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연희 의원 발언
홍보비에 대해서 먼저 질문을 드릴게요. 작년에 우리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사항이 홍보비와 관련된 부분이 원칙 없이 액수도, 집행액도 다르게 다양한 언론사에다가 홍보비를 주고 있다. 그래서 홍보비 집행에 원칙과 기준을 세우라는 것이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처리 결과에 보니까 그렇게 하고 있다고 지금 나와 있네요. 어떤 원칙과 기준을 세웠습니까? 자료 16쪽부터 홍보성 예산에 대한 집행내역이 나와 있는데 이것을 어느 누가 보더라도 여기 보니까 같은 제목에 대한 홍보성 내용이 같은 다양한 언론사에 물론 아까 말씀드렸듯이 발행부수, 구독자 층에 따라 다르기도 한다고 하는데 같은 날 지급한 같은 내용에 대한 그 홍보도 홍보비가 다 다르고 천차만별이고 그렇거든요.
지금 이 총액은 얼마인가요. 홍보성 예산. 그럼 18쪽에 있는 단풍미인 농특산물 홍보 광고 실시에 대해서 여기도 차이가 2월 18일 날 지급한 것이 언론사 별로 다르거든요.
이 차이도.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는 자료를 좀 제가 요청을 할게요. 자료를, 언론사 별로 업체별로 이 홍보내용과 집행액을 따로 좀 뽑아 주시고요.
그리고 홍보내용별 분류를 한 번 더 해서 뽑아주시고 그리고 1년에 연간 3억 정도에 홍보비를 들여서 정읍 시정에 대한 홍보 농축산물 광고에 대한 홍보들을 하고 있는데 그 홍보 효과는 지금 어떻다고 보세요. 그러면 어떤 효과도 예상치 않고 일단 무작위로 홍보를 하시나요. 전북 향토문화연구회에는 21쪽에 있는데 8월 4일 날 집행을 했는데 향토문화연구회는 단체 소식지에다 홍보비를 주었나요.
그럼 이런 선정은. 이런 언론사 또 단체 소식지라든가 거기다 우리가 이런 내용으로 언론 홍보를 해야겠다. 그 선정은 지금.
그 선정에 기준이 또 있습니까? 그때그때 판단이라는 부분이 참 애매모호한 답변이시지요. 홍보비의 집행에 대해서 작ㄱ년보다 올해 더 많은 언론사 업체 수가 더 늘어났지요.
전체 예산은 3억이라고 마찬가지라고 하셨는데 더 다양한 언론사를 섭외를 하신 것 같아요. 아까 발행부수 구독자 그것을, 기준을 가지고 지급한다고 그것에 대한 기준도 언론사별로 가지고 계신 것을 자료로 주세요. 홍보성 예산이 우리 시민들이 봐서 투명하게 제대로 된 효과를 서둘 수 있도록 집행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다음은 주민참여 예산제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주민참여 예산제가 좋은 제도로써 지방자치제도에 우리 정읍 지역 주민들에 의견이 예산편성 과정에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제도이잖아요.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한 부분들이 주민숙원사업 위주로 이 사업들이 선정이 되고 집행이 되고 있다.
그런 지적도 받았지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올해는 어떻게 하셨는지 말씀해 주세요. 올해 지역위원회에서, 시민위원회에서 그 사업에 대한 교차 심의라든가 또 새로운 방법을 보안을 해서 올해 진행을 하셨어요.
제가 지금 받은 자료에 올해 주민참여 예산제운영 현황에 대해서 우리 예산 소위원회 심의 자료 그런 것을 갖고 있는데 소위원회가 지금 두개, 3개 소위원회로 나눠졌지요. 소위원회에 그 위원들 위촉하는 과정에서 우리 정읍시에 모든 각종 위원회는 여성을 40%을 할당해서 하는 그런 제도를 두기로 했는데 그런 부분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었어요. 그런 부분은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그래요. 문제가 되는 부분이 시민위원회 선정하는 과정 속에서도 읍면동 지역위원회에서 23명을 추천 받고 또 200인 이상 비영리 단체 추천을 15명받고 비영리 단체 200인 이상 정읍시 15개 단체가 있나요. 혹시.
