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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병선 의원 발언

171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11-11-29

정병선 의원 프로필 보기 →

병선

정병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제171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그럼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1회 정읍시의회 제2차 정례회 의회운영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2011년 11월 18일 의장으로부터우리위원회에 회부된 2012년도 의회사무국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우리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의 2012년 일반회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사 진행순서는 의회사무국장의 제안설명과 의회운영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청취 한 후 질의·답변을 갖는 순서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의회사무국장의 제안설명이 있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께서는 나오셔서 제안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의회사무국장 하철입니다. 평소존경하는 정병선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우리 의회사무국 업무추진에 적극적인 성원을 보내주신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2012년 의회사무국 소관 세출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12년 의회사무국 예산은 시전체 일반회계 예산의 0.64%으로써 2011년 예산에 비해서 3.7%가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경상경비중 사무관리비와 국내여비의 세목에 한해서는 총액 배분 방식으로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의회사무국 예산은 원활한 의정업무 수행 등 총 8개 부분으로 구분편성 되었습니다. 2012년 의회사무국 예산총액은 30억3천9백4십5만1천원으로써 8개 부분으로 편성된 내용을 살펴보면 원활한 의정업무수행에 1억3천7백3십3만7천원 합리적인 의사운영에 9백5십5만원 의정활동 홍보강화에 5억1천2백8십1만8천원 능률적인 위원회 운영 5천6백7십4만원 입법 활동 지원에 4천6백3십만4천원 의회비에 8억4천2백9십9만6천원 인력운영비에 13억5천1백7십4만원 기본경비에 8천1백9십7만원 2011년 예산에 비해서 총액대비 3.67%가 증액편성 되었습니다. 2012년 편성 예산중 특별한 사항으로는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홍보를 위해서 의정소식지 발행에 3천2백만원, 회의진행준비에 2천7백만원, 의정활동 홍보 광고료에 8천5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또한 의회 본회의장 영상 및 음향 장비 최신을 위해서 3억원의 시설비를 편성했습니다. 의원님들의 상임위원회 의정활동이 도움을 드리고자 노트북구입에 2천5백5십만원과 디지털 방송 전원에 대비하고자 의원님 연구실 등에 LCD TV구입비에 9천8백만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의회 사무국 2012년 예산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 미처 설명하지 못한 내용은 질의 답변시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병선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소망하신 모든 계획들이 모두 이루어시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의회사무국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석

이남석전문위원

전문위원 이남석입니다. 2012년도 의회사무국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2011년 11월 18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위원회에 회부되었음. 예산규모별 총괄사항으로 의회사무국 2012년 세출예산안은 전년도 당초 예산액 29억 3천 2백만원보다 1억 7백만이증액된 30억 3천 9백만으로 전년도 당초 예산액 대비 3.67%가 증액편성 되었으며, 정읍시 일반회계 총예산 대비 0.6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012년도 의회사무국 세출 예산안을 기능별로 분류해보면 단위 사업별 예산편성의 비율를 살펴보면 행정운영 경비가 47.2% (인력운영비 44.5%, 부서 기본경비 2.7%), 신뢰받는 의정활동 지원이 23.6%, 의정활동 역량강화비 29.2%로, 의원 의정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한 신뢰받는 의정활동 지원비와 행정운영 경비 예산이 70.8%로 21억5천만원,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을 위한 월정수당 및 의정활동비 등 의회비에 8억 4천 2백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예산을 세분화 하면 인건비 13억 7백 7십만원, 의회비 8억 4천 2백 9십만원, 여비 6천 7백 3십만원 등 법정경비가 의회사무국 예산 30억3천9백4십만원 대비 73%인 22억 1천 8백만원이며, 사무관리비, 공공운영비, 자산취득비 등 필요경비가 3억 5천 8백 8십만원, “의회방송 및 음향시스템 교체” 사업비로 3억원, 업무추진비, 보상금 및 기타 경비 등이 1억 6천 2백 5십만원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전년대비 주요 증액 및 감액된 내용을 살펴보면 증액된 내용으로는 의회방송 및 음향시스템 교체에 따른 시설비 1억 1천만원 의정활동 홍보강화 공공운영비 6백 5십만원 의회비의 의장단협의체부담금 5백 1십만원 행정운영경비 중 인건비 1천 4백만원 등이 증액되었으며, 주요 감액된 내용을 살펴보면 합리적인 의사운영을 위한 국내 여비 2백만원 의정활동 홍보강화 예산인 의정백서 발간 사무관리비 2천 4백만원 전산개발비 1천만원 전문위원실 해외 공무연수 5백만원이 감액 편성 되었습니다. 끝으로 2012년도 의회사무국의 예산(안)은 전년도 예산대비 1억7백여만원이 증액편성 되었기는 하나, 전반적인 국내 경기의 실물경기 회복세 둔화와 가계부채 등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우리시는 건전 재정성 확보와 긴축예산 편성에 부응하기 위하여 불요 불급한 예산 편성은 가급적 자제하고, 의회방송 및 음향시스템 교체 구입과 호봉 승급에 따른 인건비 증가에 따른 예산 등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 및 사무실 근무환경개선을 위하여 예산 편성 운영지침에 의거한 필수 예산만을 편성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이남석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ㆍ답변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하겠으며, 질의에 대한 답변은 의회사무국장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하실 범위는 2012년도 예산안 105쪽부터 114쪽이 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발언신청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정일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국과장님 관계 공무원 수고 많으십니다. 정일환위원님입니다. 의원수첩제작이 두 번으로 해서 1400부인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일환

