단지도 그런 설계가 되어 있지 않다고 했습니까?
그럼 우리 정읍시는 전체가 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이. 그래서 그런 시스템을 1차 처리를 하지 않도록 우리 정읍시에서 대안을 한번 마련해보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고부농공단지 무단폐수 방류합니다. 벌금 받습니다. 또 받습니다. 세번도 받습니다. 북면농공단지, 북면 산업단지 정읍에 있는 산업단지 다 똑같아요. 아무리 지도단속을 해도 버리려고 하는 사람은 잡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기업주의 양심에 맡겨야 하겠지만 그래도 기업은 이윤을 남겨야 되고 그런 악덕기업이 있기 때문에 기업전체가 욕을 얻어 먹고 있지만 그런 것을 사전에 우리 시에서부터라도 좀 뭔가 대책을 마련해야지 않겠냐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태인농공단지도 1차 정화처리를 하고 흘려 보낼 데가 없어요. 그러면 거기서 자체적으로 정화를 해서 흘려 보내야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환경감시원이 주재해서 감시를 하는 것도 아니고 주민에 의해서 신고들어왔을 때만 출동을 해야 됩니다. 그것도 예를 들어서 산업단지의 경우 관리권이 도에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서 아무리 폐기물을 무단방류를 했어도 신고해도 도에서 나옵니다. 그러다보면 이미 폐수는 흘러 가버리고 그런 경우가 누누이 엄청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제안을 해본겁니다. 시장님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시고 앞으로 어떤 좋은 정책이 있다라면 반영을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비용을 톤당 단가를 좀 산정을 해서 오염도에 따라서 그렇게 하는 것이 좋지 않은가...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장님 임기가 4년이기 때문에 4년안에 그런걸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한번 연구해서 후임자한테 물려주면 이게 뭐 지금은 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장기적으로 우리가 다 해야 할 일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의원,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보충 질문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바로 이어서 박연희 의원 시정질문이 있겠습니다. 박연희 의원 나오셔서 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안녕하십니까? 민주노동당 소속 정읍시의회 의원 박연희입니다. 존경하는 정읍 시민여러분! 그리고 시정질문의 기회를 주신 김철수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의원 여러분! 또한, 시민이 행복한 자랑스러운 정읍 만들기에 힘쓰시는 김생기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얼마 전, 가뭄으로 벌겋게 타들어가던 농작물들이 단비를 맞고 해갈의 기쁨을 누리듯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정읍 곳곳의 크고 작은 불편함, 갈등, 막힘이 소통되어 그야말로 착한 사람들이 살만한 땅, 살아볼수록 행복한 정읍이 되기를 민선5기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다시 한번 기대해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에 있는 “호남고속철도(KTX) 건설사업에 따른 정읍시민들의 피해 대책” 및 정읍의 자부심인“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과 관련하여 시정질문을 통하여 시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읍시의 발전계획과 비젼에 대한 시장의 견해를 듣고자 합니다. 호남고속철도는 한국고속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1조 2,720억원으로 경부고속철도에 이어 충청남도 오송에서 공주, 전라북도 익산, 정읍을 경유하여 전라남도 목포까지 230㎞로, 2006년 8월 호남고속철도 기본계획 고시를 시작으로 하여 1단계 사업은 충청남도 오송에서 전라남도 광주까지 2014년 완료, 2단계 사업으로 광주에서 목포까지는 2017년에 완료 개통할 예정입니다. 호남고속철도 건설계획이 고시되면서 많은 지방자치단체들이 정차역 유치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인근 김제시나 논산시 등에서는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읍시 또한 정차역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다했기에 유치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문제는 호남고속철도 건설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의 우리시 추진 구간은 감곡면 유정리에서 입암면 등천리까지로 총 연장 33.06㎞이며 도심 통과구간은 2㎞로 2009년 12월 15일 착공하였으며, 주요사업 내용은 지하차도 4개소, 토공 18㎞, 터널 3개소 약2㎞, 교량 17개소 약 13㎞등으로 편입토지는 3,467필지 1,664천㎡이며, 사업비는 1조 6천억원으로 국고와 시설공단에서 50%씩 투자하여 2014년 완료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리시의 고속철도 구간은 4개 공구로 제4-1공구는 김제시 서정동에서 정우면 대사리까지, 제4-2공구는 정우면 대사리에서 농소동, 제4-3공구는 농소동에서 삼산동, 제4-4공구는 삼산동에서 장성군 북이면까지 총연장 33.06㎞로 4개 시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구별로 사업이 진행되면서 현재까지 15건의 민원이 다발적으로 발생하였고 지역주민들의 피해는 늘어나고 있으니 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정읍시가 5월까지 분석한 주요민원은 1공구(삼성물산)는 군도 20호선 교차 2차선 연결 추가, 2공구(쌍용건설)가 면도 104호선 선형개량 등 6건, 3공구(KCC건설) 농흥고가교 철거에 따른 영업피해보상 등 4건, 4공구(한진중공업)는 입암 등천리 골재생산 및 버럭반입 반대 등 4건으로 15건으로 접수 집계되었다. 4개 구간중 농소동에서 삼산동까지의 구간인 4-3공구는 교통량이 제일 많은 시내 통과구간으로서 고속도로 및 시외곽 지역을 연결하는 고가교가 3개소로 고가교를 철거하고 지하차도를 건설할 계획이며 농흥고가교는 2010년 7월 5일, 서연지고가교는 2010년 8월 20일, 정주고가교는 2011년 6월 1일 철거할 계획이었으나,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농흥고가교는 2010년 8월 10일, 서연지고가교는 2011년 2월 9일부터 교통을 통제하여 철거를 하였습니다. 호남고속철도 제4-3공구 피해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시공사인 (주)KCC건설은 대체 우회도로를 개설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민설명회 한번 없이 2010년 6월 17일 “농흥고가교 철거에 따른 통행폐쇄”라는 현수막을 게첨하였고 2010년 7월 5일부터 2013년 2월 28일까지 30개월동안 농흥고가교를 철거, 양방향 차량통행을 전면 차단하려고 하였고 이에 이의를 제기하자 단지 통보에 불과한 무성의한 주민설명회를 하였으며, 정읍시와 관계기관 그리고 시공사에 폐쇄통행 연기조치를 하여서 2010년 7월 14일 대책위원회와 정읍시,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 (주)KCC 건설이 협의회를 갖게 되었으나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농흥고가교 주변 사업장은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의 편입외부지로서 공사시 차량의 진·출입이 지장이 없다는 것으로 조사되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64조(공익사업시행지구밖의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에 해당하지 않음을 이해하라는 것과 임시우회도로를 개설하는 것으로 설계가 되었으나 지자체의 행정행위 등으로 시간이 지연되어 조속히 시행하지 못하는 실정이니 통행에 다소 불편하더라도 양해해 달라는 말뿐이었다고 하며, 시공사인 (주)KCC 건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의 설계에 따라 공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우회도로를 먼저 개설하고 농흥고가교를 철거할 때 전체 공사기간에 맞출 수 없다고 하였으며, 정읍시에서는 단지 국책사업이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협조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만 밝혔다고 합니다. 