그런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시민위원회에 구성 중에 직능단체, 시민사회단체 추천이 5명이 있는데 이것도 시장이 지정하는 시민사회직능단체 추천을 5명이에요. 시장이 지정을 하는 단체 그러면 시장님이 어떤 사견이라든가 특별히 들어 갈 수가 있겠네요.
그러겠죠. 물론. 그렇게 하셔야죠.
그리고 주민참여예산제 심의위원이 전체 시민위원회가 45명이죠. 8월 2일 날 심의위원회 수당 지급내역에는 38명으로 되어 있는데 이날이 지금 8월 2일 날이 위촉하는 날이었지요. 만약에 이것을 실비로 한다고 하면 어느 정도가 나갈까요.
교통비, 식비 하면. 각종 위원회 모든 위원들에 대한 것이 수당으로 지급이 되어 있어서 그 부분도 정읍시 상당히 많은 예산에서 차지를 하죠. 지출 부분에서, 이런 부분에서 실비로 지급을 해야 하는 그런 지적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심의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이 걸리고 길어진다고요. 그런데 심의회의를 제가 보니까 제1소위원회를 10월4일, 5일 이틀 하셨어요.
그러죠. 회의시간이 지금 3시간 정도로 되어 있는데 9월 19일 날 제2소위원회에 심의한 자료를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가지고 계시지요.
저를 주신 자료인데 소위원회 그 날 26건에 대해서 심의를 했어요. 그런데 심의 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그럼 점심시간을 빼면 이게 지금 몇 시간입니까? 26건에 대한 심의를 하는데 이게 충분한, 적절한 시간이었는가?
심의가 제대로 되었을까. 그런 의구심이 생깁니다. 시간적으로는 적절하였다.
심의시간으로는. 26건에 대한 심의를 하는데, 회의 참석하신 분들 19일 날 참석 수당 지급을 한 것을 보니까 19일 날은 총 13명이 참석을 하셨지요. 2명이 불참을 하셨어요.
제가 지금 갖고 있는 자료에는 수당지급내역에 15명이 지급 다 되어 있는 것으로 총 지급액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수당지급 형태는 어떻게 하나요. 계좌이체로 들어가나요. 자료에 다 그렇게 나와 있어서.
그리고 예산학교를 1년에 한 번 하시지요. 예산학교 한차례 가지고 우리 시민위원님들께서 정읍시 예산을 이해를 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의견을 반영하는데 예산학교 한차례 가지고 자질을 높이기에 전문성 향상시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보시지요. 작년에도 1회 했었는데 사실 1회는 부족하고 이 예산학교 자료도 제가 봤을 때도 좀더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야 되는데 그냥 기존에 자료를 갖다가 첨부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아마 우리 위원들께서도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었을 것 같은데, 작년, 올해 중간에 심의위원들이 바뀌신 분들이 있어요.
물론 단체에서 추진하시는 단체장이 바뀌거나 하면 바뀌신 분들도 있죠. 본인이 고사한다는 경우를 보니까 제가 이 참석 현황을 보니까 회의 한번도 참석하지 않으신 분들도 있죠. 물론 그 회의 날짜에 시간이 안 되어서 그러시기도 하겠지만 위원들 위촉하는 과정에서 본인에 의사를 정확히 물어보고 이러이러한 예산편성에 의견이 반영되고 참여를 해서 활동을 해야 된다는 그런 부분 안내라든가 그런 부분들이 부족한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 이 주민참여 이 좋은 제도를 계속 시행해 나가면서 보완해야 될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올해 또 작년, 올해 운영하면서 더 보완해야 할 부분은 무엇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동학농민혁명 기념 공원이 지금 추모공원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황토체험공원, 황토체험 테마파크 지금 당초에 덕천 신월리에 있는 황토현 수련원 부지에다 하려고 했던 것을 신정동 백제 정촌현 조성사업 쪽으로 가져가고자 하고 있죠.
