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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장학수 의원 발언

167회 제2경제건설위원회201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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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6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정읍천 생태하천공사 수해관련 업무보고 청취후 정읍천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천 생태하천공사 수해관련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녹색도시국장으로 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께서는 앞으로 나오셔서 보고가 있기 전에 오늘 자리에 대한 취지를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바쁘신와중에도 우리 신태오 농촌공사지사장님 오늘 자리에 함께 해 주셔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더블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무이파 태풍 피해문제 때문에 8월 9일날 폭우로 인해서 정읍전역이 전반적으로 다 큰 피해를 입었었지만 지금 정읍천 생태하천조성공사중에 정읍시가지에 있던 천변이 일부 범람을 하게 되었는데 이런 부분이 예측이 되어서 지난 4월 우리 정읍시 의회에서 현장방문을 통해서 외부에서 토사가 반입되어서 내부에 성토를 해서 저수로를 축소시키고 하천 단면을 축소한 부분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번 태풍과 폭우때 일부 범람을 한 부분에 대해서 유수량이 감소가 되어서 범람한 것이 아니냐라고 우리 의원들은 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나 일부 공사가 많이 이미 진행이 되어버린 상황이어서 지금 전체적인 큰 틀에서 설계변경은 어려운것 같고 그래서 최소한의 설계변경으로 기존 계획 홍수량이 초당 590톤이였는데 정읍생태하천 공사를 하면서 초당 230톤으로 61%가 가량이된 부분을 조금 확대하는 방안이 없을까하고 연구를 하던끝에 우리 이제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직접 비가 내리는 날 돌아다녀보고 그 다음에 비가 그치고 난 뒤에 돌아다녀 보면서 대안을 찾게 되었는데 그 부분에 일부 병목현상이 나온 저수로는 좀 확장을 해주고 그리고 또 수중보가 있는 부분에는 인근지역들이 다 침수가 된 상황을 확인하게 되었었습니다. 답변석에 이렇게 자료에 드린 4쪽을 보면 전체적인 침수피해 난 지역과 수중보가 있는 현황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이렇게 나열을 했는데 그래서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 분들과 또 우리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과 함께 어떤 대안을 찾아보면서 얘기를 해 보다가 큰 틀에서 이렇게 공사가 이미 진행중인 부분에 대한 설계변경이 어렵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최소한의 병목구간에 대한 확장과 수중보를 낮추는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했더니 좋은 생각이라고 해서 익산국토관리청에서는 차후 농촌공사에 수중보를 좀 낮춰줄 것을 공문으로 한번 협조 공문을 보낸다고 얘기를 했었고 그리고 또 오늘 이 자리에 출석을 요청하게된 배경에 대한것은 그 수중보들이 기존에 목적들이 취수보 역할을 했었다는 것을 듣게 되었고 그 취수보에 대한 기능이 어디쪽 지역에 대한 경작지에 대해서 취수역할을 하는가도 들어볼 필요가 있고 또 수중보를 낮춰야 됐을때 수중보에 대한 관리부처가 농촌공사라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오늘 이렇게 업무보고라는 형식을 취했지만 그러나 업무보고 보다도 우리 주민의 대표기관이 의회에 또 행정을 전체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과장님들이나 직원분들과 그리고 또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 이하 농촌공사하고 협의를 통해서 좋은 대안을 찾아서 차후의 이런 폭우때 정읍시민들이 침수피해를 당해서 고통을 받는 일을 해결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 좋은 방안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대안들을 좀 제시해 주면 고맙겠습니다. 우리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으로 부터 먼저 업무보고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안녕하십니까? 녹색도시국장 백창현입니다. 평소 녹색도시국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시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정읍천 수해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9일 우리시에는 12시간 동안 420㎜라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귀중한 생명과 많은 재산피해가 있었습니다. 사상 유례없는 수해피해 속에서 전 시민이 합심하고 많은 봉사단체 등의 도움으로 응급복구를 완료하여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와 생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집중호우로 인해 우리시를 관통하고 있는 정읍천에도 수해피해가 있었습니다. 정읍천 전체 구간의 수해피해는 1,449백만원이고국가하천 구간 783백만원, 지방하천 구간 666백만원 정도로, 이중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시공중인 정읍지구 생태하천조성공사 구간(농소동 사금보~내장상동 상동교, 6.29㎞)에서도 672백만원 정도의 수해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피해 내용으로는 대부분이 고수부지의 토사침식(576백만원)과 어도파손(15" ), 취입보(36 " ), 아양잠수교 침하(45 " ) 등으로 아양잠수교는 강판설치로 응급복구를 완료하여 통행하고 있으며, 고수부지내 산책로 등은 9월 1일부터 정비할 수 있도록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완료하였습니다. 9월초순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수해복구계획이 확정 통보되면 10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11월부터 수해복구공사를 추진하여 2012년 우기전인 6월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정읍천 수해피해 관련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장학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 드립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질의답변 시간에 담당 과장으로 하여금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 자세한 보고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시간인데 질의답변에 앞서서 우리 경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8월 9일 폭우 당시나 또 8월 10일 폭우 지나고 난 뒤에 전체적인 조사를 갈 때에 참석 안하신 분도 계시기 때문에 우리 또 농촌공사지사장님과 관련 국장님 이하 과장님도 계시고 해서 우리 의회에서 좀 준비한 정읍천 생태하천 부분에 대한 문제점 부분에 대해서 먼저 이렇게 저희가 보는 시각에서 파워포인트를 통해서 전체적으로 보여드리고 그 다음에 질의 답변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들께서는 파워포인트 준비를 좀 해주시고 답변석에 앉아 계시는 우리 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분들은 그쪽에 스크린이 뒤에 있으니까 옆으로 서서셔 한번 좀 지켜봐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옆에 앉아 주세요. 의자를 당겨서. 지금 우리 정읍천 생태하천조성공사에 대한 개요는 우리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이 자세하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생략하기로 하고 지금 저희가 준비한 자료를 근거로 해서 한 페이지씩 넘겨가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정읍천 생태하천조성공사의 개요는 생략하기로 했으니까. 자, 정읍지구 생태하천 생태조성공사 하천 단면도를 한번 그려봤습니다. 지금 하천 단면도를 보면 제방역할을 하는 도로부분이, 잠깐만요. 이게 지금 도로면서 제방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이 옆에가 고수부지입니다 안쪽이. 그 고수부지와 현재 인근 도심지역의 그라운드레벨이 사실 수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토목을 모르시는 분들은 우리가 하천을 생각 할 때에 하천법면을 제방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깊이있게 생각해 보면 실질적인 하천법면은 우리가 생각할 때에 고수부지쪽으로 수위를 생각해야 되고 홍수시 때 침수예방과 범람을 막기 위해서 이런 제방을 쌓고 그 제방위에 도로를 만들어서 사용함으로 인해서 홍수를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지 이 저수로, 가운데 있는 이 저수로를 수위가 올라가게 되면 기존에 있는 도심지역에서 내려오는 하수나 우수가 범람을 할 우려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생태하천 조성공사중에 지금 빨간색으로 표시를 했지만 제방에 대한 법면을 경사율을 완만하게 하고 식생매트를 깔기 위해서 좀 경사를 완만하게 하고 그 다음에 가운데 저수로를 줄여서 항상 건천상태인 정읍천을 아름다운 하천으로 꾸미기 위해서 저수로를 토사 성토를 통해서 단면을 줄이는 그런 공사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익산국토관리청에서는 이런 저수로를 줄인 공사를 안했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다음 페이지를 보면 그 부분이 아니라는 것이 여실히 들어납니다. 지금현재 교각 저수로 축소구간 했지만 여기가 대실, 연지동 대실지구 이번에 침수지역 앞 쪽에 있는 잠수교 입니다. 기존에 있는 잠수교의 교각이 9개 교각이 있는데 9개 교각중에 5개 교각이 성토를 해서 저수로를 좁힌 흔적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이번 홍수 때 기존 저수로 단면 만큼 다시 물이 휩쓸려가서 확장된게 눈에 보입니다. 지금 이 부분이 기존에 있는, 이번에 공사를 함으로 인해서 남아 있는 교각이 4개의 교각이예요. 하나, 둘, 셋, 네개. 이 네개 가지고 기존에 있는 저수로 물이 흘러가다 보니까 이 홍수때 각종 슬러지들이 이 잠수교에 비딪치면서 물 수위가 상승하게 됐고 또 마침 공교롭게도 가장 제방의 법면이 그라운드레벨이 낮게 된 부분이 대실지역으로 물이 넘쳐서 흘러가게 된 그런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던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사가 이미 많이 진행이 되었는데 이 공사가 이미 진행된 부분에 대해서 설계변경을 해서 다시 공사를 하기에는 익산국토관리청에도 너무나 큰 부담이 되고 이미 또 진행된 부분에 대한 어떤 공사든지 긍정적 요인, 부정적 요인이 있는데 건천인 정읍천에 대해서 저수로 부분에 대해서 좁혀서 물을 상시 흘러가게 해서 아름다운 하천으로 만들려는 당시의 목적도 있었기 때문에 그럼 그 목적도 달성하면서 홍수때 범람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을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라고 하면서 우리 경제건설위원회에서 직접 피해조사 확인을 하고 현장, 8월 9일날 폭우때 돌아다니면서 살펴보니까 대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공사에 전체적인 조감도인데 현재 보시면 알다시피 정읍고등학교 앞쪽에 수중보가 총 높이 7미터짜리 수중보가 있습니다. 수중보의 갯수가 아, 여기에서 이렇게 말씀드릴께요. 일단 수중보가 하나, 그 다음에 초산동 시파앞쪽에 둘, 그 다음에 연지교 앞의 수정보가 3.3미터짜리가 세개, 이심정 농소동 이심정 앞에가 네개, 그 다음에 정읍양수장쪽 앞 수중보가 다섯개 이렇게 다섯개가 위치되어 있는데 다음 화면을 보면서 각 수중보간 높이와 문제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정읍고 수중보 현황인데요. 지금 그때 폭우 당시에 이렇게 정읍고등학교가 전체적으로 침수가 된 부분에 대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이 화면에는 넣지 못했지만 저희가 상동지역 일원의 전역인 학산로나 엘지 아파트쪽을 가봤을때 전체적으로 물이 역류가 되어서 기존 우수관을 뚫고 물이 솟아 오르는 부분에 대한 사진을 다 확보를 했습니다. 원인을 찾았더니 지금 이 화면에 안나오지만 여기 지금 수중보가 맨 윗쪽부터 1, 2, 3, 4, 5, 6, 7번의 수중보가 있는데 각 수중보의 높이를 합쳐보니까 7미터나 되었습니다. 수중보의 높이가. 그렇다보니까 이 정읍교 다리 밑에는 갑작스럽게 확 낮아지는데 정읍고 위에는 물 수위가 제방을 기준으로 1미터 정도밖에 안남을 정도로 수위가 올라오다 보니까 인근 지역에 있는 물들이 배수가 되지 못하고 이렇게 침수가 되는 현상이 일어났고 또 이 정읍교 윗 부분보다 아래지역인 부분에는 원인은 찾지 못했지만, 어떤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우수관을 통해서 물이 솟아 오르는 역류현상이 일어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물 수위의 단차가 났다는 부분은 이 설명이 끝난 이후에 동영상을 통해서 단차가 난 부분을 촬영한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지금현재 총 수중보가 7개가 있는데 수중보 7개 중에 종합 높이가 7미터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 수중보가 예전에 정읍상수원 취수원 역할을 했는데 지금은 우리가 옥정호 때문에 물을 상수도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 취수보의 기능이 상실되었다고 생각해서 지금은 사방보 역할만 하고 있으니까 이 사방보 역할을 할 수 있게끔 전체적인 수중보의 높이를 1미터 이하로 그 대신 이격거리를 예를 들어서 기존에 있는 이격거리와 800미터에 하나씩 있던 그런 보를 약 100미터에 하나씩 단계적으로 하나씩 설치를 하다보면 토사가 홍수때 유실되는 부분을 방지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하기 때문에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시파앞에 샘고을 시장 앞 수중보 현황인데 이 부분도 시파다리, 대흥리 다리 건너서 사거리가 침수된게 있었는데 이 지역이 침수가 되었었습니다. 