고가교나 도로를 폐쇄할 경우에 먼저 대체 우회도로를 개설하여 통행에 불편을 최소화시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인데도 철거를 강행했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대체 우회도로가 개설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교를 철거하면 영업을 하고 있는 중소상공인들의 영업손실은 불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더더욱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농흥고가교 주변 상인들의 생계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민원이 제기되었음에도 농흥고가교 철거를 시작한지 3개여월이 지난 2010년 11월 16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정읍시는 기존 대체 우회도로를 백지화하고 농산물도매시장에서 농소주공아파트 앞까지 도시계획도로(농소로)를 개설하기 위하여 정읍시에서는 토지를 매입하고, 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는 공사를 시행하는 농소로 개설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상평동에 위치한 체육공원은 정읍시민의 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공공의 생활 체육시설로 쾌적하고 청정해야할 공간입니다. 그러나 정읍시는 자연녹지이며, 근린공원 저촉지역인 이곳에 호남고속철도 공사에 쓰일 레미콘을 생산, 공급하기 위한 시설(현장배치플랜트 B/P) 및 쇄석설비 시설(C/P)에 대한 허가를 내주어 연 3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체육공원은 현재 비산먼지와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와 고통이 오늘도 계속되고 있고 2011년 6월 현재 한국고속철도 정읍시 구간의 공사 공정율은 약 26%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면 돌파쇄로 인한 소음, 침출수 비산먼지로 인한 피해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정읍시의회에서는 현장방문을 통해서 비산먼지 대책 강구와 인·허가시 종합적인 검토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채택하여 정읍시에 요구한 결과 호남고속철도 사업으로 인한 임시 건축물 시설이라는 안내판과 현수막을 게첨하였고, 비산먼지 및 소음대책으로 진.출입로를 상평동 용흥마을에서 아크로웨딩타운으로 변경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레미컨 트럭과 덤프트럭이 종합경기장 운동장을 경유하고 있으며 비산먼지 대책으로 물을 뿌릴 것을 요구하였으나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질문]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정읍시가 철도시설공단과 임시우회도로를 백지화하면서 까지 합의한 농소로 개설 협약의 주요내용은 무엇입니까? 둘째,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 과정에서 국책사업이라는 명목 하에 지자체가 해야할 책임과 역할을 소홀히하여 정읍시민들의 피해를 간과한 것은 아닙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셋째,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 추진에 따라 토지 및 건물 편입으로 생활근거지를 상실한 이주대상자에게 생활정착지를 마련해주기 위해서 정읍시는 2009년 9월부터 이주단지 입주 희망자를 파악하고 이주대책수립에 노력하였는바 2년이 다 돼도록 이주단지 조성이 부진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넷째, 상평동 체육공원옆에 레미콘 공장을 허가해 준 것이 레미콘공장 부지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다음은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계승 사업에 대한 정읍시의 종합적인 대책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1894년 고부고을의 농민봉기로 시작된 동학농민혁명은 이 땅의 민중들이 역사의 주인임을 천명했던 우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중항쟁이었으며, 이 정신은 항일 의병전쟁을 거쳐 3.1 독립만세운동과 4.19 혁명과 5.18 광주민주화운동 및 6월 항쟁으로 이어져 오늘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 민주화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지 117주년이 되는 오늘에도 동학농민혁명을 기리는 국가기념일 조차도 없다는 것은 그 동안의 동학정신 선양사업에 대한 반성을 하게 만듭니다. 정읍이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며, 황토현전승지를 비롯 전국에서 가장 많은 유적지가 분포되어 있는 “동학농민혁명의 성지”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동학농민혁명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였던 정읍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국가기념일 제정에 있어서 무장기포일에 밀리고 있으며, 황토현 전승지의 관리실태만 보아도 참으로 부끄러운 정읍의 자화상을 보는 듯 합니다. 올해 정읍시는 조직개편을 통해서 동학선양 담당을 두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였으며, 동학선양사업을 활발히 추진하여 지역발전의 중요한 테마로 승화, 발전시켜야할 역사적 책임감을 지자체, 시민, 시의회 등 모두가 함께 나누어야 할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현재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에서 주관하고 있는 국가기념일제정추진위원회 는 위원 23명중 무장기포를 주장하는 사람이 다수를 점하고 있고 자격이 되는 위원은 6명 뿐이라는 등 위원회 구성의 문제에 대한 지적이 있습니다. 이대로 가면 10월 15일 최종회의 까지 공청회 포함 3번의 회의를 통해 국가기념일이 졸속적으로 제정될 예정에 있습니다. 정읍시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정읍은 동학농민혁명 유적지가 전국에서도 가장 많은 곳이지만 그 역사성에 비해 곳곳의 시설물에 대한 관리는 심각한 수준입니다. 체계적인 보완이 필요합니다. 국가사적 제295호로 지정되어 있는 황토현전승지는 동학농민군이 최초로 승리를 거둔 곳으로 이후 혁명의 전국화를 이끌었던 매우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으로 전국적으로 한해 40여만명의 탐방객이 방문하는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답사 1번지로서 그에 걸맞는 관광지로서의 종합개발계획 수립이 필요합니다. 정읍을 찾아오는 황토현 방문객들에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하나 변변하게 준비 못하였으며 40년이 넘게 황토현전승을 기념하는 문화제, 축제행사를 이어오면서도 해마다 기념행사를 하는 상설무대 하나 못 갖추고 있으며 매년 축제 때마다 새로 예산들여서 설치,전시한 시설물들을 행사 끝나면 뜯어내는 일을 40년째 되풀이하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정읍의 현실입니다. 전국 최대의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이 개관되었으나 전적지 주변에 부대시설의 전무로 탐방객 불편 및 체류형이 아닌 1일 경유형 사적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아쉬운대로 방문객들이 쉬었다갈 수 있는 유일한 장소가 바로 황토현 수련원이 되고 있습니다. [질문]김생기 시장께 묻겠습니다. 첫째, 동학농민혁명기념일 제정 등 동학농민정신계승 사업에 있어 정읍시가 인근 고창에 밀리고 있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기념일 제정을 앞둔 정읍시의 전략은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둘째,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과는 무관하게 단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 전락하여 적자운영되고 있는 황토현수련원의 활용계획에 대해서 답변바랍니다. 셋째, 민선 5기 시장 공약사업인“황토체험공원”조성사업의 적합한 장소는 어디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넷째, 황토현전승지를 비롯한 동학혁명 유적지를 활용한 역사관광코스의 계발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은 무엇입니까?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시장님의 책임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만 전북방송 방송계획에 의하여 시정질문 생방송은 이만 마치고 방송장비를 철수하는 동안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2분 정회

16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박연희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 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박연희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 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답변말씀 잘 들었습니다. 호남고속철도 관련돼서 보충질문 하겠습니다. 우리 4-3공구 피해대책위원회에서 하신 말씀들. 우회도로 없이 농흥고가교, 서연지 고가교를 동시에 철거하는 것이 합당합니까?