정일환위원

의원 수첩제작이 두 번으로 해서 1400부인가요. 700백씩. 위에를 보면 2012년1월부터 2012년 6월까지만 써져 있기에 사업기간이. 그래서 그것이 1400부가 상반기에 나오고 하반기 또 1400부 나오는가, 해서 제가 궁금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종이가 두껍지 않고 성경책처럼 얇으면서 질긴 것이 있어요. 잘 아시다시피 재질을 좋은 것으로 해야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간편하게 얇고 간편하게 해서 한번 좀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염두 해 두겠는데요. 단가가 높아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런데 두 번을 발행하는 것이 한번 별도로 상의를 드려야 되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내년에는 한번만으로 해서 좋게 해서 한번으로 해도 괜찮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의장단 상임위원장단이 바뀌잖아요. 그래서 두 번 하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1월에서 7월, 7월에서 12월 1월까지 가야 되겠네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내년도에는 또.
일환

정일환위원

그래서 제가 이것을 질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잘 아시다시피 1월에서 7월, 7월에서 1월까지 가야 됩니다. 어쨌든 재질 좋은 것으로 가볍게 쓰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얇게 갖고 다니기 위해서 너무 투박합니다. 이상입니다.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국장님! 어차피 수첩제작 하실 때 음력을 보면 제일 상단에만 넣었거든요. 전반적으로 음력이 다 들어갈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정도진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지금 홍보비가 얼마만큼 사용을 했어요. 현재 집행내력이.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2천2백정도 남았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 돈은 사용을 안 할 확률이 많겠네요. 연말에 또 뭐 할 것 있습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일부 언론사에 예전에 비해서 언론사들이 배분 뭐라고 할까 집행한 내용을 어느 정도 알고 오기 때문에 현재 미 집행된 홍보비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한 6~7번 집행할 계획을 저희들 갖고 있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나누어주기 식으로 하지 마시고 정당하게 사용을 하시고 지금까지 보면 행정사무감사 내용보고 주~욱 하는 것 보면 사실 잘 나오지를 않아요. 이 자리에서 하나 위원장님 계시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전문위원들이 회의 때 배석을 해요. 그러면 그날그날 의원님들 발언했던 내용을 정리해서 바로 홍보팀으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한 발언들을 한 내용을 집약을 해서 그대로. 그리고 홍보팀에서는 그 내용을 정리해서 기자실로 보내주든지, 기자들한테 보내주든지 해야지 전혀 의원들 나름대로 행정사무감사 때 열심히 하는데 그런 내용들이 신문에서 다루어지지 않으면 언제 우리 의원님들에 대한 홍보기사가 나가겠어요. 나오는 데는 일부 나오는데도 있고 기자들도 왔다 갔다 하기도 하는데 그 부분이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보면 너무나 미진했다, 저는 봅니다. 그래서 예산 심의 때는 그날그날 예산 심의한 내용이 심의만 끝나는 것이 아니고 대안도 제시를 하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또 삭감하는 부분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 부분을 전문위원들한테 분명히 말씀하셔서 그날그날 자료가 의원님들 발언내용이 홍보팀으로 전달이 되어서 그게 기자들로 가서 그쪽에서 기사를 쓰고 안 쓰고는 그들의 자유이니까 우리는 꼭 할 도리를 해서 의원님들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서 지금 본회의장 음향장비 영상 시스템 교체를 하는데 사실은 전년도에 예산을 세웠을 때 1위원회실 다 했는데, 왜 이렇게 7천만원이 업그레이드 들어가고 본회의장 업무 2억3천만원, 철저하게 신경을 써서 바로바로 송출이 될 수 있게끔 전주시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으로 바로 연결이 되어서 바로 송출이 됩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도진