침수가 된 사진은 이쪽에 현재 저희가 올리지는 못했는데 저희가 자료는 갖고 있고 이 취수보의 높이는 3미터나 됩니다. 이 수중보의 높이가 3미터이고 다음 연지교 앞 수중보 현황을 보면 여기도 3개의 수중보로 되어 있는데 1.3미터짜리가 맨 앞쪽에 하나 두번째 1.3미터짜리 하나 세번째가 70센티짜리 하나해서 3,3미터의 수중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근에 있는 정읍지역이 침수된 현황에 대한 사진입니다. 여성회관쪽에는 사실 여름에 한두번씩 꼭 잠겼는데 이 실내체육관 근처는 한 번도 잠긴적이 없는데 올해는 수위가 많이 올라다가 보니까 더 많이 잠겼고 저쪽의 정읍역쪽 그 다음에 터미널 사거리쪽 그 다음에 어디 사거리라고 그렇지요? 군청 로타리가 아니고 저기 농소동 넘어가는데 무슨 사거리라고 하지요? 우리 시청에서 쭉 내려가다가 정읍교 넘어가기전에 농소동 가는 방향에 무슨 사거리라고 하는데 아무튼 좀 광범위하게 이렇게 침수가 되었었어요. 그 부분도 이 취수보, 수중보의 원인을 찾을수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겠습니다. 이심정 지역인데 농소동쪽도 목련아파트 인근에 이 쪽부분이 다 침수가 되었었습니다. 이 침수가 된 부분도 여기도 지금 수중보가 대형수중보가 2.8미터짜리가 하나가 있게 됩니다. 그 다음에 정읍 양수장 앞에 수중보는 침수현상은 나타나지 않았는데 이 수중보가 있는데 수중보 옆에 법면의 콘크리트 구조물로 법면을 보호하는 시설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게 없다보니까 일부 물이 이렇게 뒤집어 지면서 붕괴현상이 나서 차후에 긴급복구를 한 사진입니다. 여기까지 이렇게 5번에 수중보 현황까지 다 보여드리고 전체적으로 이 수중보가 당연히 하천에 없어서는 안될 주요한 시설인 것은 압니다. 근데 그 수중보를 현재 기존에 취수보 역할을 했었던 부분이 기능이 상실했고 또한 기능이 약화되었다면 일부지역의 농경지에 펌핑장을 설치해서 펌핑을 해서 물을 양수를 통해서 농경지에 물을 조달할 수 있는 그 기능을 해주고 전체적으로 취수보 기능을 상실켜서 이제 토사가 유실되는 부분을 방지할 수 있는 사방보 역할로 가고 전체적으로 현재 이 많은 거리에 총 여기가 몇 킬로미터인지 모르겠네, 한 2.7킬로미터인가? 6킬로미터! 자, 6킬로미터간에 5개소의 수중보가 있는것을 약 300~400미터에 하나씩 1미터짜리 낮은 것으로 단계별로 이렇게 수위를 낮춰간다면 홍수시에 전체적인 홍수량의 수위가 대폭 낮아지면서 역류로 인해서 시가지가 침수되는 부분을 방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대안제시를 했고 익산국토관리청 관계자들도 좋은 대안이라고 긍정적으로 답변을 하고 갔습니다. 단지 문제는 뭐였냐 원인제공을 한 하천단면을 좁히고 저수로를 좁힌 익산국토관리청에서 공사를 수중보를 낮춰주는 공사를 해줘야 되는데 그쪽의 답변 얘기는 이 수중보의 대다수의 관리주체가 농촌공사이기 떄문에 농촌공사에 협조공문을 통해서 농촌공사에서 수중보를 낮출수 있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이제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신태오 지사장님의 의견을 좀 청취해야 될 것이고 과연 또 농촌공사에서 예산을 들여서 이 수중보를 낮출것인가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궁금하기도 하고 했습니다. 이렇게 간략하게 취지를 말씀드렸고 참고로 우리 국가하천의 각종 지천이 이렇게 합류가 되는데 지천이 합류되는 부분이 기존에 있는 상류와 하류지역이 있는데 지천합류를 하류쪽으로 방향을 틀어줘야 되는데 상류쪽으로 이렇게 틀어버려서 이 인근지역이 매년 침수당하는 그런 피해를 입는 농소동 지역의 구암지역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제가 사진을 올려봤는데 이런것도 당장 시급하게 시정이 되어야 합니다. 이 하천이 그대로 생긴대로만 쭉 합류를 했으면 약 45도 방향으로 하류쪽으로 방향 물을 틀어줘서 이 침수를 예방할 수도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쭉 내려오다가 갑작스럽게 위에로 치켜 올리면서 거꾸로 상류방향으로 방향을 틀게 됨으로 인해서 이 지역이 매년 침수가 되어서 여러차례 정읍시에 민원이 들어왔고 저 역시도 지역구 의원으로써 이쪽에 있는 담당하천관리계장을 오라고 해서 여러차례 이 부분이 공사가 반영될 수 있기를 지적을 하고 건의를 했는데 한다고 했으면서도 계속 안해서 임시방편으로 여기를 지천인 전라북도 관리하천인 소하천만 확장을 해버리고 기존에 있는 합류지점은 그대로 두다 보니까 이번 지역에 더더욱이 많이 침수가 되는 피해를 입게 되었었습니다. 이런것도 빨리 좀 개선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마직막으로 이 파워포인트를 끝내고 정읍고등학교 앞쪽에 수중보로 인해서 수위가 단차가 나는 부분에 대한 동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렇게 수위차이가 수중보로 인해서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게 지금 1.3미터짜리 수중보로 인해서 나는 단차입니다. 정지해 주세요. 정지. 아니 끄라는게 아니고 화면 스톱! 일시정지. 보시면 알다시피 현재 정읍교 위에서 찍은 사진이지만 중간중간에 물살이 일어나는 부분이 보일겁니다. 여기도 다 수중보가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정읍교 아래에서도 정읍교 바로 위에 부분에 1.3미터짜리의 수정보가 있어서 정읍교 아래에서도 물 수위가 단차가 났고 떨어지는 부분은 그것은 화면을 촬영을 못했는데 그것도 저희가 확인을 하고 왔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런 수정보를 낮추므로 인해서 인근 지역에 물이 배수가 되는 것을 원활하게 배수가 되게 함으로 인해서 좀 침수를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오늘 이제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과 그리고 조정희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이하 공무원분들한테 대안제시 해 보고 그 다음에 취수보, 그 수중보들에 대해서 취수보 역할을 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우리 조정희 과장님이 되었든 신태오 지사장님이나 아니면 김영훈 유지관리팀장이 되었든 그 취수보의 역할 그리고 기능상실이 되었는지 유지하고 있는지 아니면 대안이 있는지 없는지를 전체적으로 우리 위원님들과 일문일답식으로 질의응답을 해가면서 대안을 찾아가는 방식에 대해서 회의를 진행해 가겠습니다. 자, 이제 올려주세요. 화면을 파워포인트를 틀을까요? 그러면 동영상까지 필요하고 지금있는 파워포인트 자료는 현재 다 배포가 되어 있으니까 페이지수 몇 페이지라고 얘기해 주시면 우리 위원님들이 배부해 드린 현재 자료를 보고도 얘기를 들을수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일단 우리 과장님께서 그럼 의견을 제시해 주시지요. 전체적인 얘기는 들었으니까요. 화면, 여기 불 좀 밝혀주세요. 이쪽만! OK 그렇게만 합시다. 마이크가 좀 안 당겨지나요 과장님한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동영상 부분을 좀 보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동영상 한번 틀어줘 보세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현재 정동교 앞에 있는 수중보라고 말씀하신 보는 정동교 보호공인 낙차공입니다. 수중보가 아니고 정동교가 자꾸 밑에가 침식이 되다 보니까 교량을 보호하기 위해서 낙차를 한 것이지 보 역할을 지금하고 있는것은 아니고, 정동교 상류에 있는것은 과거에 상동 치수장에서 치수를 하면서 한 것이기 때문에 그대로 유지가 되고. 현재 지금 말씀하신 낙차공은 만약 전체적으로 낮춘다하면 우리 시내가 잘못하면 침식이 됩니다. 제방이 자꾸 침식이 되어서 제방이 뜨게 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낙차공은 그대로 둘 망정 이것은 이렇게 단차가 난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한 것이지 꼭 여기를 해체하자는 그런 주장은 아니고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리고 정읍고등학교 침수된 것은 지금 시내침수되는 것은 시내 물은 정읍천으로 들어오는 것이 거의 없습니다. 조곡천만 유입이 되어 있고 나머지는 없습니다. 정동교 밑에 관이 한 800짜리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저도 모릅니다. 모르는 이유는 그건 사시사철 물이 나옵니다. 그러면은 그 도로를 할 때라든가 아니면 정수장을 할 때에 지하수가 나오기 때문에 그건 아마 유입하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저희들이 대면 물이 굉장히 많이 찹니다. 시냇물이 아니고 이 지하수로 판단이 되고 그 나머지는 조곡천까지는 유입되는 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정읍천이 수위가 상승이 된다고 하더라도 구시장이나 정주교 옆에 그 현대아파트 방향, 호고 방향 또 여기 정읍고등학교 침수사항은 정읍천하고는 거의 무관하다고 봐집니다. 좌측 즉 정읍고등학교, 호고 그 죽림 대실쪽에서는 유입되는 관이 있습니다. 유입되는 관이 있는데 그 시내가 침수되는 이유는 유입 저희들이 우수받이라고 하는데 우수받이가 제대로 받아지지를 못합니다. 그러면 비가 많이 왔을때는 저희들 직원이 되었든 아니면 주민이 되었든 우수받이를 열어주면 많이 유입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지 그 시내물이 정읍천이 물이 역류되어서 침수되는 것은 아니고 그리고 저희들이 기술적인 용어론 내수침수라고 그럽니다. 즉 죽림동이나 아양동 같은데 침수가 될 때에는 물 문을 달아서 막아주고 물을 품어서 내야 됩니다. 역류가 되는것이 아니고 즉.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럼 아니 잠깐만. 정고 앞하고 호고 앞의 물은 어디로 가지요? 하천으로 안오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하천으로 들어옵니다. 그 바닥에서 우수받이에서 제대로 못 들어간다는 얘깁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아까 말씀에는 그 물들은 정읍천으로 안들어 온다고 얘기하셨잖아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 이쪽 시내쪽은 안들어가고 저쪽 좌측은 들어옵니다 천변쪽은. 천변쪽은 들어온다고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지대가 높은데 정읍천으로 수위가 올라가서 못 들어온게 아니고 자체 물을 우수받이에서 받아가지를 못한다는 얘깁니다. 즉 다시말씀을 드리면 우수받이에 찌꺼기가 많이 고여서 못 들어가는 사항도 있고 구멍을 작게 내 놓기 때문에 비가 많이 오면 그게 일시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침수가 되는 것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저쪽의 상동 학산로에 우리 전문위원님들도 같이 가서 다 사진을 찍어 왔으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물이 이렇게 막 솟아 오르는 것은 왜.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솟아 오르는 것은 안의 물이 많이 있기 때문에 솟아 오르지요. 내수가 있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말씀을 드리면.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까 과장님 말씀처럼.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학산로 같은 곳은 위에서 물이 밀고 내려오는데 밀고 내려오잖습니까? 그런데 밑에서 못 받아주니까 쏟는 거예요. 여기에서 역류가 되어서 쏟는것이 아니고. 정읍천 물이 학산로까지 침수가 된다도 하면 실내체육관 있는 그 근처는 완전히 떠야됩니다. 우리 키 이상 떠야 돼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실내체육관 앞쪽도 이렇게 막 물이 솟아 올라서 들통 그 있지요. 주철망을 들고 일어나는 사진까지 다 동영상도 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그러니까. 예를 들면 그 실내체육관 앞에 그 연지동, 시기동과 연지동 항시 침수되는 구간은 여기 시청물이 시청 이 뒷물까지 전부 그쪽으로 내려갑니다. 그쪽으로 내려가는 이 놈이 가서 밀고가는데 저쪽에서 못나가 주니까 솟는거예요. 그것이 역류되어서 솟는게 아니라 뒤에서 밀기 때문에 솟는 것입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저기 지금 상동교부터 설명을 하는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상동교 아니 지금 과장님 설명, 지금 이런식으로 의견을 접근해서 하나씩 찾는것도 좋아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허심탄회하게 저도 말씀을 한 마디 드릴께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왜그러냐면 하천을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담당과장님이니까.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아까 재난과장님이 말씀드린대로 이쪽 시내쪽 천변 우회도로쪽은 다 조곡천으로 거의 물이 빠져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거의가 아니고 100%입니다.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대림아파트에서 부터 전부 조곡천으로 그래서 이번에 하수기본계획을 죽림교에 조곡천을 대지 말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조곡천이 그러면 조곡천에 대해서 조곡천이 어디인지 아는 분이 몇 분 안계시거든요? 상황판을 보여주시면서 얘기를 하세요. 조곡천이 어떤 것이다고.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조곡천은 상동회관 그 골목 있습니다. 그 길이 전체적으로 조곡천입니다. 쭉 내려오는 것이. 상동회관 앞에서 내려오는 것이 조곡천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들어봐요. 이렇게 접근하면 안될것 같아요. 들어봐요. 우선 지금 외부손님 계시니까. 내가 의사진행 좀 할께요. 지금 소개라도 하고 또 우리가 지금 여기 들었어요. 국장한테 설명을 들었어 그럼 문제가 없는 거예요 지금 아무 정읍시는 문제가 없는 거야. 왜 여기와서 재난복구 상황을 브리핑하는 자체를 몰라요. 문제를 못 찾아 처방도 없는 거야. 문제를 있냐고 물어봐야 무슨 얘기가 되는 거야. 문제가 없는데 그럼 우리가 없으시다면은 의회에서 일방적으로만 말씀드리고 말아야지. 문제가 없다는데 지금 문제를 찾아내라면 문제가 나오겠습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인식의 차이는 조금씩 대화를 하면서 좁혀가는 방식의 회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좁혀가는게 아니고 없어요. 내용이 없다고. 혹시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우리 과장니?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서초등학교 그 부분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천규