그것 어느 정도 진척되고 있어요. 제가 작년에 올 6월에 시정질의를 통해서 황토체험 테마파크 황토체험 공원이 당초 취지대로 황토현 수련원에 있어야 적절하다고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이후에 아무런 답변을 받은 게 없거든요. 우리 기획예산관님 생각으로는 황토체험공원이 거기에 들어서야 지금 적절하다고 보십니까?
지금 백제 정촌현 추진하는 그쪽은 지금 각종 연구단 등이 들어서 있는 곳인데, 그쪽에다 아무것도 지금 조성이 안 되어 있는 그 산지 거기를 개발해 가지고 그 돈을 들여서 하는 것이 맞습니까? 우리 정읍시가 당초부터 몇 년 전부터 2004년도 용역을 통해서도 황토현 그쪽에 관광 개발하는 용역 결과에도 수련원을 당초에 목적대로 황토현 선양을 계승하는 사업에, 사업으로 황토체험 공원이 들어서야 맞다고 용역 한 결과도 나왔었는데, 용역을 해놓고도 그것을 반영시키지 않고 있는 것은 우리 정읍시가 왜 그러죠. 그렇다면 우리 정읍시가 두 개 주야 축제 중에 정읍사하고 동학혁명 이 두 개에 중요한 축제이죠.
축제라면. 그러면 동학에 관련된 부분은 어디에 있습니까? 황토현이 근간 기본이죠.
그쪽 지역에 기념재단 하나 덜렁 있고 우리 정읍시에서 관리해야 할 구민사라든가 그쪽 유적지가 관리도 하나도 안 되고 있는데, 그런 지적들을 계속 해왔어요. 그래서 정읍시 노력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40년 넘게 축제를 하면서 많은 예산을 들여서 해오면서 조차도 왜 동학에 있어서 우리가 주도권을 지고 가지 못하느냐 우리 시민들은 다 고창으로 넘어갔다고 알고 있는데 넘어간 것 아니지요.
저는 그래서 우리가 정읍시가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황토현 전적지를 저대로 놓아두면 안 되고 수련원이 가장 좋은 적지입니다. 수련원이 당초에 만들어 질 때도 그런 취지대로 선양사업 만들어졌고 취지로. 당연히 그렇게 해서 개발하고 관광을 해서 체험하고 머물고 관련된 것을 체험해서 먹고 즐기고 묵고 그렇게 가야 되는 것인데 지금 체육시설로 되어 있잖아요.
그 체육시설 아직도 체육시설로 있죠. 그 부분도 노력해서 원상회복을 해야 되는데 그 부분도 지금 안 되고 있고 그러면서 정읍시장께서 답변은 그때 낙관적으로 하셨는데 우리가 노력을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하나도 보이지가 않아요. 추모공원 같은 경우는 머무르는 곳 아닙니다.
와서 묵념하고 가지요.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참여하고 머무르는 것을 원하는데 그 무거운 추모공원이라는 무거운 분위기로 우리 동학농민혁명을 그리 가야 합니까?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기념에 성격이 달라져야 되었다고 봅니다. 그런 무거운 공간이 아니라 우리 정읍에 정신에도 우리 동학농민혁명 정신이 들어가 있죠. 계승해야 할 정신 중에 그 정신을 계승하는 것은 만약에 계승이라는 것은 연령대를 통해서 아이들까지 그 정신이 내려와야 계승이 된다고 보는데 아이들이 그 공간에 가서 기념하고 참배하고 그렇게 하겠습니까?
우리가 자꾸 생각을 바꿔서 그런 방식으로 가면 안 되지요. 그러니까 산 교육장이라고 하는 것은. 산교육이 뭡니까?