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두 고가교를 철거하기 이전에 임시 우회도로를 먼저 하는 것이 합당한데 철거를 먼저 한 이후에 임시우회도로가 들어가 있는 것은 계획에 있는 것은 맞지 않다는 얘기거든요.
합당하다?
우리 시장께서는 조금의 불편함이라고 하셨는데 그 분들에 대한 생계가 걸린 문제입니다. 이건 조금의 불편함이 아니고 생계가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아까도 이제 조금의 불편함이란 말씀을 몇 번 하셨는데 그런 말씀이 오히려 더 피해되는 주민들한테는 충격이 되고 상처가 됩니다. 그래서 표현을 좀 달리 하셔야 될거 같구요. 농소로가 지금 도시계획도로 농소로가 정읍시에 자체 사업으로 추진할때 예상 사업비는 얼마죠?
정확한 수치 좀 부탁합니다.
농소로를 정읍시가 자체적으로 공사할 경우에 93억이다.
93억! 그러면은 이번에 작년 11월달에 한국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맺으면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공사비를 부담하기로 했지요? 그리고 정읍시가 용지를 부담하기로 했고 시설공단과 협약에 의해서 추진할때 정읍시의 사업부담액이 줄어들텐데 그 부담액은 얼마입니까?
그러면 자체적으로 할 경우에는 87억 아니 93억, 그리고 이번에 협약을 통해서 하실 경우에 27억, 얼핏 보더라도 계산상으로 66억 정도가 이익이 있는거죠! 정읍시가? 그죠?
혹시 이거에 대해서 정읍시가 상당한 이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정읍이랑 협약을 맺으면서 사업비가 시설공단이 스스로 원래 있던 임시우회도로 그 도로에 대한 예산이 17억이라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맞습니까?
철도시설공단은 어쨋든간에 본인들이 계획한 임시우회도로보다 도시계획도로, 농소로를 합의하면서 더 많은 예산이 늘어났어요! 그죠?
그러겠죠? 예 그렇게 하면서 50억 가량이 늘어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우리 주민들이 얘기하는 것은 66억가량을 정읍시가 이익을 봤다하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본 이익은 아니다 이것은 계산상에 이익이 할 수 있지. 이 이익을 위해서 두개의 철거고가교가 철거되기 이전에 우회도로가 먼저 만들어져서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합당한데 농소고가교, 연지고가교 철거한 이후에 임시 도로가 만들어 질 계획인데 그것 또한 백지화시키고 농소로, 도시계획도로로 협의를 했다는 거, 협약을 맺었다는 거에 있어서 우리 주민들이 더 많은 분노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시점이 협약을 한 시점이 작년도 11월인데 작년 6월부터 4-3공구 농흥 피해대책위원회에서는 6월부터 임시고가도로가 필요하니까 먼저 철거하기 이전에 임시 고가도로를 해달라 하는 얘기들을 제안을 했었어요. 그런 상태에서 우리 정읍시는 임시고가도로를 있던 계획마저도 도시계획도로로 협의해주는 협의하면서 백지화를 시켰단 말입니다. 그 과정에 대해서는 뭐라고 설명해 주실래요?
임시우회도로를 백지화하면서 도시계획도로로 같이 협의를 했지요?
시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짧게 답변을 듣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다면은 현재 우리 농흥교 주변에 피해에 대한 상가 보상을 누가 해야 맞습니까?
예. 간접피해가 있지요.
예. 그 답변은 아까들었던 걸로 하면 될거 같구요.
예. 정읍시는 그런 판단을 한 거 같습니다. 그 도시계획도로가 언젠가는 만들어 질 도로이고 이번 기회에 철도시설공단과 협약을 하면서 그 비용을 줄였어요? 그죠? 그런 판단을 하신거죠?
예. 알겠습니다. 본 의원이 한가지 좀 말씀을 드릴께요. 지금 이번에 농흥고가교가 4차로로 되고 정주교 6차로, 서연지교 4차로로 확포장되지 않습니까? 지하도로 해서..
그러면은 일단 동서간을 연결하는 3개의 4차로, 6차로의 도로가 만들어집니다. 그 상태에서 우리 정읍시가 도시계획도로까지 거기까지 확보하면서 도로가 몇개입니까? 그러면 그렇게까지 예산을 절감이라고는 하지만 그 절감된 예산은 우리가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아닙니다. 땡겨서 쓴게 될수도 있어요. 그죠? 우리 어려운 재정속에서 그 협의를 해주면서 주민들이 원했던 임시도로같은 것은 없어지고 도시계획도로로 하기 위한 협의를 했는데 그 판단은 일단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고 그 사업비가 지금 정읍시로 보면 이익이 아니라는 얘기에요. 지금 당장 필요하지 않은 예산을 가지고 먼 훗날에 들어갈 예산을 협약속에서 판단을 그렇게 하셔서 좀 땡겨다 쓴거죠?
그래서 본 의원은 농흥고가교, 정주고가교, 서연지고가교가 철거되면서 4차선, 6차선, 4차선의 도로가 확장이 되는데 동서간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그 도로는 우리 정읍시 형편에는 충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소로까지 포장을 개설을 하면서 정읍시의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부분에 대해서 효율성을 좀 따져야 할거 같습니다.
그것이 이익이 아니고 그 부분에 대한 효율성과 경제성을 따지는 것이 우리 자치단체장으로서는 먼저 우선이 좀 되어야 될거 같습니다.
그 말씀을 드리구요. 그리고 농소로 개설협약을 하셨지요.
이 협약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작년에 6월달부터 그 농흥교 피해주민들이 임시 우회도로를 요구하는 그런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것들속에서도 어떻게 보면 무시가 되고 협약을 했습니다. 이 협약에 협약서의 제10조를 보니까 협약의 변경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 협약 내용의 변경이나 추가, 삽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정읍시와 철도시설공단이 양쪽이 갑을이 협의해서 결정한다 그런 내용이 있습니다. 현재 지금 시설공단에서 이주대상자들하고 보상문제가 해결이 안되고 있죠?
그 보상문제 해결하기 위한 우리 정읍시장님의 아까 말씀하셨는데 좀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예. 맞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은 피해가 하루하루 지속되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이 되어야되죠? 그래서 농수로개설을 협약한 우리 정읍시가 있다면 그 이익의 일부분이라도 그분들한테 돌려주는 것도 마땅하다 그런 판단도 듭니다.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 드리는 말씀은 시설공단이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나서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의 하나로 지금 이런 협약같은 경우가 협약은 강제구속력이 있는건 아니죠? 그죠?