우천규위원

서초등학교가 어디인데 문제가 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여성회관 근처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여성회관 근처요.
천규

우천규위원

거기가 무슨 문제가 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 거기는 항시 밑에 한 20호가 침수가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똑같지요. 물이 넘어오는게 아니고.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거기는 지대가 낮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역류되는게 아니고 그냥 넘치는 것이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거기는 지대가 낮습니다 그리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들어봐요. 들어봐!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그 말씀 제가 드릴께요.
천규

우천규위원

그것도 역류되는 것 아니지요. 내가 역류되는 것을 보지를 못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역류되는 자체를 보지를 못했어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거기는 솟 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솟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솟아도 각시다리부터 조곡천으로 각시다리로 해서 복개도로로 해서 가는 것이 물이 많기 때문에 정읍시내 물이 올라와서 솟는 것이지 거꾸로 무슨 들어오나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그럼 문제가 없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거기는 지대가 낮기 때문에.
천규

우천규위원

어디 낮아요. 더 높지요 거기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연지동 사무소 앞에 지대가 낮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오늘 가보세요. 오늘가서 물을 갖다가 주전자로 아무리 부어도 역류가 되냐고 오늘도 잘 나가. 잘 나간다 이 말이야. 천이 이 정도 폭이 되는데 봐봐요 이 정도 폭이 되는데 지금 부으면 잘 나가지요. 천이 어디로 되었냐 이 정도 되었기 때문에 물이 안 차고 잘 나가요 지금. 잘 나가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저기 잠깐만요. 지금 죄송합니다. 우리 우천규 부의장님 지금 이제 막 조정희 과장님이 전문가 입장에서 문제가 있다 없다 변명이든 어떤것이든 이제 시작했으니까 전체적으로 다 들어보고 난 뒤에 우리 입장에서 시각이 다른 부분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서 좀 진행해 가는 방식을 하면 전체적으로 양면에서 행정가의 입장에서 보는 시각도 수용을 하면 우리 주민의 대표 입장에서 보는 좀 부정적 시각도 전달을 하는 그런 대화의 형식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조정희 과장님이 이 한 면을 가지고 얘기를 하게 되면 오히려 이 국한된 이 얘기밖에 못 듣고 마무리가 안 될수 있으니까 죄송하지만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조정희 과장님의 중간중간 말에 대한 좀 잘못된 점이 있다하더라도 한꺼번에 전체적으로 지적하는 방식으로 회의를 진행했으면 좋겠네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정읍시에서 문제점을 찾아놨다면은 우리가 대화방식이 되지만 문제점을 못 찾았으면 시의원들이 문제점을 먼저 제기를 해야되지 어떻게 거꾸로 문제 없다는 것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아까 문제제기는 제가.
천규