정도진위원

그리고 망이 깔아져 있어서 각 대합실 같은데도 송출이 바로바로 나가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할 수 있게끔 바로 JBC에서 나와서 방송하면 그게 바로 송출이 될 수 있게끔 면밀히 해주실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이번 만큼은. 그리고 우리 사무실이 너무 어두워요. 이 책상자체가 너무 어둡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본청에 LED 등이 예산이 계속 서고 있어요. 그런데 집행부 회의실 같은 데는 교체 우선적으로 되니까, 여기는 가장 중요한 회의실 아닙니까? 어찌 보면. 의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 우리 위원회실이고 본회의장인데 이번에는 그쪽에 정확하게 요구를 해서 확답을 받으세요. 심의 하기전까지 확답을 받으세요. 만약에 의회 먼저 LED를 교체 안 해주면 내년에는 그 예산 삭감을 하려고 합니다. 왜 그러냐면 그 중요도에 따라서 교체가 되어야지 이것은 좀 너무 한 것 같아요. 회의실 한 달에 한번이나 사용하는 데는 전부교체를 하고 의원들 매일 회의하는 곳은 그대로 놓아둔다는 것은 자기들 예산세우는 그런 차원으로 생각을 하면 안 되니까, 그것은 국장님께서 분명하게 회계과장한테 이번에도 아마 예산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으니까, 1차로 우리 의회부터 교체를 해달라고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정소식지하고 시정소식지 같이 통합해서 발행하는 것 검토 해보시라고 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시에서는 시정소식지21 발간하고 있거든요. 그쪽에 의정소식란이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 정도 현재 들어가고 있어요. 앞으로는 페이지수를 좀더 할애요청을 해서 시정소식지 안에 의정소식이 많이 들어가도록 그렇게 할 수밖에 없고 통합해서 기관이 다르기 때문에 같이 합해서 발간하기는 좀 어렵다고 봅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런 검토는 어느 단위에서 하셨어요. 제가 기획예산관실에 이야기를 했거든요. 거기에서 검토하신다고 했는데,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아직은 구체적으로 실무적으로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은 기관이 다른 관계로 합쳐서 발간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서로 페이지 공유하는 부분에서 서로 그 점에서 확대해서 서로 발간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실질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지자체가 있거든요. 고창, 광주 서구도 그렇게 하는 것 같고요. 다른 지역 사례를 한번 참고하셔서 그 지역에도 뭔가 장점들이 있으니까 그렇게 하실 거예요. 그런 부분을 한번 검토하시고 사례조사를 한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리고 지금 우리 의원들 정책역량강화 그런 비용이 있나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연희