이 협약의 내용중에서 주민들의 피해에 대한 그런 부분들은 없습니다.
그러죠! 그런데 이 협약이라는 자체가 ...
임시 우회도로를 백지화하면서 맺어진 협약이기 때문에 연관이 없다고는 볼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민들의 요구가 더 있는 것이구요. 지금 이주대상자는 선정이 아직 안됐죠? 이주대상자도 지금...
이주단지가 아까 우리 시장께서는 6세대정도가 지금 확보가 되었다고 하셨죠? 그런데 10세대 이상이 되어야 되죠?
지금 이주대상자 이주단지 조성을 위해서 2년여의 시간을 끌어 오고 있습니다. 아까 시간이 좀 남았으므로 시간이 많이 있으므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시장께서는..
시간이 많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2년의 시간을 끌었음에도 지금 해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2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19세대에서 9세대로, 9세대에서 6세대로 계속 사람들이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빠져나가는 이유는 시간이 길게 지체되고 지치고 해결의 가능성은 보이지 않고 하는 것들 때문에 빠져 나갔다고 제가 들었습니다.
정읍시에서 좀더 책임있게 그 분들을 수용하면서 같이 갈수 있는 그런 방법을 제시했어야 되는데 시간만 끌고 놔둔겁니다. 그래서 지금 이주단지가 조성이 안되고 있어요. 그 부분 정읍시가 책임을 갖고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분들이 빠져나감으로 인해서 10세대가 형성이 안되니까 전체적으로 피해를 보는거죠. 시간이 많다고 할수 없습니다. 지금 2년동안도 해결 못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셔야 될거 같구요.
이제 또 정주교가 남았습니다. 정주교가 언제 또 철거가 되죠?
농수로의 개통이 올해 안에 되는걸로 되어 있지요?
정주교는 정읍시의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통량을 차지하고 있는 도로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양쪽의 농흥교, 연지교가 폐쇄된 이후에 교통사고가 많이 있다는 얘기가 있고 실제로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주교가 불과 철거가 되고 폐쇄가 되고, 철거가 될 경우에 우리 정읍시민들의 피해와 정읍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피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두 개의 고가교의 철거에 있어서 선 대책을 못 세웠던, 후 대책을 못 세웠던 우리 정읍시는 마지막 정주교에 정주교가 철거되기 이전에 그 피해의 예상을 하셔서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그거에 대한 대책은 지금 어떠십니까?
우리 시장님의 답변을 우리 시민들이 들으면 또 뭐라고 판단을 하실까 걱정이 되구요. 이번에 고속철 국책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 혹시 우리 정읍시가 주민들의 그런 민원으로 인해서 주민들의 피해를 우려해서 혹시 철도시설공단에다가 사업계획 변경을 요구한 것 있습니다.
예. 설계변경을 요구한 적 있습니까?
호남고속철도 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서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니까 승인조건이 있어요. 이 승인조건은 우리 정읍시 해당 지자체와 이 철도시설 공단간에 승인하기 위한 조건이에요. 거기 보니까 실시계획 지역안에 토지매입 보상등을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여서 민원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공사시행시 주변지역에 환경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환경피해 저감대책을 수립, 시행하여야 한다. 그리고 공익상 필요하다고 인정할 시에는 조건을 변경 또는 추가할 수 있으며 원상복구를 명할 수 있다등등의 승인조건에는 분명히 협의할수 있는 협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고 사전에 충분히 주민들의 피해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해 줄 수 있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시는 국책사업이므로 우리 지자체에서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다라는 말씀들을 많이 하셨죠? 주민들한테....
그렇습니다. 국책사업이라서 우리 지자체가 갖는 한계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부분조차도 우리가 한계라고 생각하면 안되겠습니다.
더군다나 우리 김생기 시장께서는 정치력을 상당히 많이 발휘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시장님의 정치력이 좀더 필요한 시기입니다. 공무원들은 열심히 노력해서 제가 공문을 보니까 이주단지 조성도 지금 몇차례, 네차례 이상 계속적으로 공문을 보내고 건의를 했어요. 그래도 안되고 있습니다. 시장님의 정치력을 발휘해서 뭔가 해결을 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이제. 그런 것들을 우리 시민들이 기대하고 있을 거라고 봅니다.
예. 그리고 동학농민혁명 관련되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의장님 시간좀 더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얼마나 드릴까요?
연희

박연희의원

예. 10분정도 더 주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10분은 안되고 아까 남은 3분 있죠? 3분에다가 다들 10%씩은 더 주었어요? ("처음 시정질문하니까 10분 줘요" 하는 의원 있음) 그래요? 그럴까요? 그럼 의원님들 그렇게 해드릴까요? ("예" 하는 의원들 다수 있음)
연희

박연희의원

예. 감사합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그럼 10분 드리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우리 정읍의 정신이고 자부심입니다. 자랑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정신계승 사업, 동학농민 혁명 선양위원회가 있지요?
선양위원회 위원장님이 지금 시장님이시지요?
선양위원회가 언제 만들어졌습니까?
맞습니다. 선양위원회 역할은 뭐죠?
그거는 이제 시장님의 개인적인 생각이시고? 제가 볼때는 선양위원회에 대해서 역할이든지 선양위원회 구성이든지 하는 근거가 구성에 대한 근거가 지금 없습니다. 이번에 선양위원회를 졸속적으로 구성한 이유가 있어요! 아시죠?
동학농민혁명 대상을 시상하기 위해서 졸속적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선양위원회도 12명으로 만들었고 12명중에 여성위원은 또 한분밖에 없습니다. 40%할당이 기본인데 그것도 안되고 있고 졸속적으로 만든 과정속에서 한가지만 더 말씀드릴까요! 우리 동학농민혁명 대상 이번에 故 김대중 前 대통령이셨죠? 그 선양위원회에서 동학농민혁명 기념대상을 시상하셨습니다. 누구의 명의로 시상하셨습니까?
그러죠! 김생기 시장께서는 선양위원회 위원장이기 때문에 김생기라는 이름은 똑같겠지요. 그렇지만 선양위원회가 무엇이건대 동학농민혁명 대상을 시상을 합니까? 당연히 정읍시장 김생기로 해야 맞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은 부분이라 하더라도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 없는 부분입니다. 만약에 지금 우리 시장님께서는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에 대해서 황토현전승일을 기념으로 할 것에 대해서 자신감이 있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기념일 제정 추진위원회 구성? 대부분 무장기포일을 주장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알고 계시죠? 이제 그 속에서 우리 시장님께서 어떻게 정치력을 발휘하실 까 상당히 기대가 됩니다. 무장기포일로 결정이 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 책임은 누가 집니까? 그렇게 되면 안되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책임은 누가 져야 됩니까?
우리 정읍시의 총 책임자는 김생기 시장님이십니다.