우천규위원

문제가 없다는 것 아닙니까! 지금까지 들은게, 이게 내용이! 어디 문제 있었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문제제기는 제가 대표로.
천규

우천규위원

문제점이 하나도 없는데 사업개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적을 했으니까 그 부분에 대한 반박을 하시는 거예요. 담당과장님으로써 그렇게 문제있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이제 아까 정고 앞쪽이나 호고쪽에 대한 물은 정읍천으로 안내려온다고 해서 그럼 그 물은 어디로 가냐고 하니까 나중에 다시 물이 그쪽으로 합류된다고 얘기하셨는데 일단 얘기들어보셔서 과장님이 전체적으로 한번 위에서 부터 아랫까지 다 얘기 끝내고 나서 한꺼번에 우리 의원들 시각에서 지적하시는 방식으로 가시게요. 그래야 이쪽 얘기도 다 들어볼 것 같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우리 너무나도 현실적으로 정읍시내에 떨어지는 물은 전부 정읍천으로 들어가요. 한 방울도 안 빠지고 어디고 갑니까?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조곡천에서 합류가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합류가 어디로, 다 정읍천으로 들어가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동진천이나 입암천으로 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정읍천으로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다 정읍천으로 가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안 간다고 말씀하시면 안되지요 그것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조곡천으로 들어간다고 그랬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조곡천이 정읍천으로 들어가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러니까요.
천규

우천규위원

다 들어가는 거야 한 방울 빼 놓지도 않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과장님도 그것 인정 할 것은 인정하세요. 분명히 과장님이 정읍천하고 합류 안된다고 했어요. 조곡천으로 들어간다 했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조곡천으로 들어갑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조곡천이 정읍천으로 들어가지 결론은.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제가 말씀드릴께요. 조곡천으로 가는데 시내지역은 조곡천으로 전부 들어가고 저쪽 아양동, 죽림교 아니 죽림동 그쪽 물은 정읍천으로 유입이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 과장님 정읍에 강남이라는 시기3동 현재 초산동 일부 대실까지 전부해서 정읍천으로 다 들어가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들어갑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결론은 정읍천으로 합류가 되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조곡천도 정읍천으로 들어가지 무슨 말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제가 말씀을 드렸잖습니까. 시내쪽은 안 들어가고 조곡천으로 들어가고 호고하고 정읍.
천규

우천규위원

조곡천이 정읍천으로 들어가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일단 그래요 여기 왜 그러냐면.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한 방울도 어디 빠질곳이 없는데 자꾸 그렇게 그 자리에서 말씀을 하시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시점을 말씀하시는 것이지 결국에는, 결국에는 서해로 가는건 똑같다는 얘기나 똑같습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천규

우천규위원

서해가 아니라 동진천 가기전에 정읍천으로 들어간다, 한 방울도 안 빼놓고 우수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러니까 일단 조곡천은 거쳐서 들어가지 않습니까!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그러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그러면 조곡천이 잘 들어.
학수

장학수위원장

잠깐만요. 아니 제가 말씀을 드릴께요.
천규

우천규위원

하상을 넓히자는데 지금 무슨.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과장님! 과장님도 답변을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천규

우천규위원

무슨놈의 그게.
학수

장학수위원장

과장님도 나중에는 정읍천하고 합류는 하지만 우선 지천인 조곡천으로 합류해서 빠집니다.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 되지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아니 그러니까 정읍천으로는.
천규

우천규위원

정읍천은 안 들어간다고 그 자리에서 지금 5분 전에 얘기 한, 5분 전에.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시내쪽에선 들어가는 것이 없다고 조곡천으로 들어간다고 그랬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서 조곡천 혹시 지도라도 좀 보여주고, 현황판이라도 보고 얘기해 주시라.
그것을 아시는 위원님도 계시지만 모르는 위원님 더 대다수이니까 현황판이라도 세워주고 얘기하라고요. 담당계장님 얼른가서 현황판 갖고오세요. 조곡천에 대한 현황판!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현황판.
학수

장학수위원장

정읍천 현황판 갖고와서 지천을 딱딱 짚어주면서 얘기해야 우리가 이해를 하지요.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도시계획도라도 10,000도 하나 갖다가 설명드려. 조곡천은 여기 의원님들이 다 아셔요. 왜그러냐면 작은 과수원 저기 대림아파트쪽에 있는 물이 일단 상동회관 앞으로 모여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잠깐만요. 여기 계시는 국장님이나 과장님은 30년, 40년을 공직생활 했고 이것만 업무를 담당했어요. 여기는 이제 들어오신지 2년도 안되신 분도 계십니다. 그렇게 얘기하시면 안되고 이건 성의부족입니다. 우리 의원은 전문가가 아니지만 많은 시간을 들여서 대안 한 번 찾아보자고 노력했는데 여기에서는 하천 현황판 하나도 안 갖고 와서 얘기한다는 것은 성의 부족이지요.
천규

우천규위원

자, 현황판 준비하는 동안에 회의를 합시다. 현황판 준비하는 동안 회의는 회의대로 하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부의장님 조금만 이해해 주시고 일단 조정희 과장님이 얘기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불합리한 점은 한꺼번에 지적하시는 방식으로 가시게요. 일단 조정희 과장님 마저 말씀해 주세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조정희 과장님이 뭐가 불합리한 것을 얘기한다고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일단 전체적으로 얘기는 의견개진하고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는 한 얘기가 없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의견개진을 들어보고 뒤에, 뒤에.
천규

우천규위원

우리가 지금 의견개진을 들으러 회의를 하는거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가 조정희 과장님이 현재 질의요청을 해서, 답변요청을 해서 답변을.
천규

우천규위원

아, 누가 답변을 요청했냐고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답변하고 있는 중이니까. 우기지 마시고요. 아, 정말!
천규

우천규위원

누가 지금 조정희 과장을 답변 요구했냐고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답변요구는 본인이 요청했고 우리가, 제가 승인을 했잖습니까. 위원장인 제가!
천규

우천규위원

문제점을 아니면 문제없다는 것을?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얘기를 들어보시게요. 조금만 참으시면 되겠네요. 혼자서 다 회의하시려고 합니까? 예? 같이 회의 좀 하시게요. 같이 좀! 어제도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천규

우천규위원

아, 그 자리가 힘든곳이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협조 좀 해주시라고요.
천규

우천규위원

위원장이 위원한테 힘들었다고 하면 어떻게 할꺼예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참, 자, 그러니까 조금만 일단 우천규 위원님 조금만 참아주시고 조정희 과장님 얘기.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진행이 진행 같아지!
학수

장학수위원장

회의진행이 제가 미숙한 관계로 진행을 못하고 있지만 일단 조정희 과장님이 본 위원장이 대표해서 지적해서 한 사항을.
천규

우천규위원

문제가 없다는 사람한테 문제를 찾으라고 하면 되냐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반론하고 있으니까 그 반론을, 물론 중간중간에 저도 좀 끼어들었습니다. 그런데 한번 더 얘기 들어보고 조목조목 우리가 좀 따지는 방식으로 회의진행이 되면 더 원만할 것 같아서 이렇게 협조요청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정회를 요구할께요. 우천규 위원이 정회요청할께요. 시장이나 부시장 놓고 해야지 맨날 허탕이예요. 맨날 해봐야 심각성을 못 느끼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그러면 우천규 부의장님에 대한 정회요청이 있습니다.

박일위원

잠깐만요. 정회하기전에 내가.
학수

장학수위원장

의사진행 발언 박일 위원님 해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얘기 들으려고 회의하려는 것은 아니잖아요 지금!

박일위원

알았어. 알았어. 우리 농촌공사지사장님 왜 오셨는가 모르겠어요.
천규

우천규위원

아, 지금 소개도 시키고 무슨.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아까 취지를 말씀을 드렸잖아요.
천규

우천규위원

과장이 잘못 없다고 얘기하고 있어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결론 논쟁이 중간에 끼어들어서 자꾸 논제가 벗어나니까 진행이 더 되려면 이런 쓸데없는 얘기보다는.
천규

우천규위원

존경하는 위원장님! 존경하는 위원장님! 경제건설위원이 끼어들면은 잘못된 것이고 국장이, 과장이 끼어들어서 답변하면 잘 한것이야!
학수

장학수위원장

끼어든게 아니고.
천규

우천규위원

아, 끼어드는 것 아니고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발언 신청을 해서 발언 허락을 해서 했습니다. 자, 그러니까 일단.

박일위원

그러니까 의사진행 발언권을 줬으면 좀 말을 좀 하지 말아봐.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금 회의가 위원장이 필요없는 식의 회의가 되어버렸는데 이렇게 되시면 안되고 지금 전체적으로 일단 정회요청이 들어왔고 정회요청중에 의사진행 발언이니까 정회하기 전에 의사진행 들어보고 정회를 하겠습니다. 자, 의사진행 발언 이어갑니다.