박연희위원

의정활동 역량강화 인가요. 그것이.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109쪽에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여기는 지금 의원 세미나 교육이 잡혀 있어요. 세미나 교육 강사수당 원고료. 의원연구실 운영비 등등 있는데 입법 정책 자료수집 의원들이 정책연구를 위해서 정책연구비가 상당히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연구비를 예산에 세워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그 연구비를 가지고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예산이 필요하다고 봐요. 그 이야기를 여러 번 제가 제안을 드렸는데 검토 좀 해보셨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 관계는 저희가 예산을 편성할 때 특히 의원님에 관계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예산편성 지침에 따라서 예산을 세울 수밖에 없고 정책연구비 그런 관계도 가능한 여부는 예산팀하고 상의를 해서 그것이 가능하다고 사료가 되면 편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1인당에 해당되는 의정공통경비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그것이 필요하다면 그런 경비에서 지급되지 않아야 될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고 역량강화 내에서도 지급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한번 지침에 관련 지침인지 한번 그것도 검토해 주시고요. 의정활동 하다 보니까 그런 자문을 물론 자문위원회가 있기는 하는데 외부에 또 자문을 받을 일이 있거든요. 그럴 때 그런 역할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정책부분을 위해서 개발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라든가 그런 것도 필요하고 해서 설문조라든가 자료집이라든가 외부전문가에 자문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필요한데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연구비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의회 홍보물을 예산서 105쪽에 홍보물을 1만7천원씩 500개 2회 제작한다고 했어요. 작년에는 보니까 손수건 같은 경우도 했었고 그것이 우리 홍보물이죠.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작년에 도감사에 지적이 된 사항입니다. 사무관리비에서 의회 홍보비 제작을 못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사무관리비를 총액 배분 방식으로 편성하다 보니까 부기가 이렇게 들어갔어요. 이 관계를 다시 수정예산이라든가, 내년에 추경에서 이 부기를 다른 항목으로 바꿀 계획입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항목으로 바꾸더라도 홍보물 제작 계획은 있는 것이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손수건 그것을 이 사무관리비에서 제작을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러면 의회에서 홍보물을 따로 제작을 안 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홍보물 제작을 하려면 의원님들 공통경비에서 제작할 수밖에 없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게 감사에 지난번에 지적이 되어서.
연희

박연희위원

그리고 107쪽에 의정소식 제작 특근비가 있어요. 6천원 3명 163일, 이것은 의정소식지 발행에 관련된 제작 특근비인가봐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편의상 부기를 홍보팀에, 이것이 홍보팀 예산이거든요. 그러니까 편의상 제작 특근비라 해서 부기를 했지만 홍보팀 직원들의 야근 특근비라고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그러면 보통 한 달에 며칠정도 야근을 하시나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대개 한 달에 15일정도는 야근한다고 봐야죠.
연희