이번에 그 백제 정촌현 재추진사업을 하시죠?
사업비가 얼마죠?
250억이죠? 250억을 들여서 백제정촌현 재추진을 합니다. 신정동에다가...
그리고 올해 계획속에 정읍사 확장공원 정읍사공원 확장에 대한 계획이 있습니다. 그 사업비는 또 28억입니다. 백제 정촌현은 정읍사라는 걸 기반으로 하는 것이죠? 그리고 정읍사공원 또한 정읍사에요. 제가 보니까 우리 정읍시의 정책이 행정이 중복되는 경향이 상당히 많습니다. 중복되어 있는 부분은 집중을 해서 관광집적화를 시켜야 됩니다. 백제정촌현 신정동에 만들고 현지에 있는 정읍사공원은 거기다 또 예산줘서 확장하고, 양쪽으로 지금 돈을 찢어가지고 사업비를 투자하는 거에요. 지금 황토현전승지 있습니다. 전혀 관리도 안되고 있습니다. 그러죠!
우리 인근 김제에 벽골제 있어요. 김제 벽골제에 그 역사성에 대해 아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동학농민혁명 정신이 살아 있는 황토현에 대해서는 전국적으로 아마 모르시는 분이 거의 없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읍시가 황토현에 대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지금까지 못 세우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황토현전승지가 덕천에 있는데 내장산에 또 전봉준 공원이 있지요? 그렇죠? 같은 류의 사업을 갖다가 모아서 집중화시켜서 관광상품화하고 개발을 해야 할 거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분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황토체험공원 우리 시장 공약사업이신데 황토체험공원 어디다 조성하시죠? 신정동에다 또 하시죠? 백제 정촌현 옆에다가...
동학농민혁명 성지에 맞지 않다 하셨습니다. 이 체험공원이...
제가 갖고 있는 자료에 의하면 2004년도 6월에 우리 정읍시에서 용역을 한 자료입니다.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복원 정비계획, 상당히 한 300여쪽의 분량으로 잘 만들었어요.제가 요 책을 계속 공부를 하고 있는데 우리 정읍시에서는 이 동학농민혁명유적지, 황토현전승지에 대한 뭔가 구상은 있어요! 그 가치도 알고 자부심이 있기 때문에 노력은 하고 있는데 2004년도에 용역을 줬어요. 그리고 2008년도 11월달에 또 동학농민혁명 문화자산 가치증진을 위한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자료가 또 있고, 2008년도 12월에 만석보 관광자원화 사업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을 또 하셨습니다. 그리고 올해 아까 용역을 또 하나 하셨다고 그랬죠! 황토현 또 전승지 개발에 대한....
예 공원화! 용역은 기존에 있는 이 세가지 자료만으로도 충분히 황토현 전승지는 우리가 우리의 자부심을 느낄만큼의 공원화, 성역화, 관광상품화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자료만 가지고 충분합니다. 용역비 절감하시고요. 기존에 백제정촌현 예전에 추진하려다가 안됐는데 이거 다시 추진하는거 백제정촌현 사업비 황토현에다 갖다 쏟아 부으십시요. 황토체험공원, 황토현전승지 옆에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황토현 수련원, 지금 실태가 어떻습니까?
그 제가 가지고 있는 이 연구용역 자료에 보면 황토현에 황토체험 공간 조성 필요성이라고 나옵니다. 2004년도 자료에요. 그때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에 이미 황토현에 황토체험공원 조성이 필요하다. 유적지 활성화와 황토활용이 용이한 입지가 최적이다. 황토활용이 용이한 입지. 황토현관광 조성지에 대한 기본적인 구상이 다 들어 있습니다. 우리 시장님께서도 시간내셔서 한번 보시구요. 우리 정읍시가 자랑이고 자부심이고 동학농민혁명의 성지이고 그런데 여태 해온게 없어요. 아까 제가 본 질문에서도 얘기했듯이 우리 황토현 동학 축제 올해 44회였죠? 동학축제 40년 이상 하면서 맨날 행사때마다 앞에 무대 설치하고 여러가지 시설들 설치하고 끝나면 부수고 다음 해 되면 또 새로 설치하고 또 부수고 그걸 40년을 반복해 왔어요. 이제는 그런 일을 그만해야 하고 이제는 우리가 반성을 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 40년동안을 짓고 부수고 계속 반복하고 해 왔는데도 우리가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제정하는 데 있어서 황토현이 밀리고 무장기포일로 봉기일로 가고 있느냐, 밀리고 있느냐는 우리가 반성을 해야 합니다. 정읍시에 총 책임자이시고 우리 시민들의 민의를 대변하시고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시고 정읍시를 총괄해야 하는 우리 정읍시장께서는 정읍시가 갖는 황토현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시고 관광상품은 집적화되어야 합니다. 그렇죠? 그렇게 생각하시죠! 분산해서 좋을 것이 있고 모아서 좋을 것이 있습니다. 우리 김제에 있는 벽골제 진짜 시설 잘해 놨거든요. 거기 보고 우리 황토현 와서 보면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 황토현 그렇게 놔두면 안돼요. 예산을 과감히 다른데 다 짤르고 쏟아부어야만 됩니다. 지금도 올해 보니깐 여러가지 구상속에 우리 시장님 계획속에 여기저기 관광지 만들면서 예산이 다 흩어져 있어요. 그런 예산들 다 모아서 황토현부터 일단 만들어야 됩니다. 황토현 살려놓고 나서 황토현 이거 충분히 가치있고 관광상품화할 수 있어요. 외지 관광객 다 찾아옵니다. 근데 우리 정읍시는 우리 지역에 있는 소중한 상품을 싸들고 관광객을 쫓아 다니고 있어요. 내장산쪽으로 가져와서 거기다 해야되고 내장산쪽에 관광객들이 오니까. 우리가 황토현을 잘 만들어놓고 있으면 관광객들이 저절로 찾아옵니다. 그런 정책을 앞으로 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충분히 검토하셔서 황토가 우리 지역에 충분한 관광상품으로 정말 좀 개발될 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님께 대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마무리발언 하십시오. 시간 좀 드리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의원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그리고 저에게 이렇게 발언의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동료 의원 선배의원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선5기 김생기 시장의 취임 일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본 의원이 이번에 시정질문을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얘기들을 많이 들었습니다. 국책사업이기 때문에 단체장에게 특별한 책임과 권한을 물을 방법이 없다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국책사업이라고 해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요구가 묵살되어서는 안됩니다. 정읍시민의 재산권과 행복추구권을 지키기 위해서 정읍시장의 역할이 더더욱 중요한 때입니다. 우리 지역발전을 위해서 시행처나 시행사에 협조할 것은 협조하되 시민의 권리보호와 향후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발생되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본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안에 농수로가 완공되는 시점에 바로 가장 교통량이 많은 정주고가교가 또 철거될 계획입니다. 두개의 고가교가 대책없이 철거되는 것을 보면서 우리 정읍시민들의 우려는 상당히 컷습니다. 또한 그 피해또한 지금 상당히 큽니다. 다가올 교통대란의 위기속에서 예측가능한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고 그로 인한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다시는 그런 피해들이, 사례들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저는 오늘 이 자리에 섯습니다. 