박일위원

우리 농촌공사 여기 지사장님이 왜 오셨는가 모르겠어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건 아까 취지를 말씀드렸어요.

박일위원

그러면 먼저 손님이니까 지사장님 말씀 한번 들어보고 우리가 지금 요구하는 것이 있을것 아니예요. 우리가 뭐 어떤것 때문에 오셨으니까. 한번 얘기들어보고 그 다음에 우리 입장 얘기해 보고 그 다음에 재난안전관리과에서 생각하고 있는것 서로 문제점을 그렇게 얘기를 하면 지금 이게 거꾸로 가는것 같아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예요. 아니예요. 현재, 지금현재 내가 볼 때 조정희 과장님은 수중보를 낮춰봐야 수위를 내리는 것은 못 내린다 이런 인식이 있으니까 뭔가 발론을 제기하려고 한 것 같았는데 그것은 맞습니까 인식이?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렇습니다.

박일위원

순서가 먼저 말씀을 하시고 하는 것이 좋을것 같지. 그럼 우리끼리.
학수

장학수위원장

자, 그러면.
천규

우천규위원

조정희 과장님 요구한 것이 아니라 전체가 우리가 지금 위원장님, 전체가 안맞다고 설명해 달라고 이것 뿐만이 아니라, 계속 맞다는 거예요 지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요. 그 얘기를 더 들어보고 그럼 담당공무원으로써의 대안을 우리가 물어보면 됩니다. 정희나 대안도 없으면 직무유기로 우리가 고발하면 됩니다. 그러니까 좀
천규

우천규위원

국장은 얘기하고 나가버리고 준비해 온 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국장이 지금 어디를 나가셨다는 거예요? 백창현 국장님 계시지요? 예, 예. 일단은 물론 서열상 백창현 국장님이 답변해야 되지만 업무를 다 모르니까 조정희 과장이 또 담당재난안전관리과장으로써 한번 반대시각 얘기도 들어보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우리가, 제 말씀 들어보세요. 저도 얘기를 했으니까 얘기 좀 합시다! 저도 얘기 좀 하게요. 아니 예를 들어서 좀 부족하면 부족하대로 여러분들이 뽑았으니까 부족한 사람을 뽑은 내 죄다 이런 생각도 해주셔야지. 뭐 여기 올려놓고 공개 재판하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일단은 조정희 과장님의 얘기를 들어봐서 당신 또 다른 대안도 못 찾으면 우리가 고발하자고요. 직무유기로 그러면 되잖습니까! 일단 그러니까 조정희 과장님 얘기도 들어보게요.
병태

이병태위원

목소리 낮추고 진행 차분하게 하세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니까 일단은 아까 정회요청이 들어왔으니까 정회하겠습니다. 정회하고 다시 회의를 속개해서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정회

11시1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체적인 부분에 대한 담당과장으로써의 시각을 설명하던중에 정회를 했었는데 우리 바쁜시간에 정읍농촌공사 신태오 지사장님께서 참석해 주셨기 때문에 먼저 우리 의원님들이 질의를 통해서 농촌공사의 궁금한 부분들을 질의를 하고 또한 답변을 통해서 궁금한 것을 해소하고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이 이석하신 후에 회의를 계속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을 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불을 밝혀주시고 아니아니 불을 그대로 놔두시고 여기에서 혹시 위원님들 신태오 지사장님께 궁금한 부분 혹시 질의하실 분들은 질문요청을 해주시고 현재 지사장님께서는 그 자리 앉은 자리에서 이 마이크만 나올수 있게끔 답변을 해 주시고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예, 거기 앉아주세요 그냥. 이쪽에 여기.
창현