박연희위원

업무가 상당히 과다한가봐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과다하기 보다는 업무중요도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의원들 보좌하고 의회업무 보느라 많은 업무를 보시는데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되도록이면 정해진 시간에 일을 더 마시고 또 가정이 있잖아요. 사실 정해진 시간까지 일을 마치는 것이 가장 능률적으로 일을 잘 하시는 것이거든요. 잔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잖아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렇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업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정일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정도진위원님의 질의에 보충 성격이 되거든요. 업무보고 청취라든가 행정사무감사 때마다 지방지 주간지에 실리는 것을 보면 당연히 상임위원장 두 분은 실리고 또한 그야 물론 예리하게 꼭 짚을 것을 짚어서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던 사안들의 감사지적 사항들이 많이 하신 분들이 실리는 것은 당연한데 꼭 실리 때마다 몇 분씩만 실립니다. 거의 그런 분들이 그래서 개인적으로 노비를 해서 실어주는가, 아니면 홍보팀에서 그 분들을 어떤 예우차원에서 실어주는가, 그런 생각도 들 때도 있어요. 아울러서 또한 집행부에서 자기들에게 조금이라도 직격타를 날릴 수 있는 5분 발언을 했다고 하면 홍보를 자체 시키는 것 같아요. 이번 같은 경우 무기계약직 등 비정규직 했죠. 신문 하나도 안 나오고 정읍신문에서 그것도 요약해서 간단하게 하나 나왔어요. 이런 것을 볼 때 편파적인 보도 다, 그러면서도 홍보비는 열심히 조달하고 있는 것 안타깝습니다. 11점 몇 % 라는 것이 저 뿐만 아니라 17명의 의원들이 상당히 서운해 하고 있습니다. 허탈하게 생각하고, 열심히들 했어요. 의원 17명이 다들 과거에도 열심히 했지만, 그런데 잘 했다는 것이 11점 몇 %이고 못했다는 것이 37점 몇 %이고 모르겠다가 40 몇 % 해서 그렇게 나왔습니다. 이것은 바로 홍보가 제대로 안 되고 있다, 그래서 자꾸 홍보비 건 때문에 주면서 이왕이면 정말로 실어야 할 기사가 있다면 꼭 실을 수 있도록 홍보팀에서 노력을 해 달라, 이렇게 부탁을 했는데 이번에도 제 것 나온 것 신문을 보셨겠지만 정읍신문에 요약해서 딱 한 토막 나왔어요. 제가 죄송한 표현을 하자면 정읍시 신문 독자위원회 하니까 실어주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언의 압력이 집행부에서 들어가지 않느냐. 이런 것이 나올 때 그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우리 의사국이나 이쪽에 압력이 아니고 그러한 홍보를 안 해서가 아니라 그래서 그것을 제가 한번 확인 하려고 합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저희가 위원님의 관계된 홍보는 수도 없이 이렇게 지적이 되고 한 사항인데, 저희 홍보팀에서는 그런 관련 자료를 일괄적으로 각 기자들한테 이메일로 발송을 다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하고 있는데 그쪽 언론사에서 이것은 어떻게 게재를 해주느냐는 저희 홍보팀에서도 메일 발송하고 일부러 전화를 드립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사무국에서는 고생하고 애쓰시는 것 압니다, 아는데 집행부에 어떤 보이지 않는 집행부에서 홍보비를 주니까 아마 그런다고 해서 작년에 언젠가 이즈음 우리 의회에서 주는 방법으로 택해 달라고 해서 한참 삭감했다가 다시 한 기억도 나는데 우리 의원님들이 잘 한 것이지만 크게 실어 달라는 것은 아니고 한 그대로 해줌으로써 아, 의원들이 열심히 하는구나 제가 열심히 하고 다른 분이 열심히 했을 때 또 아니면 다른 분이 열심히 하고 제가 놀았는데도 때도 죄송한 표현입니다. 안 했다 하더라도 발언을 아, 의원들이 열심히 하는구나 이런 평가를 받지 않을까, 특별히 홍보에 고른 기사화 빠짐없이 기사화 될 수 있도록 부탁들 드립니다. 도 단위 신문은 놓아두더라도 정읍에 주간지만큼은 꼭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익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의정소식지가 지금 연간 3천6백만원 예산으로 발행하는데 여기 지금 받아 보는 분이 어디 어디라고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현재 각 기관 그리고 이통장 선까지 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면 몇 부가 나갑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렇게 해서 한 1500부 정도 나갑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그런데 이통장한테 가는데 우편으로 발송됩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아니지요. 각 읍면동에 줍니다. 그러면 읍면동장 회의가 있을 때 배부토록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왜 그러냐면 직접 각 세대별로 줄 수 없는 것이 선거법과 관련이 되어서 배포 선을 거기까지만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세대별로 줄 것까지는 없지요. 예산 때문에 줄 수는 없는데,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지난번에 박연희위원님께서도 이통장까지 또한 부녀회장까지는 배부가 되어야 할 것 아니냐. 그래서 내년도에는 발행부수를 다만 몇 백부라도 다만 더 해서 최대한 많이 배부토록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우리도 그래요, 매일 뭐라고 할까 매월 오는 책자만 해도 약 10권정도 오지 않을까 해요. 월 오는 책이 그런데 안 봐져요. 그런데 이통장님들도 어찌 보면 관심이 없어요. 의정소식지 뿐만 아니라 우리 정읍시에서 발간하는 책자도 사실은 그게 귀하다, 읽어봐야 된다, 그런 게 없어졌다는 이야기에요. 그래서 그 분들한테 가서 과연 그만큼 효과가 있을까, 차라리 이것을 공공장소가 많이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조사를 해서 그런데도 보내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공공장소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병원, 역 그런 곳을 말씀하시는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그렇게 해서 비치가 되도록 역전도 좋고 그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회의 진행 중계료를 100일간 잡아서 2십7만원씩 해놓았는데 이게 지금 계약된 금액이에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금년에 예산 12월 정례회의 때 5차 본회의 때 시정질문 때 그때 제외하고는 지금 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편성기법 방법상.
익규