더욱 적극적인 교통 분산대책 마련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장시간 시간을 내주셔서 저의 질의를 들어주신 우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박연희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의원의 질문을 받겠습니다.다른 의원 질문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다른 의원의 질문이 없으므로 박연희 의원의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이병태 의원 나오셔서 시정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철수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님. 1차정례회를 맞아 시정질문을 할 수 있게 배려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김생기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의 노고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정읍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본 의원은 오늘 시정질문을 통하여 김생기 시장님과 관계공무원의 자잘못을 꼬집기보다는 큰 틀에서 정읍 발전을 위해 몇 가지 질문과 더불어 대안을 제시하오니 조금은 부족함이 있더라도 널리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시장님께 간단간단하게 몇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가슴에 있는 마음으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첫번째, 시민이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민선5기 첫 번째 시정방침으로 소통을 강조하면서 행정을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행정지원관 밑에 4명의 소통행정팀(즉 소통행정계)를 신설하면서까지 시민과의 소통에 비중을 두고 일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소통행정을 과연 시민 누구와 소통하였는지 사례가 있다면 시민에게 홍보를 한번 해 주시고 우리 정읍시 의회와는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해왔는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두번째, 민선5기 시정방침을 보면 1.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1.문화가 살아있는 창조행정, 1.교육과학에 힘쓰는 창의행정, 1.자연친화적 생태 · 녹색도시, 1.모두가 행복한 복지정읍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읍은 도농복합도시로서 생명산업인 농업이 25%이상 차지하는데도 민선5기 시정방침에는 말 한마디도 언급되어 있지 않습니다. 김생기 시장님께서는 농업을 전공한 농업 전문가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을 전공한 시장으로써 정읍농업에 꿈과 희망을 가져 가십시요라고 과연 말할수 있겠습니까? 농업의 방향을 제시해주기 바라겠습니다. 세번째, 우리시에서는 세계무역기구(WTO),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인한 수입개방화로 어려운 농업 ·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난 민선4기에는 시정방침 첫 번째로 농업 · 생명산업 으뜸 도시건설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예산도 정읍시 예산액 대비 2009년 14.5%인 7백 8십 억원에서 2010년도에는 17.2%인 8백 5십억으로 대폭 증액 편성한 바 있었습니다. 농업을 전공한 민선5기 김생기 시장님께서 출범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첫 번째 시정목표로 정하고 어려운 농촌현실을 감안이라도 하듯 전년대비 2%가량 적은 15.2%인 7백 9십억원을 편성하여 농업인들의 불평과 불만은 이루 말할수 없었습니다. 말로만 농업이 잘 살아야 정읍이 잘 산다가 아니라 임기내 과연 몇%까지 농업예산을 올릴 것인지 포부를 밝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네번째, 농업은 단순한 먹거리 생산이 아닌 생명산업입니다. 농업인과 공무원이 합심일체가 되어 일을 추진해가도 어려운데 민선5기 김생기호 출범을 하면서 일하는 조직을 만든다고 2010년말 조직개편시 농촌개발 TF팀(전담팀)을 만들어 행정직, 세무직,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배치하여 많은 농업직 공무원 및 농업인 단체들로부터 원성을 받았으나 시장의 답변은 농촌개발에 농업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회복지분야도 있고, 행정복지분야도 있다했습니다. 그렇다면 시장님의 말씀대로 농업의 활성화를 위한다면 농업직도 일반 행정직군에 배치하여 농업행정과 일반행정을 조화있게 다듬어 시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똑같이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기로는 아무 이유없이 농업직 계장급 6급 공무원들을 읍면동에 배치하는가 하면 6개월이 지난 이번에 다시 전입시험을 봐서 본청에 들어와 무보직으로 일하라고 하는 인사가 과연 소통을 원하는 시장님의 방침과 맞는지 묻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섯번째, 농업은 시장님이 잘 아시다시피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농업의 산실인 농축산센터에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서 농업직 외에도 행정직등 타직렬이 근무하고 있는데 농축산센터가 읍면동에서 본청으로 들어올때 거쳐오는 자리가 되면 절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농축산센터에 오면 농업을 살린다는 의미로 적어도 최소한 2년정도 전보제한을 두어야지 6개월 또는 1년만에 인사이동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되는데 시장님 생각은 어떠하신지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질문]여섯번째, 우리 정읍시에서는 크고 작은 많은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시민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피해를 주는 때도 종종 있습니다. 구도심 활성화 방안으로 새암로를 많은 예산을 들여 깔끔하게 정비한 바 있습니다. 새암로 거리인테리어 사업설명회때 우리 의원님들께서 많은 의견을 제시하면서 새암로는 주도로가 아닌 이면도로로써 상가활성화를 위해 주정차를 가능하게 하라. 현재 인도에 실개천 및 돌기둥이 설치되어 있는데 보행하는 시민들이 이러한 시설물에 의해 다쳤을 때 시 에서 책임보상을 해야 하기 때문에 하지마라 등 많은 것들을 요구했지만 이러한 것들이 전혀 반영이 되지 않고 실개천과 돌기둥(볼라드)이 인도에 그대로 설치돼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이로 인하여 개구리주차 등 보행자에 대한 안전이 담보되지 않음으로써 많은 문제점을 돌출하고 있습니다. 실 예로 주민의견을 들어봐도 과거보다 훨씬 못하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그런 형편에 있습니다. 