백창현녹색도시국장

여기에서 하시지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럼 마이크만 나올수 있겠끔 방향을 틀어주세요. 우리 전문위원님 가셔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반갑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앉아서 마이크 좀 나오게. 완전히 돌려주세요. 아니 탁자를 돌려주세요 저쪽으로. 반대로 돌려줘야지.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반갑습니다. 평소 존경하는 장학수 경제건설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경제건설위원님들 평소 저희 농어촌공사와 농촌을 관심과 사랑으로 헤아려 주시고 저희 농촌공사를 늘 지원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점에 대해서 감사를 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제가 1991년도에 정읍으로 와서 잠시 잠깐 다른곳에 있다가 17년간 저도 정읍에서 몸 담고 있습니다. 저도 제2의 고향으로 그렇게 알고 정읍을 사랑하고 정읍 발전을 위해서 마음을 같이하고 있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궁금하신 사항 또 저희 농어촌공사에서 정읍시나 정읍천에 대해서 시정하고 또 잘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대안을 세워서 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해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먼저 물어보겠습니다. 아까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께서 모두 발언으로 제가 위원장이 대표해서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다시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공사를 하면서 조경석과 토사가 6만 누베가 반입되었습니다. 그래서 성토가 되어서 우리 주민들 전화제보와 신고로 지난 4월에 직접 현장에 가봤더니 정말 대형 트럭들이 외부에서 흙을 반입해서 성토하는 것을 보고 우리가 즉시 외부 토사반입을 중지하고 계획 홍수량 부분이 지나치게 높았다. 시간은 초당 590톤이 너무 많다. 그래서 현실화해서 초당 230톤으로 낮췄다. 낮췄지만 그것도 100년 빈도다. 이렇게 답변을 해서 정읍시 의원님들이 우려하는 부분을 묵살하고 사실 공사를 진행해 갔습니다. 그러다가 100년 빈도가 3개월도 안되어서 우리가 우려한 대로 하천이 범람했고 그 범람 부분이 어떤 문제점을 찾아서 문책하라는 그런 표현보다는 차후 재발 방지를 해야되는데 이미 공사가 많이 진행이 되버린 상태에서 전체적으로 설계변경을 요구하는 것은 국가적으로도 손실이고 또한 우리 정읍시민들이 생각할 때도 처음에 생태하천 조성공사의 목적에도 좀 부합할 수 있는것을 찾아가면서 전체적인 계획 홍수량을 늘릴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연구끝에 현재 각종 수중보들이 있는데 그 수중보들을 좀 수위를 낮추면 그 사방보 역할을 그대로 존속시키면서 수중보를 좀 낮춰주고 그 다음에 이격거리를 조금씩 전체적인 지형경사도에 비례해서 좀 이격거리를 좁혀서 수중보를 만들어주면 토사 뭐라고 할까 유출도 방지하면서 수위도 홍수때 낮출수 있지 않을까 이런 대안이 있었는데 그러면 처음에 수중보가 만들어질 당시에 목적이 분명히 있었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목적부터 맨 위에 있는 정고 앞 쪽이나 그 다음에 시기파출소의 샘고을 시장쪽 앞 그 다음에 연지고쪽의 수중보 어떤 목적 그 다음에 이심정 앞의 목적 이것을 좀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이 설명해 주시기 어려우면 김형운 유지관리팀장님이라도 한번 각 보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 먼저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질의 감사합니다. 제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천 종합적인 문제는 저희가 종합적으로 하천을 관리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답변할 사항이 좀 아닌것 같고 금방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수중보 저희들은 취입보라고 그렇습니다. 내장제가 1957년도에 착공을 해서 1963년도에 준공을 했습니다. 과거에는 구 하천에서 돌 보 또 나무 보 이런것으로 해서 재래식으로 영농을 하다가 저수지가 막아지므로 인해서 계획적이고 지속적인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서 하천관리청인 국토관리청이나 지방자치단체하고 협의를 해서 홍수량, 배제량 허용면적 이런것을 따져서 취입보 설치를 했습니다. 취입보는 1963년부터 1975년까지 10개년도에 걸쳐서 했고 제일 상류에 있는것이 부전보, 행정보, 송산보, 고천보, 시기보, 연지보라고 하는 하보, 간네보, 띄네보, 사금보 해서 10개의 보가 있습니다. 이 보는 하천단면에 따라서 길이가 25미터에서 110미터까지 이렇게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이 당초에 취입보를 설치한 목적은 과거에는 우리가 식량안보라고 해서 1960년도 70년대, 80년대까지 식량이 첫째였습니다. 그래서 그 취입보로 인해서 정읍지역내에 양질의 답에 우량의 수량을 공급하면서 많은 농촌소득에 기여를 했습니다. 점진적으로 이렇게 도시화와 또 주변이 발전되면서 몽리면적이 감소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현재에 있는 보중에서 현재 기능이 상실된 보는 없습니다. 다만 간네보, 간네보는 IC주변에, 밑에 하류위에 있습니다. 그게 용산천하고 합류된 지점 근처에 있는데 간네보는 거의 몽리면적이 상실되고 현재 3헥타르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소류시설을 페쇄를 할 때는 용도폐지라고 합니다만 몽리수혜 면적이 없어졌을 때와 천재지변으로 복구가 불가했을 때 또 경제성을 상실했을 때 이런 때를 제외하고는 용도폐지를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지사장님 말씀중에 죄송한데 현재 위원님들이 그 보 이름을 잘 몰라요. 수중보 이름을. 그래서 여기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어디 위치를 보시면서 연지교 앞이면 연지교 앞에 있는 간네보 이렇게 표현을 해주시면 저희가 이해가 빠르겠습니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아, 예. 지금 아까 말씀하신 시기파출소 앞에 있는게 시기보입니다. 시기보는 시내를 통과하면서 KT앞에 그 정형외과 앞으로 해서 이렇게 정읍지역으로 가는 그런 수로로 되어 있고 또 논란, 논란이 아니라 말씀이 계셨던 조곡천, 조곡천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시기성당 앞에서 여성회관 앞까지 이렇게, 제가 여기 당초에 왔을때만 해도 오픈이 되어 있었습니다. 복개가 안되고 정일청과 앞으로 오픈이 되어 있었는데 중간에 복개를 해서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 조곡천을 막아서 그 조곡천은 1951년도에 저희 취입보가 막아진 이보라고 하는데 그 부분을 막아서 서국민학교 담을 타고 지금 복개가 되어 있습니다만은 터미널 쪽으로 해서 또 정읍역 뒤쪽을 급수를 하고 있고 또 여성회관 아니 한전 앞에, 한전 앞에 있는 그 보가 하보입니다. 연지보라고 하는데 그 연지보를 통해서 다시 철길을 넘어서 하류쪽으로 IC주변 이쪽으로 지금 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지금 저희들이 한 800헥타를 정도 급수를 하고 있는데 현재 도시와 또 용도변경 이런것을 해서 550헥타르를 저희들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아까 위원장님께서 여러가지 좋은 방안을 말씀해 주셨는데 하천의 기능은 3가지가 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치수입니다. 치수를 해야되겠지요. 그러나 그 이상으로 또 중요한 것은 이수입니다. 그 물을 잘 이용해서 생활이나 또 어떤 농촌의 소득이나 영농이나 이런것을 해야하는 이수와 또 환경정화를 하는 환경 이런 3가지의 기능이 있는데 지금 이렇게 침수가 되고 도심이 비가 많이 와서 우려가 되다 보니까 이수쪽 보다는 치수쪽을 많이 생각을 하시고 촛점을 맞추고 말씀을 하시지만 오랜동안의 관행적으로 또 이렇게 영농을 해 온 시설들을 하루 아침에 폐쇄를 한다거나 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한 것 같고 아까 지적해 주신바와 같이 전체적으로 7~8미터의 낙차가 있는 취입보를 조정할 수 있지 않냐 이런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취입보 상단을 보고 보온체라고 그럽니다. 보온체하고 모든 취입수문하고 수로는 수평 레벨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온체에 물이 차야 취입수문으로 취입이 됩니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1미터나 2미터를 낮추게 되면 영농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그것을 과거에 있는 것을 10센티나 20센티를 낮췄다 그러면 과거에는 3일이면 급수가 될 것을 물량이 적어지게 되기 때문에 일주일, 보름이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영농이 애로가 있고 또 민원이 가중되게 됩니다. 다만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시정을 하고 뭐 이런 차후의 계획을 세워서 해야할 문제는 그 취입보를 낮출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데 이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저희들이 전도수문, 전도수문은 이제 비가오게 되면 현재 수문을 다운을 시켜서 물이 일시에 많은 물이 하류로 내려갈 수 있는 전도수문의 방법이 있고 또 하나는 나바댐이라고 해서 고속도로나 휴게실에 가보시면 있지만 고무 수중보가 있습니다. 그 고무 수중보를 한 1미터 정도의 높이로 비가오면 다운을 시키는 그런 시설들을 보완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은 급수하는데도 문제가 없고 하는데 시내를 통과하기 때문에 경관도 또 생각을 해야되고 여러가지를 해야하는데 가장중요한 것은 이제 예산문제가 수반이 됩니다. 상류에 근 한 30미터된 것은 5~6억, 또 하류부는 15억 평균 10억 정도의 예산이 한 개소당 소요가 된다고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째든 중지가 모아지고 정읍시 발전과 또 시민의 안전 또 하천의 원활한 관리를 위해서 그것이 필요하다고 인식을 하고 저희들도 그런 방안이 검토될 수 있는지 신중하게 검토를 하고 또 사업지구를 시하고 유기적으로 협조를 해서 어떤 방법으로 추진을 해야 합당한 것인지 이런것을 적극적으로 해 볼 생각입니다. 또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낙차가 심한것을 중간중간에 낙차시설을 좀 다운시켜서 한번에 낙차가 심하지 않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말씀은 지당하신 말씀입니다만은 현재 취입보를 그 중간에 낙차공을 설치한다고 해서 취입보 온체를 낮출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그 고정의 어떤 레벨상가 있어야 취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건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희들이 취입보를 폐쇄를 한다고 보면 현재있는 교량이나 모든 도로 이런 도심기반시설들이 취입보가 설치된 훨씬 후에 되었기 때문에 취입보하고 모든것을 맞춰서 했습니다. 그래서 교각이나 교대가 이렇게 들어나는 그런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취입보가 역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순기능도 많이 합니다. 하상이 쇄골되는 것을 방지해주고 사방의 댐 역할도 해주고 그런 부분도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금방 말씀드린대로 저희들은 시청하고 잘 협력을 해서 그 취입보가 우리 도심에 배수가 잘 되고 또 정읍시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저희들도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그 문제를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신태오 지사장님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그러면 일단 그 현재 수중보들이 기능을 상실한 것은 없다라는 답변을 아까 하신것 같아요. 세부적으로 일단 정고앞에 있는 수중보가 고천보라고 했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고천보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고천보의 취수보는 예를 들어서 대상면적이 어디이고 또 몇 헥타르의 농경지가 사용을 하고 있는지 말씀을 해주시면 좋겠는데?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또 그것과 관련해서 보가 10개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제가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고천보는 현재 고천보 주변에 45헥타르! 45헥타르가 우리 몽리구역으로 남아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죄송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넘어가시게요. 다 설명하면 저희가 전문가가 아니라 다 이해를 못하거든요. 45헥타르라면 엄청난 면적인데 정읍고 앞에 있는 시설을 목적으로 45헥타르가 몽리구역으로 남아 있다면 그 지역이 어딥니까? 몽리구역이? 하나하나씩 하게요. 왜그러냐면 다 모든 부분을 내가 담당업무자라고 해서 다 알수는 없으니까. 정고 앞에 있는 정읍교 아래에 있는 취수, 수중보는 옛날에 취수 목적 아니였나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아, 고천보는 과거에 상수도. 그것은 과거의 상수도 취입역할을 해서 현재 그것은 몽리구역이 없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러면 잠깐만요. 지금 아까 하신말씀에 교대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방보 역학을 하기 위해서 수중보가 일부 있다는 것은 당연히 압니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런데 사방보가 꼭 높아야만 사방보 역할을 하는것은 아니거든요. 근데 정동교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부, 하부에 있는 그 낙차공이나 아니면은 수중보는 당연히 필요성은 저도 인정을 하고요. 그러면 그 위에 있는것은 필요는 없잖아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저희들은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니 죄송합니다. 잠깐만요. 우리 재난안전과장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그 앞에 있는 1.3미터짜리 그것은 뭐 좀 철거해도 되지않아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그것은 하상 저기 상동교쪽으로 가보시면은요. 저기 송산교가 있습니다. 그게 지금 굉장히 세굴이 되어 있거든요. 그 상동교측의 세굴 방지로 해서 그대로 놔둬도 저희들도 이번 비가 왔을때 수시 순찰을 많이 해보았습니다. 그것은 그대로 정동교 상.하류에 있는것은 하상보라든가 보호차원에서 그대로 존치를 해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법면보호 정고앞쪽에 현재 제방이 약간 유실된 것 말씀하신것 같아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저도 인정하는데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앞에 더 올라가서 한 50미터에 더 올라가서 좀 올라가서 1미터짜리 하나 사방보 역할로 만들어 주고 물론 밑으로 지면으로 들어가는 것은, 지하로 들어가는 것은 내가 말을 안하는 거예요. 지상것만 높이를 얘기하는 거예요. 지상으로 한 1미터짜리 하나 만들어 주고 또한 100미터 올라가서 하나 만들어주고 해서 이것을 단계적으로 내리자는 얘기지요. 작은것 하나라도 찾아가자.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구조물이 중간중간에 있기 때문에 아마 그건 다시 전문적으로 검토를 해야 되겠습니다만은.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리고 바닥 준설도 해야겠던데 보니까 하천, 거기!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지금 정동교 상류는 송산교 그 상류에 가서 상당히 한 2미터 이상 침식되어 버렸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이 지금 시공하는 구간이. 그 흙이 아마 그쪽으로 다 내려와 버린것으로 봐져요. 거기는 농촌공사 취입보가 아니고 원래 상수원의 취입보였다가 그 밑도에 막은것은 정동교 교량보호를 위해서 낙차공을 두번했었습니다. 자꾸 밑에가 침식이 되니까 한 번했었는데 또 하다가 보니까 이제 그것을 방법으로 해서 그래서 물놀이장이 된 것인데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일단 잘 알았습니다. 거기까지만 하고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거기는 현재 농촌공사 관할이 아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그래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태오 지사장님 그 시기보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기보는 면적이 현재 몇 헥타르에.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62헥타르가 현재 남아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것은 어디지역이예요 그러면?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시기보는 현재 나가서 KT앞으로 해서 무슨 정형외과 도로 밑으로 해서 잔다리목쪽으로 이렇게 넘어가는 그래서 그쪽 지역을 급수하는 시설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잔다리목을 넘어가면 현재 그러면 롯데마트 있는데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철길 넘어가나는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롯데마트 있는데서 정읍역 뒷편 말인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오른쪽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러면 농산물센터있는 쪽은 갑니까? 안 갑니까?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농산물도매시장쪽은 사금보에서.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래요. 그건 아니까. 자, 그러면 지금 거기가 농경지 있는 부분이 정읍역 뒷편으로 해서 아까 62헥타르라고 했는데 저희 눈으로 보면 그렇게 안 넓어 보이던데?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1헥타르가 3,000평입니다. 1만제곱미터 3,000평인데.
학수