보고 느끼고 휙 지나가는 것으로 끝나 버리지요. 다양한 우리가 정읍시가 자원을 활용해서 지금 있는 기념재단을 정읍시가 그 기념재단을 도에서 운영을 하지만 기념재단이 정읍시에 있다는 것도 황토현에 있다는 것 상당히 큰 가치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물만 있고 내년에도 동학관련 축제라든지 문화제 행사를 할 텐데 또 그 장소에서 할 텐데 또 무대를 새로 짓고 또 관련 소경시설이라든가 그 기간 설정해서 또 하지요.
그렇게 하고 또 끝나요. 때려 부수고 무대도 없애고 또 그런 것들이 맨 날 반복했기 때문에 우리 정읍시가 지금까지 주도권을 못 지고 있다라는 계속적으로 분석 평가가 나오고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저는 추모공원 갖고는 대안이 아니라고 봅니다. 계속적으로 동학농민관련 단체도 그렇고 지역주민들도 그렇고 동학에 대해서 정읍시가 주도권을 지기 위해서는 뭔가 그쪽을 체계적으로 개발해야 된다.
말씀드렸듯이 체험하고 머물면서 관련된 먹거리를 먹으면서 충분히 그 공간에 가치가 있고 그렇게 할 수가 있어요. 정읍시는요? 그런데 그런 부분을 안 하고 있어요.
저는 시장님 공약사업으로 황토체험공원을 거기에 조성한다고 할 때 상당히 반갑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반영이 되는 가보다 그리고 또한 기념일을 제정하는 제정도 여러 가지 논란이 많지만 그런 중요한 시기들이기 때문에 정읍시가 더욱더 가시화 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상당히 환영을 했었는데 언제가 대상지가 바꾸어지고 하는 부분에서 지역주민들도 상당히 실망스럽고 동학에 대해서 진짜 정읍시가 주도권을 가지고 가져가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가 그렇게 보거든요.
상당히 다시 재검토를 해서 당초 취지대로 그쪽에다 유치를 하시고 용역비가 아깝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우리 전국적으로 문화관광시설들 정읍에도 올해 박물관이라든지 지어 지면서 앞으로 운영관리비만 들어가고 참여도 안 하고 볼거리도 안 되고 그런 시설 계속 많이 짓고 있는데 그런 예산들 과감히 포기 하시고 동학은 투자에 가치가 있어요. 거기 좀 할 수 있도록 좀 해봅시다. 우리 의회에서도 충분히 같이 노력을 해서 할 거예요.
진짜 중요한 부분인데 왜 자꾸 놓치고 가고 있는가, 김생기시장께서 시장때 그 일을 하셔야 시장도 더 빛납니다. 그렇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다시 시정질의를 통해서 시장님께서 그러한 부분들을 묻고 답변을 받을 거예요. 방향을 바꿔야 된다 이야기죠. 기념공원 가지고.
기념공원 들어섰다고 해서 정읍시가 동학혁명 정신 계승하는 주도권을 질 수가 없고 정읍 지역사회도 보탬이 안 된다고 봅니다. 제가 질문은 여기까지 드리고 아무튼 저는 우리 시장님을 보좌하시는 분들께서 좀 그러한 사명감을 갖고 바른 판단을 하셔서 제대로 직언을 해야 되지 않을까 주위에 좋은 인재들 많으신데 시장님 주위에, 왜 그렇게 자꾸 방향이 그쪽으로 가는지 안타깝습니다. 알겠고요.
그리고 미래전략 추진단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추진단 전체 당초에 사업비가 얼마입니까? 6천만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맞나요.
예, 미래전략 자문단 67쪽에 있는 소요예산에 지금 6천만원 있죠. 67쪽에, 나눠서 29명 있고 지금 자문위원들 수당으로 1십만원씩 지급됩니까? 회의 참석수당이.