이익규위원

그것은 알겠는데 그것을 몰라서 한 이야기는 아니고 어느 정도 갑니까. 중계료가,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1년에 한 2천5백정도에서 6백입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많이 가는 거예요. 적은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중계료 없어도 중계는 되었는데,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은 아니지요.
익규

이익규위원

실질적으로 중계료가 없었어요. 언제부터 이 중계료가 나왔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제가 와서부터 있는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익규

이익규위원

중계료 저는 본 기억이 없습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아닙니다. 같은 방송관계 JBC 그쪽으로 나가는.
익규

이익규위원

그러니까 적은 게 아니다 그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미 이것은 그쪽으로 가는 돈이다 생각을 해야 되겠네요.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몇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려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공통된 사안인데 홍보가 안 되는 이유가 국장님 무엇이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위원님께서는 홍보가 자꾸 안 되고 있다고 하시는데 저희들이 입장에서는 안타깝습니다. 하도록 노력을 하는데 그것도 방법에 있어서 서로 어떻게 뭐라고 할까 견해차이가 있다고 보니까 저희는 나름대로 노력을 하는데 홍보가 안 된다고 하니까 저희도 참으로 답답합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해법을 찾으려고 물어보는 거예요. 홍보 안을 발송하는 것만 전부가 아니잖습니까? 발송해서 홍보가 되는 것까지가 해야 할 일들이 아닙니까, 우리 모두가 같이. 그런데 발송만 되지 안 된다는 말씀입니다. 지금 자료 뽑을 수 있죠. 이번 행정사무감사 시에 우리 주간지 또 지방지에 게재된 무슨 신문에 몇 건 몇 건 나올 수 있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나올 수 있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시에 홍보된 것이 전혀 없는 것 같아요. 지방지 도민일보, 전북신문 다 보는데 전북신문에는 다 지자체 것은 다 잘 나옵니다. 이것은 다 우리의 모두 탓입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제가 하는 것보다도 우리 의원님들이 열심히 하신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일간지 신문에는 전혀 나오지 않다 시피해요. 주간지도 우리 정읍시에 4개인가 있죠. 주간지도 몇 사람만 나오고 나오지를 않고 있어요. 행정사무감사 한 내용에 대해서. 지금 행정사무감사 내용에 대해서 끝났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끝났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나오는 것은 끝났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현재로 봐서는.
병선

정병선위원장

제가 며칠간을 봤는데 행정사무감사 끝난 지가 지금 며칠 안 되었어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런데 다른 해에 비해서 올해 나름대로 행정사무감사 때 여러 언론사로 일부러 전화를 해서 자료를 기자 분들이 들어가서 자율적으로 써 주십사 라고 요청을 했었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신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째서 그런지 요인을 찾아서 해법을 찾기 위해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JBC에서 촬영을 했지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조만간에 나올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런 것도 우리 의원님들이 알 수 있도록 며칠 날 정도는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방송 일정이 확정되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런 것을 알려주셔야 됩니다. 지금 의원들하고 소통이 안 되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저도 답답한데 의원님들은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이런 것은 수고 하시면서 이런 부분 하나하나들이 의원들 생각에는 다 다르다는 말씀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주문을 했었는데 의원들이 1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항목별로 예산관계 예산심의 하는데도 그런 참고자료가 있어야 그런 부분도 알 수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의원들이 무엇을 얼마를 하는지 몰라요. 아까 박연희위원께서도 알면 그런 질문을 안 하시겠지요. 수고들 하시는데 의원님들 대신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어차피 국장님 이하 관계공무원들 수고 하시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결과가 없으니까 상당히 의원들마저 초조해 하고 있어요. 국장님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이런 것도 한번 감안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쉽게 말해서 안 좋은 것도 안 나오게 하는 것도 홍보에 어떤 내부적인 숨어 있는 것도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홍보 기법이 있지 않습니까? 기법을 한번 연구 해보시고 타 지자체 자료를 하나 더 요청을 하겠습니다. 전라북도 내 타 지자체 홍보비 취합을 해서 제출해 주시고 방법으로 우리 이통장님들 회의 때 회의 자료에 하실 수 없습니까? 그것은 선거법 위반입니까? 우리 의원들 활동사항을.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의정소식지로 하고 있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의정소식지는 언제 작성이 됩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혹시 한번 알아보세요. 한번 물어보셔서 신문에 안 나오면 그런 방법이라도 강구를 해야지요. 서울에서도 아 요즈음 신문보고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활동을 알고 있다, 그런 소식이 한번도 안 와요. 한번 대책강구를 해보시게요. 기자들이 안 내준다고 하면 어쩔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른 방법을 한번 강구해 보시게요.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서 의정소식지를 발간하고 있지 않습니까?
병선