장학수위원장

10헥타르면 3만평이고요. 100헥타르면 30만평인데 그렇게는 안 넓어보이는데 그럼 거기는, 혹시 그쪽에서 펌핑장을 해서 쓸 수는 없습니까? 여기를 기능 상실을 시키고?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대안으로 그렇게 검토를 해 볼 수 있습니다. 해 볼 수 있는데 이제 거기에는 많은 예산이, 예산이 수반되기 때문에.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검토를 해야할 문제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왜그러냐면 그 부분 때문에 아까 여성회관쪽이요. 인근이 매년 침수가 되거든요. 조곡천 때문에 침수되나요 과장님? 아니 물을 취수보에서 시기보에서 물을 받아서 내려가는것 때문에도.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시기보는 별개의 몽리구역이고요. 여성회관 앞에는 조곡천의 여성회관 앞에는 수문이 2개가 있습니다. 그 수분이 이보라고 하는 보가 있고 밑에 아까 말씀드린 한전 앞에 상류부에 있는것이 조곡천하고 합류되는 그 지점 거기에 있는것이 하보라고 저희들이 하는데 일반적으로 연지보라고 그렇게 알고 계실것 입니다. 그 보에서 들어가는 면적과 조곡천에서 서초등학교 담을 타고 터미널쪽으로 가는 그런 면적이 세갈래로 그렇게 급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뭐 참고로 하실지 모르지만 뭐 변명은 아닙니다만은 이해를 해주시고 들으십시오. 사실 시내나 농경지에 비가 종료가 되고 하류부의 하천이 수위가 저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시에 빠지지 않는 이유는 내수, 내수를 배제하는 그런 시설들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저수지는 200년 빈도, 큰 하천은 100년 빈도 또 적은 하천은 20년 빈도까지 저희들도 농경지 시설물, 지천은 아니 지거 이것은 10년 빈도도 하고 있습니다. 보통 20년 빈도로 이렇게 모든 시설을 합니다. 그러면 이제 시설을 하면서 유말공 물이 빠지는 유말공 내지는 방수문 또 이런 시설들이 그 허용, 허용수치, 허용량에 의해서 결정이 되어서, 단면이 결정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비가 시우량이 50미리, 100미리 이렇게 와서 일시에 있는 물들이, 비가 하류부에 물이 떨어졌다 하더라도 일시에 빠지지 못합니다. 여성회관이나 아까 한전앞, 체육관앞에가 침수되었던 원인도 기존의 단면은 한계가 있는데 비가 일시적으로 상상치 못한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한번에 하천은 크지만 한번에 빠질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3일, 4일, 5일 이렇게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하나 들자면 과거 2005년도에 감곡천이 유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평, 중평, 하평 이 지구가 상당히 많은 기간내에 침수가 되었는데 침수가 가중되고 지속적으로 되었던 이유는 빠지는 물 그 윤활처리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일시에 안 빠진다 이겁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경우에 따라서는 농로도 끊어주고 이런 경우도 있었는데 어째든 현실적으로 침수가 된 원인은 누가 잘못해서 이런것 보다는 아까 말씀드린대로 그런 시설들의 빈도에 따라서 설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에 비가 많이 오면 농경지라든지 어떤 시설들이 그렇게 한꺼번에 일시에 처리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것을 말씀드립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현재 지금 하신 말씀 다 일리가 있어요. 이틀지나서 보면 다 배수된다 어쩐다 하는데 여기 여성회관 이쪽은 매년 침수돼요. 근데 지금 원인이 그 쪽에 물 보하나 있지요? 물 막고 열고 하는 것! 서초등학교 앞에, 그게 조곡천이 아닐꺼예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조곡천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시기보에서 물을 받아서 용수보로 알고 있는데.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시기보에서 받는게 아니고.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쪽에서 신시장쪽으로 넘어가는 물! 근데 거기에서 물이 걸려서 매년 침수가 된다고 주민들이 계속 민원을 넣어요. 그래서 그 수문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것 있지요 그것?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문은 조곡천하고 관계가 없는데요? 그렇지요 과장님?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그게 조곡천이예용.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무튼 거기는, 여기는 매년 한번 이상씩 침수가 되니까 좀 해결이 되어야 할 사항이고. 과장님 그 부분은 나중에 저희끼리 들을께요.
정희

조정희재난안전관리과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그 다음 그 부분은 대안으로 예산이 들어가서 그렇지 시기보를 용도폐기하고 그쪽 정읍교 철교 아랫쪽에서 펌핑장 만들어서 용수로를 하면 대안은 된다는 말씀이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검토할 수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좀 참고해 주시고. 우리시민들 안전을 위해서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 연지교 수중보는 영유면적이 어딘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연지교는 저희들이 공식적 아까도 말씀드린바와 하보라고 그렇게 합니다. 하보는 IC, IC뒷편에 사실상 과거에는 한 60~70헥타르 면적이 있었습니다만은 어떤 건축물도 들어서고 또 IC도 생기고 이렇게 해서 현재는 15헥타르가 남아 있습니다. 사실 많은 면적은 안 남아 있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아, 그래요. 그럼 지금 여기도 이 하보 영향도 굉장히 크거든요. 하보 영향도 지금 어떻게 보면 물 수위 낮출수 있는 부분에 대한 좀 대안이 되기도 하는데 15헥타르면 약 3만, 4만5천평이네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학수

장학수위원장

이 부분도 고려를 해서 한번 좀 검토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고려를 한다고 보면 아까 말씀하신 시기보와 하보와 제 이보와를 삼각관계로 연계를 해서 이렇게 검토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그래요. 그렇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궁금한게 다 해소가 되었고 다른 위원님들 궁금하신 것 있으면 지사장님께 질의 좀 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일 위원님 마이크를 켜고 말씀해 주세요.

박일위원

전체적인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되었잖아요. 그러면 그게 우리 정읍시에만 예산이 국가 지원이 되는건가요. 아니면 우리 정읍시에 있는 농촌공사도 해당이 되는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당연히 농어촌공사도 해당이 됩니다.

박일위원

그러면 문제점 있는것 예산 어느정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생긴것 아닌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아니 여기 행정을 책임지고 있는 국장님이나 과장님이 계십니다만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가 되었다고 해서 정읍시 현안사업을 해결하는 그 지원은 하지 않습니다.

박일위원

아니.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현재 시설이 손괴가 되었다거나 유실이 되었을 때의 손실액 또 복구액에 대한 그런 심사를 해서 지원을 해주지.

박일위원

제가 그 내용을 모르는건 아니고 그 현재 문제라고 얘기한 부분이 잘못되었으면 당연히 거기에서 새로 시설하는데 돈을 주겠지요. 근데 그 문제된 곳 때문에 다른곳이 터졌기 때문에 복구차원에서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서는, 아마 그 이런 문제 때문에 예산확보가 좀 더 쉽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그렇지 않을까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도움이 됩니다. 그 내용이.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이 도움이 되고 여기 계신 의원님들하고 우리 시청하고 저희들하고 긴밀한 협력을 이뤄서 예산을 지원 받도록.

박일위원

그러니까 검토해 보시겠다. 검토 하겠다는라는 얘기는 내년 예산에 충분히 반영할 수 있는 길이 있다 저희가 그렇게 해석을 해도 될까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길을 저희들이 만들어 가야지요. 지금 이 자리에서 확정적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 저희들이 중.장기 계획을 검토해서 단시일내에, 빠른 시일내에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할 부분입니다.

박일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박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우천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장시간 지사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천규 위원입니다. 내가 세가지, 네가지로 여쭤볼께요. 지금 우리 늘 30년, 40년부터 얘기한 것 시기보, 이보, 연지보 삼보라고 삼보. 삼보뜰, 삼보뜰 하잖아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그렇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삼보뜰의 총, 수도작의 총 면적이 현재 몇 헥타르나 됩니까? 시기보, 이보, 하보 다 합쳐서? 거기에 해당되는 면적이! 다시 말씀드려서 IC우축에서 부터 고부, 덕천 다리 입구까지. 그게 삼보뜰이거든요. 대략적으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한 150헥타르 정도 됩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150! 자, 여기에는 1960년부터 자연압을 이용해서 정읍천에 수중보를 만들어서 순수자연압으로 현재까지 농사를 짓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농촌공사에서의 장기계획이 펌핑시설로 전환된다고 하던데 사실입니까?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다 질의를 하시면 일문일답으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러니까. 일문일답으로 거기까지 잠깐잠깐 묻고 넘어갈께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아니 연계가 될 것 같아서.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그래서 장기계획 있으신가 없으신가?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계획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검토중에 있다 이 말이지요. 검토까지만! 그렇다면은 지금 국가사업으로 건교부에서는 KTX 역전 및 선로사업이 이어지고 있는데 귀청의 해당면적은 몇 평이나 됩니까? 대략적으로. 뭐 한 세군데 걸치는데. KTX가 지나가요. 다시 지금 이것을 지하패이스로 해서 수공구가 나가야 되거든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저희들은 감곡에서부터 입암까지.
천규