그러면 이 6천만원, 67쪽에 있는 6천만원 속에는 이 수당과 자문료 등이 다 포함된 것인가요. 어떻게 되어서 소요된 것은 지금 집행된 것이지요. 소요예산은 올해 지금 미래전략 자문단을 운영하는데 들어갈 소요예산을 당초 잡은 것이 6천만원 이죠.
그러면 6천만원 내역이 어떻게 됩니까? 77쪽에 수당만 그 중앙과 지역 추진단 위촉하고 하면서 수당을 지급한 것은 이제 얼마에요. 2백4십만원 지급했는데 나머지 금액은 경비는 어떻게 들어간 것이지요.
그리고 송미령위원한테 김동수가옥 관련된 자문을 또 하나 받으셨고요. 올해 받은 자문은 총 두 가지입니까? 그러면 각각에 자문내역 소요된 경비내역하고 이분들 자문 받은 자료도 있겠네요.
그러면. 권용남위원께서는 정읍시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개발 관련된 제안을 하신 거예요. 예, 좋은 안이면 저도 활용을 하려고요.
우리 정읍시 각종 위촉되는 위원들에 대해서 수당이 지금 다 다르지요. 수당을 지급 받으시는 분에 입장에서 상당히 불쾌할 수가 있겠어요. 기준과 원칙이 좀 투명해서 해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이것은 제안인데요. 제가 우리 의회사무국 감사할 때도 제안을 드렸는데 지금 정읍소식 21이 나오고 의회에서는 의정소식지가 나와요.
도내에도 고창도 그러고 다른 지자체도 보니까 신문형식으로 묶어서 시정소직과 의정소식이 같이 하나에 소식지로 나오더라고요. 제가 볼 때는 굳이 이게 구태여 이원화 되어서 따로 나올 필요는 없다고 보거든요. 어차피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켜주고 그런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같이 나가야지 왜 따로 나갈까 예산절감 차원이라든가 배포에 효율성 그런 것을 볼 때는 같이 나가는 것도 저는 맞다고 봐요.
우리시민들은 한 눈에 같이 볼 수 있으면 좋지 따로 이원화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들고요. 지금 정읍소식21에도 보니까 의정란이 한두 쪽 정도 할애가 되어서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충분히 검토가 가능한 부분이라 검토 좀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을 하고 있죠. 시내에 보니까 그 사업을 하면서 인도에 중간, 중간 구분을 위한 공이 있어요. 그 역할이.
그런데 그것이 보행자를 또한 위험에 빠질 수 있게도 하겠더라고요. 그렇죠. 제가 지나다니면서 그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중간, 중간에 차가 드나드는 길목 아닌 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구분처럼 되어 있는 것이 많이 있어요. 그런 보행자에 안전 기준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것인가요. 그런 기준에 의해서 설치한 것이.
제가 볼 때는 밤에 자칫 잘못한 게 아니라 주간에도 사실 이렇게 무심코 걸어가다 보면 넘어지거나 사고가 큰 사고가 많이 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번 설치한 곳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하셔서 보행에 불편이 아니라 이건 사고까지 날 수가 있는 부분이라 좀 검토를 다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쪽에부터 있는 감사원 도 상급기관 지적사항에서 11쪽에 보니까 복지증진과에 노인복시설 민간위탁 지도 감독 소홀 3천9백만원 회수 이것은 어떤 건입니까?
내용이. 다음 12쪽에 재난안전관리과에 정읍천 하천조성 공사 관련해서 12억8천만원에 또 감액을 했는데 이 부분은 지금 어떤 내용이에요. 그럼 사전에 설계 할 때 그런 부분 과다 될 것에 대한 부분이 판단을 잘못한 건가요.
그러면 설계가 잘못된 것 감액에서도 우리 정읍시에 혹시 뭐 불리한 부분은 없어요. 하천 공사하는 과정에, 그리고 13쪽에 의회사무국에 의회비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집행 부적정은 어떤 내용인가요. 48번 농업인 자녀 학자금 지급 부적정 회수된 것 내용은?
