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의회 발언
김창식 의원 발언
기운
이기운의사팀장
지금부터 제12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식순에 따라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 동 기 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 동 묵 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김창식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김창식의장
친애하는 계양구민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익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싸늘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초겨울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제12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이번 회기는 금년 한 해를 되돌아보고 내년을 알차게 준비하기 위한 정례회라고 생각됩니다. 그동안 계양구민과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여러 의원님들과 살기 좋은 계양건설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주신 이익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금일부터 18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122회 제2차 정례회에서는 구정질문을 비롯해서 2008년도 본예산과 기금운용안, 2007년도 제3회 세입·세출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심사 등을 다루게 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우리구 재정여건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2008년도 본예산안 검토시 불필요한 예산낭비 요인은 없는지, 예산이 타당하게 편성되었는지 면밀히 살펴 심도 있는 심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2007년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이번 정례회가 구정발전과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성실한 자세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익진 계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기운
이기운의사팀장
이상으로 제122회 인천광역시 계양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시 10분 폐식