실효성과 효율성이 전혀 고려되지 않은 예산낭비의 예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같은 맥락으로 정읍시 주차장 조성에 있어 예산이 확보되었음에도 토지주와 협의가 되지 않아 꼭 필요한 곳에 주차장이 설치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설치했다 하더라도 개개인의 민원으로 분할되어 효율성이 아주 낮은 주차장으로 전락하는 것을 사전에 막고 관리가 용이하고 활용도가 높은 주차장으로 만들기 위해서 꼭 도시계획시설 결정 고시를 한 후에 사업시행 해주시기를 누누이 지적했습니다만 이번 중앙로 주차장 조성사업은 절차를 잘 이행하여 현재 국민은행 뒤편 주차장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만은 전 국민은행 뒤편 주차장은 면적이 적고 토지협의가 잘 안되어 원활한 주차장 조성이 되지 않았는데 앞으로의 시장님의 대책이 있으면 말씀을 해주십시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시장 김생기 [답변보기] 끝까지 경청해주신 의원님 그리고 시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답변의 순서로 김생기 시장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김생기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충질문 순서입니다. 본 질문을 하신 이병태 의원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하겠습니다"라 함) 보충질문부터는 일문일답 방식으로 진행하며, 답변포함 총 20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이병태의원 나오셔서 보충질문하시기 바라며, 답변자를 먼저 지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께 하겠습니다"라 함) 김생기 시장께서는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병태

이병태의원

이병태 의원입니다. 본질문에 대해서 시장님께 보충질문 좀 하겠습니다. 본 질문 내용이 좀 추상적인 개념이라서 시장님께서도 간단간단하게 답변을 해 주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번째 우리 시민과의 소통에 있어서 우리 시민들에 대한 소통! 한 부분이 있으면 좀 사례를 들어 홍보를 하십시오 해서 여러가지 말씀을 시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여기에 우리 시민들이 있었으면 그말을 또 달리 표현이 됐을 지는 모르나 여기에 시민들이 없었기에 여러가지 일들을 말씀을 하셨고 우리 의회에 대한 소통은 어떻게 하셨냐고 했더니 별다른 언급이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시장님이 제일 우리 시정방침으로서 소통을 내세운건 우리 정읍시가 정말 편안하니 아무 잡음없이 가야 한다! 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정했으리라 생각이 되고 그러면 우리 정읍시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소통이 잘 되려면 우리 행정이 우리 예산을 집행함에 있어서 우리 의회와 같이 항상 협의하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사실 제가 이번 회기를 통해서 아니면 이 전을 통해서 시장님 취임후에 이렇게 지켜봤을 때 의회와의 소통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다. 시장님이 우리 의회는 우리 시민하고만 열심히 만나서 찾아다니고 이렇게 하는 거 같다. 그리고 소통이라 함은 일방적인 소통은 없습니다. 쌍방이 서로 이해를 하고 들어주고 양보를 했을때 소통이 되는 것이지 일방적인 소통은 없다라고 생각을 해서 우리 의회의 소통아닌 불통된 점을 먹통된 점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 지난 회기때 추경, 1회 추경때 우리 경제건설 상임위에서 5억원의 밭 직불금! 우리 정읍시에는 논농사도 많이 짓고 또 동부지역에는 밭농사도 많이 짓고 있습니다. 또 밭농사는 기계화가 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말 그 노인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한 마지기, 두마지기, 서너마지기 이렇게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정읍시에 10억원의 밭 직불금을 편성해서 지급을 했고 2011년도에 또 10억원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는데 이 10억원 가지고 정말 일했다까지, 열닷마지기까지 주는 밭 직불금이 너무 적다해서 우리 의원님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서 5억을 증액을 요구할테니 동의를 해주십시오 하고 상임위에서 의견모아지고 예결위에서 의견모아진 것을 시장님께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시장님께서는 그걸 거부를 하셨지요? 한적 있습니까?
예 그러지요. 당연히 이유가 있겠지요. 그렇다면 우리 시민 개인도 아니고 의회기관에서 예결위에서 만장일치로 우리 의원님들이 요구를 하셨는데 그걸 거부하고 동의를 하지 않으면서 뭔 소통이 더 필요하겠느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번 답변한번 해주십시오?
예. 알겠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시장님도 잘 아시다시피 저희 의원님들께서 그렇게 의견을 모은 이유는 전작에 말씀을 했듯이 정말 농촌에 밭농사라는 것은 기계화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어려우신 어머님, 아버님들한테 주자는 겁니다. 그래서 작은 돈이지만 이렇게 동의를 구했습니다. 근데 시장님께서 거부를 하셨는데 우리 정읍시에서 그래도 전국 최초로 밭농업 직불금을 세웠기 때문에 중앙에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정읍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지 우리 정읍이 맨날 다른 자치단체 뒤만 따라 갈 거 같으면 그렇게 되겠느냐 저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정말 소통은 시장님과 우리 의회간의 소통이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이 돼요. 의원 전체가 이야기하는데 시장님이 거부하면 말할 것도 없지요. 저는 굉장히 유감으로 생각을 합니다. 우리 의원님 전체가 예결위에서 부탁을 했는데 권한이다고 안들어주면은 무엇을 논의하자고 하는 것인가 이해가 안가요. 무엇을 소통하자는 것인가! 또 한가지 예를 들어드릴까요? 어제 예결위 승인이 있었습니다. 알고 계시죠?
부결된 거 알고 계시죠?
그 내용은 2011년도 우리 정읍시 조직진단을 하는 데 있어서 예비비 1,000만원을 가지고 용역비가 아니 자문료, 개인 한 사람한테 자문료를 주어서 조직진단 자문을 좀 받았습니다. 1,000만원 주어서... 그래서 어떤 법적구속력도 없고 하는데 주어가면서 자문료를 받아서 그것을 좀 지적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담당과장이 어찌 서운한가 봐요. 그 담당과장님 말씀이 당연히 지적이 나올줄 알고 사용을 했습니다라고 그랬어요. 그 과장 말에 의하면 당연히 의회는 아무것도 아니다, 승인을 하려면 하고 말라면 말아라 그뜻이나 다름이 없어요. 알고도 사용했다는 데 참 이거 폭폭허죠. 그러고도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요구하면 우리 시장님이 우리 의원들을 뭘로 보고 하는 것인가! 비록 우리 시장님이 직접 와서 하신 것은 아니지만 행정지원담당관을 시켜서 시장님 대행을 하신 겁니다. 그러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써야 되지 않을 돈인 줄 알면서도 사용을 했습니다라고 답변을 하셔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우리 시장님 말씀을 한번 해주세요.
예 그러죠!
예. 제가 한말씀 드릴께요. 우리 공무원은 그 분야에 전문가입니다. 저는 4년동안 그 전문가들을 통해서 배우는 정도뿐이 안돼요. 그럼에도 지출할 수 있는 근거도 없어요. 그러면서 정정당당히 의원님들이 이렇게 나오실 줄 알고도 이렇게 썼다라고 하면은 정말 우리 정읍시의회가 문제인가! 정읍시 공무원이 문제인가! 우리 시장님과 방청하는 또 우리 시민들에게 묻고 싶어요. 그래서 이건 우리 시민들에게 판단할 수 있도록 넘어가겠습니다.