우천규위원

아니 아니 이 구간만! 삼보뜰 구간만. 대략적으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삼보뜰 구간에는 철도부지를 주로 이용하고 있고 저희들 시설은 거의가 이제 기반시설 용수로, 배수로, 농로를 많이 편입이 될 예정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많지요. 그래서 삼보뜰, 삼보에서 나가는 물이 이번 선로로 해서 계획변경이 거기도 지금 공사금액이들어가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자연적으로 수압에 의해서 높이에 의해서 흐르던 것을 펌핑장으로 하려면은 현재 수경재배지역 150헥타르 정도를 쓰려면 펌핑장 시설을 해야되는데 대략적으로 150헥타를 수경작 농사를 문제없이 지으려면은 얼마정도나 들어갑니까? 시설 규모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대략적으로. 뭐 10억? 15억? 이렇게 말씀해 주시면 되겠네요. 대략적으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거기에 필요한.
천규

우천규위원

예산! 소요예산!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대체 시설을?
천규

우천규위원

150헥타르를 물로 품어서?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저희들이 펌핑을 해서, 펌핑을 해서 대체시설을 할 때에 최대 지금 23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최대 23억!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최대 23억! 그리고 이제 미흡하더라도 아쉽운대로 대체를 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 한 15억 정도 이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15억에서 약 23억 정도는 예상해 볼 수 있다. 그러면은 15억 정도에서 23억이 마련된다면은 정읍천에 10개의 보가 있지만 지사장님이 삼보뜰로 해당되는 다시 농사짓는 문제는 15억에서 23억 있으면 해결된다고 사료가 되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천규

우천규위원

자, 거기에 추가로 한 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KTX 열차가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대 공사를 하고 있는데 추상입니다. 제가 도면을 받은적은 없어서. 삼보뜰에 들어가는 물을 언더패이스로 수공을 만들고 있는데 그 수공의 대략적인 값은 얼마나 될까요? 추상적으로 말씀해 주면 됩니다. 대략적으로 한 5억 남짓? 10억 정도 될것이다.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그것과 관련해서 아까 삼보뜰에 저희들이 철도를 횡단하는 용수로가 3개가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있지요.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현재 철도가 KTX고속화전철을 하면서 저희들 시설을 이설하거나 또 개소하거나 연장을 암거를 더 연장을 하는 사업이 있는데 그 시설을 한다고 볼 때는 5억 정도, 3억에서 5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지금 3억에서 5억정도 추정인데 본 의원은 사실상 더 들어간다고 보는 것이예요. 왜냐 기존 개념에서 철도만 들어가는 재공사 할 때는 지상님 말씀대로 한 3억, 5억 정도가 되는데 지금 과거에 110미터를 현재 구 철로를 정읍시의 특수성상 보전하고 KTX가 지나가기 때문에 이것을 전반적으로 손 대면은 10억까지도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래서 그 비용가지면 펌핑시설로 돌릴수 있다는 것도 과거 우리 농촌공사에 근무하신 분이나 정읍출신의 익산청장까지도 그와 유사한 이야기를 말씀하는데 그쪽에서 전략을 좀 해서 펌핑쪽으로 전환을 시키는 일을 건교부쪽과 이야기를 나눠봐도 되겠습니까? 판단이?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아니 바람직한 말씀입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이상으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우리 부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혹시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께 궁금하신, 질문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그럼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께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안계시고 또 우리 부의장님 질의에 많은 궁금한 부분도 해소가 되었으니까 오늘 귀한 시간 내셔서 정읍시 의회 경제건설위원회에 이렇게 참석하셔서 정읍시 전반적인 정읍천에 대한 어떤 수보역할 설명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차제에, 저희도 식사시간 다 되었는데 괜찮을까요? 그러면 지금 정회를 해서 식사후에 우리가 오후 1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해서 해 나가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동의하십니까?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제가 부의장님께서 여러가지로 그런 말씀이 계셔서 궁금하실것 같아서 제가 한 말씀만 더 올리고 가겠습니다. 현재 사실 저희들은 KTX 이설관계로 해서 사실은 KTX나 암거만 현장에 주고 관리의 문제점만 없게 해주면 됩니다 KTX입장에서는. 저희들은 사실 아까 위원님들이나 저희나 다 우려하고 또 개선을 요망하신것 처럼 거기에 어떤 대체시설을 해 볼까하고 많은 고심을 한 끝에 저희들 내적으로, 내적으로 여러가지를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개략적인 설계를 해서 KTX에 요구를 했습니다. 양수장을, 대체시설을 할 수 있도록 해달라. KTX에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설을 정상적으로 해주면 되지 왜 굳이 양수장을 요구를 하냐그래서 현재 KTX하고 저희들이 논란중에 있습니다. 어떤 논리개발을 통해서라도 그 부분이 그렇게 반영이 되도록 이렇게 하려고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이나 또 시청에 계시는 국장님, 과장님 또 관계자님들도 많은 관심과 또 성원을 해주시면 저희들이 그런 대체시설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끝내려고.
천규

우천규위원

위원장님 발언 잠깐만 줘보세요.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예, 그런 부분은 우리 정읍시 의회에서도 역할을 찾아서 그런 뭐 건의안이라도 좀 작성해서 발송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우리 우천규 부의장님 질의해 주십시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우천규 위원입니다. 우리 신태오 지사장님께서 참으로 힘든 말씀을 해주셨어요. 지금 우리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에서는 KTX 공사측에 이런 요구를 했습니다. 했는데 거기에서는 비용부담이 몇 프로 돼요. 한 30~40% 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비용부담 30~40%가 지금 어떤것이 계상이 안되었냐면은 위원장님 잘 들으세요! 위원장님! 현 철도에서 수중보가 3개가 가는데 거기에다만 늘어나는 구간만 보태주는 거예요. 지금 40년 넘어서 그 기능이 허물어지고 안 좋은것도 좀 새로한 가격을 따지려면은 거의 뭐 비슷한, 그런 얘기가 많이 나와요. 그래서 지사장님의 생각이 저는 옳다고 생각하고 우리 정읍시 의회차원에서라도 이런것을 고민을 묶어서 우리 펌핑장으로 해 달라는것 건의문을 우리 지사에 힘을 좀 실어주는 우리 행위도 검토를 해봐야 하지 않는가 이런 생각을 하는데 지사장님 우리가 좀 해줘도 괜찮겠습니까? 가능한 좀 좋게해서 새로운 시설로 해달라. 이것은 벌써 한 40년이 넘었다 이렇게 해서, 그렇게 해도 괜찮겠습니까?
태오

신태오농촌공사지사장

예, 아주 뭐, 아주 감사한 말씀입니다. 저희들이 KTX하고 협의를 하면서 어떤 지원이나 요청이 필요하면 그때 말씀을 드려서 같이 이렇게 협력해서 처리하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천규

우천규위원

예, 잘 알았습니다.
학수

장학수위원장

예, 어떻게 우리 지사장님 감사드리고요. 일단 정회를 하고 중식을 한 이후에 13시 3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정회

13시30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 제안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저희가 오전에도 정읍천 생태하천공사와 관련해서 여러가지 기술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좀 난상토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들을 현재 이렇게 회의록에 기록이 되면서 토론을 할 것인지 아니면 정회를 해 놓고 나름대로 또 견해차이가 있는 부분을 격이 없이 한번 입장을 얘기를 나눠보고 어느정도 정리가 된 뒤에 회의록에 기록을 남길것인지 한번 여쭤보고 싶습니다. 다른 의원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정회를 하고 했으면 좋겠어요? 자, 이익규 위원님이 정회를 해 놓은 상태에서 회의를 진행하자는 제안이 있습니다. 동의가 있습니다. 지금 다른 위원님들도 동의해 주십니까? 동의제청 있습니까? 현재 전문위원님들 어떻게 되셨습니까? 현재 정읍 생태하천조성공사 기능 아까 목적을 말씀드렸는데 좋은하천 만들자고 시작된 공사가 주기능인 취수기능 부분에 대해서 좀 상실되었다 이런 우려가 있는 의회의 시각과 또 집행부 시각 좀 큰 차이가 입장 차이가 있어서 최고결정권자 시장의 배석요청이 아까 점심시간에 몇몇 위원님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전문위원님들을 통해서 전달을 했는데 어떻게 되었나요? 그러면 현재 비서실에 얘기를 했는데 현재 시장님 답변이 별다른 답변이 없답니다. 그럼 일단 정회를 해 놓고 정회중에 좀 더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서로 의견 교환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45분 정회

14시43분 속개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합니다. 정회중에 우리 백창현 녹색도시국장님 이하 조정희 재난안전관리과장님과 정읍천 생태하천 조성공사와 관련되어서 좀 무리수가 있었던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하자는 여러가지 좋은 얘기들을 주고 받았고 또 우리 국장님 이하 과장님께서도 좋은 개선책을 찾아서 익산국토관리청과 또한 농촌공사와 협의를 통해서 차후 홍수때 침수피해가 제발되는 부분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세우겠다는 답변이 있었습니다. 아무쪼록 더욱 노력해 주시고 우리 의원들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들은 결론은 12만 정읍시민을 모시기 위한 우리는 심부름꾼이라는 생각을 잊지 마시고 좋은 대안들을 만들어서 우리 시민들이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혹시 지금 우리 녹색도시국장님과 조정희 재난안전관리과장님 질의응답을 마칠까 하는데 혹시 더 질의응답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 조정희 재난안전관리과장님, 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장님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12만 정읍시민의 애환이 서려있는 정읍천이 조속히 복구되고 또 침수나 홍수피해가 방지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찾아주셔서 일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백창현 녹색도시국장, 조정희 재난안전관리과장, 신태오 지사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67회 정읍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마치고 산회하고자 합니다. 위원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46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