정병선위원장

그것은 분기별로 하고 있지 않습니까? 시기 지나버리면 잊어버려요. 그것을 또한 제대로 보냐 하면 다 가는 것 아니잖습니까? 의정소식지가, 예를 들자면 모 주간지 같은 경우는 몇 만부가 나가고 있어요. 출향인들에게도 전부 다 나가고 있습니다. 그 분들이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는 저 자신도 국장님께 미안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런데 우리가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대안을 가지고 해야 할 것 아닌가, 해서 드리는 말씀이니까 자료 관계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예, 알겠습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존경하는 정일환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환

정일환위원

제아무리 값진 진수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뭐하겠습니까? 주위에서 정말 진주가 값진 진품이구나, 해법은 이런 것 같습니다.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제가 이렇게 사실 1년 전부터 이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갖고 예의주시 했었는데 첫째는 기자가 어떻게 알고 시간 맞추어서 들어옵니다. 시작하기 전에 들어오거나 시작할 때 들어와서 메모를 하고 그 분 끝나고 나면 다른 사람 할 때 나가 버립니다. 그것을 봤을 때 제가 생각 할 때 메시지를 미리 사전에 들어가기 전에 제가 중요한 것을 이번에 해야겠다, 그런데 행정사무감사나 업무보고 청취 때 이것은 제 생각이에요. 기자 한 분이 오면 브리핑해서 가면 브리핑 실에서 전부 나가거든요. 그렇게 해서 연락을 해서 잘 아는 기자가 와서 써 갖고 나갑니다. 또 한편으로는 그 분들에 창립기념일이라든가, 창간기념일이라든가, 이런 때에 가서 협조도 하고 이런 분들 위주로 하지 않겠는가, 물론 오는 것이 있어야 가는 것이 있겠지만 본위원이 연구한 판단은 그래요. 그래서 제가 한번 그것을 알아보겠다고 했는데 기가 막히게 그 시간 때 들어와요. 조금 있으면, 누구 끝날 무렵에 그래서 그 분 기사가 나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다른 사람 뭐 하고 있으면 나가버립니다. 그래서 아마 그런 방법으로 하지 않을까 라는 이 판단도 어리석게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어찌되었든 간에 각 의원님들이 그야 물론 일일이 신문사 창간 몇 주년 할 때 갈 수는 없지만 어찌 되었든 그것과는 다르게 정말로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 기사가 실려야 되지 않겠느냐.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장애인 하는 조례 제정도 이것 중요한 조례이거든요. 그것을 일일이 다 실어 달라는 게 아니고 그래도 핵심적인 것 정도는 실어주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참 아쉬움을 계속 여운을 남깁니다. 그래서 국장님께서 노력을 안 했다는 것이 아니라 제가 지금 하는 이야기는 어떤 개개인적인 활동 아까 말씀하시기에 그렇게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제가 생각을 몇 번 해봤는데, 어찌 되었든 편파 보도가 안 되고 비록 능력이 없고 어떤 역량이 부족한 의원이 했다 하더라도 공정성 있게 실어 주어야 되지 않겠는가,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과감 없이.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박연희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예산서 114쪽 특정업무 경비에 대민활동비는 어떤 것입니까?
하철

하철의회사무국장

이것은 직원들 월정수당 급여입니다. 활동경비입니다.
연희

박연희위원

이상입니다.
병선

정병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의회사무국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은 정회중에 위원님들과 협의하여 조정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00분 정회

12시2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정회중에 계수조정결과의회사무국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조정되었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로써 토론하실 위원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2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은 원안대로 의결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22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