두번째로 민선5기 시정방침에 농업분야가 빠졌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정읍을 크게 나누다보면 도시지역과 농촌지역 그러죠! 그리고 우리 도시민들이 시골에서 사람들이 나와줘야 우리 시민들이 살겠다 해갖고 봄철이나 가을철, 농사철에는 장사가 안되서 죽겠다 그럽니다. 그럼에도 우리 농업을 전공하는 시장님께서는 우리 농민들이 시정방침을 보고 아! 김생기 시장은 우리 농업에 이렇게 이렇게 신경쓰고 있구나! 하고 느낄 정도의 언급은 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면서 세번째 질문을 또 드리겠습니다. 아 세번째에는 우리 시장님 이 전에 제가 질문을 이 자리에서 할때도 시장님께 퇴임후에도 정읍에서 사실렵니까 제가 물었어요. 그랬더니 시장님께서 어물쩡하게 살아봐야 한다라고 이렇게 대답을 하셨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재차 확실히 물어봐야 되는데 시장님 입장이 곤란할 거 같아서 제가 안물었습니다. 퇴임후에도 우리 정읍에서 산다라고 살려고 이렇게 생각을 하셨더라면 우리 농촌에 많은 신경을 썼을 것인데 뭐 그런 생각이 전혀 없이 한번 끝나고 보자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농촌에도 이렇게 신경을 안쓰는가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봅니다. 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그래서 우리 농업에 과연 목표치를 어디다 둘것이냐 과연 몇 %를 둘것이냐 시장님 한번 구상을 했다면 과연 내가 해보니까 우리 정읍이 시 전체를 보살펴 보니까 우리 농업분야에 이 정도 예산은 들어가야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번도 안해 보셨습니까?
예.
그래도 시장님이 우리 농민들한테 한마디 정도로, 한마디로 내 임기내에 나는 18%, 20%그 정도의 농업예산은 반영해야 하지 않겠느냐라고 한번 정도는 말씀을 하셔도 괜찮은데...
참 그 말씀하시기가 어려운가봐요. 안하셔도 됩니다.
아, 그거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가 중요하지는 않은데 우리 시장님께서 17.5%는 건설,산림분야까지 우리 농촌에 투자되는 예산을 말씀하시는데 아니 그 수치가 중요한 것은 아니에요. 하지만 우리 시장님이 그 어렵지 않을 거 같은데요. 열심히 노력하다 못 지키는 것은 우리 농민들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목표치가 없이 나는 되는대로 그냥 농업행정을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안되죠! 그러겠죠! 말씀안 하셔도 되겠습니다. 판단은 또 여기 보시는 분들이 시청자들이 하시니까!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기술센터나 농축산센터에 농업직 내지 또 지도직, 타 직렬이쭉 있지 않습니까? 지금 행정직은 어느 분야에도 다 갈수가 있지만 그리고 우리 정읍시 행정직이 많아요. 그럼 이제 소수 직렬은 그걸 다 제한을 했어요. 그렇다고 본다면은 소수 직렬은 항상 그곳에서 머물수 밖에 없다. 그래서 좀 정읍시 공무원 문을 활짝 열어서 정말 정말 능력있는 분은 지도직이 됐든, 농업직이 됐든간에 뭐 행정지원관 자리도 앉히고 사실 행정직이 농업직으로 와서 일하려면 폭폭해서 못합니다. 왜? 많은 전문용어가 있고 농업에 대해서 이론상으로 공부해서 되지 않을 일이 엄청 많아요. 하지만 농업직이다고 해서 기획실 일을 못허고 총무팀에서 일을 못허냐 그것은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소수 직렬도 그냥 형평성있게 공평하게 능력위주로 문을 한번 열어주십사 한번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시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십시오.
예. 예.
예. 알겠습니다. 아니 시장님께서 조직개편 당시 변화를 한번 일으켜보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예. 그래서 이런 것도 한번 우리 정읍시는 항상 변화에 대해서 일등으로 가야 됩니다. 그래서 밭직불금도 세웠지 않았습니까? 해봐야 돼요. 안해보고 안될 것이야 하면 안됩니다. 해보고 안되는 것은 또 고칠 수가 있지만은 해보지도 않고 그 힘들거야 하면 안되겠죠? 한번 노력한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앙로 주차장 사업! 국비를 갔다가 도시계획 시설 결정고시를 해서 주차장조성 사업을 했습니다. 우리 정읍시에 많은 주차장이 있는데 저희 의원님들이 누누이 도시계획 결정시설 고시 좀 하고 주차장 시설을 하십시오라고 그렇게 많이 공무원들을 볶아 먹었어요. 그런데 그게 안 이루어져.. 왜? 계획이 없으니까, 계획없이 예산이 생기면, 생기면 여기다 하려다가 민원이 있으면 여기다 하려다, 민원이 있으면 여기다 하려다가, 민원이 있으면 여기다 하려다가 쪼개서 하는 거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어요. 그런데 이번에 중앙로 주차장 사업은 도시계획 시설 결정고시를 해서 잘 마무리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거기서 국비가 좀 남았어! 그래서 그걸 써야 되는데 지금 현재 전 전 국민은행 뒤편쪽으로 주차장 공간이 있어서 거기다 시설을 하는데 아주 적어요.
전 전 국민은행.
아니 제가 이 상호를 표현안하는 이유는 지금 거기를 조성하는데 우리 시민들이 지금 어떤 오해를 했냐! 거기에 우리 모 의원님 상가가 거기 옆에 있어요. 모 의원님이 그걸 자기집 주차장으로 사용하려고 끌어당겼지 않느냐 많은 오해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이것은 아닌데 . 당초 연초에 업무보고를 다 했고 우리 의원들의 당초 계획에 의해서 다 한거에요. 다만 실수라면 면적이 적다고 도시계획 결정고시를 않고 협의 매수해서 추진하다 보니까 귀퉁만한 주차장 공간이 또 둘로 나눠졌어요. 지금 현재 가운데 부분이 토지매수가 안되니까 협의가 안되니까 그래서 적고 크고간에 이왕이면 크게 해서 효율성과 관리가 용이하게 하면 좋겠지만 그게 안된다고 하더라도 좀 도시계획 시설 결정고시를 해서 사전에 계획을 세워야죠. 그렇게 해서 해 주십사 여기서 당부드리고 싶어요.
아니 그러니가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러니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왜 보고를 나한테 그렇게 했냐 그러면 중앙로 주차장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어디는 도시계획 결정고시를 하고 왜 여기는 적다고 안했냐 적어도 하면 될 거 아니냐 왜 그런 보고는 나한테 안했냐 라고 좀 지적을 하셔요 이제 알았으니까?
그렇게 해서 정말 민원이 있어도 필요한 곳은 꼭 해야 됩니다. 근데 그런 법적, 제도적 절차를 안 거치면은 민원이 있으면 못해요. 꼭 중요한 시설임에도 못해요. 시간이 지체되고 근데 이제 시장님 아셨으니까 그것도 이제 관계공무원한테 얘기를 해서....
이병태가 뭐라고 이야기 하는데 뭣이냐 그게, 나도 좀 알려다오 하고 배워가면서 이렇게 같이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예.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철수

김철수의장

이병태 의원님 그리고 김생기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본 질문 내용에 관하여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을 받도록 하겠으며, 다른 의원의 보충 질문도 일문일답 방식으로 하겠습니다. 보충 질문하실 의원 계시면 거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이상 보충 질문하실 의원이 안 계시므로 이병태 의원의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것으로서 시정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본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제3차 본회의는 6월 30일 내일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김생기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48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