제가 지금 질문한 것에 대한 내역을 여기 지금 회수조치 감액한 것은 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산출내력들. 그리고 시민고충처리상담, 상담건수가 상당히 많아졌어요. 2009년도에는 4건이라고 왜 이렇게 없냐고 의회에서 지적을 했었는데 이제 보니까 138건이 고충민원이 지금 올라왔네요.
상당히 많은데, 지금 고충처리 상담실에서는 인력이 한 분이 계시고 이 많은 것들에 대한 상담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28쪽에 상평동 레미콘 공장 관련된 민원 있죠. 수용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게 무엇에 대한 민원이었죠.
분진에 대한 것하고 레미콘 차가 공설운동장 광장을 드나드는 문제 그런데 지금도 드나들고 있다고 하시던데요.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관리하고 감독할 때는 저쪽에 웨딩홀 앞으로 지나가시고 또 관리 감독이 소홀해 지면 또 금방 그냥 주차장 이용해서 또 통행 하신다고 해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 시민들이 지적을 하시거든요.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14쪽부터 있는데요. 이게 사회단체 보조금 심의위원회 다 심의를 해서 나온 결과죠.
올해 다 이게 집행된 것이지요. 작년에도 지적해서 계속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해서는 형평성이 있어야 된다 단체 간에, 그런 지적을 계속 했는데 지금 한 단체가 몇 가지 사업비를 계속 받는 경우가 있어요. 여기도 많이 있죠.
그러면 2011년도 사업은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 했던 지적내용도 반영되지 않았나요. 그래요. 그렇게 하겠다고 했으니까 했다고 하니까 상당히 기대를 가지고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 부분을. 그리고 지금 현재 각종 위원회에 지금 여성들 참여율이 어떻게 됩니까? 반영시켜 주시기 바라고 지금 직장 내 보육시설 설치 구 선관위 건물은 보육시설은 안 하기로 했어요.
그리고 지금 여기 시청 주차장 상당히 많이 부족해서 지금 제일고와 관련해서 활용하는 부분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데 그 부분 조정이 안 됩니까?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광역매립장 환경감시 46쪽이네요.
기간제. 지금 환경감시원으로 3명이 계시는데 이 분들 임기가 언제까지죠. 영파동 매립장 감시하기 위해서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감시활동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들의 의사에 따라서 더 가능하다고요.
재계약 통해서. 그리고 지금 우리 마을에 이장님들, 통장님들 계시는데 제가 이통장 조례를 주~욱 봤더니 여러 가지 불합리한 부분이 많이 있어요. 이장님들이 우리 행정에 복무를 하고 보고를 해야 할 여러 가지 의무들이 상당히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조례를 한번 검토를 해보려고 하는데 마을 분들이 그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마을에 회의를 통해서 모든 일들이 결정 되어서 주민참여 예산 관련도 그러고 그런 것들이 회의를 통해서 공식적으로 취합이 되어서 행정으로 전달되고 해야 되는데 농촌에 인구들이 많이 줄고 노령화 되고 그러다 보니까 회의를 거치지 않고 그냥 이장님이 구미에 맞는 데로 사업이라든가를 한다. 그런 의견들이 많이 있거든요.
마을회의를 어떻게 회의록 작성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하게 되어 있나요. 현재 이장님들 통장님들이 많이 수고하고 계셔요. 그런데 좀더 수고하셔서 맡은 직책이시니까 사실 밤사이 안녕하셨느냐가 인사지만 독거노인들 같은 경우는 돌아가셔도 모르고 있는 그런 현실도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마을회의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그런 안부도 묻고 여러 가지 시에 행정에 좋은 제도들 같은 경우는 또 소개도 하고 참여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고 그런 역할들을 해야 하잖아요. 이장님들이. 그런 역할들이 사실은 많이 안 되고 있어요.
연령 때도 고령화도 되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 좀 더 우리가 행정지원관에서 신경을 쓰셔서 이장님들께서 좀더 역할을 잘 하실 수 있도록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